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7 23:52: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1</guid>
      </item>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4</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4</guid>
      </item>
      <item>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5</guid>
      </item>
      <item>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6</guid>
      </item>
      <item>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8</guid>
      </item>
      <item>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29</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0</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1</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2</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2</guid>
      </item>
      <item>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 />
         <pubDate>2022-10-07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0470734</guid>
      </item>
      <item>
         <title>[윤하성]노예를 잡는 도망노예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26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도망노예법<br></mark></em><em>역사 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노예 단속법.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em></blockquote><div><br></div><div>&nbsp; "톰,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br>"그렇게 될 겁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실 때."<br>"오늘 밤 자유롭게 될 수 있어요. 리그리가 깊이 잠들었어요. 내가 위스키 속에 깊이 잠들 있는 약을 넣었어요."<br><br>&nbsp; 나는 캐시가 톰에게 같이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줬는데도 톰은 그것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 톰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톰이 탈출을 거절한 이유는 노예들이 있는 곳에 머물러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줄려고 케시의 탈출 계획을 거절한 것이다.나는 톰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 예수 님을 믿고 악한 행동을 끝까지 안 한 것이 멋있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2637</guid>
      </item>
      <item>
         <title>[안세미] 물건 아닌 &#39;사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26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인권</mark>이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nbsp;</blockquote><div>&nbsp;톰 아저씨는 헤일리에게 팔렸다가 또다시 세인트클레어에게 팔려오게 된다. 이 상황을 봤을 때 톰 아저씨는 인권을 가진 소중한 사람보다는 '물건' 이라는 말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인권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타인의 인권을 존중해주어야만 한다. 하지만 본인의 인권은 중요시하게 여기면서 타인의 인권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비도덕적인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바로 톰 아저씨를 물건 취급하며 그의 기분은 생각도 하지 않고 그를 사고 파는 사람들을 뜻 하는 말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일은 톰 아저씨의 동의하에 이루어졌으며 그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인권침해라고 할 수는 없는 부분인 것 같다.&nbsp;<br>&nbsp; 또 톰 아저씨는 노예창고에서 제대로 된 환경도 아닌 환경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이것이야 말로 정말 인권침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백인들은 흑인들을 노예라는 이유로 마구 부려먹고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살펴주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는 자들은 엄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2665</guid>
      </item>
      <item>
         <title>[최은빈] 자식을 위한 그녀의 도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0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도망노예법</mark></em><em>: 역사 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em><strong><em>노예</em></strong><em> 단속법.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em><strong><em>도망</em></strong><em>한 </em><strong><em>노예</em></strong><em>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em><strong><em>노예</em></strong><em>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em></blockquote><div><br>&nbsp; &nbsp;노예인 엘리자는 노예상인에게 빛을 진 자신의 주인에 의해 자식이 팔릴 위기에 놓여지게 된다. 이 내용을 엿듣게 된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 함께 주인의 집에서 도망가기로 한다.<br><br>&nbsp; 예전에 노예는 도망치다가 잡혀서 죽는 사람들이 많았었고, 이런 노예들을 잡으려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해서 엘리자와 아들이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랐다. 피부색만 다를 뿐인데 자신들이 뭐가 그리 대단해서 남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nbsp;<br>그리고 이런 그들을 도와주면 위험하단 걸 알면서도 도와준 사람들이 정말 멋있고 용기 있다고 생각했다. 노예들이 도망치는 것을 도와주다 걸리면 큰일 날 것을 알면서도 노예를 잡는 사람들과는 반대되게 그들을 달래주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만약 내가 우리집에 찾아온 노예를 본다면 미안하지만 무서워서 그들을 돕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009</guid>
      </item>
      <item>
