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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한 편견과 어려움8반 by 이방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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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활동하기 –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는 가치관과 태도 가지기 1.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겪고 있는 편견과 어려움에 대한 기사를 찾는다.2. 패들렛에 링크를 건다.3. 기본과제 : 기사를 읽고 학습지에 기사의 요점을 간단히 정리하여 작성한다.4. 기본과제 :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작성한다.5. 심화과제 : 기사의 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거나 해결하기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개인적 측면과 국가·사회적 측면으로 나누어 1가지씩 작성한다.            ~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이다. ~을 지원한다면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8 1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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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3안휘동(핵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04661</link>
         <description><![CDATA[<p>옹기종기 모여 살던 전통적인 한국 사회의 가족 개념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1인 세대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돌파하면서 대세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말 기준 1인 세대가 936만7439세대로 40.1%를 차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40%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과거 한국 사회에서 가족은 조부모, 부모, 자녀로 이어진 3대 형태였고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핵가족 시대로 변화가 진행됐다. 이제는 이 같은 변화를 뛰어넘어 핵가족에서 1인 세대로 변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1인 세대 다음으로는 2인 세대가 556만8719세대로 23.8%를 차지했으며 4인 이상 세대(19.0%)와 3인 세대(17.1%)가 뒤를 이었다. 1·2인 세대 비중 합계는 63.9%로 절반을 훌쩍 뛰어넘었다.</p><p><br></p><p>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장은 "이제 핵가족이라는 단어조차 옛말이 되고 있다"면서 "고령화·비혼 경향 강화 등 다른 사회적 변화가 유기적으로 얽혀 1인 세대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p><p><br></p><p>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1인 세대 증가로 인해 전체 세대 수는 2338만3689세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말 기준 대한민국 인구는 5166만7688명으로 6월 말 대비 4712명 감소했다. 이는 평균 세대원 수 감소로 이어졌다. 9월 말 기준 평균 세대원 수는 2.21명으로 2016년(2.43명) 이후 5년 만에 0.23명 감소했다.</p><p><br></p><p><br></p><p><br></p><p><br></p><p>사진설명</p><p>1인 세대 증가는 고령화 추세와 비혼 경향 강화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성별·연령별 구분 통계에 따르면 30대 남성은 1인 세대 비중이 20.4%로 전체 남성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0 인구주택총조사'에서 30대 미혼 비율이 4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30대 미혼 인구 비중은 2000년 13.4%, 2010년 29.2%에서 지난해 42.5%로 수직 상승했고 이는 30대 1인 세대 증가로 연결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령화 영향으로 전체 연령대 가운데 70대 이상 1인 세대 비중이 18.6%로 가장 높았고 60대(17.7%)와 50대(17.2%)가 뒤를 이었다.</p><p><br></p><p>출생자 수는 전월 대비 올해 7월에 732명, 8월에 112명 증가했지만 9월에 120명 감소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3분기 전체적으로는 2분기 대비 출생자 수가 307명 증가했다. 출생자 수의 일시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9월 출생자는 2만1736명으로 사망자 2만4914명보다 3178명 적어 인구의 자연감소 추세가 지속됐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자연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p><p><br></p><p>이와 관련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1인 세대 증가 추세에 맞게 근본적인 복지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단장은 "한국의 여러 정책이 3~4인 세대 위주"라면서 "1인 세대도 청약을 할 수 있지만 물량이 적고 형태도 1인 세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생계급여에서 부양의무자 기준에 의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도 해소돼야 한다"고 덧붙였다.</p><p><br></p><p>[박승철 기자]</p><p>[ⓒ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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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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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 배장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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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09">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09</a></p><p>독신 가구도 입양으로 가족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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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2: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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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윤서진 조손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09395</link>
         <description><![CDATA[<p>여성과 가족, 노인과 장애인이 행복한 삶, 따뜻한 ‘고성’</p><ul><li><p>입력 2024.01.17 16:49</p></li></ul><p>글자크기<em>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em></p><p><strong>고성군, 푸른 용의 해 2024년 ‘중단없는 복지행정’ 실현<br>고성군 복지지원과, 2024년 당초예산 96,559백만 원 확보…전년 당초예산 대비 7,887백만 원 증액<br>고성군가족센터 건립사업 본격 추진…연내 이전 개소를 통한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br>기초연금액 인상,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수 1,643명→1,900명으로 확대…노후 소득 보장 강화<br>군립노인요양시설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 운영 재개…돌봄의 국가 책임 이행<br>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수 51명→57명으로 확대…장애인의 사업 참여 및 자립생활 활성화<br>고성군 장사시설 환경개선 및 공영장례지원조례 시행으로 군민 생명 존엄 서비스 향상</strong></p><p>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올해도 여성, 가족, 노인, 장애인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중단없는 복지행정을 실현한다.</p><p>&nbsp;<strong>□ 여성과 다양한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경남 고성 실현!