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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토1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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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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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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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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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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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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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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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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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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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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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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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763264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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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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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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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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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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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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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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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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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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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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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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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76326470</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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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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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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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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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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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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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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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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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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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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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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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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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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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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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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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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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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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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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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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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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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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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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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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훈 : 당신의 쇠사슬의 길이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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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쇠사슬</mark></strong></div><blockquote><strong>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strong></blockquote><div><br>쇠사슬은 억업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로, 누군가를 속박하거나, 구속하는 말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에서는 스크류지 앞에 7년전 죽은 자신의 동료 말리가 크리스마스에 혼령으로 나타나게 되고 쇠사슬에 묶여 구속되어있었다. 그리고 스크류지에게 자신보다 더 긴 쇠사슬에 묶여있다하는데, 여기서 뜻하는 쇠사슬은 무슨 의미일까?<br><br>스크류지는 상회를 운영하며 돈을 버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상회를 운영하며 점점 까칠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이 된다.<br>그러며 다른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미워하며 나누지 않았는데 그것이 스크류지의 쇠사슬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미워할때가 많다. 과연 지금 우리가 매달고 있는 쇠사슬은 얼마나 길고, 그것을 없에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nbsp;<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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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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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성] 키워드: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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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나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strong></div><div><strong><br>스크루지는 옛동료인 말리를 만나게 된다.말리가&nbsp; 쇠사슬로 둘러싸여 있는 모습을 보게되는 이부분을 읽고 쇠사슬의 의미를 현재 살아가면서 저지르는 죄들에 따라 그 쇠사슬의 무게가 결정되고 그 쇠사슬의 비밀번호는 자기가 저지른 나쁜일의 횟수라고 생각한다. 