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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독서일지 by Hyacinthos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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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6 12: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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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1학년 7반 반가워요!!</title>
         <author>whzj12341</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206662385</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시간입니다.<br>오늘은 선정한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합니다.<br>독서 시간 : 35분 + 일지 작성 : 10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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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2: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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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작성 내용</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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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것<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br>등을 자유롭게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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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2: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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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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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29일   3쪽~2<br>&nbsp;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전제로 이론을 적용하는 책이다. 심리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프로이트와는 동지였지만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전제로 이론을 적용하는 책이다. 심리학의 정점이라 불리는 프로이트와는 동지였지만 프로이트의 이론을 기본 가정에서부터 반박한다. 이 책에서는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내 과거의 원인이 지금의 '나'를 낳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그 말을 완벽히 부정한다. 과거의 잘못이 아니라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니, 너무 복잡하다. "무엇이 주어졌냐"가 아닌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항상 과거에 중점을 두는 나로서는 아직까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앞으로 이 책이 나의 생각을 어떻게 바꿀지 흥미진진하다. 과연 나를 설득할 수 있을까? 이 책을 고르길 잘 한 것 같다.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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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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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5.29.   37쪽~51쪽</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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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기에 나오는 철학자는 자신의 키가 155cm인데, 이 숫자는 객관적으로 측정된 것이여서 어떻게 보면 열등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런 열등감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이 만들어낸 '주관적인 열등감'이라고 말했따. 비교해야 할 타인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열등감은 없다. 즉,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닌 '주관적 해석'이라는 것이다. 또한 내 불행을 특별하다고 여겨 불행을 무기로 우월해지려 하는 '불행 자랑'도 있다고 했다. 이 철학자의 말을 곱씹어 생각해보면 납득이 간다. 열등감을 가지고 자신의 단점만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변명으로 자신은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 생활양식을 바꿀 '용기'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회피하고 미뤄서는 안되고 나아갈 용기를 가져야 한다. 남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나에게서 나오는 열등감은 그저 '내 생각'이 그럴 뿐이라고 생각된다. 점점 나에 대한 해석이 바뀌고 반성하고 인정하게 되는 이상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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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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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7.03.     52쪽~120쪽</title>
         <author>whzj12341</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2067203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주로 경쟁, 권력투쟁에 관한 이야기였다. 먼저 철학자는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며 그 사람은 영영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인간관계의 고민에서도 빠져나올 수 없다고 했다. 나도 항상 경쟁 속에서 산다고 생각했다. 늘 이겨야하고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이 경쟁에서 사는 삶을 만든다고 했다. 즉, 철학자는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는 마음을 없애면,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두 번째로, 타인과 싸울 때 '목적'이 뭔지 생각해보고, 상대가 진짜 화가 났을 때는 이겨서 자신의 힘을 증명하고 싶은 '권력투쟁'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도 권력투쟁을 하면 안되고 물러서야 한다고 했다. 이게 패배가 아니라고 하면서. 나도 인생을 살 때 직면할 수 밖에 없는 인간관계, 즉 인생의 과제를 하며서 타인과 권력투쟁을 하지 않고,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으며, 그저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이러한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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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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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해석법</title>
         <author>Atdynfxhg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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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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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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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sjgx7c92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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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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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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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721lh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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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앤-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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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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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백산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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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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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rkhyegy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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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을위한 법학 에세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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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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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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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6: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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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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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관속으로</title>
         <author>cdq4dg988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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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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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아름다운 비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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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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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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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nkyung1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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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은 시인의 사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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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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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rud2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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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대를 위한 진로 콘서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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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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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title>
         <author>arangaon4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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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nbsp;48~62쪽<br>10년 넘게 기분 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앓아 온 작가가 정신과를 꾸준히 다니며 의사와 상담한 내용을 대화형식으로 쓴 책이다. 오늘 내가 읽은 챕터의 제목은 ‘내가 나를 감시해요’ 인데 읽기 전부터 어떤 대화가 펼쳐질지 기대되고 호기심이 마구 생겼다. 작가는 태어났을 때부터 아토피 피부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어렸을 때 친구들이 징그럽다고 피하고 심지어 그녀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할머니 같다며 놀렸다고 한다. 나는 작가가 이때부터 자기검열을 시작한 게 아닌가 싶었다. 그녀가 중학생 때는 온라인 커뮤티니에 ‘팔꿈치가 까매서 못봐주겠다’ 라는 본인에 대한 내용을 보고는 매일매일 때타월로 팔꿈치를 밀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자꾸 자기검열을 하다보면 자신을 항상 의심하고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자기검열이 꽤 심각해진 그녀는 항상 자신의 말을 녹음하기 시작했고, 술자리에 가서도 그러했다. 그렇게 하면 물론 안도감은 들 수 있겠지만 매사 불안할 것 같다. 녹음기를 의식하고 신경을 쓰게 되니 로봇처럼 말하면서 자기 스스로를 계속 꼬집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정신과 선생님은 자신에 대한 만족도가 낮으니 자꾸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리화나 중간 단계가 없고 극단적으로 가버리는 것 때문에 지금의 좋지 않은 감정이 더 심해질지도 모른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나는 이 조언을 듣고 최근 나의 감정들을 뒤돌아 보았다. 합리화나 중간단계 없이 극단적으로 가버리는 것. 완전 내 얘기 같았다. 너무 화가 난다는 그 감정에 충실해서 상대를 상처받게 하진 않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다음 챕터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6: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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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저녁식사</title>
         <author>Ekqls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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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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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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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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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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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0510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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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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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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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b58f99sj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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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도훈 작곡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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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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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 군인(육군)</title>
         <author>josanghui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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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5p<br><br>제1장은 군인의 세계에 대해 소개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군대의 역할과 군대가 발전된 과정,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커짐에 따라 변화하는 군대 내에서의 여성의 위치를 알 수 있었다.또한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점은 군인이 그저 나라를 지키는 일만 하는건 아니라는 것이다. 군인들은 다방면으로 하는일이 많다. 예로는 산에 불이 나면 군인들이 가서 끄기도 하고, 수의사, 의사, 치과의사 등 의학적으로도 일을 하고 이를 헌병이라고하며 경찰의 일도 한다. 그리고 또 내가 알게 된 것은 군인에게 주어지는 복지혜택이나 휴가기간, 퇴직금 등등을 알게 되어 군인이 더욱 멋있고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라는걸 새삼 깨달았다. 또 여군의 추세에 대하여 설명하는 부분을 읽었는데 요즘은 여군인으로도 많은 복지가 나오고 여군인의 수를 늘리고 있어 여군인이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6: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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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ay51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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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제학콘서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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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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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aeeung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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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허영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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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6: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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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는 외과 의사이고 싶다</title>
