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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주(6/28~7/4)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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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8 08: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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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28090797</link>
         <description><![CDATA[<div>신데렐라&nbsp;<br>23쪽<br>폅집부<br><br>이 책을 읽으니까 MAD AT DISNEY 라는 노래가 떠올랐다.<br>왜냐면 이 노래의 주제가 디즈니 이기때문이다.<br>그리고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떈&nbsp;<br>단순히 "새 엄마가 나쁘다 " 고 만 생각을 했는데 다시 읽었을때 에는 " 저 때 신데렐라의 기분 과 감정은 어떨까?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까지 그런 경험이 없고,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기 때문에 어떤 기분이나 감정인지 잘 모르 겠다.<br>하지만 상황을 생각해 보면 알것 도 같았다. 음 아마 기분은 억울 했을 것 이고 감정은 억울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났을 것 같다.<br>MAD AT DISNEY 라는 노래는 디즈니 의 말을 듣지 않을 거라는 내용의 노래 이기때문에 디즈니 책을 읽으면 이 노래가 떠오른다.<br>그리고 신데렐라는 나의 어렸을때&nbsp;<br>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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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8: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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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281678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계 100대 속담 동화<br>저자: 유영진<br>쪽수: 259<br>느낀점<br>속담은 옛날 사람들이 그 사회에 맞춰서 만들어진 것으로 격언과 다르게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속담이 가나다순이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나와 있어서 좋았고 중간에 동물, 식물, 날씨 관련 속담, 속담에 얽혀진 이야기(심지어 마지막에는 오늘 읽은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이야기가 나왔다.)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책을 거의 다 봐서 아쉬웠는데 그 뒤에 대표 한국 속담 100개가 가나다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정말로 아쉽지 않았고 쪽수도 많아서 좋았다. 글방도련님이라는 속담이 있었다. 뚝 잘라 말하니까 인상 깊고도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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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10: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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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282353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넘어지면 안 돼요&nbsp;<br>저자: 허필여<br>쪽수: 19쪽<br><br>나는 기억이 뚜렷하지 않지만, 엄마께서는 어렸을 적 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했다고 하셨다. 그런 사실을 전해 듣고 난 후에 이 책을 다시 읽으니 더욱 감회가 새로웠다. 초반 부분에서 삼 년 고개에서 구른 아저씨가 병을 앓는 장면에서는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얼마 전에 읽은 책도 그렇고, 사람들이 실제로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서 병에 든 것이 아닌 그저 걱정만 하다가 병에 들기도 한다는 점 말이다. 아이러니하면서도 그만큼 사람의 생각이 정말 중요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언제인가 본 글이 떠올랐다. 한 사람의 눈을 가리고 총 쏘는 소리를 들려 주었더니, 그 사람은 당연스럽게도 자신에게 쏜 것이라고 생각해 총을 맞았을 때와 같은 증상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그 글을 보고도 정말 흥미로웠는데, 그런 일들을 종합해 보면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는 말이 정말 사실인가 싶다. 나는 늘 그 말을 잘 믿지 못했는데 말이다. 또 아이의 생각도 너무 기발했다.  구르면 삼 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미신을 가진 고개에서 구른 아저씨에게 하는 말이 '그렇다면 몇 번을 더 굴러서 오래오래 사세요' 같은 말이라니. 나라면 상상도 못할 발상인 것 같다. '밖에'라는 말을 '이나'로 바꾸는 것은 정말 대단하고 재능에 충분히 껴도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대로 실천한 이저씨의 마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방법을 써서 결국 오래오래 살 수 있었으니 말이다. 혹여나 다른 사람들이 이 상황을 본다면 의견이 갈릴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원래부터 미신이 거짓이어서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또 다른 누군가는 미신이 사실이었으니 여러 번 굴러 오랫동안 살 수 있었다는 주장을 펼칠 듯하다. 