즉 쇠사슬은 자기 저지른 죄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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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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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쇠사슬의 자물쇠 [최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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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mark>사슬</mark>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며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pre><div><br>크리스마스 이브에 스크루지는 사촌을 돌려보내고 쓸쓸히 집으로 걸어갔다. 텅 빈 집에 혼자 앉아있었다. 그러던 중 저 멀리서 뭔가 끌리는 소리가 들린다. 드르륵......드르륵......거리며 소리가 더 가까이 들려왔다. 소리가 가장 가까워지자 며칠 전에 죽은 같이 일하던 말리의 혼령이 등장하였다.<br>나는 이 사슬들은 우리들이 지은 벌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슬은 자신이 지은 벌에 대해 용서를 받거나 해결하면은 하나씩 사슬이 사라지며 사슬이 천천히 하나씩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크루지도 아마 사슬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크루지도 이 사슬들을 풀려면 긴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천천히 풀어나가면은 될 것 이다. 이처럼 우리도 한 번 되돌아보고 풀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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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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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준영]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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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nbsp;<br>크리스마스 정신은 가난하거나 고된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어 준다 이다. 사랑도 돈 때문에 잃었고 여러가지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더욱더 싫어하고 믿지 않는 것일것 같다. 그래서 어쩐지 나홀로 집에 의 무서운 할아버지로 오해 받았던 할아버지와 겹쳐 보였다. 그할아버지는 돈 때문에 가족과 멀어진것이 아닌 불화 때문이긴 하지만 나홀로 집에 의 배경이 크리스마스인점이여서 더욱 겹쳐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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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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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항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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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br><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r>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mark>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온 스크루지는 자신이 같이 일을 하던 동료였던 말리의 혼령을 보게 된다. 말리의 혼령은 쇠사슬에&nbsp; 묶여 있었는데&nbsp; 이 쇠사슬은 말리가 이승에 있을 때 만든것이라고 한다.<br>이 쇠사슬은 말리의 한계를 뜻한다. 말리는 스크루지와 일하면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아주고 남들과 교류하면서 살기보다 개인적인 일에만 신경썼을것이다. 즉, 쇠사슬은 자신에게 관련된 일에만 행동하고 남들의 일에는 상관 쓰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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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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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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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쇠사슬</mark></strong></div><blockquote>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blockquote><div><br>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의 세 유령들을 만나기 전에 먼저 만난 사람은 그의 옛 동료인 말리였다. 말리는 무거운 쇠사슬에 묶여 있었다. 말리 또한 지독한 구두쇠였다. 말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크루지에게 충고를 해 주러 온 것이다. 말리를 둘러싸고 있었던 쇠사들은 그가 스스로 만든 것이다. 그 쇠사들은 아마 이승에 있었을 때 그가 했던 행동의 대한 벌로 만들어졌을 것이다. 스크루지 또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는 크리스마스의 유령들을 만나고 달라지게 되었다. 그가 선행을 베풀면 베풀수록 그를 휘감고 있던 쇠사슬들은 하나씩 풀어졌다. 결국 그를 감고 있었던 쇠사슬들은 먼지처럼 사라지게 되었다. 선행을 베푸는 일이라는 건 대단한 일이 아니다. 단지&nbsp; 소소한 도움이나 위로 같은 것도 선행이 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소소한 선행은 베풀어보도록 하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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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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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우현] 크리스마스의 두 얼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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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성탄절</mark></strong>(크리스마스)<br>일반적으로 성스러운 사람의 탄생을 축하하는 명절이라는 의미</blockquote><div><br>&nbsp;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만나기 전, 가난한 사람들을 돕지 않고 자기 갈 길만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 당시, 그는 크리스마스를 필요없고 의미없는 날 뿐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만나 자신의 과거,현재,미래를 보고나서 자신의 생각이 달라져 자신의 인생을 바꿀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소중하고 의미있게 생각하게 된다.<br><br>&nbsp;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로 어린이들이 한국 명절과 같은 날로 여겨진다. 크리스마스의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놀고 선물을 받는 그야말로 설렘이 가득한 날이다. 하지만, 스크루지에게 크리스마스는 그저 평범한 날로 오히려 귀찮아지는 날일 뿐이다. 그에게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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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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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연] 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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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이다.</blockquote><div><br>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난 후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된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신을 보며 불행한 삶을 사는 자기 스스로를 발견한다. 특히 미래의 모습을 볼 땐, 사람들이 스크루지가 죽은 모습을 보며 닳아빠진 지폐라 하며 좋아한다. 그동안의 이기적인 모습 모두 바꾸려고 한 스크루지는 유령과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기로 약속하고, 결국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선한 사람으로 바뀐다. <br>스크루지 스스로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지고 바뀐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이기적이고 까칠했던 스크루지가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을 돕는다는 것이 대단하고 멋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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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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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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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152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strong><br>쇠사슬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다. 또 다른 의미로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말리는 쇠사슬에 감긴 혼령으로 스크루지 영감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그는 스크루지에게 그의 쇠사슬은 자신의 것보다 더 길다고 한다.<br><br>&nbsp; 과연 그 쇠사슬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그들이 베풀지 않은 만큼의 마음의 짐과 양심, 그리고, 그들이 무시했던&nbsp;가난한 사람들일 것이다. 그는 유령을 만나고 나서 점점 쇠사슬을 끊어나갔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을 살고, 봅 같은 사원들에게 봉급을 올려주는 등, 선행을 베풀었다. 우리도 이같이 행동해서, 우리들의 쇠사슬을 끊어나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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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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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유] 모두의 정신,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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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크리스마스 정신</mark></em></strong><em><mark>이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이다.