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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글쓰기 padlet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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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의 글을 읽고  &#39;댓글추가&#39; 버튼을 눌러, 5개 이상 구체적으로 댓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0 12:25: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8-28 07:37:4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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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에 댓글 적기</title>
         <author>gts2006</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08761727</link>
         <description><![CDATA[<div>&lt;순서&gt;<br>1. 자신의 글 읽고 수정하기 <br>2. 친구 글 읽기<br>3. '댓글 추가' 누르기<br>4. <strong>자신의</strong><strong><mark> 학번 이름 적고</mark></strong><strong><br>&nbsp; &nbsp; &nbsp;-&gt; 댓글 남기기 </strong><br>5. '이런 부분이 이래서 어떠했다' 처럼 <strong><mark>구체적</mark></strong><mark>으로 </mark><strong><mark>길게</mark></strong> 댓글 <mark>5개 이상</mark> 남기자~~<br><br><br>* <strong>아직 글을 쓰지 않은 학생은 자신의 소설부터 적고 댓글 적습니다. </strong><br>➡ 무인도에 간다면!! 무인도에 가게 된 이유도 고민해 봐요^^<br>➡ 무인도에서 무엇을 먹고, 입고, 자고 할 것인지&nbsp; &nbsp;<br>무인도의 크기, 온도, 환경(호수, 연못, 산 등), 사는 동물, 식물 등을&nbsp; 상상하며 소설로 적어 봐요.</div><div>➡ 구체화 시켜 길게 적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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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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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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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드디어 생에 첫 여행을 간다. 비행기를 타서 호주로.. 기대를 가득이 하며 난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앉았는데 VIP석이어서 그런지 포근했다. '아아.. 피곤해라..한 숨 자야겠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쿵!! "?!" 정신이 번쩍들었다. "뭐지..?!" 근데 머리에서 뜨끈뜨끈한게 내려온다.. "아..아아..피...? 하하...하하하하.... 가족한테서 피해오니 이제 죽는구나.." 내 인생은 정말 왜 이딴식일까, 부모님께도 버림받고, 왜 여기서 또 죽을까. 난 모든것을 포기하고 그냥 눈을 감았다. 근데 몇시간 후에 난 깼다. 근데 눈을 뜨니 이게 뭔가... '바다..?' 난 몸을 일으켜 세우고 주변을둘럽보았다. 여기는 작은 섬이다. 쉽게들 말하는 무인도. "이건 무슨..! 힘들게 살다 편안하게 죽으면 됬지!! 왜 ? 이번에는 괴롭게 죽으란거야? 이게 무슨 X 같은 상황이야?!" 난 먼저 이 상황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이건 꿈일거야.. 그래야만해..' 난 그리고 또 눈을 감았다. 하지만 이건 꿈이 아니다. "이제 행복해 지려는데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내가 무슨 죄를 지었어? 제발.. 제발 나를 돌려보내줘.. 나도 이제 자유를 찾아갈거야.." 난 서러움을 참지 못 하고 울어버렸다. 하지만 몇시간 후 난 생각했다. 이건 꿈이 아니고 난 꼭 구조받아서 자유를 되찾을 것이다. 먼저 먹을 것을 찾아야겠다. 그리고 나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 저건 코코아잖아?' 난 코코아를 발견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나무를 타기에도 힘들고, 난 저 코코아를 뜯을만한 도구가 없었다. 먼저 나는 나카로운 돌을 찾기 시작 했다. 근데 무엇인가? 엄청 뾰족한 돌을 발견했다. "오.. 이거면 코코아를 뜯을 수 있겠고... 이제 따는게 문제인데.." 그리고 난 뭔가 생각났다. 한국은 무슨 민족이다? 한국은 투호의 민족 돌을 던지자. 난 돌을 모았다. 족히 30개는 넘을 것이다. 그리고 난 후 돌을 던졌다. '오! 먹힌다.' 코코아가 살짝 흔들린다. 그리고 계속 던지니 떨어졌다. 그리고 난 아까 주웠던 뾰족한 돌로 코코아를 콕 콕 찍었다. 그러더니 코코아에 구멍이 나기 시작했고 난 코코아 안에 있는 과즙을 먹었다. 너무 좋았다. '아.. 맛있다. 맛있는데.. 왜 슬프지.. ' 맛있으면 뭐하나. 집으로 가지도 못 하는데. 난 눈물을 참으며 계속 즙을 먹어댔다. 그리고 몇일 후에 난 다음 먹을 것을 찾지 못 하고 죽어가고 있다. "인생도 참 허무하지.. 좋은 것 하나 못 해보고 가다니... 좋은 삶을 사는 사람은 그대로 살아도 되는데.. 난.. 난 불쌍하니까 평생 불쌍하게 살아야되냐..? 인생....." 무인도에서 죽고 20년 후에 뼈가 된 상태로 구조받은 고 김소은. 내 이름이.. 드디어.... 하지만 고가 붙었다. 내가 죽었다. 내가. 불쌍하게 살다가 불쌍하게 가는 나.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다. 근데 누가 들어오는게 보였다. 난 눈을 크게 떴다. '엄..마..' 엄마다. 아빠는 없지만. 왜 온 걸까. 진심으로 슬퍼하긴 할까?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소은아.. 소은아.. 내가 미안하다.. 내가 널 많이 아꼈는데.. 표현하는 걸 못 했어.. 미안.. 미안해 소은아..." 엄마는 그렇게 말하고 계속 울었다. 난 내가 유령 상태인 것 그대로 엄마를 끌어안 았다. '엄마.. 괜찮아.. 이제 알았으니까 괜찮아..' 난 이걸 듣고 내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난 눈물을 흘리며 허공속으로 사라져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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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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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07706</link>
