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 학기 한 권읽기 프로젝트 by 차신효</title>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link>
      <description>수학플러스 동아리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6 03:43: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0 00:15: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한 학기 한권 읽기 프로젝트</title>
         <author>csh792000</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472418</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날짜:<br>2. 읽은 쪽수 :p&nbsp; &nbsp; &nbsp; ~ p<br>3. 인상 깊은 부분 내용&nbsp;<br>&nbsp; &nbsp; &nbsp;'간단히' 요약하기<br>4. 읽은 소감(자유롭게 3줄 이상)<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0:1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472418</guid>
      </item>
      <item>
         <title>수학비타민 플러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6802</link>
         <description><![CDATA[<div><br>5/22<br>1~25쪽<br>생활속의 수<br>0을 발견한지 얼마 안됬다....<br>책을 많이 읽지 않다가 갑자기 많이 읽으니 힘들었지만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아서 뿌듯하다; 또 많은 그림이 있어서 쉬웠다.)<br>&nbsp;수학 플러스 반이 독서 시간이 됬나보다...관악은 언제 시작할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02:1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68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8776</link>
         <description><![CDATA[<div>최소한의 수학지식<br>5월22일 날씨 맑음<br>1-43p<br>오늘 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을 읽었다<br>재미없었다 재미있었다&nbsp;<br>옛날에는 머리카락이 없었나보다 노예계급인 사람들은&nbsp;<br>버리카락이 쓰레기였나보다 사람들은 노예의 머리카락을 밀고&nbsp;<br>머리에다가 암호를 적어 머리카락을 다시 길렀다 아주그냥&nbsp;<br>웃겼다<br>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은 리얼팩트로 수학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8776</guid>
      </item>
      <item>
         <title>수학 비타민 플러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9618</link>
         <description><![CDATA[<div>1.5월22일<br>2.14~39쪽까지<br>3.숫자<br>4.여러숫자가 나오는쪽<br>수학&nbsp; 비타민&nbsp; 플러스 여서<br>수학에&nbsp; 비타민이&nbsp; 어떻게&nbsp; 들어가는지<br>궁금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896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2564</link>
         <description><![CDATA[<div>생활속의 수<br><br>5월22일<br>14.p~31.p<br>나라별 숫자 표현방법<br>세발 낙지도 발은 8개다 왜 1분이60초인지 1시간이 왜&nbsp;<br>60분인지 알게되었다 옛날 숫자 표현 방법은 어렵다&nbsp;<br>유럽이랑 우리나라 로비을 1층으로 표현하냐 안하냐가 다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02: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2564</guid>
      </item>
      <item>
         <title>최소한의 수학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3737</link>
         <description><![CDATA[<div>5월 22일 날씨맑음<br>1~38<br>오늘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읽었다<br>옛날에 노예들이 머리카락을 깍고 암호를적고&nbsp; 암호를 전달해주고 머리카락이 자랐을때 상대방에게 보내서 상대방이 다시 머리카락을 깍아 암호를 봤다<br>그리고 에라토스체네스의 체를 다시 새롭게 알았다<br>이책을 읽고 새롭게 알아서 재밌고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3737</guid>
      </item>
      <item>
         <title>최소한의 수학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374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2021년5월22일<br>읽은쪽수:~53p<br>읽은부분 제목:수학 연산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br>인상깊은 부분 ‘간단히’ 요약하기:암호의 종류나 방식이 다양해서 신기했다. 0의 역할이 생각보다 많지않아서 예전에는 0이 인정받지 못 했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리고 수학시간에 배운 거듭제곱,소수,유리수 등이 나와서 반가웠고,신기했다.<br>읽은 소감: 수학이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었고 지식을 얻고 가는것 같아서 좋았고 또 읽고싶다 ( ´ ▽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2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3748</guid>
      </item>
      <item>
