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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진로 by 양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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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7 14: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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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할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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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기사링크 첨부</p></li><li><p>기사 요약 5문장정도로</p></li><li><p>생각할 문제 1-2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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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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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심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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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63">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63</a></p><p><br></p><p>S&amp;P Global의 Sustainability Insights 보고서는 소비자와 각국 정부의 환경 감수성이 증가함에 따라 패스트 패션 브랜드에 환경 관련 규제가 강해질 것으로 예측하며, 그에 대한 패션 업계의 대비책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패스트 패션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빠른 소비와 폐기로 인한 환경 파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p><p><br></p><p>생각해 볼 문제 1.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에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p><p>생각해 볼 문제 2. 패션과 같이 외면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과 환경 보호가 양립 가능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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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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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봉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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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4648">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4648</a></p><p><br></p><p>-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첫인상이 사람을 판단할 때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 0.1 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사진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과 시간 제한 없이 사진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듯, 우리가 처음 가지게 되는 인식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이처럼 첫인상은 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p><p><br></p><p>-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바뀐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p><p>- 어떤 첫인상을 지닌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은가?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24648" />
         <pubDate>2024-11-07 1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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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양은전</title>
         <author>yej071210</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592575</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news.org/article/language-models-depression-black-people-facebook">https://www.sciencenews.org/article/language-models-depression-black-people-facebook</a></p></li><li><p>기사 요약</p><p>한 연구소에서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우울증 징후를 탐지하는 AI 프로그램을 테스트했고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흑인 집단으로 결과를 도출했을 땐 예측 정확도가 거의 없다고 발표됐다. 개시글과 같은 언어적 요소보다 비언어적 요소가 흑인들에게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았다는 것이다.이를 통해 우울증이 보편적 특징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언급되었다.</p></li><li><p>우울증 같은 감정은 보편화될 수 있는 요소인가?</p><p>흑인들의 데이터 학습이 되지 않는 이유는?</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news.org/article/language-models-depression-black-people-facebook" />
         <pubDate>2024-11-07 1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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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서경</title>
         <author>20317noah</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612509</link>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29wl2kp7ny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29wl2kp7nyo</a></p><p>일부 트럼프 지지자들이 AI 이미지를 이용해 SNS에서 흑인 유권자들을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AI기술 악용의 또다른 사례로는 AI 사칭으로 인해 누명을 썼던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가 있다. SNS는 원래도 가짜뉴스가 퍼지기 쉬운 곳이지만, AI 이미지가 활용되면서 위험성이 더 커졌다. </p><p>-AI 생성 컨텐츠의 사용에 제한을 걸어야 할까? 그 악용에 제재를 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p><p>-사회적 약자(위 기사에서는 흑인)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는 것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29wl2kp7nyo" />
         <pubDate>2024-11-07 14: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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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65339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yNsqrW9">https://naver.me/GyNsqrW9</a></p><p><br></p><p><strong>활개치는 '상표 브로커'… 도 넘는 중국의 '상표권 베끼기' 피해 극심</strong></p><p>'알테쉬'로 불리는 중국 e커머스가 주도하는 '차이나 덤핑'이 한국 경제를 흔들고 있다. 중국 상표평심위원회는 "정상적인 상표 등록 질서를 어지럽혔다"며 중국 기업의 상표 도용을 인정하며 설빙의 손을 들어줬다.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상표 도용 및 침해 피해를 겪은 것은 설빙뿐만이 아니다. 국가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부의 신속하고 엄중한 대응은 물론 개인의 인식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상표권 침해의 실태와 문제점,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p><p><br></p><ul><li><p>상표권 유사성 기준과 창작의 자유 </p><p>-&gt; 어느 정도의 유사성을 허용해야할까? </p></li><li><p>디지털 시대에서의 상표권 보호와 인터넷 플랫폼의 책임</p><p>-&gt; SNS에서 무단으로 사용되는 상표권 침해 방지를 위해 어떤 책임이 필요한가?</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yNsqrW9" />
