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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AI아트 (2023) by 이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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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30 07: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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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유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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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 평가할 때 스즈메의문단속을 그리게 되었는데 그때 내 손으로 그리고 색칠하느라 힘들었는데 아쉽게도 다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번 드림바이웜보 앱으로 AI가 그린&nbsp;것을 보고 싶어서 검색에 스즈메 문단속을 쳤는데 은근 그림이 괜찮았다 그런데 은근 마음에 들었는데 아쉬운 것도 마음에 컸다 그런데 AI가 한 그림이 신가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한거 같아서 좋았다 더 앞으로는 많은 완벽하게 인식해서 원하는 그림이 나올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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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15: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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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위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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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카를 융 영혼의 치유자' 라는 책을 인상깊게 읽었기에 특히 기억에 남는 한 부분을 이미지로 표현해 보았다. 심리학자인 융과 프로이트는 학계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하여 나이와 경력의 차이는 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친밀한 부자와 같이 편지를 오랫동안 주고 받으며 서로 학술적, 정신적 교류를 나눈다. 하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서 학술적 견해의 차이로 둘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결국 한 사건을 계기로 둘은 결별하게 된다. 이후 융의 주변 사람도 많이 떠나게 되는데, 이때 융의 심정과 상황이 책에 잘 서술되어 있어 기억에 남는 듯 하다. 그림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위쪽의 남자는 편지를 읽는 젊고 차분한, 조금은 즐거워보이는 남성, 즉 프로이트와의 만남을 유지하던 융을, 아래쪽의 남자는 어딘가 허탈한 듯 의자에 힘없이 기대어 비스듬히 위를 바라보는, 프로이트와 결별한 이후의 융을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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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16: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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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위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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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즐겁게 보았고 지금도 때때로 보는 '코렐라인'이라는 공포영화를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렸다. 실제 손으로 그린 그림은 벨담이라는 악역이 주인공인 코렐라인의 뒤에 서서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그림이었는데, 이를 직접 인공지능에 입력하여 표현하려 하니 쉽지 않았다. 두 인물을 따로 입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키워드가 합쳐져 인물이 하나로 합쳐져 어중간하게 나오거나 셋으로 분열되고 분위기가 원하는대로 연출되지 않는 등 몇몇 애로사항으로 사용하기가 조금은 까다로웠다. 결과적으로 손으로 그렸던 그림을 제대로 AI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한 듯 해서 다소 아쉬웠다. 직접 AI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그 결과물에 추가적인 키워드를 또 입력하여 수정하는 과정은 시간이 걸리기는 하나 직접 손으로 그릴 때보다는 훨씬 빨랐으며, 간편했다. 새삼스레 AI의 발전이 이정도나 이루어졌구나라는 것이 체감되었고, 이러한 빠른 속도로 발전중인 인공지능에 대체 되지 않으려면, 인공지능을 수용적으로 받아들이고 잘 활용하여 이전보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려는 태도가 필요함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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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16: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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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연주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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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에반게리온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직접 그리게 되었다. 직접 그 릴 때는 완벽히 구상한대로 그려지지는 않아도 그와 가까워지도록 의도하는 것이 쉬웠던 반면, AI를 이용해 그림을 만들어 내는 작업은 내가 구상한 것과 가까워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AI를 활용해 만든 그림은 순차적인 단계가 없이 만들어진 것처럼 느껴져서 더욱 다른 차원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었고 친근함을 느낄 수 없었다. 그리고 AI가 내가 넣은 명령어를 그림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 는 것을 보면서 아직 발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AI가 많은 명령어를 제대로 반영하고 더 많 은 자료를 학습하도록 발전시킨다면 사회 전체에 매우 큰 타격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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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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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연주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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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washing machine heart’를 넣고 그림을 만들었다. 이 노래 제목이 난해한 편이라고생각했기에 AI를 통해 시각화한다면 그 특징을 더욱 잘 표현하기 좋을 것 같아서 이 노래를 선정했다. 그림스타일을 다르게 하여 그림을 만들 때마다 각각 다르게 나오는 것이 흥미로웠고, 같은 그림 스타일로 그림을제작하여도 매번 다르게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 최종적으로 이 그림으로 완성한 이유는 몽환적이고 어두운 색감이 노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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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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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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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렸을 때 재밌게 본 영화인 짱구는 못말려의 시리즈 중 하나를 선택했다.</div><div>이 영화의 마지막에서 짱구와 똑같이 생긴 아이와 짱구가 작별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장면이 가장인상 깊어 절벽 위에서 마지막인사를 하는 것으로 바꿔 그려봤다.</div><div>이 수행평가를 하면서 ai가 내가 그릴 수 있는 것보다 더욱 퀄리티있고 빠르게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이 신기했다. 하지만 정확히입력을 해도 옷색깔이 다르게 나오거나 자세가 다르게 나와 내가 원하는 그림을 얻기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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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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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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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에 우리가 생각했던 10년전 도시의 모습을 만들었다.</div><div>자동차가 날라 다니고 도시가 커다란 유리관 안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걸 그렸다.