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당북초 6학년 1반 by 소준수</title>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link>
      <description>제목에 이름을 넣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23 08:33: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07 07:02: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나비공주(5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8913547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니 신분을 뛰어 넘는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마지막에 정소 공주가 어린 나이에 마마(천연두)에 걸려 죽어서 너무 아쉬웠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궁중 채화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br>별점 : 5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4 11: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89135478</guid>
      </item>
      <item>
         <title>제목: 전천당 9 (5월 4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8917475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옛날에 8권까지만 읽고 끊겨서 아쉬웠지만 어째 우리학급에 있다?! 여행을 하며 다른사람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것을 해결해주는 과자의 능력과 이름들이 신기했던것같다.<br>별점: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11:5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89174758</guid>
      </item>
      <item>
         <title>제목 :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5월 5일 일걸요)</title>
         <author>db216111</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248326</link>
         <description><![CDATA[<div>세줄 평 : 음 다시봐도 또 봐도 진짜 잘 만든 책인 것 같다. 사람 머리에서 나올 수 없는 이야기들을 만들다니 왁 해리포터 재밋다 해리포터 홧팅 영화로 또 봐야겟네 후후 그럼 이제 코로나 리덕토!!!!!! ( 마법임 ) 나는 이만 스투페파이 ( 기절 마법임 ㅋㅅㅋ)<br>평점 : 100점 만점에 100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01: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248326</guid>
      </item>
      <item>
         <title>내 왼편에 서 줄래(5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90497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에 있는 네 편의 단편소설 모두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다. 그 네 개의 단편동화 중 &lt;단톡방&gt;은 독서평설에서도 읽었던 것인데 실제로 읽으니가 더 공감되고 재미있었다.&nbsp; 단톡방에 무심코 올린 댓글 한 개가 그걸 보는 상대에게는 한 개의 화살이 된다는 것. 내가 깨달은 바이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공감되었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5 08:2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904979</guid>
      </item>
      <item>
         <title>무적 말숙(5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97738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은 힘이 장사이면서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말숙이가 나눔이라는 미덕에 대해서 알아가며 실천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나눔에 대해 글로만 뭐라뭐라&nbsp; 써 있는 것만 보다가 이렇게 이야기로 되 있는 것을 보니 나눔이 좀 다르게 보였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08: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2977387</guid>
      </item>
      <item>
         <title>의병장 윤희순(5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08976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당시의 사람들의 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애국심을 지키며 안사람 의병대를 만든 윤희순이 존경된다. 나라면 사회적 편견과 총과 많은 숫자의 일본군에게 아랑곳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으면서 시아버지와 남편을 잃고도 아들과 함께 잘 살수 있을까? 나도 독립운동가들처럼 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런 애국심과 용기를 기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nbsp;<br>별점 :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09: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089768</guid>
      </item>
      <item>
         <title>괴물 말고 형(5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17309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면서 힘자랑만 하는 형과 엄마가 편들어 주는 동생도 의형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보통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었다면 동생이나 언니, 오빠와 친하게 지내겠다고 다짐하겠지만 나는 그 다짐을 못하겠다. 그래도 기분 좋을 때라도 한번 동생과 잘 지내봐야겠다. (그만 큼만 해도 큰 맘 먹은 것이다) 만약 내가 기분이 안 좋다면... 상상에 맡기는 게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10: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173092</guid>
      </item>
      <item>
         <title>제목: 전천당 10 (5월 5일 수요일 와! 어린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23378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내가 옛날에 즐겨 읽었던 책답다. 너무너무 재밌고 스토리가 알찼다. 마지막에 새로운 전개를 보여줌으로써 나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엔딩이 조금 충격적이여서 빨리 11권을 읽고싶다!(하지만 학교에는 없는게 현실...ㅠㅠ)<br>별점: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5 10: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3233783</guid>
      </item>
      <item>
         <title>제목: 푸른 사자 와니니 3 (5월 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777630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옛날 본 푸른사자 와니니의 감동과 긴장감, 생생함을 그대로 구현하며 스토리도 재치있게, 와니니답게 풀어나갔다. 언제 봐도 재밌는 책이라고 말할수있다!<br>별점: 4.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6 12: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497776302</guid>
      </item>
      <item>
         <title>천천히 안녕(5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69957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는 다섯 단편이 묶여있는 책이다. 이 책은 대부분 일상에서 벌여지기는 어려워도 배경과 나이가 비슷하다보니 공감이 많이 된다. 나는 그 중 &lt;옆 반 아이&gt;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도깨비와 귀신이 같은 반 친구로 매일 밤 마다 같이 논다는 줄거리다. 정말 재밌는 스토리였다. 전체적으로 재밌고 공감되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10: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699570</guid>
      </item>
      <item>
         <title>짜장면 친구(5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714642</link>
         <description><![CDATA[<div>외동이고 혼자인게 편한 정규는 가난해보이고 머릿니가 있는 건모가 자기 집에 놀러오는 것이 싫었다. 그런데 엄마가 일 때문에 오랫동안 집을 비웠을 때 엄청난 외로움을 느낀다. 그 떄 건모가 놀러온다. 그래서 반가워서 배개싸움도 하고 짜장면을 누가 빨리 먹나 시합도 하면서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진정한 친구. 이 책은 나와 좀 비슷한 면이 있어서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5학년 때 나 처럼. 혼자인 게 편하면서도 외로운. 어떻게 하면 친구와 잘 지내고 친해지는지는 안 나와 있다. 그러나 나는 예상된다.&nbsp; 이 책도 재밌었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10:2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714642</guid>
      </item>
      <item>
         <title>호범이와 호랑이와 호랑이 이야기(5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8562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그림 속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다. 약간 웃픈 이야기로부터 슬픈 이야기 등등. 그중 가장 짜증난 것은 우리나라는 호랑이의 나라인데 토끼로 어필해 식민지배를 당연하게 생각하게 하려는 것이였다. 이 부분에서 일본이 가장 짜증났다. 그리고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에 호랑이가 많이 죽은 것을 생각하면 슬프다. 그리고 빨랫방망이에 그려져 털을 말릴 틈이 없는 호랑이를 생각하니 웃프기도 했다. 이 책은 여러 감정을 믹스하게 만든 책 같다.<br>별점 : 3.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7 11:4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1856207</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 1편-마법사의 조카 1부 (5월 7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207634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옛날옛날,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나니아 연대기의 2편 작품이다. 하지만 나는 1편. 마법사의 조카는 읽지 못했다. 은근 내용이 기발하고 흥미진진하여 더 몰입할수 있었던것같다<br>별점: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7 13:0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2076345</guid>
      </item>
      <item>
         <title>제목 : 26층 나무집 ( 5월 8일 )</title>
         <author>db216111</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4445577</link>
         <description><![CDATA[<div>평가 : 나도 나무집에 살고싶다는 생각은 이 책을 읽고 다들 많이해본 생각일 것 이다&nbsp;<br>나도 물론 그 생각이 들었지만 오늘은 좀 달랐다. 왜냐면 생각해보면 저런 엄청나게 무거운 나무집 짐들이 어떻게 다 올라갈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나무집에 기둥인 나무는 얼마나 길면 매일 책 나올 때마다 계속 13층씩 올리는걸까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갑자기 핑 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단 ㅋㅅㅋ 그래도 이 책을 읽을때 마다 웃음이 나온다.<br>평점 :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8 01:3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4445577</guid>
      </item>
      <item>
