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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주간 챌린지 by Charlie 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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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난주간 말씀 묵상 후 인증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1-02 07:43: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4-05 10:50:0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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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묵상 나의 순종 도전기!</title>
         <author>4solabeam</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3741018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전도사 때 사역을 잘하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사역을 잘 못할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 위해서 1년이란 시간을 외국에서 기도했고 하나님이 "너 여기서 뭘하고 있느냐"라는 사인을 주셨습니다. 곧바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주어졌고, 다시 돌아와 한국에서 신학공부를 마치고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재능과 은사는 부족했지만 시간 마다 아이디어를 주시고 좋은 동역자들을 붙여주셨습니다. 사역은 제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할 수 있도록 부르시고 초청하시고 책임지시고 끝까지 하게 하시는 것임을 경험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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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8: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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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묵상 절제하기</title>
         <author>4solabe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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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듣기 위해 잠시 멈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숏츠를 보고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순종이 잘 안 되고 내 멋대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될 때 잠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멈추고 기도해봅니다. "하나님 제 감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제 생각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먼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의 죄를 위해 독생자를 낭비할만큼 나를 사랑하신 사랑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그래서 제 삶에 독소가 빠지듯 빠져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시고 줄일 수 있게 하시고 멀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스마트폰을 너무 보고 성경 말씀을 묵상하지 않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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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8: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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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묵상 성격을 사용하시는 예수님</title>
         <author>4solabeam</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37421461</link>
         <description><![CDATA[<p>저의 MBTI ENFJ입니다! 하나님이 내 모습 그대로 가장 멋지게 사용하실거야. 나의 열정과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도 잘 알고 계시고 내가 가진 에너지를 누군가를 돕고 살리는데 쓰일 수 있다는게 얼마나 벅찬 일인지 몰라, 너도 너의 재능과 성격이 있잖아? 그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너만이 준비할 수 있는 멋진 일이 있을거야, 나와 함께 그 예수님을 만나러 우정교회 나오지 않을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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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9: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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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묵상 기대되는 은혜</title>
         <author>4solabeam</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37422963</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하나님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생각보다 내 생각보다 크시고 가장 완벽한 때에 가장 선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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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9: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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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묵상 &quot;선포&quot;</title>
         <author>4solabe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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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래도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다 수셨으니! 나는 이미 최고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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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9: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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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묵상 순종</title>
         <author>4solabeam</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37427107</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교회 책상 의자를 정리하고 걸레와 청소기를 가지고 청소하는 일을 토요일 밤마다 했습니다. 성도님들이 청소를 못하시면 목사님 아들인 제가 해야 했는데 할 때마다 토요일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 마음이 속상했습니다. 그 때마다 저희 부모님은 "이 일을 함으로써 복을 받을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가 빼앗아 가고 있네"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때는 그 말이 이해가 안 갔는데 요즘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 역사하실 때마다 그 때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런 순종의 시간들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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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9: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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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를 받은자여 평안할지어다!의 구절이 마음을 두드리는 말씀인것같다.순종하기전 마리아에 마음을 두드리신 하나님은 특별한 은혜를 입은자임을 알기원했고 수태고지의 순종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아셔서 여자에 여린 감수성 조차도 어루만지셨다..</title>