</div><div>그리고 파란색이 미래지향적인 색이라고 생각해서 전체적으로 푸른색을 띄게 했다.</div><div>내가 어릴때 상상만 하던 미래도시 그대로 나온 것 같아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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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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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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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에서 캐릭터 하울의 움직이는성과 관련해 그림을 그렸는데 그것과 연관지어 만들었다. 내가 원하는 분위기나 구도가 있는데 처음에 작품을 만드려고 할 때 프롬프트를 열심히 수정해도 나오지 않아 힘들었다. 아직까지는 AI로 내가 원하는 그림을 완변하게 그려낼 수 없다 는 것을 느낌 인공지능이 다른 분야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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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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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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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수와 풀 아름다운 꽃나무가 있는 곳을 표현하고 싶어 만든 작품이다. AI의 그림 이 생각보다 더 진짜같고 그림처럼 느껴져 놀랐다. 아무도 없는 텅빈 공간의 공허함을 나무가 채워주는 느낌이 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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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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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문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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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악몽을 꿔도 금방 잊어버리곤 하는데 어렸을때 꾼 악몽 중 가장 무섭고 아직도 기억나서 한번 그려보고 싶었다 큰 저택으로 주위에 공동묘지가 있고 무섭고 으스스한 이미지에 꿈에서 봤던 탁한 초록색으로 표현했다 이 그림을 그리려고 검색어를 치는 과정중 어떤 단어를 넣어야할지 생각하느라 어려웠고 꿈에서 봤던 저택과 유사한 저택을 뽑아내려고 노력했다&nbsp;<br>결과물을 보고 꿈에서 봤던 저택과 매우 유사하게 나와서 무척 신기했다 입력어만 자세하고 잘 입력한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림은 못그리지만 뛰어난 상상력이 있는 사람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그림을 그릴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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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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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구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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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탑건을 재밌게 봤어서 그때 내가 느꼈던 해변을, 내가 좋아하는 바다의 느낌을 나타내려 하였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의 시원하지만 따뜻한 바람과 잔잔하게 치는 바다, 노을이 빨갛게 지고 그 노을이 바다에 비치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바다의 소리만 듣고 있어도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어렸을 때 경험했던 바다에 대한 가장 좋은 기억을 이렇게 표현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따뜻하면서 산뜻한 것이 느껴지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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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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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김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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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nbsp;<br>하울의 움직이는성을 색다른 느낌으로 1차 연계 때 표현했어서 그 그림을 그대로 포스터처럼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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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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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조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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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활동 중 하나가 서핑이다 서핑은 굉장한 인내와 시간을 들어야하는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인데 단순한 파도타기 활동이라기보다는 그 인내를 견디면 견디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것 같았다 파도가 동굴을 만들때 그 배럴안에 있는 것을 경험해보고싶고 그 모습을 표현하고자 제작한 그림이다 넣었던 제시어를 생각해보면 노란 하늘과 멋진 풍경 속에서 춤추는 서퍼라고 입력을 했다 내 상상과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 점이 오히려 새로운 영감을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잘 보완하는 능력을 가지면 정말 멋진 작품을 물감을 묻히지 않고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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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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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구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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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Runaway라는 노래를 듣고 그 노래의 신비한 느낌을 표현해보고 싶었다. 몽환적이고 엄청나게 큰 나무로 자연에 압도되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렇게 넓은 공간에 나 혼자 있다는 느낌으로 약간 소름이 끼치는 느낌도 표현하고 싶었다. 동화 속에 들어와있는 느낌을 받았고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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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3: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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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문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064421</link>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때 표현 하고 싶었던 주제는 Charlie Puth의 노래 LA Girls를 듣고 생각난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었다 이 노래는 LA girls 들이 남자에게 대쉬 하지만 전여친을 잊지못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남자는 반짝반짝하고 화려한 네온사인이 있는 LA 거리를 걸어가지만 공허해 보이는 뒷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이 작품을 만들며 같은 입력어 라도 그림체가 다르면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했고 내가 연상한 그림대로 나오려면 그림체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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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문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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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 주제에서 만들었던 이미지를 영화포스터처럼 편집해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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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위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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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렐라인을&nbsp;주제로 