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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반 국어4단원 겪은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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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글을 적고 친구 글에 댓글 달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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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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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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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에는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기로했는데 비가와서 약속이 취소됐다 그래서 집에서 혼자있어서 너무 심심했다 근데 종이접기책을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종이접기를했다 처음 접을라고했던건 공룡이였다 근데 하다가 그만 종이가찢어져서 곤충을 접었다 곤충접기는 힘들었지만 성공을했다 그래서 너무기쁘고,쁘듯했다 종이접기를 나중에 또 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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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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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신발<br>화창한 날이였다<br>난 준비를하며 신발끈을 단단히 묶었다<br>그리고 내 차례가 왔다 그레서힘차게달리는데<br>무언가 이상했다 바로신발이날라간것이였다<br>그레서 다시 신고 달렸지만......<br>결국꼴지를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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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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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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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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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0시에 줌에서 퀴즈를 풀어다.<br>근데 거이다 틀어다.<br>그레서 화가나다.<br>그레서 키보드를 처다.<br>20문제 에서 다섯문제를 맟어다.<br>그레도 재미있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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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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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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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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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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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의 어느날,엄마가 나에게 엄청난 것을 요구했다<br>그것은 다름 아닌 내가 책 100권 읽으면 20000원 현질하는 것이였다 그날을 포함해 바로 책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100권도 만만치는 않았다<br>그렇게 하루에 책을 평균 2~3권 읽고 많이 시간이 <br>많이 남는 날에는 하루에 5~8권도 읽었다<br>그렇게 2달이 지난 후.. 나는 7월 15부터 읽기 시작해<br>9월 17일에 100권을 전부 채웠다<br>엄마는 내가 이렇게 빨리 읽을 줄 몰르셨는지 내가 <br>아닌 것 같다고 했다 엄마께 칭찬도 받았다<br>약속대로 엄마는 나를 20000원 현질하게해주셨다<br>내가 목표를 이루어서 정말 기뻤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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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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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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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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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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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여름 