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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알짜 토론 by 조대여고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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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7 04: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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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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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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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5: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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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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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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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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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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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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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5: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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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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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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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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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 및 근거 자료 + 반문</title>
         <author>lgh8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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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 쟁점에 대한 자신의 주장과 근거를 정리해 토론자료 만들어 패들렛에 올리기<br>2. 올린 자료보고 댓글로 상대입장에 반문 쓰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3-17 06: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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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이가형(반대입장)</title>
         <author>lgh861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148117</link>
         <description><![CDATA[<div>쟁점1:인간의 편리를 위해 고통을 느끼는 동물을 희생시켜도 되는가<br><br><mark>희생시켜도 된다도 생각합니다. </mark><br>&nbsp; 인간도 엄연히 동물이고, 생태계 속에서 살아가는 한 생물의 종입니다. 모든 생물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nbsp; 환경에서 살아남기위해&nbsp; 행동합니다. 예컨대, 육식동물은 초식을 할 수는 있지만 그들이 육식을 하는 이유는 단백질소화효소 활성에 특화되어 있어 육식을 하는 것이 더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육식동물은 먹이를 먹을 때 먹히는 동물의 아픔을 고려하지 않고 살아 있는 채로 먹는 이유는 그들의 이익을 얻는데 동물을 아픔을 고려하는 행위는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물들은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생활하는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이처럼 동물 실험도 인간에게 가장 빠르고 간단하고 정확하게, 최대한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인간의 이익을 얻으려 일어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mark>즉, 인간은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써 다른 생물들처럼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mark>.&nbsp;<br><br></div><div>출처-LG SCIENCE LAND<br><br>쟁점2:동물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가 <br><br><mark>있다고 생각합니다</mark>.<br>&nbsp; 동물과 인간은 유전적으로 아예 똑 같진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구 상에서 동물이 인간과 굉장히 <mark>유사한 구조</mark>를 지니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동물과 인간은 모두 동물세포로 되어 있고 식물과 달리 세포-조직-기관-기관계-개체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유기물을 섭취해서 얻는 종속영양생물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동물 실험은 인간에게 가장 빠르고 간단하고 정확하게, 최대한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인간의 이익을 얻으려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물론 인간에게 실험을 하는 것은 가장 정학한 결과가 있으나 인간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는 다는 점이 충족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위 조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mark>1차적으로 동물실험이 꼭 필요하게 됩니다.