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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의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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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2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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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라이언</title>
         <author>finneganswa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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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문단: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을 소개하자면 &lt;흥부전&gt;에서는 착하지만 가난한 흥부, 못되지만 돈이 많은 놀부가 흥부가 착한 일을 하여 부자가 되는 이야기다. 반대로 &lt;놀부전&gt;은 가난하지만 나태한 흥부, 돈이 많지만 성실하고 지혜로운 놀부가 있었다. 놀부는 가난한 흥부를 간접적으로 도와주어 흥부의 삶이 넉넉해지는 이야기다. 이 글은 결과적으로 흥부가 부자가 되는 내용인 것처럼 나는 &lt;흥부전&gt;, &lt;놀부전&gt;에 대한 내용과 그에 대한 내 의견을 이 글에서 쓸 것이다.</p><p><br></p><p>2문단: &lt;흥부전&gt;은 흥부'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흥부의 행적을 기록한 이야기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형 놀부가 유산을 모두 차지하며 시작된다. 흥부는 내쫓기고 가난하게 살면서 전세 대동 방아찧기, 묵은 집에 토담 쌓기 등 품을 팔아 생계를 꾸렸다. 하지만 이렇게 품을 파는데도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놀부는 그런 흥부를 때려서 쫓아냈다. 그러던 도중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주고 박을 받아 부자가 되었다. 그걸 본 놀부는 제비다리를 부러뜨리고 고쳐주어 벌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심성이 고운 흥부는 형을 위로해주며 재산을 나누어주고 우애있는 형제가 된다. &lt;흥부전&gt;에서는 흥부가 품팔이로 현재는 하지 않는 일들을 하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의 이야기인 것 같다. 또한 흥부의 우애를 생각하는 행실이 진정한 조선시대 양반의 정신인 것 같다.</p><p><br></p><p>3문단: &lt;놀부전&gt;에서는 성실한 놀부와 게으른 흥부가 등장한다. 성실하고 착한 놀부는 흥부가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도록 흥부를 나무르고, 바가지 장수를 보내며 흥부를 간접적으로 도와주었다. 이런 인물 간의 성격 차이로 인해 위처럼 사건도 다르게 흘러가는데 예를 들어 &lt;흥부전&gt;에서는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주어 복을 받아 부자가 됬지만 &lt;놀부전&gt;에서는 놀부의 간접적 도움과 흥부의 노력으로 부자가 된다. 마지막에는 흥부가 놀부의 도움으로 부자가 됬다는 것을 알고 후회하며 놀부에게 감사해한다. 이런 흥부의 깨달음으로 놀부와 흥부는 사이좋게 지내며 이야기가 끝났다. 작가는 놀부의 깊은 생각과 그런 영향을 흥부가 받아 착하고 성실해졌다는 것을 풀어내고, 게으른 것을 비판한 것 같다.</p><p><br></p><p>4문단: 흥부전&gt;과 &lt;놀부전&gt; 중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은 내가 생각하기엔 &lt;놀부전&gt;같다. &lt;흥부전&gt;에서는 박씨에서 재물이 나온다는 것과 못되게 굴었던 형에게 자비를 바로 베푸는 게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졌다. 또한 &lt;놀부전&gt;에서는 놀부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흥부 스스로 성공하게 되게 위해 흥부를 외면한 것과 놀부가 간접적으로 도와준 것이 나에게 더 공감되었다.</p><p>5문단:  그래서 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는 말을 담아쓸 것이다. &lt;흥부전&gt;에서 흥부가 열심히 품을 파면서 생계를 꾸리는 것을 어느 양반이 보고 흥부집에 돈을 나두고 가 흥부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나태하게 살던 놀부는 사기를 당해 망하는 내용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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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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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라이언</title>
         <author>finneganswa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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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이 글에서 흥부전과 놀부전에 대해 다루고 싶다. 그 두 이야기의 줄거리,나의 생각(더 공감과는 작품),만약에 내가 흥부전을 재구성한다면 어떻게 쓸 것인지 등을 이 글에 작성할 것이다. 제데로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흥부전은 욕심많은 형 놀부와,착한 동생 흥부가 나와 흥부가 부자가 되는 이야기이고,놀부전은 그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제 설명도 끝났으니, 흥부전의 줄거리부터 다음 문단에 서술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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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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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여친 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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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글에서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 내용과 등장인물들의 차이를 썼다. 내가 작가가 되면 어떻게 쓸것인지도 생각해보았다.</p><p><br/></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흥부와 놀부 형제가 나오는 고전소설이다. 놀부는 부모님의 유산을 모두 갖고 흥부를 내쫓았다. 흥부는 떠돌이 장사꾼들 짐을 대신 날라주는 일, 시신을 수습하는 일 등을하며 어렵게 살았지만 놀부는 부자가 되었다. 그러다 흥부가 다리를 다친 제비를 치료해주었는데 그 제비가 박씨를 물어다 주었다. 그것이 큰 박이되어 박을 갈라보니 재물이 나와 부자가 되었다. 놀부가 이 소식을 듣고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림 후 치료해주었는게 그 제비가 물어다준 박씨로 박을 키워 갈라보았지만 재물이 나오지않았고 재산을 빼았겼다.</p><p><br/></p><p>&lt;흥부전&gt;에서의 놀부는 이기적이고 동생을 외면하지만 &lt;놀부전&gt;에서의 놀부는 동생을 도와주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키워주려고한다. &lt;흥부전&gt;에서의 흥부는 열심히 살고 자기를 외면하는 형님을 외면하지않는다. &lt;놀부전&gt;에서의 흥부는 책임질줄 모르고 형님에게 의지해산다. &lt;놀부전&gt;애서 흥부는 바가지를 팔아 부자가 되었다. 작가가 놀부에게 공감이 되어서 놀부의 억울함을 풀어주려고 &lt;놀부전&gt;을 쓴것같다.</p><p><br/></p><p>두 작품 중 나는 &lt;흥부전&gt;에 더 공감받을수있었다. 왜냐하면 &lt;흥부전&gt; 속 놀부가 우리언니와 너무 닮아서 흥부의 마음을 알것같다.</p><p><br/></p><p>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나는 놀부가 망했을때 흥부가 놀부를 외면하는 이야기를 쓰고싶다. 왜냐하면 놀부는 동생을 도와주지않고 유산을 혼자 가져간것이 너무 못됐고 나빠서 복수를 하면 이야기가 더 재밌어질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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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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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70246</link>