         <description><![CDATA[<div>난 내일 게임에서 져서 벌칙으로 1박 2일 로 무인도에 간다. 하지만&nbsp;<br>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nbsp;<br>이미 들떠서 1주일 전에 짐은 미리 다 싸놨고 , 이제 몸만 챙겨서 가면 된다. 두근두근 설렜다.<br>벌써 항구에 도착했다.<br>내가 탈 배는 아주 초호화 배였다.<br>그것도 나만!! 그래서 들떠서 신나는 마음으로 배를 탔다. 정말 어마무시 했다. 가는데 약 10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멀미 때문에 걱정했지만 , 안이 거의 집 같아서 다행히도 멀미는 안 났다.&nbsp;<br>10시간 뒤...&nbsp;<br>벌써 무인도에 도착했다.&nbsp;<br>배낭엔 내가 싸온 건 아주아주 많았다. 일단 펼쳐보면 , 침낭 , 텐트 , 물 , 라면 , 과일 등등 이 정도면 1박 2일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nbsp;<br>텐트를 치고 있는 와중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바닥에 있던 모래가 내 눈에 다 들어왔다.&nbsp;<br>정말 너무 얼굴이 따가웠다.&nbsp;<br>그래도 어찌저찌해서 텐트도 다 쳤다. 안에 침낭도 설치하고 , 그리고 장작도 쳤다. 그러고 심심해서 무인도를 산책했다. 그러다 원숭이를 발견했다. 원숭이와 교감을 하게 되면서 원숭이와 친해졌다. 하지만 내일 돌아가게 되면서 원숭이와 떨어질 생각에 잠시 생각에 빠졌다.&nbsp;<br>내가 여기에 뼈를 묻는 것이다!!<br>하지만 그건 올바르지 않은 생각이였다... 식량이 부족해..!!!<br>으아아아아아아아가악아가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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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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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만약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124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무인도에 갔다. 무인도에 휴대전화와 식량,텐트와 라이터,구조신호탄를 가져갔다.<br>가서 일단 해가 지기전에 텐트부터 쳤다 텐트를 다치고 저녁이 되어 무인도에서 장작을 구해 아까 가져온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앉아서 휴식을 하며 음식을 요리하며 휴대전화를 보았다. 그리고 잤다. 다음날 아침 바닷가에 가보니 내가 타고온 배가 저 멀리 떠내려 가고있었다. 나는 당황했다. 일단 침착하게 아침부터 먹고 그냥 좀쉬면서 어떻게 나가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구조대에 전화하려니 어제 배터리를 거의 다써 전화 할 수 없었고 전화기가 꺼졌다.그래서 배를 하나 만들려다가 어떻게 만들지 몰랐다. 그때,배가 한척 지나가길래 "구조해주세요" 라고 외쳤지만 역시 들릴수가 없었다 한참 고민하다가&nbsp; 생각이났다.일단 짐부터 다 챙기고 어제 챙겨온 구조 신호탄을 쏘기로 하였다. 구조신호탄을 쏘면 쏘는 동시에 내위치 정보와 구조신호요청이 119구조센터로 연락이 된다. 바로 구조 신호탄을 쏴서 30분뒤 구조대가와서 구조됬고,나는 집에와서 '왜 배를 만들려고 했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구조 됬으면 됬지 뭐..'라고 생각하고 그뒤로 다시는 무인도에 가지않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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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125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무인도로 여행을 간다. 회사에 취직을 한 후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 이다. 아무도 없고 나혼자 생활을 해야하는 여행이라 조금 무섭고 떨리기도 하지만&nbsp; 혼자 있는 시간이 조금 필요해서 무인도 여행으로 정했다. 짐은 다 쌌다. 이제 배를 타고 간다. 무인도에 도착을 했다. 일단 잘곳을 마련해야 한다. 터가 좋은 곳을 발견했다. 사막처럼 모래가 평평히 있으며 넓고 해가 잘 들어오는 따스한 곳 이다. 나무와 나무를 천으로 이어 이어진 천을 펼치면 잠잘곳은 만들어 졌다. 이제 불을 피워야 한다. 이 섬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기 때문이다. 먼저 불을 피울 장작을 찾으러 나섰다. 장작이 없다고 해서 나뭇 가지를 일부러 꺾으면 안되기에 장작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먼저 나무와 나무를 많이 비벼준다. 많은 실패를 하고 드디어 조그만 불을 피웠다. 캠프파이어 같이 만들어 놓은 장작 위에 놓았더니 작았던 불씨가 커졌다. 따듯해 졌다. 무인도에 챙겨온 초코우유를 먹으며 잠시나마 여유를 부렸다. 자 쉬었으니 이젠 밥을 해먹을 아궁이를 만들어야 한다. 큰 돌들을 찾아 나섰다. 다 찾곤 만들어 보았다. 돌들이 울퉁불퉁하고, 모양과 크기가 모두 일정하지 못하여 시간이 많이 걸렸다. 만들어 졌으니 불을 다시 피워 아궁이에 넣고 뜨겁게 달궈진 아궁이 위에 내가 가져온 냄비를 올렸다. 그 냄비 안에는 물이있었다. 물이 다 끓으면 건더기, 스프, 면 순서로 넣어 준다. 김치를 꺼내고 천을 깔았다. 오늘의 저녁은 라면! 천 위에서 오늘은 대충 먹을 예저이다. 오늘의 첫 끼여서 2개를 끓였다. 다음날, 나는 잠에서 깨었다. 큰 나무 장작들을 이어서 밥을 먹을 상을 만들고 침대도 만들었다. 침대위에 천을 깔아 놓았다. 조금 아니 많이 딱딱했지만 그래도 편했다. 오늘 아침은 고기이다. 내가 무인도에 오기 전에 챙겨온 아이스 박스 안에 엄마가 넣어 두셨다. 일단 다시 아궁이에 불을 피우곤 뜨겁게 달궈진 아궁이 위에 후라이팬을 놓고서 후라이팬도 잘 달궈지면 이제서야 고기를 굽는다. 지글지글 소리를 들으며 잠시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고기가 다 구워지면 일어나서 먹었다.&nbsp; 그리곤 섬속 탐방을 나섰다. 섬속을 탐방하다 본니, 벌써 저녁 시간 이다. 나는 볶음밥을 해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곤 내가 집에서 들고온 무선 노래방 마이크와, 무선 램프를 켜고선 노래를 실컷 불렀다. 그리곤 지쳐 잠에 들었다. 아침에 시끄러워 눈을 떠보니 배가 저 멀리 보였다. 나는 깜짝놀라 허겁지겁 짐들을 챙기곤 배를 탔다. 집에 도착 했다. 엄마가 반겨 주셨다. 