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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온라인 독서 챌린지(5월)의 복제물 by 강동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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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 이름 아래에 독후활동 관련 사진을 탑재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2 1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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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와 평안의 시</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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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시집인데 내가 시집을 좋아해서 나는 재미있게 봤다. 엄마도 시를 좋아해서 나랑 같이 봤는데 엄마가 좋아하는 박목월 이라는 시인이 쓴 '가정' 이라는 시를 보고 솔직히 나는 아직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었다. 엄마는 그 시가 무척이나 좋다고 했지만 나는 김춘수 시인이 쓴 '꽃' 이라는 시가 더 마음에 든다. 나는 꽃 이라는 시 안에서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라는 말이 제일 마음에 들고 시집 좋아하면 한 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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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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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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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대한민국이 남과 북으로 갈리면서 평양에서 살던 주인공네 가족이 이산가족이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첫 째 아들 이고 아빠와 함께 남으로 올라왔다. 동생들과 엄마 하고는 떨어졌고 남에서 계속 엄마와 동생들을 그리워하고 아빠는 평생을 엄마와 동생들 생각만 하다가 돌아가셨다. 주인공은 여전히 남한과 북한이 통일 되기만 기다리고 있다. 주인공에 아빠처럼 기다리다가 결국엔 만나지 못한 이산가족이 많아지고 있을 텐데 나는 하루빨리 통일이 됐으면 한다.<br>(사진은 못찾 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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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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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 여자 분홍 남자</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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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남자 삼총사 킹맨과 여자 삼총사 꽃전사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편견을 없에는 이야기이다. 남자도 요리하고 그림 그리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사람 있고  여자도 멋진 것, 힘쓰는 것 좋아 할 수 있다. 나는 분홍색(코랄) 좋아하고 귀여운 인형 좋아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지만 특히 칼이랑 총을 좋아한다(장난감). 칼은 얼마전에 하나 있었는데 잃어버렸고 총은 5개 있다. 이처럼 "여자는 ~야 돼" 또는 "남자는 ~야 돼" 라는 우리 머리 깊숙히 있는 생각이 빨리 없어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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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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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맛 </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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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동시집인데 작가님 말에 ""동시는 유치해."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이 책에는 생각이 깊고 의젓한 시를 가져 왔어요." 라고 했는데 진짜였다. 보통 동시집에는 짧고 이해하기 쉬운 시가 모여저 있는데 이 시집은 아니었다. 한 장을 꽉! 체운 시도 있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시,슬픈 시도 있다. 정말 감동적인 시도 있으니까 한 번쯤 읽어봐도 재미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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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마지막 항해</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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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은우와 시우라는 아이들이 할아버지와 함께 은퇴 전 마지막으로 항해를 하는 내용이다 은우와 시우는 항해전에 항구에 대해 알아보고 항구에 있는 크레인이 무엇을 하는지도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제 배를 탔다 시우는 할아버지께 빨리 출항하자고 재촉했다&nbsp;할아버지는 시우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다&nbsp;<br>그리고 조금뒤&nbsp;배가 출발했다 시우는 신이나서       할아버지께 앞에 보이는 바위가 무엇인지 여쭈어 봤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오륙도 라고 대답하셨다 그런데 할아버지의 표정이굳었다 바로 날씨가 흐려지고 있었다 다행이 일본 항구에 도착했다 그리고 선원들이 케이크를 들고 아이들은 편지를 드렸다 할아버지는 카드를 읽고 기쁨과 감동으로 벅차올라 은우와 시우를 안아주셨다-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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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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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린이 엄마는 초등학교 4학년</title>
         <author>tempower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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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초등학교 4학년인 혜린이의 소원인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지만 엄마는 공부를 강요하여 혜린이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br>혜린이는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되지만 엄마는 학원을 그만 다니고 쉬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무시한 체 또 학원에 보내고 힘든 날을 보내고 있던 혜린이에게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이상한 문자를 받는다<br>혜린이는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학원을 다니기 싫고 엄마가 본인을 이해해 주면 좋겠다고 적었다 그리고 엄마 방으로 가 보니 엄마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다행히 혜린이의 이 모인 수지 이모가 왔고 이모도 이을 수는 없었지만 혜린이네 아빠까지 해외 출장을 가 있어서 혜린이와 혜린이 엄마까지봐주기로 하고 이모는 혜린이가 힘든 것을 알아서 혜린이가 다니고 싶던 무용 학원을 다니고 엄마는 혜린이가 다니던 학원에 다니게 된다 엄마가 학원에 다니게 된 이유는 혜린이와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더 낮아서 학원에 뭐라고 못하고 다니게 된 것이다<br>엄마는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혜린이를 이해하고 서로가 더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던 날 아빠가 돌아오시는 날에 혜린이의 게 이상한 문자가 오면서 엄마는 어른으로 돌아오게 된다<br>내가 혜린이의 입장이었어도 너무너무 힘들고 지칠 거 같다 혜린이 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는 장면이 좋았다<br>나도 엄마,아빠랑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수있게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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