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lt;103&gt; 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link>
      <description>&lt;3시 학습 목표&gt;
1. 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 (인상 깊은 장면 중심으로~10줄이상)
2. 아나키스트를 검색하고 소감을 말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6:38: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31 03:19: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94.png</url>
      </image>
      <item>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011556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lassroom.google.com/u/0/c/NjY5MTkyMTY4NjBa/a/MjM5NjgwMzQxODE4/details" />
         <pubDate>2020-12-09 06:3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01155612</guid>
      </item>
      <item>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c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04833680</link>
         <description><![CDATA[<div><mark>1차시</mark><br><strong>/시청후 소감/</strong><br>일만하게된 레이나가 고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차별하게 차별받는 것이 이해되지 않고 남이 자신과 피부색이 달라서 피해보는것이 없는데 차별하는것이 너무 보기 안좋았다.<br><strong>//차별사례//</strong><br><em>E-9 비자를 통해 한 축산 농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농장주는 한국어가 서툰 X 씨에게 욕설이나 잔업을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급여를 이런저런 명목으로 깎아 원래 보수의 절반 수준만 받을 수 있었으며 그마저도 제때 주면 다행인 것이 2~3달씩 밀리는 것은 기본으로 차별했다.<br>///대책과 해결방안///<br><br></em><br></div><div><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3:0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04833680</guid>
      </item>
      <item>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060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lt;영화 소감&gt;</mark></em></strong><br>평소에 독일에 관한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조조래빗,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등 다양한 영화를 봤었는데 웨어 핸즈 터치라는 영화는 처음 들어보았다. 영화를 시청하고 나니 같은 독일인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고 살아야한다니... 정말로 충격이 컸었던것 같다. 대부분의 나치 관련 영화에서는 유대인에 관한 차별과 폭력등을 보여주었었는데 나치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되었던 영화였던것 같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여자주인공인 레이나가 신분증명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독일인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해하며 증명서를 보여주었던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만약 내가 저 때에 독일인이지만 흑인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됬던것 같다. 신분증명서를 까먹고 안 가지고 어머니와 나왔을때 결국나치 군인들에게 신분을 증명하라는 말을 듣고 어머니가 레이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결국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와 저런사람들이 다 있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그 후에 혼자 남겨진 레이나와 남동생을 보고 정말로 사람들이 잔인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레이나가 강제로 노동 수용소에 끌려가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도 또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던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가족,친구등과 헤어지고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끌려가 머리를 자르고 검사를 받는모습을 보연서 영화보다 실제로는 더 비인간적으로 사람들을 대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상당히 충격적이였다.  <br>초반에는 밝은 분위기여서 좋았지만 뒤로갈수록 하늘과 배경등이 칙칙해지는 것을 보고 영화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한편에서는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적인 배경을 하늘과 배경으로 표현했을것 같기도 합니다.<br>신발을 잃어버려서,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피부색이 다르다고, 다른 인종과 결혼했다고... 사람이 누려야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억울하게 차별당하고 죽어야만했던 사람들을 보고 다시는 저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br><strong><em><mark>&lt;여러 차별사례 조사하기&gt;<br></mark></em></strong><strong><em>1.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em></strong><strong><br></strong>-대표적으로 홀로코스트가 있다.홀로코스트는 945년경, 독일과 그 협력자들은 유럽 유태인을 멸절하고자 나치 독일이 수립한 계획인 소위 “최종 해결”을 실행하여 거의 세 명 중 두 명에 해당하는 유태인들을 학살하였다. 나치가 독일의 가장 큰 위험이라고 간주한 유태인들이 나치의 인종주의 정책의 제외 하고 다른 희생자들에는 약 200,000명 가량의 로마니(집시)도 포함되어 있었다. 적어도 200,000명의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자들, 주로 독일의 병원 시설에 수용되어 있던 사람들도 소위 안락사 프로그램이라는 미명하에 학살되었다. 나는 이러한 일이 발생한 이유는 '자신의 민족이 최고다' 다른 민족들은 죽거나 쓸모없거나 무시해도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다.<br><strong><em>2.지금도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거에 있었던 여러 전쟁, 사건</em></strong><br><strong>-아프가니스탄 전쟁</strong><br>아프가니스탄 내전은 1978년 4월 27일 친소련파 세력이 쿠데타로 사회주의 정권을 출범시키면서 발단됐다.다라키 정권이 출발한 이후 수개월도 안 되어 정부군과 여러 종족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 6월부터 8월에 걸쳐 다라키 정권에 대항하는 지방의 반란이 계속됐다. 당시 아프가니스탄은 28개 주로 구성된다. 그 중 23개 주에서 항쟁이 벌어졌다.다라키 정권은 공군까지 동원하여 지방의 반란을 진압했다.이러한 상황에서 다라키 정권의 제2인자인 아민 수상이 78년 9월 15일 쿠데타를 일으켜 대통령직을 차지했다. 10월 14일 아민을 축출하려는 역 쿠데타가 발생하였으나 무산됐다. 아민 정권은 다라키 정권보다도 소련에 더욱 의지해 반정부 활동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으나 내전은 더욱 거세게 전국적으로 확산됐다.<br><strong>-남수단 민족 충돌</strong><br>남수단에서 남수단 육군의 파벌 중 일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후 발발한 내전이다. 남수단의 대통령인 살바는 다음날 쿠데타가 진압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16일 이후 전투가 재개되었고 전투가 수도 주바를 넘어서 종글레이 주의의 민족 경계선을 따라 전투가 확장되고 있다. 적어도 1,000명이 사망했고 8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대통령 키르 마야르디트는 전 부통령인 리에크 마차르가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주장했지만, 마차르는 이를 부인했고 대통령이 권력정치를  일으키려 한다며 키르 마야르디트를 비난했다. <br><strong>-제주 4·3 사건</strong><br>"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 일제의 패망 이후 무장반란한 남조선로동당 무장대와 미국정과 국군, 경찰 간의 충돌과 사건 발발 이후 서북청년당으로 대표되는 국가폭력 및 남북한의 이념갈등을 발단으로 이승만 정권 이후 미국 정부의 묵인하에 벌어진 초토화 작전 및 무장대의 학살로, 많은 주민이 억울하게 희생당한 사건이다.<br><strong>-내가 생각하는 발생이유들</strong><br>주로 종교, 이념 등의 차이로 인해서 발생하는것 같다.  자신의 민족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기 위해서 민간인을 학살하거나 무력으로 진압하는것에서 시작되는것 같다.<br><strong><em>3.KKK단원?</em></strong><br>KKK의 뜻은 쿠 클럭스 클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KKK단원은 대표적인 백인우월주의 단체이다.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한 비밀결사대의 형태였던 KKK는 신비주의적인 상징과 복장, 암구호 등으로 다른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KKK에서 최고 지도자는 '대마법사'(Grand Wizard), 간부급 지도자는 그랜드 드래곤, 일반 단원은 유령(Specter)이라 불렸다. KKK단원들은 흰색 모자를 쓰고 있는데 다른 인종을 위협하고 자신들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 썼던 하얀 고깔모자는 KKK의 유명한 상징이 됐다.<br>KKK단원은 다른 민족을 학살하거나 혐오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div><div><strong><em><mark>&lt;해결방법&gt;</mark></em></strong><br><strong>1.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말하자</strong><br>차별반대관련 캠페인에 참여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거나 뚜렷한 의식을 가지고 옳지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친구에게 이 행동은 옳바르지 않은 행동이다를 알려주고 명확하게 표현하기<strong><br>2.차별관련 법을 제정하기</strong><br>2010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해당하는 '평등법(Equality Act 2010)'을 제정했다. 2012년 영국 정부 평등청은 기업, 단체들을 대상으로 평등법 시행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평등법 시행 이후 많은 조직에서 "지난 2년간 일터에서의 평등 이슈에 대해 좀 더 의식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250인 이상의 대규모 조직의 경우 78%가 평등에 대해 더 민감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의 평등정책을 갖고 있던 조직들의 50% 이상이 법 제정 이후 내용을 업데이트한 것으로 나타나, 조직 내의 정책에도 평등법이 실질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단원은 약 3000명으로 추정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2037ieQHek" />
         <pubDate>2020-12-14 02:2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06095</guid>
      </item>
      <item>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1079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레이나가 안타까운 삶을 살았다고 생각했다. 아직 학교에 갈 어린나이인데, 아리아인이 아닌 흑인에 혼혈이라는 이유로 이곳저곳에서 멸시받고, 차별을 당한다니 정말 슬프다. 게다가 어머니가 끌려가서 남동생과 단둘이 남고, 강제로 노동을 하게 끌려가고, 사귀던 남자친구는 자신과 사귀었다는 이유로 죽었다. 내가 레이나 였다면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을 지도 모른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두 장면인데 하나는 레이나의 어머니까 끌려갈 때 이고, 하나는 남자친구가 죽을 때 이다.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두 번 다 레이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그저 바라만 봐야했던 상황이라 레이나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조금 알 것 같기 때문이다.<br><br><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개인은 차별받는 대상이 누구나 될 수 있고, 자신 역시 될 수 있으니까 차별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하고, 사회는 차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차별과 관련된 캠페인을 하고, 학교에서 차별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디까지 망칠 수 있는 지를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2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10793</guid>
      </item>
      <item>
         <title>10333한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20301</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화에서 흑인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알았다.그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취급을 못받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영화 내용중 어머니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끌려가고 레이나의 남자친구는 자기와 사귀었다는 사실 하나때문에 죽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작 이런 이유때문에 사라을 잡아가고 노동시키고 죽이는건 너무한다고 생각한다.<br>2.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는 순수 독일인이 아니라면 무시하고 죽이기까지하는 차별이다.그들이 추구하는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눈 그리고 키가커야한다.만약 내가 순수독일인이 아닌사람이라면 그시절 상당히  괴롭고 힘들었을것이다.언제든지 죽을수있다는 생각에 공포에 떨며 살아가고 저점 미쳐갈것같다.그시절 희망을 가지고 버티던 사람들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20301</guid>
      </item>
      <item>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28859</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 시청후 소감<br><br>나는 이 영화를 보고 흑인의 인종차별이 심했었고 지금까지도 그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치 시절 독일에서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독일인이 아니라고 하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심한 차별을 받는 것이 정말 보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흑인이라고 레이나의 엄마를 잡아가고 레이나에게 위협을 가할때 그 당시 나치의 백인우월주의, 즉, 흑인을 차별하는 것이 매우 잘못된것 같았습니다. 흑인에게도 사람으로써 누려야 할 권리인 인권이 있는데 흑인을 사람답게 대하지 않는것은 잘못된 고정관념, 생각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레이나와 사귀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를 죽이는 것이 나치의 비인간적인 행동인것 같았다. 만약 제가 나치 당시에 태어난 레이나 같은사람이라면 무서울것 같았습니다. 매일같이 나치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는것이 매일매일 악몽이었을 것 같습니다.<br><br>2.  KKK단이란?<br><br>KKK단은 Ku Klux Klan을 줄여 부르는 말이다. KKK단은 미국 남북전쟁이후 테네시주 펄래스키에서 6명의 퇴역군인에 의한 백인 우월주의, 반 유대주의, 인종주의, 개신교 근본주의, 반가톨릭주의, 반 동성애주의 성향 사이비 종교및 테러리스트 집단이라고 합니다. 이 KKK단의 주된 활동으로는 흑인 척살이 있다. KKK단은 총 3번 창설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이 활동하지 않다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집권시기에 다시 일어나서 예전과는 다르게 아시아계, 무슬림, 히스패닉등의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기 시작하였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폭력시위를 한것이 KKK단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흑인들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KKK단원의 만행들이 드러나고 있다. <br><br>3. 해결 방안<br><br>1) 인종차별에 대한 법을 더욱 강화하기<br>인종차별에 대한 법을 강화시켜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을 더 강력한 방법으로 처벌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종차별자들의 생각을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도 많은 인종차별이 계속해서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br>2) 자신과 외모가 다르다고 차별하는 것의 고정관념을 바꾸기<br>자신과 외모가 달라도 그 사람은 나와 같은 사람이고, 그 사람도 인권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과 외모가 다르다고 차별하는것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우는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의 고정관념 때문에 발생한다. 이 고정관념을 고치기 위해선 학교나 교육기관의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28859</guid>
      </item>
      <item>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3661</link>
         <description><![CDATA[<div>&lt;영화를 보고 나의 소감&gt;<br>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사람취급을 받을수없었고 계속 차별받는것에 기분이 안좋은것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좀 눅눅해졌다 백인 동생은 차별받지않았으며 동생은 차별받는 누나를 감싸주었다 그 다음 한 백인남성이 흑인여성을 보고 차별적이지않았다 혐오하지도않았다 그다음 수용소에 잡혀가더라도 멘탈을 잡고 있는것이 대단하고 마지막으로 독일의 역사를 좀 알아볼수있다는것에 좋았다 유대인을 죽이고 흑인을 사람취급안하는것이 좀 잔인하였지만 말이다. 이 장면들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br><br>2.차별사례는 쉽게 알수있다 흑인,유대인 등등 사람취급보단 짐승취급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높은사람이 약한사람을 학살하고 죽이는 사례가 예전에 있었다<br>3이런 일들을 끝낼방법<br>이런것들을 인식하기위해 어릴때부터 역사를 좀 알아가며 흑인과 약한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것을 알아야하고 더 신중하고 생각하며 자신도 가치가 있고 약한사람 흑인 등등 그 사람들도 가치성이 있다고 생각을하게 해줘야한다 그게 사회적 차원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3661</guid>
      </item>
      <item>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4849</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mark>영화 시청 후 영화소감</mark></strong></pre><div>그저, 유대인, 흑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 만으로, 그들을 좋아한다는 이유 만으로, 주위에 사랑하는 사람을 한 명, 한 명, 잃어가며 고통스럽게 만들어 지는 것을 보고 인상이 찌푸려 졌다. 마지막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죽을 수 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희생한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면서도 슬펐다.. 그저 태어난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고, 중 노동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인종차별이 일어나며 무시 받는 일들이 잦다. 부디 이런 일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고, 영화가 실화라는 점이 더욱더 가슴이 아팠던 것 같다. 만약 저게 나의 이야기였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하루하루가 불안할지 상상도 못할 것 같다. 비록 14분 짜리 짧은 영화 요약 본이라 할지라도, 저 때의 심각성, 잔인함 등등,, 여러가지를 한 번에 알 수 있었는데, 실제로는 저 것이 몇 주, 몇 개월, 몇 년이든 이어질 수 있는 실화라는 것.. 앞으로는 저런 일들이 다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4849</guid>
      </item>
      <item>
         <title>10312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4860</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유대인을 수색하러 온 독일 군(?)들이   레이나의 출생 증명서를 확인하고도  레이나에게 검둥이라고 욕하며 신분증을 보고도 태워버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신분증을 확인하고도 태워버렸던 이 행동은 영화에서 독일 <strong>당시에 같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존재를 부정당했던 사람들이 받던 사회적 차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장면</strong> 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br>또한 이 영화를 보고 나니   그 당시 유대인이나 혼혈계 사람들이 받았던 사회적인 시선들과 유대인이나 혼혈계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도 없던 죄가 생기고 차별을 받고 희생당했던 당시 상황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한 장면 인 것 같습니다.<br><br>2.탐구 질문:코소보 사태 당시에 해경방안이 있었을까...?</div><div><br>코소보는 세르비나의 자치주로, 알바니아계 주민이 전 인구의 80%를 차지하지만 영토는 신유고연방 세르비아에 속해 있는 자치주다. 유고연방 해체 과정에서 세르비아의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1989년 코소보 지역의 자치주 지위를 박탈하고 세르비아 공화국에 편입시키자 코소보 내 알바니아계는 이에 반발하였다. 이들은 1992년부터 자치 획득 및 분리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을 전개했는데,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1998년 3월 분리ㆍ독립을 주장하며 세르비아 경찰을 공격하면서 코소보사태가 시작되었다. 세르비아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인종청소’를 벌여 1999년 1월까지 약 3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국과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나토(NATO) 병력으로 78일 동안 세르비아를 공습해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항복을 받아내고 유엔 전범재판소로 보냈다.<br>한편 2008년 2월 17일 코소보 의회는 120여 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반투표를 실시해 만장일치로 코소보의 독립을 결정했고, 미국과 유럽연합 등으로부터 독립을 인정받았다.<br><br>3.</div><div><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4860</guid>
