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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학년 6반 권기태 by 교사이주현</title>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link>
      <description>학교는 학생의 활동 사례와 기록에 충실합니다. &quot;기록은 기억을 이깁니다.&quot; 수시로 포트폴리오에 접속하여 성장의 기록을 남겨 주세요. 한국삼육고 선생님들은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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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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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활동이란 주도적 발표와 참여를 통한 리더십과 학업역량을 보여줍니다. 활동 보고서와 활동에 대한 후속 활동을 담아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17</link>
         <description><![CDATA[<p>활동명(날짜명)의 양식으로 보고서를 기입해 주세요. (ex) 금연캠페인(2024.04.02.)에 임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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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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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활동은 동아리 활동속에서 빛나는 개인의 특기 및 활동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18</link>
         <description><![CDATA[<div>(정규) (자율) 로 보고서를 구분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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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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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봉사활동은 여러분의 진로와 관련지어 인성 함양 및 사회연대와 공감의 노력 과정입니다</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19</link>
         <description><![CDATA[<div> 학생지원포털을 참조해주세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t.ly/한삼고학생" />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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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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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 영역의 독서활동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20</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는 교과외 개인의 지적 탐구 과정과 노력의 기록입니다<br>(1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호모사피엔스(유발하라리)(진로),<br>(2학기) 책제목(저자(영역)-ex 리드로리드한다(이지성)(자율),의 형식으로 각 1장씩 작성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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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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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활동은 어떻게 진로를 탐색했는지와 진로를 구체화하려는 개별 노력과정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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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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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 내, 교과 간, 혹은 기타 영역에서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알려주세요</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22</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구상하고 기획하고 탐구한 사례를 알려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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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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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과목, 분야, 공부법 등 학업에 기울인 자신의 노력과 성과의 기록입니다.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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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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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올해의 내가 성장해가는 과정과 결과를  담아주세요. </title>
         <author>t291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44330424</link>
         <description><![CDATA[<div>1) 올해의 목표<br>2) 마주한 어려움<br>3) 극복하는 과정<br>4) 이를 통해 성장한 나의 모습 <br>5) (2,3학년) 전년도와 연결지어 성장하는 나의 모습<br>형식은 '자유'입니다. 이 과정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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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2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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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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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업 목표</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55499056</link>
