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원서 읽기 리딩로그(2학년) by Jinok Kim</title>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8 15:15: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5-09 15:10: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2.png</url>
      </image>
      <item>
         <title>리딩로그는 9개 이상 6/2일까지 기간 연장</title>
         <author>kjo052700901</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3184706</link>
         <description><![CDATA[<div>18챕터까지 <mark>내용을 나눠서 9개 이상의 리딩로그</mark> 작성해야함.<br>이미 9개 리딩로그를 작성했어도 마지막 챕터까지 내용이 포함되지 않으면 리딩로그 하나를 추가하여 나머지 내용을 모두 담아서 끝까지 읽은 것을 드러내야합니다.<br><mark>골든벨 행사에는 위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해도 참여가능.</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umbs.dreamstime.com/z/flat-icon-calendar-nd-june-isolated-gray-background-vector-illustration-calendar-nd-june-135110052.jpg" />
         <pubDate>2023-05-09 05: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3184706</guid>
      </item>
      <item>
         <title>5/9 p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5562275</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1.<br>1. 요약<br>Salva가 밖에 있는 도로를 쳐다보며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총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다시 집중을 시키자 그 총소리들은 더욱 커졌어요. 남수단과 북수단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었어요. 종교적인 이유로 시작된 이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Salva는 자신의 힘을 할 수 있는 대로 쏟아부어 달려요.<br><br>2. 인상 깊은 문장<br>Most of the people who lived in the north were Muslim, and the goverment wanted all of Sudan to be-come a Muslim country-a place where the beliefs of Islam were followed.<br><br>3. 이유<br>&nbsp;1 Chapter에서 이 문장은 일상이 전쟁으로 물들고 있을 때 자신이 알고 있는 상황을 이야기한다. 전쟁이종교적인 이유로 발생 한다면 얼마나 자주 싸우고 열약한 환경에 놓여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신들의 종교를 믿게 만들려고 남들의 신앙심을 무시해도 되는 걸까. 어린 친구가 벌써부터 상황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다.&nbsp;<br><br>4. 궁금증<br>Salva가 어떤 고난과 역경을 겪을지, 가족의 품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26hit04KEqu3TDi1y/giphy.gif" />
         <pubDate>2023-05-10 14:0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5562275</guid>
      </item>
      <item>
         <title>5/10 (수) p.1~13</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5571268</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CHAPTER. 1<br>Salva는 수업시간에 평소처럼 집에서 소를 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총소리가 들렸으며, Salva와 학생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황무지로 흩어졌다. 총소리는 남수단의 반역자들이 북수단의 이슬람 정권에 반항하기 위해 싸우는 총소리였고, Salva는 두려움에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br>CHAPTER. 2<br>황무지를 걷던 Salva와 사람들은 자기 출신의 마을별로 모였다. 그러다가, 그들은 반역자들에게 포위되어 징집되었지만 Salva는 아직 나이가 덜 차서 여자들과 아이들의 무리에 남았다. 그들은 마구간에서 밤을 지새웠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자 Salva는 그를 제외한 모두가 사라짐을 깨달았다.<br><br>2. &amp; 3. 가장 인상적인 구절 및 이유<br>p.11 Somehow, this thought strengthened him enough to keep him from collapsing in terror.<br>반역자들에게 둘러싸여 두려운 상황이었지만, Salva가 자신이 지금 죽는다면 다시는 그의 가족들을 볼 수 없게 될 거라는 생각에 정신을 차리는 모습을 보고, 이동하는 내내 가족만을 생각하던 Salva의 걱정과 불안이 느껴졌다.<br><br>4. 다음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모두가 함께 잠을 잤지만 왜 Salva만 혼자 남겨졌을까? 나머지 사람들은 어디로 갔으며, Salva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5161240/f882e399e39caa058fdf3685e06aa767/a55ef72a_94c1_42eb_b822_ce263c35639a.jpeg" />
         <pubDate>2023-05-10 14:0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5571268</guid>
      </item>
      <item>
         <title>5/9(목) p.1~7</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130602</link>
         <description><![CDATA[<div><br>1.내용 요약<br>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Salva가 학교 밖에서 나는 총소리를 듣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고 있다,그 총소리는 북부에 기반을 둔 정부를 반대하는 남수단 지역의 반군들이 원인이었다.<br>2.인상적인 문장/이유<br>He felt his heart beating so hard that its pulse pounded in his throat and ears<br>Salva가 그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느꼈을 두려움과 공포가 얼마나 컷을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Salva의 가족은 무사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veritascolumbus.com/wp-content/uploads/2017/07/Fear-Social-1024x576.jpg" />
         <pubDate>2023-05-11 12:3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1306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234550</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2.</div><div>1. 요약</div><div>Salva가 온 힘을 다해 달린 끝에 자신의 마을 사람들이 모인 집단을 찾게 된다. 그곳에 비록 자신이 잘 아는 사람이나 가족은 없었지만 안면식이 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다음날 아침. 반역 군이 찾아와 자신의 마을 사람들을 그들의 캠프로 데려갔다. 그들은 집단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남자그룹과 여자, 아이들, 노인들 그룹. Salva는 남자그룹에 포함되어 참전을 할뻔하였으나 반역 군이 그의 모습을 보고 제외해 돌아갈 수 있었다. 저녁에는 헛간을 발견해 헛간에서 잠을 청하지만 아침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보고야 만다.</div><div><br></div><div>2. 인상 깊은 문장</div><div>Salva stood so quickly that for a moment he felt dizzy.</div><div>He rushed to the door and looked out.</div><div>Nobody. Nothing.</div><div>They had left him.</div><div>He was alone.</div><div><br></div><div>3. 이유</div><div>자신의 미래마저 예상치 못하는 현재 속에서 자신의 집단마저 사라지고 아무도 남지 않는다면 나는 그 자리에서 해탈할 것이다. 과연 Salva는 이 역경을 어떻게 넘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iv><br></div><div>4. 궁금증</div><div>Salva가 헛간에서 일어났을 때 자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헛간에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이 얼나마 무서웠을까. 이후에 헛간을 빠져나와 어디로 향하게 될까? 다시 집단을 만나게 될까? 혹은 가족을? 또는 전쟁에 휘말리는 건 아닐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dZd2D5Da1954I/giphy.gif" />
         <pubDate>2023-05-11 13:4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234550</guid>
      </item>
      <item>
         <title>5/11(목) 1p~7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389278</link>
         <description><![CDATA[<div>1.수업 도중에 밖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선생님의 지시에따라 밖으로 나갔을때, salva는 달리는 사람에 의해 생긴 먼지, 아이를 데리고 달리는 여성들, 달리는 아이들을 보았다. 이것은 북수단이 남수단을 무슬림국가로 만들려는 야욕에서 비롯된 것이었다.<br><br>2. Salva saw all this with one glance.<br><br>3.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패닉에 빠진 모습을 11살밖에 되지않은 salva가 한 눈에 그 광경을 목격했다는 것이 그 전쟁의 참혹함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았다.<br><br>4. 집으로 가지 못한 salva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hani.co.kr/imgdb/resize/2014/0104/138874668616_20140104.JPG" />
         <pubDate>2023-05-11 15: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7389278</guid>
      </item>
      <item>
         <title>5/13(토) p.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888757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nbsp;<br>살바는 소를 치는 상상을 하다가 선생님을 바라보았는데 밖에서 소음이 들려왔고 그것은 총소리였다. 살바는 공포에 질렸고 선생님이 마을에서 떨어져 덤불 속으로 뛰어 가라고 지시했다. 전쟁은 2년전에 시작되었는데 수단 남부 지역에 반군들이 북부에 기반을 둔 정부에 맞서 싸웠고 남부는 북부에게서 독립하기 위해서 싸움을 시작했다.<br>2.가장 인상적인 구절<br>They began fighting for independence from the north.<br>3. 이유<br>우리나라는 통일이 되기를 원하는 입장이지만 남부 수단은 반대로 독립을 하기 위해서 싸운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4.궁금증<br>살바는 혼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043/29ba24b57a1395a164f22d16d4ddf8b6/______.jpg" />
         <pubDate>2023-05-12 15:4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8887570</guid>
      </item>
      <item>
         <title>5/13 p.13~19</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9556887</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3.</div><div>1. 요약</div><div>Salva가 좌절하며 몇 걸음을 걷자 작은 우물을 발견한다. 그 옆에는 기적적으로 집 한 체가 있었다. 집 에는 이마에 딩카 패턴을 새긴 여자가 있었다. 같은 부족 사람을 만나 견과류를 얻어먹고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며 며칠을 지내게 된다. Salva는 이곳에서 전쟁이 끝날 때까지 지내며 이후 가족을 찾기로 결심한다. Salva는 쫓겨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며칠 뒤 몇 마일 떨어진 곳에서 포성이 들려오고 Salva가 온 지 4일이 되는 날에는 여자가 떠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녀는 더 이상 Salva와 함께 갈 수 없다고 말했고 Salva는 다시 한번 패닉에 빠진다. 헛간에 들어가 시간을 보내는데 목소리가 들렸고 Salva는 날카로운 숨을 뱉으며 그들의 이마에 새겨진 딩카 패턴을 확인한다. 그들이 딩카라는 사실을 알게 된 Salva는 다시 한번 가족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div><div><br></div><div>2. 인상 깊은 문장</div><div>"whenever it is your walk, just be sure to walk away from the fighting"</div><div><br></div><div>3. 이유</div><div>여성은 자신이 나이가 들어 군인들이 자신은 그저 내버려 둘 것이라고 생각해 더 이상 Salva와 함께 하면 Salva만 위험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Salva에게 행운을 빌며 이 말을 해준다.</div><div>자신만 생각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에 남을 생각해 이러한 말을 해줄 수 있다는 점이 멋있었다.</div><div><br></div><div>4. 궁금증</div><div>Salva의 가족을 만나겠다는 의지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의 꾸준한 투지를 통해 저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투지를 잃어서는 안된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그가 다른 딩카족을 만나서는 어떤 일들을 보여줄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JudhvsM4M5opjfbaPY/giphy.gif" />
         <pubDate>2023-05-13 14: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89556887</guid>
      </item>
      <item>
         <title>5/15 (월) p. 14-19</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0786685</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3<br><br>1. 내용요약<br>홀로 남은 Salva는 헛간의 주인을 만났고, 그녀는 그와 같은 Dinka 부족이었다. 헛간의 근처에는 웅덩이가 있었기 때문에 Salva는 그녀와 지내려고 잡일을 도맡아 했지만 곧 웅덩이가 다 말랐다. 그녀는 Salva가 남자이기 때문에 징집되는 것을 걱정해서 함께 지내기를 꺼렸고, 그들은 그래서 떨어지게 되었다. 헛간에 혼자 남은 Salva에게 무리의 사람들이 다가왔고, 그들도 Dinka족인 것을 깨달았다. 과연 Salva의 가족이 그 무리에 있을까?<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He had hoped that the woman might have some answers for him; after all, she was an adult. Instead, she had only questions.&nbsp; Everything was upside down.<br><br>3. 이유<br>자신보다 나이도 훨씬 많고, 어른이지만 폭동이 일어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건 여인도 마찬가지이고, everything was upside down. 이라는 구절에서 Salva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헛간에 온 무리 중에 Salva의 가족이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nn.seoul.co.kr/img/upload/2017/08/04/SSI_20170804154028_V.jpg" />
         <pubDate>2023-05-15 06: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0786685</guid>
      </item>
      <item>
         <title>5/15 (월) P.1~13</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140329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 1<br>Salva는 수업에 집중을 안 했다. 그러다가 총소리가 들렸다. 총소리는 북수단의 이슬람 정권에 반항하는 남수단 사람들의 총소리였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대피하라고 하였고 Salva는 무작정 달렸다.&nbsp;<br><br>Chapter - 2<br>Salva는 도망치던 많은 사람들과 모였다. 그러다 남수단 사람들에게 들켰고 남수단 군인들은 사람들을 남자무리와 어린이, 여자 무리로 나누었다. 그들은 헛간에서 밤을 보냈고 Salva가 눈을 떴을 때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없고 Salva 혼자 남은 상태였다.&nbsp;<br><br>2.&nbsp; 인상깊었던 구절<br>What are they going to do to us? Where is my family?&nbsp;<br><br>3. Reason<br>책을 읽는 나도 그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내가 하고있을 생각인 거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nbsp;<br><br>4. 궁금증<br>Salva는 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혼자 남아있었던걸까?<br>Salva가 잠을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sRKg9r2YWeCTG5JTTo/giphy.gif" />
         <pubDate>2023-05-15 14: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1403292</guid>
      </item>
      <item>
         <title>5/17 1~13.p</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457282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Salva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다가 울린 총성소리에 수단의 남부 반군들을 피해 피난가기 시작한다. 그 총소리는 정부는 수단전체가 무슬림이 되길 원했으나 남부 사람들은 강제로 이슬람이 되는 것이 싫었기에 북부로부터의 독립을 위해 싸우기 시작하면서 난 총소리였다.(종교 간 충돌/전쟁)<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but some days he wished he were still back at home herding cattle.<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뭔가 나를 보는 느낌이였다. 물론 살바보다는 더 많이 생각하겠지만 나도 집에서 있는것을 바랄때가 있어서 살바와 나의 모습이 겹쳐져보였다.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br><br>4. 궁금증 : 다른 가족들은 어떤 상황에 쳐해 있을까, 살바는 이러한 종교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ydailynews.com/resizer/ogxZO3dVXz6PCnk1aMc7kNK8Fa0=/1200x0/top/arc-anglerfish-arc2-prod-tronc.s3.amazonaws.com/public/BRWZUQPNS6WXMQ33IHCLEY2NSA.jpg" />
         <pubDate>2023-05-17 11: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4572821</guid>
      </item>
      <item>
         <title>5/17 (수) 8p~19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4649670</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걷다가 다른사람들과 만났다. 그들과 같이 걷다가 반란군을 만나 성인남성, 여성과 어린이 두 그룹으로 니누어졌다. 성인남성은 반란군을 도우러 강제로 끌려갔고 여성과 어린이는 반란군이 갔던 반대쪽으로 갔다. 그리고 곳간에서 밤을 보냈는데 일어나보니salva는 혼자였다.(chapter2)</div><div>같은부족여자를 만났다. 그녀의 집에서 머물기위해 필사적으로 일하였다. 그렇지만 그녀는 물 근처에 있는 다른 마을로 떠나야했다. 그녀는 군인들이 자신을 홀로 내버려두기때문에 salva가 같이 가면 더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salva는 또 혼자가 되었다. salva는그 헛간에서 밤을 보내다 딩카부족 사람들이 자신쪽으로 오는것을 확인했다.</div><div>(chapter3)</div><div><br></div><div>2. salva opened his mouth to speake, but his eyes filled with tears again and he could not answer</div><div><br></div><div>3. 당신의 가족이 어디있냐는 그녀의 말은 평소였다면 평범한 질문이 됐을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salva가 가족들이 살아있는지 조차 모르기에 답할 수 없는것이 안쓰러웠다.</div><div><br></div><div>4. 새로운 Dinka부족 사람들은 salva에게 도움을 줄까? 아니면 해를 가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19494995242-0fe7861ddef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BJUIzJUEwJUVDJTk1JTg0fGtvfDF8fHx8MTY4NDMyNjQyM3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17 12: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4649670</guid>
      </item>
      <item>
         <title>5/17일 1-13p</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037334</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수업시간에 Salva 는 딴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런 도중에 갑자기 밖에서 총소리가 났다. 이 총소리는 2년 전부터시작됐던, 이슬람교를 믿는 북수단+수단 전체가 이슬람교를 믿기를 바라는 정부에 대한 남수단 사람들의 독립을 위한 전쟁이다. 총소리가 나자 Salva 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밖으로 대피를 하였다. (챕터 1)</div><div><br></div><div>도망치던 Salva 와 사람들은 같은 마을에 사는 사람끼리 모였다. 그런데 반역군에게 포위되었고 반역군은 그곳에 있는사람들을 남자, 그리고 여자와 어린이들로 나누어 남자만 전쟁에 데려갔다. Salva 는 어린이에 속해서 헛간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다들 없어지고 자기 혼자만 남겨졌다. (챕터 2)</div><div><br></div><div>2. p7. He felt his heart beating so hard that its pulse pounded in his throat and ears.&nbsp; &nbsp; &nbsp; &nbsp;</div><div>p13. Salva could feel that something was wrong.</div><div><br></div><div>3. 총소리에 겁이 나고 두려운 Salva 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앞으로 Salva 에게 일어날 일이 좋은 일만은 아닌 것 같아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Salva 는 왜 혼자 남겨지고 다른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0dd1c6f4555c4fa6057c614c890c3f93/3DE56106_3781_4AFB_802A_9250951FB6A3.jpeg" />
         <pubDate>2023-05-18 08:5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037334</guid>
      </item>
      <item>
         <title>5/18 (목) 20p~25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038873</link>
         <description><![CDATA[<div>1.노파는 그들에게 salva를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그들은 어리다는 이유로 거부하는듯 했는데, 그들중 한 여성덕분에 함께하게 된다. 그들은 계속 걷고 걸었다.<br><br>2.'Another mouth? Il is already hard enough to find food'<br><br>3.어린 salva를 그저 짐덩이로 취급할정도로 악화된 상황이 너무나 참혹했다.<br><br>4.salva는 그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akaocdn.net/dn/bHHBQo/btqD2GipR2U/ftkUc5OdCIWYPwbHt5tLd1/img.png" />
         <pubDate>2023-05-18 09:0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038873</guid>
      </item>
      <item>
         <title>5/18 (목) P.14~25</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30028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3<br>Salva는 딩카부족인 헛간 주인을 만났고 주인은 salva에게 견과류를 줬다. 하지만 주인은 salva가 남자이기에 잡혀갈까봐 같이 지내기를 불편해하였다. 그러다 새로운 딩카 무리가 salva에게 다가왔다.&nbsp;<br><br>Chapter 4<br>Salva는 새로운 딩카 무리에 가족이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지만 없었다. 그 무리는 어린 아이인 salva를 짐으로 생각하고 동행하려고 하지 않았지만 한 남자는 함께 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Salva는 폐가 되지 않을것을 결심하고 그 무리와 함께하게 되었다. 그들은 오랜 시간 걷고 또 걸었다. Salva는 배가 고파졌는데 벌집을 발견해 그 날 밤 잔치를 했다.&nbsp;<br><br>2. 인상깊었던 구절<br>Then he caught up with the group, determined not to lag be hind, not to complain, not to be any trouble to anyone.<br><br>3. 이유<br>Salva가 다른 사람들에게 폐끼치지 않고싶어하는게 어린 나이에 비해 대견해보였고 뒤떨어지고싶지 않아하는 간절함이 인상깊었다.&nbsp;<br><br>4. 궁 금 증<br>Salva는 그 무리에서 끝까지 버티고 함께&nbsp;<br>할 수 있을까?<br>가족은 만날 수 있는걸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TMdHWyWwZXm4Fh6wuG/giphy.gif" />
         <pubDate>2023-05-18 13: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300281</guid>
      </item>
      <item>
         <title>5/19 (금) p. 1-7</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43570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10살이 되던 해에 다른 형제들처럼 학교에 갔다.&nbsp;<br>그는 형제들과 같이 소를 돌보기도 했고 진흙으로 누가 더 소를 진짜처럼 만드는지 시합도 했다. 또 그들은 잘하진 못했지만 작은 새와 동물들을 활로 쏘와 잡아먹기도 했다. 이렇듯 그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행복하게 살고있었다.&nbsp;<br>Salva가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들리는 총 한발, 다들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당황할 틈도 없이 연타로 총성이 울리자 교실은 패닉상태에 빠진다. 이 총성은 북부에 있는 정부가 수단을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고 하자 남부 반군들이 정부에 저항함으로써 발발한 전쟁때문이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구절<br>“Go quickly, all of you,” the teacher said, his voice low and urgent.&nbsp;<br><br>3. 이유<br>아랍어 수업 중 총성 소리를 듣고 패닉 상태에 빠진 아이들을 대피시키려는 선생님의 긴장하고 떠는 목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전달되는 구절이었고,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학생들 모두를 다 챙기는 선생님의 면모를 볼 수 있어 좋은 대목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 혹은 궁금증<br>-Salva와 학급 친구들, 선생님은 무사히 대피해서 살아있을까?&nbsp;<br>-Salva는 가족들을 만났을까?&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39374D5787817D08" />
         <pubDate>2023-05-18 15:3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435707</guid>
      </item>
      <item>
         <title>5/18 (목) p.20~25</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551742</link>
         <description><![CDATA[<ol><li>읽은 내용 요약</li></ol><div>Salva가 마주한 무리에는 Salva의 가족이 없었다. 헛간의 주인이 무리에게 Salva를 데려가라고 했고 잠깐의 갈등 후 그들은 Salva와 동행하는 것을 허락했다. 그들은 걷고 또 걸었으며 그러다가 Jur-chol부족과도 동행했고 Jur-chol 중 Salva와 또래인 Buksa는 벌집을 찾아서 무리는 오늘 밤에 만찬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br><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표현<br>Where is my family?<br><br>3. 이유<br>Salva가 걷게 될 때마다 가족 생각뿐이라는 게 안쓰러웠으며, 나는 전쟁이 일어나면 꼭 가족이랑 붙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4. 다음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벌집이 얼마나 크길래 그 많은.. 약 20명 남짓 될 것 같은 사람들이 만찬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 걸까....?? 입이라도 댈 수 있어서 기뻐하는 것 같기도 해서 동정심이 든다 ㅜ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ytn.co.kr/general/jpg/2016/1019/201610190044408852_t.jpg" />
         <pubDate>2023-05-18 17: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551742</guid>
      </item>
      <item>
         <title>5/19(금) p.26~32</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59379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요 내용 요약<br>Salva와 무리는 벌집의 달콤한 꿀을 먹고 힘을 내어 다시 걷기 시작했다. 더 추가된 무리에서 Salva는 Dinka족이고 그와 나이가 같은 Marial이라는 소년과 친해진다. 얘기를 나누던 그들은 무리가 현재 동쪽을 향하며 그곳은 곧 에티오피아라는 것을 깨닫는다. 사자의 인간이라고 불리는 Autot부족의 마을을 지나던 중 Salva는 자고 일어났더니 Marial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불렀다.<br><br>2. 인상깊은 구절/표현<br>Her(Nya) tribe, Nuer, often fought with the rival Dinka trive over the land surrounding the lake.<br><br>3. 이유<br>Nya와 Salva의 관계가 궁금했는데 둘은 비록 시간대가 다르지만 라이벌 관계인 부족 출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웅덩이가 주로 Dinka의 지배력이 더 센 것으로 보아 Dinka와 Nuer의 경쟁은 Dinka의 승리로 끝난 것 같다고 예측할 수 있을 것 같다.<br><br>4. 추후 전개될 내용 예측<br>Salva를 부른 것은 그의 가족 중 한 명일 것 같은데 어떤 경로로 Salva와 만나게 되었을까? 가족 구성원 전체가 함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h.gov/sites/default/files/styles/large/public/2018-07/2014-03-04_Eudora_Welty_07.jpg?itok=CXqt2oq2" />
         <pubDate>2023-05-18 17:5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593790</guid>
      </item>
      <item>
         <title>5/13(토) p.1~13</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819496</link>
         <description><![CDATA[<div>&lt;Chaper 1&gt;</div><div>아랍어는 수단의 공식 언어이지만 집에서 Salva의 가족은 부족인 Dinka의 언어를 사용한다. Salva가 집에 도착했을 때 Salva는 수업 중에 딴생각을 하던 중에 2년전부터 남수단에서 일어난 내전때문에 학교 밖에서 총성이 들려왔다. Salva의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머리를 구브리고 대피하라고 한다. Salva는 집말고 숲으로 가라는 선생님의 명령에 숲으로 대피하게 된다<br><br><br></div><div>&lt;Chaper 2&gt;</div><div>Salva는 학교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모르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걷고 또 걸었다. 마을별로 그룹을 지었지만 그의 가족은 없었다. Salva는 아직 남자가 아니라서 여자쪽으로 갔고 반란군과 함께 가고싶지 않다고 항의하는 남자는 얼굴을 총으로 맞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헛간에 없는 것을 깨닫고 salva는 홀로 남겨지게 되었다</div><div><br></div><div>2.인상깊은 구절</div><div>p.7 Salva saw all this with one glance</div><div>p.9 where is my family? When will I see them again?</div><div><br></div><div>3.이유</div><div>•11살인 어린 나이의 살바가 누군가가 총을 쏘고 흔드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div><div>•홀로 남겨진 salva가 가족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슬펐기 때문이다<br>4.Salva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행복할 수 있을까? / 그들이 salva를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3278434/11337a83087b742e9716286cf1f6a388/1AE11EA2_B45C_48BA_9996_06D09E7CFB21.jpeg" />
         <pubDate>2023-05-18 23: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819496</guid>
      </item>
      <item>
         <title>5/17(수) p.14~19</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897099</link>
         <description><![CDATA[<div>&lt;Chaper3&gt;</div><div>Salva는 연못과 헛간 사이에 앉아있는 salva와 같은 부족 출신인 딩카 무늬를 가진 여자에게 다가갔다. 딩카와 누에르 사이에 크고 작은 많은 전투가 있었고 수백 년 동안 서로 싸워왔다. Salva는 여자의 집에서 싸움이 끝나기 전까지 있기 위해 일을 하지만 넷째날에 여자가 떠날 거라고 말하자 절망에 빠지게 된다. 헛간에 아무것도 보지 않으며 앉아있다가 목소리가 들리자 V자 흉터가 있는 딩크 무늬가 있는 무리가 지나가는 것을 봤다&nbsp;</div><div><br></div><div><br></div><div>What will I do, where will I go?</div><div>가족을 여전히 만나지 못해&nbsp; 절망에 빠진 salva의 마음이 잘 전달되고 불안한 마음이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새로운 무리를 만나게 된 salva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d9/17/67/d91767dac8c3b1192f8c0d55ce274ef9.jpg" />
         <pubDate>2023-05-19 00:4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897099</guid>
      </item>
      <item>
         <title>5/18(목) p.20~25</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956211</link>
         <description><![CDATA[<div><br>&lt;Chaper 4&gt;</div><div>Salva는 그녀와 작별을 하고 뒤처지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폐가 되지 않기로 결심했다. 매일 그는 일행과 걸었고 한낮에 쉬고 어두워질때까지 걸었다. 일주일 후에 그들은 또 다른 딩카그룹과 Jur-chol이라고 불리는 부족에 의해 합류되었다. 그 중 Buksa가 크고 훌륭한 벌집을발견하자 나머지 사람들을 불러서 그날 밤 잔치를 벌이게 되었다<br><br></div><div>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div><div><br></div><div>많은 사람들이 배고픔에 굶주리다가 벌집이라는 먹을 것을 발견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br>벌집을 많는 사람들이 어떻게 나누어 먹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19/03/%EB%B2%8C%EC%A7%91%EA%B3%84%EC%A2%8C.jpg" />
         <pubDate>2023-05-19 01:3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6956211</guid>
      </item>
      <item>
         <title>5/19 1~7p</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7147797</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성공한 아버지를 두었고 그는 그의 여자 형제들과는 다르게 학교에 다니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그런데 2년 전에 시작 되었던 남부와 북부의 전쟁이 남수단 전체로 번졌고 Sala는 수업을 받다 대피하게 된다.<br><br>2. The air full of dust<br><br>3. 당시 상황이 얼마나 긴박했는지 보여주는 문장이기 때문<br><br>4. Salva는 무사히 대피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0922110301-a666f674556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DJUEwJTg0JUVDJTlGJTgxJUVDJTlEJUI0fGtvfDF8fHx8MTY4NDQ2OTU3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19 04: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7147797</guid>
      </item>
      <item>
         <title>5/20(토)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4720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 1<br>학교에서 수업를 받고 있는데 Salva는 총소리를 들었습니다. 밖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Salva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마을로 돌아가지말고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대피하라 하셨습니다.<br><br>chapter - 2&nbsp;<br>Salva는 주변을 살폈지만 가족이 없었고 아는 사람도 없어 스스로 지켜야했습니다. 가는 길에 병사와 마주쳤고 salva에게 다가와 총구를 salva의 턱에 쳐들었다 아직 어른이 아니라며 놔주었다. Salva는 잠에 들기전에 이상하단생각을 했습니다. 일어나 눈을 뜨자 아무도 없도 혼자 남았습니다.<br><br>2. 인상깊었던 구절<br>The boys scream scrambled to their feet. Some of them were crying. The teacher began hurrying the students out the door.<br><br>3. 이유<br>사람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을 해보면 너무 무섭고 두려웠을 것입니다. 다급하게 선생님께서 밖으로 학생들을 보내는거 같은 상상이됩니다. 무섭고 두려운상황에서 침착하게 학생을 대한것 같습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혼자서 힘들고 두려움속에서 어떻게 Salva는 이 상황을 극복할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8430769587-99af194269f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CJThGJTg0JUVCJUE3JTlEfGtvfDF8fHx8MTY4NDU3NTIw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0 10: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47201</guid>
      </item>
      <item>
         <title>5/19 금 p.26~38</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63183</link>
         <description><![CDATA[<div>&lt;Chaper 5&gt;<br>Salva는 벌꿀을 먹어 걷기 훨씬 수월해졌다.<br>그룹은 혼자 걷거나 두 세명의 무리와 함께 걷던 사람들과 합류했고 Salva는 가족을 찾기 위해 그룹을 조사하는 것을 습관화했다. 산책을 하다가 Salva는 Marial이라는 동갑 친구를 사귀었다. Salva가 어디로 가는지 아냐는 물음에 Marial은 동쪽인 에티오피아에 간다고 대답하자 Salva는 다른 나라에 가면 가족이 자신을 절대 찾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계속해서 동쪽으로 걷는다면 수단으로 돌아올때가 가족을 찾을 수 있는 시가라며 웃고 다시 걸었다.Salva가 사자가 포효하고 사자의 발톱 아래 동물들이 죽음의 비명을 지르는 소리에 눈이 떠지게 된다<br><br>Q. 뒤에서 들린 목소리는 Marial이 아니라 누구일까? 가족을 만난 것 일까?<br><br>&lt;Chaper 6&gt;&nbsp;<br>Salva를 부른 사람은 바로 Salva의 아버지의 남동생인 Jewir삼촌이었다. 삼촌이 가족이 어딨는지 알거라는 희망이 있었지만 그 역시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았다. 삼촌은 영양을 쏴서 Salva는 급하고 게걸스럽게 먹어서 결국 밤에 구토를 했고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구토를 하고 있었다. 그룹이 물웅덩이를 찾기 위해 걸었지만 어디에도 물이 없었기에 그룹이 쉬고 잠들게 되었다. 눈을 떴을 때, 누군가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br><br>It seemed like years since he had run away from his school and into bush<br>Salva가 학교를 떠나 덤불로 도망친 것이 몇 년 지났다고 느꼈다는 것은 몇 년이 되지도 않았지만 Salva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느낄 수 있었던 문장이기 때문이다<br><br><br>Q. Marial은 어떻게 된것일까? 삼촌이 사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1.bp.blogspot.com/-EHFwBUesDpc/Tjdhm7XHDII/AAAAAAAAAEs/GAiox5USd00/s1600/Pronghorn_Antelope_Yellowstone_National_Park_Wyoming.jpg" />
         <pubDate>2023-05-20 11:1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63183</guid>
      </item>
      <item>
         <title>5/20(토) Chapter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697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내용 요약&nbsp;<mark><br></mark>살바의 아버지는 성공한 사람이었다. 그는 그의 형제들처럼 학교에 갈 수 있었다 다만 다른 여성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집에서 집안일만 배웠다. 살바는 학교에 가는 것도 행복했지만 소를 방목하고 싶었다 이것은 많은 보살핌이 필요 없었고시간이 남았기에 살바와 다른 친구들은 진흙으로 소를 만들고 활과 화살으로 새, 동물을 쏘며 연습하기도 했다. 그러다밖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이는 2년 전에 시작된 전쟁으로 수단 전역이 이슬람교로 통일되길 바라는 수단 북부와 다른 종교들을 가진 수단 남부 사이의 대립에서 남부 수단이 독립을 위해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선생님은 덤불로 뛰라고 소리쳤고 살자는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달리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 그들과 함께 덤불 속으로 그가 할 수 있는한 열심히 뛰었다&nbsp;<br>2. 인상적인 문장/표현&nbsp;<br>“I need to go home, I must go home”&nbsp;<br>3. 이유&nbsp;<br>전쟁 속에서 홀로 남겨진 살바의 간절한 외침과 그에 따른 두려움이 담겨있는 말이 그때의 심정을 가장 잘 표현한 것 같았다.<br>4. 다음 내용 예측/ 궁금증&nbsp;<br>살바는 전쟁 속의 이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02/67acf53b69f3bb0d1c9759a30c49796e/IMG_3209.jpeg" />
         <pubDate>2023-05-20 11:3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269754</guid>
      </item>
      <item>
         <title>5/20 (토) p. 8-19</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44418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학교에서 탈출하여 미친듯이 도망가고 있던 Salva는 자신 외에 도망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 중 같은 마을 출신들과 합류하여 무리 생활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Salva는 어리고 불평이 많은 어린아이로 취급받고 무리에서 낙오됩니다. 혼자 살길을 찾아나선 Salva는 한 노파를 만나며 노파에게 버림받지 않기위해 장작을 때 오기도 하고 물을 길러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Salva와 노파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Salva는 이동 중에 같은 부족 사람들을 만납니다.&nbsp;<br><br></div><div>2. 가장 인상적인 구절<br>Where are you going? Where is my family? When will I see them.<br><br>3. 이유</div><div>전쟁으로 인해 평온했던 일상이 산산조각난</div><div>Salva가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무섭고, 가족 들을 보고싶은 어린 마음에 독백체로 말하 는 것이 전쟁의 비극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다.<br><br></div><div>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 혹은 궁금증</div><div>Salva가 만난 딩카족 중에 그들의 가족이 있었는가? Salva가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amp;simg=2017052306465309167d6eb469fd3124424314.jpg" />
         <pubDate>2023-05-20 17:2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444188</guid>
      </item>
      <item>
         <title>5/21 (일) p. 20-32</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632860</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 요약<br>Salva는 다른 딩카 족과 만나지만 딩카 족은 먹어야 할 입이 더 늘고 걸음이 느린 아이라면서 거부의 의사를 밝히지만 그 중 한 남자의 찬성과 노파의 부탁으로 그 무리에 합류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무리와 함께 걷게 됩니다. 먹을 것도 다 떨어지고 너무 힘든 와중 Buksa가 벌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며칠 째 먹지 못한 사람들은 신이나 벌집에서 꿀을 빼려하지만 벌들에게 들켜 된통 쏘이고 맙니다. 그렇지만 지켜낸 꿀의 몇 조각을 나눠먹고 행복해 합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행렬에 함께하게 됩니다. 그때 같은 나이에 체격도 비슷한 Marial을 만나 끊임없이 걷게 됩니다. Marial은 수단의 동쪽 에티오피아로 가게 되면 전 세계를 걷다가 언젠가 다시 수단에 도착할 거라고 자신합니다.&nbsp;<br><br>2. 가장 인상 깊은 구절<br>The days became a never-ending walk.<br>The terrain changed from scrub to woodland.&nbsp;<br><br>3. 이유<br>이제 더 이상 산책정도의 가벼운 걷기가 아닌 삶의 개척을 위한 두려움 속 걷기라는 것을 실감시켜주고 땅의 지형이 바뀔만큼 정말 오랫동안 많이 걸었음을 보여주는 구절이라 인상깊었습니다.<br><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마지막에 Salva를 애타게 부른 사람은 누구일까?<br>그의 가족 중 일원이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0.naver.net/20091012_185/dgz_sarang_1255313329104Y0mYy_jpg/%EA%B8%B0%EC%95%84_%EA%B5%B6%EC%A3%BC%EB%A6%BC_%EC%8B%9D%EB%9F%89%EB%82%9C_%EC%8B%9D%EB%9F%89%EB%AC%B8%EC%A0%9C_4_dgz_sarang.jpg?type=w2" />
         <pubDate>2023-05-21 05:0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632860</guid>
      </item>
      <item>
         <title>5/20(토) p.39~50</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665706</link>
         <description><![CDATA[<div>&lt;Chaper 7&gt;<br>Salva는 공포에 떨면서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가 사자가 자고 있는 Marial을 데려가 피를 남겼다는 사실을 듣자 삼촌은 그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계속해서 해주었지만 가족을 잃고 친구까지 잃었다는 사실에 슬퍼한다. 배를 타고 나일강을 건너려고 많은 사람들이 갈대를 묶고 카누를 만들고 있었다. 카누를 만드는 데 이틀을 소모하고 테스트를 마친 후 카누를 탄다<br><br>&lt;Chaper 8&gt;<br>보트가 해안에서 벗어나자 물밖에 볼 것이 없었으며 몇시간동안 계속해서 노만 저어 나일강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섬에 도착했다.&nbsp;<br>Salva는 물고기와 하마와 악어 고기를 먹는 마을사람들을 보고 놀랐고 그들이 준 음식을 천천히 먹고 오랜시간 씹어먹었다. 태양이 수평선에 닿자 모기들의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밤새 그물 속에 머물러 모기를 피했다. 모기때문에 그 누구도 자지 못했고 섬에서 강 반대편까지 가기 위해 배에 올라탔고 어부들은&nbsp;<br>다음 여행을 위해 충분하게 물을 마시라고 경고를 한다<br><br>He had lost his family, and now he had lost friend as well<br>어린 나이의 Salva가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까지 잃었다는 말이 슬펐기 때문이다<br><br>Q. 마지막 부분에 그들의 여행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Akobo desert라고 했는데 이 사막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고 지금까지보다도 더 힘든 일이 발생할 것 같아서 걱정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mopan.com/files/attach/images/2575/95841/9.jpg" />
         <pubDate>2023-05-21 07: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665706</guid>
      </item>
      <item>
         <title>5/21 일 p.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54288</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 주인공이 학교에 간 사이 전쟁이 시작되었고,있는 힘껏 도망쳐서 한 마을에 도착했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한 집단으로 분리가 되었는데, 자는 사이 모든 사람이 사라진 상태였다.<br><br>2.인상적 구절:<br>As salva walked, the same thoughts kept going through his head in rhythm with his steps.<br><br>3.이유: 머릿속에 계속해 맴도는 생각을 인상적으로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br><br>4.다음내용은 salva 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고, 도와줄 사람을 찾을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4833679/b4a5a3278bca4a4cd4ae773f08ea6a64/06E2EF5A_639F_4BEA_A4B4_DB7D525FDDDA.jpeg" />
         <pubDate>2023-05-21 11:1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54288</guid>
      </item>
      <item>
         <title>5/21(일)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57075</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1<br>Salva는 모범생이었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것이 얼마나 행운인지를 잘 알고있었다. 그의 아빠는 성공한 사람이었고 3명의 남자형제와 2명의 여자형제가 있었다. 어느날 그가 집으로 돌아왔을때 밖에서 총소리가 난리쳤다. 선생님은 모두를 집 말고 덩쿨 속으로 대피시켰다. Salva는잘 몰랐지만 다른 종교를 가진 남부사람들이 정부가 원하는 이슬람교를 강요하는 것으로 부터 저항하는 것인 줄 알고있다.<br>Chapter2<br>&nbsp;Salva는 더이상 뛰지 못할 때 까지 뛰었고 마을로 갔지만 반란군에게 잡혔고 따라갔다. 반란군이 남자/여자,아이/노인 세 부류로 나누라 했고 Salva는 고민했지만 군인이 웃으며 아직 남자가 아니라고 서두르지 마라고 했다. 그날 저녁 그들은 밤을 보낼 헛간을 찾았다. 하지만 다음날 아무도 없었다.<br><br>인상적인 문장:”You are not a man yet. Don’t be in such a hurry!” He laughed and clapped Salva on the shoulder.<br>이유: 아무리 반란군이지만 아이를 위한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독립하고 싶은 전사들의 마음인 것을 가지고 임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br><br>궁금증: 왜 Salva만 남겨지고 없어졌는지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진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l6AzxsnIYOxWC8LzDJ/giphy.gif" />
         <pubDate>2023-05-21 11:2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57075</guid>
      </item>
      <item>
         <title>5/21(일) p.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70612</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는 달렸다. 더 이상 달릴 수 없을 때까지 그리고 걸었다. 다른 사람들도 함께 걷고 있었는데 전부 누군지는 알 수가 없었다. 한명이 "마을들은 마을별로 그룹을 지어라. 라고 말을 했고, 살바는 자신의 마을인 라운 라이익그룹을 찾기 위해 돌아다녔고, 마침내 찾아내어 안도했다. 다음날 아침 반군들에게 포위되었고, 두 그룹을 나누라고 명령했다. 다음날 아침 반군들은 남자들에게 무기를 들게 하고 캠프를 떠났다. 다른 마을 사람들은 반군들과 반대로 걸었고, 헛간을 발견하여 그날 밤을 보냈다. 눈을 뜬 살바는 헛간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혼자였다.<br>2.가장 인상적인 구절<br>Salva felt his knees turn to water.<br>3.이유<br>나도 반군이 얼굴에 총을 들이미는 상황이라면 똑같이 두려워하고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br>4.궁금증<br>혼자 남게된 살바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043/830fe8ebdc54f908e2a0ee4db5a8b545/_______20230521_205254.jpg" />
         <pubDate>2023-05-21 11: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770612</guid>
      </item>
      <item>
         <title>5/20(일) p.14~ 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8382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고 내용 요약<br>마을은 깨끗한 물이 부적하여 인근 엿못에서 물을 길러 매일 몇 시간씩 걸어야합니다.<br>Salva는 혼자 있고 싶지 않아기 때문에 너무 속상했습니다. 자신의 얼굴에 같은 흉터 패턴 을 가진 사람을 보았을때 가족처럼 같은 부족의 일원이 친절하단걸 알았습니다. Salva는 나든 여자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며 Salva의 가족을 물어봤지만 재빠르게 고개를 저으며 어디있는지 모른다 하였다.&nbsp;<br>Salva는 농장으로 가서 스스로 생각을 했고 다른 무리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Dinka라는 걸 깨달았고 그의 가족이 그룹에 포함될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br><br>2. 인상적인 문장<br>What will I do, where will I go?<br><br>3. 이유<br>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안났을거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많아 보여서 입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Salva는 그 다른사람들과 어떻게 지낼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0213/IE001922969_STD.jpg" />
         <pubDate>2023-05-21 14:1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838237</guid>
      </item>
      <item>
         <title>5/21(일)  1~13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86660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 4남 2녀 중 셋째 아들인 salva는 학교에 다니기 전 소 때 전체와 동생을 돌보면서, 형제들과 소를 만들고 활을 쏘며 놀곤 했다. 10살이 된 이후로 salva는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어느 날, salva가 학교에 다니던 도중 총소리가 들렸다. 근 2년 동안 종교 문제로 전쟁이 났기 때문이다.&nbsp; salva를 포함한 아이들과 선생님은 숲으로 피신했다. 그날 저녁, 피신한 사람들은 반군캠프로 도착했고, 몇몇의 집단으로 쪼개졌다. 이틀 뒤 아침, salva가 자고 일어났더니 salva와 같이 있던 사람들이 사라졌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 Where are we going? Where is my family? When will I see them again?<br><br>3. 이유<br>:&nbsp; 지금의 나는 salva보다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는데, 고작 11살인 salva가 겪은 이 상황에 대한 혼란스럽게 복잡한 심경이 너무 고스란히 느껴져 대비되었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 왜 사람들은 salva를 버리고 떠나갔을까? 전쟁 상황이라 급박해서 salva를 못 챙기고 그냥 떠나버렸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heraldk.com/wp-content/uploads/2017/05/20170508000753_1.jpg" />
         <pubDate>2023-05-21 15:0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866605</guid>
      </item>
      <item>
         <title>5월 21일 일요일 [1~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909621</link>
         <description><![CDATA[<div><br>1. Salva는 그토록 원하던 학교에 갔지만 수업 시간에 다른 생각도 하고, 과거 회상도 한다. 모든게 평화롭던 때에 갑자기 폭격 소리가 들리며 교실 안은 혼란스러워진다. 선생님은 주변을 확인한 후 아이들에게 수풀로 도망치라고 한다. Salva도 아이들에 섞여 대피를 한다.<br><br>2. his voice low and urgent.<br><br>3. 선생님도 아이들처럼 당황스럽고 무서울텐데 아이들이 겁먹고, 혼란스러워할까봐 침착하게 말하는게 멋있었다.<br><br>4. 앞으로 Salva는 어떻게 되고, 그의 가족들은어떻게 될지 다른 아이들은 모두 생존할 수 있을지 이들의 운명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6aa49427742f486680abc3ee14e41157/1684686145825.png" />
         <pubDate>2023-05-21 16: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8909621</guid>
      </item>
      <item>
         <title>5/22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32850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업시간에 salva는 딴생각을 하고 있다가 밖에서 총소리가 나자 선생님께서 모두 엎드리라고하셨다. 이 총소리는 2년 전부터 시작된 남수단 전쟁때문이다. 이슬람교를 믿는 북수단과 나머지, 그리고 국가 전체가 이슬람교가 되기를 바라는 정부간의 전쟁와 자유를 원하는 남수단의 전쟁이다. 엎드리고 잠시 조용해지자, 선생님께서 모두 도망치라고하셨다. 챕터 1<br><br>Salva는 선생님에 말을 따라 도망가다 같은 마을사람들과 모였다. 그러다 군인들에게 목격되었고 군인들은 남자&nbsp; 그룹과 여자와 노약자 그룹으로 나눠서 서라고 했다. Salva는 남자 그룹으로 가려했으나 너무 어려 여자그룹으로 가게되었다. 남자들은 전쟁에 끌려갔고 salva는 헛간에서 자게 되었다. 그러나 다음날이 되자 아무도 없었다.<br>챕터 2<br><br>인상적인 문장 : nothing, nothing, They had left him. He was alone<br>이유 : 자고 일어나니 어린 salva 옆에 아무도 없었다니 어린 그 혼자 있을때 너무 무섭고 긴장되었을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다음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했기 때문이다.<br><br>궁금증 : 혼자 자고 일어난 salva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16/12/02/20161202512077.jpg" />
         <pubDate>2023-05-22 02: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328507</guid>
      </item>
      <item>
         <title>5월 22일 (월)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39116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11살의 남자아이이다. Salva가 학교에서 수업을 하던 중 총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고, 그는 덤불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는 더 이상 뛸 수 없을 때까지 뛰었고 더 이상 뛸 수 없을 때 그는 걸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걷고 있었고, Salva는 사람들이 멈춘 곳에서 같이 멈춰 마을 별로 나뉘어진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Salva는 혼자였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Salva felt his knees turn to water.<br><br>3. 이유<br>Salva의 무릎이 실제로 물이 된 것이 아니라 극도의 긴장감과 두려움으로 인해 다리가 풀리는 상황을 그의 무릎이 물이 되는 것을 느꼈다라고 비유적이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혼자 남겨진 Salva가 다른 사람들과 만날 수 있을까?<br>Salva가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가족들이 살아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hani.co.kr/imgdb/resize/2017/0313/00503372_20170313.JPG" />
         <pubDate>2023-05-22 03:3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391161</guid>
      </item>
      <item>
         <title>5/22 (월) p. 33~ 44</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607645</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 요약<br>Salva는 정말 다행히게도 그의 삼촌을 만나게 됩니다. 삼촌을 만났다면 자신의 가족들도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했던 꿈은 한 줌의 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삼촌이 양양을 잡아줘서 오랜만에 굶주린 배를 채우러 양껏 먹지만 결국 배탈이 나 토하게 됩니다.&nbsp;<br>그 날밤 Marial이 밤 중에 사라지게 됩니다. 한밤중에 사라졌다는 것은 굶주린 사자의 먹이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Salva는 두려움에 떨었지만 삼촌은 자신에게 총이 있다며 계속해서 안정시켜 주었습니다. 그의 무리들은 걷고 또 걸어 나일강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강을 건너기위해 카누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카누를 만드는 일을 하며 그들은 조금씩 얼었던 마음을 녹이며 활기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이틀을 꼬박 새 카누를 완성시킵니다.&nbsp;<br><br>2. 인상깊은 문장<br>Salva hoped with all his heart that the lion had killed Marial instantly-that his friend hadn’t had time to feel fear or pain.<br><br>3. 이유<br>굶주린 사자로 인해 친구를 잃은 Salva지만 죽는 순간까지 Marial이 고통을 덜 받기를 원하며 안타까워하고 깊게 애도하는 모습에서 Salva가 Marial을 얼마나 아끼고 깊게 생각하는 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중<br>그들이 열심히 만든 카누로 나일강을 잘 건넜을까?&nbsp;<br>중간에 침몰되거나 그러진 않았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67331622956-0aee02edad3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CJTgyJTk4JUVDJTlEJUJDJUVBJUIwJTk1JTIwJUVDJUI5JUI0JUVCJTg4JTg0fGtvfDF8fHx8MTY4NDczNzE5O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2 06: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607645</guid>
      </item>
      <item>
         <title>5/22 p14-25</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61585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홀로 남겨진 Salva 는 자신과 같은 딩카족인 헛간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Salva 는 그녀와 같이 지내기 위해 열심히일을 했다. 하지만 그 여자는 Salva 가 남자라 군인에게 잡혀갈까봐 걱정이 돼 떠난다고 했고 Salva 는 다시 홀로 남았다. 이때 Salva 에게 어떤 무리가 다가왔고 그 사람들도 딩카족인 것을 알게되었다. (챕터3)</div><div><br></div><div>새로운 무리에도 Salva 의 가족은 없었다.&nbsp; 처음에 그 무리는 Salva 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짐이 될까봐 동행을 껴려했지만 결국 같이 가기로 하였다.&nbsp; 그들은 계속해서 걸었고 걷던 중에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 합류하게 되었다. Jur-chol 부족 중 Buksa 는 큰 벌집을 발견했고 덕분에 모든 사람들이 잔치를 벌였다. (챕터4)</div><div><br></div><div>2. p18. You can't stay with me any longer.</div><div>p22. Every day he walked with the group, rested at middy, and walked again until dark</div><div><br></div><div>3. 간신히 머무를 곳을 찾은 Salva 에게는 청천벽력같은 말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 지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 / 하루종일 걷고 걷는 Salva 의 모습이 안쓰러웠시 때문이다</div><div><br></div><div>4. Salva 의 가족들은 어디에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65b0eab2234ef8c88fdd987894ff6c48/E78211DF_E3F8_4705_8111_130234F7D81A.jpeg" />
         <pubDate>2023-05-22 06: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615858</guid>
      </item>
      <item>