&nbsp; <br></mark>&nbsp;실험용으로 자주 쓰이는 쥐는 짧은 임신기간에 새끼를 한 번에 5~10마리를 낳고 그 새끼가 다시새끼를 낳는데 9주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번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약을 먹을시 <mark>후손에게 끼치는 영향까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오히려 인간에게 실험하는 것보다 효율적</mark>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br><br>출처-유튜브 영상(실험동물로 쥐를 사용하는 이유)</div><div><br>쟁점3:동물대체시험법, 통과시켜도 되는가<br><br><mark>통과시켜서 안 된다 생각합니다</mark>.<br>&nbsp; 몸 속에서는 100조개에 달하는 수많은 미생물들이 여러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고 그 안에서 각각 어떠한 작용이 일어나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nbsp; 다 합치면 체중의 1~3%를 차지할 정도인 몸 속 미생물들은 코로나19, 에이즈와 같은 질병의 예방에 도움을 주고 심지어 ADHD와 같은 정신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살아있는 <mark>생물 속이 아닌&nbsp; 밖에서 이런 실험결과에 영향을 주는 미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에는&nbsp; 아직 어렵기 때문에</mark> 동물대체시험은 위험합니다.&nbsp; <br>&nbsp; 또한 생물은 세포 분화를 통해 <mark>모든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연결</mark>되어 있기에 부분적으로 일부 기관만 인위적으로 제작해 실험하는 것은 그 <mark>실험에 의한 다른 기관들의 반응을 볼 수 없기에 위험</mark>합니다. 그렇기에 동물대체시험법을 찬성하지 않습니다.<br><br>출처-</div><h1>우리 몸속 2kg의 미생물이 코로나19를 물리친다(헬스조선 기사)</h1>]]></description>
         <pubDate>2021-03-17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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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title>
         <author>stu10902</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182952</link>
         <description><![CDATA[<div>2 권도연 <br>13 박해원<br>20 이도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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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6: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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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정은아/찬성 입장</title>
         <author>wjdd718</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186076</link>
         <description><![CDATA[<div>쟁점1&nbsp;<br>인간의 편리를 위해 동물실험이 진행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br>동물실험의 1/3은 마취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심한 고통과 통증을 유발하는 E등급 실험으로 행해진다. E등급 실험을 당하는 동물은 우리나라에서만 130만 마리이다. 게다가 동물실험은 많은 문제점을 일으킨다. 첫번째로 윤리적 문제이다. 해부 및 기타 교육 목적으로 사용된 동물들을 치료하기 위해선 과도한 양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수백만 마리 동물들은 해부 목적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생포된다. 딜러는온도 조절,&nbsp; 물, 음식 하나도 없는&nbsp; 컨테이너 박스에서 붐벼 이송된다. 일부는 포름알데히드나 다른 방부제로 꽉 차 있는 곳에서 이송된다.&nbsp;<br>두번째는 환경 문제이다. 매년 자연에 있는 동물들이 서식지에서 생포되어 오기 때문에 서식지 감소와 화학오염 및 기후 변화화로 인해 희생된 생물체에게 많은 피해를 준다. 자연 서식지의 지속된 파괴를 생각한다면 동물 납치는 자연 파괴를 일으킨다. 게다가 포름알데히드는 동물 상태를 보존해주는 보존료가 되기도 하나 독성물질로 공중 보건과 환경에 오염된다. &nbsp;<br>이러한 근거로 동물실험은 인간의 편리를 위해 진행하더라도 그 위험이 다시 인간에게 돌아옴으로써 진행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br><br>출처: 2018학년도 하계 이화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 탐사보고서</div><div>“국내 대학 내 동물실험 인식개선 및</div><div>동물대체실험 활성화를 위한 방법 탐구”</div><div><br>쟁점2&nbsp; 동물실험의 결과는 인간에게 적용되도 괜찮을까?<br>=&gt;적용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br>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밖에 불과하고, 동물 실험 결과가 임상실험 결과에서도 나타날 경우는 5~10%뿐이다. 게다가 미국에서는 몽물실험을 통과한 신약 부작용으로 매년 10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고 한다. <br>우리에게 자주 쓰이는 약품 중 동물에게는 맞지 않는 결과가 있다. <br>아스피린은 우리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나, 개나 고양이에게는선천성의 결함을 준다. 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백은 실험 동물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독성을 보였으나 사람이 복용했을 떄는 효과를 입증해보였습니다. <strong>탈리도마이드</strong>는 독일 그뤼넨탈 제약회사에서 콘테르간이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된 <strong>임산부 입덧 방지약</strong>인데요. 당시 실험 동물에게 실험했을 때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부작용 없는 <strong>기적의 약</strong>으로 선전을 진행했습니다.&nbsp;</div><div>하지만 인간에게는 달랐습니다. 이 약에 노출된 <strong>태아의 혈관 형성 억제</strong>를 해서 아이가 팔다리가 없거나 손발가락이 없게 태어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nbsp;<br>그러므로, 동물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nbsp;<br>출처: 광주광역시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 블로그</div><div>​쟁점3. 동물대체시험법 통과시켜도 되나?<br>동물대체시험법을 통과시켜야 한다.&nbsp;<br>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물실험비용보다 동물대체실험이 훨신 경제적이고, 윤리적으로 더 낫습니다. 