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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율의 각별한 Pedlet by 6학년2반18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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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0: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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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길을 걷고 세상을 만나고 싶었던 홍라의 길</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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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비단길로 간다</p><p><br></p><p>글: 이현/그림: 백대승</p><p>등장인물: 홍라,친샤,월보,비녕자,쥬신타</p><p><br></p><p>나는 비단길로 간다를 읽고•••</p><p>  국어시간에《나는 비단길로 간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p><p>국어시간에 읽기 전에도 나는 이 책을 읽어본적이 있어서 제목이 매우 반가웠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다시 들을때 책의 포인트나 배경을 잘 배이해할려고 노력하며 들었습니다.</p><p>확실히 한 번 미리 보고 책을 보니까 이해가 더 잘되는 기분이였습니다.</p><p>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이야기 하기 전에, 이 책은 발해인들이 당나라, 신라, 바다 건너 물론 먼 서역 사람들과도 교역을 했던 발자취를 따라 펼쳐지는 책 이다.</p><p>어느정도 이야기를 했으니 줄거리를 말해주자면,주인공의 어머니 금기옥이 이끄는 금씨 상단은 상경성에서도 그 명성이 손에 꼽히는 상단이었다. 신라, 일본, 당나라는 물론 서역의 큰 상단들과도 교역했다. 그런데 하필 풍랑을 만나 홍라의 어머니 금기옥을 비롯하여 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실종되고 배도 가라앉았다. 배에서 겨우 빠져나오고 비녕자의 도움으로 말을 타고 그 값으로 금가락지를 건내주었다. 홍라는 어머니가 살아있을거라 믿어 홍라는 13세라는 어린 나이에 상단을 이끈다. 그녀는  천문생 월보, 호위무사 친샤와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갔습니다.배가 가라앉은 뒤 금씨 상단은 빚을 많이 지게 되고 돈을 빌려준 사람들로부터 독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홍라는 포기하지 않고 금씨 상단을 지키기 위해 홍라는 교역을 하러 갈 계획을 세웠습니다.</p><p>  홍라는 솔빈으로 가서 은화를 팔고 솔빈의 말을 산다고 하였습니다. 솔빈의 말은 당나라까지 널리 알려진 명마기 때문에 솔빈의 말을 장안으로 가져가면 비싼 값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안에서 비단을 싸게 사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묘원의 은화는 비단 오백 필 값. 그러나 길을 나선다면 천 필, 아니 이천 필 값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홍라는 어머니가 돌아오기 전에 빚을 갚겠다고 다시한번 마음 먹었다.</p><p>  그리고 월보, 친샤와 교역을 하는동안 홍라는 새로운 동료를 만났습니다. 배가 가라앉았을때 말을 빌려준 비녕자, 섭씨 상단의 아들 쥬신타를 만나 함께 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솔빈에 도착하여 첫 거래를 성공시켰습니다. 이제 이 말을 팔러 배를 타고 당나라의 등주에 간다고 하였습니다. </p><p>  그런데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비녕자가 데려온 김자인이라는 사람에게 말을 팔았는데 나중에 보니 돈이 가짜였습니다. 알고보니 비녕자는 배신자였던 것 입니다. 비녕자의 부모가 홍라 때문에 억울하게 죽었는데 이에 대한 복수를 하고자 비녕자는 그 사실을 숨긴채 홍라를 따라 왔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김자인 일당에 의해 말들이 대부분 죽어 더 이상 거래를 이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김자인 일당과 싸우다가 월보는 죽었고, 비녕자는 도망갔고, 친샤는 이모를 돌봐준다고 떠나고, 쥬신타는 스님이 되겠다며 인도로 떠났습니다.</p><p>  결국 홍라는 결국 교역을 포기하고, 섭씨 상단인 쥬신타의 아버지에게 상단을 넘겨줬습니다. 뭔가 쓸쓸하게 이야기가 끝나가는 것 같았지만 홍라는 돈을 좀 모은 뒤 새로운 교역을 하기위해 자신만의 길로 떠납니다.</p><p>홍라는 먼저 사마르칸트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솔빈의 초피와 관세음보살 조각상을 들고 가면 홍라는 큰 이문을 남길 자신이 있었습니다. 홍라는 사마르칸트를 지나 더 먼 곳까지 가 볼 작정이었습니다. 등주에서 만났던 로마인 율리우스는 포기하고 돌아갔지만, 홍라는 끝까지 가 볼 생각이었습니다. 홍라는 새로운 길, 아무도 가지않은 그런 길을 가고 싶었습니다. 서역 사람들이 비단을 사러 온다는 그 길고 긴 길을 넘어 세상 끝까지 가는, 홍라는 그것이 자신의 꿈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훗날 사람들은 그 길을 홍라의 길이라고 부를 것입니다.</p><p>그때 홍라는 이제는 아버지가 던진 질문에 대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p><p>"길을 걷고 싶었다. 길에서 만나고 싶었다. 길에서 사람을 만나고, 세사을 만나고, 새로운 나를 만나고 싶었다. 그렇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만들어 가고 싶었다." 라고.. 말했습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홍라가 정말 대단하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아무리 어머니의 상단이더라도 나와 비슷한 나이일텐데 두려움을 느끼더라도 다시한번 당차게 난관을 헤쳐나가며 일어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을 때도 절망에 빠지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것과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무리 무너지더라도 결국 마지막엔 보란듯이 멋지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홍라만의 길을 가는것이 매우 인상깊어 생각에 남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줄거리에서 자세히는 적지 않았지만 친샤가 다시 돌아와 홍라를 보고 웃어주는 장면도 정말 마음깊이 닿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발해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고, 나도 홍라처럼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가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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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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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2.13 (금)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한 오아시스의 별</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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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경은 오아시스로 (이게 정말 오아시스인지는 모르겠지만..)