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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쓰는 주제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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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1 01: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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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 도여님의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58152</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에 우리 학교에서 _대회가 열린다면 해보나마나 1등은 나야!! - 길도연</div><div>&nbsp; &nbsp;</div><div>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리</div><div>종이 쳤다. 선생님께서 “얘들아~ 이번에 학교에서 미인과 미남을 각각 한명씩 뽑아서 우리 학교를 홍보하는 포스터를 찍는다고 하네? 누구 참가할 사람 있으면, 신청서 내세요~”하고 말씀하시며, 신청서를 나눠주셨다. “역시 얘들아~ 이런 건 너네 같은 얼굴로는 절대~ 안돼 쯧쯧.. 이런 핸섬 지후가 나가야지!ㅋㅋ" '아..뭐래,,, 하, 진짜....' 신청서를 들고 집에 가며 신청여부에 대해 고민했다. '음..그래!! 나답게 당당하게 신청하자구!!' 학원이 모두 끝난 후, 나는 집에서 엄마에게 나의 의견을 말했다. 엄마는 흔쾌히 허락하셨고, 나는 다음날 선생님께 신청서를 제출했다. 얼굴을 보는 대회라.. 셀카 혹은 사진 몇 장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나는 어차피 내 얼굴이 들어가는 사진만 해도 5천장은 넘을 것 같으니 제일 이쁜 것만 몇개 골라내면 될 것 같다!! "야야, 너 진짜 할 거야??" 채영이가 물었다. "웅!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ㅋㅋ 경험상 한 번 해보지 뭐..ㅎㅎ" " 헐헐 그럼 열심히 행~~!!" " 웅 ㅋㅋ 고마웡" 다음 날, 나는 이 대회에 나가는 친구들과 모이게 되었다. 그런데.. 보통의 여자애들도 예쁘다고 인정하는 나은이가.. 있는 것이다!!!!!??? 나는 예상했긴 하지만, 놀라긴 했다. 여자애들이 나와 나은이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이 많았다. 흠... 괜찮아!! 어차피 1등은 나일 거니까..?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학교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잘 어울려야 하기 때문에 남학생을 기준으로 두고 조금 더 어울리는 사람을 뽑는다고 한다.&nbsp; 과연.. 어떤 남학생이 뽑힐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ㅠㅠㅠ&nbsp;<br>다음주 금요일....<br>두두둔 오늘이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아..심장 떨려ㅠㅠ 너무 걱정이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 카톡! 어? 연락이 왔다.. 폰을 보니... 와!!!!! 합격이다!!! 난 1등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촬영날, 촬영지에 가니까....어????!!!!!!! 왜 나은이가 있는거야?? 분명.. 내가 합격자였는데??? 촬영기사님께서 "어서와~~ 미리 공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남학생, 여학생이 1명씩 필요한게 아니고, 2명이더라고!" 아.... 그렇구나.. 뭐, 어때~~~ 괜차나!! 나도 1등인 거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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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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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멧돼지 피하기-안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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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두운 골목길, 혼자 길을 가는데 멧돼지가 습격해온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도구는 밧줄, 치킨(?), 거울, 그리고 손에 들고있는 우산뿐. 퇴근길에 갑작스러운 봉변을 당해 당황한 나는 밧줄을 던져 멧돼지 생포를 시도했지만 보기좋게 빗나간다. 오히려 화만 돋군듯 하다. 이런 젠장. 흥분해서 날뛰던 맹수가 자신이 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공격으로 치명상을 입힌다. 강한 통증과 함계 끝없는 나락으로....&nbsp;<br>"아이씨! 또 죽었어!"&nbsp; 한 소년이 화가 잔뜩 난 얼굴로 게임기를 던진다. 따르릉, 등교 시간을 알리는 자명종이 울린다. 아직 레벨업 단계에서 패배한 여파가 남아있었는지 약간 씩씩거리며 길을 나선다.&nbsp; 이미 게임을 하느라 지각 직전이었기에 평소엔 자주 가지 않던 지름길로 들어선다. 그런데 누군가의 쩝쩝거리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멧돼지가 육중한 자태를 자랑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있었다. 아무래도 유독 혹독했던 이번 겨울의 영향으로 도시까지 내려온 모양이었다. 소년은 멧돼지를 만나면 조용히 도망쳐야 한다는 안전교육 내용이 떠올라 신중히 발걸음을 내딛었다. 하지만 부질없었다. 이내 멧돼지와 눈이 마주쳤다. 분노한 멧돼지의 소리와 함께 깊고, 또 깊은 구덩이로.. 떨어진다.<br>"아이씨, 또 죽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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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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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마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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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평화롭게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옷도 입고 학교에 갔다. 나는 내가 제일 일찍 일어나서 도착했다고 믿었는데, 갔더니 친구들이 많이 와있는 것이다.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날 쯤에 선생님께서 오랜만에 알림장을 꺼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물함에 오랫동안 쳐박아 뒀던 알림장을 먼지를 탈탈탈털어서 책상에 가져갔다. 선생님이 컴퓨터 화면에 알림장의 내용을 써주시는데 글씨가 너무 예뻤다. 정신차리고, 글의 내용을 보니 처음엔 평범했는데, 마지막 줄에 선생님이 "오늘은 주제글쓰기를 쉽니다." 라고 적혀있었다. 그때, 내 귀에서 달팽이관이 부서지는 소리가 나고, 피가 흐르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우리반 친구들이 다같이 소리를 우렁차게 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짜 구라가 아니라 천둥이 요란하게 치고, 지진이 나고, 하늘의 신이 노한것 같은 그런 소리가 났다. 나도 놀랐지만, 선생님도 깜짝 놀라서 소리쳤다. "꺅!!!" 그때, 나는 소리에 놀라 기절하고, 친구들은 걱정따위는 버리고, 바로 선생님께 "안녕히계세요!!!!!" 라고 인사하고, 가버렸다. "얘들아... 나도 데려가!!!!!!" 하고 크게 소리치고 싶었다... 일어나보니, 집이었다. 집에서 나도 신이나던 그때, 문뜩 한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선생님께서는 왜 오늘은 쉬라고 하셨을까???' 라고 생각하며 일기를 쓰고있다. 지금도 의문이다... 그래서, 지금 그 이유를 써보려고 한다. 일단, 첫번째: 선생님이 남자친구랑 데이트가 있어서 그런건가? 근데, 선생님이 남자친구가 있었나? 그리고, 두번째: 귀찮아서 모든게 귀찮아지신걸까? 세번째: 할일이 많아서 그런건가? 네번째: 아니면??? 선생님이 내일 돌아가시낭..??? 아... 이건 좀... 아 진짜 모르겠다. 내일 가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봐야되겠다. 하마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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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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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리포터(BTS가 아닌 스테판커리로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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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73972</link>
         <description><![CDATA[<div>내 옆집에 스테판 커리가 산다면</div><div>&nbsp; &nbsp;</div><div>※스테판 커리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라는 팀의 선수이다.</div><div>&nbsp; &nbsp;</div><div>내 나이 34, 드디어 돈을 모아 오랜 로망이였던 미국으로 이민을간다. 미국에 도착해 호텔에 머무르며 집을 샀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를 했다. 몇가지 가구를 사고 평화롭게 생활하던중 농구를 하러 집 근처 농구장에 갔다.</div><div>거기서 농구를 하고 있는 스테판 커리를 발견했다. ‘헉! 내 최애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 나는 놀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농구를 하다 스테판 커리가 집에 가길래 나도 집에갔다. 근데 뭔가 이상했다. 가는 길이 똑같은 것이다! 우리집 앞까지 와서 집에 들어가는데 스테판 커리는 바로옆집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너무 놀랐다.</div><div>하지만 아무리 스테판 커리가 옆집에 산다해도 경기일정 때문에 집에있는 날은 거의 없었다.</div><div>나는 스테판 커리와 친해질려고 매일 농구장에 갔지만, 스테판 커리는 농구장에 오지않았다.</div><div>아무 때와 같이 오늘도 농구장에 가서 농구를 하고있었다. 농구를 하는데 내 머리 위로 농구공이 지나가 골대의 링에 들어갔다. 놀라서 뒤를 돌아봤더니 스테판 커리가있었다.</div><div>나는 큰 용기를 내어 조금 부족한 영어로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스테판 커리는 나를 보았다. 너무 놀라 기절할뻔했다. 스테판 커리는 반갑게 내 인사를 받아주었다. “안녕하세요!”</div><div>나는 말했다. “저 당신 옆집사는 사람이에요!” 그 말을 듣고 스테판 커리는 말했다.</div><div>“아 옆집사시는 분이구나 친하게지내요”나는 정말 기뻤다. 내 인생중 가장 기쁜 날이였다.</div><div>너무 설레서 그날 잠을 자지 못했다. 스테판 커리는 경기 일정이없는날 농구장으로 많이 나왔다. 나는 스테판 커리에게 많은 기술을 배우고 팁도 배웠다. 스테판 커리에게 농구를 배우고 나는 농구실력이 쑥쑥 늘었다. 나는 말했다.“이 농구공에 싸인좀 해주세요!” 스테판 커리는 거리낌없이 싸인을 해주었다. 너무기뻤다. 오랜 꿈이 스테판 커리 만나기였는데 이렇게 만나기도 하고 스테판 커리가 옆집이라니 너무기뻤다. ‘앞으로 여기서 행복하게 살아가야지!’하고 나는 잠에들었다. 갑자기 뒤통수가 아팠다. 일어나보니 엄마가있었다.</div><div>‘아, 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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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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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성이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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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40년이 지나고 벌써 나이가 53세나 되었다. 그리고 회사에 나가려고 준비를 하던 중 모르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누군지 모르는 전화번호지만 일단 전화를 받았다. 받았더니 초등학교때 학교를 같이 다니던 민재가 전화를 받았다. 민재는 TV에 자주 나오던 농구선수였다. 이제 민재도 나이가 많아서 선수를 은퇴하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나는 민재에게 이번주에 동창회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동창회에 참가 하겠다고 말하고 동창회 시간이 되길 기다렸다.<br>&nbsp;그날 오후, 나는 약속 장소로 갔다. 채복이는 축구선수가 되어있었다. 채복이도 나이가 많아서 은퇴를 하고 감독으로 활동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민 같이 그림 잘 그리던 애들은 화가가 되었다. 걔네들은 동창회에서도 우리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리겠다고 하며 밤을 세서 그림을 그려왔다. 정말 잘 그렸다. 길도연은 아직도 자신이 예쁘다고 얘기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도 그런 헛소리를 하는 길도연이 못마땅했다. 지후는 성공한 유튜버가 되었다. 안쥬콜라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었다. 지후 덕분에 스타워즈는 영화로서 정말 유명해졌다. 태균이는 칼림바를 잘 쳐서 칼림바를 연주하는 유튜버가 되었고 태균이로 인해 칼림바가 정말 유명해졌다.<br> 안 온 애들도 많아서 아쉬웠지만 한편으론 친구들을 오랜만에 봐서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동창회를 하면 좋겠다. 우리는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며 각자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나는 바로 침대로 드러 누웠고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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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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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795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야밤에 어두운 골목길에 혼자 걸어가고 있었다.그러다,야산에서 멧돼지가 내려오는걸 목격했다.그런데 그 멧돼지가 나를 보고 나를 향해 달려온다.때마침 내 손에는밧줄,치킨,거울,우산이 있었다.나는 멧돼지에게 미끼로 치킨을 주고 멧돼지가 치킨을 야무지게 먹고 있을때 우산을 칼처럼 사용하여 멧돼지의 옆구리를 뚫고 멧돼지가 아파하고 있을때 밧줄로 멧돼지의 몸통과 다리를 묶고 유리를 깬 다음 깨진 유리 파편으로 멧돼지의 눈깔을 찔렀다. 하지만 그때 어떤 사람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나는 동물학대로 법원에 갔고 법원에서는 동물학대로 벌금 5천만원을 내라고 했다. 나는 벌금 5천만원을 냈고 트라우마 때문에 더이상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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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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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원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798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어느날 밤 내가 잠을 자고 있을 때 돼지 꿈을 꿨다.다음 날 내가 일어나고 ,나는 어제 돼지 꿈을 꿔서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생각해 들떠있었다.학교에서는 친구들과 놀고 수업을 듣느라고 돼지 꿈을 꾼 것에 대한 기억을 잊고 있었다.학원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나는 돼지 꿈을 꿔도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실망했다.집으로 돌아왔을 때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바로 화장실로 갔다.그런데 똥의 색깔이&nbsp; 갈색이 아닌 황금색이였다.그걸 본 나는 이건 똥이 아니라 마치 황금이 녹은 것 같은 모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이게 돈이 될것 같아서 이걸 꺼낼려고 했는데 이걸 맨손으로 꺼내면 좀 더러우니 비닐장갑을 끼고 이걸 꺼냈다.나는 이걸 꺼내고 갑자기 극도로 피곤해져서 바로 잠을 잤다.다음날은 휴일이라 금을 파는 곳에 가보았는데 갈 때동안 우리는 이것이 황금이 아닐 것이고 맞다 하더라고 가격이 별로 안할거라고 생각했다.<br>하지만 그 생각은 틀렸다.거기서 이건 황금이 맞다고 하였고 이것의 가치는 약1500억원이라고 했다.이 소식은 곧바로 전국에 알려졌고 많은 사람들이 이걸 살려고 했다.결국 경매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약3500억원에 팔렸다.<br>나는 이 큰돈을 얻어 너무 기뻤지만 걱정 또한 되었다.내가 이 돈으로 과소비를 하거나 불필요한 곳에 돈을 쓸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그래서 결국 나는 부모님께 이 돈을 제가 관리할&nbsp; 수 있을 나이때가 될 때 까지만 이 돈을 관리 해달라고 헀고 부모님께서는 흔쾌히 수락하셨다.내가 이돈을 관리 할 수있는 나이가 됬을 때 나는 그 돈으로 가족과 여행도 가는 것등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이렇게 돈을 많이 써도 돈이 남아나자 결국 삶이 지루해졌다.내가 이 돈을 얻으면서 생각한 것은 큰 돈을 얻으면 처음에는 기쁠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결국 삶이 지루해지거나 삶의 낙이 사라질 것같다.역시 뭐든지 딱 적당한 것이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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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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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80116</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날 오후에 친구들이랑 울산을 지나서 다른곳으로 놀러 갔었다. 그 지역을 여행하면서 노는겸 여러 광광지도 방문하고 밥을 먹고 놀러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식당에 갔을때 부터 뭔가 이상하고 묘하였다. 삼계탕을 먹으로 갔었다. 일단 처음에는 그 전에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보니 너무 신나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방에서 "백숙먹자 했잖아."와 "낙지먹자 했잖아."가 오갔다. 뭔가가 홀려서 가보았다. 가보았더니 그 소리는 안들리고 칼 두자루가 놓여있고 아무도 없었다. 그냥 잘못 들었겠지 하고 다시 밥을 먹으로 갔다. 삼계탕을 맛있게 먹어도 뭔가 묘했다. 그렇게 밥을 다 먹고 산책을 하는데 빈민가가 나왔다. 빈민가를 구경해보고 있는데 그 빈민가 사이에서 누구룰 본 것 같았다. 러시아 불곰을 타고 있는 김정은 이였다. 저런 빈민가에 저 사람이 왜 있는지 생각하면서 멈춰 서있는데 좀있으니 없어졌고 친구들이 뭐하냐고 하면서 그냥 대리고 갔다. 그렇게 여행을 가는 길은 더욱 더 묘해졌다. 나는 이 여행에 대해서 어떻게 되있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었다. 대낮부터 이상한거 보고 무서워서 쫄아버린 나 자신을 보고 그냥 내가 너무 놀아서 정신이 이상해진거라고 생각을 했다. 불곰타버린 김정은은 귀신도 아니고 그냥 환상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제 더위 안먹고 좀 조심히 놀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비우고 계속해서 걸었다. 그 이후로 부터는 그냥 편했다. 편의점 가서 라면먹고 다른 관광지도 가서 놀때까지 아무일도 없었다. 그렇게 저녁이 되었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런데 친구가 몰래 잠시만 숙소를 탈출해서 근처에 폐가로 놀라 갈래 라고 물어보았다. 흥이 잔뜩나있었기 때문에 폐가로 놀러갔다. 조금 무서웠지만 현실에 귀신이 존재하겠냐 하면서 놀러갔다. 심심해서 놀러갔던 폐가는 갔을때는 아무일도 없었다. 그런데 나갈 차례에 갑자기 내적갈등이 오면서 머리가 어질어질해젔다. 내 정신은 맛이 가고 아무것도 움직일수 없이 몸이 마비가 됬다. 나는 어찌보면 행복했지만 어떻게 보면 앞뒤가 하나도 안맞고 묘했던 여형을 멈추고 싶어졌다 이 여행을 정말로 멈추고 싶었다. 여기서 시간을 멈출수만 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정신을 쥐어 짜내서 지금 시간을 멈추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정말로 시간이 멈추고 나는 폐가를 가기 전으로 돌아왔다. 나는 폐가가 묘한 느낌을 받는 절정의 건물이라고 생각하고 강력히 반대하려고 생각했다. 그러는 순간 나는 이 모든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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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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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780236</link>
