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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2-3)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4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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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041306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  1권 소개하기 <br> </strong>   (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 <br>그리고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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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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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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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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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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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04130679</link>
         <description><![CDATA[<p>-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p><p>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p><p>-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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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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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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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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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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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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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자아이가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데 남자아이가 가정폭력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신고했다 하지만 여자아이의 아버지는 아니라고 교육하는거라고 핑계를 했다.하지만 남자아이는 포기하지않고 친구들을 모아 구하기로 했다 여자아이집의 창문에서 여자아이가 맞고있는걸 본 남자아이는 여자아이한테 창문으로 뛰어나오라고 소리쳤고 아버지는 뒤따라 창문으로 나오는순간 여자아이는 재빨리 뛰어가 경찰서로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자아이의 아버지는 붙잡혀 경찰서에 갔고 여자아이는 친구와 같이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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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6: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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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0971632</link>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에 대해 더 정보를 알수있고 친구의 우정을 더 깊게 알수있어서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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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6: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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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0973923</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청소년소설이다.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한다.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p><p><br/></p><p>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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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6: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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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본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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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도로시라는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온다.</p><p> 주인공인 도로시는 새벽에 동네의류수거함에서 헌옷이 아닌 새옷만 골라내서 가게에 가져다주는 일을한다. 도로시가 의류수거함을 털면서 많은일이 생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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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6: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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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63042</link>
         <description><![CDATA[<p>금색 볼펜을 시작으로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등등이 차례대로 사라진다. 범인은 천융허라는 분위기가 이어지지만 어쩐지 자연스럽지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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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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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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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책 한 권을 골라야해서 이 책을 우연히 골랐는데 도난사고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읽다 보니 재밌어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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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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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66583</link>
         <description><![CDATA[<p>수도권 소도시에서 일어난 일주일간의 이야기이다.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만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각 장을 이루도록 구성했다. 한정된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치밀하게 묘사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주인공은 초등학생 동민이와 중학생 누나 동희. 부모님이 해외 출장으로 집을 비운 사이 일어난 초유의 정전 사태는 두 아이를 예상치 못한 상황 속으로 끌고 간다.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상황에서도,</p><p>모아둔 물이 다 떨어졌을 때도,식량이 없을 때도,더울 때도 동희와 동민이는 이겨낸다.</p><p>느낀점</p><p>이 책을 읽으면서 나쁜 어른들이 있다는 것을 더 잘 알았고,전기가 우리에게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다.아이들이 이런 상황에서는 힘없는 약자인 부분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p><p>추천하는 이유</p><p>우연히 읽은 책인데 너무 재밌고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여서 추천하고</p><p>이 책은 전기의 소중한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여서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전기의 소중함을 느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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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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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66788</link>
