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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인권 신문 기사  by 3학년2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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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12: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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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ejungt200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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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0101 김내정&nbsp;<br><br></div><div>학생 인권 관련 신문기사 2편<br>&nbsp;<br><br>인권 옹호 기사<br><br>기사 제목 :&nbsp;<br><br>기사 내용(1줄 요약) :&nbsp;<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nbsp;<br><br>인권 폐지 기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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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2: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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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오한별</title>
         <author>naejungs2100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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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40257기사 제목:갈 길 먼 학생인권조례<br>기사 내용: 많은 시, 도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지 않고 있다<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이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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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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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정규상</title>
         <author>naejungs210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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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사 제목: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 인권<br><br>기사 내용:학생들을 위한 환경과 규칙을 만들지 않아 학생들의 인권이 침해 당하고 있다.<br><br>나의 생각: 나는 학생의 인권은 침해 되서는 안되며 선생님들도 과거에는 학생 이었다는 점을 고려했으면 좋겠다.<br><br><br></div><h1>기사 제목: “서울시 교육감 후보들, 학생 인권 조례 폐지해 달라”</h1><div><br>기사 내용: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가 부당한 사건들을 사례로 들어 학생 인권 조례 폐지에 대한 서명서를 올렸다.<br><br>나는 그 사례들을 보면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nbsp;<br>학생 인권 조례는 학생 인권을 존중하는 것으로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은 이에 맞춰 잘 지도하면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br>&lt;출처: 교계교단&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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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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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 홍이제</title>
         <author>naejungs21016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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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지각했다고 '사과 순례'? ... 학생 인권 침해 논란<br><br>기사 내용: 한 고등학교에서 지각을 하거나 복장이 불량하면 교사 15명을 찾아가 훈계를 받아야 한다.&nbsp;<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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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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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손재홍</title>
         <author>naejungs210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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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제목: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인권<br><br>기사내용: '학생답게'라는 말로 포장되는 여러 학생인권 침해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인권 감수성에 대해 설명함.<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이 기사를 읽고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학생인권 침해일 수 있고, 규율은 정해야 하지만 최대한 자유를&nbsp; 지키는 선에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기사제목:<strong>제주 교육.종교계 보수단체들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한다"<br><br>기사내용:학생의 인권이 올라가 교권,부모의 양육권이 낮아지면 그 피해가 모두에게 간다.<br><br></strong>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학생의 인권과 교권의 그사이늬 선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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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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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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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인권조례 제정 찬성<br>신문 기사 : 서울시교육청 “여중·고교 복장 규제 연말까지 삭제”<br><br>현 21세기에도 여전히 속옷규제를 하고있다는 학교들이 있다. 여학생들은 남교사들이 보기에 야하다며 복숭아뼈를 덮는 양말을 신어야만 했다.<br><br>인간이 인간으로서의 인권을 가지듯이 학생도 학생으로서의 인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그들 자신의 자유를 가져야 하며 학교에 의해서 과도하게 억압되어서는 안된다.&nbsp; 따라서 학생인권조례는 게속 시행되어야 한다.<br><br>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br>신문기사 : 제주 교육.종교계 보수단체들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한다"<strong><br><br></strong>이 조례는<strong> </strong>학생과 교사,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갈등을 만들게 하고, 교사의 교육권과 부모의 양육권을 약화시킬 수 있기에 반대한다고 하였으며 학생은 법적으로 인권이 보장되고 있기 때문에 학생인권조례는 필요치 않다고 하였다.<br><br>학생이 정말로 인권을 보장 받았다면 이런 조례가 나타났을까? 학생이 자유를 가지는 것이 학생과 교사,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을 만드는가? 같은 의문을 만들게 해주는 기사였다. 나는 학생이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였기에 이런 학생인권조례가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에 다니면서 인권과 자유를 보장 받거나 보장받지 못하는 것은 교사나 학부모가 아니고 학생이기 때문에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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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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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신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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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학생 인권 관련 신문기사 1 - 인권 옹호 기사</mark><br>https://m.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2108232042005<br><br><strong>기사 제목 :</strong> 서울 여중·고 ‘구시대 교칙’ 고친다<br><br><strong>기사 내용(1줄 요약) :</strong> 서울 여중·고 학생들은 반드시 여름에 교복 안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야하고 겨울에는 검은 스타킹과 양말만 허용했다.<br><br><strong>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strong> 학생들도 인권이 필요하다는 것을 좀 더 확실히 이해하고 느꼈으면 한다.