하고 삼각뿔 5개로 별을 만들었습니다. 대칭을 중심으로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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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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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일 원의 넓이 구하는 공식</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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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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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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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일 원을 잘라서 직사각형으로 만들기</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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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으로도 직사각형으로 만들수 있구나, 곡선도 잘게 자르면 직선으로 보이게 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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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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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일 (목) 세계문제의 대한 기사를 찾고 자신의 생각 적기.(환경문제 기사)</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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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찾은 기사는 2024년 9월5일에 올라온 환경문제의 대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2024 환경위기시계가 발표된후 한국은 9시11분으로 '매우위험'을 기록했으며 지난해를 대비해 17분이나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환경문제가 어느 때보다 심각한 지금,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젠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힘을 합쳐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p><br></p><p>저는 이 기사를 읽기전에도 한국 환경문제가 어느정도는 위험하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기사를 읽고나서는 한국환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알았습니다. 저희도 이 환경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잘 안지키던 규칙들을 이제는 한번 지켜보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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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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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우리반 로고 디자인 by가율</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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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8 월 사회-민주주의 픽토그램</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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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7 시쓰기👀</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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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요약해요</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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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요약해요</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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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요약해요</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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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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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7 영화 소감 4월5일</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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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영화 1987을 보고 그때 그시절에 사람들이 겪었든 모습을 그때에 살지 않아도 그때 사람들이  어떤감정을 느꼈는지 전달이 됐다 나는 민주주의가 원래부터 있었던건줄 알았지만 그 사람들에 피와 노력이 있어서 민주주의가 생겼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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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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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일 [월요일] 슈퍼토끼</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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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최대한 맞춰주고 있는데 계속 맞춰주니까 부담감도 있고 지치기도 하고 원래 성격을 잃어버리고 있는것 