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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9월 소식지 by 포키</title>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link>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6 07:20: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2 23:30:0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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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뻘 경비원에 &quot;멍멍 짖어봐&quot;…20대 입주민 수년간 갑질</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4579</link>
         <description><![CDATA[<div>"개냐? 멍멍 짖어봐"</div><div>"(일 안하고) 똥오줌 싸러 왔나"</div><div>&nbsp; &nbsp;</div><div>아버지뻘의 아파트 경비원들을 상대로 수년간 욕설과 협박 등의 갑질을 일삼은 20대 입주민이 기소됐다. 해당 입주민이 "멍멍 짖어봐," "나이 처먹도록 관리 하나 따가지고 뭐하나" 등의 폭언을 견디다 못해 그만 둔 경비원만 10여명이다.</div><div>&nbsp; &nbsp;</div><div>서울서부지검은 최근 서울 마포구 소재 아파트 입주민 이모씨(26)를 해당 아파트 관리 직원들에 대한 업무방해, 폭행, 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월 이씨를 검찰에 송치했다.</div><div>&nbsp; &nbsp;</div><div>이씨의 갑질은 수년간 이어졌다. 이씨는 2019년부터 아파트 내 상가에서 카페를 운영했는데 카페 인근에 있는 아파트 흡연구역과 상가 내 화장실 청결 유지, 카페 에어컨 수리까지 경비원에게 수시로 요구했다.</div><div>&nbsp; &nbsp;</div><div>이씨가 요구한 업무 중에는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다. 흡연구역을 10분마다 순찰해 지켜보기, 상가 인근 눈·새똥 등 이물질 청소, 상가 화장실 외부인 사용 금지하기, 경비소에 맡긴 택배 배달 등이다.</div><div>&nbsp; &nbsp;</div><div>일 처리가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하루에도 수차례씩 찾아와 "(일 안하고)똥오줌 싸러왔냐" 등의 욕설을 했고, 경비원들을 상대로 "그만두게 하겠다"며 업무태만 민원을 제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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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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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차에 깔린 오토바이…우르르 달려온 시민들</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5239</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를 당하자 시민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달려 나와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사거리입니다. 5차로를 달리던 흰색 SUV차량이 갑자기 좌회전을 하면서 3차선을 달리고 있던 오토바이와 부딪힙니다.</div><div>&nbsp; &nbsp;</div><div>오토바이 운전자는 차 밑으로 끌려 들어갔는데요,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이 도로로 달려 나와 차를 들어 올리기 시작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순식간에 모인 20여 명의 시민들 덕분에 오토바이 운전자는 빠르게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병원으로 옮겨진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튿날 바로 응급수술을 받았는데요, 전치 10주 진단이 나왔고 후유증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 SBS 뉴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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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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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학교폭력 피해자인 제 딸을 지키고 싶습니다&quot; 국민청원</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6313</link>
         <description><![CDATA[<div>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학교폭력 피해자 자살시도, 제발 우리아이와 가족을 지켜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와 현재 5400여명이 동의했다.</div><div>&nbsp; &nbsp;</div><div>지난 4월 중순께 충남 예산군의 A고등학교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린 여고생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하는 등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청원인은 적었다.</div><div>&nbsp; &nbsp;</div><div>피해학생은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있는데 가해학생과 친구는 아무일 없다는 듯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내용이다.</div><div>&nbsp; &nbsp;</div><div>글쓴이는 "가해학생이 교실에서 피해 학생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복도로 불러내 무릎 꿇고 사과를 요구하다가 이를 거부하자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div><div>&nbsp; &nbsp;</div><div>피해아이는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네가 이뻐서 시선이 갔나보다 기분 나빴다면 사과할게 미안해"라고 사과를 했음에도 가해아이는 화가 안 풀린다며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고 강요했다고 적었다.</div><div>&nbsp; &nbsp;</div><div>폭행으로 피해학생은 전치 3주와 정신과 12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았고, 가해자는 강제전학 조치와 특별교육 18시간을 받았다.</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가해자 부모는 이를 거부하고 전학조치 정지를 시켰으며, 오히려 피해학생 어머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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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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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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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병원, 새마을금고 도움으로 40대 가장 간이식 수술 성공</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6856</link>
         <description><![CDATA[<div>간이식이 절실했지만 수술비용 때문에 수술을 미뤄왔던 40대 가장이 주변의 도움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알려졌다.</div><div>&nbsp; &nbsp;</div><div>인천에 살고 있는 장희재(45)씨는 간염으로 간이식이 필요한 상태에 이르렀다.</div><div>장씨가 2015년 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을 때에도 이미 간이식이 필요할 정도였다. 의료진은 간이식을 권유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수술을 미룰수 밖에 없었다.</div><div>&nbsp; &nbsp;</div><div>그러다 지난 6월 30일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이같은 사연을 알게된 길병원은 장씨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인천새마을금고의 문을 두드렸다.</div><div>&nbsp; &nbsp;</div><div>인천새마을금고는 지난 5월 직원들의 기부금 1천500만 원을 길병원에 지원 결정한 바 있다. 길병원은 새마을금고와 소통해 이 후원금을 장씨의 간이식 수술비로 전액 지원키로 결정했다.</div><div>&nbsp; &nbsp;</div><div>장씨는 지난 7월 3일 수술을 받고, 한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장씨와 부인은 "병원비 걱정없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운 마음을 어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고귀한 뜻의 간 기증자분, 의료진, 길병원팀, 새마을금고 직원분 등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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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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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버터’, 다시 빌보드 정상… 10주째</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7819</link>
         <description><![CDATA[<div>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곡 ‘버터’가 한 달 만에 다시 빌보드 정상 자리에 올랐다. ‘버터’가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통산 10주째다.</div><div>&nbsp; &nbsp;</div><div>빌보드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지난주 7위를 차지했던 ‘버터’가 1위에 올라섰다고 지난 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5월 발매된 ‘버터’는 6월 초부터 8월까지 9주간 1위에 머무른 바 있다. 올해 가장 오래 ‘핫 100’ 정상을 유지한 곡이라는 기록을 쓴 데 이어 10번째 정상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쓴 것이다. 빌보드에 따르면 ‘핫 100’ 차트 63년 역사에서 10주 이상 1위 자리를 지킨 곡은 40곡에 불과하다.</div><div>&nbsp; &nbsp;</div><div>BTS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미(BTS 팬클럽)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다시 1위로 올라온 ‘버터’,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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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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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장애인올림픽 보치아종목에서 9회 연속 금메달</title>
         <author>hokipoki</author>
         <link>https://padlet.com/hokipoki/113333/wish/176820816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도쿄 장애인올림픽 폐막 하루 전인 4일 보치아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따 9회 연속 금메달 획득의 기록을 달성했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정호원(35) 최예진(30) 김한수(29) 선수다. 결승전 연장 경기에서 우리나라 팀은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div><div>&nbsp; &nbsp;</div><div>우리나라가 패럴림픽 보치아 종목에서 9회 연속 금메달을 딴 것은 올림픽에서 양궁이 이룬 9회 연속 금메달 획득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은 성취다. 보치아는 양궁처럼 정밀성을 필요로 한다. 그에 더해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보조자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 한국에는 최 선수와 김 선수처럼 어머니가 보조자를 맡는 선수가 많다. 한국 어머니들의 지극한 모성과 한국인 특유의 정밀성이 어우러져 이룬 감동적인 성취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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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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