         <title>[노경서] 사람 길들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04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strong><br>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 태어날 때부터 조건없이 누구나 다 갖고 태어난다.</strong><br><br></div><div><em>"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br></em><br>&nbsp;자신의 자유를 빼앗겨 화난 조지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인간답게 살 권리를 갖고 있고 조지 또한 갖고 있었지만 갖고 있던 인권을 빼앗긴 상황이다.<br>&nbsp; 인권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야기 속에서 노예는&nbsp; 글도 배우지 않았는데 이는 인간으로써 글을 배울 권리를 침해한 것 같았다.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대로 할 권리가 있다. 선택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톰아저씨의 오두막에 나오는 흑인 노예들은 백인이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바꾸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회는 너무 야만적인 사회라고 생각한다. 남의 인권을 침해해 가면서까지 살고 싶었을까? 인권을 침해하지 않고도 우월해지는 법은 따로 있을텐데 말이다. 물론 요즘에는 인권을 많이 존중해주는 사회이지만, 아직도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남아있다. 말만 노예일뿐이지 그냥 거의 동물원에서 고통 받으며 훈련을 받고 있는 가축같다. 인권을 갖고 있는 인간, 태어난 것만으로도 존중해줘야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048</guid>
      </item>
      <item>
         <title>[유유림]자신의 인권을 지키되,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인권이 아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12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 권리.</blockquote><div>&nbsp;<br>이 장면은 조지가 윌슨 씨 옆에서 얘기하는 내용이다."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로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라고 조지가 말하는 내용이다.<br><br>&nbsp;이 내용을 읽고 조지의 말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람인 것과 같이 똑같이 평등한데 왜 다른 대우를 받고 있었을까?나는 갑자기 생각났다.노예제도는 언제 생겨났을까?흑인들이 살던 곳을 빼앗아서 그런 제도가 생겼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인권적이지 않은 제도를 왜 만든 것 일까 궁금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 일까?인권에는 이런것이 있다.나의 인권을 누릴수는 있다만,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면 그것은 인권이 아닌것이라고 되어있다.이처럼 노예제도는 백인들이 자신의 이익만 채우는 제도이다.흑인들을 물건처럼 대하고, 팔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121</guid>
      </item>
      <item>
         <title>[노찬영] 노예들이 건널수 없는 절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14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도망노예법, 도망간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8세기말과 19세기 중반까지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을 뜻한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엘리자가 톰 아저시의 오두막을 떠났을 때, 남편이 겪게될 고통과 자신과 아들 앞에 놓여있는 위험한 상황은 그녀를 괴롭히기엔 충분했다. 그렇기에 엘리자는 더욱 더 위험을 감행하고 탈출을 하였을 것이다. 엘리자가 탈출하는 장면을 보다보면 내가 마치 엘리자가 된것 처럼 긴장된다. 보는 나도 긴장이 되는데 그 당시 탈출을 하던 난민들은 얼마나 긴장되고 무서웠을까? 엘리자처럼 여러 사람이 돕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출을 하다가 죽었을까?<br><br>&nbsp; 많은 난민들은 자기나라를 탈출하였다. 혹여나 지금도 자신의 나라를 탈출하는 난민들도 분명 매우 많을 것이다. 내가 만약 그들을 만나게되었는데, 그들이 나보고 도와달라고 한다면? 나는 그들을 돕지 않을거 같다. 우리가 살다보면 보통 모르는 사람이 길을 물어볼때가 많다. 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우리는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항상 경계하라는 말을 계속 듣고 자라왔다. 나 또한 난민이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쉽게 도움의 손길을 주지 못하거 같다. 난민처럼, 도망친 노예를 도와준다면 도망노예법으로 인해 나도 범죄자가 되어버린다.  그렇기에 나는 도움을 주기 쉽지 않을거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143</guid>
      </item>
      <item>
         <title>[장진아]  사람을 도우면 처벌을 받는다, 도망노예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301</link>
         <description><![CDATA[<div><mark>도망노예법</mark></div><blockquote>도망노예법의 계정은 노예의 도망을 돕는 지하철도 운동이 더욱 확산되었고, 북부에서는 새로운 자유법을 제정하였다. 이 법은 남북 대결을 격화 시켜 남북전쟁을 일으킨 한 원인이 되었다. 1850년의 도망노예법은 남북전쟁 중인 1864년 7월 28일에 폐지되었다.&nbsp;</blockquote><div>&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엘리자는 자신의 아들이 팔리는 것을 막기 위해 도망쳤다. 이것은 아주 위험했다. 만약 도망가서 잡힌다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버려지기 때문이다. 노예제가 없는 주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엘리자는 버드 상원의원의 도움으로 발각되지 않지만, 그녀를 도운 버드 상원의원 부부는 사람을 돕다 법을 어긴 공법이 되어버렸다.<br>&nbsp; &nbsp; &nbsp; &nbsp; 비참한 환경에 있던 노예들은 많이 도망쳤다. 노예가 없는 주를 향해 도망갔다. 하지만 도망노예법이 생기자, 그럴 수 없어졌다. 북부에서도 발각이 되면 다시 돌아가야 했기 때문이다. 이 법이 계정 되자, 도망을 친 노예들을 합법적으로 도울 수 없게 된다. 그래도 사람들은 도왔다. 심지어 더욱 확산 되었다. 나는 그것이 대단한 것 같다. 그에 따른 처벌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더 도움을 주었다.이는 어느 면으로 보았을 때 신기한 것 같다.&nbsp; 인간은 제일 무서운 생명체이기도 하지만, 원한다면 가장 착한 생명체도 될 수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1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3301</guid>
      </item>
      <item>
         <title>[권태영] 노예들의 쫓기고 쫓기는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656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권</mark></div><blockquote>&nbsp; <em>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em></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 사냥꾼들을 향해 독립선언을 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br><br>&nbsp; 조지가 노예라는 이유만으로 노예 사냥꾼들에게 쫓기는 것이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와 '평등'이라는 두 단어를 갖고 태어난다. 조지도 그 두 단어를 갖고 태어났지만, 조지가 노예라서 노예 사냥꾼들에게 계속 쫓기는 인생을 사는 것과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았긴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 요즘에는 '노예'와'차별'이라는 두 단어만 들어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전에는 사람이 물건과 동등했다는 것이 가장 놀라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2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6562</guid>