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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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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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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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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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게 귀찮은 돌멩이 4월19일</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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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텃밭 시쓰기</p><p>by가율</p><p>62ni</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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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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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홀 날라가는 민들레 홀씨 4월19</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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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y가율</p><p>나와 닮은 꽃 시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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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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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24일 달 콜라주 by가율</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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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의 상상하는 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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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는 에너지다!~ 5.9운동회</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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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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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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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30일/안녕~ 나는 훨훨 날라온 토마토야!</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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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유기농 젤리🍮</p><p>안녕~ 나는 나비처럼 훨훨 날아온 토마토야!</p><p>처음 내가 날라와서 싹이 트고 점점 자라니까 유기농 젤리들이 나에게 관심을 듬뿍~줘서 너무 좋았어!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젤리들이 나에게 관심을 안주는거 있지?? 상추한테만 관심주고.. 나 좀 서운했어~ㅜㅜ</p><p>날라왔다고 한들 처음에만 관심주는게 어딨어! 그런데 주변에 뽑혀나가는 잡초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뽑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살았어ㅎㅎ.. 그래도 난 유기농 젤리들이 정말 좋아~! 지금 당장은 모두가 관심을 안준다고 하지만 그래도 관심주는 친구들도 있거든! 그리고 계속 텃밭에 놀러와줘서 심심하지 않았어! 주변 풀들은 내가 날라왔다고 싫어하는 풀들도 많거든 ..ㅜ 근데 유기농 젤리반은 나에게 관심을 듬뿍 주고 싫어하지 않으니까 너무 좋아! 계속 텃밭에 놀러와주면서 나에게 관심줘서 고마워! 내가 토마토가 달리는 그날까지 나를 싫어하지 말아줘~</p><p>그리고... 나는 제발 뽑지말아줘~</p><p><br></p><p>24/5.30(목)/토마토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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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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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과연 고추일까?</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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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5,31.금        고추모종 그리기 by가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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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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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는 안돼! 몸에 해로워👍👍</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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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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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6.20(목) &quot;칸딘스키 따라잡기&quot;</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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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매화의 고결한 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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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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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일 