이전에도 많이 읽었던 기억이 흐릿하게나마 나지만, 읽고 느낀 점은 새삼 다른 것이 신기해 새로운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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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1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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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283894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br>지은이 : 정재은, 이고은<br>쪽수 : 173<br>&nbsp;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안고 만들어진 책으로, 특이하게 우리의 시선이 아닌 외계인들의 시선을 담은 이야기다. 외계인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알고 싶은지, 무엇을 피하는지 등의 예를 바탕으로 덧붙여 과학 같은 것도 들어간 채 만화 또는 그림책 같은 경우의 특유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외계인 종족 아우레인이 우리의 인공위성의 잔해를 발견하지만 그 이야기가 바로 상부로 올라가 최초 발견자인 라후드와 과학자인 아싸외 바바, 군인인 오로라로 팀이 구성되어 지구로 떠난다.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 위험도 있었지만 하라하라라는 아우린들이 가져온 물건으로, 원하는 것을 스캔하면 똑같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물건이다. 그것으로 지구에 온 아우린들은 돈을 만들고,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한다. 하지만 외계인 헌터들도 있는 탓에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외계인들은 지구인에게 걸리면 해부당하고, 전기 고문을 당하고, 원심 분리기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지구인과의 만남을 꺼려하지만 오히려 지구의 정보를 획득할려면 지구인과 더 만나야 한다. 외계인들은 걸리지 않고 정보를 캐내 다시 아우레인 행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것인가? 2편이 훨씬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13: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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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291310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통조림학원<br>쪽수:40쪽<br>승환이는 공원에서 어느삐에로를 봤다.<br>그삐에로는 아이들한태 통조림안에있는 통에있는 맞있는 떡을주었다.승환이는 그떡을거절했지만 어느날재원이라는 아이가 일부로 자신이 백점을받았는데 승환이는 오점을받은것을일부러 에들에게 알렸다.안좋은마음으로 집에가던중 어떤사람이 솜사탕을 건내었다.근데그것은 삐에로가준것이였다.솜사탕을 먹은뒤부터 재원이가 다니는 통조림학원에 다니고싶어졌다.<br>그래서 다니게되었다.&nbsp; 처음방식이 너무 신기했다.달달한물로 목욕을하고 들어가야 된다.그리고 그씻었던물과 머리카락과 발톱을 보관했다.그리고 무슨 옷을입어야됬다 그리고 학원에다닌 이유부터 성적이 늘게되었다.그다음은아직보지 못했다.만약 이런학원이 있다면 약간 수상하긴하지만 다닐것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9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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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15356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nbsp;<br>저자 곰돌이 푸<br>쪽수 45<br>&nbsp;먼저 곰돌이 푸 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을 소개 하자면&nbsp;<br>크리스토퍼 로빈 ,곰돌이 푸 ,피글렛 ,이요르 ,아울 ,티거 ,캥거&amp;루 ,래빗 이었다.<br>이 책의 내용은 거의 시같은 명언들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곰돌이 푸라는게&nbsp;<br>무슨 뜻 이냐면 여기 있는이 명언같은 아름다운 글귀들은 전부 곰돌이 푸가 애니매이션에서 말한 글귀들 이었다.<br>특히 나는 이 글귀가 마음에 들었다.<br>"&nbsp; '멋진 하루를 보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삶&nbsp;<br>'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다.' 라며 일일히 따지고 비교하지마세요.<br>때로는 있는 그대로 모든것을 받아드리는 삶의 자세가 매 순간을 사랑 할 수 있게 해줍니다. "&nbsp;<br><br>내가 읽은 쪽수의 가장 마지막 글귀 였다.<br>솔직히 삶이 란게 쟤의 삶이 있으면 얘의 삶이 있고 얘의 삶이 있으면 '나' 의 삶이 있는 법.&nbsp;<br>이 아닐까요?<br>때론 속상하고 힘들고 지치는 날들이 있어도 일일히 다 신경 쓰지 마세요 라고 내 마음 속 깊은 곳 까지 여운을 남기는 글귀 였다.<br>그 뒤에 있는 글귀들은 내가 대충 살펴 봤는데 더 좋고 더 두근 거리는 글귀들이 가득 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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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10: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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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32285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켈란젤로<br>저자: 박영택<br>쪽수: 112<br>느낀점:<br>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시작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다윗이라는 미켈란젤로의 조각으로 시작하고 이후에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이런 다른 조각과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그림을 그린 사건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그리고 가끔 미술놀이가 있었는데 그것은 대리석을 대신할 만한 것을 만들어 조각해 보고 원근감이 나타나게 그리는 것 등이었다. 