      </item>
      <item>
         <title>10311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5936</link>
         <description><![CDATA[<div> <mark>1. 영화 시청 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mark>독일에서 흑인들과 유대인들이 차별을 받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들으며 살아야 했던 것을 보며 되게 안쓰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차별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엄마와 레이나가 함께 침대에 누워 이제 집에서 공부하자고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당연한건데 학교에서 강제로 못오게 해서 다른 사람에게는 일상인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펐기때문입니다. 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차별받고 누구는 우대받는 것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이 영화에서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br><mark>2. 로힝야족은 왜 학살을 당했을까?<br></mark>로힝야족은 자신들이 오래 전 미얀마에 정착한 아랍 상인들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역사학자들도 그들이 미얀마의 서부 라카인주에서 수백 년을 살아온 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일부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는 로힝야족이 최근 미얀마에 이주했다는 목소리도 있다.그러나 미얀마 정부의 경우 로힝야족들을 방글라데시에서 온 불법 이민자로 보고 국적을 부여하지 않고 있다.국적을 부여받지 못한 로힝야족과 미얀마 정부의 갈등은 점차 깊어졌고, 이들의 갈등은 2012년 정점에 이르렀다. 결국 2012년 라카인주에서 로힝야족과 라카인족이 충돌해 200여 명이 숨지는 유혈사태가 일어났고, 미얀마 정부는 수십만 명의 로힝야족을 추방시키고 수만 명을 따로 열악한 난민캠프에 격리시켰다.로힝야족은 미얀마 정부가 '내란 진압' 과정에서 자신들을 무차별 살해하고 거주지를 불태웠다고 주장했다. 영국 버마족 로힝야 재단은 로힝야족이 정부에 의해 '대규모 학살'을 당하고 있다고 전했다.유엔 관계자는 로힝야족이 집단적으로 처벌받고 있으며, 미얀마 정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종 청소'라고 말했다.그러나 미얀마 정부는 '인종 청소' 논란이 검증되지 않은 왜곡된 거짓이라며, 비판 여론이 커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5936</guid>
      </item>
      <item>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6884</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이 영화를 보고 아무죄가 없는 그저 흑인으로 태어나 쫒기고 있는 레이나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고 이 영화가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해서 더욱 놀라웠다.<br>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단지 그냥 신발을 잃어버렸다고해서 유대인이 총에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것같다. 단지 흑인이라고 해서 총에 맞아죽고 노예취급을 당하고 사랑하는사람들을 죽이고 똑같은 사람인데 사람취급을 못받는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웠다.반대로 생각해서 만약 내가 레이나였다면 너무 끔직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을것같다.아직도 이런 인종차별이 생기고있는것같다 앞으로 조금더 인종차별 에 대해 다가가 인종차별이 없는세상에서 살고싶다<br>2.역사적인 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br>-백인우월주의란?간단하게 말해서 백인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상이다.이러한 백인 우월 주의가 생겨난 이유는 세계의 중대사는 대부분 백인에 의해 시작하였기 때문이다.유럽의 백인들이 현대 과학,문명,의학 등 대부분의 것을 주도했고그렇기 때문에 백인은 우월하기 때문이라는 우월주의가 퍼진 것 이다.미국 극우 테러의 대표적 사례가 1995년 4월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정부청사 폭탄 테러 사건이다. 반연방정부와 백인 우월주의 성향을 지닌 티머시 맥베이 등이 저지른 이 테러로 168명이 숨지고 600여 명이 다쳤다. 이달 초에도 미국에 조만간 남북전쟁에 이은 2차 내전이 일어날 것으로 믿는 '부걸루(Boogaloo)' 운동과 연관된 극우파 인사 3명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틈탄 소요 사태를 기획하다 체포됐다.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선 지난 7일 백인 우월주의 단체 큐 클럭스 클랜(KKK) 소속 인사가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를 향해 차를 몰고 돌진하기도 했다</div><div><br></div><div>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선 개인적으로는 백인과 흑인에 대한 우리의 생각 인식을 바꿔야한다.그리고 사회적 차원에선 백인 우월주의에 대한 법을 강화시켜 더 이상 이러한 차별이 생겨나지 않게하고, 지금부터라도 교육시스템에 인종차별 교육을 필수로 넣고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해 아이들에게 흑인은 나쁘고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고해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을 버리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mrs_english"><br></a><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6884</guid>
      </item>
      <item>
         <title>10324이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074</link>
         <description><![CDATA[<div>1.얼마 전에 이 영상과 같은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영상을 보았다 <br>이 유대인 포로 수용서를  독일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는 데 많은 사람들이 울고 몇몇 사람들은 쓰러져 실려가기도 했다고 한다 .같은 나라가 봐도 끔직한 일을 히틀러가  정말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2.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왜 일어났을 까?<br> 1980년 5월 18일 부터 27일 새벽까지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신군부의 집권 음모와 </div><div><strong>계엄군의 진압에 맞서 민주주의의 쟁취를 위해 전개한 민중항쟁을 말한다<br>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배경:</strong>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등장한 군사정권은</div><div>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의 사망과 함께 붕괴가 된다. 이를 틈타 전두환과 노태우를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의 집권이 가시화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074</guid>
      </item>
      <item>
         <title>10326임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129</link>
         <description><![CDATA[<div>1 같은 독일인이어도 흑인이면  강제노동과 차멸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사실이 정말 안타까웠다. 영화이지만 그 당시 흑인들과 유대인이 받았던 차별과 고통을 알게 되었 다 이일이 살화라는 것도 충격적이었다. 초반부터 주인공이  나라에서 보호받지 못학고 항상 불안해 하는 모습이 마음아팠다. 수용소에서 주인공의 친구가 죽는 장면 에서는  사람을 쉽게 쏴  죽이는 일이 많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차별사례가 많은데 .모두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 영화처럼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br>2 3년 반동안 계속된 보스니아 전쟁은 대량의 난민과 민간일 학살이 일어났고 400만 인구의 40%에 해당하는 이들이 난민으로 전락했고 25만~30만명의 사람들이 전쟁으로 사망했다고 추정된다`1992년부터 1995년까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 등지에서 일어난 국제적인 무장 분쟁이다.전쟁에 참여한 주요국으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각각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가 지원하고 주도하는 준국가인 스릅스카 공화국, 헤르체그보스니아 크로아티아인 공화국이 있었다.세르비아 왕국이 1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하고  보스니아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를 자국 영토로 편입시켰다 이 지역에는 많은 민족들이 모여 있어 민족 간의 반목이 있기도 하였으나, 티토가  여러 민족들을 잘 융화시켰다. 하지만 그가가 사망한 후, 보스니아가 유고슬라비아 연방으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자 세르비아인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지원 아래 보스니아 전쟁을 일으켰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129</guid>
      </item>
      <item>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510</link>
         <description><![CDATA[<div>&lt;영화시청후 소감&gt;<br>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br>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흑인도 똑같은 사람이고 피부색만 다른것일 뿐인데 차별받는 것이 보기 불편했다 <br>&lt;<mark>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gt;<br></mark>아리아인인 엄마가 레이나를 낳았다는 이유로 독인일의 수치라는 말을 했을때<br>2. 차별사례 <br>우리나라 화장실은 아이 귀저귀 교환대가 거의 여자화장실에만 있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510</guid>
      </item>
      <item>
         <title>10325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856</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일에서 전쟁속에서 여자라는 이유 또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노동을 시키고 또 그들만의 사랑을 막는 모습을 보며 인종차별을 넘어서 자유를 막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독일 전쟁속에서는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고 하였다. 흑인을 검둥이라 부르면서 일을 시키고, 또 조금만 잘못해도 총으로 쏴죽이면서 노예취급 하였다고 한다. 이런 장면이 실제로 영화에도 나왔는데 나는 그게 제일 인생이 깊었다. 사실 여러 영화에서 흑인을 노예로 쓰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런 노동에 관한 장면에서 항상 분노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사회도 인종차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있는 인종차별을 막으려면 우리들의 생각을 바꾸고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856</guid>
      </item>
      <item>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9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1.소감</mark></strong></blockquote><div>나는 이영화를 보고 아무런 죄가 없는 흑인들과  유대인들이 차별받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그것도 아예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고 심한 욕설과 비하하는 발언을 들으며 살아야 한다는것이 정말 너무 안타깝고 불쌍했다.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라고 해서 더 놀랐다.그리고 나는  레이나의 엄마가 길에서 뺨을 맞으며 독일인의 수치라는 말을 들은 장면이 가장 인상싶었던것 같다. 그이유는 레이나의 엄마가 흑인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욕을듣고 뺨을맞고  또 끌려가는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였기 때문이다.흑인아이를 낳은것은 전혀 잘못한일이 아닌데 이런 흑인들과 유대인들을 차별하기 떄문에 그렇다는 이유만으로 뺨을맞고 욕을 먹는 그런것이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였기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blockquote><strong><mark>2.차별사례</mark></strong></blockquote><div>&lt;아메리카 인디언 수족 운디드 니 전투에서 기병대에 학살&gt;</div><div>1876년 제7기병대와 수우 족의 최대 부족인 라코타 족과 샤이엔 족의 연합군은 몬태나 주의 리틀 빅혼에서 결전을 벌였으며, 여기서 제7기병대는 치욕적인 전멸을 당하는 반면, 시팅불과 크레이지 호스 추장은 승리자로서 불멸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이 전쟁에서 승리한 인디언들도 전력을 탕진해 시팅불은 캐나다로 망명하였으며, 크레이지 호스는 네브라스카 서북부의 로빈슨 요새로 투항하는 과정에서 살해되었다. 위대한 지도자들을 잃은 라코타 수우 족은 성탄절이 직후 사우스다코타 주의 서남부에 위치한 파인리지 보호구역 내의 운디드 니에서 약 300명이 학살 당하면서 최종적으로 패배하게 되었다.</div><div>미국 독립전쟁 이후에 백인 개척자들은 애팔래치아 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점 더 많은 땅을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메리카 인디언과 맺었던 수많은 협정들이 파기되었으며 마침내 1830년, 의회는 아직 남아 있던 동부의 인디언들을 미시시피강 서쪽으로 이주시키기로 의결하였다. 인디언들은 백인들의 침입에 용감하게 대항하였으나, 수적으로 열세이었고 부족간에 분열이 일어났으며, 백인들의 총에 대항할 무기가 부족하여 그들의 저항은 헛되이 끝나고 말았다. 그리고 술과, 유럽에서 건너온 천연두, 독감, 매독 등으로 인하여 그들의 숫자는 급격히 감소되었다.</div><blockquote><strong><mark>3.해결방안</mark></strong></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7946</guid>
      </item>
      <item>
         <title>10306 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019</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영화 시청 후 소감--<br>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난 후,평소에도 단지 피부색이 까맣고 우리와는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다운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영화를 시청을 한 후에 더욱더 사람답지 않은 대우를 받으며 살고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으며, 처음에 주인공의 동생이 주인공에게 최고라고 말해주었을 때가 가장 인상 깊었으며, 또 레이나와 엄마가 길을 걸어갈 때 군인에게 잡혀 레이나가 검둥이라고 엄마가 끌려갔던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019</guid>
      </item>
      <item>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c1032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170</link>
         <description><![CDATA[<div>1.피부색을 이유로 차별하는 것에는 문제다 있는것 같다.노동 차별부터 고문 무시등을 당하는 등......유대인 흑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한다니 정말 놀랐다(물론 안좋은 쪽으로)<br>심지어 노예 취급이라니......!<br>인종차별을 머리에 세뇌하기 위한 교육이 문제인것같다.<br>2.미얀마 인종 청소 사태-미얀마의 소수 종족 로힝야 족에 대한 인종 박해로 이 사건이 생긴 이유는 영국의 식민지 시대 까지 올라간다.19세기 후반 영국이 미얀마를 쉽게 지배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미얀마로 이주 시켰는데 그때 미얀마의 땅을 뺏어서 주었고 로힝야족은 중간 관리를 맡았다.문제는 일본이 미얀마에 진출하며 막장에 다다랐고 일본은 미얀마 인의 환심을 얻기 위해 로힝야 독의 땅을 빼았아 미얀마 인들에게 돌려주었다.그때 영국은 미얀마를 주고 싶지 않아해서 로힝야 족을 이용해 미얀마인 2만명을 학살 했다.1948년 미얀마가 독립하며 로힝야족을 방글라데시 인근의 도시로 강제이주를 시켰고 로힝야족 무장단체가 경찰서 습격후 인종 청소가 생기게 된것 이다.<br>3.과거의 자기자신의 민족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문화와 그것을 받아주는 문화가 필요하다.그들의 조상들의 잘못 때문에 그들도 자기 자신의 조상들이 왜 그런지 모르거나 조상들에게 원망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을 인정해주고 포용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170</guid>
      </item>
      <item>
         <title>10301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4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1차시<br>&lt;시청 후 소감&gt;</mark></em></strong><mark><br><br></mark>인종차별 때문에 자신의 엄마도 끌려가고 자신도 끌려가서 일만 하는 레이나가 불쌍했다.그리고 마지막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모습까지 보았던 레이나의 슬픈 감정이 느껴졌고 이런 일이 없어지면 좋겠다.<br><strong><em><mark>&lt; “백인 우월주의” 사회를 보여주는 사례&gt;</mark></em></strong> <br><br>스타벅스는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흑인 남성 2명이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일행을 기다리자 경찰에 신고했다. <br>경찰은 남성 2명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이 상황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됐다. <br>이에 케빈 존슨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시애틀 본사에서 필라델피아로 직접 날아가 피해자인 흑인 남성 2명에게 직접 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432</guid>
      </item>
      <item>
         <title>10318 양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646</link>
         <description><![CDATA[<div>1.아무죄가 없지만 단지 흑인으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쫒기는 레이나가 정말 안타까웠다. 또한 인종차별과 힘든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핍박 속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학교를 다닌 레이나가 대단했다.<br>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레이나가 헤르미네에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어 주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자신도 힘든 상황에서 남을 신경써주는 모습이 인상깊었고나도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도 레이나 처럼 할수있을까를 떠올리게 한 장면이었기 떄문이다.<br><br>2.우리가 소위 말하는 흑인, 그리고 유럽의 백인. 이들 중 백인이 아프리카를 발견하며 그 시대 당시 무기들과 힘으로 흑인들을 억압하여 데리고 와서 노예처럼 썼다고 한다. 이때 백인들은 흑인을 한 명이라도 더 실기 위해 배에 탑 쌓듯이 차곡차곡 쌓았다고 한다. 지금은 노예제도가 사라지고 미국이나 유럽 등 백인, 흑인, 여러 인종이 섞여 있고 인종 차별은 금지되어 있지만 아직 자신이 가장 우월한 인종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백인이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사태가 많다.<br><br>3..우리는 고정관념에 박혀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이 무언가 대단한 일을 하면 흑인이? 하고 놀라는 경우가 있다. 말만 인종차별을 하지말자 하고 아직 편견이 있는 것이다. 해결방법은 시간인것 같다. 이미 인종차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바꿀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인종차별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8646</guid>
      </item>
      <item>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9030</link>
         <description><![CDATA[<div>그저 흑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더러운 잡종이라는 말을  듣고 모든 사람의 혐오의 대상이 되는 레이나를 보면서 안타깝다고 생각하였다.나는 레이나의 엄마가 뺨을 맞으며 독일인의 수치라는 말을 들은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길에서 뺨을 맞고 모욕적인 말을 듣고, 어디론가 끌려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하였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봤으면 충분히 불공편하고 옳지 못한 행동이란것을 알았을 것인데 자신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혐오하고 피하는 사람들이 원망스럽게 느껴졌습니다.<br>또 인상깊었던 점은 레이나의 동생이 레이나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장면입니다. 영화 처음의 동생은 선생님이 자신의 누나에 대한 모욕적인 말을 했을때 아니라고 말 하며 자신의 누나가 최고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소년병 훈련을 받은 뒤에는 누나가 싫다고 하며 피부색을 가지고 조롱하는듯한 말을 합니다.<br>누나를 좋아했던 동생이 순식간에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어린아이들에게도 얼마나 빨리 자리잡았는지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br><br>2. 캄보디아 킬링필드<br>(킬링필드란 무엇일까)<br>킬링필드란 1970년대 폴 포트가 이끄는 민주 캄푸치아의 준군사 조직 크메르 루즈가 자행한 학살로 죽은 시체들을 한꺼번에 묻은 집단매장지이다. 이 킬링필드는 현재까지 2만개 이상이 발견되었다.<br>캄보디아의 집단학살은 폴 포트가 파리 유학중 공산주의 사상을 접하며 캄보디아로 귀국 후 공산혁명으로 시작되었다. 폴 포트의 세력인 크메르루즈는 잔인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죽였다. 사람들에게 좋은곳으로 이사시켜 주겠다거나 좋은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 뒤 끌고와서 야자수 나무의 뾰족한 나뭇잎 끝으로 사람들을 죽였다.<br>이 킬링필드 사건은 베트남 군대의 침공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이후 폴 포트는 외국으로 이주하여 세 번의 결혼생활을 하고 대학살에 대한 아무런 벌도 받지 않고 죽었다.<br><br>3. 캄보디아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폴 포트가 아무런 벌도 받지 않고 그냥 죽었다는것이 충격적이었다. 다시 이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 집단학살에 대한 법을 강화시키고 사람들에게 이 사건을 알려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9030</guid>
