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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1학년 1반 과학 by ks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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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 수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7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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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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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규제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긍하다.<br><br>양양에서는&nbsp;</div><ul><li>동물, 새의 알, 새끼, 집을 포획.채취하는 행위</li><li>불법포획한 야생조수를 취득, 양여, 운반, 보관, 알선하거나 가공, 판매, 박제품제작행위</li><li>불법 엽구류(올무, 덫, 창애, 독극물, 뱀그물 등)를 설치하는 행위</li><li>불법 엽구류를 제작, 판매하는 행위</li></ul><div><br>를하면&nbsp;<br>&nbsp;<br><br></div><ul><li>형사입건(최고2년이하의 징역 또는1,000백만원이하의 벌금)</li><li>과태료(최고100만원이하), 수렵면허취소<br>※ 상습.전문범에 대하여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하고 법정 최고형 부과, 밀거래자는 공급자와 수급자 모두처벌</li></ul><div><br>을 한다. 또한 영광에서는<br><br><br></div><ul><li>멸종위기 및 일반 야생조수를 취득, 양여, 운반, 알선 행위</li><li>위험한 방법(올무, 덫, 창애, 독극물)에 의한 조수포획, 총렵 제한사항 위반, 조수포획 미수범</li><li>불법포획 야생동물을 가공 ∙ 판매하는 행위</li><li>허가를 받아 포획한 조수를 신고하지 않는 행위</li><li>기타 불법엽구 제작 ∙ 판매행위 등</li></ul><div><br>을 하면&nbsp;<br><br><br></div><ul><li>최고 5년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li><li>불법포획동물 취식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원 이하의 벌금</li></ul><div><br>을 내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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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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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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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 당 미세 플라스틱을 얼마나 먹는가?<br><br>한국인이 하루 평균 1인당 16.3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섭취량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nbsp; &nbsp; &nbsp;&nbsp;<br><br>검사 품목 중 가장 적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것은 액상 차(1㎖당 0.0003개)였다. 반면 미세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검출된 품목은 젓갈(1g당 6.6개)이었다. 아울러 2017~2019년 국내에 유통된 다소비 수산물 총 14종 66품목을 조사했을 땐 최소 1g당 0.03개(낙지, 주꾸미)에서 최대 2.2개(천일염) 수준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nbsp; &nbsp;<br><br>하지만 벗뜨<br>미세 플라스틱을 16개를 먹지만 우려수준은 아니다.<br><br>식약처는 지금까지 알려진 미세플라스틱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봤다. 동물실험에서 28일간 하루 6만의 미세플라스틱을 먹여본 결과 독성학적 변화가 관찰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들었다. 또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식량기구(FAO)가 미세플라스틱의 건강 위해 가능성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점도 덧붙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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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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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호르몬이 우리에게 나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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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이의 성장을 방해한다<br>2. 암을 유발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3. 시력이 안좋아지고 장애까지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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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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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오송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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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가 점점 사라지면 생기는 일&nbsp;<br><br>첫번째로 공기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증가합니다.<br>바다에 많은 이산화탄소가 같이 줄어들면서<br>농도가 늘어난다.<br><br>두번째로 온도차가 매우 심하게 될 것이다.<br>습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 사라져&nbsp;<br>건조하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진다.<br><br>세번째로 온도차 때문에 없었던 새로운 생물들이 생긴다.<br><br>네번째로 식량문제가 일어난다&nbsp;<br>인구는 증가하고 바다는 사라지면 바다생물은 죽어&nbsp;<br>식량은 줄 것이다<br><br>다섯번째로 우리 인간들이 살수있는 공간이 늘어나게 된다.<br>바다가 사라지고 육지가 늘어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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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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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경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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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물건 10<br><strong>1. 