         <description><![CDATA[<p>주요과목, 특히 수학 영역의 내신, 모고 성적을 1,2학년때의 성적보다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정량적인 목표는 2등급 이상이다. 국어 영역은 기복이 정말 심하고 2학년 내신때 슬럼프가 조금 왔으므로 공부 방법을 조금 수정해서 1학년 때처럼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 목표이다. 영어와 탐구는 평소대로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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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06: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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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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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목표</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5549953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신념이자 원칙인 성실성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다. 개근을 목표로 절대 지각하지 않고 교칙을 잘 준수하여 모범적인 품행을 보이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더불어 좀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 학급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소극적이었던 나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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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06: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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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규) 마인드시프트</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376191101</link>
         <description><![CDATA[<p>전용 패들렛에 작성 중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sahmyook1/padlet-1uvgi2z6t5gn6g4m" />
         <pubDate>2025-03-21 05: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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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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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강진로 보고서</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5335277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영장 발부와 주권국가의 갈등: 법의 정의인가, 정치적 개입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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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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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애 시설 인식 캠페인</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53363933</link>
         <description><![CDATA[<p>(2025.05.16) 장애 시설 인식 캠페인을 조장으로서 리더십을 갖고 주도하여 '<strong>사람에게 차별받지 않도록, 시설에게 차별받지 않도록</strong>'이라는 슬로건을 제작하고 설문지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에 건축 허가를 내주지 말아야 한다.'와 '모든 건물에 배리어프리 설계를 의무화해야한다'에 대해 찬반 투표를 실시함. 대다수 학생들은 장애인의 인권을 고려하여 찬성을 표했지만, 개인의 세금 증가 문제와 비효율성 측면을 고려한 일부 학생들은 반대 표를 행사함.</p><p>캠페인 이후 활동으로 '장애, 시설을 나서다(김남희)'를 읽고 효율적인 배리어프리 도시 인프라 제작을 구상할 예정임. 또한, 법적, 정치적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제도가 무엇일지 고찰할 예정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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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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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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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탐구- 배리어프리 도시 제작</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53367079</link>
         <description><![CDATA[<p><mark>느낀 점</mark>: '장애, 시설을 나서다(김남희)'를 통해 저자는 '탈시설'을 강조하며 장애인이 차별받는 원인이 비단 사람뿐만이 아닌 시설이라는 시스템에서의 문제점도 다루어 거시적으로 분석을 하였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시설'이란 단지 사람이나 물건 등을 수용하는 공간을 넘어 <strong>의도하지 않아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차별이 만연한 공간</strong>이라고 해석한다. 저자는 개인이나 정부가 장애인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생활 수준을 높이려는 의도로 시설을 제작했을지라도 그 공간은 의도 유무를 떠나 차별과 억압이 무조건 발생하며 장애인 당사자를 고려하지 않고 결국은 그 차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폐해를 낳는다고 강조한다. 처음에는 '그럼 그 시설의 복지와 지원을 강화해서 장애인들의 생활권을 향상시키면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strong>시설 자체의 철폐를 통해 장애인들의 거처라는 프레임에서 탈피하여 모두가 동일한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사회를 구축하는 것</strong>이 궁극적으로 그들의 자유권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이 글을 통해 내가 늘 생각해왔던 장애인 시설에 대한 인식이 180도 바뀌게 되었다. 