         <title>5/22 월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78620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살바는 소를 치는 상상을 하며 학교에서 수업을 듣던 중 밖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상황을 파악한 선생님이 마을에서 떨어진 쪽으로 계속 뛰라고 했다. 이 전쟁은 남수단과 북수단의 전쟁인데 약 2년 전에 발생하였다.<br>살바는 계속 뛰었다 거기서 운 좋게 사람들이 모인 곳을 발견하는데 거기서는 마을별로 사람을 구별하려고 했다. 거기서 대항군은 남자와 여자아이로 나누라고 하는데 거기서 살바는 남자 쪽으로 갔다가 운 좋게 아이들 쪽으로 빠지게 된다. 그 후 잠을 청한 살바는 일어나 보니 혼자인 것을 알게 되는데<br>2. 문장과 이유<br>“Go All of you, now”<br>선생님의 빠른 판단이 인상깊고 아이들 먼저 생각한다고 생각을 하니 감동을 받아서<br>“I need to go home! I must go home!”<br>살바가 가족을 걱정하는 모습에서 감동읗 느낌<br>3.궁금증<br>살바가 만약 남자 쪽으로 빠지게 됐다면 어똫게 됐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54129/779a9b23fc5c488d8f25785cc114cf89/drawing.png" />
         <pubDate>2023-05-22 08: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786202</guid>
      </item>
      <item>
         <title>5월 22일 월 p.1~p.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875421</link>
         <description><![CDATA[<div><br>1.내용 요약<br>친구들과의 추억을 상상하면서 수업을듯던중 총소리가 들렸다. 정부와 반군의 싸움 때문이였다<br>선생님의 지도를 따라 숲으로 도망쳤고, 집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다.<br>2.인상적인 문장/이유<br>He wanted to shout, "| need to go home! I<br>must go home!" But the words were blocked<br>by the wild thumping in his throat<br>갑작스럽게 총소리가들려 한껏 긴장한상태로 도망가면서 심장이 쿵쾅쿵쾅거려 말이 안나오는것이 어떤느낌인지 알것같기때문이야<br>3.궁금증<br> Salva는 과연 어떻게 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1126621/2aca819d33ea9234661b3d790382961e/566080E636165B0006.png" />
         <pubDate>2023-05-22 10:2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875421</guid>
      </item>
      <item>
         <title>5/22(월) p.8~13</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89942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계속해서 지칠때까지 달린 Salva는 마을은 마을별로&nbsp; 모이면 됩니다,라는 어떤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마을을 찾아서 모이게 되는데,정부에 대항하는 대항군이 남자와 여자,아이로 나뉘라고 하고 10세의 남자아이는 남자(성인)으로 간주한다 하여 남자쪽으로 간 Salva는 운좋게 여자와 아이들 쪽으로 빠지게 되는데,그 후 숙소에서 잠을 자다 일어난Salva는 자신 혼자 남은 걸 알게된다.<br>2.문장과 이유<br>Somehow, this thought strengthened him enough to keep him from collapsing in terror.<br>가족을 다시 만나겠단 일념 하나로 공포를 이겨낸 Salva가 대단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혼자 남은 Salva는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oughtco.com/thmb/gDyqyMGwzXte_d6Vtyu-XaNQOxM=/2122x1415/filters:fill(auto,1)/GettyImages-480663639-566ad9db3df78ce161594b7b.jpg" />
         <pubDate>2023-05-22 10: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599899423</guid>
      </item>
      <item>
         <title>5/22(월) 1~1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051912</link>
         <description><![CDATA[<div>1.학교에서 수업을 듣던 salva는 총소리가 들려 도망을 가다가 반란군에게 잡혀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혼자가 되어 있었다.<br>2.Nobody.Nothing<br>3.이 상황에서 갑자기 혼자가 되었다는 점이 다행이면서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등 많은 감정이 드는 부분이어서<br>4.salva가 혼자가 되었는데 어떤 선택을 해서 해결해나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id.chosun.com/site/data/img_dir/2008/06/12/2008061201201_0.jpg" />
         <pubDate>2023-05-22 13:0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051912</guid>
      </item>
      <item>
         <title>5/22(월) p.14~p.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49215</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살바는 몇걸음 걸어 다녔는데 집을 발견했고 옆에 앉아 있는 여자가 있었다. 여자에게 견과류를 얻어 먹고 여자와 지내면서 싸움이 멈추면 가족 찾기로 계획을 세웠다. 4일후 그녀가 떠났고 살바는 헛간으로 돌아갔다. 저녁이 되어 여러 소음에 들렸는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들은 같은 부족 사람이었고, 살바는 가족이 있을까? 희망을 가졌다.<br>2.가장 인상적인 구절<br>because he was a child<br>3.이유<br>아이라는 이유로 버려진 살바가 안타깝고, 아이라는 이유로 문제를 일으킬거라고 생각하는 것에 살바가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고,불평하지 않았을 겁니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br>4.궁금증<br>새로 만난 그룹에는 살바의 가족이 있을까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847746/04298475a7f059d7dd0839a2ce6ca3c1/______.jpg" />
         <pubDate>2023-05-22 14:1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49215</guid>
      </item>
      <item>
         <title>5/22(월) p.20~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6790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일행이 Salva에게 점점 더 가사사면서 그의 가족들과 함께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노파는 무리에게 물었고 대답을 하고 마지막으로 그룹의 한 여성이 리더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성은 고개를 끄덕이고 일행을 향해 데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노파를 떠나기 전에 그녀는 그에게 땅콩이 가득한&nbsp;<br>가방과 물이 가득한 박을 주었습니다. Salva는 그 여자가 그에게 준 모든 도움에 대해 매우 감사했습니다. Salva는 그룹이 떠나고 매일 걸었습니다. 걸으며 우리가족은 어디있는지만 계속해서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숲으로 걸어가면서 지형이 바꼈고 계속 걸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거의 없고 몇조각의 과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벌레가 있거나 썩거나 걸 익어 신맛이 났습니다. Salva는 평생 그렇게 배가 고팠던 적이 없었습니다. Salva는 Dinka를 따라 잡고 옆에 걸어가는 Buksa를 만났습니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Where is my family?<br><br>3. 이유<br>언제나 늘 같이 있는 사람들이였을텐데 없어서 가족의 빈공간을 채울사람도 없고 저에겐 가족은 버팀목중에 하나인데 가족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너무 하루하루가 힘들것 같아서 입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새로운 사람을 만나 기분이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떤일이 올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UwG/image/kGBVG5ruZLLkvE-0iKjveNRyK5Q.jpg" />
         <pubDate>2023-05-22 14:2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67907</guid>
      </item>
      <item>
         <title>5/22 월 1p-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99666</link>
         <description><![CDATA[<div><br>내용요약 :&nbsp; 평화롭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수업중에 딴생각을 하고 있던 살바. 갑자기 학교 창문 밖으로 총소리가 들려온다. 2년전 발발해던 내전이 살바가 사는 곳 까지 퍼지게 된 것이다. 교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마을이 아닌 수풀지대로 도망치라고 말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huffpost.com/gen/2345604/images/o-SYRIA-facebook.jpg" />
         <pubDate>2023-05-22 14: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199666</guid>
      </item>
      <item>
         <title>5/22 월요일 1p-7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13158</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평화롭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수업중에 딴생각을 하고 있던 살바. 갑자기 학교 창문 밖으로 총소리가 들려온다. 2년전 발발했던 내전이 살바가 살고있는 지역까지 퍼진것이다. 교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마을이 아닌 수풀로 도망치라고 말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Salva was near the end of the line. He felt that its pulse pounded in his throat and ears.<br><br>이유<br>급박하고 긴장되는 상황이 생생히 묘사되어있기 때문이다<br><br>궁금한점<br>살바는 어디로 도망쳤을까? 도망친 살바는 어떻게 되었을까? 살바의 가족들은 안전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103/01/175948b8-da86-4cd4-a829-fdbf3e714d25.jpg" />
         <pubDate>2023-05-22 15: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13158</guid>
      </item>
      <item>
         <title>5/22(월) 14~25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2362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잠에서 깬 Salva는 같은 딩카족인 여자를 보게 되었고, 그 여자의 집에서 신세를 졌다. 그러나 3일 뒤 여자를 떠나야 했고, Salva는 슬픔과 상실감을 느꼈다. 그러다 또 딩카족의 사람들을 만났다. Salva는 혹시 자신의 가족이 있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아니었다. 그래도 Salva는 이 일행과 같이 떠났고, 고된 행군에 많이 지쳐갔다. 그때 일행의 일원인 Buksa가 벌집을 발견한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He had heard of this, that the Jur-chol could follow the call of the bird called the honey guide!<br><br>3. 이유<br>: 글 속에서 새의 울음 소리를 따라갈 수 있는 Jur-chol 부족의 능력이 너무 신기했다. 또, 이 부족의 능력 덕분에 Salva와 그 일행들이 벌집을 찾아 꿀을 먹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 덕분에 뒷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꿀을 본 다른 일행들은 어떤 반응일까? 다들 맛있게 나눠먹었을까? 전시 중이라서 그런 평화로운 상황은 안 나올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42067958050-bfba120a57e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V8fCVFQiVCMiU4QyVFQyVBNyU5MXxrb3wxfHx8fDE2ODQ2ODE3MjN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2 15: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23622</guid>
      </item>
      <item>
         <title>5/21 (일) p1~13</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8992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chapter1<br>salva는 성공한 아버지가 있고 2명의 형과 1명의 남동생과 2명의 여동생이 있었다. salva는 다른 남매들과는 다르게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salva는 모범생이여서 이미 수업내용을 다 알고있었다. 그래서 salva는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창문을 바라보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salva는 수업을 받던 도중 총소리를 듣게되고 급하게 산속으로 대피하게된다.<br><br>chapter2<br>salva는 계속해서 도망가고 있었다. 그러다 마을사람들끼리 모이고있는 곳에서 자신이 살던 마을이 모이는 곳으로 가게된다. 하지만 그곳에는 가족은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반역군이 찾아오게되고 반역군들은 사람들을 남자를 한 무리로 여자, 어린아이들, 그리고 노인을 한 무리로 나누었다. 남자 무리는 반역군들을 따라 전쟁에 참여하게 되고 여자와 어린아이, 노인의 무리는 헛간을 발견하여 그곳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헛간에서 일어나보니 헛간에 혼자 남아있었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p.7 he wanted to shout, "i need to go home! i must go home!" but the words were blocked by the wild thumping in his throat.<br>p.10 what are they going to do to us? where is my family?<br><br>3.이유&nbsp;<br>salva가 총소리를 듣고 난 후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마음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4. 궁금증<br>salva가 혼자 남겨지게 되었는데 salva는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salva의 가족들은 어디에 있고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94972688394-4cc796f9e4c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UEwJTg0JUVDJTlGJTgxfGtvfDF8fHx8MTY4NDc2OTE5O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2 15:5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289927</guid>
      </item>
      <item>
         <title>5/22(월) 1-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31655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학교 수업 중 창밖을 보면서 소를 돌보거나 친구들과 작은 동물을 사냥했던 일을 떠올리던 중 갑작스럽게 내전으로 인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숲으로 도망치게 되었다.<br>2. 가장 인상적인 구절<br>Then, he was running, too. Running as hard as he could, into the bush.<br>Away from home.<br>3. 그 이유<br>긴박한 상황에 휩쓸려 당황스럽게 도망치는 듯한 주인공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졌고, Away from home.이라는 구절로 마음 속에 불안함을 남겨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게 하기 때문이다.<br>4. 궁금증<br>집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져 보호자와 떨어져있는 상황인데 어린아이가 내전 중에 어떻게 상황을 타개해나갈지 걱정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img.hankookilbo.com/2016/06/13/201606130085893598_1.jpg" />
         <pubDate>2023-05-22 16:2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316556</guid>
      </item>
      <item>
         <title>5/22(월) 8-1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34278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살바는 학교에서 폭발이 일어나 무너져 내리는 것을 뒤로하고 멀리멀리 달려 도망쳤다. 더 이상 뛸 수 없을 때쯤 다른 사람들을 만나 같이 걸어가다가 날이 저물어, 사람들은 마을별로 그룹을 지어 길가에서 밤을 지새웠다. 그러나 다음날 반란군 진영에게 포위되었고, 남자, 노인, 여자와 아이 세 그룹으로 나뉘어 남자들은 총과 무기들을 운반하게 된다. 살바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불안해하며 잠깐 잠이 든 사이, 살바는 혼자 남겨지게 되었다.<br>2. 인상적인 구절&nbsp;<br>salva felt his knees turn to water.<br>3. 이유<br>군인이 살바의 턱에 총을 들이댄 상황에 나온 구절인데,<br>직역하면 '살바는 그의 무릎이 물로 변했다'인데, 의역에서는&nbsp; '살바는 무릎에 힘이 풀리는 것 같았다'로 해석된다.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안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4. 궁금증<br>정말로 혼자 남겨진 살바는 이제 어떻게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의 유무뿐만이 아니라, 가족들과 집이 무사할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ms.hankookilbo.com/2021/11/24/998a4cf8-02a8-453b-b334-b8edaa5dba40.jpg?t=20221008035523" />
         <pubDate>2023-05-22 16: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342781</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 (8p~13p) 5월 22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408006</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피난을 가는 도중 같은 마을 사람들을 만나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놓지만 자고 일어나보니 모두 떠나고 혼자 남겨져있다.&nbsp;<br><br>2. If I die now, I will never see my family again.<br><br>3. 이 어린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걸 보고 너무 안쓰럽고 슬펐다. 전쟁이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재앙이고 사고라는걸 또 깊이 느끼고 세겼다.<br><br>4. 또다시 혼란에 빠진 Salva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남을지, 다른 사람들은 왜 Salva를 두고 간건지,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5ab5beedab6caff802032d2761553fbb/1684777008540.png" />
         <pubDate>2023-05-22 17:4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408006</guid>
      </item>
      <item>
         <title>5/23 2514 김하늘 (p.1~13)</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5372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salva는 학교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총소리가 들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숲으로 대피하게 되었다 전쟁은 정부가 수단이 무슬림 국가가 되길 원해 시작된 것이였다 대피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salva는 밤을 지내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salva 홀로 남아있었다<br><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br>The noise had come from outside. Was it gunshot? Or just a car backfiring?<br><br>3. 이유<br>사람들이 처음 총소리를 들었을때 생각될 수 있는 소리를 제시해 인상깊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혼자 남겨진 salva가 어떻게 사람들을 만나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441719/a166abf10c076a63658331cf41df4bfa/98C174EC_F244_4B5D_8230_C7A9545A6AAF.jpeg" />
         <pubDate>2023-05-23 02:5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53726</guid>
      </item>
      <item>
         <title>5/23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867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nbsp;<br>salva의 아버지는 판사로 존경받는 성공한 사람이었다. salva는 10살이 되던 해에 학교를 갈 수 있게 되었다. salva는 학교에 갈 수 있어서 기뻤지만 어떤 날은 그냥 소떼를 몰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평소와 같이 학교에서 수업을 하던 salva는 밖에서 총소리가 들려와 불안에 떨고 있었다. 군인들이 총을 흔들며 소리쳤을 때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뛰기 시작했다. (chapter 1)<br>salva는 도망치기 위해 밖으로 나와 많은 사람들과 밤이 될 때까지 길을 걷고 있었다. 길을 가다 멈춰 선 사람들은 같은 마을 사람들끼리 모여 있자고 하였다. 그러던 중 반군들을 만나 끌려가게 되었고 남자들은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salva도 전쟁에 참여하려고 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배제되었다. 그렇게 아기와 여자들이 있는 무리를 따라가다 헛간에서 잠을 청했는데 눈을 떠보니 그는 혼자였고 사람들은 떠나고 없었다. (chapter 2)<br><br>2. 인상적인 문장<br>salva saw all this with one glance. (p.7)<br>Even before he was fully awake, Salva could feel that some-thing was wrong. (p.13)</div><div><br>3. 이유<br>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있는 salva의 모습이 그려졌고 다양한 감정을 느꼈을 그를 응원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br>salva가 혼자 남았다는 것을 느꼈을 때 걱정이 되었고 앞으로 그가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해지기 때문이다&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사람들은 salva만 두고 어디를 갔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dernsurvivalonline.com/wp-content/uploads/2016/12/war.jpg" />
         <pubDate>2023-05-23 03: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86713</guid>
      </item>
      <item>
         <title>5/23 (화) P.26~44</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957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5<br>Salva는 벌에 쏘이면서도 꿀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또 걸어갔다. 날이 갈수록 그룹은 점점 커졌고 salva는 걷던 중 Marial이라는 소년과 친해지게 된다. 그리고 Marial이 아닌 누군가가 salva의 이름을 불렀다.&nbsp;<br><br>Chapter 6<br>이름을 부른것은 salva의 삼촌이였고 salva는 이를 알아차리고 삼촌에게 달려갔다. 삼촌은 salva를 지켜줄것이라고 말하였고 salva는 군인이였던 삼촌의 말을 믿었다. 그렇게 또 걷다가 그룹을 이끄는 사람들는 쉬어가는 것을 결정했고 salva는 또 잠들었다. 삼촌은 자던 salva를 깨우고 울며 marial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하였다.&nbsp;<br><br>Chapter 7<br>Marial은 사자에 의해 그렇게 사라지게 된것이였고 salva의 삼촌은 총을 가지고있었기에 밤을 새워가며 salva를 지켰다. 그렇게 걸어 나일강에 도착하였고 salva는 강을 건너기 위해 짚으로 카누를 만들었다. Salva는 삼촌과 다른 남자 사이에서 카누를 탔고 탔을 때 카누 옆을 꽉 잡았다.&nbsp;<br><br>2.인상깊었던 구절<br>Salva hoped with all his heart that the lion had killed Marial instantly-that his friend hadn't had time to feel fear or pain.<br><br>3. ㅇ ㅣ ㅇ ㅠ<br>Salva는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감동적이여서 기억이 남는다.&nbsp;<br><br>4. 궁 금 증<br>과연 salva와 삼촌은 카누를 타고 나일강을 잘 건널 수 있을 것인가 두둥 탁.<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94223416915-42e9c87bfb26?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J8fCVFQiU4MiU5OCVFQyU5RCVCQyVFQSVCMCU5NXxrb3wxfHx8fDE2ODQ4NDQ3ODV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3 03: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0995784</guid>
      </item>
      <item>
         <title>5월 23일 (화) p. 14 ~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15403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Dinka 부족의 한 늙은 여자를 만나게 된다. 그 늙은 여자는 Salva에게 땅콩을 주고 잠을 잘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준다. 그러나 주변에 있던 호수의.크기가 웅덩이 크기로 말라버리고 늙은 여자는 다른 곳으로 떠나려고 한다. 그때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Salva는 그들과 함께 걷기 시작한다. Salva는 매우 배고프고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같이 걷던 사람들 중 한 명인 Jur-chol의 Buska가 벌집을 찾게 된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Salva had never been so hungry.<br>Salva는 이렇게 배가 고픈 적이 없었다.<br><br>3. 이유<br>아직 성장기인 11~12살 정도의 Salva가 먹을 것도 제대로 먹지 못 하고 언제든지 총을 맞고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br>수업시간에 배운 과거완료의 형태를 볼 수 있는 문장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Salva와 사람들은 벌집에서 꿀을 먹고 힘을 내 걸을 것이다. Salva가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151224/200898139_1280.jpg" />
         <pubDate>2023-05-23 05:3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154035</guid>
      </item>
      <item>
         <title>5/23 1-13p</title>
         <author>thdgus080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186900</link>
         <description><![CDATA[<div><br>1.내용요약<br><br>salva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있었다. 하지만 반군들에 의한 총소리로 급하게 안전한 곳으로 피신했다. 살바는 지칠정도로 달려서 마을로 도착한다. 살바는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분류되서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혼자 남게된다<br><br><br>2.인상깊은 문장과 이유<br><br>He felt his heart beating-.<br><br>그가 심장이 빨리 거칠게 뛸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였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br><br><br>3.궁금증<br><br>혼자 남게된 살바는 안전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840/b6c8c89ecc2dda5507343fb62ccca6d2/820FAB9C_D495_4565_AE19_AF71A2F7C6DB.jpeg" />
         <pubDate>2023-05-23 06:0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186900</guid>
      </item>
      <item>
         <title>5/23 화 p 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1365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 문장 : Everything was upside down.<br><br>이유 : 모든것이 거꾸로 뒤집혀 있어. 라는 그녀의 질문이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3 07: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13651</guid>
      </item>
      <item>
         <title>5/23 화 p.14~ 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40144</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Salva의 어머니보다 나이많아보이고 salva와 같은 부족의 여자가 와서 땅콩을 주었다. Salva의 부족인 dinka족과 nuer족과는 오랜 분쟁이 있어왔다.<br>사람들이 와서 dinka족인 salva를 데려가려햇고 그는 같이가고 걷고 걸어 그 부족에서 벌집 파티를 하게되었다.<br><br><br><br><br>2. Everything was upside down.<br><br>3.모든것이 거꾸로 뒤집혀져 있어.라는 그녀의 질문이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고 평소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어 인상깊었다.<br><br>4.도착한 이후의 salva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87956382158-bb926046304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BJUIxJUI3JUVBJUI4JUIwfGtvfDF8fHx8MTY4NDgyODQ5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3 07:5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40144</guid>
      </item>
      <item>
         <title>5/23(화) p.1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93614</link>
         <description><![CDATA[<div>Salva는 눈물을 흘렸고 그가 어린이이기 때문에 그를 두고 떠났다고 알았다. 그는 여자가 앉아있는 연못과 헛간 사이의 집을 찾았다. 그녀의 이마에는 딩카 의식의 흉터가 있었다. 그는 안도했고 그녀의 집에서 잠시 머물렀다.<br>하지만 더이상 돌보아 줄 수 없다고 하였고 그는 방황했다. 여전히 총소리가 들렸는데 어떤 목소리도 들렸다. 몇몇 사람들이 걸어오고 있었고 그들은 딩카족이었다.<br><br>인상적인 문장<br>“I would not have been any trouble-I would not have complained!… What will I do now?”<br>이유<br>이 Salva의 독백은 얼마나 그가 억울하고 비참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나까지 슬펐다.<br><br>궁금증: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하고 그가 만난 무리는 누구일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epCEsdiZm1bnVRdayM/giphy.gif" />
         <pubDate>2023-05-23 08: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93614</guid>
      </item>
      <item>
         <title>5/23 (화) 26p~38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93949</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꿀을 먹고 더 힘차게 나아갈수있었다. salva가 속한 그룹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규모가 커져갔고, 그 속에서 또래친구marial을 만났다.<br>그리고 그 무리는 동쪽,에티오피아로 향하고 있었다.<br>(chapter5)<br><br>salva는 그 무리속에 삼촌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삼촌은 가족의 행방을 알지 못했다. 그 무리는 계속해 걸었다. 도중에 삼촌이 영양을 잡아 실컷먹고 다시 토해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밤이되고, 아침이 되었을 때, marial은 사라졌다.<br><br>2. 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유일하게 자신과 같은 처지인 친구 marial이 사라진 심정을 비유적으로 정말 잘 표현한것같다.<br><br>4.marial은 어떻게 되었길래 삼촌이 미안하다고 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vectors/ill-boy-vomiting-cartoon-vector-vector-id496579170" />
         <pubDate>2023-05-23 08: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393949</guid>
      </item>
      <item>
         <title>5/23 화 8p-25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409585</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학교 밖으로 도망친 살바는 곧 자기 마을 사람들 무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들과 함께하게 되어 안심한 살바. 그들은 빈 헛간을 발견하여 잠을 청한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눈을 뜬 살바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들이 살바를 버린 것이다. 살바는 절망했지만, 곧 그 빈 헛간의 주인인 아주머니를 만난다. 그녀는 살바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었고, 살바도 그녀를 위해 일했지만, 그녀마저 살바를 떠난다고 한다. 그러나 우연히도 살바와 같은 딩카족의 무리를 만나 함께 걷던 와중 벌집을 발견한다<br><br>인상깊은 문장<br>Walking, walking. . . Walking to nowhere<br><br>인상깊은 이유<br>목적지도 없이 그저 전쟁을 피해 하염없이 걸어다니는 사람들의 무력감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궁금한 것<br>같은 부족을 만난 살바는 과연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 그들은 벌집을 보고 왜 그렇게 기뻐했을까? 그들이 또 살바를 배신하지는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lockmedia.co.kr/wp-content/uploads/2019/03/%EB%B2%8C%EC%A7%91%EA%B3%84%EC%A2%8C-1000x640.jpg" />
         <pubDate>2023-05-23 08: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409585</guid>
      </item>
      <item>
         <title>5월 23일 화 p.1~p.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45590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친구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수업을 듣던 중, Salva의 반은 내전에 휘말리게 되며 숲으로 도망갔다.<br><br>인상깊은 문장: He wanted to shout, "I need to go home! I must go home!" But the words were blocked by the wild thumping in his throat.<br><br>이유: 머릿 속으로는 생각했으나 처음 겪어본 내전의 여파로 인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이 숲으로 도망친 Salva의 감정이 잘 드러난 문장같다.<br><br>앞으로의 궁금증: 그 후의 상황에서 Salva는 어떻게 행동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3 09:3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455903</guid>
      </item>
      <item>
         <title>5/23 화 p13~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28267</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요약<br>홀로 남겨진 살바는 어떤 노파를 만나게 된다 그 노파는 살바를 버릴까 봐 살바는 장작과 우물을 퍼가며 살았다. 하지만 우물은 마르고 노파는 홀로 떠난다고 하거 살바에게 땅콩과 마실 것을 주며 살바를 홀로 보냈다. 오랜 시간을 걸은 살바는 딩카 부족을 만나게 되었다. 구 딩카 부족은 살바를 반대했지만 북사가 그를 찬성을 하여 같이 다니게 되었다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북사는 먹을 것이 많은 숲을 찾게 되었다.<br>2.인상적인 문장과 이유<br>“we will take him with us”<br>“He is Dinka”<br>살바에게 희망을 주는 북사의 멀이었기 때문이다.<br>3.궁금증&nbsp;<br>주철 꿀 가이드라고 불리는 새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54129/9e406ac1d59f5e71164c55eb8c63f051/drawing.png" />
         <pubDate>2023-05-23 10:4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28267</guid>
      </item>
      <item>
         <title>5/23(화) 26~38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3828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꿀을 먹고 나서 Salva의 일행들은 다시 걸음을 옮겼다. 계속해서 가족을 찾던 Salva는 Marial이라는 동갑의 소년을 만나게 된다. 한 달 뒤, Atuot 부족의 땅에서 Salva는 Jewiir 삼촌을 만나게 된다. 그나마 안심할 구석이 생긴 Salva는 어느 날 깊게 잠에 들었다. Salva가 눈을 떴을 때, 삼촌은 심각한 표정으로 Salva의 친구에 대해 말했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His mouth fell open in amazement, but he could not speak.<br><br>3. 이유<br>: 주변에 가족이 한 명도 없어 마음 둘 곳도 없고, 계속 가족을 찾아 두리번거리기도 하던 Salva가 삼촌의 등장으로 인해 놀람에 찬 모습을 보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His mouth fell open'이라는 표현이 나에게 좀 신선하게 다가와서 더 인상적이기도 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Salva의 친구인 Marial이 어떻게 되었길래 삼촌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Salva에게 말을 했을까? 혹시 Salva의 일행이 지나고 있는 Atuot 부족의 땅에 사자가 많으니까, Marial이 사자에게 잡아먹힌 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W22pMkV0kEpRNOrsoi/giphy.gif" />
         <pubDate>2023-05-23 10:5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38284</guid>
      </item>
      <item>
         <title>5/23 p.8 ~ 13</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3965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이번 챕터2에서는 살바가 피난가는 과정을 그리고있다. 살바는 계속 가족을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해했고 다시는 만날 수 없을까봐 두려워했다. 또한 피난가는 과정에서 반군들을 만났고, 마을사람들 또한 만났던 살바는 조금이나마 마음을 내려놓지만 다음날 자고 일어난 후 살바는 혼자 버려지게 된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Salva hesitated for a moment.<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살바는 이때 자신보다 몇살 위인 남자아이들이 다른 그룹으로 가게되면서 자신도 그 그룹으로 가야한다고 말하기를 망설였을 것이다. 이 한 번의 선택이 생존과 죽음의 문턱을 왔다갔다할것이라는 것을 살바 본인이 제일 잘 알았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저러한 망설임은 어쩔 수 없는 행동으로 보았기 때문에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br><br>4. 궁금한 내용 : 혼자 남겨진 살바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중간에 군인들을 만났을 때 살바는 얼마나 겁에 질렸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louisianaweekly.com/wp-content/uploads/2016/01/Gun-violence-butt-of-a-gun-.jpg" />
         <pubDate>2023-05-23 10:5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539659</guid>
      </item>
      <item>
         <title>5/23(화) p.14-25</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65450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홀로 남겨진 살바는 한 노파의 오두막집에서 일하며 지내게 된다. 하지만 3일 뒤, 우물의 물이 다 떨어져 살바는 노파와 헤어지고 딩카 부족 무리에 들어가게 된다. 뒤쳐지지 않도록 한참을 걷던 중, 벌집과 새들이 있는 먹을 것이 많은 숲을 발견하게 된다.&nbsp;<br>2. 인상적인 문장<br>I would not have been any trouble-I would not have complained!... what will I do now?<br>3. 그 이유<br>아이라는 이유만으로 홀로 버려진 살바의 당혹스러움과 억울함이 잘 드러나는 구절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안감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픈 대목이었기 때문이다.<br>4. 궁금증<br>기적적으로 먹을 것이 많은 숲을 찾았지만&nbsp;<br>이곳에서도 또 내전이 일어날 것 같아 불안하고, 살바가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10.uf.daum.net/image/145BEC334FBB7FFA4FCF4E" />
         <pubDate>2023-05-23 12: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654504</guid>
      </item>
      <item>
         <title>5/23 (화) 14~2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688044</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한 여성의 도움을 받다가 혼자가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운 좋게salva와 같은 부족을 만나게 되어 같이 이동한다. 하지만 식량도 떨어져 그들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벌집과 새가 있는 숲을 발견하게 된다<br>2.A few of the people exchanged uneasy glances. There was no reply.<br>3.salva는 어려서 짐이 될거라는 걱정때문에 또 혼자가 될 뻔한 salva의 상황이 안쓰러워서 기억에 남았다<br>4.숲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 앞으로 계속 순탄하게 나아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0.naver.net/20091012_185/dgz_sarang_1255313329104Y0mYy_jpg/%EA%B8%B0%EC%95%84_%EA%B5%B6%EC%A3%BC%EB%A6%BC_%EC%8B%9D%EB%9F%89%EB%82%9C_%EC%8B%9D%EB%9F%89%EB%AC%B8%EC%A0%9C_4_dgz_sarang.jpg?type=w2" />
         <pubDate>2023-05-23 13: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688044</guid>
      </item>
      <item>
         <title>5/23(화) 1-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76644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 살바는 학교에서 아랍어 수업을 들을 때 집에 가고 싶어한다. 이미 아랍어를 잘하기 때문이다. 살바는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게얼마나 행운인지는 잘 알고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때가 되면 학교를 갔고, 여자들은 살림을 배웠다. 도중 총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선생님은 고개를 숙이라며 소리쳤다.<br><br></div><div>2. 인상적인 문장: Salva was well aware of how lucky he was to be able to go to school.<br><br>3. 이유: 살바가 학교에 가는 것을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에 행운이라고 말하는 게 너무 성숙한 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했다.<br><br>4. 궁금증: 총소리는 무엇이고 누가 쏜 것일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19298727193-0a29a259a37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UI0JTlEfGtvfDF8fHx8MTY4NDgwNzg5M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3 13:5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766443</guid>
      </item>
      <item>
         <title>5/23(화) p.26~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79417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의 눈은 부어감겼고 Buksa는 팔에 혹이 나고 빨겠다. Buksa의 친구는 입술이 부었다. 마치 그들은 주먹싸움을 한거 같았다.<br>그들의 상처는 타박상이 아니고 벌에 쏘인 것이였다. Buksa와 다른 부족 사람들이 나무에서 벌집을 제거 하고 있었는데 벌들이 모두 기분이 나쁜듯 했다. 벌들의 언짢음을 매우 명확하게 벌침을 쏘면서 표출을 했다. Salva는 벌집 조각을 먹을 수 있는 만큼 먹고나서 조금 더 먹었다. 주변 사람들은 만족하며 손가락을 핧아 먹고 있었지만 Dinka만 만족하지 못했다. 혀에 쏘여서 입을 닫을 수 없을만큼 심하게 부풀어서 거의 삼킬 수가 없었다. Salva는 미안해 했다. Salva는 조심히 꿀을 챙기고 꿀이 점점 사라졌다. 점점 그 그룹이 커져갔고 매일 새로운 사람들중에는 결코 가족이 없었다. 어느날 밤에 가족을 볼수 있다는 것을 가지며 모든 얼굴을 확인했다.&nbsp;<br>새로운 친구를 만나 가족을 만났는지와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가족을 찾기 위해 같이 웃으며 걸어가기 시작했다.<br><br>2. 가장인상적인 문장<br>Salva had to laugh, They were both laughing as they started walking again, arm in arm, their strides matching perfectly.<br><br>3. 이유<br>Salva는 어느때 보다도 비록 가족을 못 찾았지만 친구를 사귀면서 기분이 좋아보이고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거 같아서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서로 의지하며 걸어가다가 큰일이 일어날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uku-keke.com/wp-content/uploads/2021/04/5692_1.png" />
         <pubDate>2023-05-23 14: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794172</guid>
      </item>
      <item>
         <title>5/23 (화) 1-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15292</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1<br>줄거리<br>:학교에서 salva는 평소와 같이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선생님은 그럼에도 다시 수업을 시작했고 총소리는 더욱 더 커졌다. 그것은 남수단과 북수단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었다. salva는 일단 살기 위해 달렸다.<br><br><br><br>인상적인 문장<br>:“I need go home!&nbsp; I must go home!”<br><br><br><br>그 이유<br>:가족들을 만나야 한다는 긴박함이 이 문장에 담긴 거 같다. 그리고 총소리가 나는 전쟁 속에서 가족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이 대견했다.&nbsp;<br><br><br><br>뒷에 나올 내용에 대한 질문<br>:salva는 무사히 집에 갔을까?<br>salva가 집에 갔다면 가족들은 만났으며 가족들은 무사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4447394D5CD6F326" />
         <pubDate>2023-05-23 14: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15292</guid>
      </item>
      <item>
         <title>5/23(화) p.14~19</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4407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혼자 남겨졌다는 생각에 절망하다가 정신을 차린 뒤,밖으로 나와 걸어갔다,얼마뒤 한 오두막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곳에 여자가 있는 것도 확인한다,<br>그 여자는 Salva가 인사하자 땅콩을 주고는 다시 앉는다.Salva는 혼자남기 싫어 몇일 간 열심히 일하지만 여자는 곧 자신과Salva가 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음이 복잡한 Salva가 헛간으로 돌아왔을 때<br>자신의 부족 사람들이 소수로 있는것을 발견한다.<br>2.문장과 이유<br>A few moments later, she came back out and give him two handfuls of raw peanuts<br>처음보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는 노파가 굉장히 친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Salva는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gettyimages.com/photos/surprised-grandma-picture-id523785898" />
         <pubDate>2023-05-23 14:5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44076</guid>
      </item>
      <item>
         <title>5월23일화요일 (1~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5518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11세까지 착한 학생이였다. Salva가 수업을 듣던중 갑자기 총소리가 들리게되서&nbsp; 잠시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 총소리인걸 인지하고 도망치게 된다&nbsp;<br>2.인상깊은 문장<br>CRACK! The noise had come from outside. Was it a gunshot? Or just a car backfiring?<br>3.이유<br>여기서 총소리인지 아니면 차량소리인지 묻는데 이말에서 익숙하다는것을 느끼게되서 인상깊었습니다<br>4.다음내용예측<br>Salva가 무사히 도망쳤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b0f05fce83c03f670426e27a0b180aa8/IMG_6173.jpeg" />
         <pubDate>2023-05-23 14: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55183</guid>
      </item>
      <item>
         <title>5/23 (화) p.1~19</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63327</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중에 총소리와 폭격소리를 듣고 내전이 salva네 마을까지 퍼지게 되었음을 알게된다. 이후 마을로 도망친 salva는 아이들과 여성들이 있는 곳으로 분류되는데 일어나보니 아무도 없이 그 혼자 남겨지게 된다. 이후 salva는 같은 종족인 여성을 만나 도움을 받지만 그녀도 떠나고 다시 혼자남아 있던 중 같은 종족인 남성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그 속에 가족들이 있을지 궁금증을 가진다.<br><br>2.crack! The noise had come from outside.<br><br>3.이유: 평화로웠던 책의 분위기가 한순간에 바뀌면서 긴장감있게 변했기 때문에 인상깊게 남았다.<br><br>4. 다가오는 남성들 사이에 salva의 가족이 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35253868107-da56da1693db?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N8fHN1ZGFufGVufDF8fHx8MTY4NDgxMTcx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3 15:0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63327</guid>
      </item>
      <item>
         <title>5/23 1~12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9651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Salva는 수업중에 딴생각을 하던중에 2년전부터 남수단에서 일어난 내전때문에 학교 밖에서 총성이 들렸다. Salva의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머리를 굽히고 대피하라고 명령한다 Salva는 집말고 숲으로 가라는 선생님의 말에 숲으로 향한다&nbsp;<br>인상깊은구절: Salva saw all this with one glance.<br>이유: 아직 어린나이인 Salva가 누군가가 총을 쏘고 흔드는것을 목격했다는것이 안타까웠다.<br>궁금한점: Salva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151224/200898139_1280.jpg" />
         <pubDate>2023-05-23 15:2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896513</guid>
      </item>
      <item>
         <title>5/23 (화) p. 45~ 56p</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24718</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 요약<br>Salva와 무리 사람들이 만든 배는 안정적으로 물 위에서 움직여 나일강 한 가운데의 섬에 도착했다.&nbsp;<br>그 곳은 어류와 농산물이 풍부한 곳이었습니다.<br>저녁이 되자 일제히 어부들은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박차고 잠을 자러 모기장 속으로 들어갑니다. 곧 있으면 모기 떼 공격이 시작되리란 걸 몰랐던 무리 사람들은 가차없이 모기에게 뜯기고 맙니다. 다음 날 그들은 피난에서 가장 고된 길인 아코보 사막으로 향합니다. 무더운 사막에서 숨을 쉬는 것 조차도 고역이었습니다. Salva는 최악을 위해 비축 중인 물을 조금 마시며 너무 걷기 힘들어 무리에서 뒤쳐지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삼촌은 끊임없이 그에게 힘을 주고 묵묵히 그 옆을 지켜주었습니다. 미미한 진전도 느끼지 못한채 Salva가 계속 걷다가 멀리서 바위처럼 보이던 것이 지쳐 쓰러진 사람들임을 발견합니다. 그때 한 여자가 무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사람에게 물수건으로 수분을 공급해줍니다.&nbsp;<br><br>2. 인상깊은 문장<br>The sun was relentless and eternal.<br><br>3. 이유<br>자신이 살던 환경과 다른 광범위한 사막의 무자비한 더위 폭격에 압도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인상깊었습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그녀가 기꺼이 자신의 물을 할애해 쓰러진 사람에게 물을 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nbsp;<br>Salva의 무리들은 사막을 무사히 빠져나갔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s7.blog.daum.net/original/27/blog/2007/05/22/23/54/4653041e6c6e5&amp;filename=7-%ED%8A%B9%EB%B3%84%ED%95%9C%20%EB%8D%B0%EC%9D%B4%ED%8A%B8%20%EC%9E%A5%EC%86%8C............%20%EB%82%98%EB%AF%B8%EB%B8%8C%20%EC%82%AC%EB%A7%89.jpg" />
         <pubDate>2023-05-23 15: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24718</guid>
      </item>
      <item>
         <title>5/23 (화) p. 33-50</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47811</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약<br>&nbsp;Marial이 사자에게 죽고, 나머지 무리와 Salva는 계속해서 길을 떠난다. 계속해서 걸은 결과 그들은 나일강에 다다랐고, 강을 건너기 위해서 그들은 파피루스, 갈대로 카누를 만들어 강을 건넌다. 나일 강은 너무 거대해서 그들은 강 중턱의 섬에 잠시 들른다. 섬의 원주민들은 Salva의 삼촌에게 사탕수수와 얌 등을 준다. 삼촌의 사탕수수 하나를 먹던 Salva는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그들은 그날 밤 모기로부터 고생한다.&nbsp;<br><br>2. 기억에 남는 구절/이유<br>&nbsp;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nbsp;Marial이 죽은 것을 저 문장으로 표현한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nbsp;<br><br>3. 추후 줄거리 예측<br>&nbsp;나일 강을 건너서 에티오피아로 가기 위한 원정이 시작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5B673351E1502F0C" />
         <pubDate>2023-05-23 16: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47811</guid>
      </item>
      <item>
         <title>5/11,  1~ 13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67313</link>
         <description><![CDATA[<div><br>4남 2녀중 3째로 태어난 salva는&nbsp; 학교에 다니기 전부터 소를 몰았다 그는 활을 쏘고 노며 가족들을 돌보았다 10살이 된 살바도 학교에 갔는데 학교에 다니는 도중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다 2년가까이 있었던 종교문제가 전쟁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살바는 학교 친구, 선생님들과 산으로 대피한 후 캠프로 갔다 그러나 자고일어난 후에는 모두가 떠난 뒤였다<br><br>가장 인상적인 문장&nbsp;<br>He was alone<br><br>선택한 이유&nbsp;<br>갑작스럽게 모든 사람들이 사라서 salva는 당황했을것이다 다른 설명 없이도 이 문장 하나만으로 salva가 느꼈을 두려움을 충분히 느끼고 공감할 수 있어서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2ikvfolJbNy3vClIig/giphy.gif" />
         <pubDate>2023-05-23 16:2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1967313</guid>
      </item>
      <item>
         <title>5/23(화)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16214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div><div>(Chapter 1)&nbsp;</div><div>학교에서 평소와 같이 수업을 듣던 Salva.&nbsp;</div><div>갑자기 울려퍼진 총소리에 모두가 놀라고 멀리 도망을 가라는, 하지만 절대 집으로 가지 말라는 선생님의 외침에 모두들달려가게 된다.&nbsp;</div><div>(Chapter 2)</div><div>살바는 지칠때까지 뛰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 밤을 지내게 된다. 그리고 반란군을 만나 무리를 지으라는 명령을 듣게되고 사람들은 갈라지게 된다. 자고 일어난 후 주위를 둘러보니 살바는 혼자였다.&nbsp;</div><div>2.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div><div>If I die now, I will never see my family again.&nbsp;</div><div>3.이유</div><div>살바의 턱에 총구가 겨눠진 순간 살바의 생각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장이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나타나는 것만 같아 살바의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졌다.&nbsp;</div><div>4.사람들은 왜 살바를 혼자 남겨두고 떠나버린것일까? 살바가 자고있던 사이 어떤일이 일어났던 걸까?</div><div>혼자 남은 살바는 어디로 가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54384/e4e4b55697e980865f340778bb8ceb86/IMG_5039.jpeg" />
         <pubDate>2023-05-23 19:2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162141</guid>
      </item>
      <item>
         <title>5/24(수) 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20138</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가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창문을 바라보고 있던 도중 총소리가 들리고 전쟁이 시작되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급하게 숲속으로 피신해 한 마을에 도착하였다. 다음날 반역군이 찾아왔다. 반역군을 사람들을 여러 무리로 나누었다. Salva가 자고 일어나니 그는 혼자 남겨져 있었다.<br><br><br>2.The boys scrambled to their feet.<br><br><br>3.혼비백산된 당시 상황을 잘 표현하였다.<br><br><br>4.Salva는 왜 혼자 남겨졌을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ab47e42d5fd460a7c577b4d8f8f43c94/IMG_9465.jpeg" />
         <pubDate>2023-05-23 23:1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20138</guid>
      </item>
      <item>
         <title>5/24 p. 14~25</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5130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슬픔에 잠긴 채 헛간을 나섰는데 몇 걸음 나서자 같은 딩카족 출신의 헛간 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그곳에서 더 지내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며칠 뒤 그 여자는 물을 찾아 떠났고 그 집에 혼자 남은 그에게 같은 딩카족인 무리가 다가왔다 (chapter 3)</div><div>그는 무리에 가족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그의 가족은 없었다 그 무리는 salva와 함께 가기로 하였고 그들의 식량이 다 떨어졌을때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그 사람들 중 한 명인 Buksa는 길을 걷다 훌륭하고 큰 벌집을 발견하였다 (chapter 4)<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The tears were hot in Salva’s eyes. (p. 15)</div><div>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 (p. 25)</div><div><br>3. 이유<br>그가 혼자 남아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지기 때문이다</div><div>그냥 벌집 하나를 발견했을 뿐인데 식량이 없었던 그들에게는 축제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문장이었고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나도 기뻤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새로 만난 그들은 계속 살바와 함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73830394358-91588751b24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YWxvbmV8a298MXx8fHwxNjg0ODg2MTk3fD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4 00:0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51303</guid>
      </item>
      <item>
         <title>5/24 수 1~1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5245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학교에 있는 동안 전쟁이 일어났다 salva는도망치다가 반란군한테 걸렸다 반란군들은 어린아이와 노인과 여자는 데려가지 않는데 salva가 본인도 총과 무기 운반 하는 것을 자신도 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반란군이 거절한다 그리고 salva가 자고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다 밖에서 민난 노파와 함께 생활 하게 된다 다시 혼자 될 뻔 했는데 지나가던 딩크족과 만난다<br>인상 깊은 구절: A soldier approached salva and raised his gun<br>이유: 왜냐하면 salva가 용감해 보이기 때문이다<br>다음 내용 궁금한 점: salva는 살아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15/09/09/2015090900145_0.jpg" />
         <pubDate>2023-05-24 00:0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352457</guid>
      </item>
      <item>
         <title>5/24 수 p2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406783</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4 00: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406783</guid>
      </item>
      <item>
         <title>5/24 p26~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415465</link>
         <description><![CDATA[<div>살바는 동쪽의 무리를 따라가다가 무리 속에 삼촌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동쪽은 에티오피아였고 계속 가면 가족을 찾을수 없게 될거같았다. 도중 무리 뒤에 삼촌을 만났고, 그의 삼촌은 군인이었다. 군인이었던 그의 삼촌은 살바의 사라진 친구에 대해 계속 사과하고, 살바는 슬픔을 느낀듯한 반응을 보인다.<br><br><br><br>Im sorry, he said again<br>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Salva의 동지이자 친구인 marial이 사라졌고 그의 군인인 삼촌이 사과하는 것으로 보아 salva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눈치채고 슬픔을 느끼는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br><br>삼촌은 marial을 어떻게 했길레 salva에게 사과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dnimage.dailian.co.kr/news/201808/news_1534755732_733655_m_1.jpg" />
         <pubDate>2023-05-24 00:5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415465</guid>
      </item>
      <item>
         <title>5/24(수) p.20~25</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710624</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Salva가 헛간으로 돌아갔을 때 아무도 그를 데려가려 하지 않았는데 그때 한 무리가 그를 데려가겠다고 말했다,노파는 그에게 물과 땅콩을 주며 작별인사를 했다,Salva와 무리는 걷고 또 걸었다,해가지면 쉬다가 다시 아침이 오면 걸었다,그렇게 계속 걷다가 같는 무리의 Buksa가 어떤 소리를 못 들었나며 웃으며 말했고 그를 따라간 Salva는 벌집을 발견하여 그들은 그날밤 파티를 벌였다<br>2.문장과 이유<br>Honey!This night they would feast!<br>일행이 다 지쳐가는 와중에 발견한 벌집(꿀)이 그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해줬을지 예상이 가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Salva는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zCheF%2Fbtq8ganZTf5%2Fjhsiq72xIJNMYdw3skQKC1%2Fimg.png" />