      </item>
      <item>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9675</link>
         <description><![CDATA[<div>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면서  흑인으로 태어나서  더럽다며 피해다니거나 욕하는것이 화가났다 하지만레이나는 이런차별을 받고도 당당하게 살아가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됀다 나라면은 도망다니기만 하고 무서워서 맞대지도 못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39675</guid>
      </item>
      <item>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eastkids</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1758</link>
         <description><![CDATA[<div>1.&lt;시청 후 소감&gt;<br>인종차별이 심한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까지 일거라는 상상도 못했다.  인종차별 때문에 자신의 어머니도 끌려가고 자기도 끌려가서 갇혀서 일만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랑도 만나지 못하는 레이나가 너무 불쌍한 것 같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실화라는 게 너무 충격적이다. 특히 포로수용소 옆에 친구가 신발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죽이는 게 가장 충격적이고 무서웠다. 그런데 현재도 그런 일이 일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그런 생각이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다. <br>-다른 의견 <br>저 시대에는 인종차별을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 때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 중 한 명인 이봉창 의사도 어렸을 때 장래희망이 일본인이라는 것처럼 저 때는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밖에 생각을 못하고 그게 잘못된지 모르는 그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 <br>2. 6.25전쟁은 왜 일어났고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br>6.25전쟁을 다른 말로 하면 한국 전쟁이다. 6.25전쟁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에 갈등으로 시작되서 결국에  민간인들만 의미 없는 죽음을 하고 끝났다. 결국에는 1953년에 휴전협정, 사망자 약 150만명,  부상자 약 360만명, 남북 관계 극악화라는 결과가 나왔다.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전쟁을 해서 죄 없는 민간인이랑 군인들만 죽고 끝난 사례이다. <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br>북한과 친하게 지내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항상 조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1758</guid>
      </item>
      <item>
         <title>10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4782</link>
         <description><![CDATA[<div>&lt;1차시 과제&gt;<br>단지 피부 색이 다르고 흑인 이라는 이유로 사람 취급도 못 받고 당당히 살지 못하며 계속 숨어서 살고 있는  레이나를 볼 때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 난것도 아닌데 단지 유대인이던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행동은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리아인인 엄마가 흑인인 레이나를 낳았다는 이유로  독일인의 수치라는 말을 듣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길거리에서 뺨을 맞고 끌려가는 장면이 충격적이기도 했다. 또  차별을 하고 흑인이나 유대인을 죽이는 사람들을 보며 원망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 인상깊었던 장면은 레이나와 레이나 동생의 장면이 인상깊었다. 처음에 학교에서 차별 받고 온 레이나에게 난 누나가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했을 때 자신도 누나 때문에 차별 받고 있지만 그런 말을 하는 동생이 누나를 위한 마음이 크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동생이 집에 왔을 때 레이나를 보며 난 여자가 정말 싫다고 소리쳤을 때 변한 동생을 보며 안타깝고 불쌍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4782</guid>
      </item>
      <item>
         <title>10329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5257</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br>같은 독일인 임에도 흑인이기 때문에 노동하고 죽고 차별 당하는 것이 참 어이가 없었다  레이나와 루츠가 서로 사랑 하지만 검둥이(흑인)와 백인은 서로 사랑하면 안된다는 것 떼문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결국 루츠가 아버지에게 레이나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것을 말하고 아버지에게 총을 맞아 죽은 장면이 가장 마음이 좋지 않았다<br>만약 내가 저 시대의흑인이였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는 영화였더ㅏ 그리고 왜 저 시대에는 저런 차별이 생겼는지 그 이유도 궁금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4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52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1030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873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br>__흑인이라는 이유로 레이나는 더러운 취급을 받는 안타까운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독일인이 아니다라는 자신의 나라에서 차별받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았고 피부색만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대우 받는게 차별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까 두렵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2:5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48734</guid>
      </item>
      <item>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1967</link>
         <description><![CDATA[<div> 1. 독일에서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오직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당하는 것이 불합리 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그 당시에 흑인에 대한 차별이 엄청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치 (히틀러) 의 인종/백인 우월주의라는 잘못된 주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다 같은 사람이고 같은 독일인인데 잘못된 편견, 고정관념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차별 당하는 것에 화가 났다.<br> <br> 2. 호주 원주민이 당했던 차별 및 피해는 무엇이 있을까?<br><br> 영국의 의한 호주 식민지 개척은 1788년 시드니에서 시작되면서 점점 다른 도시로 극속히 확대되어 나갔다. 그러면서 백인들의 진출로 원주민들은 홍역, 천연두 등의 심각한 전염병 확산 및 감염으로 원주민 인구는 급속히 줄었고, 잭인들은 원주민의 생활, 문화를 존중하지 않은 채 사냥터를 빼앗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그 후 원주민들은 백인들의 아래에서 일을 하기도 했는데 이 때 보수는 백인들에 비해 턱없이 적게 보수를 받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5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1967</guid>
      </item>
      <item>
         <title>10313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4777</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감<br>흑인들이 단순히 차별을 받는게 아니라 아예 사람취급조차 받지 못하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놀림받고 괴롭힘당하며 노예처럼 살게 되었다는것이 정말 말도 안되는 일 같았다.<br>2.차별사례<br>1.히틀러가 유대인과 독일인을 차별하며 유대인들을 아우슈비츠등 여러<br>수용소들에  가두어놓고 가스실에 몰아넣어 죽이고 일만 죽도록 시켰다.<br>2.백인우월주의 사상을 갖고있는 KK단원들이 흑인들을 아무이유없이 해코치하고 살인까지 저지르는등  흑인들의 인권을 차별하고 있다.<br>3.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면서 아메리카 대륙에 살던 원주민들을 학살하면서 아무런 보상과 사과ㅏ도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5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4777</guid>
      </item>
      <item>
         <title>10315손명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4801</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감은 아무죄 없이 잘 살아왔었던<br>흑인들과 유대인들이 아무죄도 없는데 그냥 어무이유없이 차별받고 고통받고 죽임을 당하는게 말이 안된다고생각했다.그러나 그런 차별을 받고있는 유대인들과 흑인들에게 한명이라도 다가가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놀라웠다. <br>나는 아무리 법이있어도 그 법을 깨서라도 사람을 귀하게 대해주는것이 인상깊었다.<br>2:역사적인 인종학대와 차별사례는 백월우월 주의를 중심으로 말할것입니다. 일단 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실제로 백인 미국 경찰이 흑인의 어떤 사람을 살해했다는 사건이있었다. <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위한 해결방안은 이게 좀 말도안되는것 같지만 백인의 나라,흑인의 나라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나라를 반반으로 나눠 가진다.그리하면 백인과 흑인끼리의 싸움은 더이상 안일어날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5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4801</guid>
      </item>
      <item>
         <title>10335황수빈</title>
         <author>c103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7668</link>
         <description><![CDATA[<div>1.이영화를 보고 정말화가났다.<br>그이유는 차별때문에 목숨이 잃고, 다치기 때문이다.<br>2.인종차별 사례<br>미국독립전쟁 이후에 백인 개척자들은 애팔래치 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점더 많은 땅을 소유하게되었다. 그리하여아메리카  인디언과맺었던 수많은 협정들이 파기되었으며 마침내 1803년, 의회는 아직 남아있던 동부의 인디언들을 미시시피강 서쪽으로 어주시키기로 의결하였다.  질문. 미국독립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미국이라는 나라가 정치적으로 그후의 세계사에 그야말로 혁명적 영향을 초래 했기 때문에 매겨진 평가라고 생각된다.<br><br>3.이해해주고 존중해줍니다.<br>인종차별법 강화등 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4 02:5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14657668</guid>
      </item>
      <item>
         <title>10310민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05930</link>
         <description><![CDATA[<div>1,흑인 또는 여자라는 이유로 </div><div>차별받는것에도 속상햇고 유대인이 독일인을 더럽다고 했다는 이유 살해한것에 대하여 정말 비인간적이고 사람이 아니라 짐승같았다 정말 인종차별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하는 문제다</div><div><br></div><div>2, 축구 경기 속 차별은 왜 생길까?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양 팀의 경기에선 루마니아 출신의 대기심이 바샥세히르 피에르 웨보 코치에게 ‘니그로’라는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꺼내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div><div><br></div><div>웨보 코치는 카메룬 출신의 흑인이다. 격분한 양 팀의 선수들은 경기를 중단했고, 10분 뒤 항의 차원에서 퇴장했다. 주심은 사건을 일으킨 대기심 대신 비디오 판독 심판을 내세워 경기 재개를 꾀했으나 선수들을 설득하지 못했다.</div><div><br></div><div>바샥세히르는 공식 트위터에 인종차별 거부(No Racism)라는 구호와 함께 “웨보 코치는 인종차별의 피해자였지만 경기에서 쫓겨났다. 경기도 중단됐다”고 밝혔다. </div><div><br></div><div>3,교육을 한다 인종은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라는 인식을 애들한테 심어주어야 한다.<br>인종차별에 대한 처별 수위를 높여야 한다 <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3: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05930</guid>
      </item>
      <item>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17979</link>
         <description><![CDATA[<div>수정이 안돼 가지고 새로 씁니다!<br><br>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br>2020년도 초반 독일에서는, 마스크를 쓰고다닌다는 것이 되리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라며 마스크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모든 곳이 이러진 않았겠지만,, 하지만 이것만 한다면 인종차별이 아니죠, 그저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다 감염자라 생각하며 피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br><br>왜 우리는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br><br>아 역사적인이구나 다시 찾아올게요<br><br>해결방안<br><br>그저 병에 걸렸다는 이유로, 그 사람이랑 같은 나라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하지말고, 격려하고 위로하면 어떨까요?<br>물론 이걸로 다 해결되지는 않겠지만요..<br>그렇다면 법을 강화하는 것은 어떨까요?<br>법을 강화하면 인종차별이 줄어들 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3: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17979</guid>
      </item>
      <item>
         <title>10323이윤서</title>
         <author>c103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44263</link>
         <description><![CDATA[<div>_<strong>영화 시청후소감_</strong></div><div>서로 피부의 색이 다르다고 차별받고 다른 시선을 받는 불공평한 사회에 아직도 이어지도 있다는게 화나면서 이영화로 흑인차별이 심각한것을 알게되었디 흑인과 백인이 사랑에 빠진다고 인정 못받고 손가락질을 받는것도 너무 화가났다.흑인과 백인은 틀린게 아닌 다름을 서로 인정해야하는것이 정상이지만 사람들의 고정관념떄문에 사랑도 못하는게 불쌍하고 한탄스러웠다.흑인이 더러운존재라는 사람들의 시선도 너무 싫었고 아무것도 인정받지 못하는것이 안타까웠다.<br><br>_<strong>백인우월주의_<br>백인우월주의란?<br></strong>백인들이 가장 우월하다고 생각하고백인들이 흑인,황인종 무시하는것이 백인우월주의이다<br><br><strong>백인우월주의의 문제점은?<br></strong>흑인들과 동양인들의 무력감이다.</div><div>흑인들과 동양인의 수가 백인보다 많아서 자칫하면 백인들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공격당할수있고</div><div>우월주의는 차별을 만들고</div><div>더나아가 식민지를 만드는 것의 시작인 제국주의가 우월주의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br><br>_<strong>비극이 일어난 사회적배경_<br></strong>유럽은 몽골군이 전파해준 화약과 각종 무기들로 인하여 많은 발전을 했다.철학,과학,수학등 학문의 발달은 유럽인들을 논리적,과학적인 사고의 근대인으로 발전시켜나갔다</div><div>요즘도 백인아이들이 우월하게 스스로 느끼는것 중에 하나는 자신들이 정신적으로 논리적이며 스마트하다고 생각하는데서 우월사상이 출발하는것 같다. 즉 정신적인 우월감이다.</div><div>그에비하여 동양사람들은 사회성이나 논리성등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div><div>백인들이 인종적 우월성을 갖기시작한것은 식민지시대부터라고 할수있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고중엔 백인은 신이 선택한 최고의 인간이고 그렇기 때문에 타 인종들을 자기들이</div><div>지배해야 된다고,,지배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긴 식민 제국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이러한</div><div>인종주의는 백인들 머리속에 각인이 되었다.</div><div>유럽내에서는 터키계나 유대계의 경제적 침입을 시기하면서 인종주의적 공격사건등이 빈발하게 되었고</div><div>카톨릭과 무슬림의 종교적 대립또한 인종주의를 부채질 하게 되었다.</div><div>요즘 백인우월주의로 인하여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국가로는 러시아를 들수가 있다.</div><div>옛날 차르시대의 러시아에서 국민들은 농사를 짓는 가축 같이 거래되었고 굶주렷으며 상업은 유대인이나 아시아계의 이주자들이 갖는 직업으로 이들은 부를 축적하며 살았다.</div><div>당연히 자국국민인 러시아인들은  이주자들에대해 깊은 반감을 갖고있다.</div><div>표토르대체 시대에 러시아의 남부 카프카스지역에서  러시아인들이  400여명의 유대인들을 어린애 어른 가리지 않고 학살한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국가에서는 제대로 대처를 하지않고 방관하였으며 이 사건 이후로 유대인들에대한 러시아인들의 공격이 끈임없이 발생을 하였다.</div><div>그런 전통이 남아서 러시아인들의  이주민들에 대한 우월주의가  다른 백인국가보다 높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7 03: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26544263</guid>
      </item>
      <item>
         <title>10325 이주형 (민간인은 왜 학살되었으며 어떻게 학살되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39671</link>
         <description><![CDATA[<div>1. (6.25) 북한 당국에 따르면 6.25 전쟁 시기 미군에 의해 학살당한 북한 민간인은 17만 2천 명이라고 한다. 그 중 황해도 신천군의 경우 인구의 1/4인 35,383 명이 학살되었고 그 가운데 어린이, 노인, 여성이 무려 16,234 명이나 된다고 밝혔다.<br>북한은 미군이 민간인을 집단 생매장, 건물을 감금 및 밀폐하여 질식사시키거나 굶겨 죽이기 태워죽이기 등의 방법으로 학살했다고 한다. 강정구 교수에 따르면 북한은 ‘조선통사(하)’에서 미군에 의한 학살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고 한다.<br>“눈알을 빼며 귀와 코를 도려내며 산채로 톱이나 칼로 사지를 자르며 피부를 벗기며 불에 달군 쇠로 지지며 산 사람을 탱크로 깔아죽이며 임신부의 배를 갈라 죽이는 등 형언할 수 없는 야수적 학살 방법을 거리낌 없이 감행했다. 사실 이들이 학살한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야만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br><br>2. 이를 해결하려면 일단 야만인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 현재 지금도 어디선가는 학살을 당하고 있을것이다. 대부분 학살을 하는 이유는 자신과 달라서 라고 하였다. 하지만 자신과 다른 생각, 자신과 다른 얼굴, 자신과 다른 종교 등등 이러한 이유로 그렇게 학살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기독교이고 누군가는 불교이고, 누군가는 흑인 누군가는 백인인것처럼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면 학살도 줄어들 것 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39671</guid>
      </item>
      <item>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52</link>
         <description><![CDATA[<div>1. 5.18민주화 운동에서 몇 명이 피해를 봤을까?<br><br>5.18 민주화 운동<br><strong>5·18 광주 민주화 운동</strong>은 18일부터 27일 새벽까지  <strong>계엄군의</strong> 진압에 의해 일어난 <strong>민주화 운동</strong>이다. 5월 18일 대학생들은 <strong>전두환 퇴진</strong>과 <strong>비상계엄 해제</strong>를 주장하며 시위를 일으켰다. 신군부는 <strong>학생</strong>들을 구타했고, 말리던 <strong>시민</strong>들까지 <strong>폭행</strong>하였다. 광주시민들은 폭력 진압에 거세게<strong> 저항</strong>했고, 19일 계엄군은 <strong>장갑차</strong>와<strong> 헬기</strong>를 동원해 시민들에게 <strong>발포</strong>하기 시작했다.<strong> 21일</strong>  외부와 연결된 <strong>전화가 차단</strong>됐고,  계엄군은 시민에 대한 <strong>폭행·살상</strong>을 했다. 26일 탱크에 탄 계엄군이 <strong>무력진압</strong>을 하며 시민군은 연행됐고, <strong>광주지역</strong>이 계엄군에게 <strong>넘어갔다</strong>. 이 과정에서 약<strong> 193명이 사망</strong>했고,<strong> 850명 이상이 부상</strong>을 당했다.<br><br>2. 검색을 해 보니,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됐다. 아직 스무 살 밖에 안되고,  갓 고등학교 졸업한 어린 학생들과 말리던 시민들 까지도 때린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심지어 장갑차와 헬기를 이용해 온갖 폭탄을 던지기도 했다니 너무 끔직한 것 같다. 그리고 연행되는 사람과 연행하는 사람이 뒤바뀐게 너무 안타까웠다. 연행돼야 하는 사람은 시민들이 아니다. <br>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언론이 아주 많이 발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비합리적인 일 이나 부당한 일을 세상에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사의 진위여부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쓴 거짓된 기사 한 줄이 어쩌면 나비효과로 큰 일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평소에 사회에 대한 문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52</guid>
      </item>
      <item>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53</link>
