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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진저후드 혜영님 by Gowo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link>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3 06: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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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가는 길에 (파송의 노래)</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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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의 가는 길에 주의 평강 있으리<br>평강의 왕 함께 가시니<br>너의 걸음걸음 주 인도하시리<br>주의 강한 손 널 이끄시리<br>너의 가는 길에 주의 축복 있으리<br>영광의 주 함께 가시니<br>네가 밟는 모든 땅 주님 다스리시리<br>너는 주의 길 예비케 되리<br>주님 나라 위하여<br>길 떠나는 나의 형제여<br>주께서 가라시니<br>너는 가라 주의 이름으로<br>거칠은 광야 위애<br>꽃은 피어나고<br>세상은 네 안에서<br>주님의 영광 보리라<br>강하고 담대하라<br>세상 이기신 주 늘 함께<br>너와 동행하시며<br>네게 새 힘 늘 주시리</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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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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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hyeyoung</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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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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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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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가은</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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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혜영님~가은이에요!<br>이야기를 많이 못 나눠서 그런지 가신다고 하니까 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타지에 가셔서도 혜영님의 좋은 에너지로 반짝반짝 빛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ㅎㅎ 가셔서도 빛나는 레퍼런스가 되어주세요 가시는 길을 축복하고 또 응원해요! 은총이 은별이 남편분과 건강히 다녀오셔서 진저티에서 또 뵈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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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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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현선</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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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혜영님<br>처음 만났을 무렵에는 혜영님이 '혼란 속에서 자기 길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처럼 보였었는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손 내밀어 주고 뒤따라올 사람들을 위해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내주는 리더'같은 모습이네요.<br>베트남에 가서도 하나님을 깊게 신뢰하며 한 발 더 내딛는 삶을 살아가리라 믿어요.&nbsp;<br>진저티를, 동료들을, 저를 많이 사랑해줘서 늘 고마워요.<br>가족과 함께 많이 웃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모두 함께 성장하는 시간 되길 축복하고, 온라인으로 종종 만나요.<br>베트남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어요.<br>은총이, 은별이, 남편에게도 저희의 응원의 맘 전해주세요.<br><br>현선 드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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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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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주은</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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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GOD made my life complete when I placed all the pieces before him… GOD rewrote the text of my life when I opened the book of my heart to his eyes.” 2 Samuel 22:21-25<br>사랑하는 혜영님, 인생의 새로운 챕터로의 걸음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베트남에서의 여정 속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또 누리게 될 만남과 은혜들이 벌써 기대됩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이 쓰시는 멋진 인생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혜영님을 축복하며 기도할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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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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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cup of tea</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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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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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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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고운</title>
         <author>gow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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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너무 애정하는 동료, 소중한 시스터후드, 다정한 언니 혜영님&nbsp;<br>처음 베트남으로 가신다는 얘길 들었을 때 창업얘기만큼이나 놀랐는데.. 이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하는 혜영님의 고백에 그저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nbsp;<br>그리고 굉장히 큰 맥락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소명을 따라 순종하며 각자의 선교지로 파송해주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파송을 셀러브레잇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nbsp;<br>새로운 길이라 낯설지만 혜영님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또 어떤 에피소드들을 만들어가실지 너무 기대가 되는 길이기도 해요. 베트남에서 혜영님이 가진 에너지 따뜻함 투명함 강점들 그리고 연약함 모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리라 믿어요.<br>은총이, 은별이, 남편 분도 새로운 환경에 건강하게 적응하면서 더 돈독해지는 관계가 되고 보호하심을 진하게 경험하길,&nbsp;<br>남은 준비기간동안 분주하실테지만 평안한 마음 주시길 기도할게요!&nbsp;<br>혜영님을 자주 못 보게 되는 건 역시나 아쉬운 마음이지만 요즘은 바운더리없이 연결되는 시대니까 new scene을 배경으로 만날 그 날을 곧 기대해요! 꺄 💕&nbsp;<br>&nbsp;lots of love, 고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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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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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woon1</author>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wish/17148014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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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7: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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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승현</title>
