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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4주( 11/22~11/28)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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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23 01: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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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37428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80일간의 세계 일주<br>저자: 쥘 베른<br>쪽수: 233쪽&nbsp;<br><br>픽스 형사의 만행만 봐도 사람이 돈 앞에서 어떤 짓까지 할 수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또 이와 같이 돈이 사람보다 중요한 가치를 가져 버리는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요즈음 사회에서 돈을 이유로 생기는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극단적인 수단을 사용하는 일이 많은 것은 대부분 알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잔인한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느낄 필요가 있다.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 봐도 돈에 마음을 팔거나 몸을 내놓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상황이 정말 지나치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또 파도처럼 늘 기분이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은 나로서는 포그가 매우 신기하게 느껴졌다. 사실 기이하기까지 했다. 내 기분 변경 선을 나타낸다면 오르락내리락하며 파도를 만난 배처럼 거센 항해를 할 것이다. 하지만 포그는 늘 같은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처럼 아무런 심경 변화도 없이 어떠한 일이 닥쳐도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신사였다. 만약 신사나 숙녀가 되기 위한 조건에 그런 조항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나는 도전도 해 보지 않고 포기할 것이 뻔하다. 그리고 나는 포그 같은 사람들도 충분히 필요하며 사회가 더 나아지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 믿는다.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감정에 치우쳐 행동할 때가 많다면 더 좋은 해결책을 찾는 데 방해가 될 것이다. 또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 손가락질하기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을 채워 주는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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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5: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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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59562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루팡의 딸1<br>저자:요코제키 다이<br>쪽수:365<br>이 책의 주인공인 하나코는 카즈마라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카즈마의 가족이 경찰집안이라는 것을 알자 하나코는 카즈마와 사이가 다시 멀어지고 만다. 그 이유는 하나코는 도둑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날 하나코의 할어버지인 이와오가 소매치기를 하다 누군가에게 타살을 당한 사건이 생겨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나는 원래 소설책을 좋아하지 않지만 학교에서 읽을책이 없어 막 고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은 적은 처음이다. 그 이유는 사건이 계속 생기고 도둑 가문과 경찰 가문이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루팡의 딸 2권을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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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7: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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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087930</link>
         <description><![CDATA[<div>하근찬<br>도돌비<br>24<br>이책에서의 만도와 진수는 아빠와 아들 관계로 나온다 . 여기서 만도는 젊었을적 일제의 강제징용 으로 끌려갔다가 한팔을 잃는다.이런 기억때문에 진수가 6.25전쟁에 참여해서 돌아 온다고 했을 때 한참 진수 걱정을 하였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진수의 한쪽 바지가 힘없이 펄럭이는 것이다. 만도는 순간의 분노에 진수에게&nbsp; 따가운 말을 한마디 하고 뒤돌아 보지 않은체 유유희 가버린다. 하지만 진수는 한쪽 다리가 없어&nbsp; 뒷처질 수 박에 없었다. 그런 진수를 만도는 자신이 다니는 주막집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진수에게 국수를 시켜주고 말한다."다리는 어쩌다 그렜냐..?'"&nbsp; 진수가 말했다." 다리에 수류탄 조각이 박혀서 그렇게 되부렸수다." 만도는 이말을&nbsp; 듣고 안타가움에 한숨을 쉰다. 이둘이 주막집을 나오고 집에가고 있을때 외나무 다리가 나타나게 된다. 거기서 만도가 진수를 업어 주면서 외나무다리를 건너게 된다.&nbsp;<br> 여기서 마지막 장면의 외나무다리는 남은 인생을 살면서 진수와 만수가 격을 시련을 나타낸다.  외나무 다리는 한팔이 없으면, 한다리가 없으면 거너지 못한다. 하지만 진수와 만도는 서로가 서로의 팔다리가  되어주면서 그시련을 이겨낸다는 뜻인 것 같다. 그둘의 남은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 하진 않겠지만 둘이 서로를 도와가면서 산다면 이 힘든 인생을  더욱더 잘 해처 나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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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0: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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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1036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저자 코로노 신이치<br>쪽수 16<br>영어학원에서 읽는 책인데 한번 먼저 읽으려고 한 책이다. 아주 조금 밖에 못 읽었다.<br>이 책은 곧 중학생이 될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것같다. 초반에는 중학생1학년이 너무 낯선 아사오카 스미레는 평생 초등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도 그럴것같다. 왜냐면 보통 초6이 중1로 가면 똑같이 1살 먹은 것 뿐인데도 중1이라니까 뭔가 달라보인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화장도 하고 치마도 엄청 짧게 입고 가오도 잡고 할것이다.