만든 이미지를 편집하여 영화 포스터처럼 꾸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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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8: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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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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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로 만든 그림으로 영화 포스터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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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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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송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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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nbsp;반지의 제왕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사우론의 탑을 그려보게되었다. 내 생각을 입력하기만 해도 이미지를 만들어주었기에 내가 직접 그림을 그릴때보다 내가 상상했던 이미지를 만들기가 더 쉬웠다. 필요에 따라 키워드를 추가하고 점점더 내가 구상한 모습에 비슷해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내가 그릴수 없는 퀄리티의 그림을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만들수있던점이 즐거웠다.  하지만 내가 입력한 키워드하고는 다르게 그림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AI 기술이 더욱 발전해야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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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2: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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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송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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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의 깊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었다. 깊고 어두워 끝이 보이지 않는 블루홀이 내가 생각한 이미지를 잘 표현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더 진짜 같고 블루홀 특유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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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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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유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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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 년 전에 인상깊게 본 ‘원더’라는 영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이 장면은 영화의 포스터애 실린 장면인데, 학교에 다니고 친구가 생기기 전의 어기의 외로움 등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이 장면을 선택했다. 손으로 그림을 그릴 때는 나의 미술 실력 때문에 그림을 완성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AI로 그리게 된다면 손으로 그리는 것 보다는 쉬을 것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AI로 그림을 뽑아내려니 벽지는 뭐라고 입력해야 내가 원하는 모양이 나오는지, 어기는 뭐라고 입력해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올지 등 오히려 더 까다로운 사항들이 많아서 내가 정말 원하는 그림을 뽑아내기 힘들었다. AI로 그림을 뽑아내면서 새삼 AI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대로 그림이 나오지 않았지만, 내가 입력한 내용이 거의 대부분 반영되어 그림에 표현되었다. 앞으로 이러한 AI를 사용할 일이 많아질텐데, AI를 잘 활용하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서술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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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3: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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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조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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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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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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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조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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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어릴 적 재미있게 봤던 영화 중에서 제 그림 실력과 잘 합의를 봐서 선택하게 된 작품입니다. Ai가 나보다 더 나은 그림을 만들어주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멋진 명령어가 있을 때의 얘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각보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정과 명령을 반복해야했던 점이 흥미로우면서도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랄프의 기존 모습보다는 정말 옛날의 게임속처럼 8비트 형식으로 표현하고 새로운 모습의 랄프로 표현해보고자 해보았습니다. 제가 재미있게 본 영화에 색다른 방법으로 작품을 생성해보니 굉장히 신선했던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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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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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유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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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해변에서 바다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물결이 잘게 부서지는 파도의 모양과 규칙적인 파도 소리를 듣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만들어 준다. 또, 나는 특히 사람이 없는 바다와 노을 진 바다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사람이 많은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람이 많지 않아야 나에게 힐링이 되는 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고 노을이 져서 붉은색으로 변한 하늘로 인해 일부분이 붉어진 바다가 정말 아름답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고요하고, 노을이 지고 있는 바다를 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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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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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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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마녀배달부 키키라는 영화를 재밌게 보아서<br>그 순간 장면인 키키가 창밖을 고양이와 함께 바라보고 있는 장면을 ai에게 넣 잘 표현하도록 하였다.ai가 많이  발전되어 이런것을 할 수 있을 지 몰랐다.정말 신기하고 ai가 더 발전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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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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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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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평가로 최근에 본 ‘날씨의 아이’의 주인공인 히나가 하늘세계로 떨어지는 장면을 그렸었다. 