         <title>청동기 시대를 간직한 바위 무덤(5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590905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 평 : 고인돌에 대해 잘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그동안 다 까 먹었던 고인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시 알기 되었다. 그리고 청동기 시대 지배층의 대표적인 유물(청동거울, 청동 방울, 청동 검, 농경문 청동기 등)과 서민들의 유물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왜 고인돌의 대부분이 우리나라에 몰려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문자도 없어 기록은 그림으로만 할 수 있을 텐데 어떻게 선사시대 유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까? 내가 배운 것과 관련이 있을 지 궁금하다.&nbsp;<br>별점 : 4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06: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5909056</guid>
      </item>
      <item>
         <title>슬픈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591944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 평 : 1980년 광주에서 일어난 5 18 민주화 운동. 그 때 죄 없는 사람들도 희생되었다던데 그 유족은 얼마나 슬펐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 들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는 즐기는 오월에 유족분들께선 얼마나 슬프고 괴롭고 속상했을까. 그리고 그것을 일으킨 당인에게 사과도 못받았으니...... 이 책의 주인공의 엄마는 1980년 5월 18일 생이다. 그런데 갓 태어난 아기 즉 주인공의 엄마를 보러 온 아빠(주인공의 외할아버지)는 계엄군의 총을 맞아 죽는다. 나 같아도 억울하고 슬플 것이다. 매일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나라에서 그것을 사과해서 다행이다. 이런 가슴 아픈 일을 저지르고도 사과도 안 하는 놈들도 있는데 말이다. 앞으로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원한다. 아니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많이 슬펐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09 06: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5919448</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 1편-마법사의 조카 2부 (5월 9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628063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나니아가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몰랐는데 드디어 이 단원을 통해 알게되었다. 성스러운 나니아와 나니아에 있는 생명의 창시자 (스포) 가 (스포) 를 하며 나니아를 만들었는데 그 과정이 정말 자세하고 생생하게 나와있어 더 몰입할 수 있었던것같다.<br>별점: 5점<br>옛날에 나니아 연대기 2편-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읽었었는데 나니아 연대기 책의 모든내용이 흥미로워 재밌게 신나게 읽었던것같다. 나니아 만쉐이!</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1: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6280637</guid>
      </item>
      <item>
         <title>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 (5월 10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873260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ㅇㅓ렸을때 책먹는 여우를 봤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서 보고 다른 시리즈도 휘리릭 착 하고 봤었다.(추억이야) 그런데 새로운 시리즈물을 찾다니 와! 그떄의 감동이 살아있었다. 정확하고, 부드럽지만 직설적인 감정표현, 생생한 묘사와 상황 설명 등 여러모로 어렸을적 내 가슴을 울린 책이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다.<br>별점: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12: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8732601</guid>
      </item>
      <item>
         <title>가족을 지켜라(5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889886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밀집 접촉자라는 이유로 자가격리자가 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일단 내가 이미 자가격리를 해 봐서 알지만 자가격리는 매우 외롭고 감옥 같다. 그래도 나인 경우는 내 가족은 자가격리를 안 하고 어차피 5~6학년 모두 자가격리를 해서 뭐 다들 공감이 되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지우는 가족 단위로 자가격리를 한 데다가 반에서 혼자 자가격리를 했으니 말이다. 요즘 밥 먹을 때도 말 한 마디 못해서 진짜 기분 꿀꿀한(이럴 떄 소설 속 여주인공이 말한 것 처럼 개꿀꿀이라 하는 건가?)데 혼자 밥먹고 혼자 수업받고 한다면 뭔가 슬프면서도 아이들 눈초리가 걱정될 것이다. 그러나 지우는 가족들과 함께 잘 이겨낸다. 그래도 가족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온다. 이 책은 진짜 공감이 될 수 밖에 없는 게 바로 내가 자가 격리자였던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이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2주 동안 인내심 테스트(자가격리)를 잘 버텨낸 점에서는 칭찬해 주고 싶다. 그리고 뒷담같은 것을 안한 친구들도 매우 대단하게 생각한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어도 그런 일이면 가자미 눈으로 보며 마음으로는 뒷담하는데 말이다. 앞으로 이런 짜증나고 안타까운 일은 안 일어나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 이런 전염병은 없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0 12:5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08898860</guid>
      </item>
      <item>
         <title>닥터 노구찌 1 (5월 13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064481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사실 한줄평 아님 데헷 `-`): 찬희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현실의 대한 절망감과 희망감 이 두 감정의 희비교차를 적적히 섞어 잘 표현했다. 개인적으로는 찬희가 왜 추천해줬는지 알것같다.<br>별점: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11:4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0644811</guid>
      </item>
      <item>
         <title>전천당 9권(5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07954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읽은 9권! 내가 좋아하는 책인 만큼 정말 재밌다. 베니코가 여행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전천당의 과자를 나눠주면서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이야기다. 표지만 보고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털 목도리가 귀여운 고양이 스미마루라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마지막에 스미마루의 그림일기가 나와서 좋았다. 역시 전천당이다! 나도 행운의 손님이 되어서 전천당의 과자를 먹을 수는 없을까? 10권은 학교에서 재밌게 봐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12:4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0795402</guid>
      </item>
      <item>
         <title>닥터 노구찌 2 (5월 1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06508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1편에 이어 노구찌의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 그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맛에 이 책을 보는것 같다.<br>별점: 4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9: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065087</guid>
      </item>
      <item>
         <title>닥터 노구찌 3 (5월 1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065495</link>
         <description><![CDATA[<div>1줄평: 집단 따돌림으로 잠시동안 비틀거리며 방황했지만 다시 일어서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노구찌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br>별점:4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9:3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065495</guid>
      </item>
      <item>
         <title>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247631</link>
         <description><![CDATA[<div>솔이네 엄마는 솔이가 음악을 하길 원한다. 그래서 강제로 오케스트라 반에 끌려가 음악공부를 하고 악기를 다루게 된다. 그리고 방과후 발표회 때 피가로의 결혼을 연주하게 된다. 갈등도 있고 짜증도 났지만 토벤선생님이 지도한 대로 잘 하게 된다. 뭐 전문가 정도는 아니지만 놀지는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는 정도. 이 책은 재밌기도 하고 음악가에 대해 알 수도 있었다. 나는 5학년들이 솔이와 솔이의 친구 헌수를 겨우 한 두번 틀렸다고 나무랄 때 짜증났다. 뭐 한 두번이면 솔로 파트만 아니면 티도 안나고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 앞에서 콕 집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면 정말 쪽팔린다. 그런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하다니!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짜증이 안 날 수가 없었다. 이것만 빼면 매우 재밌는 책이었다.<br>별점 : 4점☜(ﾟヮﾟ☜)</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12: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4247631</guid>
      </item>
      <item>
         <title>초록 양(5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69203</link>
         <description><![CDATA[<div>톰은 어리숙한 외계인 초록 양을 만난다. 초록 양을 데리러 우주선이 오려면 거의 한 달이 걸린다. 그런데 그냥 초록 양 한 마리면 한 달 동안 숨기기만 하면 되지만 그 초록 양은 잠을 자면 두 배로 늘어난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외계인(초록 양)을 잡으려고 했다. 심지어 톰의 아빠가 그곳 소속이다. 그래서 창고에 숨기려고 하지만 계속 늘어나는 양 때문에 양들이 잠을 안 자게 하려고 커피도 주고 좋아하는 텔레비전 채널도 보여준다. 그리고 초록 양들이 엄청 좋아하는 &lt;미스터리 마을&gt; 세트장을 이용해 &lt;구해줘&gt;라는 신호를 만든다. 그렇게 초록 양 한 마리와 그것의 복제 양인 31마리는 톰과 톰의 아빠의 도움으로 무사히 다시 자신들이 사는 곳으로 보내진다.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 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황당한 일을 겪어도 침착하게(뭐 이 책은 안 그래도 보통 주인공은 침착하니까)대체할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한 마리가 두 마리가 되고 두 마리가&nbsp; 네 마리가 되고 네 마리가 여덟 마리가 되고 여덟 마리가 열 여섯 마리가 되고 열 여섯 마리가 서른 두 마리가 되고 서른 두 마리가 다시 한 마리가 되고 뭔가 현실성이 있는 듯 없는 듯 기분이 묘하면서 재밌었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09: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69203</guid>
      </item>
      <item>
         <title>전천당 7(5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87137</link>
         <description><![CDATA[<div>만날 도서관에 없어서 못 읽었던 7권을 드디어 읽다니! 7권 역시 재밌었다. 천옥원이 화앙당의 과자를 가지고 전천당과 과자 배틀을 하는 내용인데 너무 재밌었다. 학교에는 10권까지만 있고 11권부터는 인터넷에서는 일본어 책만 파는데 어떻게 기다릴까. 빨리 번역이 되면 좋겠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09:5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87137</guid>