그리고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은 약 4만4000여종인데 이 중 독성 자료가 없거나 20년이 지나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한 독성자료 획득을 위해 유해성 평가가 이뤄져야 하는데 지금 이대로하면 또 많은 수 이ㅡ 동물이 희생될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보급, 이용을 활성화해야 하며, 법제 마련 등 정부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동물대체시험법의 예로 OECD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국내 안자극 동물대체시험이 있는데요. 이것은 드레이즈 테스트라는 화장품이나 일상생활용품 중 특정 화학성분이 인체의 눈에 안전한지 알기 위해 살아있는 토끼의 눈에 실험하는 방법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험법입니다.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은&nbsp; 수술 후 버려지는 잉여조직을 3차원&nbsp; 인체조직모델로 재구축한 것으로 인체와 유사한 반응을 구형할 수 있습니다.&nbsp; 이를 이용해 개발된 시험법의 경우 기존의 동물실험을 통한 안정성 평가가 가지는 동물과 인간의 차이도 극복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동물대체시험법은 통과되어야 합니다.&nbsp;<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개발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 OECD 가이드라인 승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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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6: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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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author>lgh8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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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반 10번 김지언<br>9반 18번 이가형<br>9반 23번 정은아<br>9반 24번 조주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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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6: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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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7일 활동-토론주제 정하기+토론 계획 세우기(보이스톡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함)</title>
         <author>lgh861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2002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토론주제</strong>: 동물실험 금지해야 한다<br><br><strong>논제의 배경</strong>: 우리 인간은 동물실험을 통해 막대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인간의 윤리적 가치관이 더 높아지면서 <mark>동물실험이 윤리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는 의견이 등장</mark>했고 여러 동물실험들이 중단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다. <mark>우리는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서 생명과학과 밀접하게 연관된 동물실험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는 것이 우리의 진로방향 설정에 도움이 된다</mark>고 생각했고 <mark>동물실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면서 생물학적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mark>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strong>동물실험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느꼈다</strong>. 그래서 우리 조는 동물실험에 대한 찬반양론을 토론의 주제로 정하게 되었다.<br><br><strong>주요 개념 정의 </strong><br>-<strong>동물실험</strong>: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해 실험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div><div>-<strong>동물대체시험법:</strong>시험에 사용되는 실험 동물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동물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동물 시험 대신에 세포 수준에서 의약품, 식품, 화장품 따위의 효능과 독성을 평가하는 시험법.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을 거쳐 시행함.</div><div><br><strong>쟁점</strong><br>1. 인간의 편리를 위해 고통을 느끼는 동물을 희생시켜도 되는가<br>2. 동물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가&nbsp;<br>3. 동물대체시험법, 통과시켜도 되는가<br><br><br>반대 입장-이가형, 조주민<br>찬성 입장-김지언, 정은아</div>]]></description>
         <pubDate>2021-03-17 06: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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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title>
         <author>lgh861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233806</link>
         <description><![CDATA[<div>게시물에 달린 댓글(반문)에 대한 반론 올리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3-17 06: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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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title>
         <author>Kimnayeon04</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19268111</link>