결국 시설이라는 공간이 최고의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을지라도 시설의 필연적인 '분리'가 차별이라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하는 것이며 장애인들도 비장애인처럼 동일한 공간에서 동일한 사회권을 보장받아 실패 유무를 떠나 사회에 진출하고 사회에 스며들 기회를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p><p><br/></p><p><mark>정책 제안</mark>: 책의 내용과 강조점을 토대로 탈시설을 위한 배리어프리 도시, 나아가 배리어프리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국가들의 탈시설 사례와 국제규범을 분석하였다. </p><p>먼저 <em>뉴질랜드</em>의 사례를 분석하면, 뉴질랜드 정부는 레이크 앨리스 정신병원 소송 사건 이후 2018년에 모든 형태의 수용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strong>독립조사위원회</strong>를 설립하여 시설의 민영화에 대한 폭로와 '에 코레 아노(결코, 다시는)'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차별과 폭력이 생래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시설의 구조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진상규명을 할 때 <strong>형식적 절차보다 당사자의 마음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비공식적 참여 관찰을 중심</strong>으로 탈시설을 위해 노력하였다. </p><p><em>스웨덴</em>은 1910~1940년대 우생학적 국가라는 어두운 과거를 딛고 &lt;시설폐쇄법&gt;을 제정하여 유럽연합 내에서 30인을 초과하는 장애인거주시설이 전혀 운영되지 않는 유일한 국가로 탈바꿈하여 선도적 탈시설 국가로 나아갔다. 스웨덴은 <strong>&lt;특정장애인지원법(LSS)&gt;을 제정하여 정부가 지역사회 내 장애인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의무</strong>를 지니게 하였고 이러한 의무는 단단한 공적 지원제도를 국가가 책임 있게 구축하고 관리함으로써 서비스의 공공성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실천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성취하였다.</p><p><em>국제규범</em>으로는 <strong>유엔 장애인권리협약(CRPD)</strong>가 있다. 이 협약이 강조하는 것은 장애인이 모든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완전하고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당사국들이 최선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 협약에 빨리 가입한 초기 당사국에 속하며 현재까지 2차례 심의를 받았고 이는 가입국 185개국 중 10개국만이 해당될 만큼 짬밥(?)이 꽤 있는 국가이다. 그러나, 실행력은 많이 우습다고 볼 수 있다. 2024년 7월 스위스에서 개최된 유엔 고문방지위원회에서 한국 정부가 과거의 모든 국가폭력과 시설수용 피해자의 보상-재활 등 효과적인 구제 및 배상을 보장할 것을 권고했지만, 당시 정부는 여야 간의 갈등만 지속하며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더군다나 <strong>이 국제규범은 정치와 법 교과에서 학습한 헌법 제6조 1항에 따르면 "헌법에 의하여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라고 규정</strong>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당시 정부와 국회는 이 법을 어긴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p><p>따라서, 이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내가 대한민국의 탈시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 관련 법안을 구축할 보직에 있다면 <strong>'시설 자체 철폐 관련 법안'을 발의하여 장애인 시설 구축 및 보수를 위한 예산을 쓰지 않고 장애인들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똑같은 인권을 보장받고 '장애'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며 동등한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예산을 편성할 의무를 지자체에 부여</strong>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뉴질랜드와 스웨덴의 사례를 종합하여 <strong>장애인들의 고충을 위한 진상규명 캠페인을 실행</strong>하여 딱딱한 절차가 아닌 일상적인 대화를 중심으로 공감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장애인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정부와 지자체, 나아가 법을 제정하는 국회에도 <strong>장애인 지원 의무화를 도입</strong>하여 비단 사람뿐만이 아닌 국가 전체가 나서서 이들에게 사회권과 자유권을 실질적으로 부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제안하면, 도시 내에서 장애인의 프레임을 씌울 만한 시설은 모든 사람들이 참여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쉼터나 여가 활동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이들에게 생활 자금을 직접적으로 주어 되려 역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금전적 지원 대신 <strong>사회 진출 기회를 동등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직업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소셜 리터러시 프로젝트를 기획</strong>하는 것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p><mark>현실(여담)</mark>: 대한민국의 거대 정당들은 반성할 점이 많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같은 진보 정당들은 '장애인' 프레임을 과도하게 씌어 전장연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극단적인 행보를 보이게끔 유도하면 안되고 국민의힘과 같은 보수 정당들은 시설 존속이라는 봉건적 가치에서 탈피하여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정책과 법안을 여야갈등 없이 이성적으로 발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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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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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진로 패들렛 </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643596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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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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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또 활동</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67998743</link>
         <description><![CDATA[<p>마니또: 서의현</p><p><br/></p><p>한 활동: 마니또에게 중간고사 1주일 전에 시험응원과 마니또의 칭찬 3가지가 담긴 편지와 함께 소정의 간식을 선물해주었다. 활동 개수는 적었지만 정성을 다해 편지를 길게 써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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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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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1역 활동</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73001871</link>
