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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마케팅과 1-3.ZIP by 서자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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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4: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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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보고서 (~7월 11일)</title>
         <author>hooram235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3235522</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가장 인상깊었던 옷의 사진과 이유 (3줄이상)</p></li><li><p>내가 가장 입고싶거나 가지고 싶은 옷의 사진과 이유 (2줄이상)</p></li><li><p>디올 전시를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한 느낀점(3줄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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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4: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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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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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0315 천민서</p></li><li><p>﻿﻿﻿디올 전시를 들어갓을때 가장먼저 나오는 옷이였다. 그만큼 이 옷이 디올에 토대라는것을 알앗다 이 옷으로 디올이 추구하는 분위기와 핏라인등을 알수있는거같았다. 저 전시에 있는 옷중 가장 베이직하고 심플하지만 그만큼에 존재감과 디올에게 있어 중요한 옷이라는것이 보여졌고 가장 기억에남는다</p></li><li><p><br/></p></li><li><p>﻿﻿﻿어쩌면 모든 유명브랜드들이 처음부터 성공하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더 간절한 옷을 만들엇을수도잇겟다라는 생각을했다. 처음부터 패션의 길을 걷지않았으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나가 작은가게부터 천천히 시작하여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브랜드를 만들었기에 나에게도 그 모든것들이 가능할거같다는 희망을 심어주었고 그와동시에 나도 언젠간 이런 브랜드를 만들고싶다고 생각했다. 간단한 옷 뿐만 아닌 가방과 향수등으로 만들어 모든것이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싶었다. 원래도 디올은 존경하는 브랜드중 하나였으나 이 전시를 계기로 나의 꿈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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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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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이은선</title>
         <author>exns0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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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디자인이 굉장히 독특하다고 느껴졌고, 평소에는 주로 흰색이나 검정색 드레스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전시를 관람하면서 유독 눈에 많이 띄었다. 파격적인 느낌이 강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다.</p><ol start="3"><li><p>많이 반짝반짝 거리는 드레스가 있었는데 정말 보자마자 너무 이쁘고 손목이랑 목에 있는 악세사리들이 화려해서 입어보고 싶다</p></li><li><p>최근 들어서 디자인에 약하다는 걸 많이 느꼈다. 그래서 파격적인 디자인들이 쉽게 와닿지 않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 하지만 디올 전시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보면서, 지금은 잘 몰라도 계속 배우고 경험하다 보면 언젠가 나도 디자인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디자인들을 볼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나도 전시회를 열어보고 싶다. 나는 내 진로에서 디자인은 아예 생각도 안해봤는데 어쩌면 디자인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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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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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손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4780473</link>
         <description><![CDATA[<p>2.디올 전시장에서 많은 옷을 봤지만 다른 옷들은 거의 다 두 세벌씩 있는데 이 옷은 한벌만 딱 걸려있는데 위에 쏘는 조명 부터 치마 주름까지 너무 아름다웠다.</p><p><br/></p><p>4.내 진로는 그림쪽이지만 디올 전시장에서 여러 옷들을 보니 옷의 가치가 올라가고 이렇게 여러가지 옷도 나중에 그림그릴때 참고하거나 옷주름 옷 코디 색깔 같은걸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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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9: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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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손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4781650</link>
         <description><![CDATA[<p>3.이 옷은 딱 보자마자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에 너무 아름다웠고 가장 무난해보이지만 그 무난한 옷 자체가 나한테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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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9: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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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6 / 한유빈</title>
         <author>gksdbqls0901</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706151</link>
