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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이몽룡의 일기(203) by 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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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몽룡으로서 경험한 다양한 순간에 대한 일기를 작성하고, 이미지를 첨부하여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30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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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설명</title>
         <author>jsumin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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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몽룡이 되어 춘향과의 첫 만남, 사랑, 이별 등에 대한 일기를 작성하세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하고, 사진이나 비디오를 첨부하여 포스트를 완성하세요.]]></description>
         <pubDate>2024-09-30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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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0 김호준 </title>
         <author>m_sangsuh_s2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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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예쁜 여자를 보았다.</p><p>오늘 광한루에서 쉬고 있었는데 멀리서 그네를 타고 있는 한 여인을 보았다. 멀리서 보았는데도 그 여인의 미모가 매우 예뻤다. 그래서 내가 그 여인을 불렀는데 가까이에서 다시 보니 매우매우 예뻤다. 근데 내가 너무 막무가내로 불러서 당황했는지 당황한 기색이 보였다. 그리고 그 여인의 이름을 알아냈다. 춘향이라고 했다.</p><p> 이름도 매우 예쁘다. 그래서 밤에 백년가약을 바로 맺어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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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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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김동률 </title>
         <author>m_sangsuh_s2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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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어떤 여자를 봤다 그 여자는 그네를 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진짜 나의 이상형과 매우 비슷했다 나는 그 여자가 마음에 들어 내 마음을 전달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그 여자에게 마음을 한번더 표현했다 그러자 그 여자는 내 마음을 받아줬다 그 여자의 이름은 춘향이였다 나는 그녀에게 평생을 바쳐 평생 시간을 같이 보내자고 한것이다 그래서 평생을 함께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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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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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 손종욱</title>
         <author>m_sangsuh_s2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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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과거시험</p><p>춘향이가 머릿속에 자꾸 생각나 미치겠으나 춘향이를 보기위해선 과거시험을 꼭 잘쳐서 장원급제 해야된다 내가 암행어사가 되어야 춘향이를 보고 같이 행복하게 살수있을것이다 아직까지도 춘향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지만 내가 장원급제을 하지 못한다면 내가 할수있는것이 없다 3년에 한번이니 무조건 한번에 붙어야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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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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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5 최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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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백년가약을 맺은 춘향이와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었다.그런데 나는 공부를 하러 멀리 가야만 했다. 겉으론 괜찮은척 했지만 속으론 너무나도 슬펐다. 정말 지금당장이라도 공부를 안하겠다고 하고 춘향이와 있고 싶었지만 차마 말하지 못했다. 나는 그래도 춘향이에게 꼭 장원급제를 해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떠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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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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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9김정원</title>
         <author>m_sangsuh_s2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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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오작교에서 쉬고 있었는데 멀리서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이를 보았다.  매우아름다웠다. 그래서 내가 그 여인을 불렀는데 가까이에서 다시 보니 엄청 예뻤다. 그래서 그 여인과 결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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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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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 김훈</title>
         <author>m_sangsuh_s2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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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춘향이를 만난 날이였다. 나는 광한루에 올라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나무들 사이로 한 여자아이가 그네를 타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 여자아이를 유심히 보았다. 그 여자아이의 얼굴을 보았을때 나는 깜짝 놀았다. 그 여자아이는 내가 어릴때부터 생각해오던 나의 이상형이였다. 나는 이런 기회를 쉽게 놓쳐버릴 수 없기에 방자에게 그 아이를 불러오라고 했다. 그 아이는 눈 앞에서 보니 훨씬 더 예뻤다. 나는 그 여자아이와 결혼할 것이라고 마음 속으로 맹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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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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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윤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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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춘향이와 이별한날</p><p>아버지께서 이제 한양으로 올라가자고 한다 아직 나는 춘향이와 있고싶어 거절했는데 아버지가 가자해서 어쩔 수 없이 어머니에게도 고민했지만 춘향이를 잊고 나중에 한양에 처를 들고 하라 했다 난 눈물을 흘리며 춘향이에게 사실을 털었다 정말 미안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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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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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장연우</title>