         <description><![CDATA[<p>다람쥐가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정의를 찾기 위해 열두 마을을 방문하는 내용의 정치우화이다. 새미는 각 마을 리더인 열세 동물들과 대화를 나눈다. 여기서 코뿔소는 플라톤, 사슴은 칸트, 고양이는 애덤 등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 과정에서 정의론의 강점이나 단점은 물론 취약점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모두를 만족 시킬 철학은 없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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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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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68854</link>
         <description><![CDATA[<ul><li><p>기차 탈선 사고로 인해 수많은 사상사가 나왔다. 그 유가족들은 죽은 사람을 보고싶은 마음이 때문에 유령열차가 보이기 시작했다.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4명의 사람이 자신의 가족과 마지막 대화를 나누고 돌아온다. 그 과정과, 전 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p></li></ul><p><br/></p><ul><li><p>있을 때 잘하자, 라는 생각과 실제로 이렇게 유령열차를 보고 마지막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에 나온 사람들 처럼 울려나, 아니면 사과를 하며 그동안 말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말할려나. 아니면 평소처럼 말하고 뒤에서 울려나.. 등장인물들의 반응도 다양했었다. 우는 사람, 평소와 같이 대화를 나누던 사람 등등. 나도 보면서 감정이 동하여 약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보면서 위로 되는 글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고 여러모로 괜찮은 책 인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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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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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nda07_s2305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2325</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학교 숙제로 "무서운 이야기 쓰기"를 받은 쌍둥이 라일라와 제이크, 평소 무서운 것이 없던 라일라는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위해 곧 철거중인 대저택에 제이크와 같이 갔다.그곳에는 2년전 실종된 유명한 마술사 왈도 윈체스터의 유령을 만나, 쌍둥이들은 왈도의 부탁으로 수수께기를 풀고 왈도를 죽인 범인을 찾는 흥미진진한 소설. (1탄)</p><p><br></p><p> [느낀점]</p><p>내가 처음으로 본 추리 동화라서 추리에 대해 흥미를 가질수있어 좋았고,이 책에있는 과학과 마술도 간단하게 나와있어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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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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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와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268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철학 윤리관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이랑 건너건너 아는 사이라 출판 후 받았는데 처음엔 재미없을거 같아서 읽지 않았다. 할 일이 없을때 한번 읽어봤는데 어떤게 과연 올바른 결정이고, 어떤게 맞는 사회인지에 대해 가벼운 내용으로 알려준다. 주제는 되게 무겁고 어려운데 글의 전개랑 설명이 엄청 쉬운 편이라 읽어볼만하다.</p><p>플라톤, 칸트, 아뎀 등의 정치자 또는 철학자 등이 동물로 나와서 상황을 비유해 설명하고 색을 드러내지 않지만 이념은 분명한 본인들의 정치관을 드러낸다. 수능국어 때 굉장한 도움이 되니 미리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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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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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2688</link>
         <description><![CDATA[<p>여자아이가 아빠한테 가정폭력을 당하는것을 보고 남자아이가 구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나는 남자아이가 자랑스러워보였다.왜냐하면 진정한 우정을 보여준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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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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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3449</link>
         <description><![CDATA[<p>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참상을 총체적으로 다룬 청소년 소설. 오랫동안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품어왔지만 선뜻 글로 풀어낼 수 없었던 문영숙 작가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것은 일본 저널리스트 이토 다카시의 기사를 읽고 나서였다. 그는 1999년과 2015년 두 차례 평양에 체류하며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을 취재하여 그들의 증언과 그들의 몸에 새겨진 상흔을 글과 사진으로 상세하고 적나라하게 기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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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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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6132</link>
         <description><![CDATA[<p>"아빠가 쓰라고 해서 쓰는 거야." 은유는 그렇게 1년 뒤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분위기 쩌는' 바닷가에서, '가식 쩌는' 아빠를 원망하며, '기분 엿같다'고 불평하는 편지. 2016년의 은유가 쓴 이 편지를 받아본 사람은 1982년의 은유. 이해할 수 없는 유행어로 이루어진 편지에 은유가 답장하며 두 은유의 인연이 시작된다.</p><p><br/></p><p>2016년의 은유가 한 해 자라는 동안, 1982년을 살던 은유의 시간은 2016년의 은유가 태어난 해인 2002년까지 도달한다. 다른 속도로 흐르는 시간, 두 은유는 서로를 돕기 위해 노력한다. 새엄마가 생길 2016년의 은유가 궁금해하는 친엄마의 비밀을 향해 과연 또 다른 은유가 도달할 수 있을까. 고민과 애정이 담긴 두 은유의 편지가 교차하며 서로가 편지를 매개로 연결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지고, 기적은 위로가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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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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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305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6439</link>
         <description><![CDATA[<p>과학과 마술로 수수께기를 흥미롭게 푸는 소설로,</p><p>반전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있어서 나이 상관없이 재미있게 볼수고,현재 (1~5)편이 있어서 질리지않게도 볼수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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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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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7714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사회에서 많이 경험하는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겪는 갈등, 의사소통 부족, 상처 등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또한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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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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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1162</link>
