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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by 이기린아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link>
      <description>발표자료(PPT나 PDF 형태로 업로드)하고 1~3번까지의 문항을 채우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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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예시) 30900 이기린아</title>
         <author>cheongdeokh_dlrlflsd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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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저자, 출판사</p></li><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li><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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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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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2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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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저자, 출판사 :디지털 아트, 노소영, 자음과모음</p></li><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전에 백남준이라는 예술가를 탐구하면서, 그가 전통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디지털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선구자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작품을 통해 미디어 아트와 디지털 기술이 예술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사실에 큰 호기심을 느꼈고, 그 이후 디지털 아트 전반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인해 디지털아트의 개념과 흐름, 그리고 다양한 작가들의 시도를 더 폭넓게 이해하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li><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 : 제가 이 책에 대해 발표를 준비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부분은 디지털 아트가 단순히 시각적 기술을 넘어서, 새로운 예술의 방식과 공간을 제시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예술은 인간의 창의성과 기계의 계산 논리가 결합된 형태로, 예술 작품이 알고리즘을 통해 변화하고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생명공학과 예술이 만나는 바이오 아트에서는 과학적 실험이 감성적인 예술언어로 변모하며, 생명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자와 소통하는 미래형 미술관의 모습은 예술이 더 이상 고정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와 경험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예술의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그 안에서 인간성과 창의성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과 예술이 어떤식으로 결합에 예술이 되는지, 그 방법과 예시들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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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8: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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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1 고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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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저자, 출판사: 어느 소방관의 이야기, 오영환, 쌤앤파커스</p><p><br></p><p>2.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교에서 다양한 수업이나 탐구 활동을 통해 이론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런 이론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이론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소방관의 입장에서 보여주는 에세이 형식이라 이론을 넘어 단순 직업이 아닌 사람의 생명과 감정이 연관된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도와주고 현재 상황의 현실 등을 알고싶어 선택하게 되었다.</p><p><br></p><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소방관의 이미지가 이 책을 읽은 이후에 많이 달라졌다. 단순히 사건에 대해 응급처치를 하는 직업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지키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책을 읽고 나서 발표 준비를 위해 관련 뉴스나 자료도 찾아보았는데, 실제로 많은 소방관들이 위험한 현장에서 목숨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최근에도 구조 활동 중에 순직한 소방관이 있었고 구조 장비나 훈련이 충분하지 않아서가 원인임을 깨닫고 단지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구조 현장의 현실도 알게 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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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2: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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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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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8 오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467710</link>
         <description><![CDATA[<p>1.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김명자 / 동아엠앤비</p><p>2.저는 방사선과를 지망하는 학생으로서 이 분야에 대한 심층 탐구를 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원자력 발전의 문제를 다루면서 방사선 방출과 이에 따른 위험성을 조명함으로써 방사선의 이면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원자력 사고와 그로 인한 방사선 피폭 문제를 통해 방사선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방사선학에서 다루는 방사선 방호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3.이 책에 대한 발표를 준비하면서 저는 우선 방사선의 의료적 활용에 대한 이점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방사선은 방사선 치료 등과 같은 암 치료와 X-ray, CT 등을 활용하는 질병 진단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방사선을 통한 조기 진단은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을 통해 암을 진단하고 치료까지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고 방사선을 활용한 치료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사선이 산업 및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파괴 검사(NDT), 식품 보존, 신소재 개발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는데 이러한 방사선의 활용은 기술적 혁신을 이끌고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렇게 여러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사선의 이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방사선 노출은 세포 손상을 일으키고</p><p>장기적으로 암과 백혈명의 발병 위험 증가시킵니다. 특히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등의 원자력 사고 사례는 방사선의 치명적 위험을 부각합니다. 방사선은 다양한 이점을 가졌지만 그만큼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더욱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방사선학은 방사선의 이점과 위험성을 균형 있게 다루며, 안전성과 윤리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방사선의 활용은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동반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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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2: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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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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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6 김솔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620913</link>