맑은 하늘과 하나의 슬픈 감정이 대립되는게 인상깊어서 그렸다. 손그림으로 휘몰아치는 구름과 맑은 빛을 표현하는 것이 힘들었었는데 Ai에 내가 원하는 맑은 빛의 표현과 구름이 용처럼 휘몰아치는 장면을 물어보니까 원하는 느낌이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 질문을 섬세하게 바꿀수록 더 좋은 그림이 나와서 질문을 계속 수정해서 원하는 느낌의 그림을 뽑아내는게 어려웠다. 질문을 했을때 내가 원하는 그림과는 다른 그림이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마음에 드는 색감을 뽑아내는 것도 좋은 색감이 안나와서 힘들었다. 만들기 과정에 그림체를 바꾸는 기능이 있었는데 질문에 대해 그림체마다 주는 느낌이 달라서 흥미로웠다. 앞으로 Ai가 많이 발전할텐데 그에 맞는 수용과 이해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기술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사용법을 빠르게 터득하여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이 Ai를 이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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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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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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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nbsp;산에 갔는데 한적하고 이 자연의 멋짐이 너무 웅장하고 멋졌기 때문에 산을 가던 그 풍경을 묘사해보았다.살짝 새가 노래하는듯한 길과 눈이 좋아지는 기분인 초록초록한 산책로가 눈에 보이도록 의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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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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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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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을 연계로 한 그림을 영화 포스터 처럼 만들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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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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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01050</link>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연계 과정에서 만들었던 Ai그림을 활용하여 영화 포스터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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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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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유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02942</link>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 연계 그림을 포스터처럼 꾸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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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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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0948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중요한 단어로 뽑은 것은 벚꽃이다. 시작의 의미지를 떠올리면 봄이 생각나고 봄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벚꽃이 생각나서 벚꽃을 중요한 단어로 선택했다. 처음으로 시작을 떠올리는 이유는 나는 무언가를 시작할때 압박감과 불안감을 느껴 시작을 못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무언가를 시작할때 그러한 압박감을 이겨내고 자유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내가 생각한 자유는 넓은 하늘이었다. 그런 넓은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과 벚꽃을 조화시켜 자유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았다.&nbsp;</div><div>&nbsp;그림을 만들기위해 구상한 그림에 대한 키워드를 작성하기는 쉬웠지만, 막상 키워드를 보고 ai가 그린 그림은 내가 구상한 그림과 달랐다. 그래서 키워드도 바꿔보고 더 자세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하였다.&nbsp;<br> 1차 수행과 연계해서 자유롭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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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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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099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친구와 있으면 같이 있음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편안해진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친구와 바다를 보면서 풀고 싶어서 이러한 이미지를 만들었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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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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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1302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듣고 있는&nbsp; Lovin’ me 라는 노래를 들으면 떠오르는 모습을 몽환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꽃이 분홍빛의 유리구슬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연기가 구슬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여 몽환적인 느낌을 더 강조시켰다. 분홍빛이 밝은 분홍빛이 아니라 어둡고 차분한 분홍빛으로 설정하여 노래의 주제에 맞게 표현하였다. Ai가 내가 상상한 그대로 그림을 그려줘서 신기했다. Ai가 조금만 더 발전하면 더 섬세한 그림을 그릴수 있을 것 같아서 미래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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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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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ne5105/vzzpus2gj7vt5z33/wish/2619415374</link>
         <description><![CDATA[<div>be free yourself 는 '자유롭게 살아라' , '결과에 집착하지말아라'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내가 정한 주제와 관련하여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포스터를 만들어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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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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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양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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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자주 본 영화 피터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그려보았다. 내가 직접 그릴 때와는 다르게 내가 생각하는 것을 명령문으로만 적어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조금 힘들었다. 