         <description><![CDATA[<p>고전소설 &lt;흥부전&gt;과 현대소설 &lt;놀부전&gt;을 읽었다. 두 글 모두 좋은글이고 공감이 갔지만 아무래도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의 차이점이 큰 영향을 준 것 같다.</p><p><br></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 형 놀부와 동생 흥부의 이야기를 담은 고전소설이다. 놀부가 부모님의 유산을 모두 갖기위해 흥부를 쫒아냈고 놀부는 부자가 되었지만 흥부는 세금낼 곡식을 찧고 낡은집에 흙담을 쌓는등 온갖 품팔이를 하며 살아야 했다. 그러던 어느날 흥부는 다리가 다친 제비를 발견해 제비를 도와주었다. 이후 제비가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주었고 박이 모두 자라 박을 터뜨려보니 수많은 금은보화가 나와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 놀부가 이 소식을 듣고 일부러 제비 다리를 부러트려 치료해준후 박을 키웠더니 벌을 받게되었다.</p><p><br></p><p>반면 &lt;놀부전&gt; 에서 흥부는 돈을 퍽퍽 쓰는 성격이고 놀부는 그에 비해 신중한 성격이다. 놀부는 어느날 부터 흥부를 도와주지않았고 흥부는 놀부가 도와주지않자 혼자 돈을 벌어 놀부보다 부자가 되고싶어 한다. 흥부는 박을 키워 바가지를 만들어 팔아 부자가 될수있었다. 사실은 놀부가 흥부의 바가지를 다 사준것이었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뒤로 둘은 사이좋게 지냈다. &lt;놀부전&gt;의 저자는 &lt;흥부전&gt;보다 현대에 맞는 좀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한것같다.</p><p><br></p><p>두 작품중 한 작품을 고르라면 &lt;놀부전&gt;이 좀 더 공감이 갔던것같다. 아무래도 &lt;흥부전&gt;에 비해 &lt;놀부전&gt;이 지금 시대에 맞는 이야기여서 그런것 같다. 옛날 사람들은 &lt;흥부전&gt;이 좀 더 공감이 갔었을수도 있겠지만 막을 터뜨렸는데 금은보화가 나온다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된다. 그리고 &lt;놀부전&gt;의 내용이 더 감동적이었다. 놀부가 흥부몰래 흥부를 도와준것이 정말 좋은 형제라고 느꼈다.</p><p><br></p><p>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흥부와 놀부의 성격을 바꿔 놀부는 부모님의 유산을 다 물려 받았음에도 돈을 후하게 써 경제 상황이 안좋아지고 흥부는 유산을 받지 못했지만 갖고있는 능력을 다 해 차곡차곡 저금해 나가는 이야기로 써보고싶다. 원작을 상상했을때는 너무 흥부는 거지, 놀부는 부자로 단정되는거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이야기를 쓰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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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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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생긴 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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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문단 이 글은 고전소설 &lt;흥부전&gt;과 그런 글을 각색한 &lt;놀부전&gt;을 비교하고 &lt;흥부전&gt;을 내가 다시 쓴다면 어떻게 다시 쓰고 왜 그렇게 다시 쓰고싶은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글이다.</p><p><br/></p><p>2문단 &lt;흥부전&gt;은 형제인 흥부와 놀부가 나오는 조선시대 고전소설로 줄거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생트집을 잡아 흥부를 놀부가 쫓아내고 유산을 독차지해 부자가 된다. 그에 반해 흥부는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 논밭의 잡초를 뽑는 일이나 시신을 수습하는 일 같은 품팔이를 해 끼니를 이었다. 그렇게 살다가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흥부가 고쳐주었더니 제비가 박씨를 물어왔다. 그 박씨를 심었더니 부자 되었다. 그걸 듣고 놀부가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고쳐줬더니 또 박씨를 물어와 그걸 심고 박을 열었더니 도깨비와 도둑이 나와 놀부는 거지가 된다. 흥부는 그런 형또한 품어줘 함께 살게 된다.</p><p><br/></p><p>3문단 반면 &lt;놀부전&gt;은 원작인 &lt;흥부전&gt;과 다르게 경제관념이 부족하고 농부에게 빌붙어 사는 흥부와 유산도 나눠주고 흥부에게 도움을 주는 착한 놀부가 나오는데, 여기서 놀부가 흥부도 혼자 먹고 살 길을 찾길 바래서 도와주는 것을 멈추기로 다짐한다. 흥부는 정신 못차리고 제 형인 놀부를 원망하다 집에 바가지 장수가 찾아와 하는 말에 박으로 바가지를 만들어 팔기로한다. 그렇게 바가지를 팔아 부자가 된 흥부는 놀부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의 곳간을 보게 된다. 그곳에는 흥부의 바가지가 잔뜩 쌓여있었고 그걸 보고 형의 진심을 알게 된 흥부는 개과천선하게 된다.</p><p><br/></p><p>4문단 &lt;놀부전&gt;이 &lt;흥부전&gt;보다 더 공감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lt;흥부전&gt;에 비해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박을 열었더니 목수가 나오고 돈이 나오고 도둑이 나오는것 같이 비현실적인 얘기가 많아 공감이 안됐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말이 되는 &lt;놀부전&gt;이 더 공감이 됐다.</p><p><br/></p><p>5문단 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흥부의 성격을 바꾸고 싶다. 쓸데없이 너무 착한 흥부의 성격을 부당한 짓을 당하면 화를 낼 수 있고, 억울함을 표할 수 있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다. 왜냐하면 너무 착하기 때문에 형인 놀부가 그걸 이용한 유산을 독차지하고 흥부와 흥부의 가족들을 내쫓았는데 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쫓겨난 흥부가 답답하고 아무 잘못도 없는 흥부의 가족들이 너무 불쌍했기 때문이다. 