         <description><![CDATA[<div>2905 김나연<br>2906 김민정<br>2922 이하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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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06: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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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결과물 도출</title>
         <author>lgh8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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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 진행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해 최종결과물 만들어 올리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3-17 08: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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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짜 토론 1주차 토론 주제 정하기</title>
         <author>stu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3436830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토론주제</strong>: 화학조미료 L-글루타민산 나트륨의 사용은 계속되어야 하는가? <br> <br><strong>토론의 필요성</strong>:  L-글루타민산 나트륨은 식품 본연의 감칠맛과 향을 증가 시키기 위해 가공식품 제조시 사용되는  "MSG"<br>의 화학적 명칭을 말합니다. 이 MSG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인 글루탐산과 결합하여 만든 화학 조미료로 인체에 들어가는 양이 많아질 경우, 뇌를 과도하게 흥분시키는 독소로써 사용되며 비만 확률을 높인다는 원인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확실한 유해물질이라는 증거가 없고, 소량 섭취시 인체에 무해 하다면 섭취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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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3: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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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조주민 (반대입장)</title>
         <author>stu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52869012</link>
         <description><![CDATA[<div>쟁점</div><div><strong>1. 인간의 편리를 위해 고통을 느끼는 동물을 희생시켜도 되는가</strong></div><div><strong><em>&gt;희생시켜도 된다고 생각한다</em></strong><strong>.</strong></div><div>&nbsp;동물실험의 결과는 지금까지 인간에게 많은 의학적 이익을 가지고 왔습니다. 미국 의학 협회는, “의생명 연구에서 동물의 사용”이라는 백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20세기 의학은 항생제아 백신에서부터 항우울제와 장기 이식까지 사실상 거의 모든 진보는 실험실에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동물을 사용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런 실험의 결과로 수많은전염병, 천연두 소아마비 홍역을 박멸하고 억제하게 되었고, 인명을 구조하는 수많은 기술인 수혈, 화상치료, 심장절개 및뇌수술이 발전하게 되었다”&nbsp; 이처럼 동물실험의 결과를 의학연구에 사용하고, 그걸 직접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인간을 질병으로부터 해방할 수 있게 해주었고 궁극적으로 인간의 수명도 늘어날 수 있었기 때문에 만약 동물실험이 없었다면 지금 인간이 누리는 의학적 혜택은 있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또한 앞으로 새롭게 생겨날 바이러스나 심각한 질병에 대처하기 위해선 동물실험은 계속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만약 신약개발 테스트 같은 의학연구를 사람에게 한 후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무고한 사람이 생명을 희생해야하고, 이렇게 되면 동물의 희생보다 더 큰 문제가 생겨 인간존엄성이 무너질 것 입니다. 작은 동물들의 생명또한 중요하지만 <mark>사용자인 인간의 안정성 확보를위해서</mark>라도 동물실험이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동물실험은<mark> 의학적 측면에서 아주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인간의 편의를 위해 동물을 희생시켜도 된다 생각합니다.</mark></div><div><br></div><div><strong>2. 동물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가</strong></div><div><strong><em>&gt;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em></strong></div><div>&nbsp;동물 실험에 유독 ‘쥐’가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 장점이 있지만 그중 사람과의 유전적인 유사성이 80%정도로 높으며 그 외 실험동물로 사용되는 침팬치는 인간 유전자와 99%일치하고, 해부생리 내분비학적 측면에서 인간과가장 비슷한 동물이기 때문에 인간과 유사성이 높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신뢰할만한 자료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mark> 따라서 인간과 유전적 유사성이 높은 동물실험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mark></div><div>&nbsp;또한 <mark>과학기술을 통해,인위적으로 동물의 생체환경을 인간의 생체와 비슷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mark>예를들어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사람대신 여러 치료 물질을 신속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모델동물로 마우스를 생각했는데,</div><div>마우스는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는데 어떻게 실험할 수 있었을까요?&nbsp; 국가 마우스 표현형분석 사업단인 KMPC에서는 마우스의 코로나바이러스 수용체인 휴먼 에이스 2 유전자를 이식하여 코로나 19에 감염이 가능한 마우스를 제작하였습니다. 