화창하고 약간 더운날이였어<br>나는 친구들과 놀려고 12시에 한진아파트106동 <br>놀이터에서 만나기로했어<br>그런데 친구들이 약속시간보다 좀 늦게 왔어<br>나는 더운곳에서 오래기다려서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br>재미있을거 같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졌어 <br>철산가기전에 편의점을 들렀다가 철산으로<br>지하철을타고 갔어<br>그런데 한친구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해서 전화를했는데<br>편의점에서 일하시는 분이 전화를 받았어 그래서 갇다가 오라고했는데 1명 같이가주래 그래서 가위바위보를했는데 내가 져서 같이가기로 했어 근데 기분나빠가지고 그냥<br>걸어갔어<br>그리고 다시찾아서 지하철을 타고 다시철산에 갔어<br>그런데 친구들이 벌써 놀러가있었어<br>까만고양이라는 귀걸이,귀찌가있는 집에가서 구경도했어<br>그리고 3시정도까지 놀다가 다시106동으로 가서 <br>7~8시까지놀다가 집에갔어<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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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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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동생의 슬리퍼<br><br>"우와아"동생이 말했다.<br>그날은 우리가 계곡에 간 날이었다.<br>우리는 짐을 풀지도 않고 계곡으로 뛰어들어갔다.<br>계곡은 물이 시원해서 굉장히 더웠던 날씨에 딱 맞는 온도였다.<br>계곡에서 한참 놀다가 그 계곡에서 조그마한 물고기도 봐서 굉장히 신기했다.<br>그런데,동생이 자신의 슬리퍼가 없어졌다고 했다.<br>"엄마 내 슬리퍼 어떡해?!"<br>"어!!저기 슬리퍼 있다!"<br>나는 계곡을 둘러보다가 동생의 슬리퍼를 찾았다.<br>하지만 동생의 슬리퍼는 매우 깊은곳까지 들어가 있었고,그 옆엔 큰 바위들이 있어서 사람이 들어가기엔 위험했다.<br>그 때,아빠가 동생의 슬리퍼를 찾으러 들어갔다.<br>아빠는 매우 깊은곳까지 들어가서 동생의 슬리퍼를 가져왔다.<br>동생은 너무 놀란 나머지 울었고,나도 매우 놀랐지만 엄마와 함께 동생을 달래주었다.<br>약 1시간 뒤,우리 가족은 계곡에서 나와 집으로 갔다.<br>나는 동생이 슬리퍼를 잃어버리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난 그 뒤로 계곡에 절대 슬리퍼를 신고 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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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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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씨가 화창해 친구와 놀기 딱 좋은 날이 었다.<br>나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놀이터에서 같이 놀자고 했다.<br>그래서 친구와 놀다가 갑자기 다른 사람이 노래방갔다왔다는 소리에 우리도 갑자기 노래방을 가고 싶었다.<br>고민 끝에 부모님한테 허락을 받아보기로 했다.<br>그때 딱 마침 엄마가 잠깐 놀이터로 왔다.<br>나는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렇게 말했다.<br>"엄마, 나 친구랑 같이 노래방 가면 안돼?"<br>나는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 했다.<br>그때 엄마가 말했다.<br>"친구는 허락 받았대?<br>"아니, 지금 통화하는 중이래"<br>엄마는 친구엄마와 문자를 하고 5000원을 건내며 말했다.<br>"차 조심하고, 노래 불르고 거스름돈은 가져와야 된다"<br>나는 기분이 좋아 신나서 폭발해버릴것 같았다.<br>5000원을 가지고 나와 친구는 노래방으로 향했다.<br>노래방에 도착한 후 돈을 1000원으로 바꾸고 칸에 들어가 돈을 넣고 친구가 서로 2곡씩 불러서 그 두 곡의 점수를 합쳐서 점수가 높은 쪽이 이긴걸로 하자며  노래방 대결을 신청했다.<br>나는 그 대결을 받아드렸다.<br>처음에 점수가 나왔을때 내가 친구보다 점수가 비슷해서 다음 곡은 꼭 잘해야 겠다 생각했다.<br>나는 그 다음곡을 부를때 엄청 열심히 불렀다.<br>그때 점수가 100점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br>친구도 다 부르고 점수를 합했을때 내가 점수가 높아서 기분이 좋았다.<br>그러다가 노래 좀더 부르고 싶어서 노래를 불렀는데 친구의 선곡이 만화 노래여서 좀 웃겼지만 나도 그 만화 노래를 좋아했기에 친구가 다 부르고 내가 잘 불렀다고 칭찬해 줬다.<br>친구한테 칭찬해 주니 엄청 뿌듯했다.<br>노래를 다 부르고 노래방을 나와서 놀이터에서 좀만 놀다가 헤어졌다.<br>놀다가 헤어져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놀면 된다는 생각에 내일도 같이 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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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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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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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니 이럴거면 왜 상품(?)을 왜 준비한건데;;<br>어느 날처럼 화창한 날이였다.<br>그래서 엄마와 같이 친척집으로 향했다(뾸뾸뾸)<br>그래서 갔더니!!배가 고팠다 밥을 좀 얻어먹고<br>갑자기 속담 500가지라는 책를 보고 몸으로 말해요 -속담편-을 하게 되었다.