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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5-5) by 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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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0:52: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2 00:15: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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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세연 기행문</title>
         <author>br550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577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아빠와 겨울방학 때 호주로 놀러갔다. 엄마 아빠께서</p><p>더운 나라로 가자고 하셔서 호주로 놀러가게 되었다. 첫째날에는, 멋진 풍경과 바다를 걸었다. 거기서 미꾸라지도 보았고, 미역도 보았다. 푸릇푸릇 한게 예뻣다. 그리고 맛있는 김치찌개도 먹엇다. 둘째날에는, 멋진 박물관에 가서 어떤 물건들과 약들의 설명도 듣고, 미술관도 갔다. 정말 신비로웠다. 어떤 가게에 가서 기념품도 샀다. 밤에는 야시장에 가서 산책을 했다. 셋째날에는, 피라미드 썰매장을 갔다. 끝까지 올라가보니 정말 높아서 두렵기도했다. 하지만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넷째날에는 5시에 일어나서 시드니? 라는 수도로 옮기게 되었다. 도착한 뒤 마트에서 먹을 것도 사고 오페라 하우스에 가서 공연도 보았다. 숙소에 들어와서 쉬다가 야경도 보았다. 정말 신기했다. 다섯째날에는, 한가하게 8시에 나와서 아침을 먹고 3시간거리인 바나나밭과 동물원을 갔다. 하지만 3시간 거리인데 별로 못있다 와서 아쉬웠다 그래도 원숭이도 보고 많은 동물과 바나나도 몇개 먹었는데 맛있고 재미있었다. . 그리고 밤에 넷째날에 간 오페라 하우스에 가서 야경을 보고 배가 항해하는 것도 보았다. 꽤나 재미있어서 다행이였다. 마지막 여섯번째날, 6박 8일이 끝나가고있다. 그래서 아쉽게 밥을 먹고 수영장에서 수영 하다가 밥을 먹고 비행기에서 기내식과 풍경을 보면서 갔다. 호주는 10시간 거리이다 보니 테블릿이 있어서 보면서 갔다.6박 8일동안 오랜만에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정말 설레고 재미있었던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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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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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서언 기행문</title>
         <author>br5510</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2005</link>
         <description><![CDATA[<p> 엄마와 함께 청와대를 보러갔다. 엄마가 이제 7월말쯤되면 새로운 대동령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이제 못본다해서 엄마가 신청을 하여 보러갔다.</p><p> 청와대에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명동에갔다.</p><p>명동에가서 명동길거리에 들어가자말자 선생님이 좋아하는 곰 캐릭터 가게가 있어서 엄청 반가웠다.</p><p> 밥도먹고 구경한다음 청와대에 가려고 버스를타려하니까 못간다는것이였다. 왜냐면 청와대앞에서 집회를 하느라 못간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갔지만 택시도 못들어가 광화문에서 한참을 걸어서 청와대에 도착했지만 대기90분.. 한참을 기다린 끝에야 들어갔지만 기대한만큼 대단하진 않았다. 그렇지만 매우 웅장해서 사진도 많이찍고 재밌게 보고왔다.</p><p> 바로 다시 버스를타고 아빠회사로 갔다. 그날  아빠는 로또를 찍는날이였는데 하필 그날이 1년에 한번있는 방청객이 있는날이여서 사람이 많았다. 아빠가 경호원에게 직원 가족이라하고 나도 촬영장에 따라들어갔다. 촬영까지 시간이 2~3시간 남아 아빠가 카메라조종을 하게 해주었다. 엄청 무겁고 조종하는건 쉬운데 컨트롤이 어려웠다. 그런카메라 조종을 잘하는 아빠가 대단해보였다.</p><p>로또방송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차에서 피곤했는지 잤다.</p><p>엄청 힘들었지만 재밌는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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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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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의 평창 기행문</title>
         <author>br5513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21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여행을 1박2일 평창으로 갔다.</p><p>이번여행은 아빠와 오랜만에 같이갔다.</p><p>나는 아침에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평창으로 갔다.</p><p>우리가 먼저 들린곳은 애니포레 라는곳이었다.</p><p> 나는 모노레일을 타고 숲속으로 갔다. </p><p>숲속으로 들어가니 자연이 아름다웠다.</p><p>조금 더 가면 동물농장이 있었다. </p><p>먹이를 줄수도있어서 먹이를 양,알파카한테 줬다</p><p>너무 귀여웠다. 그런다음, 나는 점심을 먹었다.</p><p>그리곤 바다에갔다. 은근 추웠다......</p><p>그래도 바다가 예뻤다... </p><p>오빠와 동생이랑 실컷놀았다.. 그런다음, 이것저것 하다가 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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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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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든 기행문</title>
         <author>br552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2183</link>
         <description><![CDATA[<p>우린 힐링을 위해 14박15일 여행을 갔다</p><p>나는 택시를 타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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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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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서 기행문 (계곡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br5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2468</link>
         <description><![CDATA[<p>료를 사고 차를 타고 1~2시간을 가서 드디어 계곡에 도착했다. 계곡에서는 사촌오빠들과 사촌언니와 놀았다. 근데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놀랐다. 그리고 오빠들이 계곡에 나를 던져서 재미있긴 했지만, 한편으론 힘들었다.</p><p>  그날저녁 나는 삼겹살을 먹었다. 신나게 놀고 먹으니 더 맛있었던 같다.</p><p>그날 밤 11시? 그때 쯤 나는 오빠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다. 그데 쫌 어두워서 무서웠다.</p><p>다음날 아침 사촌 언니와 사촌오빠들과 물고기를우리 가족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계곡에 갔다.</p><p>  나는 마트에 가서 간식과 저녁 재료를 샀다. 생각보다 살게 많아서 힘들었다.</p><p>  마트에서 재 계곡에서 잡았다. 근데 큰 물고기는 못 잡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잡기라도 했으니 좋았다.</p><p>  다음날 아침 이제 가야되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집에서 쉴 생각에 한편으로 좋았다.</p><p>나는 집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했다. "이게 힐링이지 ㅎㅎ"</p><p>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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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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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 기행문</title>