<br><br><mark>학생 인권 관련 신문기사 2 -&nbsp; 인권 폐지 기사<br></mark>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7/29/2021072900189.html</div><div><br></div><div><strong>기사 제목 :&nbsp; </strong>"학생인권조례 폐지, 혁신학교 폐지"… 장기표, 전교조 퇴출 공약</div><div>&nbsp; &nbsp;</div><div><strong>기사 내용(1줄 요약) : "</strong>공교육이 붕괴하고 사교육이 성행하는 가운데 교권이 무너지고 학교폭력이 난무하게 됐다" 라며 "전교조를 하루빨리 교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고 말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 </strong>아무리 학생들이 제지를 받아야 하지만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키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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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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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제목:연락 준다더니..그냥 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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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8/27/42TVPA3TNRBDRO3OOBPSXO4I6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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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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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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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8806132<br>기사 내용: 영국 교육당국은 19세기 후반부터 학생에게 체벌을 가할지 여부의 판단을 교사들에게 맡겨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8806132" />
         <pubDate>2021-08-27 06: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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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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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구하림</title>
         <author>naejungs2100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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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숏컷도 묶음머리도 안 된다니...학생 인권 침해의 심각성<br><br>기사 내용-줄무늬 양말, 포니테일 등등으로 혼내며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며 여러 학생들이 피해받고 있다<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학생들이 어느정도의 제재를 받는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헌법 제 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규정하므로 학생도 그만큼의 인권은 고려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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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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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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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사제목</strong>: "숏컷도 묶음머리도 안 된다니...학생 인권 침해 심각해"<br><strong>기사내용</strong>: 중,고등학교에서 숏컷을 금지하거나, 커피색 스타킹을 입지 말라고 하는등 인권침해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다.<br><strong>나의생각</strong>: 학생들도 사람이므로 인권을 가져야 하고, 옷과 두발 규제로 학생들을 억압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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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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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백준기</title>
         <author>naejungs210118</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0029289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제목:21세기 맞아?…"女학생은 흰 속옷만" 규제 사라진다<br>기사내용:여학생 속옷 규제가 많은 학교에서 아직까지 시행중,폐지 예정이다.<br>나의 생각:체벌이나 규제는 먼 옛날 이야기 인 줄 알았으나 아직까지도 규제가 남아있다는 것에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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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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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정경태</title>
         <author>naejungs210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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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무늬 없는 흰색 속옷만" 서울시 여학생 속옷 규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기사 내용:학생들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내용입니다.<br>나의 생각:이제 21세기 이니까 인권침해에 대한 문화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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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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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반수은</title>
         <author>naejungs210152</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0029344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숏컷도 묶음머리도 안 된다니...학생 인권 침해 심각해"<br><br>기사 내용: 중,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머리 스타일, 복장 등으로 규제를 받고 있다.<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학생들이 복장으로 너무 심하게 규제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심하게 공부에 방해가 되거나 선정적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적당한 선에서는 허용을 해도 될 것 같다. 학생 인권이 잘 지켜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3110190002993" />
         <pubDate>2021-08-27 06: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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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어윤</title>
         <author>naejungs210156</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00294222</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높아진 학생 인권 감수성… “코로나19 속 학생 인권 침해 늘어”<br><br>기사 내용:코로나19 방역을 목적으로 학생들의 의견과 관리를 무시하는 학교들이 늘었다.<br><br>나의 생각:학생 인권이 민감한 주제인 만큼 시간이 가는 데로 많이 개선되고 더 나은 방법이 나타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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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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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서한승</title>