하다보니 나는 정말 설명을 못하고 이모와 엄마는 참 잘맞춘다는 기분이 들었다(왜냐면 내가 울며 겨자먹기를 설명하려했는데 겨자를 퍼먹는거로 표현해서 *참고로 겨자를 몰랐던 거여;;*)<br>그래서 이모가 마지막 문제를 맞추는 사람한테 물티슈를 준다했다.<br>근데 문제를 이모가 맞췄다.;; '아니 이럴거면 상품이 있던 이유가 없는데;;' 모두가 이 생각을 하는것만 같았다ㅋㅋ 그래서 결국엔 한판 더 해서 엄마가 이겼다는 어느때처럼 활기찼다는 이야기이다.(아니 결코 상품때문이 아니구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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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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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살이 따스한 어느날 나는 강한 햇빛에 눈을 떴다. 내 잠자리가 햇살이 가장 잘 빛나는 자리라서 나는 항상 짜증이 났다. 더 자고싶어도 햇빛때문에 자꾸 눈이 부셨기 때문이다. 주말인데 점심까지 자지 못한게 한이되었다. 엄마랑 동생은 침대에서 자고 나혼자 바닥에서 자는것도 싫었다. 바닥이 딱딱해서 등이 아팠기 때문이다. 내가 엄마에게 자리를 바꾸어 달라고 하자 엄마는 동생에게 물어본다고 했고 동생은 나에게 1초도 고민 안하고 싫다고했다. 솔직히 말해서 한대만 때리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조드게임으로 승자를 정하기로 하였다. 승자는 나였다 그리고 나는 잠을 편하게 잘 수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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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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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강도? 납치범?<br><br>작년 여름방학때 가족들과 오랜만에 강원도로 놀러가서 기분이 좋았다 계곡도 있고 수영장도 있는곳이라 물놀이를 좋아하는 나에게 알맞춤이었다 여행 첫날에 계곡에서 놀다가 조금 추운거같아 혼자 펜션에서 쉬고있는데 어떤 고등학생같이 되보이는 남자 2명이 문앞에 서서 비밀번호를 막 눌렀다 나는 문을 따고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었다 그런데 갑자기 "야!! 문열어 비밀번호 언제바꿨냐!!" 이러며 문을 두드려서 너무 놀래서 덜덜 떨었다 계속 문앞에서 소리지르고 문을 쾅쾅대서 무서워서 그런건지 정신줄을 놨던거였는지 나는 아무생각없이 현관에 터벅터벅 걸어가서 "누구세요?"하고 물어봤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아 죄송합니다 저희 방이 아니었군요..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것이다 나는 아주 황당했다 내가 이런답변을 들을려고 그렇게 놀라고 무서워했던건지.. '납치범인가 강도인가?' 하며 생각했어야하는거였는지.. 어이가없었다 그래도 지금은 재밌는 추억으로 남아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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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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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야.내놔." 나는 언니가 갑자기 내노으라고 해서 당황했다.<br>"뭐를? 갑자기 무슨 소리야." 언니가 이상한 것 같아서 나는 동생이 있는 방으로 갔다. "야!어 내놔 내지갑!"<br>언니가 가져가지도 않은 지갑을 달라고 하기에 나는 없다고 했다."언니 지갑을 왜 나 한테 찾아!언니지갑은 언니 방에 있겠지!아니 왜 그러는데!" 언니는 나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무슨 이상한 소리야!내가 몽유병도 아니고..."<br>언니는 내가 밤에 방에 들어 와서 방을 뒤지고 지갑을 가져갔다고...언니는 너무 황당해서 달라고 말을 안했다고 했다."진짜거든?!모르는 척 하지말고 빨리 내놔!"난 정말 기억이 안났다. "모르는 척이 아니라 진짜 모르는거 거든?!내가 진짜 그랬다고?에이...."나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 했다.<br>"아니야.진짜 네가 그랬어.네가 방에가서 찾아봐."나는 언니를 의심하며 방에 가서 찾기 시작했다."진짜 없는데..어?"배게 밑에 돈이 있었다."야!찾았지?" 언니는 내 머리를 때렸다."악!"<br>"야.내 지갑도 찾아."구석구석 찾아봐도 지갑은 없었고 마지막으로 옷장을 찾아봤다."여기 있네...?"언니는  화가나서 내 머리를 또 때렸다."아!왜 자꾸 때려!"<br>"야.어디서 적반하장이야?잘못은 지가 했으면서.."<br>"아 알았어 미안해.."그렇게 상황은 종료 되었고 언니는 그일 이후로는 내가 방에 들어가는 걸 금지 했다.하지만 나는 가끔 언니가 없을 때 들어가곤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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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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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케이 마담 <br> <br>저번주, 토요일 아침이었다.<br>"다온아~"<br>안경을 쓰고 있는 우리 엄마 였다.<br>"왜?" 나는 물었다.<br>"네가 보고싶다던 오케이 마담이 할인이래~ 할 일 다하면 볼 수 있겠다~" <br>"어! 진짜?"<br>"그렇지만~ 네가 할 일을 다 안해서 TV도 못보겠네~ 내일까지야~"<br>나는  분했다 . 엄마가  날 놀리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었다.<br> " 아휴 ~ 힘들어!!" 이제 일요일이다!! 나는  TV를 볼 수 있었다.