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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나의 여름방학 이야기  by 홍연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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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8 2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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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 쓰기, 내 이름은 안 씀)</title>
         <author>hongyeon_s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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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쓰기)<br><br>[참고]<br>- 문단 나누기 잘 하기<br>(내용 바뀔 때 줄 바꾸고 첫 칸 띄어쓰기)<br><br>- 특히 [처음 - 가운데 - 끝] 바뀔 때는 꼭 문단 나누기<br><br>- 있었던 일만 쓰지 않고&nbsp; '내 감정과 생각'도 써서 솔직하고 풍성한 글 쓰기&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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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HOT  닉네임:  뭐가 어쩌라구 </title>
         <author>cothfk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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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후루루루 냠냠 오늘 아침은 라면으로 하루를 시작한다<br>제주도에 놀러가서 라면을 먹고 있었다 나는 뜨거운걸 잘 먹기에 빠르게 먹고있었다 냠냠 쩝쩝 먹다 뜨거운 걸 먹었는지 입천장이 뎄다 하지만 데였다고 못목는건 아니니 별로 아프지 않아서 아랑곳하지 않고 먹고 밖으로 나와서 놀았다<br>&nbsp;신나게 카트도 타고 산도 오르고 사진도 찍고 놀고 하니 점심먹을시간이됬다다&nbsp; 아빠랑 엄마는 근처에 맛있는 집을 찾아보다 국밥집을 찾았다<br>앞서 말한 거처럼 나는 뜨거운걸 잘 먹어서 국밥을 좋아한다<br>&nbsp; 맛있게 먹고 있는데 또또! 입 청장이 데였다 나는 오두방정을 다 떨고 물 이있어서 물을 먹었는데 뜨거운 물이여서 물로 분수를 만들 뻔했다 아퍼ㅜㅠ 이러면서도 나는 국밥을 다먹고 나왔다&nbsp; &nbsp;&nbsp;<br>&nbsp; &nbsp;하지만 그때몰랐다 그뒤에 어떤일일어날지......<br>&nbsp; 앙 배불르다 하고 차에탓는데 입천장이 너무따가웠다<br>나는 그때 뜨거운걸 계속먹었던게 후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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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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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원래 라면 맛이 이랬나?????name:코코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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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엄마 나라면 먹어도 돼?<br>엄마:어 돼~~~~<br>나:형도 먹지? 형:응<br>나: 내가 끓인다<br>형, 엄마:알겠어<br>오케이 라면을 끓여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ㅅ라면으로&nbsp;<br>2봉지 좋아 물은 반 정도만 해 엄마?<br>엄마:어<br>엄마 나 다진 마늘이랑  파 좀 꺼내주라 .엄마:응<br><br><br>이제 시작 물을 먼저 3 분의 2 정도 채우고 물을 먼저 끓인다 .<br>물이 끓는 시간에 나는 파를 썬다 .<br>어떡해! 파를 너무 두껍게 썰어 벌어 버렸다.<br>이러단 형이 또 짜증을 낸다. 좀 더 얇게<br>그동안 끓던 물 에 수프를 먼저 는다. ㅅ라면 수프 냄새를 맡고 약간 3초 동안 서 있었다.역시 ㅅ라면 수프는 진리야.<br><br>이제 어! 잠만 다진 마늘!!!!!!!!!!!!!!<br>급하게 다진 마늘을 넣는다.<br>그리고 수프가 좀 풀어졌으면 라면을 넣고 3분 정도 끓인다.<br>그동안 난 유튜브~~~~~<br>엄마:땡아 물 끓는다.&nbsp;<br>오케이&nbsp; 끓던 물에 계란을 는다 헉 망했다.<br>껍질이 들어 갔다. 난는 젓가락을 가지고와 바로 꺼냈다.<br>이번 라면은 망한 것 같다.<br>바침 위에 냄비를 올려놓고 먹는다.<br>좀 맛이 밋밋하다 그래도 국물은 맜있다.<br>난 밥도 말아 먹었다.<br>역시 라면은 진리야~~~~~~~~~<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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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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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여름방학 마지막 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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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비가 올랑말랑 먹구름이 있는 아침이었다.