         <title>최소한의 수학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4690</link>
         <description><![CDATA[<div>5월22일&nbsp;<br>1~28<br>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찾아내는 방법과 수단이 자세하게 들어가있음<br><br><br>수학에 대한 수라는 개념을 더자세히 알게되었고&nbsp;여러 수학적인물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새로운 것을 알게되었고 수학책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책이 엄청 재미있었다 또읽으면 재밌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2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4690</guid>
      </item>
      <item>
         <title>생활 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6825</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5월22일 14~25<br>세와 한굴인발로 조어되어있는데 세발은 가는발이 아닌 세개의 발이라고 위측하기 쉽다&nbsp;<br>우리나라에는 건물로 로비가 있눈 1층인데유럽에는 로비1층이 아니라0층이라 불리 운다<br>&nbsp;우리나라와 유럽의 지하1층과 0층이 있다는것이 처음 알았고 재미있었다.<br>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보드게임이 더 재미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2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6825</guid>
      </item>
      <item>
         <title>생활 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8505</link>
         <description><![CDATA[<div>5/22 읽은 쪽수:14~25쪽<br>읽은 부분의 제목:세발낙지의 발은 세 개/아라비아 숫자에 담긴 천재적인 발상<br><br>요약하기: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외래어에는 수를 어원에&nbsp;<br>포함하는 경우가 많다.<br><br>읽은소감:트라이(tri),쿼트(quart),펜트(pent),옥트(oct)가<br>포함 된 트라이앵글(triangle),트리오(trio)처럼 외래어가<br>포함 된 단어들을 보니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2 02: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49598505</guid>
      </item>
      <item>
         <title>보민이의 수학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5550</link>
         <description><![CDATA[<div>5/29 날씨:맑음&nbsp;<br>41-91p<br>오늘도 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을 읽었다&nbsp;<br>다시 한번더 보는것이지만 재밌으면서 재미 없었다<br>이 책은 온전히 수학에 관한 것이었는데<br>ㄹㅇ로 수학밖에 없ㄷㅏ....<br>오늘 책에서 0이 가장 중요한 숫자&nbsp;<br>음수와 양수를 나눌수 있는 숫자라고 하였다<br>근데 나는 이 생각을 하였다&nbsp;<br>0 이 없었으면 우리의 수학이 더 쉽지 않았을까?<br>라고 나는 생각하였다...ㅎ&nbsp;<br>그리고 우리가 최근에 배운 정수 유리수 그리고 안배운 루트, 무리수, 황금비율등 여러가지가 나왔다. 뭔가 선행학습을 한 기분이다<br>그냥 옛날부터 수학자가 없고 지금부터 수학자가 있었다면&nbsp;<br>우리는 수학을 이렇게 많이 공부하지 않아도 됐지 않을까?ㅋㄹㅋㅎㅋㄹㄹㅋㄹ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3: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55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6542</link>
         <description><![CDATA[<div>5/29<br>p26~47p<br>테라 다음에 페타가 나오는지 처음알았다...또 119에서 11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다..;<br>새로운 것을 알고 지식을 쌓는게 너무 좋다..또 이 책이 보기 보다 유용해서 수학시간에 많이 쓸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9 03: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65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693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2021년5월29일<br>읽은쪽수:54~73p<br>인상깊은 부분 ‘간단히’ 요약하기:내가 수학시간에 배웠던 음수,소수 등 어떻게 이런 수들이 탄생한건지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베토벤의 노래와 여러동화들에도 내가 생각지도 못한곳에 수학이 숨겨져있어서 놀랐다.<br>읽은소감:배웠던것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9 03:0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69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7255</link>
         <description><![CDATA[<div>1.5월29일<br>2.40~53<br>3.볼링 핀과 포켓볼의 개수는 삼각수<br>4.볼링 핀과 포켓볼의 개수는&nbsp; 삼각수<br>볼링에서는 앞줄부터 한개,두개,세개,네개,총열개의<br>핀을 정삼각형 모양으로 배열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3: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72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7844</link>