         <description><![CDATA[<div>내 나이는 50살이 넘었고 내 직업은 어부이다 요즘 배 대신 고래를 타고 다닌다는데 고래는 내 나이에 타고다니기에 맞지않고 너무 비싸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때처럼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배에 쿵 소리가 나며 부딪쳤다 바로 고래였다 심지어 가장 인기있는 고래였다 나는 일단 분실된 고래 주인을 찾는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고 3일동안 기다렸다 하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고래도 굶고 있었다 나는 고래 먹이를 구하기 위해 고래를 타고 나섰다 그런데 힘이쎈 물고기를 만나 바다에 떨어져 기절을하고 말았다 눈을 떳을때는 고래 몸위에 있었다 나는 재빨리 휴대폰을 켰지만 신호가 터지지 않았다 나는 어쩔수 없이 고래위에서 버텼다 가장 인기있는 고래인 만큼 똑똑했다 버틴지 5시간째 목도 마르고 배도 고팠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고래를 타고 육지를 찾았다 마치 여행을 하는것처럼 그렇게 3시간 만에 겨우겨우 육지에 도착했다 정말 괴로운 여행이였다 그래 주인에게도 연락이 왔다 고래는 무사히 돌려주었다 사례금으로 100만원이나 받았다 꼭 괴롭지만은 않은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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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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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코 책을 펼쳤더니 책에서 빛이나기 시작했다. 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쓰세요-박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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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심코 책을 펼쳤더니 책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br><br></div><div>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설날이다. 이날을 기다린 이유는 설날에 사촌도 보고 떡국이랑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까 며칠 전부터 손 꼽아 기다렸다. 우리 집에서 사촌집까지의 거리는 자동차를 타고 1시간을 가면 된다. 아… 차멀미 일단 좀 자자. 그렇게 자고 나니 사촌 집에 와있었다. 방금 전까지 우리 집이 였는데 눈 한번 깜빡하니 사촌 집이 여서 잠시 멍 때리다가 금방 정신을 차렸다. 우리 사촌들은 각각 7살 5살 이다. 오랜만에 보는 사촌이 여서 엄청 귀여웠다. 한 3시간동안 사촌과 놀고 막 배가 고파졌다. 맛있게 가족들과 떡국을 먹고 느근느근해졌다. 떄마침 사촌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읽어주었다. 그 책의 제목은 아기 돼지 삼형제였다. 딱 그책을 펼쳤을때 갑자기 빛이 나기 시작해서 잠시 의심을 했다. 그리고 딱 덮고 사촌에게 다른 책을 읽자고 했다. 그런데 5살 사촌은 꼭 이책을 읽고 싶다고 했다. 나는 어린 사촌을 이기지 못해서 다시 그 책을 펼쳤다. 내 눈에는 아직도 빛이 나고 있었다. 하지만 사촌은 이 책에서 무슨 빛이 나냐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책을 넘길려고 할때 오빠랑 7살 사촌이 장난을 쳐서 나를 밀쳤다. 순간 몸이 기울어져서 그 빛이 나는 책을 만졌다. 그 책을 만지니 빨려 들어 갔다. 일어나보니 아기돼지 삼형제 책 속에 들어가 있었다. 나는 그책을 사촌 때문에 많이 봐서 스토리는 뻔했다. 근데 나는 셋째 돼지 였다. 3째는 벽돌로 집도 짓고 늑대에 대비를 잘하니까 믿고 있었다. 근데 내가 생각한것과는 전혀 달랐다. 처음에는 셋째가 열심히 집도 짓고 늑대 대비도 잘했는데 척째와 둘째가 노니까 세명이서 같이 놀고 있었다. 그때 나는 짐작했다. 아;;; 이 책의 내용은 내가 알던 아기 돼지 삼형제의 책과 다르구나라는 걸. 나는 결심하고 다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밀렸던 집 짓기도 1주일만에 끝냈다. (몸살이 나긴 했지만) 늑대를 대비해서 식량도 많이 사고 늑대가 쳐들어 왔으때 대비하는 것도 완벽하게 끝냈다. 때마침 늑대가 쳐 들어 왔다. 첫째와 둘째는 간신히 도망쳐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런 형제를 받아 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놀았는데 논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형제들은 죽었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난다. 나는 벌떡 일어나서 보니까 사촌 집이였다. 사촌의 말로는 내가 오빠랑 장난치다가 실수로 내 머리를 쳤는데 쓰러졌다고 했다. 나는 그럼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를 꿈꾼것이 였다. 다시 그 책을 확인해보니 다시 빛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마저 책을 읽었는데 결말이 내가 꿈꾼 결말과 같았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아.. 할걸 하고 놀아야겠다고...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다시 책에서 빛이 날까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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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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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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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나는 아무생각 없이 등교를 하고 잇었다 그러던중 우리반 친구에게 희귀하고 아주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 "성운아~!오늘우반에 대회가 열린다는데 알고 있었어? "진짜?" 사실 나는 대회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상품을 듣고 이 대회에 참가했다 "응 승리하면 엄청난 상품도 준대 "흠...상품이 먼대?" "그 상품은 플수5!" "헐 플수5!? " 나는 그상품을 듣 고 엄청 놀랏다 나느 망설임 없이 바로 우리반으로 달려갓다 우리반도 역시나 상품에 대해서 시끄러웠고 다른 친구들은 자신이 무엇을 할지 짜고 았었다 "나고 꼭이 대회에서 이길꺼야!" 나는 쉬는 시간에도 수업시간에도 계속 꾸준히 연습했다 1마지막 5교시 대회가 열리는 시간이다 나는 김잔감을 놓이지 않았다 "우리학교에서 대회가 열린다니 1등은 해보나마나 나야!" 우리반은 운동장으로 향했다 첫번째 운동은 달리기 였더 나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뛰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등을 했다 "괜찮아 아직 기회가 있어! 마지막 운동만 승리하면 상품을 받을수 있어!'  마지막 운동은 팔씨름 이였다 나는 다른반 친구와 시함을 했다 하지만 그친구는 힘이 장난이 아니였다 그때였다 "성운아 힘내~!" 우리반 친ㄴ구들이 말했다 나는 이 시함을 포기할수 없다는 마음에 온힘을 다해서 팔씨름을 이겼다 나는 1등 상품으로 플수5을 받았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나를 응원해준 친구들과 네가 여기까지 왓다는 나자신에게 너무 행복했다 절때로 희망을 버리면 않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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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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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후 동창회에서 우리반이 다시 모이게 되었다. (서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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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40년후 난 OO그룹의 회사원이다. 오늘도 회사를 마친 난 평소라면 바로 집으로 갔지만 오늘은 무룡초 6-2반 동창회가 있는날이라 무룡초등학교로 향했다. 다행히 내가제일 늦은건 아닌것 같았다. 이 동창회는 한때 안쥬콜라 유튜브로 대박을 쳤던 안지후가 친구들을 모았다. 난 그곳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몇몇 친구들은 왔지만 또 몇몇 친구들은 오지 않았다. 우리반 26명중에서 17명정도가 왔다.&nbsp;<br>&nbsp; "민재는 서울에서 사업에 성공해서 오늘 동창회에 못온데"<br>&nbsp; 안지후가 말했다. 안온 친구들 빼고 모든 친구들이 모였다. 6-2반 동창회가 무르익어 갈때쯤 희성이가 입을 열었다.&nbsp;<br>&nbsp; "우리 게임 하나 할까?"<br>&nbsp; 친구들은 동의 했다.&nbsp;<br>&nbsp; "이게 아주 재미있는 게임인데...."<br>  그렇게 희성이의 게임이 끝났다. 동창회가 끝나고 집에돌아와 씻고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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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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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오 주제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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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날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가 도난 당했다! 그 범인은 박물관 밖에 나오자 마자 채포당하였다. 나는 뉴스를 보면서 생각했다 '왜 범인은 그렇게 대담하게 정문으로 나왔을까?' 그런데 바로 뉴스에서 그 범인이 아무리 취조를 당해도 입을 때지않는다고 나왔다. 그레서 유튜브에서 몇몇에 사람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키고서 경찰들이랑 같이 그 범인의 취조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랑 무려 백명이나 돼는 탐정들을 초대해서 강도의 사연을 알아내려고 온힘을 다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탐정들은 그저 조무래기일뿐! 내가 꼭 그자의 사연을 알아내고 말겠다. 일단 비행기표를 사고서는 나는 프랑스 파리로 날아가던중 어떤 이상한 사람이 나한태 프랑스어로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프랑스어를 모르고 그 사람이 술에취한거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런데 그 사람 머리에 뭐가 들어 갔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바로 흉기를 꺼내고 나한태 걸어오기 시작했다. 난 그 모습을 보고 비행기&nbsp; 기장을 불러서 이 사람좀 치워 달라고 부탁했다, 다행이 비행기 기장 까지 프랑스인은 아니었다.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나는그 범인의 가족에게 먼저 찾아 갔다. 거기서 알아낸 정보는 그 가족은 부유했다는 겄이다. 그리고서는 취조실에 들어가서 경찰들이 했던 소지품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이상했던 점은 흉기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범인 말로는 자기가 미술 작품을 가져가지 않았다고했다. 가장 중요한 단서는 그사람의 자켔 주머니에 명함과 종이 카드에 적혀있는게 암호라는 겄이다, 그 암호의 내용은 '1월의 첫번쩨, 8월의 첫번쩨, 12월의 새번쩨, 10월의 첫번쩨, 2월의 새번쩨.'이다 그암호의 답은 제이콥이다 그이유는 월들을 영어로 바꾸고 그월들의 첫번쩨와 새번쩨 알파벴들을 확인하면 jacob가 됀다. 그레서 그 범인의 이르은 명힘에 있던 이름인 잭 그리고 공범은 제이콥이었다 그레서 난 그 범인이 제이콥에게&nbsp; 협박 당하여 모나리자를 훔쳤다는 것을 알아내서 경찰들에게 그 사연을 보고하고 큰공을 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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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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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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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을 범생이라고 해두자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nbsp;친구집으로 가는 중이었다.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해서 우산을 챙겨 왔는데 한 방울도 안 떨어진다. 친구들과 치킨 파티를 하기 위해 치킨도 미리 준비했다. 친구를 의자에 묶어놓는 놀이를 하기 위해 밧줄과 화장을 위한 손거울도 가지고 있었다.  그때!...'꾸엑~'뭐지? 무슨 돼지 멱따는 소리나 나지? 근처에 도축장이 이 근처에 있나?  궁금증은 곳 풀렸다. 그 소리는 멧돼지가 내던 소리였다. 멧돼지!멧돼지가 나를 향해뛰어오고 있었다. 나는 어떻게 도망칠수 있을까? 선택1:우산을 펼치자! 그래 우산 펼치기는 멧돼지 대처법 지침서에 나왔지! 선택2 :거울을 쓰자! 멧돼지는 거울에 비친 자신이 무서울 거야!  선택3:치킨을 던져주자! 차칸 냠새룰 멑ㄱㅎ 다른 곳으로 가겠지?선택4:밧줄로 멧돼지와 한판 승부를! 밧줄 끝에 고리를 만들어 멨돼지를 묶어버리자! 왠지 불길하긴 하지만....다른 방법이 별로 없다. 이 소녀는 살것인가? 죽을 것인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선택1의 답: 그전에 이 답!! 미리 보고하는 것은 아니 겠지? 어쩻든 나는 우산을 펼쳤다. 멧돼지는 식겁해서 달아났고 뒤늦게 경ㅇ찰들이 달려와 괜찮냐고 물었다. 나는 네 괜찮아요 선택 2의 답 어...! 스펀지에 원숭이많인지 능력을 가진다고 했지..! 그 다음순간 나는 날카로운 멨돼지의 앞니에 몸을 찔려 사망했다. 선택3의 답 멧돼지는 내 뒤에 있던 삼겹살집냄새때문에 달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멨돼지는 따끈따끈한 치킨냄세를 맡고 방향을 틀어 다른 곳으로 갔다. 휴~ 간신히 살았다. 선택4의답 나는 성공적으로 멨돼지를 묶었지만 멨돼지를 묶었던 끈이 30년 됀 노끈이여서 풀려버렸다. 그 다음순간 나는 화가는 멧돼지의  앞발에 차여 즉사했다. 만약 여러분의 선택 정확하다면 소녀는 살것이고 친구집에 갈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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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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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도여니의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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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다! - 길도연<br><br>으어...잘 잤다....<br>나는 오늘도 평범한 일상처럼 일어났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아침밥을 먹었다!!! 오케이! "다녀오겠습니다~!"<br>현관문을 활짝 열었더니, 히익--! 나는 바로 문을 닫았다. 내 집의 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는 것이다.!!! 뭘까...? 무슨 일인 걸까..? 도데체 내 집 앞에 왜 저렇게 사람이 많은 거야!!!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가 다행히 아직 출근을 안 하셨다. "엄마~~" " 왜" "밖에 기자들이 있는데???" "뭐??!! 니 잡으러 왔나 보지 ㅋㅋ" 역시.. 오늘도 장난치는 건가.. 다시 현관문을 열었다. 설마, 날 보러 온 건 아니겠지 생각하며, 학교를 갔다. 그런데, 뒤에서 기자들이 이상한 질문들을 하며 쫄쫄 강아지처럼 쫓아오는 것이다. 난 두가지의 감정이 들었다. ' 뭐야... 왜 계속 쫓아와.. 나 좀 유명한가.?? 훗..내가 좀 이쁘긴 하지.. 이 사람들 보는 눈이 있네 ㅋ 아니지. 뭐야?? 왜 계속 학교가는 데도 쫓아오는데.. 아.. 진짜, 좀 가면 좋겠어ㅠㅠ' 결국 나는 기자들의 물음에 답을 해주었다. 기자들의 질문 형식은 이랬다.<br>Q : 길도연 님, 왜 그렇게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시고 계세요??<br>A : (내가 이 질문을.. 왜.. 더샵에서 답하고 있는 건데ㅠㅠ) 아, 저는요~ 자존감이 만약에 낮다면, 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ㅎㅎ 그래서 일부러 조금? 관종같아 보이더라도, 이렇게 예쁘다,귀엽다 생각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이뻐지지 않을까.. 싶어서..ㅎㅎ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이렇게까지 퍼졌나..ㅎㅎ<br><br>기자들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다. 한 기자는 손으로 글을 받아 쓰고 있었고, 또다른 기자는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영상을 찍고 있었다. 나는 신기하기는 했지만, 조금 부담스러웠다..<br>Q : 길도연 님, 그렇다면 혹시 유명해지고 싶으시나요??<br>A : 하, 네! 당연한 거 아닌가여 ㅋㅋ 저는 저에 대해 자존감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음으로써 유명해지고 싶은 건 당연하죠~~ 가끔씩 연예인이 되는 상상도 하고 있어용 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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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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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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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일어나야하는시간은 보통7시30분인데내가일어난 시간은10시가 되어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알았던건 빛이 심각하게 들어오고 있었고 모든겄이 흐릿하게 보였다 그리고 옆에는 안경리 놓여저있었고 흐맀하게보이는사물들 난처음에는 꿈인줄았았다 그래서침데에누어 다시잠을자고일어나서 다시보았을때와 다름이 없었다<br>모든겄이흐리게 보이고 옆에는 안경이있는겄까지 완벅하게 똑같았다나는결국앞이보이지앟는겄이 답답해 안경을 썼다 안경을 쓰자마자 모든겄이 잘보이지 않던겄들이 잘보였다그래서가고싶었던 화장실을가서 볼일을보고 세수를하는데&nbsp; 거울이 나를비추었다 나는 생각을했다 ''뭐지?<br>이 입숙하면서도 못생기고 런닝맨에서자주보는 이는낌은?" &nbsp; 나는세수를다하고 다시거울을봤다<br>다름이없었다 나는 유재석이었다 나는 믿기힘들었다 난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거울을보았다 다시보아도 유재석이었다 난 스마트폰을들어 자연스럽게 금무표를 확인했다 다행인지 아무 일정도 없었다 난 한숨을 쉬며 생각했다 ''내가 어떻게 다른사람의 비번을 풀었지?라는 생각을할때즘 나는 침데로 홀린듯 누어 자고있었다 다시일어났을때는 엄마가 날 깨우고 있었다<br>난 내마음속으로 말했다''개꿈이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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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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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괸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다!-김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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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채민<br><br>&nbsp;띵동~<br>&nbsp;"잉? 이 시간에 누구지? 올 사람이 없는데.."<br>&nbsp;나는 의문을 가지고 현관문을 벌컥 열었다.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찰칵찰칵!<br>&nbsp;"으악! 이게 뭐에요!"&nbsp;<br>&nbsp;나는 깜짝 놀라며 비명을 질렀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기자들이였다. 기자들은 나에게ㅁ\ 무작정 달려들었고 집까지 쳐들어갔다.&nbsp;<br>&nbsp;"조금 더 찍을께YO!"<br>&nbsp;뭔가 좀 이상하고 웃음이 나왔지만 황당함이 제일 컸다. 그리고 용기있게 물었다.<br>&nbsp;"으악! 아니, 누구신데.. 무슨 일로 저희 집에 오신거죠?"<br>&nbsp;하지만 기자들은 내 말은 들린 채 만 채하면서 집을 계속 취재했다. 그리고 와서 물었다.<br>&nbsp;"지금 기분이 어떠세요!"<br>&nbsp;"유명인이 된 기분은 어때요"<br>&nbsp;"곧 찍을 드라마는 있나요?"<br>&nbsp;"TMI하나만 알려줘요"<br>&nbsp;나는 너무 머리가 아프고 복잡했기 때문에 내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기자 무리에 속해있는 사람 처럼 보이는 그 기자가 내 방으로 들어와서 말했다.&nbsp;<br>&nbsp;"혹시 누구세요?"<br>&nbsp;"네?"<br>&nbsp;나는 순간 당황하면서 황당했지만 다시 되물었다.<br>&nbsp;"아니, 님들이 갑자기 쳐들어온거.. 잖아요ㅋㅋ"<br>&nbsp;기자들은 많이 당황 한 것 같았다.<br>&nbsp;"앗 잘못왔나봐요! ㅈㅅ"<br>&nbsp;"아..? 아니 그런게 어딨어요.."<br> 기자들은 내 집에서 미련없이 그냥 떠나버렸다. 갑자기 집이 텅 비어보였고 뭔가 허전했다. 많이 황당하고 당황했지만 뭔가 웃기고 재미있는 썰을 많이 풀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이 된 것 같다. 뜬금없는 생각으로 나중에라도 실수로 우리 집에 또 찾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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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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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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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숙제 때문에 도서관에 갔다.눈에 들어오는 무제책 무심코책을 펼쳤더니 책에서 빛이나기 시작했다.&nbsp;<br>그순간 울산 전채가 정전이됬다.  나는 놀랐지만 자세히 보니 LED가 탑제된 책이였다. 일단 책을 후래시로 사용해 일단 나왔다. 그러자 바로  불이     켜졌다. 다시들어가니 켜졌다. 들어가면 꺼진다. 드걸 악용해서 학원가기전에 도서관에 넣어서 10일을  살다가 사람들이 눈치를 살짝 챈것같아  잠시 이런 짔을 드만두고 30일을 살다가  갑작이 포탄이 날라왔다.  나는  도서관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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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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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영화,책 속으로 들어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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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 이름이 뭐였지??'' 난 세종대왕님이 나오시는 영화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난 50만원 짜리 200인분 팝콘을 샀다.&nbsp; 바로 그때 난 정신을 잃었다.&nbsp; ''여기가 어디지...?'' 난 어느 궁궐 안으로 왔다.&nbsp; 그리고 난 팝콘을 놔두고 돌아다니다 임금님 옷을 입으신 분을 보았다. ''저기..그..누구세요?'' ''난 세종대왕이니라. 넌 누구며 이디서 왔느냐?'' '와 진짜 인가?' 설마 해서 물었다. 여''여기 나라 이름이 뭐예요?'' ''여긴 조선이니라.'' 그후 난 세종대왕님과 꽤 친해졌다. 그리고 이틀뒤. ''아 맞다!! 팝콘!!'' 난 내 200인분 팝콘을 잊고 있었다. 그걸 가지고 가니&nbsp; 세종대왕님이 신기해 하셨다. ''이게 뭔고?'' ''이건 팝콘(강조하며)이라는 거예요. ''파..파콩??'' ''그냥 드셔보세요'' ''아닛!이 맛은!!''&nbsp; 그후&nbsp; 세종대왕님은 1주일간 200인분의 팝콘을 다 먹어치우셨다. ''더 가져와보거라 준휘야.'' ''저.. 세종대왕님.. 이제 다 드셨는데요..?'' ''뭐라?????????????'' 그후&nbsp; 세종대왕님은 기력이 쇠하셔서 누워만 계셨다. ''저&nbsp; 세종대왕님.. 