나는 어제 엄마께서 하시는 말을 듣고 어는정도 짐작할수있었다.우리가 놀러간다는걸!!난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세수를했다.그러고는 엄마께서 준비하라는 말과씀과 함께 미소를지으셨다.우리는 준비를 끝내고 차에타서 엄마친구집에 놀러갔다.거기에는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이있었다.거기는 시골인데 도로만 한번 건너면 바로 계곡이 있었다.우리는 너무멀었지만 어찌어찌해서 도착했다<br>&nbsp; 우리는 내리자마자 짐을풀고 계곡으로 갔다.계곡은 물이깊은곳과 깊지 않는곳으로 나뉘었다.우리는 준비운동을 한후 바로 깊은곳으로 입수했다.거기에는 우리말고사람이 단한분 뿐이었다!!우리는 너무기뻐서 풍덩풍덩 거리면서 서로 물총싸움도했다.그리고 거기에는 물고기가 많아서 손으로 풍덩 한번하면 잡을수있었다.그렇게 5시간을 놀았다. 그랬더니 슬슬 해가 지기 시작했다.그러곤 너무아쉬워서이모네 집에있는 미니풀장에서 놀았다.이모네집에있던 이모의 엄마 즉 할머니께서는 우리가 배고플까봐직접키우신 옥수수를 삶아주셨다.근데 애들이 물안에다가 옥수수알을 다흘려서 내가 계속물에 들어가서 옥수수알을 주었다.그렇게 놀고나니깐 속이후련하고 더놀고싶었다.끝나고 할머니가 나에게 자장밥을해주셨다.너무 재미있게 놀아서인지 밥을 2그릇이나 먹었다.역시 할머니 께서 만드신 요리는너무좋은거 같다.<br>&nbsp; 그렇게 밥을먹고 집으로 돌아갔다.너무 아쉬었다.돌아가기 시작했을땐 이미 깜깜한 밤이었다.신발을 신고나가니 물놀이때문에 젖은신발이 너무 축축해서 기분이 별로였다.하지만 재미있게 놀았으니깐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싱글벙글 차에타서 집으로 돌아갔다.그렇게 나의 2021년 처음이자 마지막여름휴가는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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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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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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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살이 쩅쨍한 아침 몇 시인지알기 위해 핸드폰을 들여다봤다.<br>근데 전화 한 통이 왔었다. "누구지?" 전화 기록을 보니 00에게서<br>전화가 온 것이였다.<br><br><br>&nbsp;00이에게 전화를 걸어봤다 00이는 나에게 "오늘 같이 놀자" 라고 하였다. 나는 그래서 "그래"라고 말했다 "몇 시에 만날까?"<br>00이는 12시에 만나자고 하였다 "그래 그때 만나자" 00이와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br><br><br>&nbsp;00이는 노는 것에는 진심인 친구였다. 그래서 항상 가장 먼저 와있었다. 그래서 더 많이 놀기 위해 나도 일찍 나왔다.<br><br><br>&nbsp;근데 00이가 안나와 있어 전화해보니 곳 나온다고 말했다.<br>'너무 일찍 나왔나?' 하고 기다렸다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안왔다.<br>전화를 해보니 오늘은 못 논다 하였다. 나는 "네가 놀자고 했잖아 근데 왜안나와!" 라고 하였다. 그때00이는 "니가 빨리 전화하지 그랬어" 라고 하였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 어이가 없었다.<br><br><br>&nbsp;나는 너무 화가 나서 배개에게 화풀이했다.<br>다음에는 또 이런일이 있지않게 물어보고 나와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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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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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dkrbd                                                                                  제목:앗! 차가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0734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터걱터걱, 옥상에 왔다. 오늘은 언니와 동생 2명과 물풍선 놀이를 하기로 했다. 엄마께서 물 넣는 것을 도와주셨다.&nbsp; 물풍선을 터트리며 놀았다. 더운 날에 물을 맞아서 시원했다.&nbsp;<br>&nbsp;물풍선을 줍는데 누군가 뒤에서 나를 맞추었다.&nbsp; "깍! 누구얐!" 뒤를 돌았더니 언니와 동생들이 같이 있었다. 누구냐고 물어볼 때 누가 또 터트렸다. 엄마이셨다. 기분이 좋진 않지만, 자꾸 웃음이 나왔다.&nbsp;<br>"큭..... 크큭큭" 나도 엄마께 던졌다.&nbsp;<br>우리는 그렇게 4시 30분쯤까지 놀다가 집으로 내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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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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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물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0912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밖에 나가서 놀자! 