</strong></p><p>&nbsp;<strong>- 고성군가족센터 건립사업 본격 추진…연도 내 이전 개소하여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1인 가구 등</strong>&nbsp;<strong>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strong></p><p>&nbsp;고성군은 2021년 생활soc 공모사업 선정 이후 부지선정 문제로 부진하던 고성군가족센터 건립사업을 올해 기존 신축에서 건물 매입 후 리모델링으로 사업 추진 방법을 변경하여 본격 추진한다.</p><p>&nbsp;군은 지난해 10월 고성군의회와 협업하여 예산 과다 소요가 예상되는 신축에서 건물 매입 후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사업 추진 방법을 변경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고, 12월에는 2024년 본예산에 토지·건물 매입비 26억 원을 확보했다.</p><p>&nbsp;사업대상지를 확정하고 예산을 확보한 고성군은 올해 상반기 중 △사업대상지 매입 △실시설계 완료 △시공업체 선정 등으로 가족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12월에는 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등 가족서비스 및 돌봄서비스가 통합된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p><p>&nbsp;<strong>- 고성군가족센터, △취약·위기가구 통합 지원사업 △가족끼리 행복 캠프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조력자로서의 중추적 역할 수행</strong></p><p>&nbsp;고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다문화가족이 주 이용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취약·위기 가족 통합지원 사업비 105백만 원, 가족끼리 행복 캠프 사업비 9백만 원 확보로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노부모 부양가족, 손자녀 돌봄 조부모, 청소년부모, 1인 가구, 다문화가족 등 가족 기능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모든 가족으로 이용 대상이 확대됐다.</p><p>&nbsp;센터는 재난 사고 등 경제 사회적 위기 사건에 직면한 위기 가족을 위한 가족 상담, 사례관리, 문화교육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지원, 긴급위기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p><p>&nbsp;아울러 정착단계에 들어선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기초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비 83백만 원으로 학습비 등을 지원하여 좀 더 촘촘한 다문화정책을 추진한다.</p><p>&nbsp;<strong>- 202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4년 차 사업 추진…배려하고 차별 없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경남 고성’ 조성 확고히 할 것</strong></p><p>&nbsp;고성군은 202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아 올해 4년 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군은 여성친화도시 5개 분야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 경제 사업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각 분야별로 군민의 욕구를 반영한 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재인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p><p>&nbsp;<strong>□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제공과 개인별 돌봄서비스 지원으로 활기차고 편안한 노후 보장</strong></p><p>&nbsp;<strong>- 기초연금액 인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수 1,643명→1,900명으로 확대…노후 소득보장 강화</strong></p><p>&nbsp;고성군 기초연금 수급대상자는 올해 1월부터 1인 가구 최대 334,810원의 기초연금을 받는다.</p><p>&nbsp;이는 지난해 소비자 물가상승률 3.6%를 반영하여 2023년 1인 최대 323,180원에서 11,630원 인상된 금액이며, 올해 12월까지 적용된다.</p><p>&nbsp;초고령사회와 신노년 세대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노인일자리는 지난해 1,643명의 참여로 2022년 대비 153명의 노인일자리가 확대된 데 이어, 올해는 추가로 역대 최대폭인 257명의 일자리를 확대하여 1,900명의 참여자가 활동할 예정이다.</p><p>&nbsp;노인일자리 관련 예산도 62억 79백만 원에서 17억 52백만 원 증가한 80억 31백만 원을 편성하여 고성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특히, 지난해 11월에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본부 사회공헌사업 기금 5천만 원과 공모사업으로 도비 25백만 원을 확보하여 쌈채소와 원예식물을 재배‧판매하는 노인일자리 ‘정담초록농장’ 사업장을 개소하였다.</p><p>&nbsp;군은 올해 재활용을 위해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다회용컵을 수거, 세척, 소독하여 배송하는 ‘우리동네 플라스틱 자원순환단’과 재활용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갑, 조끼 등의 물품을 판매하는 ‘정담 ESG 판매장’ 등 새로운 사업을 포함하여 총 30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p><p>&nbsp;<strong>- 군립노인요양시설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 운영 재개…돌봄의 국가 책임 이행</strong></p><p>&nbsp;군은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 2,160명에게 생활지원사가 방문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전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노인의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p>&nbsp;또한,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노인가구 1,000여 세대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설치하여 화재, 질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으로 신고하고 응급관리 요원에게 알려 대상자가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p>&nbsp;현재 고성군에는 가정에서 고령이나 노인성 질환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대상자에게 재가서비스 및 시설급여를 지원하는 장기요양기관이 46개소 운영되고 있다.</p><p>특히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은 2022년 10월부터 약 1년간 시설 폐지로 운영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11월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세상이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재개원하여 치매 및 노인성 질환자들의 입소가 이어지고 있다.</p><p>&nbsp;고성군은 노인 돌봄을 직접 수행하고 애쓰는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난해 ‘요양보호사 건강지원사업’ 시책을 마련하여 요양보호사 70명에게 예방접종비 2백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230명 장기요양요원에게 교육비 9백만 원을 지원하고 워크숍을 실시하여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의 기회를 제공하였다.</p><p>&nbsp;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고령사회에 맞추어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할 예정이다.</p><p>&nbsp;△어르신 운전 차량 스티커 제작‧발급(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노인교실(대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회화노인대학) 운영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원(362명) △무료 경로 식당 운영지원(1개소) △노인 건강진단지원(20명) △노인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144명 교통비, 통신비)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123개소)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원(125명)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140개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p>&nbsp;군은 나이 들어도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고성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p><p>&nbsp;<strong>□ 맞춤형 지원으로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사회 구현을 위해 힘쓰다!