제가  팝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옥수수와 기름을 준비해 주세요.''  ''오오오 정말이냐?'' 세종대왕님은 기뻐하셨다. 난 유튜브로만 봐서 성공할지 몰랐다. 가마솥에 기름을 넣고 말린 옥수수를 넣었다. 그후 10분뒤 펑퍼퍼어퍼엎엎어퍼어퍼엉!!!!! 소리가 났다. ''성공이예요!!'' 세종대왕님은 이제 병도 다 나으시고 건강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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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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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옆집에 BTS가 산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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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가 벌써 이 집에서 산지 20년이 지났다. 내가 사는 이 집에서 나가고 집을 구하기 위해 알바도 하고 고려대에 가기 위해 진짜 죽도록 공부를 했다. 드디어 내가 고려대에 합격을 했다. 집을 나가고, 고려대 주변에 집을 구했다. 그럼 학교를 갈 때 편해서 좋기&nbsp; 때문이다. 그 다음 내 집으로가 짐을 정리하고 선물을 주기 위해 옆집에 들렀다. "띵동~"&nbsp; "누구세요?" 옆집에 사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마도 남자인 것 같은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였다. "아, 저 옆집으로 이사온 사람인데 잘 지내보자는 의미에서 선물 좀 드리려고요."&nbsp; "잠시만요," 그 뒤,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나는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nbsp; 방탄소년단의 뷔였기 때문이다. 일단 나는 고개를 숙이고 선물을 주면서 " 그럼 안녕히계세요." 라고 인사를 하고 도망치듯이 내 집으로 들어갔다. 나는 처음에 믿기지 않았다. '그래, 내가 잘못본거 일수도 있어.' 라고 생각했지만 다음날, 정말로 방탄의 뷔가 맞았다. 나는 속으로 욕을 하면서 뷔랑 눈이 마주칠 때면 억지웃음을 하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말한다. 그러면 방탄 뷔는 나처럼 억지웃음을 하고 "아.. 네 , 안녕하세요.."라고 말한다. 아무래도 내가 불편한 모양이다.&nbsp; '제길, 옆집사람 때문에 집들이도 못하고, 이게 뭐야 ㅠㅠ....그래도 테레비에서 본 것보다 더 잘생기긴 하네.. 쩝'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동안  어느날 옆집사람이 나를 초대했다. 나는 정말로 가기 싫지만 그래도 사람 성의인데 거의 로봇처럼 옆집 초인종을 눌렀다. 방탄 뷔가 나를 초대한 후, 집에서 진지하게 얘기하기 시작했다. 둘이 얘기를 하면서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처음에 내가 사생팬인줄 알고 처음에 준 선물도 보지도 않고 버렸다고 했다. 나는 좀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세계의 팬이니까 이해를 했다. 그리고 나는 방탄 뷔에게 싸인 3장을 받고 해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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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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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인가 김체슨가 리퀸인가 암튼 그사람임 :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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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관에 있던 초상화가 도난당했다! 이 그림을 훔쳐간 범인과 사연을 상상해서 쓰세요.]_김보민<br><br>&nbsp;어느 한 박물관에 있던 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초상화가 도난당했다! 박물관은 비상에 걸렸다. 결국 용의자를 체포했고 그 용의자는 자신이 범인이 맞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그 말을 믿을 수 없던 경찰들은 그 남자와 다른 용의자에 대해서 더 조사해 봤지만 그 남자가 범인인 증거밖에 나오지 않았다.<br>&nbsp;그 범인은 검은 후드티를 입고 있었고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무슨 깊고 슬픈 사연이 있다는 듯이 우울한 눈을 하고 있었다. 물론 깊게 눌러 쓴 모자에 가려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경찰들이 본 그의 옛날 사진과 지금 현재 얼굴의 입꼬리만 봐도 확연한 차의를 느꼈다. 물론 그 남자는 절대 소심해 보이지 않았다. 무엇이든 할 것 같이 생겼다. 그래서 대놓고 박물관에 있던 초상화를 훔쳤을까? 도데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당당하게 박물과 벽에 걸려 있던 초상화를 훔친걸까? 심지어는 그 초상화에 담겨 있는 할아버지는 아주 유명해 세계 열러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자신도 사람들을 존중해 주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실종되어버려 그 할아버지를 존경했던 또다른 작가이자 화가인 사람이 기억하기 위해 그린 초상화다. 그게 도난을 당했다? 세상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도데체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물론 그냥 넘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면 안됬다.<br>&nbsp;드디어 경찰이 입을 열었다.<br>"무슨 일로 그 초상화를 훔치게 되었나...? 그렇게 대놓고 초상화를 훔치는 사람은 생전 처음 봤고 내가 그 사람을 심문하는 적도 처음이라네, 그러니까 어떤 이유로 그 초상화를 훔치게 되었는가?"<br>남자는 한동안 입을 떼지 않았다. 경찰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다. 하지만 남자가 절대 입을 뗄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경찰은 다시 물었다.<br>"만약 말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언제든지 당신을 감옥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 빨리 말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훔친 중범죄로 당신을 종신형에 처하도록 부탁할 수 있다고. 또 우리는 그 할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그린 것인데..."<br>하지만 남자는 그럼에도 입을 떼지 않았다. 결국 경찰은 그 남자를 감옥 넘겼다. 아까 말했듯이 소심해서, 경찰이 무서워서 말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br>다시 심문하는 곳에서, 부드럽게 생긴 경찰이 물었다. 남자는 그제서야 대답할 때가 되었다 생각했는지 이야기를 시작했다.<br>"... 음... 저는 아주 늙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두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할아버지가 실종되었다고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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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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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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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일 수요일...&nbsp; 그날은 주제글쓰기를 쓰는<br>날이었지...난 아주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해 32줄을 적었지... "띠링" 헨드폰이 울렸어.확인해보니 알림장이였어. "선생님이 보내셨네? 뭐지?' 그때 보지 말아야했어... 알림장엔 "오늘 주제글쓰기는 쉽니다." 라고 적혀있었어. 아직도 생생해. 머리가 터질 것 같았지만 참고&nbsp; 적었던 그때가... 난 아직도 생각하면 짜증나... 근데 뭔가 이상해.우리 선생님이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말도 안되지.. 난 뭔가 수상해서 조사를 시작했어. 먼저 학교로 갔었지. 학교엔 친구들이 있었어.친구들어게 물었지. 나: 얘들아, 너넨 선생님이 왜 주제글쓰기 쉬는지 알아? 친구A: 난 몰라. 야 친구B, 넌 아냐? 친구B: 내가 어떻게 아냐? 나도 모름ㅋㅋ. 나: ... 친구C야, 넌 알겠지?&nbsp; 친구C: 나는..... 몰라. ㅋㅋㅋㅋ 속았지? 나:ㅉㅉ 한심하다. 나는 그렇게 두 번째 목적지인 공원으로 향했어. 그곳에는 산책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있었어. 나는 친구들에게 물은 것처럼 선생님에게 물었어.<br>나: 선생님들, 저희 선생님이 왜&nbsp; 주제글쓰기 쉬는 지 아세요?&nbsp;<br>선생님A: ? 넌 누구니? 나: 6-2반이요. 아세요? 선생님B: 아니 모른단다. 여기에는 그 선생님이 안 왔으니까. 나: 흠....... 선생님이 어디로 가셨을까? 아! 거기로 가보자. 세번째로 학교에서&nbsp; 안 가봤던&nbsp;교무실고 향했지. 나: 후... 여길 안왔었구나... 어! 저기 선생님 보인다. 뚜벅뚜벅 난 선생님께 다가갔다. 나: 저기, 선생님. 왜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하셨ㅇ.... 아 우리 선생님이 아니셨네.. 음... 여기도 선생님이 없나? 흠..... 어디로 가셨을까? 난 결국 선생님을 못 찾아서 방송실로 향했어. 나:여기 마이크 좀 빌릴게. 방송실 학생A: 음? 그래. 나(방송실 마이크로) : 음음 아아. 마이크 테스트. 6-2반 선생님은&nbsp; 들리시면 방송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합니다. 6-2반 선생님은 들리시면 방송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난 결국 그렇게 선생님을 만났다. 나: 선생님, 왜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하셨어요? 선생님: 음? 난 그런적 없단다. 잘못 본거 아니니?&nbsp; 나: 네? 선생님이 알림장에 올리셨... 난 알림장을 봤고 그 때 알았어. 우리선생님이 아니였다는 걸. 그래서 나는 아주 허탈했지만 기뻤지. 그게 나의 주제글쓰기 얘기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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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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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도 99%의 똥을 쌌다. 김윤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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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부산에있는 lct에서 자는 날이다!!!<br>먼저 준비를 하고,울산에서 부산으로 도착한 다음에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할때 우아!!!엄청 높은 건물이 이있는 것이였다.엄마가 말했다."여기가 우리가 잘곳이야"나는 너무 설레었다.그다음에 주차장에 들어갔는데  주차장에는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고급차들이 주차 되어 있었다.&nbsp;엘레베베이터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귀가 먹먹 해지는 것이였다. 놀래서 엘레베이터에 있는 화면을 보니 벌써 50층이 넘어있었다.그리고 70층 정도에 도달했을때 엘레베이터가 멈추었다.그리고는 문이 열렸다. 아무도 없었다. 우리가 하룻밤 잘곳이였다.문을열고 들어가니 아주넓은 거실과 방,화장실,책읽는 곳까지 흠잡을 점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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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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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180099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원을 마치고 나는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멧돼지 한마리가 튀어나왔다 나는 깜짝놀라 도망치려 했는데 유튜*에서  멧돼지한테 등을 보이면 안된다는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나는 침착하게 가방을 열었다 나에게는 밧줄 치킨 거울 우산이 있었다 일단 먼저 거울을 깬다음 유리 조각을 들었다 우산과 유리조각을 밧줄로 묶어서 무기를 만들었다 나는 조심히 뒷걸음질을 쳤다 근데 갑자기 멧돼지가 급발진을 하면 달려왔다 나는 놀라서 치킨을 떨어뜨렸다 멧돼지는 치킨을 먹는듯하더니 다시 쫒아왔다 나는 도와달라고 소리치면 멧돼지가 자극될걸 알았다 그래서 나는 무기로 멧돼지를 찔렀다 멧돼지는 찔린채로 달려왔다 나는 어쩔수 없이 등을 보이며 도망갔다 멧돼지의 속도는 확실히 부상이 있어선지 느렸다 그순간 멧돼지 주인이 달려왔다 멧돼지 주인은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하며 멧돼지를 데려갔다  정말 무서웠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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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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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리포터의 내용속으로 들어간다면.-정태리포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0807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해리포터의 내용속으로 들어간다면.</div><div>&nbsp; &nbsp;</div><div>나는 재미있게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을 읽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책에서 빛이 나더니 내가 책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으아아악!!”그렇게 정신을 잃었다. 일어나니 호그와트의 기숙사 배정식이였다. 맥고나걸 교수님이 내이름을 불렀다. “태리포터~!”나는 기숙사배정 모자가 있는 곳으로 갔다. 기숙사배정모자는 말했다. “흐음..... 너는 용감한아이군.... 그리핀도르!!”</div><div>나는 그리핀도르의 식탁으로 갔다. 내로브의 색이 주황색으로 바뀌였다. 내옆에는 론, 헤르미온느, 해리포터가 앉았다. 너무 기뻤다. 나는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론에게 인사를 전했다. “안녕! 난 태리포터라고해!” 해리포터가 말했다. “난 해리포터야.” 헤르미온느가 말했다. “난 헤르미온느야.” 론이 말했다. “난 론이야! 우리친하게지내자!”그렇게 우리는 그리핀도르의 기숙사로 갔다. 그리핀도르의 기숙사에 들어갈려면 암호가 필요한데 그리핀도르의 암호는 카푸트 드라코니스(실제 마법사의 돌 때 기숙사 암호.)였다. 내옆에 있던 네빌이라는 친구는 암호를 외우기 어려워하는거 같았다. 기숙사 내부의 모습은 상상이상이였다. 기숙사에 짐을 풀고 잠을잤다. 다음날 일어나서 그랜드홀로 가서 아침밥을 먹었다. 1교시는 일반마법 수업이였다. 일반마법 강의실로 가서 플리트윅 교수님에게 인사를하고 자리에앉았다. 오늘 배우는 마법은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였다. 나는 아무리 해도 잘되지않았다. 그때 헤르미온느의 목소리가들렸다.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그러자 헤르미온느의 앞에있던 깃털이 떠올랐다. 모두가 떠오르는 깃털을 쳐다보았고 플리트윅 교수가 헤르미온느를 칭찬했다. “잘했어요~” 옆에서 계속 시도하던 론은 헤르미온느에게 짜증이난거같았다. 수업을 마치고 론은 헤르미온느의 뒷담을 하다가 헤르미온느에게 걸린다. 저녁을 먹는 시간 그랜드홀엔 헤르미온느가없었다.</div><div>친구들의 말로는 여자화장실에서 울고있다고한다. 그러던중 퀴럴이라는 어둠의마법 방어술 교수님이 와서 트롤이 탈출했다고한다. 학생들모두 대피하고 나, 론, 해리는 헤르미온느를 구하러 여자화장실로뛰어간다. 헤르미온느를 발견하고 탈출할려하는데 트롤이 들어온다. 론, 해리는 트롤에게 지팡이를 뺏기고 나만남았다. 나는 트롤이 들고있는 방망이를 마법지팡이로 조준하고 외쳤다.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트롤의 방망이가 공중으로 떠올랐다. 나는 그걸로 트롤의 머리를 쳐서 트롤을 쓰러트렸다. 트롤을 쓰러트린 직후 교수님들이 화장실로 들어왔다.</div><div>우린 교수님들에게 따끔하게 혼난 후 화장실에서 나왔다. 우린 바로 기숙사로 돌아가서 잠을잤다. 그런데 갑자기 침대가 빛이 나더니 나를 원래세계로 돌려놓았다. 짧지만 좋은 경험이였다. 다시 원래처럼살던 중 해리포터 마법사의돌이 재개봉을했다. 나는 그걸 보러갔다. 보고나온후 난 입이 다물어지지않았다. 내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에 까메오 78번으로 나온것이다!</div><div>나는 너무기뻐서 기분좋게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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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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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 도여님의 주제글쓰기..</title>
         <author>ahnjihoo501</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180523</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에 우리 학교에서 _대회가 열린다면 해보나마나 1등은 나야!! - 길도연<br><br>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리</div><div>종이 쳤다. 선생님께서 “얘들아~ 이번에 학교에서 미인과 미남을 각각 한명씩 뽑아서 우리 학교를 홍보하는 포스터를 찍는다고 하네? 누구 참가할 사람 있으면, 신청서 내세요~”하고 말씀하시며, 신청서를 나눠주셨다. “역시 얘들아~ 이런 건 너네 같은 얼굴로는 절대~ 안돼 쯧쯧.. 이건 나 길도연이 나가야지!ㅋㅋ" '음..그래!! 나답게 당당하게 신청하자구!!' 학원이 모두 끝난 후, 나는 집에서 엄마에게 나의 의견을 말했다. 엄마는 흔쾌히 허락하셨고, 나는 다음날 선생님께 신청서를 제출했다. 얼굴을 보는 대회라.. 셀카 혹은 사진 몇 장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나는 어차피 내 얼굴이 들어가는 사진만 해도 5천장은 넘을 것 같으니 제일 이쁜 것만 몇개 골라내면 될 것 같다!! "야야, 너 진짜 할 거야??" 채영이가 물었다. "웅!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ㅋㅋ 경험상 한 번 해보지 뭐..ㅎㅎ" " 헐헐 그럼 열심히 행~~!!" " 웅 ㅋㅋ 고마웡" 다음 날, 나는 이 대회에 나가는 친구들과 모이게 되었다. 그런데.. 보통의 여자애들도 예쁘다고 인정하는 나은이가.. 있는 것이다!!!!!??? 나는 예상했긴 하지만, 놀라긴 했다. 여자애들이 나와 나은이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이 많았다. 흠... 괜찮아!! 어차피 1등은 나일 거니까..?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학교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잘 어울려야 하기 때문에 남학생을 기준으로 두고 조금 더 어울리는 사람을 뽑는다고 한다.&nbsp; 과연.. 어떤 남학생이 뽑힐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ㅠㅠㅠ&nbsp;<br>다음주 금요일....<br>두두둔 오늘이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아..심장 떨려ㅠㅠ 너무 걱정이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 카톡! 어? 연락이 왔다.. 폰을 보니... 와!!!!! 합격이다!!! 난 1등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촬영날, 촬영지에 가니까....어????!!!!!!! 왜 나은이가 있는거야?? 분명.. 내가 합격자였는데??? 촬영기사님께서 "어서와~~ 미리 공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남학생, 여학생이 1명씩 필요한게 아니고, 2명이더라고!" 아.... 그렇구나.. 뭐, 어때~~~ 괜차나!! 나도 1등인 거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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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7: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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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오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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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엄청 특별한 날이었다, 난 일어나자 마자 창문 밖을 보았다. 날씨는 화창했다 '그래 확정 됐어 수학여행!' 역시나 내가 예상 했듯이 학교에 와보니 버스 새대가 우리 6학년들을 기다리고있었다. 물론 4학년일때 1박 2일 학교 여행을 다녀왔고, 5학년 일때도 비행기 타고 중국 시안에 가서 4박 5일 동안 학교 여행을 갔었다. 하지만! 이번 학교 여행은 7박 8일 이였다 그리고 섬에 가기 때문에 엄청 기대가 됀다, 지금이라도 머리가 터질겄같다. 버스에 탑승했을때 난 내 친구와 같이 앉았다. 우리 어드바이저 선생님들이 버스에 다 탑승했을때 버스가 출발했다, 요란한 시동 소리와 함께 버스가 출발했다 3시간 동안이나 버스안에 있었고 감자칩을 다먹었고 휴대폰도 엄청 많이 봤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라도 토를 할것같았다 하지만 참고 버텼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렸던순간 선생님들이 이제 카약을 타러 가갰다고 말했다 그뜨는 선생님 들이 엄청 미웠다. 하... 나나 선생님에게 물었다 '혹시 카약 안탈수있나요?' 근데 왠지 모르게 아무도 카약을 타고싶지 안아 하는것 같았다 그레서 선생님들이 우리를 모두 집합 시키고 연설을 30분 동안이나했다 내용은 항상 이새상 모든 선생님들이 하는 고정멘트였다 '이 이벤트를 준비하려고 선생님들 그리고 직원들이 엄청 힘들게 있지도 안은 시간 까지 쪼게서 준비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모두 이벤트에 참여 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입니다.' 뭐 대충 영어로 이런 내용이였다. 우리가 카약에 올라타고 강을 건너려고 할때그때 내 친구가 날밀어서 내 카약이 뒤집이고 나는 그 및에 물안에 있는 상황까지 도달했다 그레서 나는 딱 내가 버스에 내리는 순간에 시간을 멈추고 딴 곳으로 튈거다. 