         <description><![CDATA[<p>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라는 책이다.우리가 현재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겪은 일들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광복절이후 이 수많은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잘 지낼 수 있었을까? 또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에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끔찍한 일들을 기억하고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02: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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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1225</link>
         <description><![CDATA[<p>2016년 아빠의 재혼을 앞두고 은유는 한 번도 가진 적 없는 엄마의 부재와 앞으로 새엄마가 될 '그 여자'의 존재 사이에서 마음이 어수선함을 느낌 그런 은유에게 아빠는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소개하고 1년 뒤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보라고 제안함 뭔가를 써야 했던 은유는 편지를 쓰고 은유의 그 편지는 34년의 시간을 거슬러 1982년에 사는 또 다른 은유에게 도착한다. 과거의 은유는 이 편지를 간첩에게 온 편지라고 현재의 은유는 누군가 장난을 치는 거라고 오해하지만 둘은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는 사이로 발전하고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가 궁금해하는 엄마의 행적을 찾아보기로 결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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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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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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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본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150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 주인공 도로시는 자격지심으로 매우 힘들어합니다. 힘든 도로시가 호주 이민을 결심하고 밤마다 의류수거함을 털며 돈을 벌고있는데 의류수거함을 털면서 각자 사연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게 됩니다. 어느날 195번의 의류수거함을 털다 의류수거함에서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추측하고 찾아냈습니다. 1등만 강요받다가 결국 삶의 의욕을 잃은 195를 직접 만나서 딱 세 달만 의류수거함으로 돈을벌자고 도로시는 제안합니다. 195는 의류수거함을 도로시와 같이 털면서 다른상처가 있는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아픔을 공유하고 다른상처가 있는사람들과 치유받습니다. 도로시 덕분에 195는 자살할 마음을 없애고 잘 지냅니다. 도로시는 호주 이민은 적응안되는 사회를 벗어나는걸로 깨닫습니다. 소외되고 상처입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계기로 사회복지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합니다.</p><p>​</p><p>도로시는 호주 이민은 현실도피 뿐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소외되고 상처입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계기로 사회복지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합니다.</p><p><br/></p><p>- 이책을 보며 상처를 가진 각자가 모여 서로의 상처를 없애주는것이 우리에게 힘이 많이 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더 느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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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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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1974</link>
         <description><![CDATA[<p>연남동 골목길에 자리잡은 빙굴빙굴 빨래방</p><p>그리고 그 곳에는 신기한 다이어리가 있다.</p><p>빨래를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민을 다이어리 속에 적어놓는다. 또, 남들이 쓴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코멘트를 달아 놓기도 하곤 한다.</p><p>그렇게 빨래방에 오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겐 미쳐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적으며 고민의 주인공이 되기도 고민해결사가 되어 서로를 위로 하기도 받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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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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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본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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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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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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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4096</link>
         <description><![CDATA[<p>책내용:대한민국은 아이를 잘 낳지 않고, 낳아도 키우지 않으려는 사회가 됐습니다</p><p>그래서 정부는 NC 센터를 세워 아이를 낳아만 주면 만 19세까지 키워주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p><p>하지만 사회에서는 NC 출신들을 차별하고 냉대했는데</p><p>그 이유는 과거 NC 센터에서 자란 아이가 자신을 낳고 버린 부모를 원망하면서 범행을 계획했고 열두 명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 이후 정부는 입양된 NC 아이들의 ID 카드에서 NC 출신을 지워 버렸습니다.</p><p>더 이상 입양이 된 아이들이 사회에서 차별을 안 받도록 하기 위해서 시행된 정책이었습니다.</p><p>그렇다고 아무나 부모가 될 수 있지는 않는다</p><p>예비 양부모 테스트라는 프리 포스터라는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p><p>건강 검진, 심리 건사 각종 서류 그리고 3회에 거친 면담과 한 달간의 합숙을 거쳐야지만 아이를 입양할 수 있다</p><p><br/></p><p>느낀점:이 책을 읽고 나니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준비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을 진행하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그 조건을 채워나가는 것이고 부모라는 것 역시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 맞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p><p>그렇다고 해서 결혼과 부모가 되는 것을 무작정 저지르라는 결론은 아닙니다. 일부분의 마음가짐 및 경제적인 기반은 수반이 되어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두려워 이 일들을 미룰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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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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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592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열 세살 터울의 형을 일찍 떠나보낸 선우 혁은 고등학생이 되어 형이 다녔던 학교에 입학하게된다. 점점 형을 닮아가는 혁이는 우연히 메타버스 '가우디'라는 가상현실에 형의 아이디로 접속하게된다.  ​그 속에선 형의 집을 가꾸며 형을 기다리는 곰솔이 있었다. 