         <description><![CDATA[<div>5월29일 날씨맑음&nbsp;<br>39~66<br>오늘도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읽었다<br>읽은 부분의 제목들은 나눔의수,피타고라스가 찾아낸 화음속 비밀,0의탄생등등을 읽었다.<br>피타고라스의 화음속 비밀에서 소리가 무게마다 다르다고 해서 놀라웠고 10진 소수의 체계가 뭔지고 알았고 음수가 최고의 수학자들을 골치아프게 했던것도 알았다. 오늘도 새롭게 안것도있어서 좋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9 03: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7844</guid>
      </item>
      <item>
         <title>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9522</link>
         <description><![CDATA[<div>생할속의 수<br>32~49<br>911은 왜 911인지 알게 되었다<br>경보다 더 높은 숫자을 알게 되었다<br>이름에 따라 숫자을 알게 되었다&nbsp;<br><br>솔직히 재미있으면서도 재미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3:0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95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9768</link>
         <description><![CDATA[<div>5월29일<br>최소한의 수학지식<br>28~41쪽<br>메르센이라는 수학자가 메르센소수를 찾음<br>메르센이라는 수학자와 메르센소수를 자세히 알게되었다.그리고&nbsp; 메르센소수를 찾는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는 것과 옛날에는 노예들의 머리에 암호를세겨 전달한다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3: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69768</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7269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2021년5월29일<br>읽은쪽수26-40<br>읽은부분의 제목:걸리버 여행기와 12진법/"불가사의"와 "모호"는 수의 단위<br>요약:10진법의시계 5진법,20진법,60진법 체스가 전쟁의 대신해서 하는게임,킬로,메가,기가,나노<br>읽은소감: 10진법과20진법이 있는것은 알았는데5진법과60진법이 있는게 신기하였고 처음에 이책을읽었을땐 별로였는데 읽다보니 재미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03: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0072696</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6186301</link>
         <description><![CDATA[<div>5/29<br>읽은 부분의 제목:걸리버 여행기와 12진법/불가사의와 모호는 수의단위<br><br>요약하기:하루는 동일한 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86400초는<br>100000십진초가 되고 따라서 1초는 1.1574십초가된다.<br>즉 1초가 1십진초보다 길다. 이런 방식으로 계산하면 1분은<br>0.69십진분이 되므로 1분은 1십진분보다 짧다.<br><br>읽은 소감:과거에 여러나라들이 쓰던 5진법,10진법,20진법,<br>60진법들의 모양과 왜 그렇게 쓰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br>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1 13: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76186301</guid>
      </item>
      <item>
         <title>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79065</link>
         <description><![CDATA[<div>p48~p64<br>오늘 13의 공포증과 회문 숫자가 인상깁었다. 회문숫자를 만드는 방법과 회문숫자의 개수까지 너무 신기했다......<br>새로운것을 아는것이 점점 재미있어진다<br>나도 책읽는 시간을 스스로 가져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3:0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790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79199</link>
         <description><![CDATA[<div>6월5일<br>67쪽~92쪽<br>오늘도 또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봤다<br>오늘은 (베토벤의 월광소나타와 수학)그리고(무리수의탄생,(수학나라의앨리스)등등 봤다<br>베토벤의 월광소나타라는 노래의 이름이 어디에서 만들어졌고 그노래의 헤르츠에 대해 알았다 재밌었다.<br>그리고 수학나라의 앨리스에서 재밌는 이야기로 수학에대해 알려주니 헷갈리는게(?) 없이 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5 03: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79199</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0320</link>
         <description><![CDATA[<div>6/5<br>읽은 부분의 제목:섬뜩한 수 11의 우연<br><br>요약하기:스페인 테러는 9•11테러와 마찬가지로 11일에 발생했고, 2004년 3월 11일은 9•11테러가 일어난 2001년 9월 11일로부터 정확하게 911이 지난날이다.<br><br>읽은 소감:스페인 열차 테러와 911일, 9•11테러와 11을 읽고<br>정말 신기한 부분도있었고, 알게 된 부분도 많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5 03: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03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1791</link>