         <description><![CDATA[<p>1인1역: 총무부- 출석 담당 및 총괄부장</p><p><br/></p><p>활동 내용: 매일 아침 반에서 항상 1번째로 등교하며 내가 정한 학급 지각 기준(8시 13분)을 초과한 학생들을 뒤 칠판에 명부를 작성하며 벌칙으로 방과후 청소를 하게 했다. 1인1역 활동을 통해 나의 개인적인 성장으로 나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는 절대 지각을 안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매일 일찍 등교를 하게 되어서 <strong>성실함과 자기 계발 시간 모두 확보</strong>할 수 있었다. 특히 아침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확보해서 나의 개인적인 일과(헬스, 아침자습 등)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또한, <strong>정치외교학에서 요구되는 냉철함과 확실성을 드러내기 위해 한 번만 봐달라는 친구들에게 아쉽지만 규칙이라 봐줄 수 없다는 방식으로 대응</strong>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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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2: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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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 활동</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73002239</link>
         <description><![CDATA[<p>멘토: 권기태/ 멘티: 김하람</p><p><br/></p><p>활동: 1학년때 한 멘토멘티 활동, 2학년 학생회 진로학술부장을 거치면서 터득한 나만의 멘토멘티 방식으로 3학년 멘토멘티 활동에 적용하였다. 멘토와 멘티가 자습날이 겹치는 날(화요일, 수요일)에 자습 시작 전 멘티가 모르고 멘토가 자신있는 과목인 영어, 사탐(생윤, 세지)을 중점으로 모르는 부분을 <strong>원포인트 레슨 형식</strong>으로 가르쳐줬다. 내가 공부하면서 터득한 <strong>나만의 암기법</strong>(예: 생윤 도가의 이상적인 인간을 신천지로 암기, 세지 기후 구분 암기때 온난 습윤 기후는 욕 나올정도로 습하고 더우니 Cfa를 그 욕설로 암기, 모순과 역설을 뜻하는 영단어를 PDIC로 암기 등)을 전수해줬다. 국어 과목은 서로 수업시간에 적은 필기를 공유하며 내신 대비를 같이 준비하였다. 또한, 작품에서 엇갈리는 해석이 있으면 관련 모고 기출의 해석을 참고하면서 작품 이해도를 확장시켰다. 수학은 확률과 통계에서 요구하는 <strong>조건 해석을 순차적인 스키마 형식으로 개념을 적용</strong>하면서 가르쳐줬다. 총 10번의 멘토멘티 활동을 진행하였다. 결과적으로 멘티의 성적이 향상되었으며 멘토도 모든 과목의 성적이 오르는 긍정적인 결과를 성취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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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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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주도학습</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73002343</link>
         <description><![CDATA[<p>3월부터 매주 화,수에 방과후 자기주도학습을 실시하였다. 자습을 하면서 졸지 않기 위해 매일 스탠딩책상에서 자습을 하며 끈기를 갖고 계속 자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번 부득이한 사정을 제외하고 최대한 자습 2교시까지 자습을 진행하였으며 다른 친구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집에서 할 때보다 집중력이 향상되었음을 체감하였다. 모고 전에는 나의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습 감독쌤의 담당 교과목 관련 질문도 꾸준히 하였으며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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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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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주간 활동</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73002861</link>
         <description><![CDATA[<p>춘계 기도주일에 소그룹 활동을 하며 서로 담소도 나누고 하나님의 말씀도 공유하며 영적으로 성장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9 22: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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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별 독서 목록</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75224756</link>
         <description><![CDATA[<p>확률과 통계: &lt;이기적 유전자&gt;- 리처드 도킨스</p><p>생활과 윤리: &lt;자유론&gt;- 존 스튜어트 밀</p><p>세계지리: &lt;지리의 힘&gt;- 팀 마샬</p><p>자율활동: &lt;장애, 시설을 나서다&gt;- 김남희 외</p><p>진로활동: &lt;미래의 법률가에게&gt;- 앨런더쇼비츠</p><p>개세특: DBpia 참고용 논문(아르메니아인 제노사이드에 인정문제와 국제관계: 디아스포라 정치의 관점에서-김영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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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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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정리본</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818774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율</strong>에서는 장애인(사회적 약자) 관련 배리어 프리 정책 제안을 하고, <strong>동아리</strong>에서는 정당 창당 활동과 국제기구 토론 활동(영어로, 기후 난민-생윤에서 배운 기후 정의 토대로 작성), <strong>진로</strong>에서는 법률가의 비전과 더불어 AI 정치분석을 통해 법조인-외교관이 가져야 할 자세를 탐구하였으므로 <strong>융합프로젝트</strong>에서는 디아스포라 관련 난민 외교 정책(동아리, 진로 연계심화, 정법+세지 융합)에 대해 다룰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7 05: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481877434</guid>
      </item>
      <item>
         <title>구기 한마당(농구)</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11858823</link>