         <description><![CDATA[<p>1. 이 패션이 제일 인상 깊었던 이유는 옷의 주름이나 핏, 스타일 및 색감들이 과할 수 있음에도 불과하고 아름답게 어우러졌으며 보자마자 눈에 딱 사로잡히고 끌리는 느낌이 들었다. 무채색의 드레스에 비해 타이트하게 잡힌 빨간색 드레스는 섬세한 주름 하나하나와 어깨 쪽에 풍성하게 천을 덧데었고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드레스에 포인트를 준 느낌과 독특한 모자를 씌움으로써 감각적인 느낌이 더해졌다. 반면에 풍성하다 느껴지는 무채색 드레스는 다양한 무늬의 천을 사용함으로써 밋밋하거나 자칫 핏을 잘 못 잡으면 난해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드레스를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주었으며 칙칙할 수 있는 무채색을 옷 스타일로 무마 시킨 것이 멋지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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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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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 한유빈</title>
         <author>gksdbqls0901</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713426</link>
         <description><![CDATA[<p>2.전시회 옷들 중에 내가 가장 입고 싶은 옷은 아름다운 꽃이 돋보이는 이 미니 드레스이다. 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감각적이며 과하지 않고 적절한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좋아하여 자주 잡지를 보는 편인데 옷의 주름과 심심할 수 있는 흰색 드레스를 꽃으로 꾸며 훨씬 더 아름답고 절제된 매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였다. 검은 색 꽃으로 인하여 우아함과 시크함이 느껴지며 모던하다는 느낌도 들 정도로 많은 매력을 보여준 드레스라 생각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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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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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 한유빈</title>
         <author>gksdbqls0901</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720282</link>
         <description><![CDATA[<p>3. 디올 전시회를 보고 나는 평소에도 많은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해보며 실제 수업에서도 많은 옷감과 그의 특징들을 살펴보았는데 전시회에서 감각적이고 도전적인 드레스들을 많이 보고 그 드레스들의 매력들을 느끼는 시간들을 가짐으로써 패션을 디자인할 때의 중요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간을 통하여 더욱 다양한 드레스들과 패션 스타일, 옷감들을 알게 되었고 인상깊은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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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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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ss0320edo</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820506</link>
         <description><![CDATA[<p>화려하면서 이쁘고 신비로운 </p><p>느낌이 좋고색감과백경이 조화로우며 </p><p>아름답다. 그래서 맘에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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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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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에무진</title>
         <author>vjinsii00</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91235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이 드레스는 마치 예술 작품 같아서 정말 인상 깊었어요.</p></li></ol><p>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레이어들과 독특한 패턴들이 우아하면서도 미래적인 느낌을 주었고,</p><p>빛을 받았을 때 반짝이며 공간 전체를 아름답게 채우는 모습이 너무 매혹적이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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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9: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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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1 에무진 </title>
         <author>vjinsii00</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91394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이 드레스를 꼭 입어보고 싶은 이유는, 몸의 실루엣을 완벽하게 살려주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디자인이기 때문이에요.</p><p>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목 라인과 바닥을 스치는 롱 트레인이 마치 고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주어서, 나도 한번 그런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요</p></li><li><p>디올 전시를 보면서 패션은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느꼈다.</p><p>섬세한 디테일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보며 나도 언젠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이 더욱 커졌다.</p><p>앞으로 더 다양한 전시를 찾아보고, 패션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만의 색깔을 가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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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9: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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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5937737</link>
         <description><![CDATA[<p><br/></p><p>1.이번 디올 전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옷은 화려한 드레스나 장식적인 옷이 아니라, 오히려 단정하고 깔끔한 검정색 정장드레스 이었습니다. 디올 특유의 깔끔한 재단과 실루엣,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단순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강렬하게 느껴졌습니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 실루엣과 재봉만으로 우아함과 힘이 느껴졌고, 이런 절제미가 디올의 진정한 가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1.전시에서 내가 가장 입고 싶었던 옷도 바로 그 깔끔한 검정색 정장드레스 이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입는 순간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았고, 어떤 자리에서도 깔끔하고 당당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핏과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한 벌만으로도 나를 돋보이게 해줄 것 같아서 꼭 한번 입어보고 싶었습니다.