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재프코 전집 by 운영자</title>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link>
      <description>10년 뒤.. 멤버들이 읽은 도서로 [재프코 전집]을 발행합니다. 멤버가 아닌 분의 글은 삭제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9 23:44: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5 01:18: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에세이] 프리랜서로 일하는 법</title>
         <author>waterblack</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025</link>
         <description><![CDATA[<div>프리랜서로서 알아야 할 생존 전략을 소개하는 책입니다.&nbsp;<br>혼자 일하는 프리랜서의 애환과 고달픔뿐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까지 생존 '기술'을 얘기해서 좋아요. 프리랜서라는 경계의 애매함부터 견적서 작성, 작업 단가 책정 방식, 루틴과 휴식의 중요성까지 어느 업계든 프리랜서라면 100% 공감할 구석이 최소 10p라도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주로 회사에서 외주를 받아 일하는 프리랜서로서 제가 말하지 않으면 사측은 모르는... 보이지 않는 노동까지 끄집어내 비용 청구하라는 견적서 챕터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767010" />
         <pubDate>2022-08-19 23: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025</guid>
      </item>
      <item>
         <title>[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472</link>
         <description><![CDATA[<div>[🌏 김섬]<br>저도 안 읽었는데 누가 읽어주세요... 책 소개 도입부만 봐도 흥미진진..<br><br></div><blockquote>상담 전문가가 된 현재의 내게 도착한 인스타그램 DM(수성못에서 발견된 시신을 상기시키는)을 통해 과거의 내가 내게 도착한다. 자우림의 음악을 듣고 싸이월드에 교환일기를 쓰던 그 시절. 나의 과거는 캔모아의 무한리필 생크림 토스트가 혀에 닿는 순간이기도 했고....</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8069174" />
         <pubDate>2022-08-19 23:5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472</guid>
      </item>
      <item>
         <title>[소설] 시선으로부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769</link>
         <description><![CDATA[<div>[👩‍🌾으니] 남다른 행보로 주목받는 삶은 산 엄마 '시선'의 제사를 위해 4남매와 그 가족들이 하와이로 떠나 '시선'만을 위한 '시선'스러운 제사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 소설입니다.<br><br>이 책은 '엄마', '여성', '제사' 라는 큰 키워드를 다루고 있는데 전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정세랑 작가님 특유의 무겁지만 가벼운,, 가볍지만 뼈때리는 통찰과 위트가 담겨있는 책이에요.&nbsp;<br>일상에서 도피하고 싶은데 판타지 속으로 빠지는 건 부담스러울 때, 한번 요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현실 세계지만 적당히 현실 세계와 거리가 있는..(?) 그 어느 사이에 있어 편하게 즐겁게 읽으실 수 있는 책이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54672214&amp;orderClick=LEa&amp;Kc=" />
         <pubDate>2022-08-19 23: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2769</guid>
      </item>
      <item>
         <title>[인문(심리)]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3079</link>
         <description><![CDATA[<div>[🍎아만다] 모두들 열심히 살라고 합니다. 유튜브를 키든, 책을 보든 빨리 어디론가 달려가야할 것만 같죠.&nbsp;<br>그럴 때 한템포 쉬기 좋은 책 입니다.&nbsp;<br><br>작가 아저씨 특유의 아재다운 유머러스함과 여유가 묻어나는 에세이 같은 느낌이 나요.&nbsp;<br>기분에 따라 잠깐 잠깐 읽기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73165946" />
         <pubDate>2022-08-19 23:5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65923079</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불안의 쓸모</title>
         <author>eun48320</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0716201</link>
         <description><![CDATA[<div>요가를&nbsp;하는 사람의 잔잔한 호흡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고 잠이 오지 않을 때, 가끔 우울감에 빠져들 때 목차에서 마음에 드는 제목을 골라 읽어보세요, 여러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작가의 필력에 하루의 피로를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91191228465&amp;orderClick=LEa&amp;Kc=" />
         <pubDate>2022-08-25 00: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0716201</guid>
      </item>
      <item>
         <title>[소설] 종의 기원</title>
         <author>green70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096358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읽고 있는 책인데.. 필력이 장난 아님다..<br>발작환자의 망상에서부터 시작되는 사건사고들이 줄을 이루는 내용인데, 마치 엄청나게 섬세하고 정교하게 촬영된 영화를 소설로 풀어낸 듯한 기분이 들어요. 정말 그 장소에 있는 기분! 꼭 읽어보세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81052446/b20304cb1d34f052b2165d0095fcc729/image.png" />