혁은 메타버스와 형의 친구, 형의 옛 담임선생님으로부터 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미처 몰랐던 형의 모습을 알아가게 된다. 마침내 혁은 곰솔이 형의 첫사랑이었으며,  혁이 학교의 선생님인 해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혁은 형과 함께 좋아했기에 먹을 수 없었던 귤을 조금씩 먹어보며 형의 자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한 층 성장하게 된다. </p><p><br></p><p>느낀점:</p><p>초반 몰입이 힘들었는데, 먼저 읽은 친구가 중반 넘어가면 재미있대서 꾹 참고 읽었더니 정말로 중반 이후부터 속도가 붙었다.<br><br>고등학생, 첫사랑, 사고, 가상세계, 재회 그리고 여름의 귤 등이 아련하게 펼쳐진다. 편지나 가상세계를 통해 과거의 누군가를 만나고, 내가 알던 누군가의 모습이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는... 기시감이 없지는 않지만 나름 새로운 점도 많은 소설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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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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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731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교훈은 내 생각엔 있을 때 잘해라 인 것 같다. 책에서도 전에 못해준 것 들을 후회하며 고통 받는 인물이 한 두명이 아니었다. 늘 옆에 있을 것만 같던 가족의 부재와 상실을 잘 표현해서 나도 같이 슬퍼지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읽고나면 어딘가 마음이 후련했다. 깊은 여운도 있고 필력도 좋아서 집중이 굉장히 잘됐다. 그렇기에 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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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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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856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우리가 기적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사실 우리 주변에 아주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따뜻함과 감동으로 전해주는 책이다 두루두루 읽어보면 아주 좋은 소설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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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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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89124</link>
         <description><![CDATA[<p>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으로만 내용이 진행되어서 흥미롭고 은유가 편지의 주인을 찾으며 알게 되는 과거와 아빠와의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다. 은유와 아빠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배울 점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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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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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1058</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인권과 가족의 의미를 다룬 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주인공 제누 301이 NC 센터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인권 문제를 다루면서도 가족의 의미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또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인간의 삶과 가치 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어,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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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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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1586</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다섯손가락이라는 무리에 속해있다가 새학기에 무리에서 따돌리는 친구와 같은반이 되었다. 멀리하려했지만 짝꿍에다가 조별과제 까지 함께하게 되었는데 조별과제 친구들이 편해져 점점 무리에서 따돌리는 친구와도 친해지게된다. 이 얘기를 무리중 한명에게 얘기했다가 다툼이 일어나고 그동안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자신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된다. 주인공은 대신 무리에서 따돌림 당하던 친구와 친하게지내고 자신의 모습을 담았던 체리새우란 블로그를 공개로 전환한다.</p><p><br/></p><p>-주인공은 무리에서 따돌림 당하지 않기위해 자신다움을 숨기고 친구들에게 맞추기위해 선물을 주거나 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가 행복한 주인공의 모습이 멋지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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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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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책을 추천하는이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2308</link>
         <description><![CDATA[<p>  서로 경쟁하는 사회, 나만보는그런 사회가 아니라 주위에 소외되거나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는지 돌아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서로를 향한 이해심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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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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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2832</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교장 선생님이 부임하면서 퇴마부를 비롯한 비인기 동아리들은 전부 해체된다.</p><p>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의식 불명으로 결석하는 학생들이 늘자 교감 선생님은 이 일이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밀스러운 주문과 관련 있음을 눈치챈다.</p><p>사건을 해결하면 다시 정식 동아리로 인정해 주겠다는 교감 선생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소중한 퇴마부를 지킬 수 있게 된 쁘허와 친구들.</p><p>그러나 점점 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퇴마부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p><p>퇴마를 하기 위해선 귀신의 소원을 들어줘야 한다.</p><p>무작정 귀신을 쫓아내기보다는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귀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결심한 퇴마부. 쁘허와 친구들은 단순히 사건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진정으로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노력한다.</p><p>과연 해체 위기인 태쁘의 퇴마부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다시 정식 동아리가 되는 이야기</p><p><br/></p><p>느낀점</p><p>처음으로 산 소설책</p><p>지루할줄 알았는데 그림보는 재미에 빠져서 자꾸 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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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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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3258</link>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지후와정후 그리고 성주가 있는 채팅방이 있었다. 정후는 같은 반인 소은이에대한 험담이 돌자 곧장 소은이에게 알린다. 이 이를 계기로 정후는 고자질쟁이라고 낙인이 찍히게 된다. (스니치)/고1의 영지는 중2때부터 알고 지내던 현우와 사귀게 된다. 하지만 좋은 날도 잠시 현우는 영지에 대한 집착이 거세지자 영지는 자신도모르게 점점 자존감과 판단능력을 잃게 된다.