         <description><![CDATA[<div>1.캄보디아 킬링필드란 무엇일까?<br>2. 킬링필드(killing field)는 1970년대 중반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학살을 의미하는 용어로 '죽음의 들'이란 뜻이다. 또한 대학살로 생긴 집단 무덤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킬링필드는 현재까지 2만개 이상이 발견되었다.</div><div> 캄보디아의 집단학살은 폴 포트가 파리 유학중 공산주의 사상을 접한 후 캄보디아로 귀국 한 뒤의 공산혁명으로 시작되었다. 캄보디아에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 루즈군이 캄보디아를 공산화한 후 농업적 공산주의 사회를 주장하면서 도시에 있던 사람들을 정글로 끌고갔다. 폴 포트의 세력인 크메르루즈는 잔인한 방법으로 사람들(반대세력과 지식인들 등)을 죽였다. 사람들에게 좋은곳으로 이사시켜 주겠다거나 좋은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 뒤 끌고와서 야자수 나무의 뾰족한 나뭇잎 끝으로 사람들을 죽였다. 킬링필드로 인해 전 국민의 1/4인 200~300만명이 학살을 당했다고 한다.</div><div>이 킬링필드 사건은 베트남 군대의 침공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후 폴 포트는 외국으로 이주하여 대학살에 대한 아무런 벌도 받지 않고 죽었다.<br><br>3.캄보디아 킬링필드라는 용어와 사건 자체를 몰랐었는데 이번기회에 조금 자세히 알게된거 같습니다. 처음에 킬링필드라는 말을 들었었을 때 싸움이 일어났던 곳인가? 라는 생각은 했지만 집단매장지 일 것 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집단매장지인 킬링필드가 2만개 이상이 발견되고, 당시 전 국민의 1/4쯤이 학살당했다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이 평등을 중요시하고 공동 생산을 하고 공동 분배를 하는것이라는데 그것이 어쩌다 끔찍한 학살로 이어졌는지 안타깝습니다. 또한 이러한 학살을 이끌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폴 포트가 아무런 죄도 받지 않고 외국에서 편안하게 살다가 죽었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학살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관련된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53</guid>
      </item>
      <item>
         <title>10312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79</link>
         <description><![CDATA[<div>1.탐구 질문:코소보 사태 당시에 해경방안이 있었을까...?</div><div><br>코소보는 세르비나의 자치주로, 알바니아계 주민이 전 인구의 80%를 차지하지만 영토는 신유고연방 세르비아에 속해 있는 자치주다. 유고연방 해체 과정에서 세르비아의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1989년 코소보 지역의 자치주 지위를 박탈하고 세르비아 공화국에 편입시키자 코소보 내 알바니아계는 이에 반발하였다. 이들은 1992년부터 자치 획득 및 분리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을 전개했는데,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1998년 3월 분리ㆍ독립을 주장하며 세르비아 경찰을 공격하면서 코소보사태가 시작되었다. 세르비아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인종청소’를 벌여 1999년 1월까지 약 3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국과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나토(NATO) 병력으로 78일 동안 세르비아를 공습해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항복을 받아내고 유엔 전범재판소로 보냈다.<br>한편 2008년 2월 17일 코소보 의회는 120여 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반투표를 실시해 만장일치로 코소보의 독립을 결정했고, 미국과 유럽연합 등으로부터 독립을 인정받았다.<br><br><strong>그 당시 해결방안이 있었다면 .?</strong><br>저는 코소보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이<br>민족간의 갈등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민족의 차이를 이해하고<br>세르비아가 알바니아계 사람들을 무력 진압을 하려 하지 않고 그 사람들의 독립과 분리를 처음부터 인정해주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 같고  서로를 입장을 존중하는 것이 간단하지만 해결방안 인것 같습니다.<br><br>2.소감<br>코소보 사태는 사실<br>민족간의 분쟁이 일어난 것 인데,<br>그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br> 인간을 학살하는 것은 정말 인간적이지 못한 일 인 것 같습니다.<br>뿐만 아니라<br>알바니아계 사람들은 자신들의 독립과 분리를  원해서 세르비아의 경찰을 공격했습니다 분명 그 점은 잘못한 점 이 맞지만 시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할 수 있었던 일이, 자신들의 독립과 분리를 주장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던 길이 시위같은 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으로 시민을 보호해줘야 할 정부가 오히려  그에 대한 보복을 하고   인종청소를 하고 무력진압을 하는등 단지 자신들의 독립을 원했던 알바니아계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처음부터 무력진압을 한 일은 분명 잘못된 일 인 것 같았고  독립을 원했던 알바니아계 사람들을 이해해주지 않았던 정부의 대응이 잘못되었던 것 같았습니다.<br><br><br><br></div><div><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779</guid>
      </item>
      <item>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83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lt;주제1&gt;</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em><mark>1.나치는 왜 유대인 및 다른 나라 사람들을 학살하고 탄압했을까?</mark></em></strong><br><strong>-대표적인 나치 학살사건</strong><br>홀로코스트는 945년경, 독일과 그 협력자들은 유럽 유태인을 멸절하고자 나치 독일이 수립한 계획인 소위 “최종 해결”을 실행하여 거의 세 명 중 두 명에 해당하는 유태인들을 학살하였다. 나치가 독일의 가장 큰 위험이라고 간주한 유태인들이 나치의 인종주의 정책의 제외 하고 다른 희생자들에는 약 200,000명 가량의 로마니(집시)도 포함되어 있었다. 적어도 200,000명의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자들, 주로 독일의 병원 시설에 수용되어 있던 사람들도 소위 안락사 프로그램이라는 미명하에 학살되었다. <br><br><strong><em><mark>2.검색 소감 및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발안</mark></em></strong><br>가장 기본적으로는 교육이 필요한것 같다.히틀러는 어린 독일의 아이들을 교육하여서'유대인은 우리 민족에게 해가 돼' 등의 생각을 주입시켜 이러한 학살 사건을 만든것 같다. 모두가 동등하고 평화롭게 인권을 보장 받을수 있다는 생각을하고 아이들,어른들을 교육해야한다.<br><br><strong><em><mark>3.왜 히틀러는 유대인을 학살했을까?</mark></em></strong><br>세계1차대전 이후 독일의 경제 상황은 매우 나빠져있었다.화폐가치는 떨어지고 물가는 높아져서 독일인들의 주식인 빵과 감자등은 몇억으로 높아졌다. 한편 이때 독일의 민간 은행은 유대인들의 소유였고 고리대금업자로 불리는 유대인도 나타나게 됬다. 이들은 높은 이자를 붙여서 돈을 빌려 주는 등 독일의 경제적인 상황을 지원해주는(돈을 빌려주는등)  지배인(?)같은 역할을 했다.그리고 백화점들오 80%정도가 유대인의 소유였다고 한다. 한편 어떻게 권력을 얻을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높은 이자를 붙여서 돈을 빌려주는 유대인을 타깃으로 삼고 힘들었던 독일인들에게 연설을하여서 '유대인이 독일의 경제를 이렇게 만들었다'라는 인식을 삼게하고 자신의 지지율을 높였다고 한다.<br><br><br></div><blockquote><strong><em><mark>주제2</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em><mark>1.동티모르사건은 무엇인가?</mark></em></strong><br>-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에서 반독립세력 무장단체들의 공격으로 시작되었으며, 국가 전체에서 일반적인 폭력으로 확대되었다. 동티모르의 친인도네시아무장단체가 동티모르에서 폭력을 실제로 수행하며 폭력으로 위협하기 시작했다. 유엔 동티모르 임무단의 일부로 친독립 성향을 논란으로 이끌면서 이런 무장단체들은 인도네시아 병사들과 협력하며 훈련을 받기도 했다. 5월에 합의가 도달하기도 전에 4월에는 이미 리카샤에서 동티모르인들을 상대로 불법 공격이 있었다. 이후에도 여러가지 학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1,400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br><br><strong><em><mark>&lt;소감쓰기 &gt;</mark></em></strong><br>주제1을 조사하면서 히틀러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였는데 많이 이상했던것 같다.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우월하다,독일이 최고다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이 태어났던곳은 독일이 아니다라는것이다. 히틀러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따뜻한 사랑을 주는 어머니와 학대를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아들이였다고 한다. 히틀러는 예술에 관심이 있었으며 미대에 진학을 하려고 했지만 2번이나  떨어지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독일로 가서 국적을 바꾸었다고 하는데..상당히 충격적이였다. 독일이 최고다' 다른 민족은 죽어야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독일이이 아니였었다니..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있지?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것 같다.동티모르 학살사건을 조사하면서 이런 사건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간인 1400명이 학살이 되었다니...충격적인것 같다.같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것..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것,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여자라는 이유,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차별을 받고 비난을 받는 일을 '사람은 누구나 다르나'라는 생각과잘못을 인정하고 빠르게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마음이 가장 필요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0836</guid>
      </item>
      <item>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055</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sup>2차시</sup></strong></div><blockquote><strong><mark>제주도 4.3항쟁은 무엇일까??</mark></strong></blockquote><div>제주도 4.3항쟁은 한마디로 뚜렷한 이유없는 대학살이었습니다.우익,좌익간에 이념대립의 불똥이 제주도로 튀어제주도 인구 10%가 개죽음 당했습니다.생존자의 증언에 따르면<br>할어버지와 손자를 마주 세워놓고 서로 뺨을 때리도록해  살살 때리면 무자비한구타가 이어졌고, 심지어는 총살자 가족들을 앞에 세워놓고 자기 부모형제가 총에맞아 쓰러질 때 만세를 부르고 박수를 치게 했다고 합니다.또한, 남녀 모두 옷을 벗긴 후 강제로 성행위를 시키다 총살하고,  어린이,부녀자,노약자할거 없이 죽창으로 찔러죽였다고 합니다.</div><blockquote><strong><mark>소감</mark></strong></blockquote><div>제주도 4.3항쟁을 오늘 처음알았는데.. 너무 무섭고 잔인한 사건인것 같다. 아무죄없는 사람들을 총으로 쏴버리고 뺨을 때리며 가족들이 총에맞아 쓰러질떄 만세를 부르며 박수를 치게 했다는것이 너무 잔인한것같고 남녀모두 옷을 벗기고 강제로 성행위를 시키고 총살을 하는것 어린이 부녀자 노약자할거 없이 죽창으로 찔러 죽이는것 이런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아무죄없는 사람들에게 이런 행위를 한다는것이 정말 너무 끔찍하고 잔인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이 일로 인해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다ㅠㅠ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055</guid>
      </item>
      <item>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074</link>
         <description><![CDATA[<div>1.  KKK단이란?<br><br>KKK단은 Ku Klux Klan을 줄여 부르는 말이다. KKK단은 미국 남북전쟁이후 테네시주 펄래스키에서 6명의 퇴역군인에 의한 백인 우월주의, 반 유대주의, 인종주의, 개신교 근본주의, 반가톨릭주의, 반 동성애주의 성향 사이비 종교및 테러리스트 집단이라고 합니다. 이 KKK단의 주된 활동으로는 흑인 척살이 있다. KKK단은 총 3번 창설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이 활동하지 않다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집권시기에 다시 일어나서 예전과는 다르게 아시아계, 무슬림, 히스패닉등의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기 시작하였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폭력시위를 한것이 KKK단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흑인들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KKK단원의 만행들이 드러나고 있다. <br><br>2. 평소에도 KKK단이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어서 궁금하여 KKK단에 대하여 조사하였더니 KKK단이 백인우월주의 단체라고 하여서 아직도 그런 단체가 남아있다는 것이 한심하기도 하였고 안타깝기도 하였다. KKK단원들은 대부분 흑인은 좋지 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KKK단원들에게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이 KKK단에 대한 해결 방안은 법을 만들어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흑인인종차별금지법을 제정해 KKK단이 인종차별을 하는 것이 드러난다면 징역이나 벌금을 물도록 하는 것이 좋은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다른 인종차별의 해결방법으로는 교육의 방법을 변경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074</guid>
      </item>
      <item>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153</link>
         <description><![CDATA[<div><mark>탐구질문</mark>:미국 극우 테러는 왜 일어났을까?<br>미국 극우 테러의 대표적 사례가 1995년 4월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정부청사 폭탄 테러 사건이다. 반 연방정부와 백인 우월주의 성향을 지닌 티머시 맥베이 등이 저지른 이 테러로 168명이 숨지고 600여 명이 다쳤다. 이달 초에도 미국에 조만간 남북전쟁에 이은 2차 내전이 일어날 것으로 믿는 '부걸루(Boogaloo)' 운동과 연관된 극우파 인사 3명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틈탄 소요 사태를 기획하다 체포됐다.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선 지난 7일 백인 우월주의 단체 큐 클럭스 클랜(KKK) 소속 인사가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를 향해 차를 몰고 돌진하기도 했다.<br>2.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선  백인과 흑인에 대한 우리의 생각 인식을 바꿔야한다.그리고 또한  백인 우월주의에 대한 법을 강화시켜 더 이상 이러한 차별이 생겨나지 않게하고, 지금부터라도 교육시스템에 인종차별 교육을 필수로 넣고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해 아이들에게 흑인은 나쁘고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고해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을 버리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153</guid>
      </item>
      <item>
         <title>10306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481</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br>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br>로자파크스의 버스<br>1955년 12월 1일 앨라바마주 몽고메리시의 한 여성이 버스 앞자리에 앉았습니다.그런데 버스 기사가 그 여성에게 뒤로 가라고 명령했습니다.앞자리는 백인의 자리였고 그 여성은 흑인이였습니다. 그 여성은 용감하게 'NO'라고 대답했습니다.그 여성은  봉제 공장에 다니던 로자파크스여사였고. 로자파크스여사는 곧 경찰에 체포되었고 그로 인해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 이후 10년 동안 미국 남부 전역에 인종 혁명이 벌어졌습니다.<br><br>로자파크스의 버스 사건에 대한 소감<br><br>버스 좌석을 선택하는것은 자유인데단지 버스 앞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로 버스 자리를 앙도?를 해야 되고 <br>왜 자리를 비키지 않았다고 체포를 당했던 로자파크스 여사가 너무 안타까웠고,만약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백인이였다면 버스 기사가 <br>그 사람에게 자리를 비키라고 하고 체포를 하고 재판까지 했었을까?<br> 라는 생각을 하니  화가나기도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481</guid>
      </item>
      <item>
         <title>10318양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626</link>
         <description><![CDATA[<div>1.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 왜 시작 됐을까?<br>아메리칸 인디언 학살은 1620년 11월 11일에 시작되었다.외국땅에 대한 유럽인들의 만족할 수 없는 탐욕은 첫번쨰 원인이었고, 그 후 그들의땅에서 인디언들을 퇴거 시켰다.그후 미국은 원주민들을 퇴거 시티는 정책을 시작했다.포텐 식스에서 1784년에 체결된 조약에 따라 이로쿼이 족은 뉴욕 서부와 펜실베니아에 있는 땅을 폐쇄해야했다.많은 이로쿼이는 캐나다로 갔고 일부는 미국 시민권을 받았지만 부족은 18세기 후반에 남아있는 대부분의 땅을 잃어버린 나라로 빠르게 퇴보 했다.여러부족들은 이로쿼이의 멸망을 보고 그들 자신을 연합하여 오하이오주라고 부르며 강을 그들의 땅과 정착민들의 소유지 사이의 경계라고 선언했다.<br>2. 자신의 땅을 강제로 빼앗기고 죽임까지 당한것이 정말 안타깝다.그 당시의 사람들은 정말 억울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이런일들이 다시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626</guid>
      </item>
      <item>
         <title>10333한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975</link>
         <description><![CDATA[<div>1.백인우월주의는 황인은 백인보다 못하고 흑인은 사람취급을 아이에 안해주는 차별이다 실제로 미국에서 백인이 범죄를 저질렀을땐 형벌이 약한데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면 형벌이 아주 커진다.그리고 번번히 흑인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서에 가지도 않고 현장에서 총을쏴 죽이기도 한다.<br>2.이런 사태를 만들지 않을려면 먼저 인식을 바꿔야한다.흑인이라고 사람취급안하는 인식을 바꿔야한다.흑"인"사람 인자를 쓴다 앞에 뭐가 붙든 사람이다 그러니 제대로된 인권을 누리고 사람취급받으면 살아가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1975</guid>
      </item>
      <item>
         <title>10310민정현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35</link>
         <description><![CDATA[<div>1. 축구경기속 인종차별?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양 팀의 경기에선 루마니아 출신의 대기심이 바샥세히르 피에르 웨보 코치에게 ‘니그로’라는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꺼내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div><div><br></div><div>웨보 코치는 카메룬 출신의 흑인이다. 격분한 양 팀의 선수들은 경기를 중단했고, 10분 뒤 항의 차원에서 퇴장했다. 주심은 사건을 일으킨 대기심 대신 비디오 판독 심판을 내세워 경기 재개를 꾀했으나 선수들을 설득하지 못했다.</div><div><br></div><div>바샥세히르는 공식 트위터에 인종차별 거부(No Racism)라는 구호와 함께 “웨보 코치는 인종차별의 피해자였지만 경기에서 쫓겨났다. 경기도 중단됐다”고 밝혔다.<br>2. 축구경기 속에서 인종차별이 일어나는거에 대하여 굉장히 화가 난다. 축구경기는 축구로 승패를 겨루는 게임인데 인종차별이 일어나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종차별을 줄이기 위해 각각에 축구협회들이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35</guid>
      </item>
      <item>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40</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우리는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br><br><a href="http://www.mindpo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코로나로 인한 차별의 사례</a><br>이 글을 보면 알 수 있듯<br>A씨는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인종차별을 당해왔고, 명문대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두고 본 국으로 귀가해야 했으며 강제 자가 격리를 하고, 우리나라로 추방당해야만 했다. 하지만 A씨는 가장 마음아팠던 점이 강제로 추방당하는 것도, 자가격리해야하는 것도 아닌 인종차별리였다고 한다.<br><br>2. 코로나는 2020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바이러스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인종차별도 생겨났다.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도 문제이지만, 이로인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차별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다. 이런 여러 이유때문에 코로나를 없애기 위한 백신은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이번에 변종바이러스도 발견되어서 기존에 개발된 백신으로도 치료가 될 수 없는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거리두기를 지켜야 하는 것이고, 백신이 발명되었다 해서 마스크를 벗고 돌아다니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같이 힘을 합쳐 코로나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어서 빨리 이 사태가 끝나서, 더이상 코로나로 인해 차별받는 일이 없고, 마스크를 벗을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40</guid>
      </item>
      <item>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83</link>
         <description><![CDATA[<div>1. 관동 대지진 한국인 학살<br>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시즈오카<br>야마나시  지방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었다 12만 가구의 집이 무너지고 45만 가구가 불탔다  그리고 사망자와 행방불명이 총 40만 명에 달했다.다음날 출범한 제2차 야마모토 내각은 계엄령을 선포하고 사태수습에 나섰지만 혼란이 더욱 심해져가자, 국민의 불만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 한국인과 사회주의자들이 폭동을 일으키려 한다는 소문을 조직적으로 퍼뜨렸다. 이에 격분한 일본인들은 자경단을 조직, 관헌들과 함께 조선인을 무조건 체포·구타·학살했다 이 사건으로 몇 명의 한국인이 학살당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2천 명·3천 명·6천 명 등의 설이 있다. 일본이 이 진재에서 입은 총 피해액은 65억 엔이라 하며, 그 후 이의 복구를 위해 노력했으나, 무고한 한국인을 수천 명씩이나 학살한 일본군벌의 잔학행위는 역사상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게 되었다.나는 이렇게 조선인탓이라고 학살하는것이 많이 화가 났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083</guid>