         <pubDate>2022-08-25 04: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0963585</guid>
      </item>
      <item>
         <title>[소설] 데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3251693</link>
         <description><![CDATA[<div>[🐯 초코궁댕]<br>정규멤버가 되고 첫 도서추천이네요!<br><br>제가 이 책을 산 건 연극쟁이일 때 사당역 영풍문고에서 연극관련 책을 보던 중, 전철에서 읽을만한건 없을까 싶어서 둘러보던 중 손바닥만한 책 시리즈물들이 있어서 하나씩 샀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를 소개시켜드릴려고합니다.&nbsp;<br><br>대부분 알고 있는 유명한 책,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입니다.<br><br>처음은 이해가 안되서 한번, 그 다음은 주인공의 심란한 마음이 꼭 나와 같아서 또 한번.. 그리고 책 다 보고 덮을 때 마치 내가 껍질을 깨고 나온 것 같은 알 수 없는 기분을 또 느껴보고싶어서 한번..<br><br>무튼 다시 읽고 또 읽어도 새로운 책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37460449&amp;orderClick=LAG&amp;Kc=" />
         <pubDate>2022-08-27 04: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3251693</guid>
      </item>
      <item>
         <title>[소설] 똑똑한 바보</title>
         <author>newbeehelp</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600062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읽었던 책인데 지식보단 지혜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시집으로 알고 있었는데 소설이네용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86506297&amp;orderClick=LAG&amp;Kc=" />
         <pubDate>2022-08-30 09: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276000626</guid>
      </item>
      <item>
         <title>[소설] 남아 있는 나날</title>
         <author>waterblack</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00787392</link>
         <description><![CDATA[<div>부커상을 받은 일본계 영국인이 쓴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저명한 저택에서 일생을 바쳐 일한 집사인데요. '직업인'으로서의 삶, 그리고 직업 너머의 한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nbsp;<br><br>저자는 소설을 통해 명확한 답을 제시하진 않는데요. 직업에 충실한 삶의 숭고함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직업 너머의 가치를 사유하지 않는 삶의 위험성과 공허함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직업만으로는 규정되지 않는 인간이라는 존재, 그리고 사랑, 사회  등을 깊이 고민하지 않고 직업 활동에만 전념 혹은 도피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0046781" />
         <pubDate>2022-09-17 07:0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00787392</guid>
      </item>
      <item>
         <title>[자기계발]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5109926</link>
         <description><![CDATA[<div><br>[🎈 BD] 도서 인증 게시판이 이곳이 맞는지 모르겠네요!<br>제가 최근 한달간 오프라인 북클럽 모임에 도전했었는데, 이동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온라인 북클럽 모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br><br>서점 지나가다가 눈에 띈 책이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와서 읽었습니다! (읽었지만,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책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저의 요약 노트를 봐주세용 하하)<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1. 책 모임 운영 방법<br>-구성원 모두 진행자로 경험을 한 뒤, 책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진행방법과 논제 만드는 법을 알려줘야하는데 인원이 많다면 그룹을 나누어 진행하게 하면 효과적이다.</div><div>*호스트(진행자) 외에는 소음 방지를 위해 음소거를 한다.&nbsp;</div><div><br></div><div>2. 침묵 또는 많은 대화 사이에서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법</div><div>1) 순서 정해서 이야기하기</div><div>2) 별점 높은 순 / 낮은 순으로 이야기 하기(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누어 이야기해보기)</div><div>3) 분야별 모집 (원하는 분야 조사 후, 책 선정)</div><div>4) 자의적 해석이 길어질 때에는 주의 주기 (발언 타임 정하기, 1분 동안 이야기 하자 등..)</div><div><br></div><div>3. 매너리즘에 빠질 때</div><div>1) 회원 구성 변경(상시 모집, 연 2회 모집 등)</div><div>2) 운영 방식 변화(더 다양한 책 선정)</div><div>3) 모임 내용 변경(독서 토론 -&gt; 영화 토론 -&gt; 책방 순례-&gt; 강연 등)</div><div>4) 모임 시간대 변경(낮-&gt;저녁)</div><div>5) 취미 공유(뜨개질, 제로 웨이스트 등)</div><div><br></div><div>4. 참관 희망자 대하는 법</div><div>1) 참관 희망 이유를 듣고 수락 여부 결정</div><div>2) 참관 시 모임원들에게 참관 희망 이유, 간단한 자기소개하기</div><div>3) 참관 후 감사 인사말, 참관 소감 준비, 궁금한 점 질문과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면 어떤 것들을 준비하면 좋을지 준비</div><div><br></div><div>5. 독서 일탈 예시</div><div>1) 낭독회 mp3 녹음, 업로드 (처음에는 낯설어도 나중에 들어보면 재미있을지도..)</div><div>2) 필사 이어달리기 (혼자 하는게 아니라, 모임 구성원들이 돌아가면서 발췌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86659468/4c0342eac8bdbc12388a62b8f5b1add4/___________2022_09_27_16_51_19.png" />