</strong></p><p><strong>&nbsp;- 장애인일자리참여자 수 51명→57명의 확대…장애인의 사업참여 및 자립생활 활성화</strong></p><p><strong>&nbsp;</strong>고성군은 지난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장애인연금 연간 750여 명 2,380백만 원 △장애(아동)수당 연간 800여 명 554백만 원 △장애인 의료비 85백만 원 △장애인활동 지원사업 3,125백만 원을 지원했다.</p><p>&nbsp;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지난해 총 51명의 장애인이 읍면사무소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보조 및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등 다양한 일자리 영역에서 업무를 수행하였고, 군은 올해 장애인 일자리를 57명으로 확대하여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자립생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p>&nbsp;지난해 3월 개관한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1층에는 장애인의 재활을 돕기 위한 수중재활실과 장애인직업재활의 일환인 ‘카페 담다’가 있다.</p><p>&nbsp;2층은 고성군장애인복지센터 사무실, 언어재활실, 인지학습실, 특수체육실을 갖추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운동 및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그리고, 언어적 문제를 동반한 장애, 비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언어능력 향상 및 언어재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7월 언어재활사를 채용하여 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nbsp;발달장애아동을 위해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여름․겨울방학동안 ‘희망이 열리는 학교’를 운영하면서 학급별로 학습 활동, 특별활동, 체험학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p><p>&nbsp;그리고 장애인의 낮시간 활동을 위해 주간보호센터 운영 지원과 재활치료 및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중증장애인목욕탕 운영 지원으로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적극적으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동권을 확보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다.</p><p>&nbsp;특히 지난해 6월에는 충청지방우정청과 장애인등록증 우편개별배송 협약을 체결하여 한 번의 방문으로 장애인등록증을 등기로 받아볼 수 있는 개별 우편배송서비스를 실시했다.</p><p>&nbsp;우체국 직접 배송으로 발급기간을 단축하였으며, 배달 과정을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실시간 조회할 수 있어 분실사고 예방에 기여했다.</p><p>&nbsp;지난해 약 300명의 장애인이 장애인등록증 개별 우편배송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군은 해당 서비스 실시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구현과 거동 불편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였다.</p><p>&nbsp;군은 지난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 현장 조사를 위해 조사원 2명을 선발하여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공원 등 400여 곳을 직접 방문 조사했다.</p><p>&nbsp;현장 조사 결과는 장애인편의시설의 설치 현황 분석과 향후 장애인 등의 이동권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p>&nbsp;또한 군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p><p>&nbsp;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와 협업하여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거리홍보를 진행하여 보행상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문화 확립에 기여하였다.</p><p>&nbsp;군은 매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위한 인식을 공유하고, 장애공감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연 1회 이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p><p>&nbsp;특히, 지난해 교육은 지역사회 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하여 전국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은정 씨의 자기권리주장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두바퀴합창단의 합창공연으로 진행했다.</p><p>&nbsp;이상근 고성군수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해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약자복지와 다양한 장애인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강화를 통해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사회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p>&nbsp;<strong>□ 고성군 화장장 시설개선 및 공영장례 지원조례 제정으로 군민 서비스 향상</strong></p><p>&nbsp;<strong>- 고성군장사시설 환경개선 및 공영장례지원조례 시행으로 군민생명존엄 서비스 향상</strong></p><p>&nbsp;고성군은 매년 늘어나는 장사시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공설화장장 화장로 2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p><p>&nbsp;군은 화장로의 안정적인 기능 유지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화장로 노후설비를 교체하고, 화장장 및 봉안당 진입도로 보수공사를 추진하여 장사시설 이용객의 불편함을 개선하였다.</p><p>&nbsp;또한 가족해체, 빈곤,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가족 및 사회적 관계가 취약해지면서 외롭게 죽음을 맞는 무연고 사망자의 죽음을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성군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군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추진하였다.</p><p>&nbsp;고성군은 올해 봉안당 리모델링으로 실내 천정 텍스 교체 및 안치단을 설치하여 군민이 불편함 없이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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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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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권민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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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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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박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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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 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과 편견,대우에 관한 내용관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개선방안,정책들을 담고있는 기사</p><p>내생각:다문화 가족들을 향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위해</p><p>모두 다같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142&amp;py=489&amp;sx=142&amp;sy=489&amp;p=iQB%2B6dpr4bCss6u5TNossssssf0-195840&amp;q=%EB%8B%A4%EB%AC%B8%ED%99%94+%EA%B0%80%EC%A1%B1%EC%9D%B4+%EA%B2%AA%EA%B3%A0+%EC%9E%88%EB%8A%94+%ED%8E%B8%EA%B2%AC&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YKJc%2BC3lk6zQFpSaj9nYqw%3D%3D&amp;time=1710816841317&amp;abt=%5B%7B%22eid%22%3A%22NCO-CARINS%22%2C%22vid%22%3A%2215%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822%22%7D%5D&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604c29c9fb3669294e4a1765&amp;u=https%3A%2F%2Fm.korea.kr%2Fnews%2FpolicyNewsView.do%3FnewsId%3D156426406&amp;cr=1" />