&nbsp;</mark></em></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이다. 사실 크리스마스는 천주교도들만이 즐길거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공휴일이다. 그러나, 이런 크리스마스는 이 책에서는 조금 다른 뜻으로 이용되었다.&nbsp;<br>&nbsp;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인데, 스크루지는 이런 크리스마스를 딱히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스크루지는 예수가 자신의 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적이란, 크리스마스 정신을 지키지 않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는 단 1도 지키지 않은 스크루지, 말리와 같은 사람을 말한다. 이는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잘 드러나는데, 말리는 쇠사슬에 묶여 있었다. 말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적이었던 것이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지지 않았던 말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내린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드가 예수 그리스도의 적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천벌이 내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r>&nbsp; 그러나 스크루지는 자신의 생각을 바꾸었다. 예수를 자신의 적이라고 생각했고 크리스마스를 신경쓰지 않았던 스크루지지만 이제는 예수를 적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암울하고 비참한 자신의 미래를 보고 많이 바뀌었다. 남에 대한 배려라곤 1도 없던 스크루지의 사전에 배려와 나눔, 즉, 크리스마스 정신이라는 개념이 그의 사전에 생긴 이후 그가 많이 바뀐 것이다. 크리스마스 정신, 모두가 나누게 된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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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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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수민]자본가들을 잡아먹는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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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정신<br>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br><br>이 책의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는 먼지만큼도 없는 자본가 양반이다. 그는 조카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정을 보이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 인색하고, 돈에 굶주린다.&nbsp;<br>그러나 세 유령들을 만난 후로는 더이상 그러지 않는다. 남에게도 신경쓰고 자비를 베푸는 정신을 가지게 된다.&nbsp;<br>우리 중에서도 말라버린 자본가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러다가는 언젠가 유령한테 잡혀서 잠이 깨버릴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크리스마스 동안만이라도 잠깐 자본을 내려놓고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자유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귀신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배우기 전에, 우리에게는 무언가를 즐기는 자세도 필요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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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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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 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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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br><br></mark>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는&nbsp;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구두쇠 영감이다. 그는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일도 소홀히 했으며 인색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는 세 유령을 만나 과거, 현재,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오직 돈만을 보며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잠시 멈춰 뒤에서 천천히 오는 사람들이나 주변의 사람들을 둘러보라는 찰스 디킨스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점점 다가오고 있는 크리스마스, 주변 사람들을 돕고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하며 뜻깊은 성탄절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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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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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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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우리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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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mark></blockquote><div><br>과연 우리가 죽으면 얼마나 많은 쇠사슬을 감고 있을까? 우리는 삶에서 얼마나 뜻깊게 보내고 죽었을까?&nbsp;</div><div>책에서는 말리는&nbsp;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우리도 쇠사슬이 우리를 억압하게 만들면 안되겠다. 쇠사슬을 만들게 하는 일은 이기적인 행동, 잘못된 행동이다.&nbsp; 우리는 스스로 우리의 잘못을 깨닫고 그것을 고쳐야겠다. 이기적인 행동이 쇠사슬을 만들지 않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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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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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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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
<br>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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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
<br>[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
<br>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br>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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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귀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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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황O제]여러각의 면
<br>[황O제]여러각의 면
<br>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말로 사람을 때리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br>
<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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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귀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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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
<br>[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
<br>       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
<br>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br>