         <pubDate>2022-09-27 07:5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5109926</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지적 생활의 즐거움</title>
         <author>waterblack</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693819</link>
         <description><![CDATA[<div>삶의 간단 매뉴얼로 두고픈 책입니다.&nbsp;<br><br>일생에서 지적 충만함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 이유, 사유하지 않는 삶의 위험성, 지적 생활을 꽉 붙들어 매기 위한 일상의 기술까지 알려줍니다.&nbsp;<br><br>1800년대에 나온 책인데요. '자기계발'의 의미가 '명예와 성공을 향한 자본주의적 처세술'로 둔갑하기 이전의 근본적인 자기계발서이자 에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br><br></div><blockquote>오늘날에는 누구든지 플라톤보다 훨씬 편하게 교양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플라톤과 우리의 차이점은 그가 단순히 교양의 습득에만 얽매이지 않고 사물의 본질에 관하여 스스로 고뇌하려 했다는 점에 있습니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3822271" />
         <pubDate>2022-09-28 02:4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693819</guid>
      </item>
      <item>
         <title>[예술/대중문화] 디자인 정치학</title>
         <author>BDbongD</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90284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달에 북클럽에서 읽고,  시각물을 다루는 모든 분들이 읽어야 한다 생각했던 책인데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뒤집어 생각해볼 경각심을 가지게 해줬던 책입니다! 디자인과 많이 관련되어 있지만, 관련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이해 가는 아주 사소한 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쉽게 읽히는 책이라 추천 드리고 싶네요!<br><br></div><blockquote>무엇이 용납되고 용납되지 않는가라는 문제를 앞에 둔 우리 모두는, 부적절하거나 둔감한 발언이 두려워 말수를 줄이거나 전해지는 상식과 공감을 흡수하기 앞서, 스스로가 리서치하고 질문해야 하지 않겠냐고 이 책은 말하는 것 같습니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67247037?cat_id=50005891&amp;frm=PBOKMOD§ion=info&amp;query=%EB%94%94%EC%9E%90%EC%9D%B8+%EC%A0%95%EC%B9%98%ED%95%99&amp;NaPm=ct%3Dl8l7sx48%7Cci%3D340fe2e50f0ce6187bc13a0eea8dbf1ca1a9220c%7Ctr%3Dboknx%7Csn%3D95694%7Chk%3D95c0120b3669b1e06c1ec2704977715fd27c3911" />
         <pubDate>2022-09-28 06: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902847</guid>
      </item>
      <item>
         <title>[예술/대중문화] 넨도 디자인 이야기</title>
         <author>BDbongD</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91416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달에 북클럽에서 읽었던 첫번째 도서입니다! 헤드 문구가 아주 강력한 책이었는데요. (제것만을 고집하고 싶던 찰나에 저에게 여러모로 깨우침을 많이 주었던 책입니다! ^^)<br><br></div><blockquote><a href="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1244&amp;py=223&amp;sx=1244&amp;sy=223&amp;p=hznEcsp0JywssurRFbGssssst9Z-076588&amp;q=%EB%84%A8%EB%8F%84+%EB%94%94%EC%9E%90%EC%9D%B8+%EC%9D%B4%EC%95%BC%EA%B8%B0&amp;ie=utf8&amp;rev=1&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Ko7AKJyEqNdaAHDfyIjhpQ%3D%3D&amp;time=1664345632216&amp;u=https%3A%2F%2Fcr3.shopping.naver.com%2Fbridge%2Fbook%2FsearchGate%3Fcat_id%3D50005891%26frm%3DPBOKPRO%26h%3Dd560ccb93bee5a2873b33397464ccecd0c07d390%26nv_mid%3D32463543792%26query%3D%25EB%2584%25A8%25EB%258F%2584%2B%25EB%2594%2594%25EC%259E%2590%25EC%259D%25B8%2B%25EC%259D%25B4%25EC%2595%25BC%25EA%25B8%25B0%26t%3DL8L8EY77&amp;r=1&amp;i=2533307253939696&amp;a=bok_lst.ctitle&amp;cr=1">"판매와 직결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디자인이 아니다"</a><br><br>저자는 그동안 진행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고 매출 상승으로 직결시켰는지 상세히 소개하며 아이디어 발상법을 10가지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그중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디자인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발상이 독특하다. 책으로 커피를 주문하는 스타벅스 컨셉 매장과 코카콜라 유리병 바닥을 남긴 재활용 디자인으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재발굴 하는 등 넨도는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ladin.kr/p/FbrBD" />