스텐인리스강: 가장 안전한 그릇 (녹이 슬지 않아요)</strong></div><div><strong>2. 금속 젓가락: 단단하고 깨끗하고 오래 쓰는 식사도구</strong></div><div><strong>3. 종이: 가볍고 얇지만 강력한 기록 매체 (평화를 가져온 코끼리 똥종이)</strong></div><div><strong>4. 재사용 가게: 버려진 물건들의 생명 연장 (우리나라의 재사용 가게)</strong></div><div><strong>5. 공원: 복잡한 도시를 살리는 초록 허파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는 지리산)</strong></div><div><strong>6. 야생동물: 멸종,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 (야생동물이 숲에서 하는 일)</strong></div><div><strong>7. 자전거: 지구와 나를 살리는 친환경 교통수단 (미세먼지, 넌 누구야?)</strong></div><div><strong>8. 적정기술: 편리하고 윤택한 삶을 만드는 인간 중심의 기술 (적정기술의 역사)</strong></div><div><strong>9. 태양전지: 고갈 걱정 없는 안전한 에너지 (태양전지와 친환경 에너지)</strong></div><div><strong>10. 패시브 하우스: 온실가스를 내뿜지 않는 친환경 집 (미래엔 패시브 하우스 시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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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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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김동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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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statista.com/statistics/263156/water-consumption-in-selected-countries/"><strong>https://www.statista.com/statistics/263156/water-consumption-in-selected-countries/</strong></a><strong><br>위에 링크는 2019년 세계에서 쓰는 물소비 량 입니다.<br><br></strong>세계 1인당 물 소비량 상위 10개 국가의 순위와 통계를 소개드리고, 해설과 시사점을 간략히 정리해본 포스팅입니다.</div><div>&nbsp;</div><div>이 지구상에서 1인당 물을 제일 많이 쓰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한국의 1인당 물소비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요모조모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nbsp;</div><div>&nbsp;</div><div>세계의 1인당 물소비량 통계를 봄으로써, 수자원의 소중함도 함께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div><div>&nbsp;</div><div>key point</div><div>&nbsp;</div><div>*세계 1인당 물 소비량 상위 10개 국가는 에스토니아, 미국, 그리스, 터키 , 멕시코, 스페인, 호주,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한국이다.</div><div>&nbsp;</div><div>*한국의 1인당 물소비량은 하루 평균 295리터로 집계되나, 이것은 가정용과 영업용이 합산된 수치다.</div><div>&nbsp;</div><div>*기후변화와 이상기후,&nbsp; 환경파괴 문제 등으로 인류의 수자원이 위협받고 있다.</div><div>&nbsp;</div><div><br>1.세계 1인당 물 소비량 상위 10개 국가 통계 및 순위<br><br></div><div><strong><br><br>우리나라는 <br>10등으로 2019년 기준 443.5 </strong><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84816&amp;cid=42093&amp;categoryId=42093"><strong><mark>입방미터</mark></strong></a><strong><mark>입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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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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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곽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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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르몬은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많은 호르몬 중 어느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신체 기능에 장애를 가져오며,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속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아니지만 호르몬이란 용어를 공유한다. 환경호르몬이란 용어만 놓고 보면 환경보전을 돕는 물질이란 뜻인지, 환경오염물질 중에서 인체의 호르몬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의미하는지 애매하다. 전자의 의미라면 매우 긍정적인데 후자라면 대단히 부정적이다. 호르몬 기능에 저해를 초래하는 부정적인 의미의 환경오염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이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접하게 될 환경호르몬의 공식 명칭은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e disruptor)이다.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합성 혹은 자연 상태의 화학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이다.<br>- 1부 환경호르몬이란 무엇인가 중에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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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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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임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kaz1/warvnjjb7162u89b/wish/2099429393</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나온 것 말고 지구를 살리는 또다른 물건들을 알아보고 싶다&nbsp;<br><br>1. 심 없는 스테이플러<br>심 없는 스테이플러는 문서의 부피를 줄이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아요. 파쇄하거나 분리 배출할 때 심을 제거하는 수고를 덜어줘요.<br><br>2. 