         <description><![CDATA[<div>1.6월5일<br>2.64쪽~97쪽<br>3.바코드의 체크숫자는 안전장치<br>4.바코드의 체크숫자<br>5.요즘 웬만한 상점에서는 물건의 가격을 일일이 계산기에 찍지않고<br>바코드를 스캔하여 가격을 자동으로 입력한다. 바코드(barcode)<br>라고 부르는 이유는 검은색 선(bar)의 배열이 물건에 대한 정보를<br>제공하는 코드(code)역할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3:0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1791</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2049</link>
         <description><![CDATA[<div>6/5<br>50~67<br>소주 한병은 7잔이 나온다<br>북아메리카에서는 매미가 17년 마다 주기을 한다<br>볼링핀은 삼각수다<br><br>재미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3:0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2049</guid>
      </item>
      <item>
         <title>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2262</link>
         <description><![CDATA[<div>와 너무 재밌었다<br>수학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큰거 같ㄷㅏ<br>다음에 또 읽어야지<br>A4용지랑 수학 기호는 흥미가 조금 있었다<br>A4용지는 봐줄만 했고 수학기호는 억지 같았다<br>p91-152</div>]]></description>
         <pubDate>2021-06-05 03: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2262</guid>
      </item>
      <item>
         <title>6/5 섬뜩한수 11의 우연,13일 공포증과 수비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336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41~49<br>9•11는 2004년3월11일 스페인에서 대형 열차테러가 일어났다<br>발생시한시극은10시28분이고 그숫자를 더하면 11그리고 건물모양도 11로 되어있어9•11테러와11은 끈질긴 인연인것같다.<br>미스터리하우스는 총기회사의 회장이던 남편이사망한후 아내는 무려160개의 방으로 이루어졌다<br>느낌점:9•11과 대형열차 테러와 너무 딱딱맞아서 신기했다<br>그리고 집한채에 160개의 방이있다눈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3:0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33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4167</link>
         <description><![CDATA[<div>6월5일&nbsp;<br>최소한의 수학지식<br>41~53<br>숫자 0이 환영받지 못하고 인정할수 없었던 시대에서 점점 숫자&nbsp; &nbsp; &nbsp;0이빛을 바라는 것에대해 읽었다 0에게는 세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그 3가지 기능도 자세하게 적혀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이 책은 수학에 대한 많은것이 자세하게 적혀있는것 같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5 03: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65841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8018860</link>
         <description><![CDATA[<div>6/5<br>요약:익숙한 동화로 예를 들며 수를 알려주고 무리수라는 수를 몰랐는데 어떻게 탄생했는지 등 알아서 재미있었다.<br>읽은소감:새로운 개념을 알게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6 14: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5880188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0719</link>
         <description><![CDATA[<div>1.6월12일<br>2.97쪽~119쪽<br>3.아레시보 메세지의 내용<br>4.1부터10까지의수<br>5.메시지의 최상단은<br>1부터10까지의 수를<br>이진법의 수로 나타낸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2 02:5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0719</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3077</link>
         <description><![CDATA[<div>6/12<br>읽은 부분의 제목:12일 공포증과 수비주의<br><br>요약하기:서양에서는 13이라는 수에 배반과 불행이 담겨있다고<br>생각하고, 특히 13일과 금요일이 겹치면 불길한 날로 여긴다.<br><br>읽은 소감:서양에서의 길한 숫자와 불길한 숫자를 알게되어<br>좋았고, 나라 또는 지역마다 숫자 13을 어떻게 생각하는지<br>알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2 03:0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3077</guid>
      </item>
      <item>
         <title>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314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119<br>요약하기:지금 배우는 방정식,방정식에서 쓰이는 미지수 x,z,y 등 의 탄생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아직 배우지 않은 루트,무리수 등의 뜻도 알게되었다 퍼지이론이라는 것을 처음 들었는데 수학에도 애매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것이 있어서 신기했고 재미있었다.<br>읽은소감:내가 아는 수학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모두 알려줘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2 03: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3142</guid>