         <author>m_sangsuh_s2321</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59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네를 타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았다. 들어보니 그 소녀의 이름은 춘향이었다. 나는 바로 춘향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내 마음을 전하였지만 춘향이는 거절하였다. 나는 마음속으로 춘향이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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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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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권예은 </title>
         <author>m_sangsuh_s2303</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59654</link>
         <description><![CDATA[<p>이몽룡이 공부 하려고 서울로 올라가는 장면</p><p>아침에 일어나니 아버지가 과거 시험을 치르러 서울에 올라가라고 하였다. 나는 어제 춘향이랑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오늘 바로 떠난다니..하늘도 무심하다. 춘향이한테 말하기도 미안하다. 월매한테도 춘향이 잘 지키겠다고 멋지게 살겠다고 약속했는데..미안한 마음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오늘 바로 떠나야 한다. 지금 솔직하게 월매와 춘향이한테 말하고 와야겠다. 나는 절대 서울에 가서 공부만 하고 빨리 장원급제 하고 올것이다. 그동안 춘향이가 다른 남자의 수청을 드는건 아니겠지? 불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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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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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김민서</title>
         <author>m_sangsuh_s2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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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처음으로 한눈에 반한 여자가 생겼다. 그녀의 이름은 춘향인데 그네를 타는 자태가 어찌나 아름답던지 내가 처음으로 그런 반한다는 감정을 느꼈다.</p><p>방자에게 춘향을 데려오라고 시켰지만 춘향은 나를 거절하였다. 그래서 다음 날 춘향이를 찾아갔다. 춘향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춘향의 어머니인 월매가 나를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그래도 춘향을 절대 버리지 않고 평생 같이 살겠다는 말에 믿음이 갔는지 허락을 해줬다.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고 잘 살던 어느 날 나는 남원을 떠나게 되었다.춘향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 선뜻 말 하지 못 했다. 월매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고 월매에게 쓴 소릴 죽도록 들었지만 나는 아무 말도 하지못했다. 춘향에게도 어찌저찌 말을 하고 꼭 장원급제를 하여 돌아오겠단 약속을 하면서도 내 자신이 밉고 이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란 걱정에 한숨도 자지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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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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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9이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10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과거시험의 결과가 나왔다. 몇 년 동안 춘향이를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어서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합격을 하게 되었다. 나는 암행어사로 춘향이를 보러가게 되었다. 좋은 모습으로 가는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춘향이를 몇 년 만에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춘향이가 나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지, 잘 지내고 있었는지 궁금했다. 춘향이와 만나서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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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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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서보연</title>
         <author>m_sangsuh_s2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1622</link>
         <description><![CDATA[<p>아버지를 따라 남원에 왔다. 방자와 함께 광한루에서 풍경을 감상하다 그네를 타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했다. 그 소녀의 이름은 성춘향이었다. 나는 춘향이를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한눈에 반했다. 나는 방자에게 춘향이를 데리고 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춘향이에게 인연을 맺기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나는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춘향이에게 인연을 맺을 때는 금과 돌처럼 굳게 맹새할 것이니 걱정 말라고 해 끝내 춘향이를 설득했다. 월매의 허락도 어렵게 받아낸 후, 드디어 부부로서의 연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었다. 춘향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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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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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김수빈</title>
         <author>m_sangsuh_s2308</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33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아버지께서 동부승지가 되셔서 서울로 올라가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춘향이와 이별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늦은 밤에 곧장 춘향이네로 찾아갔다 춘향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지만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괜찮다며 뒷따라가면 된다는 순수한 춘향이를 보니 가슴이 더 아려왔다 왜냐면 이미 아버지에게 춘향이의 얘기를 해봤지만 엄청난 꾸중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를 춘향이에게 말했는데 나를 원망하는 춘향이를 보니 더 미안했다 3년 뒤에 꼭 장원급제에 성공해서 돌아오리라 굳은 다짐을 하고 난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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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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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20이재연</title>
         <author>m_sangsuh_s2320</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52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그동안 나의 노력이 결과로 나타나는 날이다.</p><p>남원에 춘향이에게 절대 버리고 떠나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그 말을 어긴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오늘 그 과거시험 결과를 보고 장원급제하여 빨리 남원으로 내려가 춘향이 얼굴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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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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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7 이다희</title>