         <pubDate>2024-03-19 03: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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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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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lga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97">http://www.ilga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97</a></p><p><br/></p><p>다문화가족중 7세에서 18세가 60퍼정도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받는 학생들이 많다 그렇기에, 다문화가족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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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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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나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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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34772" />
         <pubDate>2024-03-19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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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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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다문화 학생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시대에</p><p>교육 현장 시설 내에서는 싸늘하다는 소리가 나온다.</p><p>또한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기 싫다‘ 라는 이야기도</p><p>나오면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전학을 선택하는 모습까지 보여지고 있다 </p><p><br/></p><p>내 생각:다문화 가족이라고 해서 다른 지원이나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지말고 우리와 같은 인식을 하며 동등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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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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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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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110&amp;py=3971&amp;sx=110&amp;sy=521&amp;p=iQB%2FysprcI0ssaUqk5dsssssskK-094018&amp;q=%ED%95%9C+%EB%B6%80%EB%AA%A8+%EA%B0%80%EC%A1%B1+%EC%96%B4%EB%A0%A4%EC%9B%80&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OpWGDZxU59q7O2R7%2BS0GEA%3D%3D&amp;time=1710817350473&amp;abt=%5B%7B%22eid%22%3A%22NCO-CARINS%22%2C%22vid%22%3A%2213%22%7D%5D&amp;a=nws*a.title&amp;r=19&amp;i=880000D8_000000000000000014519690&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01%2F0014519690%3Fsid%3D102" />
         <pubDate>2024-03-19 03: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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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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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m.asiae.co.kr/article/2022062711201505143">https://cm.asiae.co.kr/article/2022062711201505143</a></p><p><br></p><p>기사 요점 : 다문화가정에서 상대적으로 소통이 어렵고 한국생활을 많이 경험하지 못해 자녀를 잘 가르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p><p><br></p><p>나의 생각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9 03: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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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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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김폴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15386</link>
         <description><![CDATA[<p>위 기사는 입양가족의 부모가 입양가족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본인들의 생각을 이야기해주는 내용과 본인의 처지에 대한 아이들의 고민을 짧게 담아내고 있다</p><p><br/></p><p> 이러한 기사를 보며 나는 입양가족에 대한 시선을 바꿔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입양된 아이들은 친자식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꽤 줄은 것 같으나 입양된 아이를 불쌍하게 여기는 시선은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 같다. </p><p> 사실 그 아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된 좋은 일인데 친부모가 아닌 이들 아래에서 자란다는 이유로 불쌍하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본다.</p><p>  앞으로 우리는 입양가족을 특별히 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입양한 아이하고 해서 불쌍히 여겨질 이유도 없고 어떤 일에 차별 받아서도 안 된다. </p><p> 분명 아이를 입양한 부모도 입양된 아이도 평범한 가족이 되고 싶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들을 하나의 가족으로 바라봐주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804030474910257" />
         <pubDate>2024-03-19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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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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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1 강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15482</link>
         <description><![CDATA[<p>[1인 가구] 2024년 현재 한국 가족의 형태는 더욱더 다원화되고 있는데, 그 중 전 연령층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결혼과 함께 돌봄에 헌신하느라 일과 독립성을 잃을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비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p><p><br/></p><p>자녀의 돌봄 보다는 자신의 일과 삶에 몰두하겠다는 선택 비난 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2024 1인 가구 생계지원금이 약 9만원 인상되어 71만원이 되었다. 이러한 혜택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394574" />