제 형에게 도움을 청하여도 맞기만하니 너무 답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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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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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네모토 춘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799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흥부전과 놀부전을 소개하겠다</p><p>각 두 작품은 흥부가 부자가 되는 과정</p><p>인물들의 성격이 다르게 나타난다</p><p>이 글의 차이점과 줄거리를 설명하겠다</p><p><br/></p><p>조선시대 고전소설인 흥부전에선 흥부와 놀부 형제가 있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형이였던 놀부는 모든 유산을 가지고 흥부를 내쫓았어요 흥부는 거름을 뿌리고 세금 낼 곡식을 대신 찧으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갔다  할 수 없이 흥부 아내도 낡은 옷들을 대신 꿰매주고 물레질을하며 품을 팔았다 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구해준 제비가 박을 물고와 심었더니 금은보화가 나와 흥부가 부자가 되니 나쁜 놀부는 강제로 제비의 발을 부러뜨리고 벌을 받는 내용이다</p><p><br/></p><p>반면 놀부전은 흥부전과는 다르게 놀부는 동생을 아끼며 아낌없이 도움을 주는 형으로 나왔지만 흥부는 흥청망청 돈을 쓰고 형한테 빌리는 동생으로 나온다</p><p>보다못한 놀부가 사람을 보내 흥부네 박을 팔게해 부자가 되게 해주었다 흥부는 그 사실을 모른채 형과 재산을 비교하려 형의 곳간에 들어갔다 흥부가 판 박이 있는걸 발견하고  그렇게 생각한 자신을 후회한다</p><p>아마 작가가 이 내용을 쓴 이유는 형제간의 우애와 현실성을 중요하게 생각해 쓴거 같다</p><p><br/></p><p>두 작품중 마음에 더 드는건 놀부전 같다</p><p>제비가 준 박에 금은보화가 나오는것 보다 박을 팔아 부자가 되는게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흥부전과는 다르게 농부가 착하게 표현된게 마음에 들었다</p><p><br/></p><p>만약 내가 흥부전을 다시 쓴다면 꼭 놀부에게 복수를 하겠다 흥부는 형을 도와줬다지만 내가 다시 쓰면 도와주지 않고 피바람이 부는 복수를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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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5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799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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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식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86375</link>
         <description><![CDATA[<p>1</p><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이 원작이고 &lt;놀부전&gt;이 패러디 형식으로 만들어진다.두 작품은 공통적으로 조선시대형제로 나온다. 두작품다 시작은 부모님의 유산을 물려받은뒤 사건이 생긴다. 이 글에서는&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요약내용과 더 공감되는 작품과 이유,&lt;흥부전&gt;을 다시 써볼것이다.</p><p>2</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형제 흥부와 놀부가 나오는 고전소설이다.형인놀부는 온갖나쁜짓을 일삼았고,동생 흥부는 형과 행실이 남달랐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놀부는 유산을 자신이 다 가지고 동생 흥부를 생트집을 잡아 쫓아낸다. 쫓겨난 흥부는 상하전답김매기,전세대동방아찧기 등 온갖 품을 팔아 생계를 이어간다. 그러다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보곤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준다. 흥부가 고쳐줬던 제비는 흥부에게 박 씨 를 주고 떠난다. 흥부는 다 자란 박을 타자 쌀과 보석, 비단이 나와 부자가된다. 이를 들은 놀부가 일부로 제비의다리를 부러트리고 박 씨를 받는다.흥부가 박을 자르자 도둑과 도깨비, 오물이 나와 한순간에 거지가된다.거지가 된 놀부는 동생흥부에게 찾아가 도와달라고부탁한다. 흥부는 형처럼 쫓아내지않고 형의 가족과 같이 산다.</p><p>3</p><p>&lt;놀부전&gt;도 조선시대형제 놀부와 흥부가 나온다.</p><p>동생 흥부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돈을 다 쓰고 형 놀부에게 찾아와 도와달라고한다.계속 도와주던 놀부는 동생흥부가 스스로 가족들을 먹여살릴수있게 이제부터 도움을 주지않는다. 동생흥부는 갑자기 도와주지않는 형놀부를 원망한다. 흥부는 어떻게 가족을 먹여살릴지 고민하다가 바가지장수를 만난다.바가지장수는 흥부네 박이 탐스럽다며 박을 타 팔라고 하자 흥부는 곧바로 바가지를 만들어 장수한테 판다.그뒤로 흥부는 여기저기 구덩이를파 박을 심고 바가지를 만들어 직접 바가지장수로 나선다. 바가지가 불티나게 팔리고 흥부는 부자가된다. 부자가된흥부는 형놀부의 곳간과 자신의 곳간을 열어 누가더 부자인지 확인하다가 형놀부의 곳간에 자신의 바가지가 많이 쌓여있는것을 보고 놀부가 자신을 위한것이였다는걸보고 놀부에게 사과하고 화해한다.</p><p>4</p><p>두작품을 다 읽었을때 나는 &lt;흥부전&gt;에 더 공감할수있을것같다. 왜냐하면 흥부와 흥부의 아내가 한 품팔이가 자세하게 나와있어 힘들게 살았다는걸 더 쉽게 이해할수있고 이야기 내용에서 교훈도 더 쉽고 빨리 알수있다.</p><p>5</p><p>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명 흥부와 흥부아내가 한 품팔이를 더 쉬운말로 바꿔서 쓸것같다.</p><p>ex) 전세대동방아찧기 -&gt; 나라에 세금으로 낼 곡식의 껍질을 벗기는 일</p><p>ex) 상하전답 김매고-&gt; 논밭에 잡초를 뽑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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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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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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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흥부전과 놀부전에 대하여 </p><p>소개할 것이다.</p><p>형인 놀부는 나쁜 짓을 일삼고 이기적이며</p><p>동생 흥부는 마음이 착하고  행실이 남달랐다. </p><p>어느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놀부는 흥부에게 </p><p>유산을 한푼도 주지않고 쫒아냈다.</p><p>흥부는 남은 가족들을 위해 생전 </p><p>해본적도 없는 일들을 하며 </p><p>힘든 나날을 보냈다.</p><p>어느날 집 앞에 다리가 부러진 </p><p>제비를 보고는 바로 정성껏 치료해주었다. </p><p>그 후 집으로 돌아간 </p><p>제비가 씨를 물어다 주고 얼마후 </p><p>그것이 자라 박이 되었다. </p><p>흥부가족들이 박을 가르자 보물이 </p><p>쏫아져 나왔다. </p><p>흥부가 부자가 된 소식을 듣고 </p><p>놀부도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린 후 </p><p>다시 치료하여 보냈다. </p><p>그러자 제비가 놀부의 집에도 박씨를 뿌려 </p><p>박이 자랐다. </p><p>놀부네 가족이 박을 가르자 그곳에서</p><p>도둑들이 나와 돈이며 물건이며 전부 훔쳐갔다. </p><p>흥부는 그런 놀부를 위로하며 함께 살기로 한다.</p><p>위 이야기인 흥부전은 놀부가 나쁜사람이지만 </p><p>놀부전은 놀부가 착한사람이 되고 </p><p>흥부가 게으른 사람이 된다.</p><p>또 흥부전은 제비가 보물이 </p><p>든 박을 가져다 주지만</p><p>놀부전은 흥부가 파는 </p><p>박바구니를 착한 놀부가</p><p>사서 흥부를 부자로만들어주는 그런 이야기다. </p><p>이처럼 흥부전은 다른 옛 </p><p>이야기들처럼 </p><p>착한사람에겐 복이오고 </p><p>나쁜 사람은 벌을 받지만</p><p>놀부전은 현실성 있게 </p><p>물건을 팔아 그만큼의</p><p>대가를 얻는다.