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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놀 231011 by 이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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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0 03: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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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별 발표 채점표</title>
         <author>bokda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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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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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1: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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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3021</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날 우리는 알고리즘의 발달로 인해 한 번 접한 주제와 관련된 주제만 접하기 쉽기 마련이다.<br>(ex. 좌파라면, 우파보다는 좌파의 영상/뉴스가 쉽게 접함.)&nbsp;<br>따라서, 한 쪽에 편향된 정보만이 아닌,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함양하려는 시도를 해야함.<br><br>2. 가짜뉴스(속보. 00고 00 충격 열애?), 거짓광고(ex.이것만 쓰면 피부가 좋아져요!!) 등등은 대중들이 쉽게 속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정보를 바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팩트체크를 통해 진실된 정보만을 습득해야 한다.<br><br>- 이러한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의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미디어 리터러시'를 가질 수 있도록 주입(세뇌) 시켜야 한다.&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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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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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4280</link>
         <description><![CDATA[<div>-단편적인 시각에서 미디어를 바라보기 보다는 복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예를 들어 티비 뉴스의 뉴스사 마다 가지고 있는 정치색이 있는데 한 가지의 주제라도 뉴스사에서 가지고 있는 정치색에 따라 왜곡 될 수 있으므로 여러 의견 및 미디어를 봐야할 거 같다<br><br>-미디어를 접할 때 표면적으로 훑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창작자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며 비판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할 거 같다&nbsp;<br><br>-미디어를 접할 때 그대로 수용하기 보다는 개인의 배경 지식 및 진위여부를 의식적으로 되돌아 보며 해당 미디어의 정보를 세밀한 수준에서 파악할 수 있는 개인적인 능력을 함양해야한다.<br><br>-한개의 주제에서 한개의 정보만을 찾는 노력보다는 여러 가지의 의견 및 비판을 알아보며 스스로 해당 주제에 대한 탐색을 통하여 미디어의 신뢰성을 파악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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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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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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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5113</link>
         <description><![CDATA[<div>한 가지 사안에 대한 양극단에 있는 의견들을 모두 접한다<br><br>특정 사건을 다루는 매체나 보도 언론사를 다양하게 소비한다<br><br>전문가들의 의견을 보다 직접적으로 표출하고 있는 사설 칼럼을 읽는다<br><br>전문가라는 이유로 그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기 보다는 그 사람의 과거 행적 등을 통해서 성향을 파악한 뒤 비판적으로 정보를 수용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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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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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5751</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부터 책보다 먼저 보는게 유투브라고 생각하는데, 학교에서도 이제 책만가지고 수업할게 아니라 미디어를 활용해서 수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미디어가 등장하는빈큼 교육해서도 활용되어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인 수용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nbsp;<br>문해력은 결국 전체적인 맥락와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 요즘은 쇼츠나 릴스같은 숏폼 컨텐츠의 발달로 더욱더 짧은 형태의 미디어 콘텐츠를 접하게 되면서 그에 따른 문해력 저하가 이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미디어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기존의 주류 미디어가 대체되어 가며 미디어를 이용하는 세대에 따라 각 미디어의 문해력이 달라지는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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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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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6357</link>
         <description><![CDATA[<div><br>1. 놀이와 학습등이 디지털로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다양한 연령층에게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하여 어떤 정보가 유익하고 유해한지 구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2. 자극적인 기사나 내용이 더 많은 조회수를 이루면서 진실의 가치가 퇴색된다. 우리가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진실을 구분할 수 있게 앞장서야 한다. 이를 위해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무엇보다 앞으로 이른나이에 디지털에 더욱 노출되<br>는 다음 세대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 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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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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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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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7933</link>
         <description><![CDATA[<div>매체들의 신뢰도 확인을 위한 의심적 태도(ex. 출처 확인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비판적인 자세를 가지고 교차 검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미디어를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학교에서 (토론,뉴스,광고 리터러시 등등)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고, 미디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가이드북 제작과 배포와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nbsp;<br><br>이러한 매체의 신뢰도 확인을 위한 의심적 태도의 사례로는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기사들 혹은 유튜브에 떠돌아다니는 아이돌과 관련된 이슈들 등 이러한 가짜 뉴스 대해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신뢰하기 보다는 교차검증을 하거나 또 다른 기사나 뉴스와 같은 매체들을 통해 검증을 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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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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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92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뉴스는 정보가 너무 많고 파편적으로 퍼져있기 때문에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br></strong><br></div><div><strong>예를 들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다는 뉴스가 있다면 과연 어떠한 원인이 있었는지 그 이전 과정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배경 지식들이 필요하다.