더 놀라운 것은 시스티나 예배당 그림이 3차에 걸쳐저 만들었다는 것이었다. 첫 번째는 곰팡이, 두 번째는 돈 때문에 실패했는데 마지막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이 그림을 그린 미켈란젤로는 목을 위로 젖히며 그려야 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도 코딩계의 미켈란젤로(?) 정영록이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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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10: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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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0741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등을 했는데 왜 훌륭한 사람이 아니에요?<br>저자:조경구<br>쪽수:167쪽<br><br>사람마다 훌륭한 사람의 기준은 다르다.내가 생각하는 훌륭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예의바르고,자기의 일은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사람마다 훌륭한사람의 기준은 모두 다르다.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같기도 하다.우리가 왜 공부를 하는 것일까?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나중에 커서 세상을 살아갈 때 남들보다 조금 더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공부를 하지않는다고 좋은 직업을 가질수 없는 것은 아니다.지금은 왜 공부를 하나 싶겠지만 다 그럴듯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게 아닐까?지금은 공부를 하기 싫어도 나중에 커서 더 좋은 직업을 얻어 조금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해보면 좋을것같다.사실 공부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어른들이 시키는 것이다.굳이 필요없는데 어른들이 시키는건 없을 것이다.뭐든 생각해보면 어른들의 말이 대부분은 맞는 것같다.어른들이 한 말들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사실 어른의 말들이 맞고 틀린지는 자기가 판단을 해보는게 더 좋을것같다.세상에는 모든 어른들이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1등을 했는데 왜 훌륭한 사람이 아닐까?1등을 한 것이 잘못한 것이 아니다.칭찬받아도 마땅한 일이다.하지만 1등을 했다고 너무 자랑하지않고 겸손하게 있는 것이 또 하나의 방법이다.1등을 했더라도 몸과 마음이 좋지 않더라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1등을 하면서 동시에 몸과 마음도 가지런하다면 누구보다 더 완벽할것이다.책을 쓴 작가의 의도를 잘 알아서&nbsp;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빨리 깨달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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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7: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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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0804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별과별자리<br>저자:파피루스<br>쪽수159<br>예날부터 밤하늘에빛나는 별을 동경했다 꼼지와 엄지는 그별자리드를 볼려고 삼촌과함께 별 박사네 집으로 갔다 그집에는 별박사와 플루토 라는 로봇이 있고&nbsp; 꼼지와엄지는 플루토를 통해 별자리를 알아본다<br>나도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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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7: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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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보문을 부탁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087851</link>
         <description><![CDATA[<div>심우도<br>405<br>창비<br>카페보문은 작은 골목에 위치해있는카페이다.이런 카페보문의 단골이었던 이선화가 어느날 사장님께 카페보문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게돼어 선화는 이렇게 하루아침에 카페의 사장이 돼었다.이카페는 조그만카페였기에 단골들,그리고 손님2~4명으로 카페를이어간다 그러면서 선화는 생전경험을 해보지 못한 뿌듯함을 느낀다.<br>&nbsp;이책은 스토리가 도드러지게 나타나는것도아니고,흥미진진한 스토리도 없었지만 마음이편해지고,따뜻해지는 조금한 카페의 일상이 담겨있는 것 같아 나에게 휴식을 주는 이야기가 담긴 책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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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07: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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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442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샬롯의거미줄<br>저자: 엘윈 브룩스 화이트<br>쪽수157~204<br>샬롯의 필생의 역작인 거미알집을 만드는모습을 보니 그뒤에 샬롯은 죽을것같다. 거미들은 가을에는 거미알집을 만들고 겨울에는 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윌버가 더욱더 품평회에서 상을 받았의먼 좋겠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겸허한'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알았다. 