         <author>linji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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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7일 4쪽~37쪽<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외과의사에 힘든 부분들 왜 계속 외과 의사들이 줄어드는지에대해 담겨있었다.&nbsp; 이책에서&nbsp; 글쓴이가 겪은 이야기 하나가 나온다 동네의원을 할때였는데 화농성낭종을 가진 남자가 글쓴이에 병원을 찾게된다 이남자는 치료비가 비싸게 나올것 같다는 말을 하였는데 의사는 치료가 끝나고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도 이걸 보고 당연히 치료비가 비싸게 나올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나에 생각과는 다르게 치료비는 2만원밖에 나오지 않았다 약1시간을 한수술이었는데도 말이다 이 남자는 의사에게 쌍커플 수술은30분만에 하는데도 100만원이나 내는데 너무 싸서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였다 나는 이장면을 보고 왜 외과의사들이 계속 줄어드는지&nbsp; 대해 알게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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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23: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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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언니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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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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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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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njeong83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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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은 없다 (남궁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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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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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미, 완전범죄는 없다.1</title>
         <author>hye_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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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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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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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작가이름)</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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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nbsp; 3쪽~20쪽<br>이것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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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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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윤미정)</title>
         <author>dream45259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746659</link>
         <description><![CDATA[<div>5/7 F&nbsp; 27~46p<br>&lt; 어떻게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만들 것인가&gt;<br>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기업들은 많은 고객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고객은 팬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열혈 팬들을 보유하기까지 다양한 마케팅이 있었다.<br>장사, 사업을 하는 사람은 열혈 팬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단골이 있어야 장사가 잘 되지 않아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성수기, 비수기를 따지지 않고 찾아와 물건을 구매하고 자연스럽게 평가해주며 지인들에게 홍보까지 해주는 단골이 중요하다.&nbsp; 아마존은 고객경험에 집착해서 많은 고객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고객이 불편을 인터넷에 글을 쓰게 되면 큰 파장으로 장사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고객은 도움을 요청할 필요가 없을 때 가장 좋은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도 중요하다.&nbsp;<br>이 중요한 두 가지가 아마존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직원들과 공유하는 진실인데 나도 이 세상의 고객 중 한 명으로써 공감했다.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nbsp;<br>&lt; 어떻게 첫 번째 고객 경험을 재방문으로 연결할 것인가&gt;<br>신규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보다 첫 번째 고객을 재방문하게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첫 번째 고객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지 못했다면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이기에 첫 경험을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홍보를 하지만 이 홍보를 통해 들어오는 고객은 몇 되지 않기 때문에 기존 고객이 중요한 것인다.&nbsp;<br>정말 그렇다고 느꼈다. 한 쇼핑몰을 처음 이용해 봤는데 만족스러운 상품이 아니었기에 그 다음부터는 그 쇼핑몰을 배제하고 쇼핑을 했던 경험이 있다.&nbsp;<br>이렇게 나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이 책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마케팅보다 중요한 것이 고객인데 이를 간과하고 계속 마케팅에만 관심이 있어하던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 책을 읽어가며 먼저 고객을 이해하고 그 뒤에 마케팅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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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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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을 꿈꾸는 아이들 그들의 한의대 이야기 (김태균, 김주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772105</link>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13쪽~34쪽<br>이 책은 그저 평범한 한 한의대생이 동아리 선배의 권유로 쓰게 된 책이라고 한다. 한의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고 한의사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고 하였다. 글쓴이는 처음에는 그저 한의원에 갔던 기억으로 한의사가 되고 싶었으며 서울대에는 한의대가 없다는 것도 고등학교에 가서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학교 때가 한의사를 꿈꾸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있었던 시기라고 하였다. 중학교 때 &lt;소설 동의보감&gt;과 드라마 &lt;동의보감&gt;을 보면서 한의사가 되고 싶다는 결심을 굳게 다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를 보며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한의사를 꿈꾸기 전 나는 막연하게 의사라는 꿈을 꾸었다. 의사라는 꿈을 꾸기 시작하였을 때는 내가 7살 때 쯤이었다. 내가 다니던 병원의 의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나도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였다. 또한 나는 드라마 &lt;슬기로운 의사생활&gt;, &lt;닥터스&gt;, &lt;낭만닥터 김사부&gt;를 보며 의사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또 책 속에서 고등학교 내내 특히 1학년 때 내가 이 성적으로 한의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항상 있었다고 하였는데 나와 상황이 같다고 생각되었고 1학년 때 3학년 때보다 열심히 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공부 습관 잡는 방법과 의지를 굳게 다지는 법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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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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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 05. 07      p544~567</title>
         <author>10721lhwn</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790790</link>
         <description><![CDATA[<div>고아원으로 가게 된 앤이 또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면서 아이들, 고아원 직원들 그리고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부분을 읽었다. 어른이 되서도 어려운 환경 적응을 어린 나이에 이겨내려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대견하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앤이라고 할지라도 저렇게 굳건하게 적응하지는 못 할 것이다. 앤은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적인 부분을 제시해주었다고 다시 일깨우게 됐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조금 미흡하게 얽혀져 있었던 내용이었지만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그 시대 생활도 같이 알게 되었고 감정 이입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 쭉 읽어가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페이지 당 조금씩 발전하는 앤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대사였다. 앤이 말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깊이 와 닿았고 계속 보면서 ‘본받아야겠다’ 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었다. 정말 나이는 단순한 숫자일뿐 지식은 그 나이에 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 소설에서는 어리게 나와도 생각 지식 나이는 나보다 높다, 나도 내 나이에 두 배, 세 배로 생각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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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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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12211</link>
         <description><![CDATA[<div>5월7일/ 16~36쪽<br>이책을 처음 봤을때 Q&amp;A형식이라고 해서<br>‘네’라는 대답과 부연설명 또는 ‘아니오’라는 대답과 부연설명을 할줄 알았다. 하지만 이책은 ‘네’ 라는대답 30%<br>‘아니오’라는대답 70% 이러한 형식으로 풀어놔서 훨씬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대답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보니 한질문, 한질문이 재미있게 느껴졌다.<br>그중 인상깊었던 질문은 첫질문 이였던 “승무원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는가?” 이였는데 책의 첫부분(내용) 의 소 주제가 “승무원으로 태어난것 처럼” 이여서 더욱 기억에 남았던것같다. &nbsp;<br>또 한가지를 알게되었는데 실제 항공사 에서는 ‘스튜어디스’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승무원은 여성에게만 국한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나도 앞으로 정확한 호칭인 ‘승무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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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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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25186</link>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8~38<br>비교하면서 사는 것은 자기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br>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려고는 하지만 나에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br>그치만 이책에서는&nbsp; 나애개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굳이 친절할 필요 없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br>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br>일상생활에서 진짜 자주 느끼는 감정이 왜 느껴지는 건지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건지를 알려주는 것 같다.<br>우리나라는 숫자에 민감하고 우리나라 기준에는 숫자가 항상 정해져있다.<br>이것은 정말 좋지 않은 것 같다.그런 걸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2: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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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대를 위한 진로 콘서트 </title>
         <author>dbsrud2721</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3953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 권순이, 오흥빈, 은혜정)<br>5월 7일 / 22쪽 ~69쪽&nbsp;<br>이 책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그리고 나를 소중하게 대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믿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실패의 경험과 같은 어두운 기억들은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고 한다, 사람들과&nbsp; 경험 또는 자신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nbsp; 다른 사람의 프레임을 통해 내가 갖고 있던 잘못된 프레임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을 통해서 나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를 나누어본다면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트리고 세상을 더 넓게 볼 수있을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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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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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아름다운 비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52785</link>
         <description><![CDATA[<div>2021.05.07&nbsp; p34~51<br>1999년, 대한항공 화물기가 상해에서 이륙 직후 추락해 기장, 부기장을 비롯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nbsp; 이 책의 작가는 부기장이였던 분의 아주 가까운 지인이였다. 비행 전날, 부기장이 작가한테 와서 상해에 대해 브리핑을 부탁할 정도였다. 그래서 작가는 부기장에게 출발 비행 절차 고도 등 다양한 정보를 주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몇 주 뒤, 작가는 우연히 안전보안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리고 상해 사고 조사팀에 합류하게 된다. &nbsp;<br>&nbsp; 이 책을 통해 내가 새로 알게 된 것은 조종사들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였다. 우선 국제선 비행기가 운항 중에 사고를 당하게 된다면 기본 적으로 세 나라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사고가 일어난 나라, 사고 항공기를 만든 나라, 사고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 글의 배경이 된 상해 화물기 추락 사고의 경우 중국, 미국, 한국이 바로 세 나라에 해당한다. 사고가 일어난 나라(중국)는 사고 조사를 주관한다. 항공기를 만든 나라(미국)는 모두 선진국이다. 기술적인 부분을 가장 잘 알고 있다. 항공기를 운영한 나라(한국)은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 일단 사고를 일으킨 범인으로 분류될 소지가 크다. 작가는 한국이 불리한 상황에서 반박을 하기 위해 정신없이 자료를 만들었고, 상해에서 열렸던 한.중.미 최종 합동회의에 이 모든 자료를 들고 참석했다. 회의에서 열심히 주장을 폈다. 하지만 중국 교통부는 사고 원인을 조종사 과실로 규성한 사고 조사보고서를 발표해 국제민간항공기구에 제출했다. 그리고 건설교통부로부터 노선 취소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했다. 대한항공 측은 노선을 지키기 위해 행정소송에 나섰다. 회사 안에 법무팀 같은 부서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조종사들이 직접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자료를 만들고 중요 증거물을 골라내 보관하는 등 조종 이외에 하는 일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지금까지 비행하면서 아름다운 하늘을 보는 상상 밖에 안해봤는데 사고가 일어난 사실을 보니 조금 무서워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조종사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이 흥미롭고 내가 궁금했던 점이 하나씩 풀려 나가니까 점점 조종사라는 꿈이 더 간절해지는 것 같다. &nbsp; 이 책을 읽으며 조종사가 되는 방법, 조종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 등 알고 싶은게 더욱 많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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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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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title>
         <author>minkyung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53694</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 7일&nbsp; 3쪽 ~ 83쪽<br>이 책의 무대는 '웰튼 아카데미'로 미국 내에서 아이비리그 (미국의 유명한 8개의 사립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사립 고등학교 중 하나로 해마다 졸업생의 70%이상이 아이비리그로 진학한다. 또 내가 책을 읽기 전 궁금해 했었던 카르페 디엠의 뜻은 '오늘을 즐겨라' 다. 그리고 동아리 같은 과외 활동을 직접 선택하지 않고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우수한 학생들에게 과외활동을 골라주시는 점이 다른거 같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입학식 이후 먼저 2학년 중 우수한 학생 7명이 교장선생님과 면담하고 신입생들 7명씩 교장선생님과 면담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신입생들이 교장선생님과 면담하는 것을 상상해보지도 못했고 신기했기 때문이다. 존 키팅 선생님의 첫 수업이 특이하고 신기해서 나중에 어떤 수업을 하실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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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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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관속으로(원도)</title>
