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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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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혁명을 설명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9 04: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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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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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nbsp;/ 자본주의 / 이윤 / 농업 혁명 / 제3신분 / 프랑스 혁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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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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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 젠트리 / 인클로저 / 수공업 / 나는 북 / 방적기 / 증기 기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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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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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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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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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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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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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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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 발전하는 기술과 수공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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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blockquote><em>&nbsp;인클로저란 근세 초기의 유럽, 특히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 미개간지나 공동 방목장과 같은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을 뜻한다.</em></blockquote><div><br>&nbsp; 17세기의 영국은 <mark>식민지 건설과 해상무역</mark>으로 발전하면서 도시의 수와 규모가 커지고, 인구가 크게 늘었다. 그러자 인구가 늘어난만큼 <mark>더 많은 식량이 필요</mark>했다. 그래서 젠트리나 부유한 지주들이 농민들을 쫒아내고,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고자 했다. 그리고 더 많은 이익을 얻기위해 <mark>'인클로저'</mark>를 법으로 정하여 많은 이익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과학자들은 <mark>가축의 사육과 농지관리, 곡물 재배에 대하여 연구</mark>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들로 곡물과 고기 생산은 크게 늘었고, 이 과정을 <mark>'제 2의 농업혁명' </mark>이라고 부른다. <br><br>&nbsp; &nbsp; &nbsp; &nbsp;하지만 17~18세기에는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mark>상품수요가 크게 늘어</mark> 일할 사람들이 부족하게 되었다. 그렇게 영국의 기업가들은 빠른 시간안에 많은 제품을 생산하기위해 많은 <mark>노동자를 한곳에 모아놓고 작업</mark>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것이 <mark>공장의 탄생이다. </mark>공장이 나오면서 많은 기술들과 기계가 나오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mark>증기기관도 세상에 처음으로 나왔다. </mark>이렇게 영국의 산업은 <mark>빠른 속도로 발전</mark>해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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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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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2021년의 시초, 1차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24672</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종족은 먼 옛날 부터 점점 진화하고 변화 해갔다. 우리 종족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사회도 옛날부터 점점 변화하고 발전해 갔다. 지금인 2021년과 12,000년 전인 구석기 시대를 비교해보자면 어마어마 한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사회는 변화했고 지금도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지금 이시대를 만든 시초는 바로 산업혁명이다. 산업혁명은 1760년에서 1820년 사이에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새로운 제조 공정으로의 전환을 말한다. 이렇게 우리는 1760년대 부터 꾸준히 큰변화를 겪고 있다. 또한, 산업혁명은 우리 인간을 한층 더 새롭게 만들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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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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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사회를 발전시킨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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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은 18세기 중반에서의 기술과 주요 산업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 혁명은 <mark>세상을 바꿨으며 현재 최첨단 기술까지 이룰수 있는 계기</mark>가 되었다. 또 과학이나 기술 뿐만아니라 사람들의 <mark>생활이나 정치 제도까지 변화</mark> 시켰다. <br><br>       산업혁명 이전 유럽은 농민이 대부분이 었으나 산업혁명 이후 여러 신분제도가 등장했다. 프랑스혁명은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mark>신분 제도의 변화</mark>이며 이는 현재 <mark>민주주의의 시초</mark>가 되었다. 산업혁명은 유럽에서만 일어나지 않았다. 현재 최고의 선진국 미국이나 러시아(소련)도 산업혁명을 거쳤으며 심지어 우리나라도 산업혁명을 여러 차례 거쳤다. 그리고 이 산업혁명은 현재까지도<mark> '4차 산업혁명' </mark>이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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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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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공장이 가져온 비참한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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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인클로저</mark></strong><strong><br></strong>근세 초기의 유럽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 미개간지나 공동 방목장과 같은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blockquote><div>&nbsp; 이렇게 인클로저 운동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쫓겨나고,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쫓겨난 사람들은 공장의 노동자가 되기 마련이었다. 또한, 이들은 가진 것이 없었기에 자신의 노동력을 자보가에게 팔고 그 대가로 임금를 받았다. 하지만 그러한 상화들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가져왔다.<br><br>   공장생활은 농촌 생활과 매우 달랐다. 제시간에 가야하고, 아파도 쉴수가 없었다. 하지만 얼마 후, 새로운 기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기계를 들여놓은 공장에서는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쫓겨났다. 기계를 들이지 않은 공장들도 노동자들의 임금이 깎였다. 결국, 폭발한 노동자들은  기계를 부수는 폭동을 펼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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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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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산업혁명 시대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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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시대에 많은사람들은&nbsp; 힘든노동을 하면서도 어렵게 살아야했다.<br><mark>노동자</mark>들은 이런 현실들을 바꾸기 위해 여러한노력 들을 하게되었다.<br>산업혁명 다음 프랑스 혁명이일어났다.<br>산업혁명 경제적변화를 가져왔다면 프랑스는 정치적 변화를 가지고 왔다.<br>프랑스 혁명이후 나라의 주인은 왕이아닌 국민이 라고 선언했다.<br><br>노동자의 뜻은육체<strong>노동</strong>을 하여 그 임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nbsp;<br><br>영주의 장원에서 농노로 살때에는 땅을`빌리는 대신몆가지을들을 더해야되었다.<br>노동자는 공장에서 일하고 그대가로 동장주인에게 돈을 받았다.<br>공장주인 돈을 주고 그리고 노동자가 마음에 안들면 그만둘수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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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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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빈]부르주아.그 새로운 등장</title>
