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이언스 익스프레스(3-2) by 임소연</title>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9 23:49: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03 18:43:4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 활동개요: 인류의 위대한 발견의 순간을 담화맥락을 고려하여 대본으로 작성합니다.</title>
         <author>alrkeka</author>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355882</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둠명: 모둠원 이름<br>2. 선정한 과학자와 장면(모둠별)<br>&nbsp; &nbsp; -역사 기반 또는 가상 상황 상정 가능<br>3. 선정한 이유(모둠별)<br>4. 작성한 대본 올리기(파일로 첨부)<br>&nbsp; &nbsp; -분량은 A4 2면 이상<br>&nbsp; &nbsp; -문서&nbsp; 첫 머리에 글상자로 배경(시간,공간), 등장인물 명시<br>&nbsp; &nbsp; -말하기 맥락의 구체성, 창의성, 성실성, 분량 등이 평가요소<br>5. 활동후 소감(개인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0 02:2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355882</guid>
      </item>
      <item>
         <title>3201 김세현, 3202 김예림, 3207 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05219</link>
         <description><![CDATA[<div>1. 애호박느타리무침<br>2. 로버트 컬, 풀러렌 합성 연구를 시작하여 합성에 성공하는 장면<br>3. 풀러렌은 화학책에서 탄소의 동소체로 항상 언급되는 물질이며, 나노 기술 연구나 전기 화학 분야의 연구에서 널리 응용되고 활용되는 분자이다. 또한 풀러렌이 발견된 지는 수십 년이 지났지만 촉매로써의 높은 효율과 암치료제 등 다방면으로 매우 효과적인 물질이기에 지금까지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언급되고 활용되는 풀러렌이 어떤 과정을 거쳐 합성되었는지 궁금해서 이를 연구해보고 대본을 작성해보며 더욱 잘 이해해보고자 이 과학자와 상황을 선정하게 되었다.<br>5. 김예림 : 대본을 써가며 풀러렌의 발견 상황을 재현해보며 풀러렌 분자가 어떤 원리로 합성되었는지 자세히 조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질량분석으로는 풀러렌의 구조를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사람들의 회의적 반응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연구했던 세 교수의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br>정윤서: 스몰리와 컬 교수의 전문분야인 레이저 분광학과 성간물질의 연구로 탄소화합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진 크로토의 합작이 이렇게 위대한 물질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다양한 분야의 융합이 각 분야를 모두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풀러렌을 발견하게 된 일화를 조사하면서 자신의 연구에 대한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 분광학에 전문성을 가진 다른 교수를 직접 찾아가는 연구에 대한 열정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1761022/c2c8f0af7d3a054a485470ad840c7c3c/3201___________3202___________3207_______________.docx" />
         <pubDate>2022-03-10 06: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05219</guid>
      </item>
      <item>
         <title>1.응애응애:3205 이다혜, 3212 박건희, 3214 이성진</title>
         <author>rjsgml0409</author>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06375</link>
         <description><![CDATA[<div>2.로버트 훅의 세포 발견후 레벤후크가 다시 세포를 관찰<br>-1665년 세포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시점<br>3.세포 발견이 생명과학 발전에 대해서 가장 기초중의 기초이므로 중요한 발견이라고 생각하여서 결정하게되었습니다.<br>5.소감<br>3205 이다혜:세포의 발견과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의미있었고, 두 과학자를 환상적으로 만나도록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재밌었다.<br>3212 박건희: 로버트 훅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된 기분이고 로버트 훅이 코르크를 관찰했을 시점에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관찰을 시작했을지에 대해서 상상해보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br>3214 이성진:조사하면서 현미경과 세포에 관한 역사를 알게되었고 대본을 쓰면서 역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8100283/82d9d724d8bafe681ab5e2a55284884d/_________.docx" />
         <pubDate>2022-03-10 06:2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06375</guid>
      </item>
      <item>
         <title>3209 길영서, 3211 김문준, 3213 변예현</title>
         <author>yeongseo1764</author>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14390</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진통제<br>2. 펠릭스 호프만의 아스피린 합성 연구를 시작하는 장면<br>3. 아스피린은 현재까지도 많이 사용되는 해열, 진통 소염제이고, 아스피린이 신약 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인류의 기대수명 증진에 크게 기여해서 아스피린의 합성을 선정했다.&nbsp;<br>5. 변예현: 아스피린의 개발 과정을 머릿속으로 상상해가며 대본을 쓰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널리 알려진 아스피린의 개발 과정을 조사하면서 어떻게 대본으로 구상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완성된 대본을 보니 뿌듯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822398/aa5292310762128297c2edb6fd1fccf0/_____.docx" />
         <pubDate>2022-03-10 06: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14390</guid>
      </item>
      <item>
         <title>3203 김지희, 3206 이화현, 3208 강유준, 3210 김동연</title>
         <author>iris048282</author>
         <link>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18772</link>
         <description><![CDATA[<div>1. 체리마루 : 김지희,이화현,강유준,김동연<br>2. 마리퀴리/ 라듐 발견, 죽음<br>3.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원전 관련 문제가 발생한 상황이다. 이에 관해 방사능 이슈가 떠올라서 마리퀴리와 그녀의 라듐을 선정하게 되었다.<br>5. 소감<br>3203김지희 : 짧은 시간에 대본의 절반을 쓰려다 보니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활동이었다. 대본 작성을 하며 마리 퀴리의 생애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활동이었다.<br>3206이화현 : 마리 퀴리가 라듐을 발견했을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대본을 쓰며 상상해보니 그때 그녀가 느꼈을 감동과 그 벅찬 감정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마리 퀴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 당시의 역사적 배경 등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br>3208강유준 : 퀴리를 조사하니 그녀가 어떤 업적을 이루었는지 잘 알게 되었다. 또한 그녀의 생애를 재구성해서 대본을 쓰니 재미있었다<br>3210김동연 : 자료 조사를 통해 마리 퀴리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그녀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완성된 대본을 읽는 것도 은근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8963824/c036d7575abea65dd6d8cf3539c7514a/3203________3206________3208_________3210_________.hwp" />
         <pubDate>2022-03-10 06: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rkeka/vvlrspr2f03tsbbp/wish/208771877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