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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이훈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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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48511217</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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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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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48511219</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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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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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53219188</link>
         <description><![CDATA[<p>이훈</p><p>20923</p><p>사회과학/이중언어/고급 디플로마 희망</p><p>사학 교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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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2: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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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59933314</link>
         <description><![CDATA[<p>진보당의 당대표를 선출하고 조직도에 따라 부서를 조직하고 당원들을 임명하였다. 이후에 폐쇄 명부를 작성하여 후보자를 공천하고 선거를 통해 국제정치 수업의 의원을 선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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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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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5996377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30년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 조사하고 사건을 인과관계와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여 연결하였다. </p></li><li><p>8월 22일에 활동을 하였다.</p></li><li><p>자유주의의 사상적 배경을 공부하고 자유주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국제 관계와 그에 대한 세부 이론에 대해 배웠다.</p></li><li><p>정치와 법 시간에 현실주의와 자유주의를 공부할 때에는 지금보다 간단하고 공부하기 어려움이 없었는데 국제정치 수업을 들이니까 더 복잡하고 내용이 많아져서 난이도가 더 높아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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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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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70083321</link>
         <description><![CDATA[<ol><li><p>김은결</p></li><li><p>30년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에 대한 배경 조사 및 발표 자료 준비</p></li><li><p>8월 22일에 마지막으로 모둠 조사를 하였다.</p></li><li><p>베스트팔렌 체제가 성립된 과정을 종교 개혁부터 30년 전쟁까지 연결지어 설명하였다. 16세기 초에 시작된 종교 개혁은 독일의 성직자인 루터가 레오 10세의 면벌부를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하면서 시작되었고, 이후에 루터파 교회가 만들어지면서 신교와 구교의 대립이 시작된다. 이때 스위스에서는 칼뱅이 신의 구원은 예정되어 있다는 내용의 예정설을 주장하며 신흥 상공업자의 지지를 받으며 또다른 신교가 되었다. 30년 전쟁은 보헤미아 반란으로 시작되었는데 이는 신성 로마 제국의 새로운 황제가 된 페르디난트 2세가 파견한 로마 가톨릭 의원 2명을 신교도들이 창문 밖으로 투척한 사건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30년 전쟁은 페르디난트 2세가 사망하고 페르디난트 3세가 즉위한 이후에 전세가 불리해지자 베스트팔렌 조약에 서명하면서 종결되고 이후에 베스트팔렌 체제에 의해 유럽 사회가 돌아가게 된다. 나폴레옹 전쟁은 프랑스 혁명의 연장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데, 프랑스 혁명은 프랑스 재정 악화로 루이 16세가 소집한 삼부회에서부터 시작된다. 삼부회에서 투표 방식에 따른 갈등으로 인해 제 3신분들이 테니스코트 서약을 하게 되었고, 국민의회를 구성하였다. 이후에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여 무력 투쟁이 시작되었고, 프랑스 시민의 요구가 일부 수용되면서 국민의회가 해체되고 입법의회가 결성되었다. 하지만 튈르리 궁 습격 사건과 혁명 전쟁의 패배로 인하여 입법의회는 시민의 지지를 잃었고 국민공회가 이를 대체하게 된다. 국민공회는 루이 16세를 비롯한 지배층들을 처형하면서 시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과한 억압으로 인해 테르미도르 반동을 통해 실각하게 된다. 이후에 구성된 총재정부는 무능하여 군인이었던 나폴레옹이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한다. 이후에 나폴레옹 전쟁에서 아우스터리츠 전투와 같은 전투에서 승리하지만 무리한 러시아 원정으로 인하여 대규모 병력을 잃고 라이프치히 전투를 통해 엘바 섬으로 유배된다. 이후 빈 회의를 통해 유럽의 질서를 프랑스 혁명 이전으로 되돌리자는 빈 체제가 성립되면서 프랑스 혁명이 끝난다.</p></li><li><p>발표를 제대로 준비하기 전에는 세계사 시간에 배운 내용이라서 비교적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조사를 하기 시작하니까 내용이 생각보다 많고 복잡해서 내용을 요약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발표를 하면서 정작 중요한 내용에서 말실수를 해서 정확히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을까봐 걱정도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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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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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7298078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사전 발표</p></li><li><p>9월 5일</p></li><li><p>베스트팔렌 체제와 빈 체제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30년 전쟁을 종식시킨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인해 성립된 베스트팔렌 체제에서는 종교적 자유 보장, 주건 확립 등을 통한 근대적 주권 국가가 등장하였다. 