      </item>
      <item>
         <title>거울 아이(5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9100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있는 단편은 모두 이별과 관련이 있는 책이다. 이별은 너무나고 마음아프지만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것. 만약 내게 이별이 온다면 씩씩하게 잘 참아내고 더 강해 질 수 있을까? 언젠가는 오겠지만 엄청 힘들고 불안하고 무기력해질 것만 같은 이별. 이 책을 보면서 이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br>별점 : 3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09: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891008</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 3편-말과 소년 1부 (5월 15일 와!!! 스승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93354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 이어서 학대받던 샤스타가 말인 브레를 우연찮게 만나 행복과 풍요의 땅 나니아로 도피하던 도중, 아라비스(공주)와 그녀의 말인 휜을 만나 모험을 하며 생기는 좌충우돌 이야기들을 담았는데 전개가 심상치않고 나니아 연대기 특유의 가로치고 쓸모없는 정보같은것 알려준 뒤 다시 가로를 닫는 다소 들으면 피식 하는 그런 소소한 정보를 담아 더 재밌었던것같다<br>별점: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5 10: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6933543</guid>
      </item>
      <item>
         <title>암태도 아이들(5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76737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배경은 일본이 산미 증식 계획을 실행하고 있던 때이다. 암태도에는 암태도 땅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홍 지주와 그 홍 지주의 땅을 대신 다스려 주는 최 마름이 횡포를 부리고 다녔다. 쌀을 열 가마니 추수하면 여덟 가마니는 지주에게 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최 마름과 홍 지주는 제멋대로 굴고 최 마름의 아들 용수는 다른 아이들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어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고 협박했다. 그 해는 대풍년이었다. 그러나 어차피 지주와 마름이 다 가져간다. 그래서 더 이상 못 참은 소작인들은 소작인회를 만들고 소작료를 많이 낮춰 달라고 했다. 그러나 최 마름은 일본 순사와 머슴들을 시켜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아사 동맹(모두 굶어 죽자고 하자는 동맹)을 맺으면서도 소작료를 낮추려고 했다. 그것에는 아이들까지 참여했다. 그 결과 소작인들을 엄청난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력과 끈기의 힘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노력과 끈기를 가지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 책이라고 생각한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01:2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7673743</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 3편-말과 소년 2부 (5월 16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832729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착한 주인공이(스포일러)였다니 정말 놀라웠다 결말이 너무나 좋았과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용기가 돋보여서 좋았던것 같았다.<br>별점: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6 12: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28327299</guid>
      </item>
      <item>
         <title>길고양이 실종 사건(5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49749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줄평 : 길고양이들이 사건을 조사하고 재판을 벌이며 구형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다. 판결문을 읽는 도중 판결문을 어겼을 때 고양이 털 특수 알레르기 눈물, 콧물, 재채기 3종 세트와 고양이 울음 으뜨화음 3중주 100일, 집 앞을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매일 싱싱한 참치캔을 하루에 한 개, 365개를 줘야 한다는 내용 때문에 웃음이 나왔다. 이 책은 길고양이의 행복권과 생존권에 대해 잘 나타나 있었다. 동물의 동물권이 잘 존중되면 좋겠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재밌기도 했지만 길고양이의 생존권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 이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0:1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4974942</guid>
      </item>
      <item>
         <title>수상한 기차역(5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3585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오랜만에 보는 이 책 시리즈는 역시나 재밌었다. 이번에는 한 명이 개인행동을 하다가 산사태로 며칠을 와이파이도 안 터지는 산 속에서 있는 이야기다. 민종이와 수빈이는 산사태가 일어난 와중에 개인행동을 하다가 실종으로 의심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의 코로나가 생각났다. 나 하나 쯤이니 하면서 결국 사람들의 미움을 사고 코로나까지 감염되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전체적으로 약간의 추리로 즐길 수 있었던 책이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7:4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35855</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의 가출 선언(5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5753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할머니가 가출을 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뭐 그 심정이 이해되기는 하지만. 며느리란 사람은 자신을 귀찮아하고 아들은 집을 팔아라 말라 하고 요양병원으로 가라고나 하니 말이다. 그래서 자신의 집을 판다는 간판을 남기고 바닷가에 있는 아름다운 호텔(?)로 가출한다. 그곳에서 부모님과 친구에게 실망해 가출한 아이 마농을 만난다. 마농의 심정도 이해된다. 부모님은 약속도 안 지키고, 자신에게 관심도 가지지 않고, 결정할 때는 둘이서만 결정하고, 친구는 마농의 심정을 몰라주고 하니까. 할머니는 다른 할머니들과 달리 마농을 훈계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농의 좋은 친구가 되어준다. 뭐 정확히는 마농이 할머니의 친구가 된 거지만. 그렇게 며칠을 즐겁게 보내고 할머니는 아들 부부와 재회하고 마농도 부모님과 화해한다. 내가 독후감을 잘 못 써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감이 안 잡힐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정말 환상적인 책이다. 정말정말 재밌는 책이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7: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57532</guid>
      </item>
      <item>
         <title>고양이가 된 고양이(5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8741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힘든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려고 노력하고 초승달이라는 멋진 친구를 사귄 보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고양이들은 인간과 함께 살았다는 이유로 공격하기도 했지만 보리를 도와준 초승달이 고맙기도 했다. 마지막 부분에서 초승달이 죽어서 슬펐다.&nbsp; 그래도 슬픔을 극복하고 진짜로 독립을 한 고양이 보리가 매우 대단하다. 나도 보리같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재미와는 매우 거리가 먼 감성을 불러오는 책이었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8: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38687414</guid>
      </item>
      <item>
         <title>들림아, 할 수 있어(5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6852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자폐 장애의 지적 장애를 갖고도 노력하여 전국장애학생 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금상으로 시작해 서울대 음대에 입학한 이들림이라는 사람이 대단하다! 나도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노력의 힘을 깨달았다. 나도 차별과 편견과 같은 벽이 아니라도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으면 극복하려고 노력하겠다고 생각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0 12: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68527</guid>
      </item>
      <item>
         <title>닥터 노구찌 4편 (5월 20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9013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노구찌가 학자가 되면서 많고 많은 고충을 겪으며 잘 성장하였다. 그 모습과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것을 보니 절로 눈물이 고였다.(사실 고이기만 했지 흘리진 않음 ㅎㅎ...) 나는 노구찌가 정말 좋다.<br>별점: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0 12: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90139</guid>
      </item>
      <item>
         <title>닥터 노구찌 5편 (5월 20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9952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노구찌가 미국에 도착하여 여러 인물들과 같이 연구하고 즐겁게 놀기도 하고 같이 술을 마시기도 하는 등(막걸리 마시고싶다.) 여러 일상이야기를 담았는데 노구찌가 너무 멋져보였다(일본인들이 다 저랬으면...)<br>별점: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0 12: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3599523</guid>
      </item>
      <item>
         <title>아저씨, 진짜 변호사 맞아요?(5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714726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면서 꼴지는 상대적인 표현이지 절대적인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그 사람의 학력이나 성적으로 평가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마지막 부분에 변호사 아저씨와 록이의 억울함이 풀린 부분에서 통쾌했다. 바로 태세 전환하는 사람들이 아니꼽기는 했지만. 재밌기도 했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나 크게 강조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진짜 악플러들이나 사람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것도 느꼈다.&nbsp; &nbsp;&nbsp;<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9:3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7147261</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파트 1(5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990523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난 지금까지 공부 관련 만화책을 읽어도 상식만 알 뿐 공부에는 거의 흥미를 가지지 않은 내가 공부의 흥미를 가지게 만든 책이다. 파트 1만 읽었는데도 내 마음 속 활화산이 조금씩 폭발하는 것 같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 것 같다. 어서 틀린 문제 다 고치고 공부해야지!<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10:0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49905238</guid>