         <pubDate>2022-09-28 06:2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16914169</guid>
      </item>
      <item>
         <title>[🥦 원더콜리] 크리에이티브 커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25119453</link>
         <description><![CDATA[<div>몇&nbsp;년 전에 읽은 책인데 최근까지도 이 책에서 배운 이론을 통해 여러 상황에서 통찰력을 얻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67546687" />
         <pubDate>2022-10-04 06: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25119453</guid>
      </item>
      <item>
         <title>[소설] 목소리를 드릴게요</title>
         <author>brainlesskid529</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324567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잘 안읽어서... 사골물을 우려봅니다. (주변에서 책추천해달라하면 맨날 추천하는 책) 정세랑 작가의 '목소리를 드릴게요' 입니다. 저는 소설은 주로 가벼운 장르소설이나 단편소설을 읽어요. 시각화 시키기 재밌을 것같은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지는 소설들을 좋아합니다. 이것도 그중하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104522045/XL" />
         <pubDate>2022-10-09 13: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332456715</guid>
      </item>
      <item>
         <title>[  betoru] 국화꽃 향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3554163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드리는 도서는 김하인님의 소설 '국화꽃 향기' 입니다.&nbsp;</div><div>굉장히 유명하고 영화로도 제작 되었으니 많은 분들에게 익숙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책으로 접한 이들이 많이 없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div><div>제 인생 첫 소설책이며 꾸준히 읽는 습관을 선물해 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 한 책입니다.&nbsp;<br>처음 1,2편으로 시작해서 총 6권으로 마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div><div>1,2편이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대표적 내용이고 인기에 힘입어 이후의 삶을 다룬 내용이 추가 출간되었습니다.<br>제 전공을 결정하는데도 간접적인 영향을 되어준 만큼 소중한 도서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15587805" />
         <pubDate>2023-01-06 10:5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35541639</guid>
      </item>
      <item>
         <title>[경영/창업] 살아남은 까페들</title>
         <author>brainlesskid529</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36839637</link>
         <description><![CDATA[<div>인테리어 업자가 자신이 인테리어한 까페들 중 몇년이 지나도 영업중인 까페들을 찾아 사장님들을 인터뷰한 책입니다. 저는 에세이나 쉽게 읽히는 실용서를 주로 읽는데 이 책은 제법 두껍고 천천히 읽히는 책이어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br>창업을 시작할 때에는 본인의 기준과 방향성이 확실해야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잘 가꾸어 결과를 만들어&nbsp; 낼 수 있는 성실함과 끈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삶을 가꾸는데도 스스로의 선택과 책임이 필요한 일들이 산재해있지만, 창업은 창작과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일이고, 정말 깡이라고 해야하나 용기와 뒷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40603135/6360a707ef3429c6f39188023573734b/XL.jpeg" />
         <pubDate>2023-01-08 15:4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36839637</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title>
         <author>helloatoostudio</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58470473</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문학평론가 신형철 님의 에세이입니다. 여러 곳에 연재된 저자의 글들을 한데 묶어 모은 책이에요. 개인 에세이 이지만 시선의 방향이 저자의 내면 보다는 외부로 향해있는 듯 하고 그래서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고 느낄 수 있는 지점이 많은 것 같아요. 한 챕터 한 챕터 탁월한 필력은 물론, 온화하게 침투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읽어보세요. 아찔한 통찰력에 여러번 탄식을 뱉었던 책이에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64431016/XL" />
         <pubDate>2023-01-27 03: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58470473</guid>
      </item>
      <item>
         <title>[장편소설] 아몬드</title>