휴먼에이스2 유전자를 주입한 실험 마우스를 코로나 19에 걸리게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게하였고 비임상 실험 임프라를 구축하여 감염병 극복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mark> 이렇듯 동물실험체에게 의도적으로 인간의 생체상황과&nbsp; 비슷하게 만드는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인간과 동물의 생체환경을 유사하게 하여 비임상실험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 사례</mark>도 있습니다.</div><div>참고-</div><div>서울대학교 유튜브(코로나 치료제개발을 위한 동물실험,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div><div><strong>3. 동물대체시험법, 통과시켜도 되는가</strong></div><div><strong><em>&gt;통과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nbsp;</em></strong>동물 대체 시험법이란 동물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방법 및 부득이하게 동물을 사용하더라도 그 사용되는 동물의 개체 수를 감소하거나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3R)을 이용한 시험법입니다.</div><div>&nbsp;물론 윤리적 측면에서 동물의 안전권을 생각하면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nbsp; <br>&nbsp;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의 안전성에 대해 대체시험 방법이 있는 경우 동물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완료하였습니다. 국내에 알려진 완전 대체가 가능한 동물대체시험법은 대부분 피부, 안구 관련 시험합니다.<mark> 하지만 이조차도피부관련 시험에서 약한 자극성 물질에 대한 평가가 불가능합니다.&nbsp;</mark></div><div>&nbsp;또한 아직 연구되고있는 인공장기나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하는 대체 시험엔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실험들은 대부분 세포 수준의 실험인데 신약의 효용성을 입증하기에 <mark>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을 알 수 없는 부분도 있고, 노출 경로에 따른 독성을 밝히는 것과 동물의 장기들 간 상호작용에 의한 독성영향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mark> 신뢰하는데 한계가있습니다,</div><div>&nbsp;무엇보다도, 대체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가 실제 실험동물을 대체할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이루어지기가 매우 힘든데, 현재 실험동물에 기반한 시스템은 약 100여 년에 걸쳐 서서히 확립되어 지금은 안정된 단계로 진입하였습니다. 의약품 개발·제조·허가 등은 사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안전성에 대해 과학적 근거와 매우 보수적 관점의 판단기준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개발된 기술보다는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안정적인 방식을 선호함에 따른 첨단 기술 수요 부족이 기술개발에 가장 중요한 난제가 되어 현재 대체기술의 사용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섣부르게 대체시험법을 통과시켜, <mark>제대로 확증·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인간이 사용하여 부작용 등 피해를 보는 일 이 생길 수 있으므로&nbsp; 현 상황으로써 대체 시험법이 통과되는건 이르며, 동물실험을 이용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합니다.</mark></div><div>참고-CRE연구윤리 정보센터</div><div>한국동물대채시험법검증센터</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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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13:4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52869012</guid>
      </item>
      <item>
         <title>20910 김지언 (찬성입장)</title>
         <author>stu10911</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572981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의 편리를 위해 고통을 느끼는 동물을 희생시켜도 되는가<br>-&gt;희생시키면 안된다.<br>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사회는 생명의 가치를 인정하는 윤리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 또한 당당한 하나의 생명체로서 마땅히 이 세상을 살아갈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생명 중심 윤리는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 즉 모든 생명체가 나름의 존엄성을 가진다고 보는 견해로서, 도덕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모든 생명체에 확대 적용 할 수 있습니다.<br>진화론의 저자 다윈에 따르면, 인간은 신체구조를 다른 하위 생명체로부터 이어 받았으며, 동물과 인간은 그 능력면에서 다르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다윈은 동물이 느끼는 즐거움, 고통, 행복, 비참함에서부터 나아가 추상, 자의식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근거 위에서 인간과 동물이 정신적인 기능에서 차이가 있지만, 이는 정도의 문제지, 본질적으로 종류가 다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2.동물실험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가<br>-&gt;적용할 수없다.<br>수많은 동물의 희생을 통해 얻은&nbsp; &nbsp; 실험 결과가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nbsp; 같은 물질로 실험하더라도 동물에게서 나온 결과가 인간에게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정확한 통계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인간이 가진 질병 3만가지 가운데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비슷해 보이지만,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극히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또 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방법과 복용량은 인간이 처한 실제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br>3.동물대체시험법, 통과시켜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되는가<br>-&gt;통과시켜야 한다.<br>동물대체시험법이란?<br>동물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방법 및&nbsp; 부득이하게 동물을 사용하더라도 그 사용되는 동물의 개체 수를 감소하거나 고통을 경감시킬수 있는 방법(3R)을 이용한 시험법입니다.