         <author>m_sangsuh</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766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춘향이와 헤어지날 </p><p>춘향이와 즐겁게 잘 지내던 날이였다. 어느날 나는 아버지를 따라 한양으로 가게 되었다. 솔직히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갔었다. 나는 괜찮은척 춘향에게 가서 말했다. 그리고 나는 장원급제를 해서 꼭 돌아온다고 약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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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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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05 김도연</title>
         <author>m_sangsuh_s2305</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8843</link>
         <description><![CDATA[<p>이별</p><p><br/></p><p> 남원을 떠나 한양으로 왔다. 아버지께서 새로운 직책을 맡으신 것이 마냥 행복하지않았다. 남원을 떠나기 전 춘향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울고있던 모습이 잊혀지지않았다. 춘향이를 생각하니 모든 것을 놓고 남원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루 빨리 장원급제하여 돌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한양에 있는 동안은 열심히 노력하여 공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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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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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3정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69912</link>
         <description><![CDATA[<p>이제 막 한양에 도착했다. 차마 서럽게 우는 춘향이를 보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눈물을 참고 길을 떠났다. 가는 길에서도 춘향이가 지금 뭐하고 있을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고 불안했다. 한양에서 공부하며 힘들때마다 춘향이를 생각하면 힘이 날 것같다. 애타게 나를 기다리고 있을 춘향이 생각을 하니 얼른 장원급제하여 떳떳하게 춘향이 앞에 나타나야 겠다고 다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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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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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4 성호태</title>
         <author>m_sangsuh_s2314</author>
         <link>https://padlet.com/jsumin03/wa60zaiii936bpjw/wish/3175271783</link>
         <description><![CDATA[<p>남원 풍물을 방자와 구경을 하며 광한루에서 경치를 구경하던 도중</p><p>저 멀리 그네를 타는 기생 춘향이를 보게되고 첫눈에 반하여 </p><p>방자에게 춘향이를 불러오너라 라며 춘향이를 부르고 춘향이가</p><p>부를 일도없고 불러도 갈일 없다 라고 하니 더 마음에 들어서 </p><p>다시 한번 방자에게 일러 춘향이를 불러 올수 있게 되었고 </p><p>그날 밤 춘향이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되고 연을 맺은지 1년이 지난후</p><p>이몽룡은 춘향이에게 한양으로가 과거를 치러 가야한다고 하게 되고</p><p>좀 지난뒤 변사또라는 사람이 찾아와 춘향이에게 숙청을 들라 라고 하게 되고 춘향이는 그것을 거부하니 매일을 맞으며 옥 생활을 하게 된다</p><p>이몽룡이 너무 돌아오지 않으니 춘향이는 감시가 없는 틈을타 옥에서의</p><p>탈출을 결심하고 탈출하여 한양으로가서 이몽룡을 찾으러 다니는데</p><p>한양을 다니던중 이몽룡과 어떤 여인이 같이 있는걸 보게 되는데 </p><p>사람들에게 듣자하니 이몽룡이 다른 여인과 부부가 되어서 있다는 거였다</p><p>춘향이는 큰충격을 받아 남은 인생을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으며 숨어 지내며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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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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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배서현 </title>
         <author>m_sangsuh_s2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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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버지를 따라 한양에 가야했다 나는 정말 슬펐다 한양으로 가는길에 춘향이가 게속 생각났다 그런 춘향을 빨리보고싶어서 한양에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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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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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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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광한루에서 쉬며 있었는데 멀리서 그네를 타고 있는 여자를 봤다.춘향이라는 여자였다.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이쁘고 마음에 들어서 방자에게 그 여자를 불러오라고 했다.하지만 춘향이는 내 마음을 거절했다.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려 했다.다음날에 춘향이를 찼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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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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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권민서</title>
         <author>m_sangsuh_s2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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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버리를 따라 남원에 와 광한루에서 쉬고 있던 때에 나는 아름다운 자태를 가진 한 여인을 보았다</p><p>어찌나 곱고 아름답던지 나는 그만 한눈에 반해버렸다. 방자가 말하길 그 여인의 이름은 성춘향이라고 하였다. 나는 방자에게 춘향이를 데리고 와달라고 말하였고 춘향이가 처음에는 거절하여 당황스러웠지만 나의 진심을 말하니 춘향이가 나에게 와주었다.</p><p>춘향이와 백년가약을 맺고싶어 월매를 설득시켜 허락을 받고나니 나는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쭉 춘향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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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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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최원혁 </title>
         <author>m_sangsuh_s2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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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춘향이와의 재회</p><p>오늘은 장원급제를 해서 춘양이가 있는 남원에 가는 날이다. 마음속으로는 춘향이와 빨리 만나고 싶었지만 소문을 듣자하니 춘향이가 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암행어사라는 신분을 숨기고 거지꼴로 돌아다녔다. 이 상태로 월매를 찾아 갔다. 역시 예상한대로 월매의 반응은 차가웠다. 실제로는 신분을 숨기고 있는 상태지만 내가 진짜 거지가 된 것 처럼 머쓱했다. 하지만 춘향이는 달랐다. 거지꼴이 된 내 모습을 보고도 얼굴을 봤으니 됐다며, 자신의 재산을 나한테 줄려고 했다. 그때 내가 암행어사 마패를 들고 변사또를 쫓아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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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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