         <author>yl213434</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45557963</link>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나서기 싫어하고 앞장서는게 참 어려운 성격인 나를 하나님은 여러방면으로 세워가신다는걸 느낀다.거기엔 어렵고 험난한 순종도.하루 말씀으로 주시는 작은 순종도 아멘하고 따르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일하시는지 보여주신다.</p><p>이해되지않아도 두려워도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라는 고백으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중고등부 목요전도를 다시 시작하며 이 작은일이 무슨 큰 역사를 일으킬까라는 소심한 믿음이있었던 내가 참 부끄러워졌다.평범하고 부족한 마리아를 찾아가신 예수님은 오늘도 은혜를 받기원하는 한사람을 찾으신다.이해가 되지않아도 순종하면 말씀대로 이뤄가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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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0 1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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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례요한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자신을 절제함으로 회계에 세례를 전파하고 예수님에 오실길을 예비했다.</title>
         <author>yl213434</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46627059</link>
         <description><![CDATA[<p>광야에 던져진 삶은 좋은옷.좋은음식.자기 시간을 포기해야 하는 삶이라는걸 알게된다.나 스스로는 참는걸 정말 못하는 사람이다.Yes.NO!를 힘들어하고 인정받기 원하는자다.그런데 하나님과 끈끈한 관계속에서 하루하루 말씀앞에 있으면 내가 노력하고 힘주지않아도주님이 인내하게하시고 절제하게 하심을 본다.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육신에 편안함보다 광야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찾아가야겠다.나에 죄를 자복하는 시간으로 하늘문이 열리는 카이로스에 시간으로 나를 드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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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0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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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l213434</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49114926</link>
         <description><![CDATA[<p>빌립은 예수님을 만나고 나다나엘을 찾아갔고 와서 보라!는 적극적인 초대를했다.예수님은 나다나엘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미리 아셨다.</p><p>예수님은 나다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있을때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그를 보았다.또한 만나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피로 값주고 사신 연결에 통로가 되신다.아무런 값없이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사랑을 생각하면 나에 헌신이 얼마나 작고 초라한지 모르겠다.빌립처럼 영혼을 향한 애닳은 마음이 있을까?주님이 나를 다 아신다는 믿음의 확실함으로 가고있나?나와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더많은시간을 갖고 싶어하시는 하나님과 뜨겁게 사랑하고있나?몇일 피곤함속에 주님과의 첫사랑.십자가 사랑을 잊고 습관처럼 예배하고 사역했던 내 자신이 돌아봐진다.주님!다시 아버지와 영혼들을 향한 십자가 사랑을 회복케하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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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1 1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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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l213434</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49907708</link>
         <description><![CDATA[<p>목요일묵상 </p><p>삭개오는 예수님이 어떠한 사람인지 보고자 무화과 나무에 올라갔다.키가작아 몇번의 시도와 사람이 많은걸 뚫고 수군거림을 뒤로하는 용기가 필요했다.키가작다 놀림을 당하고 부당한 징수를 함으로 많은 사람의 비난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었던 그.</p><p>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을 모시기 어려운 조건과 이유는 너무나많다.학생들을 대하다보면 믿겨지지않는데 어떻게 믿어요.?시간이없고 바빠요?라는 얘기를 많이한다.어쩌면 삭개오는 예수님을 어떠한 사람인가하고 보고자했으나 예수님은 우리가 어떠한 사람인가를 먼저 보시지는 않는다.내가 죄인이어도 부족해도 지금 주님을 만나기 원하는 갈급한 한사람을 찾으시고 내 마음에 집에 살길 원하신다.나의 삶이 바뀌면 우리 가정과 내 주위에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이루게 하심을 본다.</p><p>오늘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기싫은 이유는 무엇일까?예수님을 적극적으로 만나기 원하는가?내 삶이 삭개오처럼 예수믿고 변화되는 인격과 주에 사랑을 갚으며 살고있는지 돌아보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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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01: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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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묵상</title>
         <author>yl213434</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1798408</link>
         <description><![CDATA[<p>마르다와 마리아.죽은자 가운데 살아났던 나사로는 예수님을 위해 잔치를 벌였다.마리아는 예수님께 드리는  값비싼 향유가 결코 아깝지 않았으나 가롯유다는 겉으로 선한말처럼 보이나 돈을 맡아 관리하며 훔치던 사람이였기에 자기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던 자였다.예수님을 위해 아까워하고 계산적일때도 있지않나!겉으로는 은혜로운척.믿음좋은척 하나 속으로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진실되지않는 나를 본다.</p><p>예수님을 중심에두고 잔치를 베풀고 아낌없이 드리고있는지~형편과 상황보다 주님을 위한것이라면 시간과 환경과 물질을 드리고있을까?부활절을 준비하는 한주간 주님께 진실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할수있기를 기대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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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3 09: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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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묵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227305</link>
         <description><![CDATA[<p>학원 숙제 같은 공부와 찬양드리기,예배드리기를 매 순간마다 귀찮아하고 투정 부렸지만 마리아가 했던것 처럼 나도 예수님의 뜻을 순종하고 더욱 더 열심히 찬양하고 예배드릴것이고 이제 어떤 귀찮은것이 있든지 나는 예수님을 순종하며 그 귀찬ㄹ은 것도 해낼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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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4: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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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묵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228703</link>
         <description><![CDATA[<p>새벽기도를 마치고 어머니께서 중고등부 찬양팀을 섬기라고 하셨다 그때 난 귀팒아서 찬양드리기 싫어서 그 제안을 못들은체 피하고 있었다 근데 어느 순간에 갑자기 찬양팀을 하면 재밌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하나님이 나에게 하라고 하는 말씀이신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하였다 그래도 아직은 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 연습을 하고 있지만 처음과 달리 귀찮지 안고 재미있어서 반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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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5: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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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묵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229833</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이 나에겐 istp의 엠비티아이와 띠꺼운 성격을 주셨다 하지망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은 음악적 감각(?)같은 것이라 생각을 해서 그 사명을 다하고 열심히 찬양을 할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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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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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240330</link>