         <author>BDcode</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609451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편 소설이지만, 쉽게 읽혀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디코 게시판에도 소개 드렸었는데, 다시 한번 공유해봐요 :)<br><br>&nbsp;편도체가 작게 태어나 공포감을 느끼는 능력이 거의 없어 기분이 좋고 싫음의 기준이 없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위험한 상황을 본능적으로 피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은 기본적인 자기 보호 본능도 없어서 사건 사고에 참 많이 휘말립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다소 거칠지만 그 누구보다 투명한 비행 청소년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소설이에요. (주인공을 도와주는 주변 인물, 주인공의 첫사랑 등 또 다른 인물들도 등장하지만 가장 비중 있는 관계입니다.)&nbsp;<br><br>&nbsp;저희에게 언어라는 공통된 규칙과 약속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타인을 이해하는데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쓰는 마음, 애정 어린 시선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타인과의 연대를 지향하는 재프코가 더욱 소중해지는 느낌이네요.<br><br>&nbsp;개인적으로는 주입식 가짜 감정들을 진짜 감정으로 착각해왔던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과 행복과 불행을 규정하는 것이 한 끗차이라는 것, 행복이라는 것을 규정하는 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br><br></div><blockquote>영화와도 같은 강렬한 사건과 매혹적인 문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국형 영 어덜트 소설 『아몬드』.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그리고 있다.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와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곤이,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도라와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럼에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전한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37300128" />
         <pubDate>2023-01-30 07: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60945152</guid>
      </item>
      <item>
         <title>[장편소설] 소년이 온다</title>
         <author>green70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78196276</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유명한 책인데 기회가 되어 읽고 있는 책입니다!<br>5월 광주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에 대해 다양한 시선에서 풀어내는 책인데요... 생각지도 못한 시선에서까지 이 사건을 다루다보니 사태의 심각성을 정말 뼛속깊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죽어 영혼이 되어버린 한 아이의 시선에서 서술하는 광경들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혹시나 책의 내용이 무거워서 읽어보기 망설여졌던 분들은 꼭! 꼭! 읽어보시길 바랄게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81052446/1148bd575b3b8ccc276ab8dbb6c7c7bd/image.png" />
         <pubDate>2023-02-13 01: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78196276</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퇴사는 여행</title>
         <author>muvelope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84395777</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7월에 저는 첫 회사를 떠나 두 번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회사에서 은퇴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안정적인 삶에 대한 미련보다 커리어에 대한 욕심이 조금 더 컸었기에 오래 다녔던 정든 첫 회사를 떠나기로 마음 먹었었습니다.<br>마지막 출근날 부서원들의 롤링 페이퍼와 한 권의 책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책이 바로 이 책이었고, 퇴사하는 날 바로 떠났던 2박 3일 템플 스테이에 가지고 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br>저자는 다양한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과 삶에 대해 재정의 합니다.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것은 회사도 우리를 선택하지만, 우리도 회사를 선택한다는 문장이었습니다. 또한 일도 내 삶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그렇지 못할 때는 다른 일을 찾아 떠나는 것이 옳다고 조언합니다.<br>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정말 맞는지 되돌아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75193330" />
         <pubDate>2023-02-16 02:5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843957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uune</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8483269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원래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요. 최근에 다시 읽게 되었는데 예전에 읽었을 때와 느낌이 너무 달랐던 책입니다. 예전에 읽었을 때는 그렇게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거든요.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문체이기도 했고 그 전에 비슷한 책(약간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나 부의 추월차선과 비슷한 느낌)들을 읽어서 그냥 그런 내용과 비슷하다 생각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 출판 되서 보이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그 때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의 저는 직장을 다니던 직장인이었고 지금은 프리랜서라는게 가장 큰 차이를 만든 것 같습니다.