         <author>naejungs2100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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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표제)=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 인권<br>내용= 과거보다 학생 인권 의식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학생들은 인권 감수성을 키워야 한다.<br>나의 생각= 나는 현재 학생들의 인권이 높고 자유롭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학생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곳이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br>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745<br><br>https://blog.naver.com/nahs114/222392487068&nbsp; -&gt; 학생 인권 조례 폐지 주장 영상<br>블로그 내용=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서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 옹호, 조장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였는데 서울시 학부모들은 이 개정안이 잘못되었다고 시위를 한다.<br>나의 생각= 보통 사람들이 동성애, 성전환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동성애와 성전환은 잘못된 것이 아니므로 이 개정안을 수용하여&nbsp;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 옹호, 조장 교육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ahs114/222392487068">(기자회견) 동성애·성전환을 옹호·조장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작 선포식(6.10)</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ahs114">동반연<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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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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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이승주</title>
         <author>naejungs210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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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22566629150272&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22566629150272&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a>&nbsp;<br><br>속옷 색이 자유로운 학교보다 속옷 옷을 흰색으로 입으라는 학교가 많아서 줄여야한다<br><br><br>기사 제목: 머리 빡빡이로 안 자르면 감점<br><br>기사 내용: 머리를 검은색으로 연색하고 반삭 규정에 어긋나니 머리를 자르라고 요구함<br><br>학생인권에 대한 생각: 머리를 어떻게 하던지 학생들의 자유니 머리를 짧게 자르는 것과&nbsp; 염색을 하지말라는 것을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기사:<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581274.html#cb">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581274.html#cb</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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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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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정규진</title>
         <author>naejungs2100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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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 인권<br><br>기사 내용: 학교는 여전히 학생 인권을 짖누르지 말고 학생 인권 침해를 예방할 책무가 있다<br><br><br>나의 생각:&nbsp; 나는 학생인권이 침해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도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되기 때문이다.<br><br>기사 제목: &lt;무책임하고 전체주의적인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br><br>기사 내용: 학생인권조례는 무책임하고 전체주의적이므로 폐지해야 한다.<br><br>나의 생각: 나는 학생인권 조례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학생인권 조례는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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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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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전예림</title>
         <author>naejungs21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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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 인권<br>기사 내용: 아동으로서, 학생으로서 보장받아야 할 권리를 아직도 많은 학교에서 침해하고 있고 이를 침묵해서는 안된다.<br><br>나의 생각: 학생의 인권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학생은 선생님들의 인형이 아님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권리가 보장되면 될수록 필요 이상의 것들까지 인권을 외치며 요구하고 있고 이는 너무 멀리 갔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앞으로의 권리만 꾸준히 지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br><br>기사 제목: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br>기사 내용: 학부모들이 학생들에게 잘못된 성 인식을 부추기는 전북학생인권조례의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성전환이나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개정안을 수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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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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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4 유예준</title>
         <author>naejungs210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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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전히 갉아 먹히고 있는 학생 인권"<br><br>기사 내용: 학생들을 위한 환경이 아직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자유권이 침해당하고 있다.<br><br>내 생각: 머리카락 길이 규제, 옷 규제와 같은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규칙들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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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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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엄재연 </title>
         <author>naejungs21008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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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제목:&nbsp; 학생 인권:’흰 속옷만”.. 지나친 복장 규제가 사라지기까지<br>기사내용: 서울교육시청이 31개의 여중과 고등학교에 있는 속옷에 제한 규칙을 없애거나 개정할 것이다.<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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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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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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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시현</title>
         <author>naejungs210143</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00302233</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기사 제목</strong>: "학생 인권: '흰 속옷만'...지나친 복장 규제가 사라지기까지"<br>https://www.bbc.com/korean/news-58314016?xtor=AL-73-%5Bpartner%5D-%5Bnaver%5D-%5Bheadline%5D-%5Bkorean%5D-%5Bbizdev%5D-%5Bisapi%5D</div><div>- <strong>기사 내용</strong>: 아직까지도 무늬 없는 속옷 규제를 변경하지 않는 학교가 다수 존재하고 많은 학생들이 속옷 검사를 통한 모욕감을 느낀다고 지적한다. <br>- <strong>나의 생각</strong>: 물론 자유에는 책임이 항상 따르는 법이기에 완전한 자유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다수가 불쾌감을 느끼는 규제는 학생 인권 조례에 따라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 <strong>기사 제목</strong>: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br>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265</div><div>- <strong>기사 내용</strong>: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몇몇 사람들은 이 조례가 학생들이 가져야하는 고유의 건전한 가치관을 말살시킨다고 주장한다.<br>- <strong>나의 생각</strong>:&nbsp;건전한 가치관을 말살시킨다는 주장은 모든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는 학생인권조례의 영향을 너무 과대 해석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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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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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윤준식</title>