공놀이 하기 딱 좋은 날씨야~!"&nbsp; "그래!! 언니!" 우리는 그렇게 휴양림 마당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더웠다! 그래서 아래에 있는 아주 조~그만 계곡에 내려가서 발만 담그고 참방참방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하늘에 구름이 좀 생겨서 다시 올라 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내려 오셔서 과자를 먹자고 하셨다.<br>&nbsp; 그래서 과자를 먹고 난 후에 더 큰 계곡으로 갔다. 그 계곡에는 아빠가 돌을 치워서 수영장을 만들고 계셨다. 수영장이 완성되서 나와 동생은 무작정 뛰어들었다.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그러면서 2시간을 놀았다.&nbsp;<br>   저녁시간이 되서 집에 들어 갈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났다! "어쩌다 물놀이까지 했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nbsp;&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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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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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내핸드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098377</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오늘아침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핸드폰을 찾았다. 그런데<br>내핸드폰이 보이지가않았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내핸드폰은 보이지않았다나는 동생이 그랬는줄알고 동생한테 화를내면서 내핸드폰어디있냐고물어봤다. 동생은 어울한표정으로 네가 않했라고 말을 했다. 그레도 나는<br>동생을 의심했다. 왜냐하면 동생이 가끔 내핸드폰을 가져가서 숨기가 때문이다. 하지만 동생도 계속 아니라고 했다. 근데 내핸드폰은 내 방에 있었다.<br>동생은 내가어제 소파에서 핸드폰을 했는데 엄마가 자라고해서 소파에&nbsp;<br>핸드폰을 놓고자서 동생이 안방에다가 내 핸드폰을 충전한것이다.<br>나는동생한테 사과를했다. 휴~ 그레도 내 핸드폰은 찾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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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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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질문, 제목:스위스 같은 한국에 어떤 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102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누가 파란색 물감을 부었는지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우리가족은 스위스같이 생긴곳에 갔다.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이란 숙소에 묵었다.그 중에서도 베른 3이였다.나는 이제부터 신나게 놀 생각에 들떠 있었다.<br>&nbsp; &nbsp; 우린 짐을 풀고 점심 겸 저녁을 먹었다.그리고 사슴에게 먹이를 주러 갔다.체크인 하는 곳에서 먹이를 사서 지도를 보며 갔다.양갈래길이 나왔는데 엄마,아빠 그리고 나랑 언니랑 따로따로 갔다.우리가 먼저 사슴을 찾았다.근데 엄마랑 아빠께서는 우리를 찾고 계셨다.다시 만나서 사슴 있는 곳으로 갔다.양도 있었다.사슴이랑 양이랑 먹이가 똑같지만 우리는 한 통만 사서 사슴만 주었다.(다른 가족들이 양 먹이를 주었다.)갑자기 큰 벌이 날라와서 무서웠다.아빠께서는 가만히 서 있으라고 하셨지만 말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다행히 벌은 갔다.우리는 사슴도 조금 무서워서 아빠께서 먹이를 다 주셨다.<br>&nbsp; &nbsp;먹이를 다 주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체크인 하는 곳에 있는 편의점을 들려서 간식을 샀다.숙소로 돌아왔다.아까 점심 겸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간식만 먹었다.나는 아이스크림과 젤리를 먹었는데 아주 맛이 있어서 행복했다.그리고 더 놀 수 있는 날이 2일이나 남아 있어서 더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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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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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나서 쓰러 질뻔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103441</link>
