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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남대문중 2-5 독서노트 by 김만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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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은 후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각자 정리해봅시다!!((내용) 생각, 느낌, 질문, 인상적인 구절과 이유, 내 삶과의 연결점 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30 00: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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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도해 군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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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평: 책 앞에 작가가 하는 말에 입문에 중점을 뒀다고 해서 내용이 쉽고 아는쪽이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자세한거나 까먹었던 여러가지 이름, 자료를 다시 보기에는 좋았다. 입문, 초심자용이기에 궁금증쪽으로 많이 정리한것처럼 보인다. 아니면 밀리터리매니아도 궁금해하고 밀덕끼리 논쟁으로 삼을 얘기가 있기도 하다. 그리고 매이저외 마이너의 군함들과 해군과 헷갈려하는 해병대도 어느정도 다루었다. 군함들의 대부분과 전쟁 전 중 후의 군함의 함생도 다루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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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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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지구끝의 온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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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지구가 더스트 현상으로 인해 지구가&nbsp;<br>멸망에 처 했고 '더스트'와 해월시를 뒤덮은&nbsp;<br>'모스바나'라는 식물의 연관성을 찾기 위해&nbsp;<br>아영이 수소문해 가는 과정을 담음<br><br>감상문-나쁘지않게 읽었고 판타지 소설인데&nbsp;<br>판타지같지않은 판타지였다. 뭔가 어려운 식물 &nbsp;<br>이야기가 가득해서 그런거 같았고 환경오염에&nbsp;<br>대해 생각해볼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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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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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스즈메의 문단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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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스즈메 라는 주인공이 봉인되어 있던 요석을 뽑아서 여러 재앙이 문에서 나와서 그 문을 닫는 내용이다<br><br>감상평: 스즈메와 소타 라는 주인공들이 여러 사건사고들을 겪으면서 문을 닫고 중간에 소타가 저주 같은것에 걸렸는데 마지막에 그 저주를 풀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기 까지의 내용이 감동적이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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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6: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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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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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평: 손흥민 선수가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한 과정의 이야기들과 되고 나서의 후의 이야기들을 적었고, 그리고 자신이 뛰었던 대회, 상 등등을 적었다.<br>재밌던건 내가 생각하던 손흥민 선수는 정말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프로페셔널하긴 하지만 일반인과 같은 모습도 있었기에 신기했다. 그리고 축구 팬들이 모르던 이야기도 적어져있어 더 재밌었다.<br>축구 팬이라면 한번씩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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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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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완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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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요약): 키가 작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이유로 놀림받을 것이 라고 생각 했으나, 담임선생님 은 주인공에게 그동안의 사실을 말하고 이젠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사실을 숨키지 않고, 원했던 킥복싱을 베우고, 대회에선 패배 했으나, 한층 더 성장하게 되었다.<br><br><br>감상평: 마지막에 주인공의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사실을 숨키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원했던 킥복싱까지 배우게 된 주인공이 멋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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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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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대한 나의 꿈 (글 모리스 루리 그림 이우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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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루리라는 13살 소년이 자신이 꿈꾸던 만화가의<br>꿈을 이뤄가는 이야기입니다.<br>루리가 출판사와 만화 계약 맺는 날.<br>루리는 출판사에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하기도 하고<br>정식 만화가가 되면 학교를 그만둘 생각까지 하면서 꿈에 대해 진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br>하지만 루리는 만화가로서 처음 사회와 관계를 맺으면서 적지 않은 실망과 혼란을 겪기도 한다.<br><br>나의 감상평은 결말이 조금 아쉬웠다. 더 이상 출판을 할 형편이 안되어 그냥 돌려보낸다니 정말 아쉬웠다.<br>후속작 나왔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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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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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vzk90ap4f93x4unb/wish/2738856228</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에게는 친구가 가장 중요하다. 중학교에 들어와 ‘다섯 손가락’의 멤버가 된 건 행운이었다. 하지만 친한 친구들에게도 절대 말해선 안 되는 것이 있는 법. 아이돌 노래보단 가곡이랑 클래식 음악이 좋고, 주근깨 있는 자신의 얼굴이 실은 꽤 마음에 들며, 동네 골목길을 걸을 때마다 돌아가신 아빠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다섯 손가락’ 친구들에게는 말할 수 없다. 다시는 은따가 되고 싶지 않으니까. ‘진지충’ 소리 들으며 무리에서 은근하게 겉도는 것만큼 무서운 일은 없다. 가끔 답답할 때면 다현이는 블로그 앱을 켠다. 체리새우블로그에서만은 온전히 자신으로 있을 수 있다. 물론 비공개로.<br><br>새학기 첫날, 다현이는 은유와 짝이 된 데다 수행 과제까지 같은 모둠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과제 모임을 자기 집에서 하자고 제안하는 은유. 노은유와 말을 섞어선 안 된다는 ‘다섯 손가락’의 암묵적 룰을 깨야 하는 걸까? 친구들한테 노은유 집에 갔었다는 얘기를 어떻게 하지? 단톡방에 툭 던지듯 가볍게 말할 자신도 없고, 친구들에게 직접 얘기할 자신도 없다. 다현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은유를 미워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지도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는데…. 다현이와 은유, 둘의 만남으로 완전히 새로운 관계의 지형도가 펼쳐지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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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2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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