</p><p>놀부전과 흥부전중 하나를 </p><p>고르라면 역시</p><p>흥부전을 고를것 같다. </p><p>이유는 착한사람에겐 복이 </p><p>들어온다는 말을 믿던 </p><p>옛날사람들이 만든 동심을 </p><p>지켜주는 이야기인거 </p><p>같아서 이다. </p><p>만약 흥부전의 내용을 재구성한다면 </p><p>흥부와 놀부의</p><p>성격을 바꾸어 다시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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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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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식이아님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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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흥부전&gt;과&lt;놀부전&gt;의 줄거리와 둘 중 무슨 작품이 더 좋았는지,&lt;흥부전&gt;의 이야기를 바꾸면 어떻게 바꿀 것 인지를 쓸 것 이다</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흥부와 놀기부가 나오는 고전소설이다. 흥부는 열정이 넘치고 행실이 좋지만</p><p>놀부는 나쁜짓을 많이하고 다녔다. 부모님이 돌아가시자마자 놀부는 흥부를 내쫓고 재산을 독차지했다</p><p>그로인해 흥부네가족은 먹고 살 방법이 없어 선에 잡히는 일을 다 했다. 예를들면 묵은 집에 흙담을 쌓고</p><p>새집에 땅을 도드라지게 높이고,오푼 받고 말 굽에 붙이는 쇳조각을 걸었다.이것보다 더 많은 일을 했지만 여전히 사는 것은 어려웠다. 결국 널부에게 찾아가</p><p>조금 도와달라고하지만 욕만 먹고 쫓겨났다</p><p>흥부네 집 처마에 제비 한 쌍이 새끼를 낳아 키우는데</p><p>제비새끼가 다리가 부러져 있는 것을 본 흥부는 제비를 정성껏 치료해준다. 제비는 보답으로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주어 키웠다. 그 박을 열어보니 재물이 나와 큰 부자가 되었다. 한편 그 소식을 들은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려서 박씨를 받아냈지만</p><p>벌을 받게된다.놀부는 순식간에 빈털털이가 된다</p><p>마음씨가 좋은 흥부는 그 소식을 듣고 형에게 먼저 다가가 놀부를 위로하고 재산을 나누어주며 사이좋게 지낸다.</p><p>&lt;놀부전&gt;의 이야기는 형인 놀부는 착하게 나오고 동생인 흥부가 가난하고 일도 못해 놀부의 도움만 받는다. 어느날 놀부는 자신의 아내에게 흥부가 도움을 요청하러 오면 절대 도와주지 말라고 경고한다. 흥부가 또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왔지만 놀부는 거절한다. 흥부는 놀부를 원망하게 된다. 놀부가 도와주지않아 어떻게 돈을 벌어야할지 막막한 흥부네 가족에게 바가지 장수가 자신에게 바가지를 팔라고한다</p><p>흥부네는 바가지를 팔아 큰 부자가 되는데 성공한다</p><p>이제 흥부는 자기가 놀부보다 돈이 많다고 생각해 놀부네 집으로 달려가 몰라 곳간을 보았지만 곳간엔 음식은 없고 바가지만 가득했다. 흥부는 이제 놀부의 마음을 알아 놀부에게 사과하고 더 사이좋게 지냈다</p><p>  두 작품 중 더 공감할 수 있었던 작품은 &lt;놀부전&gt;이다. &lt;흥부전&gt;에서 놀부가 엄청 못되게 굴었는데 흥부가 놀부의 집안사정이 안좋아지자마자 자기의 재산을 나누어주는게 이해가 잘 안됐다. &lt;놀부전&gt;은 흥부가 놀부에게 의지만하지않고 자기 스스로 돈을벌어 가족들을 책임져줬으면해 동생의 도움을 거절한 형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보기 좋았고,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형을 미워한다는 내용이 재밌었다.</p><p>  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놀부의아내가 몰래 흥부네집을 도와주어 놀부네 집안사정이 안좋아졌을 때 놀부는 천벌을 받고 흥부네가족들이 놀부의아내만 챙겨주는 내용으로 쓰고싶다</p><p>그 이유는 놀부가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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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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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91980</link>
         <description><![CDATA[<p>1</p><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이 원작이고 &lt;놀부전&gt;이 패러디 형식으로 만들어진다.두 작품은 공통적으로 조선시대형제로 나온다. 두작품다 시작은 부모님의 유산을 물려받은뒤 사건이 생긴다. 이 글에서는&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요약내용과 더 공감되는 작품과 이유,&lt;흥부전&gt;을 다시 써볼것이다.</p><p>2</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형제 흥부와 놀부가 나오는 고전소설이다.형인놀부는 온갖나쁜짓을 일삼았고,동생 흥부는 형과 행실이 남달랐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놀부는 유산을 자신이 다 가지고 동생 흥부를 생트집을 잡아 쫓아낸다. 쫓겨난 흥부는 상하전답김매기,전세대동방아찧기 등 온갖 품을 팔아 생계를 이어간다. 그러다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보곤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준다. 흥부가 고쳐줬던 제비는 흥부에게 박 씨 를 주고 떠난다. 흥부는 다 자란 박을 타자 쌀과 보석, 비단이 나와 부자가된다. 이를 들은 놀부가 일부로 제비의다리를 부러트리고 박 씨를 받는다.흥부가 박을 자르자 도둑과 도깨비, 오물이 나와 한순간에 거지가된다.거지가 된 놀부는 동생흥부에게 찾아가 도와달라고부탁한다. 흥부는 형처럼 쫓아내지않고 형의 가족과 같이 산다.</p><p>3</p><p>&lt;놀부전&gt;도 조선시대형제 놀부와 흥부가 나온다.</p><p>동생 흥부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돈을 다 쓰고 형 놀부에게 찾아와 도와달라고한다.계속 도와주던 놀부는 동생흥부가 스스로 가족들을 먹여살릴수있게 이제부터 도움을 주지않는다. 동생흥부는 갑자기 도와주지않는 형놀부를 원망한다. 흥부는 어떻게 가족을 먹여살릴지 고민하다가 바가지장수를 만난다.바가지장수는 흥부네 박이 탐스럽다며 박을 타 팔라고 하자 흥부는 곧바로 바가지를 만들어 장수한테 판다.그뒤로 흥부는 여기저기 구덩이를파 박을 심고 바가지를 만들어 직접 바가지장수로 나선다. 바가지가 불티나게 팔리고 흥부는 부자가된다. 부자가된흥부는 형놀부의 곳간과 자신의 곳간을 열어 누가더 부자인지 확인하다가 형놀부의 곳간에 자신의 바가지가 많이 쌓여있는것을 보고 놀부가 자신을 위한것이였다는걸보고 놀부에게 사과하고 화해한다.</p><p>4</p><p>두작품을 다 읽었을때 나는 &lt;흥부전&gt;에 더 공감할수있을것같다. 왜냐하면 흥부와 흥부의 아내가 한 품팔이가 자세하게 나와있어 힘들게 살았다는걸 더 쉽게 이해할수있고 이야기 내용에서 교훈도 더 쉽고 빨리 알수있다.</p><p>5</p><p>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명 흥부와 흥부아내가 한 품팔이를 더 쉬운말로 바꿔서 쓸것같다.</p><p>ex) 전세대동방아찧기 -&gt; 나라에 세금으로 낼 곡식의 껍질을 벗기는 일</p><p>ex) 상하전답 김매고-&gt; 논밭에 잡초를 뽑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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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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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짭 춘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197189</link>