         <author>br5516</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27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뭐 그냥 좋은 추억 을 남기려고 보홀(필리핀) 에 갔다. 오전 2시 에 보홀 에 도착했는대 넘 졸려서 자고 첫째날에 수영정 에서 놀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잤다. 두번쨰날엔 보홀 에 유명한 해변가 갔는대 너무 예쁘고 멋있고 해운대 보다 더 예뻤다. 그리고 점심 먹고 유명한 망고빙수 집 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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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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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기행문</title>
         <author>br551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4028</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가자고 했다. 그런데 여행날 아침 비가 많이 와서 걱정됬지만 그래도 여행지인 리조트로 출발했다. 가는내내 시간이 오래걸려 힘들었지만 중간에 휴게소를 들려서 쌀국수와 디저트를 먹고 에너지를 충전해 다시 차를 타고 출발했다. 4시간 동안 걸려 도착한 리조트는 비가 그칠 기미가 안 보였지만 나는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갔다. 비가 와도 야외 수영장에서 놀았다. 비를 맞으며 노니 더 재밌었다. 수영을 다하고 저녁을 먹은뒤 오락실이 있어서 오락실에 들어가 오락을 재밌게 했다. 숙소에 들어오고 너누 피곤해서 잠에 들었다. 다음날에도 비는 그칠 생각을 안 했다. 그래도 바닷가에 가서 조개도 줍고, 발도 담그고 산책을 했다. 아쉽비만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나중에 또 와서 더 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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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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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하 기행문</title>
         <author>br551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5582</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필리핀 보홀과 세부 1달 여행을 갔다.필리핀이 바다도 맑고,과일도 맛있더고 해서 갔다.비행기를 타고 필리핀 보홀로 가던중 거의 도착했을 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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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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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1행</title>
         <author>br5503</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5388393</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바로 공항으로 갔다.</p><p>이유는 엄마가 베트남 여행을 가자고 했기 때문이다.</p><p>할머니와 공항에 도착하고,이모,엄마,사촌누나를 </p><p>기다리다가 도착해서 비행기를 탔다.</p><p>비행이 4시간이었는데 나와 할머니는</p><p>비행기가 불편해서 1시간정도 밖에 못 잤다.</p><p>그런데 자는 동안 안경이 없어져서 찾느라 고생했다.</p><p>그리고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p><p>짐찾는데 3시간이 걸렸다. </p><p>숙소에 도착하니 새벽4시였다.(한국 새벽4시)</p><p>그리고 바로 씼고 기절했다.(너무 졸렸음)</p><p>다음날,아침을 먹고 수영했다.</p><p>그리고 점심도 먹고 </p><p>사촌누나랑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p><p>저녁은 🐷🥩를 먹었다.맛있었다.</p><p>다음날은 똑같았는데 저녁만 다른걸 먹었다.</p><p>(기억안남)계속 숙소에만 있었는데</p><p>셋째날은 도시로 나갔다.</p><p>거기서 맛있는 것도 먹고,재밌는것도 구경했다.</p><p>그날 저녁에는 엄마는 먼저 집에 갔다.</p><p>엄마가 먼저 집에 가서,숙소를 작은곳으로 옮겼다.</p><p>다음날은 조식을 먹고,수영을 했다.</p><p>수영장도 달라져서 수영하기가 좀 불편했다.</p><p>그리고 점심을 먹고 놀다가 </p><p>그날 프로그램이 있어서 했다.</p><p>그리고 그날 밤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p><p>베트남 여행은 첫인상은 안 좋았지만</p><p>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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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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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서 기행문 (계곡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br5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wbae03lc9dslk4ug/wish/3507694955</link>
         <description><![CDATA[<p>료를 사고 차를 타고 1~2시간을 가서 드디어 계곡에 도착했다. 계곡에서는 사촌오빠들과 사촌언니와 놀았다. 근데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놀랐다. 그리고 오빠들이 계곡에 나를 던져서 재미있긴 했지만, 한편으론 힘들었다.</p><p>  그날저녁 나는 삼겹살을 먹었다. 신나게 놀고 먹으니 더 맛있었던 같다.</p><p>그날 밤 11시? 그때 쯤 나는 오빠들과 수영장에서 놀았다. 그데 쫌 어두워서 무서웠다.</p><p>다음날 아침 사촌 언니와 사촌오빠들과 물고기를우리 가족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계곡에 갔다.</p><p>  나는 마트에 가서 간식과 저녁 재료를 샀다. 생각보다 살게 많아서 힘들었다.</p><p>  마트에서 재 계곡에서 잡았다. 근데 큰 물고기는 못 잡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잡기라도 했으니 좋았다.</p><p>  다음날 아침 이제 가야되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집에서 쉴 생각에 한편으로 좋았다.</p><p>나는 집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했다. "이게 힐링이지 ㅎㅎ"</p><p>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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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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