         <author>cdq4dg988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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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116쪽~202(끝)</div><div>솔직히 이 책을 읽고 경찰이 되는 것이 두려워졌다. 그냥 경찰만 된다면 정말 아무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육체적으로 힘들순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심리적으로 이렇게나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 그들은 자신의 혀가 날카로운 칼인 줄도 모르고 나에게 휘둘렀고, 난 그 칼을 능숙하게 받아낼 실력도, 갖춰입은 갑옷도 없어서 무척이나 많이 베였어 ”라는 구절은 내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구절이였다. 이 구절을 보고 경찰이 되는 것이 두려워지기는 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경찰이 되고 싶다. 무섭기도하고 두렵기도 한데 그 두려움이 내가 경찰이 되고 싶다는 의지보다는 작은 것같다. 아마 이 책을 계기로 더 많은 내가 보지 못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기 위해 책을 찾아볼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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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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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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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7일 -70쪽~83쪽<br>-단단한 자존감을 다질 것<br>자존감은 기본적으로 어린시절의 경험과 부모의 양육 방식에 영향을 받는다. 부모와 애착경험이 부족하거나,학대,조롱 등을 경험한 경우 자존감 문제에 시달릴 수 있다. 하지만 자존감은 사ㄹ아가면서 변화한다. 그렇기에 단단한 자존감을 세우기 위한 것은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다.(타인을 통해 자존감을 구하는 건 자기 삶의 통제권을 내던지는 일이다.)<br>-나다운 삶을 찾을 것<br>우리는 자신만의 삶의 방식과 철학을 세우며 사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부모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사는 것에 더 익숙하다. 그 결과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신념과 철학은 커녕 자신에 대한 윤곽선도 그려내지 못하고 자소서 대신 자소설을 쓰게 된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경험과 탐색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익히는 일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는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빼앗았다. [과정]없이 어른이라는 [결과]만 남은 이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내리는 것을 두려워하기에 나이를 먹어서도 멘토를 찾아다닌다. 그러나 그 고민과 위기의 순간을 지났을 때, 비로소 스스로가 신뢰하고 존중할 수 있는 나다운 갊이 시작 될 것이다.(어른들이 이야기 했던 스스로 어린이는, 사실 시킨 일을 알아서 하는 어린이.)<br>-더 이상 삶의 질문을 유예하지 않을 것<br>혹독한 경쟁 속에서 우리는 일단 공부하고, 일단 대학에 가고,일단 돈을 번다. 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그러다 문득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 지 모르겠어요” 그런 이들에게 되묻고 싶은 질문은 “좋아서 해본 일이 있나요?” 자신이 원하는 삶은 영원히 발견되지 않은 채 미지의 영역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이를 원치 않는다면 해야 하는 일이 아닌 &nbsp;자신의 좋아하는 일과 자신의 감각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이제 유예했단 삶의 질문에 답해야 할 순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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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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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35p</title>
         <author>minjeong83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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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을 막연하게 여겼던 의대생 시절, 그는 매일 밤 강박적으로 죽음에 닿아야 하는 이유들을 쓰며 지내다 간신히 그 터널을 몇 번 빠져나온 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의 손으로 죽음을 직접 받아내기도, 혹은 놓치기도 하며 죽음에 맞서봐야겠다고 말이다. 모든 과를 순환하는 인턴 생활을 끝내고 응급의학과를 선택한 후 그의 레지던트 생활이 시작되었다. 수많은 비극을 목격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고민해야 했고, 자주 울었으며, 그는 그 무엇도 잊지 않기 위해 이 글들을 써내려갔다. 이 책은 죽으려 했던 자가 죽음 안에서 뛰어다니는 기록들을 보여준다. 이기록들의 첫 부분에는 50대 남성 40대 여성이 응급실로 실려들어왔다. 그는 한 가정의 가장이었으며 공무원으로 살아왔다. 수면제를 먹어 자살 시도를 했다고 한다. 그가 먹은 것은 다행이 치명적인 약도 아니고, 복용한 것도 죽을 만큼은 아니어서 자연스럽게 몸 안에서 분해됭 후 일어난다고 한다. 의사의 말대로 다음 날 깨어났으며 의사에게 감사인사도 한 후에 퇴원하였다. 그러고 그가 퇴원한 지 2시간 후에 또 다른 자살 시도 환자가 실려왔다. 구급대는 그가 사망했다고 판단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얼굴을 확인하니 곧 의사는 이 환자가 본인의 손은 잡아주고 떠난 그 남성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눈을 떴을 때 자신의 시도가 실패한 것을 알았고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았을 것이며, 마지막까지 혼신의 연기를 다했을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이 의사의 기분이 얼마나 비참할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글로 읽어도 이렇게나 마음이 아픈데 이 일을 직접 겪고 매일 이런 삶을 살며 견뎌낸 것은 정말 대단하고 이렇게 글을 통해 그의 삶을&nbsp;<br>간접적으로 체험해보니 정말 안쓰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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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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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aeeung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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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27쪽~42<br>일제강점기를 벗어나 광복이후의 제주도의 상황을 알려주고 있었다. 제주도는 일본과 매우 가까워 끝까지 간섭을 받았다고 한다. 광복이후 일제가 끝나고 미군정들이 지배를 시작했을때 오키나와 섬을 정복 했다. 그리고 일본은 제주도에 있는 동굴을 만들어 기지를 만들었다. 그 기지 안에는 폭탄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 동굴을 파넨 사람은 당연히 제주도민이라고 한다. 그때 미군정이 한라산을 통해 일본을 쫒아낼려고 전쟁을 한다고 했다. 이 말은 즉슨 제주도민을 총알받이로 쓴다는 말이다. 다행이도 일본은 재빠르게 항복을 하였고 돌아갔다. 제주도민 시점으로 보면 가난하고 굶어죽는 사람들이 폭탄을 맞은듯 엄청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조국을 다시 세우자는 의미로 인민위원회를 세웠다. 교과서에는 안나왔던 제주도의 내용을 보니 뭔가 더 안타깝고 안쓰러웠다. 광복을 해도 불행하고 더 힘들고 일본은 계속 침입하고... 지금이와 다르게 제주도의 상황은 진짜 끔찍했던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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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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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e_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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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5.07 23~51<br>덜미, 완전범죄는 없다.1 -한국일보 경찰팀<br><br>이 책은 여러가지의 완전 범죄를 꾸미려다가 실패한 사건들을 다룬 책이다. 읽기 전 어떠한 사건들이 나올지 궁금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마포 만삭 의사 부인 살인 사건이다.&nbsp;<br>만삭 부인이 죽어있는채 욕조에 기묘한 자세로 누워있었다. 그 모습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그녀의 남편이다. 경찰은 남편을 수사하다 이상한 느낌이 와 더 수사하다 보니 범인이&nbsp;<br>남편이라는 것이 발켜졌다. 두번째로 다룬 사건은 양양 일가족 방화 사건이다. 일가족을 자살로 꾸미려 했지만. 음료수 병에서 수면제 성분이 걸려 들킨 사건이다. 일가족이 자살을 하면 대부분 모여 있는데 이상하게도 각가 흩어져 있었다. 이번에도 남편을 수사하다가 자신이 한 행동이지만 자살로 위장한 것이 드러났다. 이처럼 아무리 자신이 완전 범죄를 꾸몄다고 해도 증거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해 다 나오게 되어있다. 이런 복잡한 사건들을 수사하는 경찰관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낀다. 시체를 부검하는 국과수분들이 없었으면 정확한 증거를 잡지 못하였고, 범인도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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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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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해석법(김경희)</title>
         <author>Atdynfxhgp</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895785</link>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8쪽-40쪽<br>이 책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갖지 못하였거나 직업이 있지만 읽고 나서 뜻밖의 열정을 느꼈으면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읽으면서 변호사와 변호인이 다르다는 점과 국선변호인의 종류, 성향과 성격 등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재판에서 말을 더 많이 하는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말로 변호하는 일보다 글을 작성하는 시간이 많다는 사실이 알고 있던 내용과 다르며, 사법고시 대신에 로스쿨과 변호사시험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졌고 수가 증가한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로펌이나 개인 사무소 등에서 일한다면 사건 수 같은 것들이 일정할 줄만 알았던 내 생각과는 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들로 난 변호사시험대신 사법고시를 다시 살렸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다. 왜냐하면 변호사시험제도는 변호사가 되고 싶은 사람뿐만 아니라 자격증만 따기 위해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변호사시험을 쉽게 보는 사람들이나 그냥 한 번 응시해보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사법고시의 난이도보다 떨어지는 변호사시험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지식이나 능력있는 사람들을 찾아내기 힘들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국선변호인의 종류와 국가가 선임해주는 규정들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기존에 내가 아는 사실로는 변호인이 없는 피고인에게 모두 선임해주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이 제도가 실시된 이유 등이 인상이 남았기 때문이다. 아직 초반부만 읽었지만 얻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뒷내용이 궁금해지고 무엇을 더 알게 될지 기대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결정할 미래의 직업들이 더 확고해지고 정확해지며 세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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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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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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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jgx7c92j</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901062</link>
         <description><![CDATA[<div>1장에서는 "<mark>나를 표현하자</mark>" 를 소제목으로 가지고 있으며 <mark>주제는 내가 누구인지를 표현하기에 패션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얘기</mark>했다.&nbsp;</div><div><br></div><div>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nbsp;</div><div><strong><em>어린아이부터 늙은 노인까지 자신이 선호하는 패션이 다 다르고 사람들은 다 제 스타일이 따로 있어 그로 인해 자신이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지가 드러나있기 때문에 자신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 정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em></strong>&nbsp;또 사람마다 어울리는 것도 다르며 추구하는 것도 다르기에 다들 제각각인 패션은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div><div><br>일상생활에서 친구의 옷을 골라줄 때도 그 친구의 특성과 어울리는지에 대한 여부로 골라주는데 생각을 해 보니 그 친구에 대한 이미지와 평소 패션을 데이터 삼아 골라주는 것을 깨닫고 <strong><em>패션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일 뿐더러 패션을 통해 이미지도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패션은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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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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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양효진,유도현)</title>
         <author>051028</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9024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5/7 p.13~p.32<br>먼저 수의학과에 대해 알게되었다. 수의학과는 예과2년+본과4년으로 총 6년을 대학생활로 보내야되는 것이다. 이미 알고있던 정보라 별 감흥은 없었으나,역시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니만큼 많은시간을 할애해야된다고 느꼈다.근데 막상 실제 수의학과 학생의 글을 읽어보니,6년도 부족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만약 내가 수의학과에 진학하게된다면, 엄청난 학습량을 버텨낼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였지만,그만큼 한편으로는 기대되기도 하였다. 또 수의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알게되었다. 예과때는 주로 견학을 하고 수학,유전학,수의윤리학,면역학 등 많은 학문을 배운다고 한다. 이제 예과를 마치고 본과 때에는,실습을 많이 한다고 한다. 동물을 부검하거나 해부하고,바이러스 실험도 해보고..여기서 또 크게 느끼는게 있다.우리가 동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치료하기 위해 수의학과에 들어왔지만 결국 이를 위해 다른 동물들을 실험대상으로 쓰는것을..누군가는 이를 비윤리적이고 모순이라 생각할 수 있다. 나도 어쩔 수 없긴하지만 마음이 슬프기도하고 살짝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마냥 안타깝게만 여기기 보단, 동물들의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이를 통해 더 나은 동물들의 미래를 보장해줄거라고 굳게 다짐할 것이다. 또, 시험이 정말 깐깐하다고 한다. 당연히 생명과 관련된 일이니 허술하게 대충대충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평소에 어리바리한 나에게는 어려운 여정일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여기서 또 공부자극을 받았다. 끝나지않는 공부..살짝 아주많이 기대된다. 두번째로,인턴수의사가 쓴 글을 읽었다. 인턴수의사 편에서는 정보보단 일화가 많은 편이였다. 그중,한일화가 더 생각이 나는데, 개가 교통사고에 당했다. 많은 검사를 했는데, 개는 다행히 그렇게 큰 상처는 없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사고를 당했으니, 개도 통증을 느낄 것이고, 전에 몸 같지않을 것이다. 그래도 내가 주인이었다면, 완전히 건강한 상태로 치료해달라고 할 것 같다. 아무래도 내 소중한 가족의 일원이니, 근데 그 주인은 당장 검사를 중단해달라고 하고 그냥 집에 갔다고 한다. 비용때문에 그랬으려나..암만그래도 나는 의문이 든다. 그게 진정한 주인의 태도인가? 화가 나기도 했다. 필자도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잠시 멍했다고 한다. 그러나 선배 수의사들은 자주 있는 일이라는듯 능숙하게 대처했다고 한다.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그 개와 주인은 돌아갔다고 한다. 오늘은 수의학과에 대한 정보와 동물에 대한 윤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용이 생생해서 수의학과에서 일어날 일을 머릿속으로 상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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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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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y8xfcjz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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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백산맥 (조정래)</div><div>05월 07일 / 11쪽 ~ 29쪽<br>이 책은 일제시대가 끝난 뒤 사람들의 생활모습 등을 그려내고 있다. 이 당시에는 아직도 식민지 잔재가 전혀 청산되지 않은 모습들이 보였고 정책 실패로 몇 년째 농산물 값이 폭락해 농민들의 이농이 속출하고 있었다. 주인공인 유일민도 동생을 데리고 서울로 상경하게 되는데 이 내용이 소설의 첫 시작이다. 아직 본격적인 사건들이 나오지 않아 어떤 내용인지 자세하게 이해하지는 못하였지만 이 당시 사람들은 전쟁으로 인해 황폐해진 나라에서 먹고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였다. 또한 주인공 유일민의 어머니가 강 의원이라는 사람을 엄청나게 싫어하는 것 같았는데 유일민의 집안과 강의원 집안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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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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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 (표창원)</title>
