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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룸 독자 게시판 by 2Room Magaz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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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기를 남겨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4 07: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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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2444712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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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9: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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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호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255513675</link>
         <description><![CDATA[<div>투룸매거진을 트위터에서 얼핏얼핏 보다가 이번 독자 참여 코너 당첨이 되면서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로 놀랐는데요. 첫번째로는 다채로운 사람이 있었다는 것. 다양한 분야, 성격, 지향을 가지고 해외에서 살아가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하고 좋은 자극을 얻었습니다. 또 대부분 여성분들이었기에 더욱 몰입을 느꼈어요.<br><br>두번째로는 굉장히 알찬 매거진이란 것. 생각보다 분량이 길어서 놀랐어요. 사실 트위터 중독자;;로서 활자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양질의 글을 읽는 만족감은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여러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의 이야기를여러 온도로 담았다는 점에서 읽기 즐거웠습니다.<br><br>앞으로도 꾸준히 투룸매거진에서 다양한 삶의 선택지를 볼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후기 메시지를 남깁니다. 독자 참여 기회를 주셔서, 또 좋은 매거진 발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독자 이효정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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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4: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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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299519336</link>
         <description><![CDATA[<div>인스타그램으로 알게되어 처음 구독하게된 투룸매거진! 상상이상으로 알차서 놀랐어요. 디자인도 너무 멋져요! 이번에 21호 하나만 구입했는데...할인할때 1년 구독할걸...하는 후회가 생기네요.<br><br>이렇게나 다양한 곳에 다양한 삶이 있다는게 그냥 위로가 됩니다. 앞으로 더 보고싶어요<br><br>참고로 21호 직장인 에세이 최애콘텐츠입니다.&nbsp;<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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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6: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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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잡지가 아니라, 발을 딛고 서있는 그 세계의 순간을 충실히 사는 사람들의 집합체, 그 힘이 응축된 커뮤니티 투룸매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407735094</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 각지의 다양한 삶을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에요. 투룸매거진은 제 일상의 소소한 낙이랍니다.<br><br>독일 교환학생에 다녀온 뒤 외국 생활을 본격적으로 꿈꾸게 되었어요. 막연하게만 느껴져서 때로는 구름 위에 있는 듯 이상 속에 때로는 허우적거리며 아무도 한계짓지 않은 혼자만의 늪에 빠지곤 합니다.<br><br>그런 저에게 투룸매거진은 더 많은 것을 꿈꿔도 된다고 빙긋 웃어주고, 이런 길도 저런 길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고마운 잡지에요. 단순히 매거진이라고만 표현하기엔 저에겐 많은 도움과 힘이 된달까요! 지금은 한국에서 독자 참여코너에만 간간이 제 과거 외국생활 글을 기고하고 있지만, 몇 년 후에는 매거진 속 인터뷰로 찾아뵙고 싶네요. 말하면 이루어진다는 문장의 힘을 믿고, 어디에 발을 딛고 서있든 그 순간을 즐기며 살아보려고 해요. 투룸매거진은 그런 힘을 제게 줬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순간을 살고, 외국에서 일을 할 거에요. 그때까지 오래오래 투룸매거진이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는 작은 욕심이 있답니다.<br><br>투룸매거진을 위해 힘 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어디서든 언제서나 부디 무탈하시길, 어제보다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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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00: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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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으로 해외 취뽀 도전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691970896</link>
         <description><![CDATA[<div>33호 투룸 직장인 에세이, E의 소굴 광고업계에서 I가 살아남기 를 재밌게 읽었어요! 저도 커리어 전환을 위해 요즘 전혀 다른 분야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네트워킹 파티를 다니며 언어의 한계 뿐 아니라 내향인으로서 에너지가 쭉쭉 깎여나가는 걸 많이 느꼈는데요. Fake it until make it, 하면 는다! 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고 갑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네트워킹인 것 같아요. 저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언젠가 이런 경험을 성공한 업계 대표주자로서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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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6: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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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한국인을 위한 사랑방 -투룸 매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oroommagazine/2roommag/wish/2758024359</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을&nbsp;떠나 춥고 외로운 타향살이를 하는 우리를 위해 따뜻한 사랑방의 되어주는 투룸 매거진! 아랫목에서 추운 몸도 녹이고 귤도 까먹고, 수다도 맘껏  할수 있는 공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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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2 21: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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