겸허한이 거만하지않다, 자신을 낮추다이렇한뜻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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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0: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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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457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물의 아이들<br>저자 : 찰스 킹즐리<br>읽은 쪽수 : 119쪽<br><br>물의 요정을 보살피는 요정인 한대로받으리라 요정은 빨리 나올것 같은 인물인데 빨리 안나온점이 아쉬웠다 한대로받으리라 요정은 나쁘고 등장인물 소개서를 보면 첫 인상이 무척 못생겼고 겨드랑이에 회초리를 끼고 다녀 무섭기도 하다. 나쁜 짓을 한 사람들에게 그에 맞는 벌을 내린다 라는 인물 소개서를 봤을 때 한대로받으리라는 빨리 나올것 같은 인물인데 늦게 나와서 아쉬웠고 톰은 글뜩 청소와 매질 배고픔에 시달리는 아이여서 톰이 참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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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0: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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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연습</title>
         <author>unam66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80422</link>
         <description><![CDATA[<div>린다 몰라리 헌트<br>?<br>에릭이 119에 살려가고 다시 집에 왔다. 칼리는 다시 집에온 에릭이 진심으로 기뻤다. 그후에는 다니엘이 농구연습도 도와줬다.에릭 때문에 학교에 못 갔는데 다시 학교에 갔다. 학교를 갔는데 과제를 겉이하는 아이가 지난번에 안왔으니깐 칼리네 집에서 하자는 말을 했다. 그런데 칼리가 거절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칼리가 거절한 이유는 자신이 위탁 아동이라는 것을 알리지 않았고 알아봤자 좋은게 없어서 그렇게 말한것 같디. 그리고 방도 소방서 같고 어린 남자아이의 느낌에 방이라서 더욱더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았던것 같다. 그리고 칼리가 여자아이의 잡에서 안하면 절대로 안한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래서 아이 집에서 숙제를 했다. 여자아이와 과제를 하는 중에 엄마얘기가 나왔다. 여자아이는 엄마네 대한 얘기를 하는데 칼리는 그게 너무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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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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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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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서왕 이야기<br>저자:토머스 불핀지<br>쪽수:204<br>느낀점<br>이 책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엑스칼리버 라고 하는 건 1번쯤은 들어봤을거다.<br>선택 받은 자가 엑스칼리버라는 칼을 뽑아 왕이 된다. 라는 이야기 이다.<br>이건 영화로도 나왔다. 그래서 판타지 소설물이라 많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다.<br>이 칼은 부러져도 여신이 있는 연못에 던지면 새로운 칼이 떠오른다 한다.<br>아서왕에게 충성을 맹새한 원탁의 기사들이 마법의 힘이 선택한 끝없이 정의롭고 용맹한 사나이들이다. 근데 현실<br>이라면 칼을 가지고 있는 자격증도 필요하고 없으면 철컹 찰컹 이기 때문에 소설을 사람이 꾸며낸 허구일뿐이다.<br>하지만 추천해보고 싶은 책이긴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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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2: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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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861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로켓을 타고 우주로<br>저자:정창훈<br>쪽수:36<br>우주에 가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했던 사람들 하지만 달에 가는건 쉽지는 않은 일이였죠.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 중력때문에 지구 밖에 나가는 건 참 어려운 일이였지요. 하지만 그걸 해내죠. 맨 처음에 달에 도착한 우주비행사 함스트롱은 이렇게 말했죠. "이것은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에 지나지 않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의 걸음 입니다." 오랜 세월 바라던 인류의 꿈이 이루어졌죠. 저는 이러한 첨이 참 다시 몇번을 봐도 놀라웠습니다. 몇년이 지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 대단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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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2: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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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959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의 오렌지 라임 나무<br>지은이 :&nbsp; 바스콘셀러스&nbsp;<br>쪽수 : 145<br>제제에게 새로운 친구 ?가 생겼다. 친구는 아닌갓깉지만 아리오발도 라고 하는 화요일에 보는 이저씨이다.&nbsp; 제제는 이 아저씨를 따라다니면서 책을 팔았다. 그리고 아저씨가 노래를 부르면 제제도 노래를 따라 불렀다. 제제의 주변 사람들은 다 착한 사람들만 있은것 같다.&nbsp;<br>제제가 책을&nbsp; 팔고 거스름돈을 제제에게 주었다. 그리고 제제는 그 돈으로 자기 누나의게 책을 사준다. 제제는 정말 마음씨가 착한것 같다. 나도 이런동생이 있었으면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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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98561</link>