<br>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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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귀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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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2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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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성훈 : 스크류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했다는 의견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8916</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 라이프 요즘 사람들이 정말 따라하고, 하고 싶어하는 생활 방식이다. 정확미니멀 라이프 요즘 사람들이 정말 따라하고, 하고 싶어하는 생활 방식이다. 정확한 뜻은 자신의 모든것을 단순화 시키는 것을 뜻한다.&nbsp; 그리고 크리스마스캐롤이라는 책에서는 스크류지란 사람이 물건을 엄청나게 아껴쓰는 모습이 나온다. 그러면 스크류지도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 것 일까?&nbsp; 스크류지는 단순히 돈을 아끼기 위해 필요한 것 까지 줄이는 자린고비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자린고비이지 미니멀 라이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의 삶에 필요한 것 외에 것을 줄이는 것이지 반면 스크류지는 필요한것 까지 줄아고 았다. 그러므로 나는 스크류지가 미니이프를 실천한다는 것에 개해 반대 한한 뜻은 자신의 모든것을 단순화 시키는 것을 뜻한다.&nbsp; 그리고 크리스마스캐롤이라는 책에서는 스크류지란 사람이 물건을 엄청나게 아껴쓰는 모습이 나온다. 그러면 스크류지도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 것 일까?&nbsp; 스크류지는 단순히 돈을 아끼기 위해 필요한 것 까지 줄이는 자린고비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자린고비이지 미니멀 라이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의 삶에 필요한 것 외에 것을 줄이는 것이지 반면 스크류지는 필요한것 까지 줄아고 았다. 그러므로 나는 스크류지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다는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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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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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소율]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3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소비하며 사는 삶이다. 여기부터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고 할 수 없다. 스크루지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마저 외면했다. 단지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 마저. 그러면서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 비록 그게 그가 선택한 길이었다 해도 말이다. 그가 그렇게 사람 사이의  정이나 관계 없이 살 때, 만약 그가 삶을 의미있고 즐겁다고 여겼으면 그건 미니멀라이프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어쨋든 그는 자신이 생각했을 때 중요한 부분에만 초점을 맞춰 살았을 때 행복했으니까. 근데 그는 그렇지 않았다. 그게 바로 스크루지의 삶이 미니멀라이프와 같지 않다는 증거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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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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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채]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3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nbsp; 동의한다. 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고 원하는 것만, 꼭 필요한 것만에 대해서 사는 사람을 뜻한다. 스크루지는크리스마스도 신경 안쓰고 자신의 삶에만 집중하며 살았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심조차 주지 않았고, 불필요한 소비는 아예 하지도 않았다. 무조건 자신에게만 오로지 쏠려있는 일상, 스크루지는 그것을 원했다. 그러므로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2 05: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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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유] 스크루지&#39;만&#39;의 미니멀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5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는 남에게 배풀 줄 모르고, 인색하고,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조차도 무엇인지 모르고 잘 챙기지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크루지와 삶과 오늘날의 미니멀 라이프는 조금의 다른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nbsp;<br>&nbsp; 스크루지는 남에게 전혀 배풀 줄 몰랐다. 하지만, 미니멀 라이프는 남에게 배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물론 남에게 배푸는 것이 꼭 필수적이지 않다고 생각해 나름대로 스크루지는 자기 자신만의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했더라면 그는 최소한, 그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의 삶에는 그에게 필요한 것조차도 갖추어져있지 않았다. 즉, 그의 삶은 언뜻 보기에는 미니멀 라이프와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미니멀 라이프와는 거리가 좀 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스크루지가 그동안 살아왔던 삶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도 그 나름대로 실속있는 삶을 추구해 왔던 것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 시대가 그를 미니멀 라이프를 살지 못하게, 가난하고, 또 인색한 스크루지를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없는 돈에 배풀기까지 하려면 너무 돈에 쪼들리기 때문에, 돈이 곧 권력인 시대에 그가 살았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그에게 필요한 것조차도 갖추지 못했고, 미니멀 라이프는 나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을 갖추는 것이지, 남에게 인색한 삶이 아니기에 그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와는 거리가 조금 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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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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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도연] 크리스마스의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561</link>
         <description><![CDATA[<div>디킨스의 작품이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 디킨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 노동자들은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을 흘렸고 신문엔 현실세계를 작품에 담아내었다는 것과 같이 디킨스의 작품은 그때 당시의 현실과 정말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캐럴 도 그 당시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다. 한편으론 마음이 따뜻해지고 설레이는 소설일지 몰라도,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가슴 아프고 디킨스에게 삶을 바꿀 희망을 얻을 수 있었을 것 같다. 크리스마스에도 맘 편히 일을 쉴 수 없고 돈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직 우리의 현실에도 남아있다. 이젠 이들을 무시하며 살 것이 아닌, 스크루지처럼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길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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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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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689</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nbsp;디킨스는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그 당시 산업혁명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들과 빈곤층이 겪고 있던 문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어 인상적이다. 특히, '올리버 트위스트'는 중간중간 반어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그 시대의 부르주아들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거리낌없이 나타내고 있어 인상깊게 읽은 경험이 있다.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통해서는 인정사정 없는 이기적인 스크루지들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을 일깨우려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2 05: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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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710</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 책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거의 모든 것을 아끼는 사람으로 나온다. 그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가 아니다. 미니멀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현재 미니멀라이프는 아직 유행 중이다. 스크루지는 추운 겨울에도 난로를 피는 게 너무나도 아까워 피지 않았다. 하지만 미니멀 라이프는 켰을 것 이다. 미니멀라이프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하는 것인데 스크루지는 이가 아닌 것 같으므로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nbsp;반대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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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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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우현] 스크루지의  유별난 미니멀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8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 라이프란 자신이 자발적으로 불필요한 물건과 일을 줄여 본인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을 뜻한다. 이 책에서 스크루지는 필요하지 안는 물건은 사거나 구입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만 인생을 산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이기적이고 악독한 사람으로 책에 나온다.