         <description><![CDATA[<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조선시대와 현대시대때 나온 소설로 흥부가 사람또는 동물에 의해 부자가 되는 소설이다. </p><p>두 작품은 모두 흥부는 부자가 되지만 그 뒤로 놀부는 경제가 어려워진다. &lt;흥부전&gt;은 까치와 관련하여 흥부가 부자가 되지만 &lt;놀부전&gt;은 바가지 장수와 관련하여 흥부가 부자 되는 이야기이다.</p><p> 이 두 글에서 나는 흥부가 부자가 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글을 쓸거다.</p><p><br/></p><p>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때 나온 고전소설이다.</p><p> &lt;흥부전&gt;에서 동생 흥부는 행실이 좋았으나 부모님이 돌아거신 후 형인 놀부가 생트집을 잡아 놀부 혼자 부모님이 남기고 가신 유산을 모두 독차지하여 부자가 되었지만 흥부는 하나도 받지 못한체 집에서 쫒겨났다.</p><p>그래서 흥부네는 생계가 막막해지며 할 수 없이 흥부의 아내가 품팔이로 물방아 쌀 까불기,보리 갈 때 거름놓기 등 한시도 쉬지 못하며 품을 팔았다.</p><p> 그러던 어느날, 제비가 다리를 다쳐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자 제비는 박씨를 주어 심었더니 쿤 박이 열리면서 재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 후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p><p><br/></p><p> 반면, &lt;놀부전&gt;은 현대소설로 &lt;놀부전&gt;에서는 놀부를 주인공으로 나타내었으며, 놀부의 입장도 작가가 나타내어 놀부의 나쁜인식을 좀 벗어나고자 쓴 것 같다. &lt;흥부전&gt;에서의 놀부는 흥부에게 돈 한 푼도 주지 않은 못된 인물로 나오지만 &lt;놀부전&gt;에서의 놀부는 흥부에게 먹을 것고 나눠서주며 흥부를 잘 도와주고 챙겨주었다.</p><p> &lt;흥부전&gt;에서는 흥부가 까치의 다리를 치료해 준 뒤 까치는 보답하고자 박씨를 주었더니 그 안에는 재물들이 쏟아져서 흥부가 부자가 된 반면, &lt;놀부전&gt;에서의 흥부는 바가지 장수가 와 바가지를 만들어 자신에게 팔면 돈을 주겠다하여 흥부는 바가지를 열심히 만들어 돈을 왕창 벌어서 부자가 되었다고 이야기가 쓰였다.</p><p><br/></p><p> 두 작품 중 나는 &lt;놀부전&gt;이 더 공감이 된다.</p><p> &lt;흥부전&gt;은 정말 동화 속에서만 가능한 이야기라면 &lt;놀부전&gt;은 좀 더 현실로 와 돈을 벌어 부모님의 유산을 다 뺏어간 놀부에게 골탕 먹이는 것 더 공감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p><p>그리고,내가 만약 &lt;흥부전&gt;을 다 쓴다면 놀부의 입장과 흥부의 입장 모두 쓰고 싶다. 한 명이 넘. 나쁘지도 한명만 너무 착하게 하고싶기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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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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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닉스 춘식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213789</link>
         <description><![CDATA[<p>흥부전과 놀부전은 흥부전의 가난한 흥부와 이기적인 부자 놀부가 등장한다. 흥부가 착한일을 하며 박을 열어보자 놀부는 일부러 착한일을 해 박을 열어보자 바로 거지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이고 놀부전은 반대로 가난한 흥부와 성실하지만 돈도 많은 놀부의 이야기이다. 놀부는 흥부를 도와주어 흥부와 놀부의 사이가 좋아지는 내용이다.</p><p><br/></p><p>(2문단)</p><p>흥부는 조선시대의 가난한 동생과 부자 형의 이야기이다. 놀부라는 형은 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가져가 부자가 되었고 흥부라는 동생은 유산을 못받아 잡히는대로 품을 팔아 끼니를 때웠다. 10개 이상을 품을 팔아도 여유가 없자 아내도 품을 팔기 시작했다. 어느날 대비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걸 보고 흥부가 다리를 고쳐주어 재비는 박씨를 물어다 주었다 그 속에서 재물들이 나왔다는 소문을 듣자 농부도 재비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 치료해주어 박씨를 얻어 열어보자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앗겨버린다. 흥부는 형을 위로하고 재산을 나누어줘 우애롭게 지낸다.</p><p><br/></p><p>(3문단)</p><p>놀부전에선 성실하고 돈도많은 놀부와 가난하고 게으른 흥부가 나온다 흥부는 계속 놀부에게만 의지하고 살자 놀부는 결국 바가지장수를 흥부에게 보내어 장사를 하도록 도와주었다 두 이야기에선 결국 마지막이 해피엔딩인 것 같다. 흥부전에선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 부자가 되었고 놀부는 일부러 부러뜨려 오히려 거지가 되어 흥부는 놀부를 도와 살고 놀부전은 놀부가 게으른 흥부를 위해 일부러 바가지 장수를 보내 흥부를 부자로 만들어 결국 사이가 좋아지는 내용이다</p><p><br/></p><p>(4~5문단)</p><p><br/></p><p>흥부전과 놀부전 중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은 농부전인 것 같다. 흥부전에선 박씨를 얻어 썰자 부자가 되고, 거지가 되었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놀부전은 놀부가 자신이 아닌 흥부에게까지 도움을 베풀어준것이 인상이 깊어 놀부전이 더욱 인상이 깊은 작품이였던 것 같다. 내가 흥부전을 다시 쓴다면 놀부가 흥부에게 조금이나마 도와줄 것 같다. 아무리 동생이라고 해도 형편이 없는 동생에게 베풀어줄것이고 농부전처럼 바가지 장수를 부르던 일을 시켜 흥부를 도와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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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213789</guid>
      </item>
      <item>
         <title>고구마방구 뀐 춘식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214464</link>
         <description><![CDATA[<p>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살던 동생 흥부와 형 놀부가 나오는 고전소설이다. 형 놀부는 나쁜짓을 일삼았고, 동생 흥부는 반대로 착하고 행실이 남달랐다. 놀부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괜히 흥부에게 생트집을 잡으며 유산도 독차지하고 흥부를 내쫓았다. 흥부는 먹고 살 도라가 없어서 초상 난 집 주소를 정하고 묵은 집에 토감은 쌓는 등 품을 팔아서 끼니를 이었다. 어느날 흥부네 집 처마에 제비 한 쌍이 새끼를 낳아 기르는데, 새끼 한마리가 구렁이를 피하려다가 둥지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다. 흥부는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고 그 인연으로 제비가 박씨를 주어서 흥부는 그 씨를 심었다. 그것이 잘 자라 큰 박이 되었고, 박을 타자 그 속에서 재물이 나와 큰 부자가 되었다. &lt;흥부전&gt;은 <strong><mark>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는다</mark></strong>는 교훈이 담겨있다. </p><p> 반면, &lt;놀부전&gt;은 현대소설이다. &lt;놀부전&gt;에서 놀부와 흥주는 &lt;흥부전&gt;과 다르게 놀부는 경제관념이 있으며 동생을 생각하는 좋은 형이고, 흥부는 물려받은 재산을 다 쓰고 형에게 찾아가 매번 도움을 청하는 염치없고 어리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느날 흥부가 또 놀부에게 도와달라고 찾아왔을때, 놀부는 흥부에게 열심히 일을해서 가족들을 책임지라고 하며 도와주지 않았다. 흥부는 무엇을 해서 가족들이 먹여살릴지 생각하던 도중에 바가지 장수가 찾아와서 지붕위에 열린 박으로 바가지를 만들어 팔겠냐고 물었다. 흥부네 가족은 바로 박을 타서 바가지를 만들었고 그 바가지를 팔아서 많은 돈을 벌어 큰 부자가 되었다. &lt;놀부전&gt;은 <strong><mark>열심히 살아야 잘 살 수 있다</mark></strong>는 교훈을 담고 있다. </p><p> 나는 &lt;흥부전&gt;보다 &lt;놀부전&gt;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착하게 살하서 복을 받는것 보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것이 훨씬 빠르고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p><p> 만약 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재구성 한다면 <strong><em>흥부가 제비에게 받아 심은 박에서 굶주린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많은 곡식들과 열매가 들어있었다. 