         <description><![CDATA[<ol><li><p>맛의 원리, 최낙언, 예문당</p></li><li><p>이 책을 고른 이유는 먹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조건인 의식주 중 하나로, 누구에게나 중요한 요소이다. 평소 음식을 먹을 때 왜 어떤 음식은 맛있게 느끼고, 어떤 음식은 별로라고 느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이 맛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반대로 이 맛을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취향 차이일까? 이러한 궁금증 속에 [맛의 원리]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이 책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과학적으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였다.</p></li><li><p>[맛의 원리]를 읽고 알게 된 것은 우리가 맛있다고 느끼는 감각은 단순히 음식의 재료나 조리법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 안에는 과학적인 감각의 작용, 우리 몸이 영양을 요구하는 본능, 그리고 기억과 감정처럼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함께 작용하고 있었다.</p><p>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이유가 미각이 아니라 뇌의 해석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맛의 해석은 입맛의 차이뿐만이 아니라 미뢰, 후각 민감도와 같은 과학적인 이유가 숨겨져있음을 알게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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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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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5 신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66404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저자, 출판사</p><p><strong>책 제목</strong>: 『민낯들』</p></li><li><p><strong>저자</strong>: 오찬호</p></li><li><p><strong>출판사</strong>: 북트리거 </p></li></ol><p><br/></p><p><br/></p><ol><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li></ol><p><strong>이 책은 사회적 책임과 기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개인적으로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 특히 기억을 통해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고 있어, 세월호 참사와 같은 중요한 사회적 사건을 단지 과거의 비극으로 남기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위한 교훈으로 삼자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strong></p><p><br/></p><ol><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 은 무엇인가요?</p><p><strong>『민낯들』을 읽고 발표를 준비하면서, 저는 사회학에서 말하는 기억의 사회적 기능과 집단적 기억의 형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strong></p><p><strong>사회학자 모리스 할브왁스(Maurice Halbwachs)는 기억이 사회 속에서 구성되며, 그 기억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민낯들』은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가 어떤 사건을 어떻게 기억하느냐가 사회의 책임과 변화의 방향을 결정짓는다는 사실을 강하게 일깨워준다.</strong></p><p><strong>책은 세월호 참사뿐 아니라 차별받는 약자, 외면당한 사람들, 반복되는 구조적 불평등 등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이를 통해  사회학이 단순한 학문적 탐구가 아니라,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바꾸기 위한 실천적 도구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strong></p><p><strong>이 책을 읽고 나서 더욱 분명한 방향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사회학을 더 깊이 공부하면서, 『민낯들』이 말한 것처럼 기억을 잊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단지 추모의 수사에 그치지 않고, 불의에 맞서 싸우고, 책임을 묻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태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strong></p><p><strong>그리고 언젠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세상의 민낯을 용기 있게 드러내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작게나마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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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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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33 홍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679110</link>
         <description><![CDATA[<ol><li><p>호르몬과 건강의 비밀, 요하네스뷔머, 현대지성</p></li><li><p>생명과학시간같은 학교 수업시간등의 공간에서 호르몬에 대하여 그 명칭과 하는 역할까지만 주로 다루고 배운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서 끝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이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루게 된다. 따라서 나의 진로인 보건, 간호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들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현장에서 이해하고 더 나은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거 같아 책을 선정하였다. 또한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호르몬과 관련한 불균형 문제점등을 해결하고자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여 실천하고자 책을 선정하였다.</p></li><li><p>1부와 2부로 나눠서 1부에는 이론설명을 하고 2부에서는 평소 궁금했거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탈모, 비만, 우울증, 임신, 성욕 등)을 가져와 이를 차근차근 호르몬 균형 유지 방법과 실생활 적용등을 알려줘서 일상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자세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고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호르몬들 사이의 관계들까지 알게되어 훨씬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작가의 배경과 어떤 사람인지도 다시금 알 수 있었으며 책을 본 사람들의 리뷰와 반응 생각등 또한 준비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었다. 극소의 호르몬으로 우리 신체, 감정 등의 모든 것이 좌지우지 되며 이를 조절하고 지배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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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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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7여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738601</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p><p>저자-김혜성</p><p>출판사-파라사이언스</p></li><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진로가 치위생사이므로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라는 제목을 보고 관심이 가게 되어 입 안 구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고 입 속 세균들이 우리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었다.보통 미생물은 유해한 존재로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미생물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서 미생물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현재 내가 놓치고 있는 구강 관리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다. </p></li><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 인가요?</p><p>아밀라아제는 침 속에 포함된 탄수화물 분해 효소로 입 주위에 분포하는 침샘에서 만들어 침과 함께 입안으로 내보낸다.아밀라아제가 없으면 우리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어려운 것이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은 아밀라아제에 의해 쪼개져서 포도당과 같은 작은 당이 되고 이렇게 당으로 분해되어야 소장에서 흡수되고 우리 몸 각 세포로 보내져 생명유지의 에너지원으로 쓰인다.침샘이 만들어내는 침의 출처는 혈관 속에 있는 피다.침샘은 주위의 혈관에서 흘러들어오는 혈액을 필터링해 침을 만든다. 침은 입안을 부드럽게 윤활해서 이와 볼과 혀가 부드럽게 서로 맞물리면서 제 할 일을 하게 돕고 이를 도와 음식이 더 잘게 쪼개지게 한다. 치석은 플라그가 오랜 시간에 걸쳐 뭉쳐지고 단단해지면서 생기며 입안 플라그는 음식찌꺼기와 세균들이 엉켜 만들어진다. 입안 세균은 몸 전체 세균 군집 가운데 가장 다양하며 입안 세균은 772여 종으로 파악된다.구강 건강과 전신 건강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치아와 잇몸 건강이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면역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이다. 