         <description><![CDATA[<div>알포스 도데<br>161쪽<br>뤼브롱 산에서 양을 치는 나는 사항하는 스테파네트 아가씨 양식을 싣고 나타나자 깜짝놀란다. 소나기로 계곡의 물이 불어 집에 돌아가지 못한 아가씨가 내 어께에 기대 잠들자 하늘에서 길을 잃고 내려온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별이라고 생각한다.<br>나는 별을 보는것을 좋아 한다 그 이유는 이책에서 말한것처럼 빛나고 아름답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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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3: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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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1995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색깔을 먹는 나무<br>저자.원유수<br>쪽수100쪽<br>느낀점<br>영국으로으로 김태혁은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제임스라고<br>되야한다고한다. 태혁이라는 애도 속상할것이다. 왜냐하면<br>자신의 부모가 지어준이름인데 그리고 태혁이는 영어를배우며 우리말 대신 무조건 영어를 쓰라는데 이것은 내생각애는<br>이건 너무한것 같다. 그럼 영국에 한국인이 와도 우리말을<br>하지말라는 것은 억지 같다. 그리고 태혁이는 노란 머리에<br>파란 눈을 외국 아이들 에거 적을이 안되는것 같다.&nbsp; 나는<br>태혁이 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다. 사람은 적응 동물이니 걱정<br>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어느날 부터 태혁이 눈에는 온통<br>하얀색으로 보이기 시작 했다. 태혁 이는 그것에 신나 하는 데<br>내생각 에는 색깔이 안보이면 위험 할수 있다. 모든사람의<br>색깔이 안보이면 사람의 특징을 제대로 알수없고&nbsp; 신호등의 색깔을 볼수없어 위험한 상황이 닥칠것이다.&nbsp; 이책은 색깔이<br>없으면 어떤 상황이 버러지는지 상상해 쓴책같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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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3: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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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2290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br>쪽수 24~72<br>저자 설민석<br>이황선생님은 풍기 군수였던 시절 틈틈이 백운동서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때 배순이라는 대장장이가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마당에서 이황 선생님의 가르침을 몰래 엿들었다 이 모습을 본 이황 선생님은 공부애 매마른 배순의 마음을 헤아리고는 수업을 들을수있게 해줬다 조선시대는 신분사회였기 때문에 대장장이가 양반들과 함게 공부할수없었는데도 이황선생님은 신분으로 차별하지않고 가르침을 실천했다.&nbsp;<br>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이황선생님이 정말 대단하고 멋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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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4: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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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2323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린<br>저자: 이상돈<br>쪽수:53쪽<br>기린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기린은 화가 났을때  자세는 거의 수평이 될 때까지 목을 낮추고, 머리를 쭉 뻗고 코를 세운다고 한다. 신기한 것은 기린 은 헤엄치지 못하는 유일한 포유동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큰 기린의 키는 케냐에 살았던 수기린은 키가 5.88미터였으며, 암기린은 5.17미터였다고 한다. 원래 기린의 평균 키는 수컷이 5.3미터, 암컷이 4.3미터라고 한다. 그리고 처음 알았던 것은 기린의 의사소통 방법은 서로 큰키 덕분에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상대의 눈을 보고 뜻을 전달한다고 한다. 