<br>스마트폰이 없는 나는  주말이 최고의 휴식이고, TV가 최고의 선물이다.<br>이제 영화를 볼 수 있다.<br>" 푸하하하" 동생빼고 같이 TV를 보았다.  조금 유치하긴 해도 재밌었다.<br>그런데 언제 왔는지 같이 영화를 보고 있었다.( 아참 저번주 목요일에 TV의 내용과 리모컨 이 봐뀌어서  조금 고생을 했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친구와 논 날<br> <br>나는 어제 친구와 영어학원 숙제를 같이 같이 하기로 했다.<br> 그런데 아파트  문이 닫혀서 나가는 길은 중앙길 밖에 없었다.<br> 어쩔수없이  난 중앙길로 갔다.  아파트가 달라서 한참을 찾아, 만났다. <br>그렇지만 우리 아파트 담으로 말이다.<br>"꼭 남한과 북한같아"축처진 목소리로 친구가 말했다. <br>그리고 담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아파트를 돌았다! 결국에는 만났다.<br> "통일이다~!"나는 말했다.<br>우리가 통일했드시(?),북한과남한도 통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났다.<br>그리고 친구네 집에서 보드게임을 여러개 하고 이야기 하다가, 치킨볼도 먹고 학원숙제를 하니, 벌써 학원가기 30분전이였다.<br>그래서나는 온라인 학원 숙제를 하고,엄마에게 전화해서 기사님께 차 안탄다고 말하고 친구와 친구동생과 인형(?) 과 마피아 게임을 했다. 그리고 학원으로 걸어 갔다.<br>단어 시험을 쳤는데 24개중 2개나 틀렸다 . <br>                                                                                   ㅡ이상 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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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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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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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건당일.. 내친구하고 함께 놀고 있었다.<br>우리가 논지 1~2시간이 지났을때 쯤 엄마가 왔다.<br>엄마가 갑자기 차에 타라고 했다.<br>그러고는 우리를 어디론가 납치했다.<br>알고보니 납치가 아니라 빵을 먹으러 온것이었다.<br>우리들은 동생과 함께 빵을 먹었다.<br>이리하여 사건은 끝나게 됐는데....<br>하지만.....내 동생의 휴대폰은 행방불명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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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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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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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맑고 화창한 날이였다. 나는 당시 물에 대한 무서움이 없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그 날은 비가 많이 온 다음날이여서 파도가 많이 쳤다.나는 그 덕분에 더 재밌게 파도를 타며 놀았다. 근데.. 조금 높은 파도가 밀려왔고 나는 조금 높은 파도가 무서웠지만 그 파도를 넘겼다.그리고 안심을 하고 계속 신나게 놀았다. 그러던 중.. 정말 엄청 큰 파도가 밀려왔고 난 생각할 틈이 없이 모래쪽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나는 끝쪽에서 놀고 있었기 때문에 그 엄청 큰 파도를 피할수 없었다. 난 그 엄청 큰 파도가 순식간에 내 쪽으로 왔고,타고 있던 튜브가 물에서 뒤집혔다.난 튜브가 내 몸에 끼어있어 물 에서 빠져나오기가 어려웠고, 그때는 정말 위험했다. 나는 다행히 물 속에서 빠져나왔다, 나는 그 순간이 너무 무서웠어서 바다에서 나와 모래에서 놀았다.나는 이 일이 있고나서 트라우마가 생긴건 아니지만 물에 무서움을 알게되었고, 이 일은 안좋았던 기억으로 머릿속에 기억되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0 09: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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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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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업을 마친 뒤.. 나는 친구들과 문구점 으로 갔다. 그곳 에서 간식을 고른 다음 돈을 내고 집으로 가려고 문구점을 나오는데 아줌마께서 날 부르셨다.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내가 산 간식을 들고 계셨다. 나는 물건을 살때 돈이 아닌 간식을 아줌마께 드리고 돈을 가져 갔던 것 이다. 나는 황당해서 뻘쭘해 하고 있는데 옆에서 친구들이 웃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0 14: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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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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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이였다.<br>점심정도에 사촌동생의 돌잔치를 하러 갔다.<br>돌잔치가 시작하기 전에 먹을것을 가지고 왔다.<br>그리고 사촌동생의 돌잔치가 시작되었다. 동생이 물건을 집었다. <br>(무슨 물건을 집었는지 생각이 안나네...;;;)<br>그리고 사촌동생과 같이 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아쉬웠다.      <br>(이럴때만 시간이 꼭 빨리지나가...;;)</div>]]></description>