사탕수수 메모지 , 복사용지<br>버려지는 사탕수수로 만든 종이는 나무를 훼손하지 않아 기후변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표백제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를 보호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어요.<br><br>3. 친환경 칫솔, 고체 치약<br>플라스틱 칫솔 대신 성장이 빠른 대나무로 만든 칫솔을 플라스틱 튜브에 담긴 치약 대신 고체 치약을 사용하면 플라스틱 배출을 줄일 수 있어요.<br><br>4. 커피박 연필, 연필꽃이, 화분<br>커피박을 사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은 나무도, 플라스틱도 사용되지 않아요. 유기물과 섬유소가 풍부한 커피박은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다른 물질과 혼합하여 퇴비로 사용이 가능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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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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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성영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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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인한 동물들의 피해사례<br><br>(1) 아프리카 치타 ( African Cheetah )<br>-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수컷 치타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낮아져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음<br><br>(2) 바다거북 ( Sea Turtle )<br>-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해 수컷 바다거북이 거의 태어나지 않음<br><br>(3) 산호초 ( Coral Reefs )<br>- 지구온난화로 인한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br>본래의 화려한 색을 잃고 하얗게 변해 죽어감<br><br>(4) 벵갈 호랑이 ( Bengal Tiger )<br>- 기후변화로 인해 벵갈 호랑이의 서식지가 물에 잠길 위험에 놓임<br><br>(5) 자이언트 판다 ( Giant Panda )<br>- 영양뿐 아니라 서식처를 제공하는 대나무 숲이 기후변화로 인해 빠른 속도로 없어지고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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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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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kaz1/warvnjjb7162u89b/wish/2099431429</link>
         <description><![CDATA[<div>팜유는 어디서 자라고 어떤 환경 문제가 있을까?<br><br>팜유는 어디서 자랄까?<br>팜유 재배지 동남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날마다 광대한 열대우림 지역이 제거되고 불에 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다량의 대기방출로 온실 가스양이 생산되고 있다. 팜오일의 주요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2015년 미국보다 더 많은 온실 가스를 배출했다. 팜오일로 만든 바이오 연료는 원유에서 나오는 연료보다 메탄배출량이 3배다.<br>야생동물 서식지가 팜유 농장으로...<br>열대우림 파괴팜유는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 초콜릿, 분유, 마스카라, 비누, 치약 등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팜유가 필요한 회사에서는 야생동물 서식지를 팜유 농장으로 만들려고 열대우림에 있는 나무들을 다 밀어 버린다고 합니다.<br><br><a href="http://sluggishs.egloos.com/viewer/1347725">이 팜유를 얻기 위해 엄청난 환경파괴가 자행된다</a>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a href="https://namu.wiki/w/%EA%B7%B8%EB%A6%B0%ED%94%BC%EC%8A%A4">그린피스</a> 등의 환경단체에서는 팜유 사용과 판매를 자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br><br><br></div><div>&nbsp;</div><div>열대우림을 밀어버리고 기름야자나무를 심어버리면서 생물종의 다양성 감소는 물론, 약 7만 마리의 오랑우탄만이 동남아시아 산림에 퍼져 있다.<br>EU 바이오연료정책은 영장류 원숭이의 멸종을 끝까지 몰고 가고 있다.<br>팜유는 건강뿐 아니라 지구환경파괴의 주범이라는 인식이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div><div>&nbsp; 실제로 기름야자를 재배하기위해 밀어버린 벌판에서는 오랑우탄이 얼마 남지않은 나무에 피신해 있다가 영양실조나 기름야자 재배에 방해가 된다며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ㅠㅠ &nbsp;<br><br><br><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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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6: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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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야생동물의 개체수는 얼마나 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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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야생 동물의 개체수는 &nbsp; 1970년 에 비해 50년 이 지난 현재 야생동물의 개체수느 1/3 밖에 안 남았다. 아 서태에 대해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nbsp;<br><br>&nbsp;현재 사태<br>1. 50년 이 지난 현재 1/3 밖에 안 남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야생 동물들 수 백 마리가 죽고있다. 이대로 가면 2050년 에는 거의 모든 야생동물이 멸종 할 것 이다.<br><br>2.현재 밀렵꾼들이 잡는 멸종위기 동물을 잡아 파는데 정력에 좋다곤 말하지만 과학적 으로 증명 된 것도 없다. 하지만 사는 사람이&nbsp; 많아서 밀렵꾼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br><br>3.야생 동물의 서식지가 파괴 되어 멸종 위기 동물이 사라 지고 잇다. 현재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이 15년 마네 최악으로 사지고 있다. 한 달 사이 축구장 5만 8000천 그루가 사라지소 있다 아마존이 사라지면 머지 않아 지구도 사라딜 꺼이다.<br><br>그렇게 야생 동물이 사라지고 있다. 나는 야생 동물이 많았 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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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6: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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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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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과연 바이러스가 위험하기만 한걸까...?