         <author>jw5457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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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 18~39쪽<br>&nbsp;작가 표창원은 어린시절 가난하고 싸움이 잦은 부모님사이에서 자랐다. 그것에 대한 분노와 욕구불만이 쌓여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 동네 말썽쟁이였다. 하지만 부모님은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겠다는 의지가 강하여 책을 많이 읽게 하였다. 그러다 어린이용 &lt;셜록홈즈 시리즈&gt;, &lt;보물섬&gt;, &lt;삼총사&gt; 류의 이야기에 빠지기 시작하였다.&nbsp;</div><div>&nbsp; 이 책에는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다. 그래서 아직 전달하고싶은 메세지가 무엇인지, 또 어떤 다른 사건들이 있었을지 궁금하다. 이 책 초반에 작가는 삶은 특정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끝을 규정할 수 없는 ‘여행의 연속’이라 하였다. 난 글쓴이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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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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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콘서트(장영재)</title>
         <author>qwxzm9jxfq</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00911121</link>
         <description><![CDATA[<div>5월7일 15쪽~21쪽<br>(내용)<br>관공서와 은행 그리고 기업체의 고객서비스센터가 들어와 있는 오피스 빌딩지하에 작은매점에서</div><div>로또,담배,음료수,사무용품등을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2대에 계산대가 있지만 계산을 위해 사람들은 몇분씩 줄서서 기다려야했으며 공간이 비좁은 탓에 상품 진열대 사이로 서서 기다려야했다.</div><div>그러다 보니 물건을 찾는사람과 줄선 사람으로 뒤엉켜 정리가 안되는 매장때문에 직원들도 힘들어하고 사람들의 불만도 많이지자 매점 주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다.</div><div><br>1.새롭게 알게된 것 :경영학이라고 해서 돈에 관련된것들을 해결하는게 경영학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에 얘기한것처럼 저런문제들을 해결하는데도 경영학이 쓸모있구나 필요하구나 라는것을 알았고 일상생활에서 겪을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 집중해서 잘보게됬고 신기했고 놀랐다.&nbsp;</div><div><br>2.이미알고있는것과 다른것: 경영학에 리더십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지만 도데체 어디서 리더십이 필요한거지 ??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책을 보니 위에 매점문제를 해결할때처럼 매점주인이 직원들을 생각하고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일수 있도록 환경과 시스템을 마련하면서 이끄는것 등등 이 필요하니까 이래서 리더십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것과 너무 반대이고 달라서 놀랐고 그래서 더 재밌었다!! <br>그리고 아직 짧게밖에 보지 못했지만 내가 하고싶은 진로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좋았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한 수학자에 의해 위에 문제 가 해결된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iv>왜냐하면 수학이 경영에 관련된것은 알았지만 별로 잘 쓰이지 않는다 생각했고 나에겐 그냥 초중고 다니면서 시험을 위해 하는것 계산하거나 세일상품 막 이런거에만 쓰이는줄 알았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잘 안쓰이는줄 알았는데 수학으로는 절대 해결안될것 같던 문제들이 한 수학자에 의해 해결한게 너무 신기하고 저런방법이 있었구나 하면서 놀랐다.</div><div><br>오늘 처음 책을 읽어보았는데 너무 새롭고 재밌었고 또 다른 것을 배워가는 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는 어떤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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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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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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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26313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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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7일 26p~64p<br>이 책은 유엔 식량특별조사관이 자신의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현상에 진실을 알려주는 책이다.<br>내용은 대부분 기아 현상에 대한 것이고<br>오늘 읽은 부분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름도없는 작은 이들의 무덤이다. 이 지구에 1분에 250명의 아기가 태어나는게 그중 197명이 제 3세계의 나라에서 태어나고 그리고 태어난 아기들이 곧 이름도 없는 작은이들의 무덤에 묻히는게 안타까웠다. 심지어 여기에 묻히는 아이들은 이름 조차 없다 . 그래서 이름도 없는 작은이들의 무덤이다. 출생신고를 해야되지만 출생신고를 할때 조금의 돈이 드는데 그 돈 마저 없어서 출생신고도 하지않고 이름도 없이 살다 죽음을 맞이 하는 아기들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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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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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14~4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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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전체 내용을 살펴보니까 마음가짐을 정한다<br>형식을 정한다 멜로디에 사용 할 음들을 정한다 리듬을 만들어본다 가사를 완성시켜본다 가 이 책의 전부 내용이였다 내가 처음으로 읽은 마음가짐을 정한다 라는 이 부분은 읽기 전 내 마음가짐으로 작곡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나에게는 우선이였지만 작곡가는 이러한 지식이나 학업을 쌓는것은 누구에게 배우는 것은 아니라 이 학문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먼저라고 말하셨다 어떤 뜻으로 이런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뜻을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섰다 또 높은 지식과 어려운 스킬 등은 내 욕심으로 먼저 배우려 하면 오히려 이것은 명백한 시간낭비하고 하셨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절대 이런 실수는 하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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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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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rkhyegy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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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을위한 법학 에세이(곽한영)<br>p17~46<br>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는데 첫번째로 법이 신화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두번째로 법의 상징이 된 해태와 유니콘에 대해 알게되었다. 민둥머리 해태상은 경북궁에 있다. 나는 예전에 민둥머리 해태상을 보긴했지만 그냥 경북궁을 지켜주는 동물인가보다라고 생각했었다.그런데 이 해태는 신화에 나오는 동물인데 죄가 있는 사람만 골라 뿔로&nbsp; 들이받고 최종적인 판단을 했었던 동물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뿔이 없는 이유는 보존하기 어려워서 점차 작아지거나 살아졌다고 한다. 유니콘도 뿔이 있어서 법의 상징이 되었는데 사실 유니콘의 뿔은 일각고래의 뿔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신성한 동물의 뿔이라고 하는게 더 약효가 있어보여서 만들어낸 전설이었다. 마지막으로 불문법과 성문범에 대해 알게되었다.불문법은 문서의 형식으로 써있지 않은 법이고 성문법은 문서에 분명하게 확정하여 제시된것을 말한다.내 생각에는 불문법은 너무 애매하니까 성문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것이 더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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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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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jgx7c92j</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28296</link>
         <description><![CDATA[<div>2장에서는 "<mark>나만의 스타일을 만들려면</mark>" 를 소제목으로 가지고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br><br></div><div>옷장을 냉장고로 비유해 기본 재료부터 특별한 재료까지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냉장고 즉, 옷장을 채워 넣으라고 도움을 주었다. 엄마가 야채가 좋다고 해서 먹으라곤 하지만 제 입 맛이 아니면 냉장고(옷장)에 넣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옷은 자신이 입고 싶은 대로 입으면 된다. 유행에 따라서, 누가 정해줘서가 아닌 자기가 입고 싶은 대로. 그래서 제 2장에서는&nbsp;<br><br></div><blockquote>"나만의 스타일을 찾으라는 말은 옷으로 생각의 폭도 넓히라는 뜻이다. 그러니 이런 건 입어야 하고 저런 건 입지 말아야 한다는 타인의 기준은 말할 것도 없고, 내 고정 관념에도 발목 잡히지 말자."</blockquote><div><br>라는 문장이 특히 더 기억에 남았다.</div><div><br>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해서 꼭 새로운 시도를 하라는 것은 아니다. 해서 꼭 독특한 옷, 눈에 튀는 옷을 입을 필요 또한 없다고 하였다. 자신이 옷을 입었을 때 편한 것을 추구한다면 편한 스타일이 곧 자신의 스타일이 되는 것이고, 단정한 옷을 추구한다면 단정한 스타일이 자신의 스타일이 된다는 것이다. 단정한 스타일이라고 해서 단정한 스타일만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몸엔 모든 것을 걸칠 수 있기 때문에 단정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어도 좋다고 하였다.&nbsp;<br><br></div><div>이 당연한 것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 스타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strong>나는 냉장고에 라면조차 끓일 재료도 없으면서 허기져 닥치는대로 샀고 그것에 항상 불만족을 했었다</strong>. 이제는 이 알고 있는 사실들을 응용해 옷을 사는 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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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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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dkdud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347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br>5월 13일 39~91<br>항상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합리화 시키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변명을 한다고 한다. 왜냫ㅏ면 자기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하는 변명이지만 사실은 자신도 속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변명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br>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드라마 &lt;청춘시대&gt;내용을 잠깐 이야기 해주는 장면이 있는데 주인공이 중국으로 떠나는 것을 보고 공항 직원들이 부러워하는 장면이었다<br>그런데 그 주인공은 동생이 죽은후 전재산을 털어 무작정 떠나는 것이었다 이걸 보고 나는 내가 보는 남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br>그래서 남을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였다<br>나는 사람이 항상 겸손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의 생각은 달랐다. 사람이 너무 겸손하면 주눅이 든다고 말이다 그래서 내생각을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다.<br>자존감 중에 자아 효능감 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자신을 돌보며 현실적 문제를 대처할 수있다는 자기 신뢰라는 걸 알게 되었다.<br>나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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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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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title>
         <author>minkyung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37762</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 84쪽 ~ 143쪽<br>오늘 첫 번째로 존 키팅 선생님이 학창시절 ' 죽은 시인의 사회 ' 라는 모임의 회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두 번째로 '죽은 시인의 사회' 모임에서 존 키팅 선생님이 정규 회원일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준회원이고 존 키팅 선생님이 '죽은 시인의 사회' 모임에서 정회원이 되려면 죽은 다음이라는 것이 신기하고 색 달랐다. 세 번째로 이 책을 읽으며 존 키팅 선생님의 수업이 되게 흥미롭다고 생각하며 이 수업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학생들이 동굴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 모임을 재결성 하고 시 낭송을 하며 시를 낭송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낭송할 때 만큼 웰튼 아카데미에 벗어나 자유롭게 있는 모습이 좋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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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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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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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 군인(육군)</title>
         <author>josanghui866</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39088</link>
         <description><![CDATA[<div>46~78p<br><br>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점은 군인이 그저 나라를 지키는 일만 하는건 아니라는 것이다. 군인들은 다방면으로 하는일이 많다. 예로는 산에 불이 나면 군인들이 가서 끄기도 하고, 수의사, 의사, 치과의사 등 의학적으로도 일을 하고 이를 헌병이라고하며 경찰의 일도 한다. 그리고 경리병과에는 출납장교, 급여장교, 예산장교, 회계복지기금장교, 계약장교 등 장교로 나눠지며 경리업무담당관, 재정정보담당관, 급여관리관과 같은 부사관의 직책도 있다. 회계, 세무, 정책학, 전자상거래 및 전산세무회계 관련 학과공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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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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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3일 ~5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39489</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실에서 일어났던 여러 일들이 나온다. 오늘 읽었던 부분에서는 총 3명이 나왔는데 한 명은 70대 암환자와 30대 여성 그리고 또 다른 30대 여성이 응급실에 실려왔다. 70대 암환자 할아버지는 감도임 말기였다. 암환자는 두 가지로 갈린다. 하나는 별문제 없이 잘 지내다가 암이 갑자기 진행되어 급격한 투병 후에 죽는 경우다. 다른 하나는 초기에 암을 발견해 몇 년간 배를 열고 닫으며 혹시나 하는 희망과 역사나 하는 좌절 속에 바뀌어가는 항암제와 항구토제 기타 먹여야 하는 역한 약을 밥보다 더 많이 삼키다가 결국 병원에 지치고 진행된 암에 점차시들어가는 경우다. 그는 완벽한 후자였으며 이제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었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지만 그는 거부했다. 다음날 어떤 50대 여성이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그리고 얼마 후 맞은 편 차량의 운전자도 실려왔는데 그 운전자는 그 할아버지였다. 죽기 전 마지막 일상을 누린 할아버지가 그럴 의도도 없었으며 그저 욕심뿐이었던 할아버지의 삶이 정말 안타까운 것 같다. &nbsp;삶도 얼마 남지 않아 마지막으로 운전을 하려고 한 할아버지도 불쌍하고 &nbsp;평소처럼 운전을 하고 가다가 어이없게 할아버지의 차와 부딪혀 죽은 50대 아주머니도 안타깝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5: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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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ye_seon</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40368</link>
         <description><![CDATA[<div>05.13 52~65<br>덜미, 완전범죄는 없다.1 - 한국일보 경찰팀<br><br>서울 광진구 주부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는 아기와 자고 있는 와중 누군가 쳐다보는 거 같아 깼는데 범인이 가위를 들고 아기를 위협하며 '애가 안 다치게 하려면 조용히 하라'라고 한 후 범행을 저질렀다 범인이 현장을 떠날 때까지 장갑을 벗지 않은 것으로 보아 초범은 할 수 없는 상습법 특유의 현장 관리 였다 애기 포대기를 가져갔다는 말에 찾아서 DNA 감식을 했는데 감옥에 들어가있는 김민재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일란성 쌍둥이였고 범인은 쌍둥이 형인 김민준이었다. 과학수사 교과서에나 나올 범한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나온 증거물늘 토대로 경찰의 압박이 이어지자 다른 범행도 저질렀다는 것을 다 말했다. 자칫 잘못하면 범인을 못잡고 혼동의 상황이 이어질 수 있었는데 일란성 쌍둥이라는 생각이 이 사건의 범인을 잡게 하였다 또한 DNA감식은 조금만 스쳐도 결과가 나와서 범인을 검거하기에 유리하다 이러한 기술과 생각들이 범죄의 수사망을 좁혀 나가는 것을 보아 경찰들과 그 연구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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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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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title>