나는 방에 들어가 짐을 풀고 정리를 하는데 아무리 봐도 내가 들고갔던 램프와, 마이크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아끼던 것들 이라 더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그것들을 가지러 다시 한번 섬에 간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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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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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135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무인도에 여행을 간것이 아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냐고? 하.......... 그건&nbsp; 아주 신성한 금요일 밤에 일어난 일이지...........난 FBI...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다.&nbsp; 금요일 아침! 난 가족과 함께 바다로 서핑을 타러 왔다.... 하지만 난 수영을 못해서 서핑보드 위.에.서. 자고 있었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nbsp; 절대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br>그렇게 3시간 자고 일어나니&nbsp; 시원한 바닷소리... 맑은 하늘 그리고 표류된 나.......... 천천히 둘러보니 참 아름다워............는 거짓말&nbsp; 도되체 여긴 어디야!!!! 아! 오늘날은 위대한 스마트폰님 께서 존재 하신다구!(뒤적뒤적)아............서핑장에 놔뒀지?참........... 난 급 서러웠다......난 어디 여긴 누구!(말까지 꼬이나 보다)&nbsp; 하늘을 보니 금세 어두워 져 있었다..... 그래서 옛날 내가 자주보던 TV프로그램이 생각났다 바로 정글의 규칙! 그 프로그램에서 무인도(?)같은데서 불도 피우고 물고기도 잡던데........ 나도 따라해볼까?? (1시간 뒤) ............<br>지..집이라도! (1시간뒤) 아..... 초라하지만 그래도 오늘밤은 여기서 자야 겠다.......... 자려고 흙바닥에 눕는순간! 섬 뒷편에서 신나는 노래와 함께 빛이 번쩍번쩍거렸다..... 뭐지 하고 봣는데....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 셋이서 신나게 바베큐 파티를 하고 있었다..........  뭐지....? 하고 있는데 사실 난 몽류병이 있던것이다.............ㅎㅎ 그 무거운 서핑보드를 끌고 섬 반대로 가다니!! 나 좀 대단 하다고 생각하면서 서러웠다 '나 빼고 고기 먹다니!ㅠㅠ' 아무튼 해피엔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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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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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무인도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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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1453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미국으로 가고있다.커다란 비행기를 타고 가고있다 반나절이 걸린다길레 나는 피곤해서 눈을 붙였다.한 30분쯤 흘렀으려나 하늘에 날라다니던 새가 비행기의 엔진안에 들어가서 엔진이 고장났다면서 비행기가 추락을 하고 있었다 나는 추락하면서 신을 안믿는 사람이지만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신에게 기도했다 살수만 있다면 어떤 상태든지 상관이 없다고 비행기가 빠른속도로 추락을 하고 있다.비행기의 조종석부터 떨어져서 꼬리쪽에 있는 나는 운이 좋게도 살았다.비행기가 추락한곳은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독도보다는 조금 큰 섬에 추락했다.나는 우선 섬의 외각부분을 돌아다녔다.다행이도 식량이 조금은 있었다.2주정도 시간이 지났다.2주정도 이곳에서 살아본 결과 3일에 한번씩 커다란 태풍이 부는 이상한 곳이다.또 5일에 한번씩 천둥번개가 치고 햇볕이 째는데 비가 오는 이상한 지역이다.나는 매일매일 조금씩 터전을 짓고 있었다.근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집을 짓는중에 태풍이랑 천둥번개랑 겹쳐서 나는 자연재해 때문에<br>나는 죽은줄 알았지만 어찌저찌 살았다.살아서 생선을 구워먹는데 구조대가 왔다 그래서 나는 구조대에 의해 이송되서 병원에 조금 입원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상한 체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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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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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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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사에서 짤리고 더 이상아무 희망이 없었다 나를 받아 줄 사람도 안아 줄 사람도 가족도 희망도 그렇게 절망적인나는 자살을 결정했다 아무 미련이 없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바다에서 죽고싶었다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려고 바다로 뛰어들었다<br>점점 바다 밑으로 들어가는거 같았다 숨이 안쉬어지고 의식이 흐려졌다 나는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는 줄 알았다 근데 다음날 어떤 섬에서 눈을 떴다 눈을 뜨면 안되는데 눈을 뜬 것이다 그렇게 다시 바다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다 죽기 싫어 진것이었다 그렇게 바다에 들어가는것을 멈추고 잠시 앉아서 주위를 살피고 생각에 잠겼다. 내가 무었을 잘못하였길래 죽어야 할까 생각이 났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싫었다.이참에 이 섬에서 살아야 겠다라고 결심이 섰다 그리고 잠시 이섬을 둘러봤는데 그렇게 큰섬은 아니었다 딱 학교 교실4개 정도에 크기였다 하지만 충분한 식량 나무가 없었다 가축도 없었다 절망적이었다 그렇게 1하루이틀이 지나가고 1주일이 되었다 아무 생각이 없고 의식도 흐려져가면서 눈이 감겼다 그렇게 나는 생을 마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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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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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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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20281</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으로 출장을 가게되었다.