흥부는 혼자 갖지 않고, 동네 사람들과 나누어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em></strong><em> </em>라는 내용으로 바꿀것이다. 이 이야기에서의 교훈은 <strong><mark>진정한 행복은 혼자 가질때가 아니라 나눌때 더 커진다.</mark></strong> 이다. 내용을 이렇게 바꾼 이유는 원작에서 흥부가 부자가 되어서 놀부를 도와주는 내용을 보고 놀부 말고도 동네 사람들을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을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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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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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춘식춘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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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고전소설 흥부전과 놀부전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흥부전은 부모님의 재산을 모두 물려받은 놀부가 동생 흥부를 집에서 내쫓으며, 흥부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놀부가 왜 빈털터리 신세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놀부전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다 탕진해버린 흥부가 놀부에게 밥을 얻어먹으며 살다가 나중에는 놀부에게 따끔한 조언을 듣고 복수를 꿈꾸는 내용이다. 두 이야기에 나오는 흥부와 놀부의 성격차이와 작품이 주고자하는 교훈을 비교하며 읽으면 이야기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나에게 더 공감된 작품은 놀부전이고, 더 재밌었던작품은 흥부전이다.</p><p>2: 흥부전은 조선시대에 흥부와 놀부가 등장하는 고전소설인데, 온갖 나쁜짓을 일삼는 놀부와 착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흥부, 두 형제의 이야기이다. 둘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놀부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흥부를 집에서 내쫓는다. 유산 한푼 물려받지 못한채 쫓겨난 흥부는 새집에 땅을 돋우고, 대장간 풀무를 불는등 생전 못해본 일을 하며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간다. 어느날, 흥부는 우연히 다리를 다친 제비를 발견하고,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준다. 그 인연으로 제비가 흥부네 집에 박씨를 물어다준다. 흥부가 박을 타자 박 안에선 많은 재물이 나와 흥부를 부자로 만들어준다. 이 소식을 들은 놀부는 부자가 되기 위해 제비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 치료해준다. 놀부도 박을 받았지만 안에는 도둑들이 있었다. 재산을 모두 빼앗긴 놀부를 부자가 된 흥부가 자신의 집에 들여주며, 놀부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흥부와 우애롭게 산다.</p><p>3: 반면, 놀부전은 흥부전에서 나온 두 형제의 성격이 매우 다르다. 흥부는 부모님의 재산도 적당히 물려받았지만 금방 탕진해버리고, 놀부에게 붙어먹으며 살아간다. 놀부는 그런 흥부에게 지쳐 더이상 도움을 주지 않고 따끔한 조언으로 흥부를 내쫓는다. 흥부는 놀부에 대한 복수심에 어떻게 돈을 벌까 고민하다, 박을 타서 바가지를 만들어 팔기로 결심한다. 돈을 어느정도 벌고 의기양양해진 흥부는 놀부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몰래 열어본 놀부네 집 곳간에는 바가지가 가득했다. 그제야 흥부는 놀부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놀부에게 용서를 구한다. 그 후로 흥부와 놀부는 사이좋게 지낸다. 이 이야기는 "열심히 일한만큼 대가를 받을수있다."는 교훈을 준다.</p><p>4,5: 내가 이 두 이야기 중 더 공감되는 작품은 놀부전이다. 이유는 두 이야기의 현실성 차이 때문인데, 흥부전에서 나오는 흥부는 남들에게 많은것을 베풀고, 너그럽게 잘못을 용서해주는 성격이다. 근데 현실에서 흥부처럼 착하기만 하면 호구 취급을 받고 쉽게 사기 당하기 일수다. 흥부전에 나오는 흥부가 진짜 실존 인물이였더라면 과연 부자가 될수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흥부전을 다시 쓴다면 원작에서의 흥부의 성격은 비슷하게 하되 결말을 바꿔보고 싶다. 마지막 빈털털이가 된 놀부에게 재산을 나눠주는 대신 따끔한 인생조언을 해주는 결말로 바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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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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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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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문단• 흥부전과 놀부전은 모두 동생 흥부와 형 놀부가 등장하는 이야기이다. 흥부전과 놀부전은 모두 <em>한 명은</em> 가난하고 <em>한 명은</em> 돈이 많은 그런 공통점이 있다. 이 글에서 흥부전과 <em>놀부던 이</em> 스토리를 <em>소개하고</em>두 <em>작품 중</em> 더 공감하는 작품과 두 작품에 나의 의견을 <em>쓸 것이다.</em></p><p><br/></p><p>2문단• &lt;흥부전&gt; 조선시대 전라도 운봉과 경상도 함양 땅에 형 놀부와 동생 흥부가 살았다. 형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생 트집을 잡아 흥부를 <em>내쫓아냈다.</em><br>흥부는 어렵게 똥재와 부고를 전하며 품을 팔며 살았다. 흥부가 품을 팔아도 생계가 어려워 흥부의 아내 또한 품을 팔며 살았다. 그러다 흥부네 집 처마에 제비 <em>한 쌍이</em> 새끼를 낳았다 그 새끼가 처마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는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정성껏 <em>치료해 준다.</em> 그러다 다리를 <em>치료해 주었던</em> 제비가 박 씨를 <em>물어다 줬다.</em> 그 박을 타자 그 안에 재물이 나와 큰 <em>부자가 됐다.</em> <em>그 이야기를</em> 들은 놀부는 일부로 제비의 다리를 부러트렸다 그 제비도 놀부에게 박 씨를 <em>물어다 주었다.</em> 그 박 안에는 도깨비와 <em>안 좋은 것들이</em> 나와 놀부는 벌을 받았다. 그런 놀부에게 동생 흥부는 재산을 나누어 주었다.</p><p><br/></p><p>3문단• &lt;놀부전&gt; 조선시대 형 놀부와 동생 흥부가 있었다. 흥부는 일도 잘 못하고 가난하고 매번 형 놀부에게 도움을 받았다. 그런 놀부는 자신의 아내에게 흥부를 절대 도와주지 말라고 하였다. 그러던 날 흥부는 또 놀부에게 도움을 청하러 왔다.<br>놀부는 도와줄 생각이 <em>없는듯하며</em> 흥부에게 열심히 벌어 네 가족은 네가 책임지라고 했다 흥부는 제발 <em>한 번만</em> <em>도와달라 하며</em> 놀부를 원망했다.</p><p>그러다 흥부네 집에 바가지 장수가 찾아와 <em>흥부 집</em> <em>지붕 위에</em> 있는 박으로 바가지를 만들어 <em>자신에게</em> 팔아달라고 하였다. <em>그렇게</em> 흥부의 바가지는 불티나게 팔리며 흥부는 부자가 <em>돠었다.</em> 흥부는 자신이 <em>놀부보다 부자가 되어있을 거란</em> 생각에 놀부의 집으로 갔는데 놀부의 집에는 곡식은 없소 바가지만 가득했다.<br>작가는 <em>흥부 같은</em>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em>하라는 뜻으로</em> 글을 <em>쓴거 같다.