         <pubDate>2024-11-07 15: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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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경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68521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psytimes.co.kr/m/view.php?idx=9240">http://psytimes.co.kr/m/view.php?idx=9240</a></p><p><br></p><p>장기간 사회적 교류와 단절하고 한정된 공간에서 칩거하며 사회,경제적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은둔형 외톨이'라고 칭하는데, 한국사회복지학회에서는 이러한 은둔과 고립의 배경을 노동시장에서의 소외, 생산적 인간성을 강요하는 사회, 정신적•육체적 소진(번아웃) 상태로 보았다. 가정,환경,경제상황에서 정서적 고립을 겪고 노동시장과 제도에서 배제를 경험하며 육체적 정신적 소진을 경험한 사람들은 기존의 사회 생활 및 사회적 관계를 철회하고 은둔생활로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p><p><br></p><p>-'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하는 이들이 다시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정부나 공공기관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제도적 차원)</p><p>-이들이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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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5: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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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71943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1207272001145">https://www.khan.co.kr/article/201207272001145</a></p><p>생각해 볼 질문</p><ol><li><p>﻿﻿﻿제1차세계대전 등 역사적 참변을 일으킨 나라들의 언어를 U.N.의 공식 언어로 지정 할 때 역사적 배경을 고려해야 하나?</p></li><li><p>﻿﻿﻿국제기구의 공식언어를 지정할 때 무엇 을 고려해야 할까?</p></li></ol><p><br></p><p>&lt;독일어가 왜 나토회의를 포함한 국제기구 와 U.N.의 공식언어로 지정되지 못했나?&gt;</p><p><br></p><p>독 일어는 영어나 불어와는 달리 식민지 지배를 통한 확산의 기회가 거의 없었고, 독일어의 제국주의적 확대는 오스트리아가 지배한 동유럽 지역 정도에 그쳤다. 영어와 불어가 전쟁과 식민지정책을 통해 영향력을 강화해갔다면, 문화적 영웅들의 업적을 통해 얻어진 독일어의 국제적 위상은 오히려 정치 가들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 추락하고 만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격화된 민족주의적 감정의 소 용돌이 속에서 독일 과학자들은 국제 학회에서 추방당했고, 이로써 영어는 자연과학의 제1언어가 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잡는다. 미국의 참전 이후 당시까지만 해도 많은 독일계 시민이 사용하던 독일어는 적국의 언어로서 대대적인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 히틀러와 제2차 세계대전은 더욱 더 파 괴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나치는 인종주의적 망상에 사로잡혀 독일어권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 예술가들의 위상과 독일어의 위상, 인식까지 깎아 내렸다. 독일어가 국제기구의 공식 언어로 지정되지 못한 이유 중 역사적 이유가 크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1207272001145" />
         <pubDate>2024-11-07 16: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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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672505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Type=VERTICAL&amp;volumeNo=33667887">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Type=VERTICAL&amp;volumeNo=33667887</a></p><p><br/></p><p>유럽연합(EU)이 패스트패션이 야기하는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규제를 강화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2030년까지 의류에 재활용 섬유 사용을 의무화하고 미판매 재고품의 폐기를 금지할 예정이다. 이는 미세플라스틱 배출 억제와 의류 산업의 국제 노동 조건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을 촉진하여 패스트패션의 환경적 폐해를 줄이려는 지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p><p><br/></p><p>1) EU의 재활용 섬유 사용 의무화 정책이 패스트패션 업계에 어떠한 변화를 초래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p><p>2) 패스트패션이 환경에 미치는 주요 영향은 무엇이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Type=VERTICAL&amp;volumeNo=33667887" />
         <pubDate>2024-11-07 1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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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6260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최심신적설'은 하루 동안 내린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의 깊이를 뜻하는 기상 용어로, 그 구성이 일반적인 우리말과 달라 이해하기 어렵다. 이 용어는 '최심(最深)', '신(新)', '적설(積雪)'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일상적이지 않아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전문 용어들이 공공언어로 사용되면 일반 대중에게 쉽게 전달되지 않으며, '육생비오톱', '차집관거' 등의 예도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다.저널리즘 언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런 복잡한 용어는 설명이 필요하다. ‘최심신적설'은 20여 년이 지나도 여전히 낯설어, 쉽게 풀어 쓸 필요가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p><p>질문: 전문 용어가 공공언어로 사용될 때, 일반 대중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p><p>'최심신적설'과 같은 복잡한 기상 용어를 어떻게 풀어쓸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LWKmQzM" />
         <pubDate>2024-11-07 2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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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오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69279</link>
         <description><![CDATA[<p><br></p><p>AI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자들의 학습을 도와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의미함. 이는 학생을 개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교육하는 것을 도움. 정부는 AI를 통한 직업개발자 교육도 지원하고 있음.</p><p><br></p><p>•기술 접근성 차이</p><p>-Ai기기를 보급하고 활용함에 있어 사회경제적 지위에 의해 교육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p><p><br></p><p>•과도한 기술 의존</p><p>-Ai를 교육에 활용할수록 교육의 본래의 목적과는 멀어질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389" />
         <pubDate>2024-11-07 22: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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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2 임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7619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nn.com/2024/10/30/politics/north-korea-russia-nuclear-technology-troops?cid=ios_app">https://www.cnn.com/2024/10/30/politics/north-korea-russia-nuclear-technology-troops?cid=ios_app</a></p><p><br></p><p>북한이 자국민 군인을 러시아에 파병한 대가로 러시아에 핵개발 기술을 요구할 것이라는 뉴스 기사다. 러시아와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교환은 대한민국 안보에 큰 위협이 될 전망임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nn.com/2024/10/30/politics/north-korea-russia-nuclear-technology-troops?cid=ios_app" />