구강 내 미생물들이 면역 시스템과 상호작용하여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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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5: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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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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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김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790463</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제목: 난생처음 치과진료</p></li><li><p>저자: 윤지혜, 홍은하, 황아람, 이소연</p></li><li><p>출판사: 군자출판사 (2020년 발행)</p></li></ul><p><br></p><p><br></p><p>이 책은 현직 치과위생사들이 직접 집필한 책으로, 치과 진료에 처음 입문하는 예비 치과위생사들을 위한 매우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처음’ 치과 현장을 경험하는 사람을 위한 친절한 설명과 실제적인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나 학생들이 치과 환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p><p>1.제가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치위생학과 진학을 희망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업무를 미리 체험하고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치위생사라는 직업에 대해 단순히 ‘스케일링을 해주는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저는, 실제로 어떤 역할과 책임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p><p><br></p><p>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 치과 진료의 흐름에 따라 접수부터 상담, 진료 보조, 감염 관리, 환자 응대까지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p><p><br></p><p>또한 4명의 저자가 각자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과별 특징과 현장에서 유용한 팁들을 정리해 놓아,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입문서가 아닌, ‘현장 매뉴얼’처럼 느껴졌습니다.</p><p>2.가장 놀라웠던 것은 치과위생사의 업무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고 전문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는 단순히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보조만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치과위생사가 환자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예를 들어, 진료 전에 환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말투와 표정, 기구 준비와 위생 소독 등은 모두 치과위생사의 책임이었습니다. 진료가 끝난 후에도 환자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이나 치료 후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 등 치료 전후의 교육까지 맡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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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6: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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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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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929634</link>
         <description><![CDATA[<p><br></p><p>1.책 제목, 저자, 출판사</p><p>매일매일 자라기, 김진애,서울포럼</p><p>2.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건축이라는 진로에 관심이 생기면서, 단순한 공부나 이론보다</p><p>실제로 그 일을 해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p><p>이 책은 건축가이신 김진애님의 현실적인 경험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막연했던 진로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인 조언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3.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시행착오를 겪고,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길을 잃는 경험조차 성장의 과정이다’라는 표현은 진로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던 저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고,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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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7: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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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30 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6967867</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저자, 출판사</p><ul><li><p>우리는 왜 죽는가 - 벤키 라마크리슈난 / 북넷코리아</p></li></ul></li><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ul><li><p>이 책은 DNA 손상 복구, 텔로미어, 후성 유전학 등 분자 생물학의 핵심 개념을 다루며, 생명과학의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으며 최근 노화 연구의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적, 윤리적 논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p></li></ul></li><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ul><li><p>이전에는 죽음을 단순히 생명체의 한계나 고장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 죽음이 진화적으로 선택된 전략이라는 점을 새롭게 이해하게 됨. 또한 벤키 라마크리슈난이 밝힌 리보솜의 3차원 구조가 단백질 합성 오류를 줄이고 세포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이 과정이 노화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알게됨</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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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8: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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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26최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47891712</link>
         <description><![CDATA[<ol><li><p>김청경 미완성을 꿈꾼다 / 김청경/ 휴먼큐브</p></li><li><p><strong>이 책은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선생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메이크업 분야에서의 성장 과정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제가 꿈꾸는 직업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메이크업을 예술로 바라보는 시각과 직업적 태도까지 배울 수 있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strong></p></li><li><p><strong>메이크업이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읽고 설득하는 일이라는 점도 새롭게 느꼈습니다. 이 책은 제게 막연했던 꿈을 훨씬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해줬고, 동시에 그 길을 가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알려줬습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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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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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32 허우인</title>