      </item>
      <item>
         <title>내 입이 사라졌어(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102033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나도 주인공처럼 긴장했을때나 말을 빠르게 할 때 더듬거나 쭈뼛대는 내 입이 싫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입에 대해 조금은 만족하겠지만 나도 신통방통 문구점에서 내가 원하는 입을 뽑고 싶다. 어떨 때는 사탕발림도 하고, 어떨 때는 아나운서처럼 말 잘하고, 어떤 때는 침묵하고, 어떤 때는 내가 원하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조절할 수 있는 입으로 말이다. 교훈도 있지만 좀 판타지 같아서 꿈 으로만 꿀 수 있다는 것이 약간 슬프다.&nbsp;<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7:2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1020337</guid>
      </item>
      <item>
         <title>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102593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건우가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는 소원이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라지게하는 소원을 빌었을 때 이해가 되기는 해도 좀 나쁘다고 생각했다. 어쩔 수 없이 소원을 들어주는 대못안경이 불쌍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뭐 나중에는 다 원래대로 돌아왔다. 만약 내가 대못안경을 만난다면 내 엄청난 소원을 빌 것이다.<br>나타날 일을 없을 거지만 말이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있으면 좋겠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7: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1025937</guid>
      </item>
      <item>
         <title>비밀 교실 1권과 2권(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312365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시우와 한이가 학교에 있는 비밀 교실에 찾아가 환상적으로 노는 모습이 많이 부러웠다. 2권에서는 비밀 지도를 볼 수 있는 미나에게 시우와 한이가 붙어 비밀 교실에서 아주 재밌게 놀았다. 1권에서 있는 비밀 교실은 하루에 한 번만 갈 수 있었고 2권에서 비밀의 문은 불만을 가지면 이용 시간이 줄어드는 교실이었다.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 비밀 교실에 가고 싶다.<br>별점 : 5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4 09:0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3123652</guid>
      </item>
      <item>
         <title>아깽이를 부탁해(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315772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느티라는 고양이가 알고보니 정령이고 책임지고 뿌리마을과 우듬지마을의 갈등을 해결하려고 한 점이 놀랍고도 대단했다. 내가 정령이라면 내 마음은 너네끼리 알아서 해결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텐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책임감의 중요함을 알았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4 09: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3157723</guid>
      </item>
      <item>
         <title>고양이 섬(5/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722708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벨이가 집에서 쫓겨나는 것은 매우 아쉽지만 그래도 고양이섬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엄마 나비(고양이)의 자녀인 아기 나비를 보살펴 주는 모습이 참 멋졌다. 간혹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는 것이 보이기 했지만 처음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되었다. 전체적으로 조금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책 이라고 생각한다.<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5 11:5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57227088</guid>
      </item>
      <item>
         <title>언제나 3월 1일(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6098088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일본이 이렇게나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니! 끔찍하다. 어린이도 몽둥이로 맞고 잡아가기도 했다. 그런데 일구는 위험을 무릅쓸고 독립운동을 한다. 그 모습이 참 대단하다. 나 같으면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그런 큰 용기를 낸 일구가 대단하고 멋졌다.&nbsp;<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6 11: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60980882</guid>
      </item>
      <item>
         <title>나비가 된 소녀들(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6810540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와 이렇게나 여러 국가의 여성들을 일본이 짓밟았다는 것이 진짜 말이 안 나올 정도다. 그런 끔찍한 짓을 저질르고도 사과 한 마디 안하는 일본이 너무 밉다. 솔직히 내 생각은 우리나라에게 위안부로 사과를 안 한 다는 것은 중국이며, 대만, 필리핀, 네덜란드 등에게 절대 사과를 안 한 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은 위안부 사람들이 다 죽기만 기다리고 사과 한 마디 안 할까!<br>그리고는 세계 주요 인물을 자기 편으로 끌어당길 생각만 하고! 이건 일본이 진짜 너무하다. 어서 하루빨리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받길 원한다. 위안부 피해 국가들이 모두 일본의 잘못을 따지면 일본이 진심어린 사과를 할까?<br>별점 : 5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8 10: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68105401</guid>
      </item>
      <item>
         <title>짝짝이 양말(5/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033644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주인공인 하나가 정말 나랑 비슷한 거 같다. 나는 사 학년 까지만 해도 단짝이 있어 학교가 즐거웠는데 그 다음 해에 전학 가 많이 외로웠다. 그런데 하나는 자기 단짝인 승주가 자기가 싫어하는 유리랑 놀고 승주는 유리만 신경쓰고 유리 따라 은근히 하나를 따돌린다. 나는 뭐 따돌림 까지는 아니었지만 여학생이 홀수라는 것이 만날 억울했다. 짝지어서 버스타는 것 같은 거 하면 거의 만날 나 혼자 남으니까. 선생님이 조절을 해도. 하나는 이것을 모두 개꿈과 짝짝이 양말 탓으로 보낸다. 그래서 학교에서 지내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그러나 멋진 선생님과 지내면서 마음을 조금이라도 녹인다. 나도 내가 5학년 때 학교에서 버틴 이유 중 하나가 친절한 선생님 덕분이다. 그러나 유리는 대놓고 따돌리고 몰랐다는 듯 한다. 그러나 나도 유리가 밉지만 이해되는 것은 유리의 동생이 영재라는 것이어서 좀 이해가 되었다. 한 0.01%정도. 그러나 하나는 정규와 선생님 덕에 극복한다. 그런데 마지막에 선생님은 퇴직하고 자신의 꿈 대로 산다. 결말은 좀 아쉬웠다. 그래도 나랑 비슷한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그런가 공감이 많이 되었다. 좀 단짝이었다가 헤어진 애들이 읽으면 좋겠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10: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0336441</guid>
      </item>
      <item>
         <title>송곳니의 법칙(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153589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누구에게나 송곳니와 꼬리(비유적 표현이다)를 가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송곳니는 어떤 사람을 괴롭히거나 거친 말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꼬리는 부드러운 말과 행동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들개 윙크는 자기 아빠가 송곳니를 써서 안락사 당하고 엄마는 꼬리 덕에 살아서 그것을 보고 자신이 머무는 엄살 서당에서 송곳니를 드러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곳에서는 많은 송곳니(역시나 비유적 표현)가 많았지만 냥이와 생쥐 덕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송곳니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꼬리만 흔들어서 결국은 훈장과 맹사모의 관심과 호감을 사게 된다. 이 책은 남에게는 송곳니 보다 꼬리를 많이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책 이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12:2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1535892</guid>
      </item>
      <item>
         <title>코레아 우라(5/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320156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다는 점이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방해하는 일본이 진짜 밉상이었지만. 난 뭐 이토 히로부미를 포살하기 위해 노력하기 위해 애쓰신 분들의 성함을 많이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침착하신게 정말 대단해보였다. 내가 안중근이었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며 감옥에서 &lt;안응칠역사&gt;와 &lt;동양 평화론&gt;을 펼쳐낼 수 있었을까? 나도 안중근처럼 내 주장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논리적이고 침착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1 08: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3201569</guid>
      </item>
      <item>
         <title>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589756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면서 페미니즘의 뜻과 페미니스트의 뜻을 알았다. 그런데 평등을 향한 길인데 몇몇 사람들은 역차별이라 할까? 난 페미니즘이 좋긴 하다.&nbsp; 그래도 내가 동생이 남자라는 이유로 무거운 거 들라고 시키지 말아야겠다 ㅋㅋ 어서 페미니즘을 많은 사람이 따르게 되어서 평등한 세상이 만들어지면 좋겠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1 11:1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5897569</guid>
      </item>
      <item>
         <title>귀신 잡는 감찰 궁녀 (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901082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nbsp;: 윤이가 자기 아빠 때문에 궁궐에 버려지고 궁궐에서 궁녀가 되기는 하나 다른 새앙각시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이 아쉬웠다. 그러나 궁궐에서 일어나는 큰 사건을 대범함과 엄청난 추리력으로 해결하는 것이 매우 멋졌다. 나도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시할 때 윤이같은 사람이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2 09: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79010824</guid>
      </item>
      <item>
         <title>마녀의 식물도감(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2246521</link>
         <description><![CDATA[<div>한 줄 평 : 이 책은 식물에 대해 잘 나와 있다. 마침 과학에서 식물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이 책이 이해가 잘 되었다. 과학은 역시 재밌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3 12: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2246521</guid>
      </item>