         <author>arangaon486</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41934</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nbsp; 64~70쪽<br>그녀가 대학생 때 친했던 친구는 같이 소설 창작 수업을 듣다가 소설을 너무 잘 쓰길래 먼저 다가가 친해진 친구이다. 급속도로 친해져서 한학기 내내 붙어 다닐정도로 친해졌는데 갑자기 그들이 멀어진 이유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아지기 시작하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상황이 펼쳐졌다. 만나면 즐겁고 마냥 좋기만 했던 친구가 그녀의 자존감을 낮추고 있었다니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나는 무척 공감이 되었다. 나도 이러한 경험이 있다. 사실 그 친구가 너무 잘나서 그에 비해 나는 위축되고 쓸모없어 보인 것이었지만 나에겐 그 시기에 매우 큰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졌다. 그녀는 이런 경험으로 인해 친구를 사귀면 ‘나중에 그 친구처럼 멀어지겠지?’ 하면서 버림 받을까봐 두렵고 무서웠다고 하였다. 의사는 ‘’버려질 거 같다는 불안감은 내가 무언가를 소유하는 순간부터 이뤄지는 거잖아요.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어요’’ 라는 조언을 해주었다. 생각해보니 나도 나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그 친구에게 더 위축되는 느낌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나대로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각자의 스타일과 방식이 있는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내가 쓸모없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것들을 깨닫고 있는 것같아 뿌듯하고 더 많은 좋은 내용들과 정보들을 얻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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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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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436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하나의 법이 탄생하는 과정을 알게되었다. 사실 이 내용은 중학교 사회시간에 배웠어서 이해가 쉽게 되었던 것같다. 하나의 법은 발의,심의,의결,공포순으로 4단계의 거쳐 법의 턴생한다.법률안 발의에서는 국회원과 정부가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고 정부가 제출하는 법률안의 경우에는 헌법에 따라 국무회의의 심사를 거쳐야한다. 그리고 수정하거나 철회할때는 본회의 또는 위원회의 동의를 받아야한다.법률안의 심의와 의결에서는 심사하고 토의를 한다.전체국회의원이 괴반수가 찬성하면 법률안이 통과된다.&nbsp; 공포는 공포한 날부터 20일이 지나면 효력이 발생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이다. 법치국가란 오직 법을 다스리는 나라를 의미한다.나는 거의 판사나 대통령이 다스릴줄 알았다. 판사나 대통령,경찰은 법이 그들에게 허용한 일들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경찰은 수색영장이 없으면 집으로 수색하지 못한다.만약 수색영장을 안 가지고 집을 수색한다면 주거 침입죄로 벌을 받는다. 그래서 그 직업에 허용된 일들만 일을 할 수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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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찰관속으로(원도)</title>
         <author>cdq4dg988q</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43999</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 11쪽~57쪽<br>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읽어봤다 2번째 보니 내가 보지 못했던 부분들도 보이고 더 이해가 잘 되었다. 다시 읽으니 이렇게 경찰관이 많은 일을 가지고 있고, 많은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일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었던 사건은 그저 일부구나, 내가 몰랐던 사건과 일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조금 이 부분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정이 떨어졌다. 너무 상상도 하지 못한 행동들을 하는 사람과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내 생각 의외로 정말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람들같이 되지는 않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고,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조차도 몰랐고, 경찰에 대해서 너무 긍정적인 면만 알았을 것이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더 많은 실체를 알고싶고, 더 많이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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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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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 05. 13     p567-573</title>
         <author>10721lhwn</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488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앤은 같은 고아원 친구 에드너와 처음부터 친해지고 싶어했으며, 에드너 역시 앤의 빨강머리를 아름답다고 칭찬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주었다. 그러던 도중, 에드너의 특징이 보이기 시작하자 앤은 점점 에드너와 멀어지려고 하였고, 에드너는 다른 친구들이 앤을 좋아하자 자신과 앤 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하며 앤과 붙어있으려고 애를 썼다. 앤 역시 에드너를 사랑하는 친구로 생각하며 붙어있었지만, 일을 하던 중 에드너가 자신을 험담하는 것을 듣고 그로부터 두 친구 사이의 우정의 금이 가기 시작했다. 책에서도 그렇듯이 사람 관계는 좋게 시작하다가 좋게 끝나는 성향이 있는 반면 좋게 시작했음에도 끝이 좋지 않은 마무리가 될 수 있는것이다. 사람 사는 방법이 다 비슷하고 같다고 생각할지라도 그거는 단순한 생각일 뿐 생각이 아닌 현실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책에서 뿐만 아니라 앤처럼 정이 많은 나에게는 앤이 무슨 생각인지, 어떤 기분인지 너무 잘 알기에 같이 속상해졌다. 정이 많은 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이 맞아버리면 그 사람 하고 좋지 않은 방향으로 끝내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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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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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aeeung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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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3 47쪽~61쪽<br>제주 4.3사건의 초기는 3.1운동 기념일때 일어났다. 말을 탄 경찰이 아이를 넘어뜨리고 갔다. 그리고 그냥 무시하고 갔다. 그걸본 시민들은 화가 빡쳐 항의를 했다. 말을 탄 경찰은 경찰이 많은쪽으로 숨어들었고 거기 있는 경찰들은 시민을 향해 총을 쐈다. 겁을 주려고 공포탄을 쏜게 아니라 진짜 죽일려고 총을 쐈다. 그러자 시민들은 더 불타게 항의를 했다. 총파업까지 할정도로 항의를 했다. 제주도 시민들이 이렇게 큰피해와 아픔을 느꼈다는것을 새롭게 다시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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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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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 </title>
         <author>tb58f99sj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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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번째 형식을 정한다는 음악의 씨앗 세포라고 할 수 있는 흥미로운 모티브를 떠올려야 한다 음악을 음악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모티브를 전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노래의 형식이다 어디에 클라이막스 포인트를 둘 것인지 노래 형식의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또 내가 만들 노래의 조성을 미리 정하는 것이다 다른 조성이 섞인 곡인지 어떤 종류로 만들어야 할지 미리 계획해야 한다 이 다음으로 록 스타일 라틴스타일 펑크스타일 발라드 등 어떤 리듬 스타일로 멜로디를 만들지 미리 정한다 또 어떤 멜로디 부분을 반복해야 할지 러닝타임을 몇 분 몇 초로 만들어야 할지 회수를 정하고 누가 듣고 부르게 될 지고 미리 생각하여 음악의 난이도나 스타일을 맞춰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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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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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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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월 13일 / 30쪽 ~ 38쪽</title>
         <author>phy8xfcjz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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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일제시대가 끝난 뒤 사람들의 빈부격차가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부유한 사람은 대부분 친일파 세력이었다. 또한 국민들은 정권을 불신하고 비난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느꼈던 모순은 독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그 사실을 숨겨야 했고 정부에 쫓기고 있었다. 주인공인 유일민의 어머니도 간첩사건 때문에 형사들에게 붙들려갔다 고문을 당하고 돌아왔고 아버지도 형사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나는 이것을 보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사람들이 이런 취급을 받고 있었다는게 너무 화가 났다. 나라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은 떵떵 거리며 사는데 독립을 위해 싸웠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숨기며 살아야 한다니. 그리고 지금 현대에도 친일파 자손들은 잘 먹고 잘 산다 생각하니 화가 안 날 수가 없었다. 독립을 위해 싸웠던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절대 잊지 말고 지금 이렇게 된 현실에 죄송함을 느끼며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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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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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263137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3276</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 65p~124p<br>오늘 읽었던 책 부분중에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기아에 관해 가르치지 않는 학교 부분이다. 제목을 들으면 이해가 안됐지만 막상 읽고 나니 정말로 학교 수업시간에 기아 현상에 제대로 배워본적 없는것 같다. 배웠다 한들 간단하게 배우고 넘어갔던거 같다. 왜 학교에서는 이 심각한 기아 현상을 알려주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다. 어렸을때 부터 이 현상에 배우고 심각성을 알면 어쩌면 지금보다는 그나마 더 나은 결과일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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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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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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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일 245-끝까지</title>
         <author>ekqls101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38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선 어떤 병이나 바이러스, 몸의 이상등을 치료하는 현대의 의료술 말고도 과거에는 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어떤 의사는 병의 치료를 위해 스스로의 몸에 실험을 하는 등 대담한 일을 하기도 했으며,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몸에 생기는 결석이 치료제라고 믿어지는 등의 일도 있었다고요. 물론 앞서나간 의사들 중에는 이런 믿음이 잘못된 것을 아는 경우도 있었고, 일찍 병의 원인이나 치료법을 알아챈 경우도 있다고 해요 왠지 읽고나면 청결에 몸조심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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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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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호사 해석법(김경희)</title>
         <author>Atdynfxhgp</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6918</link>
         <description><![CDATA[<div>5월13일 41쪽~55쪽<br>국선전담 변호사가 되는 방법과 피해자 국선변호사는 무엇을 하는지, 합격 후 취업과정,사건 수임을 하는 방법과 과정 ,광고할 때 받는 제한 등을 알게 되었다. 국선변호사중 피해자 국선변호사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 내가 알고 있는 사실로는 국선변호인과 차이점이 없다고 알고 있었지만 읽고 나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건 수임을 하는 과정과 광고할 때 받는 제한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사건 수임을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떠한 절차를 밟는지에 대해 긍금한 점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광고를 할 때에 제한을 받는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책에 나와있는 제한만 봐도 많은 제한을 받고 있는걸 느꼈고 이것은 부분적인 것만 나와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더 있는지 궁금하였다.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이 있을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다. 하나만 말해보자면 현수막을 설치하거나 불특정한 다수에게 문자메세지 등을 보내면 안된다는 것이다. 어쩐지 길을 가거나 바닥을 봤을 때 변호사 명함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변호사에 대한 지식이 넓혀져 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책을 잘 정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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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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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5.13 p69~76</title>
         <author>ndrqwqmgfc</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69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에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다. 착륙할 땐 두가지 방법이 있다. VOR 접근과 ILS 접근이 있다. VOR 접근은 ILS와 같은 정밀 유도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파를 이용해 항로의 위치나 공항의 위치를 알게 해주는 항법 장비인 VOR을 사용해서 활주로에 접근하는 절차다. 보통 ‘비정밀 접근’이라 부르며 ILS와 같은 정밀 접근에 비해 정교하지 않은 만큼 절차도 까다롭다. ILS 접근과 착륙시에는 반드시 레퍼런스 차트가 있어여 접근을 수행할 수 있다.&nbsp;<br>&nbsp; 또한 이 책을 읽으며 감동 받은 부분이 있다. 비행의 의미는 ‘나를 찾는 것’이었으며 착륙은 ‘나에게, 원래의 내 모습으로, 바로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었다. 나의 타깃은 거울에 비친 내 솔직한 모습이었으며, 나를 찾을 수 있다면 언제근 다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새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부분이 뭔가 조종사를 꿈으로 갖는 학생들에게 굉장히 위로의 말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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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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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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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구자동,권태억,김영찬)</title>
         <author>051028</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7012</link>
         <description><![CDATA[<div><br>5/13 p.35~p.65<br>오늘은 수의사가 다양한 동물들을 진료하는 내용이 주제인 글을 읽었다. 먼저 반려동물의 종류의 과반수를 넘게 차지할 개와 고양이 분야에 대한 글을 읽었다. 나도 개나 고양이가 친숙해서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오늘 읽은 글은 일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동물병원의 일상을 더 알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는 ‘안락사’였다. 이 책도 옛날에 나왔지만 그때에도 안락사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있었나보다. 나는 안락사에 대해 말해보라고 하면 갈피를 잘 못잡겠다. 예전에는 어려서 그랬는지 무조건 안락사를 좋게 보지 못했는데, 지금 보면 안락사도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계속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간신히 생명줄만 잡고 살아가는 동물에게는 어쩌면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도 엄청날 것 같다.하지만 슬픈 현실은 건강이 위태롭지도 않은데도 유기동물보호소의 사정 때문에 강제로 안락사되는 경우이다. 나는 그게 너무 안타깝다. 처음부터 주인을 잘 만났더라면 너가 이곳에 없고 더군다나 안 죽고 더 오래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말이다.&nbsp;<br>두번째로 읽은 글은 특수동물에 대한거였다. 특수동물은 예시를 들자면 도마뱀,페럿,이구아나,햄스터 등등이 있다. 옛날에는 정말 소수였겠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특수동물을 반려동물로 맞이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진걸 느꼈다. 이 글의 필자가 시간이 지나 특수동물을 진료하는 분야가 더 넓어지면 좋겠다고 바랐는데,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소형동물은 손이 야무지지 않아서 크게 해를 끼칠 것 같다.그래서 앞으로도 특수동물에 관심이 잘 가지는 않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소 같은 산업동물을 진료하는 의사의 글을 읽었다. 전에 지인이 수의사가 될려면 소의 항문에 손을 집어넣어야하는 절차가 있어도 괜찮냐고 했던게 기억이 난다. 옛날에는 비위가 상해서 절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나이가 들면서 이제는 그까짓껏 하지뭐 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수의사가 된다는 보장은..없지만!!) 옛날에는 나의 의사를 더 중요시했다면 지금은 나보다 동물의 입장을 더 생각하게된다. 손을 넣는 나보다 갑자기 자기 항문에 손이 들어오는게 느껴질&nbsp; 소가 더 무서울 것 같다..필자가 소가 가장 온순해 진료하기가 수월하다고 말하던게 기억이 난다. 하지만,체력이 약한 나에게 큰 소는 너무 힘들거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끙끙 앓던 소가 진료를 받아 다시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할거라고도&nbsp;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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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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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13일/ 37~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711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내항공사 스타일과 외국항공사 스타일의 차이점에대해 나왔다. 국내항공사 스타일인지 가늠하는 기준이 나왔는데 선한이미지, 한국을 근거지로 원하는, 한국어 사용을 원하는 등.. 외국항공사 스타일인지 가늠하는기준에 대해서는 외국에 거주하는것을 선호하거나 여러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는것을 좋아하는 등 설명이 나와있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성향을 파악하여 구체적으로 파악해야한다고 한다. '승무원 고시'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다. 