         <pubDate>2020-11-11 0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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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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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의 흐린구름이 사라지고 화창한 날이었어 <br>나는 그날 축제에 가는 길 이었어 무슨 축제 냐고?<br>나의 취미는 만화 덕질이야! 그래서 난 일러스트 축제인 코믹월드에 갔어 코믹월드는 아까 말한것처럼일러스트 행사야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이 정성들여 그린 작품을 파는 날이지 작년 처럼 대규모 로는 열리지 않았지만 난 그걸로도 만족했어 나는 아빠께서 주신 만원을 손에 꼭 지고 여러 카드텍들을 샀어  뭘 샀냐면 내가 좋아하는 귀멸의칼날,보컬로이드 린&amp;렌,명탐정 코난 등을 샀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페어리 테일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 그래도 오늘 산 카드텍들이 얼마나 이쁜지 난 엄청 힐링 되었어 하지만 작년처럼 북적북적하고 꽉 차있는(?) 코믹월드가 아니어서 좀 아쉬웠   하지만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고 내년에는 내가 바라던 그 코믹월드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때까진 내가 잘 참고 기다릴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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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1: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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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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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번개가 치고스산한느낌이드는 날이었다 엄마가 통화를하고있었는데@!(/_^♥^!♥;;#♡"♡@!(♡;'%유챠넌찿타너니ㅣㅋㅋㄴㄴ  라며 이상한말을했다  나는 너무어렸기에 그상황이 매우 무서웠다  그리고 어마가 외계인이라는 확신이들었다  그리고 엄마는외계인이 먹고싶어졌다..  크흠..  아무튼 그래서 난 엄마의 자식이니 초능력은 있는지 실험해보았다 첫번째는 갓 나온 핫초코를들고 몇분동안 뜨거움을 느껴 손이 아픈지 였다  실험20초째  손이너무뜨거워 결국 디었다 나한텐 결국 그딴초능력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기가죽은채돌아왔다  그래서 엄마에게 당당히 물어보았다 엄마 외계인이지!!  난 그런짓을 하지말아야했다 (2009~20015 박서준 여기 잠.. 이런일은 없었고 그냥 상황설명을해주었다 알고보니 엄마는 제주도사람이었고 그냥 제주도 사투리를 한것이었다 그렇게 나의 외계인사건은 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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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9: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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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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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온라인수업을 끝내고 심심하게있었다. 그러더니 어머니께서 송도에놀러가자고해셨다.  송도에도착하자 아침을안먹어서  배가고팠다. 마침호수압에 편의점에서 라면을 팔았다. 그래서 맛있게 먹고 옆에있던 공원도걸었다. 그릭ᆢ동생이  보트를 타자고해서 보트를탔는데 직접조종하는게 재미있었다. 정말재미있었고 보람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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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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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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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이었다.<br>작은이모의 결혼식을 하러갔다.<br>결혼식이 끝나고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인사를했다<br>(누구세여;;)<br>나도 인사를 하고 부모님이 계시는 식당을 찾아다녔다.잠시후 부모님이 계신 식당을 찾아서 들어갔다.<br>근데 부모님 옆에 아까전 인사를 한 모르는 사람들이 계셨다.<br>내가 누구냐고 묻자 부모님은 친척이라고 하였다.<br>(뻘줌하다;;)<br>그렇게 나의 "결혼식날 모르는 사람"이라는 일은 끝이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0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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