         <pubDate>2023-05-24 04:3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2710624</guid>
      </item>
      <item>
         <title>5/24(수) P.23~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025708</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무리들과 계속 걸어갔고 그 걸음은 끝이 없었다.<br>그 무리는 벌집을 발견했고 벌꿀을 먹기 위해 노력했다.<br>결국 벌집을 채취하는 데 성공했지만 벌에 많이 쏘였다. 나중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그들은 어딘가로 다시 가기 시작했다. 살바는 또래 아이를 만나고 같이 무리를 따라갔는데 그 또래 아이는 에티오피아로 가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살바는 그 곳에 가면 가족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아 두려움이 생긴다.<br><br>인상적인 문장<br>I can’t go to another country, Salva thought. If I do, my family will never find me. . . .<br>이유<br>동쪽의 에티오피아로 가고있다는 말을 듣자 가족부터 떠올랐다는 것이 기특하고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얼마나 슬펐고 두려웠을지 상상도 안된다.<br>궁금증<br>Salva는 계속 따라갔을지 아니면 가족을 찾아 떠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wKzMEYagSS0Xbwvk37/giphy.gif" />
         <pubDate>2023-05-24 09: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025708</guid>
      </item>
      <item>
         <title>5월 24일 수 p.8~p.13</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13654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걷고 또 걷던 와중, 밤이 되었고 같은 마을의 사람들과 함께 불침번을 돌고 난 뒤 잠에 들었다. 그러나 Salva가 잠에서 일어났을땐 혼자 남겨져 있었다.<br><br>인상깊은 문장:<br>No body. Nothing.&nbsp;<br>They had left him.&nbsp;<br>He was alone.<br><br>이유: 문장을 하나하나 띄워쓰며 홀로 남겨진 Salva의 상황을 더 와닿게 하였기 때문이다.<br><br>앞으로의 궁금증: 혼자 남겨진 Salva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1896920f9f58c1906fb5cfef405b5a31/3394790ade748827e3a520221c71458c0944b56e2eeb56c88fb33fe99dc8492d_mp4.gif" />
         <pubDate>2023-05-24 10: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136540</guid>
      </item>
      <item>
         <title>5월 24일 (수) p. 26 ~ 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043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내용 요약<br>Salva는 벌집에서 꿀을 먹고 힘을 얻어 다시 걷기 시작한다. 무리에서 Salva의 또래인 Marial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무리에서는 여전히 가족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았다. 그때 누군가 Salva의 이름을 불렀다. 그의 삼촌이었다. 삼촌이 가족의 행방을 알고있을 것을 기대했지만 삼촌도 가족의 행방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Marial이 사라져 있었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I don't remember if he slept near me-I was so tried-perhaps he has gone to find something to eat-<br><br>3. 이유<br>if가 만약이 아니라 ~인지 아닌지로 해석되는 구문이 인상적이었고, Marial이 사라진 상황에서 현실을 부정하려는 듯한 Salva의 모습이 안쓰러워 인상적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Marial은 죽은 것인가 사라진 것인가?<br>Salva는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10022079733-8b58aca7c4a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OXx8JUVDJTk1JTg0JUVCJUI5JUEwJUVDJTk5JTgwJTIwJUVDJTk1JTg0JUVCJTkzJUE0fGtvfDF8fHx8MTY4NDkxNTIzM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4 11:5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04325</guid>
      </item>
      <item>
         <title>5/24(수) 39~50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1153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Salva는 친구의 실종 소식을 들어 매우 슬펐지만, 삼촌의 격려 덕분에 나일 강까지 잘 갈 수 있었다. 이틀 동안 Salva와 일행은 갈대로 카누와 노를 만들었고, 이것들을 가지고 나일 강을 건넜다. 그러다 강 한가운데에 있는 어부들이 사는 작은 섬에 도착했다. 그 섬에는 먹을 것이 넘쳐났지만, Salva와 일행에게는 거래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리더인 삼촌만 음식을 받았다. 삼촌은 Salva와 음식을 나눠먹었다. 그 날 저녁 수백만 마리의 모기가 습격을 했고, 다음 날 Salva의 몸에는 모기의 흔적이 가득했다. 일행들은 다음 장소인 Akobo 사막에 가기 위해 물을 많이 준비해 떠났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But Salva found that the work was helping him feel a little better.<br><br>3. 이유<br>&nbsp;: 전쟁이 나서 가족과 떨어지고, 새로 만난 친구도 사라진 이 상황이 심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고된 일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기분이 좀 나아졌다고 하는 Salva의 말이 너무 슬프게 다가왔기 때문이다.&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그냥 걸어가는 것도 많이 지쳐했던 Salva가 Akobo 사막에서는 잘 버틸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67676435472-66341c78f2d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F8fCVFQiU4NSVCOCUyMCVFQyVBMCU5MyVFQiU4QSU5NCUyMCVFQiVBQSVBOCVFQyU4QSVCNXxrb3wxfHx8fDE2ODQ5MjkyMjF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4 12:0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11533</guid>
      </item>
      <item>
         <title>5/24 (수) 26~3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24234</link>
         <description><![CDATA[<div>1.벌을 불 연기로 쫓고 무리 사람들과 꿀을 먹고 이동을 하다 salva는 자신과 닮은 점이 많은 marial과 친구가 된다. 잠을 자던 중 salva는 자신을 부르는 새로운 남자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바로 salva의 삼촌이었다.군인인 삼촌도 함께 이동을 하다 잠시 쉴 때 잠을 잤다가 삼촌이 깨워일어나보니 marial의 실종소식을 듣게된다<br>2.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3.힘든 시간 속에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었는데 이렇게 빠르게 이별하게 되어 살바가 안쓰럽고 저 구절에서 살바의 모습이 상상되어 마음이 아파 기억에 남았다<br>4.marial은 죽은걸까, 아님 다시 나타나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28613547955-5b6d9db2207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R8fCVFQyU4QSVBQyVFRCU5NCU5NHxrb3wxfHx8fDE2ODQ5Mjk4MDl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4 12:1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24234</guid>
      </item>
      <item>
         <title>5/24(수) p.33~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8935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길을 가다가 삼촌을 만났고 삼촌이 자신을 지켜줄거라 생각했고 삼촌은 그룹의 리더라는걸 알게되었다. 삼촌은 총으로 토피을 쐈고 배가고파 요리를 기다리는데 힘들었다. 너무 빨리 막어 Salva는 아팠다. 왜냐하면 위장에 너무 많은 음식을 먹는데 익숙하지 않았다. 그날밤에 음식을 토하며 밤을 보냈다. 그룹은 Atuot 사람들은 계속 걸었고 매일 많은 사자를 보아서 긴장하게 되었지만 낮에 보호해줄 삼촌은 있었다. 10시간동안 걸어 물은 찾지 못했지만 잘곳을 찾아서 Salva는 흔들때까지 못일어났다. 삼촌이 깨우며 진지한 표정으로 사과를 하였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이유<br>자신의 친한 친구가 무슨 일을 당했기 때문에 충격을 크게 먹었을 것 같아서 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br>Salva의 친구가 끔찍한 일을 당했을 것이다.<br>그걸 본 Salva는 큰 충격에 빠져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13379598023-eee24a7ef92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lFJUFDJUVEJTlBJThDJUVEJTk1JTk4JUVCJThCJUE0fGtvfDF8fHx8MTY4NDkzMzMyN3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4 13: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289354</guid>
      </item>
      <item>
         <title>5/24(수) p.20~p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38617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는 헛간으로 돌아갔고 그룹을 만났는데 노파가 나타나 그를 데려가달라고 부탁했다. 그 그룹의 한 남자가 데려가겠다고 했으나 불평하는 이들도 있었다. 노파는 살바에게 물과 땅콩을 주고<br>헤어졌다. 살바와 그룹은 계속 걸어나갔다. Buksa가 멈추어서 살바에게 무슨 소리를 듣지 못했냐고 하고 그 소리를 따라가자 꿀을 발견해서 그날 밤에 꿀파티를 열었다.<br>2.인상깊은 문장<br>"This one is alone. Will you take him with you?"<br>3.이유<br>노파가 혼자남을 살바를 걱정하며 그룹에 살바를 데려가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인상깊었다.<br>4.궁금증<br>살바는 과연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847746/4058950f6f158eae176557fb107d397d/_______20230524_230656.jpg" />
         <pubDate>2023-05-24 14: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386173</guid>
      </item>
      <item>
         <title>5/24 2514 김하늘 (p.14~25)</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41181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잠에서 깨어난 salva는 주위에 아무도 없자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우연히 같은 딩카족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할머니의 도움으로 salva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된다 먹을것이 다 떨어져가고 모두가 지쳐갈때 벌집을 발견한다<br><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br>Then he caught up with the group, determined not to lag be-hind, not to complain, not to be any trouble to anyone<br><br>3. 이유<br>salva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어른스러움을 보여주는 문구인것같다<br><br>4. 다음내용에 대한 궁금증<br>점점 늘어나는 사람들과 salva는 어떻게 함깨 생활할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441719/98daec5ed0b1b3e8fb2242afa9b84b7f/DB5012F6_0AF8_46A4_AA4A_E787348B0927.jpeg" />
         <pubDate>2023-05-24 14:3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411819</guid>
      </item>
      <item>
         <title>5/24 (수) p. 57~ 69p</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41677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끝이없는 줄로만 알았던 사막에 끝이 보임을 느낀 Salva와 마을 사람들은 우연히 발견한 새 시체를 구워먹으며 모두 풍만하게 먹을 순 없지만&nbsp;굶주린 배를 채웁니다. 그런데 총과 칼로 무장한 6명의 사람들이 무리의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주고 삼촌을 나무에 묶더니 결국 총을 쏴 죽입니다.<br>Salva는 사랑하는 삼촌과 Marial의 부재 속에서 더욱 빠르고 담대해진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무리 사람들은 홀로 남겨진 그에게 어느 것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Salva를 약하고 쓸모없다고 생각합니다. Salva는 난민촌에 도착하게 됩니다. 난민촌은 전쟁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했습니다.&nbsp;<br><br>2. 인상깊은 문장<br>I musn’t act like a baay - I must try to be strong.<br><br>3. 이유<br>삼촌이 없는 수용소 생활을 생각하면서 삼촌과 떨어지기 싫고 의존하려는 아이같은 행동보단 강하게 잘 견뎌내야 한다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보며 Salva가 정말 많이 정신적으로 성숙해짐을 느꼈습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마지막에 그가 지다가던 중 절대 놓쳐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말한 그녀는 누굴까? 설마 그녀의 엄마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bemil.chosun.com/nbrd/files/BEMIL085/upload/2007/11/Villagers%20at%20Dafur%20.jpg" />
         <pubDate>2023-05-24 14: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3416770</guid>
      </item>
      <item>
         <title>5/25 14-25p</title>
         <author>thdgus080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15600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혼자 있던 살바는 노파를 만나 그 노파의 집에서 일을 하게된다. 하지만 물이 떨어져서 살바는 노파랑 헤어지고, 다른 부족에 들어가서 일하게된다. 계속 걷다보니 꿀이 많은 숲이 나와서 맛있게 먹는다<br><br>2.인상적인 문장과 이유<br>The tears were hot in salva‘s eyes.<br><br>혼자 남게된 살바가 얼마나 외롭고 슬펐을까라고 공감할 수 있었다.<br><br>4. 궁금증<br>맛있게 꿀을 먹으면서 평화로운 분위기가 연출됬지만, 과연 앞으로 살바에게 좋은 일만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840/854139e526a0f6b22efe14be95910835/2131DCE9_0FD0_4B5F_BC16_8D42133A2B98.jpeg" />
         <pubDate>2023-05-25 03:1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156003</guid>
      </item>
      <item>
         <title>5/25(목) p.26~32</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248674</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br>Salva와 Buksa와 무리들은 꿀을 얻을려다 벌에 쏘이지만 즐거운 파티를 즐긴다<br>얼마 뒤 무리가 더욱 커지게 되면서 Salva는 Marial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눈다,그러다가 어떠한 목소리를 듣는다<br>2.문장과 이유<br>It was good to make friend.<br>Salva의 친구가 늘어나는게 앞으로 점점 기대되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과연 목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alkimg.imbc.com/TVianUpload/tvian/TViews/image/2018/11/19/c0a3538c-0002-485a-acfc-0e2bb545373e.jpg" />
         <pubDate>2023-05-25 04:3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248674</guid>
      </item>
      <item>
         <title>5/24 수 26p-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55178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벌꿀집은 발견한 그들은 벌에 된통 쏘였지만, 결국 맛있는 꿀을 먹게된다. 계속 걸어가는 와중, 살바는 처음으로 마리엘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동쪽으로 향하던 살바는 우연히 2년전 군대에 갔던 삼촌을 만나게 되고 기뻐한다. 삼촌이 가족의 행방을 알고있으리라 기대했지만, 삼촌 또한 알지못했다. 그래도 총이 있는 삼촌 덕분에 살바가 속해있는 무리는 영양(토피) 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오랜시간의 공복으로 먹은 고기를 다 토해낸 살바. 살바는 자기와 같이 토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상하게도 비참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잠에 들고 일어난 어느 날 아침, 살바는 삼촌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자신의 친구 마리엘이 죽었다는 소식을.<br><br>가장 인상적인 표현<br>It might have been funny if he hadn't felt so miserable.<br><br>&nbsp;이유<br>충분히 절망스럽고 비참한 상황에서도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기에 비참하지 않았다는 말이 인류애와 따뜻함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이다.<br><br>궁금한점<br>자신의 유일했던 친구 마리엘이 죽게 된 상황에서, 아직  가족도 찾지 못한 살바가 좌절하진 않을까? 마리엘은 어쩌다가 죽게 되었을까? 다른 부족과의 싸움이 일어났을까? 아님 사자나 야생동물의 짓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animal-wildlife-deer-horn-stag-pasture-mammal-fauna-antelope-doe-gazelle-grassland-vertebrate-impala-antlers-bongo-waterbuck-white-tailed-deer-pronghorn-cow-goat-family-hartebeest-641666.jpg" />
         <pubDate>2023-05-25 08:2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551780</guid>
      </item>
      <item>
         <title>5월 25일 (목) p. 39 ~ 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69196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Marial은 사자에 의해 죽을 것 같았고 Salva는 사자에게 죽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Salva와 사람들은 사자들이 사는 그곳을 벗어났고 보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보트를 만든 사람들은 나일강을 건너기로 한다. 사람들은 나일강을 한 번에 건너지 않고 나일강 중간에 있는 섬에서 내려 먹을 것을 먹은 후 다시 출발했고 나일강 너머 사막에 도착하게 된다.<br><br>2. 가상 인상적인 문장/표현<br>How I wish he were here, so I could tell him I was wrong.<br><br>3. 이유<br>그가 여기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그에게 내가 틀렸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br>이라고 해석되는데 친구가 사자에게 먹히고 난 후 슬퍼하는 Salva의 모습이 마음 아팠다.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슬픈일이 하나 더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nbsp;<br><br>4. 다음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사막에서 사람들이 탈수증세로 죽을 것 같다.<br>사막에 사람이 있을 것인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68615590304-eb0073a1959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jR8fCVFQyVBMCU4NCVFRCU4NiVCNSUyMCVFQyVCOSVCNCVFQyU5NSVCRHxrb3wxfHx8fDE2ODUwMTA3MDF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5 10: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691961</guid>
      </item>
      <item>
         <title>5/25  p. 14-19</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69380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마을사람들에게 버려진 살바는 같은 딩카족의 노파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헛간에서 잠시나마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도 떠날 때가 되었고 정말 며칠만 같이 있던 노파였지만 헤어지자 살바는 앞길이 막막했다. 그렇게 있던 중 목소리가 들렸고 그 목소리를 따라가보니 딩카족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Slava stared at her as panic rose inside him<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노파와 오랜시간 같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나마 기댈 수 있었던 사람인데 그런 그녀가 떠난다는 것은 남아있던 한 줄기의 빛마저 사라지는 느낌이였을것이다.&nbsp;<br><br>4. 궁금한 내용 : 같은 딩카 부족을 만났지만 그들은 과연 살바에게 호의적일까? 떠난 노파는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1/12/segye/20120112094105580.jpg" />
         <pubDate>2023-05-25 10:4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693806</guid>
      </item>
      <item>
         <title>5월 25일 목 p.14~p.19</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2150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혼자 남겨져 슬픔에 잠겨있었지만, 이내 자신이 볼 수 있는 것을 보기위해 걷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작은 연못과 헛간 사이에 있는 작은 집을 발견하였고, 그 집에 사는 노파와 만났다.<br><br>인상적인 문장:&nbsp; The tears were hot in Salva's eyes.<br><br>이유: Salva의 슬픔을 강조하기 위해쓴 뜨거운 눈물이란 표현이 멋져서<br><br>앞으로의 궁금증: 더이상 혼자가 아니게된 Salva는 어떤 계획이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78a1933a9259f02e2e2a4c640f03821c/20210418500968.jpg" />
         <pubDate>2023-05-25 11: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21501</guid>
      </item>
      <item>
         <title>5/25 2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5732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마리알과 살바는 걷다가 살바의 삼촌을 만나게 된다.<br>하지만 갑자기 자다 일어난 살바는 삼촌의 미안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br>2.문장과 이유<br>We are together now, so I will look after you<br>살바가 전쟁을 겪은 후 처음 만나는 가족이 하는 말이고 삼촌이 너무 든든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3 삼촌이 왜 미안하다고 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54129/dd2f67c973c3ad8819369a25483b2ca0/drawing.png" />
         <pubDate>2023-05-25 11: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57321</guid>
      </item>
      <item>
         <title>5/25 (목) 8~1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75659</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2<br>줄거리<br>: salva는 학교에서부터 멀리 떨어진 곳까지 걸었다.마을 별로 무리를 지으라고 했다. 하지만 salva는 무리를 지을 수 없었다. salva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주변에 모두가 사라진 것을 인지했다. 그는 혼자가 되었다.<br><br><br><br>인상 깊은 구절<br>:He was alone<br><br><br><br>이유<br>: 안 그래도 가족도 곁에 없는 salva인데 일어났을 때&nbsp; 또 혼자 남았다고 하니 진짜 그 상황이 야속했을 거 같다.&nbsp;<br><br><br><br>뒤에 나올 내용 예측<br>: 누군가가 나타나지 않을까?<br>혼자서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artinsight.co.kr/data/news/2002/1847741418_eboLhasE_5BEABEB8EBAFB8EAB8B05D5BED8FACEBA7B7EBB380ED99985D5BED81ACEAB8B0EBB380ED99985D25B025ED25B525B616001197_tnadat.jpg" />
         <pubDate>2023-05-25 12: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75659</guid>
      </item>
      <item>
         <title>5/25 (목) 14~2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96037</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3&nbsp;<br>줄거리<br>딩카족의 헛간 주인을 만났다. 그 곳에서 더 묵기 위해서 열심히 일했다. 그러다 헛간 주인은 또 물 주위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고, 그렇게 salva는 또 혼자가 되었다.&nbsp;<br><br><br>인상적인 문장<br>he worked hard so she would not send him away<br><br>이유<br>어떻게든 몇 일 더 묵으려고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 쓰러웠다. 또 혼자가 되는 미래는 모른채 일단 열심히 하는 salva가 너무 불쌍하다.<br><br><br>앞으로 나올 내용 예측<br>Salva는 또 어떻게 헤쳐나갈까?<br>Salva가 계속 혼자는 아니겠지?<br><br>Chapter 4<br>줄거리<br>Salva는 앞으로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또 다른 부족을 만났다. 같이 또 걷는 와중에 새로운 부족도 많이 만났다. 그 중 한 사람이 큰 벌집을 발견했다. 사람들에게 경사가 났다.<br><br>인상 깊은 문장<br>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br><br>이유<br>드디어 사람들에게 식량이 생겼고 사람들도 많은데 큰 벌집을 발견했다고 하니 식량 걱정을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br><br><br>앞으로 나올 내용 예측<br>Salva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있을까?<br>꿀을 어떻게 사용할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adium.co.kr/wp-content/uploads/honey-2.jpg" />
         <pubDate>2023-05-25 12:2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796037</guid>
      </item>
      <item>
         <title>5/25(목) p.25- 32</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8523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벌집에서 나온 꿀을 무리의 사람들이 나누어 먹고 다시 길을 나선다. 무리는 점점 커지기 시작하고, 살바는 마리알이라는 소년을 친구로 사귄다. 그 무리는 동쪽의 에티오피아로 걸어가기 시작하고, 살바는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걱정한다.<br>2. 인상적인 문장&nbsp;<br>It doesn't matter. Don't you know that if we keep walking east, we'll go all the way around the world and come right back here to Sudan?<br>3. 그 이유<br>살바를 안심시키려고 마리알이 말한 동쪽으로 계속 걷다 보면 언젠가는 수단으로 돌아오지 않겠냐는 말이 왠지 마음 속에 남았고, 잘 보이지 않고 희미한 희망이나마 잡고 있는 소년들의 모습이 안쓰러웠기 때문이다.<br>4.궁금증<br>마지막 부분에 살바가 누군가를 보고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과연 가족을 만난 것일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6928134668-c9de1f983be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g2JThDJUVCJTg1JTg0JTIwJUVCJTkxJTk4fGtvfDF8fHx8MTY4NTAyMDYw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5 13:1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852365</guid>
      </item>
      <item>
         <title>5/25 목 20~3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86713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salva는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노력한다 salva는 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nya를 만나는데 물을 먹기 위해 거의 하루종일 걷는다 salva는 배가 고픈 와중 벌집을 발견하게 되고 무리 사람들과 나눠 먹는다 그리고 salva는 군인인 삼촌과 만나 함께 이동한다<br>인상 깊은 구절: To the pond and back--to the pond and back--nearly a full day of walking altogether.<br>이유: 나는 주변에서 쉽게 마실 수 있는 물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nya를 포함한 사람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힘들게 하루종일 걷는게 충격이었다<br>궁금한 점: 지쳐서 포기하는 사람이 나오진 않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jmagazine.joins.com/_data/photo/2014/07/thumb_09165547.jpg" />
         <pubDate>2023-05-25 13: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867138</guid>
      </item>
      <item>
         <title>5/25 (목) p. 70~82p 읽기</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08938</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 요약<br>Salva는 주황색 두건을 쓴 여성이 그의 어머닌 줄 알고 기뻐하지만 이내 아님을 깨닫고 삼촌이 그에게 했던 “Loun-Ariik 마을은 공격받았어“라는 말의 의미를 좀 더 이해하게 됩니다. 이제 정말 혼자이기에 홀로서기를 다짐한 Salva는 사막의 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그렇게 6년이 지난 후 Salva가 지내던 난민 캠프는 에티오피아 국가의 불안정으로 폐쇄될 위기에 봉착합니다. 총을 무장한 군인들이 총을 난사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캠프 사람들을 쫓아냈습니다. 군인들은 수단과 에티오피아를 잇는 강으로 사람들을 끌고가 빨리 강 속으로 들어가라고 총을 쐈습니다. 강 속 악어떼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Salva는 새로운 난민 캠프를 찾기위해 케냐로 향합니다.<br><br>2. 인상깊은 문장<br>Most of all, he remembered how Uncle had encouraged him in the desert.<br><br>3. 이유<br>케냐로 향하는 소년들의 리더가 된 Salva가 삼촌이 자신에게 아낌없이 해줬던 위로와 격려를 무리의 어린 아이들과 뒤쳐지는 사람들에게 해줬다는 것을 보고 자기가 받은 사랑에 보답할 줄 아는 Salva가 멋졌고 대견했습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1년 반이나 걸려 도착한 케냐에 난민 캠프가 있을까? 12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이끌며 한 걸음 한 걸음 케냐로 나아가면서 Salva는 무슨 생각을 얻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bs.twimg.com/media/CN-J7pVUwAI6AuT.jpg" />
         <pubDate>2023-05-25 14:0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08938</guid>
      </item>
      <item>
         <title>5/25(목 P.45~50)</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3835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nbsp;<br>Chapter 8<br>salva는 열심히 노를 저어 강을 건너던 중 한 섬에 들려 쉬게 된다. 섬에서 사탕수수 카사바 등을 재배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마을 사람들은 salva의 삼촌에게 음식을 주었고 salva와 삼촌은 맛있게 먹었다. 해가 지고 모기소리가 들렸고 그물 속에서 모기를 피했다. 모기때문에 잠을 잔 사람은 없었고 섬을 떠나 강 반대편까지 가기 위해 다시 salva는 배에 올라탔다.<br><br>2. 인상깊었던 구절<br>salva had never been hungy. His family owned many cattle; they were among the better-off fami lies in their village of Loun-Ariik.<br><br>3. 이유<br>salva는 가난한 집에 산 것도 아니고 잘사는 집에서 살아왔던 거 같은데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투덜거리는 거 같지 않고 잘 버티고있다는게 너무 멋있어 보였다. 내가 잘사는 집에서 태어나서 저렇게 고생 하고있으면 나는 하루종일 투덜거릴것 같은데 salva가 멋있어보인다.<br><br>4.궁금증&nbsp;<br>강 건너에서는 어떤 환경이 salva를 기다리고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chosun.com/resizer/o5xa4KkbUAoMwM2bJCuT8Ffug1Q=/1200x630/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E2L5Z3ZHB5AWJNLF2LK5IASH6E.jpg" />
         <pubDate>2023-05-25 14: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38356</guid>
      </item>
      <item>
         <title>5/25(목)p.20~p.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4432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그룹은 꿀벌에게 쏘이면서 꿀을 먹고싶은 만큼 충분히 먹었고, 다시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그룹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기 늘어나기 시작했다. 살바는 마리알이라는 친구가 생겼고 동쪽의 에티오피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다시 걷기 시작하는데 살바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왔고, 그것은 마리알이 아니었습니다. 목소리는 뒤에서 들려왔습니다.<br>2.인상깊은 문장<br>It was good to make a friend<br>3.이유<br>그룹에 혼자만 어렸던 살바에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같은 나이의 친구가 생겨나 살바에게는 조금이나마 기댈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br>4.궁금증<br>마지막에 뒤에서 살바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인지 부모인지 궁긍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847746/a4c00baf8367c7f9170d322228e0c3f7/_______20230525_230542.jpg" />
         <pubDate>2023-05-25 14:2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44320</guid>
      </item>
      <item>
         <title>5/25 목 p39~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59295</link>
         <description><![CDATA[<div><br>1. salva의 친구인 marial이 밤에 사라진 것은 한가지 경우, 사자에게 잡아먹혔음을 의미한다. salva 역시 사자에게 두려움을 느꼈지만 삼촌이 자신이 총이 있다면서 지켜주겠다고 하였고 그들은 결국 나일강에 도착하였다. salva는 삼촌에게 가장 큰 나일강 뒤에 무엇이 있냐고 속삭였고 삼촌은 사막 다음에 에티오피아가 있다고 답했다. 그들은 강을 건너기 위해 카누를 열심히 만들었고 바쁘게 만들며 결국 완성시켜 나일강을 건널 준비가 되었습니다.<br><br>2. Salva I have a gun. I will shoot any lion that comes near.<br><br>3. 사자로 인해 친구를 잃은 Salva가 자신역시 잡아먹힐까봐 두려워할 때, 삼촌이 진정시켜주려고 한 이 말이 삼촌이 Salva를 소중히 여김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br><br>4. 과연 Salva와 삼촌, 그일행은 나일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4913968-6ba85b94df1f?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DJUI5JUI0JUVCJTg4JTg0fGtvfDF8fHx8MTY4NTAyNTQ0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5 14: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59295</guid>
      </item>
      <item>
         <title>5월25일목요일 6~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7171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nbsp;<br>전쟁은 2년전부터 시작되었고 살바의가족이 살고있는수단의 남부지역의 반군들이 북부에 기반을둔 정부에 맞서 싸우고 있었었다 정부가 수단 전체가 이슬람교의 믿음을 따르는 이슬람국가가 되었으면 했다하지만 남쪽사람들은 다른종교를 가지고있어서 전쟁이 일어남 전쟁이 살바가 사는곳까지 오게 되어 살바는 도망치는 사람들을 보게되었다<br>인상깊은문장<br>“Go! All of you,now!"<br>이유<br>그상황이 얼마나 긴박한 상황인지 알게되는 부분인거같고 또 “ ”이러한 표현을 써서 강조하는부분이인상깊었다.<br>다음내용 예측&nbsp;<br>살바가 가족을 만날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64f94e370faa162e63234832dc5028f8/IMG_6202.jpeg" />
         <pubDate>2023-05-25 14:4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71710</guid>
      </item>
      <item>
         <title>5/25(목) p.39~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7800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의 Marial이 사자에 의해 잃어 버렸고 슬플과 두려움을 느꼈다. Salva와 일행은 나일강에 이르렀고 삼톤은 에티오피아에 가서 여행을 계속하기 위해 배를 직접 만들어야 했다. 카누를 만드는데 이틀이 걸렸고 테스트를 하며 다 만들어서 Salva와 일행은 탔다. 가운데 있는 섬에 내려서 맛있는 음식을나눠 먹고 천천히 먹을 수 있었다. Salva가 일어났을때 모기가 많이 물려 있었다. 다음 여정에서 물이 많이 필요하게 되고 여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코보 사막으로 출발하게 되었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Salva's eyes filled with fears.<br><br>3. 이유<br>전쟁에서 달려가서 가족과 헤어졌는데 많이 힘들고 지쳤을텐데 버틸 사람이 친구였는데 친구가 하루 사이에 사라져서 왜 그런지 알거 같아서 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여행하는데 어려운 곳이 아코보 사막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water-marsh-sky-boat-lake-river-canoe-reed-vehicle-reservoir-waterway-lakeside-rowing-boat-clouds-boating-mountains-boats-wetland-habitat-loch-ecosystem-carinthia-pressegger-see-hermagor-natural-environment-geographical-feature-watercraft-rowing-491065.jpg" />
         <pubDate>2023-05-25 14:5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4978002</guid>
      </item>
      <item>
         <title>5/26(금) p.39-50</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131875</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7)</div><div>다시 걷기 시작했지만 살바는 두려움에 떨고있다. 그런 살바를 삼촌은 자신에게 총이있다고, 사자가 가까이에 오면 쏠 것이라며 안심시킨다. 그 무리가 나일 강 근처에 도착하고, 강을 건너기 위해서 이틀동안 카누를 만든다.&nbsp;</div><div>(Chapter 8)</div><div>그들은 물고기가 많은 마을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들은 먹을 것과 교환할 그 어떤 것도 없었기에 구걸할 수 밖에 없었다. 삼촌과 살바는 음식을 함께 나눠먹었고 그날 저녁 엄청난 모기떼에 의해 공격당하며 살바와 그 무리들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No one in the group got any sleep. The mosquitoes made sure of that.&nbsp;</div><div>3.이유</div><div>나도 모기를 정말 싫어하는데 살바가 모기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광경이 상상이되서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여름밤, 방에 모기 한 마리만 있어도 잠들기 어려운데 살바와 같은 무리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모르겠다.&nbsp;</div><div>4.살바와 무리는 이제 어디로 가게될까?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살바의 다른 가족들은 안전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6f5e36bbf5942676bf9b43e607bc4ad7/IMG_5083.jpeg" />
         <pubDate>2023-05-25 17:1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131875</guid>
      </item>
      <item>
         <title>5/26 p. 26~38</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37974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salva와 buksa의 얼굴은 벌에 쏘여 부어있었고 그 무리는 벌집으로 배를 채울 수 있었다 다시 걷기 시작한 그들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무리를 만들었다 salva는 자신이 손을 밟은 marial이라는 소년도 가족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salva는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어나서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너무 놀라서 아무 말을 할수가 없었다 (chapter 5)</div><div>그를 부른 사람은 그의 삼촌이었다 그는 삼촌의 도움으로 토피라는 동물의 고기를 먹을 수 있었지만 전에 너무 안 먹어서밤새 토를 했다 그들은 물을 찾기 위해 걷고 또 걸었다 오랫동안 걸어서 지친 그들은 잠을 잤고 salva가 눈을 떴을 때는그의 친구 marial이 사라지고 없었다(chapter 6)<br><br>2. 인상적인 문장<br>His mouth fell open in amazement, but he could not speak. (p. 32)</div><div>“Uncle!” he cried out, and ran into the man’s arms. (p. 34)</div><div><br>3.이유<br>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것을 본 것 같아서 무엇을 봤는지 궁금해서 인상 깊었다</div><div>가족인 삼촌을 만난 salva가 얼마나 행복해할지가 느껴졌고 드디어 salva가 가족을 만나 행복해진 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marial은 어디를 갔을까?</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12175790672-698305ab79c8?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zN8fCVFQyU4MyU4MSVFQiVCNCU4OXxrb3wxfHx8fDE2ODUwNTczMTN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5 23: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379744</guid>
      </item>
      <item>
         <title>5/26 (목) p.20~25</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396203</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무리의 남성들의 얼굴을 훑어보지만 그곳에 가족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여성의 도움으로 그 무리에 힙류하게 된 salva는 다른 종족의 buksa라는 애와 벌집을 발견하게 된다.<br><br>2.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3. 계속 도망만 다니던 salva가 처음으로 기뻐했던 순간 같아서이다.<br><br>4. Buksa와 salva가 다음엔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stapointe.net/images/hive-6.jpg" />
         <pubDate>2023-05-25 23:5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396203</guid>
      </item>
      <item>
         <title>5/26 금 p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41958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nbsp;멍을 때리며 반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학교에서 창문을 내다보던 살바에게 총격 소리가 들려왔고 이는 2년 전 시작한 전쟁이 살바가 사는 곳까지 넘어온 것이였다. 어른 아이 너나 할 것 없이 소리를 지르며 숲으로 대피했다</div><div><br></div><div>2008년의 수단에선 맨발에 상처를 내며 물을 이는 니아가 1985년의 수단엔 정신 없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다 함께전쟁을 피해 대피하는 살바가 있다. 살바는 다행히도 마을 사람들을 만났지만 곧바로 적군을 마주한다. 주요 가문의 일원이였던 살바가 나서지만 사람들을 지키는 것에 실패하고 결국 눈을 뜨자 모두에게 버려져 혼자가 되었다.</div><div><br></div><div>버려진 살바는 헛간에서 묵었다. 그곳의 주인인 같은 부족 아줌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지만 답이 없다. 더 이상 지켜주지 못한다는 아줌마의 말을 듣고 살바는 전쟁을 피해 다시 길을 나선다. 그러자 또 다른 딩카족을 만난다.<br><br>인상적인 문장<br>He known the answer.<br>혼자 남은 살바가 자신이 버려진 이유를 곱씹는 중에 나온 문장이 안타까워 인상 깊었다.<br><br>다음내용추측<br>또 다른 같은 부족 사람을 만났고 건장한 남성들이니 함께 할 거 같다<br><br><br></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8780934/21606eb5666a747cca05d9757ede71d2/IMG_3768.jpeg" />
         <pubDate>2023-05-26 00:2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419586</guid>
      </item>
      <item>
         <title>5/26(금) 39~50p</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588575</link>
         <description><![CDATA[<div>1.에티오피아에 가기위해 나일강으로 향했다.배를 만들어 중간섬에 도착했다.밤이 되자 사방에서 모기가 나타났다.모두가 모기가 물리고 잠을 자지 못하고 다시 배를 타고 출발한다<br>2."Salva, I have a gun. I will shoot any lion that comes near."&nbsp;<br>3.마리알이 사라지고 삼촌이 살바를 안심시키기 위해 해주는 말인데 정말 안심이 되는 느낌이라 기억에 남았다<br>4.섬을 떠나기 전에 주민들이 물을 충분히 먹으라고 했는데 무사히 사막을 건너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nio.com/free-images/2018/12/02/2018-12-02-15-53-55-850x592.jpg" />
         <pubDate>2023-05-26 02: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588575</guid>
      </item>
      <item>
         <title>5/26 p8~p13</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677312</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도망치다 난민 무리에 합류해 마을 사람들을 만나 함께 걷는다. 그러다 반군 캠프에 도착한 사람들은 남성과 여성,아이로 나뉘고 걱정하다 잠에든 살바는 혼자 남게 된다<br><br>2. In the smoke and dust, be couldn’t see the school building anymore 당시 심각한 상황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해준다.<br><br>3. 사람들이 어린아이 혼자 두고 떠난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3775927-a071d5a6a39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J8fCVFQiU4MiU5QyVFQiVBRiVCQ3xrb3wxfHx8fDE2ODUwMjMxMjV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6 04:0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677312</guid>
      </item>
      <item>
         <title>5/26(금) p.33~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696182</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nbsp;<br>그 목소리는 Salva의 삼촌의 목소리였다,Salva는 삼촌이 가족의 행방을 알 것 이라는 기대와 달리 삼촌도 가족의 행방을 알지는 못했다,삼촌은 총을 지니고 있어 Salva는 사냥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었지만 장시간 공복후의 갑작스런 식사였기에 다 구토를 해버리게 된다,그 후 밤에 삼촌이 Salva를 깨운다<br>2.문장과이유<br>I am sorry,he said again<br>어떤의미를 담고 말한것인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삼촌은 왜 Salva에게 미안하다 한 것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tripnbuy.com/photo/instagram_standard_11123761_425453847627887_1440611259_n.jpg" />
         <pubDate>2023-05-26 04: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696182</guid>
      </item>
      <item>
         <title>p14~p19</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701302</link>
         <description><![CDATA[<div>1. 혼자남겨진 살바는 근처에서 자신과 같은 부족인 아낙네를 만나 도움을 받지만 또 홀로 남겨지게 된다. 혼자 허공을 바라보던중 같은 딩카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br><br>2. As the light grew dimmer, the noises of evening began-the buzz of insects, the rustling of dry leaves, and another sound..voices?<br><br>3. 홀로 남겨진 살바의 고요한 외로움이 느껴지는 문장이기 때문<br><br>4. 이번에 만난 사람들은 아직 어린아이인 살바를 보살펴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6 04: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5701302</guid>
      </item>
      <item>
         <title>5월 26일 (금) p. 51 ~ 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08628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사막을 걷고 또 걷다. 지치게 된다. 그럴때마다 삼촌은 Salva의 이름을 부르며 저 바위까지만 가자라며 Salva가 계속해서 걸을 수 있도록 해준다. Salva와 사람들은 바위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그것은 바위가 아니라 사람이었다. 그들은 물이 부족해 쓰러져 있었다. 안타깝게도 5명의 사람은 죽고 나머지 사람들은 살아서 그 사람들은 합류하게 된다. 그렇게 계속 걸었다. 걷다보니 총을 든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은 삼촌을 죽이고 물건들을 약탈해갔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표현<br>Soon he was crying so hard that he could hardly get his breathe.<br><br>3. 이유<br>so라는 표현으로 hard를 강조하고 후에 that이 나오는 표현이 인상적이었고 사막에서 Salva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br>Salva는 우울감에 빠질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42401886-65d6c61db217?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DJTgyJUFDJUVCJUE3JTg5fGtvfDF8fHx8MTY4NTAyMzY0O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6 11: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086282</guid>
      </item>
      <item>
         <title>5월 26일 금 p.20~p.25</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09573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노파의 도움을 받아 또 다른 무리로 들어갔다. 그리고 또 다시 끊임없는 걸음 끝에 꿀을 찾았다.<br><br>인상적인 문장: 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이유: 꿀을 찾은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여보' 라는 뜻으로 쓸 수 있는 Honey란 단어의 선택이 센스있다고 느꼈다.<br><br>앞으로의 궁금증: 리더는 꿀의 배분과 홀로 무리에 붙은 Salva를 어떻게 대할지에 대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155fdbeab4333e5a11793638e7cc755e/e2810a32f283e14edf5ea5586cce75b4.jpg" />
         <pubDate>2023-05-26 11: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095736</guid>
      </item>
      <item>
         <title>5/26 p.20-25</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16708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그렇게 노파와 이별하게 된 살바는 자신의 부족인 딩크족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길을 나서게 된다. 그렇게 걷던 중 일원 중 한 명이었던 북사가 벌집을 발견하게된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Honey! This night, they would fast<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고생길에서 마주한 벌꿀집은 그야말로 오아시스 였을 것이다. 정말 내 그 상황이였다면 말도 못한채로 감탄에 젖어있었을 것이다.<br><br>4. 궁금한 내용 : 혹시나 가족인줄 알고 희망을 품었지만 아니여서 실망을 품었을 때 11살짜리 애가 품기에 얼마나 무거운 감정이였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gdimg.gmarket.co.kr/2024578989/still/600?ver=1617680150" />
         <pubDate>2023-05-26 12: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167088</guid>
      </item>
      <item>
         <title>5/26 금 33~4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235682</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삼촌과 만난 salva는 marial와 함께 사냥을 하며 보낸다 그러다 marial가 실종 되고 salva는 친구를 잃는다 그리고 nya의 동생은 아파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고 salva와 삼촌은 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만든다<br>인상 깊은 구절: "I am sorry, Salva" Uncle said quietly. "Your friend.."<br>이유: 삼촌과 salva가 자고 있는 사이 marial가 사라진 게 너무 충격적이다 나도 salva처럼 마음이 아프다<br>궁금증: marial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진짜 사자가 잡아 먹은 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4345513379-1d2d4529be26?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gyJUFDJUVCJTgzJUE1fGtvfDF8fHx8MTY4NTExMDM0M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6 13:5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235682</guid>
      </item>
      <item>
         <title>5/26(금) p. 5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243428</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Salva는 사막과같은 것을 본적이 없었고 물이 거의 없고 덤불 외에는 아무것도 살아남을 수 없었다. 삼촌은 그에게 물을 아껴 먹으라고 주의를 줬다. 하루가 끝나갈 무렵에 바위에 맨발이 부딪혀 고통은 끔찍했고 끝없는 하루의 끔찍함은 너무 힘들었다. 울우한 Salva에게 삼촌은 과일 조각을 주어 Salva의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 같았다. Salva는 물통에 반도 없다는걸 알았지만 쓰러지는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시신때문에 가는길에 힘들었다. 가면서 삼촌과 걱정거리를 털어놓았다. 삼촌에게 도움을 받아서 희망이 조금이라도 생겼다. 밥을 먹으려고 기다리는 중에 여럿사내들이 가까이 오면서 총과 칼을 들고 있다는걸 알았고 Salva의 무리들을 약탈을 하고 총을 세발을 쏘고 달아났다.<br><br>2. 인상적인 문장<br>Uncle did not answer right away. Then he said, "Of course I will do that, Nephew"<br><br>3. 이유<br>Salva이 힘들게 와서 기댈사람이 없었지만 저 말을 듣는 순간 기댈수 있다는 사람이 생겼다는 생각에 맘이 편해진 것 같았다.<br><br>4. 다음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무리들이 약탈을 하고나서 마음이 얼마나 심란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loveorganic.co.kr/news/photo/201603/202114_9966_18.jpg" />
         <pubDate>2023-05-26 14: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243428</guid>
      </item>
      <item>
         <title>5/26(금) p.33~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308555</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뒤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삼촌이였다. 살바는 삼촌에게 가족이 어디있는지 물어보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삼촌 또한 모른다고 하였다. 삼촌이 가지고 있는 총으로 사냥을 하여 고기를 먹었지만, 몇주동안 굶주려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구토를 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삼촌이 깨웠고 마리알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br>2.인상깊은 문장<br>so l will look after you!<br>3.이유<br>부모도 없이 전부다 처음보는 사람들인 그룹에서&nbsp; 지내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 의지할 수 있고 자신을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 살바에게는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다.<br>4.궁금증<br>마리알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지 궁금하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847746/35c47b8aa64c5eadb82c94233dc136e2/_______20230527_000422.jpg" />
         <pubDate>2023-05-26 15: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308555</guid>
      </item>
      <item>
         <title>5/27 (토) p. 83-96p</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63850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케냐 난민 캠프 Ifo에 살던 Salva는 구호 요원 Michael과 만나 영어와 배구를 배우게 됩니다.<br>미국 정부에서 난민들을 받아줬기 때문에 Salva를 제외한 8명의 아이들과 함께 미국으로 향합니다.&nbsp;<br>그것에서 끊임없는 검사와 서류작성이 이어졌지만 Salva는 난민 캠프에서 매일 입었던 헌 옷이 아닌 새 옷을 받고 행복해합니다. 미국은 겨울이었기 때문에 Salva는 무수히 많은 옷들을 받게 됩니다.&nbsp;<br>Salva는 비행기의 음료수 서비스로 코카콜라를 마시며 아버지가 사오셨던 지난날의 기억을 회상하며 가족들을 그리워합니다. Salva는 공항에 도착해 그의 새 가족들을 만나게 됩니다. 70도 이하로 내려가 본 적 없는 아프리카에서 살 던 Salva는 미국의 추위에 무척 놀라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던 새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에 힘껏 내딛습니다.<br><br><br>2. 인상깊은 구절<br>Sometimes he felt he was being torn in two by the hoping and the not hoping.<br><br>3. 이유<br>난민 캠프를 벗어나 미국으로 갈 수 있는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기재되지 않았을 때와 기재될 때의 양분화된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Salva는 미국에서 새 가족들과 함께 잘 살고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star-wind-banner-flag-usa-united-states-strip-flag-of-the-united-states-680166.jpg" />
         <pubDate>2023-05-27 02:5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638500</guid>
      </item>
      <item>
         <title>5/18 14~ 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697240</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 읽은 내용&nbsp;<br>자고 일어난 후 아무도 없는 상황이서<br>&nbsp;salva는딩카족 여자를 만나게되었다.<br>그녀 덕에 그는 딩카족의 집에서 머물 수 있었다<br>하지만 여자는 3일후에 떠나야했고,<br>Salva는 슬퍼했다<br>그후에도 딩카족을 만났다. 그는 그의 가족이 있을까라는 일말의 희망을 가졌지만,<br>그곳에도 없었다 그래도 그는 그들과&nbsp;<br>다녔다 그는 행군에 지쳤던 가운데,<br>일행인 buksa가 벌집을 발견했다<br><br>2 가장 인상적인 표현/문장<br>Where is my family?&nbsp;<br>Where is my family?<br><br>3. 선정이유&nbsp;<br>수많은 사람 사이에서도 가족을 찾으려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nbsp; 없다는 사실을 안 후에<br>실망하는 모습과 대조되어 더 기억에 남았다<br><br>4 앞으로의 예측<br>가족을 찾는 salva의 모습이 너무 슬퍼보였다 벌집을 찾고난 후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26gR0BZV9XBavwbyE/giphy.gif" />
         <pubDate>2023-05-27 07: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697240</guid>
      </item>
      <item>
         <title>5/27(토) p.51-63</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16663</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9)</div><div>그렇게 한참동안 사막을 걷던 살바와 무리는 마치 돌무덤처럼 쓰러져있는 사람들을 발견한다. 이에 한 여자가 그 쓰러져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물을 나누려고하자 무리 중 다른 사람이 “그것은 유용하지 않은 행동. 결국 그 사람과 너 둘 다 물이 부족하게 될것이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하지만 여자는 쓰러진 사람에게 자신의 물을 나누어준다.&nbsp;</div><div>(Chapter 10)</div><div>살바는 삼촌과 함께 이야기하며 계속해서 사막을 걸어가던 중 나쁜 사람들을 만나게된다. 삼촌과 희망적인 이야기를 주고받고, 식사도 하여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었으나 그 사람들 중 한명이 삼촌의 총을 빼앗어서 삼촌을 총으로 세 번이나쏴 죽인다. 그리고 도망갔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Of course I will do that, Nephew.”</div><div>3.이유</div><div>살바는 삼촌에게 자신의 고향, 가족들에 대해 많은 부탁을 했다. 그러자 삼촌은 안심시키게 위해 저 대사를 하게되는데얼마지나지 않아 삼촌은 강도들이 쏜 총에 의해 죽게되니 안타까움으로 감정이 많아져서 인상깊다고 생각한다.&nbsp;</div><div>4.친한 친구과 삼촌을 잃은 살바의 심경은 지금 어떨까? 또 다시 마음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진것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03a939e6b5a6914049d8404f11260cb9/IMG_5103.jpeg" />
         <pubDate>2023-05-27 08:3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16663</guid>
      </item>
      <item>
         <title>5/25 목 39p-44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4725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살바는 사자로부터 친구 마리엘을 잃은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고통스러워한다. 삼촌은 그런 마리엘을 안심시키려 노력한다. 그들은 동쪽의 에티오피아로 향한다. 에티오피아로 가기 위해서는 나일강을 건너야 한다. 사람들은 갈대를 엮어 나일강을 건널 카누를 만든다.<br><br>인상깊은 문장<br>Salva hoped with all his heart that the lion had killed Marial instantly-that his friend hadn't had time to feel fear or pain<br><br>인상깊은 이유<br>마리엘이 두렵거나 아플 시간 없이 차라리 사자가 그를 즉시 죽였길 바라는 살바의 마음에서 친구를 위하는 마음과 애처로움이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궁금한 점<br>직접 만든 카누 과연 강을 잘 건너갈 수 있을까? 그들은 에티오피아에 도착할까? 그곳에선 무슨일이 있을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208/18/htm_20120818074630103011.jpg" />