         <description><![CDATA[<p>3년동안 매번 구기 한마당에 참여하면서 1학년때는 우승, 2학년때는 1차 탈락, 3학년때는 4강 진출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올해 참여한 구기대회 활동과 1학년때 참여한 구기대회 활동이 가장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이 가장 잘 발휘되었다고 생각한다. 협동심의 정도가 대회의 성적과 비례하는 것을 몸소 체감되었다. 나 개인의 정서적 만족보다 반의 우승이라는 공동체 중심의 사고와 헌신이 좋은 결과로 이끌 수 있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햄스트링 부상을 지니고 있음에도 끝까지 책임감있게 팀의 우승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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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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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기 마무리(성장한 점)</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12825949</link>
         <description><![CDATA[<p>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인성적 측면에서는 작년보다 반의 공동체 중심의 활동을 토대로 <strong>교우 간의 협력도</strong>가 가장 성장하였다고 느꼈다. 또한, 나의 진로에 적합한 소양인 책임감과 명철함이 1인1역과 그 외 학교생활에서 잘 발휘되었다고 생각하였다. 학업적으로도 많이 성장되었는데, 중간고사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성적 향상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되려 내신은 수능처럼 딥하게 접근하지 말고 학교에서 알려준 스키마대로 공부하고 꾸준함을 갖고 공부하니 우상향 곡선을 그릴 수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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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0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128259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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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프로젝트 최종 생기부</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76113</link>
         <description><![CDATA[<p>디아스포라의 정치적 활동과 난민 인권 보호에 관심을 가져 정치와 법에서 다룬 미국의 수정헌법, 국제인권규약, 세계지리를 연계한 교과 융합 프로젝트로 포용적 다문화 사회 형성 방안을 분석함. 불법체류자 시위 진압 사례를 중심으로 디아스포라 단체의 정치적 영향력과 한계를 심층 탐구하며, 디아스포라 로비 활동이 소외된 공동체에 목소리를 제공하는 긍정적 측면과 특정 집단 이익 우선시라는 문제점을 동시에 파악함. 탐구 과정에서 강경한 이민 정책과 과잉 진압 문제를 미국 수정헌법 제1조의 언론-집회의 자유, 제5조와 제14조의 적법 절차 보장 원칙과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에 근거하여 체계적으로 비판하고 검토하는 모습을 보임. 핀란드의 보편적 복지국가 모델과 캐나다의 포괄적 정착 서비스 사례를 대조하여 분석하며 인권 중심 이민정책 전환, 디아스포라 역량 강화와 통합적 참여 유도, 포용적 다문화 사회 조성이라는 3가지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함. 헌법과 국제법 원리를 융합하여 국제 이주 문제를 분석하는 법적 사고력이 돋보이며, 구체적 사례를 찾아 이론적 분석을 꼼꼼히 실천하고 정책 대안까지 제시하는 종합적 문제해결 역량이 탁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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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23: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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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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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진로활동 생기부</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2339</link>
         <description><![CDATA[<p>희망분야: 정치외교</p><p><br/></p><p>진로 프로젝트 활동에서 국제 관련 법원의 특정 국가 정상 체포영장 발부 사례를 관련 교과와 연계하여 국제법의 재판권과 주권 국가 간 권리 충돌 양상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함. 형사적 정의와 정치적 개입 사이의 갈등을 다각도로 고찰하며 비가입국의 입장과 대응 방식을 비교 분석하여 국제법의 실효성과 정치, 외교적 현실 간 상충점을 탐구함. 칸트의 영구평화론에 근거하여 '국가 간 신뢰는 힘이 아닌 법에 기반할 때 실현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국제 관련 법원의 존재 의의를 주장하고 보편적 법질서와 국제정치 현실 간 긴장 관계를 해결할 제도적 대안을 모색함. 사회 계열 희망 친구들과 토론회를 조직하여 토론을 주도하며 법과 정치의 조화로운 공존 방안을 제시하며 관심 분야 탐구력이 뛰어남. '미래의 법률가들에게'를 읽고 법적, 외교적 철학을 정립하며 형벌의 목적이 정의 실현에 있음을 전제로 법의 영구성과 가변성을 고려한 비판적 법적 판단의 중요성을 인식함. 이를 통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변호 윤리관을 확립하고 국제기구와 국제적인 사법기관의 협약이 국제평화라는 본질적 의미에 부합하는지 고찰하는 태도가 인상적임. 앞으로 법, 정치, 외교 분야의 변화를 전망하며 AI 판사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편향성 문제와 인권 유린 가능성을 지적하고 에스토니아 <strong>AI 판사 (도입) 실패 사례</strong>를 근거로 인공지능 활용의 한계점을 분석함. 브라질의 '전자 민주주의' 사례를 참고하여 직접민주주의 실현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안하며 <em>(미래 사회에 외교관에게 요구되는 다자간 이해관계 조정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함</em>). <strong>인공지능 관련 윤리 지침</strong>을 바탕으로 국제적 AI 정치윤리 환경 조성 필요성을 주장하는 미래지향적 사고력이 돋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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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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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종 동아리 생기부</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2584</link>