<br>3R이란?<br>Replacement:가능한 동물실험을 수행하지 않도록 시뮬레이션 기술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동물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실험방법을 이용하는것<br>Refinement:실험동물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동물에게 가해지는 비인도적 처치의 발생을 감소시켜 주는것<br>Reduction:동물실험을 감행할 경우에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의 수를 줄이는 것<br>기존의 동물실험을 통해서는 실험에 대한 '동물'의 반응을 결과로 얻지만, 대체시험법은 "인간의" 반응을 예측하기 위해 고안되었다는 점에서 동물실험보다 믿음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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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14:0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572981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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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 :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하는가?</title>
         <author>stu10908</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70711079</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논제의 배경&gt;</strong></div><div>최근 백신 관련 문제들이 떠오르고 있는데, 이러한 두려움 속에서 우리가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에 대해 모둠원들과 토론을 하고 싶어서 주제를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하는가’라는 논제를 정하게 되었다.<br><br>&lt;<strong>주요개념 정의&gt;</strong></div><div>- <strong>백신</strong>은 인간을 비롯한 동물에 특정 질병 혹은 병원체에 대한 후천성 면역을 부여하는 의약품이다. 백신은 주로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 병원체의 항원인식부위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지만, 병원체와는 달리 병원성이 없다. 백신을 접종 받으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미래에 침범하게 될 병원체에 대해 우리 몸이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다양한 병원체에 대한 다양한 종류의 백신이 개발되어있다.&nbsp;</div><div>&nbsp;<br>- <strong>백신의 기본 원리</strong>는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를 배양하여, 죽이거나 약독화하여 병원성을 최대한 낮춘 상태에서 비병원성 항원을 주입하는 것이 기초적인 원리이다. 최근에는 클로닝을 비롯한 유전공학 기술이 발달하여 다른 방법으로 비병원성 항원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nbsp;</div><div>**백신 종류**<br>1. <strong>사백신(inactivated vaccine) </strong>: 사백신은 배양한 병원체를 죽이되, 항원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여 만든 백신이다. 소아마비, 콜레라, 인플루엔자 백신 등이 이에 속한다.&nbsp;</div><div>2. <strong>약독화/생백신(attenuated vaccine) </strong>: 병원체를 죽이지는 않지만, 약독화 된 상태로 주입하여 병을 일으키지 않게 해주는 백신이다. 볼거리, 홍역, 장티푸스 백신 등이 이에 속한다.&nbsp;</div><div>3.<strong> 톡소이드 백신(toxoid vaccine) </strong>: 병원체 자체가 아니라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인 독소를 비활성화시켜서 만든 백신이다. 비활성화된 독소를 톡소이드라고 하며,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신이 이에 속한다.&nbsp;</div><div>4. <strong>이종 백신(heterotypic vaccine) </strong>: 목표 병원체와 유사하지만 병원성이 낮은 병원체를 이용한 백신이다. 제너가 우두를 이용해서 만든 천연두 백신이 이에 속한다.&nbsp;</div><div>5. <strong>아단위 백신(subunit vaccine) </strong>: 병원체 중 항원으로 인식되는 항원결정부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따로 추출해서 만든 백신이다. 이 아단위 입자들은 병원성을 갖지는 않지만,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기억 림프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안전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모든 병원체가 이런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단위 입자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 경우에는 항원을 파쇄해서 쓰는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에볼라 바이러스 같은 경우 아주 극소량의 병원체만으로도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 1세대 B형 간염 백신이 이에 속한다.&nbsp;</div><div>6.<strong> 재조합 백신 (recombinant vaccine) </strong>: 재조합 백신은 병원체의 유전자 정보를 이용하여 병원체의 항원결정부위만을 따로 생산하여 이를 주입하는 백신이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하고, 항원결정부위 외에 다른 병원체의 성분은 전혀 포함될 수 없기에 100% 안전하다. 다만 개발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2세대 B형 간염 백신이 이에 속한다.</div><div><br>&lt;<strong>쟁점&gt;<br>1) </strong>코로나 백신, 현재 상황에서 맞아야 되는가?<strong><br>2) </strong>코로나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마스크를 벗고 다녀도 되는가?<strong><br>3) </strong>코로나 백신에 대한 불안감은 해소 되는가?<strong><br><br>&lt;찬반 입장&gt;<br></strong>찬성 입장 - 김연주, 원영지<br>반대 입장 - 김규리<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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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70711079</guid>
      </item>
      <item>
         <title>모둠원 &lt;약학&gt;</title>
         <author>stu10908</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70798757</link>