         <description><![CDATA[<div> 비가 오는&nbsp;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내 레고가 부셔저 있었다 그때 나는 화가 나서 생각 없이 샷건을 첫는 데 레고 프레임이 부서지고 <br>&nbsp;</div><div><br><br></div><div><br><br><br><br></div><div><br><br><br><br></div><div><br>화가나서 쓰러 질뻔 한 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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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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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둘이의 탄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1036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잔소리 괴물이 방학 숙제를 하라고 한다!<br>위험하다!! 모두 피해에에에!!!" "언니 뭐해?"<br>나는 오늘도 비정상이다. 내가 맨날 놀려고 할 때마다 엄마는&nbsp;<br>공부를 하라고 한다. 내가 지금 놀기 시작했다고 하면 엄마는&nbsp;<br>아까도 계속 놀았다며 방학 숙제를 하라고 했다.<br>&nbsp;나는 억지로 책상에 앉아서 이상한 소리를 하며 방학 숙제를 하고있었다. 거실에서는 동생이 시끄럽게 놀고 있었다. "엄마는 나만 공부하라고 해.....거실에서 노는 돼지는 맨날 놀고" 나는 책상에 머리를 박으며 방학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 바로 쥐돌이의 형제 쥐둘이! 나는 빨리 쥐둘이를 그렸다.<br> "쥐둘이도 귀엽군" 나는 다른 곳에 쥐둘이를 그리려고 했는데<br>동생이 갑자기 뛰어와서 장난감을 갖고 가서 나도 그냥 가서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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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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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ㄴ..내가 맹장수술을?!</title>
         <author>damidami121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103816</link>
         <description><![CDATA[<div> 8월의 어느 날, 점심 식사 후, 나는 집이 아닌 외갓집에 있었다.<br>근데 점심 먹고 한.... 30분 지났나?<br>&nbsp;그때 배가 진짜 죽을 듯이 아팠다!<br>그래서 일단 어른들에게 알리고 조금 더 있어 봤다. 근데도 계속 아파서 병원에 갔다.<br>&nbsp;근데 내가 그때 배 아픈 거랑 감기랑 겹쳐서 더욱더 아팠다. 그래서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몸이 다 아픈 건 처음이라고 느꼈다. 어쨌든 병원에 가니까 감기 때문에 열이 나서 코로나 의심이 되니까 들어가지 못했다. 난 너무 아쉬웠다.<br>&nbsp;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다행히 그땐 열이 별로 안 나서 들여보내 주셨다! 난 그때 진짜 사이다 마신것처럼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했다!!! 이제 의사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하니까 장염이라 그랬다!! ㄴ...내가......장염?! 난 태어나서 장염을 한번도 걸린적이 없는데 장염이라 그러셔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약국에서 약을 받고 꾸준히 먹었는데도 아팠다.<br>&nbsp;그래서 안 되겠다 해서 큰 병원에 갔는데 나한테 나타나는 증상이 맹장이랑 비슷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맹장이었다!!!! 난 진짜 너무 깜짝 놀랐다!!! 그런데 여기서 맹장은 소장의 말단부에서 대장으로 이행하는 부위인데 이걸 잘라내야 된다.<br>&nbsp;그래서 그날 밤,난 수술실 앞으로 왔다. 그때 엄마가 "엄마가 사랑해!!" 난 그때 마음이 뭉클했다. 그래서 내가 "나도 사랑해요!!"하고 수술실로 들어갔다.<br>&nbsp;수술실로 들어간 후, 내 주민등록번호 확인하고 의사선생님께서 나에게 마취를 시키신것 같았다. 난 그래서 그때 정신을 약간 잃었 었던것 같았다. 그리고 마취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수술 끝났어요~"하고 날 병실로 데리고 가셨다.<br>그리고 한 1주일 뒤에 꽤 빨리 퇴원한것 같았다. 나에게는 색다른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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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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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여름방학 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7105382</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부실 정도로 햇빛이 쨍쨍한 날씨다.<br>난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역시 코로나여서 그런지 사람이 없었다.