역시 나의 완벽한 36계의 주랭랑 작전 나도 내가 생각하고도 엄청 멋진 작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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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7: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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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다-전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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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nbsp;푸푸(강아지)가 짖어서 나를 깨웠다. 짖는 소리도 얼마나 크던지 옆집 분들이 신고할 정도로 크게 짖어서 일어났다. 나는 바로 문을 열지 않고 인터폰으로 누가 있는지 보았다.인터폰으로 "누구세요?"라고 묻자 기자 분들이 "기자입니다.문 열어주세요!!~"라고 말했다.나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무슨 일이지..? 내가 논란이 될만한 것들을 했나..? 그래서 네*버에 내 이름을 쳐보았다. 내 이름을 치니 방탄과 변호사가 나와서 창을 없앴다. 현관문을 열어주었더니 플래시가 터졌다. 샤이니 민호는 플래시가 터져도 눈을 한 번도 안 깜박이고 사진을 찍는다는게 너무 신기했다.나는 플래시가 터져서 나오는 사진마다 눈을 다 감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무슨 일로 저희 집까지 오셨나요?"라고 묻자 기자 분들은 다 각자 할 이야기만 하시고 내 질문에는 답을 해주시지 않으셨다. 문득 내 잠옷 바람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나의 모습이 현관 거울에 보였다. 그래서 기자님  분들한테 "5분만 기다려주세요! 빨리 옷 갈아입고 올께요!" 라고 말하고 바로 문을 닫았다. 최대한 카메라에 예쁘게 보이는 옷을 입고 나왔다. 옷을 갈아입는 와중에도 기자님 분들이 초인종을 계속 누르셔서 푸푸가 계속 짖어 대고 있어서 빨리 갈아입고 나왔다. 문을 딱 열고 기자님들이 사진을 찍어주셨다. 그 와중에 나는 푸푸 종을 알리고 싶어서 푸푸를 안고 사진을 찍었다. 기자님 한분이 질문을 딱 할때  알람 소리가 들렸다 .모든 것은 꿈이 였던 것이다. 한번 자는데 이런꿈을 꿔서 좋았다. 한번씩 현관문을 열면 기자님들이 우리 집을 찾아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종종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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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0: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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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정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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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심을&nbsp;먹고 오후가 되자 나는 갑자기 심심해 졌다. 그래서 TV를 켰는데 갑자기 영화 암살이 보고 싶어졌다.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봤지만 심심할때는 역시 뭐든지 봐야 한다. 그래서 오랜만에 영화 암살을 보고 있었다. 디저트 겸으로 과자를 먹으면서 재밌게 관람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이상해졌다. 갑자기 내 눈앞에 영화 배경이 펼쳐졌다. 잠시 반쯤 정신이 나갔는지 영화 속 배우를 보자 뭔가 싸인을 받거나 사진을 찍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분명 영화속 장면은 같은데 그 느낌이 실제로 전해지고 있었다. 자칫하다간 영화속에 나오는 총알에 맞아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심히 다니며 실사판으로 영화를 관람하기로 했다. 가끔씩 영화에 등장했던 시민들에게도 말을 걸어보았는데 실제 사람과 차이가 없는 것을 보고 내가 이 영화에 어떻게 빠져나갈지는 둘째로 치고 내가 이 영화의 결말을 바꿀수 있을것 같았다. 만약 바꿀려면 누군가에게 어떤 피해나 영향을 미쳐야 겠지만 내용을 내 마음대로 바꾸는데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의 목표는 마지막 결혼식장 태러에서 마지막 표적을 내가 몰래 죽인뒤 당황한 주인공들의 뒷 일을 구경하는 것이였다. 일단 총기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암시장을 찾았다. 그런데 찾아보니 그럴 필요도 없었다.영화에서 중요한 장면중 떨어진 총기를 주우면 되는 것이였다. 나는 총을 한번도 쏘지 않았지만 영화에 들어오니까 몸이 이상해진것인지 방아쇠를 당기는게 익숙해졌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영화에서 나온 장면만 기억이 나서 영화 속 모든 건물과 위치의 지리를 몰랐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든 지도를 구하든 물어보든 뭘 해야 했기 때문에 지도를 사기 위해 상점을 찾았다. 그렇게 나는 지도를 찾고 지도를 보는데 목적지는 정말로 멀리 있었다. 기차를 타고 가야할 수준이라서 기차표를 구하기 위해서 힘들게 돈을 벌고 기차를 타로 기차역으로 갔다. 그렇게 가는 중에 나는 순간적으로 내적갈등이 왔다. 내가 이 영화속에는 어떻게 들어온것이고 어떻게 나가는것이며 왜 나는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너무나도 궁굼해졌다. 결국 나는 내적갈등이 계속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있는 영화속의 모든것이 멈추었다. 하지만 내 뇌는 돌아갔다. 더욱더 내적갈등이 크게 왔다. 어떻게 보면 무서웠다. 내가 왜 여기에 있게 된것인지 정말 궁굼했다. 그런데 그 순간 꿈이라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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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0: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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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후 동창회에서 우리 반이 다시 모이게 되었다-전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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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년 후 나는 아이 다 키우고 중년 때 누릴 것들을 누리고 살고 있다. 운동도 다니고 네일 아트 도 받고 등등 여가 생활을 하고 있다. 일을 마치고 돌아 오는 길에 무룡초 6-2반 톡 방이 생겼다.그리고 톡 방에서 만날 약속 장소를 정하고 톡을 마쳤다.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얼굴이다. 10대 때보던 얼굴과는 다르게 생긴 친구들도 많았다. 다행히 모든 친구들이 동창회에 모였다. 거기서 친구들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야기도 했다. 여자친구들 대부분은 꾸준히 연락을 했었지만 남자친구들과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연락도 안 하고 전화번호도 없어 진지 오래였다.초등학생때 분위기 메이커인 안지후 는 동창회 때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때 잘하는 것을  직업 쪽으로 간 친구들도 있고 완전 다른 직업 으로 친구들도 많았다. 결혼을 한 친구들도 있고 안 한 친구들도 있었다.<br>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밤 11시가 넘어가서 친구들 남편, 아내,자녀들이 한 번씩 톡을 보내기  시작해서 헤어지기로 했다. 내 집 근처에 사는 친구들도 있어서 같이 차 타고 데려다 줬다.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웃고 근황 토크도 해서 너무  좋았다. 그 뒤로 2년에 1번 정도 놀거나 산을 같이 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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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0: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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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가(유명인)이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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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일어날때 보통 7시 30분에 일어나는데 내가지금일어났을때는 10시였다 난 지각이다!!!!!!! &nbsp; 라고 생각했다 난 일어나서 학교를갈준비를하는데 침데에서 못보던 가구들이 놓여있었고 앞이 잘보이지 않았다 난 생각했다 "꿈인가?아니면 내가 그냥 시간도 잘몼 본 것이고 그냥 방금 일어나서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결국 꿈이라고 파악했고 다시 자자라고 생각했고 결국 다시 잠을 잤다 다시일어났을때에도 처음과 다름이 없었다 모든겄이 흐맀하게 보이고 처음보는 사물들이었다 바뀐겄이라곤 흘러가버리는데로 흘러가버린 나의 아까운 시간이었다 그리고는 난 주변을 둘러보았다 주변을 둘러보았을때에는 안경이 있었다 나는 앞이 보이지 않아 어절수없이 안경을 낄수박에 없었다&nbsp; 끼고난후 앞이 잘보였다 난 이순간 눈시력이 좋지않은 사람들이 안경을써야하는 이유를 알았다 그리고 일어나 거울이 있길레 거울을 봤다 나의 얼굴은 유재석이었다&nbsp; 다시&nbsp; 눈을 비비고 떠봐도 유.재.석.&nbsp; 이었다 밌기지 안았다 난 밌기지안아 나는 화장실을 찾기 시작했다 난 겨우 화장실을 찾았다<br>나는 세주를 하는데 알람소리 가 들렸다 어?뭐지?나는 다시눈을떴다<br>".........뭐야.....꿈이구나...흐흐흐..난 그데로 실성했다그리고는 아침밥을먹으러 출발했다 시간을보니....10시!!!!!!!!!&nbsp; &nbsp; &nbsp;아아아아아아ㅏㅇ악<br>지각이다!!!!"<br>(현도경)ㅠㅠ<br><br><br>&nbsp;+&nbsp; 26<br><br>●<br><br>3시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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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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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여니(밑에걸로 다시 안 써져요ㅠ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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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여운 도여니의 주제글쓰기..</div><div>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다! - 길도연<br><br>으어...잘 잤다....<br>나는 오늘도 평범한 일상처럼 일어났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아침밥을 먹었다!!! 오케이! "다녀오겠습니다~!"<br>현관문을 활짝 열었더니, 히익--! 나는 바로 문을 닫았다. 내 집의 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는 것이다.!!! 뭘까...? 무슨 일인 걸까..? 도데체 내 집 앞에 왜 저렇게 사람이 많은 거야!!!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엄마를 불렀다. 엄마가 다행히 아직 출근을 안 하셨다. "엄마~~" " 왜" "밖에 기자들이 있는데???" "뭐??!! 니 잡으러 왔나 보지 ㅋㅋ" 역시.. 오늘도 장난치는 건가.. 다시 현관문을 열었다. 설마, 날 보러 온 건 아니겠지 생각하며, 학교를 갔다. 그런데, 뒤에서 기자들이 이상한 질문들을 하며 쫄쫄 강아지처럼 쫓아오는 것이다. 난 두가지의 감정이 들었다. ' 뭐야... 왜 계속 쫓아와.. 나 좀 유명한가.?? 훗..내가 좀 이쁘긴 하지.. 이 사람들 보는 눈이 있네 ㅋ 아니지. 뭐야?? 왜 계속 학교가는 데도 쫓아오는데.. 아.. 진짜, 좀 가면 좋겠어ㅠㅠ' 결국 나는 기자들의 물음에 답을 해주었다. 기자들의 질문 형식은 이랬다.<br>Q : 길도연 님, 왜 그렇게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시고 계세요??<br>A : (내가 이 질문을.. 왜.. 더샵에서 답하고 있는 건데ㅠㅠ) 아, 저는요~ 자존감이 만약에 낮다면, 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ㅎㅎ 그래서 일부러 조금? 관종같아 보이더라도, 이렇게 예쁘다,귀엽다 생각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이뻐지지 않을까.. 싶어서..ㅎㅎ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이렇게까지 퍼졌나..ㅎㅎ<br><br>기자들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다. 한 기자는 손으로 글을 받아 쓰고 있었고, 또다른 기자는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영상을 찍고 있었다. 나는 신기하기는 했지만, 조금 부담스러웠다..<br>Q : 길도연 님, 그렇다면 혹시 유명해지고 싶으시나요??<br>A : 하, 네! 당연한 거 아닌가여 ㅋㅋ 저는 저에 대해 자존감을 매우 많이 가지고 있음으로써 유명해지고 싶은 건 당연하죠~~ 가끔씩 연예인이 되는 상상도 하고 있어용 ㅎㅎ<br><br>이렇듯 나는 여러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나는 문득 시계를 보았다(폰으로)  헐.. 벌써 1교시가 시작된 것 같다.... 나는 기자들을 뿌리치고, 학교로 달려갔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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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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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언이의 주제 글쓰기 초안을 다시 업데이트 하여 다시 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513069</link>
         <description><![CDATA[<div><br>내 이름을 범생이라고 해두자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친구 집으로 가는 중이었다. 일기예보에서 비가 내린다고 해서 우산을 챙겨 왔는데 한 방울도 안 떨어진다. 친구들과 치킨 파티를 하기 위해 치킨도 미리 준비했다. 친구를 의자에 묶어 놓는 놀이를 하기 위해 밧줄과 화장을 위한 손거울도 가지고 있었다. 그때!...'꾸엑~'뭐지? 무슨 돼지 멱따는 소리나 나지? 근처에 도축장이 이 근처에 있나? 궁금증은 곳 풀렸다. 그 소리는 멧돼지가 내던 소리였다. 멧돼지!멧돼지가 나를 향해 뛰어오고 있었다. 나는 어떻게 도망칠 수 있을까? 선택1: 우산을 펼치자! 그래 우산 펼치기는 멧돼지 대처법 지침서에 나왔지! 선택2 : 거울을 쓰자! 멧돼지는 거울에 비친 자신이 무서울 거야! 선택3: 치킨을 던져주자! 치킨 냄새를 맡고  다른 곳으로 가겠지?선택4: 밧줄로 멧돼지와 한판 승부를! 밧줄 끝에 고리를 만들어 멨돼지를 묶어버리자! 왠지 불길하긴 하지만....다른 방법이 별로 없다. 이 소녀는 살것인가? 죽을 것인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선택1의 답: 그전에 이 답!! 미리 보고하는 것은 아니 겠지? 어쩻든 나는 우산을 펼쳤다. 멧돼지는 식겁해서 달아났고 뒤늦게 경찰들이 달려와 괜찮냐고 물었다. 나는 네 괜찮아요 선택 2의 답 어...! 스펀지에 원숭이많이 인지 능력을 가졌다고 했지..! 그 다음 순간 나는 날카로운 멧돼지의 앞니에 몸을 찔려 사망했다. 선택3의 답 멧돼지는 내 뒤에 있던 삼겹살집냄새때문에 달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멧돼지는 따끈따끈한 치킨 냄새를 맡고 방향을 틀어 다른 곳으로 갔다. 휴~ 간신히 살았다. 선택4의답 나는 성공적으로 멧돼지를 묶었지만 멧돼지를 묶었던 끈이 30년 된  노끈이여서 풀려버렸다. 그 다음 순간 나는 화가는 멧돼지의 앞발에 차여 즉사했다. 만약 여러분의 선택 정확하다면 소녀는 살 것이고 친구 집에 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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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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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휘의 내가 책,영화 속으로 들어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5181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 이름이 뭐였지??'' 난 세종대왕님이 나오시는 영화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난 50만원 짜리 200인분 팝콘을 샀다.&nbsp; 바로 그때 난 정신을 잃었다.&nbsp; ''여기가 어디지...?'' 난 어느 궁궐 안으로 왔다.&nbsp; 그리고 난 팝콘을 놔두고 돌아다니다 임금님 옷을 입으신 분을 보았다. ''저기..그..누구세요?'' ''난 세종대왕이니라. 넌 누구며 이디서 왔느냐?'' '와 진짜 인가?' 설마 해서 물었다. 여''여기 나라 이름이 뭐예요?'' ''여긴 조선이니라.'' 그후 난 세종대왕님과 꽤 친해졌다. 그리고 이틀뒤. ''아 맞다!! 팝콘!!'' 난 내 200인분 팝콘을 잊고 있었다. 그걸 가지고 가니&nbsp; 세종대왕님이 신기해 하셨다. ''이게 뭔고?'' ''이건 팝콘(강조하며)이라는 거예요. ''파,파콩??'' ''그냥 드셔보세요'' ''아닛!이 맛은!!''&nbsp; 그후&nbsp; 세종대왕님은 1주일간 200인분의 팝콘을 다 먹어치우셨다. ''더 가져와보거라 준휘야.'' ''저.. 세종대왕님.. 이제 다 드셨는데요..?'' ''뭐라?????????????'' 그후&nbsp; 세종대왕님은 기력이 쇠하셔서 누워만 계셨다. ''저&nbsp; 세종대왕님.. 제가 팝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옥수수와 기름을 준비해 주세요.'' ''오오오 정말이냐?'' 세종대왕님은 기뻐하셨다. 난 유튜브로만 봐서 성공할지 몰랐다. 가마솥에 기름을 넣고 말린 옥수수를 넣었다. 그후 10분뒤 펑퍼러펑엎펑펑펑!!!!! 소리가 났다. ''성공이예요!!'' 세종대왕님은 이제 병도 다 나으시고 건강하셨다.<br>다음날, 세종대왕님은 내게 물으셨다. ''혹시 준휘야, 네가 미래에서 왔다고 했지?'' ''네! 근데 그건왜요?'' ''내가 새 글을 발명하려고 하는데 네가 좀 도와줄 수 있을까?'' 그래서 나는 세종대왕님께 모두 알려드렸다. ''오오!!!고맙구나!!!'' 그리고 세종대왕님은 나를 높은 관직에 올리셨다.  그리고 몇년후... 난 20살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내 방에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뭔가가 느껴졌다. 웬 자객이 들어와서 나를 죽엿다. 나를 시기하는 놈의 부하인가보다..난 이렇게 허무하게 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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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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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자라면 쓴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528558</link>
         <description><![CDATA[<div>난 부자이다 맨날 같은생활이다 지루하다 무언가 새로운겄을 해보고 싶다 특히나 번지 나의 지루한 일상은 일어나서 아침밥을먹고&nbsp;<br>1등급 스태이크를 아침으로 먹은후 부자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다 수엄은 나의또래에 맞게 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과연 어떠한.....<br>을 배우고있다 나의 나이는 13살이다 지금쯤 다 내가배우 는겄을 배울 겄이라 생각했지만 어떤 아이에게 13살 문재는 어떠한 문제이냐고 물었다그러자 그아이가 원주 어쩌고 저쩌고를 배운다고했다 그이후로 내가 공부를 잘하는지알고 시험기간이 되도 근장감으로<br>시험을 친다 아무튼 난 학교를 같다온후 집에와서 학원숙재를 하고<br>집에 산책로가있어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한다 산책을할때에는&nbsp;<br>앵무세,고양이,그냥새,강아지, 그리고 강에는 악어가있고 중요한겄은 내가 괄리하지않고 알아서 사람들이 괄리한다 부자인 나는 당연한일이다&nbsp; &nbsp; 이렇게 산책을 같다오면 공부하는방니 있어 공부하는방으로가서 회사에 대한것을 또다시 배운다 지루한 수업을 하고 나오면 8시즘이 되어있는고 난 2시간동안 자유시간을가진다 솔직해말하자면 말만 2시간 이지 실재로는 1시간이다 왜냐하면 샤워하고 밥을 먹기 때문이다 나는 보통 밥은 셀러즈와 복음밥<br>그리고 스태이크가 또나온다 마실겄은 오랜지주스이다 후식은 아이스크림이고 그리고 모든곴이 끝이나면 1시간동안 게임을하고 잔다 힘이든하루다 맨날 이 지긋지긋한 하루가 반복아다<br>(현도경)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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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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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여니!!(이 주제 넘 하고 싶어써요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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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년 후 동창회에서 우리 반이 다시 모이게 되었다. 상상하기 - 길도연<br><br>드르륵<br>"안녕! 얘들아~~ 다들 오랜만이다 ㅎㅎ"<br>우리 무룡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의 동창회가 시작되었다. 53살이나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동창회를 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다. 난 계속 꾸준하게 연락해오던 채민이가 동창회를 한다는 소식에 같이 가자고 말했다. 모두.. 옛날 초등학교 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동창회에는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와주었다. 하음이와 채영이는 역시나 같이 왔고, 희성이와 태균이도 마찬가지였다. 늦게 전학왔었던 준오도 왔고, 한창 안쥬콜라 유튜브로 유명해 못 올 뻔 했던 안지후도 왔다. 전학 갔었던 세진이두 와서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 너무 좋았다. 하지만 막상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서로 먼저 얘기도 안 꺼내고 어색했다. 다행히 분위기메이커인 지후가 먼저 얘기를 꺼냈다. " 오랜만에 만났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나 좀 들어보자" "좋아좋아..! 번호 순서대로 어때??"&nbsp; " 아.. 내가 1번이지..흑흑 나는 현재까지도 솔로고, 직업은.. 사실나... 무룡초등학교 교사야..ㅋㅋ" "헐헐 진짜? 완전 대바악 ㅠ" "ㅎㅎ..아, 너네들은 어떻게 지내써어??" 그렇게... 우리들은 서로서로의 얘기를 나누고, 재미있게 놀았다. 친구들이 2차를 가자 해서 음식점에 갔다. 인원수가 좀 많아서 세 개의 테이블로 나누어서 앉았다. "자, 오랜만에 모였으니, 다들 맛있게 먹고 오늘 한번 재밌게 놀다가 집에 가봅시다아!!" 오늘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다음 동호회가 기다려진다.