         <author>tony_ginge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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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멋쟁이 혜영님! 솔직히 저는 안 가셨으면 좋겠다! 그런 입장입니다. 아무도 저의 입장 궁금하지 않겠지만 저는 아직 아지트에서 혜영님과 1:1 티타임을 가지지 못했으니까요 ㅜㅜ<br><br>저에게 진저티의 문을 열어주신 (리터럴리 진짜 문을!) 혜영님. 작년에 진저티에서 함께하고, 올해는 또 출판 업무나, 아프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nbsp;<br><br>좋은 정보나 자료들이 있을 때마다 제게 슬랙으로 전해주시던 혜영님의 모습이 제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혜영님의 모습이에요~ 제가 요즘 그렇게 청년주택 등 새로운 정보가 생기면 옆에다 퍼나르는데, 아무래도 좋은 건 함께 보자는 혜영님의 마음을 따라해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분명 새로운 장소에서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도 혜영님의 따뜻한 마음을 참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요.<br><br>혜영님, 서울을 떠나게 되신 건 너무 아쉽지만 베트남 과일이 진짜 맛있어요. 자몽이랑 패션후르츠랑 망고스틴 같은 건 한국에서 먹는 것과 크기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자몽은 귤 까먹듯이 드시지 마시고, 과육을 둘러싼 얇은 속껍질 까지 다 벗겨드셔도 됩니다. 알이 튼튼해서 깨지지 않더라구요. 다른 음식도 정말 너무 맛있어요.&nbsp;<br><br>혜영님과 남편분, 그리고 너무나 귀한 은총 은별 위해서 기도하고 있을게요. 다른 것보다 꼭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은총이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되고, 은별이가 떠나는 걸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 새로운 친구들 만나 즐겁게 생활하면서 지난 아쉬움이 떠오르지 않길 기도할게요. 남편분과 혜영님께도 멋지고 새로운 경험들이 기다리고 있길 소망합니다.<br><br>영영 가시는 게 아닌데, 오랜만에 편지 쓰듯 말이 길어졌네요. 종종 기도하다 생각날 때마다 연락드릴게요. 항상 응원합니다!<br><br>-승현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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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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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rom.졔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wish/1718054755</link>
         <description><![CDATA[<div>혜영님~ 어떤 사진을 고를까 앨범을 뒤적이다가 그만 이 사진을 발견해버렸지 뭐에요. 제가 기억하는 혜영님의 처음, 2기 디스커버리 캠프에서 혜영님이 걸어온 시간을 하나 하나 발표해주실 때 찍은 사진이에요. 혜영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스갯소리로 이건 전형적인 엄친딸 스토리라구 거리감 느껴진다고 농담을 했던 기억도 나요. 그 때는 어떻게 이런 대단한 경력을 가지신 분도 경력단절이 될 수 있을까? 싶었어요.&nbsp;<br><br>지금 돌아보니 그 때의 혜영님도 멋졌지만, 오늘의 혜영님은 way beyond!로 멋져지셨다는게 새삼 놀라워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를 때에 하나님의 큰 그림은 이렇게 컸었겠구나 싶어요. 심지어 그 빅픽쳐는 현재진행중이시겠죠?&nbsp;<br><br>“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br><br>새로운 높은 곳으로 발을 옮기시는 혜영님, 앞으로가 더욱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요. 과연 빅픽쳐의 끝은 어디인가 싶고요.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 잘하실 거라 믿고 보내 드립니다!&nbsp;<br>&nbsp;<br>또 종종 연락 드릴게요. 혜영님도 연락 주세요~ 우린 영적으로 잘 통하니까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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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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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rom. 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wish/1718068957</link>
         <description><![CDATA[<div>혜영님 안녕하세요! 진하(뽀또)입니다.<br>작년 아산 프론티어 유스에서 승현님 찬스로 혜영님네에 찾아뵈었던 게 리터럴리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는 게 정말 새롭네요! 혜영님과의 만남이 길지는 않았지만 만나뵈었던 순간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아있어요. 혜영님의 에너지와 의도치 않아도 뿜어져나오는 배려가 느껴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nbsp;<br><br>처음 은별이를 만나서 아이들의 마음을 처음으로 들어본 날, 두번째로 은별이와 친구를 만나서 더 솔직한 이야기를 들은 날, 세번째로 성수 헤이그라운드에서 잠깐 혜영님과 현선님과 만났던 날이 전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저는 특히 세번째로 잠깐 커피를 마셨던 날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엔트리 레벨(ㅎㅎ)인 저에게는 뭐든 하실 수 있는 것처럼 보이셨거든요! 제가 가진 수많은 레퍼런스 중에, 가장 에너지 있고 빛나 보이셨던 걸 기억합니다.<br><br>어디에 있든 잘 할 분이라는 말이 들을 때는 잘 와닿지 않는 말인데, 혜영님에게는 정말 진심으로 하게 되는 말인 것 같아요. 어디에 계시든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셔요 혜영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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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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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rom. 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wish/1718143116</link>
         <description><![CDATA[<div>혜영님과 다른 시간대에 진저티를 경험했지만 혜영님이 심어놓은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일하고 있답니다. 저에게도 혜영님이 좋은 레퍼런스가 되고 있어요. 혜영님의 바이브가 새로운 곳에서도 선한 영향력으로 펼쳐지길 기대해요.&nbsp;베트남에서 혜영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이끄실 일들을 기대하고 축복하며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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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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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rom. 진향</title>
         <author>admin2843</author>
         <link>https://padlet.com/gowoon1/dearhy/wish/1718289754</link>
         <description><![CDATA[<div>혜영님! 제가 넘 정신이 없었어서 패들렛에 일단 간단히 적어놓구 더 업뎃을... 하겠습니다 ㅎㅎㅎ&nbsp;<br>혜영님 진저티에 계셨던 시간이 언제인지 모르게 너무나 새로운 행보를 성큼 성큼 걸어가고 계셔서 놀랍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지 기대가 되네요! 하노이에 놀러갈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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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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