&nbsp;<br><br>&nbsp;   나는 스크루지가 미니멀 라이프를 사는것이 아닌 그저 악랄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인 것같다. 스크루지가 본인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사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니멀라이프를 사는것은 검소하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스크루지의 삶과 미니멀라이프가 둘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남기는것은 같지만 스크루지는 그저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돈을 챙기는 사람이다. 더 나아가, 미니멀 라이프는 자신이 필요한 물품만 구입하고 검소하게 살아가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아주 바람직한 방법이자 삶 중 하나 이고, 미니멀 라이프에서는 그 안에서 자신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지만 스크루지는 그에 반대다. 나는 이러한 이유들로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같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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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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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태환] 2.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 스크루지는 맥시멈 라이프를 살았다.</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8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Minimal)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 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그리고 이는 점차 우리 삶 속에 들어오고 있다. 즉, 최소한의 삶을 사는 것이다. 하지만 스크루지 영감이 이러한 삶을 살았는가? 아닐 것이다. 그는 맥시멈(Maximum) 라이프를 살았다.<br><br>&nbsp; 그는 돈이 충분히 많다. 그렇지만 직원들에게 돈도 적게 주고, 기부와는 거리를 둔 사람이었다. 또한 직원들 위에서 사장의 삶 혹은 부자의 삶을 살았으며, 자신이 사는데 필요한 돈을 다 충족했을 것이다. 필요한 것은 모두 가졌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다. 그런 그가 미니멀 라이프를 살았다는 잘못되었다. 그는 미니멀 라이프처럼 '보인 것' 뿐이다. 그렇기에 나는 오히려 그가 미니멀 라이프가 아닌 맥시멈 라이프를 살았다고 주장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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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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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준영] 미니멀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936</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 미니멀 라이프란 삶의 모든 것들을 단순화 시키는 것이다. 스크루지도 자신의 삶을 단순화 시키거나 없애 버린다. 스쿠르지의 삶이 완전히 미니멀 라이프라 정의 할순 없지만 같은 부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크루지의 삶의 특징은 남을 잘 안챙긴다는 건데 이또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이 다 남을 챙기지 않는다. 그러니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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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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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항준]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29941</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가 이 소설을 낸 시점에는 부르주아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고려하여 행동하였기 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해졌다. 이 시대의 부르주아와 스크루지는 상당히 많이 닮아있다. 다른 사람과 나눌줄 모르고, 다른사람과 교류할줄 모르는 이기적인 스크루지의 모습을 통해 이 당시 살던 부르주아에게 깨달음을 줄려고 한다. 스크루지이 과거,현재 또 그에 따른 미래를 보여주며 주변과 더불어 살아가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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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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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수민] 미니멀스크루지 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4wnsoa0y963vq1b/wish/2380830274</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끼고 살았다(검소하고 단순하게, 즉 최소한의 돈을 쓰면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함). 그러나 그가 끝까지 완벽하게 미니멀라이프를 산 건 아니기 때문에 하프미니멀라이프라고(좀 길다)라고 할 수 있다.<br>우리는 스크루지가 미니멀라이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그가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았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반적인 사치나 여가를 즐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왜 이런 것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일까? 돈이 아예 없던 것도 아니었으니 충분히 가능했던 것 아닐까?<br>그러나 스크루지는 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들처럼 사치스럽고 멍청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 그의 삶은 자본으로부터 메마르기 시작했다.<br>보통 미니멀라이프는 두 가지 경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선택적 미니멀라이프 또는 맹목적 미니멀라이프로. 검소하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언제 한 번은 인생의 자본적인 짐을 내려놓고, 자기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크루지는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그러한 점을 배운 것이다(그러므로 하프미니멀라이프라고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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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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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유성]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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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현실이 그대로 말했다라는 주장에대해 찬성한다. 그이유는 찰스디킨스가&nbsp; 소설속에 섰던 이야기들은 모두 현실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의 케럴을 보면 현실세계의 부르주와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매우 흡사한다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그당시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잘표현되었다. 그러므로 나는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현실을 그대로 말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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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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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비 내림 비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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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사회에 도움을 주는엔 옷을 만들어 기부하거나 음식이나 도시락을 만들어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해주고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사람들을 위해서 물을 정수하는 기계를 기부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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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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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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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은 음식이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nbsp;일하기 힘드신 어르신이나 장애인 분들에게 드리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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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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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고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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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에&nbsp;대한 경험이다.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일로 인해 산타가 없다는 걸 알게된 일이다. 나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갖고 싶은 걸 산타에게 편지를 썼다. 