<br><br><br>(그냥 적어보는 거...)<br>53살, 친구들의 소식!(예상;;)<br>보민 : 일러스트레이터, 매우 유명해서 가끔 해외에서도 부른다<br>세진 : 아나운서, M0C방송국 출신ㅋㅋ<br>채민 : 모르겟따..<br>나현 : 영어 교사, 아주 잘 가르친다고 소문이 남<br>예람 : 모르게쎠ㅠㅠ<br>채영 : 백수..??<br>하음 : ...백수여.. 채영이랑 아직도 친하게 지냄<br>하윤 : 서울에서 살고, 부자가 된 연예인..<br>지민 : .....ㅠㅠ<br>민정 : 화가 &amp;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인 이지민과 함께 일을 한다.<br>동언 : ....??<br>민규 : . 동호회에 안와써여ㅠㅠ<br>민재 : 아주아주 허재만큼으로 유명한 농구선수<br>................................<br>지후 : 안쥬콜라라는 유튜브로 매우 대박이 남. 구독자가.... 엄청 많아짐..<br>지민 : 화가<br>태균 : 호그와트에서 춤이나 춰버려랏<br>채복 : 축구선수<br>희성 : 에휴 과학자가 되거나 래퍼일 듯..<br>도경 : ...<br>준오 : 영어를 잘하니... 가이드?나 영어 선생님<br><br>이상입니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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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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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간을 거스르거나 멈추거나 뛰어넘을수 있는 초능력을 악마가 갇게해주는데신J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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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평범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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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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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언입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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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가 도난 당했다. 나는 아직 탐정의 조수지만 곧 탐정이 될 것이다. 이 사건 때문에 내 선배가 나에게 과제를 주었다. '범인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상상해봐! 나는 혹독한 과제에 툴툴 거리며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아마도 범인은 별로 가난하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가난하다면 그림 데신 돈으로 바로바로 바꿀 많한 것이 더 필요하거나 가구나 책상 필기구 같은 실용적인 것이 필요하지 결코 그림이 필요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찰은 거지와 좀도둑은 용의자에선상에서 재거하고 부유하고 그림을 볼 줄 아는 상류층 계급을 가진 사람들을 살펴보기로 했다. 결국 도둑으로 의심되는 사람 3명이 잡혔고 그중 분명히 도둑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너무 권력이 높아 집안으로 들어가 수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해서 일단 일리가 있는 말을 생각해서 그 이야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집을 수색하기로 했다. 나는 아마도 그 도둑은 루브르 박물관의 중요한 자리에 있을 것이다! 실제로 3사람 중 2사람이 박물관과 연관이 되어 있었다. 경찰은 두 사람의 집을 수색 했다. 그러다가 한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 내용은 이랬다.</div><div><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내용을 풀이하면 '지금부터 내가 자네에게 명령하지 자내는 모나리자의 유리를 재거하게 아마도 다른 사람은 모를 거야.. 하지만 조심해서 하게 시각은 12시 30분&nbsp; 꼭 성공 해야하네! 이 편지는 받는 즉시 찢어버리게!' 라는 해석이 되었다. 결국 범인을 잡혔고 모나리자는 하루 동안 도난 당했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nbsp; 나는 이 일로 정식으로 탐정이 되었고&nbsp; 모두가 행복한 결말로 끝나게 되어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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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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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간을 거스르거나 멈추거나 시간을 뚸어넘을수 있는 능력을 악마가 주겠다고한다그러다면 도박을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5919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하게 집에서 뒹굴뒹굴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이 이상한 연기가나오면서알라딘의 지니가 나오듯 악마가 나왔다 &nbsp;<br>놀랄시간마저주지않으며말을했다 "혹시 시간을 잘못썼다라느생각이있거나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느생각을한적이 있니? 그렇다면 내가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을주겠다고말했다"&nbsp; 내가말했다"나느그런적이많지만 그러한초능력이 있는겄이 실어!!!!" 그러자 악마가 섬뜩한 목소리로말했다"...정말? " 나는 다시 생각했다 "흠.. 정말힘들었던기억이있었지..." 그러자 악마가 다시 말을 했다 "생각 있니?" 나도 다시 말했다 "좋아 조건이 무었이지? " 악마가 음침한목소리로말을했다 조건은 ..도박이다 " 내가 말을 했다 " 도박을 한번 해보지....." 악마는 도박은 간단하다고 말을 했다 공기이다 &nbsp;<br>공기를하는데항번에 꺽기를 5개를잡으면 재한 없음 4개를잡으면 능력이 무작위로 사라지고 1개만 사라진다 3개를잡으면2개가 사라지고 사라지는 능력은 아무거나 사라진다 2개를 잡으면 1기술박에못쓰는데그 남은 한 기술은 시간을 멈추는겄이다 그이고1개를잡으면 2개를잡은겄과같지만 주문이있다 무우우우우으으야야야야야흐호호호호!히히이이이잉을해야한다 나는이말을듯고 안해요!라고말하자마자 침데 에서 일어났다 꿈이었다<br>(현도경)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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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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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옆집에 방탄소년단이 산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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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하윤<br>2. 내 옆집에 방탄소년단이 산다면?<br>우리집은 어느날 로또 1등에 당첨 되어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난 이사를 왔으니 집집마다 떡을 돌리려고 하였다. 옆집에 "띵동"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뭔가 익숙한 목소리로 "잠시만요" 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난 나오실 때 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나오셨다. '어라? 내 최애 김남준?' 난 설렘과 동시에 깜짝 놀랐다. ' 내 옆집이 방탄소년단이라고?' 잠시 멍하게 있다가 김남준이 "과일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과일을 받아갔다. 난 심장이 터질 듯 했다. 며칠 뒤, 누군가 우리집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난 밖으로 얼른 뛰어 나갔다. 나가보니 김남준이 있었다. 김남준은 간식을 들고 왔다. 난 사실 방탄소년단의 팬이라,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싶었다. 난 용기 내어, 김남준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보았다. "혹시 남준씨 전화번호 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러자 "네!"라고 하며 흔쾌히 알려주었다. 그래서 저녁에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 다음날 갑자기 우리 부모님께선 출장을 가게 되셨다. 그러하여 심심한 나는 김남준에게 카톡을 하였다. 그런데 김남준이 자기 집에 와서 같이 놀자고 하였다. 난 너무 놀라워, 기쁨에 날뛰었다. 김남준과 함께 놀고 다음날, 출장을 다녀오신 부모님께선 표정이 좋아보이지 않으셨다. 로또에 당첨 되고 돈을 다 써버리고 회사도 망하게 되어 안 좋은 집으로 다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셨다. 난 너무 절망스러웠다. 그래도 김남준과는 연락을 하며 지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이사 가기 전날.. 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였다. 김남준은 날 안아주며 "잘 가. 우리 맨날 연락하며 지내자!" 라고 하였다. 난 눈물이 날 뻔 했지만 꾹 참으며 새로운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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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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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620053</link>
         <description><![CDATA[<div>53살인 나, 윤예람. 난 지금 변호사로 열심히 나의 인생을 살고있다. '카톡!!' 메세지 알림음이 왔다. 6학년 2반 단체 톡방이다. 동창회를 하자고 한다. ' 친구들 얼굴이 궁금하네.. 당연히 가야지..'&nbsp;<br>동창회날, 시끌벅적하다. 친구들이 거의 다 모였다. " 아~네~ 여러분 안쥬콜라 입니다. (박수와 함성) 아 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동창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안지후다.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 반 분위기 메이커는 안지후다. 난 친구들 얼굴을 확인하고 이야기도 했다. 다들 많이 바뀌여 있었다. 일단 안지후. 안지후는 여전히 우리반 분위기 메이커이고 유튜브로 대성공해 호화롭고 독신으로 살고 있다. 여전히 정치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만 만나면 정치 이야기를 한다 (특히 현도경(안지후가 지은 별명 : 이재명)과 만나면 서로 토론을 하며 난리를 피운다.) 태균이는 해리포터 광팬이었는데 조앤롤링을 만나 지금 자신의 행운, 성공에 흠뻑 취해 만나기만 하면 막 자랑을 늘어 놓는다. 그리고 채복이는 축구선수로 성공해 있었다. 지금은 나이가 많아 은퇴를 했지만 올림픽 우승도 한 아주 대단한 선수로 활동했었다. 그리고 민재는 농구선수로 아주 대성공을 했다. 허재, 서장훈과도 비교가 안 될정도로 성공 했다. 그리고 보민이 민정이 (이)지민이 성운이는 미술 영역에서 성공을 했다. 그리고 동언이는 과학자로 성공 했다. 여전히 창의적이였다. 아!! 그리고 도연이는 여전히 ♥공쥬님♥이었다. 이렇게 친구들은 각양각생으로 모두 자기의 목표에 도달해 성공한 모습으로 만났다. "애들아. 다들 잘 지내냐?" 안지후를 시작으로 많은 친구들이 근황토크 부터 시작해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br>이야기 중.. 이런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왔다.&nbsp;<br>"선생님은 잘 지내고 계시려나? 지금쯤이면 140살이실텐데.. ㅋㅋ 아! 그리고 선생님도 '안지후 학생'이 그리웠을 거야 ㅋㅋㅋ 좋을 수도 있고 ㅋㅋ"<br>열심히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다. 한명 한명씩 아이, 남편 등 일때문에 가기 시작했고 우리는 다음 동창회를 기약하며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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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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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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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아주 평범한 날, 난 책을 읽기 위해서 울산 도서관에 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난 사람들을 피해서 책 한 권을 골라 사람들이 안 보이는 자리에 가서 앉고 책을 펼쳤는데 책에서 빛이나기 시작했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고작 책 한 권을 펼쳤는데 판타지도 아니고 책에서 빛이 나다니, 나는 그 책에서 나는 빛을 보고 정신을 잃었다. 한참 뒤, 나는 목이 뻐근해서 잠에서 깼다. 주위를 둘러보니 다 고등학생 쯤 보였다. 그리고 반이 꽤 시끄러웠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박서은을 말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난 책 속에 들어온 것 같다. 박서은은 이 책의 주인공의 친구이다. 이미 죽은 조연. 책 속에서는 박서은 때문에 주인공 지주연이 박서은을 죽인 용의자 이여서 위험에 빠진다. 사실, 나는 이 책의 결말을 다 알고있다. 그리고 누가 박서은을 죽인지도 알고있다. 지금 이야기의 흐름을 살펴보니 아마도 지주연이 변호사를 바꾼 이야기의 거의 끝자락에 있는 것 같다. 나는 지주연을 도와줄 것인가, 아니면 모르는 척 하고 원래 소설의 원작대로 나둘 것 인가. 이 책에서 나가긴 위해서는 아마 원작의 그대로 흘려보내는 건데 내가 제 3자로 봤을 때, 지주연이 너무 얼울하니 지나치긴 너무 나의 도리가 아니다. 그러긴 위해선 지주연을 도와주어야 되겠지. 나는 한참을 생각하고 학교가 끝나자마자 학교 밖으로 도망치듯 나왔다. 일단 지주연을 구하기 위해 지주연을 봐야겠다. 나는 어렵게 지주연의 연락처를 알아내 톡을 보냈다.&nbsp;<br>'너 지주연 이지?'<br>난 한참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지주연이 톡을 보냈다.<br>'너 누구야.'<br>'너는 이 사태의 사실을 알고 싶지 않아?'<br>'......'<br>'내가 알아, 박서은을 죽인 진범.<br>박서은이 죽은 그날, 나도 있었거든.'<br>지금쯤이면 지주연은 꽤 충격을 받았을 것 이다. 자기가 박서은을 죽였다고 생각하니까.&nbsp;<br>'변호사한텐 똑바로 말해. 내가 안죽였고 이 사건의 범인은 그날 학교에 있던 애들 중 한명이야. 그리고 재일 중요한건 너가 그날의 일을 기억해내야해. 난 그저 너한테 힌트를 주었을 뿐이야.'<br>난 이렇게 말하고 그대로 톡방을 나갔다. 내가 이렇게 떡밥을 던젔는데 설마 진범을 못찾겠어? 그렇게 날이 지나고, 재판 당일이 찾아왔다. 난 당연히 지주연이 이 재판에서 이길 줄 알았지만 오히려 지고 있었다. 재판 중간에 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소리쳤다.<br>"지주연, 야 이 바보야!<br>범인은 너가 아니라 너가 범인이라 하는 목격자라고!"<br>정적이 흘렸다.<br>그리고 난 그 목격자라고 말하는 진범에게 소리쳤다.<br>''야, 너가 박서은 죽였잖아, 내가 모르는 줄 알았어? 너 그때 박서은이랑 지주연이랑 싸우는거 보다가 실수로 창문에 있던 벽돌 쳐서 그게 박서은 머리를 맞쳤잖아! 왜 지주연을 범인이라고 하고있어!''<br>결국 말해버렸다. 재판장에 있던 아이들은 술렁술렁 거리고 목격자라고 말한 아인 양심에 가책을 느꼈는지 아무말을 못 하고 있다.&nbsp;<br>이 일이 있고 난 후, 목격자라고 말한애는 솔직하게 진술을 하고, 지주연은 내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건이 마무리 되고, 갑자기 몸에서 빛이나기 시작했다. 정신을 차리니 도서관이였다. 책을 다시 피니 결말이 바뀌어 있었다. 나는 그 결말에 만족한 채 도서관을 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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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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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 (다시 올리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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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일 수요일...&nbsp; 그날은 주제글쓰기를 쓰는<br>날이었지...난 아주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해 32줄을 적었지... "띠링" 헨드폰이 울렸어.확인해보니 알림장이였어. "선생님이 보내셨네? 뭐지?' 그때 보지 말아야했어... 알림장엔 "오늘 주제글쓰기는 쉽니다." 라고 적혀있었어. 아직도 생생해. 머리가 터질 것 같았지만 참고&nbsp; 적었던 그때가... 난 아직도 생각하면 짜증나... 근데 뭔가 이상해.우리 선생님이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말도 안되지.. 난 뭔가 수상해서 조사를 시작했어. 먼저 학교로 갔었지. 학교엔 친구들이 있었어.친구들어게 물었지. 나: 얘들아, 너넨 선생님이 왜 주제글쓰기 쉬는지 알아? 친구A: 난 몰라. 야 친구B, 넌 아냐? 친구B: 내가 어떻게 아냐? 나도 모름ㅋㅋ. 나: ... 친구C야, 넌 알겠지?&nbsp; 친구C: 나는..... 몰라. ㅋㅋㅋㅋ 속았지? 나:ㅉㅉ 한심하다. 나는 그렇게 두 번째 목적지인 공원으로 향했어. 그곳에는 산책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있었어. 나는 친구들에게 물은 것처럼 선생님에게 물었어.<br>나: 선생님들, 저희 선생님이 왜&nbsp; 주제글쓰기 쉬는 지 아세요?&nbsp;<br>선생님A: ? 넌 누구니? 나: 6-2반이요. 아세요? 선생님B: 아니 모른단다. 여기에는 그 선생님이 안 왔으니까. 나: 흠....... 선생님이 어디로 가셨을까? 아! 거기로 가보자. 세번째로 학교에서&nbsp; 안 가봤던 교무실고 향했지. 나: 후... 여길 안왔었구나... 어! 저기 선생님 보인다. 뚜벅뚜벅 난 선생님께 다가갔다. 나: 저기, 선생님. 왜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하셨ㅇ.... 아 우리 선생님이 아니셨네.. 음... 여기도 선생님이 없나? 흠..... 어디로 가셨을까? 난 결국 선생님을 못 찾아서 방송실로 향했어. 나:여기 마이크 좀 빌릴게. 방송실 학생A: 음? 그래. 나(방송실 마이크로) : 음음 아아. 마이크 테스트. 6-2반 선생님은&nbsp; 들리시면 방송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합니다. 6-2반 선생님은 들리시면 방송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난 결국 그렇게 선생님을 만났다. 나: 선생님, 왜 주제글쓰기를 쉰다고 하셨어요? 선생님: 음? 난 그런적 없단다. 잘못 본거 아니니?&nbsp; 나: 네? 선생님이 알림장에 올리셨... 난 알림장을 봤고 그 때 알았어. 우리선생님이 아니였다는 걸. 그래서 나는 아주 허탈했지만 기뻤지. 그게 나의 주제글쓰기 얘기야. 한 마디로 선생님은 주제글쓰기를 쉽니다라고 절대 말하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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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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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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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 다적었다~~~'' 난 아주 어려운 주제로 주제글쓰기를 적느라 2시간이나 걸렸다.고민하고 고민 끝에 난 다적었다. ''아으 벌써 밤12시잖아?!''<br>빨리 자야겠다. 쿨쿨......................웅웅웅 알람이울렸다. ''벌써 아침이네...'' 학교에 갈려고 가방을 싸고 있었다. 카톡!  ''어?이시간에 누구지?'' 난 카톡을 봤다.  &lt;김다현&gt; ''어? 선생님이 이시간에?'' &lt;준휘야 이번주 주제글쓰기는 없습니다.&gt; 라고 쓰여 있었다. ''어 망했다.'' 난 짜증나는 기분으로 학교에 갔다.  그런데 교실이 이상했다. 서랍장에 짐이 다 꺼내져 있었다. 그리고 9시 50분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왠지 슬픈 얼굴이었다. 띠리리리리 띠리리 띠리리리리 띠리리 띠리리리리 띠리리리! 수업종이 울렸다. 그런데 선생님이 앞으로 나오셔서 말씀하셨다. ''자 여러분 슬픈 소식이 있어요. 선생님이 오늘부터 학교를 그만둘거예요.'' 웅성웅성 ''아니 왜요???????'' ''아 선생님이 사정이 좀 있어서..''  엉엉엉엉엉. 여자애들이 울었다. 나도 울었다. 엉엉엉엉엉엉  교실이 눈물바다가 되었다.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보낸 문자 봤지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어서 오늘만!!!안적어도 됩니다!!'' 하나도 기쁘지 않았다. 나는 궁금했다. 선생님이 안 가신다면 주제글쓰기 100편도 적을수 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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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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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가디슈 속으로 들어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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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하윤<br>&nbsp;난 며칠전에 학교에서 소말이라 내전에 관하여 배우게 되었다. 선생님께선 '모가디슈'라는 영화를 소개 해주셨다. 난 그 영화의 내용이 궁금해져 영화관으로 달려가 '모가디슈'를 볼 마음에 가슴이 두근 거리고 있었다. 드디어 영화가 시작 됬다. 그런데 갑자기 눈이 스르르 풀렸다. 내가 일어나보니 내 눈 앞은 소말리아였다. 이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지만 한 편으론 너무 무서웠다. '내가 총에 맞아 죽게 되면 어쩌지?' 그래도 이 상황을 그냥 즐기기로 마음 먹었다. 갑자기 어디선가 총소리가 들린다. '타다당' 난 너무 무서워 졌다. 그런데 어디선가 대한민국 국기가 달린 차를 보게 된다. 그 차에게 손을 뻗었지만 날 보지도 않은 채 지나가버렸다. 그때서야 난 깨달았다. '아! 이 상황은 실제가 아닌 꿈이구나!' 꿈인걸 알게 된 나는 어짜피 총에 맞아도 죽지 않으니 이 상황을 그냥 지켜보기로 한다. 소말리야 군인들이 갑자기 나타나 총을 '타다당' 쏘고, 사람들은 죽어가고, 기분은 썩 좋지 않았지만 내가 나설 수 있는 방법도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북한 대사관과 그의 일행들이 우리나라 대사관과 일행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 도움을 받아주고 함께 소말리야의 모가디슈에서 나갈 방법을 찾아주는 게 너무 놀랍고 멋졌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를 보내주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고 하였다. 