      </item>
      <item>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151</link>
         <description><![CDATA[<div>  1. 호주 원주민이 당했던 차별 및 피해는 무엇이 있을까?<br><br> 영국의 의한 호주 식민지 개척은 1788년 시드니에서 시작되면서 점점 다른 도시로 극속히 확대되어 나갔다. 그러면서 백인들의 진출로 원주민들은 홍역, 천연두 등의 심각한 전염병 확산 및 감염으로 원주민 인구는 급속히 줄었고, 잭인들은 원주민의 생활, 문화를 존중하지 않은 채 사냥터를 빼앗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그 후 원주민들은 백인들의 아래에서 일을 하기도 했는데 이 때 보수는 백인들에 비해 턱없이 적게 보수를 받았다. <br><br>  2. 해결방안 및 검색 소감<br> <br>2-1 해결 방안<br> 1) 백인우월주의와 같은 고정관념이나 편견 부수기<br><br> "내가 다른 인종보다 뛰어나고 우월해", "흑인은 더러워.."와 같은 인종차별적 생각 및 발언을 하지 않게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한다.<br><br>2) 인종차별 관련 법을 강화<br><br>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을 지금보다 더 세게 하면 린종차별발생률이 줄어들 것이다.<br><br>2-2 검색 소감<br> 호주 원주민 차별에 대해 검색해보고 알아보았는데 백인의 무차별적이고 비인간적인 행동을 보고 화가 나고 치가 떨렸다. 자신의 땅에 정착하여 잘 지내고 있는 원주민들의 땅에 침범하여 원주민들을 차별하고 인간 다운 취급을 하지 않는 모습에 어이가 없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151</guid>
      </item>
      <item>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184</link>
         <description><![CDATA[<div>1. 1. 피부색이 다르다는이유로 차별당하는 것, 피부색이 다른 아이를 낳았따는것, 피부색이 다름사람을 좋아한것 때문에 죽여지고,  고문당하고, 차멸을 받고, 괴롭히는 것이 너무 나쁘고 유치하다고 생각했다. 피부색이나 인종 때문에 차별을 하는 유치하고, 위험하고, 이산한 차별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정도로 위험하다.아마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고싶어하는 본능이 인종차별을 만든것다.<br>2. 국가 보도연맹은 좌익전향자를 중심으로 "공산주의자를 민주주의자로 만들자"라는이승반 조ㅗ건의 대국민 사상 통제 목적 취지로 개설된 단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범, 북한이탈주민, 공산주의경험자들을 대상으로 가입니 이뤄졌는데 몇며 공무원이 실적을 높히기 위해 비료, 고무신등 상품을 거고 일반농부등을 대상으로 모집을 하고, 협박을 해서 억지로 가입하게 하였다. 그러던 도중 북한의 남침으로 6.25전쟁이 발발하게 되고,  이승만정권은 이국가 보도연매원들이 사상범, 공산주의경험자 다보니 이들이 공격을 할 수있다 생각을 하였고, 헌병, 경찰 등에게 보도연맹원을 죽이라고 명령했고, 이에 민간인(국가보도연맹원)을 대상으로 학살을한것이 6.25 민간인 학살사건이다.<br>3.<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184</guid>
      </item>
      <item>
         <title>&lt;2차시 학습 목표&gt; 1. 백인 우월주의, kkk단원, 콜럼부스 신대륙 발견,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 호주 인디언 문화 정책. 인종 청소 사태, 이스라엘의 시오니즘과 팔레스타인 난민, 아랍민족주의와 테러, 6.25전쟁과 민간인 학살, 제주도 4.3항쟁, 광주 민주화 운동(영화 택시 드라이버), 보스니아 내전, 코소보 사태, 캄보디아 킬링필드, 동티모르 학살, 수단 내전, 르완다 내전, 로힝야족 학살, 베트남 전쟁,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전쟁 등 종교 &amp;사상&amp;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행해진 인간에 대한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 (이런 비극이 일어난 사회적 배경과 이 당시 개인이 받은 고통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해봅시다. ) 2. 검색 소감 및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말할 수 있다. (개인적/사회적 차원)</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8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804</guid>
      </item>
      <item>
         <title>10326임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966</link>
         <description><![CDATA[<div>보스니아 내전은 무엇일까<br>3년 반동안 계속된 보스니아 전쟁은 대량의 난민과 민간일 학살이 일어났고 400만 인구의 40%에 해당하는 이들이 난민으로 전락했고 25만~30만명의 사람들이 전쟁으로 사망했다고 추정된다`1992년부터 1995년까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 등지에서 일어난 국제적인 무장 분쟁이다.전쟁에 참여한 주요국으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각각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가 지원하고 주도하는 준국가인 스릅스카 공화국, 헤르체그보스니아 크로아티아인 공화국이 있었다.세르비아 왕국이 1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하고  보스니아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를 자국 영토로 편입시켰다 이 지역에는 많은 민족들이 모여 있어 민족 간의 반목이 있기도 하였으나, 티토가  여러 민족들을 잘 융화시켰다. 하지만 그가가 사망한 후, 보스니아가 유고슬라비아 연방으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자 세르비아인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지원 아래 보스니아 전쟁을 일으켰다. <br>소감 <br>많은 사람들이 학살과 전쟁으로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평화롭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도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이렇게 식민지를 만들고 전쟁을 일으키는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2966</guid>
      </item>
      <item>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3443</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과제)<br>1. 나는 이 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자유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유롭고 인종차별이 없다는 것에 감사한마음이 들었다. 단순히 유대인이고, 독일을 더럽힌다는 이유로 아리아인을 빼고는 300만명을 죽이라고 한 히틀러가 좀 비인간적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유대인이라고 바지를 벗기고 총으로 쏴 죽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들도 단지 아리아인이라서 유대인을 죽이는 건데, 사실 유대인도 유대인이라서 죽는 것이다. 이러한식으로 단순히 ~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죽이는 것은 정말 비인간적이고, 인권을 지켜주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아리아인이였다면 절대 유대인을 죽이고 그러지 않고 하나되어서 살아가고 싶은데....그게 어려웠던 시대였던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유대인들은 독일을 더럽힌다고 생각해서 300만명이나 죽인것 같다. 왜 사람이 더 그 나라를 높게 만들고 더 좋게 만든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더럽힌다고 생각했는지 도저히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보고 아리아인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한심하고 나쁜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남자 군인은 그러지 않았지만, 그 아들의 아버지도 유대인들을 차별하였습니다. 아리아인들은 왜 그때에 유대인을 도와주지 못한것인지 정말 궁금했고, 그렇게 도와주지도 않은 사람들을 보니 정말 화가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인종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은 인간이기에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기 까지는 많고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우리가 한발 한발 앞으로 걸어나가다 보면 그 많고 많은 시간이 줄어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타인을 존경하는 법을 항상 배우면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3443</guid>
      </item>
      <item>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eastkids</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3755</link>
         <description><![CDATA[<div>1.6.25전쟁은 왜 일어났고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br>6.25전쟁을 다른 말로 하면 한국 전쟁이다. 6.25전쟁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에 갈등으로 시작되서 결국에  민간인들만 의미 없는 죽음을 하고 끝났다. 결국에는 1953년에 휴전협정, 사망자 약 150만명,  부상자 약 360만명, 남북 관계 극악화라는 결과가 나왔다.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전쟁을 해서 죄 없는 민간인이랑 군인들만 죽고 끝난 사례이다. <br>2.검색 소감 및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br>검색을 하면서 6.25전쟁이 이렇게 크고 무서운 전쟁인지 처음 알았다. 너무 나도 많은 민간인이 죽은 것도 너무 가슴이 아팠다. 또 한 민족인 두 나라가 전쟁을 해서 한 나라의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의 군인들의 목숨이 희생된 게 너무 안타까운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전쟁이 안 끝나고 있는 게 너무 답답하다.<br>항상 한국이랑 북한은 항상 조심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내야 이런 전쟁이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안 일어날 것 같다. 그리고 휴전 을 하지 말고 전쟁을 끝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전쟁에 위험을 줄이고 사람들의 불안감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3755</guid>
      </item>
      <item>
         <title>10302 김다영</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182</link>
         <description><![CDATA[<div>1. 역사적인 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br>__ (위안부) 조선, 중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등 일본에게 점령당한 나라 출신 어린여자 아이들이 강제로 끌려가 제 차2 세계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생존한 일본군들은 어린 소녀들을 대상으로 하루에 성행위를 30번 이상했다고 밝혀졌다. 이런 어린 아이들이 약물 실험대상으로 이용당하여 부작용으로 죽거나 고된 삶에서 살고싶지 않아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강제로 당한 성폭려으로 인해 임신한 아이들이 아기를 낳다 죽었다는 피해자들이 많았다. 원래 위안은 힘든 사람을 위로해주는 것을 뜻하지만 성적 욕구를 위로해주기를 원해서 사실은 위안을 목적으로 데려온게 아니라 성노예로 끌려웠다는 말이 사실에 더 가깝다. 이것은 여러나라가 피해본 것이고 아동학대이고 성범죄로를 끔찍한 학대이다<br>2. 소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182</guid>
      </item>
      <item>
         <title>10324이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295</link>
         <description><![CDATA[<div>2.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왜 일어났을까?<br> 1980년 5월 18일 부터 27일 새벽까지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신군부의 집권 음모와 </div><div><strong>계엄군의 진압에 맞서 민주주의의 쟁취를 위해 전개한 민중항쟁을 말한다<br>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배경:</strong>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등장한 군사정권은</div><div>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의 사망과 함께 붕괴가 된다. 이를 틈타 전두환과 노태우를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의 집권이 가시화되었습니다.<br>소감:나는 이런 운동이 일어났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되자 않는다 왜냐하면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295</guid>
      </item>
      <item>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775</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과제)<br>2. 코소보사태는 무엇이며, 코소보사태는 왜 일어난 것일까?<br> 코소보사태는 코소보 내전이라고도 불립니다. 코소보는 알바니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있는데요, 이 인구중 약 90%가 이슬람교를 믿는 알바니아계이고, 약 10%가 세르비아 정교를 믿는 세르비아계입니다. 이들은 서로서로 도우면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요, 코소보의 알바니아게 사람들은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세르비아 출신의 밀로셰비치로 히틀러 만큼이나, 자기 민족에 대한 우월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밀로셰비치는 코소보의 독립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코소보 지역은 세르비아계 사람들에게 의미가 큰 곳이었는데요,  옛날 세르비아 왕국의 중심지 였기도 하였기 때문에 코소보에는 세르비아민족의 유적지가 많습니다.  이러한 코소보의 독립을 반대하는 세르비아계 사람들은 군대를 조직해서 알바니아게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공격하였고, 코소보를 점령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소보 인구 약 210만명 가운데 1만명 정도가 사망하는 인종청소가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세르비아계 사람들이 저지른 잔인한 범죄를 막으려고 국제 사회가 나섰는데요,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군대를 결성해서 세르비아를 공격했고, 세르비아의 온 도시는 폐허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세르비아는 항복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 범죄의 중심에 있던 밀로셰비치는 크로아티아 내전과 보스니아 내전을 일으킨 혐의, 학살 인종청소등의 66가지 혐의로 재판을 받던중 2006년에 감옥에서 사망했습니다. (이건 후련하네요...)<br>그렇지만, 아직도 세르비아는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정말 안타깝네요...<br><br>코소보사태에 대한 소감<br><br>이것도 우리가 보았던 웨어 핸트터치랑 비슷한 내용이라서 정말 가슴이 아프다. 단순히 인종때문에 차별받고, 죽게 되다니...하...어이가 없다...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나도 소중하지만, 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 라는 것이 상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우리집의 강아지가 소중하면 다른 집의 아이도 소중하기에 밖에서 산책을 시킬때에는 목줄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또한 '인종' 이라는 단어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종청소, 인종차별,등등등 나쁜 단어라고 생각한다. 다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모두다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른들의 태도도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부분은 부모님들에게 배운다. 그런데 부모님이 올바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 따라서 부모님도 자녀들에게 제대로된 상식과, 개념을 심어주어야 할 것 같다. 이러한 해결방안이 계속 된다면 아마도 인종차별이 전혀 없게 될 것 같다.<br><br>해결방법: 이러한 사태도 결국은 종교적인이유로 인해 발생한 것 같다. 이러한 격언이 있는데, 바로 "존중하시오, 그리하여 존중하게 하시오' 라는 격언이 있다 이것처럼 다른 종교를 존중하며, 내 종교가 존중받는 이런것이 바로 이 격언의 참된 뜻이 아닐까 싶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775</guid>
      </item>
      <item>
         <title>10315손명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808</link>
         <description><![CDATA[<div>난징 대학살<br>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66923&amp;ref=y">국민정부</a>(國民政府)의 수도였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749&amp;ref=y">난징</a>(南京)을 점령한 뒤 이듬해 2월까지 대량학살과 강간, 방화 등을 저지른 사건을 가리키며, 중국에서는 ‘난징대도살(南京大屠殺)’, 일본에서는 ‘난징사건(南京事件)’이라고 한다. 정확한 피해자 숫자는 확인할 수 없지만, 약 6주 동안 일본군에게 2~30만 명의 중국인이 잔인하게 학살되었으며, 강간 피해를 입은 여성의 수도 2~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일본군의 방화와 약탈로 난징시 안의 건축물 약 23.8%가 불에 타고, 88.5%가 파괴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밖에 일본군은 상하이(上海)·항저우(杭州)·쑤저우(蘇州)·우시(無錫)·우후(芜湖)·양저우(楊州) 등 중국 장쑤성(江蘇省)과 저장성(浙江省) 일대의 주요도시들에서도 학살과 약탈을 자행해 적어도 3만 명 이상이 살해되었고, 수많은 강간 피해자들이 발생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751">난징대학살</a> [Nanjing / Nanking Massacre, 南京大虐殺(남경대학살)]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6808</guid>
      </item>
      <item>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7804</link>
         <description><![CDATA[<div>1.난징대학살<br>대학살의배경<br>중화인민공화국과일본사이의무력충동이발생후중일전쟁이발발<br>그이후일본군이많은피해를입자상하이를점령후중화민국수도를공격함(중화인민공화국수도=난징)<br><br>일본군이민간인에게한짓<br>일본군은난징시의청년및남성등을하수구에서학살하였다그이후생메장을하며살아있는살람을메장하였다여성들은어린이부터노인까지도강간을하였고그이후살인을하였다사람을난도지당하기도하였다<br><br>대학살이후<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7%EB%85%84">193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_13%EC%9D%BC">12월 13일</a>난징이함락된이후6주간더학살이있었다1938년봄<br>비로서학살이끝난다<br><br>학살의주요책임자<br>1.조 이사무<br>2.아사카 야스이코<br>3.마스이 이와네<br>4.다니 히사오<br>등의사람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7804</guid>
      </item>
      <item>
         <title>10329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8117</link>
         <description><![CDATA[<div>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 된 이유가 무엇일까<br>1890년 12월 29일 미 육군 제7기병연대 병사 500여 명은 운디드니 내와 그 주변 언덕에서 북아메리카 수우족 원주민 300여 명을 학살했었다 기관총까지 동원한 이 학살로 인디언 전사, 노인, 여자와 어린아이들이 포함된 350명의 수우 족 가운데 300명가량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이같이 직접적인 학살도 있겠지만 전염병으로 인한 집한 사살이 더 크다. 백인들이 가지고 온 장티푸스,홍역,천연두 등의 전염병이 면역체계가 없는 원주민들은 병에 걸리면 거의 죽기때문에 중남미 인디언의 90% 이상이 집단 감염으로 짧은 시간에 비운을 맞았다.심지어 유럽인들은 바이러스가 묻은 손수건을 주어 대량살상을 자행하기도 했다<br><br>2.나는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이 그저  총살로 인한것인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전염병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더 크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게다가 백인들이 의도적으로 단시간 대량학살을 위해 바이러스가 묻은 수건을 주기도 했다는 것이 정말 잔인하고 악랄하다고 느꼈다.애초에 인간끼리의 학살은 일어나서는 안돼는 일이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0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8117</guid>
      </item>
      <item>
         <title>10334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8960</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br>1.베트남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br>베트남은 원래 프랑스가 식민지배하던 나라였습니다.<br>일제 시대에는 일본이 점령하였습니다.<br>1945년 일본군이 철수하면서 무주공산이 되어 전쟁이 터지게 됩니다.<br>한국 전쟁과 비슷합니다.<br>70년대까지 전쟁이 질질 끌리다가 키신저가 중공이랑 쇼브보고 미군을 빼버립니다.<br>이 광경을 박정희가 보고 미국놈들 믿다가 통수 맞겠구나 생각해서 미국의 암살 위협에도 불구하고 핵개발에 들어갑니다.<br>결과적으로는 베트남은 공산화가 되고 자유시민 수백만명이 난민이 되어 전세계로 도망다녔고 보트타고 바다 건너간 사람도 사상자 포함 백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br>일부 시민 수십만명은 즉결 처형을 당했고, 현재는 공산국가체재는<br>유지하면서 서방에 개방정책을 펼쳐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br><br>2.검색 소감<br>베트남이 프랑스가 식민지배하던 곳인건 알고 있었는데, 사람이 이렇게 까지 많이 죽었을 줄은 몰랐다.검색하면서 이러한 전쟁은 다시 일어나면 안되겠구나 생각했다.해결방법은 나라간에 친분을 쌓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것 밖에 없을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2:1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8960</guid>
      </item>
      <item>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c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9083</link>