<br>그러고 나면 중2가 되면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그냥 차라리 순수한 초등학생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br>스미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다.<br>그래도 중2의 외모, 그래도 내가 신경 쓰지 않으면 괜찮다고 할 수 있다.<br>하지만 공부는 정말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한다. 그 공부를 비교하는 횟수가 늘거고, 그 횟수가 늘면늘수록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들거라고 생각한다. 스미레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닌것 같다.&nbsp;하지만 부모님이 공부를 강요하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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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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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1557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식품과영향<br>저자 조영선<br>쪽수159&nbsp;<br>꼼지가 감기에걸려 엄지가 도시락을 주지만 입맛이 없어 특별한 복숭아 를 먹고 검기에 나섰다 그리고 엄지와 꼼지는 옷장속 신기한 장고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는 악당이 차지하고 영웅이 힘이 거의 없었다 그 이유는 음식을 아무거나 먹어서 힘이약해 졌다 영웅들은 꼼지와 엄지는 뉴 트 린 을 구하기위해 뉴 트 린 이 있는 성안에 들어간다 뉴트린을 구하고 영향에 대해 일고 건강한 영향음식을 먹고 영웅에게 음식을 먹은후 쌔져 악당을 잡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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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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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1815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br>저자: 루이스 세뿔베다<br>쪽수: 158<br>느낀점:<br>암컷 갈매기 켕가는 갑자기 온몸 여기저기에 기름이 묻어서 잘 날지 못해 고양이 소르바스의 집에 떨어졌다. 그리고 지치고 힘든 채로 소르바스와 알을 먹지 않기, 알 지켜 주기, 새끼에게 나는 법 알려 주기 이런 세 가지 약속을 했다. 그리고 켕가는 알을 낳고 죽었다. 소르바스와 친구들은 처음에는 알을 먹으려고 시도했지만 약속 때문에 백과사전을 찾아서 알을 지키는 방법을 검색했다. 결국 알에서 새끼 갈매기가 깨어났고 그 갈매기의 이름은 행운아라는 뜻의 아포르뚜나다였다. 고양이 친구들은 아포르뚜나다에게 나는 법을 알려 주려고 노력하였지만 계속 실패하였다. 결국 고양이 친구들은 인간에게 말을 하면 안 된다는 금기 사항을 어겨서 어느 시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시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교회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아포르뚜나다를 날게 하였다. 처음에는 떨어졌지만 마침내 잘 날 수 있게 되었다. 아포르뚜나다가 어떻게 되었을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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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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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1893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br>저자:멜라니 라이블<br>쪽수:52쪽<br><br>이 책의 내용은 쓰레기가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쓰레기, 쓰레기 소각장에 대한 이야기 등이 나와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쓰레기를 태우면서 발생하는 열이 수증기를 만들어 전기를 만든다는것이 인상깊었다.하지만 우리는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쓰레기를 줄여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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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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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1928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개성만점곤충나라<br>저자&nbsp; 하은성<br>쪽수 47<br>이책을 읽고 곤충들의 종류를 많이 알게됐다. 옛날에는 곤충을 좋아해서 곤충에 관련된 책에 많이 읽었었는데 다시 한번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었다. 곤충들중 다 징그럽진 않았고 각각 곤충들의 생존방법이 있었다.&nbsp; 곤충들 대부분이 징그럽게 생겼지만 멋있게 생긴 곤충들도 몇마리 있었고 곤충은 아니지만 바퀴벌레에 뛰어난 생존력에 정말 놀랐고 신기했다. 그리고 번식하는것도 빨라 정말 바퀴벌레는&nbsp; 최악인것같다. 오랜만에 곤충관련된 책을 읽어서 재밌었다. 다음에 또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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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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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2032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곤충<br>저자.이광웅<br>쪽수105쪽<br>느낀점<br>&nbsp;이책은 곤충을 좋아하거나 곤충에관심있는 사람에게 필요할책이다. 이책은 여러 종류에 곤충과 특징있어곤충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이책이필요하고 또 곤충이 먹는것 필요한것 도 있어서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도음 될것이다. 그리고 이책에는 다른 나라의곤충에 특징 생김새가 있어 곤충에관심있는 사람과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책을 추천 하고 싶다. 그리고 곤충들은 특징들이 다양해&nbsp;<br>신기한점이 많아 곤충들에 대해 여러점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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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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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263371</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방미진<br>쪽수: 193<br>나는 발표를 하게 되면 떨리고 긴장되면서 틀리면 정말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 학교에서는 발표를 잘 하지 못하고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 하는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기 때문에 아주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를 할 때 모두가 발표를 하며 자기 생각 감정들을 나누면 공부가 더 잘 된다고 한다.