(사랑하는영지)/편의점 4인분이라고 불리는 네친구가 있었다. 네명의 친구들은(불닭,반숙,누텔라,써리원)이였다. 하지만 누텔라가 써리원에게 한 말을 실수로 둘의 사이는 틀어지기 시작한다. 불닭과 반숙은 "진실한사과"를 빌미로 누텔라를 괴롭히기 시작한다.(A군의인생대미지보고서)/준희와 하은이는 엄청친한 친구였다. 하지만 좋은 날도 잠시 준희가 갑자기 사라지고 말았다. 그 이유는 잘 모르지만 사실 하은이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 그치만 하은이가따돌림을 당한다는 이유로 준희도 똑같이 따돌림을 받고 있던 상황이였다. 하은이는 준희가 따돌림 때문에 없어진건가 라는 생각으로 준희를 찾기 시작한다.(엎드린사람)/깊은 밤이되면 옥상에 휘파람을 부는 "기"이한 행동을 하는 기에 대한 동네사람들은 수군대지만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한다. 중고등학교 때 시절 집단 괴롭힘의 상처로 살던 동네를 떠나 이곳으로 온 "나"는 기의 사연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기의휘파람)/효정은 외사촌이자 학창시절가장가까웠던 친구인 연선이를 9년만에 마주치게 되었다.과거의 일을 회상하는 효정이는 연선이가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했었다. 연선이와 친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기는 했지만 효정은 연선이를 떠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효정이가 좋아하는 과외선생님과 연선이가 연애를 하는 것을 알게되자 깜짝놀라게되고 만다.(우연한 작별)</p><p><br/></p><p>느낀점:요즘에 계속해서 학교안에서 학교폭력과 가스라이팅 등등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깐 그 행동을 당하는 피해자들은 얼마나 괴롭고 화가날지 이해가 되서 더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학생들이 날이 갈수록 피해는 더 늘어나고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일들이 없어지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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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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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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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엔 책 표지에 이끌려 아무 생각 없이 읽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상상치 못했던 곳인 빨래방에서 서로의 고민을 풀어준다는 소재도 흥미롭고 내용도 재미있게 전개되고 인상깊은 문장들이 많아서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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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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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5280</link>
         <description><![CDATA[<p>추천하는 이유:요즘에도 자주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가스라이팅 등등등 때문에 피해자들은 날이갈수록 학교 생활이 어려워지고 자해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일과 관련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학교폭력외에도 어떤 행동이서든지 잘못된 행동은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닳게 되는 책이였기 때문에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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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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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게 읽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198319</link>
         <description><![CDATA[<p><br/></p><p>[내용]</p><p>어느 마을에 있는 작은 원형극장에 사는 아이 모모가 있다. 모모는 사람들의 고민을 매우 잘 들어주는 아이이다. 직접적인 해결책을 주진 않지만 고민을 말하다가 자신이 결국 해결책을 깨닫게 해준다. 그런데 어느날 사람들에게서 행복과 풍요로움을 주는 시간을 빼앗아간 회색 신사들이 나타난다. 모모의 친구들과 사람들은 점점 시간이 없다며 시간에 쫒기며 살게된다. 모모는 호라박사의 도움을 받아 회색 신사들을 물리치고 사람들은 다시 자신이 시간을 쓸 수 있게 된다.</p><p><br/></p><p>[느낀점]</p><p>회색신사들에게 당한 사람들처럼 자신의 시간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쓰지 않고 시간에 쫒겨 점점 여가 시간이 없어지는 사람들을 보곤 현대 사회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나의 시간은 내가 쓰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까를 고민하게 해준 책이었다.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흘러가서 꽤 재미있게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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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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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0098</link>
         <description><![CDATA[<p>명문 사립대학을 졸업한 뒤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에 들어가 이른바 "회사 생활 잘하던" 힌 청년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조종사 훈련생 자격으로 대한항공에 들어가면서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책입니다<br>책에는 폭설이 내리는 날의 비행 이야기, 항공 여객사업 초짜였던 우리나라가 무사고 10년을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들과 고된 훈련끝에 조종사 시험을 보던 이야기 와 비 내리는 날 선더스톰을 가르며 배우는 삶의 지혜,세계가 경악한 9.11 테러가 있던 날의 웃지 못할 해프닝, 등 스릴넘치는 이야기와 하늘에서 배우는 삶에 지혜들이 한편에 감동적인 소설처럼 그려져있습니다.</p><p><br/></p><p>대기업을 그만두고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배우는것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앞으로 달려나가는 과정들 그 하나하나가 굉장이 중요한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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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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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0155</link>
         <description><![CDATA[<p>조금은 유치한 장면이 몇번 있지만 주인공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받던 스트레스로 부터 벗어나는 장면이 나름 멋지고 재밌다. 나름 해피엔딩 이여서 시간 날 때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다. 친구들 과의 다툼이 좀 복잡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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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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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0214</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로 시작해서 귀신의 소원을 들어주며 나아가는 이야기 이고, 중,고등 학생의 시점 이기에 동아리의 대한 공감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p><p>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잠깐 멍때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p><p>(판타지 소설이여서 재미 없을수도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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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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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049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일요일 오후 전화가왔다</p><p>"부탁이있어"</p><p>누군지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었다</p><p>용병 시절 동료였다</p><p>무슨 부탁인지 묻지 않았다</p><p>어차피 들어줄거라면 물을 필요가없었다</p><p><br/></p><p>동료가 도움을 청한곳은 고립된 시골이었다</p><p>약속 장소에서 나를 반갑게 맞이한 건 </p><p>동네 건달</p><p>열한 명을 제압하는데 걸린 시간 15초</p><p>건달들 뒤에 앉아있더 여자가 내게 은밀한 목소리로 제안한다</p><p>"당신을 고용하고 싶어요.10억이면 되나요?