</p><p><br/></p><p>3.디올 전시를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느낀 점</p><p>이번 디올 전시를 통해 옷이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디자이너의 철학과 예술적 영감이 담긴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 벌의 옷이 사람의 태도와 자존감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사람들에게 단순히 ‘옷’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담고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패션 디자이너나 브랜드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만의 색깔과 스토리를 담은 옷을 만들어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확실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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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0: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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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 박규리</title>
         <author>a4891884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6100865</link>
         <description><![CDATA[<p>1. 1304 박규리</p><p><br></p><p>2. 가장 인상깊었던 옷은 황금빛 섬광이란 드레스이다.</p><p>이 드레스는 골드색의 투명감을 더해서 검은색과 조화롭게 하였으며 화려한 장신구 없이 단조로운 형태의 드레스지만 첫 눈에 압도되는 느낌을 주어 전시회 내내 기억에 남게 한 드레스이기 때문이다. 또한 설명에 샤를리즈 테론이 2017년 시상식에서 착용하였다고 나와있어 찾아보았더니 겉은 검정색, 안은 골드색으로 연출되어 있어서 더욱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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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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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안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6190709</link>
         <description><![CDATA[<p>10308 안이서</p><p><br></p><p>2.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의상은 전시 마지막 공간에 전시되어 있던 순백의 드레스이다. 특히 공간 전체가 어두운 조명 속에 반짝이는 유리 조각으로 꾸며져 있어서 드레스가 더 빛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전시의 마지막을 강하게 기억에 남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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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7: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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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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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진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6216629</link>
         <description><![CDATA[<ol><li><p>10313 진다솜 </p><p><br></p></li><li><p>가장 인상 깊었던 옷의 사진과 이유 </p><p><br></p><p>= 이번 전시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드레스 중 하나는 유리 진열장 안, 오른쪽 아래에 전시되어 있던 은빛 장식의 드레스다. 조명이 닿을 때마다 드레스에 수놓인 작은 비즈들이 반짝이는데, 그 반짝임이 너무 화려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잔잔하게 퍼지는 빛 같아서 더 예쁘게 느껴졌다. </p><p>이 드레스는 상체는 딱 붙고, 아래로 갈수록 풍성하게 퍼지는 디자인이었는데 마치 별이 밤하늘에서 퍼지는 것처럼, 스커트 끝으로 갈수록 반짝임이 점점 흩어지는 게 너무 인상적이었다. 투명한 튤 원단이 겹겹이 쌓여 있어서 움직이지 않아도 드레스가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고, 꼭 누가 입지 않아도 이미 무대 위에 서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었다. 말없이 조명을 받고 있는 주인공 같았달까… 또, 내가 이 드레스를 보면서 마음 깊이 느꼈던 건 패션이라는 것은 단순히 옷이 아니라, 그 옷이 놓인 공간, 조명, 분위기까지 다 합쳐져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거였다. 특히 이 드레스는 그냥 보기만 해도 상상하게 만들었다. 이걸 누가 입으면 어떤 느낌일까? 이 옷을 입은 날은 어떤 하루일까? 라는 그런 상상이 계속 이어졌던 순간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드레스가 디올 전시회에서 본 여러 옷들 중 가장 인상 깊었고, 사진만 보면 그때 그 직접 눈으로 본 그때만의 느낌, 현장감, 그 외의 분위기 등 여운이 아직까지도 깊게 남아있고 각인되어있어, 선택하게 되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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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8: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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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한지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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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황금빛 글리터 소재</strong>가 은은하게 반짝이며 착용자에게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합니다.</p></li><li><p><strong>허리를 강조하는 플리츠 실루엣</strong>이 자연스러운 라인을 살려줘, 착용 시 우아하면서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좋습니다</p><p><strong>황금빛 글리터 소재와 반짝임</strong>은 조명 아래에서 드레스를 한순간에 반짝이는 예술 작품으로 승격시키며 보는 이를 매료시킵니다.</p></li><li><p><strong>흐르는 듯한 플리츠 실루엣은 허리부터 스커트까지 자연스럽게 퍼지며 입체적 드라마를 만들어</strong>, 착용자를 더욱 우아하고 날씬하게 보이게 합니다. </p></li><li><p><strong>컷과 조명, 은은한 블러 처리의 조합이 드레스의 움직임과 질감을 극대화</strong>, 정지된 사진에서도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명력을 전달합니다</p><p>1내가 여기서 느낌점은 패션공부를 열심해 여려가지 옷을 만들도 그리고 나중에도 저렇게 전시회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과 ㅏ 지금 부터 더 열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엇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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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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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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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이 옷은 전시장 중간쯤에 위치해 있었다.