         <author>naejungs2101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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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10811118300055?input=1195m<br>기사 제목: 전라북도 교육청,&nbsp; 학생인권 실현을 위한 학생참여위원 40명선발<br>내용: 학생인권 실태조사 같은 학생인권정책 같은 의견을 모으는 역할을 ㅏㄴ다. 오는 17일에서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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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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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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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류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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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 21세기 맞아?…"女학생은 흰 속옷만" 규제 사라진다&nbsp;<br><br>기사 내용 : 일부 학교에서 여학생 속옷 규정을 시행중이고 검토 후 규정을 없앨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 학생인권이 침해되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도 사람이기에 인권을 가져야 되고,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규정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265<br><br>기사제목 :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div><div><br><br><br><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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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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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고연우</title>
         <author>naejungs21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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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충남학생인권조례 1년...하지만 두발단 속에 오리걸음 체벌 여전<br><br>기사 내용: 2020년 7월부터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지만 실제로 학교의 변화는 더디다.<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nbsp;<br>일단 학생들의 인권이 침해 당하고 있다고 처음 생각하고 세상이 지금처럼 변할 수 있도록 한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때는 학생들의 머리 길이나 옷 같은 것의 제한이 당연했을 것인데 그것이 인권 침해라고 인식하고 사회를 당당히 바꾼 것이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충남처럼 학생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곳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또 곳곳에 남아있는 학생 인권 침해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 우리는 처음에 나선 사람들처럼 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의 인권은 다른 어느 사회 구성원만큼 소중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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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11: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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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265</title>
         <author>naejungs210052</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6463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한다.<br>교사가 학생인권조례 교육에서 이상한 교육을 시키므로&nbsp;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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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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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08_0001576515&amp;cID=10201&amp;pID=10200#</title>
         <author>naejungs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6479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홍익대학교 미대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 및 인권유린을 자행했다는 학생들 폭로가 나왔다. 홍익대 학생 등으로 구성된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해 학교 측에 A교수의 즉각 파면 등을 요구했다.<br>생각:기사와 같은 외모비하 등에 인권침해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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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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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2 윤준식 </title>
         <author>naejungs210158</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67913</link>
         <description><![CDATA[<div>광주광역시 3장 11조 에 따르면 ' ‘학생은 존엄한 인격체로서 신체의 자유를 가지고, 학교에서 비인도적이거나 굴욕적인 처우 등을 포함한 체벌은 금지된다’ 라고 되어있더ㅏ. 하지만 여전히 안지켜지는 인권 사례가 있다. 교사들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경우, 체육수업시간에 운동장에서 햇볕 아래 장시간 의자에 앉혀두는 경우, 교사용 화장실에만 화장지를 넉넉히 비치하고 학생용 화장실에는 그렇지 않을 경우, 학생이 동의하지않고 강제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것과 같은 것이 학생 이권 침해 사례이다.<br><br>출처 : 광주드림<br>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7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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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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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어윤</title>
         <author>naejungs210156</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6942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서울 학생인권조례는 나쁜 인권 조례! 학부모 단체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집회<br>줄거리:학부모 단체인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약칭 나인넷)가 11월 20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 주민발의 기자회견을 11월 20일 서울시청앞에서 열었다. 제정 5년을 맞은 서울학생인권조례는 나쁜 인권조례라는 것이 학부모 단체의 지적이다. 이 인권조례를 폐지하기 위해 주민발의를 청구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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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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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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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엄재연</title>
         <author>naejungs2100861</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7049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428862">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428862</a><br>기사 제목: 충남학생인권조례 통과했지만 반발 여전<br>기사내용: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는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무시당했다고 말했고,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하면서 많은 운동등을 함.<br>학생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학생들의 인권만 들어준다고 해도 머리 스타일 같은 작은 것을 학생 인권을 들어줄만한 것 같다. 그리고 학생인권이 오랫동안 무시되어서 지금이라도 조금의 자유를 갖어도 나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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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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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전우진</title>