         <pubDate>2023-05-27 10: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47254</guid>
      </item>
      <item>
         <title>5/26 금 45p-63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5712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나일강을 건넌 그들은 사막에 당도한다. 사막은 물도, 풀도 없이 찌는듯한 열기만 가득하다. 살바는 무력감을 느끼지만 삼촌은 옆에서 그런 살바를 이끌어준다. 목이 말라 쓰러진 사람들을 보고 무리의 몇몇 여성들이 그들에게 자신의 물을 나눠 준다. 사막을 거의 벗어난 그들은 죽은 새를 보고 그들을 구워 먹는다. 그러나 그때 총과 칼을 든 무리가 나타나고, 삼촌의 총과 사람들의 물건, 옷을 빼앗는다. 살바는 거기서 끝날거라 생각하지만, 그들은 삼촌을 총살한다.<br><br>인상깊은 문장<br>Like w miracle, the small&nbsp; amounts of water revived them.<br><br>인상깊은 이유<br>자신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물을 나눠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궁금한 점<br>삼촌도, 친구도 없어진 살바는 과연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홀로 남겨진 그가 절망감에 무너지진 않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62715412043-8d09205be60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EJTk4JTkxJUVCJUIwJTk1fGtvfDF8fHx8MTY4NTE4NTg0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1:1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57120</guid>
      </item>
      <item>
         <title>5/27 토 64p-75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61786</link>
         <description><![CDATA[<div>삼촌이 죽자, 살바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달라진다. 그러나 살바또한 변화한다. 더이상 좌절감에 머무르지 않고, 이 어려움을 이겨낼 것을 다짐한다. 드디어 난민 캠프에 도착한 살바. 그는 익숙한 오렌지 스카프를 발견하고 엄마일 거라 확신해 달려나가지만, 그녀는 엄마가 아니었다. 마침내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없이 완전한 혼자라는걸 받아들인 살바. 그러나 그는 무너지지 않는다. 사막에서 삼촌이 가르쳐준 것 처럼, 하루하루, 한걸음 한걸음을 목표로 버텨내며 살아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렇게 6년이 지난다. 어느덧 17살이 된 살바. 난민캠프가 해체될 거라는 소문이 돈다. 그들의 뒤를 봐주던 에티오피아 정부가 붕괴될 것이라고. 소문의 실체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군인들이 캠프에 들어닥치고, 사람들을 강으로 쫓아낸다. 강물이 불어나고, 악어들이 가득한 강으로.<br><br>인상깊은 문장<br>Beneath his terrible sadness, he felt stronger.<br><br>인상깊은 이유<br>의지하던 사람이 둘이나 죽어나간 상황에서, 충분히 정신을 잃고 좌절할만 하지만 오히려 더 단단해진 살바를 봇며 기특함과 동경심이 동시에 들었기 때문이다.<br><br>궁금한점<br>과연 강물이 불어나고, 악어떼가 득실대는 그 길로 강에 살바는 갈 것인가? 캠프의 사람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3.tmon.kr/cdn4/deals/2022/02/15/9010136014/front_284a4_aqigz.jpg" />
         <pubDate>2023-05-27 11: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61786</guid>
      </item>
      <item>
         <title>5/27 p. 26-31</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6969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사람들은 신이 나 꿀을 먹으려 했지만 벌들에게 쏘이고 만다. 하지만 지켜낸 꿀을 먹고 매우 행복해한다. 그 이후로도 사람들을 만나 점점 규모가 커져갔고 그 사이에서 marial도 만나게 된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nothing had ever tasted so good as those pieces of honeycomb dripping with rich, luscious gold sweetness<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꿀이 대한 묘사도 기억에 남았고, 그들이 그때 먹었던 꿀의 맛은 경험해본 사람이 아니고선 표현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br><br>4. 궁금한 내용 : 아투오트족에 대한 미신은 누가 만들어낸걸까, 살바와 marial은 끝까지 둘이 있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0027014421-46ccc843776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F8fCVFQyVCOSU5QyVFQSVCNSVBQ3xrb3wxfHx8fDE2ODUxODg5Njd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2:0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769694</guid>
      </item>
      <item>
         <title>5/27 p. 39~50</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06375</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용요약<br>모두가 잠든 사이 먹이를 찾던 사자가 marial을 잡아간 것 같다 그의 삼촌은 salva를 진정시켰다 그들은 나일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갈대를 더 추가해서 배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salva는 넋을 잃고 쳐다보았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그들은 떠나기 시작했다 (chapter 7)</div><div>그들은 배를 타고 가다가 강 중간에 있는 섬에 도착했다 그 섬은 음식이 풍부했다 저녁이 되자 주변에서 수많은 모기가나타나서 온몸을 물었다 아침이 밝자 그들은 다시 떠나기 시작했고 섬의 어부들은 물을 많이 마시라고 경고했다 그들의다음 도착지가 아코보 사막이기 때문이다 (chapter 8)<br><br>2. 인상적인 부분<br>He clung to uncle like a baby or a little boy, hanging on to his hand or shirttail when he could, never letting uncle get farther than an arm's length away. (p. 40)</div><div>Ahead lay the most difficult part of their journey: the Akobo desert. (p. 50)<br><br>3. 이유<br>marial이 사라지고 나서 salva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가고 친구를 잃은 슬픔은 정말 힘들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것 같기 때문이다</div><div>앞 내용에서 어부들이 경고까지 한 것을 봐서는 다음으로 갈 Akobo 사막에서 힘든 일이 일어날 것 같고 사막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사막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6213865-7d7377053e1f?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UI5JUI0JUVCJTg4JTg0fGtvfDF8fHx8MTY4NTE4MzM5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3: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06375</guid>
      </item>
      <item>
         <title> 5/27 토 45~5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14943</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nya의 동생은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를 받는다 그리고 salva는 삼촌과 함께 첫번째 장소에 도착하게 된다 그 곳에는 먹을게 많이 있었다 그런데 엄청난 모기떼가 나타난다<br>인상 깊은 구절: Only a few minutes later, mosquitoes rose up from the water, from the reeds, from everywhere.<br>이유: 난 모기 하나도 싫어하는데 엄청난 모기들이<br>나타난 거에 내가 다 소름 돋는다 심지어 salva는 온 몸에 물린 거에 정말 끔찍하다<br>궁금증: 그 모기들은 어디서 어떻게 나타난 거고 salva는 물린 후 어떻게 됐고 nya의 동생도 어떻게 됐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atermark.lovepik.com/photo/10001/5919.jpg_wh1200.jpg" />
         <pubDate>2023-05-27 14: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14943</guid>
      </item>
      <item>
         <title>5/27(토) p. 64~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1496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Salva는 마리알은 사라졌고 삼촌은 누에르족이 눈앞에서 살해를 했습니다. 그룹에서 삼촌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어 Salva는 도와줄 사람이 없었고, 너무어리고작다고 불평했다. 캠프에 도착하여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여행하던 사람들과 헤어지고 가족을 찾고 있엇다.&nbsp; 엄마와 비슷한 사람인줄 알고 불렀지만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기는 혼자란걸 깨달았고 가족과 삼촌을 잃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무장한 군인들이 에티오피아를 떠나라 했다.<br><br>2. 인상적인 문장<br>How can I go on without them?<br><br>3. 이유<br>가장 가까운 사람중 가족과 삼촌 그리고 친한 친구를 잃어 견딜 사람이 아무도 없고 상황은 좋아지지 않아서 더 힘들었을 것 이다.&nbsp;<br><br>4. 다음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쫓겨나서 어디로 갈 것이고 나머지 삶을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insight.co.kr/static/2021/05/05/1200/img_20210505124724_az60k72u.jpg" />
         <pubDate>2023-05-27 14:1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14962</guid>
      </item>
      <item>
         <title>5/27(토) 51~63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296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사막을 걸을수록 그의 발에 상처가 나고 물은&nbsp; 점점 부족해졌지만, 삼촌 덕분에 Salva는 하루 동안 사막을 무사히 횡단할 수 있었다. 다음날 Salva는 사막에서 죽었거나 죽음에 다다른 사람을 보게되었다. Salva는 그들을 매우 돕고 싶었지만, 일행들의 만류로 그 도움은 다른 일행에게 넘어갔다. 사막을 지나간지 사흘 째, Salva는 삼촌과 같이 에티오피아에 남아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삼촌의 심정을 헤아려 응석을 부리지 않았다. 그로부터 이틀 후. 사막이 끝나가는 지점에서 죽은 황새를 발견한 일행은 Nuer 부족을 만난다. 부족은 대장인 삼촌을 잡아다가 나무에 묶고, Salva가 보는 앞에서 삼촌에게 총을 쏘고 달아난다. &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As Salva watched, one of the men aimed his gun at Uncle. Three shots rang out. Then the men ran away.<br><br>3. 이유<br>&nbsp;: 이 문장을 보자마자 '아무리 전시 상황이라도 그렇지 어떻게 아이가 있는 곳 앞에서 킬킬거리며 사람을 총으로 쏘고 달아날 수가 있지?'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이후 '뭐, 전시 상황이니까 총을 쏠 수는 있겠지'라는 생각과, '아무리 그래도 웃으면서 총을 쏘는 것은 좀 아니지'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인류애와 Salva의 안위 등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주게 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이 문장들이 가장 인상적이다. 새삼 다시 느끼지만, 참 생각을 어지럽히고복잡하게 하는 문장인 것 같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가족도 찾지 못하고, 친구를 잃은 것도 모자라서 삼촌까지 죽는 모습을 눈 앞에서 본 Salva는 얼마나 슬플까? 이 상황에서 Salva는 어떻게 에티오피아에 갈 힘을 얻을까? 지금까지 본 결말 중에 제일 충격적인 장면이 나와서 다음 내용도 빨리 읽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22869870356-127b04d38aa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UI0JTlEJUVCJTkzJUE0JUVBJUIzJUEwJTIwJUVDJTlFJTg4JUVCJThBJTk0JTIwJUVCJUFBJUE4JUVDJThBJUI1fGtvfDF8fHx8MTY4NTE5Nzc5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4: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29631</guid>
      </item>
      <item>
         <title>5/27 토 p45~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29950</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와 사람들이 만든 카누는 나일 강 위에 풍부한 어류와 음식이 가득한 섬에 도착했다. 잠을 자러 갔지만 모기들이 물었다. 다음날 그들은 아코보 사막으로 떠났고 숨을 쉬는것조차 힘겨웠다. 너무 힘들어 무리에서 뒤쳐지기 시작한 Salva를 삼촌이 힘을 주었다.계속 가다가 쓰러진 사람들을 발견하고 한 여자가 물을 나누어주었다.<br><br>2. It is useless they will die, and you will die with them!<br><br>3. 아무리 극한의 상황이라지만 무리들 대다수가 죽으면 쓸모없다고 물을 나눠주기를 말리는 것을 보니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이 참 보기 좋지 않아서 인상깊었다.<br><br>4. 물을 나누어주고 Salva의 무리는 사막을 잘 지나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64284E4DD9A6BF09" />
         <pubDate>2023-05-27 14:3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29950</guid>
      </item>
      <item>
         <title>5월 27일 토 p.26~p.38</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3043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꿀로 배를 채운 뒤, 점점 커져가는 그룹의 모습을 보며 매일 아침과 저녁에 그룹 전체를 조사하는 것을 습관화했다. 여느 때와 같이 조사를 하던 Salva는 실수로 Marial의 손을 밟았고 이를 계기로 둘은 친구가 된다. 다음날 Salva는 Marial과 함께 걸으며 Marial에게 목적지를 물었고 Marial은 수단의 동쪽인 에티오피아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Salva는 다른 나라로 가게 되면 다신 가족들을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Marial은 동쪽으로 계속 걷다보면 언젠가는 다시 수단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어느날 밤 종종 들려오는 사자의 포효소리와 사자에게 죽임당한 동물의 울음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못한 Salva는 가까스로 일어나 비틀거리던 와중 뒤에서 들려온 삼촌Jewiir 목소리를 듣고 그와 마주하게 된다. 삼촌은 군인이였기에 그가 들고있는 라이플의 사용법을 알았고, 그 라이플로 토피라고 불리는 어린 영양을 사냥해 Salva와 함께 구워먹었다. 허나 고기가 많이 타있었고, Salva가 급하게 먹은 탓에 Salva는 대부분의 밤을 구토로 보냈다.<br><br>인상적인 문장: Salva could not reply; he was too busy stuffing an-other chunk of the delicious charred meat into his mouth.<br><br>이유: 탄 고기를 허겁지겁 먹었다는 문장은 그당시 Salva의 굶주림을 잘 표현한 것 같다.<br><br>앞으로의 궁금증: 가족을 만난 Salva는 이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96d9af495970b4f79516ff8100c42fc0/201808271012402380_t.jpg" />
         <pubDate>2023-05-27 14:3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30439</guid>
      </item>
      <item>
         <title>5월 27일 (토) p. 64 ~ 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3995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와 사람들은 삼촌을 묻어주었다. 그리고 계속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삼촌의 보호가 없는 Salva는 쓸모없는 어린아이일뿐이었다. 사람들은 Salva를 못마땅하게 여겼다.<br>Salva와 사람들은 캠프를 발견하였다. 그곳에서 오렌지색 두건을 쓰고 있는 여성을 보고 엄마인 즟 알았으나 아니었다. Salva는 자신이 혼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무장한 군인들은 캠프의 사람들을 다시 수단으로 내쫓으려고 한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I am alone now.<br>I am all that is left of my family.<br><br>3. 이유<br>Salva가 지금까지 애써 현실을 외면하며 살아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희망이 헛된희망이 되어버렸다. 이제 Salva는 혼자였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br>Salva은 수단으로 돌아가지 않으려 저항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1085985464-fd5de24620e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F8fCVFQiVBQyVCNCVFQiU4RCVBNHxrb3wxfHx8fDE2ODUxOTgzMzR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4: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39957</guid>
      </item>
      <item>
         <title>5/25(목) p.1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45034</link>
         <description><![CDATA[<div>1.홀로 남겨졌던 Salva는 딩카족 여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그녀의 집에서 머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3일 뒤 떠나야했다. Salva는 다른 딩카족 사람들을 만나게 됐고 슬프게도 Salva의 가족은 없었다. Salva는 그 부족과 함께했고 일행 중 한명이 벌집을 발견하게 된다.<br><br>2.He knew the answer because he was a child.<br><br>3.자신이 홀로 남겨진 이유를 잘 알고있는 Salva가 마음이 아파 인상적이다.<br><br>4.Salva는 이 딩카족과 앞으로 계속 함께 지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59a4d22979a5f9980e557b351e7e7d24/IMG_9514.jpeg" />
         <pubDate>2023-05-27 14: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45034</guid>
      </item>
      <item>
         <title>5/27 토 p.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57295</link>
         <description><![CDATA[<div><br><br>내용요약: 정부를 대항해서 싸우는 반란군이 나타나고,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결국 가족은 찾지 못한채로 반란군 캠프에 도착하게 된다. 남자와 노약자,여성 2파트로 나뉘게 되는데, 살바는 아직 어른이 아니였기에 노약자가 있는 조에 들어가게 된다.&nbsp;<br>다음날 반역자들은 캠프에서 이동해서 나아갔는데, 살바는 자다가 결국 모두를 놓치고 만다.<br>2.인상깊은 구절</div><blockquote>If i die now, i will never see my family again</blockquote><div><br>3.이유<br>두려움도 이겨내는 가족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부분이여서 감동적이였다.<br>4. 다음내용 예상:<br>살바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는지 알려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8994636/0a46dec31de06c2e14f94115f83b8999/drawing.png" />
         <pubDate>2023-05-27 15: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57295</guid>
      </item>
      <item>
         <title>5/28 일14-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0677</link>
         <description><![CDATA[<div>1.줄거리:<br>같은 마을의 여자를만나게 되고, nuer 과 dinka 사이의 잦은 전쟁에 대해서 알려준다.<br>그녀에게 가서&nbsp; 말을 걸고,그녀는 그에게 땅콩을 준다. 그는 고아가 아니라며 설명하고, 어떻게 가족을 찾을지에 대해 고민하던중 여인은 떠나야 한다며 같이 갈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던 와중 같은 딩카 마을 의 사람들이 걸어오게 되고 소년은 희망에 찬다<br>2.인상깊은 문장:<br>It was so strange -he had known the woman for&nbsp; only a few days,but now he could not imagine what he would do once she was gone.<br>3.이유: 전쟁상의 상황에서 모르는 여인에게 단 4일만에 의존적이게 된 아이의 모습을 드러내어 연민의 감정이 들었다.<br>4. 예측: 같은 마을 부족의 사람들이 아이를 챙겨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8994636/fc52ed5809be8633b89ca25605d58ef3/drawing.png" />
         <pubDate>2023-05-27 15: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0677</guid>
      </item>
      <item>
         <title>5/28 일 p.20-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2954</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같은 부족의 사람들이 살바가 도움이 되지않고 걸리적 거릴까봐 고민하지만 데려간다.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추가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정신이 혼미해 지는 와중에 벌꿀집을 찾아내게 되어 흥분된 상태이다.<br>2.인상깊은 구절:</div><blockquote>Walking to nowhere. Salva had never been so hungry.<br><br></blockquote><div>3.이유: 살바의 상황을 가장 잘 드러낸 구절이기때문이다. 어디로 가는지 알수 없고 배가 고파 혼미한 정신상태를 반영하는것 같아서 좋았다.<br>4. 다음 내용 예측: 벌꿀집을 어떻게든 먹을려고 노력할 것으로 예측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8994636/439315b267d3740ad26f537ad29287bd/drawing.png" />
         <pubDate>2023-05-27 15:4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2954</guid>
      </item>
      <item>
         <title>5/28 일 p.26-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5464</link>
         <description><![CDATA[<div>1.줄거리: 결국 벌꿀 집을 먹었고 벌에 많이 쏘였는데, 혀에 벌이 쏘인 남자가 있었다.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살바는 실수로 다른 아이의 손을 밟는다.남자아이도 가족을 잃은 상태로 살바와 인사를 하게 되고 둘은 같은 나이임을 알게된다. 그를 통해 살바는 동쪽 에티오피아 에 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가족을 찾을수 없을까봐 두려움에 갇힌 살바를 눈치챈 남자아이는 우스겟소리를 하며 같이 걸어간다. 마지막에 누군가 살바를 부른다.<br>2. 인상깊은 구절: “we’ll go all the way around the world and come right back here to sudan?That’s when we’ll find our families!”<br>3이유:자신도 가족을 잃었는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친구를 위로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br>4.다음 내용 예측:살바를 마지막에 부른 사람은 가족인것같다.가족이 나오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8994636/0e7e086224e0dcd5c1bf64a9e4bf66bd/drawing.png" />
         <pubDate>2023-05-27 15:5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65464</guid>
      </item>
      <item>
         <title>5/27 13p~19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022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nbsp;<br>Salva는 같은 부족인 딩카무늬를 가진 여자에게 다가갔다. 딩카와 누에르 사이에는 많은 전투가있었고 수백년동안 싸웠다. Salva는 싸움이 끝나기전까지 여자의 집에서 있기위해서 일을 하지만 여자가 곧 떠날거라는 말에 절망에 빠진다. V자 흉터 무늬인 딩카무늬를가진 무리가 지나가는것을 보게된다<br><br>인상깊은 문장<br>What will I do, where will I go?<br>이유<br>Salva가 절망하는것이 마음에 아팠다<br><br>Salva와 그 무리와는 무슨관계가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23430618732-6df749201127?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nx8JUVDJTk3JUIwJUVCJUFBJUJCfGtvfDF8fHx8MTY4NTIwMzg2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6: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0227</guid>
      </item>
      <item>
         <title>5/27 20p~25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2896</link>
         <description><![CDATA[<div>Salva는 매일 일행과 함께 걸었고 하루종일 어두워질때까지 걸었다. 일주일 후에 딩카그룹과 절콜이라고 불리는 부족에의해 합류되었다. 그 무리중 한명이 큰 벌집을 발견하면서 그 날에 축제가 열렸다.<br><br>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많은 사람들이 굶주렸을때 벌집을 찾아서 사람들이 기뻐하는것이 인상깊었다<br><br>앞으로는 어떻게 식량을 구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atic.hubzum.zumst.com/hubzum/2018/05/23/16/94279b36629249d69a70271153fd328f.jpg" />
         <pubDate>2023-05-27 16: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2896</guid>
      </item>
      <item>
         <title>5/28 p. 51~63</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497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사막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힘들어서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무리에서 점점 멀어지기시작했는데 삼촌이 덤불을 가리키며 조금만 버티라고 힘을 주었다 다음날 salva의 무리는 쓰려져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을 보았고 그 무리 중 한 여자가 그들에게 물을 주기 시작했다 (chapter 9)</div><div>세 명의 여자들이 준 물로 그들은 기적처럼 살아났지만 죽은 5명의 동료들은 같이 갈 수 없었다 salva는 그들이 난민 캠프에 도착을 하면 삼촌은 다시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말을 들었다 salva의 무리는 누에르 부족에게 잡혔고 그들은 갖고있던 모든 것을 빼앗겼다 (chapter 10)<br><br>2. 인상적인 부분<br>“It is useless-they will die, and you will die with them!” (p. 56)</div><div>Like a miracle, the small amounts of water revived them. (p. 58)<br><br>3. 이유<br>이 문장을 읽을 때 그 상황이 머리에 그려져서 너무 슬펐고 여자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은데 물을 나눠준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div><div>자신이 아끼고 아끼던 물을 나눠준 여자들이 대단하고 그들의 마음 덕분에 사람들이 살아난 것이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앞으로 그들은 무사히 난민 캠프에 도착할 수 있을까?</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19298727193-0a29a259a37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UI0JTlEfGtvfDF8fHx8MTY4NTIwNTA0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7 16: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4973</guid>
      </item>
      <item>
         <title>5/28 p26-38</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7608</link>
         <description><![CDATA[<div>1. 벌꿀집을 발견한 사람들은 꿀을 먹는 도중에 벌에게 쏘였지만 모두들 맛있게 꿀을 먹었다. 꿀을 먹고 또 다시 걸어가는 도중에 Salva 는 Marial 이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Marial 은 걷다보면 언젠가는 다시 수단에 도착할 거라 말했다. (챕터5)</div><div>다시 걸어가고 있는데 누군가가 Salva 를 불렀고 그 사람은 Salva 의 삼촌이었다. 안타깝게도 삼촌도&nbsp; 나머지 가족들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고 그들은 계속해서 걸었다. 삼촌은 양양을 잡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했고 Salva 도 맛있게 먹었지만 배탈이 나서 토를 했다. 그리고는 자고 일어났는데 Marial 이 한밤중에 없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nbsp; (챕터6)</div><div><br></div><div>2. P29. He sighed, and Salva heard that sigh all the way to his heart.</div><div><br></div><div>3. 걷고 또 걸어도 가족들을 발견할 수 없던 Salva 가 자신과 같은 처지인 Marial 을 발견하여 동질감을 느끼고, 한편으로는 친구를 찾아서 기뻐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Marial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987de438d05749788815325e0552eb11/IMG_9784.jpg" />
         <pubDate>2023-05-27 16: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7608</guid>
      </item>
      <item>
         <title>5/27(토) P.51~74</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94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9<br>Salva는 사막에 다다르게 되고 가시에 발을 찔리는 부상을 입게 된다. Salva 이 부상으로 인해 처음으로 무리에서 뒤쳐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삼촌은 묵묵히 salva를 지켰다. 그렇게 또 걷다가 바위처럼 보이던게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무리의 한 여자는 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물을 공급했다.&nbsp;<br><br>Chapter 10<br>어느새 세 명의 여자들이 사람들을 살리고있었고 적은 양의 물로도 사람들을 살릴 수 있었다. 삼촌은 salva를 난민 수용소로 데려가겠다고 하였고 자기는 전쟁을 하기 위해 수단으로 돌아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사막을 빠져나올때쯤 salva의 무리는 또 다른 무리를 마주치고 그 무리는 salva의 무리를 강탈하고 삼촌을 나무에 묶어놓고 죽인 후 도망갔다.&nbsp;<br><br>Chapter 11<br>삼촌이 죽고 salva를 대하는 무리의 태도가 다시 달라졌다. Salva를 골칫거리로 생각하는 무리의 태도 덕에 salva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걸어 수천명의 사람들이 모인 난민캠프에 도착하게 된다. 캠프는 전쟁으로부터 안전했다. 그러던 중 salva의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고 쫓았지만 길을 막는 사람이 많았다.&nbsp;<br><br>2. 인상깊은 구절<br>“No, Salva. I am going to take you to the refugee camp, but then I will return to Sudan, to fight in the war.”<br><br>3. 이유는?<br>삼촌이 다시 전쟁을 위해 돌아간다는 말이 너무 멋있었다. 나였다면 무서워서 난민 캠프에 남을 거 같은데 나라를 위해서 다시 돌아가 참전하는 용기와 정신력을 본받고싶기때문이다.&nbsp;<br><br>4. 궁금한거<br>드디어 이제 salva가 가족을 만날 수 있을것인가. 어머니를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살바는 무슨 행동을 할까? 엉엉 울면 어떡해<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img.hankookilbo.com/2019/08/18/201908181729014276_46.jpg" />
         <pubDate>2023-05-27 16:3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79425</guid>
      </item>
      <item>
         <title>5/28 p39-50</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85224</link>
         <description><![CDATA[<div>1. Marial 은 사자에 의해 죽은 걸로 예상이 갔고 이 때문에 Salva 는 두려움을 느꼈다. 삼촌은 Salva 를 계속 안정시켜 주었고 그들은 에티오피아로 향한다. 에티오피아를 가려면 나일강을 건너야해서 사람들은 카누를 만들기 시작했고, 완성된 배를 타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챕터7)</div><div>강을 건너던 중에 작은 섬을 발견하여 Salva 와 사람들은 그 섬에 잠깐 머무르기로 한다. 그 섬은 어류와 농산물이 풍부했고 사람들은 사탕수수를 먹고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사람들은 모기에게 다 뜯겼고 아코보 사막에 갈 준비를 한다. (챕터8)</div><div><br></div><div>2. P48. As a special treat, his father sometimes bought mangoes.</div><div><br></div><div>3. 사탕수수를 먹으면서 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Salva 가 짠했고 아빠를 많이 그리워하는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사막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36e9410f2ddd05bccd93568e9bc24f66/IMG_9785.jpg" />
         <pubDate>2023-05-27 16: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885224</guid>
      </item>
      <item>
         <title>5/27 토 p. 51~56</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0946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나일 강을 건넌 후 일행은 사막을 횡단한다. 나일 강에서 얻은 물을 아껴 가며 고생하며 걷다 보니 돌덩이인 줄 알았던 것들이 사실은 갈증으로 쓰러진 사람들임을 깨닫는다. 한 여성이 그들을 불쌍히 여겨 스스로의 물을 한 쓰러진 자에게 나누자, Salva 또한 쓰러진 이에게 물을 나누려 한다. 무리 내에서 물을 나누지 말라는 목소리가 들렸으나 그럼에도 Salva는 물을 나누었다.<br><br>If you give them water, you will not have enough for yourself! It is unless-they will die, sdnf you will die with them!<br><br>물이 부족하지만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물을 나누는 Salva와 여성의 미음씨가 인상깊었다.<br><br>과연 진짜 물이 부족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7.naver.net/MjAxNzAzMjJfMjEg/MDAxNDkwMTY5MjU4Nzg4.vGkHBXdGBonmzQs7WCxC8H1OTYeI5c6hZ7TjSg58mBAg.oNk2fxmqwSHdFUr2muDpHYg9avt5APFRG_OYsXNmGJEg.JPEG.oxfamkorea/46340scr.jpg?type=w966" />
         <pubDate>2023-05-27 18: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09462</guid>
      </item>
      <item>
         <title>2512최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23684</link>
         <description><![CDATA[<div><br><br>5월 27일 토 [15~32p]<br>1. 살바는 혼자 남겨졌지만 다시 새로운 무리에 들어가게 되고 그 무리가 점점 더 커지며 친구도 사귀게 된다. 그리고 그 무리와 함께 전쟁을 피하가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의 의문의 누군가가 살바를 부른다.<br><br>2. It was good to make a friend&nbsp;<br><br>3. 왠지 친구가 생겼으니 앞으로 무리에서 살바의 삶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더 위로가 되고 덜 불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안심이 되었다.<br><br>4. 마지막에 살바를 부른건 누구였을까? 앞으로 그 인물이 어떤 일을 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61c238834c69e9560bcd79a42d36101c/1685214560010.jpg" />
         <pubDate>2023-05-27 19:0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23684</guid>
      </item>
      <item>
         <title>5/24 p.51~63</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98839</link>
         <description><![CDATA[<div><br>Salva는 사막에서 첫 날 가시가 발을 찌르고 입술이 갈라지고 바위에 발가락을 부딪히고 발톱이 벗겨나가는 등 힘든 하루를 보낸다. 따라서salva는 처음으로 무리에서 뒤쳐지게 된다. 삼촌이 salva에게 덤불을 가리키며 힘을 주고 과일을 줌으로써 salva는 가족과 마을을 생각하여 힘을 내었다. 그러다 salva는 큰 바위처럼 보이는 사람을 보았고 무리 중 여자가 그들에게 물을 준다.</div><div><br></div><div>사막에서 3일째가 되던 날, 그들은 사막에서 벗어나서 난민 캠프까지 머지 않았다. 삼촌은 salva에게 난민 캠프로 보내고 자신은 전쟁을 위해 수단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Salva가 삼촌이 없는 생활에 대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불안해한다. 무리는 물이 떨어지고 먹을 것도 없자 죽은 황새를 요리하고 먹을 준비를 한다. 하지만 멀리서 무기를 든 누에르 부족인 여섯 남자가 삼촌을 나무에 묶고 salva 눈 앞에서 삼촌을 총으로쐈다.</div><div><br></div><div>If he were older and stronger, would he have given water to those men? Or would he, like most of the group, kept his water for himself?</div><div><br></div><div>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고민을 해본 문장이기 때문이다. 아마 나라면 계속해서 걷고 살기 위해서 남에게 물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nbsp;</div><div><br></div><div>Salva의 눈 앞에서 총에 맞은 삼촌을 잃고 salva는 어떻게 살아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lgchem.com/wp-content/uploads/2017/02/170206_water-resources_01.jpg" />
         <pubDate>2023-05-28 01:1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6998839</guid>
      </item>
      <item>
         <title>5/27(토) p.26~38</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12289</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벌에 쏘이면서도 꿀을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일행은 날이 갈수록 커지게 되고 salva는 marial이라는 애와 친해지게 된다. 이후 salva는 삼촌을 만나게 되고 계속 걷던 일행이 자고 있을 때 marial이 사라지게 된다.<br><br>2. Salva turned. His mouth fell open in amazement, but he could not speak.<br><br>3. 계속 혼자 지내다가 그렇게 찾던 가족을 만나게 된 salva의 감정을 느낄수 있어서이다.<br><br>4.marial이 어디로 갔는지 어떻게 됬는지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12175790672-698305ab79c8?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YWZyaWNhbiUyMHJ1bnxlbnwxfHx8fDE2ODUyNDEwNjh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02: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12289</guid>
      </item>
      <item>
         <title>5/25 p.64~75</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14745</link>
         <description><![CDATA[<div>무리는 삼촌을 구멍에 묻고 그를 애도하기 위해 그 날은 걷지 않았다. salva의 곁에 삼촌이 사라지자 그가 어리고 작다며 무리의 salva에게 대하는 태도는 변한다. 삼촌이 그들에게 베푼 호의를 잊은 마냥 그들은 salva에게 어떠한 호의도 베풀지 않는다. 난민 캠프는 전쟁 때문에 마을에서부터 도망친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 모여있다. salva는 가족을 찾기 위해 무리를 둘러보았고 며칠 뒤 오렌지색의 두건을 쓴 살바의 엄마와 같은 사람을 보고 salva는 그녀를 쫓아간다</div><div><br></div><div>하지만 그녀는 salva의 어머니가 아니였다. 정말 salva는 홀로 남겨졌다. salva는 가족이 자신이 살아남기를 바라고 인생의 무언가를 만들고 성장하기 위해 또 기억을 기리기 위해서 나아가지 않을 수 없었다. 6년 후, 떠나기 위해 캠프가 문을 닫는다는 소문이 돌자 모두가 불안해하고 불안감이 곧 공포가 변하였다. 무장한 군인들이 트럭에서 나와 모든 사람에게 떠나라고 명령하고 총을 공중에 발사하고 쫓아낸다.</div><div><br></div><div>Despite the numbness in his heart, Salva was amazed to find himself walking faster and more boldly than he had before&nbsp;</div><div>(Marial과 삼촌이 salva의 곁에서 사라졌지만 대담한 salva의 마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였다면 혼자 남겨지게 된 것이 너무나도두려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He felt as though he were standing on the edge of a giant hole- a hole filled with the black despite of nothingness</div><div>(검은 절망이라는 말이 인상깊다. salva의 외로움이 가득 담긴 말인 것 같다. salva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외로워하지 않기를 바란다.)</div><div><br></div><div>오렌지 색의 두건을 두른 사람이 정말로 salva의 어머니일까?&nbsp;</div><div><br></div><div>Salva는 이제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nwon4052.com/data/item/C-453/thumb-453_237x289.jpg" />
         <pubDate>2023-05-28 02:4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14745</guid>
      </item>
      <item>
         <title>5/28 (일) p. 97-110 </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2002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수단과 달리 잘 포장된 도로, 모든 가구에 공급되는 전기 등에 놀라며 미국에서의 삶에 적응해 나갑니다. 처음엔 헷갈려 서툴던 영어도 제법 실력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Salva의 사촌에게서 그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이 전해져옵니다.<br>Salva는 몇 달을 기다려 복잡한 절차를 끝마치고 그의 아버지를 19년 만에 만납니다. 그 후로 그는 수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사람들앞에서 남수단에 지원금 모금을 위한 프로젝트 연설을 시작합니다.&nbsp;<br><br>2. 인상깊은 구절<br>Day by say, solving one problem at a time, Salva moved toward his goal.<br><br>3. 이유<br>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밝히기 까지 수많은 생명의 위험,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등이 있었지만 그것을 다 견뎌내고 자신을 위협으로 내몰았던 나라를 돕기 위해 조금씩 노력한다는 것이 너무 멋졌습니다.&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Salva의 연설로 모금은 많이 되었을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19/02/06/201902061116375629_3.jpg" />
         <pubDate>2023-05-28 03:0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20021</guid>
      </item>
      <item>
         <title>5/28(일) 64~75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2275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Salva는 삼촌이 죽은 후 일행에서 대우받지 못했지만, 이것에 실망하는 대신 이 상황을 동기로 삼아 더 강해지기로 결심한다. 이후 Salva는 무사히 에티오피아의 난민 캠프에 도착하여 위협들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고된 행군에 익숙해진 Salva는 캠프에서의 안전한 생활이 익숙치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Salva는 난민 캠프에서 가족들을 찾아 나서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만다. Salva는 매우 슬펐지만, 가족들이 자신이 살아남길 원할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6년을 난민 수용소에서 버틴다. 그러나 Salva가 난민 수용소에 도착한 지 6년이 지난 후 에티오피아 정부가 무너져내려 난민 수용소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야만 했다. Salva가 떠나려던 참에, 갑자기 군인들이 나타나 난민에게 총을 쏘며 난민들을 내쫓으려고 했다. 그러자 Salva는 유속이 빠르고 악어가 가득한 Gilo 강으로 달려갔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Then, Salva thought, "I have to go on because my family would want me to survive, to grow up and do something with my life, to honor their memories."<br><br>3. 이유<br>&nbsp;: 가족과 친구를 모두 잃은 Salva가 가족 생각을 하며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의지가 드러나 마음이 찡 했다.&nbsp; 또, 자신이 처한 안타까운 상황에 머물러 있지 않고 극복하려는 의지가 드러나 보는 나까지 Salva가 진심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Salva는 총을 피해 위험천만한 Gilo 강으로 뛰어들었을까? 만약 강에 들어갔다면 Salva는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을까? Gilo 강을 건너서는 Salva에게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1733DC1B4C3529C1A5" />
         <pubDate>2023-05-28 03: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22753</guid>
      </item>
      <item>
         <title>5/28(일) p. 76~8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5354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군인들은 많은 사람들을 위협을 하였고 남쪽으로 떠나기로 했다. 또 한번 결심을 하였다. 다른 그룹을 만나 그들을 볼때 가족과 삼촌이 떠올랐다. 그 그룹들은 케냐로 돌아갔다. 케냐 북부에 있는 난민 캠프에서 5년동안 살았다. 카쿠마에서 고통을 겼은 후 살바는 캠프를 떠나기로 결심했다.&nbsp; 구호 활동가들은 많은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보통 영어로 대화를 하였다. 난민 캠프에서 몇명을 뽑아 미국에 가서 살게 된다는 소문을 들어 명단에 이름이 나오기를 기다렷다. 하지만 명단엔 이름이 없었서 희망을 잃지 않으려 애썻다. 친구가 명단이 다시 나왔다 하여 다시 보러 갔을때 Salva의 이름이 있어 갈수 있게 되었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nbsp;It was as if Salva's family were helping him, even though they were not there.<br><br>3. 이유<br>비록 가족을 못본지 오래되었고 그만큼 보고 싶어하는거 같기때문이다.&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다른나라로 가게되었고 거기서 어떻게 살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crowdpic.net/detail-thumb/thumb_d_3A9D62BA590B13ED8B2799D82171F6D6.jpg" />
         <pubDate>2023-05-28 06: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53546</guid>
      </item>
      <item>
         <title>5/28 (일) 6~1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81571</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 총소리가 들리자 살바와 아이들이 겁에 질렸다. 종교 분쟁으로 인한 총성이었으며, 살바는 집에 가고 싶어 하였지만 선생님이 말려 숲으로 계속해서 뛰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걷자 주위에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을별로 그룹을 만들어 같이 걸었다. 살바는 그나마 마음이 안심됐다. 하지만 자고 일어났더니 살바는 혼자 남아있었다.<br><br>2.인상적인 문장: <em>If I die now, I will never see my family again.<br><br></em>3.이유: 지금 자신이 죽게 되면 가족을 못 본다는 이 한 구절이 마음이 아팠다. 겁에 질려 가족을 먼저 찾 은 살바, 그리고 군인이 총을 겨눌 때도 마지막까지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살바의 모습이 감동 깊었다.<br><br>4.궁금증: 살바는 어떤 행동을 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96264057429-6a331647b69e?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F8fCVFRCU5OCVCQyVFQyU5RSU5MHxrb3wxfHx8fDE2ODUyNjA4ODZ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08:0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081571</guid>
      </item>
      <item>
         <title>5월 28일 일 p.39~p.44</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2713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사자의 위협을 받으며 걷던 와중, 밤중에 Marial이 사자의 습격을 받아 사라졌다. 그 후 Salva는 에티오피아로 가기위해 나일강을 건너야만 했다. 나일강을 건너기 위해 Salva는 카누를 만들었고, 마침내 출발하기 시작했다.<br><br>인상깊은 문장: He had lost his family, and now he had lost his friend as well.<br><br>이유: 가족을 잃고 또 사자에게 친구를 잃은 Salva의 사정을 잘 드러내는 문장같아서.<br><br>앞으로의 궁금증: 나일강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fe3af8abc8954582259b013d04c60dad/CgOxxCAMvXw7dnsyTpZzGsaOHelmnqxKEFEEwAe5IU9Fdp_JsXmyEFDDuUTx1ef25kYtPvISZqTHHXMlV5eUZYfOBDcUsID5JoNvsIuPmpUDPcza7_jqdIwoaJ1C2rZ24zaxwoTC5ertHRi2rWCwew.webp" />
         <pubDate>2023-05-28 11:0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27134</guid>
      </item>
      <item>
         <title>5/28 일 51~5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33941</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salva는 사막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사막은 너무 덥고 물 조차 찾기 힘들었다 결국 salva는 눈물을 흘린다 모든 사람들이 목 말라서 힘들어 하고 있다<br>인상 깊은 구절: "If you give them your water, you will not have enough for yourself!"<br>이유: 사람들이 그만큼 힘들어 하고 물이 간절하다는 걸 이 문장을 통해 잘 느껴졌다<br>궁금증: salva는 이런 상황을 잘 버틸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28676149772-c8d3042ba5e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CJTlDJUE4JUVBJUIxJUIwJUVDJTlBJUI0JTIwJUVDJTgyJUFDJUVCJUE3JTg5fGtvfDF8fHx8MTY4NTI4NTg4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11: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33941</guid>
      </item>
      <item>
         <title>5/28 p.20~25</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40281</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4.<br>Salva는 새로운 딩카 집단에서 가족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지만 실재로 가족은 없었다. 그들은 Salva를 짐으로 여기고 그냥 두고 가려고 했다. 그러나 그 무리의 여성이 Salva가 딩카라는 사실을 알렸고 Salva는 그 무리와 함께 이동할 수 있었다. 그가 무리와 함께 이동할 때도 "내 가족은 어디있지?" 같은 생각을 하며 걸었다.&nbsp;<br>일주일 후 딩카 집단은 Jur-chol이라는 부족과 합쳐지며 숫자가 늘어났다. Salva는 보통 딩카 집단 근처에서 걸었지만 이 날은 Jur-chol부족의 이름이Buksa라는 사실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 곁에서 배고픔을 느끼며 걸었다. 정말 서있기가 힘들 정도로 배가 고팠는데 Buksa가 벌집을 발견하며 그날 저녁은 꿀 파티를 하게되었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3. 이유<br>두 부족이 함께 찾은 꿀로 잔치를 벌였다는 사실이 보기 좋았다.<br><br>4. 궁금증<br>벌집 하나로 많은 인원들이 허기를 달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wxgimHAKx2xA4/giphy.gif" />
         <pubDate>2023-05-28 11:4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40281</guid>
      </item>
      <item>
         <title>5/28 (일) 50~63p</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59583</link>
         <description><![CDATA[<div>1.사막에 도착해 계속해서 걷는다. 걷던 중 죽어가는 사람들을 발견해 의식이 있던 몇명만 데리고 다시 길을 떠난다.거의 사막에 마지막에 도착해서 연못에 누워있던 새을 잡아먹으려는데 무장을 한 누아르족을 만나게 된다.<br>누아르족은 삼촌을 먼 나무에 묶어두고 salva무리를 약탈하고 삼촌이 있는 곳으로 가 삼촌을 쏘고 도망간다<br>2.He heard them laughing<br>3.삼촌을 두고 그냥 갈 줄 알고 안심을 한 상태였는데 그들이 웃고 총소리가 들린 것이 너무 충격이었다.그리고 사람을 죽이기 전에 웃었다는게 그 웃음을 살바가 들었다는 것에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br>4.의지할 사람들을 모두 잃은 salva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ata2.1freewallpapers.com/download/desert-sand-sky.jpg" />
         <pubDate>2023-05-28 12: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59583</guid>
      </item>
      <item>
         <title>5/28(일) 64~75p</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69416</link>
         <description><![CDATA[<div>1.삼촌이 떠나고 무리의 사람들은 salva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하지만 salva는 그에 좌절하지않고 오히려 마음을 다 잡았다.드디어 캠프에 도착했다.입구에서 줄 서며 엄마같은 사람을 발견했지만 아니었다.그렇게 6년이 지나고 에티오피아 정부가 몰락해가자 군인들이 와 공중에 총을 쏘며 캠프 사람들을 내쫓았다.salva는 그들이 자신들을 강으로, 다시 수단으로 돌려보내려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지금은 비가 쏟아져 강이 매우 불은 상태였고 그곳은 악어로도 잘 알려져있었다.<br>2.they’re chasing us toward the river<br>3.salva가 드디어 안전한 상태였는데 힘들게 지나왔던 그 강을 다시 목숨을 걸어야하는 상황이 돌아왔고, 그로인해 잊었던 안 좋을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지 않을까 걱정되었기 때문이다<br>4.그 강이 악어로 잘 알려져있다했는데 salva가 무사히 강을 지날 수 있을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26303530832-eafcd9aa059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CJTgyJTlDJUVCJUFGJUJDfGtvfDF8fHx8MTY4NTI3OTM0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13:1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69416</guid>
      </item>
      <item>
         <title>5/28 일 p.33-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74005</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그남자는 살바의 외삼촌 이였고, 외삼촌에게 가족의 행방을 물었지만 모른다는 답변만 되돌아올 뿐이였다.삼촌이 가진 총을 통해 그들은 토피라고 불리우는 동물을 쏴 죽여서 끼니를 해결할수있었고, 살바가씹지도 않고 고기를 먹자, 삼촌은 웃으면서 이빨을 사용하라고 놀렸다.그들은 물을 찾으러 한참을 걸어다녓지만, 물은 없었고, 쉬려고 들어와서 자던중 삼촌이 깨워서 보니 그의 친구 미라엘이 사망한 상태였다.<br>2.인상깊은 구절:It might have been funny if he hadn't felt so miserable.<br>3. 이유: 많은 사람들이 먹고 토를 하는것이 그가 이렇게 비참하지 않았다면 웃겼을 것이라는 구절이 그가 지금 너무 비참하게 느껴진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나서 안타까웠다.<br>4.다음 내용 예측: 친구의 장례를 치뤄주고, 계속해서 물을 찾으러 다닐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0954591/6073ab62bef8a9b30736a9221698e4d4/drawing.png" />
         <pubDate>2023-05-28 13:3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74005</guid>
      </item>
      <item>
         <title>5/28 일 p.39-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77799</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마라엘이 자던와중 죽인것은 굶주린 사자라는것을 알게된 살바는 삼촌이 총을 가졌다는 사실이 아니였다면, 두려움에 떠는 채로 있었을것이라는데(사실 이미 두려워 하지만)&nbsp; 그런것을 뒤로한채 더 나아가 걸어가는데 공기에서 물냄새가 났다. 일행들은 거의 나일강에 도착할 것이고 그 강을 건널것이라고 한다. 강가에 다다른채 일행들은 보트를 만들기 시작했고, 거의 2일만에 다만들고 강을 넘어가기 시작했다.<br>2.인상적인 구절:how i wish he were here, so i could tell him i was wrong.<br>3. 이유: 미라엘의 죽음을 슬퍼하는것이 잘 드러나서 안타까웠기 때문이다.&nbsp;<br>4.다음 내용 예측: 사막 속에서 물을 찾기 어려워 애를 먹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0954591/3537da2f4cccbcb3751d1d9eeefcaf12/drawing.png" />
         <pubDate>2023-05-28 13: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77799</guid>
      </item>
      <item>
         <title>5/28(일) p.64-75</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0213</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11)</div><div>삼촌을 땅에 묻고 살바는 자신에게 남은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의 슬픔과 공포 아래에서 그는 강해짐을 느꼈다. 난민캠프에 가니 대부분이 고아, 어린 남자들이 있었다. 그곳에서 어머니의 것과 같은 주황색 스카프를 발견하고 그녀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다.&nbsp;</div><div>(Chapter 12)</div><div>살바는 어머니를 부르고 싶었지만 단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원래 살던 마을이 공격당했다던 삼촌의 말과 몇몇 사람들만이 살아남았고 그 사람들마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다는 말이 떠올랐다. 6년 후 살바가 지내던 난민캠프는 사라질 위기에 처하고 군인들이 난민들을 악어가 있는 강 속으로 몰아낸다. 운 좋게도 살바는 그곳에서 살아남았고 어디로 가야할 지 생각하던 중 케냐를 떠올리게 된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How can I go on without them?</div><div>But how can I not go on? They would want me to survive ... to grow up and make something of my life… to honor their memories.</div><div>3.이유</div><div>친구도 가족도 잃은 살바가 어떻게서든 살기위한 이유를 찾아나가는 듯한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살바를 응원하게 되는 기분이었다.&nbsp;</div><div>4.살바는 케냐에서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또다시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6efdd07a9fd3f9992eb5c772d120c49b/IMG_5118.jpeg" />
         <pubDate>2023-05-28 14: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0213</guid>
      </item>
      <item>
         <title>5/26 p.3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0882</link>
         <description><![CDATA[<div>Marial이 아닌 누군가가 Salva를 불렀다. Salva는 쳐다봤는데 입을 다물 수 없었다.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는 군인인 삼촌이었다. 살바는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겼고 그들은 덕분에 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복통이 시작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를했다. 그들은 계속 걸었고 매일 사자를 보았다. 그들은 결국 휴식을 취할 곳을 찾았고 잠을 취했는데 좀 이따 삼촌이 깨웠다. 그 이유는 피만 남은 채 Marial이 사라졌기 때문이다.<br><br>인상적인 구절<br>“Uncle!“ he cried out, and ran into the man’s arms.<br>이유<br>매일 가족의 행방을 그리워하던 Salva가 아빠의 동생인 삼촌을 만났을 때의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전의 문장에서 느꼈고 군인인 삼촌을 만나 얼마나 의지가 됐을지 알 것 같아서.<br><br>궁금증<br>진짜 Marial이 사자에게 잡아먹혀서 사라졌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28/bf/58/28bf58eef1620385728098b9e3650467.jpg" />
         <pubDate>2023-05-28 14: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0882</guid>
      </item>
      <item>
         <title>5/27 p.39~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065</link>
         <description><![CDATA[<div>그들은 계속 걸었다. Salva는 겁에질려 아기처럼 삼촌의 옆에 꼭 붙어 다녔다. 사자는 그들이 잘 때 조용히 작고 움직임이 없는 Marial을 먹이로 삼았을 것이다. 만약 삼촌이 없었으면 Salva는 겁에질려 미쳤을 것이다. 그들은 걸어서 나일강에 도착했다. 삼촌은 나일강 다음에 에티오피아가 있다고 말했다. 살바는 눈물이 흘렀다. 마리알의 말이 맞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나일강은 지나가기 위해 뗏목을 만들었다.<br><br>인상적인 문장<br>Salva’s eyes filled with tears. Marial had been right about Etiopia. How I wish he were here, so I could tell him I was wrong.<br>이유<br>이미 죽은 Marial이 계속 생각나고 삼촌이 있기 전에 의지하던 친구가 Marial이었기 때문에 죽은 Marial의 말이 정확하다는 것을 알고 그가 있었다면 자신이 틀렸다는 말을 하고싶다는게 슬프다.<br><br>궁금증<br>그들은 뗏목을 타고 무사히 나일강을 지나갔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m.expedia.com/destination/2/a91a8c72f2f5895573f1df33804cbec6.jpg" />
         <pubDate>2023-05-28 14: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065</guid>
      </item>
      <item>
         <title>5/28 p.45~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30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강의 표면은 단조로웠고 Salva는 잠을 잘뻔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어업 공동체를 봤다. 그곳은 음식이 풍부한 곳이었고 방문자들은 엄청 많은 생선을 먹었다. 물론 악어와 하마 고기도 먹었다. Salva는 사탕수수 주스를 먹었고 맛있어했다. 그는 한번도 배고파 한 적이 없었는데 그의 아빠는 별미로 망고를 사오시곤 했다. 저녁즈음 어부들은 텐트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엄청난 모기 때문에<br>모기가 셀 수 없이 많았고 Salva는 잘 수 없을 정도였다. 다음날 모기가 엄청 물렸다.<br><br>인상깊은 구절<br>As a special treat, his father sometimes bought mangoes. A bag of mangoes was awkward to carry, especially when the bicycle was already loaded with other goods.<br>이유<br>맛있는 것을 먹으니 가족이 먼저 떠올랐도 전쟁이 있기 전 아빠가 사오던 망고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 전쟁이 있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나타나는 것 같다.<br><br>궁금증<br>이렇게 엄마아빠 이야기가 많이 나온 것으로 보면 아직 죽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언제 부모님이 등장할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fW4mvmMavf0fpZLpWU/giphy.gif" />