언뜻 후줄근해보지만 심플하면서도 시원해보이고, 겉에 두르는 빨간 천이 왜인지 마님같이 고급스러워보이기 때문이다!! 마치 만화에서 높은 건물에 턱을 괴고 앉아 곰방대를 피우는 장면이 번뜩 생각이 났었다. 나도 저 옷을 입고 동양풍 건물 맨 꼭대기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음료수를 들이켜보고싶었다. 마네킹의 머리도 엄청 큰 똥머리라 진짜 고급스러워보이는 마님 같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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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2: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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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6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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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이 옷이 가장 인상깊었다. 360미터 밖에서 공중제비 하면서 ktx를 타도 러블리해보일것같은 외관에 마네킹이 입고있지 않지만 왠지 요정이 입고 춤을 추고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촘촘하게 자리잡은 꽃모양 장식들이 너무나 솜사탕 같았고, 저 사진의 주변과 잘 어우러져 있는 옷이었기에 금방이라도 요정이 나타날 것만 같앗다. 백설공주가 저 옷을 입고 동물들과 춤을 추는것도 상상해볼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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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2: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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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진미경</title>
         <author>md4wsg4x4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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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0314진미경</p></li><li><p>옷을보고 느낀점은 딱봤을때 실크가 이 드래스랑 어울려서 고급스럽고 우아하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리본 포인트가 사랑스럽고 로맨틱 스러웠고 허리부분이 잘록하게들어가서 여성적인느낌을 더해서 좋았다.</p></li><li><p>클래식한 아름다움에 리본이라는 로맨틱한 요소를 더해 파티같은데에 어울린다고생각해서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p></li><li><p>디올 전시회라는대를 처음가봤는데 보는내내 와 밖에 안나왔다 그리고 생각에 넓이가 더더욱 </p><p>넓어져서 패션에대한생각이 들었다 디올시산식을 다 보고나서 여운이 깊게 남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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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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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조은혜</title>
         <author>fuqma409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705959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의상을 보고 인상 깊었던 점은</p><p><br></p><p>1. 상체의 디테일은 마치 조각한 듯한 입체적인 패턴이 특징이고 주름과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이 인체의 실루엣을 강조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p><p><br></p><p>2.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실루엣은 드레스에 우아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p><p><br></p><p>3.큰 보석 목걸이가 드레스의 상체 디테일과 어우러져, 장식과 옷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잘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p><p><br></p><p><br></p><p>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의상은 이 드레스 입니다.</p><p>                                  :</p><p>1. 이 드레스를 보자마자 “이 드레스를 내가 입는다면?”이라는 상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p><p><br></p><p>2. 발목이 살짝 드러나면서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p><p><br></p><p>3.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거 같기에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p><p><br></p><p><br></p><p>제가 디올 전시회장을 통해 진로에 대해 느낀 점은 디올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옷이 단순한 생활 필수품이 아니라 감정과 예술, 그리고 스토리를 담는 하나의 작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정교한 자수, 섬세한 실루엣, 그리고 전시 방식까지 모든 요소가 디자이너의 철학과 열정을 담고 있었고, 저 역시 언젠가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는 의상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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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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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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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조은혜</title>
         <author>fuqma409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70599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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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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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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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한효주</title>