         <description><![CDATA[<p>(마인드시프트)(10시간) 동아리장으로 활동 전반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동아리의 목표와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함. 모든 동아리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주제를 배분하고 토론과 실천 중심의 참여형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개성이 강한 구성원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조정력과 추진력을 발휘함. ESG 경영 강의 후 정치외교학과 진로와 연계해 지속가능성과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당 창당 활동에서 ESG 가치와 유엔 SDGs를 반영하여 '지속가능정의당'을 기획함. 탄소중립 청소년 실천법, 공정한 기회 보장법, 정치자금 투명 공개제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정치와 법, 생활과 윤리, 심리학 교과에서 배운 롤스의 정의론, 넛지 이론, 기업의 공적 책임 개념 등을 적용하며 학문 간 연계 사고를 드러냄. 모의유엔 활동에서는 방글라데시 대사로 참여해 기후난민 문제를 국제법과 외교 전략 틀 안에서 풀어냈으며 선진국의 재정 분담, 국제 조정 기구 설립 등 현실적인 해결책을 영어 기조연설문으로 제안함. 전 활동을 통해 국내외 외교 전략, 국제 협력에 대한 이해도를 심화하였으며 정치외교학의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며 사회적 책임과 실천적 기획력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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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2584</guid>
      </item>
      <item>
         <title>화법과작문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111</link>
         <description><![CDATA[<p>'알고 말하고 더 나아가기' 활동에서 작품 간의 공통점과 정서를 파악하여 중심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며 이를 문제에 적용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함. 특히 과학 지문인 질량 분석기 지문에 제시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영상 매체와 추가 자료를 활용해 배경지식을 확장하며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는 모습이 두드러짐. 협력학습 시간에 수업을 담당한 친구 대신 멘토를 맡아 '모죽지랑가', '화왕가' 수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적극적이고 협력적인 태도가 돋보임. 또한 사회 동맹 이론 지문에서는 세력 균형론의 비스마르크형 모델을 학습하면서 현재 국제 정서와의 연관성을 분석함. 다양한 용어와 관계도에 대한 용어를 정리하고 국제 사례를 들어 모둠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임. 법익 지문에서 형법상의 미수범을 주제로 공부하면서 다양한 판례를 분석하고 미수범 형량과 판례 변수를 탐구 연계하여 '나의 학교생활 나의 이야기'라는 프로젝트 활동에서 절도 혐의 변론을 주제로 의견을 논리적으로 드러내고 국제기구 활동을 바탕으로 정치외교학과에서 필요한 지도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드러냈던 경험을 발표함으로써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이 빛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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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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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확률과통계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186</link>
         <description><![CDATA[<p>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심화된 학습을 주도하는 학생임. 특히 문제 풀이 발표 시간에 이항정리 공식의 유도 과정을 직접 증명하고 이항정리와 적분 개념을 연계하여 발표하는 등 교과 내용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확장하는 역량이 뛰어남. 수학 독서 활동에서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를 읽고 베이즈 정리와 죄수의 딜레마를 연계한 심화 탐구를 진행함. 베이즈 정리가 반복되는 게임 속에서 상대방의 행동 데이터를 통해 전략적 확률을 갱신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정치외교 분야의 국제 협상과 같은 전략적 상황에 베이즈 정리를 적용하여 분석하는 통찰력을 보여줌. 특히 죄수의 딜레마 상황에서 상대의 협력 확률에 따른 기대 이익을 수학적으로 계산하여 배신이 더 유리한 전략임을 증명하고 이를 통해 국회 협상 구조에서 장기적 관점의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함을 강조하는 발표를 진행하여 진로와 연계된 깊이 있는 탐구 역량을 보여줌. 조별 프로젝트에서 생성형 AI의 암묵적 편향 완화를 위해 이항분포 개념을 활용한 LLM 기반 학습데이터 자동 구축 모델을 제작하여 발표함. 새로운 기술 분야에 통계 개념을 창의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이 뛰어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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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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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독해와작문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298</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시간에 문장에 적용되는 문법 판단과 해석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주도적으로 나서서 문법 체계를 알려주고 해석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여한 학생임. 또한 구조적 독해를 바탕으로 난이도 높은 영어 지문의 주제와 핵심 문장을 잘 찾아내어 분석력이 매우 뛰어남. 영어 작문 프로젝트에서 한국 언론의 기후 보도가 과학적 사실과 허위 주장을 같게 다룸으로써 형식적 중립성을 오해하는 언론의 기계적 균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여 시민들이 기후위기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게 됨을 지적함. 이에 팩트에 기반한 솔루션 저널리즘의 필요성을 영자 신문 칼럼으로 제작하여 학우들에게 소개함. 후속 심화 활동으로 언론법 및 공정보도 기준 제안 연구에서 왜곡된 중립성이 민주주의와 시민의 정치적 판단을 흐릴 수 있는 문제로 작용함을 분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 언론 규범을 제안함. 해외 사례를 통해 책임 있는 언론 보도를 위한 모델을 소개하며 사실 기반 검증과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하는 보도 규범을 주장하는 글을 기재하여 학생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킴. 미디어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뛰어난 영어 작문 능력을 활용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주는 인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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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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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활과윤리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468</link>