         <pubDate>2024-11-07 2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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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 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78050</link>
         <description><![CDATA[<p>현재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다. 영풍측은 사모펀드와 손을 잡고 고려아연의 주식을 매수하며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애쓰고 있다. 영풍과 고려아연은 과거 장병희 최기호 창업자가 동업하여 설립하였다. 그러나 3세 경영이 들어서면서 기업의 성장전략에 대한 의견불일치로 갈등이 발생하였다.</p><p><br></p><p>고려아연측과 영풍측중 어느 쪽이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가져가는 것이 옳은 것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7901" />
         <pubDate>2024-11-07 22: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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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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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최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019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duBR9JF">https://naver.me/5duBR9JF</a></p><p><br></p><p>영어 문법은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으로, 조사에 따르면 문법 학습 시작 시기는 평균 7.8세로 나타났다. 학부모 95.1%는 문법 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며, 주된 이유는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기 어렵고 가정에서의 교육이 힘들기 때문이었다. 또한, 학부모들은 문법 학습의 적정 시작 시기를 평균 8.5세로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이른 시기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영어 문법 교육은 몇살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duBR9JF" />
         <pubDate>2024-11-07 22: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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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0915</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았는데도 행정심판이나 법정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10건 중 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심판은 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가, 행정소송은 법원에서 담당하는데 학폭위 처분을 재검토하는 취지는 같지만, 절차가 다르다. 대부분 가해자가 처분에 불복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피해자가 가해자 징계를 상향해달라는 취지로 제기하는 심판(36.6%), 소송(22.9%)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였다.</p><p>이중 심판이나 소송 결과로 학폭위 원 처분이 뒤집히는 경우는 10건 중 1건 이상이었다. 3년간 행정심판 인용률은 16.2%(828건), 행정소송 인용률은 10%(134건)로 나타났다.</p><p><br/></p><p>논제: 행정소송 및 심판을 이용해 학폭위 처분을 뒤집는 것이 용인되어야 하는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8800" />
         <pubDate>2024-11-07 22: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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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문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2535</link>
         <description><![CDATA[<p><br>윤정숙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실장은 미국식 제시카법이 범죄 예방 효과가 거의 없다고 지적하며, 한국형 제시카법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성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한 집중 감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부의 한국형 제시카법 초안은 고위험 성범죄자의 거주지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대도시의 높은 인구밀도에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윤 실장은 범죄자의 개선을 목표로 하며, 심리치료 강화와 같은 집중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주민의 반발과 거주지 제한의 예방 효과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p><br></p><p>•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한 집중 감시가 실제로 지역 사회의 안전에 긍정적인 영향만 미칠까?</p><p><br></p><p>•<strong>한국형 제시카법의 설계와 지역 사회의 반발</strong></p><p><br></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ajunews.com/view/20231112121117293#_PA" />
         <pubDate>2024-11-07 22: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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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윤지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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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 교육법‘에 따라 특수교육 대상자가 일반학교에서 장애 유형·정도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또래와 함께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는 ‘통합교육’을 실시 하고 있지만 교사 채용 문제,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통합 교육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장애를 지우는 교실’등의 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p><p><br></p><ul><li><p>통합 교육 실시는 적절한가? </p></li><li><p>통합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인권 보호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4190600011/amp" />
         <pubDate>2024-11-07 2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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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남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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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생 여파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 3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2016년생은 대략 40만명이었지만 올해 취학하는 2017년생은 대략 35만명에 불과하다. 앞으로도 이 같은 학령인구 감소는 이어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3년 주민등록기준 지역별 출생등록은 총 23만5039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추세가 장기화하는 와중에 코로나19로 한동안 혼인 건수가 줄어든 점이 출생등록 건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p><br></p><p>1)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공교육과 사교육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p><p>2)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감소가 입시와 교육제도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40103514263" />