유기농 젤리들이 잠드는 시간😴🌙</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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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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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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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화/볼록렌즈로 멀리있는 물체보기</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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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원래 모습</p><p>(2)돋보기로 보고 뒤집힌모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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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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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5 (목) &quot;나만의 도자기 만들기&quot;</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4757</link>
         <description><![CDATA[<p> &lt;만드는 방법&gt;</p><p>처음에 찰흙을 어느정도 말랑하게 만들고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로 밑판을 만든다. 그리고 밑판이 너무 두꺼워서도 너무 얇아서도 안된다.</p><p> 그리고 나선 찰흙을 비슷하게 나누고 나눠진 찰흙들을 비슷한 두께로 뱀모양처럼 코일형태로 만들고 만들어진 밑판에 코일모양으로 만들어진 찰흙을 하나씩 쌓아준다 그리고 쌓아올릴때는 물을 한번씩 풀처럼 발라줘야한다.</p><p>  다 쌓고나면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도자기 모양이 나올텐데 여기서 찰흙과 손에 물을 묻혀가며 코일 형태로 쌓은 도자기를 코일모양으로 쌓은 티가 별로 안나게 물을 적당히 묻혀가며 손으로 쓸어올려준다. 그리고 계속하다보면 점점 사이사이가 채워지며 완성을 하면 모양이 만들어진 도자기를 말려준다.</p><p> 말리고 나면 어느정도 딱딱해 질텐데 그때 물감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컨셉을 정해 물감으로 칠한다. 안에 밖에 다 꼼꼼하게 발라준다음 좀 포인트를 주고싶으면 아이클레이로 포인트를 주고싶은 부분에 물을 바르고 만들어진 아이클레이 모양을 붙인다. 채색도 완료된 도자기를 또 어느정도 말린다.</p><p> 채색을 한 도자기가 어느정도 마르면 광택제를 바른다. 광택제는 물감이 어느정도 마른후에만 발라야된다. 광택제는 2겹정도 바르고 물방울이 생기지않게 꼼꼼하게 잘 발라야한다. 광택제까지 다 바르고 나면 마지막으로 광택제를 바른 도자기를 말리면 끝이난다.</p><p><br></p><p>처음에는 도자기 만들기가 진짜 누워서 떡먹기일줄 알았는데 하다보니까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결과물을 보니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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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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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9 내가 꿈꾸는 삶</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51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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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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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9일 (화) &lt;독도는 우리땅•••&gt;</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550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옛날부터 지금까지 독도로 인한 논쟁이 아직까지 오가고 있죠. 챗gpt에 물어봐도 아직 독도는 논쟁거리라고 합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일본, 러시아 세 나라로 둘러쌓여 있고 교통과 군사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일본이 독도를 탐낸다고도 할수있죠, 하지만 독도는 옛날부터 우리땅 이었습니다. 옛날 기록을 보면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strong> <br><br>   먼저 첫째,1531년에 나온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팔도총도]는 현재 남아있는 우리나라 옛 지도 중 독도가 그려진 가장 오래된 지도로, 우산도 (독도)가 울릉도 서쪽에 그려저 있습니다. 이로써 독도가 울진현에 속한 조선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br><br>   그리고 두번째, 일본교과서 신찬지지에 실린 '일본총도'를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표시되어 있고 조선의 해역으로 빗금 표시까지 되있는걸 알수있습니다. 일본도 독도를 한국땅이라고 했던것을 알수있죠. <br><br>   그리고 또 세번째, &lt;세종실록&gt; 지리지 (1454)에 울릉도와 독도 두섬이 서로 거리가 멀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볼수있다. 라는 기록이 있는데 일본측에서는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이지 않는다 했던 주장을 반박할수 있다.그런데 하지만 일본에서는 독도가 보이지 않는데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더 가깝고 맨눈으로 충분히 확인가능한 독도는 우리나라 땅임이 분명합니다. <br><br>    그리고 네번째, 1696년 조선시대 안용복이 울릉도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일본인들을 쫒아내 울릉도를 지키고 또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응 주장하고 일본으로 부터 이를 확인하는 문서를 받아냈습니다. 안용복이 비록 어부 출신이지만 정확한 지식과 근거를 갖고 울릉도와 독도를 지켜냈습니다. <br><br>  그리고 또 5번째, 1877년 일본의 국가 문서인 [태정관 지령]과 부속 지도를 보면 "죽도(울릉도) 외 1도 (독도)의 건에 대하여 일본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명심할것"이라고 나와있으므로 일본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여기지 않았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br><br>   또 여섯번째,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에는 "(울릉)군청의ㅡ위치는 태하동으로 정하고 울릉전도와 죽도(지금의 대섬) , 석도(지금의 독도)를 관할할것"이라고 나와있어 독도는 우리가 관리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알수있습니다. <br><br> 그리고 일곱번째, 1946년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의 부속 지도도 봐보면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 677호에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에서 제외되는 섬으로 언급하고 지도에 표시했기 때문에 독도는 일본땅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br><br>   마지막으로 여덟번째, 512년 신라 지증왕, 신라의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으로 부터 항복 선언을 받고 우산국이 신라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br><br>   일본은 이렇게 증거가 넘처나는데 왜 이렇게 독도가 자기땅이라고 우기는걸까요? 