<br><br></div><div>이 책의 '4시간'이란 하루에 '4시간'일한다는 게 아니라 무려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한다는 건데요. 사실 제목만 보면 황당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하루에 4시간도 적은 시간이라고 생각되는데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니까요.<br><br></div><div>하지만 책을 보다 보면 그 수치에 집착할 것은 아니고 그렇게 적게 일하려면 나의 일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상대적 소득'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요. 만약 하루에 10시간 일하는 사람이고 월급이 500만원을 버는 사람(A)이 있고, 다른 사람(B)은 하루에 4시간만 일하고 300만원을 번다면 절대적 소득은 A가 많겠지만 상대적 소득으로는 B가 더 많은게 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일을 할 때 놀아서 뭐하나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지 하면서 아주 자잘한 일도 받았던 때가 있었거든요. 분명 자잘한 것까지 받아서 전체적인 돈은 커졌지만 그 일들도 꽤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제 시간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돈도 작으니 어떤 압박이 있을 때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됬었구요.(약간 아 얼마 안되는거 벌려고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나.. 이런 느낌인거죠..)&nbsp;<br><br>일하는 시간이 아주 중요한 일로만 채워진다면, 나머지 시간은 나를 위한 시간들로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책들도 읽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도 많이 보내구요. 이 책에서 나온 대로 나에게 중요하지 않고 거의 소득이 없는 일들(이메일, 중요하지 않은 회의, 토론)들을 최대한 없애고 위임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위임으로 해결하구요.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저도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오르더라구요.&nbsp;<br><br>제가 하는 일 중에 단순 업무들(예를 들어 퍼블리싱, 테스트 리스트 작성, 자료 조사, 세금 처리 업무 등..)을 최대한 직원을 시켜야 겠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div><div><br>그리고 '수입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몇 가지 중요한 업무를 찾아내 그 일들이 아주 짧고 분명한 마감시한을 갖도록 시간표를 짜는 것이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아주 공감되었던 부분입니다. 저도 일정이 여유로우면 오히려 일도 더 하기 싫어지고 굉장히 효율적이지 못하게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요즘에는 일을 최대한 미루고(ㅋㅋ) 그냥 놀아버린 다음에 마감에 맞춰 일하기도 했는데 그게 나은 방법이었다고 하니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다음부터는 마감시한을 정확히 새로 정하고 해야겠지만요.<br><br></div><div>그리고 '일을 없앤 후 공허함 없애기' 라는 챕터도 좋았습니다. 저도 꽤 열심히 도파민형 인간으로 살아와서 그런지 일이 바쁘면 아무 생각이 없다가 일이 한가할 때 오히려 우울해지기도 했거든요. 근데 이게 당연한 거드라구요. 시간이 많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면 이런 불안감이나 우울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시간에 '끊임없는 배움'을 하고 '타당한 근거에 준한 봉사'를 하라 말합니다. 여기에서 봉사란 나 외에 다른 사람의 삶을 향상시키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대부분 이런 책에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거나, 일과 시간에서 해방되면 무조건 행복하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이런 챕터까지 있다는게 신기했었습니다. 제가 이런 고민이 많았었거든요. 일을 적게 하면서 돈도 어느 정도 벌 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행복하지 않은 느낌이었거든요. 이 책에 나온 데로 배움과 봉사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nbsp;<br><br></div><div>제가 적은 내용 말고도 다른 측면으로도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다 공감 되는 내용은 아닐지라도 나름 느끼는 게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53214530" />
         <pubDate>2023-02-16 11:2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84832697</guid>
      </item>
      <item>
         <title>본 페이지는 디스코드 채널로 통합되었습니다.(2023/2/24)</title>
         <author>sunworshippper</author>
         <link>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9323609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iscord.com/channels/1040474208041451540/107845323720570885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iscord.com/channels/1040474208041451540/1078453237205708850" />
         <pubDate>2023-02-23 23: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worshippper/wcpkidm8ur4h6xe5/wish/24932360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