오늘날씨는 최악이지만 미국으로 가서 할게 많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행기에 올랐다.잘가는줄알았다.하지만 난기류를 만나 태평양 무인도에 떨어졌다.내 직업은 생존전문가였다.미국으로간이유도 미국에서 생존하는게 목표였지만 갑자기 이런일이 생겨 막막하다.나의 지식을 동원해 생존할것이다.처음 생존할때필요한것은&nbsp;<br>물,식량,생존가능한 거처이다.일단 여긴 태평양이기 때문에 식량은 많을 것 이다.식수도 샘물을 발견해 저장하면서 먹을 수 있겠다.거처는 해변가에 널부러져있는 그물을 이용해 해먹을 만들었다.그러곤 능숙하게 나무에 올라가 코코넛을 따 마셧다.새상이 어두어질려한다.밤이 되면 매우 춥기 때문에 어두어지기전에 불이 필수다.마른 나무와 태울것을 구해 불을 집혔다.어두어지고 간신히 불을 올라왔다.이제 꿀잠을 잘 수 있게 다하고 해먹에 올라와 저절로 눈이 감겼다.다음날이다.이제는 이섬을 파악할 시간이다.섬에 가장높은곳을<br>올라왔다.멀리서 보트를 탄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비행기추락으로 인해 남아있는 실종자를 찾는 것이 었다.나는 온힘을다해 다시 불이 크게 커질때까지 불을 집혔다.보트에 탄 사람들이 날 구해줬다.여기가 하와이 와가까운대라 가능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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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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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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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평소 TV예능보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요새 정글의 법칙에 푹 빠졌다. 거기서 나보다 키가 작은 아저씨가 잘 살아가는 것을 보고 나도 한 번 정글에 가볼까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생각한 것을 바로바로 실행하는 사람이라 곧바로 캐리어에 옷과 각종 생존에 필요한 도구들을 챙겼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선원인 아빠의 배를 타고 파퓨아 뉴기니로 향했다. 아빠의 배는 소형배라 나 혼자 흔들흔들 거리면서 갔다. 그러다가 갑자기 바다에 떠있는 물체와 부딪혔다. 그 물체를 보니 냉장고였다. 나는 괜찮은데 배가 괜찮지 않았다. 하필이면 엔진에 부딪혀서 배가 난폭해졌다. 기이어 빠른 속도로 내가 원하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있었다.&nbsp; 쿵!! 결국 나는 이름 모르는 거대한 섬에 도착했다. 나는 황급히 내 캐리어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캐리어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고정시키던 밧줄만 달랑 있었다. '망했다' 나는 그렇게 10분동안 멍을 때렸다. 하지만 이렇게 포기할 내가 아니었다. 모래를 털며 벌떡 일어난 나는 일단 살 곳부터 찾아보았다. 그리고 좁다랗게 생긴 동굴을 찾았다. 거기서 나는 아까 가던길에 주워 온 나뭇가지를 덮었다. 나뭇가지를 다 덮은 나는 이제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 섬은 생각보다 야생동물이 많이 살았다. 그리고 그중에는 사나운 몇몇도 있었다. 나는 둘러보던 중 주머니에 있는 파이어스틸과 칼이 생각났다. 덕분에 불 걱정은 필요 없었고 이제 찾을 것은 물이다. 물도 다행히 근처에 있었다.&nbsp;<br>옷은 배타느라 3겹을 입어 별 걱정이 없었다. 그렇게 첫날 밤 나는 주변에서 따온 과일들로 끼니를 때웠다. 썩 배부르지 않은 나는 나뭇가지에 누워 별을 바라보았다. 반짝이는 별들을 손으로 이어보니 우리나라모양이 되었다. 갑자기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집에가고 싶어졌다. 마음으로는 빨리 집에가서 엄마의 집밥을 먹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수 없다.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 나는 소리없이 울다가 '아무도 없으니' 라고 생각해 바로 소리질러 울엇다. 동물들도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지 같이 울었다.&nbsp;이제부터는 어떻게 살아갈지가 너무 막막했다. 하지만 나는 꼭 해결책을 찾으리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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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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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21346</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무인도로 간다면<br>갑작스럽게 갈것같다<br>그래서 아무런 준비를 못하고 떨어진다<br>거기서 열매같은걸 따먹고<br>물고기를 잡아 먹을것이다<br>무인도는 사람이 없어서<br>물이 깨끗하다는 판단하에<br>물은 바다물을 마시면 될것같다<br>그리도 구출될때까지 SOS를 표시할것 이다<br>그럼 구출해서 집가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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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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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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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과 같이 반백수 프리랜서로 일하던 나는 시간에 여유가 생겨 텔레비전을 보던 중이었다. 그때 보인 무인도 체험 패키지 여행이 나를 여기 지금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게 했다. 분명히 갈땐 보트를 타고 데려다 졌다. 안내자라는 사람이 왠 지도와 생존?장비, 호출기를 주고 그렇게 내 의견도 묻지 않고 떠나가 버렸다. '무책임한 놈' 마음 속으로 궁시렁대고 있던 때였다. 어디선가 짤막한 삐-소리가 들렸다. 나는 '아 이명인가 나이는 젊은데 이눔의 귀만 늙었네 늙었어'라고 생각한던차 뒤에 연이어 들린 짤막한 삐-소리에 이명이 아니란 것을 알아챘다. 