신성 로마 제국의 영향력 약화로 인해 봉건 영주의 권한이 강해지고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국가 간의 세력 균형으로 인해 베스트팔렌 체제가 성립되었다. 이 체제를 통해 근대적 주권 체제가 확립되었고 이는 최초의 국제법이라고 불려진다. 이후에 빈 체제는 나폴레옹 전쟁으로 인해 패전 협상으로 인해 만들어진 체제이다. 이는 오스트리아의 재상인 메테르니히의 주도로 이루어졌는데, 영국,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러시아,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였다. 결과적으로 프랑스는 부르봉 왕조가 부활하였고, 강대국들의 입맛대로 영토와 국경을 정했고, 시민들에 대한 지배가 더 강해졌다. 이는 19세기 이전에는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확산된 이후에는 큰 혼란을 불러왔다. 이 체제는 강대국들의 협조와 세력 균형을 통한 상호 견제로 인해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규범의 실용성으로 인해 큰 전쟁의 재발을 방지하였기 때문에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확산과 국가 간의 이념, 종교 등의 갈등으로 인해 혼란이 찾아왔고 이는 1차 세계대전으로 드러난다.</p></li><li><p>국제 사회는 전쟁을 통한 혼란이 찾아오면 결과적으로 종전 이후에는 승자들의 생각과 이념대로 사회가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이 체제는 다시 피지배층의 반발로 인해서 혼란이 찾아온다. 이처럼 역사에서의 국제사회는 순환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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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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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7932475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19세기 후반 제국주의 열강들의 식민지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3국 동맹과 3국 협상이 형성되어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이때 사라예보 사건으로 인하여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 이후 전쟁을 벌이던 도중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인하여 중립국이었던 미국의 여객선이 침몰하여 미국이 연합국으로 참전하게 되고 이 당시에도 국력이 강력했던 미국으로 인해 연합국은 동맹국의 항복을 받아내게 된다. 이후 파리 강화 회의와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하고 국제 연맹을 창설하는 등 전후 처리에 대해 협상하게 된다. 하지만 이 조약으로 인해 독일이 막대한 배상금을 물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세계 대공황까지 찾아오면서 독일의 국민들은 극단적 제국주의인 나치즘에 빠지게 된다. 이후 독일은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1945년 독일-이탈리아-일본 순으로 항복하면서 종전된다. 2차 세계대전 도중에 열린 얄타 회담과 포츠담 회담에서는 독일의 분할 점령, 비무장화, 일본의 무조건 항복 등을 논의하였다. 종전 이후에는 국제 연맹의 무능에 한계를 느낀 강대국들은 국제 연합을 새로이 창설하여 국제 질서를 유지하려고 하고, 독일은 분할 점령을 통해, 일본은 미국의 점령을 통해 추축국들의 사후 처리를 하였다.</p><p>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의 동맹이 붕괴하면서 이론 대립으로 인하여 냉전이라는 대립 구도가 형성된다. 미국은 1947년 트루먼 독트린을 발표하여 소련의 공산주의 확산을 방지하려 하고 1948년 마셜 계획을 통하여 아시아의 공산 진영 확산을 저지하였고 NATO를 창설하여 자본주의 동맹을 형성하려하였다. 반면에 소련은 동유럽의 민족화를 통하여 세력을 확대하였고, 코민포름을 통하여 이념을 확산시켰고, 코메콘을 이용하여 동유럽의 경제를 소련과 합치시켜 동맹을 돈독히 하였다. 이처럼 미국과 소련의 대립이 심화되면서 한국 전쟁과 쿠바 미사일 위기와 같은 국제적인 분쟁도 형성되었다. 하지만 이후 소련의 고르바초프의 신사고 외교 정책을 통해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를 통하여 소련의 공산주의적 이념을 탈피하고 민주주의를 수용하여 탈냉전이 시작되었다. 이후 몰타 선언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과 고르마초프 서기장이 화합을 하면서 냉전의 끝이 보이게 되었으며 이후 소련이 해체하면서 냉전이 공식적으로 종식되었다. 이후에는 자본주의에 의해 국제가 변화하고 있으며 강대국은 존재하지만 단독 패권을 보유하기는 어려운 체제가 되었다.</p></li><li><p>2차례의 세계대전은 전쟁의 과정이 복잡하고 긴 시간 동안 진행되었기 때문에 전쟁의 과정을 설명하는 것을 생략하고 전후 배경에 대해 설명한 것은 효율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 2차 세계대전의 배경을 설명할 때 너무 단순하고 일관화된 시선으로만 분석하여 배경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1차 세계대전에서 사라예보 사건도 원래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만의 전쟁이었지만 이후에 동맹국들과 연합국들이 추가적으로 참전하면서 발발하게 되었고 이 배경에는 발칸 반도의 이권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대립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위에 관한 문제가 있었다. 또 2차 세계대전에서는 이탈리아에서 무솔리니가 파시즘을 확산시켜 독일과 동맹을 맺은 것과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통한 근대화 이후 빠르게 제국주의 열강이 되기 위한 참전 등이 있지만 이는 놓친 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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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3: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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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593133711</link>