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 학교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나타내기 때문에 공부도 잘 되고 발표를 부끄러워 하거나 잘 하지 못 하는 친구들도 적을 것이다.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 학교는 우리가 발표를 하며 자기 감정이나 생각을 나누는 학교니까 우리 반도 아마 될 수 있을거다. 쉽지는 않겠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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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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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306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br>저자 고정욱<br>쪽수 36<br>탄실이는 예나의 안내견이다. 예나는 탄실이와 한 식당에 들어갔는데 어떤 다른손님이 식당에 개가 있으면 털 날려서 싫다고 옆에 묶어놓으라고 했다.<br>나는 이 글을 보자마자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네라고 생각을 했다. 안내견은 눈이 불편해서 앞이 잘&nbsp;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생겼다.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눈과 같은 것이고 일반 애완 동물이랑은 조금 다르다. 일반 애완동물은 대부분 음식점, 다른 여러 장소를 못들어가지만 안내견은 국가에서 허락? 했기때문에 들어 갈수있다. 만약 시각장애인들이 안내견을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면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최대한 따뜻하게 말하고 반겨줬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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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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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3143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명화 속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br>쪽수: 85<br>저자: 주득선, 차오름<br><br><br>파란색을 보면 차갑다, 시원하다 라고 나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대부분에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실제로도 파란색 옷이 가장 많이 팔리는 계절이 뜨거운 햇빛이 가득한 여름에 많이 팔린다고 한다. 유럽 1890년 말과 1900년 초에는 파란색의 모든 물건이많이 팔렸고 심지어 파랑 페인트가 전부 품절이 나 파란색 페인트를 구하는 작전이 펼쳤을 정도로 파란색이 정말 유행이었다고 한다. 지금이나 다른없이 옛날에도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다는 걸 알게해준 사례이다. 그 다음 피카소 차례로 넘어갔는데 피카소에 그림은 여러각도에서 본 사물이나 인물을 한 장면으로 그려 다른 화가들보다 더욱 더 튀고 독창적이고 독특하다고 많이 느꼈다. 그림 내용과는 별게이지만 한 화가의 차례를 하나하나 볼때마다 저 화가의 인생이야기나 가족이야기를 짧게 볼 수 있었는데 피카소 차례때 인형을 든 마야의 그림의 설명을 보며 피카소에게 자녀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고한 사람의 인생을 짧게만이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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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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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3173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래<br>저자: 장순근<br>쪽수: 53쪽<br>이 책을 읽고 고래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고래의 나이는 어떻게 알아내는지 궁금했는데 고래의 나이는 귓속에 들어 있는 귀지로 알 수 있다고 한다. 나이 든 고래 귓구멍 속에는 1미터가 넘는 귀지가 있는데, 이 귀지에 나있는 무늬를 세어 나이를 짐작한다. 수염 고래는 수렴에 있는 나이테로 나이를 알 수 있고, 이빨 고래는 이빨을 잘라서 자른 면에 나타나 있는 무늬로 나이를 짐작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염 고래는 수염은 고래마다 다르지만, 검은수염고래는 230~300쌍, 쇠고래는 134~174쌍, 흑등고래는 270~400쌍 정도의 수염판이 있다. 고래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아도 좋을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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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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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6599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모차르트<br>저자:해리엇 캐스터<br>쪽수:47<br>모차르트는 태어날때부터 음악 천재였다. 모차르트는 네살 때, 누나가 오랫동안 연습한 곡을 단번에 하프시코드로 연주 했다. 그리고 다섯 살 때는 짧지만 아름다운 춤곡을 혼자 작곡했다. 모차르트는 자기의 음악을 팔기 시작했다. 모차르트가 만든 음악은 아주 인기가 폭팔했다. 그중에서 프라하 사람들은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아주 좋아했다. 모차르트는 많은 음악을 세상에 남기고 1791년 12월 5일에 모차르트는 서른다섯 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모차르트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음악을 만들었다. 나는 모차르트의 끈기에 대단함을 느낀다. 왜냐 죽는 그 순간까지도 음악을 놓지 않았던 사람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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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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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밀려 들옹는 근대 서구 문           저자:한국사 편집위원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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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700311</link>