         <author>cdh_21133</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52310501</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p><p>저자: 박준석</p><p>출판사:동아시아</p><p>2. 책 선정 이유: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코딩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무엇을 만들었고 또한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궁금해졌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하였다.</p><p>3. </p><p>새롭게 알게 된 점:이 발표를 통해 코딩이 어떻게 세상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코딩은 단순한 도구가 아닌 언어이자 사고 방식이라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프로그래머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창작을 하는 창작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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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0: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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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21 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55048447</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저자, 출판사</p><p>호르몬 밸런스, 네고로 히데유시, 스토리3.0</p><p>2.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의료 관련 직업에 관심이 있는 만큼 우리 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호르몬이 우리 몸에 주는 영향이 무엇 이 있는지, 그리고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지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고, 이 책은 그것들을 자세하게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p><p>3.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이 책에서 여러 호르몬이 하는 역할에 대해 볼 수 있었으며,그런 호르몬의 밸런 스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호르몬이 얼 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내 몸의 호르몬 밸런스에 영향을 끼 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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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12: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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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25조환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55645691</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저자, 출판사</p><p>책 제목-철도의 세계사:철도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나</p><p>저자-크리스티안 월마</p><p>출판사-다시봄 </p><p>2.</p><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진로가 철도 시스템 공학과이기 때문에 철도에 대해 심층 탐구를 할수있는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이 책에서 철도의 과거, 현재, 미래와 철도의 발전과 쇠퇴등 다양한 관점으로 철도에 대하여 탐구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안 월마라는 분은 철도 역사가이자 언론인으로 철도에 대해서 전문적인 책들을 대거 출시 하였고 그중에서 제가 선택한 책이 크리스티안 월마이 전에 했던 책들의 내용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어서 다음에 심층 탐구를 할때 연계 할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3.</p><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철도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아는 버스나 자동차 처럼 물리적인 단순 교통 수단이 아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 인간과 인간등 관계를 만들어주는 혁명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한 철도의 정치적 영향인 식민지나 전쟁같은 부정적 영향 밖에 몰랐는데 정치적으로 국가 통합이나 중앙 집권 강화등 긍정적인 영향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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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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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31 한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55842506</link>
         <description><![CDATA[<ol><li><p>만화의 창작, 스콧 멕클라우드, 비즈앤비즈</p></li><li><p>웹툰 작가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이 책을 보고 내용이 모두 만화 형식으로 표현되어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책은 만화 그리기 기술보다, 창작자의 시선과 생각을 중심으로 만화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더 몰입할수 있었다. 단순히 그림만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스토리를 구성하고 장면을 연출해야 독자에게 잘 전달될지 알려주기 때문에 웹툰을 그릴때 뿐만 아니라 지금 입시준비를 할 때에도 도움이 될것 같았다.</p></li><li><p>만화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컷을 어떻게 배치하고, 말풍선을 어디에 두며, 인물의 표정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독자가 느끼는 감정과 흐름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만화는 ‘그림으로 말하는 언어’라는 저자의 말처럼, 표현 하나하나에 의미와 의도가 담긴다는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깨달은 계기가 되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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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6: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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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09 박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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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 마스터 알고리즘, 저자 : 페드로 도밍고스,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p></li><li><p>선택 이유 : 컴퓨터공학과를 희망하고 있어, 단순한 개념 뿐만 아니라 철학이나 윤리 등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AI와 기계학습의 기초부터 고급 이론까지 다루지만, AI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에 대해 깊은 통찰까지 제공한다는 것이 크게 와닿았다. 이 책을 통해 AI가 단순히 기술적인 도전만이 아니라 인류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미래의 진로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새롭게 알게 된 점 : 책을 통해 기계학습의 다양한 학파가 각기 다른 목표와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알고리즘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데 있어 필요한 사고방식이 달라진다는 것도 깨달았다. 각 학파가 가진 고유한 강점과 한계를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할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따라서 기계학습이 단순한 기술적 문제 해결을 넘어, 철학적, 인지적 접근을 포함한 복합적인 영역임을 깨달았고, AI와 기계학습 분야에 대한 나의 시각과 관심이 확장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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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6: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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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03김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w4i53g1rzc29uc3b/wish/3457484603</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사람은 왜 아플까 </p><p>저자: 신근영 </p><p>출판사: 낮은산</p></li><li><p>해당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임상병리는 질병의 진단과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인체의 당양한 생체시료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즉, 질병의 원인과 신체의 반응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밝혀내는 일을 하는데, 이 책이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과 아픔의 의미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탐구하고 있는 책인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발표 준비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em>임상병리학을 단순히 혈액, 소변, 조직 등을 분석해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는 학문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임상병리는 정확한 분석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병이 단지 몸의 이상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 마음의 상태, 사회 환경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세균이 검출되었을 때 그것을 문제로만 인식해선 안되고 그 균에 대해 연구하여 인간과 균형을 이뤄 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em></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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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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