      </item>
      <item>
         <title>6/12 13일 공포증과 수비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473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48~50<br>서양에서는 13이라는 수에 바반과 불배반이 담겨있다고 생각한고&nbsp;<br>13일 금요일이 겹치면 불갈한 일이 일어난다고 여긴다.<br>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에있는 미스터리 하우스는 1884년부터 38년 동안 지은 저택으로 160개의&nbsp;방이 있다.<br>한국에수는 &nbsp;불길한 숫자가 가장 대표적인예로 죽을'4'가 있고&nbsp;<br>중국에서는8이 돈을 많이 벌러 준다는 이야기들이 있다.<br>수비주의1운 이성 2는여성 3은남성 4는 정의 5는 결혼 6은 창조를 나타낸다<br><br>서양에서는13은 비빈과 불배반을 나타내고 13일이 불길한 숫자라는걸 알아서 신기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2 03:0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47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6215</link>
         <description><![CDATA[<div>6월12일&nbsp;<br>최소한의 수학지식<br>53~73<br>옛날에는 0과 더불어 음수까지 수로 인정하지 않았어요.<br>그당시 과거의 수는 '양' 을 세기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기&nbsp; &nbsp;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어느새 부터 중국의 구장산술에서 음수가 나오면서 음수에대한 인식이 바뀌게되었어요&nbsp;<br><br>음수가 옛날에는 인정받지 못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2 03: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02186215</guid>
      </item>
      <item>
         <title>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4869</link>
         <description><![CDATA[<div>민이의 수학일기 <em>p152-198</em><br>오늘도 최소한의 수학지식 이라는 책을 읽었다<br>책은 재미가 있으면서 없다ㅎㅅㅎ<br>오늘도 책에서 여러가지가 많이 나왔는데<br>내가 흥미가 가는게 몇개 있었다<br>뼈 길이를 보고 그 고인이 몇 살이였는지 알아내는 것이나<br>기상 관측등 몇개 있었다</div><div>나는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었다 난 이 생각이 들었다<br>수학자들은 월급이 몇일까? ㅋㅅㅋ 그리고 저런걸 밝혀내면 돈이 들어올까? ㅎㅅㅎ 이렇게 생각이 들었다 나는 책을 다 읽어서 행복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9 02: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48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7915</link>
         <description><![CDATA[<div>1.6월19일<br>2.119~145<br>3.다양한승률계산공식<br>4.다양한승률계산<br>5.야구의 피타고라스 공식을 처음 제안한 빌 제임스는<br>실제 승률과 공식에 의한 승률의 차이를 줄이기 위하여<br>총득점과 총실점의 지수를 2에서 1.81로 약간낮추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9 02:5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7915</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8388</link>
         <description><![CDATA[<div>6/19<br><br>A1,A2,A3,A4,A5,A6,A7등등 숫자가 클수록 크기가 작다<br>체크숫자에는 의미가 있다<br>RSA암호는 이름을 따서 만드는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9 02:5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8388</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9602</link>
         <description><![CDATA[<div>6/19 읽은 쪽수:59~66<br>읽은 부분의 재목:스포츠 스타의 등 번호<br><br>요약하기:박지성 13번, 마이클 조던 23번, 박찬호 61번<br>이 번호들의 공통점은 모두 소수이다.<br>소수는 영어로 prime number이라고 하는데<br>prime애는 중요한이라는 뜻이 있으므로, 팀에서<br>중요한 역할을 하는 prime player들이 prime number을<br>등번호로 갖는다고 볼 수 있다.<br><br>읽은 소감:원래 운동선수 등번호에 관심이 있었고&nbsp;<br>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9 03:0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89602</guid>
      </item>
      <item>
         <title>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1544</link>
         <description><![CDATA[<div>p64~p82<br>매미는 천적을 피하고 먹이 경쟁을 피하기 위해 13, 17년 주기로 나타난다.<br>메르센은 2의 11213제곱 -1이 소수인것을 발견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우편을 만들었다.<br>소수는 암호화하기에 유용하다.<br>바코드, 신용카드의 체크숫자, 주민등록번호의 체크숫자에도 소수가 쓰인다.&nbsp;<br>a4용지크기는 종이를 절약하기 위해 그렇게 만들어졌다.<br><br>생활속에 소수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고 나도 생활속에서 소수를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9 03:0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15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362</link>