         <pubDate>2024-11-07 2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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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손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2889</link>
         <description><![CDATA[<p><br></p><p>AI산업에 필요한 AI 메모리 반도체 HBM 시장을 sk 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4조 8800억 적자를 보았으며 올해 다시 1조 9100억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상 첫 삼성전자노조 파업이 있었다.</p><p><br></p><p>삼성전자가 각각의 위기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G75RVjO" />
         <pubDate>2024-11-07 2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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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오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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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06870?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06870?sid=104</a></p><p><br></p><p>국제형사재판소(ICC)가 지난 9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문 당시 그를 체포하지 않은 몽골을 당사국 총회에 회부하기로 함. 푸틴 대통령 사건을 담당 중인 ICC 제2전심재판부는 성명을 통해 "몽골이 자국 영토 내에 있는 푸틴을 체포 및 인도하지 않음으로써 재판소의 협조에 응하지 않았다"며 이는 로마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힘. 해당 사안은 오는 12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연례 당사국 총회에 회부될 것으로 관측되지만, 당사국 총회에 회부된다 해도 몽골을 실질적으로 제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관측이 나옴. 로마 규정에는 제재와 관련한 내용이 불분명하기 때문.</p><p><br></p><p>몽골이 러시아와의 외교적 관계와 국제형사재판소의 의무 사이에서 어떤 딜레마를 겪었는가,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 주권과 국제법 의무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p><p>ICC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ICC와 국제법에 대한 국제 사회의 협조를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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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2: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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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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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3466</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962">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962</a></p></li><li><p>3.15 <strong>의거는</strong> 1960<strong>년</strong> <strong>이승만</strong> <strong>자유당</strong> <strong>정권의</strong> <strong>장기집권유지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부정선거에</strong> <strong>항거해</strong> <strong>벌인</strong> <strong>시위로</strong>, <strong>대한민국최초의</strong> <strong>민주화</strong> <strong>운동으로</strong> <strong>인식되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4.19 <strong>혁명의</strong> <strong>원인이</strong> <strong>된</strong> <strong>역사적</strong> <strong>사건이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역사임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내년부터</strong> <strong>학교에서</strong> <strong>사용될</strong> <strong>새</strong> <strong>한국사</strong> <strong>교과서에</strong> 3.15<strong>의거가</strong> <strong>누락되거나</strong> <strong>축소된</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관련 단체들이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과 도의회는 교과서 수정을 요청했으며, 지역 정치인과 단체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 사건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근간을 이룬 역사적 사건으로, 후세 교육을 통해 잊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strong></p></li><li><p><strong> 3.15 의거가 역사 교과서에서 누락되거나 축소된 원인을 생각해보고 사건의 중요성을 생각해 얼머나 역사 교과서에 실려야 하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이 사건을 바탕으로, 우리는 교과서에 역사적 사건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실어야 하는지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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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2: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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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서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3749</link>
         <description><![CDATA[<p>AI시대 언어교육의 의미/ 필요한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37014.html" />
         <pubDate>2024-11-07 22: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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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071210/203/wish/3207185060</link>
         <description><![CDATA[<p>비트겐슈타인이 정의하는 소통이란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서로의 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과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의지, 마음을 이해한 후 얘기해야한다. 따라서 모르는 사람과 얘기할수록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는 모습이 중요한데 요즘 온라인 공간을 덮어버린 저 무의미한 죽은 언어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언어라는 가면 뒤에 숨어있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내뱉은 말의 개수만큼 커졌을 터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성찰과 사색의 침묵이다.</p><p><br/></p><p>ㅡ진정한 소통을 위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죽은 언어들을 돌아보고 침묵하는 것이 우선일까, 이후를 예방하는 것이 우선일까</p><p><br/></p><p>ㅡ침묵이라는 개념이 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질을 구성하는데에 도움을 주는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308242227005" />
         <pubDate>2024-11-07 2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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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070319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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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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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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