         <author>hjhan0303</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791441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사람이 너무 많아서 옷의 이름과 디자이너까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조각보를 걷고 들어갔을 때 순간 앞에서 멈칫했던 옷이었다. 크루엘라가 입을 법 한 무채색 계열인데도 수수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보통 치마에 있을 풍성한 프릴이 목부터 시작해 길게는 허리까지 닿고 또 하의는 상체보다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으면서 꽉 찬 다이아 모양으로 시야의 반 이상을 가득 채우는 게 매우 인상적이었다.</p></li><li><p>황금빛 섬광이라는 옷이었는데, 멀리서 보면 그저 검은 빛 드레스라고 생각할만한 옷이 가까이 다가가니 어깨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별이 쏟아지듯 금색 포인트가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마치 옷 위에 있을 얼굴에 이목을 집중시켜주는 역할을 할 것만 같았다. 이러한 사유로 인해 이 옷의 홤긍빛 섬광이라는 이름 역시 옷 자체가 아닌 입은 사람을 가리키고, 상체의 떨어지는듯한 금박 포인트는 그 섬광의 잔상처럼 보이는 것 같아 소유하면 엄청난 개인적 만족감이 들 것 같아서이다.</p></li><li><p>늘 보편적이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고 또 시도했는데 이번 전시를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크리스찬 디올이 여성복의 시대를 다시 열었던 것처럼 가끔은 과격하면서도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하는 시도가 내 미래에도, 의류 산업에도 꼭 필요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의류 뿐 아니라 신발 가방 향수 등 ‘여성스러움’이라는 큰 목표 아래 여기저기 뻗어나가는 디자인과 아이디어에 많은 영감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내가 추구하고픈 추구미를 정해두고, 그 아래에서 마인드맵처럼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며 내게 딱 맞는 진로를 찾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레퍼런스를 경험하고 체험해야하기 때문에, 패션 잡지 서너 개를 구독하여 내가 바라는 느낌의 무드보드를 제작해보거나 잡지 스크랩을 시도해보려고 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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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2: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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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정 10311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9224873</link>
         <description><![CDATA[<ol><li><p>정다정 10311</p></li><li><p>이 사진은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느꼈던 사진입니다.<br>방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단지 넓은 옷방이라는 것이었지만, 사실 이곳은 단지 좁은 유리방일 뿐입니다.<br>하지만 배치 방식과 사방이 유리로 둘러싸인 구조 덕분에 시야가 달라졌습니다.<br>그리고 이 방의 특별한 점은 옷들이 모두 흰색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디자인 덕분에 각각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br>그래서 저는 이 방과 이 안의 옷들을 담은 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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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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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정 10311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1923177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이 옷을 입고 싶었던 이유는 아마도 어릴 적에 봤던 공주님 드레스와 닮은 디자인 때문인 것 같아요.<br>그래서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처음 이 드레스를 봤을 때는 다른 옷들에 가려져 있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눈에 확 띄었고 다른 옷들로도 가릴 수 없었어요.<br>디자인과 색감, 장식까지 모든 것이 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런 드레스를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입어보고 싶은 옷이에요.</p></li><li><p>결국에는 내가 디자인 일을 가장 좋아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br>중간중간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언젠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는 생각도 했지만,<br>결국 의상이나 액세서리만을 디자인하는 건 너무 지루하다고 느꼈어요.<br>그 드레스는 정말 예뻤지만, 제 머릿속에서 상상한 대로 실현시킬 만한 실력이 없다는 것도 깨달았죠.</p></li></ol><p>그래서 더 확신하게 되었어요.<br>저는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어요.<br>매번 옷을 볼 때마다 '이 디자인, 만약 바꿔서 캐릭터에 적용하면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까요.</p><p>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은, 게임이나 캐릭터 산업과 패션을 연결하고<br>이 두 분야의 디자인을 융합해서 소통하는 거예요.<br>그렇게 한다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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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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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0장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20967436</link>
         <description><![CDATA[<ol><li><p>10310 장예린</p></li></ol><p><br/></p><p>2. 가장 인상깊었던 옷은 아무래도 마지막에 봤던 웨딩 드레스가 아닐까 싶다</p><p>드레스를 보자마자 이전까지 보며 머리속에 남았던 아름다운 작품들은 지워지고 오직 웨딩 드레스의 아름다움만이 머리속을 꽉 매웠다 </p><p>그만큼 넋을 놓고 감탄할만큼의 아름다운 하나의 작품이라 생각했고 이 드레스 하나에 크리스찬 디올의 일생과 염원,소망이 모두 담겨 만들어진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단지 하나의 드레스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정도로 이건 옷이 아니라 예술 작품이고 이 작품을 마지막에 둔 이유가 있구나 생각하였다 평소에도 드레스를 좋아하고 드레스 그리는것도 좋아하는데 내가 생각하지 못한 드레스 디자인과 신비한 요소를 보고 들었던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p><p><br/></p><p>3. 