      <item>
         <title>웃음 찾는 겁깨비(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0829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지금껏 내가 봤던 도깨비가 아닌 내가 상상한 도깨비와는 다르게 겁이 많아서 좀 귀여웠다. 그리고 도깨비 방망이도 최신식이어서 휴대전화처럼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 사람의 기분을 안좋게 하는 것 보다 웃음을 선물해 주는 것이 배터리가 더 차는 모습이 뭔가 인간 같았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9:4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08294</guid>
      </item>
      <item>
         <title>극한직업 저승차사(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1113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에서 인성이가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을 도와 저승과 저승차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멋졌다. 나도 인성이처럼 그런 골머리 앓을 것만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진다.(특히 문제집 ****을.)<br>별점 : 4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9: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11131</guid>
      </item>
      <item>
         <title>살려줘(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1761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보고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며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잘 지킬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교훈이 많은 책 이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10: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6817619</guid>
      </item>
      <item>
         <title>탄탄동 사거리 만복 전파사(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3645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주인공 아이가 산타와 자린고비를 만나는 이야기다. 난 특히 조선시대 암행어사가 카세트를 사려고 현대에 와서 사서 가는 것이 좀 신기했다. 뭐 순주(주인공 아이임)가 산타를 만나고 조선시대 자린고비를 만나는 것도 많이 신기하고 이상하긴 하지만 말이다. 나도 상상 속 인물을 만나고 싶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6 04:5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36452</guid>
      </item>
      <item>
         <title>유별난 목공집(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4092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nbsp;: 내가 보기에는 민하의 아빠가 신용 불량자인것으로 보아 민하의 아버지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빚을 진 것 같다. 그래서 민하의 부모님은 사이가 안 좋아 보였다. 그래도 옆집 마당을 합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목공 일을 하는 민하의 아버지가 멋져보였다. 나도 역경이 있더라도 민하의 아버지처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6 05: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40926</guid>
      </item>
      <item>
         <title>텃밭 가꾸는 아이(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4340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식량난이 온 지구가 이렇게나 끔찍하다는 것에 대해 놀랐다. 사람들은 폭력을 휘두르고 살인을 일삼기도 한다. 산적들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약간의 식량이라도 강탈해간다. 이게 우리 미래라니... 이런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환경을 아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6 05: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7543406</guid>
      </item>
      <item>
         <title>지구인을 위한 패스트 패션 보고서(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54414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우리가 즐겨입는 값싼 옷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착취시키고, 동물들을 희생시킨다는 점을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조금밖에 몰랐다. 그래서 앞으로는 옷을 깨끗이 오래 입어야지 라고 생각했다. 패딩 하나에 25마리의 거위의 눈물, 19000원 청바지 하나에 가난한 나라의 아이의 눈물, 그리고 환경이 파괴되어가면서의 지구의 눈물... 이제 나도 유행을 신경쓰기보다는 내가 살아가는 환경을 생각해야겠다.&nbsp;<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7 10: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544143</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수줍은 차마니(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65530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 모두 개성이 넘쳤다. 특히 차마니라는 아이가 자신의 신념(평화주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럭비를 거부한다. 난 특히 이 이야기가 인상깊었던 이유가 자기만의 신념을 굳게 지켰기 때문이다. 나도 차마니처럼 나만의 신념을 만들어 어떤 유혹이 있어도 내 신념을 계속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nbsp;<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7 11: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655305</guid>
      </item>
      <item>
         <title>껌 좀 떼지 뭐(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66408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에서는 진짜 심사위원 평처럼 정말 고지식한 어른, 희망을 아예 잃어버린 어른보다 순수하고 어느 때는 눈감아 줄 수 도 있고 희망을 잃을 것만 같아도 회복하는 아이들이 진짜 어른보다 나아 보였다. 어른들도 이랬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른들이 좀 고지식하기만 하지 말고 융퉁성 있게 행동하면 좋겠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7 11: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89664087</guid>
      </item>
      <item>
         <title>죽을 똥 살 똥(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255539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동준이라는 아이가 시골에서 살아가면서 수세식보다 재래식 화장실의 장점을 알아가며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래식과 비슷한 생태 화장실을 써가며 환경오염을 줄여간다는 이야기다. 난 재래식은 별로지만 생태 화장실처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화장실은 우리 사회에 많이 만들어진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벌일 거 같다고 생각된다.(뭐 생각은 자유니까)<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8 11: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2555395</guid>
      </item>
      <item>
         <title>김대건 안드레아 신부(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540914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당시에는 천주교를 믿는 것만 하여도 사형을 구형받는데 하느님을 믿는 자신의 신념, 자신의 꿈을 향해 국경선을 넘어 공부하고 마지막까지도 효수형에 받지만 오직 하느님을 믿는 신념을 안고 간다. 약한 몸으로 힘들게 유럽까지 가고 어느 때는 몇십 킬로미터 씩 걸어가기도 했는데 최후가 많이 처참했다. 그때 사람들을 왜 그렇게나 많이 세계에 뒤처지고 사람을 죽이면서도 싸움을 계속 이어갔을까... 나도 김대건 신부처럼 내 신념을 끝까지 지켜가고싶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10: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5409146</guid>
      </item>
      <item>
         <title>송메이커 주소</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749398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3: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7493985</guid>
      </item>
      <item>
         <title>제목: 책 먹는 여우 (6월10일) </title>
         <author>db216111</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7512463</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 10점 만점에 7점<br>여우를 계속 보면 뭔가 무섭다..<br>그치만 책을 영어도 읽고 한국어도&nbsp;<br>읽어보니까 신기하고(?)<br>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잊혀질 때 쯤 또&nbsp;<br>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3:2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7512463</guid>
      </item>
      <item>
         <title>마녀를 잡아라(6/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837325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등장인물의 말투가 실감나고 특히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주인공 아이가 쥐로 변해서 살게 되는 것만 빼면 말이다. 주인공 남자아이는 우연히 한 100명 쯤 모인 마녀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마녀는 어린이를 혐오해서 쥐로 변하게 만드는 물약을 그 남자아이에게 먹였다. 많이 끔찍했다. 그래도 매우 통쾌한 복수를 해서 그나마 나았다. 가끔 씩 짬 날 때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12: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598373251</guid>
      </item>
      <item>
         <title>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6/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0884410</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아무리 잡아먹을 듯 해도 소통으로 어느 정도 실마리를 풀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아랫집에서 내가 뛰는 소리로 고통을 받을 수도 있으니 앞으로 조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도 했다(실제로 지킬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동생과의 싸움도 소통으로 해결하고싶다. 뭐 불가능한 바람이지만.<br>별점 : 5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12: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0884410</guid>
      </item>
      <item>
         <title>나와라 봉벤저스(6/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236760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괜한 오해가 생겨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하면서 오해대상인 연두에게 진짜 봉사를 보여주기 위해 봉사대결을 하는 이야기다. 봉사 대결은 좋지만 대결에만 마음을 두는 것은 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봉사를 안 하는 것 보단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봉사는 대학 갈때 가산점 때문에 하는 것은 봉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마음에 우러나야 진정한 것이다'라는 교훈을 얻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2 09: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2367608</guid>