</em></p><p><br/></p><p><em>4문단• 나는 두 작품 중 놀부전에 더 공감 할수 있을거같다. &lt;흥부전&gt;과&lt;놀부전&gt; 모두 다 이야기 끝은 좋은쪽으로 끝나지만 &lt;놀부전&gt;은 흥부가 직접 돈을 버는법을 알게 해주었다. 그 장면이 인상 깊기도 하고 감동적이였다. ⸝⸝ʚ̴̶̷̆ ̯ʚ̴̶̷̆⸝⸝ </em></p><p><br/></p><p><em>5문단• 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 다면 놀부를 더 착하게 쓸거같다. &lt;흥부전&gt;에서는 놀부가 욕심도 많고 재산을 모두 잃는데 그게 슬픈거 같다.</em></p><p><em>내가 작가였더라면 놀부가 제비의 다리를 부러트리는 장면을 안쓰고 </em>흥부와 놀부 모두에게 집에 제비가 박 씨를 <em>물어다 주는</em> <em>쪽으로</em> <em>쓸 거 같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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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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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춘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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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1문단&gt;</p><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에 대하여 어떤 차이점과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p><p>예기 해볼게요. 일단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은 중요한 인물인 흥부와 </p><p>놀부가 같게 나오며, &lt;놀부전&gt;은 &lt;흥부전&gt;을 재구성한  소설이예요.</p><p>&lt;흥부전&gt;은 내쫒긴 흥부의 이야기 이고</p><p>&lt;놀부전&gt;은 동생인 흥부를 위해 내쫒았다는 이야기예요.</p><p>제가 쓴 글에서는 그런 &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의 차이점과 고전 소설인</p><p>&lt;흥부전&gt;을 어떻게 재구성 해야지 &lt;놀부전&gt;처럼 납득할수 있는 내용이</p><p>될수있는지 예기 해볼게요.</p><p><br/></p><p>&lt;2문단&gt;</p><p>&lt;흥부전&gt;은 고전 소설이며, &lt;흥부전&gt;에서 형재의 아버지가 돌아가심</p><p>으로 유산을 남기셨어요. 그런데 유산을 욕심쟁이 놀부가 독차지하게 </p><p>되면서 놀부는 '부자' 흥부는 '거지'가 되며 형인 놀부는 승승장구하고</p><p>동생인 흥부는 돈을 벌기위해 짐지고선 떠돌이 장사꾼의 짐을 들어서 </p><p>옴겨 주거나 닷냥 받고 시신을 수습하는 일등등을 하며 지냈어요.</p><p>어느날, 처마밑으로 제비가 날아와 둥지를 만들었어요. 그런데</p><p>둥지에 있던 새끼제비가 뱀에게 공격을 받아 다치게 되었어요.</p><p>그걸 본 마음씨 좋은 흥부가 제비를 치료해 주었지요. 제비는</p><p>치료를 받고난 후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와 주었어요. 흥부가 그 박씨를</p><p>심으니 박이 열렸어요. 박을 까보니 그 안에서 '쌀'이 나오고 '돈'이 나와</p><p>흥부는 제비가 물어다준 박씨 덕분에 부자가 되었어요.</p><p>&lt;흥부전&gt;은 제비가 물어다준 박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설이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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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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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춘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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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문단</p><p>&lt;흥부전&gt;은 우리나라의 아주 유명한 고전소설입니다.</p><p>그렇다면 여러분들은 &lt;놀부전&gt;도 알고 있습니까?</p><p>흥부전은 착한 흥부가 복을 받고 못된 놀부가 벌을 받는 내용이다. 그러나 놀부전의 흥부와 놀부는 흥부전의 흥부 놀부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인물로 나온다.</p><p> 이 글에서는 흥부전과 놀부전을 비교하고 또 어느 작품이 더 좋은 작품일 지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다.</p><p><br/></p><p>2문단</p><p>흥부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p><p>흥부와 놀부는 형제인 데 형인 놀부가 유산을 다 가지고 흥부를 내쫓아서 식구가 많은 흥부네를 먹여 살리기 위해 흥부는 4km 가마지기,논밭 잡초 뽑기,묵은 집에 흙담 쌓기 등의 품팔이를 하고 흥부 아내도 구시월에 김장하는 등의 품팔이를 했다.그러던 어느날 흥부네 처마 아래에 있던 제비집에 구렁이가 들어와 새끼제비가 떨어져 다리를 다쳤다.그래서 흥부가 보살펴주자 다음해에 그 제비가 박씨를 물어와 심었더니 박마다 금은보화 같은 보물들이 나와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 이를 본 놀부가 일부러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린 후 보살펴주자 이듬해에 제비가 물어온 박씨에서 도깨비와 똥이 나와 벌을 받고 재산도 다 빼았겼다.나중에 흥부가 재산을 나눠주어 같이 사이좋게 지냈다.</p><p><br/></p><p>3문단</p><p>반면,놀부전은 나눠받은 재산을 다 탕진하고도 형에게 도움을 받던 흥부가 놀부의 지혜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놀부의 곳간을 보고 형의 마음을 알아차린 후 사이좋게 지낸 이야기이다.</p><p>흥부전에서는 놀부가 엄청나게 못된사람으로 나오고 흥부가 착하게 나왔지만 놀부전에서는 놀부가 생각이 깊고 착하게 나와 흥부가 바가지를 팔 수 있게 만들고 그 바가지를 많이 사서 흥부가 스스로 자립하여 부자가 되게 한다.그리고 흥부는 그 큰 그림을 알아차리지 못하다가 놀부의 곳간을 보고 난 후에야 놀부의 큰 그림을 알아차린다</p><p>놀부전을 쓴 작가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복이 오고 형제끼리 우애있게 돕고 살아양 한다는 뜻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p><p><br/></p><p>4-5문단</p><p>놀부전과 흥부전을 흥부를 중점으로 보면 놀부전에서는 흥부가 열심히 일하기도 했지만 놀부가 도움을 주어서 잘 살게된 점도 있다.하지만 흥부전에서의 흥부는 놀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재산산속도 받지 못했지만 흥부전에서의 흥부는 놀부의 도움을 받지못했다 흥부는 계속해서 열심히 일한다.따지고 보면 놀부전에서 흥부도 물론 열심히 일했지만 놀부가 계속 도와준 것도 있고 가족들과 다같이 바가지를 만든다 .하지만 흥부전에서는 흥부와 흥부 아내 그 많은 가족 살린다.놀부전의 흥부는 가족들을 당장 먹여 살려야 하는 데 , 양반 체면이나 살리겠다고 품팔이 파는 걸  꺼리다가 보부상이 와서 바가지 만들어서 팔라니까 그제야 가족들이랑 다같이 바가지 만들어서 판다 반면에 흥부전의 흥부는 놀부전의 흥부가 꺼려하던 품팔이를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며 가족이들을 하루하루 먹여 살린다. 위 내용을 보면 놀부전의 흥부는 그냥 미놀부가 많이ㅠ도와주고 가족들도 많이 일해서 잘 살게 된다 하지만 흥부전의 흥부는 열심히 일한 것도 흥부,제비 다리 고쳐준 거솓 흥부이다 제비가 물어온 박씨로 부자가 된 것은 맞지만 생명을 구한 걸로 받은 것이니 나는 흥부가 받을 만 했다고 생각한다 </p><p> 그래서 나는 놀부전의 주변사람 잘 만나고 기회가 와야지만 열심히 일하는 한부보다 흥부전의 언제나 열심히 일하며 착하게 사는 흥부가 더 큰 공감을 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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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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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가고싶은 춘식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259365</link>