그곳으로 가니 나처럼 여러 장비를 지급받고 상심한 듯한 표정을 한 사람들이 보였다. 그중 가장 덩치가 큰3,4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다 모였네" 라고 하였다. 이게 뭔 소린가 하던 참에 아저씨가 내 마음속을 읽기라도 한 듯 "여기 모인 사람 너까지 해서 8명이야 여기에 그렇게 적혀 있었어." "정말이네요" "엥? 너 여기 설마 뭐하는 곳인지도 모른채 온건 아니지?"<br>..... 짧은 정적이 흘렀다. 그러고 보니까 열대 우림 생존 서바이벌이라고 본 것 같기도..? 내 예상대로 아저씨가 입을 여시더니 열대 우림 생존 서바이벌 이라고 했다. 나는 생존이란 말에 흠칫했지만 죽는게 아니라 여기서 살 수있을때까지 버티면 된다나 뭐라나. 그래도 나를 안심시키려 하는 듯한 아저씨의 말이 좀 웃기게 들려 와서 '피식'하고 웃고 말있다.(다행히 아저씨는 못 들은 듯 하다.)그렇게 약 일주일 쯤 지났을까 나는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나도 모른 사이 감기에 걸려 열이 나자 섬을 나와야 했다. 섬을 그렇게 나온 나는 현재 서바이벌때 친해졌던 아저씨와 말(술)동무를 하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싶다. 물론 아저씨는 철저히 말렸지만。</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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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25055</link>
         <description><![CDATA[<div>난 돈이 없어 돈을 별려고 어선을 탔다.그러다 엄청나게 크 파도가 어선을 집어삼켰다.그러다 어느 한 섬에서 개어났다.그런데 주위에 나 혼자만 있었다.난 무슨 일인가 실감이 안나 볼을 꼬집어 봤다.그런데 드릅게 아프더라.난 이 섬을 한바퀴 둘러보았다.그런데 이 섬은 사람이 아무도 없는 무인도였다.난 일단 물을 구하기 위해 섬 안 쪽을 둘러보았다.1시간을 둘러 보니 강을 하나 발견하였다.난 얼른 달려가 목을 축였다.그러곤 먹을 거를 찾기 위해 돌아다녔다.그러다 해안가에 게가 돌아다니는 걸 보곤 잡을려고 준비를 하였다. 그러곤 바로 게한테 달려들었다.근데 게가 바로 구멍 속에 숨어서 시간만 낭비했다.난 앉아서 허무하게 시간을 보냈다.그런곤 난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 난 이런 섬이 아직도 존재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어 다시 한 번 섬을 둘러봤다.하지만 그냥 무인도였다.난 섬에서 가장 높은 곳을 올라가 보았다.근데 섬 근처엔 섬이 하나도 없었다.그래서 난 결심했다 이 섬에서 살아가기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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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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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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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깊은 잠을 자고있었다 .근데 그처에서 새소리와 바다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눈을 떠보니 어딘지 모르겠는 한섬 해변에 누워있었다. 내가 왜 여긴 누워있는지 몰랐다 어제일도 그저께 일도 기억 나지 않았다.</div><div>그래도 계속 누워있을순 없으니깐 모래를 털고 일어났다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았다. 물은 엄청 맑았다 물속에 있은 물고기도 보였다 하지만 정말 바다와 물고기 해초 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파트도 배도.. 그래도 난 조금에 희망을 가지고 숲속 안으로 들어갔다 정말 좋은냄세와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계속 들어갔다 동물들이 다녔다 근데 내가 아는 동물에 모습이 아니었다 좀더 귀여운 모습이었다 하지만 동물말고는 아무도 없었다...그래서 난 정말 여기는 아무도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 먼가 무섭기도하고 흥미롭기도 했다 그래도 빨리 여기를 탈출하고 싶었다 동물에숲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여기서는 어떻게 살라고.ㅎㅎ 그래도 불이라도 피워야 겠다 하고 내가 아는방법을. 다 생각해내서 불피우기를 성공했다 주변이 환해지고 따뜻해 졌다 &nbsp;성공에 눈물이 났다 크흑 내가 해넸어!!! 그다음날이 지나고 나는 적응이됬다 그래서 나무로 집을 만들고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뭐 이런 생활도 나쁘지 않은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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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301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처음으로 해외로나간다.&nbsp; 나는&nbsp; 비행기를타고 유럽으로 가는중&nbsp; 비행기가 추락되어 무인도에 떨어졌다. 나는 당황했다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비행기에서 추락되어 지금입고있는옷 밖에 없었다. 무인도에 처음와서 너무나도 낯설었다.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무인도와는 좀 달랐다. 바다도 예쁘고 파도소리도 좋고 풍경도 좋았다. 그냥 바다에 놀러온것만 같았다. 하지만&nbsp; 그것도 잠시 난 배가 너무나도 고팠다&nbsp; 간단한 음식거리가 다 캐리어에 있어서&nbsp; 몸만 온것이라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옆에있는 사람이 나에게 먹을것을 나누어주었다.&nbsp; 맛있게 먹고나니 잠이 왔다 그래서 나는 티비에서 본것과 비슷하게 나무에다가 큰 나무잎을 붙여 걸어서 누워서 낮잠을잤다&nbsp; 맑은 공기와 시원한파도소리덕분에 잠이 더 잘왔다. 몇시간후, 나는 나뭇잎에서 자다가 떨어졌다 . 그래서 나는 잠에서 깨어났고&nbsp; 허리랑 목이 너무나도 아팠다. 정신을 차리고 강아지가 내앞으로 왔다. 내가 왔을땐 강아지 가 없었는데, 알고보니&nbsp; 나무사이에서 잠을 자고있었던것이다. 나는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는데 무인도에 와서 할것도없어서 그냥 천천히 강아지와 친하게 지냈다. 나와 강아지는 같이 걸어서 시냇가로 갔다 .&nbsp;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세수도 하고 강아지와 같이물장난도하면 보냈다. 한것도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다. 저녘시간이되니 너무나도 배가 고팠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빌려달라고는 할수없어 강제 단식을 했다. 