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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정기회의_소회의실2 by 박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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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들고 싶은 사회의 모습과 내 모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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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8 05: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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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세계관이 모여진 곳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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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에 읽었던 책 내용 중 세계관에 대해 다룬 책이 있었다. 세계에 대해 두 가지로 나누어 보았는데 첫 번째는 세계란 객관적인 지표로서 존재하는 실제론적 관점과 두 번째는 각자가 보고, 느끼는 바에 따라 달라지는 관념론적 관점을 제시하였다. 처음에는 단순히 첫 번째가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같은 사람이어도 하나를 보고 다 생각하는 것들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에 동의하게 된 것 같다. 세상이란 각자의 세계관이 모여진 곳 같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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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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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의하지 않는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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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평한 세상 가설, 권선징악과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살아서 움직이는 한, 내가 내보낸 생각, 그 생각에 따른 행동, 행동에 따른 결과는 무엇이든 생길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조건 내가 "내보냈기에 나한테 돌아왔다." 라고 하기에는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는다고 생가한다. 인디언의 기우제와 같이 무언가 결과로 나올 때 우연하게 들어맞기 때문에 내보낸 것은 돌아온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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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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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title>
         <author>qwd0574pj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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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다. 위 속담 뿐만이 아니라 사필귀정이라는 사자성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와 같은 격언처럼 과거부터 지금도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은 틀리지 않은 명제임이 구절 속에서 드러난다.</p><p>생각해보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무언가를 했다면(내보냈다면) 어느 정도의 결과로서는 돌아오는 것 같다. 다만, 아직 세상을 덜 살아서 그런지 명확한 경험은 아직 부족하다.</p><p>다만 우리가 내보낸 형태 그대로 돌아오지는 않는 것 같다. 그 크기가 줄어들 든, 더 커져서 돌아오든 어떤 형태로 돌아올지 모르니 더 주의하라는 뜻이 아닐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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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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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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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 말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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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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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행운&#39;이 생각났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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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유투버가 행운을 불러일으키는 법,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한 영상을 올린 적이 있다. 이 분의 말에 의하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긍정적인 주파수로 이야기하면 상대에게 또한 비슷하게 돌아온다는 말이다. 작은거에 감사해하고,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러한 긍정적인 생각들을 더 큰 행운들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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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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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십억개의 빛으로 빛나는 수십억 가지의 세상 </title>
         <author>qwd0574pj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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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노래의 가사 중 하나인데, 나는 나의 세계가 있듯 내가 보는 세상은 내가 보는 모습으로 즉, 나로서 존재한다는 것에 동의한다.</p><p>내가 보는 세상은 내가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고 꾸며지며 완전하다.</p><p>심지 교육에서 나만의 큐브가 있듯이, 이 각각의 큐브가 하나의 사회, 세상으로 표현된다면 세상은 우리의 모습으로서 존재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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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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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의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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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내가 사는 세상, 나들이 사는 우리의 세상이라고 하자. </p><p> 만약 내가 내보낸 것들이 나에게 돌아온다면, 그것은 내가 내보냈던 것과 다를 것이다. 에너지는 전달될 때 저항으로 인해 모습이 변하기 떄문이다.  따라서 나들이 내보낸 것들이 모인, 돌아온 세상은 '내가 보낸 온전한 것의 원형'이 아니기에 또 다른 무언가로 존재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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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2: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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