         <author>mitmj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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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자본주의</mark><br>생산 수단의 사유제 아래에서 이윤획득을 위한 상품생산이 행해지는 경제체체이다.<br><br>  이 자본주의의 대표 인물은 부르주아이다. 왜냐하면 부르주아는 자본주의 시대의 새로운 길을 읽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본주의의 가장큰 역할은 인구증가이다. 요즘도 인구증가가 대세이지만 옛날에도 사회 유지,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을 위해 인구증가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국과 프랑스는 그것에 힘써이루어 내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사회 계급이 등장 했다 이것이 바로 부르주아이다 그리고 부르주아가 자본주의을 주도 하면서 영국은 신분제가  거의 폐지 돼었고 프랑스는 신분제가 계속 유지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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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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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 더 나아지는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497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산업혁명은 <mark>전세계를 변화시킨 혁명</mark>이다. 산업혁명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은 향상되었고, 물건을 힘들이지 않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지구의 환경은 파괴되고, 많은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었다. 산업혁명은 어떤 이들에게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더 살기 좋아진 것이겠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산업혁명이 고통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산업혁명은 최근에는 <mark>'4차 산업혁명'</mark>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만은 모든 이들이 좋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mark>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산업혁명'</mark>이 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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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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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진] 철, 변화의 깃발을 올리다.</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5786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지금까지 총 4개의 물결을 겪었다. 그중 첫 번째는 <mark>농업 혁명</mark>으로 인류 문명의 근본을 만든 혁명이니만큼 지금까지도 가장 중요한 혁명으로 인정받는다. 하지만 제 1차&nbsp;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나서부터는 농업이 아니라 공업이 인간의 경제 활동에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br><br>이러한 변화가 처음 시작한 곳은 당시 봉건적인 장원 제도가&nbsp; 무너졌고, 공업과 농업 모두가 상당히 발달해 있었던 영국이었다.  1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인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재료인 철과 연료인 석탄이 필요했다. 이것이 당시 석탄과 철이 풍부했던 영국의 발전 요인 중 하나이다. <br><br>그렇다면 이제 철과 석탄, 이 둘이 있으니 기계로는 무엇을 만들었을까? 기계의 목적은 <mark>대량 생산</mark> 이었기 때문에 인구의 증가와 값싸고 인기도 좋은 면직물이 그 첫번째 타깃이었다. 그 때문에 산업혁명 초기에는 면직물 공업에 쓸 여러 기계가 발며되거나 개량되는 등 면직물이 큰 자리를 차지했다.&nbsp;<br><br>한편 시간이 지날수록 기계의 핵심인 증기기관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크기도, 값도 커졌다. 돈이 많은 사람은 공장을 짓고, 그 공장에다 기계를 놓고, 사람들을 고용하는 등 산업혁명도 점차 어린 시절, 즉 유년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렇게 면직물 산업은 점차 영국의 중심 산업이 되었고, 산업혁명은 점점 더 발전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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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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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태연]산업혁명으로인한 발전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64466</link>
         <description><![CDATA[<div><br><br>산업혁명은 18세기 19세기 말에 시작하여 엄청난 변화들이일어 났다.유럽과 아메리카 사회는 전체를 휩쓸면서 오늘 같은 사회를 만들었다.<br><br>-18세기말에 영국에서시작되어 유럽 대륙을 퍼져나갔다.산업혁명이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를지었는대 ,산업혁명이후 기술들이계속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삶이 크게바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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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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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경진] 이 모든 일은 철 덕분이었다</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76908</link>
         <description><![CDATA[<div>제 1차 산업혁명은 인류에게 있어서 굉장히 혁신적인 변화였다. 기계의 등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고, 그로 인해 벌 수 있는 돈도 더 많아졌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은 철과 석탄, 이 두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 글에서 <mark>철</mark>이라는 이 한 단어가 얼마나 큰 일을 했는지 기억해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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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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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산업혁명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ydi8gadmwfinofh/wish/1777677551</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를 적으면서 앞으로의 산업혁명들은&nbsp;<br>친환경적인 발전들이 많이 일어날것같다.<br>이때문에 많은사람들이&nbsp; 힘들지않았으면 좋을것갔다.<br>산업혁명부분에서 노동자들의 입장들을 생각하며 봐주면&nbsp;<br>산업혁명이 좋은것일까 라는 생각을해보면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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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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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 잘은 몰랐던 산업혁명의 어두운 그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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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긴 했지만 실이 되기도 했다. 우리는 지금 편한 세상, 산업 혁명이 가져가 준 편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보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산업혁명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땅도 잃은 사람이 많았을 것이다. 요즘도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아직까지도 가진것이 별로 없어 자신의 노동력을 공장에 파는 어린이, 사람들이 있다. 한창 놀 시기에 축구공 또는 카카오를 캐고있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만 보지 이러한 그림자는 보지 못한다. 이러한 것을 통해 우리는 산업혁명의 어두운 면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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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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