점점 깜깜해지고 이제부터는 할수있는게 없어&nbsp; 바닥에다가 나무잎을깔고 이불을만들어 잠에빠졌다.&nbsp; 그후 다음날 아침 나는 일어나봤더니 무인도가 아니라 우리집 내방 침대였다. 나는 그것이&nbsp; 꿈이라서 안심했다. 실제로 가지를 않아서 너무나도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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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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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306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여행을 갈려고 배를 타고 갔다 그런데 갑자기 파도가 치면서 배가 엎어졌다 그러고 눈을 떠보니 무인도였다 나는 당황하지 않고 내 가방에 있던 물과 지도 그리고 과자 등등 물건들을 꺼냈다 하지만 핸드폰은 빼터리가 10%였다 그래서 나는 무인도가 무섭지않고 재밌어보여서 인스타에 셀카를 찍고 ''무인도 왔당''이라고 올렸다 그런데 사람들은 댓글로 그 무인도는 죽음의 무인도라 했다 왜냐하면 여기는 사자,호랑이 등이 살기떄문이다. 그래서 나는 사자와 눈을 마주쳤다 갑자기 사자가 나한테 달려왔다 그래서 나는 사자에 코를 찍어누르고 도망쳤다 그런데 뒤에는 호랑이가 있었다 나는 당황하지 않고 호랑이의 코도 찍어눌렀다 그러다 마침네 비행기가 날라와 나를 구해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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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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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38994</link>
         <description><![CDATA[<div>정신을 차려보니 내 옆엔 노유가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았을 땐 난 짐작했지... '여기는 무인도구나' 물론 바다에 뛰어들어서 해엄치면 우리집은 금방 도착이니까.....(유고의 집은 바다!)이왕 온 김에 놀다 가야지... 난 옆에 있는 노유를 깨웠다. 노유는 혹등고래 난 귀신고래다. 일단 안 깨니 노유를 안고 바닷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 살살 넣어주었다. 그러지자 노유는 '삐-익' 이라는 소리를 내며 해엄쳤다. 순간적으로 "귀엽네" 라고 말해버렸지만 노유는 못 들은것 같다. 노유는 지금 고래의 모습이라그런지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다. "그냥 바로 집으로 갈까...?" 유고는 중저음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유에게 말을 걸었다. 그 말을 들은 노유는 바로 바다의 중앙부분으로 가고싶어했고, 나는 깊은 바다 부분으로 가서 노유를 끌어안고 해엄쳐갔다. 우리가 얼마나 있었던건지 바다는 비닐봉지와 일회용품, 빨대가 가득했다. 인간과 생물은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인가 바다는 너무 더럽고 우리가 살기엔 취약한 환경이 되버렸다. 인간의 욕심 때문인지 자신이 편하려고 쓰다보니 이렇게 되버린것이다. 그덕분에 나의 친구들인 귀신고래들이 없어진거지... 빨리 이 환경이 나아져 친구들이 다시오기를 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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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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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408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를 타고 여행중이였다.그런데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졌다.비가 내리고 천둥이 쳤다.배가 많이 흔들리고 파도가 거세졌다.그래서 배가 뒤집혔다!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br>정신을 차려보니 어떤 섬에 누워있었다 배는 찾아봐도 없었다 그리고 같이 배를 탄 사람들,선장도 없었다.이 섬엔 나 혼자였던 것이다.그래서 우선 목숨은 구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식량을 구하러 갔다.다행이도 과일들이 나무에 달려있었다.나는 과일을 따서 먹었다.하지만 이것들도 몇일 뒤엔 없어질 식량이였다.모르겠다 라고 생각하고 무인도를 살펴보았다.정말 자연이여서 편안했다.무인도를 살펴보고 이젠 도움을 청해야해!라고 한다음 땅에 SOS를 그렸다.몇 일 뒤...식량이 거의 다 떨어졌을 때 하늘에서 큰 소리가 들려왔다!와!헬기였다!그곳엔 선장님과 같이 배를 탄 사람들도 모두 타고 있었다!나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마치 무인도 체험을 한것 같았다.빨리 구출되어서 다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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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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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ts2006/w38ry4wrptat9hph/wish/15237596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부터 들떠 있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우리가족은 들뜬 상태로 배에 탑승했다 나는 평소에 캠핑이나 자잘한 살아남기 지식을 모아놓음 책을 좋아했기에 배에서 읽었다 몇시간후 일기예보와 다르게주변 기후가 심상치 않았다 어머니가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셨지만 나는 호기심에 밖으로 나가 보았다 파도가 엄청 세게 치고 있었다 그때 무언가에 홀린듯이 나는 뱃머리로 다가갔다 그때 나는 파도에 휩쓸려서 정신을 잃었다 그때 생각나는건 엄마가 다급하게 내 이름을 부르는것이였다 나는 얼마나 지난지 모르겠는채로 눈을 떴다 내눈앞에는..육지가 보였다!아무도 없는걸로 보아서는 무인도인것 같다 나는 정신이 번쩍들어서 벌떡 일어났다 그제서야 무릎이 아파왔다 무릎이 찟어져 있었다 나는 책에서 본대로 연못이나 계곡을 찾았다 다행이도 해변에서 얼마 가지않는곳에 깨끗한 연못이 있었다 나는 상처를 물로 닦아냈다 저릿저릿 아파왔다 나는 내 옷을 찟어 상처에 감고 일어섰다 생각해보니 나만 여기있다는것에 두려움이 갑자기 몰려오려고 할때 배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생각해보니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았었다 나는 주변을 둘러봤다 다행이도 주변에 산딸기가 있었다 나는 허겁지겁 따서 먹었다 먹고 나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 아니 생각해내야 했다 "쉽게 집짓는법..