         <description><![CDATA[<div><mark>2차시</mark><br><strong>/인종청소사태/</strong><br>로힝야족은 미얀마가 영국의 식민지배 하에 있던 19세기 후반 방글라데시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원했던 게 아니다. 영국이 새롭게 식민지로 삼은 미얀마를 쉽게 지배하기 위해 이미 영국식 통치 시스템에 익숙한 로힝야족들을 강제 이주시켰던 사례이다.<br><strong>//소감 및 대책//<br></strong>다른땅을 쉽게 지배하겠다고 죄없는 사람들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우리나라에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대책으로는 이주시키지 않는 것이 좋지만 꼭 그래야 한다면 강제 이주시킨사람들에게 생활비를 넉넉하게 제공해준 뒤 준비할 기간을 주고, 이주하도록 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책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2: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9083</guid>
      </item>
      <item>
         <title>10301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97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2차시<br></mark></em></strong><br><strong><em><mark>&lt; “백인 우월주의” 사회를 보여주는 사례&gt;</mark></em></strong> <br><br>스타벅스는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흑인 남성 2명이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일행을 기다리자 경찰에 신고했다. <br>경찰은 남성 2명에게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이 상황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됐다. <br>이에 케빈 존슨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시애틀 본사에서 필라델피아로 직접 날아가 피해자인 흑인 남성 2명에게 직접 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497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0378</link>
         <description><![CDATA[<div>10335황수빈 <br>2차시<br>1.미국독립전쟁 이후에 백인 개척자들은 애팔래치 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점더 많은 땅을 소유하게되었다. 그리하여아메리카  인디언과맺었던 수많은 협정들이 파기되었으며 마침내 1803년, 의회는 아직 남아있던 동부의 인디언들을 미시시피강 서쪽으로 어주시키기로 의결하였다.  질문. 미국독립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미국이라는 나라가 정치적으로 그후의 세계사에 그야말로 혁명적 영향을 초래 했기 때문에 매겨진 평가라고 생각된다.<br>2.제도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물론 현재 각 나라에 흑인, 유색인종 차별에 관한 법, 제도는 마련되어 있지만 영향력이 그리 크지는 않다. 그러나 법, 제도에 엄중한 처벌이나 엄중한 기준이 정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법과 제도에 엄격한 기준과 엄격한 처벌이 정해져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흑인과 유색인종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담은 법 제도도 충분히 마련되면 흑인과 유색인종에 차별이 해소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소감<br>인종차별로인해   많은사람들이  힘들고  다치고죽고   상쳐받았다. 또전쟁까지  일어나기도합니다<br>그렀기때문에 인종차별은 안되고,서로존중하고 이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종차별에대해   엄격한법으로<br>인종차별을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합니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2:1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0378</guid>
      </item>
      <item>
         <title>10311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0535</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로힝야족은 왜 학살 당했을까?</mark><br>로힝야족은 자신들이 오래 전 미얀마에 정착한 아랍 상인들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역사학자들도 그들이 미얀마의 서부 라카인주에서 수백 년을 살아온 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일부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는 로힝야족이 최근 미얀마에 이주했다는 목소리도 있다.그러나 미얀마 정부의 경우 로힝야족들을 방글라데시에서 온 불법 이민자로 보고 국적을 부여하지 않고 있다.국적을 부여받지 못한 로힝야족과 미얀마 정부의 갈등은 점차 깊어졌고, 이들의 갈등은 2012년 정점에 이르렀다. 결국 2012년 라카인주에서 로힝야족과 라카인족이 충돌해 200여 명이 숨지는 유혈사태가 일어났고, 미얀마 정부는 수십만 명의 로힝야족을 추방시키고 수만 명을 따로 열악한 난민캠프에 격리시켰다.로힝야족은 미얀마 정부가 '내란 진압' 과정에서 자신들을 무차별 살해하고 거주지를 불태웠다고 주장했다. 영국 버마족 로힝야 재단은 로힝야족이 정부에 의해 '대규모 학살'을 당하고 있다고 전했다.유엔 관계자는 로힝야족이 집단적으로 처벌받고 있으며, 미얀마 정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종 청소'라고 말했다.그러나 미얀마 정부는 '인종 청소' 논란이 검증되지 않은 왜곡된 거짓이라며, 비판 여론이 커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br><mark>2.소감</mark><br>로힝야족은 자신의 후손들이 예전부터 미얀마에 살고있었다고 주장을 했을뿐인데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족을 불법 이민자로 보고 무차별로 살해하고  거주지를 불태웠으며 집단 처벌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본 뒤 로힝야족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리고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족이 만약에 정말 불법 이민자라고 하더라도 로힝야족에게 양보하여 국적을 주었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너무 경쟁심이 불타오르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서로 나라간에서도 양보를 한다면 세계는 평화로워질텐데 서로를 이기고 싶어하고 정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강해 평화로운 세계가 될 수 없는 것 같아서 아쉽고 슬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0535</guid>
      </item>
      <item>
         <title>10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1758</link>
         <description><![CDATA[<div>&lt;2차시 과제&gt;<br>2.아메리칸 인디언 전쟁은 무엇일까?<br>원래 백인과 아메리칸 인디언과의 전쟁은 크리스토퍼 콜롬버스의 상륙부터 시작된다. 콜럼버스는 중미의 아메리칸 인디언 지파들을 함대를 이끌고 몇 년 동안 학살했으며, 그 인구를 격감시켰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황금 채집을 위해 노예로 만들었으며, 생활권을 뺏긴 인디언들은 기아와 역병에 시달리며 그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 그후로도 인디언과의 작은 전쟁은 연속이었다.인디언은 각각의 역사를 가진 다양한 집단이었다. 그러므로 전쟁 동안 인디언에게 ‘백인’처럼 일사불란하게 동원할 수 있는 체계화된 단일 집단은 없었다.인디언 전쟁은 크게 다음의 네 개의 시대로 구분할 수 있다.<br>첫 번째 시대는 백인이 미국에 들어와 조심스럽게 인디언과의 공존을 모색한 시대이다.<br>두 번째 시대는 미국이 탄생한 연속적인 기간이고, 인디언의 격렬한 저항이 있었지만 백인의 문화에 동화되지 못한 인디언이 근절되고, 미시시피 강 동쪽으로는 거의 인디언 거주지가 없어진 시대이다.<br>세 번째 시대는 미시시피 강 서쪽에 백인의 식민지가 개척되면서, 미국의 국력이 충실해지고 미국 서부의 인디언이 굴복당한 시대이다.<br>네 번째는 20세기에 들어 와 인디언 조약이 미국 측에서 파기되어 부족 자체가 소멸되기 시작한 시대이다.<br><br>2.소감<br>아메리카 인디언 전쟁을 처음 들어봐서 궁금한 마음에 조사를 해봤다. 처음에 아메리칸 인디언 전쟁을 알게 된 후 충격적이었다. 인디언이라는 이유로 몇 년 동안 학살 당하고 노예로 일을 한 인디언이 안타까웠다.또 지금 인디언이  자유롭게 살지 못하고 한 구역에 갇혀서 사는 것도 충격적이었다. 인디언도 자신들만의 문화가 있는데 그 문화와 전통을 존중 받지 못하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안 좋았다. 인디언들의 문화와 전통은 조금 기괴하긴 하지만 충분히 존중 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다. 인디언도 자유로울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그 권리가 계속해서 없어지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인디언들만 해당 되는것이 아닌 것같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학대와 차별을 한 사례들을 조금 더 귀기우리고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되고 인디언들의 자유를 보장하며 남 들처럼 편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1758</guid>
      </item>
      <item>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4830</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 <br><mark>1.백인우월주의란?</mark><br>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난다.<br>2,흑인 청년 아후마우드 알버리가 조깅을 하던 중에 백인 남성 그레고리 맥마이클 과 그의 아들 트래비스 맥마이클이 쏜 총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div><div>이들 부자는 사건 당시 알버리가 강도라고 의심을 하여 추격을 하였고 알버리가 폭력을 행사해 자기 방어차원으로 총을 쏘았다고 주장을 하여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div><div>이 사건을 조사한 검찰은 맥마이클 부자의 행동이 '시민체포권'에 부합한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div><div>이에 '나는 무장한 백인 부자에게 살해됐지만 살인범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다 나는 아흐마우드 알버리'라는 문구가 쓰인 그의 추모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져 나갔습니다</div><div>시민체포권은 조지아주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는 경유 경찰이 아닌 일반인에게도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것<br>2.<mark>해결방안<br></mark>인종차별 해결방안은 인종간의 다양성을 있는그대로 인정하는 포용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로간의 피부색과 언어, 문화의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융합된 문화를 형성하는데 국가간에 힘써야 될 것입니다. <br>3. <mark>소감<br></mark><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4830</guid>
      </item>
      <item>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c1032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4852</link>
         <description><![CDATA[<div>1.미얀마 인종 청소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br>-미얀마의 소수 종족 로힝야 족에 대한 인종 박해로 이 사건이 생긴 이유는 영국의 식민지 시대 까지 올라간다.19세기 후반 영국이 미얀마를 쉽게 지배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미얀마로 이주 시켰는데 그때 미얀마의 땅을 뺏어서 주었고 로힝야족은 중간 관리를 맡았다.문제는 일본이 미얀마에 진출하며 막장에 다다랐고 일본은 미얀마 인의 환심을 얻기 위해 로힝야 독의 땅을 빼았아 미얀마 인들에게 돌려주었다.그때 영국은 미얀마를 주고 싶지 않아해서 로힝야 족을 이용해 미얀마인 2만명을 학살 했다.1948년 미얀마가 독립하며 로힝야족을 방글라데시 인근의 도시로 강제이주를 시켰고 로힝야족 무장단체가 경찰서 습격후 인종 청소가 생기게 된것 이다.<br>2.과거의 자기자신의 민족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문화와 그것을 받아주는 문화가 필요하다.그들의 조상들의 잘못 때문에 그들도 자기 자신의 조상들이 왜 그런지 모르거나 조상들에게 원망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을 인정해주고 포용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4852</guid>
      </item>
      <item>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5480</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mark>&lt;6.25전쟁때 민간학살은 왜 일어났을까&gt; </mark></strong><br>국가 보도연맹은 좌익전향자를 중심으로 "공산주의자를 민주주의자로 만들자"라는이승반 조ㅗ건의 대국민 사상 통제 목적 취지로 개설된 단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범, 북한이탈주민, 공산주의경험자들을 대상으로 가입니 이뤄졌는데 몇며 공무원이 실적을 높히기 위해 비료, 고무신등 상품을 거고 일반농부등을 대상으로 모집을 하고, 협박을 해서 억지로 가입하게 하였다. 그러던 도중 북한의 남침으로 6.25전쟁이 발발하게 되고,  이승만정권은 이국가 보도연매원들이 사상범, 공산주의경험자 다보니 이들이 공격을 할 수있다 생각을 하였고, 헌병, 경찰 등에게 보도연맹원을 죽이라고 명령했고, 이에 민간인(국가보도연맹원)을 대상으로 학살을한것이 6.25 민간인 학살사건이다.<br>2.  민간인 학살의 이유를 찾다보니  아무래도 그때ㅐ도 공무원들이 단지 실적을 올리기위해 뇌물을 주고 싸인을 받는 일을 한 후 그때문에 학살당했다는것에 대해 옛날에는 문서를 제대로 읽지않고 싸인을하고,  도장을 찍었다는것에 화가나고, 살짝 슬펐따. 또한 일제강점기때 민족말살통치로 한글을 모르는사람이 많았을것 같아 글을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당시 문맹률 약41%) 했다는것에또한 화가났따.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문서는 꼼꼼히 읽고, 또 싸인은 신중하게 하는 습관이 들도록 노력하는것이 좋을것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5480</guid>
      </item>
      <item>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5513</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 : 5.18 민주화 운동은<br>어떻게 일어난일이고 어떻게 일이 마무리되었고 몇명의 희생자가 나왔을까?<br>1. 일어난일:1980년 5월 18일 비상계엄군은 전라남도 광주의 각 대학을 장악하고 학생들의 등교를 저지하였습니다. 이에 울분한 전남대학교 학생들과 비상계엄군간에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계엄군에게 구타를 당한 학생들이 속출하자, 학생들은 '계엄 철폐', '휴교령 철폐'를 외치며 광주의 중심대로인 금남로로 진출하였다.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계엄군은 학생시위대를 지지하는 일반 시민들도 구타하고 체포하였으며 그 결과 많은 부상자와 연행자들이 발생하였습니다.<br>2. 희생자(피해자): </div><div>사망자 : 165명<br>부상자 : 3139명<br>구속,부가 피해자 : 1589명<br>행방불명 : 65명<br>으로 기록되어있다<br>3.어떻게 이 일이 끝났을까?<br>광주주민들의 희생과 운동은 계속되었고 외국인의 녹화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5513</guid>
      </item>
      <item>
         <title>10302김다영(소감)</title>
         <author>c1030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6622</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가 여러나라에서 온 아이들이 약물 실험대상으로 이용당하여 목숨을 위협받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해 죽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 놀랍고 무서웠다. 같은 인간이여도 그저 실험물 취급하는게 잔인하다. 이번에 위안부가 겪어온 폭행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아동보호법을 더 강화시키고 성폭행시 커다란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징역, 벌급 억대)벌등을 내리고 이러한 일을 알려 학대가 위험하가 우리가 생각하는 피해자가 훨씬 많다는 사실을 알려 인종, 차별, 학대 교육을 의무적으로 배우고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잘 알리면 좋겠다. 생략) 인종, 차별, 학대 사례를 알리고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의무교육을 실행시키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할 것이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2:1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6622</guid>
      </item>
      <item>
         <title>10313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8777</link>
         <description><![CDATA[<div>6.25전쟁 당시에 군인들이 아닌 일반사람들은 왜 인질로 잡히거나 몰살당했을까?<br><br>6.25전쟁당시 피란민들이나 민간인들은 도시를 점령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고 전시중에는 다른 나라 민간인들을 굳이 살려둘 이유가 없기때문에 민간인들을 대량으로 학살을 하기도 하였다.그리고 전쟁중에는 전쟁물자, 식량, 군력등에 손실이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 도시에 있는 민간인들을 학살하며 마을에 있는 식량이나 물품등을 이용해 전력을 보충시키기 위하여 다른 지역 사람들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또한 지역주민들을 인질로 사용하거나 자신의 군대로 불러들여 전쟁시 총받이로 쓰는경우도 많이 발생하였다고 한다.그리고 심지어는 전쟁중 자기 나라 민간인들을 죽이는 경우도 있는데 진군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였다.<br>실제로 6.25전쟁때는 군인들보다 민간인들이 더 많은 피해를 보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실종되었다고 한다.<br><br>소감-----------------------------------------<br>6.25전쟁당시 민간인들이 많은 학살을 당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직접 총들고 싸우는 군인들보다 많은 피해를 받았다는 것은 예상못했고, 다른 이유도 아니고 진군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다른나라의 죄없는 민간인과 심지어는 자국민까지 사살한다는 것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사람의 인권은 1도 존중하지 않는것 같아 불쾌했다. 또 전쟁과 시민들은 아무 관련도 없는데 시민들을 전쟁 총받이로 쓰고, 자신들의 노예로 쓰며 생명을 밥먹듯이 다루며 마음에 안들면 총살하는 것이 엄연한 살인행위인데 그 사람들이 나중에 받는 벌은 적으니 이것은 공정하지 않고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58777</guid>
      </item>
      <item>
         <title>10322 이시연</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65648</link>
         <description><![CDATA[<div>1. 6.25 민간인 학살은 왜 일어났까?<br>1948년 10월 여순 사건이 일어나자 대한민국 정부는 남한 내 좌익 세력에 대한 색출에 나섰다. 이를 위해 12월 1일 국가 보안법을 제정하였다.  6월 21일 좌익 세력을 대상으로 한 전향 단체인 국민보도연맹을 창설하였다. 국가 보안법이 제재 수단이었다면 국민보도연맹은 포섭 유인책으로 좌익 세력 근절을 위한 강온 양면 전략이었다. 그러나 1950년 6월 25일 6·25 전쟁이 터지면서 이런 반공 시책은 한국사에 전례가 없는 대규모 학살로 이어졌다.<br><br>2.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2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65648</guid>
      </item>
      <item>
         <title>10323 이윤서                            백인우월주의_백인우월주의란?백인들이 가장 우월하다고 생각하고백인들이 흑인,황인종 무시하는것이 백인우월주의이다백인우월주의의 문제점은?흑인들과 동양인들의 무력감이다.흑인들과 동양인의 수가 백인보다 많아서 자칫하면 백인들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공격당할수있고우월주의는 차별을 만들고더나아가 식민지를 만드는 것의 시작인 제국주의가 우월주의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_비극이 일어난 사회적배경_유럽은 몽골군이 전파해준 화약과 각종 무기들로 인하여 많은 발전을 했다.철학,과학,수학등 학문의 발달은 유럽인들을 논리적,과학적인 사고의 근대인으로 발전시켜나갔다요즘도 백인아이들이 우월하게 스스로 느끼는것 중에 하나는 자신들이 정신적으로 논리적이며 스마트하다고 생각하는데서 우월사상이 출발하는것 같다. 즉 정신적인 우월감이다.그에비하여 동양사람들은 사회성이나 논리성등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백인들이 인종적 우월성을 갖기시작한것은 식민지시대부터라고 할수있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고중엔 백인은 신이 선택한 최고의 인간이고 그렇기 때문에 타 인종들을 자기들이지배해야 된다고,,지배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긴 식민 제국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이러한인종주의는 백인들 머리속에 각인이 되었다.유럽내에서는 터키계나 유대계의 경제적 침입을 시기하면서 인종주의적 공격사건등이 빈발하게 되었고카톨릭과 무슬림의 종교적 대립또한 인종주의를 부채질 하게 되었다.요즘 백인우월주의로 인하여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국가로는 러시아를 들수가 있다.옛날 차르시대의 러시아에서 국민들은 농사를 짓는 가축 같이 거래되었고 굶주렷으며 상업은 유대인이나 아시아계의 이주자들이 갖는 직업으로 이들은 부를 축적하며 살았다.당연히 자국국민인 러시아인들은  이주자들에대해 깊은 반감을 갖고있다.표토르대체 시대에 러시아의 남부 카프카스지역에서  러시아인들이  400여명의 유대인들을 어린애 어른 가리지 않고 학살한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국가에서는 제대로 대처를 하지않고 방관하였으며 이 사건 이후로 유대인들에대한 러시아인들의 공격이 끈임없이 발생을 하였다.그런 전통이 남아서 러시아인들의  이주민들에 대한 우월주의가  다른 백인국가보다 높다. </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670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67019</guid>
      </item>
      <item>
         <title>10322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80960</link>
         <description><![CDATA[<div>1.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고 학대받아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차별하고 괴롭히는 사람들한테 너무 화가 났다. 같은 사람을 아무 죄책감없이 때리고 욕하는 사람들이 너무 무자비한것 같고 짜증났다 오히려 흑인이 아닌 흑인을 괴롭히는 사람이 이런 대우와 괴롭힘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레이나와 사귀었었다고 남자친구를 죽이는 것이 제일 충격이였다 아무리 흑인이 그렇게 싫어도 흑인의 남자친구까지 죽이는게 충격적이였고 끔찍했다.<br><br>2.6.25 민간인 학살은 왜 일어났까?<br>1948년 10월 여순 사건이 일어나자 대한민국 정부는 남한 내 좌익 세력에 대한 색출에 나섰다. 이를 위해 12월 1일 국가 보안법을 제정하였다.  6월 21일 좌익 세력을 대상으로 한 전향 단체인 국민보도연맹을 창설하였다. 국가 보안법이 제재 수단이었다면 국민보도연맹은 포섭 유인책으로 좌익 세력 근절을 위한 강온 양면 전략이었다. 그러나 1950년 6월 25일 6·25 전쟁이 터지면서 이런 반공 시책은 한국사에 전례가 없는 대규모 학살로 이어졌다.<br><br>3. 민간인 학살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됀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닮게 해준 사건이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1 02: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35080960</guid>