우리는 이런 일본으로 부터 독도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다시는 일본에게서 땅을 빼앗기지 않을것 입니다. 분명하게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것을 일본이 알게할것 입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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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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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 (금)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써서 피해를 받는 사람을 줄이자]</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5659</link>
         <description><![CDATA[<p> 예전부터 지금까지 거짓정보 유출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많다는걸 알고 계시나요<strong>?</strong></p><p>누리소통망(sns)를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해 피해가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써서 거짓정보 유출은 물론 여러가지 피해들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리소통망은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고 공유할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피해를 보는일이 늘고있죠</p><p><br></p><p> 먼저 첫째, 거짓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2018년 EBS 뉴스에도 인기있는 빙수를 하루동안 판매한다는 글을보고 대중교통까지 이용해  찾아갔더니 그 가게에서는 거짓정보가 올라온것 같다고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p><p> 그리고 둘째, 누리소통망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 될수도 있습니다. 2021년 페이스북 이용자중 약 2억명의 개인정보가 열흘동안 인터넷에 유출된적도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거나 너무 단순하게 설정하지 말아야 합니다.</p><p>  그리고 마지막으로 셋째, 누리소통망 중독에 언허성저하, 신체적 능력도 악화될수 있습니다 2020년 소셜인머니 기사에 누리소통망 중독은 어른,아이 없이 중독될수 있고 누리소통망을 자주 확인하는 사람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배이상 높다고도 합니다. 그러니 누리소통망을 필요이상으로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해야 합니다.</p><p><br></p><p> 이렇게 여러가지 피해를 보는일이 일어나지 않을려면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피해를 줄여가며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우리, 상상만 해도 행복할것 같지 않나요? 누리소통망으로 인한 피해는 그 누구도 아닌 자신도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같이 누리소통망을 올바르게 사용해 피해를 막는게 어떨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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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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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 11. 1 ( 제목 : 아쉬웠던 발표회 )</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6154</link>
         <description><![CDATA[<p>11월 1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교육과정발표회를 했다.<br>아침에는 학교갈 준비를 하는데 엄마가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학교에 와서 준비하고 단소랑 리코더 연습하고 시연을 했는데 실전에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되고 떨렸다. 그렇게 1,2교시 동안 연습을 하고 3교시에 부모님들이 조금씩 들어오셨다. 앞에 나가서 사회를 하는데 떨려서 나도 모르게 말이 빨라져서 그게 좀 아쉬웠다. 교육과정발표회를 시작으로 단소를 연주했다. 단소를 연습하지 않아서 처음엔 괜찮았는데, 뒤로 갈수록 잘 모르겠어서 뒷부분은 거의 못했다.<br>  단소가 끝나고 부스를 운영했는데 선생님께서 처음에 권할때는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준비하다보니 이때까지는 못해봤던 방법이라서 새롭고, 단지 연습만 하는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같이 협동해서 ppt도 만들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다보니 이 방법이 좀 더 재밌고 새롭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부스에 별로 오시지 않을것 같았는데 거의 5명이 넘는 부모님들이 와주셔서 좋았다. 그런데 내가 도와서 카드를 만든 분만 불이 켜지지 않아서 엄청 당황했다. 그래서 몇번이나 다시해서 불을 켤수 있었다.<br>  부모님들께 소개하고 가르치다보니 거의 모든 애들의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오셨는데, 엄마가 일을 가야 돼서 못가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실때 오시라고 말씀드릴걸.. 하면서 후회했다.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교육과정발표회인데 부모님들이 오시지 않으셔서 아쉬웠다. 다음엔 꼭 오시라고 해야겠다.<br>  마지막으로 리코더 공연을 했다. 급하게 하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끝까지 발표회를 들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했다. 재밌기도 하고 아쉬운 일도 많았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교육과정발표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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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6154</guid>