      </item>
      <item>
         <title>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6/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237155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제목에 나타난 대로 모시에 대한 이야기다. 역시 내가 생각한 것처럼 매우 여렵고 섬세한 과정(나 같이 털털한 사람이 하긴 어려운 과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도 그 옷을 입는 사람은 많은 정성을 느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모시는 서천에 있는 한산이 유명하다고 한다. 나중에 서천을 가면 꼭 서천 모시를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시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2 09:1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23715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080282</link>
         <description><![CDATA[<div>미술 판화 도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35491492/2858f1da613dda9bb9489f8d69766f7c/_E1_84_86_E1_85_B5_E1_84_89_E1_85_AE_E1_86_AF_20_E1_84_91_E1_85_A1_E1_86_AB_E1_84_92_E1_85_AA_20_E1_84_83_E1_85_A9_E1_84_8B_E1_85_A1_E1_86_AB.hwp" />
         <pubDate>2021-06-13 06:0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080282</guid>
      </item>
      <item>
         <title>모리의 거짓말(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15266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에서 나오는 모리는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다. 상상력이 풍부한 것은 좋은 건데 왜 모리의 엄마는 거짓말이라면서 무시하고 귀를 막을까? 그리고 모리가 매우 특별한 일을 경험한 것을 그냥 무시해버리고. 좀 허무맹랑하지만 맞장구 좀 쳐 주면 좋을 것을 말이다. 한 마디로 이 책에서 모리가 하는 거짓말은 허무맹랑하지만 꽤나 상상력이 풍부했다. 전체적으로 그럭 저럭 했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3 07:5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152662</guid>
      </item>
      <item>
         <title>거짓말 삽니다(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15828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거짓말로 하마터면 인생을 망칠만한 거래를 할 뻔한 주인공을 보면서 처음에는 그 순간의 위험을 벗어나게 해 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큰 일을 벌이킬 수 있으니 앞으로 무슨 일을 하려면 한 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깨우쳐준 책이다.<br>별점 : 5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3 08: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158284</guid>
      </item>
      <item>
         <title>소준수 저장</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446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86831861425766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00:4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4466</guid>
      </item>
      <item>
         <title>이성원저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612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6512696453758976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6512696453758976</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00:4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6123</guid>
      </item>
      <item>
         <title>당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694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556462282270310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00: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3886947</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의 마법 수레(6/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477013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모두 내가 모르던 시장들이었다. 그러면서도 각자 매력이 있고 멋졌다. 난 상주중앙시장에 가서 상주 곶감과 상감 한우, 메뚜기튀김도 먹어보고싶 고 기념품으로 코뚜레를 사고싶다. 그리고 파주에 있는 금촌시장에 가서 유명한 떡집에서 떡도 먹고 싶다. 이 책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꼭 가보고 싶은 시장들에 대한 책이었다. (책으로 대리만족중ㅠㅠ)<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10:2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4770135</guid>
      </item>
      <item>
         <title>이상해? 다양해!(6/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721271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에는 비정상인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난 가끔 씩 "넌 정상이 아니구나!" 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정상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 그런 말은 쓰지 말아야겠다.&nbsp;<br>별점 : 5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10:1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7212716</guid>
      </item>
      <item>
         <title>모조리 싹싹 머핀 삼촌(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964649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머핀이 가짜 조카 엠마를 만나면서 있었던 일이 참 인상깊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이자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이자 자신의 이웃이 주최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엠마가 빛을 발하는 것도 멋졌다. 방해꾼 쿠퍼만 빼면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짝사랑하는 사람인 플로렌스가 머핀의 집에서 저녁을 먹고 가도 되냐고 물었을 때 플로렌스가 머핀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아직 아이지만 생각 깊은 엠마가 이 이야기를 매우 잘 살린 것 같다.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6 09: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09646499</guid>
      </item>
      <item>
         <title>페인트(6/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595582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오랜만에 읽으니 느낌이 색달랐다. 아이들이 직접 부모를 고른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지만 부모들은 아이를 버리고 몇몇 사람들은 정부 지원금 때문에 아이를 입양하고, 친부모에게서 자란 사람들은 NC출신들을 차별한다는 점에서 좀 씁쓸했다. 이게 진짜 우리 미래가 될 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말이다.&nbsp; 나중에 진짜로 이런 사회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0 07: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5955826</guid>
      </item>
      <item>
         <title>식탁 위의 세계사(6/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762283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우리가 먹는 식품에도 죄다 역사가 들어 있다는 것은 진즉에 알았다. 그런데 나는 딱히 음식에 대한 역사는 우리 나라 음식에 대한 역사만 알고 있었는데 감자 하나에 그 옛날 아일랜드 사람들이 감자 잎마름병 때문에 흘린 눈물, 닭고기 하나에 앙리 4세의 마음, 소금 하나에 간디가 영국에 맞선 비폭력 항쟁 등등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솔직히 세계사는 다 만화책으로만 보고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친근한 음식으로 접근하니 더 흥미롭고 재밌었다. 이런 종류의 책을 더 많이 보고 싶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1 13:1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7622839</guid>
      </item>
      <item>
         <title>으라차차 조선을 떠벝찬 작은 거인들(6/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946231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조선시대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적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장애인 중 장애를 극복하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조선 영조 때 이덕수는 청각장애가 있지만 청나라 사신으로 갔다. 그리고 왕족 중에서도 장애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 옛날에는 장애인이라고 차별하지 않았는데 왜 지금 사회에서는 차별할까? 의문이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2 11:2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19462318</guid>
      </item>
      <item>
         <title>칭찬해! 나의 쓸데없는 기록 노트(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150786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주인공 벤이 자기를 아주 쓸모없고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그랬지만 뭐 아주 쓸데없는 기록 노트를 쓰고 그것에 대해 증명서나 상장을 쓰는 것이 정말 기발한 생각 같았다. 이걸 보면서 좀 씁쓸하기도 하고 웃음이 빵 터지기도 했다. 이왕 나도 하나 써 볼까? 내가 만약 이런 노트를 쓴다면 난 매우 쓸 거리가 많을 것 같다. 이 책은 진짜 간결하게 한 마디만 하자면 정말 재밌는 책 이었다 라는 말이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3 11:2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1507864</guid>
      </item>
      <item>
         <title>학교 전설 탐사대(6/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338401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nbsp;: 아이들이 학교의 저주를 풀려고 한 것이 참 멋졌다. 나라면 그냥 무시할텐데. 그런데 뭐 진짜 소풍마다 비오는 건 너무한 거 같다. 난 지금 졸업사진을 비 때문에 두 번이나 못 찍은 것만 해도 화가 나는데 말이다. 나도 한 번 전설을 파해치고 싶다. 그리고 저주를 풀어보고도 싶다.(실제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10:3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3384015</guid>
      </item>
      <item>