      </item>
      <item>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260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시청후 소감<br>-나는 이 영화를 보고 누명의 억울함을 알게 되었다. 우리모두가 한번씩은 억울한 일을 당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박열선생님은 죽을지도 모르는 대역죄인이 되고도, 조선의 위상을 높이고,  일본의 잘못을 자신있게 말하는 멋진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는 이런 박열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도멋있고, 존경스러웠다. 박열은 아무 잘못도 없이 그냥, 일본의 희생양이 된 것인데,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이러한 박열 같은 사람들을 아나키즘이라고 부르는데,  자본주의와, 권위주위에 대한 반발로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함께 발흥하였다고 한다. 나는 박열의 경우는 이해가 되지만, 현재우리나라의 사회체제인 자본주의에 반하는 아나키즘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였지만, 아니키즘이 단순한 반정부와 반국가 운동이 아닌, 주로 계급제에 반대하는 운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아나키즘이 필요한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나키즘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뭐든지, 어떤것이든 한쪽만 바라보지 말고, 양쪽모두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것처럼 나도 아나키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0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2604</guid>
      </item>
      <item>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3119</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시청한 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일본 사람들이 어린아이에게 십오엔과 오십전을 발음해보라고 한 뒤 못하자 죽인 장면입니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말이 있었다고 어린아이를 창같은걸로 찔러 죽이는 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저 아이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저때에 살고있었으면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당시 아무런 죄도 없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br>또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조선의 옷을 입고 재판장으로 걸어오는 장면이였습니다. 나는 아무런 죄가 없다는 듯한 당당한 표정으로 조선의 옷을 입고 걸어나오는 두 사람이 정말 멋있어보였다.<br><br><br>2. 아나키스트는 개인의 조화를 통한 효륳,행복,도덕의 증진을 역설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나키즘이란 사회를 사회적,정치적,경제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만들려는 정치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를 아나키스트라고 한다고 합니다.<br>아나키스트란 말을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조금 알게된거 같아서 뿌듯했다, 검색을 하면서 존 레논도 아나키스트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아나키스트라는것이 너무 극단적으로 가지만 않는단면 좋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3119</guid>
      </item>
      <item>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c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5326</link>
         <description><![CDATA[<div><mark>3차시</mark><br>1. 영화 박열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기억해야 할 역사의 기록을 꽤나 생생하게 우리에게 전해준다. 90% 이상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했다고 한다. 박열의 부인인 가네코 후미코의 평전과 당시의 신문과 기록물에 근거하여 고증한 명백한 실화라고 한다. 영화를 보면 이게 진짜 실화인가 싶은 장면들이 있다. 어떻게 일본은 저럴 수 있지, 저기서 박열은 어떻게 저럴 수 있었을가 하며 둘 다 쉽사리 믿기지 않았다.<br>2. 아나키스트는 ‘<a href="https://namu.wiki/w/%EB%AC%B4%EC%A0%95%EB%B6%80%EC%A3%BC%EC%9D%98">무정부주의</a>자'라는 뜻으로 이것은 근대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번역한 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5%84%EB%82%98%ED%82%A4%EC%A6%98">아나키즘</a>이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것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번역된다고 한다. 한국의 아나키스트는 박열이다. 정말 믿기지 않게 일본에게 맞섰던 박열에게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0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05326</guid>
      </item>
      <item>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42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lt;영화 시청 소감&gt;</mark></em></strong></blockquote><div> 만약 내가 서 시대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나라면 내 목숨을 걸고 저럴수 있었을까? <br>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누군가가 바로 잡지 않으면 계속해서 되풀이 되고 점점 잔인해지는 일을 우리나라를 위해서 목숨걸고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준 박열 선생님이 정말로 대단하신것 같다.<br>특히 일본의 속임수를 알면서도 조선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황태자를 죽이려고 했다'라고 말을 하는 용기 그리고 재판장에서는 모든 조선인들을 대표하는것이니 죄수복 말고 조선의 관복을 입겠다라고 당당하게 말을하는 용기있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고 정말로 감동적이였던것 같다. 그리고 그의 애인인 가네코 후미코의 자신감도 대단했던것 같다. 자신들의 죽음을 알면서도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의견을 표출하는 멋진 모습을 본받고 싶다.<br>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이였던 것은 일본인들이 '십오엔 오십전'<br>(주고엔 고짓센)이라는 발음하기 힘든 말의 발음이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가차없이 죽여버리는 잔인함에 놀랐다.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인종학살을 일본인들에게 당했던.. 아픈 역사에 대해 일본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주면 좋겠다.<br><br></div><blockquote><strong><em><mark>&lt;아나키스트&gt;</mark></em></strong></blockquote><div>백과사전에 따르면 아나키스트(ˈænərˌkɪzəm)란 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한다. 대표적인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중에서는 박열, 유자명,유림.이회영 선생님등이 있다. <br><strong><em><mark>-독립운동가들</mark></em></strong><br><strong><em>1.유림</em></strong>: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했으며 독립이후에는 독립노농당을 창설했다.<br>이 사람은 중국인 유격부대와 합작하여 한중 공동 항일전선을 만들어 독립운동의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으로는 교육 목적으로 교과서 편찬, 교원 양성 등의 활동에도 개입했다.<br><strong><em>2.유자명</em></strong>:일제 강점기 시대의  독립운동가이다.남과 북에서 유일하게 훈장을 받은 독립운동가다.대한민국 임시정부 학무부 차장이다.<br><strong><em>3.이회영</em></strong>: 교육인, 사상가이자 일제 강점기 시대 아나키스트 계열의독립운동가이다.여섯형제와 일가족 전체가 전재산을 팔아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으며 '서전서숙' '신민회' '헤이그밀사' '신흥무관학교' '고종의 국외망명' '의열단' 등 국외 항일운동의 전반에 관여하였다.<br><strong><em>-소감</em></strong><br>아나키스트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는데 총 2가지의 질문이 떠올랐던것 같다.왜 독립운동가 중에서 아나키스트가 있을까?일본인들의 조선인 무차별 학살이 가장 큰 이유인것 같다. 조선인들의 자유와 편견을 억압하고 강제로 노동을 하게 하고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당하고 사회적으로 안 좋은 비판을 받는 현실에 대해 맞서 싸우기 위해 아나키스트가 되는 것 같다. 2번째 떠오른 질문은 아나키스트들은 모두 옳은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왜냐하면 독립운동가들처럼 정말로 부당한 차별에 맞서 싸우는것은 차별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기 위함이지만 사회적으로 모두가 지켜야할 규범과 법들을 어기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고 범죄를 저지르는 아나키스트들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한번 더 해보아야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4223</guid>
      </item>
      <item>
         <title>10333한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6565</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은 조선이이라는것에 긍지를 가지고 법원에서까지도 조선 전통 의상을 입고 자신의 주장을말하는게 정말 멋있다.특히 무고한 6000명의 조선인이 살해당한것 이의있냐.라는 대사가 가장 멋있었다.저 상황에서 저렇게 당당한것은 자신이 조선의 대표로써 여기에 있고 뜻을 전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인 것같다.<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이다.아나키스트는 정부가 없었으면 하고 정부에 반대하는 사람을 말한다.아나키스트 독립 운동가는 박열, 이회영등이 사람들이 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6565</guid>
      </item>
      <item>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667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시청후소감:<br>1.인상깊은장면은박열이감옥에있을때일본인에게욕을할때이다그이유욕을해서일본인이자신을죽일수도있는상황애서할말을다하는다는것이인상깊었다<br>2.아나키스트<br>국가의법감옥사제재산이없는사회를뜻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6670</guid>
      </item>
      <item>
         <title>10325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7336</link>
         <description><![CDATA[<div>1. 독립운동에 대표 인물중 박열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봐서 너무 좋았다. 사실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선뜻 나서서 하기 어려웠을 것 이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일본군과 싸움을 하는 것 이였는데 박열이라는 인물의 독립운동에 대한 투지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당당하게 황태자를 죽이겠다라고 한 장면이 마치 '내가 너네한테 무릎 꿇지 않는다' 라고 한 것 같아서 너무 멋있었고 재판에서도 한국어만 쓴게 감동깊었다. <br><br>2.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 약산 김원봉이 1919년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독립단체 ‘의열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조직하면 일본군에게 적발된다는 것을 알고 중국까지 가서 독립운동을 하려고 한 것이 마음이 아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7336</guid>
      </item>
      <item>
         <title>10312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74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영화 시청 후 소감<br></strong>일본 정부가 관동 대지진 사건으로 인하여 혼란스럽고 불안에 떠는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그리고<br>민중들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서<br>대지진 사건 이후 3일 만에<br>한국인 약 6000명 정도를 학살하고 일본 정부가 그 죄를 박열 의사께 덮어 씌우려 하고 대역죄인이라  했지만 박열 의사는 감옥 안에서도 당당하게  한글을 쓰시고 재판을 받을 때에도  자신은 조선민족의 대표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죄수복이 아닌 우리나라 고유의 한복을 입고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하시며 일본정부와 당당히 맞서 싸우시는 장면이 너무나 존경스러웠습니다.<strong><br><br>2.아나키스트란.?<br></strong>국가나 사회적 체계와 권위등을 부정하고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인간을 중시하는 사상적 흐름을 따르는 사람들을 칭합니다.특히, 국가(그중에서도 정부)가 자유로운 존재를 억압하는 기구로 바라보고 여러 행동들을 펼치기 때문에 무정부주의자라고도 함.<br><br><strong>2-1.아나키스트를 알고 난 후 소감<br></strong>검색하기 전에는 아나키스트가 무얼 칭하는 단어인지, 이 단어 속에 어떤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사실 아예 알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알고나니  무정부주의자는 단순히 정부에 대해서 반발하는 집단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를 추구하는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strong><br><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7417</guid>
      </item>
      <item>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55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시청소감</mark></strong></blockquote><div>진짜 보는 내내 내가 실제 저 때 살았던 사람이였던 것처럼 아팠다. 그저 조선인 이라는 이유 만으로 무자비하게 약 6천명이 넘는 사람이 죽어갔고, 나는 그것을 화면을 넘어 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실제로 눈 앞에서 죽어간다는 생각을 하니, 그 고통이 그대로 나에게 전해져 오는 것 같았다.그렇게 보는 것 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무자비하게 학살당하는 조선인들을 위해서, 직접 죄인이 되겠다. 나는 정말 하지도 못했을 말, 나는 아마 도망다니느라 바빴을 텐데, 자기가 죽을 위험까지 감소하고 많은 조선인들을 위해 나서줬다는 점이 감동적이였고 멋있어 보였다. 다시는 이런일이 있지 않기를 바란다. 진짜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며, 있었어도 안되지만, 그래도 이미 일어난 일을 없던 일로 돌려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 나는 그저 미래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br><br></div><blockquote><strong><mark>아나키스트 검색 소감</mark></strong></blockquote><div>아나키스트란?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면 된다.<br>하지만, 이런 사람들로 인해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렇게 까지 하지 않으면 자유와 평등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억압 당하고 있고, 강제적이라는 뜻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556</guid>
      </item>
      <item>
         <title>10334 허지우                            1.영화 시청후 소감독일에서 여자라는 이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놀림거리가 되는것이 안타까웠고 신분증명서를 까먹고 안가져와서 군인들이 레이나 엄마를 끌고 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이때의 인종차별 문제가 심각했다는것이 이 영화에 잘 드러난거 같다.루츠가 아버지에게 레이나와 사귀었다는 것을 말하자 총살한건 너무한거 같다. </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572</link>
         <description><![CDATA[<div><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572</guid>
      </item>
      <item>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83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박열 선생님</strong>과 <strong>후미코</strong>가 정말 <strong>대단</strong>하신 것 같다. 내가 독립운동가였다면 나를 희생해서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일은 어려웠을 것이다. 나는 독립운동가 분들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 어쩌면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데 그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한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눈 돌리게 하려고 우리 국민들을 죽인게 정말 화나고 어이없었다. 고작 사람들의 눈을 돌리려고 누군가의 소중한 목숨을 짓밟아 버린다는게 말이 안 된다. 나였으면, 지진이 일어난것을 사람들이 잊게 하지 않고, 계속 경각심을 주며 대피훈련도 시켰을 것이다. 나는 이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했다가 다 놓친 셈이라고 생각한다.<br><br>2. <strong>아나키스트</strong>에서 anarchy는 무정부 상태라는 뜻이다. 또한 'anarchy'는 '지배자의 부재'(without archons)란 뜻을 담고 있는 그리스어 '아나코스'(an-arkhos)에서 유래한 말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왕이 없는 사회는 무질서의 사회를 의미하기 때문에 흔히 무질서 혹은 무정부 상태라고 한다. 두 줄로 정리해 보면 아나키스트는 <strong>지배자 </strong>혹은<strong> 정부에 대한 해방과 자유을 추진</strong>하는 사람이라는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836</guid>
      </item>
      <item>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983</link>
         <description><![CDATA[<div>3차<br>영화시청 후 소감<br>영화를 보면서 제일 기억나는것은<br>일본사람이 어린아이에게  자기가 하는말을 발음해보라고 하고 그 말을 하지 못해서 죽이는 장면이다 <br>그리고 박열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br>잘못하면 죽을수도 있는데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것이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983</guid>
      </item>
      <item>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99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이신 박열 선생님께서 정말로 우리나라의 역사의 한 획을 그으신 분 같았다. 일본의 제국주의에 맞서 싸웠고 당당하게 일본의 수작에 맞서 싸우신 분이라 존경해야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주인공이 재판장에 조선의 관복을 입고 등장하는 장면이 재미있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하였다. 나도 박열 선생님의 이런 다른 의견에 대하여 당당하게 나서서 말하여야 할것 같았다. 또한, 일본은 항상 시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하는데 이것은 정말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언젠가는 일본의 시민들이 일본의 정부를 믿지 않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런 방법을 쓰지 않고 바르게 해결해나가면 좋겠다고도 생각하였다.<br><br>2. 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자로'번역되는 말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본의 잘못된 번역으로 바른 뜻으로 번역하면'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 이라고 번역할수 있다. 이들은 개인의 조화를 통한 효율/행복/도덕의 증진을 역설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등 국가에 억압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들의 의견을 펼치는 사람들이라고 볼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아키니즘도 특정 방식의 사회적 질서와 하나의 시스템을 추구하는 정치사상이라는 점이라고 할수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8995</guid>
      </item>
      <item>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19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영화시청후소감</mark></strong></blockquote><div>나는 이영화에서 박열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용감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다. 박열이 그당시에  감옥에 들어가는게 오히려 더 안전하다고 생각을하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이성을 잃은 재정단으로 부터 자신들을 보호해주지 못하고 죽창으로 로 찔러 죽이고 한국인인지 구별을 하기위해서 십오엔  오십전을 발음해보라는등 발음을 못하면 한국인이라 죽창로 바로 찔러버리고   그랬는데 그떄 박열이 욕을하며 조선인이라고 말하는것이 가장 용감하고 후련한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만약 나였다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못했을텐데  저렇게 했다는것이 정말 대단한것같다.자신이 죽을수도 있던 상황에서도 나라를 지키려고 나라를 위해 하는 모습이 너무 용감하시고 대단하신것같다.</div><blockquote><strong><mark>아나키스트</mark></strong></blockquote><div><strong>아나키스트</strong>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193</guid>
      </item>
      <item>