전시회를 둘러보던중 목선과 어깨선이 들어나는 아름다운 검정 드레스 한점을 보았다 </p><p>무난한 검정색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전시 되어있던 어떠한 하얀색 드레스보다도 빛나고 시선이 가는 아름다운 드레스였다 샤스커트의 느낌을 내어 치맛자락이 아래로 아름답게 떨어지는 드레스를 보고 언젠간 저런 드레스를 한번 입고싶다 생각 했다 드레스에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었고 무엇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검정색이 들어가 있으니 본능적으로 정말 입고싶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심지어 검은색을 사용했는데도 칙칙하지 않고 빛나는 자태를 보고 또 한번 감탄하였다</p><p><br/></p><ol start="4"><li><p>나는 패션을 좋아하고 누구보다 개성적인 패션을 추구하였다 나의 근본적인 목표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고 나는 나의 개성적인 추구미를 담은 아름다운 옷들을 디자인 하고 오직 나만의 특색있고 개성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하는것이 오랜 소망이였다 그리고 이번 전시회를 본후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면 그건 바로 나도 꼭 성공해서 내 이름을 건 전시회를 여는것이다 크리스찬 디올처럼 일생의 목표와 노력을 담은 전시회를 열고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진정한 소망을 전달하고 싶다 그리고 지금의 나처럼 누군가가 미래의 내 전시회를 보고 또 하나의 목표와 꿈을 키웠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생겼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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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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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서울 현장체험학습 보고서(진로활동)</title>
         <author>hooram235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567724067</link>
         <description><![CDATA[<ol><li><p>패션허브 체험을 보고 느낀점</p></li><li><p>패션로드 전시를 보고 느낀점 </p></li><li><p>오늘 중 가장 인상깊었던 사진(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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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23: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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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25 대전패션컬렉션</title>
         <author>hooram2358</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60474672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p></li><li><p>가장 좋았던 컬렉션 또는 옷 (사진 + 설명)</p></li><li><p>나의 진로에 미친 영향</p></li><li><p>대학교 졸업생들의 작품을 보고 느낀점(앞으로 나의 다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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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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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7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oram2358/wd9774ffcxmrp1mu/wish/3605305969</link>
         <description><![CDATA[<p>뭔가 이옷은 엄청 따뜻할것같고 폭신해보이고 뭔가 겨울생각이 딱 나면서 한번쯤 입어보기 싶기도하다 그리고 내가 좋아 하는색으로 너무이쁘다 그리고 한번쯤 만져보고 싶다 진짜 너무 폭닥폭닥 하고 귀엽기도 하다 그리고 포인트로 눈을 넣은것이 너무 이쁘다 </p><p>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룩이건같다 </p><p><br></p><p>나의 진로에 미친영향 </p><p>나도 빨리 졸작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p><p>그리고 나도 빨리 옷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생각 이 들었다 그리고 저렇게 많은 옷들을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다 </p><p> </p><p><br></p><p><br></p><p>대학교 졸업생들의 작품을 보고 느낌점 </p><p>패션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앞으로도 많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나도 빨리 대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들고 뭔가 패션분야에 빨리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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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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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장예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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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패션허브 체험을 보고 느낀점</p><p><br/></p><p>패션허브는 단순히 옷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3D 패션 디자인 시스템과 스마트 봉제 설비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미래의 패션 산업이 얼마나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기계화 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진 디자이너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에서 패션허브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하나의 패션 창업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패션은 기술과 창의성 그리고 실용성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만 빠른 디지털화와 기계화로 인간이 대체할수 있는 손길이 줄어들면서 미래의 일자릭 걱정이 조금 들기도 했습니다</p><p><br/></p><p>패션로드 전시를 보고 느낀점 </p><p><br/></p><p>서울 패션로드 전시는 여러 디자이너들의 소울과 가치관을 담은 주제로 옷을 디자인 하여 만든 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우 감명 깊었습니다 그냥 옷이 아닌 추상적인 개념을 디자인 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단순히 예쁘고 멋진 옷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철학이 담긴 패션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전시장 전체가 마치 하나의 패션쇼 무대처럼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으로 하여금 단순한 구경 을 넘어 실제로 경험 하게 만드는 전시 방식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p><p><br/></p><p>오늘 중 가장 인상깊었던 사진(자유롭게)</p><p><br/></p><p>아무래도 엄청나게 큰 기계로 원단을 자동 재단하는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원단을 기계가 자동으로 재단한다는 생각은 상상도 하지 않았던 제게 다시한번 큰 생각 변화와 충격을 안겨준거 같습니다 하지만 기계가 원단을 재단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원단을 펴주는 작업을 해야만 작업 진행이 된다는게 아직은 인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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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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