         <pubDate>2024-03-19 03: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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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문화 가족학생 학교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15646</link>
         <description><![CDATA[<p>30825 허금빈</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43">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43</a></p><p><br/></p><p><br/></p><p>기사내용: 당진의 한 중학교로 베트남 출신의 이주                   가정 학생이 지난해  전학을 왔다.</p><p>            일부학생들은 피해학생을 두고, '베트콩'이라</p><p>             부르며, '냄새가 난다.', '얼굴은 왜 그렇게                  생겼냐.'는 외모 비하를 일삼았으며,</p><p>             삽을 휘둘러 위협하고 맞게 하였으며,</p><p>             발로 차 눈을 다치게 하였다는 충격적인</p><p>            내용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43" />
         <pubDate>2024-03-19 03: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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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21 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16508</link>
         <description><![CDATA[<p>언젠가 가족의 형태가 어떻냐보다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돕는 것에 집중하는 사회가 우리에게 도달하길 바란다. </p><p>내 생각: 나도 그렇게 생각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82" />
         <pubDate>2024-03-19 0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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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17187</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가정 차별 문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daily.com/NewsView/29UN5EEYHS#cb" />
         <pubDate>2024-03-19 03: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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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6 이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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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4619" />
         <pubDate>2024-03-19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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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7 박자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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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 대다수는 여느 일반 가정처럼 ‘장애인 가정’을 이루고 사는 우리 이웃이지만 소외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고 지적했다.</p><p><br/></p><p>장애인가정은 비장애인 가정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기사와 같이 정부에 많은 관심과 출산 양육정책과 혜택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273" />
         <pubDate>2024-03-19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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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22 조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2113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6204&amp;sc_section_code=S1N2">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6204&amp;sc_section_code=S1N2</a> 가족은 사회의 기본 단위로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보호막이자 울타리로 규정할 수 있다. 그러나 한부모가족은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빈곤과 고립을 감내해야만 하는 ‘특별한’ 가족이다. 그들은 보통의 가족처럼 서로 끈끈한 정서적 유대와 돌봄을 실천하고 있음에도 전통적 개념의 ‘정상 가족’이 아니라는 편견으로 인해 돌봄과 양육의 사각지대에서 숨죽이고 있다. ‘2021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양육비를 받은 적이 없거나 최근에 받지 못했다는 한부모가족 비율이 80.7%로 나타나 혼자서 양육과 생계를 전담하는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p><p>무엇이 문제일까? 일차적으로 법의 사문화가 문제이다. 원활한 양육비 이행확보와 미성년 자녀의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양육비 이행법」 개정안이 이미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법시행 이후 미지급 사례가 오히려 그 이전보다 증가하고 있는 모순적 현실이 허탈한 우리의 현주소이다. 법은 물론 운전면허정지, 명단공개, 출국금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양육비 이행을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행의무위반인 감치명령이 실제로 집행된 것은 10%에 불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 집행을 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점이 한부모가족에게 더 큰 상실감을 안기고 있다.</p><p>그래서일까?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양육비 미지급 건에 대해 정부가 선지급하고, 이후 고의적 양육비 채무자인 배드 파더스, 즉 ‘나쁜 아빠’에게 추징하겠다는 공약이 국민의 공감을 얻으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문제는 이후 양육비 선지급에 대한 구상과 공약이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2023년 4월 10일 발표된 ‘제1차 한부모가족정책 기본계획’에도 빠져 공약폐기 수순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p><p>우리나라와 달리 독일의 경우, 모든 아이는 국가가 키운다는 가치와 철학으로 국가가 양육비 선지급금(Unterhaltsvorschuss)을 한부모의 경제적 상황과 관계없이 5세까지 187유로, 6세에서 11세까지 252유로, 12세에서 17세까지 338유로를 매달 현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독일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BMFSFJ)는 주무부서인 아동청소년청(Jugendsamt)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며 국가로 이전된 양육비 청구권을 바탕으로 고용주, 보험회사, 세무서, 사회보장기관 등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활용해 양육비 회수와 소송을 대신하고 있다. 양육비를 가장 긴급한 채무로 보는 복지국가 독일은 한부모가족을 특별한 가족이 아닌, 다양한 가족 구성 중 하나로 규정하며 적극적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부연하면, 독일 한부모가족은 양육비 선지급금 외에 사회부조(Sozialhilfe)는 물론 유급 자녀 병가(Kinderkrankentage), 자녀 수와 연동된 소득세감면 환급금(Entlastungsbetrag) 등 다양한 맞춤형 혜택이 주어지지만, 이외에 보편적 급여로서 자녀당 250유로의 아동수당(Kindergeld), 양육비 지원(Kindesunterhalt), 부모수당(Elterngeld), 보육수당(Betreuungsgeld), 각종 지역재단 및 주정부 지원금 등을 권리로써 누리고 있다.</p><p>한부모가족의 존립과 양육문제는 특별한 가정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이다. 