         <description><![CDATA[<p>발표자: 하은호</p><p>독일은 16개 주로 이루어진 연방국가이다. 투표는 국민이 하원의원을 직접 선거를 하고 상원의원과 대통령은 간접선거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독일 선거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활용하여 다양한 정당이 나타난다. 2013년에는 의원정수의 비례대표 초과의석을 인정하여 의원 수가 유동적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식 선거에서는 득표율에 따른 정당별 할당의석을 지역구 당선인에게 먼저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독일의 최근에는 의원정수를 630명으로 제한하며 비례대표 의원을 우선하는 방식으로 개정하였다.</p><p><br></p><p>한국과 독일의 정치의 차이점은 한국은 비례대표 명부를 정당별로 작성하는데 독일에서는 주별로 작성하여 총 16개의 명부가 만들어진다. 또한 한국에서는 비례대표 초과의석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반면에 독일에서는 인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위성정당의 허용에 관해서는 한국에서는 하용하고 있지만 독일에서는 큰 규제가 없고 일부 지방에서 실시하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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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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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h78hf4z8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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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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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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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0511508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자료 조사 및 발표 자료 제작</p></li><li><p>9월 18일</p></li><li><p>4차 중동 전쟁인 욤 키푸르 전쟁의 배경과 그 결과를 조사하고 정리라였다.</p></li><li><p>중동 전쟁에 대해서는 공부해본 적이 업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공부하게 되어 좋았고 석유 파동이 이 전쟁 때문에 발생헸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p></li><li><p>발표 자료는 자기 소개 밑에 첨부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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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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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08412718</link>
         <description><![CDATA[<ol><li><p>김은결, 송지승, 이은서</p></li><li><p>4차 중동전쟁 조사 및 발표</p></li><li><p>9월 26일</p></li><li><p>1차 중동전쟁은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갈등에서 비롯되었다. 유대인들이 시오니즘을 통해 민족 운동을 펼쳤고 영국의 밸푸어 선언에 힘입어 독립을 주장하였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팔레스타인을 분할 통치하는 것을 통과시키고 다비드 벤구리온의 이스라엘 건국을 미국과 소련이 지지하면서 이스라엘이 공식적으로 건국된다. 이후 이스라엘 독립 저지를 위하여 아랍 국가들이 연합하여 1차 중동 전쟁이 발발하였다. 이 전쟁의 결과로 이스라엘의 영토가 확장되어 팔레스타인 지역의 80%에 달하는 영토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90만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대이동을 초래하였고, 아랍 국가들의 각성을 일으켰다.</p></li><li><p>2차 중동전쟁은 수에즈 전쟁이라고도 불리는데 이집트의 나세르 대통령이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 선언하면서 발발하게 되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이집트의 이슬람교와 유대교의 대립이다. 이때 세브르 협정을 통해 이스라엘이 시나이 반도를 침공하게 됭고 영국과 프랑스군이 이집트를 폭격하였고 이로써 이집트는 패배하였다. 하지만 이집트가 정치적으로 지지를 받으면서 정치적으로 승리하게 되었고 수에즈 운하는 이집트의 소유로 남게 되었다.</p></li><li><p>3차 중동전쟁은 6일 전쟁이라고도 불리는데 소련의 허위정보로 인한 전쟁 분위기 고조였다. 이때 이스라엘이 미국에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미국은 베트남 전쟁 때문에 지원을 해주지 못해서 이스라엘이 선제 공격을 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기습으로 시나이 반도를 점령하고 예루살렘 탈환, 골란 고원에서의 시리아 격파 등으로 영토를 3배 가까이 확보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로써 중동 분쟁이 심화되기도 하였다.</p></li><li><p>발표를 준비하면서 욤 키푸르 전쟁에 대해서 조사하게 되었는데 욤 키푸르 전쟁이 한국의 6.25 전쟁과 비슷하게 발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욤 키푸르는 유대교의 중요한 명절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군이 대비되어 있지 않아서 기습을 당한 것이 일요일에 기습을 당한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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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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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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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예멘 분쟁: 예멘은 독립을 하면서 국가가 사회주의 진영과 자본주의 진영으로 대립하게 되었고, 1990년 통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통일이 섣불렀기 때문에 내전이 발발하게 되었다. 이후 2008년 스톡홀름 협정에 동의하면서 일시 휴전을 하게 되었지만 최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면서 상황이 악화되었다.</p></li><li><p>카슈미르 분쟁: 영국에서 독립하면서 인도와 파키스탄과의 종교적 갈등으로 인해 발생하였다. 파키스탄은 무슬림이 대다수여서 무슬림 대다수가 인도에 파키스탄 편입 요청을 하였지만 인도가 거부하면서 발발하였다. 2019년 휴전 이후 잠시 평화로웠다가 2025년에 다시 충돌하게 되었다.</p></li><li><p>멕시코에서는 원래 마약이 주요 수입원이었어서 정부가 어느 정도 묵인해주고 있었지만 제도 혁명당의 실각 이후 밀매를 금지하면서 마약과의 전쟁이 벌어지게 되었다.