<br><br>또한 정보를 받아들일 때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방법을 이해해야한다. 상대 의견을 반박하기 위해 듣기 보다는 배움의 자세로 다른 의견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br><br>뉴스를 볼때도 편집자나 뉴스의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자극적인 헤드라인이나 기사 내용은 경각심을 갖고 읽는다. 예를 들어 서울 미세먼지가 최근 몇년간 최대치라는 기사를 봤지만 사실은 지난 몇십년간 저공해 정책으로 인하여 서울의 평균 미세먼지 수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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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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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리터러시 함양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09787</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사회에서는 여러 매체의 발달로 인해 문자로 써진 글을 보는 것보다 영상이나 음성 등으로 보고 듣는 경우가 많아져 청소년들 하물며 성인들도 글의 문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br>과거 초등학교 시절 일기쓰기 과제가 있었을 때엔 날마다 본인의 일상과 그에 따른 느낀점 등을 글로 풀어내면 맞춤법을 피드백 받기도 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도 터득해갈 수 있었으나 요즘엔 사생활 문제로 과제가 대폭 축소되어 문해력이 저하되는 문제가 생기기 쉬워졌다.<br>이에 대비해 독서를 추천하고 싶다. 독서를 하고 그 후 서평이나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들어보고 글을 자주보니 맞춤법과 문해력이 향상될수 있으며<br>학교에서 정보교육을 통해 찌라시 등을 너무 쉽게 믿어버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가진채로 다양한 매체를 비판적으로 수용할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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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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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10462</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정보가 많은 현대에 한 매체만을 통해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닌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많은 매체에서 같은 사건에서 공통된 부분을 찾아, 진실된 정보를 얻는것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를 함양할 수 있다 생각한다.<br><br>결국 미디어 리터러시는 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고, 그 사례는 대부분 거짓 뉴스일 것이다.<br><br>그런데 우리는 기자가 어떻게 정보를 모이는지 알아야 그 구조를 뜯어보고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br>1일 기자 체험을 해보는것이 방법일 수 있다. 한번 기자의 입장에서 체험해보고<br><br>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자극적·선정적 기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지, 수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어떻게 묘사됐는지등의&nbsp;정보를 구별할 눈을 가질 수 있을거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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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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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10690</link>
         <description><![CDATA[<div>미디어 리터러시는 매체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비평적으로 분석하며, 그 내용을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입니다<br><br>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와 메시지를 해독하는 능력을 길러야합니다.또한 미디어 콘텐츠를 평가하고 소비자로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구별하고 가짜 뉴스와 오도된 정보를 식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정보를 찾고 공유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미디어가 사회, 문화, 정치 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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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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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내용</title>
         <author>bubblemonade</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1391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해서 사용하고, 통계치로 사람들을 속이는 일이 빈번하다. 또 악마의 편집에 속는 일도 빈번하다.<br><br>우선 미디어도 사람이 쓴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미디어에 익숙해지고, 비판적 정보를 걸러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br>그러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을 필히 열어야 한다. 어떤 상황이나 대상을 바라보는 틀이 어렸을 때부터 형성되기 때문이다. 미디어 리터러시도 일종의 맥락 읽기이다. 맥락 읽는 능력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상황 속에서 키워진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에 모둠 활동을 곁들여 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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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2: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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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vvwu0xigw4ifyl6v/wish/27410392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은 미디어를 많이 접하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 오히려 미디어를 많이 접할수록 기존의 시각이 강화되는 경향이 생긴다. 다수의 미디어는 수용자가 보고 싶어하는 것을 보여준다. 플랫폼 매체의 알고리즘은 수용자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그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우선 제공하고, SNS는 수용자의 의견과 비슷한 이들의 의견을 보여준다. 결국 미디어를 접하면 접할수록 수용자의 시각은 터널처럼 좁아지게 된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기존의 시각과 대비되는 시각을 의도적으로 접하는 것이다.<br>&nbsp;예로 신문방송학과에서는 매일 각기 다른 언론사의 신문을 받아 읽어볼 수 있다. 교수들도 수업 도중 언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기사를 비교하며 언론사 간 시각 차를 논하기도 한다. 많은 기사를 분석하고 비교할수록 드러나는 사실은, 언론사가 기사에 따라 편협한 시각을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 나름대로 합리적인 관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또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의도적으로 기존의 시각과 상반되는 콘텐츠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나와 다른 의견을 지닌 사람은 결코 나보다 못 배운 멍청한 사람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 또한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건설적이다.<br>&nbsp; 여기엔 결국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사람의 의견만 담겨버렸다. 휴대전화로 글을 작성하는 불편함과 부족한 시간 때문에 다른 의견을 공유하지 못 하고 기존의 시각만 강화하는 꼴이다. 분명 리터러시를 함양하기 위한 교육적인 차원의 노력도 필요할지언대, 교수 또한 이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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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3: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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