</strong></blockquote><div><br>&nbsp; <strong>다수의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관한 선입견이 있습니다</strong>.<br>'바이러스'하면 죽음을 떠올리며 두려워집니다. 스페인 독감으로 죽어가는 환자들, 인공호흡보조장치에 누워 있는 소아마비 피해자,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전신 보호복을 입은 의료인 등을 생각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들을 뉴스로 접하다 보면 모든 바이러스가 생명체를 위협하는 존재처럼 느껴집니다.<br><strong>언뜻 보면 위험해 보이는 바이러스. 그런데 과연 바이러스가 <br>해롭기만 한 걸까요?</strong><br>&nbsp; &nbsp;모든 바이러스가 숙주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숙주가 살아야 자신들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죠. <strong>일부 바이러스들은 숙주는 물론, 지구에게 이로운 기능을 합니다.</strong> 예를 들어<br>‘시네코코커스 파지 Syn5’라는 바이러스는 바닷속에서 매일 발생하는 세균의 20~50%를 죽임으로써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맞춥니다. 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지구의 대부분이 ‘세균 수프’로 뒤덮였을 수도 있습니다.<br>&nbsp; <strong>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 만큼 과다한 공포는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strong> 많은 이가 겁을 먹는 것은 아직 바이러스의 대다수가 미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strong>존재가 밝혀지고 연구가 이어지는 바이러스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 중 1%도 되지 <br>않습니다.</strong>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은 만큼 여전히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죠. 전문가들은,<strong> "사실 바이러스가 지구를 <br>생명체가 살아가는 행성으로 만든 주역"</strong>이라고 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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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6: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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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문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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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만약 달이 사라진다면?<br><br>달이 사라진다면 - 지구의 기후 변화&nbsp;</strong></div><div><br>지구는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진 채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생깁니다. 그리고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은 이러한 지구의 <strong>기후</strong>에 적응하여 살고 있습니다. 달이 지구 주위를 돌 때 달에는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지구는 달의 이 힘 덕분에 기울기를 23.5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도는 것입니다.</div><div>만약, 달이 사라진다면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변하게 되고, 그에 따라 지구의 기후도 급격하게 변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따뜻하던 적도 지방에 갑자기 눈이 내린다거나, 일 년 내내 얼음으로 덮여 있던 남극과 북극에 아주 더운 날이 계속되어 얼음이 모두 녹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구의 기후가 변하게 된다면 지구상의 생물들은 급격한 기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여 모조리 죽고 말 것입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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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5: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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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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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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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5: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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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안상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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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영화관을 읽고 다른 환경 파괴 영화를 찾다 다크워터스라는 드라마를 찾게 되었다. 대형 로펌의 변호사 롭 빌럿에게 테넌트라는 농부가 변호를 부탁한다. 롭은 테넌트의 농자으로 갔다. 테넌트의 농장에는 소 190마리가&nbsp; 떼 죽음을 당했다. 농장 뿐만아니라 메스꺼움과 고열에 시달리는 사람들, 기형아들의 출생 그리고, 한 마을에 퍼지기 시작한 중증 질병등등 ...롭은 듀폰이라는 세계 최대의 화학 회사를 고소한다.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PFOA) 유출 사실을 폭로한다. 그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독성 물질이 프라이팬부터 콘택트렌즈, 아기 매트까지 우리 일상 속에 침투해 있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커리어는 물론 아내 사라와 가족들, 모든 것을 건 용기 있는 싸움을 시작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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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6: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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