         <description><![CDATA[<div>6/19<br>읽은쪽수:~169<br>요약하기:막대 하나로 거대한 피라미드의 길이를 구할 수 있어서 놀랐고 비례식을 세우고 x를 이용해서 길이를 구해서 수학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br>디오판토스의 묘비에있는 수학 퀴즈가 내가 어려워하는 유형의 퀴즈라서 책에서 설명해주니 더 이해가 잘 된다.&nbsp;<br>그리고 시에도 수학이 있다는것에 놀랐고 되게 신기했다&nbsp;<br>한국에도 훌륭한 수학자가 있다는것도 새롭게 알게되었다 뼈&nbsp; 길이를보고 키를 예상하는것이 정말 놀랍고 신기했다<br><br>읽은 소감: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곳에 수학이 숨어져있고 수학으로 몸길이,공룡의 무게,속도,지문 등등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_･`)</div>]]></description>
         <pubDate>2021-06-19 03: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3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818</link>
         <description><![CDATA[<div>최소한의 수학지식<br>6월19일&nbsp; &nbsp;<br>74~96페이지<br>서양에서는 고대 건축물에서도 황금비가 발견돼요. 비율을 1:1.618을따른 다고해요.<br>동양에서는 금강산 본당터,부석사 무량수진등 에서는 금강비가 발견이 되지요 동양은 비율 1:1.414 를 따른다고 합니다.<br><br>옛날에도 비율을 이용하여 건축물을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하고&nbsp;<br>서양과 동양에서 바라볼때에도 서양은 1:1.618 동양은 1:1.414으로 동양인과 서양인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도 신기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9 03: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818</guid>
      </item>
      <item>
         <title>6/1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819</link>
         <description><![CDATA[<div>앞으로 읽고나 뒤로 읽거나 같은 숫자/스포즈 스타들의 등번호<br>57-70<br>알으로 읽거나 뒤로 읽는숫자를 회문 이라 한다.<br>단어는 문장과 마찬가지로 앞뒤가 대칭인 숫자를 회문숫자 라고<br>한다. 회문숫자의 갯수는 모두90까지의 세자리수가 존재한다.<br>유명한 스포츠 선수들의 등번호는 박지성은13번 마이클 조던은23 박착호는 61번 다 소수들이다.<br>소수는 우연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지만 소수는 영어로prime number 이라고 하는데 prime는 중요한 역할이라 한다<br>그만큼 소수는 중요하다고 한다. 소주한병을 찰랑거리게 나오면&nbsp;<br>7잔이 나온다 즉 1잔을 더 따르게 하라는 것이다.<br>매미가 친척을 피하기 위해 친척의 주기를 피한다.<br><br>새롭게 알게 된점: 앞으로 읽거나 뒤로 일는 숫자는 어느정도 알고있었는데 소수에 대한점을 처음 알게되어 신기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9 03: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1928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363577</link>
         <description><![CDATA[<div>6월19일<br>93쪽~128쪽<br>오늘도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읽었다.<br>오늘은 (애마한걸 정해 주는 퍼지오론),(문자 기호의 탄생),(방정식의 시작),(수학 기호의 탄생),(탈레스의 방정식 이야기),(디오판토스 묘비레 새겨진 문제)를 읽었다. 먼저 퍼지오론이라는것을 알고 전자제품과우리 일상생활 등등에서 사용된다는것알았다.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책[린드 파피루스]에 대해 알았다.또 등호와 부등호의 탄생을 알았다.<br>느낀점:새로운걸 아니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9 09: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153635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7037</link>
         <description><![CDATA[<div>6/26 읽은 쪽수:72~79<br>읽은 부분의 제목:바코드의 체크숫자는 안전장치<br><br>요약하기:신용카드 역시 번호 입력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br>안전 장치로 체크 숫자를 사용한다.<br>마스터리카드의 번호는 51부터 55 사이의 수로 시작하는&nbsp;<br>열여섯 자리이고, 비자카드는 4로 시작하는열세자리나&nbsp;<br>열여섯자리의 번호를 갖는다.<br><br>읽은 소감:바코드에 대해 원래 알고 있었던 내용도 나왔고<br>몰랐던 내용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6 01:0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7037</guid>
      </item>
      <item>
         <title>6월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8758</link>
         <description><![CDATA[<div><br>128쪽~152쪽<br>수학지식을 읽었다. 대체적으로 재밌었고 새로운걸 또 알았다. 이번에는 🦕이 어떻게 실제크기와 같게 했나면 🦕발자국을 찾아 그발자국으로 몸무게나 속도,골반높이와 같은 정보를 얻을수있다.그리고 뼈로 1500년 전 가야 소녀의키를 알았다는것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8758</guid>