아 맞아!!"나는 &nbsp;돌들 틈에 집짓는 방법이 생각나 바다에 집을 놓고 지붕으로 쓸만한걸 찾고 있었다 그때 마침 해양쓰레기가 눈에 보였다 이것이면 쓸만해보여 나는 있는 힘을 다해 끌고 와 박아 놓은 나무에 씌웠다 얼추 집같이 보였다 집을 짓고 나니 해가 졌다 잠이 오지않았지만 앞이 보이지 않아 집안에 들어가 잠을 자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잠이들고 일어나니 해가 뜨고 있었다 나는 비몽사몽 일어나 계곡으로 갔다 세수를 하다 보니 가제같이 생긴녀석이 살고있었다 나는 배고픔에 가재를 잡아서 기절시켰다 나는 생각했다 불이 있어야할탠데..책에서 본대로 나무토막에 나무가지를 비볐다. 그러자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몇분후 이제 포기하고 싶을때 불이 붙었다 나는 행복했다 그리고 미친듯이 가제를 구워먹었다 먹고 나니 다시 외롭고 두려웠다 하지만 내 곁에는 나말고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고 나는 일어서서 작살로 쓸 나무가지를 찾아나섰다 알맞는 녀석을 찾은 나는 집으로 돌아와 돌로 갈기 시작했다 집중해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대충 3~5시였다 나는 작살을들고 해변으로 갔다 역시 외진곳이라 그런지 얕은곳에도 물고기들이 많았다 물고기를 2마리 정도 잡아 구워먹었다 그러자 또 하루가 지나갔다 이런식으로 5일뒤 갑자기 폭풍우가 내리쳤다 나의 집이였던 곳은 처참하게 날라갔고 불을 힘없이 꺼졌다 나는 울면서 바위틈세에 숨었다 생각보다 안쪽이 넓었다 나는 천둥소리 바람소리가 너무 무서워서 펑펑울었다 나는 울다지쳐 잠이 들었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따듯한 햇살이 불어오고 있었다 그때 나는 헛것을 들은듯한 헬기소리를 들었다 실종자들을 찾는듯했다 나는 미친듯이 소리쳤다 사람이있어요!!!!여기에요!!!!!!헬기는 나를 못본듯했다 나는 다급하게 주위를 둘러봤다 폭죽이였다 나는 폭죽심을 바위에 놓고 그 위를 돌로 긁었다 성공이다 헬기가 폭죽을 보고 나를 태우러왔다 나는 헬기를 보자 안심이 되었는지 기절을 했다고 그랬다 내가 눈을 뜬곳은 병원침상이였고 부모님과 가족들은 울고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구하러 와줘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나는 평화로운 삶을 되찾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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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무인도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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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배를 타고 일본을 간다. 배를 타고 첫 해외여행이라니 정말 설랜다. 배를 타고 나니 가족들이 모두 배멀미가 나서 모두 정신이 가출했다. 배를 계속 타던중 난 작은 땅덩어리를 발견했다. 그래서 난 저 땅에서 잠시 쉬어가자고 제안하였다. 가족 , 선장분도 모두 그 제안에 순응하셨다. 우린 배에 내려 무인도에 내리게 되었다 한 3시간동안 우리는 맛있는 젤리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제 다들 배를 타려고 하던중 배가 갑자기 기우뚱 거리더니 뒤집어졌다. 또한 우리가 가져온 짐들도 모두 바다에 떠밀려갔다 설상가상 배도 파손되고 말았다. 어쩔수 없이 우리는 무인도에 고립되고 말았다. 아무 짐도 없는 상태로.. 우리 가족은 식량을 찾아 나섰다. 한 30분 둘러보니 산딸기가 나왔다 그 이후로 3시간을 찾았지만 아무 식량도 찾지 못해 우리 가족은 참울 하였다. 우리 가족은 나무와 나뭇잎을 곁들여 텐트? 를 만들었다 자고 일어난뒤 우린 모래에 sos를 크게 적고 sos라고 소리를 질렀다. 몇분 있으니 구조 헬리콥터가 왔다. 우리는 헬리콥터를 타고 바로 우리가 처음 배를 탔던 항구로 갔다 정말 무서우면서도 유익했었던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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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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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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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일 친구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는날이다 원래는 엄마가 친구랑 여향가는것을 반대했지만 내가 겨우 졸라서 엄마가 허락해주셨다.내는 설레는마음으로 케리어에 짐을 넣고 빨리 기대되는 마음으로 잠을자고 다음날 일어났다.늦잠을 자버렸다.나는대충 옷을 입고 케리어를 들면서 밖으로 나갔다.친구들은 한것 꾸미고 나왔지만 나만 늦잠을 자서 꾸미지 못했다.나는 친구들과 택시를 타고 배가있는곳으로 도착했다.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배에 올라 탔다.배는 생각보다 넓었다.나는 멀미가 심해서 잠을잤다.일어나보니 한섬에 내친구한명과 내밖에 없었다.친구는 내가 깨어나자 울먹이며 우리가 무인도에 왔다고 했다.나는 깜짝놀라며 다른친구들은 어디있냐고 물었다.다른친구들은 벌서 제주도에 도착했다고 말했다.그리고 나는또 친구에게 우리가 왜 무인도에 왔는지 물어봤다.친구는 자기자신도 왜 여기왔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나는 빨리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보려고 했지만 무인도에 있는 나는 와이파이 신호가 안잡혀 전화를 걸지못했다.나는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여기서 이렇게 있다가 죽으면 어떡하지?온갓 생각이 다들었다.나는 친구와 함께 울었다.그때 친구가 말했다.이왕 이렇게 된김에 무인도에서 하루만 살아보자라고 친구는 말했다.나는 순간 친구가 미친건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친구에거 화내는 말투로 먹을것도 없고 물도 없는데 하루동안 어떻게 살아?라고 말했다.친구는 괜찮다며 이렇게 말했다.어차피 우리가 제주도에서 하룻밤 자고 올거잖아?그러면 내가 여행오기 전에 알아봤는데 우리가 탄배가 무인도를 지나가더라고?그러면 내일 친구들이 올때 무인도를 지나치게 될거 아냐?그러면 그때 우리는 살려달라고 외치면 배선장은 못들어도 배에 타고있는 사람은&nbsp; 보거나 들을거 아니야?듣고보니 맞는말이었다.나는 본격적으로 먹을것부터 찾았다.생각보다 먹을것이 많았다.저녁이 될동안 먹을것을 찾으러 다녔다.찾다보니 먹을게 많이 나왔다.