그리고 다음날 크리스마스 당일 우연히 엄마 아빠의 카톡창을 보게 됬고 내가말한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산타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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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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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ZUUHA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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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소소한 기부를 해왔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는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모금함에 꼬박꼬박 돈을 넣었었고, 현재는 삼성 글로벌 앱에서 소소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내가 어떠한 활동을 해서 얻는 돈과 삼성이 똑같은 금액의 돈을 대신 기부해줘 내가 모은 돈의 2배를 기부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깨끗한 식수, 교육 등 4가지의 목표에 조금이지만 의미있는 기부를 실천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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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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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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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기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크리스마스면 교회에 가곤 한다. 그후 대부분 가족이나 할머니 할아버지와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나는 매년하는 이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이다. 그리고 나는 월드비전과 같은 단체에 후원도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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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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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참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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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나는 유기견 보호소에 소소하게 기부를 한 적이 있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은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부를 했다. 또한 깨끗하지 못한 물을 마시는 아프리카 친구들에도 조금의 소소한 돈을 기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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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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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는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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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부를&nbsp;했었는데, 기부를 한 순간 뭔가 뿌듯했고, 기뻤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도움이 됬다고 생각하니 나 자신이 너무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 돈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쓰게 된다니 기분이 무척 좋은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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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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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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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으로 기부를 했을 때는 아마 7살 때였을 것이다. 한 복지 기관에 기부를 하고 상장을 받았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 후로 나는 종종 기부를 했다. 할머니나 엄마가 용돈을 주실 때마다 가끔씩 돈을 모아 기부를 하기도 했다. 내 돈이었어야 하는 게 사라진다는 생각에 좀 아깝기도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도움을 받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뿌듯해졌다. 앞으로도 종종 기부를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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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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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비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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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성당에 다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이면 밤 늦게 성탄절 미사를 드린다. 어릴 때는 너무 졸려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최근 에는 별로 졸리지 않아서 미사가 끝나면 친구들과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야식을 먹기도 한다..ㅎ<br>그리구 나는 어릴 때부터 작아진 옷이나 신발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고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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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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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녕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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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크리스마스 때 친구들이랑 눈사람을 만든 적이 있다. 계속 눈을 만져서 손이 얼을 것 같이 차가웠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하고 좋았다. 비록 다 만들고 나서 눈사람을 부쉈지만, 그것마저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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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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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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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겨울이 다가와 점점 추워지고 있다. 겨울에 목도리 같은 겨울용품을 사용하지 않아 자칫하면 감기에 걸릴 수 있다. 나는 이들에게 목도리를 만들어 주고 싶다. 나는 동아리에서 뜨개질하는 것을 하고 있는데 목도리를 가장 많이 만들고 있다. 또한, 목도리에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어 여러색깔로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br>  나는 이들 중 힘든 생활을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 내가 노래를 엄청나게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나의 진심어린 마음이 그들에게 닿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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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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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 </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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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내가 친구들에게 재능 기부 수업을 진행한 적이 있다. 수학과 과학 수업을 짧게 진행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또한, 다른 학교 후배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관련한 수업도 진행했다. 이렇게 기부를 해보니, 기분도 좋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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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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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토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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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크리스마스를 좋아했다. 그래서 빨강, 하양, 초록이 섞인 트리만 봐도 가슴이 설렜다.<br>언제 한번 우리집 앞에 있는 역에 큰 트리가 있는 것을 보았다. 남사친이랑 트리가 정말 예쁘다고 서로 카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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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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