         <pubDate>2023-05-28 14:1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303</guid>
      </item>
      <item>
         <title>5/28 토 p57~7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898</link>
         <description><![CDATA[<div>1.사막에서의 셋째 날, 저녁노을 쯤 그들은 사막의 밖에 있게 될 것이고, 사막의 밖은 에티오피아 난민 수용소에서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salva는 삼촌에게 자신이 에티오피아에 있으면 부모님이 어떻게 찾을까 라고 묻자 삼촌은 대답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다. 물이 거의 고갈되고, 이틀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그의 그룹은 새 시체를 발견하고 구워먹어 배를 채웠다. 총과 칼을 든 무리가&nbsp; 사람들을 위협하고 삼촌을 나무에 묶어 쏴죽였다.&nbsp; Salva는 삼촌과 친구 marial이 더이상 없지만 자신이 강해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salva는 결국 난민 캠프에 도착했고 그곳은 전쟁에서 안전했다.<br><br>2.but Salva knwo that both of them would have wanted him to survive, to finish the trip and reach the itang refugee camp safely.<br><br>3. 더이상 삼촌과 marial이 없지만 그들이 Salva가 안전하게 도달하길 원한다는 걸 알았다고 했을때 Salva가 그들에게 소중했지만 그들은 더이상 이세상에 없게 되어 Salva가 느낄 슬픔이 얼마나 클지 느껴졌다.<br><br>4. 난민캠프에서 Salva는 가족을 찾고 잘 살아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5155485412-30b3a45080ec?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CJTgyJTlDJUVCJUFGJUJDJUVDJUI0JThDfGtvfDF8fHx8MTY4NTI4MzUwM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14: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1898</guid>
      </item>
      <item>
         <title>5/28 p. 64~75</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769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그 사람들은 죽은 삼촌을 땅에 묻었다 사람들은 삼촌을 위해 애도한 뒤 다시 걸었다 그는 marial과 삼촌 덕분에 더 강해졌지만 무리 사람들은 그가 어리다고 불평했다 마침내 salva는 난민 캠프에 도착했고 가족들을 찾다가 그의 엄마와 비슷한 사람을 보고 쫓아가기 시작했다 (chapter 11)</div><div>salva가 쫓아간 사람은 엄마가 아니었다 그는 가족들이 다 사라졌다고 생각해 슬픔에 잠겼다 6년 후, 무장한 군인들이 캠프를 찾아와 사람들에게 에티오피아를 떠나라고 명령했다 군인들은 사람들을 강으로 가도록 하였고 그는 그들이 사람들을 수단으로 가도록 한다는 생각을 했다 (chapter 12)<br><br>2. 인상적인 부분<br>He mustn’t lose track of her! (p. 69)</div><div>He felt as though he were standing on the edge of a giant hole-a hole filled with the black&nbsp; despair of nothingness. (p. 72)<br><br>3. 이유<br>엄마를 빨리 만나고 싶어 하는 salva의 다급함과 간절함이 느껴졌고 빨리 가족을 만났으면 하기 때문이다</div><div>salva가 처한 상황이 너무 안쓰러웠고 가족과 친구를 잃은 salva가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갈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그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26342305757-463e31678c3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UFCJTkzJUVDJTk1JTg0JUVBJUIwJTkwfGtvfDF8fHx8MTY4NTI4NDgy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8 14: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197697</guid>
      </item>
      <item>
         <title>5/28(일)p.39~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0657</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는 마리알이 사자에게 잡아 먹힌 것으로 예상을 했고, 살바는 겁을 먹었다. 그들은 걸었고, 공기에서 물냄새가 나는 것을 맡았다. 나일강에 도착을 한것이었다. 그들은 배를 2틀밖에 안걸렸다.<br>2.인상깊은 문장<br>He had lost his family, and now he had lost his friend as well.<br>3.이유<br>가족도 잃고 친구도 잃고 이제 곁에는 삼촌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살바의 상실감은 그 누구도 알아봐주지 못할거라고 생각이 드니 너무 살바가 슬프게 느껴졌다.<br>4.궁금증<br>나일강을 무사히 걸널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847746/600b9fa5df1c46474ee619bba752caec/_______20230528_232407.jpg" />
         <pubDate>2023-05-28 14:4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0657</guid>
      </item>
      <item>
         <title>5/28 p.33-38</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159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뒤에서 들려오던 목소리는 살바의 삼촌의 목소리였다. 살바는 삼촌이 혹여나 가족들의 행방을 알고 있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삼촌 또한 가족들의 행방을 알지 못 했다. 살바는 오랜만에 맛보는 고기를 정말 게걸스럽게 먹었다.&nbsp;<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uncle laughed as he watched salva gobble down his first piece of the meat.<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게걸스럽게 먹는 살바의 모습이 웃기기도 했지만 안쓰러워 보였다. 아직 11살인데 너무 힘든 시련을 겪는 것 같다.<br><br>4. 궁금한 내용 : 살바네 가족들은 아는 지인들이라도 만났을까? 살바를 얼마나 그리워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lovepik.com/element/40031/4916.png_1200.png" />
         <pubDate>2023-05-28 14:4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1595</guid>
      </item>
      <item>
         <title>5월 28일 (일) p. 76 ~ 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337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내용 요약<br>Salva는 강을 건넜다. 그 강에서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 Salva는 운이 좋게도 살아서 1500명 정도의 소년 집단의 리더가 되었다. 그들은 케냐로 갔다. Salva는 그의 삼촌처럼 아이들을 이끌어주었다. 그는 벌써 22살이었다. 아직도 가족을 찾지 못하였다. 그는 영어를 배웠으며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br>He felt his determination growing, as it had in the days after Uncle's death.<br><br>3. 이유<br>삼촌을 잃고 성장하는 Salva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문장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br>Salva는 뉴욕에서 일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1.uf.tistory.com/image/9936423B5A35333301E644" />
         <pubDate>2023-05-28 14:4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3379</guid>
      </item>
      <item>
         <title>5/28 p.26~32</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3403</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5.<br>벌집에서 꿀을 먹으려다가 호되게 당한 사람들을 보여준다. 그래도 이 꿀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만큼 맛있었다. 집단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Salva는 아침, 저녁마다 친근한 사람이 보이길 바라며 주위를 살피게 되었다. 그러나 모르는 남자아이의 손을 밞아버린 Salva는 그에게 즉각 사과하고 둘은 잠깐 이야기를 나눈다. 나이도, 걸음걸이도, 가족을 잃어버린 것 까지 같다는 공통점을 발견해서 일까 둘은 이름을 공유하며 친구가 된다. 친구의 이름은 Marial 이였다. Salva는 우리가 어디로 걷고 있는지 아냐며 Marial에게 물었다. Marial은 우리는 동쪽으로 가고있다 말해주는데 Salva는 가족이 나를 더 찾기 힘들어 질까 걱정한다. Marial이 위로를 건내자 Salva는 웃으며 다시 걸었다.<br>전쟁이 한달 이상 지나고 Salva와 집단은 Atuot을 지났다. 이곳은 맹수들이 드글 거리는 위험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저녁에 각종 섬뜩한 소리를 들으며 깨곤 했지만 아침이 밝았다. Salva는 Marial이 아닌 누군가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고 만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It doesn't matter. Don't you know that if we keep walking east, we'll go all the way around the world and come right back here to Sudan? That's when we'll find our families!"<br><br>3. 이유<br>Marial이 걱정이 드는 Salva에게 위로를 건낼때 사용했던 문장인데 뭔가 말이 안되는것 같지만 위로를 받는 기분이라 기억에 남았다.<br><br>4. 궁금증<br>Salva를 부른건 과연 누구였을까? 혹시 가족은 아닐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VduFvPwm3gfGO8duNN/giphy.gif" />
         <pubDate>2023-05-28 14: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03403</guid>
      </item>
      <item>
         <title>5/28 p51-63</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2862</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 에게 사막에서의 생활은 너무나도 힘들었고, 결국 Salva 는 무리에서 뒤쳐지게 된다. 삼촌은 그런 Salva 에게 힘을 주었고 Salva 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힘을 냈다. 걷던 중 큰 바위들로 착각한 것은 쓰러진 사람들이었고 한 여자는 그 사람들에게 소중한 자신의 물을 나누어준다. (챕터9)</div><div>걷고 걸어서 무리는 사막에서 벗어나 난민캠프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삼촌은 Salva 에게 자신은 전쟁 때문에 다시 수단에 갈 것이니 난민캠프에 머무르고 있으라 했다. 식사를 준비하던 도중에 갑자기 무기를 든 남자들이 다가왔고 Salva 의 삼촌을 총살한다. (챚터10)</div><div><br></div><div>2. P60. I musn't act like a baby, I must try to be strong.</div><div><br></div><div>3. 자신을 두고 수단에 가는 삼촌 때문에 다시 혼자가 되는 게 두려울 Salva 지만 삼촌을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이 슬프면서도 대견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친구도 삼촌도 잃은 Salva 가 힘듦을 극복하고 잘 이겨낼 수 있을까?</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d54bee445fde4089cd00ba99d856ff21/IMG_9805.jpg" />
         <pubDate>2023-05-28 15:1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2862</guid>
      </item>
      <item>
         <title>5/29 p. 76~89</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483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그 군인들은 사람들을 강으로 밀어 넣었다 죽어가는 사람들, 비, 악어떼 속에서 salva는 살기 위해 모든 힘을 다했다 강에서 빠져나온 그는 케냐로 가기로 했다 리더 역할이 된 salva는 가족들 생각을 하면서 1년 반 만에 1200명 이상의 소년들과 케냐에 도착했다 (chapter 13)</div><div>케냐에 캠프에서 지낸 지 5년이 지나 salva는 22살이 되었다 그는 많은 구호 요원을 만났는데 그중 한 명인 마이클에게 영어 수업을 받았다 구호 요원들은 떠나기 전 미국으로 데려갈 난민들을 뽑았다 salva의 이름도 뉴욕으로 가는 명단에 적혀 있었다 (chapter 14)<br><br>2. 인상적인 부분<br>And he could recall the gentleness of his sisters; the strength of his father; the care of his mother. (p. 81)</div><div>Salva was going to New York. (p. 89)</div><div><br></div><div>3. 이유<br>계속 가족들을 생각하는 salva가 무사히 살아있는 가족들을 빨리 만나서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그들의 품에서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div><div>salva가 뉴욕에서는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br>4. 이유<br>salva가 뉴욕에 가서는 잘 살아갈 수 있을까?</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lipart-library.com/images/ki8589reT.jpg" />
         <pubDate>2023-05-28 15:1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4836</guid>
      </item>
      <item>
         <title>5/29 p64-75</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9462</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제는 정말 혼자가 되어 좌절하고 슬퍼할 것만 같았던 Salva 는 이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다짐한다. 이렇게 Salva 는 더 강해졌지만 Salva 를 대하는 무리의 태도는 변했다. 난민촌에 도착한 Salva 는 자신의 엄마를 닮은 사람을 봐서 쫓아가지만 아니었고, Salva 는 이제 완벽한 혼자임을 받아들인다. (챕터11)</div><div>난민캠프에서 살아간지 6년째, Salva 는 에티오피아 정부의 불안정으로 인해 난민촌이 폐쇄될 거라는 소문을 들었다. 머지않아 군인들이 무기를 사용하며 난민캠프의 사람들을 악어가 가득한 강으로 쫓아냈다. (챕터12)</div><div><br></div><div>2. P68. He began pushing and stumbling past people. Someone spoke to him angrily, but he didn't stop to excuse himsef.</div><div><br></div><div>3. 혼자가 되어 외롭고 두려웠던 Salva 가 자신의 엄마를 발견한 것 같아 나까지 기뻤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과연 Salva 는 무사할까?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bbc3a1e7fda4a521c6ee95e40ddf3639/IMG_9804.jpg" />
         <pubDate>2023-05-28 15:3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19462</guid>
      </item>
      <item>
         <title>5/28 26p~38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50580</link>
         <description><![CDATA[<div>1. 벌을 불연기로 쫓고 사람들과 꿀을 먹고 이동하는중에 Salva는 자신과 닮다고 생각하는 marial과 친구가된다. 잠을 자던중 Salva는 자신을 부르는 새로운 남성의 목소리를 듣게되는데 Salva의 삼촌이었다. 그러다가 잠자는 사이에 marial의 실종소식을 듣게된다<br>2. 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Salva가 드디어 친구가 생겼는데 빠르게 친구를 잃은 Salva가 안쓰러웠기때문에 인상깊었다<br><br>4. Marial는 어떻게 됐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healthfile.joins.com/photo/2017/01/31/133c59318aed2.jpg" />
         <pubDate>2023-05-28 16:5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50580</guid>
      </item>
      <item>
         <title>5/28 일 p.56~92</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6532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갑자기 만난 Nuer족들의 습격으로 Salva의 삼촌은 죽지만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Salva는 이제 대담하게 걸음을 내딛는다. 고생 끝에 에티오피아의 피난소에 도착하고, Salva는 피난소에서 6년을 살고 17살이 된다. 하지만 에티오피아 정부에서는 피난소를 운영함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여 Salva는 다시 수단으로 쫓겨나고, 케냐의 다른 피난소를 찾아 떠난다. 1년 6개월동안 Salva가 주축이 되어 소년들과 케냐의 피난소에 도착하지만 그 피난소는 감옥스러운 분위기였기 때문에 몇몇의 소년과 Salva는 또다른 케냐의 피난소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Salva는 영어를 배우고, 운이 좋아 미국의 뉴욕으로 떠날 기회를 얻는다.<br><br>Why was he one of the lucky ones?<br><br>Salva는 주변인괴 달리 운좋게 계속 살아남았지만 Salva가 저런 의문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복잡한 마음을 가져서일 것 같다.<br><br>미국으로 떠난 Salva는 아프리카를 떠난 것을 후회하게 될까?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0901.static.prezi.com/preview/v2/kry7khiiibowyma67lgzj63trx6jc3sachvcdoaizecfr3dnitcq_3_0.png" />
         <pubDate>2023-05-28 17: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65320</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66150</link>
         <description><![CDATA[<div>5월 28일 일요일 [33~44p]<br><br><br>1. 살바는 군인인 삼촌을 만나고 큰 기대를 하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삼촌도 이 전쟁에 대해 아는게 없다. 그래도 삼촌은 꽤 의지가 되었다. 하지만 밤 사이에 살바의 친구인 마리알이 사자에게 물려가고 살바는 슬퍼하며 에티오피아로 나아간다.&nbsp;<br><br>2. Salva hoped with all his heart that the lion had killed Marial instantly&nbsp;<br><br>3. 그 짧은 시간에 둘이 얼마나 정이 들었는지, 얼마나 의지했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친구를 위해 살아있길 바라는게 아니라 고통없이 죽기를 바란다니....<br><br>4. 배가 잘 뜰지, 에티오피아에 잘 도착할지, 그곳은 안전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676a4048f63e88c4fcace3625c3aad83/1685295546764.jpg" />
         <pubDate>2023-05-28 17: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66150</guid>
      </item>
      <item>
         <title>5/28(일) P.70~82</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7938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12<br>어머니 처럼 보였던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였고 salva는 정말 혼자가 되었다. 그렇게 6년이라는 시간을 에티오피아 난민 캠프에서 지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 정부가 떠나라고 할것이라는 소문이 들렸고 소문은 사실이였다. 군은들은 하늘에 총을 쏘며 길로호라는 수단과 에티오피아 국경을 따라 있는 강으로 몰아냈다. 길로호는 악어와 물살이 강하기로 유명한 강이다.&nbsp;<br><br>Chapter 13<br>군인들은 총질을 하고 강제로 밀어내 사람들은 강을 어쩔 수 없이 건너게되었다. 많은 사람들는 물살과 악어들때문에 죽었지만 salva는 운이 좋게 강을 건넜다. 수단은 여전히 전쟁중이였고 에티오피아로는 돌아갈 수 없어 케냐 난민캠프로 가는것을 결정했고 salva는 그룹을 만들어 그룹을 격려하고 잘 이끌어 1년 반동안 걸어 케냐로 갔다.&nbsp;<br><br>2. 인상깊은 구절<br>More than twelve hundred boys arrived safely. It took them a year and a half.<br><br>3. 이유<br>12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끌고 케냐까지 1년 반동안 걸어 안전하게 도착했다는게 신기했다. Salva의 리더십을 본받고싶고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의 정신력도 본받고싶다. 1년 반동안 걸어 한 나라를 이동하는데 식량이 충분한것도 아니고 열악한 환걍속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너무 멋있고 나도 그런 강인한 정신력과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싶다. &nbsp;<br><br>4. 궁금증<br>케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쫓겨나지는 않을까? 케냐 사람들는 salva를 받아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pixabay.com/photo/2013/07/13/14/15/kenya-162332_960_720.png" />
         <pubDate>2023-05-28 18:1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279386</guid>
      </item>
      <item>
         <title>5/29(월) p. 90~1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47941</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여자 구호대원이 Salva와 여덟 소년에게 영어로 설명해 주었다. 옷이 허름해지기도 했고 미국은 겨울이여서 겨울옷을 입고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신기하였다. 콜라를 받아 가족들이 떠올랐다. 비행기를 내려 혼자 로체스터로 가야했다. 새 가족들이 거기서 기다린다고 구호대원이 알려주었다. 새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마음바뀌었을지 생각을 해였다. Salva는 새 가족을 만났고 고향과 가족때문에 공항에서 떠나는것이 슬펐다. 다들 친절했고 배워야 할게 많은 것들에 대해 참을성 있게 설명해 주었다. 새 집까지 나흘이 걸렸고 몇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영어 실력이 좋아졌다. 대학에 진학해서 경영학을 공부하기로 했고 언젠가 수단에 가서 사람들을 돕겠다는 불가능한 꿈같았다. 친척에게 메일이 와있엇고 아버지를 찾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전화나 우편 연락이 안되어서 병원직원과 연락할 길이 없었다.&nbsp; 배행기를 여러번 타고 더작은 비행기로 남부 수단의 주바에 갔고 수단에서의 기억이 아련했다. 일주일간의 지친 여정 끝에 도착하였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He tried not to stare, but he couldn't help studying the families closely. Thoughts kept looping through his mind.<br><br>3. 이유<br>새가족이 자기를 맘에 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걱정을 했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서 대한 예측/궁금증<br> Salva의 아버지가 맞는지 궁금하고 아버지면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하고 어떤 일이 있엇는지 어떻게 지냈는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에 대해 대화를 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news/202011/06/NEWS1/20201106070009259syti.jpg" />
         <pubDate>2023-05-29 04:4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47941</guid>
      </item>
      <item>
         <title>5/29 월  p.45-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6467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살바는 강가에서의 식물들이 빠르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살바는 그의 집에서 한번도 배고파본적이 없었는데, 특식으로 떄론 아버지가 망고를 사온적도 있다고 한다. 지금 그런건 없지만 이음식들이 그때를 상기시킴.물가여서 모기에게 엄청 물렸고, 강가의 어부는 다음여정을 대비해 물을 가득 챙겨가라고 조언하게 된다.<br>2.인상깊은 구절:it was almost as if they all vanished at the same moment<br>3.이유: 그들이 급격히 조용해 진것을 의미하는구절이 좋았다.<br>4. 다음내용 예측: 다음 사막에서 꽤나 고초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0954591/8c15077d15981e5de51b819a368a0e4d/drawing.png" />
         <pubDate>2023-05-29 05: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64670</guid>
      </item>
      <item>
         <title>5/29(월) p.5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69500</link>
         <description><![CDATA[<div>1.줄거리:살바는 사막을 처음체험해 보고, 사막에서의 하루가 매우 길게 느껴졌다고 한다 . 그리고 지속적으로 물을 섭취했고, 발을 다쳐 그는 울음으로 아깝게 물을 소비할만큼 크게 울어버렸다.그들은 더 걸어가서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여인은 그들을 살릴려고 노력하지만, 살바는 헛수고라고 욕을 한다.그러나 그녀는 눈물을 보이며 의지를 드러냈다.<br>2.인상깊은 구절:the sun was relentless and eternal.<br>3.이유:사막의 환경을 잘 표현한것 같아서 매력적인 문장이였다.<br>4. 다음내용 예측: 살바는 크게 혼이 날것같다. 사실 이성적으로보면 살바의 의견이 맞긴하지만, 자신과 동등한 사람이고 어려움에 처한 이를 구하려는 최소한의 의지도 없을 뿐더러 비난 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0954591/caf0633c40a008b1247fbb58d1ced615/drawing.png" />
         <pubDate>2023-05-29 05:2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69500</guid>
      </item>
      <item>
         <title>5월 29일 월요일 p.8~p.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78192</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계속해서 도망치던 살바는 마을별로 모르라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살바는 얼른 그소리가 난쪽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여러명이 모여있었고, 살바는 사람들을 살폈지만 그의 가족은 없었다.<br>다음날 살바는 다시 걷기시작했고, 그날 늦게 반군캠프에 도착했다. 병사들은 그들을 남자,여자와 아이, 노인들끼리 한무리로 나누었다. 남자들은 반군을 따라 싸우러 나갔고, 다른사람들은 모드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헛간에 도착하여 잠을 청하고 살바는 다음날에 일어났지만 헛간에는 아무도 없었다.<br>2.인상적인 문장/이유 "You are not a man yet. Don't be in such a hurry!" 살바의 아버지가 사내답게 행동하라 하여 살바가 나눠지는 무리에서 고민한 순간 군인이 한말이다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서두르지 말라는 소리가 마음에 와닿았다<br>3.궁금증 살바의 가족과 살바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8f0d8d0a3577d09864a17cd40678436c/__.jpg" />
         <pubDate>2023-05-29 05:4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78192</guid>
      </item>
      <item>
         <title>5월 29일 월요일 p.14~p.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90346</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 살바는 혼자 남겨져 절망했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밖으로나와 다시 걸었다. 얼마뒤에 그는 한 오두막을 발견하고&nbsp; 그곳에 한 노파와 만났다. 살바는 혼자 있기 싫어 그 노파와 몇일간 있지만 그 노파는 곧 떠난다는 말에 살바는 슬퍼하고 살바가 헛간으로 돌아왔을때 자신의 부족이 있는것을 발견한다<br>2.인상깊은 문장/이유<br>Salva helps the woman gather firewood and brings her water from the pond, which grows drier each day.<br>혼자 남겨지기 싫어 노파를 도와주는 모습이 안쓰럽게 보였다<br>3.궁금증&nbsp;<br>살바의 부족과 살바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cc838cf874e66f04431d9661ff8686a0/997DC2355C7D04C028.png" />
         <pubDate>2023-05-29 06: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590346</guid>
      </item>
      <item>
         <title>5/29(월) 76~8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0228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Salva는 강에서 다른 사람들이 죽는 모습까지 보았지만, 결국 총을 피해 강으로 뛰어들고 만다. 위협이 있었지만 Salva는 마침내 강 건너편에 도착한다. 수단에도, 에티오피아에도 갈 수 없다고 생각한 Salva는 케냐의 난민 수용소에 가기 위해 남쪽으로 걸어가기로 결심한다. Salva는 책임감을 가지고 1200명이 넘는 소년들과 같이, 일 년 반의 시간동안 케냐로 걸어갔다. 케냐에서의 삶은 순탄하지 않았다. 항상 굶주렸고 외출이 허용되지 않았다. 하루하루가 공허하고 지루했던 Salva는 우연한 기회로 Michael에게 영어와 배구를 배우게 된다. 캠프에서 3천 명의 소년과 청년이 뽑혀서&nbsp; 미국에 가서 살게 된다는 소문이 퍼지자, Salva는 기대를 한다. 어느 바람 부는 오후, Salva는 뉴욕으로 가는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것을 발견한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He felt like he was in charge because he was the oldest.<br><br>3. 이유<br>&nbsp;: Salva가 딩카족과 함께 떠날 때는 그 무리에서 아주 어린 편에 속했는데, 현재는 무리에서 가장 나이가 들었다는 점이 대비되면서 세월이 많이 지났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세월 동안 Salva가 어떻게 지냈는지 아는 나로써는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 읽은 내용 중에서 이 문장이 제일 인상적인 것 같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nbsp; Salva가 뉴욕에서는 어떤 일을 겪을까? Salva가 또 고된 일을 할까봐 걱정이 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sbs.co.kr/newimg/news/20131218/200710576.jpg" />
         <pubDate>2023-05-29 08: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02284</guid>
      </item>
      <item>
         <title>5월29일월요일8~1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3413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nbsp;<br>살바가 전쟁을 피해서 도망치는데 지역전체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거기서 마을 별로 나뉘게 되었지만 하지만 살바의 가족은 만나지 못했다 그렇게 걷다가 반란군을 만나게 되는데 남자 무리와 여자와아이 무리와 노인무리로 나뉘게 되었다 그렇게 남자무리는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고 살바는 여자와 아이무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살바는 헛간에서 자게되는데 일어나고 보니 사람들은 없고 혼자 남게 되었다<br>인상깊은 문장<br>“You are not a man yet. Don't be in such a hurry!"<br>이유<br>여기에서 아무리 전쟁이지만 어린아이는 이런경험을 안시키려는 모습이 되게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br>다음내용예측&nbsp;<br>혼자남은 살바가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affd22d258391304662338f3bd9bd3dd/IMG_6203.jpeg" />
         <pubDate>2023-05-29 09: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34132</guid>
      </item>
      <item>
         <title>5/29(월) p.76-89</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49977</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13)</div><div>케냐로 떠나는 살바의 뒤를 수많은 아이들이 따르게되고 그들은 살바가 마치 우두머리인 것처럼 했다.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으면 살바는 삼촌이 사막에서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던 것처럼 격려하며 아이들을 이끌고 무사히 케냐의 캠프에 도착하게된다.&nbsp;</div><div>(Chapter 14)</div><div>살바는 이제 22살이다. 캠프에서 새 옷도 받고 알파벳도 배우며 미국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을 품게된다. 미국으로 떠나는리스트에는 며칠동안 살바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고, 살바는 힘들어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마침내 살바가뉴욕으로 갈 수 있다는 리스트가 올라온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The walking began again. Walking- but to where? No one knew anything for sure. Where was Salva supposed to go? Not home. There is still war everywhere in Sudan. Not back to Ethiopia. The soldiers would shoot us. Kenya. There are supposed to be refugee camps in Kenya.</div><div>3.이유</div><div>강에서 살아남은 살바는 계속해서 걷지만 정처없이 떠도는 꼴이라는 듯한 문장이었다. 수단에서는 어디에서나 전쟁중이고 군인들때문에 에티오피아로 돌아갈 수도 없다. 결국 또 다른 나라인 케냐를 선택하는 살바의 모습에서 전쟁의 참혹한현실을 알게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nbsp;</div><div>4.살바는 정말 뉴욕으로 가게 된걸까? 그렇다면 이제 가족은 찾을 수 없게된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306fededb6501f8770abc063198d2678/IMG_5126.png" />
         <pubDate>2023-05-29 09: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49977</guid>
      </item>
      <item>
         <title>5/25(목) p.26-38</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1231</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5)</div><div>살바는 꿀을 먹고 힘을 낸다. 그리고 그 무리에서 Marial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를 만나게 되고 무리가 에티오피아를 향해 가고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살바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자주 깨곤했다. 일어나보니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친구 Marial이 아닌 다른 목소리였다.&nbsp;</div><div>(Chapter 6)</div><div>그 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살바의 삼촌이었다. 가족을 만나 기쁜것도 잠시 살바는 친구Marial을 잃게 된다. 아마 사자에게잡아먹힌 것 같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We are together now, so I will look after you!</div><div>3.이유</div><div>전쟁에서 가족을 만나 기쁜 심정이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혼자였던 살바에게 가족이 나타나 다행이라는생각도 들고 함께라는 것에 안도하는 둘의 모습이 왜인지 슬퍼졌다.&nbsp;</div><div>4.친구가 죽은 고통을 살바는 이겨낼 수 있을까? 이후에 다른 누군가가 죽거나 다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25f5cf7424d2047129af019da782cf92/IMG_5062.png" />
         <pubDate>2023-05-29 09: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1231</guid>
      </item>
      <item>
         <title>5/24(수) p.14-25</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2393</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내용요약</div><div>(Chapter3)</div><div>살바는 빈 헛간의 주인을 만나고 혼자 남기싫어 온갖&nbsp; 힘든 일을 도맡아 한다. 하지만 헛간의 주인은 자신은 곧 물 주위의다른 마을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하며 살바는 자신과 갈 수 없다고 한다. 살바는 절망했지만 새로운 Dinka족을 만나게 된다.&nbsp;</div><div>(Chapter 4)</div><div>Dinka족은 처음에 살바가 아직 어린이라서 걸음도 느리고 사람이 한 명 추가됨으로 인해 발생할 식량 문제를 걱정한다. 가까스로 무리에 합류하게 된 살바는 열심히 생활하고 그들은 Jur-chol이라는 다른 부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벌집을발견한 그들은 잔치를 벌이게 된다.&nbsp;</div><div>2.인상깊은 구절</div><div>We will take him with us.&nbsp;</div><div>3.이유</div><div>모든 사람이 이기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불안에 떨고있는 살바를 위해 주위 사람들의 눈총을 받으면서 용기내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라면 저 아이를 위해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nbsp;</div><div>4.혼자남은 살바가 부족과 함께하게 되서 다행이지만 어떤 일이 또 다시 발생하지는 않을까? 살바는 그 부족에서 무사히지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60179addda9e9a3724154492a5893b1d/IMG_5127.jpeg" />
         <pubDate>2023-05-29 09:4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2393</guid>
      </item>
      <item>
         <title>5/28 p. 33-44</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358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살바는 무리에서 삼촌을 만나 함께 지낸다. 그러던 중, 사자들이 많은 지역에서 밤중에 친구 마리알이 사자에게 잡아먹히고 마리알은 가족에 대한 걱정과 사자에 대한 두려움, 친구를 잃은 슬픔으로 괴로워한다. 그럼에도 계속 삼촌에 의지한 채 길을 걸어나가고, 나일강 앞에 도착해 무리가 보트를 만드는 것을 도왔다.<br>2. 인상깊은 문장<br>A cold fist seemed to grib salva’s heart.<br>3. 그 이유<br>한밤중에 갑자기 친구를 잃어버린 슬픔과 사자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인 살바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문장이었고, 표현이 특이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br>4. 궁금증<br>갈대를 엮어 만든 보트가 물에 잘 뜰 수 있을지 궁금하다.&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wallhere.com/photos/1c/0c/lion_mane_eyes_anger-1016650.jpg!d" />
         <pubDate>2023-05-29 09:4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53580</guid>
      </item>
      <item>
         <title>5/29 p.45-56</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6432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나일강을 건너고 어부들의 마을에 도착한 살바와 무리는 밤새 모기 떼에 시달린다. 다음 날 사막을 건너게 되고, 살바는 돌을 밟아 발을 다친다. 하지만 삼촌의 도움으로 무리에 뒤쳐지지 않고 계속 걸어나간다. 그러던 중 다섯 명의 쓰러진 남자들을 만나게 된다.<br>2. 인상 깊은 표현<br>The woman did not answer. When she looked up, salva could see tears in her eyes.<br>3. 그 이유<br>물을 줘 봤자 소용없다는 걸 아는데도 자신이 먹을 물을 나눠주는 여자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4. 궁금증<br>남자들은 살아날 수 있을까? 살바는 발을 다쳤는데 에티오피아까지 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0310/IE001933271_STD.jpg" />
         <pubDate>2023-05-29 10:0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764320</guid>
      </item>
      <item>
         <title>5/29 (월) 39p~56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21426</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사자로 인해 두려움에 떨던 salva는 아이처럼</div><div>삼촌에게 의지했다.걷고 걷다가 나일강에 도착&nbsp;</div><div>했다. 거기서 salva는 사람들이 나일강을 건널 카누를 만드는것을 도왔다. (chapter 7)</div><div><br></div><div>나일강 한가운데있는 섬에 도착하고 거기 사는 사람들에게 식량을 얻었다. salva는 사탕수수를 먹으며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salva와 그 일행들은 나일강 반대편까지 가기위해 다시 한 번 배에 올라탔다. (chapter 8)</div><div><br></div><div>salva는 사막에서 발톱이 벗겨지며 고통 받았다. 흐느끼며 울기까지 했다. 그럴때마다 삼촌은 salva의 전체이름을 부르며 걷게했다. salva와 그 일향은 또다른 그룹을 만났다.(chapter 9)</div><div><br></div><div>2.Soon he was crying so hard that he could hardly get his breath.</div><div><br></div><div>3.계속 걸어나아가는 것이 어린아이에게 너무 혹독한 과정이었음을 말해주는 대목이였던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새롭게 만난 그룹은 salva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956822/cfd6c0be1ebc6c9559376334650fd46e/4E800167_4D07_4644_A2EA_978B43A514E6.jpeg" />
         <pubDate>2023-05-29 11: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21426</guid>
      </item>
      <item>
         <title>5/29</title>
         <author>pgkt8hnqv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2831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 잠든 사이 사자가 marial을 잡아갔다. 살바는 하나뿐인 친구를 잃은 마음에 진정을 할 수가 없었다. 일행은 나일강을 건너기위해 배를 만들기 시작했고 살바는 배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멍때리며 쳐다보았다. 그들은 준비를 끝내고 떠나기 시작했다.&nbsp;<br><br>2. 기억에 남는 문장 : Unable to hold anything in their systems, many of them starved to death, even with food right in front of them.<br><br>3. 기억에 남는 이유 : 먹을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먹을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에서 받질 않아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뭔가 모순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 사람들은 얼마나 원통한 마음으로 그 음식들을 바라보기만 했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nbsp;<br><br>4. 궁금한점 : 과연 살바와 일행들을 아무 일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49816044-47649bae10f6?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UEzJUJEJUVDJTlEJThDfGtvfDF8fHx8MTY4NTI5MTU4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9 11: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28318</guid>
      </item>
      <item>
         <title>5월 29일 (월) p. 90 ~ 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500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그의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 아버지 Chris, 어머니 Louise, 그리고 4명의 아이들이었다. Salva는 그들에게서 패딩을 받았다. 그는 패딩을 입은 자신이 바보같아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무도 웃지 않았고, 다들 같은 차림새였다. Salva는 공항을 나가고 그 이유를 알게 된다. 새로운 집이 될 곳은 아프리카와 달리 매우 추웠다.<br>Salva는 그들의 가족이 되고나서도 영어를 배운다.<br>그러던 어느날 Salva의 친아빠가 수단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촌의 메일을 받고 수단으로 다시 떠나기로 다짐한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Leaving the airport felt like leaving his old life forever-Sudan, his village, his family....<br><br>3. 이유<br>자신의 나라와 가족들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Salva가 굉장히 가족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알고 있기에 가장 인상적인 문장이었다. 공항을 떠나면 가족과의 인연이 끊기게 될 것만 같았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br>Salva는 수단에서 가족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7200134-90327ee9faf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TlEJUI0JUVCJUE5JTk0JUVDJTlEJUJDfGtvfDF8fHx8MTY4NTM2MjQ4N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9 12: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50025</guid>
      </item>
      <item>
         <title>5/29 p.5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65616</link>
         <description><![CDATA[<div>살바는 사막을 본 적이 없었고 그곳에는 물이 거의 없었다. 사막에서의 첫 날은 너무 긴 하루였다. Salva의 발가락이 바위에 찍혔고 발톱 전체가 까졌다. 살바는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고 무리에서 뒤쳐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삼촌이 그의 옆에서 그를 자극했고 Salva는 덕분에 덩쿨까지 갈 수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돌 같이 보이던 것이 움직였다. 사람이었다. 9명의 사람들이 모래 위에 엎어져 있었다. 살바 무리의 한 여성이 다가가 물을 입가에 적셔주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는데..<br><br>인상깊은 문장<br>“Salva Mawuen Dut Ariik!” he said, using Salva’s full name, loud and clear.<br>이유<br>삼촌도 힘든 상황에서 Salva가 안쓰럽긴 하지만 둬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 마저도 Salva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큰소리를 했던 것 같은데 Salva도 이를 알고 잘 따라와 준 것이 기특하다<br><br>궁금증<br>모래 위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은 왜 그런 것이고 그들을 도와주고 이상한 말을 하는 여자는 누구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9uCmmCIi9rLUY/giphy.gif" />
         <pubDate>2023-05-29 12: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65616</guid>
      </item>
      <item>
         <title>5/28 (일) p.14~25</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7633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chapter 3<br>홀로 남겨진 salva는 딩카부족인 헛간 주인을 만났다. salva는 이 부족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하지만 며칠 뒤 가까운 곳에서 포성소리가 들려왔다. 딩카부족은 이곳을 떠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헛간 주인이 salva는 남자이기 때문에 반역군에게 잡혀가게 될까봐 같이 갈 수 없다고 했다. salve는 혼자 남겨지게 되지만 또 다른 딩카족을 만나게 된다.<br><br>chapter 4<br>salva가 만난 부족에도 salva의 가족은 없었다. 이 부족은 salva가 아직 어린남자이기 때문에 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같이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 부족의 한 남자가 찬성을 하여 salva는 이 부족과 같이 가게 된다. 계속해서 걸어가던 도중 새로운 부족들도 많이 만나 같이가게 된다. 이때 buksa라는 부족원이 벌집을 발견하였고 부족원들가 나누어 먹었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why can't i go with her?<br>what will i do, where will i go?<br><br>3. 이유<br>겨우 사람들과 다시 모이게 되었는데 다시 버려지게 되었을 때 그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감정이 이 구절을 통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4. 궁금증<br>salva는 이번 부족들과는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akaocdn.net/dn/92F86/btqvur9Gb2U/uvp3tVjSDYPIcZw1BBW9nK/img.jpg" />
         <pubDate>2023-05-29 13: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76336</guid>
      </item>
      <item>
         <title>5월 29일 일 p.45~p.50</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9923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몇시간동안 노를 저어 마침내 어부들이 사는 작은 섬에 도착했다. 하지만 Salva는 돈이 없었기에 음식을 구걸해야 했으나, 어부들은 삼촌을 예외로 두며 그에게 음식을 주었다. Salva는 그것을 삼촌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과거 아버지가 망고를 가져와 가족다같이 나누어 먹었던 추억을 생각하였다. 밤이되자 물과 갈대 등에서 모기들이 치솟기 시작했으며 아침이 되자 Salva는 물리 자국으로 가득했다. 그리고 아코보 사막을 향해 다시 이동하기 시작했다.<br><br>인상적인 문장: There were no mangoes among the fishermen's great.<br><br>이유: 과거를 회상하며 빠져있던 Salva에게 현자 상황을 자각시키는 문장이여서<br><br>앞으로의 궁금증: 아코보 사막에서 Salva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e148dd9cd5082493bc14c8813f11d704/0d2ce9c4cd57320f8b71064bea5e08d3f43ad912ad8dd55b04db6a64cddaf76d.gif" />
         <pubDate>2023-05-29 13: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899231</guid>
      </item>
      <item>
         <title>5/29 금 p7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133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황색 두건을 두른 어머니처럼 보였던 그녀는 어머니가 아니었다. Salva는 정말 이제 혼자임을 깨달았다. 6년을 에티오피아 난민캠프에서 보냈다. 에티오피아 정부가 불안정해져 난민 캠프가 폐쇄된다는 소문이 진짜가 되자 군인들이 총을 쏘며 사람들을 쫓아냈다. 군인들은 강으로 사람들을 몰아 들어가도록 총을 발사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악어가 득실거렸다. 그곳에서 살아남은 Salva는 케냐로 떠나게 된다.<br><br>2. Mother, Mother , please!<br><br>3. 간절하게 바라던 엄마를 보자 온갖 감정이 올라온 Salva의 상황이 인상깊었지만 그 여자는 어머니가 아니어서 정말 안타까웠다.<br><br>4. Salva는 새로운 난민캠프를 찾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atermark.lovepik.com/photo/10001/5919.jpg_wh1200.jpg" />
         <pubDate>2023-05-29 13:5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1337</guid>
      </item>
      <item>
         <title>5/29 (월) p. 26~38</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344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br>chapter 5<br>부족원들은 벌에 쏘이면서도 벌꿀을 모두 맛있게 먹었다. 꿀을 먹고 다시 걸어갔다. 그러던 중 salva는 marial이라는 소년과 친해지게 된다. marial은 수단의 동쪽으로 걷다보면 언젠간 다시 수단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marial이 아닌 누군가가 salva를 불렀다.<br><br>chapter 6<br>salva를 부른 사람은 salva의 삼촌이었다. 삼촌도 다른 가족들이 어디에 있는 지 알지 못했다. 그들은 다시 계속해서 걸었다. 군인이었던 삼촌은 영양을 잡아 부족들과 나누어 먹었다. 하지만 salva는 배탈이 나서 토를 했다. salva가 자고일어난 후 삼촌에게 marial이 사라졌다는 말을 듣게 된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이유&nbsp;<br>힘든 상황에서 만난 친구를 잃어버렸다는 salva의 슬픈 마음을 차가운 주먹이 심장을 잡았다고 표현한 것이 인상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4. 궁금증<br>marial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br>salva는 삼촌과 잘 살아나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7473014644-6de536d193d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EJTlEJTkxJUVDJTlEJUI4JUVBJUIwJTgwJUVDJUExJUIxfGtvfDF8fHx8MTY4NTM2ODcyM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9 13: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3446</guid>
      </item>
      <item>
         <title>5/29(월) 26~5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7255</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5~9<br>줄거리<br>꿀을 먹고 다시 걸어가던 중 marial이라는 친구를 만난다. 같이 계속 걷던 중 salva의 삼촌을 만났다. 다른 가족의 행방은 모른채 계속 걸었다. 자고 일어나니 marial이 사라졌다. 사자한테 죽었을 거라고 예상했다. Salva는 무서워했다. 그들은 에티오피아로 향했다. 카누를 만들어 나일강을 건너던 중 섬을 발견했고 섬엔 어류와 농작물이 가득했다. 사람들이 저녁에 모기떼의 공격을 받았다. 다음날 사람들은 아코보 사막으로 간다. Salva는 물을 조금 마시며 버티고 뒤쳐졌다. 그러다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한테 수분을 공급해준다.<br><br>인상 깊은 구절<br>“Uncle” he cried out, and ran into the man’s arms<br><br>이유<br>가족이 없던 salva가 삼촌이라도 만나 얼마나 기뻤고 이제야 만니 서러웠을지 이해가 갔고 다른 가족들도 얼른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다<br><br>앞으로 나올 내용 예측<br>수분을 공급받은 사람은 다시 깨어났을까?<br>Salva는 다른 가족도 곧 찾지 않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0310/IE001933271_STD.jpg" />
         <pubDate>2023-05-29 14: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27255</guid>
      </item>
      <item>
         <title>5/29 p. 90~102</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305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함께 미국으로 가기로 한 소년들과 케냐의 나이로비에 가서 검진을 받았다 그는 미국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탔다 그는 로체스터로 가는 유일한 소년이었고 그곳에는 새로운 가족들이 있었다 공항에서 salva는 새 가족들을 만났고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chapter 15)</div><div>salva는 새로운 문화가 낯설었지만 배구팀에도 들어가고 대학도 다니며 잘 적응해 나갔다 그런데 어느 날 salva의 사촌에게서 아버지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다 그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절차를 밟은 뒤 아버지가 계신 병원으로 향했다(chapter 16)<br><br>2. 인상적인 부분<br>Salva blinked away the tears and took his first step into a new life in America. (p. 96)</div><div>“Hello,” he said. “I am looking for a patient named Mawien Dut Ariik.” (p. 102)<br><br>3. 이유<br>가족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게 슬펐고 미국에서 잘 이겨내고 잘 적응했으면 하기 때문이다</div><div>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salva가 빨리 아버지를 만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div><div><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정말 salva의 아버지가 계신 곳이 맞을까?</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03/26/SSI_20190326141636.jpg" />
         <pubDate>2023-05-29 14:0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30525</guid>
      </item>
      <item>
         <title>5/29 (월) P.83~89</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3092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14<br>Salva는 케냐 난민 캠프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마이클에게 영어와 배구를 배웠다. 미국 전부에서 난민을 받기로 결정하였고 명단에 올라간 어린 아이들부터 미국으로 가게되었다. Salva는 나이가 많아 명단에 오르지 못하던 중 명단에 salva의 이름이 올라왔도 salva는 미국 뉴욕으로 가게되었다.&nbsp;<br><br>2. 인상깊었던 문장<br>“A, B, C,” Salva repeated. The whole rest of the day, Salva went around saying, “A, B, C,” mostly to himself but sometimes aloud, in a quiet voice.<br><br>3. 이유&nbsp;<br>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꾸준히 연습하는 salva의 태도가 멋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나도 꾸준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고싶다.&nbsp;<br><br>4. 궁 금 한 거<br>뉴욕에 가서 salva는 어떤 삶을 살게 될것인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wallhere.com/photos/95/ec/new_york_building_skyscrapers-1088974.jpg!d" />
         <pubDate>2023-05-29 14:0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30929</guid>
      </item>
      <item>
         <title>5/29 월 57~6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4199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salva는 아직 어려 무리에서 도움 되지 않았다 그리고 부모님을 만나길 바라고 있다 삼촌과 함께 캠프에 가는 길 부족을 만난다 부족은 무리에 쓸 만한 걸 모두 약탈해 갔고 총을 들고 겁을 줬다 총을 들고 있던 삼촌도 뺏기고 나무에 묶이고 도망간다<br>인상 깊은 구절: With Uncle looking for his family, there was a chance they might all be together again one day.<br>이유: 이 문장만으로 salva가 얼마나 가족들을 그리워 하는지 느껴졌다 그래서 salva가 작은 희망의 불꽃을 느꼈다고 했을 때 하루 빨리 가족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궁금증: salva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에 남자가 쏜 총에 삼촌은 어떻게 됐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40995730525-5157dc7746f5?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jF8fCVFQyVCNCU5RHxrb3wxfHx8fDE2ODUzNjk1MDN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9 14: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41995</guid>
      </item>
      <item>
         <title>5/29(월)p.46~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45618</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와 일행은 나일강을 건너게 되었는데 강 가운데 있는 섬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어부들이 살았고 음식이 풍부한 장소였다. 살바와 일행은 거래할 방법이 없었지만, 삼촌은 예외로 음식을 받았다. 그가 리더여서인지 총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삼촌은 살바와 음식을 나눠 먹었다. 그날 저녁에는 수백 마리의 모기들에게 습격받았고, 살바는 물린 자국들로 뒤덮였다. 다음날 아코보 사막으로 향했다.<br>2.인상깊은 문장<br>But there were some who did not have a container<br>3.이유<br>용기를 가져 행동을 한다면 결과라는 단어 앞에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도록 용기를 가져서 행동을 하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br>4.궁금증<br>아코보라는 사막은 어떤 일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545135/8cb1c4805eae52749426e34cbe382b94/______2023_05_29_225738.png" />
         <pubDate>2023-05-29 14: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45618</guid>
      </item>
      <item>
         <title>5/29 (월) 76~89p</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0770</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이 하나둘씩 물로 들어갔다.누구는 물에 휩쓸리고 악어에게 죽었다.하지만 salva도 결국 물에 들어갔다.salva는 겨우 육지에 도착했다.강에선 약 천명이 죽었다.salva는 전체가 전쟁중인 수단으로 갈 수 없었다.<br>그래서 케냐로 떠났고 어쩌다보니 약 1500명의 리더가 되어있었다.그들은 모두 어렸고 salva는 그들을 보고 자신의 형제를 떠올렸다.1년 반정도 걸어 케냐의 첫 캠프에 도착해 2년정도 살았지만 너무 열악한 환경에 못이겨 남쪽으로 이동해 새로운 캠프에 왔지만 그곳도 다를바없었다.아일랜드에서 온 구호 활동가들과 만나게 되고 구호 활동가인 마이클에게 영어를 배우며 친해진다.그리고 어린 사람을 뽑아 미국이 데려가는데 salva도 미국으로 가게된다.<br>2.Michael was an aid worker from a country&nbsp; called Ireland.<br>3.salva에게 좋은 친구가 생기게 되는 문장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br>4.salva는 무사히 미국으로 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63F44C52ECD3E802" />
         <pubDate>2023-05-29 14:3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0770</guid>
      </item>
      <item>
         <title>5/29(월) 57~8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2453</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10~13&nbsp;</div><div>걷던 사람들은 사막에서 벗어나는 중이었다. 삼촌은 salva에게 수단에 다녀올테니 난민캠프에 있으라고 했다. 밥은 먹던 중 삼촌이 총살당한다. 다시 혼자가 된 salva는 힘들어하다 더 강해진다. 난민캠프에 도착하여 엄마를 닮은 사람은 발견하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아니었다. 난민캠프에서 6년 째 되던 해 에티오피아 정부불안정으로 난민캠프가 사라진다는 소문을 들었다. 아니나다를까 군인들은 악어가 많은 강으로 쫓아낸다. Salva는 새로운 난민캠프를 찾으러 1년 반이 걸려 케냐로 갔다.</div><div><br></div><div>인상깊은구절</div><div>And one day at a time, the group made its way to kenka</div><div>It took them a year and a half</div><div><br></div><div>이유</div><div>다시 힘을 내 케냐 난민 캠프를 찾으러 간다는 점에서salva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또 1년 반이라는 시간을 써서 케냐에 갔는데 1년 반동안 잘 버텨줘서 내가 대신 고마웠다<br><br>뒷 내용 예측<br>Salva는 케냐에 가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br>가족들은 언제 만날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1EA485CB732482E" />
         <pubDate>2023-05-29 14: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2453</guid>
      </item>
      <item>
         <title>5/29(월) 14~1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935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살바는 모두가 자신을 깨우지 않고 떠나자, 몇 걸음 더 걸어 누군가를 발견한다. 자신의 엄마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여성이었다. 그녀 집에서 머물다 결국 그녀도 떠나고 만다. 살바가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지 생각하고 있을 때쯤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쪽을 응시해보니딩카의 작은 무리가 있었다.</div><div><br></div><div>2.인상적인 문장: What will I do, where will I go? The words repeated themselves a thousand times in his head.</div><div><br></div><div>3.이유: 곤란한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더 나아갈 수 있는가에 대한 살바의 고민이 안쓰러웠고, 그 생각을 여러 번 되새김질하는 모습이 슬펐다.</div><div><br></div><div>4.궁금증: 딩카의 작은 무리에 살바의 가족이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1.bp.blogspot.com/-XSpTP6jInAg/Xxx225O4ZYI/AAAAAAAAFA8/duULLDYsHAorMk-MXwMVgJLYW2bslaAEgCLcBGAsYHQ/s2048/P20200723_152434672_62724AC5-5717-4664-93E9-1C2EC3B6F10A.JPG" />