이것은 '고시' 못지않게 승무원취업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는 유행어라 한다. 인상깊었던 지문은 꿈을 현실처럼 그려보라는 지문이었다. '승무원다운' 스타일 연출하는것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정말 구체적이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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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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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6zkqj5bys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7816</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 35~57쪽<br>13~34쪽과 다른 사람이 쓴 부분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쯤 고모가 한의사인 고모부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한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한약을 먹는 것이 귀한 것을 먹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어릴 때는 한의학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으며 ‘한’ 자를 뗀 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한의사를 꿈꾸게 된 건 고2 말 부터 였는데 가장 큰 계기는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당겨 한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치료되는 것이 눈에 보였으며 치료하는 방법이 간단하고 시간도 짧다고 생각하여 한의사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2002년 기준 전국에 한의대는 11개가 있고 다니고 있는 경희대와 경산대를 소개하였다. 경희대는 한의대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또 경산대는 21년으로 길지 않은 역사에도 전국 한의대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여 선배들의 수가 많다고 한다. 또 대학 입학 전 예비 대학인 새터를 설명해주었다. 선배들과 동기들이 참여하며 강의를 듣고 친목을 다진다고 하였다. 한의대에서의 첫 수업은 한자가 가득하여 알아듣기 조차 힘들다고 하였다. 오늘 책을 읽으며 순간적으로 내가 한의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의대에서의 생활을 들으니 더 욕심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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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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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513 THU   47~6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20258795</link>
         <description><![CDATA[<div>&lt;어떻게 고객의 쇼핑을 습관으로 만들 것인가&gt;<br>우리는 삶에서 쇼핑하는 것을 습관으로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쇼핑 습관이 한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우리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1회 구매 고객보다 3회 구매 고객이 재구매할 확률이 높다. 재구매할 확률을 높이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유료 회원제 프로그램이다. 아마존, 쿠팡, 중국의 스타벅스가 대표적으로 유료 회원제를 통해 고객을 끌어들인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다시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쿠폰이나 이벤트 등과 같은 혜택을 통해 고객이 재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렇게 고객의 쇼핑 습관과 충성도를 끌어낸다. 포인트 적립도 마찬가지이다. 포인트 적립은 적립 기준이 높을 수록 효과가 좋다.&nbsp;<br><br>&lt;어떻게 고객을 나만의 고객으로 만들 것인가&gt;<br>모바일 쇼핑 앱을 이용하는 주요 상황은 갑자기 상품 구매가 필요할 때, 할 일이 없거나 심심할 때, 일과 도중 휴식을 취할 때, 잠자리에 들기 전, 이동할 때 등이 있었다. 이 주요 상황에 고객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마케팅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의 시간을 확보하려면 쉽고 편하고 재미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쟁사가 무엇을 하는 지가 아니라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봐야하는 이유다.&nbsp;<br><br>고객을 재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면 더 흥미롭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마케팅 방법 보다 먼저 시장이 어떤 곳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저자를 따라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중요 포인트는 경쟁 상대보다 고객의 원하는 점을 찾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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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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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w5457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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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3일 40~57쪽</div><div>&nbsp;표창원이 강력범죄자들과 청소년 범죄자들을 면담을 하면서 발견한 것이 있다고 했다. 그들은 어린시절의 우울과 분노와 불만과 상처들을 공유하고 있었지만 표창원에게 있는 따뜻하고 기쁜 사랑, 공감의 ‘추억’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이해 못할 흉약 범죄를 저지른 이야기는 한결같이 칙칙하고 짙은 어둠의 필터를 끼운 카메라같다고 하였다.</div><div>&nbsp;나는 그런적이 없어 이해하지 못 하는 이야기도 많지만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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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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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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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inji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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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13일 38쪽~52쪽<br>오늘 읽은책에 내용은 우측 이하선종양을 가진 젊은 남자이야기와&nbsp; 치핵으로 심한출혈이 온 젊은여자와 담낭염을 가진 60대 남자 마지막으로 자궁외 임신파열로 인한 복강내 출혈환자 이야기들을 읽었다 처음에 나왔던 이하선종양이 있는 이남자는 여러병원을 돌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수술에 위험성이 높아서 거절당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찾은 병원이 글쓴이 병원이었다 글쓴이도 처음에는 위험이 높아서 거절했다 하지만 환자가 계속 매달리자 수술을 해주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되었다는 이야기 였다 치핵이 있던 여자는 치핵이 있었는데 한의원가서 치핵에 주사를 맞고서 치핵부분이 괴사하기 시작하였고 출혈이 심해지자 병원을 찾았고 괴사부분을 돌려내는 수술을 하였고 성공적인 수술을 하였다 담낭염을 가진 60대 남자는 수술을 하다가 시아확보가 잘되지않아서 으&nbsp;총담수관을 잘못하여 절단하여서 다시 재수술을 하였다 이런 상황들을 겪어도 차분하게 대처한 의사가 정말 멋있게 느껴지기도 하였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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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6: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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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3일</title>
         <author>qwxzm9jxf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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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쪽~28쪽</div><div>경영이란 사실을 근거로 한 문제파악, 정교한 이론을 활용한 문제분석 그리고 논리적 해결책 제시등이다.</div><div>그런데 매점주인은 손님들의 불편과 가게의 혼잡한 상황을 추상적으로 바라봐서 이 상황의 주요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알아내지 못했다.&nbsp;</div><div>그래서 이를 해결하고자 매점주인은 경영의 전문가들을 찾아가지만 방법을 알아내지 못하였다 하지만 수학자 할아버지는 사실에 기초한 정보를 수집하고 실제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를 파악하였고 문제를 파악한 후 손님들의 대기시간과 계산시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수학 이론을 활용해 문제의 주요 바탕이 되는 해결책을 제시하였다.&nbsp;</div><div>그리고 해결책을 실제에 적용하기 위해 계산대 구입(투자), 로또줄을 나누고 로또 줄을 밖으로 돌림(운영), 대기하는 손님들을 위해 티비를 창밖으로 향하게 함(고객서비스), 계산대 직원의 편의 제공(리더쉽)까지 하도록 제안하였다.</div><div>그 짧은 시간에 이러한 해결책을 내놓았다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고 경영은 우리삶에서 꼭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나도 금방 해결책을 낼수 있을정도로 되고싶다!! 다음에 읽을 페이지에는 또 다른 예시가 있는데 어떤 내용이 있을지 다음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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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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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를 위한 진로 콘서트 </title>
         <author>dbsrud2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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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권순이,오흥빈,은혜정)<br>5월 13일/ 72쪽~ 88쪽<br><br>- 청소년기에는 생체 리듬이 격렬한 파도처럼 심하게 출렁거리다보니 평정심을 갖는 것은 어려워진다 그래서 나는 그러한 나 자신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의 변화를 이끌어나가고 그러한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해주어야 한다&nbsp;<br>- '무엇이 될까?' 보다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떻게 살까?'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무엇이 되는지는 정확히 알 수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저마다 원하는 삶의 모습이 다르다 그러므로 각자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nbsp;<br>이 책속에서 얻은것들을 통해 나는 앞으로의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또는 어떤식으로 삶을 주도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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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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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21 FRI 65~73p</title>
         <author>dream45259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280918</link>
         <description><![CDATA[<div>&lt; 어떻게 충성고객을 측정할 것인가 &gt;<br>고객이 구매를 반복하고 습관적으로 쇼핑한다고 해서 모두 충성 고객은 아니다. 하지만 충성 고객은 반복 구매를 통해 본인의 충성도를 보여준다. 따라서 고객들의 반복구매 패턴을 구분하는 것은 현재의 그리고 장기적인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단계이다. 이 문장들을 보고 브랜드는 고객을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깨닫고 있다. 분석을 통해 구매자의 소비패턴을 알고 욕구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등의 방법으로 매출을 늘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한 얘기일 수 있지만 그 얘기 뒤에는 예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쇼핑과 구매의 차이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쇼핑은 브랜드의 기능, 디자인, 평판 등을 따져가며 구매하는 것을 말하지만 구매는 단지 내가 필요한 물품, 즉 일상적인 생필품을 가장 친밀하고 낮은 가격으로 사는 것을 말한다. 내 일상에서 찾아보면 내가 먹고 싶은 과자를 사는 것은 구매, 내가 사고 싶은 옷을 다른 사이트에 가서도 여러 번 찾아가면서 사는 옷은 쇼핑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과자를 살 때 품질, 브랜드,&nbsp; 제품의 대한 평가, 가격 등을 고려해서 심사숙고하며 산다면 이는 쇼핑이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일상적인 생필품도 쇼핑이 될 수 있는 거 아닐까?&nbsp;<br>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성고객, 최상위 고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고객은 최하위 고객 12명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상위 고객 1명이 브랜드를 더 이상 구매하지 않는 것은 최하위 12명을 잃는 것과 같다. 이 파트에서 또 한 번 충성고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을 알았다. 충성 고객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충성 고객 1명을 만들기 위해 많이 구매한 자에게만 주는 혜택을 주는 것이 충성 고객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한다. 홍보로 충성 고객을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앞으로 책을 읽으며 홍보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면 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다. 또한 지금까지 고객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홍보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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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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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관속으로-원도</title>
         <author>cdq4dg988q</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19636</link>
         <description><![CDATA[<div>58쪽~97쪽</div><div>오늘 읽은 부분은 조금 잔인하기도하고 충격적인 부분이 있었다. 그중에 몇개를 말하자면 여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하던 남자가 둘이 키우던 강아지 둘을 죽이고, 그 사체를 싱크대에 마치 고무장갑 마냥 널어놓은것, 아들만을 원하던 옛날에 여자라는 이유로 이름은 커녕 출생신고도 하지 못한 80세 할머니, 범죄자이지만 그 누구도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까지. 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착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이런 사람들이나 이 사람들을 만든 사회나 다 혐오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을 강력하게 대처하고 처리하면 좋을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찰은 권총과 테이저건을 가지고 있다는데 작가는 경찰학교에서 딱 한번 사용해봤다고 한다. 이유는 총알이 비싸서. 권총은 쏘는게 아니라 던지는 거라고 한다. 괜히 쐈다가 범인이 다치면 모든 민사적, 형사적 책임을 그 경찰관 혼자 해결해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현장의 영웅을 원한다면 영웅이 마음 편히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줘야한다고. 솔직히 경찰들이 힘을 쓰지못하고 이렇게 계속 지낸다면 언젠가 경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겨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나는 경찰들을 위해 더 자유로운 환경을 제공해주고 경찰이 불리해지는 상황이 나오지 않는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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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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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 05. 21     p573-617</title>
         <author>10721lhwn</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21405</link>
         <description><![CDATA[<div>고아원으로 찾아온 스펜서 부인을 만나면서 앤의 고아원 생활은 마무리가 되고 또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나이는 어리더라도 자신의 나이 이상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가진 앤애게는 모든것이 모험이었고 또 다른 기적을 만나는 것이었지만 이를 통해서 앤의 모든 면이 나에게는 하나의 동기부여가 된다. 앤을 보면 배울 것이 굉장히 많고 하나 둘 씩 배우다 보면 어느순간 내가 앤이 된것처럼 상상을 안겨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감동적인 글꼴이 이런거구나 라는걸 진정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나중에 글을 쓸 때 더 응용해서 쓸 수 있겠구나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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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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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ye_seon</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22478</link>