      </item>
      <item>
         <title>[지소연] 도망노예를 도와주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659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도망노예법</mark>이란 도망간 흑인 노예들을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이다. 도망노예를 도와 주는 것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nbsp; 엘리자는 이미 두 아이를 잃었기 때문에 도망가는 것이 절박했다. 그녀의 도망이 실패가 되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으며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도와주었다. 책에서는 엘리자를 도와준 사람들이 꽤 있지만 실제로도 그럴까?<br><br>&nbsp; 힘들게 일하는 노예로 살기 싫어 도망치는 노예들은 분명 많을 것이다. 하지만 도망가다 잡히게 되면 그들은 매를 맞으며 더 많이 일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일을 감수하고도 그들은 도망가려고 한다. 그런 노예들을 돕는 일을 많은 사람들이 반대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반대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도망가는 노예를 보고 어떻게 할까? 내가 도망가는 노예를 본다면 어떨까? 나는 노예 제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히 도와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노예를 도와 주는 일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 노예들을 도와준다면 내가 한 행동은 범죄가 된다.&nbsp;노예 제도가 있었을 당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46597</guid>
      </item>
      <item>
         <title>[최은빈]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5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세인트 클레어는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거의 모든 것을 노예에게 맞기고 자신의 할 일을 거의 안 했을 것이다. 이런 그가 만약 노예들이 해방되어 사라진다면 무엇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그는 차도 내리기 힘들 것이고, 옷 준비에 식사 준비까지 모두 어려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노예인 톰이 한 말에 감동 받아 클럽을 끊을 정도로 노예들로부터 영향을 받는 사람이다. 이런 그가 과연 남은 긴 여생을 남기고 노예들을 모두 해방시킬 수 있을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560</guid>
      </item>
      <item>
         <title>[안세미]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5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문학이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라면 읽을 때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굉장히 빠져들 것 같기는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학에는 사실적인 상황이나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더 사람들에게는 현실적이며 더 마음에 끌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사실적인 이야기들을 보여주게 되면 사람들도 자신들의 삶에서 공감이가거나 더 와닿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것 같다고 느낀다. 또 사람들은 문학을 읽으며 '이런 일들이 있구나~'하며 많은 사실들을 알 수도 있어 굉장히 유익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본다.&nbsp;<br>&nbsp;또한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이 일어나기 전 흑인 노예들의 삶이 어땠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데 그때의 모습이 잘 드러났기 때문에 더 풍부해보이고 흥미로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에서 미국의 남부가 노예들로 인해 움직이는 사회였으며 그들을 해방시키면 남부는 흔들릴게 뻔했다는 그 때의 상황을 보여준다. 이 상황을 문학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사실대로 보여주며 그때의 배경을 잘 보여줬기에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585</guid>
      </item>
      <item>
         <title>[장진아]문학은 즐거움을 위하지만 사실적인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6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조시아 헨슨이라는 사람이 바로 "톰 아저씨"이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인 요소들이 있지만, 사실적인 요소들도 있다.&nbsp;<br>&nbsp; &nbsp; 문학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읽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소설이라면, 읽을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사실적인 문제가 들어 있어야 한 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과 처한 상황이 비슷한 사람으로부터 횔씬 많은 것을 배운다. 비록 아주 오래된 이야기라도 자신과 비슷한 처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nbsp; 그로부터 사람들은 생각한다. 배운다. &nbsp;예를 들면 &lt;난민&gt;이라는 책이 있다. 그 책에는 소설적인 요소들이 있지만, 세계 2차 대전 때 독일을 도망쳐 미국에 오는 소년부터 시리아를 도망치는 소년까지. 과거부터 현재를 난민으로 이어간다. 이는 난민이라는 주제를 재미있는 방법으로 설명해준다.<br>&nbsp; &nbsp; 그렇다고 문학이 너무 사실적이면 안되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비문학이 아닌 문학이 비문학 형식을 따른다고 하자. 그렇다면 누가 그 책을 읽을까? 그냥 비문학을 읽지 않을까?&nbsp;<br>   문학의 즐거움이 공부까지 되면 좋지 않을까?<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608</guid>
      </item>
      <item>
         <title>[권태영]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닌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664</link>