북한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해결방안을 찾아가던 결과 소말리아에서 하나 남은 비행기를 한 국가가 타고 갈 수 있다고 하였다. 북한과 우리나라는 서로를 배신할 수 없어, 같이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한다. 두 나라가 도착하고 서로 아는 사이를 한다면 기사가 좋게 나가진 않을 것 같아 도착한다면 서로 모른 척을 하기로 한다. 도착한 후 서로 쌓았던 정을 버릴 순 없지만 '그리울 거야.' 라는 눈빛을 보내는 양국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런데 갑자기 "손님! 일어나셔야 합니다. 영화는 끝났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가주십시오." 난 그제서야 눈을 떴다. 영화 속으로 들어가보니 색다르고 재미가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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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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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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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2070년엔 다 개인 로봇 비서가 있지만 난 가난해 로봇 비서가 없다. 밖으로 나가봤다. 아무도 없었다. "어?! 뭐지?!" 바닥을 봤다. 이상한 초대권이 있는것이다. 초대권 안엔 이렇게 적혀져 있었다. '당신을 조대합니다. 장소 : ...' "어?!" 뭔가 의심스러웠지만 호기심이 생겨 한번 가보기로 했다.&nbsp;<br>초대장에 적혀있는 장소에 도착했다. 근데 뭐지? 그 장소는 항구 였던 것이다..'흠...' 돈이 없어 사지 못했던 고래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저기 멀리서 로봇이 온다. 가까이 온다. "안녕하십니까. 당신은 최고의 고래인 윌리엄 여행권에 당첨 되셨습니다." ' 뭐라고?! 내가?!그토록 꿈에 그리던 윌리엄을 타게 되다니!! ' 난 너무 기뻤지만 일단 진정했다.<br>그토록 기다리던 윌리엄을 탔다. 너무 좋았다. 정말 꿈만 같았다 ' 세상에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오다니!' 하지만 연속된 행운은 불행이 찾아온다.&nbsp;<br>'쾅!!' 고래가 잘못되었다. 갑자기 머리를 박더니 정신을 못차리는 것 이다! "이럴리가 없어.. 윌리엄이 이런 실수를 할 리가 없단 말이야!!" 나의 정신에 혼란이 왔지만 난 평정심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해서 겨우 육지에 도착했다. '어 뭐지? 윌리엄이 이럴리가 없는데..' 윌리엄을 확인해보았다. 하지만 '윌리엄을 구경도 못한 내가 어떻게 알겠어..' 겨우겨우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수상하다고 생각해 한번 찾아보기로 했다. 인터넷에 찾아봤다. 생김새가 비슷하긴 한데 다른 부분이 있었다. 난 억울해 이 사건을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 진상을 파헤쳐 사건의 본질을 확인했다. 난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 그리고 난 진짜 윌리엄을 타고 세계여행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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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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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원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68525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친구들과 놀고 이제 숙소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었다.(이때는 성인이다.)우리는 평상시처럼 운전을 하고 있었다.숙소로 가는 도중 갑자기 이상한 물체가 튀어나왔다.우린 모두 깜짝 놀랐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다.모두 뭐가 튀어나올 수도 있다곳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br>근데 어떤 친구가 소화도 시킬 겸 산책 가자는 제안을 해서 우리는 만장일치로 수락했고 우리는 방향을 숙소에서 산책로가 있는 곳으로 바꿨다.산책로에 도착한 후 나는 여기가 사람이 너무 없고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나만 이런 느낌이 들었나 궁금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봤고 전부다 그런 기분이 든다고 했다.그래도 뭐 괜찮다고 생각한 우리는 산책을 하자고 헀다.(왜 많은 산책로 중에 여길 택했는지....)우리가 산책을 하고 있을때 여기는 폐가가 너무 많이 보였다.술에 취한 친구들은 겁을 상실했는지  폐가에 한 번 가보자고 했다.(운전한 사람은 술 안먹음)폐가에 들어갔을 떄 우리가 한 6명 정도 있었는데도 꽤 무서웠다.그래도 한 번 폐가를  한 바퀴 정도 돌고 가자고 하자 친구들은 그러자라고 헀고 우리는 본격적을 폐가에 들어가 산책(?)을 했다.우리가 한 바퀴 다 돌고 갈려고 했을 때 갑자기 어떤 친구가 애 한명이 없어졌다고 했다.우리는 겁에 질려 그 친구를 버리고 도망을 쳤다.하지만 우리가 20분동안 계속해서 달려도 그 산책로가 보이지 않았다.거기서 여기까지 갈때는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걸어서)우리는 그때 깨달았다 폐가에 있는 우리 친구를 납치한 애를 없애야 우리가 탈출 할 수 있다는 것을.우리는 먼저 손에 무기가 될만한 모든 것을 들었고 완전무장한 상태로 다시 폐가에 들어갔다.우리는 흩어져서 수색하는 것보다는 모여있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 우리는 뭉쳐서 다녔다.우리가 20분 동안 여기를 계속 돌아다니고 끝내 납치범을 찾았다.우리는 납치범을 향해 달려갔다.우리는 납치범이 우리의 수를 보고 도망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웃음을 지고서는 우릴 향해 돌진했다.그리고 한명,두명,세명 계속해서 친구들이 죽었다.나는 먼저 이때 시간을 멈춰 그 납치범의 정체를 봤고 그 납치범을 죽였다.그 납치범을 죽이자 우리는 그 폐가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다.나를 포함해 거기서 살아남은 인원은 총3명이다.우리는 아직까지도 계속해서 만나고 있고 가끔식 그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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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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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author>jimin581813</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701906</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지민, 학원을 끝내고 8시에 우산을 쓰고 형의 심부름으로 치킨을 사서 집으로 가고 있다. "꾸히이이익!"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옆에 있는 버려진 거울으로 뒤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 뒤엔 아주 크고 무서운 맷돼지가 나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난 그것을 확인한 순간 주저앉을 뻔 했지만 이럴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앞골목을 달려갔다.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맷돼지와 멀리 떨어져 있었다. 휴..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지만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앞엔 두 갈래 길이 보였다. 어떡하지? 이럴 땐 아이유 분홍신을 들으며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라고 말해야 하지만 정신차려! 벌써 맷돼지가 가까워졌다. 일단 오른쪽으로 가보자. 오른쪽길로 쭉 가보니 다른 길이 나왔다. 그 길로 쭉 가는 동안 벌써 맷돼지와 멀어져 있었다. 앞을 보니 무언가가 보였다. 그것에 가까이 가보니... 버려진 거울이 있었다... 이런.. 다시 돌아온 건가... 이젠 더는 못 뛰겠어.. 이렇게 난 죽는걸까? 아니! 난 죽지않아! 여기서 맷돼지와 싸운다. 결국 난 맷돼지와 싸우게 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우산, 치킨, 버려진 거울 그리고 바닥에 버려진 밧줄... 이걸로 맷돼지를 이긴다.. 먼저 난 맷돼지가 내가 어딨는지 모르게 거울 뒤에 숨었다. 맷돼지가 내가 거울 뒤에 숨은 것을 모르고 등을 돌리자 나는 우산 손잡이에 밧줄을 묶어 맷돼지에게 던졌다. 아싸! 맷돼지가 묶였다. 우산을 뺀 후 남은 밧줄로 맷돼지의 다리와 몸을 묶고 우산으로 마구 때렸다. 하지만 맷돼지는 아픈 것 같은 행동 조차 안하고 밧줄을 거의 끊었다. 이런.. 어떡하지?&nbsp;<br>고민을 하고 있던 동안 밧줄이 끈겨 맷돼지가 나에게 뛰쳐들었다.<br>나는 넘어졌고 맷돼지는 나의 팔을 물려고 한다... 이렇게 난 죽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형이 였다. 내가 너무 안 오자 형이 전화를 걸은 것이였다. 나는 급히 형의 전화를 받았고 형에게 지금 상황을 말하였다. "형! 도와줘!"라고 난 말했다. 형은 말했다.... "구라까지마." 그렇게 전화는 끊겼고 난 맷돼지에게 다시 팔을 물릴 지경에 처했다. "으으윽!!! 안돼!!!", "꾸이이익!" 맷돼지는 내 손에 있던 치킨을 입에 물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이런 @#$@#$#$%@%#!!! 난 그렇게 집에 돌아갔고 형을 아주 엄청나게 때렸다. 어휴.. 생각 하기도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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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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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성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749557</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지난 주말에 집에서 디즈니플러스를 사고 샹치라는 영화를 가족과 함께 봤다. 그 영화 속에 나오는 샹치와 샹치의 아버지가 싸우던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저 영화속에 들어가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만 하며 나는 잠에 들었다.&nbsp;<br> 그런데 잠을 자고 다음날이 되니 내방이 아닌 이상한 집에서 잠들어 있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니 수많은 사람들이 군대처럼 훈련을 하고 있었다. 나는 자고 일어난지 별로 안되서 그런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nbsp;영화에서 보던 샹치였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선 샹치도 있었다. 나는 그저 밖에 나간 것 뿐인데 훈련하는 병인줄 알았는지 한 어른이 나에게 활과 화살을 주었다. 나는 뭔지 모르지만 그를 따라갔고 그는 나에게 훈련을 시켰다. 나는 마침내 막강한 힘을 기르게 되었고 강한 훈련병 중 한명이 되었다. 길고 긴 시간 끝에 나는 드디어 샹치를 만났다. 그리고 몇일 뒤, 막강한 힘을 가질 수 있는 텐 링즈를 가진 샹치의 아버지가 나왔고 그는 우리 군사들과 싸우려는 목적으로 나온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당당하게 물러서지 않고 싸우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영혼을 먹는 자들은 밖으로 나오게 만들었고 군사들은 힘을 합쳐 모두 물리쳤다. 나는 앞으로도 샹치와 함께 전쟁 속에서도 승리하게 되었고 유명한 군사로 활동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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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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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성(위에 글 수정이 안되서 여기 다시 올릴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27607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40년이 지나고 벌써 나이가 53세나 되었다. 그리고 회사에 나가려고 준비를 하던 중 모르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누군지 모르는 전화번호지만 일단 전화를 받았다. 받았더니 초등학교때 학교를 같이 다니던 민재가 전화를 받았다. 민재는 TV에 자주 나오던 농구선수였다. 이제 민재도 나이가 많아서 선수를 은퇴하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나는 민재에게 이번주에 동창회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동창회에 참가 하겠다고 말하고 동창회 시간이 되길 기다렸다.<br>&nbsp;그날 오후, 나는 약속 장소로 갔다. 채복이는 축구선수가 되어있었다. 채복이도 나이가 많아서 은퇴를 하고 감독으로 활동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민 같이 그림 잘 그리던 애들은 화가가 되었다. 걔네들은 동창회에서도 우리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리겠다고 하며 밤을 세서 그림을 그려왔다. 정말 잘 그렸다. 길도연은 아직도 자신이 예쁘다고 얘기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도 그런 헛소리를 하는 길도연이 못마땅했다. 지후는 성공한 유튜버가 되었다. 안쥬콜라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었다. 지후 덕분에 스타워즈는 영화로서 정말 유명해졌다. 태균이는 정말 유명한 마법사가 되었다. 태균이는 덤블도어한테 호그와트를 물려 받았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유명해졌다<br>안 온 애들도 많아서 아쉬웠지만 한편으론 친구들을 오랜만에 봐서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동창회를 하면 좋겠다. 우리는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며 각자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나는 바로 침대로 드러 누웠고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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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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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관문을 여니 기자들이 모여있다!-박나현(스릴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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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살이 된 나는 어제 늦게까지 넷0릭스로 영화를 보고 푹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에서 소리가 나더니 금방 잠잠해 질 거라고 믿었는데 점점 더 시끄러워 졌다. 나는 열 받아서 문 밖으로 나가 소리쳤다 " 아 진짜 잠 좀 자자 잠 좀, 조용히 좀 해!" 나는 그런 말을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기자들이 내 앞에 있었다. 나는 잠옷 바람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자들이 내눈 앞에 있어서 당황했다. 나는 당황한 나머지 집으로 도주 했다. 그리고 꿈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후 2시까지 잤다. 근데 아직도 기자들이 가질 않은 것이다. 나는 미심쩍 거리면서 절대로 집밖에 나가지 않았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 떠나지 않아서 열받아서 다시 소리쳤다 "당신들 뭐야! 좀 당신 집으로 가 나도 편하게 쉬자" 라고 그러더니 기자들이 갑자기 와서 내 이름을 물었다. 그래서 나는 개인정보라고 하고 알려 주지 않았다. 아.. 정말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 그렇게 몇일 동안 잠적 하다고 기자들이 점점 사라졌다. 그 틈을 타 나는 음식을 사러 나갔다. 나간 사이 기자들이 다시 돌아왔다. 나는 정말 참지 못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 그래서 잠시 후 경찰이 왔다. 근데 경찰이 날 잡아 갔다.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했다. "혹시 사람을 살인한 적이 있으십니까?" 라고 나는 정말 당황해서 없다고 말했다. "맹세코 나는 사람을 죽인적이 없어요"라고 그런데 경찰들은 이미 내말을 믿지 않은 것 같다. 나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아.. 내 남은 인생 어떻게 하지? 그렇게 나는 감옥을 가게 되었다. 나는 3년 징역을 받았다. 이렇게 되면 전과자가 되니까 때마침 그때의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아.... 머리가 깨질것 같아. 나는 그렇게 감옥에서 푹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내가 꾼 그때의 기억은 이렇다. 저녁에 편의점에서 술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추워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골목길로 갔다. 가는데 축축한 물이 떨어져 있었다. 가면서 생각했다. 요며칠 비가 왔나? 근데 집에 도착해서 신발 밑을 보니 그건 피였다. 두둥!! 정말 놀란 나머지 나는 다시 그 골몰길로 가보았다. 그때 나는 사람 3명을 죽이는 살인 장면을 목격하였다. 놀란나머지 소리를 내고 말았다. 나도 죽는것인가?// 하지만 그 사람들이 내 말 소리를 듣지 못하고 갔다. 나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2명의 사람은 이미 죽은후 였다. 1명은 위독한 상태였다. 나는 바로 경찰에 신고 했다. 그리고 나는 충격을 받아서 바로 집으로 도망갔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기자들이 우리 집으로 온 것 이다. 나는 그 범인의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대충 예상이 갔다. 하지만 3년동안 끝내 범인을 잡지 못했다. 감옥 생활을 끝내고 나는 그놈(범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했다. 일단 1년동안 집에서 트레이닝을 했다. 예를 들어, 태권도, 합기도, 검도 등등을 그래서 나는 무술을 잘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3년동안 편의점알바와 온갖 알바를 다 해서 돈을 모았다. 그리고 그동안 적금 두었던 돈을 다 모으니 2억정도가 있었다. 거기에 계속 저축을 했다. 다 하니 2억 5000만원이 되었다. 준비를 하고 나니 그 범인을 잡아야 하니 대충 뒷조사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놈이 지금 어디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복수를 할 생각으로 그 놈에게 갔다. 가보니 그놈은 미국에 있었다. 그 7년동안 범인은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나는 그놈을 죽일려고 갔지만 감히 가족들 앞에서는 다 밝힐 수가 없었다. 나의 과거때문이였다. 나의 과거는 이렇다.나는 옛날에 평범하게 가족들과 잘 살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일을 마치고 돌아오다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죽고 나서 아빠는 슬픔에 빠지게 되고 술로 하루하루를 살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아빠는 알콜 중독자가 되었다. 외동이였던 나는 아빠가 술을 마시는 날마다 엄마처럼 되는 건 아닌가 두려웠다. 그래서 나는 옛날 기억을 하며 그 가족들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범인을 따로 만났다. 그리고 말했다 "너는 그동안 나에게 모든 범죄를 씌워놓고 행복한 가정도 꾸리고 좋았겠네.. 하지만 너는 그 행동에 대한 벌을 받아야해. 너가 그때 무슨 정신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는 사람 3명을 살해 했다고 그중 2명은 현장에서 즉사 1명은 아직도 식물인간이라고. 그사람이 너에게 무슨 잘못을 했는데 그렇게 사람을 꼭 죽여야 겠니. 너는 나랑 한국에 가야겠다. 그벌을 꼭 받아. 나는 너 하나 때문에 평범하던 내 생활이 끝나버렸어. 나는 전과자도 되고 내 인생이 너 하나때문에 끝났다고. 그래도 가족들에게는 인사를 하고 와." 그러니 범인이 울면서 말을 꺼냈다 " 정말 저 때문에 감옥을 갔다온건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저도 지금은 가족곁을 떠나지 못해요. 저의 딸이 이제 5살이에요. 그리고 아내도 만삭이에요.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고 힘들건데 지금 저의 아내가 다 할 수가 없어요. 제발 이번 한번만 도와주세요 흑흑 정말 그 일을 저지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나는 그런 말을 듣고 화가 나긴했지만 더 이상 강조 할 수 없었다. 그래도 나는 말했다 " 그럼 지금 가족에게는 잘해줘. 내 인생은 너때문에 망가졌지만 너의 딸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어야지? 그거 하나만 약속하면 나는 이만 돌아갈게...." 그러니 범인도 오열을 하며 꼭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겠다고 나와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딸 다이애나를 보며 영어로 말했다 "You have to happy with your dad. See you than if you become an adult." 다이애나는 나를 보며 "Okay. You have to happy with your family! See you than~"라고 작별인사를 하며 다시 공항으로 향하였다. 비행기를 타고 다시 돌아올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했다. '7년 사이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네.. 나는 전과자고 이제 뭘 하면서 살아야지.. 그래 나도 이제부터 정신을 차리고 가정을 꾸려야지. 그리고 다이애나야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준건 너가 처음이였어 정말 고마워' 내가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일어나니 나도 맨처음에는 놀랐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범인이 잘되서 나중에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길 원했다. 나도 가족들과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 애 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서 청소를 하고 그동안 밀려있었던 일을 다 하였다. 