         <description><![CDATA[<div>2904 김규리<br>2907 김연주<br>2917 원영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31 06: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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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8 이가형(반대입장)</title>
         <author>lgh861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70802938</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반문1</strong>: 예시로 든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부분에서는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먹는것은 자신이 살기 위해 필수적이지만,  인간이 동물실험으로 동물을 학살하는 것은 그 무게가 다르지 않나요? </pre><div><br></div><blockquote><strong>이에 대한 반론1</strong>: 앞서 제가 했던 주장에서 육식동물은 초식을 할 수 있지만 자신에게 유리한 육식을 한다는 것은 동물들의 이기적인 점의 예시로, 같은 동물인 인간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게 맞고, 오히려 인간들이 윤리적 가치관을 가지고 동물실험을 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은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한 능력을 가지고 동물과 인간을 분리하는 행위라는 주장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nbsp;<br> 즉 저는 육식동물이 '초식을 할 수 있음'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전에 읽었던 이기적 유전자에서 동물이 이기적이라는 것에 대한 근거를 추가적으로 제시하겠습니다.<br>&nbsp; 동물의 이기적 행동 중 사마귀 암컷은 수컷과 교미도중 수컷의 머리를 잡아먹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암컷이 좋은 먹이를 얻을 뿐만 아니라 수컷의 머리를 먹음으로써 성행위를 더 활성화시켜 암컷의 유전자가 영속될 수 있기때문입니다.<br> 또한 동물의 이타적 행동에서도 동물의 이기적인 면모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고래와 돌고래는 공기를 들어마시지 않으면 익사하는데 종종 이를 어려워 하는 돌고래들을 떠받치는 고래들의 이타적인 행동이 관찰됩니다. 그러나 이는 같은 종의 생물은 자신의 유전자가 있을 확률이 높기에 자신의 유전자를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진 행동입니다.<br>출처-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blockquote><div><br></div><pre><strong>반문2</strong>: 유전적으로 동일하지도 않은 동물에게 실험을 한 후 그 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사람과 흡사한 생화학적, 생리학적 특성을 갖춰 재구성 시킨  대체 물질을 가지고 실험을 하는것이 덜 위험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pre><div><br></div><blockquote>이에 대한 반론2: 실제 실험 시 인간과 유전적으로 비슷한 정도가 높은 동물들을 고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쥐는 85%로 동일합니다. 특히 침팬치는 97%, 고양이는 90% 동일합니다. 물론 완전히 똑같지는 않으나 제가 중점을 두고 이야기하는 점은 바로 인간에게 하는 것보다 다른 유전적으로 비슷한 동물을 이용해 실험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인간의 이익을 최대 확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생화학적 특성을 갖추어 재구성한 대체물질의 사용도 동물실험처럼 인간에게 적용되기 전의 단계를 거치는 단계로는 사용할 수 있으나 앞서 말한 듯이 개체의 유기성, 개체 속 존재하는 미생물 조성의 어려움의 한계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동물실험은 포기할 수 없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1-03-31 06: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370802938</guid>
      </item>
      <item>
         <title>20924조주민(반대입장)</title>
         <author>stu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503002787</link>
         <description><![CDATA[<div><em>반문1: 의도적으로 인체상황과 동물의 생체상황과 비슷하게 만든다고 하셨는데 이런 주장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나요?</em></div><div><br></div><div>반론1:윤리적으로 문제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생명체가 무익하게 해를 받는일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위에서 사례로 든 경우에는, 윤리적 문제보다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인간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전염병에 대한 효과적인 백신을 만들어야할지의 과제를 두고&nbsp; 해결책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동물실험의 경우를 말한 것 입니다. 의도적으로 코로나19에 걸린 인체 상황과 비슷한 생체 상황을 만든 동물에게 시험한다는 것은, 인체 실험이나 비동물실험을 한다는 방안보다 , 한시가 급한 전염병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더욱 더 빠르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div><div>따라서 한시가 급하게 해결해야하는 인간의 생사가 달린 문제에선 윤리적 문제의 논란이 있을지라도 불가피하게 동물 실험이, 유익한 생명체의 희생이 필요한 것 입니다.</div><div><br></div><div><em>반문2: 인간과 유전적으로 거의 흡사한 동물들을 이용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이번 코로나 19 백신 실험을 통해 영장류감염모델 실험의 한계가 밝혀졌습니다. 이번 실험에 투입된 영장류드이 감염7일 이후 바이러스로부터 회복됐다는 점으로 백신이나 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하는 실험은 덜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em><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510300"><em>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510300</em></a></div><div><br></div><div>반론2:네. 