         <description><![CDATA[<p>천사 가브리엘이 처녀 마리아에게 가서 예수를 낳을 것이라고 했다. 마리아는 엄청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을 믿으며 순종했다. 나는 이해를 조금도 못하겠는 일은 하기 싫어하고 순종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사이가 안좋은 사람들도 사랑해야 하고 품어줘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전혀 이해 못하고 순종을 하지 않았는데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한것을 보고 나도 하나님이 나에게 전혀 이해 안되고 힘든 상황을 주셨을때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이가 안좋은 친구들에게 억지로 가서 말을 걸고 대화를 해본적이 있는데 전혀 회복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관계를 회복한적이 여러번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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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5: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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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242637</link>
         <description><![CDATA[<p>안정된 삶을 뒤로 하고 요한이 광야로 갔다. 요한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볼때 교만하게 행동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만을 올렸다. 나도 솔직히 세상에서 인정 받고 싶을때가 많아서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할때가 많은데 요한은 자신이 광야 생활을 하고 나와서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했음에도 자신은 예수님이 자신보다 높다고 하고 자신의 길이라고 인정했다. 나는 사실 내가 인정받을때 예수님을 올려드리기가 쉽지 않을 것같다. 그렇지만 세상속에서 끝까지 예수님이 하셨고 예수님이 나의 길이라고 나보다 높으시다고 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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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5: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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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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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덕시간에 어떤게 도덕인지 판단하고 논술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억지로 하는 것은 도덕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근데 억지로 하는 순종이 순종이라니 조금은 멀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억지로 시작한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거라면 순종을 어쨌든 한 것인거 같기도 하다. 평소에 묵상하기도 귀찮고 교회를 갈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때도 많다. 그리고 시험기간에 친구들은 공부를 하지만 나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때도 있긴하다. 그렇지만 억지로라도 묵상을 할때 하나님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은 뿌듯함도 있고 가끔 눈물을 흘리고 따뜻해지기도 한다. 그 부분에서 억지로 하더라도 순종하면 결국엔 좋다고.. 느꼈다. 그리고 교회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고 시험공부를 못할 때 억지로라도 예배를 드리니 역시 결국엔 좋았다.. 시험공부를 위한 지혜를 얻은 거 같기도 하다. 앞으로도 나는 억지로 하는 순종부터 시작해서 더 큰 순종을 하기까지 노력하고 싶고 기도로 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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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5: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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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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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누구보다도 내가 하고 싶은 일, 마음이 이끄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자신의 방식대로 더 행복한 방향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p><p>그런데 오늘 묵상을 통해 내 삶의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내 인생과 생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면, 비록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기도를 통해 그 뜻을 구하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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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07: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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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3414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em> </em>귀찮아서<em> </em>해야<em> </em>할<em> </em>일을<em> </em>자꾸<em> </em>미루는<em> </em>편인 것 같은데 나중에<em> </em>해야지<em> </em>하면서<em> </em>계속<em> </em>뒤로<em> </em>미루다<em> </em>보니<em> </em>더<em> </em>힘들어지는<em> </em>것<em> </em>같다<em>. 그리고 </em>기도를<em> </em>더<em> </em>꾸준히<em> </em>해보고<em> </em>싶다<em>. </em>지금은<em> </em>생각날<em> 때나&nbsp; 가끔 자기전에만 하는데 </em>매일 기도를 해보고 싶다.</strong></p><p><strong>기도를<em> </em>꾸준히<em> </em>하다<em> </em>보면<em> </em>마음이<em> </em>점점<em> </em>편안해지고<em>, </em>하나님이<em> </em>내<em> </em>이야기를<em> </em>듣고<em> </em>계신다는<em> </em>느낌이<em> </em>들<em> </em>것<em> </em>같다<em>.</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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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1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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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일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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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리아가 예수님 다리에 기름을 부으셨는데 그때 유다는 마리아에게 왜 가난한 자에게 기름을 팔아 주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가난한 자들은 늘 가까이 있다고 말하셨다. 그러니 나도 마리아처럼 예수님께 기름부어주는 자가 일상생활에서도 되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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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1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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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solabeam/w38e0yl7hu4gjjdx/wish/3852375550</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은 항상 마음이 먼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억지로라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p>구레네 시몬처럼 나도 하기 싫고 부담되는 일 앞에서 피하지 않고 한 걸음 내딛는 믿음을 갖고 싶다.</p><p>시험기간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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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4 1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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