우리 가족들을 죽여주는 대가로."</p><p><br/></p><p>느낌점</p><p>이 책을 읽다보면 여러가지 명대사들,사건 같은것들을 보는 재미가있다</p><p>이 책을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자기 싫을정도로 재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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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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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158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시대와는 거리가 먼 아날로그 식 소통 방식이 오히려 더 이목을 끌기도 했고, 책에서 주는 느낌이나 교훈 등이 부담없이 한 번 쯤은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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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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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240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제누는 17살 소년으로 국가에서 설립한 NC 센터에서 성장했다. 센터에서는 입양을 원하는 예비 부모와 면접을 하고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20살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센터를 나가 자립해야하며 평생 NC출신이라는 꼬리표가 생긴다. 어느 날 제누는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 주는 부모와 면접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3차 면접까지 보게 되었지만 제누는 이 부모의 자녀가 되는 것을 포기한다. NC센터에서 자란 아이들의 차별을 없애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그 부부는 제누를 그린 그림 뒷면에 집 주소를 몰래 적어 선물로 주었고 제누가 2년 뒤에 센터를 나갈 때 만나기로 약속한다.</p><p>-부모 면접을 본다는것이 신기했고 NC센터에서 자란 아이들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면접을 포기한 제누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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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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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2470</link>
         <description><![CDATA[<p>-약간은 막 가는 수림이네 식구가 쫄딱 망한 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옛 여자친구의 빌라 '순례 주택' 으로 이사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p><p><br/></p><p>-솔직하지 못한 엄마, 누군가에게 얹혀사는 데 일가견 있는 아빠, 라면은 끓일 줄 모르고 컵라면에 물만 겨우 부을 줄 아는 고등학생 언니까지, 졸지에 망한 수림이네 가족은 평소 업신여기던 순례주택으로 오게 되몀서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는 성장 소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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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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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2615</link>
         <description><![CDATA[<p>&nbsp;</p><p>혁의 이야기와 곰솔의 편지가 교차되어 제시되면서</p><p>매력적이고 환상적인 메타버스 정원이라는 소재와 함께</p><p>'곰솔'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는 과정을 함께 하다보면,</p><p>이미 설레고 아린 여름의 귤 향기를 인물들과 함께 맡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p><p>단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또는 웹툰으로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읽는 내내 여름의 찬란한 빛깔로 가득한 등장인물들을 상상하며</p><p>한 장 한 장 아까워하며 읽어내려갔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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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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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272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잠에 들어야만 들어 갈 수 있는 백화점</p><p>그 백화점에선 여러가지 꿈을 사고 판다</p><p>꿈을 파는 사람, 꿈을 사는 사람, 꿈을 만드는 사람 등 여러 사람들의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판타지 소설이다</p><p><br></p><p>느낀점: 꿈을 사고 판다는 이야기가 많이 흥미로웠다.</p><p>돈으로 파는 것이아닌 꿈을 꾸고 나서 든 감정을 </p><p>후불로 내는 거라 더 흥미로웠던것 같다.</p><p>깊은 잠에 들때 꾸는 꿈, 낮잠 전용 꿈, 행복한 기억을 보는 꿈, 심지어 동물 전용 꿈까지 여러가지의 꿈을 사고 파는 것이 나도 꿈 백화점에 들어가 꿈을 구매 하고 싶었다.</p><p>신입 직원 페니가 여러 사람을 만나며 성장해나가는 스토리도 재밌는것 같다</p><p><br></p><p>추천하는 이유: 보통 상상해보지 않는 꿈을 사고 파는 백화점이라는 소재가 신선한 것 같다</p><p>백화점 소재 외에 꿈속 세상의 마을에 나오는 신발 가게, 음식점 등 꿈과 관련된 소재도 많아 재미있다</p><p>이 책에는 꿈을 파는 사람의 관점, 꿈을 사는 사람의 관점 심지어 꿈을 만드는 사람의 관점으로도 풀어나간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와 사연을 읽고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책인거 같다</p><p>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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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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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2889</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아빠가 쓰라고 해서 쓰는 거야." 은유는 그렇게 1년 뒤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2016년의 은유가 쓴 편지를 받아본 사람은 1982년의 은유이다. 그 둘은 이해할 수 없는 유행어로 이루어진 편지에 은유가 답장하며 두 은유의 인연이 시작된다.</p><p>2016년의 은유가 한 해 자라는 동안, 1982년을 살던 은유의 시간은 2016년의 은유가 태어난 년도인 2002년까지 도달한다. 다른 속도로 흐르는 시간에 두 은유는 서로를 돕기 위해 노력한다. 새엄마가 생길 2016년의 은유가 궁금해하는 친엄마의 비밀을 향해 과연 또 다른 은유가 도달할 수 있을까. 고민과 애정이 담긴 두 은유의 편지가 교차하며 서로가 편지를 매개로 연결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진다.</p><p>*느낀점</p><p>과거와 현재가 편지 한 통으로 연결된다는 내용이 정말 인상 깊었다. 만약 나에게 그런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면 내가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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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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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보고싶은책 - 회색인간(김동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437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 이야기는 대도시에서 만 명의 사람들이 지저 세계 인간들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시작된다. 지저 인간들이 반발하는 사람들을 없애고 괴롭힐수록, 인간들은 누군가 자신들을 구하러 오지 않을까 헛된 꿈을 꾸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자 사람들은 체념의 단계로 들어섰다. 강제 노동을 받아들였고, 인간 같지 않은 삶을 받아들였다. 말 그대로 인간같지 않은 삶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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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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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4925</link>