기사를 통해 코로나 19에서 영장류 동물실험의 한계점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영장류 감염모델을 통해 “혈관염증”, “면역억제” 등 코로나 19 감염의 여러 현상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만 보더라도 감염병 대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마리가 영장류 감염모델을 이용한 실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nbsp;</div><div>&nbsp;또한 영장류 감염모델 실험의 한계점에 대해 알아보다, 반문으로 제시한 기사보다 더욱 최신에 발표된 기사는 영장류비임상실험이 백신 개발에 유익한 성과를 냈다고 가리키는 사례가 많았습니다.&nbsp;</div><div>현재 사용되고있는 코로나19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모더나백신 개발에서도 영장류 실험 뒤 체내 항체 형성 효율, 중화항체 형성 효율, 코 속, 기도, 기관지, 폐 등에서의 바이러스 감소율 및 염증 감소율 등 여러 방면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밝힐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인간과 유전적으로 흡사한 동물인 영장류가 백신 개발에 있어서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nbsp;</div><div>출처:<a href="http://www.whosaeng.com/120165">http://www.whosaeng.com/12016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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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16:1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5030027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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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3 정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504561862</link>
         <description><![CDATA[<div>반문 1<br>&nbsp;-동물 실험의 통과한 신약 부작용으로 많은 인간이 사망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동물 실험은 소아마비, 결핵 그리고 암 등과 같은 위험한 병들이 대처한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것에 큰 도움을 주고, 동물 실험이 없었다면 지금 생각하는 의학적 혜택은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동물 실험 결고ㅓ의 부작용으로 피해를 받는 인간보다, 필요를 받아 생존한 인건의 수가 훨씬 더 많지 않을까요?&nbsp;<br><br>확실히 실험으로 살린 사람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러나 연간 10만 명이 사망함에도 불구하고 이 수가 과연 적은 수에 불구할까요? http://cm.asiae.co.kr/view.htm? no=2018042411224218928&nbsp;<br>&nbsp;또한, 동물 실험으로 만든 신약의 부작용으로 독일에서 연간 5만 명이 사망합니다.&nbsp; 이렇게 부작용이 생기는 동물 실험으로 만든 신약은 92%나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비용은 많이 드나, 실제로 이용되는 경우는 얼마 없습니다. https://www.google.com/url? 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m.ecomedia.co.kr/news/amp.html%3Fncode% 3D1065593374179595&amp;veD=2ahUKEwiyiNPph7nwAhWuF6YKHf-OCCoQFjADegQIExAC&amp;usg=AOvVaw39AyJ8Zs6bH7ZEHmMkm7ZE&amp;ampcf=1&nbsp;<br>&nbsp;그러므로, 치료를 받아 생존한 인간의 수가 많더라도, 그에 따지 발생한 피해가 적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nbsp;<br><br>반문 2<br>&nbsp;-동물 실험의 윤리적 문제에 대해 제기하셨는데, 사람은 동물보다 여러 면에서 우월하다고 볼 수 있고, 생태계 주체로써 더 높은 윤리적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윤리적 관점에서 동물을 인간과 같은 선상으로 보는 것이 맞을까요? 또한, 인간은 비윤리적으로 생산되는 고기 같은 동물 원료 음식을 소비하면서 동물 실험은 윤리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게 타당할까요?&nbsp;<br><br>과연 우리가 우월하다고 해서 동물을 이용해도 될까요? 동물을 인간과 같은 선상에서 본다는 것은 아닙니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굉장히 크며, 그에 따른 정의도 다릅니다. 동물실험도 윤리적이지 않으며, 비윤리적으로 도축하는 행위도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어디서 얻죠? 바로 동물이나, 식물에게서 얻습니다. 동물 원료인 고기를 섭취하는 행위가 비윤리적일까요? 그 과정이 비윤리적인 경우는 많았으나, 현재는 동물의 권리를 생각해 전보다 윤리적으로 도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동물 원료인 음식을 섭취하는 건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윤리적인 과정으로 생산되는 행위를 줄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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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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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결론도출!!(보이스톡으로 논의해 결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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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512515929</link>
         <description><![CDATA[<div>앞서 찬성 측에서 내놓은 근거 중 <strong>드레이즈 테스트 </strong>(화장품이나 일상생활용품 중 특정 화학성분이 인체의 눈에 안전한지 알기 위해 살아있는 토끼의 눈에 실험하는 방법을 대체하기위해 만들어진 시험법입니다.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은&nbsp; 수술 후 버려지는 잉여조직을 3차원&nbsp; 인체조직모델로 재구축한 것으로 인체와 유사한 반응을 구형할 수 있습니다.) 처럼 <strong>동물실험은 최소한으로 하되, 꼭 필요한 부분만 사용하는 방향으로 진행</strong>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논의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08: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sun21/wcv6aabienqbva32/wish/15125159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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