         <description><![CDATA[<p>4분특강 발표에서 '지구촌 평화의 윤리'를 주제로 전세계가 서로 상충되는 이해관계를 가지고 다극화된 상황에서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지구촌 평화의 윤리를 학우들에게 소개함. 국제분쟁을 바라보는 모겐소와 칸트의 관점을 제시하고 특히 칸트의 영구평화론의 확정 조항과 예비 조항을 근거로 각국 이해관계자들이 이상주의의 관점을 가지는 것의 필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역설한 점이 인상적임. 발표 후 진정한 자유의 확립과 이상적인 국가의 건설을 심층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자유론'을 읽고 칸트와 밀의 사상을 융합 및 보완하여 개인의 자유와 국가의 안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콩코드'라는 이상적 국가 모델을 제안함. 이 모델의 목적은 국가 내부적으로는 인간성 정식의 한계 내에서 시민의 사상, 행동의 자유를 확대하고, 대외적으로는 국제적 갈등을 보편적 국제법과 협상으로 해결하며 해외 원조가 필요한 상황에서 질적 공리주의와 정언 명령을 바탕으로 빈민국에게 원조를 하는 국가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소개함. 깊이 있는 사상적 통찰을 바탕으로 세계 시민 모두를 위한 창의적, 실천적 해결책을 모색해 뛰어난 탐구 역량과 정의로운 윤리관을 보여주는 학생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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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4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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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지리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655</link>
         <description><![CDATA[<p>'쾨펜의 기후 구분'을 학습하며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반건조 기후, 아극 해양성 기후 등 세부 기후 지역의 특성을 개인적으로 조사하는 주도적 탐구력을 보임. 특히, 정치외교 분야에 대한 평소의 관심을 지리학과 연결하여, 사헬 지역의 기후 특성과 국제 분쟁의 상관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함. 기후 변화가 자원 경쟁과 정치적 불안정을 유발하고, 말리 내전과 니제르 국경 분쟁 같은 무력 충돌로 이어지는 과정을 위성 사진과 통계 자료를 근거로 분석함. 이를 통해 기후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복합적인 위기임을 통찰했다고 밝힘. 나아가, 특정 국가의 정치 제도가 사회적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탐구함. 감비아의 높은 문맹률과 구슬을 이용한 독특한 투표 방식의 사례를 분석하며, 문해력 수준이 포용적 제도 설계에 미치는 중요성을 이해함. 여기서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 '문맹자를 위한 투표 방식 모델링'을 제안하는 등 창의적이고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임. 교과 지식을 국제 사회의 현실 문제에 접목하여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융합적 사고와 우수한 자료 해석 능력을 갖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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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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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권문화 과세특(확정x)</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747</link>
         <description><![CDATA[<p>전공연계 발표에서 연공서열제와 수평적 조직 문화의 개념을 비교하며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식을 탐구하여 발표함. 외국 기업 사례를 활용하여 수평 조직 문화가 혁신과 창의성에 더 유리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연공서열제가 공정한 고용 관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함. 특히 노동법과의 충돌 가능성, 성과 중심 평가의 필요성에 주목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한 인사 정책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함. 이에 연공서열제와 수평 조직의 장점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승진 제도'를 제안하며, 통합적 관점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논리적으로 드러냄. 유창한 영어로 발표하며 자신의 견해를 명확히 전달하는 언어 능력이 뛰어난 학생임. 영작문 활동에서 '최고의 휴양지, 베네치아'라는 주제로 세계지리 교과에서 학습한 이탈리아의 지중해성 기후의 이점과 북부 이탈리아 인문지리 환경이 휴양지로 최적임을 근거로 하여 완성도 높은 영문 에세이를 작성하여 학우들에게 소개함. 수업 전반에 걸쳐 영미, 유럽권 문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자신이 학습한 과목을 잘 융합하여 연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학생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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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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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과제탐구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4898</link>
         <description><![CDATA[<p>수열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때 학우들과 다양한 발상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답을 도출해내는 협력적인 학생임. 외교관과 정치외교학과에 대한 확고한 진로 목표를 바탕으로 수학과 외교 분야를 융합하는 창의적인 탐구를 수행함. 2학년 때 배운 게임 이론을 심화하여 '국제 외교 협상에서의 내쉬 이론'을 주제로 심층 탐구를 진행함. 협상 과정의 변수와 효용 함수를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내쉬 협상 해를 수식으로 표현함으로써 협상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함. 특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과 이란 핵 협상이라는 실제 국제 외교 사례를 내쉬 이론에 적용하여 분석함. 무역 보복의 연쇄 과정을 점화식 모델로 협상 타결 가능성을 2차원 효용 함수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수학적 개념이 실제 외교 현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명확하게 보여줌. 동료 평가에서 최근 이슈를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했으며 복잡한 내용을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이해를 도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또한 수학이 단순 계산 도구를 넘어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고 향후 죄수의 딜레마와 같은 이론으로 탐구를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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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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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문제탐구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5045</link>