         <description><![CDATA[<div>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의 작가인 해리엇 비처 스토는&nbsp; 이 책을 쓰고 나서도 여러 문학 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보다는 사실적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많이 썼다. 그래서 이 덕분에 오늘날의 많은 문제들을 더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하지만, 만약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에 사실적인 이야기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섞여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을 알고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664</guid>
      </item>
      <item>
         <title>[윤하성]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852</link>
         <description><![CDATA[<div>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다. 예를 들어 노예를 사는 이야기 등은 실제로 있는 이야기다.하지만 아직도 재미있는 이야기만 있는 책들이 많다. 재미있는 이야기만 있으면 이 책의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를 수도 있다.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과 같이 재미도 있고 사실적인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으면 내용도 재밌어서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될 거고 사실적인 내용이 들어 있어서 자신이 모르는 사실적인 이야기도 알 수 있으니 1석 2조이다. 나는 그래서 책이 재미뿐만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도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852</guid>
      </item>
      <item>
         <title>[노찬영] 문학은 즐거움과 사실적인 이야기가 둘 다 들어가야 하지만 사실적인 것이 조금 더 강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9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학책은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보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나 즐거운 이야기만 넣어버리면 금방 식상해진다. 또 그렇다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전부 넣어버리면 책이 지루하고 별로 눈에 띄지 않게된다. 예를 들자면, 아예 즐거움만 있는 어린왕자, 톰 아저씨네 오두막 같이 사실적인 책들, 그 중에서 내가 조금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은 어린왕자이다. 하지만 내가 감명깊게 읽은건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다.&nbsp;<br>&nbsp; 나는 즐거운 문학책들은 재미있고, 사실적인 책들은 뭔가 깨달음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근본적으로 문학은 사람들의 사회를 진실되게 묘사하는 예술의 분야이니 만큼 사실적인 게 더 많이 들어가야 할거 같다. 내가 읽었던 책들 중에서도 조금더 사실적인 이야기가 감명깊게 읽거나 마치 그 시대에 잠깐이나마 살아본거 같은 느낌을 준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4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5954</guid>
      </item>
      <item>
         <title>[지소연]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0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는 노예 없이 혼자 독립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다. 그는 노예와 함께 돈을 아끼지 않고 쓴다. 그는 절제 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집안일을 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예가 조금이라도 필요했을 것이다. 만약 세인트클레어에게 노예가 없다면 그의 집은 마구 어지럽혀져 있으며 돈을 함부로 써 절제하지 못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자신의 노예 한 두명은 해방시킬 수 있겠지만, 과연 모든 노예들을 해방시킬 수 있었을까? 세인트클레어는 자신의 허드렛일과 같이 돈을 같이 쓰기 위한 최소한의 노예는 데리고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007</guid>
      </item>
      <item>
         <title>[유유림]문학은 즐거움이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0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는 독자들에게 즐거운 내용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 사실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어야 한다 라고 했다. 그래서 문학은 즐거움만 들어 있어서는 안된다.문학은 즐거움만 위주로 하면 사실적 내용에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다' 라는 생각만 하게된다. 하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많이 있으면 '아~이런일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책을 읽으면 그 당시의 일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즐거움만 들어가 있으면'재미있다' 라는 생각만 들고 이 내용이 허위 사실인지 진실인지 파악을 못 할때가 있다. 문학책에는 재미도 있어야 겠지만 사실이 있어야 그 일을 알리고 사람들이 알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5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018</guid>
      </item>
      <item>
         <title>[노경서] 문학은 사실과 즐거움이 둘 다 들어가야 독자들에게 와닿지만 역사적인 문학은 사실적인 내용을 그대로 담아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869</link>
         <description><![CDATA[<div>『톰 아저씨의 오두막』 은 역사적인 배경으로 사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이다. 문학은 사실적인 내용만 있으면 독자들에게 무관심을 사올 것이다. 하지만 역사적인 내용을 그대로 담고 싶다면 마치 영상을 묘사하는 것 같은 현실감을 넣어야 한다. 그런데 문학은 사람들에게 재미의 요소를 조금이라도 넣는 분야이기 때문에 즐거움은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원래 책은 독자들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싶어 만든 것이다. 그런데 너무 사실적인 내용만 들어있다면 읽다가 지칠 수 있다. 물론 사실만 있어도 이야기는 계속해서 진행된다. 그래서 문학은 사실적인 내용이 중요한가 즐거움이 중요한가 보다는 자신이 어떤 목적으로 책을 읽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사실의 강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사실적인 문학을 조금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 책을 읽으며 그 장면을 뇌로 상상하면서 읽는 타입인데, 무언가 묘사하는 책을 보면 마치 내가 그 상황에 들어간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8 07:5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vzp3eajpwzxh3cs3/wish/23317568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