         <description><![CDATA[<div>우편,전신,전화 시설이 정부의 노력으로 마련된 것이라면 철도의 부설은 주로 외국 자본과 기술에 의해 이루어졌다. 전차가 등장한 지 4개월 뒤인 1988년 9월 18일 오전 9시, 인천과 노량진을 잇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개통되었다. 이제 전차보다 더 크고 빠른 기차가 달리게 된것이다. 배를 타고 인천항에 도착한 외국인들은 기차를 타고 노량진까지 와서 서울로 들어왔다. 기차의 도입은 1889년 이하영이 미국에서 보고 온 철도와 기차에 미국인 모스에게 부설하게 하였으나 돈이 부족하여 일본인에게 부설권이 넘겨져 1899년에 개통하게 되엇다. 일본은 철도 부설 핑계로 2천만 평이 넘는 철도를 놓을 땅을 헐값에 빼앗고, 공사 기간 동안 연인원 1억 명이 넘는 조선인을 데려다 하루 12시간 이상 마구 부려먹었다. 이 때문에 경부선의 경우 1마일 당 공사비가 10만 6000원으로 세계 평균 공사비 16만원의 7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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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3: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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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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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숲을지킨 아이들<br>숲에는 여러종류에 아이들이 있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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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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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67103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긴긴밤<br>작가 ?<br>쪽수 150<br><br>학교 학급 도서에 있던 긴긴밤이라는 책은 코뿔소와 팽귄의 이야기다. 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사이에서 큰 세계에서 하나 남은 코뿔소이다. 노든은 코끼리들과 같이 자라다가 동물원으로 오고 동물원이 화제가 나서 팽귄과 함깨 떠난다. 팽귄은 알을 가지고 노든과 함께 푸른 바다를 찾아 떠난다. 하지만 중간에서 팽귄은 죽고 알에서 애기 팽귄이 나온다. 그리고 노든과 팽귄은 파란 지평선 바다를 찾으로 떠난다. 하지만 노든은 이미 지처버린 탓에 사람들에게 치료받고 팽귄은 파란지평선을 찾아 떠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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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3: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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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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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퀴리는 어렸을때 언니와 엄마가죽었다 아빠가 마리퀴리를 위로해줬지만 마리퀴리는 슬픔에 잠겨있었다 마리퀴리는 대학에가서 공부를&nbsp;더 하고싶었다 마리퀴리는 파리로 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마리퀴리는 노력해서믈리학학위를 땄다 마리퀴리는 피에르랑 좋아하게되고 일년후 둘은 결혼했다  마리는 딸을 낳았다 마리퀴리는 토륨이라는 물질을 발견했다 마리는 토륨처럼 어떤물질이 스스로 내는 빛을 방사선이라고 부르고 그런 성질을 방사능이라고 했다 1906년에 피에르가 마차에치어 죽었다 마리는 노벨상도받고 예순살이 넘어도 연구는 계속됐지만 마리의 건강은 점점 나빠졌다. 나는 마리퀴리가 대단한사람ㄴ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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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23: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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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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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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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5: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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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71704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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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5: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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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171707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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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5: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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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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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202674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백범일지&nbsp;<br>지은이 :&nbsp; 모름<br>쪽수 : 못적음<br> 백범일지는 독립운동가 100인 만화 프로젝트 중 1명인 김구의 인생의 이야기를 만화로 쓴 것이다. 백범일지는 김구의 일기이다. 김구는 총 9개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김창암, 김창수, 김두호, 원송, 김두래, 백범 김구, 장진, 장진구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살아왔다. 여러 일을 겪다 결국 광복을 맞이하지만 안두희에 총알에 맞아 경교장에서 돌아가셨다. 생전에도 독립과 통일을 위해 힘써왔던 김구.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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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2: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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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w979obi1j6cmpvlv/wish/1921645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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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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