         <description><![CDATA[<p>5차시 독서 서평쓰기 활동을 하면서 '사이시옷, 어깨동무, 십시일반'을 읽고 시대별 차별 관점의 변화를 관찰하고 정책적으로 문제를 분석하려는 자세를 보여줌. 또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루며 개혁 의지를 서평에 담아 발표하면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정책 전문에 대한 결의를 보여줌. 계엄과 미국 관세 정책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복합적 영향에 관심을 갖고 위기 상황에서 실효성 있는 경제 정책을 탐구하는 15차시 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함. 미국 관세 관련 학술자료, 중앙은행 통계, 지방정부 예산안 등 다층적 자료를 수집하여 거시,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함. 소비자심리지수와 자영업자 통계를 시계열로 분석하여 경제 위기의 실체를 계량화함. 탐구 과정에서 계엄을 기준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급락하고 자영업자 수가 4개월간 25만명 감소한 상관관계를 발견함. 이후 지자체 소상공인 지원 예산과 국제은행 위기대응 펀드의 규모별 효과성 차이를 비교분석함. 차시를 거듭하면서 통계 데이터 해석 능력과 국제, 국내 정책 연계 분석력이 크게 향상됨. 정책의 한계점을 파악하고 소상공인 회복 전환 패키지, 자동 대응형 위기 관리법 등 현실적 대안을 발표하는 등 뛰어난 정책 설계 역량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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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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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5273</link>
         <description><![CDATA[<p>확인 완료. 생기부 촬영 안되서 추후 적을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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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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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자율활동 생기부</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5586347</link>
         <description><![CDATA[<p>'더 나은 내일 만들기' 프로젝트 활동에서 장애인 시설 인식 개선 캠페인을 모둠리더를 맡아 주도적으로 이끌어 탁월한 리더십과 기획력을 발휘함. 슬로건 제작과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행력을 보임. '장애, 시설을 나서다'를 읽고 기존 관점에서 180도 전환하여 배리어프리 도시 인프라 제작을 계획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깊이 있는 성찰능력을 드러냄. 뉴질랜드와 스웨덴의 탈시설 정책 사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장애인권리협약 등 국제규범을 헌법 조항과 연계하여 해석하는 고차원적 분석 능력을 보임. 이를 바탕으로 시설 철폐 법안과 사회 진출 프로그램 등 구체적 정책을 제안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춘 인재임.</p><p>'학업역량 강화' 프로젝트 활동에서 멘토, 멘티 활동과 학생회 진로학술부장 경험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멘토링 방식을 개발하여 과목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교수법을 구사함. 방과 후 10회 이상의 활동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책임감이 돋보이며 어려운 개념에 창의적 암기법을 개발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발휘함. 또한 원포인트 레슨으로 정보를 구조화하여 공유하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전략을 제공하는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이 두드러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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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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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교학 과세특</title>
         <author>231301_34</author>
         <link>https://padlet.com/sahmyook1/w7wvtoxdadekbd5x/wish/3546801620</link>
         <description><![CDATA[<p>종교학 개인 발표 시간에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신앙의 자유에 대한 주제를 선택하여, 법률적 쟁점과 성경적 가르침을 연결 지어 심도 있게 탐구하였음. 차별금지법의 제정 취지와 그로 인한 신앙의 자유 제한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성경 구절을 근거로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특히, 표현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목하여 균형 있는 시각을 제시하였으며, 사회적 화합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 발표 과정에서 자신의 견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신앙적 가치를 존중하는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려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전반적으로 법과 종교, 사회적 갈등 문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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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2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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