<br>그리고 난 저녁 6시까지 수영장에서 놀다가 밥을 먹고 예약해둔 방으로 들어가서 핸드폰 게임을 했다.<br>그리고 난 게임을 하고 있는 중 내가 너무 졸려서 스르르 잠들어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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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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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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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해가쨍쨍하고 날이 무척 더운 날이었다.<br>나는 오는 인생처음 혼자서 산에 갈것이다.<br>나는 산에 갈 준비를&nbsp; 했다.&nbsp;<br><br>나는 길을 이를까 걱정이되고 무섭기도 했다.<br>그레도 용기를 내어 산을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읽어주신 "용기"라는 책이 떠올랐다. 한바탕웃다가 우리반 선생님이 앞에 있었다.<br>나는 건널목에서 선생님께 인 사를 했다<br>헉! 근데 산에 사람이 1,2,3면 밖에 없었다<br>그레서 나는 산을 조금만 올라 갔다가 그냥 평평한 길을 걸었다 그런데 홍제천물에 만은 사람들이<br>발을 담그고 있었다. 나는 코로나19가 걱정이 되었다.<br><br>그 걱정을 뒤로하고 집으로 가던중에 소희를 만났다. 나는 너무나 반가웠다.<br>그리고 이제 다시 집을로 가서 집에 도착했다 나는 오늘이 가장 반갑고 제미있는 하루이자 산에간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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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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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말</title>
         <author>westzero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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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느 때와 같은 나의 여름 방학이었다. 숙제를 다 하고 조금 쉬려 했던 그때, 위층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언니의 목소리였다.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뭐라고? 언니 다시 말해줘” 그러자 언니는 아까 했던 말을 다시 한번 했다. 이번에는 잘 들을 수 있게 계단 위로 올라갔다.<br>&nbsp;언니의 말은 이상했다. 이것저것 섞인 단어들을 내뱉었고,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이야기였다. 난 황당했지만 웃겼다. 언니가 장난을 치는 줄 알고 난 다시 아래로 내려갔다. 하지만 몇 분이 지나도 언니의 외계어는 계속되었고, 난 진짜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언니의 방으로 갔다.<br>&nbsp;“언니, 무슨 일 있어?” 나는 문을 두드리며 물었다. 언니가 대답 대신 자꾸 그 말을 하자 나는 방을 열고 들어갔다. 그리고 언니의 모습은 상상 이상이었다. 자고 있던 것이다. 격렬하게 잠꼬대를 한 언니를 보자 더욱더 웃겼다. 나는 조금 민망한 채로 다시 내려갔다. 황당하고 웃겼던 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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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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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ㅇ??이게 뭔 소똥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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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가 책을 진짜 오랜만에[??] 읽을 때 창가 쪽에 요상한 소리가 나서 봤는데 검은 벌레가 있었다. 벌인 줄 알아서 오빠 방으로뛰쳐가서 문 닫고 문 앞에서 해탈하라 했다.<br><br>&nbsp; 근데 너무 궁금해서 나가보았는데 벌레는 없었다. 언니를 불러서 벌레가 있다고 하니 바로 찾아냈다. 찾아보니까 <mark>멸종 위기종 2급의 애기뿔 소똥구리 </mark>라고 해서 좀 어이가 없었다. '소똥구리가 멸종 위기 종 2급 이라고..?'라고 생각했는데 맞았다.<br><br>&nbsp; 우리 집에 들어온 벌레가 5000만원의 멸종 위기종 2급 애기뿔 소똥구리 라니..<br>솔직히 벌은 들어왔어도 멸종 위기종의 소똥구리가 와서 우리집에 있으니까 좀 황홀했다. 그치만 놔줘야 하기에 창문을 여니까 그냥 날아가 버렸다. <em>안돼!!!