         <title>알려줘 전라북도 위인(6/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5173931</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난 솔직히 위인은 경기도 쪽이나 경상도 쪽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 전북에도 우리가 알 법한 위인들이 계셨다는 것이 뭔가 새로운 느낌이었다. 황희는 남원에 광한루를 만들고 유명한 산수화 화가 최북은 무주에서 탄생했다고 알려지고. 나는 여러 위인 중 채만식이라는 위인이 가장 인상깊었다. 불란서 백작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는 것과 채만식 작가님께서 우리 군산을 배경으로 책을 썼다는 것이 특히 인상깊었다. 같은 고장에서 태어나 그런 걸까? 아무튼 우리 전북에 많은 위인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라북도가 자랑스러워 진 것 같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5 10: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5173931</guid>
      </item>
      <item>
         <title>마음도 복제가 되나요?(6/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21242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은 미래에 일어 날 수도 있는 이야기,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 실제로 일어나는 일 셋으로 나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한 부분인&lt;마음도 복제가 되나요?&gt;를 읽고 실제로 미래에 사람을 복제해서 원하는 것만 얻고 버리는 사회가 되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lt;여긴 내 자리야&gt;를 읽으면서 성적으로 이득을 주는 사회를 볼 수 있었다. 자신의 자리를 성적 떄문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만 그런 것을 공부 잘 하는 학생의 부모는 좋아하며 공부 잘 못 하는 학생의 학부모를 밀어내려는 초등학교 자리 위치만 해도 알 수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었지만 나는 이런 이야기들이 더 인상깊었다. 이런 사회는 앞으로도 지속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불과하지만. 이 책은 몇몇 동화는 감동을 줄 수 있지만 몇몇은 우리 사회를 콕 집어서 말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nbsp;<br>별점 : 5점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6: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212427</guid>
      </item>
      <item>
         <title>일제에 맞서 북촌 한옥마을을 만든 건축왕 정세권(6/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21564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nbsp;: 난 지금 있는 한옥마을은 다 조선시대에 만들어 진 줄 알았는데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북촌 한옥마을은 일제 시대 건축왕 정세권이 만든 작은 신식 한옥이라는 사실이란게 놀라웠다. 난 한옥만 하면 멋있지만 좀 생활하기엔 불편한 집 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세권이란 분께 일제가 북촌을 일본식으로 만들려고 한 것을 막고 서민들을 위한 신식 한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한 번 북촌 한옥마을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6: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215642</guid>
      </item>
      <item>
         <title>모두가 원하는 아이(6/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929972</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나는 내 성격이 맘에 안 들을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그것은 내가 진짜로 원하는 성격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성격일 수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자신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면? 아마 내 생각에는 개성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좀 기분이 묘했다. 뭔가 &lt;바이러스 국가&gt;를 읽은 것 처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랄까. 순전히 남에게 맞춰 살려는 사회. 이 책을 보면서 깨달은 건 기술의 발달은 동전이다 라는 것이다.&nbsp; 화석연료, 플라스틱처럼.<br>별점 : 5점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7 10:0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929972</guid>
      </item>
      <item>
         <title>달떡 연구소(6/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93460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과학기술이 매우 발달한 달에서 만든 떡은 참 맛있을 거 같았다. 그런데 인간은 그것을 빼앗을 생각만 한 것이 정말... 그런데도 옥토끼들이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이 참 놀라웠다. 내가 옥토끼라면 자신들의 고향을 빼앗은 인간에게 모든 첨단과학기술을 응용한 무기를 만들어 공격할텐데 말이다. 나중에 달떡 한번 먹어보고싶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7 10:1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6934604</guid>
      </item>
      <item>
         <title>설왕국의 네 아이(6/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812145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은 각 부족의 대표 셋과 임무 수행 중에 만난 세 부족의 원수 짠결족의 아이가 만나서 임무를 수행해 설왕국을 풍요롭게 만드는 이야기다. 난 이해가 안 되는게 자칫 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데도 아이들을 대표라는 핑계로 내몰아 힘든 임무를 수행하게 한 점이다. 솔직히 잘못은 다 어른들이 하고 나라가 부패해진 탓도 다 어른 때문이니까 말이다. 그래도 임무를 수행하는 아이들이 멋졌다. 내가 그 아이들이었으면 임무를 수행했을까? 아마 나는 어른들만 원망하고 포기했을 것 같다. 이 책은 나를 반성하게 만든 책 같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8 09: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28121454</guid>
      </item>
      <item>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7/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334977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난 처음 표지를 봤을 때 독고솜이라는 아이는 매우 차갑고 냉정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독고솜은 매우 따뜻하고 뭔가 순수한 어린이 티가 나는 아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마녀였다. 내가 생각하는 마녀는 조금 그런데 독고솜은 착한 마녀였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재밌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인물인 서율무와 단태희 이야기는 빠졌지만 지금 시간대와 나의 손가락을 생각해서 이만 마치겠다. 진짜 재밌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1 12:3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3349779</guid>
      </item>
      <item>
         <title>SNS 스타 송편이가 유기견이 되었다(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48379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후 옆집에 사는 송편이라는 강아지는 SNS 스타다. 그런데 지후네가 송편이를 맡았을 때 하필 송편이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주인이라는 놈은 송편이 걱정은 안하고 촬영 걱정만 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송편이는 가족이 아닌 소품이었다(그 놈에게는 말이다). 그리고 그 주인이라는 놈은 송편이를 반려동물 등록도 안하고 자신이 만든 송편이의 상처의 수술비는 다른사람에게 물으라고 했다. 그래서 치료비 물어주고 등록 안 되어 있어서 지후의 친구의 어머니(동물을 매우 사랑함. 가족으로 여김)는 자신의 반려동물로 등록한다. 그런데 거기에 진짜 주인놈은 송편이가 자기 개라면서 다시 돌려달라고 말한다. 참나 어이없어서! 진짜 아끼고 사랑했으면 먼저 등록을 했어야지 말이다. 그러고 수술비 낼 때는 오리발 내밀고 정작 이럴 때만 오는 모습이 진짜 밥맛이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우리 근처에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진짜... 더 이상 유기동물은 나오지 않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책임감있게 기르고 정말 자신의 반려동물을 사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별점 :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2 12: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4837995</guid>
      </item>
      <item>
         <title>악플러 임명장(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484560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동현이가 서준이가 전학 온 뒤로 계속 서준이를 질투한 것이 좀 그랬다. 뭐 자기가 진짜 잘나가다가 갑자기 모든 게 다 완벽한 사람이 와서 자신의 타이틀을 깬다면 나 같아도 좀 질투할 거 같다. 그래도 다른 사람이 자신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자신이 모르는 사람에게서 악플러 임명장을 받았다고&nbsp; 서준이가 만든 카페에서 다른 사람 글에 악플을 단 건 너무했다. 아무리 그래도 죄 없는 다른 사람이 상처받는데 말이다. 그리고 상처받은 사람의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나는 좀 악플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악플은 투명한 칼, 그것도 마음을 갈기갈기 찢는 칼 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악플에 대한 법이 엄격해지면 좋겠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2 12: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4845609</guid>
      </item>
      <item>
         <title>김밥이 억울해(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59585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소문이라는 놈이 좀 무서워졌다. 영미네 김밥도 인기를 타다가 뉴스로 사람들이 오해해서 중국산 우엉을 넣는다고 오해를 받고 인기도 내려간다. 그리고 아이들마저 오해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문이 정말 무섭다고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는 소문이 있으면 명확한 증거가 없이는 믿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3 07:5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595855</guid>
      </item>
      <item>