      </item>
      <item>
         <title>11.21일 &#39;풍요로웠던 가을날의 끝&#39;</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80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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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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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1.4 (월) 언제나 몇번이라도 꿈을 피워내는 날</title>
         <author>ds246218</author>
         <link>https://padlet.com/ds246218/w0g6hlgo6j50f6ob/wish/3323398295</link>
         <description><![CDATA[<p>11월1일 비가 오던 어느날 아침, 비가오는 날씨를보고 미간을 찌푸리다 우산을 쓰고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가서 교육과정 발표회 준비를한다. 칠판에 글도적고 그림도 그리고 자리 정리도 한번 하니 아침시간이 끝이나고 1교시가 왔다.<br>    1,2,3교시는 부스를 준비하는데 다 쓰고 말았다. 먼저 단소 연습을 할때는 기억이 안나서 버벅거렸지만 리코더를 할때는 단소보다 훨씬 수월하게 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리코더를 잘 못불었었는데 확 늘어난 실력을 보니 다시한번 뿌듯함을 느꼈다. 그리고 우리 부스 애들이 리코더 운지 연습을 할때 나는 종이로 예시결과물을 그리고 있었다. 조금 엉성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만족할수 있는 결과물이 나왔다. 그리고 리허설도 몇번하고 그림도 많이 그렸다. 부모님이 오실생각을 하니 긴장되긴 했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했다.<br>    4교시가 시작되는 순간 나는 긴장 됬는지 손끝이 차가워졌다. 하지만10월 중순부터 준비해온 발표회라 최선을다해 발표회를 끝낼려고 노력했다. 회장이 교육과정 발표회의 시작을 알리고 단소 연주를 시작했다. 밖에 나가니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이었지만 최대한 티가 안나게 단소연주를 마쳤다. 단소연주가 끝난후 회장의 짤막한 말과 함께 부모님들이 부스 체험을 하러 오셨다. 생각보다 많아진 사람에 머리가 빙빙 돌았지만 부모님이 신청하신 그림을 열심히 그렸다. 계속 들어오는 그림신청에 정신이 없었지만 민하가 안내를 잘해준 덕분에 한숨을 놓고 그림을 그릴수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부모님께 간식도 받았다. 그리고 한창 그림을 그리고 있던도중에 발표회가 끝나간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준비는 오래 걸렸지만 눈 깜짝할새에 끝난 발표회를 보고 왠지 모를 허전함과 아쉬움을 느꼈다. 초등학교 마지말 발표회가 끝났다는거에 그런 마음이 든건지... 드디어 부스 체험이 끝나고 부반장들의 끝말을 듣고 다같이 리코더 연주를 하기위해 밖으로 나갔다. 옛날부터 갈고닦은 리코더 실력을 최선을 다해 부모님의 앞에서 리코더 연주를 했다. 리코더 연주는 단소 연주보다 훨씬 완벽하게 끝냈고 부모님의 소감을 듣고 진짜로 발표회가 끝이났다고 느꼈다.<br>   6년동안 하던 교육과정 발표회가 끝이나니 뭔가 허전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는 뿌듯했다. 6학년 교육과정 발표회는 원래 하던거와 다르게 부스 형식으로 친구들과 함께 준비를 하니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발표회를 끝냈지만 조금더 준비를 많이하고 연습도 더 했으면 완벽하게 할수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하지만 그래도 나의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는 후회는 없다. 이로써 초등학교의 마지막 교육과정 발표회가 끝이났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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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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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를 따뜻하게 감싸안는 대한민국 이되자</title>
         <author>ds246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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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 시간에 [피부색깔=꿀색]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처음에 제목을 봤을때는 그냥 인종 차별에 대한 내용일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고 이 영화로부터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자 작가가 벨기에에 입양되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p><p>  융은 다섯 살이라는 어린나이에 해외로 입양이 된다. 하지만 융은 처음에는 자전거도 타며 잘 지냈지만 피부색이 달라 한국에 친부모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힘들어하고 또 융의 가족은 한국에서 발레리(이성숙) 이라는 여동생을 입양한다. 융은 새로 입양된 여동생과 사이가 좋지 나빴으며 발레리와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싫어하고 여동생이 입양된 이후로 부터 융은 가족들과 더 멀리하기 시작했다. 융은 학교에서 말썽을 일으키며 집에서 성적표를 조작하는 등 거짓말도 하며 가족들과 점점 멀어진다.</p><p>   처음에는 융이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됬는데 알고보니 융의 행동이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싶고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그리웠다는걸 알고 마음이 아팠다. 내가 융이 아니라 융의 마음을 다 이해할수 없겠지만 비로소 융이 마지막에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는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왜인지 따뜻한 손길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기분이다.</p><p>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융 이라는 사람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지금까지 잘해왔고 고생했어요, 우리나라의 역사 때문에 벨기에에서 살게 되었어도 이렇게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서 멋지다고 생각해요." 라고 말이다. 그리고 나는 만약에 융을 본다면 그냥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또 이 영화를 보고 가족들과 이런 행복이 당연한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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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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