         <author>naejungs210163</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172336</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도한 복장 제한은 꾸준히 문제 제기돼 왔다.</div><div>앞서 지난 5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지난 3월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우리 학교에 아직도 이런 복장 규제가 있어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div><div>서울 55개 학교, 전국 152개 학교 초중고 학생들이 인권 침해적인 복장 규제를 고발했고 약 400건에 가까운 제보가 접수됐다.</div><div>여러 학교에서 여전히 두발·복장을 규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따르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벌점, 생활기록부 부정적 내용 기재 등 불이익을 가하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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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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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4 유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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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학부모와 시민들이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발의에 나섰다. 시민들은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 대신 성평등 교육을 앞세운 서울시교육청의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발표를 두고 강하게 반발해왔다. 계획 발표 이후 학부모들이 2개월 여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였음에도 묵묵부답으로 나오자 성평등 교육의 근원인 조례 폐지 운동을 결정한 것이다.<br><br></div><div>국민희망교육연대 등 51개 교육 시민단체들은 10일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가칭)’를 발족하고 서울시민 19세 이상 유권자 15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목표로 조례 폐지 청구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br><br></div><div>범시민연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권역별 지부를 설립하고 학부모, 시민단체, 종교단체, 교사들과 연합해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문제점과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조직적인 서명운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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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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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현예린</title>
         <author>naejungs2101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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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사 제목</strong>:학교 복장 규제와 인권 침해 <br><br><strong>기사 내용</strong>:서울 시 일부 여자 중,고등학교에서 두발의 엽색이나 펌,치마 길이뿐만 아니라 속옷이나 스타킹의 색,비침 정도까지 규제하고 있어 과도한 인권 침해라는 논란이 일어났었다.<br><br><strong>나의 생각</strong>:치마 길이,머리 스타일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제재를 하는 것이 맞지만 속옷의 색깔,비침 정도 까지 제재를 하는 것은 옳니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br><strong>기사 제목</strong>:학생 인권 조례 교복규제조항 폐지,복장 자유 허락해야...<br><br><strong>기사 내용</strong>: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 모임이 광주시교육청에 교복 규제 사항을 삭제하는 등 광주학생인권 조례를 개정할 것을 추구 했다.<br><br><strong>나의 생각</strong>:요즈음 다시 학교에서 학생 교복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하고 트집잡는 학교가 너무 많아졌다 이 행동,행위를 폐지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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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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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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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009<br>제목: 학생인권조례 반대 단체들 “조례 폐지 끝까지 투쟁”<br>내용: 제주학생조례에 반대하는 단체들이&nbsp; 제주도의회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조례를 주장하는 이들은 자신들만의 신념에 사로잡혀서 청소년은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며, 인권이 향상되지 못하고 민주시민으로 키우지 못한다는 잘못된 논리로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br><br>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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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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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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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ejungs2101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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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보수단체 "교권추락 낳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br><br>기사 내용: 보수성향을 가진 학부모 단체들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교사의 표현, 종교의 자유 침해와 청소년들의 정체성 혼란 등을 문제삼으며 인권 조례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br><br>학생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 나는 학생인권조례가 교사의 정당한 지도를 방해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례에 대해 찬성과 반대가 나뉘어져 갈등을 빚고 있다. 교권을 침해하지 않고, 학생의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선에서 좋은 합의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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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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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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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남연우</title>
         <author>naejungs210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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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 서울 학부모들 학생인권조례 폐지 나선다<br><br>기사 내용: 서울시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교육의 자유를 침해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문제의 뿌리인 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돼야 한다<br><br>나의 생각: 학교는 학생들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한다. 하지만 소설 속(과거)에는 교육청과 학교가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 반면 현재에는 비교적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주고 있다. 학생들이 옳고 도덕적인 행동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규제나 통제는 필요하나 적어도 학생의 인권은 침해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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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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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백준기</title>