         <description><![CDATA[<p>•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 부모님들은 사이좋게 지내. 라는 말을 쉽게하지만 아이들은 그게 쉽지 않다 잘 지내려고 노력해보지만 함께있으면 어쩐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한 친구에게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배울수있는 책</p><p>그런 혼란스러운 아이들에게 이책은 무례함의 의미와 친구 사이에 꼭 필요한 경계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 인관관계의 중요성도 알게된다</p><p><br/></p><p><br/></p><p>• 어린 아이들 뿐만아니라 성장한 우리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래 청소년들이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기분이 상하는일 , 또는 따돌림 이런것에 대한 해결책도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친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름과 차이 개인의 특성, 개성에 대해서 인정하고 존중받을수있는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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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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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5966</link>
         <description><![CDATA[<p>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의 동물화로 한 뼘더 성장하는이야기로, 곰이 된 태웅을 비롯해 기린, 비둘기, 하이에나 등 제각기 다른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각각의 사연을 알 수 있다.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품고 있는 동물로 변해 버린 여덟 아이들의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p><p><br/></p><p><br/></p><p>사춘기 아이들이 본인이 부딪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 처음에는 모두 다 불만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 마음속에 있는 불만들이 아이들의 성격과 기질에 맞는 동물들로 변하게 된다. 나는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들 중에서도 비둘기가 된 서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p><p>비둘기를 너무 싫어하던 서희가 비둘기가 되어 나중에는 사람과 비둘기가 공존 할 수 밖에 없다고 받아들이는 부분에서도 인상 깊었지만,</p><p>서희의 엄마가 많은 비둘기들 중에서 서희를 바로 알아보고, 진짜 사람이었던 때와 다르지않게 행동하시는 모습이 부모의 사랑을 깊게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 이 책에 있는  아이들이 본인을 성찰하고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동물화가 끝나는데 동물화가 끝난 후 본인들의 삶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며 성찰해서 사춘기 시기를 더 긍정적으로 보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422051" />
         <pubDate>2024-03-11 02: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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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206901</link>
         <description><![CDATA[<p>어른이란 그저 만 19세가 넘은 사람인줄로만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정한 어른은 자기 스스로 살 수 있는 것, 그렇게 살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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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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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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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얘기를 읽어 보니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많을 것 같고, 공감할 내용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읽어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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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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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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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을 믿고 앞으로 달려나가는 그 과정들이 하나하나 스릴있게 쓰여져 있는거같고 한편으론 용기를 줄수있는 책일것같아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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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2: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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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344621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누아르,추리,미스터리 소설이기 때문에 나 같이 이러한 키워드를 좋아하면 읽을만한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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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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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4127565</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들이 서로를 향한 감정과 여정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나타낸다. 감성적인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둔 책이여서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전달하며 새로운 생각을 안겨주고 싶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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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5: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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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5075287</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이유는 아이들의 각각의 사연들을 소개 해주는 책이어서 지루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읽고 싶어졌던 책 이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 해 주고 싶었다.</p><p>두 번째 이유는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외면 할 수도 있고, 잘 느끼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부모님의 사랑을 깊게 느낄 수 있었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 내 삶에 좀 더 만족 할 수 있게 되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한 번이라도 깊게 느끼거나 생각하게 하고, 지금까지 사춘기라는 시기의 이름으로 너무 무례하거나 부모님께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자기 성찰 시켜주는 책 이었기 때문에 추천 해 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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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5: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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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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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범한 삶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는 책이었다. 진한 감동과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는 책이어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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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9: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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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3050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6342910</link>