         <description><![CDATA[<div>05.21 66~78</div><div>덜미, 완전범죄는 없다.1 - 한국일보 경찰팀&nbsp;<br><br><br></div><div>이번 사건은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이다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이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시신이 없는데 어떻게 살인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사건은 용의자 한씨가 공원묘지로 들어가고 그 후 피해자 김씨가 들어가 둘이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한씨의 차만 나오게 되고 한씨는 내연녀를 양평에서 만났다 공원 관리인이 김씨 차 주변 피가 묻어있다고 신고하여 수사하고 다른 경찰서에는 엄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두 경찰서에서 현장 감식 후 내연녀를 체포해 물었더니 한씨한테서 탄내가 났다고 하였고 혈흔 DNA분석을 한 결과 김씨의 DNA와 일치했다 내연녀의 협조를 얻어 한씨를 검거했고 한씨는 범행을 털어놓았다 공원묘지 벤치에 김씨 머리를 수차례 쳐서 숨지게 한 후 폐가 아궁이에 장작을 쌓아 가부좌로 앉혀놓고 기름을 부어 태웠다고 한다 살인 후 시신을 태워 없앴기 때문에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이 돼버린 것이다 시신을 태워 없애면 완전 범죄가 될줄 알았나보다 혈흔 DNA분석과 내연녀의 협조가 없었더라면 이 일 수 없는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 들어갔을 것이다 한번더 과학수사에 대단한을 느끼고 사람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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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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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dbsdkdud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230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br>5월 21일 93~150<br>나는 원래 선택을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선택할 일을 만들려고 하지않고 굳이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br>이책에는 그 이유가 명확하게 나와 있었다<br>선택에 따른 책임을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 같다 나도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만 같다 그래서 더 와닿기 때문에 고칠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br>나는 모든 문제가 나의 문제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br>이 글을 읽고 나니 너무 공감되고 자존감이 무엇보다 중요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다 걱정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라고 하는 어른들의 말이 많았다 미래에 대한 걱정은 시간 낭비라고 했다 이책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다<br>다 이렇게 말하는거 보면 다 맞는 말인 것 같다<br>과거를 돌아볼때는 후회말고 평가를 해야하고 미래를 볼 때는 걱정이 아닌 판단을 해야한다는 조언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br>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나쁘다고 배운것에 적절한 예가 있었다 그렇지만 책에서는 나쁜 것이 아니라 다 표현해야한다고 한다 나도 이제 표현을 잘 할 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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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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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21일</title>
         <author>qwxzm9jxfq</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24017</link>
         <description><![CDATA[<div>29쪽~34쪽</div><div>이번에 읽은내용은 항공요금에 관한내용이였다.</div><div>대한항공은 인천공항과 워싱턴DC지역의 주공항인 덜러스 공항 간의 직항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데 이것뿐만아니라 워싱턴DC에 잠시 들르는 전체 항공사를 통틀어 한국과 워싱턴DC간의 유일한 직항노선을 운행한다. 그래서 워싱턴DC에 사는 작가도 직항의 편리함에다 한국인 승무원의 한국어, 한국음식 서비스 등으로 인해 한국을 오갈때면 직항노선을 많이 사용하곤 하였다.</div><div>작가가 다시한번 한국을 방문했을때도 이 노선을 사용하였는데 그때는 10월초로 휴가철도 지났고 유학생이나 교민들의 친지 방문으로 붐비는 기간도 아니어서 빈좌석이 많을줄 알았는데 거의 만석이였고 승객 대부분이 중국인들이나 동남아인들이었다고한다. 나중에 알아보니 이들은 인천공항을 거쳐 다시 중국이나 동남아 국가로 향하는 승객들이었다. 그러면 즉 비행기를 두번타야한다는 것인데 이 책에 나와있는것 처럼 두번타면 한번타는것 보다 더 비싸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한번타는것보다 두번타는것이 더 싸다는것 이였다.&nbsp;</div><div>다음 내가 읽을내용이 바로 위에 궁금한점인 비행기를 두번타는것이 왜 더 싼가?? 라는 내용에 대해 나와있다 도데체 왜 비행기를 두번타는것이 더 싼지 항상 그런건지 궁금하다 !! 다음 이시간이 기다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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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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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1/53~80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324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읽다가 못읽은 뒷 부분은 읽기시작했다.<br>저번시간에 읽던 항공사 스타일법 등에 대하여 마저&nbsp; 나왔는데 정말 그냥 스타일링법 책, 메이크업 책 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구체적으로 나왔다. 무슨색을 써야하며~, 어떤 쉐입으로 그리는지 등..조금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 또 영어실력을 높이는 노하우 에 관해 나왔는데 승무원이 꿈이라면 ‘영어’라는 장벽앞에 고민이 많아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최근에 영어에 관심이 높아졌기에 이부분 또한 열심히 읽었다. 이부분에서도 국내 항공사 에서는 토익에관해, 외국 항공사 에서는 생활영어애 관해 구체적인 팁 들을 알려주었다.<br>소주제2 꿈은 숨 쉬는 순간에 존재한다.<br>이 책의 저자는 고등학교시절 뚜렷한 목표나 방향성을 갖고 있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 우연히 [호텔리어]라는 에세이를 읽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호텔관광경영’ 으로 전공을 했다고한다. 저자는 이 선택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이라고 생각한다는데 왜 이선택이 가장잘한일인지 궁금했다.<br>마침 그 다음의 Q&amp;A로 이러한 전공이 승무원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지도 나와서 궁금한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br>또한 승무원은 전공자들보다 비전공자의 합격 수치가 훨씬 높다고 한다. 이렇게 경험과, 전공 등 승무원취업에 관한것들에 대해 읽으며 정말 유익한게 배운점이 많은 거 같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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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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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sjgx7c92j</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40807</link>
         <description><![CDATA[<div>3장에서는 "<mark>패션 디자이너</mark>"를 소제목으로 <mark>주제는 디자인에 대한 기초와 이론들</mark>이 담겨져 있었다.<br><br></div><div>나는 옷을 좋아하고 머리속에서는 이런 저런 옷을 떠올리길 좋아했으나 정작 만들 생각도, 그리고 배울 생각 조차 없었던 것 같다. <strong>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되는 건 아니니까</strong>. 모든 것을 배우기에 앞서&nbsp;<br><br></div><blockquote>"<em>먼저 자신에게 세상과 함께 나눌 값진 꿈이 있다는 믿음을 갖자</em>."</blockquote><div><br>란 문장이 매우 인상 깊었다.</div><div><br></div><div>패션에는 디자이너의 정체성이 담긴다고 하며, 디자이너는 패션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 패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은 물론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하고,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strong>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수가 없다.</strong>&nbsp;</div><div><br>그러한 정체성과 말하고자 하는 바는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을 텐데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까? 하고 궁금했던 찰나에 영감은 모든 것에서 얻는다고 하였다. 너무 광범위해서 어렵게 느끼고 있던 때에 뮤즈에 대해 설명하였다. 뮤즈는 영감을 주는 대상으로 모든 것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혹은 가족 중 한 명. 아님 지나가는 참새일지라도.&nbsp;<br><br></div><div><strong>이 파트에 힘입어 나는 올해 안에 나만의 옷 디자인 하기를 목표로 패션에 대해 더 공부를 해 볼 생각</strong>이다. 책이 정답은 아니지만 기본조차 모르는 나에게 이론이 되어준 책을 기반으로 나또한 뮤즈를 찾은 뒤 디자인을 몇 번이고 한 다음 나만의 옷을 디자인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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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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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대를 위한 진로 콘서트 </title>
         <author>dbsrud2721</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4542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권순이, 오흥빈, 은혜정)<br>5월 21일 / 92쪽 ~143쪽<br><br>-사람들이 꿈꾸는 삶의 모습은 제각기 다르다 가족, 친구, 건강, 돈, 명예 등 저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도 다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모두 일을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무슨 일을 하면 행복해지는지 또는 나를 가슴 뛰게 하는일이 무엇인지 생각해야한다<br><br>-직업 세계는 급격한 사회 변화와 기술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없던 직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직업 세계가 변하는 이유중 첫 번째로는 기술의 변화이다 기술 변화는 우리 삶을 전혀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예시로 스마트폰이 생겨 나면서 MP3 나, 소형 디지털 카메라는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2030년에 등장할 미래 직업으로는 외계 식물학자, 뇌파 통역사 등등 상상도 못했던 직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 두 번째로는 인구 증가와 감소로 인한 사회 변화 이다 인구가 증가하면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기도 한다 인구가 감소하면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변화하면서 일자리의 종류도 변화하게 된다 예를 들어 의료나 복지 관련 산업이 발전하고, 관련 직업의 종류나 종사자들의 수도 늘어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요인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이다 지구 온난화나 환경 오염이 중요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되면서 전기 자동차 연구원, 친환경 병충해 방제 연구원과 같은 녹색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다<br><br>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 또는 가슴이 뛰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회가 점점 변화하면서 직업의 세계가 변화한다고 하여 나는 사회가 변화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직업과 생겨나는 일들에 대해 알게되서 직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유익한 시간이 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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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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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title>
         <author>arangaon486</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61977</link>
         <description><![CDATA[<div>5월 21일&nbsp; 71~85쪽<br>‘친구에게 빈틈이 보이면 약간의 우월한 감정이 든다’ 라는 의사의 말을 보고 살짝 당황스러웠다. 친구에게 빈틈이 보인다고 해서 우월한 감정이 든다는게 좀 나빠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의사는 누구나 다 그렇다고 했다. 이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수단 정도로 생각하면 될 거 같다고 말이다. 약간 이해가 안되는듯 싶었지만 예전의 나를 떠올려 보면 의사의 말이 되게 맞는 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작가는 이렇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선생님에게 의존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선생님 앞에선 진부한 감정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한다. 타인의 감정과 행동이 주가 되어 나를 지배하는 것, 잘못된 생각의 행로가 극단적인 감정으로 치닫는 것, 이 모든 반복적 행위가 나를 규정하고 틀 안에 가두는 것. 작가는 이러한 본인의 문제들을 선생님이 조금씩 나아지게 해줄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너무 선생님에게 의존하면 그녀가 걱정하는 자신의 문제들이 더 커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자신을 더 틀 안에 가둬놓고 더 극단적으로 변할것만 같았다. 이런 작가가 조금 걱정되고 더 나은 방식으로 자신을 치료했으면 하는 바람이 커졌다. 누군가에게 의존하면서 나아가기 보다는 스스로 무언가 해봤으면 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의 나도 그렇게 해야한다. 오로지 타인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독립적으로 스스로 무언가 해보는 것. 나에게도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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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tdynfxhgp</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65071</link>
         <description><![CDATA[<div>2021.05.21 56쪽-67쪽<br>인맥에 대한 내용을 보았다. 이 분야에 대한 직업을 희망하면서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이어나가는지 등을 처음 알게 되었다. 국제 변호사란 말을 평소에 쓰며 외국과 관련된 일 처리를 한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법률적으로 국제 변호사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고 하여 새로웠다. 한국 변호사가 외국과 관련된 사건을 처리한다고 해서 국제 변호사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말이다.만약 다른 나라의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경우에는 한국 변호사이면서 외국 변호사인 외국법자문사가 될 수는 있다. 내가 원했던 변호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이 사이트들은 각종 법령과 법조 뉴스 등을 접할 수 있다. 민사소송 재판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중학교 때 잠시 배웠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읽으니 더 쉽게 읽히고 몰랐던 부분을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고 민사소송 뿐만 아니라 형사소송도 마찬가지이다. 일할 때 지켜야 할 예절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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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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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시인의 사회 N.H 클라인바움</title>
         <author>minkyung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65080</link>
         <description><![CDATA[<div>5월 21일 144쪽 ~ 228쪽<br>오늘 놀런 교장선생님이 원래 국어교사였으며 지금 존 키팅 선생님이 사용하고 계신 교실을 교장선생님이 사용하셨던 교실임을 알게되었다. 두 번째로 찰리 달튼이 웰튼에 여학생을 입학시키자는 기사를 쓰고 들켰다. 이로 인해 나는 달튼이 퇴학당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달튼은 체벌용 몽둥이로 10대를 맞고 반성문을 쓰는 것으로 그쳤다. 세 번째로 존 키팅 선생님이 " 저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것이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교장선생님께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다. 교장선생님께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생길 수 있는 불이익을 감수하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멋졌기 때문이다. 네 번째로 학생들이 존 키팅 선생님의 수업을 즐기고 흥미로워 하는 모습이 좋고 이 모습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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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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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21 p80~117</title>
         <author>ndrqwqmgfc</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9041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두가지가 있다. 촛번째는 조종사의 역사이다. 정확히 말하면, 조종사를 뽑고 양성하는 제도의 변화이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민간 항공기 조종사는 군대에서 비행기을 탔돈 사람들이 모두 차지해온 직종이었다. 그러나 88올림픽 이후 해외여행 자율화가 곧 실현될 것으로 예견되면서 국내 항공시 시장에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대한항공 외에 제 2의 민간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이 출범했고, 두 항공사는 급격하게 늘어나는 항공 수요에 대응하게 위해 보유 비행기 대수를 짧은 시간 안에 두세 배로 늘려야만 했다. 따라서 조종사 수급은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상황이었다. 대한항공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다른 세계적인 항공사들처럼 자체 조종사 양성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하고 1989년부터 제주도 정석비행장에 ‘제주비행학교’를 열었다. 이 학교는 전공 불문의 대졸자를 대상으로 조종사 양성요원들을 뽑아 18개월에서 24개월 정도의 비행 교육을 시켰고, 교육생들은 과정을 다 마치고 나면 대한항공의 부기장 훈련 요원으로 입사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원래부터 항공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젊은이들이 주로 지원을 했지만, 회사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아름아름 소문이 나면서 1990년대 중반에는 연간 100여 명에 이르는 조종사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로 활성화되기에 이르렀다. 조건은 파격적이어서, 교육을 다 받고 정식으로 입사한 뒤 15년 동안만 근무하면 교육생에게 투자된 모든 교육비를 조건 없이 상환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우수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었으며, 그에 따라 경쟁률은 점점 높아만 갔다. 그러마 1990년대 후반 이른바 IMF가 발생하고, 항공사들은 예측했던 고속 성장의 원동력을 갑자기 잃게 되었다. 기업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긴축재정에 들어가자 신입직원 선발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이른바 청년 취업난이 생기기 시작했다. 대한항공도 예외는 아니어서 2000년대부터는 조종사 양성 정책이 바뀌게 된다. 이제는 조종 학생들이 자신의 교육비를 입사한 뒤에 일정 기간 동안 달마다 나누어 갚아야 하는 제도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20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이마저도 사라져 버려 자체 조종사 양성 제도가 아예 사라져 버렸다. 회사는 1000시간 이상의 비행 경력을 가진 경력자들만 뽑았고, 조종 훈력의 메카엮던 제주비행훈련원은 항공대로 운영 주체가 넘어가 대한항공의 위탁교육 기관이 되어 버렸다.&nbsp;<br>&nbsp;이제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군대에서 비행기를 타서 경력을 쌓거나, 아니면 본인이 직접 돈을 들여 비행을 배우고 1000시간 이상의 비행 경력을 쌓아야 한다.<br>&nbsp;두번째로 알게 된 것은 내가 이 책을 지금까지 읽으며 제일 재밌게 읽은 새로운 착륙 방법, 써클링이다. 비행기는 착륙할 때 정풍(맞바람)을 받으며 착륙해야 착륙에 필요한 활주로 거리가 &nbsp;짧아지고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비행기 뒤쪽에소 바람(배풍)이 심하게 불 경우, 서클링 접근을 해야 할 경우가 간혹 있다. 이는 등 뒤로 바람을 맞으며 활주로와 나란히 비행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활주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사각으로 유턴하여 반대 방향으로 내려앉는 것을 말한다. 결국에는 정풍을 맞으며 착륙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서클링 접근은 착륙 활주로로 접근하는 여러 가지 방법 가운데서도 낮은 고도에서 여러 번 급선회를 해야 하므로 특히 난이도가 높은 접근 절차에 속한다. 내가 이 부분을 재밌게 읽은 이유는 새롭고 신기한 착륙 방법과 내가 알고 싶었던 것을 한번에 같이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만약 안좋은 날씨 등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 근데 착륙 방향을 바꿔 서클링 접근이라는 방법으로 착륙 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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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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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21일 53쪽~70쪽</title>