독일의 경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하여 사회적 지원과 포용을 강화하는 선진 복지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다. 우리도 ‘양육비 선지급제도’의 실효적 부활을 통해 한부모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길 현 정부에 촉구하며 믿음의 정치로 화답해주길 기대해 본다.</p><p>최낙관&lt;독일 쾰른대 사회학 박사/예원예술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gt;</p><p>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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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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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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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는 중위소득 63% 이하 한부모가족에 자녀 나이가 18세 되기 전까지 자녀당 매월 21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거나 중위소득 65% 이하 어머니 또는 아버지의 나이가 24세 이하인 청소년한부모 가족에 자녀당 월 35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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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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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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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 차무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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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6일 “가족 형태에 따라 아동의 보편적 권리가 제한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여러 가족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하고,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사회 기반을 보다 공고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p><p><br/></p><p>개인 </p><p>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완화필요하기 때문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것이 필요하다 양육비를 지원하면 </p><p>경제적으로 부담이 줄어든다 </p><p>국가</p><p>한부모</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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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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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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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4하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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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 가족 자녀와 외국인 근로자 자녀 등을 포함한 전남 이주 배경 청소년 상당수가 욕설과 집단 따돌림 등 학교 폭력과 차별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그러나 이들 이주 배경 청소년은 학교 폭력과 차별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참았다"고 밝혀 상당수가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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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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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 백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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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577">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577</a></p><p>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동 양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미혼 한부모, 양육비 채권자 부모 등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대상자 발굴에도 힘써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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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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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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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옹기종기 모여 살던 전통적인 한국 사회의 가족 개념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1인 세대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돌파하면서 대세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말 기준 1인 세대가 936만7439세대로 40.1%를 차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40%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과거 한국 사회에서 가족은 조부모, 부모, 자녀로 이어진 3대 형태였고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핵가족 시대로 변화가 진행됐다. 이제는 이 같은 변화를 뛰어넘어 핵가족에서 1인 세대로 변하는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1인 세대 다음으로는 2인 세대가 556만8719세대로 23.8%를 차지했으며 4인 이상 세대(19.0%)와 3인 세대(17.1%)가 뒤를 이었다. 1·2인 세대 비중 합계는 63.9%로 절반을 훌쩍 뛰어넘었다.<br><br>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장은 "이제 핵가족이라는 단어조차 옛말이 되고 있다"면서 "고령화·비혼 경향 강화 등 다른 사회적 변화가 유기적으로 얽혀 1인 세대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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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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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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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적 어려움이 심해 아이들이 힘들어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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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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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 본</title>