</em><br><br>+<strong>소똥구리의 종류 중 약 5000만원의 갚어치가 있는 멸종 위기종 '애기뿔소똥구리' 가 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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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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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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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쨍쨍한날 물놀이를하러 갔다<br>그때는 기분이 좋았다 기분은 신낫지만 좀 걱정이 되었다<br>왜냐하면 거기가 계곡이라서 물이 그렇게 좋지 안을거 같아서말이다<br>하지만 가보아았더니 물이 깨끗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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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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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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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른아침에일어났다.새벽4시여서너무졸렸다....<br>그리고나서 차를타고 선착장에갔다. 선착장에서또2시간배를타고 섬에들어갔다.&nbsp; &nbsp;&nbsp;<br>조금기대가돼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캠핑장에갔다.제일먼저 텐트를치고 밥을해먹었다. 아침은 로제떡볶이였다.<br>너무맛있었다. 아침밥을다먹고 조금누워있다가 수영복으로가아입었다.<br>바닷물이 너무 차가웠다. 바다에서나오고서 옷을갈아입었다.<br>그라고나서 너무졸려서 2시간정도잤다.<br><br>일어나서 시계를봤는데 7시였다. 그래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려는데 아빠가 삼겹살을<br>깜박하고 안챙겼다... 그래서 섬에있는마트에삼겹살을사러갔다.<br>삼겹살을사고서 캠핑장에돌아왔다. 삼겹살을 구워먹고 다시잠을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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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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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베리터의 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yeon_sen/w4vi985a3jxsh12q/wish/1689860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일은 내가 이사 오기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이다.<br>나는 평소처럼 ○○이와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br>근데 ○○이의 모습이 머리는 풀어져 있고 옷은 햐얀 옷이라서 처녀 귀신처럼 보였다.<br><br>&nbsp;엘리베이터가 올라가고 있는데 중간에 사람이 탔다.<br>그래서 그냥 그런가 하고 버튼을 눌러서 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br>뒷걸음질로 나갔다.<br>'뭐지?'<br>하고 가는데 두 번째 사람이 탔다.<br>그런데 그 사람도 갑자기 계단으로 뛰어갔다.<br>○○이와 나는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나는 깨달았다.<br>○○이의 모습이 처녀 귀신같다는 것을!<br>&nbsp;<br> 내가 이 사실을 ○○이에게 말하자 나와 ○○이는 웃으며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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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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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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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살이 쨍쨍한 아침에 시간을 보려고 핸드폰을 봤는 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아 보니 00이 전화를 한 것이였다.<br><br>&nbsp;나는 00이에게 물어봤다&nbsp; 왜 전화 했어 그러자 00가 1시 30분에 자기 집으로 오라 했다 나는 그래서 &nbsp; 그래 라고 말을 했다.<br><br>&nbsp; 00이 집에 도착해서 벨을 눌르니 00이의 엄마가 나 왔다 그래서 00이의 엄마애게 물어 보니 00이는 02를 대리러 갔다고 했다.<br><br>&nbsp;근데 1시간이 더 지났 는 데 00이와 02가 &nbsp; 안오자 전화를 해보니&nbsp; &nbsp; 친구가 다 왔다고 하고 끈었다 그리고 30분 뒤 00이가 안오자 그러자 나는 집으로 갔다 그러자 친구가 전화를 했다<br>전화를 받아 보니 친구가 끈었다 그래서 나는 9년 동안 절친 이 었던 치구를&nbsp; 손절 했다&nbsp;<br><br>  나는 집에 와서 너무 화가 나서 샌드백을 계속 주먹으로 첫다 그리고 한달 뒤 다시 절친이 됬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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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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