         <author>naejungs210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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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57999"><strong>충남학생인권조례 1년... 하지만 두발단속에 오리걸음 체벌 여전</strong></a><strong><br><br>기사 내용: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지 1년이 지났지만, 바뀐것은 크게 없고 오히려 더 악화된 내용도 있다.<br>나의&nbsp;생각:학생인권조례가 좋게 적용될 때도 있지만 오히려 더 안좋게 상황을 바꿀 수 있으니 제정시 고민을 잘 해봐야 할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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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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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 홍이제</title>
         <author>naejungs21016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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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680">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680</a><br><br>기사 제목: 청년들도 일어섰다… “학생인권종합계획안 폐지하라”<br><br>출처: 크리스천투데이<br><br>기사 내용: 이들은 서울시교육청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안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를 상실하고,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를 분열시키는 편향된 교육 내용이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동성애와 남녀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성평등 교육을 폐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 동성애와 성전환 옹호가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되는지 이해 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680" />
         <pubDate>2021-09-10 06: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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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정경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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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94005<br><br>기사:서울 학부모들 학생인권조례 폐지 나선다<br>내용:한국교육신문 한병규 기자] 서울 학부모와 시민들이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발의에 나섰다. 시민들은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 대신 성평등 교육을 앞세운 서울시교육청의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발표를 두고 강하게 반발해왔다. 계획 발표 이후 학부모들이 2개월 여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였음에도 묵묵부답으로 나오자 성평등 교육의 근원인 조례 폐지 운동을 결정한 것이다.<br><br></div><div>국민희망교육연대 등 51개 교육 시민단체들은 10일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가칭)’를 발족하고 서울시민 19세 이상 유권자 15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목표로 조례 폐지 청구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br><br></div><div>범시민연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권역별 지부를 설립하고 학부모, 시민단체, 종교단체, 교사들과 연합해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문제점과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조직적인 서명운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nbsp;<br><br></div><div>범시민연대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이 만들어진 근본 원인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 있다. 근본 뿌리인 조례 폐지 없이 계획 수정을 요구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진단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br><br></div><div>앞서 시교육청은 1월 학생인권종합계획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찬성하는 패널들만 참석시킨 반면 반대하는 패널은 불참시키는 등 불공정한 방법으로 계획을 강행시켜 학부모들의 반발을 키웠다. 대신 반대 발언 영상을 틀어주기로 했지만 이 역시 지키지 않았다.<br><br></div><div>시교육청은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발표 이후 이를 더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br><br></div><div>범시민연대는 “시교육청은 학부모와 시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끝내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강행 통과시켰다. 혐오표현을 금지한다는 명목으로 양심에 따라 교육하는 교사와 학생 입에 재갈을 물리는 내용까지 포함시켰다”면서 “미션스쿨들이 설립이념에 반하는 인권교육을 강요당할 것이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존폐 위기에 내몰릴 수 있다”고 성토했다.&nbsp;<br>이어 “서울시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교육의 자유를 침해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문제의 뿌리인 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div><div>학부모들은 이날 조례 폐지 운동을 선언함과 동시에 24시간 농성 차원에서 설치한 텐트도 철거하기로 했다. 65일 만이다. 시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 발표 강행에 항의하며 농성에 참여해온 학부모들은 “텐트 농성이 진행 중인 와중에도 서울시교육감은 성평등 교육 강화 조례를 발의하는 뻔뻔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비판했다.&nbsp;<br><br>나의 생각:하루 빨리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문제점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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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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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조현우</title>
         <author>naejungs2103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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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제목:&nbsp;</div><h1>학생 인권: '흰 속옷만'...지나친 복장 규제가 사라지기까지<br>&nbsp;<br>기사 내용: 학생들의 복장을 지나치게 규제하고 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br><br>나의 생각: 학생도 사람이므로 인권을 존중받아야 한다<br><br>인권 폐지 기사<br>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44<br>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897<br>내용: 일부 시민들이 게임중독 등의 이유로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고 있다<br><br>학생인권조례 반대에 대한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787</h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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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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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고연우</title>
         <author>naejungs210002</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w7sbrpj97u45j7z9/wish/17302312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사 제목</strong>: "학생인권조례안 이미 헌법에 보장...제정시 행정력 낭비"<br><strong>기사 내용</strong>: 강원교육발전연구소는 '강원교육 어떻게 바로 세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고, ('학생인권조례안은 이미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 '학생들은 미성숙하여 사회질서를 배우고 익힐 필요가 있다', '학생의 인권이 너무 크고 책임과 의무는 작다'등의) 반대 의견들이 다수 나왔다.<br><strong>나의 생각</strong>: 이번에는 반대 의견들을 들어보니까 맞는 말인 것 같다. 학생은 사회질서를 배워야하고, 현재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가 너무 커지고 책임이나 의무가 작아졌다. 규제가 너무 없는 자유를 누리는 것이 올바른 자유인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학생들은 규제 속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 보인다. 학생의 권리가 커졌다고 해도 그것들을 억누르는 교칙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런 코로나 시국에는 방역 수칙들에 의해 학생들의 몇몇 권리들이 추가로 규제되는데 학생의 권리를 더 규제하면 학생들의 인권이 너무 작아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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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6: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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