      </item>
      <item>
         <title>😎민이의 수학일기 6/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93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똑같이 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을 읽었다&nbsp;<br>이 최소한의 수학지식이라는 책은 뭔가 특이 하다랄까<br>솔직히 말하면 수학에 관련되어 있는 옛날 역사는 거의다 나오는거 같다. 저번주에 최소한의 수학지식 저 책을 끝까지 다 정복을 하여서 오늘 처음부터 완전 촤라라라락 하고 읽었다&nbsp;<br>내가 다 읽었던것이라서 촤라락 하고 읽어도 왠만한것들은 거의다 읽었는거 같다🤓<br>내가 이때까지 돌아봤을때 이 “최소한의 수학지식”에서 가장&nbsp;<br>기억에 남는 내용은 노예 머리에다가 암호를 적어 보내는 것이 가장 기억이 남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93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9869</link>
         <description><![CDATA[<div>1.6월19일<br>2.145~179<br>3.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는 그래프<br>4.다양한 정보<br>5.프랑스 미나드(Charles joseph Minard)는 다양한 정보를<br>효율적 으로 담은 정보 그래프(information graphics)라는<br>분야를 개척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49869</guid>
      </item>
      <item>
         <title>6/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041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182<br>요약하기: 내 생각보다 수학이 사용되는 곳이 많아서 놀라웠다.<br>수학으로 바다,대기의 움직임을 이용해서 지구온난화,환경오염,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예술 속 수학이라는 부분을 봤을 때 정말 다양한 곳에 수학이 숨어있어서 신기했다😯<br>X-ray,CT 가 만들어 질 때도 수학이 사용되어서 놀라웠다.또한 지진파 분석을 수학으로 하는것을 보면 일상속에 수학이 없던 적이 없던 것 같다.&nbsp;<br><br>소감: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고 어디에 수학이 사용되는지 잘 알수있었다(๑･̑◡･̑๑)</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6 01:0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0419</guid>
      </item>
      <item>
         <title>6/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0684</link>
         <description><![CDATA[<div>생활속의 대수<br>바코드의 체크숫자는 안전장치<br>72쪽-85쪽<br>요즘 상점에서는 물건을 일일이 계산기에찍지않고 바코드를 이용해 자동으로 입력한다&nbsp; 물건을 살때 구매자의 입장에는 혹여나 잘못 계산 되지않았을까 노파심이 발생할수있는데 그헌 이건 기우에 가깝다<br>바코드에는 체크 숫자가 있어 오류를 방지할수있다.<br>주민등록의 체크 숫자 우리나라은 1975년부터 생년월일여섯자리,<br>개인정보 일곱자릻 구성 되어있다 첫번째로는 성별코드이다 남자는1 여자는2 였는데 2000년대부터 남자는3고 여자는4로바꿨다<br><br>소감 나도 카드를 쓸때 바코드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다행이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06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1540</link>
         <description><![CDATA[<div>6/26<br>p86~p92<br>소수는 암호화하기에 유용하다.<br>바코드, 신용카드의 체크숫자, 주민등록번호의 체크숫자에도 소수가 쓰인다.&nbsp;<br>방정식은 구장산슬이라는 책에서 유레 됬다.<br>방정은 좌우 대소를 비교하다는 뜻이다.<br>미지수를x라고 하는 이유는 x세대에서 유레해 알 수 없는 세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고스톱에도 수학이 들어간다.<br>소수와 방정식이 생활속에 많이 쓰이는것 같다. 나도 찾아 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15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1601</link>
         <description><![CDATA[<div>최소한의 수학지식<br>6월26일&nbsp;<br>95~110<br>문자 기호의 탄생 지금은 수학식을 다양한 기호와 문자로 표기했어요 수학기호가 없던 고대인들은 모든 수학 문제를 글로 표현했지요<br>그럼 수학기호를 사용한것은 언제부터일까요? 수학의 역사에서는 언제부터 시작된지는 모르지만 디오판토스라는&nbsp; 수학자가 최초로 만들었다고 추측해요. 그러다가 1637년 데카르트가 x,y,z 를 미지수의 문자기호로 정했어요.<br><br>옛날에는 문자기호가 없고 우리가 흔하게 쓰는 x,y,z가 1600년대가 지나서야 나왔다는것이 신기했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1601</guid>
      </item>
      <item>
         <title>생활속의 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2579</link>
         <description><![CDATA[<div>6/26</div><div><br>세발낙지도 다리는 8개이고 소주 판매에도 전략이 있다<br>사다리 타기는 한개만 나오고11은 우연이 많다<br>수의 단위는 많다<br><br>나는 11의 우연이 기억에 많이 기억에 남았다<br>우리나라와 유럽은 로비가 다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6 01: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sh792000/w22pkvim3byxdkjl/wish/162605257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