         <author>b234556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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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 학생이 10년전 보다 3배 증가해</p><p>차별 문제가 심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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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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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2안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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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양을 하려면 거쳐야할 단계만 10단계가 넘는다 그리고 입양 절차가 ‘정인이 사건’ 이후로 더 어려워졌다 입양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다 책임과 돈 시간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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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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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9일 화요일 결석</title>
         <author>dlqkdwo3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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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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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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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8, 이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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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OzPn5kv">https://naver.me/GOzPn5kv</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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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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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임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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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180608146200797?site=popup_share_copy">https://m.yna.co.kr/view/AKR20180608146200797?site=popup_share_copy</a></p><p>한 부모의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있다.</p><p>1.주변의 시선</p><p>왜 엄마는 안 오고 아빠만 오느냐'고 추궁하듯 물어보더라"며 "아이에게 친구들이 '엄마 왜 없어? 엄마 죽었어?'라고 물어본다는 것을 전해 들을 때마다 착잡한 기분이 든다"</p><p>2.돈</p><p>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한부모가족의 월평균 소득은 189만6천원이다. 이는 같은 해 전체 평균 가구 처분가능소득 430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p><p>나의 생각</p><p>주변의 시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하여 돈 문제 해결을 위해 나라에서 지원을 충분히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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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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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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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acrc.go.kr/boardDownload.es?bid=4A&amp;list_no=7107&amp;seq=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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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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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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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야한다고 생각한다.</p><p>지난 2021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다문화 가족 초•중등 자녀중 2.3%로 가량이 학폭을 당한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정에 관한 편견들로 인해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여, 국가에선 이를 방안하기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적으론 편견을 갔지 않고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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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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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22 조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34382</link>
         <description><![CDATA[<p>한부모 가족이 겪는 어려움으로는 <strong>경제적인 어려움, 자녀 양육의 한계, 사회적 편견에서 오는 상실감, 돌봄의 손길 부족</strong>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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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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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8, 이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34776</link>
         <description><![CDATA[<p>무자녀가족이란 계획적으로 자녀를 갖지 않는 자발적 무자녀가족과, 난임 또는 불임 등의 생물학적 요인으로 인해 자녀를 갖지 못하는 비자발적 무자녀가족으로 나눌 수 있다. 혼인 연령의 고령화 또는 환경 문제로 인해 불임 등의 생식 능력이 결함 되는 경우, 또 과거보다 활발해진 여성의 사회 진출과 경제 활동에 따른 효과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가족주의 가치관에서 개인주의 가치관으로의 변화도 요인이라고 한다.</p><p><br/></p><p>내 생각.</p><p>혼인 연령의 고령화 또는 환경 문제로 인해 불임 등의 생식 능력이 결함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나는 자녀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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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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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w2v4bx2onafjlrrw/wish/2924339933</link>
         <description><![CDATA[<p>한부모가족 지원 예산 확대, 지원 받을 수 있는 한부모가족 확대, 아동양육비 등 복지 급여를 확대, 주거 안전 지원 확대 , 조건에 맞고 신청한 가족만 지원 가능하다.<br>&nbsp;</p><p> 내 생각은 지원해주는건 좋지만 신청을 못하는 상황인 한부모 가정을 찾아 지원 해줘야 한다 생각함<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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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3: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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