         <pubDate>2023-05-29 14:4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59353</guid>
      </item>
      <item>
         <title>5/29 p.33~38</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69630</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6.<br>목소리의 정체는 삼촌이였다. Salva는 삼촌에게 그동안 자신이 겪은 일들을 말해줬다. 특히 가족을 본적이 없다고 말하자 삼촌의 표정은 엄숙해 졌다. 그래도 삼촌은 금방 표정을 되찾고 Salva에게 이제는 자신이 널 보호할 것이라며 위로했다. 이어서 먹을 것을 구한다면 멋진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촌은 얼마뒤 영양가 있는 동물을 사냥해왔다. Salva는 그것을 너무 허겁지겁 먹어 나중에 복통에 시달렸다. 그를 제외하고도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유로 복통을 호소했다. 집단은 여전히 Atuot의 땅을 걸어갔고 밤에 Salva는 삼촌 근처에서 잠에 들었다.&nbsp;<br>어느날 집단은 밤 늦게 걷기 시작하여 물 웅덩이에 도착할 희망을 가졌다. 그러나 물은 어디에도 없었으며 삼촌과 다른 리더들이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해 Salva는 잠에 들었다. Salva가 일어났을때 삼촌은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Salva를 바라봤다. 그리곤 Marial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Salva는 마음이 서린 기분이 들었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이유<br>Marial이 사라지고 Salva가 느끼는 감정을 서술한 문장인데 그 기간동안 정말 친구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br><br>4. 궁금증<br>이 책의 한 챕터는 항상 어둡게 끝나는 것 같다. 중간에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다가 항상 누가 없어지고 어떤 소리가 들리고 하는 식으로. 다음 챕터에서도 이런 규칙이 성립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mqxHWbU558T9XYXODy/giphy.gif" />
         <pubDate>2023-05-29 14:5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69630</guid>
      </item>
      <item>
         <title>5/29(월) p. 93~102</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74184</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요약<br>미국으로 떠난 Salva는 비행기에서의 놀라운 경험을 한 후 미국의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다. 그들은 Salva에게 친절하게 모든 것을 알려주었고 Salva는 특히 영어를 배우는 데에 주력했다. 어느 날 그의 Email로 그의 사촌으로부터 온 편지를 읽고 난 후 그는 그의 아버지가 남수단의 한 병원에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당장 아버지를 만나러 가기 위해 수단으로 떠날 준비를 한 후 Salva는 수단으로 떠난다. 복잡한 준비과정을 거치고 수단의 병원에 도착한 Salva는 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아버지의 이름이 있는지 확인한다.<br><br>가장 인상깊은 문장<br>I am looking for a patient named Mawien Dut Ariik.<br><br>이유<br>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Salva의 마음이 어떨지 자연스레 공감했다.<br><br>앞으로의 내용전개<br>설마 남은 책의 내용이 이렇게나 짧은데 Salva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지 않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1b/40/6b/1b406b611c187bd07a0e16be3e5a884f.jpg" />
         <pubDate>2023-05-29 15: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74184</guid>
      </item>
      <item>
         <title>5/28 p.76~89</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77141</link>
         <description><![CDATA[<div>군인들이 사람들을 내쫓자 사람들은 강력한 물살에 의하여 하류로 내려갔다. salva 또한 물속으로 들어가서 수영을 하였지만 숨이 막혔지만 결국살아남아 진흙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여전히 수단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고 salva는 케냐에 가기로 결심한다. salva는 무리를 조직하였고1년 반이 지나서야 무리와 함께 안전하게 케냐에 도착했다/</div><div>5년동안 케냐 북부에 있는 난민 캠프에서 산 salva는 Ifo에 있는 캠프에 걸어가서 상황이 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을 느꼈고 캠프를 떠나서 교육을 계속 하기를 바란다는 꿈을 꾸었다. 캠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니 salva는 약간의 영어를 이해할 수 있었고 마이클에게 영어수업을 받았다. 미국을 갈 수 있다는 명단에는 salva가 처음에는 없었지만 나중에salva의 이름이 붙었다</div><div><br></div><div>Salva leapt to his feet and was running even before his friend had finished speaking</div><div><br></div><div>Salva가 친구가 말을 끝내기 전에 명단을 보기 위해 달린다는 문장이 salva의 고대하던 마음이 잘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salva가 미국에 가서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salva는 이제 미국으로 떠나는 것일까?</div><div>salva가 미국을 가서 무엇을 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red-flag-american-flag-stars-and-stripes-waving-flag-flag-of-the-united-states-851317.jpg" />
         <pubDate>2023-05-29 15: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77141</guid>
      </item>
      <item>
         <title>5/30 (화) p.103~122 다 읽었다!</title>
         <author>brilliantmoon0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8300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요약<br>아버지를 만난 Salva는 어머니와 누이들도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고, Salva와 아버지는 전쟁이 그치면 상봉하기로 한다. 고국에 도움이 되고자 했던 Salva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를 생각하고, 우물을 파는 일을 시작한다. 그렇게 Salva는 수단에 총 250개의 우물을 파고, 자신의 Dinka족을 넘어서서 Nuer족에게도 우물을 파 준다. 이는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등장한 Nya의 이야기와 자연스레 합쳐진다.<br><br>가장 인상깊은 문장</div><div><strong><em>A step at a time. One problem at a time-just figure out this one problem.</em></strong></div><div><br>이유<br>삼촌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Salva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었던 말이기 때문에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계속 기억 속에 남았으며 그래서 나도 어려운 일을 마주했을 때 상기시키려 한다.<br><br>앞으로의 내용전개<br>*다 읽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EaAXeICMoPs/maxresdefault.jpg" />
         <pubDate>2023-05-29 15: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7983008</guid>
      </item>
      <item>
         <title>5/29 39p~50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03229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Salva는 공포에 질려 다시 걷는다 하지만 친구 marial을 잃었다는 슬픔에 빠져있다 배를 타고 나일강을 건너려는 사람들을 만나서 배를 만들고 나일강을 건너게된다 나일강의 한섬에 도착하게된다<br><br>인상깊은 부분<br>He had lost his family, and now he had lost friend as well.<br><br>Salva가 어린나이에 가족과 친구를 잃게된것이 슬프기때문이다<br><br>앞으로 사막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5806616949-1e87b487fc2f?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DJUI0JTlEfGtvfDF8fHx8MTY4NTM2OTUwM3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29 16:3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032296</guid>
      </item>
      <item>
         <title>5/29 51p~63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045371</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Salva는 사막 첫날부터 여러일을 겪으며 힘든 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래서 Salva는 무리에서 뒤처지게 된다 그러는 Salva에게 삼촌이 다가가면서 Salva는 다시한번 가족과 마을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었다&nbsp;<br>인상깊은 구절<br>If he were older and stronger, would he have given water to those man?&nbsp;<br>그가 더 나이가 들거나 강했다면 물을 주지 않았을거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궁금한점<br>친구와 가족과 이제 삼촌까지 잃게되는 살바는 잘 살아갈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807/16/2018071601759_0.jpg" />
         <pubDate>2023-05-29 16: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045371</guid>
      </item>
      <item>
         <title>5/28 (일) p.39~42</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09008</link>
         <description><![CDATA[<div>1. Marial은 알고보니 굶주린 사자들에게 잡아먹힌것이였다. 이후 salva는 나일강에 도착하게 되고 삼촌이 만들어준 카누에 삼촌과 다른 한 남자 사이에 껴서 강을 건너야 하는 상황이 오게된다.<br><br>2. “Desert”, Uncle answered. “And after that, Ethiopia”<br><br>3. 에티오피아를 말하는게 아니라 마치 유토피아를 말하는 것 같은 희망적이면서도 과연 도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다.<br><br>4. 강을 무사히 건널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5d/88/e6/5d88e649e95f09e1d7b9a55007a7d72a.jpg" />
         <pubDate>2023-05-29 18:2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09008</guid>
      </item>
      <item>
         <title>5/29(월) p.43~50</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11495</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강을 건너던 중 중간에 있는 한 섬에 도착해 그곳에서 쉬게 된다. 하지만 모기때문에 아무도 자지 못했고 아침이 되자 다시 남은 강을 건너 여정 중 가장 위험한 부분인 akobo 사막에 오게 된다.<br><br>2.Ahead lay the most difficult part of journey:the akobo desert<br><br>3. 지금까지도 굉장히 위험했는데 얼마나 위험하길래 저렇게 말을 했는지 궁금해서이다.<br><br>4.과연 사막을 무사히 건널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media-cache-ak0.pinimg.com/736x/49/1b/cd/491bcd7ca41965f67304e6c2f7d925fd.jpg" />
         <pubDate>2023-05-29 18: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11495</guid>
      </item>
      <item>
         <title>5/29 (월) p. 111~ 121p </title>
         <author>lku092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3376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nbsp;<br>엘름 스트리트 학교의 학생들이 Nya 마을의 우물을 파는 데 드는 비용을 모금해줬다. 물을 뜨러 고되게 걸어갔고, 그렇게 고생해서 얻은 물조차 깨끗하지 못한 물이었는데 우물로 인해 손쉽게 물을 마실 수 있고 맑고 청결한 물임에 Nya는 행복해합니다. Nya의 누아족과 Salva의 딩크족은 사이가 안좋았다. 그래서 Nya는 딩크족이 도와줬다는 말에<br>의야해하며 그를 찾아갔더니 바로 Salva였습니다.&nbsp;<br><br>2. 인상깊은 문장<br>Funny that something without any color at all could look so nice.<br><br>3. 이유<br>맑은 물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는 Nya의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Salva는 Nya와 친해졌을까?&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0/03/25/202003251176059890_1.jpg" />
         <pubDate>2023-05-29 19: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33760</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 5월 29일 [45~7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38498</link>
         <description><![CDATA[<div><br>1. 살바는 삼촌과 사람들과 사막을 지난다. 그러다가 삼촌이 무장한 사람들에 의해 총살당하고 살바는 홀로 무리에서 겨우 살아남아서 난민 캠프에 도착한다. 그렇게 6년동안 그곳에서 살다가 이제 쫒겨난다.<br><br>2. As if by magic, Uncle was suddenly at his side.<br><br>3. 삼촌도 힘들텐데 살바를 위해 옆에 있어주는게 감동이었다 magic이라는 단어가 삼촌의 사랑을 극대화시켜주는 감동을 준 것 같다<br><br>4. 쫒겨난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앞으로 살바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e57231209263ea69d60a71dc7a9daf90/1685387259767.jpg" />
         <pubDate>2023-05-29 19:0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138498</guid>
      </item>
      <item>
         <title>5/29 20~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276817</link>
         <description><![CDATA[<div>20~32&nbsp;</div><div>내용요약</div><div>만난 사람 들이 전쟁을 싫어하는 딩카족이라는 것에 만족하며&nbsp; 합류하고 눈치를 살피느라 아무 질문 없이 따라 걷기만 했다</div><div><br></div><div>일행들 앞에 꿀이 등장하고 다같이 먹는다. 후에 계속 걷던중 살바는 의욕을 잃을 뻔하지만 마리알의 위로에 힘을 얻는다</div><div><br></div><div>인상적인 문장</div><div>That's when we'll found out families!</div><div>낙담하던 살바가 애써 웃게 했던 위로이기 때문에 인상적이다.</div><div><br></div><div>다음 내용 추측</div><div>이만큼 굶었는데 이제 사냥을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8780934/f1d05169f3bf4b99e93a2e0a5df85540/IMG_4337.jpeg" />
         <pubDate>2023-05-29 23: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2768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331156</link>
         <description><![CDATA[<div>5월 30 화요일 p.20~25<br>1.내용 요약&nbsp;<br>실바는 헛간으로 돌아가 무리를 만났고, 아무도&nbsp;<br>그를 데려가려 하지 않았지만, 한 무리에서 그를 데려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노파는 물과 땅콩을 주며 작별인사를 하였다&nbsp; 그리하여 실바와 그의 새로운 무리는 다시 걷기 시작했는데 그의 무리의 인원중 한명인 Buksa가 어떤 소리가 들리지 않냐며 하고 그 소리를 따라가니 벌집을 발견하여&nbsp; 그날밤 꿀을 먹었다.<br>2.인상깊은 장면/이유&nbsp;<br>The woman asks the group to take Salva with them&nbsp;<br>자신은 곧 떠나 혼자 남아야하는 실바를 걱정하는 노파의 간절함이 담겨있는것 같다<br>3.궁금증&nbsp;<br>실바와 그의 무리는 누구를 만나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1126621/17a2442abe2cba3409a961af998702b7/NmggXzWPVqnFe9v6XOoRLnxN1fp3uva_3oY6Stbzx8pzfdgU8kiOMbTRtf0XiKrgpZErZw1bKihjwH6s0f_9hA.webp" />
         <pubDate>2023-05-30 00:4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331156</guid>
      </item>
      <item>
         <title>5월 28일 토 76p-96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45435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불어난 강물과, 득실대는 악어떼에서 벗어난 살바는&nbsp; 다른 살아남은 아이들과 케냐의 난민 캠프로 향한다. 몇천명의 소년들 사이에서 살바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다. 리더 역할을 하며 무리를 이끈다. 삼촌이 그랬던 것 처럼. 난민 캠프에는 원조 노동자가 많았는데, 그들은 대부분 외국어로 말했다. 그중에서도 영어. 살바는 친구인 마이클에게 영어를 배운다. 그러던 와중 캠프에는 소문이 돈다. 캠프에 있는 아이들이 미국으로 갈거라는 소문. 그 리스트에는 살바의 이름도 있다.<br><br>인상깊은 문장<br>He tried not to lose hope. At the same time, he tried not to hope too much.<br><br>인상깊은 이유<br>자신이 미국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면서도 행여나 실망할 일이 생길까 너무 기대하지 않으려는 살바의 모습이 짠했기 때문이다.<br><br>궁금한점<br>미국이라니. 미국은 가족이 없는 고아만 갈 수 있다고 했는데 만약 살바의 가족이 살아있으면 어쩌나? 살바는 미국에 가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92431913823-7af6b323da9b?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Tk1JThDJUVEJThDJThDJUVCJUIyJUIzfGtvfDF8fHx8MTY4NTQxMzQ3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0 02:2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454352</guid>
      </item>
      <item>
         <title>5/30 p.103~115</title>
         <author>eungyo092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4780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salva는 아버지를 한눈에 알아보았고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그들의 작별할 시간이 다가왔고 그는수단 사람들을 돕기 위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salva는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학교 식당에서 연설을 하였고 그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chapter 17)</div><div>마침내 마을의 우물이 완성되었고 마을 사람들은 행복해했다 그 우물은 많은 방법으로 그들의 삶을 바꿀 것이다 딩카족과 누어족은 오랫동안 적이었지만 그 우물이 완성 되도록 도움을 준 사람은 salva였다 (chapter 18)</div><div><br></div><div>2. 인상 적인 부분</div><div>Day by day, solving one problem at a time, Salva moved toward his goal. (p. 110)</div><div>“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 (p. 115)</div><div><br></div><div>3. 이유<br>힘든 과거를 겪은 salva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salva가 고향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div><div>Nya의 마을의 우물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 salva라는 것이 놀라웠고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nbsp;</div><div><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Nya는 학교를 잘 다니고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94368308039-ed3393a402a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3x8JUVCJTg4JTg4JUVCJUFDJUJDfGtvfDF8fHx8MTY4NTM2OTI1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0 03:4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47806</guid>
      </item>
      <item>
         <title>5/30 2514 김하늘 (p.26~38)</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4900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salva에게 marial이라는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둘은 어딘지도 모르는 길을 가며 가족을 만나기를 바라고 있었다 salva는 우연히 삼촌을 만나게되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salva가 자고 일어나자 marial은 사라져있었다</div><div><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br>It doesn't matter. Don't you know that if we keep walking east, we'll go all the way around the world and come right back here to Sudan? That's when we'll find our families!"<br><br></div><div>3. 이유</div><div>두 친구들의 긍정적인 생각이 돋보이는 문장으로 힘이 되었다</div><div><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marial은 왜 사라진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441719/2640b8901bf2fd51669a6e749fa45350/F39D3A9B_8DB3_4127_8646_A8C83BAA00AB.jpeg" />
         <pubDate>2023-05-30 03: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49000</guid>
      </item>
      <item>
         <title>5/29 p76-89</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50799</link>
         <description><![CDATA[<div>1. 군인들의 공격으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강을 건너게 되었고 도중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Salva 는 운이 좋게 살아서 강을 완전히 건널 수 있었지만 이제는 수단도 에티오피아도 못 가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Salva 는 케냐 난민캠프에 가기로 하고 무리를 지어 이동한다. (챕터13)</div><div>케냐에 도착한 Salva 는 힘든 삶을 살았다. 그러다가 Michael 에게 영어와 배구를 배우게 됐다. 그때 미국에서 난민들을 수용하기로 하였고 Salva 는 운이 좋게 미국으로 떠나는 명단에 들어 미국으로 향한다.(챕터 14)</div><div><br></div><div>2. There were times when some of the boys didn't want to do their share of the work. Salva would talk to them,&nbsp; encouraging them, coax and persuade them.</div><div><br></div><div>3. 항상 무리에서 막내였고 사람들의 돌봄을 받던 Salva 가 이제는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을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된 것이 대견하고 멋졌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Salva 는 안전하게 미국에 도착할 수 있을까? 미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d7b2513ffead4c467c866c3be8a93d15/IMG_9836.jpg" />
         <pubDate>2023-05-30 03:4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50799</guid>
      </item>
      <item>
         <title>5/30(화) p.39~44</title>
         <author>kjhp098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7366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Salva의 친구 Marial이 사자에게 당한 것 같다고 삼촌이 말했고 Salva는 충격에 빠졌다,삼촌은 총으로 밤새 경비를 설 것이니 안심하라 말했고,얼마 뒤 Salva일행은 나일강에 도착하여 배를 만들어 탄다.<br>2.문장과 이유<br>At last,everything was ready<br>강을 건너기 위해서 배까지 만들었가는 사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Salva일행은 어디로 가게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468221296755-1c53a9dbcd5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Hx8JUVDJUI5JUI0JUVCJTg4JTg0fGtvfDF8fHx8MTY4NTQyMDAz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0 04: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573660</guid>
      </item>
      <item>
         <title>5월 30일 (화) p. 103 ~ 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64997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Salva는 아버지를 19년만에 만나게 되었다. 처음 아버지를 보았을 때 아버지는 Salva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Salva를 알아보자 그는 Salva의 머리에 물을 뿌리며 잃어버린 자가 돌아옴을 축복했다. 어머니는 마을에 살아게셨고 형제 중 1명만이 전쟁에서 살아남았다. Salva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했다. Salva는 Sudan을 돕고 싶었으며 뜻이 맞는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연설을 한다.<br><br>2. 기억에 남는 문장<br>A step at a time.<br><br>3. 이유<br>사막에서 Salva가 힘들어 할 때 삼촌은 저기 덤불까지 가면 돼 저기 바위까지 가면 돼 라고 말하며 Salva를 한 걸음 한 걸음씩 이끌어주셨다. Salva가 그 경험에서 얻은 것을 바탕으로 Sudan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기특했다.<br><br>4. 이야기 후에 대한 예측<br>Salva는 수단을 위해 지금까지도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44531586-fde5298cdd4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DJTk3JUIwJUVDJTg0JUE0fGtvfDF8fHx8MTY4NTQyMzc1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0 05:2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649976</guid>
      </item>
      <item>
         <title>5/30 p90-102</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748418</link>
         <description><![CDATA[<div>1. 미국에 도착한 Salva 는 각종 검사와 서류 작성을 했다. 가서 새 옷을 받고 음료수를 마시며 가족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곤 했다. 공항에는 자신을 기다리는 새로운 가족들이 있었고 Salva 는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챕터15)</div><div>Salva 는 영어도 배우고 배구도 배우면서 대학교에 입학했다. 어느날 Salva 는 편지를 받고 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아낸다. 아버지는 병원에 있었고 Salva 는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병원을 찾아간다. (챕터 16)</div><div><br></div><div>2. Long ago, Salva's father had once brought&nbsp; Coca Cola back from his trip to the market.</div><div><br></div><div>3. Salva 가 아버지와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짠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이번에는 진짜로 아버지를 찾을 수 잇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396721ae1bf8bc8c68e2c84ba8ac53b0/IMG_9838.jpg" />
         <pubDate>2023-05-30 06:4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748418</guid>
      </item>
      <item>
         <title>5/30 (화) 83~10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31658</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14~16</div><div>케냐로 간 salva는 거기서도 힘들게 살았다. 우연히 michael에게 영어,배구를 배우게 된다. 미국정부에서 몇 몇의 사람들을 데려가는데 그 명단에 salva도 있었다. 그 당시 미국은 겨울이기에 겨울 옷을 많이 받고 공항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 Salva는 미국에서 배구팀도 들어가고 대학교도 다니며 살았다. 어느날 아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복잡한 과정을 통해 아빠가 있는 병원을 찾고 그 곳에 가게 된다.</div><div><br></div><div>인상 깊은 구절</div><div>“My father!” He shouted. “They have found my father!”&nbsp;</div><div><br></div><div>그 이유</div><div>드디어 가족을 찾은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아픈 아빠를 만나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다. 또 아빠라고 소리칠 때 너무 간절함이 묻어나온 거 같았고 Salva는 아빠를 찾게 해준 사람에게 정말 고마울 거 같아 인상깊었다.</div><div><br></div><div>뒤에 나올 내용 예측<br>아빠는 다른 가족들의 행방을 알고 있을까?</div><div>아빠는 왜 병원에 계신 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ile.mk.co.kr/meet/yonhap/2019/06/24/image_readtop_2019_450035_0_141023.jpg" />
         <pubDate>2023-05-30 07:5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31658</guid>
      </item>
      <item>
         <title>5/30(화) P.90~110</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5225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Chapter 15<br>미국에 도착한 Salva는 가족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공항에서는 새로운 가족이 그를 기다리고있었다. 그렇게 salva는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br><br>Chapter 16<br>salva는 대학교에 입학했다. 어느날 그는 편지를 받게 되었고 아버지가 있는 병원을 알게된다. 그는 아버지를 찾기 위해 병원으로 갔다.<br><br>Chapter 17<br>salva는 드디어 아버지와 만나게 됐다. 아버지의 수술은 성곡적이었다. salva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아버지와 만난 순간을 계속 생각하였다. salva는 수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서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그리고 청중들 앞에서 이야기하였다.&nbsp;<br><br>2. 인상깊은 구절<br>Whenever he found himself losing hope, Salva would take a deep breath and think of his uncle's words. A step at a time. One problem at a time-just figure out this one problem.<br><br>3. 이유<br>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간절히 바라는 salva가 멋있었다.&nbsp;<br><br>4.궁금증<br>salva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것인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wing-wind-country-symbol-flag-usa-america-american-flag-freedom-stars-and-stripes-flag-pole-flagpole-united-states-national-patriot-independence-patriotic-pride-nationalism-us-flag-flag-of-the-united-states-1059417.jpg" />
         <pubDate>2023-05-30 08:1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52251</guid>
      </item>
      <item>
         <title>5/26(금) p.26~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85468</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벌에 쏘이면서 꿀을 맛있게 먹었다. 일행들은 갈수록 점점 커지고 Salva는 Marial이라는 동갑 소년과 친해지게된다. 그리고 Salva는 드디어 삼촌과 만나게 된다. Salva는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 어느날 Salva가 잠에서 깨 눈을 뜨니삼촌이 미안하다고 말하며 Marial가 사라졌다고 말한다.<br><br>2.“Uncle!” he cried out,and ran into the man’s arms.<br><br>3.Salva가 그동안 얼마나 가족을 그리워 했을지 느껴지는 문장이기 때문<br><br><br>4.Marial은 무사히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3695c8522997ebfe4850bc75da24aa94/IMG_9544.jpeg" />
         <pubDate>2023-05-30 08:4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85468</guid>
      </item>
      <item>
         <title>5/30(화) 103~12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93224</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17~18</div><div>줄거리</div><div>Salva는 아빠를 만났다. 아빠를 만나 다른 가족들이 살아있을을 알게 되고 그 때 미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Salva외 아빠는 전쟁이 끝나고만나기로 했고 salva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우물을 판다. 수단에 약 250개의 우물을 팠다. 지금까지 만나 족들의 우물도 파줬다.</div><div><br></div><div>인상 깊은 내용</div><div>“I will come to village”,salva promised, “as soon as it is safe.”</div><div><br></div><div>그 이유</div><div>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을 지킨다 라는 말을 꼭 지킬 수 있을 것 같았다. 앞으로 더 힘들 수도 있지만 약속을 꼭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인상 깊었다.</div><div><br></div><div>앞으로 나올 내용&nbsp;</div><div>없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lovepik.com/element/40143/1239.png_1200.png" />
         <pubDate>2023-05-30 08:5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893224</guid>
      </item>
      <item>
         <title>5/30 화 p83~9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22811</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5년간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살게 되어 22살이 되었다. 그곳은 마치 감옥같았고 michell이라는 국제구호원과 영어를 읽는 법을 배우며 친해졌다. 미국에 가는 건강한 사람들을 뽑는 소문이 돌자, Salva는 희망을 놓지 않고 기다렸고 Salva는 목록에 뽑혀 미국에 가게 되었다. 미국에 가기 위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가서 비행기를 봤을 떄 Salva는 믿을 수 없었다. 도착하자 새 가족이 반겨주었고 Salva는 인사하고 고맙하고 했다.<br><br>2.Salva, come here quickly! Your name is on the list today!<br><br>3. 미셸이 살바가 뽑힌걸 알게 되자마자 급히 달려와 말해준 것을 보니 미셸이 살바를 얼마나 각별하게 여겼는지 느껴졌다.<br><br>4. Salva는 미국에서 새 가족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wallhere.com/photo/sky-flag-freedom-cloud-daytime-flag-of-the-united-states-laurelacrespark-830655.jpg" />
         <pubDate>2023-05-30 09: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22811</guid>
      </item>
      <item>
         <title>5/30(화) p.90-102</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36449</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15)</div><div>미국으로 간 살바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잠시 넣어둔 채로 미국에서의 새 삶을살기 위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div><div>(Chapter 16)</div><div>미국에서 지내며 영어 공부도 많이 하고 대학에 가기도한다. 그러던 중 살바는 이메일 하나를 받게 되는데 그 내용은 살바의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소식이었다. 살바는 흥분과 함께 수단으로 향하게 된다. 살바가 도착한 수단은 살바의 기억 그대로였다. 회복실에 들어가 아버지와 첫 인사를 한다. “안녕”</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Salva blinked away the tears and took his first step into a new life in America.</div><div>3.이유</div><div>고향에 대한 슬픔을 뒤로한 채 미국에서의 새 삶을 다짐하는 살바의 모습에서 살바가 많이 성장했음을 느끼게 했다</div><div>4.아버지를 드디어 만난 살바의 기분은 어떨까? 아버지 이외에 다른 가족들은 어디에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5b729dd5f3ef576ea1662f5191e9ff4e/IMG_5164.png" />
         <pubDate>2023-05-30 09: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36449</guid>
      </item>
      <item>
         <title>5/27(토) p.39~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68797</link>
         <description><![CDATA[<div>1.Marial이 굶주린 사자에게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Salva는 공포와 슬픔에 잠긴다. 하지만 계속 물을 찾아 나선다. 일행들은 드디어 물을 발견해 강을 넘어가기 위해 보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너무 많은 모기들이 있었다.그들은 아코보 사막을 건너야 하는 난관에 봉착했다.<br><br><br>2.Salva shook with terror inside and out.<br><br><br>3.친구의 죽음으로 혼란스러울 Salva의 감정이&nbsp; 잘 느껴지기 때문<br><br>4.아코보 사막을 무사히 건너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7559a8b3caa466f7c4f696819a717373/IMG_9554.jpeg" />
         <pubDate>2023-05-30 10:1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68797</guid>
      </item>
      <item>
         <title>5월 30일 화요일 p.25~p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82486</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는 꿀로 허기를 달래고 계속 커져가는 그룹을 보며 매일 아침 저녁에 그룹 전체를 조사하는것을 습관화 했다. 그러다 우연히 marial친구가 되고 다음날 marial과 함께 걷던도중 살바는 그에게 어디로가냐고 물었고 그는 에티오피아로 간다고 하였다<br>그리고 어느날밤 사자의 울음소리에 잠에서 깬 살바는 그의 삼촌인 jewiir과 만나게 된다 살바의 삼촌은 군인이였기에 그의 라이플로 어린 영양을 사냥하여 살바와 함께 구워먹었다 하지만 그 고기는 많이탔고 또 오랜공복에 급하게 먹었기 때문에 구토를 해버린다. 그리고 다음날에 물을 찾던도중 살바는 기절을 해버리고 그의 삼촌은 그의 친구인 marial이 없어졌다며 그를 깨운다<br>2.문장과 이유<br>He runs into the arms of his Uncle Jewiir, his father’s youngest brother.<br>계속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가 그의 삼촌을 봤을때 얼마나 반가울지 공감이 간다<br>3.궁금증&nbsp;<br>그의 친구인 marial이 어디로 갔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1126621/4a5d5548974d46a31d6c563370c9740d/maxresdefault.jpg" />
         <pubDate>2023-05-30 10:3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82486</guid>
      </item>
      <item>
         <title>5/30 38~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889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사자에 의해 마리알을 잃고 삼촌과 나일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만들고 배를 타고 가던 중 멈춘 섬에서 밥을 먹었지만 모기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br><br>2. 문장과 이유<br>We will soon come to the Nile River and cross to the other side<br>힘든 여정의 시작하는 삼촌의 말이기 때문이다.<br><br>3.궁금증<br>사막에서 뮤슨 일이 일어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8987726/d9e76d1cbce69c86bf99b6d4f49216e8/drawing.png" />
         <pubDate>2023-05-30 10: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8988949</guid>
      </item>
      <item>
         <title>5/30(화) p.57~63</title>
         <author>6xd9gfk9y6</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35684</link>
         <description><![CDATA[<div>계속되는 보행에 살바는 삼촌에게 에티오피아에 도착하면 부모님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물어봤다. 삼촌은 그 마을은 불탔을거라 했다. 걷던와중 연못 가장자리에 죽은 새가 있었다. 하루종일 굶은 무리는 새를 먹을 준비를 하였다. 그때 여섯명의 남자가 그들에게 왔다. 그들은 무기로 위협을 했고 모든 것을 약탈했다. 그들은 삼촌의 총을 빼앗고 삼촌이 묶여있는 나무로 갔다. 한 남자가 삼촌을 향해 총을 쏘았다.<br><br>인상 깊은 구절<br>Salva was silent for a moment. Then he said, “At least you will be there with me. In Ethiopia”<br>이유<br>엄청나게 의존하는 삼촌과 떨어져야 한다니 슬프면서 겁이 날 것 같다. 절대로 떨어지고 싶지 않은 삼촌과 에티오피아까지 동행하고 싶은 마음을 알 것 같다.<br>궁금증<br>삼촌이 총에 맞고 죽었을까 왜 쐈을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3o85xsY0aKrBFGVEsw/giphy.gif" />
         <pubDate>2023-05-30 11: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35684</guid>
      </item>
      <item>
         <title>5/30 5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3586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사막을 걷던 중 사막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찾게 된다 거기서 물을 줘 산 사람은 일행이 되었고 죽은 사람은 그냥 둔 채 독수리의 밥이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저기서 무장을 한 사람들이 삼촌을 나무에 묶고 와서 총알 소리가 들렸다.<br>2. 문장과 이유<br>We are going to Itang, to the refugee camp<br>삼촌이 무장한 사람들에게 겁먹지 않고 말한 말이기 때문에<br>3.궁금증<br>삼촌은 어떻게 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54129/81a716dbcd908798f76833012816f0f0/drawing.png" />
         <pubDate>2023-05-30 11: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35866</guid>
      </item>
      <item>
         <title>5월30일 14~1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48395</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일어나보니 사람이없어서 혼자서 100보를 걸어서 있는 사람이 사는 헛간집에 들어갔다 거기서 만난 여자와 대화를 하면서 가족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떠올리고 그 여자한테 땅콩2개를 받았다 그리고 마땅히 혼자갈수가없어서 그녀의 헛간에서 수면을 취하게된다<br>인상깊은문장<br>Everything was upside down<br>이유&nbsp;<br>모든것이 뒤집혔다라는 뜻인데 그것이 평범하게 살아오던 살바에게 갑작스런전쟁으로 부모님과 떨어지게 되고 혼자서 지내는 상황에서 모든것이 뒤집혔다라고한거같기때문입니다<br>다음내용예측<br>살바가 가족을 찾고 다시 마을로 돌아갈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809130bb3235bfdcd26855f327b238af/IMG_6204.jpeg" />
         <pubDate>2023-05-30 11:5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48395</guid>
      </item>
      <item>
         <title>5/25 63~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6177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 삼촌이 죽고 살바는 무리에서 힘든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다행이 캠프에 도착하게 되었고 거기서 삶을 이어가고 있던 와중 소뮨으로 캠프가 곧 퍠쇠거 된다는 말고 함께 군인들이 다시 이민을 슈단으로 돌려 보내려고 하고 있음을 살바는 알아 차린다.<br><br>2.문장과 이유&nbsp;<br>Mother! Mother, please<br>살바가 가족을 찾고 싶은 절실함이 담겨 있는 뮨장이기 때문에<br><br>3.궁금증<br>살바는 다시 수단으로 돌아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54129/0b840712a07fada31ebd1a834007e392/drawing.png" />
         <pubDate>2023-05-30 12: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61774</guid>
      </item>
      <item>
         <title>5월30일 20~2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9049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결국 살바는 일행들과함께하게되었고 뒤쳐지지않기위해 열심히걸었으며 불평불만하지않고 따라간다 그렇게 다니다가 헛간여자가 준 땅콩이 떨어져 배고픈상태로 계속다니게 되다가 벌집을 찾게 되었다<br>인상깊은문장<br>He did not even ask where they were going,for fear that his questions would be welcome.<br>이유&nbsp;<br>이 그룹에 들어갈때 환영받지 못하고 들어가서 밉보이지않으려고 어디 가는지도 모르지만 묵묵히 따라가는 모습이 어린이인 살바가 힘들고 무서웠을거같기때문입니다<br>궁금증&nbsp;<br>살바가 꿀을 먹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915295c2593126d7aaa60530915953bf/IMG_6205.jpeg" />
         <pubDate>2023-05-30 12: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090490</guid>
      </item>
      <item>
         <title>5/28 p.90~102</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11686</link>
         <description><![CDATA[<div>salva는 양식을 작성하고 건강검진을 하고 겨울인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음료를 마시며 가족을 떠올린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가족이 있는지 확인한다. 공항 로비에서 salva를 환하게 환영하는새 가족이 있었고 느껴본 적 없는추움을 느낀다. 그리고 salva의 미국에서의 삶이 시작된다</div><div>Salva는 거의 한 달 동안 로체스터에 있으며 미국에서의 모습을 보며 놀란다. 영어는 salva는 집중하도록 했고 그의 새로운 가족은 그에게 친절했으며 salva의 영어실력은 점점 향상되었다. 그는 대학을 진학하고 경영학을 공부하고 사람을 돕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다. salva는 이메일을 열어 사촌으로부터 그의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수단으로 떠나기를 계획했다. 모든 서류를 작성한 후에 세 번의 제트기를 타고 수단에 도착하여 그의아버지의 행방을 찾는다.</div><div><br></div><div><br></div><div>Salva blinked away the tears and took his first step into a new life in America</div><div>salva가 눈물을 훔쳤다는 사실이 나까지 슬프게 했고 salva의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게 되는 문장이었기 때문이다<br><br>salva의 새로운 가족과 무슨 일이 일어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manager2.etomato.com/userfiles/image/%EA%B9%80%ED%98%84%EC%9A%B0%EC%82%AC%EC%A7%84/photo_kalnewairplain.jpg" />
         <pubDate>2023-05-30 12: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11686</guid>
      </item>
      <item>
         <title>5월 30일 화 p.51~p.56</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19238</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마침내 아코보 사막에 도착했다. 하지만 걸어야 하는 사실은 마찬가지 였으며 땡볕의 사막을 또 다시 걷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와중 Salva는 맨발을 바위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이는 그를 그룹에서 뒤쳐지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삼촌은 Salva의 풀네임을 부르며 Salva의 정신을 차리는데 도움을 주었고, 마침내 밤이 되어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br><br>인상적인 문장: At last, the sun was reluctantly forced from the sky.<br><br>이유: 밤이 되었다는 뜻을 '마침내, 태양은 마지못해 쫓겨났습니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인상적이였다.<br><br>앞으로의 궁금증: Salva의 발건강은 괜찮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b07282aa018b5af94309873f68f3a812/5499a9efa8fac.webp" />
         <pubDate>2023-05-30 13:0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19238</guid>
      </item>
      <item>
         <title>5/30 33-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92620</link>
         <description><![CDATA[<div>33-44<br>2008년의 냐는 레이크 캠프에 가있다 가족들은 여러가지의 이유(다른 부족과 충돌, 동생 배 아픔)로 싫어하지만 냐는 좋아한다<br>한편 1985년의 살바, 삼촌과 만나 이야기 고기 폭식 후 잠에 들었다. 그 사이 친구 사자에게 먹힘! 슬퍼하는 것도 잠시 먹히기 싫어 삼촌과 다시 떠남<br><br>인상깊은 문장<br>You'll see. We have a lot of work to do.<br>생명의 위협을 느낄 당시의 긴박함을 삼촌의 대사를 통해 알 수 있어서<br><br>다음 내용 추측<br>만든 카누를 타고 나일강을 건너 가면 또 새로운 일원을 만날 거 같다. (이야기의 흐름 방식이 그래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99553A455AF6B1C22D" />
         <pubDate>2023-05-30 14:0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92620</guid>
      </item>
      <item>
         <title>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9724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주인공의 아버지는 성공한 사람이다.<br>집에서 다른 여성들은 학교를 못 가고 집안일만 했지만 주인공은 학교에 갈 수 있어서 기뻤다. 평화롭게 학교 생활을 하던 중 갑자기 폭격 소리가 나면서 내전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br>대비한 사람들과 밤을 지내고 일어났을 때는 주인공은 홀로 남아있었다.<br><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br>I need to go home! I must go home!<br><br>3.이유<br>내가 항상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이 집에 가고 싶다인데 주인공은 정말 집에 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내가 심심해서 말이 누군가에게는 정말로 원하는 것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혼자 남겨진 주인공은 가족을 만나게 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740335a576062641a6e1bda196aedbb7/______15_.jpg" />
         <pubDate>2023-05-30 14: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197241</guid>
      </item>
      <item>
         <title>5/30 p.39~44</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1348</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7.<br>Marial이 사자에게 사냥을 당했고 길가에는 약간의 핏방울만 있었다. Salva는 두려움에 미칠뻔 했지만 삼촌의 도움으로 정신을 붙잡았다. Salva는 Marial이 순식간에 죽어 고통없이 죽었기를 바랐다. 점점더 동쪽으로 이동할 수록 물의 향기가 짙어졌다. 삼촌이 곧 나일강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해줬고 우리는 그곳에서 카누를 만들어 나일강을 건넌뒤 에티오피아로 향한다고 말했다. Salva는 갈대를 주워 카누를 만드는데 도움을 보탰고 마침내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Salva hoped with all his heart that the lion had killed Marial instantly-that his friend hadn't had time to feel fear or pain.<br><br>3. 이유<br>Salva의 착한 심성을 볼수 있어서<br><br>4. 궁금증<br>이야기가 약간은 긍정적으로 끝을 맺은 것 같아 좋았다. 카누를 타고 나일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OPU6wzx8JrHna/giphy.gif" />
         <pubDate>2023-05-30 14:1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1348</guid>
      </item>
      <item>
         <title>5/30 45-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421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2008년 냐의 여동생이 아팠던 이유는? 물때문이였다.<br>1985 풍족한 나일강, 삼촌과 살바의 일행 총 때문인지 굴러들어오는 음식 하지만 밤에는 모기와의 사투였다. 허나 진짜 고생의 시작은 사막에서부터, 덥고 갈증나고 그러다 무리 일원이 쓰러져있음 물을 부어봤지만 소용X<br><br>인상적인 문장<br>The first day in the desert felt like the longest day<br>그 동안의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는 듯 등장한 사막, 그 위험을 보여주는 문장이라 생각<br><br>다음 내용 예측<br>살지 못할 거 같았던 그녀가 살바의 동심에서 비롯된 친절함으로 살아나 모두가 힘을 얻지 않을까?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uku-keke.com/wp-content/uploads/2020/09/3509_6.png" />
         <pubDate>2023-05-30 14: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4217</guid>
      </item>
      <item>
         <title>5/30(화) p.52~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5541</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살바는 사막을 걷는 것이 처음이었다. 살바는 몸에 물을 지속적으로 마셔주며 수분을 보충했다. 살바는 바위에 발가락을 부딪혀 발톱전체가 벗겨졌다. 살바는 엄청난 고통에 눈물을 흘렀다. 살바는 걸어갔고 마침내 사람들을 찾았다. 몇명의 사람들이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한여인은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살바는 당신은 살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여인은 눈물을 흘렸다.<br>2.인상깊은 문장<br>You cannot save them<br>3.이유<br>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물을 주면서까지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데 당신은 그들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사람들을 구하려는 여인의 모습이 멋졌다.<br>4.궁금증<br>그 사람들은 누구이며 살바와 그룹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043/3fc955bdc9ee558f9b81521c1942a06e/_______20230530_225219.jpg" />
         <pubDate>2023-05-30 14:1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05541</guid>
      </item>
      <item>
         <title>p1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034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주인공은 사람들의 반대에서 노파와 남자의 도움으로 딩카 무리에 들어가게 된다. 먹을 것이 다 떨어졌을 때 쯤 벌집을 발견하게 된다. 배고픈 사람들은 꿀을 먹을려고 벌에게 쏘이면서 꿀을 나눠 먹는다.&nbsp;<br><br>2.가장 인상 깊은 구절<br>Honey! This night, they would feast!<br><br>3. 이유<br>음식을 발견한 것도 아니고 벌이 있는 벌집을 발견한 것 뿐인데 사람들이 이것 하나에 축제라도 벌어진 듯이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주인공은 과연 그 무리의 사람들과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b6ad4c0fc4ed0d75292bb4fe00b79d8b/______16_.jpg" />
         <pubDate>2023-05-30 14:2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0341</guid>
      </item>
      <item>
         <title>5/30 (화) 57p~69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3276</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새로운 그룹중에 몇몇은 살아남아 합류했지만 죽은사람도 있었다. 삼촌이 에티오피아에 salva를 난민캠프에 맡겨두고 자신은 전쟁터로돌아간다라는 말을 들은 salva는 더 이상 애처럼 행동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사막에서 탈출할것같다고 생각했을 때쯤, 무장된 사람들이 나타나 그들의 물품을 약탈하고 삼촌을 죽였다. (chapter 10)</div><div>salva가 속한 무리는 삼촌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 무리는 더이상 식량을 공유하지 않았다. 그 후 이탕난민캠프에 도착해 그 무리들과 떨어졌다.</div><div>난민캠프에서 엄마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했다. (chapter 11)</div><div><br></div><div>2.He mustn't lose track of her!</div><div><br></div><div>3.salva가 그토록 원하던 가족과 만난다는 기쁨을 이 구절을 통해 극대화시키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salva가 본 오렌지두건의 여성은 엄마가 맞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956822/d3916110c57d8df404d875ff0223693f/D61C1B28_2311_459F_92C9_AD277FB44217.jpeg" />
         <pubDate>2023-05-30 14: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3276</guid>
      </item>
      <item>
         <title>5/30 p. 46~50</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5917</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8.<br>Salva는 강을 건너 사회를 만나게 되어 음식을 나누어 받고 맛있게 먹으며 가족과의 일화를 떠올린다. 그것도 잠시 밤이 찾아오자 모기가 득실거리기 시작했다. 집단의 일원들은 아무도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했고 곧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다음 목적지는 아코보 사막이였기 때문에 어부 한분이 물을 많이 마셔두는게 좋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No one in group got any sleep. The mosquitoes made sure of that.<br><br>3. 이유<br>모기가 짜증나는건 세계 공용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심지어 강가에 있는 모기는 더 쌔고 간지러울탠데 불쌍하다.<br><br>4. 궁금증<br>아코보 사막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RGjWKtpFJmxtSDHFLb/giphy.gif" />
         <pubDate>2023-05-30 14:3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5917</guid>
      </item>
      <item>
         <title>P26-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655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주인공은 조금의 꿀을 나눠 먹고 다시 출발한다.<br>딩카족에서 주인공은 Marial이라는 아이과 친해지게 된다. 그들이 향하는 곳이 에티오피아라는 것을 깨달게 된다. 주인공이 일어났을 때 갑자기 어떤 사람이 주인공을 애타게 불렀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Salva had to laugh, They were both laughing as they started walking again, arm in arm, their strides matching pefectly<br><br>3. 이유&nbsp;<br>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많은 무리에서 의지할 수 있는 친구 Marial를 만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골랐다.<br><br>4.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마지막에 주인공을 부른 사람은 과연 누굴일까? 가족일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dfcbf587c813bfffccd13231e5c00923/______17_.jpg" />
         <pubDate>2023-05-30 14: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6551</guid>
      </item>
      <item>
         <title>5/30 p.51~56</title>
         <author>yangminyeong1219</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7497</link>
         <description><![CDATA[<div>Chapter 9.<br>삼촌은 Salva에게 아코보 사막을 건너는데 3일이 걸릴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사막에서의 첫 날은 가장 긴 날처럼 느껴졌다. 거침없는 태양과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는 Salva가 들이마신 숨결이 힘을 뺴내도록 하는 것 같았다. 그러다 Salva는 그의 발가락을 바위에 부딪혔고 그의 발톱 전체를 다쳤다. Salva는 고통이 끔찍해 계속해서 뒤쳐졌다. 그러자 삼촌이 그를 불러 거의 다 왔다고 말해주자 Salva도 가족을 보겠다는 자신의 의지를 다시 되세기며 걸어간다. 걸어가며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은 심한 탈수 증세를 겪고 있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물을 주자 Salva의 그룹 중 한명이 뭐하는 거냐며 어차피 못 살린다고 물을 주자 말라고 헀다. 갈등이 조금씩 높아지는 가운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br><br>2. 인상 깊은 문장<br>"What are you doing?" a man called. "You cannot save them!"<br><br>3. 이유<br>우리의 물도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나였다면 이러한 말을 했을지 선의를 배풀었을지 고민해 보게 되는 문장이였다.<br><br>4. 궁금증<br>갈등을 잘 해결하고 사람들을 살릴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xTiTncVep2khPGhK1i/giphy.gif" />
         <pubDate>2023-05-30 14: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27497</guid>
      </item>
      <item>