그리고 밥도 먹고 잠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나는 내가 그동안 있었던일을 기억하며 잠자리에서 두 눈을 감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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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3: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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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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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방학숙제를 하기 위해서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는 없는 책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책이 너무나 많았다. 그중 눈에 확뜨이는 무제책이 있어 무심코 책을 펼쳤더니 책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울산 전체에 정전이 되었다. 나는 놀라서 책장에 부딪쳤고 순간 책장이 나를 덥쳤다. 잠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보니 12시가 되어 집에 빠른속도로 뛰어 돌아갔다.그 순간 다시 불이 켜졌다. 가방을 뒤져보니 무제책이 내 가방안에 들어 있었다. 다음날 나는 그 책을 다시 돌려놓기 위해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서 다시 그책을 열어보니 다시 정전이 되었다. 나는 깨달았다. 그책이 평범한 책이 아니라 모든 전기를 꺼뜨리는 마법의 책이란걸 비로서 깨달았다.그래서 나는 학원가기전에 그 책을 펼쳐서 정전을 일으키고 마칠시간에 책을 덮어서 전기가 다시 들어오게 했다. 그렇게 10일을 살고 있는데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달동안은 안펼치기로 했다. 며칠이 지난 후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하필 전쟁지는 우리나라였다. 나는 서울에 가서 책을 펼쳤다 폈다를 반복해 군기지의 모든 레이다망을 교란시켰고 군사통신망을 먹통으로 만들어버렸다. 내덕분에 전쟁을 5일만에 끝을 내었고 우리나라를 구한 101명의 위인에 오르게 되었고 덕분에 노벨평화상도 받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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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4: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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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영이꺼(약간의 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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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암~ 잘 잤다." 오늘도 상쾌하게 일어났지만 다시 졸음이 확 밀려왔다. 나는 누워서 자려던 그때 밖이 소란스럽다는 것을 이제야 알아차렸다. 나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런데 계속 소리가 나니까 짜증이 확 났다. 그래서 나는 현관문으로 달려가 문을 벌컥 열고는 소리쳤다. "야!!!! 니들 뭔데 아침부터 내 잠을 방해하고 난리야!!!" 그리고 나는 그 사람들을 보고 나서 문을 쾅 닫고 후회하기 시작했다. '아... 내가 왜 저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그 사람들은 바로 기자들이었다. 그것도 유명한 방송국의 기자들이었다. '아....ㅎㅎ 내 인생은 망했다.ㅎㅎ' 내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고 있던 때에 현관문 종소리가 들렸다. 아 열어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거실에 있던 엄마가 문을 열었다. "어? 누구지?" 엄마가 말했다. "지나가던 애가 장난으로 눌렀나보다ㅎㅎ"<br>"??엄마 저기 기자들이 모여있잖아?? 안 보여요?" "어 누가 있어? 엄마는 아무도 안 보이는데...?" "으아ㅇ아ㅏ악ㄱ!!!!" "딸, 갑자기 왜 그래? 엄마 무섭잖아." "아니 엄마는 저기 기자들이 안 보여? 저기 있는 피 흘리는 기자들 말이야!!! 나 너무 무서워.. 장난치지 마" "아니 엄마는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아무도 안 보인는데.." 아니 이럴수가..!! 나는 저 피 흘리고 좀비같이 생긴 기자들이 보이고 엄마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어떻게 이럴수 있지? 나는 그러고는 문을 쾅 닫아버렸다. 그런데 내 귀에는 계속 그 기자들의 울음소리(?)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그래서 나는 매일매일 방 안에서 나오질 않았다. 아니 나오기가 싫었다. 바로 내 방문 앞에 그들이 있을까봐. 엄마는 내가 걱정이 되어 나를 방 밖으로 나오게 설득시키고 있었다. 몇 달째 그런 나날이 계속 반복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더 이상의 소리가 나지 않았다. 나는 조심히 살금살금 방 밖으로 나갔다. 이제 엄마랑 같이 현관문 밖으로 나가 보기로 했다. 엄마가 문을 연 그 순간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심조심 밖으로 나가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좀비들이 나를 깨물었다. 나는 그렇게 바닥에 픽 쓰러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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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5: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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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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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여성의 취미는 그리기였다. 그림의 소재는 항상 사람의 얼굴이였다. 언젠가부터 그 여자는 아들의 얼굴을 그리기 시작했다. 기쁜얼굴, 즐거워 하는얼굴, 웃는얼굴, 행복한 얼굴등 모든 그림에는 매일 아들의 실제 생활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다. 시간이 흘러서 아들은 빌보드 차트1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스타가 되었다. 그 사이 엄마는 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시게 되었다.&nbsp; 항상 잘 웃던 그 아들은 엄마를 잃은 슬픔에&nbsp; 무뚝뚝한 사람이 되었고 웃지 않으면서 노래만 잘 부르는 가수였다. 그 남자의 웃음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팬들은 그 남자의 웃음을 보는것이 어느새 소원이 되어 버렸다. 스타 엄마의 그림은 호암미술관에 전시가 되었다. 스타의 얼굴이 그려진 그림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를 찾았다. 그의 처음보는 웃고 행복하고 기뻐하는 얼굴이 그려져 있는 초상화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세계 팬들은 그 사진을 보기위해 호암미술관을 찾았다. 그런데 미술관에 있던 그 스타의 초상화가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도난을 당하게 되었다.  엄마의 그림을 잃어버려서 화가 난 스타는 추적끝에 도둑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한사람이 아니라 그 스타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많은 팬들이 공범이였던 것이였다. 그 스타는 도둑들을 용서하고 자신이 잘 안웃어서 웃는 그림이라도 훔쳐야 했던 팬들을 위해 잘 웃어야 겠다는 자기 반성을 하였다고 한다. 그후 그 가수는 그림에서 처럼 행복한 얼굴로 노래를 불러서 팬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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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5: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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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영이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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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엄청 유명한 미술관에서 그 중 제일 사람들에게 인기 많고 사장이 애지중지 하던 초상화가 사라졌다. 사장은 큰 슬픔에 빠져 우울증까지 갖게 되었다. 사장은 경찰에게 꼭 좀 범인을 잡아달라고 수없이 말했다. 그정도면 그 초상화을 잃어버리면 일상생활을 못 하는 정도였다. 경찰은 많은 인원을 그 수사에 동원시켰다. 며칠이 지난 후, 사장은 꼴이 말도 아니었고, 경찰은 용의자 3명을 찾아냈다. 그리고 바로 이 사실을 사장에게 알렸다. 사장은 조금 기뻐했다. 아직 명확한 범인을 못 잡았으니 기뻐하고 환호하긴 이르다. 사장은 발을 동동 구르며 애간장을 태우며 기다렸다. 이틀 후 경찰은 용의자 중에 범인을 알아냈다! 사장이 그 소식을 듣고서는 완전 기뻐했다. 사장은 그 범인을 보러 경찰서로 한 걸음에 달려갔다. 그는 범인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nbsp;<br>(여기서부터 범인의 시점입니다.)<br>일단 나의 이름은 채영이다. '민채영' 나는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나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와 아빠는 일하러 나갔고 나와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셋이 집에 남아 있었다. 나는 오늘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공기를 하였다. 너무 재미있었다. 저녁이 된 후, 엄마와 아빠가 퇴근을 하였다. 엄마는 저녁을 준비했고, 아빠는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었다. 나는 무슨 일 인지 궁금해 아빠께 물어봤다. "아빠! 무슨 일 있어요??" "어? 딸~ 아무 일도 아니야ㅎㅎ" "아 알겠어요!!" 나중에 엄마께 들어보니 어떤 유명한 미술관 사장에게 빚을 졌다고 한다. 그 사장은 계속 빚을 갚으라고 재촉하고 있다. 하루에 10번씩은 전화가 오는 것 같다. 그래서 아빠는 우울증에 시달리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다. 나는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몇날몇일을 울었다. 그리고 나는 그 사장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그 사장이 제일 소중하게 여기고 좋아하는 그림을 훔쳤다. 그리고 그 사장에게 똑같이 되갚아 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림을 훔쳤다. 나는 이 사실을 전부 경찰에게 들려주었다. 이제 나는 감옥에 갈 거니까 그 사장만 죽이고 감옥에 가고 싶었다. 나는 이제 경찰서에서 뾰족한 칼을 꺼내 사장에게 휘둘렀다. 경찰들은 놀라 나를 말렸고 사장은 칼에 스친 부분을 아파하고 있었다.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저런 상처 하나 생긴것도 아픈데 아빠는 얼마나 더 아팠을까?' 나는 이제 감옥에 들어가 몇 년후 다시 석방 이 되어 아빠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줘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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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5: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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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화재가 일어난다면? 잉챙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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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도 평범하게 학교를 갔다. 친구들도 만나고 평소와 다를게 없었다. 나는 교실에서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래서 나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애들이 장난으로 누르는 경우가 없지 않아서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감이 별로 좋지 않았다. 선생님은 잠깐 교실 밖으로 나갔다. 애들이 시끌벅적 해졌다. 선생님이 다시 교실로 들어와 애들을 조용히 시키고 불이 났다고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궁금한게 많았지만 신속히 애들과 줄을 맞춰 낮은 자세로 대피했다. 갑자기 나는 무엇인가를 느꼈다. 저 멀리 복도에 앉아 흐느끼고 있는 아이를 봤다. 너무 슬프게 울고 있어서 안 도와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아이한테로 달려갔다. "여기서 울고 있지 말고 나랑 같이 가자. 우리 대피해야 돼...!!" 내가 말했다. "안 돼 내 동생 기다려야 돼..." "빨리 대피해야 돼 아니면 우리 여기 갇히게 돼!!" "그래도...." "언니 말 듣고 빨리 대피하자.응? 제발..."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운동장으로 대피하고 연기를 안 마시게 자세를 낮추고 신속하게 대피를 했다. '어? 갑자기 같이 손 잡고 대피하던 애가 없어졌다.' 일단 나는 운동장으로 대피를 했고 그 아이에 대해 생각했다. 소방차와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했다. 우리 학교는 검게 불타 있었다. 나는 그 아이를 찾으러 갔다.&nbsp;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 애는 보이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애는 2년 전에 죽은 쌍둥이 자매 중에 언니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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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6: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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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인가 김체슨가 리퀸인가 암튼 그사람임 :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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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또한 제게는 반쪽으로 찢어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함께 있는 사진이 있는데 그 모습과 이 초상화의 모습이 비슷한 것도 아닌 너무 똑같아서 할머니를 위해 가져가게 되었습니다.“</div><div>그렇다. 그의 할아버지도 실종되었고 그의 할머니는 치매로 인해 실종된 할아버지의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다. 아들의 입장에선 어떻게든 할머니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그림을 훔쳐가는 것도 잘못되지 않았을까?</div><div>”그리고 이 그림은 제가 그린 그림이 맞습니다. 저는 제 할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그렸고 실종되었다는 것은 한동안 할아버지를 잃은 슬픔으로 자취를 감췄었습니다.“</div><div>하지만 그 말을 경찰이 믿을 리가 없다. 할 수 없이 남자는 할아버지의 사진을 꺼냈다. 하지만 사진이 너무 똑같자 경찰은 믿을 수가 없었다. 드디어 남자는 할아버지의 사진을 찾을 수 있었다. 집에서는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할머니가 침대에 앉아 계시는데 기억도 잃어가서 아무 희망도 없던 집에 조금씩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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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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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튼 리퀸이엇서 꽤에에에에엑! 김보민이엇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ryong62teacher/w5nhr4ozheqzd3pk/wish/192393420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사는 평범한 세상이 이세계물이 된다면... _ 김보민<br><br>여긴 어딘지 모른다. 무슨 이상한 대충 만든 RPG 게임 속 같은 곳인데 일단 나 혼자 넓은 길 한중간에 누워있다. 왜 있냐고 물어봐도 해줄 답이 없다. 나도 그냥 아무것도 모른 채 언제 어떻게 왜 여기로 떨어지게 되었는지 기억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잠깐... RPG 게임이라니...! 뭔가 이상한 것들이 막 나오면서 스토리가 점점 재미있어질 것 같지 않아?! 일단 내가 아는 이세계물의 마을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가지 몬스터를 사냥해서 경험치를 쌓아 레벨을 올린 다음 최종보스 마왕을 상대하고 내려오는 엔딩롤을 보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그게 말만큼 쉽지 않다는거지. 음... 근데 난 지금 아무것도 없는 길 한중간에 있어서 뭐 보이는 거라도 있어야 뭘 하지 일단 길이 나있는 대로 앞으로 직진 해 보기로 했다. 하지만 한참을 가도 끝이 없었다. 결국 포기하고 돌아가기로 했다. 하지만 또 걸어온 길이 멀고 그 걸어온 시간이 아까운 것이다. 그래서 힘든 몸을 이끌고 완전 천천히 앞으로 걸어나갔다. 이쯤에서 대부분 뭐가 보인다던가 그래야 되는데 그런게 없어서 더 짜증나고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도데체 RPG 게임 스토리 작가는 일을 어떻게 해먹는지 이제서야 지붕 같은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마을을 드디어 발견했다는 생각에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뛰어도 뛰어도 점점 가까워 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멈추면 지붕이 같이 멈추는 것이다! 이상하게 생각해 뒤로 가보기로 했다. 그랬더니 그 지붕도 같이 뒤로 따라오는 것이다. 전략이 필요했다.뭐 뒤로 걸어가다가 갑자기 앞으로 전속력으로 뛰어서 따라잡는다던가 그러 시시하고 뻔한 전략은 안먹힐게 뻔했다. 그래도 한번 시도라도...ㅎ 그런데 역시나 오래된 RPG 답게 되버렸다. 되버렸다고!! 그딴 방법이 먹혔다. 덕분에 머리를 굴리지 않고도 쉽게 잡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마을과는 전혀 다르게 생긴 보라색 지붕에 오래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그래픽의 마왕성... 잠시만 마왕?!!! 뭐지? 어째서? 설마 이 길이 마왕성으로 가는 길고도 긴 하이패스 아닌 하이패스? 이왕 온 김에 마왕성 입구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레벨이 너무 딸린다. 아무것도 없이 걷기만 했으니까... 으악! 죽어버렸다. 다시 리스폰 되었다. 이번엔 뒤쪽으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성으로 가게 되었고 또 죽어버렸다. 고민하다가 길을 벗어나서 잔디로 갔다. 하지만 폭발했다. 또 죽어벼렸다. RPG 게임 국룰 길을 벗어나면 폭발한다.<br>'참, 이딴거만 잘 구현해 놨어 진짜...'<br>나는 분노가 차올라 계속 잔디를 밟고 죽고를 반복했다. 결국 체력이 딸려 쓰러지듯 누워서 하늘을 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고개를 내민 한 인간 아닌 생명체...<br>"귀엽게 생긴 남자아이로구나, 배고픈데 피를 좀 빨아도 될까...?"<br>뭐? 남자? 잠시만 내 캐릭터가 뭐였지? 세상마상 남자라니... 심지어 캐릭터를 자세히 보니까 파란색 머리를 가지고 있다. 이게 무슨...!<br>'아 그리고 나도 힘이 없어서 쓰러져 있는데 피까지 빨리면 영원히 여기서 썩어들어가라는 거야? 참...'<br>나는 그 피를 빤다는 뱀파이언가 뭐시기 걔한테 남은 힘도 없겠지만 어떻게든 여길 벗어나려고 안간 힘을 쓰며 매달렸다. 그렇게 내겐는 동료가 한 명 생겼다. 솔직히 말하면 걔가 동료를 만든거다. 이제는 잔디를 밟아도 폭발하지 않았다. 그렇게 몬스터를 사냥하고 마을에 왔다. 마을 사람들이 다 바보라서 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그래서 최단의 방법인 물건을 훔쳤다. 결국 이세계 경찰한테 잡혀가고 말았다. 하지만 경찰도 마을의 일부 주민이자 바보였다.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고 말하자 풀어주었다. 나쁜짓인지는 누가 모르냐고 마왕을 잡고 이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마을 주민들이 희생하는 거라고 잠깐 생각하는거지.<br>다음날... 동료가 한명 더 생겼다. 파티 인원 3명... 드디어 파티를 만들 수 있다. 파티 이름은 '리퀸파티' 이름이 구린건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우리는 점점 힘을 키워 나갔다. 중간에 엄청난 몬스터를 사냥하기도 하고 우리가 마을에서 훔친 만큼 마을을 지켜주기도 했다.<br>며칠 뒤... 또다른 마을을 발견했다. 그쪽 사람들은 바보처럼 보이지도 않았고 바보가 아니었다. 우리는 힘을 합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협조를 해주지 않았다. 결국 마을을 몰살 시킬 수 밖에없었다. 나는 할 수 없이 밤에 몰래 파티 인원을 두고 마왕을 혼자 잡으러 갔다. 가다가 황금 말이 있어서 훔쳐서 타고 갔다. 점점 내가 삐뚤어 지는 것 같다. 초심이 좋았다고... 마왕의 성에 도착해서 나는 경비경들을 그냥 밀어버리고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마왕이 남잔줄 알았는데 여자였다. 그녀는 스스로 자폭해 주었다. 어... 스토리가 원래 이랬던가?<br>그때 자폭할 때 나오는 강렬한 빛으로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때 귓가에 들리는 거친 바람소리 시끄러운 소란. 갑자기 장르가 바뀌었다!! 어느 한 배위다. 싸움을 하고 있었다. 나는 하얀 항해복 같은걸 입고 있는데 상처가 많았다. 그때 갑자기 화살이 날아와 정신없는 나의 목을 맞췄다. 나는 그대로 기절했다. 잠시 훈지 언젠지 아무튼 시간이 많이 지났을 무렵 나는 한 지하 감옥에서 눈을 떴다. 습하고 어둡고 썩은 냄새가 나는 지하 감옥이었다. 나는 빨리 도망쳐야 했지만 아까 목에 화살을 맞아 움직일 수가 없었다. 결국 누워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잠시후... 누군가가 걸어오는 발소리, 점점 내게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늘은 날 지나쳤다. 한껏 기대에 부풀어 오른 나에겐 정말 실망스러웠다. 물론 그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건 잘 알아 둬야 한다. 내가 조금 보니 손에 줄이 묶이고 눈이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었다. 좋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계속 누워있으니까 답답하기도 해서 차라리 끌려 갔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엄청나게 잘못 된 생각이었다. 