저녁이 되고 밤이 되었다 우리는 챙겨온 가방을 배게로 하고 혹시나 몰라서 가져온 바람막이를 이불로 덥었다.다음날이 되었다.친구말대로 진짜 우리가 탔던 배는 무인도를 지나쳐갔다 우리는 지나치기 전에 재빨리 살려달라고 외쳤다.사람들은 다행이 우릴보고 우리는 무사히 구조 되었다.나와 친구는 뿌듯했다.역시 나머지 친구들도 배에 타고있었다.나는 집으로 가는동안 무인도에 있었던 일을 친구들에게 다 말해주었다.집에 도착한뒤 엄마한테도 이일을 이야기 했다 나는 결국 등짝스매싱을 맞았다. 등이 쓰렸지만 뿌듯했다.정말 새로운 경험을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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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 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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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비행기를 탔다<br>그런데 순간 비행기가 폭파가 되었다. 이건 소설이니 나는 살아남았다 그런데 나는 죽은 줄 알았다 살았다 정말 기뻐서 날뛰고 있는데 날카로운 돌에 찔려서 바닥에 누워서 뒹굴엇다 그렇게 30분이 지나갔다 정신을 차리고 바닥을 만져봤는데 현대에서는 볼 수 없는 모래였다 그래서 바닥을 봤는데 그 느낌 그대로 모래였다 나는 순간 풍경을 봤는데 암껏도 없었다. 나는 순간 망했다고 생각했다. 이제 내인생은 바이바이 인가? 라고 생각하던 참에 나는 생존 도구를 발견했다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바로오오옷!!!!!!!나무였다....;;그래도 살아 남을 수 있다<br>불을 피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바로 불을 피우려고 작업에 들어갔는데 나무가;; 나무가!!!!!! 장작도 아니고 나뭇가지도 아니고 나무 밑부분밖에 없었다 나는 순간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죽을 각오를 하고 있었는 찰라에 또 다시 좋은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바로 부서진 비행기!!!!그래서 비행기 날개를 등에 붙였다 그리고 정신나간 짓을 했다 바로 절벽으로 날개를 달고 떨어졌다 (이건 소설이니깐 날았다고 치는 겁니다)날았다....너무 신기했다 인간이 날수 있다니!!!!!(도구를 이용해서말이다)그래서 날아서 나는 살았다 정말 짧은 소설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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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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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무인도에서 산다면<br>먼저 생존용품을 챙길것아다<br>그리고 친구를 부를것이다?<br>나는 생존을하다가 수영해서 다시ㅜ내고향으로 갈거다<br>무인도에가명 재밌을것 같다 ㅋㅋㅋㅋㅋㅋ<br>근데 와이파이가 없어서 게임을 못할것이다 ㅠㅠ<br>무인도에는 뭐가 있을지도 궁금하다<br>결국 나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아서<br>집으로 돌앙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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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2: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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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인도에 간다면..<br>일단 무인도이니까 아무도 없다. 그러니 그 땅은 내 명의로 짓고 내 집을 짓고 와이파이를 둬서 내 세상으로 만드는것이다. 이름은 꿈의 섬이라고 짓고 사는것이다. 사실은 그건 다 내 꿈이기 때문에 멀리 하고 먼저 무인도에 가면 식량이라도 구해야 겠다. 오오오오옷! 버섯인가? 독버섯은 아니겠지? 참 색깔이 특이하네. 빨간색이라니..ㅎㅎ 좀 꺼림직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라면 먹자!! 두근두근 냠. 으으ㅡ으음..맛이 좀..원래 이런건강...우웁..윽 토할것같..우ㅜ우우욱ㄱ 이 버섯은 독버섯인거야? 우욱 사람살려! 생존 2일째 날. 헤엑헤엑 물이..물이 필요해.. 물..무울ㄹ....어..? 저거 뭐지? 저건 아이스 박스잖아??? 헉 이게 왜 여기에..!!!! 꺄악ㄱ 물이 엄청 많잖아!!꺄악꺄악 몇분후..흠...뭔가 수상한데 이 아이스박스는 게다가 최근거야.. 에이 그게 뭐가 중요해ㅎㅎ 암튼 물이나 먹장 !! 아..배고파....고기..고기.. 짹짹 (나를 먹어 베이비) 어..어..?? 너 먹어도 돼..? 정말이지...?????? 새: 얜 뭐야;<br>조난 3일째날 (조난으로 바뀜) 하..결국 고기는 못 먹고..진짜 죽을거 같다..'나'는 힘을 다 해갔다. 아 그래..마지막으로 내 힘을 다해서 물고기라도 잡아보자.. 탁! 물고기 잡았다!! 이런건 처음이야ㅠㅠ&nbsp; 이제 남은건 불 피우는것이다..스스스ㅡ스슥ㄱㄱ 아 불 겁나 안 피네;; 아 손아파 후우후우..쓰으읍 칙 치칙ㄱ 헉!! 더더!! 스스스스스스슥 아..진짜 언제 불 피는거야!! 짜증나!&nbsp; 하..어..? 주머니에서 무언가가 잡혔다. 엇 라이터잖아?? 근데 이게 왜 내 주머니에..암튼 빨리 불키자! 후우후우 됐다..음 생고기인데 먹어도 되겠지..? 음늄늄늄...입에서 뭔가가 씹히는데..툽..헐..이거 빨대 아냐...? 설마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nbsp; 그러나가 나는 쓰러졌다. 물고기의 기생충 때문이기도 하고 나의 힘을 다해&nbsp; 무인도에서 생존을 했으니 말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누워서 눈이 점점 감겼다. 그러고 보니 나는 왜 여기 있는걸까.. 엄마아빠는 나를 찾고 있을까..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였을까... 그러다가 내눈앞에는&nbsp; 가면을 쓴 남자가 나타났고 나는 그 남자를 보고 눈물이 났지만 소리와 움직일 순 없었다. 그리고 난 생을 마감하고 그남자는 시체 담은 포에 나를 담고 바다에 던저 버렸다.&nbsp;<br><br>&nbsp; &nbsp;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                                       -이채영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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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13: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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