기린은 정말 신기한 동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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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4: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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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2478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버섯 소년과 아홉살 할머니</div><div>저자:정해왕<br>쪽수:97<br><br>이 이야기에 전개는 아홉살 루루공주가 꿈을 꾸었는데 남들 한살먹을때 열살을 더 먹는 병에 걸렸고 그 병을 고쳐주는건 게파오뿐인데 게파오가 지금 동굴에서 쓰려져 구하러간다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만약 내가 루루공주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학교고 뭐고 다 내팽겨치우고 방에서 이등치와 어울리지않게 질질 눈물,콧물 수돗꼭지처럼 흘렀을것이다. 그리고 난 이 사실을 말하기 부끄러워 가족들에게도 안 알렸을텐데 루루공주는 해결책을 만들려고 자신의 아빠 임금에게 달려가 고민을 의논하는 모습이 그나이때 아이들보다 루루공주가 좀 성숙하다는걸 알수있는거 같다. 그리고 책이 끝난 뒤 마지막 작가의 말에서 작가가 어릴적 자신의 친구들의 꿈은 많았지만 실제로 그것을 이룬 친구는 많이 없다고 말했다. 그 다음작가는 말을 하나 더 붙여 그 친구들의 꿈은 거의 다 이루지 않았지만 절때 그꿈은 쓸모없는게 아니라고, 그 꿈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노력하고 힘낼 수 있다면 그건 절대 쓸모없는 꿈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정말 그말이 맞는거 같고 나도 많은 경험을 해보며 내 적성에 맞는 꿈을 찾게 된다면 하루하루가 그꿈에 가까워질 수 있게 하려고 노력을 해 더 멋지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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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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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2507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사이버 범죄<br>쪽수:165<br>저자:박세준<br>최근 정보통신망이 발달하면서 우리 사회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존재한다.정보통신망의 단점은 바로 사이버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이버 범죄는 별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잘못하면 한 나라의 경제가 해커들의 손에 순식간에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또 바이러스를 퍼뜨리거나,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훔쳐가는 일도 많다고 하니 나는 지금부터라도 개인정보를 유출시키는 일은 하지말고 만약을 대비해 미리 백신을 깔아놓겠다. 나에게 도움을 주는 유용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5: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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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62678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다른 마음을 보다<br>지은이:한은미<br>쪽수:51<br>이 책은 언니가 갑자기 빌려줘서 보게된 책이다.<br>이 책을 읽다보니까 최근에 속상했던 일들이 떠올랐다. 여기 책에 있는 많은 글들 중에서 가장 와닿는 글이 “좋은사람을 만나면 웃을수 있단다” 라는 글인데 생각해보니까 나와 별로 맞지 않은친구가 있는데 굳이 맞지않는 친구를 두면 좋을건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친구가 많이 있다해도 노력해도 안맞는 친구를 두면 속상한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친구가 많다고 좋은건 아닌거 같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5: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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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쟁이 최효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7190559</link>
         <description><![CDATA[<div>소중애<br>141<br>처음에는 효실이가 아주 착한 아이인척 해서 착한 줄 알았는데 점점 가보니 아주 나쁜 아이였다. 엄마 돈이 가족돈 이라고 하며 몰래 빼가고 다른 친구들 돈도 가져가고 거짓말까지 해대는 아주 나쁜 아이였다. 나는 효실이처럼 나쁜 도둑질이나 친구들이 하지않았는데 친구에게 해를 입히는 거짓말은 절대 하면 않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마 우리 반 아이들 중 그런 나쁜 아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 반 아이들은 다 좋은 애들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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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1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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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cn84wqadtkspfk2/wish/16388313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슈바이처<br>저자: 이한수<br>쪽수: 62쪽<br>수바이처는 아프리카 지역으로 편한 삶을 버리고 갔다. 슈바이처는 병원을 만들어 아픈 사람들을 치료를 해줬다. 약과 붕대들은 배를 통해서 수출했지만 미국과 독일이 전쟁을 하는 바람에 독일이 지배하고 있던데에 슈바이처는 있을수 없었기에 몇년이 지나고 전쟁이 끝난 후에야 아프리카로 올수있었다. 나도 슈바이처 처럼 포기하지 않고 할꺼는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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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13: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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