         <title>5/30(화) p. 103~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35203</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병원 에서 아버지를 만났고 더 즑어 보였다. 19년 만에 만나 서로가 살아있지 않았을거가 생각하였고, 어머니는 마을에 있다 들었고, 삼형제중 맏형과 막내는 죽엇고 링만 살아남았다. 아버지의 병에 대해 자세히 아프고 몸이 않좋아서 거의 죽은 사람 같았다. 며칠간 아버지와 함께 보내고 이내 미국으로 돌와와서 수단 사람들을 돕기 위해 로체스터에 돌와고 Salva의 생각을 신천을 하기로 했다.&nbsp; 마이크를 잡고 많은 사람들에게 연설을 하였다. 희망을 잃을 때마다 삼촌의 말을 떠 올렸고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니아는 손에 플라스틱 병을 들고 줄을 서 순서를 기다렸다. 우물이 완성되었고, 현수막에 써있는 글씨는 미국에 있는 학교 이름이고 그것을 니아의 숙부에게 알려주었다. 새 우물의 물을 마시려고 줄을지어 차례를 기다렸다. 곧 있으면 학교가 다 지어져서 니아와 아이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마을 병원을 짓자는 말도 나왔다. 니아는 작업 책임자가 궁금하여 물어보았다. 얼굴에 부족 표식이 없었다. 그가 니아에게 인사를 하였고 니아가 고맙다고 말을 하였더니 그는 니아에게 이름을 물어보았고 그가 Salva였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표현<br>The man smiled. "What is your name?" he asked. "I am Nya." "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br>3. 이유<br>Salva의 목표를 향해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에 성공하였고 이루는데 있어서 많은 시련이 왔을거 같다.<br><br>4. 다음 내용애 대한 예측/궁금증<br>Salva가 앞으로 어떻게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bekiapadres.com/articulos/77000/77317/2.jpg" />
         <pubDate>2023-05-30 14: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35203</guid>
      </item>
      <item>
         <title>p33-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3736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Marial이 사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나머지 무리는 떠난다. 나일 강은 너무 커서 무리는 잠깐 쉬게 된다. 삼촌이 준 사탕수수를 먹으면서 주인공은 아버지와 추억을 떠올리면서 잔다.<br><br>2.가장 인상깊은 구절<br>A cold fist seemd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이유<br>자신이 의지하고 함께했던 친구 Marial을 잃은 심정을 너무 잘 나타내 내 마음도 아프게 했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점점 지치는 사람들.... 과연 사막에서 다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3a8641c091e72504af03789299c31ac8/______18_.jpg" />
         <pubDate>2023-05-30 14: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37369</guid>
      </item>
      <item>
         <title>p5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157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주인공은 사막을 계속해서 걷는다.<br>지쳐서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주인공의 삼촌이 주인공이 계속해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br>주인공과 무리는 바위같아 보이는 것을 발견한다. 그 바위 같아 보이는 것은 사람이었고 몇명을 죽었고 남은 사람들은 함께 떠나게 된다. 총을 든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 강도들은 삼촌을 죽인다.<br><br>2. 가장 인상깊은 구절<br>If you give them water, you will not have enough for yourself!<br><br>3. 이유<br>자신들에게도 생명줄인 물이 없지만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그 생명줄을 나누어 주는 주인공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주인공은 삼촌도 잃게 되었는데 결국 가족을 만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d90236b047bcdf6db74ba63de81ed9d5/______19_.jpg" />
         <pubDate>2023-05-30 14: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1578</guid>
      </item>
      <item>
         <title>6월1일 26~3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355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결국 사람들은 꿀을 따게 된다 벌에게 혀를 쏘인 한사람 말고는 다들 행복하게 꿀을 먹었다 그렇게 계속 걸으며 여러마을을 지나면서 무리에는 사람이 더 늘어나게 되었고 살바의 언어인 딩카어를 쓴 사람이 한명있었지만 억양이 달라서 다른지역사람인것을 알게되었었다 그리고 아는사람을 만나게 된다<br>인상깊은 문장<br>His mouth fell open in amazement,but he could not speak.<br>이유&nbsp;<br>여기서 살바가 얼마나 놀라고 기뻣을지 상상해보게 되어 인상깊었다<br>다음내용 예측<br>살바가 아는사람을 만나서 가족의 소식을 들을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3c3989673bc6eeac8c4394ae119ac0b7/IMG_6227.jpeg" />
         <pubDate>2023-05-30 14:5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3550</guid>
      </item>
      <item>
         <title>5/30 (화) 90~102p</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5595</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미국으로 떠나게된다.가는 동안 salva는 새 옷들을 받게된다.미국은 춥기때문에 많은 옷을 받는다.비행기를 타고 다른 아이들과 달리 혼자 로체스터로 향한다.그곳에는 salva의 새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그렇게 영어도 배우고 배구부에 들어가며 6년을 로체스터에서 산다.그러다 사촌에게 이메일이 오는데 salva의 아버지가 치료받고 있다는 내용이었다.salva는 수단으로 떠나길 몇달동안 준비하고 세번의 제트기를 타고 차를 타고 아버지가 있는 병원에 도착한다.<br>2."Coca-Cola, thank you, Salva said. And with each sip, he remembered his family passing the bottles from hand to hand, laughing at the tickly bubbles, sharing and laughing together.<br>3.salva가 가족들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다시 상기시켜보는게 너무 슬퍼서 기억에 남았다.<br>4.salva는 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지,다른 가족들도 모두 만나게 될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410/06/htm_20141006175655l400l401.jpg" />
         <pubDate>2023-05-30 14:5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5595</guid>
      </item>
      <item>
         <title>5/30 p20~ p25</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7973</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사람들의 얼굴을 찬찬히 살폈지만 그의 가족은 없었다. 그러나 다행이도 그 사람들을 살바를 자신들의 피난에 끼워주었고 살바는 끝없이 긴 길을 걷다 벌집을 발견한다<br><br>2. Honey!&nbsp;<br><br>3. 지치는 여정에서 발견한 꿀의 반가움이 느껴지는 말이다 때문<br><br>4. 꿀을 안전하게 잘 먹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23018697148-8350cf18e64e?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BJUJGJTgwfGtvfDF8fHx8MTY4NTQ2MDczM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0 14:5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7973</guid>
      </item>
      <item>
         <title>5/30 p26~p32</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8865</link>
         <description><![CDATA[<div>1. 꿀을먹으려다 벌에 잔뜩 쏘이지만 꿀은 그정도의 가치를 하는 맛이였다. 살바가 속한 그룸은 점점 더 커지게 되고 그러다 가족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는 마리알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자다 깬 그는 돌라게 된다<br><br><br>2. “I’m Miriam” It was good to make a friend<br><br>3. 외로운 두 소년들에게 기댈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기뻤기 때문<br><br><br>4. 어떤 일때문에 놀라며 깬것이고 살바의 이름은 왜 불려지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image.newsway.kr/photo/2011/03/16/201103161043480107228.jpg" />
         <pubDate>2023-05-30 14:5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8865</guid>
      </item>
      <item>
         <title>5/30 p33~p38</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8986</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유대인 군인인 그의 삼촌을 만나게 되고 삼촌은 그에게 그를 돌볼것을 약속하고 그의 소총으로 사냥을 해 그룹 사람들과 함께 나눠먹는다. 그러나 물을 찾지못해 10시간동안이나 걷게 된다<br><br>2. “Uncle!” he cried out<br><br>3. 힘든 상황에서 가족을 만난 기쁨과 슬픔이 전해지기 때문이다<br><br>4. 그룹 사람들은 물을 찾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13.uf.daum.net/image/1320CE214CDCD50D3CE53E" />
         <pubDate>2023-05-30 14:5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58986</guid>
      </item>
      <item>
         <title>5/30 p.57 -69</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6234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사막을 걷던 중 무장한 무리에게 소지품을 빼앗기고 삼촌은 총에 맞아 죽는다.<br>무리는 곧 난민 캠프에 도착하고, 살바는 이전보다 나은 형편에서 지내다가, 오렌지 두건을 쓴 엄마와 닮은 여자를 발견한다.<br>2. 인상깊은 표현<br>Salva lifted his head proudly. They are wrong, and I will prove it.<br>3. 그 이유<br>삼촌이 죽고 무리에서 보살핌을 받지 못하며 쓰레기를 구걸하며 나아가야 하지만, 사라진 마리알과 삼촌의 의지를 이어서 살아나가겠다는 살바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4. 궁금증<br>오렌지 두건을 쓴 여자는 엄마가 맞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freeimages.com/images/premium/previews/1951/19513380-kenya-refugee-camp-in-turkana.jpg" />
         <pubDate>2023-05-30 15:0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62346</guid>
      </item>
      <item>
         <title>p64-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6545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무리는 삼촌을 구멍에 묻고 그를 위하기 위해 그날은 이동하지 않았다. 무리는 주인공의 삼촌이 죽자 그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하게 된다. 난민 캠프에 가니 고아, 아이들, 어린들 등 다양한 나이의 사람들이 있었다. 주인공은 어머니의 것 같은 주황색 스카프를 맨&nbsp;<br>사람들 발견하고 쫒아간다.<br><br>2. 가장 인상깊은 구절<br>How can i go on without them?<br>But how can i not go on?<br><br>3.이유<br>친구도 잃고 삼촌도 잃은 주인공이 자신을 어리다고 무시하는 무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내 마음도 슬퍼졌기 때문이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주인공은 과연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nbsp;<br>다른 곳으로 떠나게 될까?<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49cdb66007b43c2c20e5f494eec5dd39/l_rs_gl_rws.jpg" />
         <pubDate>2023-05-30 15: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65458</guid>
      </item>
      <item>
         <title>p76-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88127</link>
         <description><![CDATA[<div>군인들이 사람들은 강으로 밀어내자 사람들은 죽어가고 악어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과 사람들은 죽을 힘을 다 한다. 우여곡절 끝에 빠져나온 주인공은 리더 역할을 하면서 12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케냐에 도착하게 된다.<br>영어를 어느정도 알게 되고 마이클에게 영어수업을 받는다. 구호 요원들은 미국으로 데려갈 난민들을 뽑는데 주인공의 이름도 명단에 있었다.<br><br>2. 가장 인상깊은 구절<br>Salva was going to New york.<br><br>3.이유<br>드디어 너무나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많은 아픔을 겪은 주인공에게도 드디어 빛이 보이는 건가 라는 느낌이 드는 구절이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주인공이 과연 뉴욕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3daa1633c987b7371ba761d50552e9a9/______20_.jpg" />
         <pubDate>2023-05-30 15:2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88127</guid>
      </item>
      <item>
         <title>5/30 p.70-89</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32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오렌지색 두건의 여자는 엄마가 아니었고, 살바는 가족이 모두 사라졌음을 실감한다. 캠프에서 지낸 지 6년, 에티오피아 정부가 붕괴 직전이라는 이유로 캠프는 폐쇄되고 군인들은 난민들을 강가로 밀어넣으며 총을 쏘았다. 많은 사람이 악어와 총에 의해 죽었고 살바는 케냐로 떠나기로 결심해 소년 무리를 케냐로 이끌었다. 케냐 난민캠프에서 살바는 구호운동가 마이클에게 영어와 배구를 배우며 지낸다. 그리고, 미국의 난민 캠프에 선택되어 살바는 뉴욕으로 떠나게 된다.&nbsp;<br>2. 인상깊은 구절<br>One step at a time... one day at a time. Just today- just this day to get through...<br>3. 그 이유<br>다치고 버려진 소년들 무리의 중심이 된 살바가, 괴롭고 힘든 현실을 마주하면서도 삼촌의 사막에서의 격려를 떠올리며 소년들을 모두 안전하게 케냐로 데려가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눈물겨웠다.<br>4. 궁금증<br>챕터 앞부분에 나오는 Nya와 가족들이 살바의 가족일까? 그리고 살바는 가족들과 만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wnloadwap.com/thumbs2/wallpapers/p2ls/new/34/4NM4dhxV81.jpg" />
         <pubDate>2023-05-30 15: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3239</guid>
      </item>
      <item>
         <title>p90-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818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주인공은 미국에 같이 가게 된 사람들과 건강검진을 받는다. 미국으로 가기 위한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며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br>새로운 환경과 문화가 조금은 두려웠지만 여러 활동을 하면서 적응을 아주 잘 하게 되고 사촌에<br>게 아버지 소식을 듣게 된다.<br><br>2. 가장 인상깊은 구절<br>"Hello," he said. "I am looking for a patient naemd Mawien Dut Ariik."<br><br>3.이유<br>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간호사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말하는 장면이 너무 감격스러웠고 슬펐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 예측<br>주인공이 아버지를 만나 정말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74e6bd055ce1b8a10a052d6ab92140b1/______21_.jpg" />
         <pubDate>2023-05-30 15: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8182</guid>
      </item>
      <item>
         <title>5/31 57-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8905</link>
         <description><![CDATA[<div>57-69<br>2008 냐는 이방인들에게 얻은 정보로 물을 뜨러 떠남<br>1985 여자 구하는 것에 실패 후 후회중, 더불어 약탈자까지 등장 삼촌 총을 뺏어 사살. 슬프지만 내색않고 우여곡절 피난민 캠프 도착 하지만 가족들은 보이지 않다가 엄마와 비슷한 사람 발견! 엄마일까?<br><br>인상정인 문장<br>She was tall, like his mother.<br>다음 내용을 전개하는데 흥미 유발을 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문장이기 때문에<br><br>다음 내용 예측<br>계속 안 좋은 일이 엎친데 덮친격으로 있는 것이 엄마가 아닐 거 같다. 이걸로 겨우 버티던 살바가 다시 무너지게 될 듯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1.daumcdn.net/cfile/11110210A906318DBD" />
         <pubDate>2023-05-30 15: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298905</guid>
      </item>
      <item>
         <title>p103-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30711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몇십년만에 봐도 역시 가족인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주인공은 아버지를 한눈에 알아봤고 눈물을 흘렸다. 주인공은 난민 등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br>마을의 우물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구절<br>"My name is Salva."<br><br>3. 이유<br>주인공은 역시 주인공<br>마을 사람들에게 우물을 만든 사람이 바로 Salva 나의 이름은 Salva라고 말하는 부분이 정말 멋지고 내가 대신 뿌듯했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 예측<br>주인공의 앞으로의 인생은 행복할 것이다.<br>학교도 잘 다니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2449579/b5038008414e7dcb0aac1aee7aed4202/______22_.jpg" />
         <pubDate>2023-05-30 15: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307116</guid>
      </item>
      <item>
         <title>5/30 p.90- 121</title>
         <author>mnhng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31379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br>살바는 미국에 도착해 새 가족을 만나 점차 적응해갔다. 그러던 중 아버지를 찾았다는 이메일을 받고, 병원으로 떠난다. 아버지와의 재회 후 수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려고 살바는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한다. 몇 년이 지난 후 수단에 우물이 생기고 구호단체가 그들을 돌보게 된다. 살바는 누어 족인 니야에게 물을 가져다 주는 모습으로 두 부족의 화해를 암시하며 이야기가 끝난다.&nbsp;<br>2. 인상깊은 구절<br>Day by day, solving one problem at a time, Salva moved toward his goal.<br>3. 살바가 전쟁과 난민 상태에서 벗어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수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근차근 계획하고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했다.<br>4. 궁금증<br>여전히 구호단체의 손길이 닿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 처한 지역이 있을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nicef.or.kr/upload/ckeditor/290/%EC%9C%A0%EB%8B%88%EC%84%B8%ED%94%84_10%EB%8C%80%EB%89%B4%EC%8A%A4_010_161229.jpg" />
         <pubDate>2023-05-30 15:4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313794</guid>
      </item>
      <item>
         <title>5/30 2514 김하늘 (p.39~50)</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40423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div><div>salva는 marial이 사자에게 잡아먹힌걸 알게되고 삼촌은 잊으라며 나일강을 건널 카누를 만들기 위해 갈대를 나르라고했다 그들은 섬에서 멈춰 물을 마시고 아코보사막으로 갈것이다<br><br>2. 가장 인상깊은 문장</div><div>Listening to Uncle, hurrying to stay close to him, Salva was able to make his feet move despite the cold ter ror throughout his whole body.</div><div><br>3.이유<br>남에게 피해주는걸 싫어해 어른스럽게 행동하지만 아직 salva도 어린아이라는걸 보여주는 문장같다</div><div><br>4.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br>slava와 사람들에게 사막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441719/8eb2eb9cc4067e5f02724f8afa15bf24/0443F0BA_B627_4BA2_94A2_319D32A3764F.jpeg" />
         <pubDate>2023-05-30 17: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404231</guid>
      </item>
      <item>
         <title>5/30 2514 김하늘 (p.51~63)</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42966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div><div>사막에서 너무 많이 걸은 salva는 점점 지쳐가고있다 우연히 그들이 가던중 쓰러진 사람에게 물을 주고 사람둘을 걸을수 있게 했다 다시 갈 길을 가던중 누에르 족을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사람들의 짐을 다 빼앗았고 작은 아빠를 나무에 묶어두었다</div><div><br></div><div>2. 가장 인상적인 문장</div><div>He does not want to leave me there, but he has to go back and fight for our people. I musn't act like a baby - I must try to be strong.</div><div><br></div><div>3. 이유</div><div>겉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려 삼촌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salva가 대견하다</div><div><br></div><div>4.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가장 의지하던 삼촌을 잃은 salva의 심정은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441719/e46b568252b0626689b2e53cd6d6aca2/0984E17D_0330_4E44_9B0B_F024BBC80F3D.jpeg" />
         <pubDate>2023-05-30 17:4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429662</guid>
      </item>
      <item>
         <title>5/31 수 64~7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660720</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무리 사람들은 죽은 삼촌을 땅에 덮어줬다 salva는 무리에서 혼자가 됐다 아무도 salva를 도와주지 않았다 결국 salva는 난민캠프에 도착했다 6년후 salva는 열일곱살이 됐다 군인들이 모두 캠프를 떠나라고 했다 그들은 강으로 가는 걸 유도하고 있었다<br>인상 깊은 구절: Salva lifted his head proudly. They are wrong, and I will prove it.<br>이유: slava가 힘든 많은 일이 있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힘든 역경을 겪어도 버티는게 내가 다 뿌듯하다 앞으로도 살바가 이겨냈으면 좋겠다<br>궁금증: salva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 악어는 무슨 의미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img.hankookilbo.com/2019/08/18/201908181729014276_46.jpg" />
         <pubDate>2023-05-30 23:1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660720</guid>
      </item>
      <item>
         <title>5/31(수) 103~115</title>
         <author>seoin0603</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708988</link>
         <description><![CDATA[<div>1.병원에서 아버지를 찾았다.salva는 아버지를 바로 알아차렸지만 아버지는 바로 알지 못했다.하지만 금방 알아보았고 가족의 생사이야기를 듣게 되었다.salva는 수단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만나고 싶었지만 전쟁에 참가하게 될 수 있어서 아버지랑 병원에 있었다.그런데 미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빠르게 왔고 salva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생각했다.그렇게 연구를 하며 첫 연설을 하게 되었고 그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다.누어족인 nya는 남수단에서 살았는데 수단을 돕던 salva의 도움으로 우물을 완성시켰다.그렇게 고마움을 표현하는nya와 salva가 만나게된다.<br>2.”I am happy to meet you,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3.아예 다른 세계관같던 두 사람이 적으로 만난 것이 아닌 좋은 관계로 만나게 된게 인상깊었다<br>4.전쟁이 끝나 평화롭게 살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7825140708-dfaf72ae4b04?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k3JUIwJUVDJTg0JUE0fGtvfDF8fHx8MTY4NTQyMzc1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1 00: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708988</guid>
      </item>
      <item>
         <title>5/31 수 p.97~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790094</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로체스터에서 살게되었는데 모든 건물에 전기도 들어왔다. 영어를 배우는것은 그가 무언가 집중할수 있게 해주었고 가족들도 이를 도왔다. 새 단어를 배우며 로체스터에서 6년이 지나고 그의 사촌에게 아빠를 찾았다는 이메일을 보고 아직 전쟁중인 수단으로 갔다가 병원을 뒤지며 아빠를 만나게 되었다. 아빠와 가족은 살아있었고 엄마는 마을에 있었고  아빠는 salva가 산것을 믿지못하는 듯 보였다. Salva는 엄마를 보기 위해 수단을 가기 위해 수단의 문제에 관한 연설을 하였다. <br><br>2.My father! They have found my father<br><br>3. Salva가 그토록 찾던 가족을 드디어 찾게 되어 느낀 감정이 이 문장에서 다 드러나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br>4. 마지막에 만난 nya와 salva는 dinka와 nuer족의 갈등을 해결하고 잘 살수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96/8e/d0/968ed09e9456dc6aed5c5d8e54beb269.jpg" />
         <pubDate>2023-05-31 01: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790094</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 [76~8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820082</link>
         <description><![CDATA[<div>5월 30일 화요일<br><br><br>1. 에티오피아에서 살아남은 살바는 케냐로 향하고 그를 따르는 무리가 생긴다. 살바는 그동안 많이 성숙해져서 리더로써 무리를 이끌고 케냐에 도착한다.<br><br>2. Why was he one of the lucky ones?<br><br>3. 이게 살아남은게 진짜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끔찍하게 사는게 과연 죽는 것보다 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4. 케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궁금하다. 제발 이번에는 모두가 안전하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61100cebaefe5052164afabd42f95211/1685646598948.jpg" />
         <pubDate>2023-05-31 01:5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09820082</guid>
      </item>
      <item>
         <title>5/31(수) p.45~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0484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내용 요약</strong></div><div>Salva와 일행들은 어부가 사는 마을에 도착하였다,</div><div>Salva와 일행은 물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div><div>다른 사람들은 음식을 구걸해야 했지만 Salva는 삼촌이 총을 지니고 있어서인지 구걸하지 않고 음식을 빋을 수 있었고Salva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div><div>밤에는 모기로 인해 잠에 잘 들지 못했다</div><div>2.문장과 이유</div><div>He wondered if he would ever again see his father riding a bicycle in its spokes</div><div>추억을 회상하며 다시 그때처럼 생활할 수 있나 상상하는 Salva가 안쓰럽기 때문이다</div><div>3.궁금증</div><div>다음 목적지는 사막인걸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pxhere.com/photos/d0/c5/photo-25133.jpg!d" />
         <pubDate>2023-05-31 04:4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048449</guid>
      </item>
      <item>
         <title>5/31(수) p.5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0513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내용요약</strong></div><div><strong>사막으로 간 Salva일행은 또 다시 걸었다,Salva는 걷다가 발가락을 다쳤는데,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오고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그래서 Salva는자연스레 무리에서 뒤쳐지게 되었다,시간이 지나 덤불에 도착했을 때Salva일행은 쓰러진 사람들을 볼수 있었다</strong></div><div>2.문장과이유</div><div>It is unless-they will die,and you will die with them</div><div>사람들을 도와주고픈 Salva의 행동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iv>3.궁금증</div><div>Salva일행은 어떤일을 겪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ata2.1freewallpapers.com/download/sand-wind-desert.jpg" />
         <pubDate>2023-05-31 04:4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051399</guid>
      </item>
      <item>
         <title>5/31 p103-115</title>
         <author>moon0zee</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240248</link>
         <description><![CDATA[<div>1. 복잡한 절차 끝에 Salva 는 아버지를 만날&nbsp; 수 있었고 어머니와 누나들도 살아있다는 소식을 알게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고 수단에 도움이 되고싶었던 Salva 는 남수단에 지원금을 모으기위한 연설을 한다. (챚터17)</div><div>Salva 는 남수단 사람들을 위해 돈을 모아 우물을 파는 일을 시작했고 250개의 우물을 만들었다. Salva 는 심지어 자신이 속한 딩카족과 사이가 안 좋었던 Nuer 족에게도 우물을 파주었고 Nuer 족인 Nya는 행복해하며 이야기가 끝이난다. (챕터18)</div><div><br></div><div>2. P107. Salva pressed his face tightly to his father's as they hugged goodbye, their tears flowing and blending together.</div><div><br></div><div>3. 19년만에 어렵게 아버지를 만난 Salva 가 다시 헤어져야 해서 슬펐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 이제 Salva 가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894091/6856ae5daf9da6cd45a99f7113be2b17/IMG_9851.jpg" />
         <pubDate>2023-05-31 07: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240248</guid>
      </item>
      <item>
         <title>5/28(일) p.5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292336</link>
         <description><![CDATA[<div>1. 일행은 Akobo 사막의 가장자리에 3일만에 도착했다. 태양은 뜨겁고 남은 물도 거의 없었다. 큰 어려움 속에서 Salva는 발이 아파도 일어서서 계속 움직였다. 어느날 일행들은 무장한 사람들에게 붙잡혔고 삼촌이 죽게된다.<br><br>2.“Sit down!” “Hands on your heads!”<br><br><br>3.강압적인 분위기와 함께 긴장감이 느껴지는 부분이기 때문<br><br>4.삼촌이 없는 Salva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e87a2d2b1a353b2c80887d9adfcb1c84/IMG_9563.jpeg" />
         <pubDate>2023-05-31 08:3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292336</guid>
      </item>
      <item>
         <title>5/31 75~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2120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nbsp;물에서 실이남은 후 케냐의 캠프로 간 살바 거게서 미첼에서 공 놀이와 영어를 배우고 살바는 미국에 가게 되는데<br><br>2.문장과 이유<br>New York. Salva was going to New York. He was going to America!<br>살바에게 새 인생이 시적하는 슌간이기 때문이다.<br><br>3.궁금증<br>왜 하필 뉴욕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9: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21200</guid>
      </item>
      <item>
         <title>5/29(월) p.64~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749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1.삼촌이 죽은 Salva는 음식을 구걸하고 다닌다.그들은 난민 캠프에 도착하였고 Salva는 필사적으로 가족을 찾는다. Salva는 자신의 엄마처럼 보이는 여자를 필사적으로 쫓아가지만 삼촌이 해준 가족이 다 죽었다는 말을 떠올린다.어느날 아침 군인들이 나타나 사람들에게 떠나라고 명령한다.</div><div><br></div><div><br></div><div>2.Mirial was gone.Uncle was gone,too,murdered by those Nuer men right before Salva’s eyes.</div><div><br></div><div>3.친구와 삼촌을 잃은 어린 Salva가 불쌍하기 때문</div><div><br></div><div>4.Salva는 어디로 가야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b00bbfb139906b64cb9ce1069034e37e/IMG_9572.jpeg" />
         <pubDate>2023-05-31 10: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74905</guid>
      </item>
      <item>
         <title>5/30(화) p.76~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8900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어쩔 수 없이 살바는 물속으로 뛰어들고 강을 건너 데 성공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 그들은 더 많은 난민 캠프가 있을 수 있는 케냐로 이동하기로 결정한다. Salva는 어린 소년들의 리더가 되고 성공적으로 1,200명의 소년들을 케냐로 인도했다. 그는 케냐에 도착한 이후로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살고 있었고 수용소에 3,000명의 소년들이 미국으로 가려고 선택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진다. 어느 날 Salva는 자신의 이름이 명단에 올라 뉴욕에 보내진다는 사실을 알게된다.</div><div><br></div><div>2.Salva was going to New York.&nbsp;</div><div>He waw going to America!</div><div><br></div><div><br></div><div>3.미국에 가게 되어 놀란 Salva의 마음이 느껴진다.</div><div><br></div><div>4.Salva의 가족은 정말 죽었고 앞으로 절대 만날 수 없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297696b6e77bd6f24f389dddc4ae9ad9/IMG_9573.jpeg" />
         <pubDate>2023-05-31 10: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389009</guid>
      </item>
      <item>
         <title>5/31(수) p.90~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01785</link>
         <description><![CDATA[<div>1.미국에서 그는 처음으로 가족을 만났을 때 울기 시작했다. 그는 예전의 삶과 옛 가족을 영원히 떠나는 것처럼 느꼈다. 로체스터에서 한 달을 보낸 여전히 새로운 삶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6년 뒤 Salva는 대학에 입학하여 경영학을 공부한다. 어느 날 Salva는 짐바브웨에 사는 사촌으로부터 그의 아버지가 살아 있고 수단에 있는 UN 클리닉에 머물고 있다는 이메일을 받는다. Salva는 수단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마련했다.</div><div><br></div><div>2.”My father!” he shouted. “They have found my father!”</div><div><br></div><div>3.아버지를 찾은 Salva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기 때문</div><div><br></div><div>4.아버지를 만난 Salva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할까</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0c2744aa623c4385868b8499ccd6ad55/IMG_9574.jpeg" />
         <pubDate>2023-05-31 10:4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017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41031</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아버지를 만나 껴안았다. 아버지와 아들은 거의 20년 동안 서로를 보지 못했다. Salva는그의 어머니도 살아있고 여전히 같은 마을에 살고 있음을 알게된다. 그러나 Salva는 다시 미국에 가야한다. Salva는 안전한 미래에 마을에오겠다고 약속하고 아버지도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을 약속하고 포옹한 다음 헤어진다. 그는 교회, 시민 단체 및 대학에서 연설한다. 앞으로 몇 달 안에 마을에 새로운 학교와 시장, 진료소가 생길 것이고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마을의 우물을 사용하기 위해 올 것이다.</div><div><br></div><div>2.” I am here to talk to you about a project for south-ern Sudan.”</div><div><br></div><div>3.누구보다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을 Salva가 성장해 모두를 위해 연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Salva와 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지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782360/d3b3a44e27ee16e0b69b3d4dfecd57e1/IMG_9576.jpeg" />
         <pubDate>2023-05-31 11:3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41031</guid>
      </item>
      <item>
         <title>5/31 p39~p63</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70000</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은 오랜시간 걷다가 나일강에 도착하였고 배를타고 섬을 지나 힘겹게 사막을 걷던중 살바늬 무리는 무장한 사람들을 만나 총과 소유물들을 빼앗기게 된다<br><br>2.his lips became cracked and parched<br><br>3. 맨몸으로 사막을 며칠째 걷는 것의 힘듦이 느껴지는 문장이다<br><br>4. 무장해제가 된 삼촌과 살바에게 사람들은 음식을 줄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47235001-d703406d3f17?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3x8JUVDJTgyJUFDJUVCJUE3JTg5fGtvfDF8fHx8MTY4NTQ5NTYx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1 12:1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70000</guid>
      </item>
      <item>
         <title>5월 31일 수 p.57~p.63</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91614</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Salva는 아침이 되고나서 또 다시 걷는다. 그렇게 힘들게 걷던 와중 시체와 시체를 뜯어먹는 독수리들을 보며 Salva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Salva의 그룹이 사막에서 보낸지 3일째 되던 날, Salva의 삼촌은 Salva를 난민캠프에 보낸 후 자신은 다시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수단으로 돌아갈 것 이라고 통보했다. 또 다시 사막을 걷던 와중 Salva의 그룹은 얕은 진흙탕 근처에 있는 죽은 황새 한 마리를 발견해 요리를 하려던 와중, 다른 그룹에 기습을 받으며 삼촌이 포박되고 소지품을 빼앗겼다. 그리고 삼촌을 겨누은 총이 총알을 격발했다.<br><br>인상깊은 문장: Three shots rang out. Then the men ran way.<br><br>이유: 이때까지 Salva를 지탱해주던 삼촌의 죽음을 알리는 문장이여서.<br><br>앞으로의&nbsp;궁금증: 삼촌은 잃은 Salva는 어떤 생각을 하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bf920cfc2ed289377298f5ea7590480a/20220309_622898214de0e.jpg" />
         <pubDate>2023-05-31 12: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491614</guid>
      </item>
      <item>
         <title>5/31 (수) 70p~89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590853</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오렌지색 두건을 쓴 여성은 엄마가 아니였다. slava는 그 캠프에서 6년을 살았다. salva는 에티오피아 정부가 몰락 직전이라 캠프 내에있는 사람 모두가 캠프에서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들었다. salva와 캠프사람들은 군인들에 의해 수단으로 쫓겨나고 있었다. (chapter 12)</div><div>우여곡절끝에 강을 건넌 salva는 수단도 전쟁 중이였기에 케냐로 향했다. 그 과정속에서 소년들이 salva를 따라갔고 salva는 1500명의 리더가 되었다. 그들은 끝내 1년 반을 걸어 케냐에 도착했다. (chapter 13)</div><div>salva는 케냐에서 난민캠프를 옮겨다녔다. 그리고 michael이라는 구호 요원을 만나 영어를 배웠다.</div><div>salva는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chapter 14)</div><div><br></div><div>2.Most of all, he remembered how Uncle had encouraged him in the desert.</div><div><br></div><div>3.삼촌이 해오던 것들을 배워 삼촌만큼 그룹을 통솔할 수 있게된 salva가 자랑스럽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4.salva는 더이상 가족을 찾지않고 미국으로 떠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red-flag-american-flag-stars-and-stripes-waving-flag-flag-of-the-united-states-851317.jpg" />
         <pubDate>2023-05-31 14:0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590853</guid>
      </item>
      <item>
         <title>5/31 7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03354</link>
         <description><![CDATA[<div>70-82<br><br>내용요약<br>살바의 엄마가 아니였다 삼촌이 했던 말을 떠 올리며 가족에 대한 기대를 없애고 캠프에서 6년을 더 지냈다 그 때 정부가 피난민들을 쫓아낼거란 소식 입수! 총 든 군인들 등장, 강으로 입수! 그 과정 무리의 리더가 되는 살바<br><br>인상적인 문장<br>He organized the group&nbsp;<br>정신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단단해진 살바가 슬픔에 젖어 있는 게 아닌 삼촌 처럼 그룹의 리더가 된 게 감동적이여서<br><br>다음내용추측<br>모든걸 포기한 상태이고 힘든 일을 여럿 이겨냈으니 이번에 간 곳에서 가족의 흔적을 우연히 발견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212DB4F5827E4B50D" />
         <pubDate>2023-05-31 14: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03354</guid>
      </item>
      <item>
         <title>5/30(화) 90~102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047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Salva는 미국으로 가기 위해 사진도 찍고, 건강 검진도 하고, 새 옷도 수북이 받았다.&nbsp; 미국, 로체스터의 새 집에 가기 위해 Salva는 비행기를 세 번이나 탔다. 전 가족을 생각한 것도 잠시, Salva는 자신을 반기는 새 가족을 만났다. Salva는 영어를 공부하고, 배구 팀에도 들어갔다. 로체스터에 산 지 6년, Salva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로 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고국인 수단을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하던 도중 친척에게서 친아버지가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 소식을 듣고 Salva는 여러 역경을 지나 아버지가 계신 곳에 도착한다.<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How could memoris feel so close and so far away at the same time?<br><br>3. 이유<br>&nbsp;: 수단에서의 기억들이 가까운 동시에 멀게 느껴진다는 것은 Salva가 수단에서 멀어져 지냈던 시간 동안 수단에서의 생활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생각했던 결과라고 예상이 된다. 나는 집에서 일주일 동안만 떨어져있어도 집과 가족이 그리운데, Salva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가족, 고향과 떨여져 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대비되는 단어를 한 문장에 집어 넣어 안타까운 마음을 극대화 시켰다. 그래서 나는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nbsp;<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그렇게나 가족을 그리워하던 Salva는 수단에서 친아버지를 만났을까?&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12208695882-02f2322b7fee?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UI2JTk0JUVDJTlBJUI0JTIwJUVCJTgyJUEwJUVDJTk0JUE4fGtvfDF8fHx8MTY4NTU0Mjc0N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1 14:1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04706</guid>
      </item>
      <item>
         <title>5/31(수) p.103-115</title>
         <author>xvmhyy6s7d</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12313</link>
         <description><![CDATA[<div>1.읽은 내용요약</div><div>(Chapter 17)</div><div>병원에서 만난 아버지는 살바를 알아보지 못하고 모두들 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살바는 남수단을 위해 학교도짓고 우물도 파서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모금을 모으기 위해 연설을 하게된다.&nbsp;</div><div>(Chapter 18)</div><div>매일매일 물을 뜨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만 했던 Nya의 마을에 우물이 생긴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누가 우물을 지어준다는 건지 궁금하던차에 딩카 족이 도움을 준다는 말을 듣고, 평소 딩카족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누아족이었기에 Nya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마지막에 한 남자를 만난 Nya는 서로 인사를 하고 이름를 물어보는데, 그 남자의 이름은 바로 Salva였다.&nbsp;</div><div>2.인상깊은 문장</div><div>&nbsp;"What is your name?" he asked.</div><div>"I am Nya. ”</div><div>"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nbsp;</div><div>"My name is Salva.“</div><div>3.이유</div><div>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던 살바가 이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듯한 내용을 전달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nbsp;</div><div>4.Salva와 Nya는 친구가 되었을까?</div><div>이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Salva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324/54e96a3b15ebcded5c960e2b1f2979e2/IMG_5181.jpeg" />
         <pubDate>2023-05-31 14:2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12313</guid>
      </item>
      <item>
         <title>5/31 83-9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17827</link>
         <description><![CDATA[<div>83-96</div><div>내용요약</div><div>2009 냐의 동네에서 끊임없는 공사소리 허나 깨끗한 물을 얻기에는 한참, 또 다른 곳으로 떠난다</div><div>1992 피해서 도착한 열악한 케냐 캠프, 2년 버텨보지만 무리 다른 캠프로 떠나보지만 마찬가지. 미국 입양 기회가 살바에게도 오지만 도착한 미국은 어색하기만 하다. (의사소통,옷차림 등)</div><div><br></div><div>인상적인 문장</div><div>There they were, smiling and waving in the airpot lobby- his new family!</div><div>어색하든 불편하든 8년 전의 살바가 그토록 원했던 가족이니 조금 달라진 가족이라도 내가 다 기분이 좋아서 인상 깊다</div><div><br></div><div>다음 내용 추측</div><div>이야기의 마무리 단계이니까 가족들이 매우 친절했고 살바 또한 적응을 잘해서 잘 지내는 마무리이길 바라고 그런 내용이 이어질거라 추측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jinkwan.com/wp-content/uploads/2019/04/%EA%B0%80%EC%A1%B1%EC%82%AC%EC%A7%84-01.jpg" />
         <pubDate>2023-05-31 14: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17827</guid>
      </item>
      <item>
         <title>5/31(수) 103~121p</title>
         <author>2003yjy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3231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내용 요약<br>&nbsp;: Salva는 마침내 19년 만에 아버지를 만났다. Salva의 아버지는 오염된 물을 마셔서 소화기관 전체에 guinea 벌레가 차있었다. 아버지를 본 Salva는 수단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Salva는 이 프로젝트를 실행할 돈을 모으기 위해 학교식당, 교회, 시민 단체 등 여러 곳에서 연설을 했다. Salva는 하루하루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Nya가 살고 있는 지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 우물을 설치해,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떠 먹을 수 있도록 했다.&nbsp;<br><br>2. 가장 인상적인 문장/ 표현<br>&nbsp;: "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br>3. 이유<br>&nbsp;: chapter 17,18을 읽으면서 '설마 Nya의 지역에 우물을 짓는 사람이 Salva인가? 정말 Salva가 이런 멋진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고?'라는 생각들이 들었다. 마침내 마지막 부분에서 Nya의 마을에 우물을 지은 사람이 바로 Salva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뿌듯함과 감동이 밀려왔다. 미국으로 건너가서 자신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고, 미국에서까지도 수단의 다른 사람들을 계속 생각하고 그들을 위하는 행동을 직접 실천하는 Salva의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내용 중에서 이 문장이 제일 여운이 남는다.<br><br>4. 다음 내용에 대한 예측/궁금증<br>&nbsp;: Salva는 여전히 우물을 파고 있을까? Nya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240B3856C219CE29" />
         <pubDate>2023-05-31 14: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32312</guid>
      </item>
      <item>
         <title>5/31 p.64~69</title>
         <author>6xd9gfk9y6</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46059</link>
         <description><![CDATA[<div>삼촌의 죽음으로 매우 슬프고 두려웠던 Salva였지만 강해지기로 마음 먹고 에티오피아 난민캠프로 간다. Salva는 그곳에서도 가족을 찾지 못하고 6년을 지냈다. 그러나 6년 후 에티오피아가 무너지며 떠나야했다. 그러면서 군인들이 난민들을 공격했다. 그래서 Salva는 악어가 가득한 강으로 내려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ffMNfuavzkYRa/giphy.gif" />
         <pubDate>2023-05-31 14:5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46059</guid>
      </item>
      <item>
         <title>5/31 P.111~115</title>
         <author>EZYON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48137</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Chapter 18<br>salva는 남수단 사람들을 위해서 250개의 우물을 팠다. 그리고 딩카족인 salva는 딩카족과 사이가 좋지 않은 누어족에게도 우물을 파줬다. 그리고 Naya는 기뻐하며 salva와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는 끝난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br>3.이유<br>마지막 말이라서 기억에 남는다<br><br>4.궁금증<br>그럼 이제 딩카족이랑 누어족은 친해지는 건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0909025044-ad818469e16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lBJUIwJUVCJUFDJUJDfGtvfDF8fHx8MTY4NTU0NDI1N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5-31 15: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48137</guid>
      </item>
      <item>
         <title>5/30(화) p.51~56</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52650</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akobo사막을 건널 때 물을 아끼라는 삼촌의 충고를 듣지만 그건 자신에게 너무 어려운 부탁이라고 생각한다. 삼촌은 salva의 풀네임을 말하며 이리저리 움직이라고 지시하기도 한다. 그리고 salva는 걸어가던 중 쓰러져있던 사람들을 보는데 그 중 한 남자에게 물을 주려는 여성에게 소리치며 그러지 말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다.<br><br>2. “It is useless- they will die, and you will die with them!”<br><br>3. 너무 매정하기도 하고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게 느껴져서이다.<br><br>4.salva와 삼촌, 그리고 일행이 과연 이 지옥같은 사막을 건널수 있을지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dawn.com/large/2015/06/557e22d733294.jpg" />
         <pubDate>2023-05-31 15:0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52650</guid>
      </item>
      <item>
         <title>5/31(수) p.57~63</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72509</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사막의 끝이 나올때까지 걷다 드디어 나오게 된다. 그리고 난민캠프에 자신을 두고 갈것이라는 삼촌의 말에 슬퍼하면서도 강해져야겠다고 다짐한다.&nbsp; 하지만 이후 다른 부족 남성들이 일행을 발견하고 그들은 성인 남성들의 옷을 뒤지다가 삼촌의 총을 발견하고 salva가 보는 앞에서 삼촌을 총으로 쏴 죽여버린다.<br><br>2. As salva watched, one of the men aimed his gun at uncle. Three shots rang out.<br><br>3. 삼촌이 이렇게 죽어버렸다는게 믿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였고 salva가 너무 안타까워서이다.<br><br>4. 삼촌없이 salva가 잘 살아나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unray22b.net/images/somali_shooting.jpg" />
         <pubDate>2023-05-31 15:2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72509</guid>
      </item>
      <item>
         <title>6월 1일 수요일 p39 p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97780</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사자의 습격을 받아 실바의 친구 말리알을 잃고 실바는 절망하게된다 그리고 그와 그의 삼촌은 에티오피아로 가기위해 카누를만들어 배를타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다<br>2.인상깊은 문장 이유<br>&nbsp;A hungry lion had dragged Marial away while sleeping.<br>실바의 친구였던 말리알이 이렇게 죽은것이 충격이였다<br>3.궁금증&nbsp;<br>실바와 실바의 삼촌은 무사히 강을 건널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1126621/503d1ee57ed6c96baad4aa12e41cbd24/20121101033004_4025.jpg" />
         <pubDate>2023-05-31 15: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697780</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83~8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832701</link>
         <description><![CDATA[<div>5월 31일 수요일<br><br>1.&nbsp;새롭게 옮겨간 난민 캠프도 상황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살바는 마이클에게 영어와 배구 등을 배우며 살아간다. 그리고 미국으로 옮겨지는 명단에서 살바라는 이름을 발견한다.<br><br>2. The lessons began that very day.<br><br>3. 그 힘든 상황 속에서 교육한다는 것을 보고 뭔가 희망을 봤다. 이 상황이 곧 끝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다.<br><br>4. 미국에서의 생활은 또 어떨지 궁금해진다. 살바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dc19ae6453277bec87b4218836dc5cfd/1685647141791.jpg" />
         <pubDate>2023-05-31 18: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832701</guid>
      </item>
      <item>
         <title>6/1 목 76~8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939742</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많은 사람들이 강에 들어가게 되고 군인 총에 맞아 죽거나 악어한테 먹혀 죽게 된다 그 중 salva는 운 좋게 살아나고 무리에서 우두머리가 됐다 그는 아이들을 데리고 캠프에 갔다 가끔 삼촌이 했던 걸 생각하며 아이들을 보살펴주고 혼내기도 했다 salva는 22살이 됐다 그런데 목록에 적히면 인터뷰 후 미국에 갈 수 있는데 salva가 간신히 목록에 들어가게 된다<br>인상 깊은 구절: "Salva! Come quickly! Your name is on the list today!"<br>이유: salva가 항상 힘든 일만 겪는데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길 때마다 내가 다 기쁘고 slava도 명단에 들어가길 바랬을텐데 들어가져서 뉴욕에 가는게 정말 기쁠 거 같다<br>궁금증: 미국에 가선 salva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18/07/27/201807271197382736_1.jpg?t=20201118151834" />
         <pubDate>2023-05-31 20:1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939742</guid>
      </item>
      <item>
         <title>6/1 목 90~10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96390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salva는 뉴욕에 가기 위해 구조원의 도움을 받아 몇 번의 건강검진을 받는다 그리고 뉴욕에 도착해 새로운 가족이 salva를 맞이한다 그들은 매우 친절하고 추운 뉴욕을 대비해 따뜻한 옷도 준비했다 6년 후 salva는 대학도 다니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한다 그러던중 사촌과 메일을 주고 받고 수단에 아빠가 있다는 흔적을 보고 아빠를 만나기 위해 다시 수단으로 돌아간다<br>인상 깊은 구절: His new family helped, too. All of them were kind to him, patiently explaining the millions of things he had to learn.<br>이유: 새로운 가족들을 만나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한다는 거에 salva가 너무 대견하고 감동이다 그리고 좋은 새로운 가족들을 만나 열심히 뉴욕에 적응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br>궁금증: salva는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img_dir/2019/12/13/2019121380123_0.jpg" />
         <pubDate>2023-05-31 20: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0963905</guid>
      </item>
      <item>
         <title>1~19 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65263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br>평소와 다를것 없이 학교에서 수업을 듣던중 총소리가 들려 빠르게 가족들을 생각하며 대피를 하던 중 반란군을 만나 마을에서 피난민을 찾고 있던 중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소년 혼자 남아 있었고, 길을 걷던중 연못에 위치한 집을 발견하고 한 여자가 햇볓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그 여자가 자신과 같은 부족사람임을 알게되고 그 여자에게 찾아가 많은 도움을 받고 몇일동안 여자의 일을 돕고 연못에 물이 다 떨어질때쯤 소년은 다시 떠난다.<br><br><br>인상 깊은 문장과 이유<br><br>He was alone<br><br>이 짧은 문장이 앞써 이야기한 내용들을 전부 상각하니 얼마나 허무하고 무서울지 상상이 가지않아지<br><br>앞으로의 궁금증<br>여자의 집을 떠나 다시 혼자가된 소년은 가족을 다시 만날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396501/9f56f930433bc78351f7631ff373c5f9/5944375a93310797b31f4d27bb3054cf.jpg" />
         <pubDate>2023-06-01 10: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652633</guid>
      </item>
      <item>
         <title>6월 1일 목 p.64~p.69</title>
         <author>Hunjae3084</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77804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그렇게 Salva는 결국 삼촌을 잃었고 그는 구덩이에 묻혔다. Salva는 삼촌이 죽은 후 더이상 그룹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으며 그렇게 난민캠프로 도착했다. 난민캠프에 온지 2일째 되던날 난민캠프로 새롭게 들어오던 사람들을 지켜보던 와중 Salva의 어머니의 것으로 보이는 오렌지색 두건을 두른 여성을 발견해 달려갔다.<br><br>인상깊은 문장: If they are here, I will find them.<br><br>이유: 가족을 찾겠다는 Salva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는 문장이여서.<br><br>앞으로의 궁금증: Salva가 본 사람은 정말 엄마였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954202/3e628a9ba21def4c05092b0e51e56753/B001734379.jpg" />