         <title>대단하다 덜렁공주(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59693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나도 많이 덜렁대는 편인데 나보다 더 덜렁이인 덜렁공주가 나는 은근히 한숨이 나오기는 해도 한편으로는 귀여웠다. 그리고 생각이 창의적이고 독특하다는 면에서 조금은 부러웠다. 그런데 좀 눈치 좀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을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다른아이가 자기에게 국어시간에 상장을 줬다고 좋다고 대놓고 말하는 면에서 눈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단점이 있긴 해도 단점 못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느꼈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3 08: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596937</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7월 4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5348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나니아 연대기라는 책이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독자들을 이해할수없는 상상속의 세계로 끌어당기는 신비한 힘이 있다. 추측할 수 없는 전개와 뒷배경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다보면 어느새 책을 다 읽고난 후다. 캐스피언 왕자가 꿋꿋히 자라 다음편에 또 나오면 좋겠다(사실 나올것같다.)<br>별점: 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01:1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53483</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7월 4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61368</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역시! 캐스피언 왕자가 나욌다. 여기선 너무 커버린 수잔, 피터를 제외한 에드먼드(셋째)와 루시(막내), 또 그들의 사촌인(성깔이 더럽지만 나중엔 착해지는)유스터스가 자기 집의 커다란 배 그림에 빨려들어가며 이야기가 시직된다. 여기는 용감한 생쥐 리피치프도 나왔는데 유스터스가 중간중간에 쓴 일기가 너무 화나기도 햇지만 웃기기도했다. 역시 나니아다.<br>별점:4.5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01:3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61368</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안하는 녀석들(7월 4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62290</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처음에는 독서 논술학원 때문에 읽었지만 주인공과 친구가 서로 하나씩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 둘이 서로 만나 문제들을 공감하고 인타넷 방송으로 서로 웃고 극복하는 모습이 정말 흐뭇이라고 해야라나? 아무튼 그랬다.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책이다.(처음만 빼고)<br>별점: 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4 01: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5962290</guid>
      </item>
      <item>
         <title>나니아 연대기-은의자(7월 4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032610</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새벽 출정호에 나온 스크러브 유스터스와 그의 친구 질 폴이 또다시 나니아로 떠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캐스피언왕은 이미 늙었고 그의 아들 릴리언이 예전에 실종되어 아슬란에 계시에 따라 실종된 릴리언 왕자를 찾는 이야기이다. 안타까운 일도 있었지만 행복한 일도 있었다. 나는 마지막이 이런 결말일줄은 상상도 못했다(당연한거지만)&nbsp;<br>별점_4.5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4 05: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032610</guid>
      </item>
      <item>
         <title>편의점 도난사건(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11768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은수가 자신의 엄마가 편의점 도난사건의 범인으로 사람들에게 의심받자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범인을 찾아 신고하는 모습에서 나라면 울 엄마를 위해 도둑을 찾는 일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었을까 하고 의문이 생겼다. 나라면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도난사건의 범인의 집에도 갈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참 용기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용기란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고 느꼈다.<br>별점 : 5점&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4 09: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117685</guid>
      </item>
      <item>
         <title>장구는 덩덩 다바칸은 둥둥(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12314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나는 우리나라 악기도 다른나라 악기와도 어울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 타악기도 다른나라 타악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타악기도 다른나라 타악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모르던 장단도 많이 알게 되었고 굿의 종류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것들을 그나마 알기 쉽게 풀이해 준 것 같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4 09:4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6123144</guid>
      </item>
      <item>
         <title>용서할 수 있을까(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7182313</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을 읽으면서 용서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평범히 싸우고(?) 했다면 적어도 진심으로 사과하면 용서 받을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왕따, 폭행 비슷한 것이라면? 그런데 그것을 당한 본인은 의식을 잃은 상태라면? 만약 그 사람이 내 동생이라면? 나라면 절대로 용서 못 할 것이다. 그런데도 영우란 아이는 결국은 용서를 하는 것이 나는 놀라웠다. 아예 의식을 잃었는데도 말이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용서란 참 놀라운 것 같다. 그리고 큰 용기가 필요하단 것도 알았고.<br>별점 : 5점&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5 10: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7182313</guid>
      </item>
      <item>
         <title>바람을 가르다(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8741646</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책 뒤표지에 있는 작가의 말에서 그저 평범하게 장애인이 특출난 장점으로 사회의 일원이 된다는 이야기 등등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을 보고 이 책이 끌렸다. 보통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장애를 극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특출난 장점으로 사회의 일원이 되는 이야기들만 있지 진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야기는 거의 없어서 더 끌렸던 것 같다. 이 책은 세 이야기로 나뉘어져있는데 나는 그 첫번째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 조금 덜렁대는 비장애인 아이와 뇌에 장애가 있는 아이의 우정 이야기여서 더 좋았다. 몇몇 사람들은 답답해하는데 그 말을 잘 들어주고 마지막에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반전 스토리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인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6 12:1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38741646</guid>
      </item>
      <item>
         <title>귤의 맛(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40259114</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 이 책의 줄거리는 각자 다 가정형편도 다르고 여건도 다른 네 학생이 중학교에서 만나 같이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제주도 여행도 간다는 줄거리다. 매우 짧게 그 아이들에게 있었던 일만 설명하자면.&nbsp; 네 인물이 제주도 여행을 갈 때 나는 그 배짱이 부러웠다. 나는 여행은 그냥 부모님이 짜준 곳으로 재밌게 다녔으니 내가 계획하고 돌아다니는 게 근처면 가능할 지 몰라도&nbsp; 제주도라면... 그런 배짱은 조금은 갖고 싶었다. 그리고 나도 친구들과 여행을 가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nbsp;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인물 중 몇몇 인물의 행동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좀 원하는 목록이 좀 더 커 진 것 같다.&nbsp;<br>별점 : 5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07 12:0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40259114</guid>
      </item>
      <item>
         <title>https://drive.google.com/file/d/1HOU62Hkplib0yRNNzTGwmlc4fFvjRFQR/view?usp=sharing</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92210024</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rive.google.com/file/d/1HOU62Hkplib0yRNNzTGwmlc4fFvjRFQR/view?usp=sharing" />
         <pubDate>2021-08-24 00:1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692210024</guid>
      </item>
      <item>
         <title>11월 26일 익명이요</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134419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729702096306176" />
         <pubDate>2021-11-26 01: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13441953</guid>
      </item>
      <item>
         <title>11월 26일 이재윤</title>
         <author>solaeng</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179736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729702096306176" />
         <pubDate>2021-11-29 14:0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17973628</guid>
      </item>
      <item>
         <title>익명이요 1절+간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4266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741545728671744<br><br>익명이요 - 최한별 최예린 이성원 김하진 이예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741545728671744" />
         <pubDate>2021-12-03 00:5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42669</guid>
      </item>
      <item>
         <title>내가 원하는 조국의 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469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952079698755584<br><br>선전포고 - 김동후 전선우 임정민 김주현 나도연 심찬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4952079698755584" />
         <pubDate>2021-12-03 00: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46949</guid>
      </item>
      <item>
         <title>익명이요 최종 2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6125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6118593982365696<br><br>익명이요 - 최한별 최예린 이성원 김하진 이예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6118593982365696" />
         <pubDate>2021-12-03 01: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61251</guid>
      </item>
      <item>
         <title>학원싫어 - 정동화 김시훈 오준혁 이재윤 유현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7181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song/6231662058274816</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3 01: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aeng/w5qbpr8habiwdtyg/wish/19263718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