         <description><![CDATA[<p>1문단: &lt;흥부전&gt;은 흥부가 착하게 나오고 &lt;놀부전&gt;은 놀부가 착하게 나온다. 이 두 작품은 공통으로 흥부와 놀부가 나오고 차이점으로는 흥부가 어떻게 부자되는지 등이 있다. 나는 두 개의 글을 요약하고 어떤 작품이 더 공감 되는지, 내가 만약 &lt;흥부전&gt;을 재구성 한다면 어떻게 할 건지를 글로 표현 할 것이다.</p><p><br/></p><p>2문단: &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살던 형제들 이야기이다. 첫째는 놀부 둘째가 흥부이다. 놀부는 나쁜짓만 골라서 하고 흥부는 그와 달리 착하게 살았다. 그러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부모님의 유산을 놀부가 다 가져가고 흥부를 내쫓았다. 흥부는 가족들과 먹고 살 도리가 없어져 품팔이를 하였다. 그중 첫 번째는 초상난 집의 부고를 전해주는 일 이였다. 그리고 두 번째는 새집에 땅을 돋아주는 일 등을 하였다. 그러다 먹을 곡식이 떨어지고 살기 힘들어져 놀부에게 도움을 청했다. 놀부네 집에 가 곡식을 달라고 하는데 큰 뒤주에 곡식이 가득있지만 놀부의 아내는 밥주걱으로 흥부의 뺨을 때리고 내쫓았다. 그러자 흥부는 뺨에 붙은 밥을 먹으며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도착하자 흥부는 집에서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발견했다. 그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더니 제비가 박씨를 물어왔다. 그 씨앗이 자라 큰 박이 되었다. 그 박을 갈라보았더니 금은보화와 재물이 나와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 그 소식을 들은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 고쳐줘서 얻은 박씨를 키웠다. 그런데 오히려 놀부는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앗겼다. 흥부는 형을 위로해주고 우애롭게 지내게 된다.</p><p><br/></p><p>3문단: 반면, &lt;놀부전&gt;은 놀부가 주인공이 된 이야기이다. 흥부는 집도 가난하고 일도 잘 못했다. 그래서 매번 놀부를 찾아와 도움만 받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놀부가 부인에게 흥부를 더 이상 도와주지 말라고 했다. 놀부의 아내는 흥부가 굶어 죽으면 어떡하냐고 놀부에게 말했지만 놀부는 흥부가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 줄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때 흥부가 도움을 청하러 왔다. 놀부는 흥부를 도와주지 않고 내쫓았다. 흥부는 그런 놀부를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흥부는 집으로 돌아가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까 생각했다. 그때 바가지장수가 와서 지붕위에 있는 박으로 바가지를 만들어 팔자고 제안했다. 흥부는 그 바가지를 팔아 돈을 벌었다. 그리고 직접 바가지장수로 나가 돈을 벌기도 했다. 그러자 ‘흥부 표’ 바가지는 온 나라에서 유명해졌다. 부자가 된 흥부는 놀부랑 흥부중 누가 더 부자인지 알고싶어져서 놀부네집 곳간을 열어봤다. 근데 그 안에는 흥부의 바가지가 가득있었다. 그걸 본 흥부는 놀부의 참 된 뜻을 알게 되었다. </p><p><br/></p><p>4~5문단: 이 두 작품 중 나는 &lt;놀부전&gt;이 더 공감이  잘 됬다. 왜냐하면 나는 첫째로 태어나서 동생이 있어 놀부의 마음이 너무 공감되고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 내 동생이 만약 흥부처럼 굴었다면 나는 내 동생을 절대 도와주지 않고 모른체 할 것이다. </p><p>내가 &lt;흥부전&gt;을 다시 쓴다면 나는 흥부를 첫째로 만들 것 이다. 부모님의 재산은 놀부가 다 가져가고 흥부는 가난하게 사는데 놀부가 갑자기 병에 걸리게 되게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놀부가 재산을 다 가져갔기 때문에 벌로 병을 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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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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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린 춘식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nneganswake/w05a7ad2hg7frj6p/wish/35602601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이 글에서 &lt;흥부전&gt;과&lt;놀부전&gt;에 대해 다루고 싶다.두 이야기의 줄거리와 내가 흥부전을 다시 쓴다면 어떻게 쓰고싶은지,작가가 흥부전과 놀부전을 쓴 이유가 무엇일지 등을 작성할 것이다. 시작하기 전에 흥부전과 놀부전 이야기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흥부전은 부모님의 유산을 전부 가져간 욕심이 많은 놀부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품팔이를 하는 착한 흥부가 나와 흥부가 부자가 되는 이야기이고 놀부전은 흥부전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다음 문단부터 흥부전의 줄거리와 여러가지 내용을 서술하겠다.</p><p><br/></p><p>&lt;흥부전&gt;은 조선시대에 형제인 흥부와 놀부가 나오는 고전 소설이다. 놀부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유산을 전부 가지고 흥부를 쫒아냈고 따로 먹고살 도리가 없던 흥부는 떠돌이 장사꾼의 짐을 대신 날라주는 일과 상운 당한 집의 소식을 알려주는 일 등 여러가지 품팔이를 했다. 그러다 흥부네 집 처마에 제비 한쌍이</p><p>새끼를 낳아 기르던 중 구렁이를 피하려다 새끼 한 마리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게 되었는데 이를 본 흥부가 새끼제비를 치료해 준다. 그 이후로 다리가 다 나은 제비가 흥부가 집에 박씨를 선물해 주고 떠난다. 그 박은 잘 자라서 큰 박이 되었고 흥부가 박을 타자 그 속에서 재물이 나와 흥부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p><p><br/></p><p>반면, &lt;놀부전&gt;은 흥부전과는 조금 다르다. 흥부는 놀부에게 여러번 도움을 받았고 놀부는 매번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젠 도움을 주지 않으려는 놀부 때문에 흥부는 돈벌이를 생각하던 중 박을 타 바가지를 만들어 자신에게 팔라는 바가지 장수의 말에 수락하고 </p><p>바가지를 만들어 팔아 많은 돈을 얻어서 부자가 되었다.작가가 &lt;놀부전&gt;을 쓴 이유는 놀부가 좀 더 착해진 모습을 보고싶어서 인거 같다.</p><p><br/></p><p>&lt;흥부전&gt;과 &lt;놀부전&gt; 두 작품 중 내가 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은 &lt;흥부전&gt;인거 같다. 그 이유는 흥부는 유산을 다 빼앗겼지만 그래도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품팔이를 하며 열심히 사는 모습이</p><p>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만약 내가 흥부전을 다시 쓴다면 흥부와 놀부가 부모님의 유산을 공평하게 받는 내용으로 쓰고싶다. 그 이유는 흥부전에서 놀부만 유산을 받고 흥부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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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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