         <pubDate>2023-06-01 12: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778042</guid>
      </item>
      <item>
         <title>5/31 1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585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nbsp;<br>Nya의 마을은 깨끗한 물이 부족하여 인근 연못에서 물을 길러 매일 몇 시간씩 걸어야 한다. 물은 더럽고 곤충으로 가득 차 있지만 Nya의 가족은 다른 방법이 없었다. Nya의 여동생은 더러운 물을 마시고 병에 걸리고 Nya는 그녀를 돌봐야 했다. Nya의 어머니는 곧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우물이 있는 새로운 마을로 이사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새로운 마을은 먼 거리에 있었고, Nya는 앞으로의 여정에 대해 걱정한다.<br><br>2. 인상깊은 문장/이유<br>There was always so much life around the pond<br>'연못 주변에는 항상 많은 생명체가 있었다.' 이 말 한마디로 전쟁의 참상을 축약하여 그대로 말해주는 것 같았다.<br><br>3. 궁금증<br>니야가 어떻게 전쟁의 위험을 피해서 도착할지 궁금하다 <br><br><br></div><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18219051733-d8d4fbbf9797?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Xx8JUVCJUE3JTg4JUVDJTlEJTg0fGtvfDF8fHx8MTY4NTYyOTQxO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3: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58525</guid>
      </item>
      <item>
         <title>6/2 금 103~11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59790</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병원에 도착한 salva는 침대에 누운 아빠를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었다 그들은 만난 지 거의 19년이 됐다 둘은 흐느끼며 서로 그리워 했던 만큼 울었다 salva의 엄마는 마을에 돌아갔다고 했다 학교로 와 salva는 하루하루 목표를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salva는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되고 수단을 돕던 salva는 nya와 만나게 된다&nbsp;<br>인상 깊은 구절: His body shaking with sobs of joy, he reached up to hug Salva tightly.<br>이유: 그렇게 보고 싶던 아빠를 만나 서로 슬퍼하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 그동안 힘들게 살았던 salva의 인생이 한 순간에 녹아내리는 기분이였을 거 같다 salva가 이제 행복했으면 좋겠다<br>궁금증: 아빠는 왜 병원에 누워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33219664572-473fd988a44f?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J8fCVFQiVCMyU5MSVFQyU5QiU5MCUyMHxrb3wxfHx8fDE2ODU2NjA3MTB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3:5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59790</guid>
      </item>
      <item>
         <title>6/1 26 ~ 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8692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요약&nbsp;<br>니아의 마을로부터 3일정도 걸어가서 호수가 보였다 하지만 니아의 가족은 일년 내내 전쟁 때문에 호수 근처에서 살 수 없었다. 그러나 건기 중 다섯달 만큼은 전쟁이 덜 발생했다. 그때 호수는 말라있었고 니아는 물을 구하기위해 물을 머금은 호수바닥을 판다. 구멍에 찬 물은 더러워서 물보단 진흙에 가까웠고, 물이 너무 느리게 차서 오랜 시간이 걸렸다. 물을 기다리며 몇시간씩, 그리고 5개월동안 매일 비가 내릴 때 까지 그녀와 그녀의 가족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nbsp;<br>이야기 시점은 살바로 바뀐다. 살바는 말리알과 친구가 되었고 함께 걷기 시작하고, 살바와 말리알의 여정이 시작된다.<br><br>2. 인상 깊은 문장 / 이유<br>'We are walking into the morning sun.'<br>살바와 말리알이 친구가 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둘의 여정을 시작하는 말 인 것 같아 인상적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7456170-0cf4f4d0d36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EJTk4JUI4JUVDJTg4JTk4fGtvfDF8fHx8MTY4NTU4MDA2M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4: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886924</guid>
      </item>
      <item>
         <title>6월1일33~3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92553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아는사람은 삼촌이였고 삼촌은 2년전에 군대로 떠났었던 사람이였다 삼촌은 군에서 나올때 총기소지를 허가 받았었고 그총으로 영양을 잡아서 다같이 나눠먹게 되었다 너무 오래 굶다가 급하게 먹게 되어 살바는 구토를 하며 힘들어했다.<br>인상깊은 문장<br>A cold 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이유<br>차가운손이 심장을 움켜쥐는거같다에서 살바가 삼촌과의대화에서 슬픔을 느낀거같아보여 인상깊었다<br>다음내용예측<br>물을 찾고 거기서 쉰후에 다시 이동할거같아보인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7000021/eb9ab4c516b225881775fc3e2af23992/IMG_6232.jpeg" />
         <pubDate>2023-06-01 14:5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1925533</guid>
      </item>
      <item>
         <title>6/1 (목) p.39~50</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2008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chapter 7<br>salva와 삼촌은 marial은 사자에 의해 사라지게 된것이라고 예상하고있다. 삼촌은 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slava를 밤새 지켜주었다. 그들은 에티오피아로 가기 위해 나일강을 건너야 했다. salva는 강을 건너기 위해 카누를 만들었고 salva와 삼촌은 다른 한 남성과 함께 나일강을 건넌다.<br><br>chapter 8<br>나일강을 건너던 중 salva와 삼촌은 한 섬에 머무르게 된다. 이 섬에서는 먹을 것이 풍부했다. 마을 사람들은 salva와 삼촌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salva와 삼촌은 맛있게 먹은 후 그곳에서 잠을 자지만 모기때문에 계속 잠을 설친다. 아침에 일어난 후 아코보 사막으로 가기 위해 다시 배를 탔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no one in the group got any sleep. the mosquitoes made sure of that<br><br>3. 이유<br>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음에도 모기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는 것이 불쌍했다. 그리고 이 구절을 읽고 모기가 더 싫어졌기 때문이다.<br><br>4. 궁금증<br>사막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55489020-a98a84149129?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zJ8fCVFQyVCOSVCNCVFQiU4OCU4NHxrb3wxfHx8fDE2ODU2MzcwMDN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6: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20089</guid>
      </item>
      <item>
         <title>6/1 (목) p.51~63</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3785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chapter 9<br>salva는 사막에 도착하게된다. 하지만 발에 가시에 찔려 무리에서 뒤쳐지게된다. 삼촌은 그런 salva에게 힘이 되어주었고 salva는 가족을 생각하며 계속 걸었다. 그러다 큰 바위들을 보게 되는데 그 바위는 쓰러진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무리의 한 여자는 그들에게 물을 나누어주었다.<br><br>chapter 10<br>삼촌은 salva를 남민캠프에 데려가려고 했다. 삼촌은 salva에게 전쟁을 하기 위해 수단에 다시 돌아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사막을 빠져나올때쯤 갑자기 무장을 한 무리가 다가왔고 salva의 무리를 강탈하였다. 그리고 삼촌을 나무에 묶어놓고 총살한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i mustn't act like a baby i must try to be strong<br><br>3. 이유<br>삼촌없이 혼자 생활해야할 salva가 굳게 마음을 먹는 장면이 너무 어른같았고 대견했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였다면 삼촌을 못가게 막았을 것 같은데 삼촌을 이해하려고 한 salva가 멋있었다.<br><br>4. 궁금증<br>marial과 삼촌을 잃은 salva는 슬픔을 잘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oodneconomy.com/news/photo/201603/202114_9966_18.jpg" />
         <pubDate>2023-06-01 17: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37850</guid>
      </item>
      <item>
         <title>6/1 (목) p. 64~75</title>
         <author>joongdong1307</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499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br>chapter 11<br>salva는 marial과 삼촌의 죽음으로인해 더 강해졌지만 salva를 대하는 무리의 태도가 달라졌다.그렇게 salva는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남민캠프에 도착한다. 이때 엄마로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고 쫒아갔다.<br><br>chapter 12<br>쫒아간 사람은 엄마가 아니었고 salva는 그렇게 정말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된다. 난민캠프에서 6년동안 생활하였다. 하지만 에티오피아 정부가 난민들을 쫒아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그 소문은 사실이었다. 군인들이 무기를 사용하여 난민캠프에 있는 사람들을 악어가 많고 물살이 강한 길로호라는 강으로 쫒아낸다.<br><br>2.인상깊은구절<br>he mustn't lose track of her!<br><br>3.이유<br>marial과 삼촌을 잃은 salv가 엄마를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구절이 너무 슬펐고 salva가 엄마를 만날 것 같다는 기대가 들었었기 때문이다.<br><br>4.궁금증<br>길로호강으로 쫒겨난 salva는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salva는 이제 어디로 가게 될까?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63F44C52ECD3E802" />
         <pubDate>2023-06-01 17: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49949</guid>
      </item>
      <item>
         <title>5 /14(글이 날아감..)1~ 1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89722</link>
         <description><![CDATA[<div><br><br>1.내용요약<br>4남 2녀중 셋째 아들인 salva는 학교에 다니기전에 가족을 돌보았다 그는&nbsp; 활을 쏘고<br>&nbsp;놀곤 했음&nbsp; 어느날 학교에 다니던 도중 갑자기 총소리가 들림. 전쟁이 일어났던 것이었더<br>salva는 그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숲속으로 갔다<br>그들은 반군캠프로 이동했다<br>하지만 다음날 salva는 홀로 남겨졌다<br><br><br><br>2인상깊은 구절<br>NOBODY NOTHING&nbsp;<br>HE WAS ALONE<br>그가 홀로 남겨졌음이 너무나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4앞으로의 예측<br>주변에 사람이 사라진 salva가 앞으로 무슨일을 겪게될지 걱정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00252185289-40ca85eb23a7?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UEwJTg0JUVDJTlGJTgxfGtvfDF8fHx8MTY4NTY0MjYx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8:0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89722</guid>
      </item>
      <item>
         <title>5/ 23    26~ 3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95215</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 내용 요약&nbsp;<br>일행은 꿀을 먹고 난 후 계속해서 움직였다<br>salva는 martial이라는 동갑의 소년을 만나게 됨&nbsp;<br>한달뒤 salva는 그의 삼촌인 jewiir을 만나게된다 salva 오랜만에 푹 잠을 잤다&nbsp;<br>salva가 일어난 후에 삼촌은 심각한 표정으로 친구에대해 얘기했다<br><br>2 인상깊은 구절<br>A clod.fist seemed to grip salva's heart<br><br>3 선정 이유<br>삼촌을 만나 이제 가족을 찾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martial의 상태에 대해 좋지않게 보는 삼촌의 모습에 당황스러우면서고 긴장한 salva의 모습이 잘 드러나서 선정했다<br><br><br>4 앞으로의 예측<br>과연 martial은 괜찮을까..?<br>심각한 병이 아니길 바라지만서도<br>불안한 느낌이 앞으롱 책읽기이서 자꾸만 생각날듯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29323871863-75303b5737ec?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Xx8JUVDJThCJUFDJUVBJUIwJTgxJUVEJTk1JTlDJTIwJUVEJTkxJTlDJUVDJUEwJTk1fGtvfDF8fHx8MTY4NTY0MzAyMH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01 18:1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095215</guid>
      </item>
      <item>
         <title>5/ 27    39  50 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1639</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 내용 요약<br>Salva는 친구의 실종 소식에 가슴 아파함<br>그러나 삼촌덕에 나일강꺼지 순탄하게 옴<br>이틀간 카누를 만들어 나일강을 건넜음<br>그후 어부들이 가득한 작은 섬에 도착했음<br>거김 음식이 많았으나 거래방법이 salva에겐 없었음 그래서 삼촌만 받았다<br>그들은 이를 나누어 먹음<br>그들은 밤간 모기때문에 고생함<br>그들은 사막을 건너기 위해 물을 단단히 챙김<br><br><br>2<br>인상깊은 구절<br>He gripped.the sides of the boat tightly as it floated out onto the Nile<br><br><br>3선정이유<br>며칠간의 제작 끝에 결국 완성한 카뉴를 타고<br>나일강을 건너려는 삼촌과salva의 모습이<br>머릿속에 상상되어사 골랐다<br><br>4 앞으로의 예측<br>과연 나일강을 건넌것처럼 salva와 삼촌은<br>무난하게 여행에 성공할까..?<br>하지만 더이상 salva는 혼자가 아니기에<br>더욱 힘을 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lgchem.com/wp-content/uploads/2015/05/gettyimagesbank_178618262_l_.jpg" />
         <pubDate>2023-06-01 18:1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1639</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90~11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5257</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일 목요일<br><br>1.&nbsp;미국에 온 살바는 새 가족도 생기고 적응도 완료해 대학도 다니고 있다. 그러다 친아버지의 소식을 듣게 되고 만나서 다른 살아있는 가족도 있다는걸 알게 된다. 전쟁이 끝나면 돌아가기로 약속하고 살바는 조국을 위한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br><br>2. "Salva?" he whispered. "Can it really be you?"<br><br>3.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웃은 순간이었다.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부분이었다.<br><br>4.&nbsp;이제 곧 이야기가 끝난다. 결말이 궁금하다.  살바가 살아남은 가족 모두와 재회하는게 나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1168513e1b43ea7b6a9e0d32e557a31b/1685648761922.jpg" />
         <pubDate>2023-06-01 18: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5257</guid>
      </item>
      <item>
         <title>2512 최윤성[111~11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5478</link>
         <description><![CDATA[<div>6월 2일 금요일<br><br>1. 살바의 도움으로 남수단에 우물이 생기게 되고 사이가 안 좋은 두 부족의 니야와 살바가 만난다. 그리고 그 두 부족의 악연이 끝난 것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가 끝난다.<br><br>2. she found her voice. "Thank you, " she said<br><br>3. 살바가 어느새 이런 말을 들을정도로 대단한 사람이 되었다는게 자랑스러웠고 두 부족 사이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게 감동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1323/edf5375e867d5b7e51e1aaefda0b8e1a/1685648556363.jpg" />
         <pubDate>2023-06-01 18: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5478</guid>
      </item>
      <item>
         <title>5/29  51~ 63 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8392</link>
         <description><![CDATA[<div><br><br>1내용 요약<br>salva는 사막을 걷느라 다리에 상처가 났다<br>그러나 삼촌덕에 그는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다. 그는 사막을 걸으면서 죽은것고ㅓ 머찬가지인 사람들을 보았다 냄 돕고 싶었지만 동료들의 말림으로 넘어갔다<br>그후 사막이 끝나 가는 지점에서 일행들은<br>Nuer이라는 부족을 만났다 부족의 우두머리는 삼촌을 나무에 묶고 총을 쏜 후 달아났다<br><br>2기억에 남는 구절<br>Salva mawien dut Riiik!!<br>&nbsp;He said using salva full name, loud and clear<br><br>3선정 동기&nbsp;<br>힘들어 하는 salva가 더이상 혼자가 아닌것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였다. 전편에서 예상했듯 삼촌덕에 힘든 여정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nbsp;<br><br>4앞으로의 예측<br>삼촌덕에 모든일이 수월할줄만 알았는데 삼촌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안타까움과 또다시<br>혼자가 된.salva가 걱정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276798/is.jpg?w=654" />
         <pubDate>2023-06-01 18:2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08392</guid>
      </item>
      <item>
         <title>5/ 31      64~  7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15222</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내용 요약<br>삼촌의 죽음이 제대로 대접받 못해 슬펐지만 삼촌의 몫만큼 살기로 생각하고 salva는 에티오피아 난민 캠프로 이동한다<br>그는 거기서도 가족을 끝끝내 찾지 못했고<br>거기서 6년을 견뎠다 그러나 6년후 에티오피아 정부가 붕괴 하면서 떠나야 했다.<br>이때 군인들은 무차별 적으로 난민등을 공격했다 그러자 salva 악어가 가득한 glio강 쪽으로 내려갔다<br><br><br>2 인상깊은 구절<br>He felt as though he were standing on the edge of a giant hole_ a hole filled with the black despair of nothingness<br><br>3 선정 이유 삼촌까지 잃으며 힘들게 살아왔지만 결국 찾지 못한 salva의 절망스러운 모습이었다 작중 내애 힘들었어도 가족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은 salva였지만 이번 일은<br>많이 충격처럼 보였기 때문이다<br><br>4앞으로의 내용<br>갑작스러운 군인들의 습격에 난민들의 무고한 희생을 뒤로 악어들이 가득하고 빠른 강을 타고 내려가는 salva의 모습이 너무 위험해 보였다.. salva는 앞으로 어디로 갈지 미지수여서 더 걱정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1/12/segye/20120112094105580.jpg" />
         <pubDate>2023-06-01 18:3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115222</guid>
      </item>
      <item>
         <title>6월 1일 월요일 97p-102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28008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미국으로 간 살바는 새로운 가족들의 품에서 적응을 시작한다. 미국은 살바의 고향인 수단이나 난민캠프와 매우 다르다. 포장도로와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 어디서나 설치되어있는 전기와 모든곳에 있는 백인들. 살바는 영어를 공부하고 친구 마리엘을 떠올리며 배구도 배운다. 또 대학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고향에 있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계획도 세운다. 그러던 어느날 살바의 먼 사촌으로부터 살바의 아버지 소식을 듣게되고, 살바는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br><br>인상깊은 문장<br>Everything was just as salva remembered it, as if he had left only yesterday. At the same time, the memories of his life in Sudan were very distant. How could memories feel so close and far away at the same time?<br><br>인상깊은 이유<br>기억이 가깝고도 멀게 느껴졌다는 살바의 마음이 공감되었다. 자신이 새로운세상에서 새롭게 변하는 동안 하나도 변하지 않은 고향을 마주하는건 딱 그런 기분이었을 것이다<br><br>궁금한점<br>살바의 아버지가 아프신가? 아버지 말고 다른 가족들은 어디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5BEF254CEDB6091A" />
         <pubDate>2023-06-01 23: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280087</guid>
      </item>
      <item>
         <title>6월 2일 화요일 103p-122p</title>
         <author>kangdb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30672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살바는 마침내 아버지를 만난다. 아버지는 처음에 살바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마침내 알아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누나들과 엄마가 마을에 있다는 말을 듣고 살바는 찾아가려 했지만, 전쟁참여의 위험 때문에 가지못한다. 살바의 세형제중 두명이 이미 전쟁 때문에 죽은 상태였다. 시간이 되어 미국으로 돌아온 살바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남수단을 돕기 위한 발표를 한다. 그리고 후원을 받고 사람을 모아 남수단에 학교를 세울 준비를 한다. 어려움에 맞닥뜨릴 때마다 삼촌이 사막에서 해준 조언을 떠올리며. 니아의 이야기에서 진행되었던 공사를 주도했던 리더가 바로 살바였다!<br><br>인상깊은 문장<br>"Thank you", she said, and looked up at him bravely, "Thank you for bringing the water." The man smiled. "What is your name?" He asked. "I am Nya." "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br>인상깊은 문장<br>마침내 살바의 존재가 드러났을 때 엄청나게 놀랐고, 감동적이었기때문이다.<br><br>궁금한 점<br>살바는 지금 잘 살고 있을까..?&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etoday.co.kr/pto_db/2014/09/20140922021119_511738_550_825.jpg" />
         <pubDate>2023-06-02 00: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306721</guid>
      </item>
      <item>
         <title>6/1(목) p.64~69</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48217</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삼촌과 marial을 잃었지만 그들이 자신이 난민캠프에 도착하기를 희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나아가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삼촌이 죽자, 일행은 그동안 삼촌이 일행에 배푼것을 잊은 듯 salva에게 어떤 것도 배풀지 않는다. Slava는 난민캠프에 도착하고 엄마처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한다.<br><br>2.Beneath his terrible sadness, he felt stronger<br><br>3.salva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과 마음을 강하게 먹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br><br>4. 과연 진짜 salva의 엄마였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ssets.irinnews.org/s3fs-public/images/201507030950420601.jpg" />
         <pubDate>2023-06-02 04: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48217</guid>
      </item>
      <item>
         <title>6/2(금) p.70~75</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56893</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엄마처럼 보이는 사람을 발견했지만 엄마가 아니였음에 실망한다. 자신이 혼자 남겨졌음을 깨닫게 된다. 6년후, 난민캠프에서 떠나야 한다라는 루머가 퍼지고 그들은 떠나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군인들은 난민들을 수단과 에티오피아의 경계인 Gilo 강으로 내쫓고 salva는 강에 악어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br><br>2. The Gilo was well known for something else, too. Crocodiles<br><br>3. Salva와 난민들의 강을 건너는 것에 대한 공포가 느껴졌다<br><br>4. Salva가 혼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robertharding.com/preview/RM/RH/HORIZONTAL/743-1407.jpg" />
         <pubDate>2023-06-02 04:4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56893</guid>
      </item>
      <item>
         <title>6월2일(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73030</link>
         <description><![CDATA[<div><br>Nya의 내용전체 요약<br>Nya는 물 부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다. Nya의 집 주변에 물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물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다. 물이 안 나오는 상황이었지만, 물을 찾는 것을 중단하지 않았고 물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는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은 Dinka족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는 Salva였다.<br><br>My name is Salva<br><br>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Salva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는 사실이 감명스러웠고 책을 읽으면서 예상치 못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17/07/13/2017071301298_0.jpg" />
         <pubDate>2023-06-02 04: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573030</guid>
      </item>
      <item>
         <title>6/2 93~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3181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공항에서 처음 차가운 바람을 맞은 후 실바는 미국에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에 나오게 된다.<br>그 살바는 아빠의 소식을 듣게 된다.<br>2.문장과 이유<br>My father&nbsp; he shouted They have found my father<br>감동적이기 때문에<br>3.궁금증<br>살바의 아빠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2 06:0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31813</guid>
      </item>
      <item>
         <title>6/2 금 책 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35425</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살바는 19살까지 난민캠프에 있다가 미국으로 입양되었고,그곳에서 상업을 배우면서 수단에 우물 파는 사업을 하기 시작한다.그곳에서 여자아이를 만나고 도와주게된다.<br>2.인상깊은 구절:i’m here to talk to you about a project for south-nordern sudan<br>3.이유: 난민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는것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br>4.소감:재미있었고 감동적인 내용이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2 06: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35425</guid>
      </item>
      <item>
         <title>6/2(금) p.71~115</title>
         <author>hyeog05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71154</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강을 건너도 수단은 전쟁 중이니 케냐로 갈 것을 결심하고 여러 명의 소년들과 함께 케냐의 난민캠프로 향한다. 그는 그곳에서 사람을 만나 영어를 배우게 된다. 어느 날, 미국으로 갈 사람들의 명단이 뜨게되고 salva는 rochester로 가는 것이 확정된다. Slava는 rochester에서 새 가족을 만나게 된 것에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하며 비행기를 3번타고 rochester에 도착하게 된다. 다행히 그의 새 가족들은 salva에게 친절히 대해주었고 그들의 도움 덕분에 대학에서 경영도 전공하는 등 그는 잘 적응하게 된다. 이후 어느 날, salva에게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메일이 오게되고 salva는 우간다로 가서 아버지를 만나 감동의 재회를 하고 가족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salva는 아버지가 마을의 오염된 물 때문에 아프다는 사실을 안 이후 그들에게 도움도 주고 다시 마을로 돌아가기 위해 강연을 하며 도움을 요청한다. 시간이 흘러 2009년, salva는 오염된 물이있는 자신의 마을이 아닌 다른 부족의 마을에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며 그곳에 사는 Nya와 인사를 한다.<br><br>2.“My name is Salva”<br><br>3. Salva가 다른 부족에도 도움을 줄 정도로 크게 성장한 것이 느껴져서이다.<br><br>4. 지금도 salva는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있는지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pumps-africa.com/wp-content/uploads/2020/10/McCurry-clean-water.jpg" />
         <pubDate>2023-06-02 06: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671154</guid>
      </item>
      <item>
         <title>6/2 97-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792888</link>
         <description><![CDATA[<div>97-121</div><div>내용요약</div><div>냐의 마을에 물 펌프를 만드는 사람은 살바였고 미국에서 잘 적응하며 경영대를 다니던 살바의 재회한 아빠가 더러운 물때문에 병상에 있음을 본 것이 물펌프를 곳곳에 설치해주게 된 계기</div><div><br></div><div>인상적인 문장</div><div>My name is Salva</div><div>세계관 통합의 순간, 시대적 차이가 있는 냐의 이야기가 왜 등장하나했는데 이런 이유 때문이였다니 놀랐다</div><div><br></div><div>내용예측</div><div>앞으로의 내용은 책에 담기지 않았고 않겠지만 나는 이 살바가 이런 자선 사업으로 명성을 높여 훈장을 받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3A0C1D49D4FDAD01" />
         <pubDate>2023-06-02 09: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792888</guid>
      </item>
      <item>
         <title>6/2 97-1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798492</link>
         <description><![CDATA[<div>97-121</div><div>내용 요약</div><div>살바와 아버지의 재회, 아버지를 통해 여동생들과 어머니의 생존 확인 허나 더러운 물 탓에 병상에 계시던 아버지. 자신이 대학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바꿔보려한다.&nbsp;</div><div><br></div><div>I'm happy to meet you, Nya</div><div>이야기의 시작에서 항상 등장해 각 챕터의 시작을 열던 냐의 이름이 살바에 대사에 등장 한 게 신기했다</div><div><br></div><div>궁금증</div><div>미국에 입양 되었을 당시가 어느 정도 자랐을 때 이고 의사소통도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저런 좋은 대학을 갔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08E1505DB04A8A3C" />
         <pubDate>2023-06-02 09: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798492</guid>
      </item>
      <item>
         <title>6/2(금)p.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11323</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Salva는 캠프에서 지내다 19살에 미국으로 입양된다,영어도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에서 사업에 대해서 배우며 지내다가,오램 시간이 흘러 학교에 우물을 지어주게 되어 작업을 하러 갔다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br>2.문장과이유<br>I am happy to meet you,Nya,he said.<br>좋은 결말로 끝났기 때문이다<br>3.궁금증<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lankorea.or.kr/image/je/zj/1482231864m3WECX2y.jpg" />
         <pubDate>2023-06-02 09: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11323</guid>
      </item>
      <item>
         <title>6/1    75~ 8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39736</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1내용요약<br>Slava는 사람들이 강에서 죽는 모습을 보았으나 총을 피해 살아남았다 강을 건넌 salva는 더이상 에티오피아에서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안 뒤, 케냐로 이동한다<br>Salva는 1년반동안 케냐로 이동했다<br>케냐에서 우연히 만난 michael에게 salva는<br>영어와 배구를 배웠다<br>이때 캠프에서 3000명은 미국으로 간다는 소식이 밝혀지고 slava는 기대하게 된다<br><br><br>2기억에 남는 구절<br>It felt like hours<br>If felt like years<br><br>3 선정이유<br>수단에서 에티오피아 까지 오는데도 여러 고난들이 있었는데 또다시 이동하는 salva의<br>모습에 마음이 아팠다.<br>정말힘들때 1시간이 1년같을때가 있는데<br>Salva의 마음에 너무 공감되었다<br><br>4앞으로의 내용<br>과연 salva는 미국으로 갈 수 았을까?<br>또 미국에서 salva는 어떤 일을 겪게 될까<br>더이상 salva는 고난을 겪지 않아도 되는걸까?<br>앞으로의 salva의 여정이 더욱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red-flag-american-flag-stars-and-stripes-waving-flag-flag-of-the-united-states-851317.jpg" />
         <pubDate>2023-06-02 10: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39736</guid>
      </item>
      <item>
         <title>6/2    90   ~10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4487</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내용 요약<br>Salva는 미국이 가기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다 건강검진을 받고 새옷도 입었다<br>Rochester의 새집으로 가기위해서 salva는<br>3번의 비행기를 갈아탔다<br>가족생각도 잠기 salva는 새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br>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salva는 자신의 고국을 어떻게 도울지 고민했다<br>그런도중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br><br><br><br>2 인성깊은 구절<br>My fatehr! He shouted they have found my father.<br><br>3선정이유 갑작스러운 전쟁으로 인해 이별하게 되어 수단 에티오피아 케냐를 돌아다녔지만 salva는 가족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br>결국 연이 닿아 자신의 아버지와 만나게 될<br>Salva의 모습이 매우 신나보여서 나도 절로<br>미소가 지어졌다<br><br>4<br>Salva는 오랬동안 가족을 찾았고 어쨋든 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더 부자는 서로 어떤 말을 할까..? 또한 이후 slava는 어떤 모표를 가지고 살아갈지가 궁금했다 앞으로의 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711/13/2017111302383_0.jpg" />
         <pubDate>2023-06-02 10: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4487</guid>
      </item>
      <item>
         <title>6/2 64p~75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4845</link>
         <description><![CDATA[<div>1. 삼촌이 죽고 마을 사람들은 Salva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하지만 Salva는 마음을 다 잡게된다 그러고 6년후 에티오피아 정부가 몰락하면서 군인들이 총을 쏘고 캠프 사람들을 내쫓았다&nbsp;<br>2. They’re chasing us toward the river.<br>3. Salva가 이제서야 안정되었는데 다시 또 강을 건너야 하는 상황이 온것이 슬펐다<br>4. Salva가 강을 잘 건널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xfam.or.kr/wp-content/uploads/2020/05/940_OGB_113371_Scenes-of-the-Rohingya-refugee-camp-in-Cox%E2%80%99s-Bazar-during-monsoon-season.jpg" />
         <pubDate>2023-06-02 10: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4845</guid>
      </item>
      <item>
         <title>6/ 2     103  ~12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9869</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1내용요약&nbsp;<br>Salva는 무려 19년만에 아버지를 만났다<br>아버지는 오염된 물을 마셔서 guinea라는 벌레가 차있었다<br>이런 아버지를 본 salva는 수단을 돕기위해 아이디어를 낸다<br>Salva는 여러시민단체 식당등에서 자금마련을 위해 연설을 했다<br>이런 salva의 노력 끝에<br>Nya를 비롯한 여러지역에 우물을 설치햐<br>누구나 깨끗한 물을 먹게했다<br><br><br>2 인상깊은 구절<br>One problem at a time_ just figure out this ine problem<br><br><br>3 선정이유<br>삼촌이 한 말을 잊지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salva가 멋졌다. 또한 자신의 꿈을 위해서 낯선사람 앞에서&nbsp; 연설을 하는<br>Salva가 이제 어른이 된것만 같아 대견했기 때문이다<br><br><br>4앞으로의 내용<br>과연 우물은 아직도 잘 이루어지고 있을까?,<br>Salva는 수단을 위해서 지금 무슨 노력들을 하고있는지가 궁금하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0/03/25/202003251176059890_1.jpg" />
         <pubDate>2023-06-02 10:5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49869</guid>
      </item>
      <item>
         <title>6/2 76p~89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51960</link>
         <description><![CDATA[<div>1. 군인들에 의해 Salva는 또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수단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있었고 Salva는 케냐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5년동안 케냐 난민캠프에서 지내면서 Salva는 교육을 계속 하기를 바랬고 그러면서 Salva는 마이클에게 영어 수업을 받게된다. 그러고 나서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br>2. Salva leapt to his feet and was running even before his friend had finished speaking.&nbsp;<br>3. 말을 끝나기도 전에 달려가는 모습을 보니 Salva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4. Salva는 미국에 가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istoryfile/fs5/20_24_8_12_blog78227_attach_2_268.jpg?original" />
         <pubDate>2023-06-02 10:5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51960</guid>
      </item>
      <item>
         <title>6/2 90p~103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56586</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미국으로 가기위해 많은 준비를 한다 그리고 미국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6년 되는해에 Salva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로 한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br>아버지한테 가게된다<br>2. How could memories feel so close and so far away at the same time?<br>3. 기억들이 가까운 동시에 멀게 느껴진다는 표현이 너무 슬프고 안쓰러워서 기억에 남는다<br>4. Salva는 아버지를 만나고 어떤 감정을 느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wallhere.com/photo/New-York-City-statue-Statue-of-Liberty-USA-1335575.jpg" />
         <pubDate>2023-06-02 11:0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856586</guid>
      </item>
      <item>
         <title>6/2 104p~121p</title>
         <author>yukxyug</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24963</link>
         <description><![CDATA[<div>1. Salva는 아버지를 만나고 엄마와 누나들도 살아있다는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Salva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했고 아버지와는 전쟁이 끝나면 만나기로 약속한다. Salva는 자신의 나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우물을 파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족뿐만아니라 다른 족들의 우물도 파주게된다<br>2. Funny that something without any color at all could look so nice.<br>3. Nya가 깨끗한 물을 보면서 행복하는것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0/03/25/202003251176059890_1.jpg" />
         <pubDate>2023-06-02 12: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24963</guid>
      </item>
      <item>
         <title>6월 2일 금요일 p45~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32396</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br>살바는 강에서 몇시간동안 배를 저어 드디어 어부들이 사는 마을로 도착하였지만 돈이 없어 구걸을 하고 음식을 삼촌과 나누어 먹으며 가족과의 옛날 추억을 생각하여였다 그리고 밤이 되자 모기가 들끓기 시작하여 아침이되니 살바는 모기에 물린자국으로 가득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아코보 사막으로 향했다<br>2.인상깊은 문장<br>The sugar cane reminds Salva of the mangoes his father sometimes bought.<br>&nbsp;가족이 그리워 가족과의 추억을 생각하는 살바가 안쓰럽다.<br>3.궁금증 아코보 사막은 어떤곳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40ed2890229256756d7959d42f290d54/VFPSPgz.gif" />
         <pubDate>2023-06-02 12: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32396</guid>
      </item>
      <item>
         <title>6/2 책 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95997</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어머니와 동생들도 실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살바는 &nbsp; 전쟁이 끝나고 만나는 것을 약속 후 미국에 가게 된다. 비즈니스를 배운 살바는 수단에 우물을 파는 사업을 시작하며 그곳에서 Nya를 도와주게 되며 이야기가마무리 된다.<br>2.문장과 이유<br>I'm here to talk to you about a project for south Norden Sudan<br>자신의 고향인 수단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 깊게 남았다<br>3.소감 :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며 살아 남은 살바는 자신의 고향인 수단과 그곳에 힘든 사람들을 위해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수단이 지링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2 14: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2995997</guid>
      </item>
      <item>
         <title>6/2 2514 김하늘 (p.64~75)</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0808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작은아빠를 잃고난 후 salva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달라졌다 하지만 salva는 개의치않고 난민캠프에서 엄마와 비슷한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6년이 지나고 캠프를 떠나라는 명령을 듣게 된다</div><div><br>2. 인상깊은 문장</div><div>" Mother! Mother, please!" Salva opened his mouth to call out again. But the words did not come. Instead, he closed his mouth, low - ered his head, and turned away.</div><div><br>3.이유</div><div>salva의 간절함이 잘 묻어나 안타까웠다</div><div><br>4. 다음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사람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gdimg.gmarket.co.kr/1152092472/still/600?ver=1536737602" />
         <pubDate>2023-06-02 14: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08088</guid>
      </item>
      <item>
         <title>6/2 2514 김하늘 (p.76~89)</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125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div><div>salva는 강을 건너고 어딘지도 모르는 길을 걸으며 케냐에 도착하였다 22살이 된 salva는 이포 캠프에서 michael에게영어를 배우며 뉴욕에 갈 기회를 얻게 되었다</div><div><br>2. 인상깊은 문장</div><div>The whole rest of the day, Salva went around saying, " A, B, C," mostly to himself but sometimes aloud, in a quiet voice. He looked at the paper a hundred times and prac ticed drawing the letters in the dirt with a stick, over and over again.<br><br></div><div>3. 이유&nbsp;<br>salva가 독립을 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간절함이 잘 들어나는 부분인것 같아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div><div><br>4. 다음내용에 대한 궁금증&nbsp;<br>salva는 뉴욕에 가서 무얼하게 될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vetworld.com/wp-content/uploads/2019/10/%EC%97%A0%ED%8C%8C%EC%9D%B4%EC%96%B4_1.jpg" />
         <pubDate>2023-06-02 14: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1259</guid>
      </item>
      <item>
         <title>6/2 2514 김하늘 (p.90~102)</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810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div><div>salva는 로체스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다 처음엔 모든것이 익숙치 않았지만 6년이 지나 salva는 대학에 가 수단을 도울 방법을 고민한다 그러던 중 salva는 아빠가 수단의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수단으로 가게 된다&nbsp;</div><div><br></div><div>2. 인상깊은 문장</div><div>And with each sip, he remembered his family passing the bottles from hand to hand, laughing at the tickly bubbles, sharing and laugh ing together.</div><div><br></div><div>3. 이유</div><div>혼자 남게된 salva가 과거의 가족들과 함께 행복했던 일들을 떠올려 안타까웠다</div><div><br></div><div>4. 다음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salva와 아빠가 만나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2.bp.blogspot.com/-B2OAHNSn6GQ/U1dx8xMRB1I/AAAAAAAAAOg/gfO1UzRz2d0/s1600/%EA%B0%80%EC%A1%B1%EC%82%AC%EC%A7%84.jpg" />
         <pubDate>2023-06-02 14: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8102</guid>
      </item>
      <item>
         <title>6/2 2514 김하늘 (p.103~115)</title>
         <author>a5280746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973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div><div>salva와 아빠는 만나 많은 얘기를 하게된다 아메리카로 다시 돌아온 salva는 남수단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물을 만들게된다&nbsp;</div><div><br></div><div>2. 인상깊은 문장</div><div>Salva‘s knees were shaking as he walked to the mike.</div><div><br></div><div>3. 이유</div><div>수단을 위하는 마음이 커 더욱 떨리는 salva의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다</div><div><br></div><div>4. 다음내용에 대한 궁금증</div><div>Nya도 salva처럼 수단을 위한 일을 하게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XSxdM%2FbtqFaTaZWXy%2F2WCyDOD7ImUK4rSFSXnji1%2Fimg.jpg" />
         <pubDate>2023-06-02 14: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19733</guid>
      </item>
      <item>
         <title>6/2 64p~89p</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26185</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캠프에서 나오게 되고 사람들과 함께 마주친 거센 강을 마주치게 됩니다. 살바는 물에 뛰어들어 맨몸으로 강을 건너기도 하며 삼촌처럼 무리의 리더가 됩니다. 그 후 난민수용소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지만 상황이 전부 좋지 않습니다<br><br>2. A, B, C Salva repeated<br><br>3. 살바가 힘든 생활을 버티고&nbsp; 공부를 하고있는 모습이 감동적이다<br><br>4. 살바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akaocdn.net/dn/B27gR/btqyJ8SCzdb/RtKmbp5BmrVjjcvrsy8xH0/img.png" />
         <pubDate>2023-06-02 14:4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26185</guid>
      </item>
      <item>
         <title>6/2 90p~ 117p</title>
         <author>9sm2kdmty5</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0029</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난민수용소에서 미국으로 입양 보내지게 된다. 다행이 좋은 부모를 만나 대학도 가고 적응을 잘 해내는데 살바의 아버지가 더러운 물로인해 아프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살바는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장치 사업을 하게 된다.<br><br>2. My father!<br><br>3. 성인이 되어 아버지와 다시 재회하는 장면이 감동적이다<br><br>4. 살바는 앞으로 어떤 멋진일들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410/06/htm_20141006175655l400l401.jpg" />
         <pubDate>2023-06-02 14:4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0029</guid>
      </item>
      <item>
         <title>6/2 (금) 90p~102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8935</link>
         <description><![CDATA[<div>1.<br>뉴욕으로 떠날 기회를 얻은 salva는 미국으로 떠나게된다. 미국에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만나게되고 그들은 salva에게 친절했다. 그의 사촌의 이메일을 보고 아버지가 남수단에 병원에 계신것을 알게되었다. salva는 그 즉시 아버지를 찾으러 수단으로 떠나고 아버지의 이름을 찾는다.<br>(chapter 15~16)<br><br>2.I am looking for a patient named Mawien Dut Ariik.<br><br>3.고대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직전인 상황이 나를 긴장시켰기 때문이다.<br><br>4.정말 아버지를 만날수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photos/true-patriot-sleeping-in-bed-with-american-flag-picture-id971187474" />
         <pubDate>2023-06-02 14: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8935</guid>
      </item>
      <item>
         <title>6/2 (금) 103p~115p</title>
         <author>djdjrjrjjduxudj4j</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9903</link>
         <description><![CDATA[<div>1.salva는 끝내 아버지를 만나게된다. 어머니와 누나들도 살아있다는 소식 또한 듣게된다. salva가 미국으로 가야 할 시간이 오고 수단을 돕고 싶었던 salva는 연설을 통해 실현시키려한다. (cahpter 17)<br>그 모금으로 수단이 우물을 팠다. salva는&nbsp; Dinka족 뿐만이 아니라 사이가 안좋은 Nuer족에게도 우물을 제공했다. (chapter 18)<br><br>2.You are Mawien Dut Ariik, aren't you?<br><br>3.만난 사람이 아버지임을 확인하는 것이 감동스러웠기 때문이다.<br><br>4.수단 내전은 언제 끝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20/03/25/202003251176059890_1.jpg" />
         <pubDate>2023-06-02 15: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39903</guid>
      </item>
      <item>
         <title>6/2(금) 마지막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73498</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br>엄마와 동생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전쟁이 끝난후 다시 만나로 가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가 대학에서 사업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고 수단에 가 우물파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고, 거기서 Nay를 만나게 된다.<br>2.인상깊은 문장과 이유<br>Im happy to meet you, nay, he said<br>자신과 같이 힘든 삶을 살고있는 니야를 만나 도움을 주며 자신의 행복을 느끼는 살바가 인상깊었다.<br>3.느낀점<br>살바가 행복해져서 기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3402043/650d09529665848b7e8f8a4fad3e9442/_______20230603_003703.jpg" />
         <pubDate>2023-06-02 15: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073498</guid>
      </item>
      <item>
         <title>6/2(금) p.103~117</title>
         <author>baesumin0912</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217124</link>
         <description><![CDATA[<div><br>Salva는 병원에서 아버지를 한눈에 알아봤고 엄마와 누나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미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수단을 도우고자 모금을 위한 연설을 하고 우물을 파기 시작한다. Nya가 속해있는 Neur족의 우물까지 파주면서 nya와 salva가 만나게 된다</div><div><br></div><div>I'm here to talk to you about a project for south Norden Sudan&nbsp;</div><div>자신이 배운 경영을 토대로 난민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alva가 대견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peacewoods.com/img/image/00/00/59/c59TEca_o.jpg" />
         <pubDate>2023-06-02 19:3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217124</guid>
      </item>
      <item>
         <title>6월 4일 일요일 p5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795421</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 요약: 살바는 아코보 사막에 도착하여 또다시 걷어야 했으며 그러다 맨발을 바위에 부딪히버려 살바는 무리에서 뒤처지게 된다.<br>하지만 살바에게 삼촌이 다가 오면서 살바의 정신을 차리게 도와주고 살바는 힘을 내었다<br>2.인상깊은 구절<br>&nbsp;Uncle appears at Salva’s side, calling out his full name. “Salva Mawien Dut Arrik” he says loudly. Uncle points to a group of bushes and prompts Salva to reach it. Then, always calling Salva by his full name, Uncle continues urging him forward toward other landmarks,<br>살바가 정신을 차릴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촌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3.궁금증 살바는 무사히 사막을 건널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3753db417bf47437af5d4e4680badbdd/image.png" />
         <pubDate>2023-06-04 06: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795421</guid>
      </item>
      <item>
         <title>6월 4일 일요일 p52~p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801085</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요약: 살바는 밤이 되어 잠에 들었다 아침이 되어 또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렇게 걷던도중 살바는 독수리들이 쓰러진 사람들의 시체를 뜯어먹는것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그렇게 살바가 사막에 오고 3일째 되던날 살바의 무리는 다른 무리의 습격을 받아 살바의 삼촌이 포박되고 소지품을 빼앗겼으며 살바의 삼촌은 죽게되었다<br>2.인상 깊은 문장: Jewiir doesn’t want to leave his nephew, but he knows he has to go back to fight.<br>조카를 떠나고 싶지 않지만 싸우러 가야하는 삼촌의 모습을 보니 안쓰럽다<br>3. 궁금증&nbsp;<br>살바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b401c76bdba51c927a3cee8805ca1c19/image.png" />
         <pubDate>2023-06-04 07: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3801085</guid>
      </item>
      <item>
         <title>6월 5일 월요일 p64~p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471975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요약<br>무리는 살바의 삼촌을 묻고 삼촌을 애도한다<br>살바는 삼촌이 죽어 더이상 삼촌을 볼수도, 삼촌의 도움을 받을수도 없었다 그리고 난민 캠프로 도착해 힘든 생활을 하던도중 자신의 어머니의 것과 같은 오렌지색 두건을 두른 사람을 발견하여 달려간다.<br>2.인상깊은 문장<br>Salva is numb with grief at the loss of Marial and Uncle,<br>자신의 친구와 삼촌을 모두 잃은 살바가 안쓰럽다<br>3. 궁금점&nbsp;<br>오렌지 두건을 쓴 여성은 정말로 살바의 어머니가 맞은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1283388/4f8812338461bf9fc178de4920d9406a/image.png" />
         <pubDate>2023-06-05 11: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4719758</guid>
      </item>
      <item>
         <title>P.70~115</title>
         <author>6xd9gfk9y6</author>
         <link>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5934006</link>
         <description><![CDATA[<div>수백명의 사람들이 강둑에 서있었고 군인들은 그들 중 몇몇을 물로 들어가게 강요하였다. 군인의 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물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들은 즉시 엄청난 급류에 의해 아래로 빨려갔다. 살바도 선택지가 없었고 뛰어들었다. 그때 한 소년이 그의 목을 잡았다. 살바는 숨을 쉴 수 없었고 가라앉으려던 찰나 압박이 풀렸다. 알고보니 그 소년의 목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강에서 빠져나온 뒤 케냐로 갔다. 시간이 지나 그는 팀의 리더가 되고 영어를 배웠다. 어느날 미국으로 난민캠프를 보내준다는 소문이 들고 뉴욕으로 가는 명단에 살바가 있었다. 살바는 미국에서 새 가족을 만나 지내고 있는데 친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이메일로 접하고 우간다로 간다. 살바는 가족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빠가 폐수로 인해 아프다는 사실도 알게된다. 살바는 관련된 사업을 차리게 되고 Nya가 사는 곳에 우물을 설치에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다른부족의 Nya와 통성명을 함으로 끝이난다.<br><br>인상깊은 문장<br>The man smiled. “What is your name?” he asked.<br>“I’m Nya.”<br>“I am happy to meet you, Nya," he said. "My name is Salva."<br>이유<br>다른 부족인 Salva와 Nya가 통성명을 하고 온화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보아 두 부족의 해피앤딩이 장식된 것 같았다.<br><br>궁금증<br>엄청난 인생을 살았던 Salva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또 살아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0.giphy.com/media/WOGkEx8gWeG51mBL6B/giphy.gif" />
         <pubDate>2023-06-06 14:1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jo052700901/w2rmh1sobd7egv32/wish/26159340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