         <title>10329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28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br>내가 만약 박열님이였다면 내가 과연 그분처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싶다.내가 대역죄인이 되어서까지 자신이 조선인이라는 자부심을 놓지 않는 박열님의 모든 행동이 멋졋고 마지막 제판소에서 일본 정부가 한 일을 말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영화 안에서의 일본 정부는 자신들의 무능함을 다른 거짓으로 덮어버리려고 수많은 조선인들이  그의 제물이 되었다는 것이 슬프다.또 영화에서 일본 정부가 일본 국민의 조선인 학살 수가 너무 많아지자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정말 한심해 보엿다.(자기들이 꾸민일이면서 그 결과를 예상하지도 못했다는 것) 그리고 일본이 다음에도 이런 짓을 벌일땐 누가 또 제물이 될지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그리고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을 죽일때 했던 말 '십오엔 오십전' 이 말을 왜 발음해보라고 했는지 궁금하다.<br>아나키스트는 무슨 말일까?<br>'무정부상태'를 뜻하는 아나키에서 연상해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되지만 어원만 같고 의미는.간단하게 정부가 필요없을 정도로 자유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280</guid>
      </item>
      <item>
         <title>10318 양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288</link>
         <description><![CDATA[<div>1.단지 조선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죽였다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고 화가 났다.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인들이 아이에게 십오엔과 오십전을 발음해보라고 한뒤 발음을 못하자 죽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아무 잘못도 없는 어린아이를 죽인 이유가 발음을 못해서 였다는 것이 너무나 잔인하고 그 죽은 아이가 정말 안타까웠기 떄문이다.그리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낸 박열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였고 존경스러웠다.<br>2.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을 말한다.대표적인 아나키스트 독립 운동가는 박열, 이회영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288</guid>
      </item>
      <item>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38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일본인이 십오원 오십원 하다가 제대로 말음을 못하니까 창같ㅇ느걸로 찔러 죽이는 부분이 가장기억에 남았는데 그이유는 어린이한테  무서운표정으로 웃으면서 퍽하고 찌르는데 어떻게 사람을 막 찌르고 그것도 웃으면서 찌를는것이 믿기지않았고, 경찰섴가지 쳐들어 가면서 막 물어보는것이 신기했고, 무서웠따. 그럼 나치가 유대인을 인종청소라는 이유만으로 죽였다면 일본은 소문만을 믿고 그랬다는것이 이유도 없고, 그저 소문에 따른 행동이었다는것이 무섭고,  그때가 얼마나 혼란기였을지 생각이 된다. 그렇기에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게 소문을 무작정 믿지않고, 사실에 근거하여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19386</guid>
      </item>
      <item>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12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시청후 소감<br>나는 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선생님께서 감옥에 가쳐있을때 일본인이 일본말을 할떄 끝까지 입을 꾹다물고 시원하게 욕을하고 ,조선이라고할때가 가장 인상깊었다.내가 만약 박열 이였다면 나는 죽을까봐 무서워 끝까지 말도 못하고 그냥 우물 쭈물 있었을것이다 이 장면을 보고 박열 선생님은 나라를 사랑하고,끝까지 나라를 지키려하는 그런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용감하신것같다.그리고 박열선생님은 일본인들의 잘못을 끝까지 알게하고 자기가 죽을수도있는 상황에서도 조선에 대한 열정이 강렬했다.그리고 조선백성들의 자유를 뺏어간 일본인들이 너무 짜증났다.<br>아나키스트란?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아나키스트는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 생각하는사람이다.아나키스트가 주장하는 국가는 정부 권력 정당 법 등 심지어 지방자치단체까지 없애려는 주장을가진 사람들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121</guid>
      </item>
      <item>
         <title>10311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5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소감</mark></strong><strong><em><mark><br></mark></em></strong>이 영화를 보고 박열이라는 사람이 되게 용감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같으면 일본사람들이 조선인을 죽이려고 할 때 무서워서 도망가거나 그랬을 텐데 박열은 도망가지않고 오히려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재판장에 조선의 옷을 입고 가는 것이 정말 용기있고 멋있게 보였다. 그리고 영상의 마지막에서 한 일본인이 박열에게 박열이 최초의 조선인 대역죄인이 될 거라고 했더니 조선인으로서 해야하는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다고 말한 부분을 보고 박열이 조선인인것을 다행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박열이 조선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일본인에게 죽임을 당한 조선인이 너무 안쓰럽다. <br><strong><mark>2.아나키스트<br></mark></strong>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단어이다. 그러나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번역으로, 사실은 탈권위주의자, 무권위주의자, 반강압주의자, 자유조합주의자 정도로 번역해야 사상을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또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522</guid>
      </item>
      <item>
         <title>10306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89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시청 후 소감--<br>저는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일본인들이 관동대지진으로 생긴 혼란을 <br>잠재우기 위해 조선인 6000명을 학살했던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br>이 영화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일본 재판에서 "숨기려고 하면할 수록 드러나는 것이 자연의 순리요,역사의 흐름이다. "라며 당당하게  말을 한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br>--아나키스트--<br>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br>또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 연합 주의자 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저는 아나키스트를 알아보고 난 후, 저는 아나키스트에 관련된 임물,사례를 좀더 알아보고 싶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0898</guid>
      </item>
      <item>
         <title>10324이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134</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박열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이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이렇게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br>인상깊었던 장면은 일본에게 어려운 요구를 하는 데도 당당하게 말한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134</guid>
      </item>
      <item>
         <title>10301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169</link>
         <description><![CDATA[<div>3차시<br><br>1.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br><br>2.아나키스트를 검색하고 소감을 말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169</guid>
      </item>
      <item>
         <title>10310민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295</link>
         <description><![CDATA[<div>시청후 소감<br>박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다.<br>과연 내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박열선생님처럼 행동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때 내 자신은 저렇게 하지 못할것이라고 말했다. 박열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어야지 우리나라에 문제가 해결되고<br>우리나라가 발전하는거 같다고 생각한다.<br>나도 저렇게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 <br>위해서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295</guid>
      </item>
      <item>
         <title>10303김동휘(3차시)</title>
         <author>eastkids</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690</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은 사람들이 너무 잔인한 것 같다. 이 박열이라는 영화는 실화를 담은 것이라고 하는데  실화라고 믿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잔인하고 끔찍한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잔인한 일을 일본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 등 다른 나라 사람들한테도 했다는 사실도 너무 충격적인 것 같다. 저런 끔찍한 짓을 하는 일본 정부 앞에서 저렇게 당당한 박열도 대단한 것 같다. <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라고 합니다. 여기서 무정부주의는 국가의 법 감옥 사제 재산이 없는 사회를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1690</guid>
      </item>
      <item>
         <title>10302김다영 </title>
         <author>c1030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163</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 일본에서 지진으로 인해 죽은 일본일들을 일본 정부에서 조선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거짓을 하며 정부에서 잘지켜주지 못한 무능함을 조선탓을 뒤집은게 억울했다. 일본은 잘못없는 조선이 6000명을 죽인 것이 자신이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도 아니면서 발음을 못하면 창을로 죽이는 끔직한 과거가 실존했다는게 무서웠다. 일본인 여러명이 죽은 것에 지켜주지 못해서 죄책감에 시달리고 챙겨주기보다 또 조선인을 죽이는 더러운 짓을 한게 죄책감도 없고 죽이는 것을 징그러웠다. 박열은 일본인에게 굴하지 않고 욕을 날린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2:1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163</guid>
      </item>
      <item>
         <title>10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33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시청 후 소감<br>나는 이 영화에서 나온 박열이라는 사람이 정말 용가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재판장에 당당히 조선 옷을 입고 들어오는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를 보고 일본에 대지진 사건으로 인해 혼란을 겪은 일본은 그 과정에서 조선인들의 우물에 독을 타거나 조선인 수 천명이 일본인에게 죽어나갔다. 이 장면을 보면서 왜 일본에 지진이 일어났는데 조선인들을 죽일까?라는 의문이 있었다. 이렇게 죽은 조선인들은 정말 억울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339</guid>
      </item>
      <item>
         <title>10326임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529</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br>박열이 힘든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행동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일본 정부가 나라의 혼란을 덮기 위해  조선인을 학살하고 어린아이까지도 죽였다니 안타까웠다. 지금도 일본은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도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하면서 나라를 위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다.<br>2.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저유와 평등을 추구하며 계급제 반대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529</guid>
      </item>
      <item>
         <title>10334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867</link>
         <description><![CDATA[<div>3차시<br>1.영화 시청후 소감<br>일단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얘기하신 박열 선생님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재판장에 조선 관복을 입고 나왔다는 점이다. 조선인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죄수복이 아닌 조선관복을 입은것이 멋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2: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2867</guid>
      </item>
      <item>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3307</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서 조선의 위상을 높이고, 일본의 잘못들을 말하는 용감하고 대담한 마음을 가지신 박열 선생님을 존경하고 본받고 싳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법원 (재판장) 에서 조선의 관복을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제일 멋있어 보이고 제일 감명 깊은 장면이었다. 그리고 믿기 힘들 정도로 단인하고 극악무도한 일을 지른 일본의 행동이 어이가 없었고 화가 났다.<br><br>2. 아나키스트는 아나키즘을 믿는 사람을 말하는 것인데 아나키즘은 위키백과에 따르면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한국에선 박열 선생님을 아나키스트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1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3307</guid>
      </item>
      <item>
         <title>10322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6905</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br>일본인이 한국인을 학살할 때  무서워서 도망을 갔을 수도 있었을 텐데<br>그러지 않고 오히려 일본의 잘못을 밝히는 모습이 너무 대단해 보였다.<br>무서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인 거 같은데 위협을 무릅쓰고 그랬다는 모습이 너무 멋졌다. 영화에서 인상 깊은 장면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6905</guid>
      </item>
      <item>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918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본후에  일본인들이  조선인이라고 차별하고 죽이는 것이 너무 슬프고 화났다  일본인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29180</guid>
      </item>
      <item>
         <title>10323이윤서</title>
         <author>c103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13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_영화 시청후 소감_<br></strong>박열은 자신이 위험한 상황이여도 개인이 아닌 조국을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은 박열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내가 박열이였다면 너무 두려워 빠져나와 내 앞날만 생각했을것이고 보복할 앞날도 무서워 힘든 나날을 보냈었을 것이다.하지만 박열은 어떤상황에서 맞써싸워 조국을 지킬려는 모습이 너무 멋었있고 존경스러웠다.이 영화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재판을 받을때 조선옷을 입고 당당히 나온모습이 제일 감명깊었던거 같다.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려고 했겠지만 박열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맞서싸웠다는게 멋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1366</guid>
      </item>
      <item>
         <title>10315손명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399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시청후 소감<br>일본사람들이 지금도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서로 사이가 안좋은 이유가 너무 일본이 뻔뻔하게 굴어서 인것같다, 하지만 이 영화( 실제 사례)를 보면서 참 이때도 뻔뻔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나라적인 것도 소감이지만 이 영화에 대한 소감은 참 사람마다 차별이 그때는 정말 많았구나라고 생각했다. 저번 주제에서도 그랬듯이 차별에 대한거였는데 이것또한 차별에 대한것이다. 인종차별이 참 심각한것 같다.<br><br><strong>아나키스트</strong>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 약산 김원봉이 1919년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독립단체 ‘의열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중 합작 형식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상하이 인근 60만 평 부지에 건립된 상하이 스튜디오와 인근 도시에서 3개월에 걸쳐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3992</guid>
      </item>
      <item>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c1032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449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 조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굳게 지키고 용기와 재판장ㅇ에서 한말들을 생각하니 확실히 대단하다.그리고 일본인에 잔인함의 한먼 박열님의 용기와 긍지 자부심에 한번 그렇게 2번을 놀란 영화 였습니다.<br>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들은 자유와 평등ㅇ을 강조하며 자유연합주의자나 절대자유주의자라고도 불린다.아나키스트들은 권력 자체를 싫어해 세력을 키우지 못했던 집단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4492</guid>
      </item>
      <item>
         <title>10313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5642</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 후 소감<br>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에게 지진의 대가를 물려고 하였다.그리고 박열이라는 선생님께 대역죄인이라며 아무 이유도 없이 감옥에 가두고 괴롭혔다는 것이 일본인들이 자신의 죄를 덮는다는 명분으로 다른 평범한 사람들을 끌어들여 덮어쓰웠다는 것이 참 뻔뻔하고 <br>절대 본받아서는 안될 안좋은 모습으로 보인다.그리고 박열의사님이<br>감옥에서 일본말은 하지 않고 조선말로 욕도 하며 끝까지 조선인으로써의 모습을 끝까지 보여주었다는게 정말 인상깊었다.또 박열의사는 일본이 싫어서가 아니라 조선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br>2.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일컫는 말로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 하며<br>억압과 규제를 반대하는 사상이다.<br>또한 아나키스트라는 것이 법을 지향하지 않는 사상이기는 하나 그렇다고 정부를 공격하거나 무너뜨리는 사상은 아니다.---!---.뱌ㅓ야</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56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7209</link>
         <description><![CDATA[<div>10335황수빈 <br>1)이영화를본소감<br>일본사람들이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나 그일을  잠재우기위해<br>한국사람들에죄를덮어   대지진을 잠재우려  한일본사람들에게 화나고 억울한 한국사람들이  학살되는것이   안타깝고화났습니다.  하지만 이일을 한사람에게몰아서죄를 묻는것을  박열이하게됩니다  이런면에서는 박열이너무 멋있었습니다.<br>또 박열도와준사람들도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또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지않았습니다.<br>2)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박열과비슷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br>박열과비슷하게   목숨을희생하여 사람들을지키는것이 멋있고 대단합니다.  또목숨을걸지않아도 사람들을위해 무엇을한일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2: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37209</guid>
      </item>
      <item>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49946</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키스트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49946</guid>
      </item>
      <item>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63694</link>
         <description><![CDATA[<div>시청후소감<br>이 영화를 보고나서 박열이라는 분이 엄청났다 박열이라는사람은 다른사람보다 더 용감하다는것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지진으로 인하여 6000명에 조선인(우리나라사람)들을 학살한것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다 아마 내가 이런 시대에 살았으면 도망자가 아니였을까 싶고 평화를 만들고 싶고 이런걸 끝내고싶은 마음으로 살아갈거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28 02:5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w6reg2kj34634i5s/wish/104356369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