</p></li><li><p>러우전쟁은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려고 하여 러시아의 침공을 발발하게 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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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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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4658758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는 외교 정책에 대해 배웠는데 외교 정책에는 합리적 행위자 이론, 조직 행동 이론, 정부 정치 이론, 인지 과정 이론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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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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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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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48807783</link>
         <description><![CDATA[<p>수행평가로 시리아 내전에 대해 조사하였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부터 시작해서 작년에야 끝이 났는데 그 과정에 대해 조사하였다. 시리아는 아사드 정부가 계속해서 독재를 해오고 있었는데 그 과정 속에서 시리아 국민들의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였고 이것이 확산되어 내전이 발발하였다. 내전 초기에는 반군이 우세하였으나 러시아와 미국이 개입하며 전선이 고착화되었다. 이후에 IS가 쇠퇴하면서 미국과 러시아가 철수하였고 2024년 8월, 반군이 다마스쿠스를 점령하고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러시아로 망명하면서 내전이 종식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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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7: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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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60383741</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의 선거제도에 대해서 공부하고 모의 선거를 치르기 위해 진보당 내에서 후보자를 선출하였다. 후보자는 총 3명이 나왔고 당원들을 각각 나눠서 공약과 로고를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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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13: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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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71480713</link>
         <description><![CDATA[<p>오픈 프라이머리 경선을 실시하고 개표를 하였다. 진보당에서는 김송현이, 같이가치당에서는 정태양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후 게임 이론에 대해 배웠는데 사회를 바라보는 정말 다양한 이론과 관점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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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7: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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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684546670</link>
         <description><![CDATA[<p>국제 정치의 현실에서 상호 의존론에 대해 배웠다. 국제 정치는 상호 의존성이 증대되면서 교류와 무역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해 가능성으로 인해 전쟁이 줄어들고 협력이 증가하였다는 이론이다. 또한 안보 위협이 사이버*경제적으로 확장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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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0: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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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703356939</link>
         <description><![CDATA[<p>모의 G20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였고 이탈리아의 대표를 맡게 되었다.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 강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대미*대중 무역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다. 이를 위해 자료 조사를 하는 중이고, 대중 무역에서 2019년~2023년까지 중국과의 일대일로 무역으로 이탈리아가 엄청난 대중 무역 적자를 본 것을 찾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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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0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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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이훈</title>
         <author>6h78hf4z8y</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2sx6euxkzwbz4l0/wish/3711556373</link>
         <description><![CDATA[<p>모의 G20을 이탈리아의 입장에서 준비하면서 이탈리아가 어떤 입장에 처해있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 지속과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모의 G20을 진행하면서는 각국 정상들의 입장에서 공통적인 입장을 존중하면서 자신들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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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7: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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