사실 ai로 그림을 만든다고 했을 때 내가 원하는 바를 더 좋은 그림 실력으로 나타 낼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무료버전을 사용해서인지 입력할 수 있는 글자수도 너무 제한적이었고 나오는 결과물도 알아볼 수 없는 형체이거나 내가 넣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의 그림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아직 ai가 완벽하지 않아 여러 문제점이 보였지만 앞으로 더 발전한다면 굳이 그림을 잘 그리지 않더라도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것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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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5: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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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구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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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탑건을 주제로 한 사진을 영화 포스터처럼 꾸며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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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5: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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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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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환적인 느낌과 하늘에 떠 있는 고래의 느낌을 주고싶었고 커다란 달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왜냐하면 몽환적인 그림을 너무 좋아하고 하늘에 떠 있는 고래를 항상 상상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딱 드림바이웜보에 원한는 그림대로 검색어 쳤더니 너무 만족스러운 그림이 나왔다 정말 AI는 뭐든지 그릴수 있고 우리가 잘 쓰기만 하면 AI가 원하는걸 그려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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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6: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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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유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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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과 연계하여 영화 포스터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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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7: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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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인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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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평가와 연계해서 AI로 물 위에 떠 있는 백조그림을 만들었다. 내가 구상한 작품을 ai로 만들기 위해 내 생각을 텍스트로 변환해 입력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AI가 더 정교해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AI로 그림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나중에는 AI그림이 사람이 직접 그린 그림과 구별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이 어느 분야에까지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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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08: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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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인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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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로 비밀스럽고 신비한 공간을 표현해보았다. 분홍빛과 청록빛으로 가득찬 공간에 뿌연 안개를 넣어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금빛 물건들로 공간의 신비로움을 표현하고 계단 끝에 금빛 왕좌를 넣어 수수께끼로 가득찬 느낌을 주었다.&nbsp;<br>중간에 AI로 그림을 그리다가 영감을 얻었는데, 인간이 만든 프로그램한테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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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0 09: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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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장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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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밝은 색상들을 넣어 밝고 화사한 색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했고 어렸을 보았던 천공의 섬라퓨타의 분위기를 살려보았다. 하지만 ai가 그리는 그림에는 어느정도 표현방법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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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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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장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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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본 다큐멘터리에서 인상깊었던 숲속을 울창한 숲과 어두운 이미지를 활용해서 분위기를 표현해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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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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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장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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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과 연계해 포스터를 제작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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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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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양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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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day today' 라는 노래를 듣고 이 그림을 만들게 되었다. 딸을 잃은 아빠의 외롭고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기 위해 어두운 색과 한 남성이 혼자쓸쓸하게 앉아있다는 조건문을 사용했다. 또한 가사에 눈물을 세어본다는 가사를 이용해 하늘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처음 내가생각한 모습과 결과물이 달라 여러번 수정을 했다. 생각보다 최종 결과물이 나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고 이 프로그램을 잘 이용한다면 누구나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 것 ㄱ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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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3: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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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양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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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 수행평가와 연계하여 영화포스터를 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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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0: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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