누워있으니까 조금 피곤했다. 이때까지 자다가 깨어난게 아니냐고? 음...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피곤한 것 같아! 딱 그때 사람들이 와서 내 눈을 천으로 가리고 역시나 끌고 어딘가로 갔다.<br>...<br>사방에서 들리는 환호소리, 시끄럽다.<br>하지만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인기척, 누굴까.</div><div>눈에 감겨 있던 천이 풀렸다. 내 앞에는 무섭게 생기진 않았는데 무서울 것 같은 사자가 있었다. 지금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모든 마을 사람들이 구경하는데 그냥 사자의 먹이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 물론 몸은 내 뜻대로 움직여 지지 않았다. 설마... 그 화살이 마취화살... 언제 풀리는거야 진짜. 사자는 시작 신호가 울리기 전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다.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서서히 마취가 풀리는 것 같기도 한데 여전히 몸은 움직여 지지 않았다. 빨리 마취가 풀려야 싸우던지 도망가든지 하겠는데 진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생존본능 이라고 하던가...? 어떻게든 기어서 움직여야 했다. 그 순간, 울린 총소리 시작을 알리는 총소리다. 총소리와 함께 사자는 나에게 돌진했다. 원래 이때 딱 숨겨진 능력 실드 같은게 발동 해야하는데 그딴건 없다!! 좀 잔인하긴 하지만 난 그대로 물어 뜯겼고 다시 상황이 리셋됬다. 역시 이세계물은 부활이다. 뭔갈 알아낸 것 같다. 이렇게 죽고 부활하기를 반복 하면서 시간을 끌어 마취를 푸는 것이다. 근데 다시는 사자에게 물어뜯겨 죽고 싶지는 않다. 전략을 바꿔 보기로 했다. 물론 처음부터 전략 따윈 없었다. 일단 경기장으로 끌려가기 전에 이 감옥을 탈출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 속을 가득 채웠다. 하지만 아직 마취가 풀리려면 한참 남은 것 같았다. 아... 그럼 방법은 일단 사자한테 물어뜯겨야 한다는 것인가,, 이놈의 작가가 지는 사자한테 안물려 봐서 모른다고...!<br>「저는 사자한테 물려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만... 그래서 몰라요... 네;;」<br>큰맘먹고 가만히 경기장에 누워 있었다. 그런데 시작 총소리가 울렸음에도 사자는 나에게 돌진하지 않았다.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가? 아까는 움직일 기미가 보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서 그런가?! 그렇다면 여기서 마취가 풀릴 때까지 기다리면 되겠다. 하지만 그 말을 끝내기 무섭게 사자가 팔을 덥석 물어버렸다. 이게 무슨 상황;; 그런데 사자의 이빨이 모두 빠져버린 것 처럼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내가 감각을 느끼지 못한건지 사자의 이빨이 진짜로 없는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일단 아프지 않은 것 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가.<br>하지만 이대로는 내가 오래 버틸 것이라 생각한 심판은 사자를 끌어내고 절대 죽지 않는 불사를 데리고 왔다. 하지만 불사도 전혀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다. 불사조가 아니라 불사(不死)다. 불사는 내 곁으로 오더니<br>"저도 여기로 끌려왔는데 같이 탈출하실래요?"<br>왠지모를 부드러운 미소가 느껴졌다. 이게 BL인가 생각도 해봤다. 그렇다 한참 위에서 말했듯이 난 남자 캐릭터고 불사도 남자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싶었지만 목이 움직여 지지 않는걸 어떡하나. 하지만 불사는 이미 내 눈빛을 이해한 듯 하다. 서로 공격하지 않는 우리를 본 심판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지하감옥으로 다시 보냈다. 지하감옥으로 도착한 순간 몸이 움직여 졌다. 불사가 먼저 쥐로 변신해 문을 따고 같이 입구로 나갔다. 경비의 감시를 피해 탈출해야 한다. 불사는 작은 물체로 변해 나갈 수 있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냥 무능한 한 해적선의 선원인 줄 알았던 나에게 능력이 하나 있었다. 치유능력... 역시 무쓸모 하군. 경비경을 쓰러뜨리고 갈 수도 있는데 치유능력은 어떻게 쓰라는 걸까? 나는 어쩔 수 없이 경비경의 공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회복하는 방식으로 나갔다. 하지만 그걸 발견한 경비경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즉시 여러 경비경들이 쫒아오기 시작했다. 불사는 빨리 새로 변신해 나를 붙잡고 날아갔다.<br>하지만 날아가로 있을 때 갑자기 이세계 게임에서 추방당하게 되었다. 어떠한 오류도 아닌 그저 내가 이세계에서 여러가지 고난을 겪게 되는 상황에서 쌓인 안좋은 것들이 나를 추방시킨 것이다. 나는 드디어 이세계 탈출이라 생각하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봤다. 하지만 여기가 이세계 밖의 세상이라면 내일의 세상은...<br><br>-THE END<br>＊추방엔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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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3: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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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코 책을 펼쳤더니 책에서 빛나기 시작시했다. (서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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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오늘도 학교에 들고갈 책을 고르는 중 이었다.&nbsp;<br>&nbsp; "오! 이책 괜찮은건 같은데?"<br>&nbsp; 내가 말했다. 난 이책의 줄거리를 파악하기 위해 책을 펼쳤다 그순간 책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nbsp;<br>&nbsp; "악! 내눈!"<br>&nbsp; 내비명과 함께 내 모습은 더이상 집안에서 찾아볼수 없었다. 내가 눈을 떴을땐 우리집은 온데간데 없었다.오히려 낮선풍경이 내눈을 사로잡을 뿐이었다. 우리 나라라고는 믿을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에 그리스에 산토리니가 생각나는 파란지붕의 집이 있었고 그뒤로는 해안가가 있었다. 여긴 아무사람이 살지 않는것 같았다.&nbsp;<br>&nbsp; "저기요? 여기누구 없어요?"<br>&nbsp; 내가 큰소리로 마을을 향해 소리쳤다. 역시 아무도 없는것 같았다. 일단 마을로 가보았다. 그곳은 마을사람이 없을뿐더러 집안에 물건도 없었다. 하지만 해안가의 풍경만은 장난아니게 멋있었다. 그렇게 힐릴하던중 어디선가 알람소리가 들렸다. 그때 눈을떴다 집이었다.&nbsp;<br>&nbsp; "아 꿈이었구나?"<br>&nbsp; 난 실망했다. 그때 알람의 시간을 보니 9시였다.<br>&nbsp; '아불싸! 학교에 직각했다.'&nbsp;<br>  라는 생각이 든 난&nbsp;빨리 준비하고 학교로 갔다. 하지만 그때의 풍경만은 잊을수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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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3: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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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후 동창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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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톡.ᐟ 한 단톡에서 카톡음이 울렸다. 뭐지해서 들어가니 6-2 단톡방이였다. 며칠 뒤 동창회를 하자는 내용이였다. 당연히 나는 가능하다 했다. 동창회 당일, 나는 급하게 동창회 장소로 갔다. 이미 많은 친구들이 모여있었다. 6-2 친구들 빠짐없이 다 왔다. 친구들은 많이 변해있었지만 성격은 거의 그대로였다. 모두 어색하게 있을 때 역시 관종끼 넘치는 지후와 도연이가 행사처럼 동창회를 시작했다. 역시 자신들을 핸섬지후, 공쥬님도여니라고 소개했다. 우리는 금새 어색함을 깨고 수다를 떨었다. 친구들은 모두 꿈을 이루고 즐겁게 살고 있었다. 도연이와 나현이, 준오는 선생님이 되고 보민이랑 지민이, 민정이, 준휘 그리고 성운이는 미술을 전공으로 하는 예술적인 일을 하고 있었고 민재와 채복이는 운동선수가 되어 훈련을 받고 있다고 했다. 예람이는 말을 잘해서 변호사가, 그리고 세진이도 아나운서가 되어있었다. 채영이와 하음이는 여전히 절친이였고 무서운걸 좋아해서 호러물리뷰가가 되어있었다. 하윤이와 지민이는 동물을 키우며 연구하고하는 동물전문가가 되었고 동언이와 도경이는 퀴즈쇼 전문 mc였고 민규와 윤겸이는 작은 사업으로 시작해 큰 사업까지 성공했다. 원주와 정호는 수학선생님 되어있었다. 또 지후는 역시 유튜버로 성공해있었고, 희성이와 태균이는 판타지 소설을 자주 쓴다 했다. 친구들의 근황은 매우 흥미로웠고 시간도 파도처럼 엄청 빨리 갔다. 술도 마셔보고 수다를 떨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초등학교때 했던 게임도 해보고 졸업앨범도 같이 봤다. 그리고 안쥬콜라 유튜브도 봤다. 동창회는 완전 재밌었고 흥미로웠다. 선생님도 보고 싶었는데 140살이 된 선생님은 보지 못했다ㅋㅋ 다음번엔 선생님도 만나고 싶다. 우리는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며 저녁 늦게 헤어졌다. 집에와서는 단톡방에서 톡도 같이 하고 끝까지 재밌게 놀았다.ᐟ</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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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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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도 99.99%의 똥을 쌌다. 김윤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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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부산에 있는 lct에서 자는 날이다!!!<br>먼저 준비를 하고,울산에서 부산으로 도착한 다음에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할때 우아!!!엄청 높은 건물이 이있는 것이였다.엄마가 말했다."여기가 우리가 잘곳이야"나는 너무 설레었다.그다음에 주차장에 들어갔는데 주차장에는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고급차들이 주차 되어 있었다. 엘레베베이터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귀가 먹먹 해지는 것이였다. 놀래서 엘레베이터에 있는 화면을 보니 벌써 50층이 넘어있었다.그리고 70층 정도에 도달 했을때 엘레베이터가 멈추었다.그리고는 문이 열렸다. 아무도 없었다. 우리가 하룻밤 잘곳이였다.문을열고 들어가니 아주 넓은 거실과 방,화장실,책읽는 곳까지 흠잡을 점이 없었다.그리고 나는 아주 높은 곳에서 해운대를 보고 있다가 유튜브를 보고 있다가 저녁이 되어서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호텔에 있는 뷔페처럼 아주 고급스럽게 잘차려져 있었다. 그런데 직원처럼 보이는 분이 나한테 식용금이 있는 케이크를 주었다.맛있게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반짝이는 노란색 덩어리를 발견했는데 그냥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하지 않고 먹었다.그리고 후식으로 뷔페에서 아이스크림과 고기,국수등을 왕창 먹었다.그런데 다음날 전화가 왔다.무슨 내용 이였냐면 내가 순금24k를 먹었다는 전화였다.어제 실수로 요리사가 식용금을 넣지 않고 순도99.99%의 금을 먹었다고 했다.그리고 내가 그 금을 먹어다고 말하자 다들 놀라며 빨리 똥을 싸라고 말했다.그런데 어제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인지 배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했다.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ddong를 많이 쌌다.그런데 무언가가 이상했다.똥이 황금빛이였던것이다. 나는 이걸 꺼내야 하나 마나 생각 하다 결국에는 꺼냈는데 아주 딱딱했다. 어제 내가 먹었던 그 금과 똑같았다.나는 그 금을 깨끗하게 수십번 씼고서 부모님께 보여주었다.그리고 나는 팔자고 했다.모두가 만장일치로 이것을 팔자고 했다.그리고 lct는 이 금을 미안하다며 그 금을 주겠다고 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경매 사이트에 올렸는데 가격이 점차 오르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경매값이 100억원이 훌쩍 넘어있었다.아마 특별한 사유 때문에 그럴 것이다.나는 두눈을 의심해 보았지만 진짜였다! 결국에는 150억원에 낙찰되었다.우리가족은 lct에 집을 사서 아주 잘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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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2: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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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마꺼^^(반전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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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오늘 청담동으로 이사를 왔다. 처음이라서 많이 낮설다. 그래서, 오늘 길도 많이 헤매고 안절부절거렸다. 집에 돌아와서, 나는 이웃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선물을 돌리기로 했다. 원래는 떡을 주지만, 나는 케이크가 좋아서 케이크를 돌렸다. 일단, 바로 옆집을 먼저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누구세요?" 무언가 익숙한 목소리였다. 나의 최애 뷔가 현관문을 열고 나왔다. 너무 놀라는 바람에, 케이크도 가지고 들어왔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케이크가 아직도 내 손에 들려있었다. "아차! 깜빡했다! 케이크를 안 드리고 왔잖아!!!" 그래서, 나는 오늘은 조금 그렇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일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곧, 하루가 지났다. 다시 옆집으로 갔다. 하지만, 오늘은 뷔가 아니었다. 바로 정국이었다. 하지만,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왜냐하면, 뷔가 나오면 어제일이 생각나서 너무 쪽팔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정국이한테 케이크를 얼른 전해주고 다시 나왔다. 황급히 집에 돌아와서, 노래라도 들어서 진정시키려고 핸드폰을 꺼내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없었다. "헉! 그 집에 떨어뜨렸나???" 나는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왔다. 역시나, 없었다. 그 집에 떨어뜨린게 분명하다. 그래서, 초인종을 누르려고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현관문에서 뷔가 나왔다. 분명 집에 없었는데... 그래서, 나는 무시하고 집에 가려는데, 뷔가 나를 불렀다. "저기요~!!" 핸드폰을 떨어뜨리고 갔어요!!!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는, 집에가서 침대에서 이불킥을 했다. "으!!! 이 바보!!! 아 진짜 너무 쪽팔려! 쪽팔려!" 그때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전화가 왔다. 그런데, 모르는 전화번호였다. 누군지 받았는데 태형이 목소리였다. 그래서, 나는 목소리를 가다듬고서 대답했다. "여보세요?" 그러자, 대답이 들렸다. "아... 저 혹시 이하음님 맞으신가요???" 이름은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통화를 마치고나서, 카페에서 잠깐 보기로 태형이와 약속했다. 왜 약속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예쁘게 단장을 하고서 카페에 가서 기다렸다. '조금 늦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하음씨!" 라고... 물론, 예상은 했지만, 모자를 꾹 눌러쓰고, 마스크도 검은색으로 끼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다음주에 같이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다. 놀이공원도가고, 카페도 가고, 공원에도 가고, 심지어 여행도 같이 갔다. 그 이후로, 우리는 점점 친해지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물론, 방탄의 멤버들도 우리가 사귄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아이를 가졌을 거라는 생각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나와 태형이만 아는 비밀이니까... 하지만, 영원한 비밀이란 없는 것 같다. 결국, 나는 태형이의 아이를 가진게 들통났고, 결혼을 했다. 물론, 그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나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고, 행복하니까... 나는 정말 이대로 쭉 태형이와 사랑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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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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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도 99.99%의 똥을 쌌다-박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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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25살 울산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나는 전날 밤까지 맛있게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TV를 보고 있었다. 그렇게 새벽 4시까지 나만의 시간을 즐기며 있었다. 다음날 아침, 갑자기 배 밑에서 부터 아파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저 생리 주기 인줄 알고 생리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생리통 그 정도가 아니였다. 그 순간 나에게 신호가 왔다. 나는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다. 한 5분 뒤 나는 싼 똥을 봤는데 그건 다른 똥이랑 달랐다. 무언가 반짝이고 특별해 보였다. 나는 바로 그똥을 화장실 변기에서 건졌다. 그다음 나갈 채비를 한 후 그똥을 챙겼다. 내가 간 곳은 보석상이였다. 그 보석상에서도 이런 똥은 처음 본다면서 더 큰곳에 가보라고 했다. 나는 순간 멘붕이와서 어디에 가야하는지 몰라 네0버에 쳐보았다. 쳐보니 나는 박물관에 가는게 나을 것 같았다. 나는 바로 박물관으로 향했다. 박물관에서는 이건 순도 99.99% 똥이라고 했다. 그 박물관에서 나에게 제안을 했다 "혹시 이 순도 99.99% 똥을 파시겠습니까?" 라고 나는 그순간 잠깐 고민을 하였다. '정말 이 똥을 팔아도 괜찮을까?'라고.. 나는 몇일 고민한다고 하고 집에 돌아왔다. 나는 정신이 멍해져서 침대에 잠깐 누웠다. 나는 내마음속에서 두가지의 선택지가 나왔다. 먼저 첫째, 이 똥을 박물관에 팔아서 돈을 많이 받는다. 그 돈으로 나를 위해 사용한다. 두번째, 이똥을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한다. 나는 이 두가지를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몇일 고민을 하다가 박물관에게 그 순도 99.99% 똥을 팔았다. 나는 자그머치 5억이였다. 그돈으로 처음에 나를 위해 다 쓸려고 했지만 우리 집 근처에 불우한 이웃이 많아서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다. 너무 미안한 나머지 나는 2억 5000만원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하였다. 그 소식은 뉴스로 널리 퍼져나가 불우이웃 돕기에 많은 국민들이 참가를 하였다. 그리고 나머지 2억 5000만원으로 조금만 집을 샀다. 그 집은 오직 나만을 위해 집이였다. 그렇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때 내가 싼 순도 99.99% 똥이 박물관에 전시 된것이다. 그래서 나는 박물관에 갔다. 거기는 사람들로 붐볐다. 그리고 그똥 소개에는 이렇게 있었다. 이 똥은 순도 99.99% 똥입니다. 여러분 많이 구경하로 박물관에 오시길 바랍니다." 나는 그걸 싼 나 신이 자랑스러웠다. 다음에도 순도 99.99%의 똥을 쌀수 있을까 의문이였지만 그래도 한번 싼 나 자신이 정말 대단하다. 순도 99.99%의 똥을 다음에도 싸길 빌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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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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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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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미술관에 있던 초상화 모나리자가 사라졌다.<br>그후에 CCTV를 확인해 보았는데 그 범인은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엄청난 괴도였다.그 괴도는 모나리자를 훔치고 빠르게 도망갔다. 지금 까지 그 괴도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 괴도는 이 세계의 보물을 훔치러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닌다.히지만 그 괴도는 집에가서 모나리자를 감정하고 있었는데 그 모나리자는 가짜인 모조품이라는걸 알았다.그래서 진짜 모나리자가 있는 위치늘 결국에는 알아냈다. 그래서 그 괴도는 예고장을 보내고 모나리자 있는곳에 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경찰들이 쫙 깔려있었다.그래서 괴도는 경찰중 한명으로 분장을 하고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안전하게 모나리자를 훔쳤다.그후 고도는 영영 자취를 감췄다.하지민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내가 바로 그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엄청난 괴도다.<br>하하하 어서 나를 찾아봐라 이 애송이 경찰 녀석들<br>하하하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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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4: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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