         <author>linji0303</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953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내용중에도 많은 환자들에 이야기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담낭염을 걸린 70대 할아버지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담낭염을 걸린 할아버지는 약물치료를 하고있었는데 증세가 악화되어서 수술권유를 받으셨지만 거절하셨다 수술을 하지 않으시면 폐혈증으로 사망하실수 있다는 말에도 할아버지께서는 수술을 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였다 할아버지에 증세는 나날이 갈수록 더 악화되었고&nbsp; 중환자실로 옮겨지시게 되셨다 할아버지는 병원에 부탁을 하였다 일반병실로 옮겨서 가족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면서 임종을 맞고 싶다고 하셨다 가족들도 그것을 원하였다 병실에서 10일이 지난후에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글쓴이는 보호자에게 다가가서 조심스럽게 출혈 부위와 원인확인을 위해 부검을 해보는게 어떻게냐고 물어보았다 보호자는 반대하였고 글쓴이는 출혈 원인을 알아내지 못한것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의사는 다음에 이런 일이 또 발생하였을때 다음환자에 치유를 위해 연구까지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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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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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y8xfcjzm</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399529</link>
         <description><![CDATA[<div>05월 21일/ 38쪽 ~ 55쪽<br><br>일제시대가 끝나고 6•25전쟁이 있은 후 휴전을 한 대한민국에 상황은 내가 다 억울하고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군들은 비웃음을 당했고 친일파 세력은 높은 권력을 잡아 떵떵거리고 살 수 있었다. 정작 나라를 위해 싸운 사람들은 그 사실을 숨겨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진급을 못 하는 등 차별대우를 받았다. 나라를 지키려 싸운 사람들은 자신이 지키려 한 나라에서 부당한 취급을 받았고 나라를 팔으려 한 사람들은 그 나라에서 부유히 살고 있는 모습이라니. 좋은 일을 한 사람이 좋은 대우를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 하는데 완전히 그 반대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친일파 세력들의 후손들은 아직까지도 부유히 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이 처음부터 썩어빠진 모순이 너무나 화가 났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이 현실의 상황에 체념한 느낌이 드는게 어쩐지 나까지 서글퍼지는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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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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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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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aeeungng</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412186</link>
         <description><![CDATA[<div>5.21 61~6<br>총파업이 끝나고 다시 직업을 되찾은 도민들은 미군정한테 끌려가고 고문받고 난리가 아니였다. 그 시각 국가에서는 통일을 할지 분단국가가 될지 결정하게 되었고 남한 단독 선거에서 이승만이 뽑혔다. 제주에 있는 좌익세력들은 온건파 급진파로 나누어 회의를 했다. 온건파는 지켜보자라는 의견을 냈고 급진파는 무장투쟁을 하자고 주장했다.<br>결국 무장투쟁을 하기로 결정났고 4.3일 무장 투쟁이 시작된다. 지금까지 제주 4.3사건의 배경을 알아보았다. 그 배경은 아주 끔찍했고 제주도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도 처음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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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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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21일 105쪽~154쪽</title>
         <author>yyl98096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429864</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선택할 것<br>삶에 완벽한 답안지는 없으나 어떤 답을 내리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면 당신의 모든 선택은 정당하다.<br>-개인의 취향을 갖출 것<br>어떤 이들은 취향에 고하를 나누고 취향을 강요하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취향의 차이는 우열의 증거가 아니며, 강요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br>-진짜 나 자신을 대면할 것&nbsp;<br>진짜 자기 자신을 대면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오만한 인간이 아닌 인간적인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누군가가 완벽하지 않아서 싫어하지 않는다. 완벽한 척 하는 그 오만함에 질리는 거다.<br>-자신이 빛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갈 것<br>자본주의 최대의 비극은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재능은 무가치해지는 데 있다.<br>-삶이라는 모호함을 견딜 것<br>삶이란 결국, 모호함을 견뎌내는 일이다.<br>-문제를 안고도 살아가는 법을 배울 것&nbsp;<br>인생은 살아갈 때도 있지만,살아질 때도 있더라.<br>읽으면서 감명깊었던 챕터들 속 문장들을 적어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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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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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 ~86p</title>
         <author>minjeong83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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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저번과 같이 이 사람이 겪었던 환자들과 본인의 감정에 대한 내용이다. 칼에 찔린 여자, 자살시도를 한 노인이 나왔다. 이 의사는 칼에 찔린 여자를 살리기 위해 치료를 하면서 이때 이 여자의 몸에 수많은 상처를 냈다. 실려왔을 때보다 훨씬 눈에 띄게 많아진 상처들과 상처를 안고 죽은 그 여자의 시체를 보며 의사가 느꼈을 죄책감을 생각해보니 글을 읽으면서 나도 굉장이 우울해졌다. 그리고 이 의사가 망자를 대하는 태도, 처음과는 다르게 그런 상황에 무뎌져 기계적으로  치료를 하는 모습에서 그 일을 매일매일 겪어온 그의 삶을 상상해보니 그동안 많이 괴로웠을 것 같다. 오늘은 책을 읽며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고 내가 저런 일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나의 미래가 조금 두려워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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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2: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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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 125p~140p</title>
         <author>m2631379</author>
         <link>https://padlet.com/whzj12341/w56f87gokc9rjg6l/wish/1546456646</link>
         <description><![CDATA[<div>기아를 악용하는 국제 기업의 부분이 상당히 충격적 이었다. 기아를 도와줘도 모자랄 판에 그 기아를 악용하고 이용하는 국제기업의 모습을 표현한 부분이 잊혀지지 않는다.그리고 그 충격이 가시기 전에 그 다음부분인 국제 테러의 도구가 된 기아를 읽고 다시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기아까지 도구로 사용할수있는지 이해가 되지않았다. 살기 위해서 그랬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어떻게 사람을 도구로 사용할수있는지 정말 충격적이었고 커서 꼭 일하고 싶었던 &nbsp;국제 기관도 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은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만큼 많은 충격을 받은것은 오늘이 처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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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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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 58~81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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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대학에 입학하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다. 3월에는 각종 향우회, 고등학교 동창회, 재수 학원 동창회 등 술자리 모임이 계속 이어지는 시기라고 하였다. 또 동아리 소개식이 있는데 선배들이 각자 자기 동아리의 장점과 특색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동아리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글쓴이는 술자리가 적을거라 생각한 의료 봉사 동아리에 들어갔지만 졸려서 정말 버티지 못 할 때까지 술을 마셨다고 한다. 또 한의대에 가면 한자로 고통을 받는다고 하였다. 한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한자는 정말 중요하다. 한의대에 가면서 한의대생들은 서당이라는 곳에 다닌다고 한다. 서당에서는 한자로 된 책을 따라 읽고 또 혼자 읽으며 한자를 익힌다고 하였다. 글쓴이는 한자라는 난관에 봉착하여 자신의 방식대로 &lt;대학&gt;이라는 책을 모르는 음과 뜻을 모조리 찾아 적고 외웠으며 같은 글자를 수십 번씩 쓰고 읽으며 외웠다고 한다. 또 한자로 되어 있는 서적들을 읽으며 한자를 익히다 보니 한자나 한문 해석이 그리 부담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하였다. 또 한의대에 들어가면 음양오행을 배우며 예과생들은 이를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발버둥치는 노력을 한다고 하였다. 오늘 책을 읽으며 나는 한의대에서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한자 공부를 미리 해 놓아야 하나 등의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한의대에서의 생활과 동아리 활동 등을 상상하니 하루 빨리 한의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한의대에서 음양오행 이외에도 무엇을 배우는지 더 궁금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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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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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title>
         <author>tb58f99sj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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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어느정도 지식을 쌓고 다시 빠른 속도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빌보드 곡의 형식으로 코드진행을 설명한다 첫번째로 기준을 맞춘다 멜로디와 코드분석 SNS를 보면서 메모하는 등 특이한 표현들은 따로 모아두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또 한 음 작법으로 음을 다양하게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하는 작곡에 대한 고정관념을 충고 하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다시한번 책을 읽거나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더 공부 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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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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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title>
         <author>0510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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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1 p.66~p.102</div><pre>오늘은 닭,말,어류 같은 극소수 분야에 대한 글을 읽어보았다. 이번에는 예전의 내가 수의사가 진료하는 분야는 반려동물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한 나를 반성시키는 주제이기도 했다. 그중 닭을진료하는 수의사에게서 또 동물윤리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 워낙 닭은 대규모로 사육되기 때문에 한마리가 감염병에 걸리면 다른 닭들도 이미 걸렸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몽땅 묻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양계 전문 수의사는 살아있는 닭을 산채로 경추 탈골로 희생시킨다거나,부검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닭에게 미안하고, 우스갯소리로 지금까지 닭을 너무 희생시켜와서 아마 죽어서 지옥가면 수천마리의 닭에게 쫓길거라고 말한다고도 한다. 더 나은 양계장의 미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지만 만약 나라면 하루하루 죄책감에 빠질 것 같다.워낙 감성이 많은 편이라. 양계 전문 수의사같이 산업동물 같이 소수 분야의 수의사들은 사람은 적은데 워낙 사육하는 동물이 많아서 더 힘들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말 부분에서는 수의학지식이 많이 있어서 이해하기에 힘든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정말 힘들거라고는 예상이 갔다. 모든 수의사들은 힘들겠지만 특히 소나 말 같은 큰 동물을 마취시키고,부검하고,수술하는 것은 정말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 것 같다. 체력이 약한 나에게는 넘보지도 못할 분야라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어류분야도 큰동물과 쌍으로 넘보지 못할 분야라고 느꼈다.필자는 양식장에서 넙치들을 질병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약 14만 마리의 넙치에게 백신주사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14만마리라니..나같으면 눈앞이 깜깜해 엄두도 안날 것 같다.근데 막상 계속 하면 익숙해져서 서로 농담이나 얘기를 한다고도 한다. 온몸이 피곤하겠지만,나는 한번 해보고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대규모로 사육하는 닭이나 어류 분야에서는 소수의 수의사들이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동물들을 감당하는게 힘들거라고 느꼈고, 말 분야에서는 엄청나게 큰 말을 다루는게 골치아플거라고 생각했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지만,수의사는 정말 힘들고 고된 직업이라 느낀다. 농담으로 차라리 거의 일정한 크기의 몸과 어디가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진료하는 의사가 조금더 수월할거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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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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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83</title>
         <author>parkhyegye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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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헌법의 역사에 대해 알게되었다. 책에서 미국이 2015년에 헌법이 800주년 기념 전시회 열렸다고 했다.나는 처음에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신기했다. 우리나라는 100년도 안됐기 때문이다.&nbsp;<br>왜 800주년이었냐면 영국이 1215년에 마그나 카르타를 만들었는데 마그나 카르타란 영국왕 존이 귀족들의 강압에 따라 승인한 칙허장인데 칙허장에 내용은 대충 기본권을 존중하고 보장하겠다는 내용이다.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였던 미국이 먼저 법치에 바탕을두고 민주주의라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800년주년이었다.<br>물론 영국의 민주주의를 탄생시킨 시민혁명의 뿌리이다. 이런 내용을 배우고 나서 헌법재판소에 대해도 알았는데 헌법재판소의 기능은 5가지이다. 위헌법률심판,헌법소워심판,탄핵심판, 위헌정당해산심판,권한쟁의 심판으로 나누어져있다. 중요한 3가지만 말하자면 위헌법률심판은 법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헌법재판소에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고 신청하는 방식이고, 헌법소원심판은 국밈이 직접 헌법재판소에 구제를 신청할수있는 제도이다. 탄핵심판은 고위공무원이나 직무상 위법한 행위를 하면 파면하도록 의결할 수 있는 곳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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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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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4: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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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권 읽기 추천 도서1</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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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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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권 읽기 추천도서 2(소설)</title>
         <author>whzj12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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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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