         <description><![CDATA[<p>조금 지루한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재미있고, 시간에 대한 교훈을 주는 책이다. 한번씩은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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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23: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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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6572436</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고 흔하지 않은 소재라서 읽는동안 흥미로웠다. 제누가 사회의 차별을 바꾸려는 것도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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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2: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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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6618315</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이 청소년 시기에 어른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평소에 엄마, 아빠 등 자신에게 다해줘야하고 손이 많이가는 스타일이라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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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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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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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유와 아빠가 서로를 이해하고 오해를 풀어나가는 모습에서 그래도 서로를 저렇게 사랑하고 이해하려고 하는구나 싶고, 그동안 나는 오해나 갈등이 생기면 풀려고 노력을 했었나? 싶고 반성하게 되었던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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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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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6622656</link>
         <description><![CDATA[<p>이 소설을 쓴 이꽃 작가님의 흡입력 있고</p><p>예측할 수 없는 내용들이 인상적이었다</p><p>몰입감에 빠르게 잘 읽혔다</p><p>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애틋하고도</p><p>위태로운 이야기들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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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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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w15rn6cqfest4v6k/wish/291663102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왕따, 따돌림, 학교폭력이 많이 일어나고 점점 심해지고 있는것 같아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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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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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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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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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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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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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윌버는 함께 태어난 형제 중에 가장 작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뻔한 무녀리 돼지다. 농장 주인의 딸인 펀은 아빠를 설득해 윌버를 구해내 정성껏 키운다. 펀의 삼촌 농장으로 거처를 옮긴 윌버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된다. 윌버는 여러모로 자신과 다른 샬롯 때문에 갈등도 겪지만, 둘은 아주 좋은 친구가 된다. 그러나 얼마 후, 늙은 양이 찾아와 (농장의 돼지들이 대개 그러했듯이) 윌버가 크리스마스 햄이 될 거라고 예언한다. 윌버는 겁에 질려 울부짖지만, 사려 깊고 침착한 샬롯이 윌버를 살려낼 묘안을 낸다. 바로 거미줄에 윌버를 위한 근사한 문구를 짜 넣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샬롯의 예상대로 윌버를 기적을 부르는 돼지라 여겨 특별대우를 해 준다. 샬롯은 죽을 때까지 힘을 다해 윌버를 위해 거미줄을 짜 놓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쓸쓸하게 죽어 간다. 윌버에게 남은 것은 대자연을 품은 농장과 샬롯과의 잊지 못할 우정, 그리고 이제는 윌버가 돌봐 주어야 할 샬롯의 새끼 거미들이다.</p><p><br/></p><p>느낀점</p><p>사실 사람의 우정 이야기는 지나치게 쉽게 볼 수가 있다. 근데 이 책은 아기 돼지 윌버와 거미 샬롯의 서로의 부족하고 남들은 인정 못하는 부분까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감동적인 우정 스토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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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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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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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우정스토리는 뻔해서 사람들이 잘 읽지 않았지만 이 우정스토리는  무언가 더 책 중간중간 색다르게 이야기를 전해주고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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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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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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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 -평소에 나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 한 가지 일에 열중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일에 모든 관심을 두고 얕게 아는 것 이였다. 그러다가 흥미가 없어지면 바로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연복 요리사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한 가지에 몰두하여 깊게 알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재능이고 장점인지 고민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해본 적이 있는지 생각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약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열중한 적이 없다면, 이 이야기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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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3: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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