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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논술. 두 번째 논제 by 노정숙</title>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1 23: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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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법소년 제도 폐지해야 하는가?</title>
         <author>t_hanol_suyeon</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237122</link>
         <description><![CDATA[<p>논제 제안 이유 : 최근 5년 간 촉법소년 범죄 건수는 두 배 증가, 범죄 유형도 흉악화되고 있습니다.  촉법소년 제도를 폐지해야 하는가, 강화해야 하는가를 두고 사회적으로 치열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기에 논제로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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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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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다은 &lt; 범죄자는 사회 안전을 위해 격리 중심으로 다뤄야 하는가, 아니면 재사회화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가?&gt;</title>
         <author>xkns9rm7yj</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89656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범죄자 재범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강력범죄의 비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교정시설의 역할이 단순한 격리와 처벌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주장과, 오히려 사회 안전을 위해 재사회화보다 격리 중심의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범죄자는 사회 안전을 위해 격리 중심으로 다뤄야 하는가, 아니면 재사회화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가?”라는 논제를 제안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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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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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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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서주희-AI 작사가·작곡가 작품, 인간 창작물과 동등하게 평가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07205</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며 AI가 창작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중 음악과 음악 가사 분야에서 사람들이 AI를 이용해 음악을 만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과연 AI 창작물과 인간 창작물을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는 단순히 기술적,산업적 논의를 넘어 예술의 본질과 인간 창작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이기 때문에 논제로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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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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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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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윤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08334</link>
         <description><![CDATA[<p>&lt;“대한민국의 법정 정년(현행 60세)을 연장해야 하는가?”&gt;</p><p><br/></p><p>대한민국은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반면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줄어들고 있어 노동력 부족과 연금 재정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p><p>현재 공공·민간 대부분의 직장에서 정년은 60세이며, 그 이후는 재고용 계약이나 계약직 전환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년을 63세·65세 등으로 늘리자는 주장이 정치·경제계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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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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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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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08512</link>
         <description><![CDATA[<p>논제: 인공지능(AI) 배우가 연극·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것을 허용해야 하는가?</p><p>제안 이유: 최근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공연 예술 분야에서도 가상 인간이 실제 배우를 대체할 수 있다는 논의가 등장했습니다. 심지어 이미 유퀴즈, 서프라이즈와 같은 TV 프로그램에서는 인간을 대신하여 AI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창의성과 인간적 감정 표현이 중요한 무대에서 AI 배우의 가능성과 위험성이 모두 제기되고 있어 논제로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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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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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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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나영</title>
         <author>ongth0202</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09732</link>
         <description><![CDATA[<p>"플랫폼 알고리즘은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는가, 제한하는가?"</p><p><br/></p><p>오늘날 학생들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알고리즘 추천을 일상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원하는 콘텐츠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하여 선택권을 넓혀준다는 긍정적 시각과, 특정 취향만을 강화해 선택권을 제한하고 다양성을 해친다는 부정적 시각이 공존합니다. 이러한 논점은 미디어 리터러시와 민주적 가치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논제를 제안합니다 d=(^o^)=b</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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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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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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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범죄자 신상공개를 의무화 해야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09839</link>
         <description><![CDATA[<p>성범죄는 사회 전반에 큰 불안감을 주는 중대한 범죄로, 재범률이 높아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이러한 성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신상공개를 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성범죄자의 신상공개 제도는 사회 안전을 위한 필수 장치라는 주장과, 개인의 인권을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동시에 존재하기에 이러한 논제를 제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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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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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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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김세인 - 배우의 연기는 기술적 완성도와 감정적 진정성중 무엇을 우선해야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1397</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연극과 영화에서 배우의 연기는 단순한 표현을 넘어 작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기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한쪽은 목소리, 발성, 움직임 등 ‘기술적 완성도’를 중시하며, 다른 한쪽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감정적 진정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 두 요소가 모두 중요하지만,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학계와 현장에서 여전히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논제를 통해 연기의 본질적 가치와 배우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해보면 좋겟다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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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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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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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2455</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논제:딥페이크 기술 사용을 제한해야 하는가?</strong></p><p><br/></p><p><br/></p><p>최근 몇 년 동안 AI 기술과 영상 합성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딥페이크 기술이 사회적·문화적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딥페이크는 특정 인물의 얼굴이나 음성을 인공지능으로 합성하여 실제와 거의 구분되지 않는 영상·사진·음성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은 엔터테인먼트나 교육, 광고 분야에서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지만, 동시에 개인의 권리와 사회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도 가지고 있기에 이 주제에 대해 깊게 다뤄보면 좋을 것 같아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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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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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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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수린 &lt;디지털 유산-온라인 계정-은 재산으로 인정받아야 하는가?&gt;</title>
         <author>20202tnfls</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2929</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사망한 후, 그들의 소셜 미디어 계정, 이메일, 온라인 게임 데이터 등 '디지털 유산'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유가족이 접근 권한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면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영구적으로 삭제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윤리적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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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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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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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이서현 </title>
         <author>jilizen0738</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3151</link>
         <description><![CDATA[<p>논제 : 한국에서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것은 바람직한가?</p><p>논제 추천 이유 : 주 4.5일제 도입은 최근 정부와 기업에서 실제로 논의되고 있는 시의성 높은 주제이면서, 삶의 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기업 부담 증가 및 국가 경쟁력 저하 우려라는 부정적 효과가 공존해 찬반 논거가 균형적으로 존재한다. 또한 경제·노동·복지·사회문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어 토론 주제로 추천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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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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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교학점제는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인가?(20418이영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4767</link>
         <description><![CDATA[<p>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살리는 교육이라는 긍정적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학교 간 교육 격차와 입시부담 심화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학생들은 과목 선택의 자유를 얻는 동시에,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유리할지에 대한 복잡한 고민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도의 긍정적 취지와 달리, 실제로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더 큰 혼란과 경쟁을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적여론이 존재합니다. 학생들의 미래와 연결된 문제인 만큼 제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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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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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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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임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50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공정성 담론은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수단인가?&gt;</strong></p><p>이 논제는 우리가 흔히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개념이 실제로는 사회 내 불평등을 숨기거나 정당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중요한 문제를 다룹니다. 따라서 단순히 ‘공정하냐 아니냐’의 찬반 구도가 아니라, 사회 구조, 능력주의, 기회의 평등 등 복잡한 개념들을 함께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참가자들이 여러 관점에서 사고를 넓히고,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어서 토론 논제로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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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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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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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5599</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CCTV, 위치 추적, 개인정보 수집 등 다양한 감시 장치를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감시가 강화될수록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안전이라는 두 가치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어느 쪽이 우선되어야 할까?</p><p><br/></p><p>주제: 개인의 자유를 위해 감시 사회(CCTV, 위치 추적)는 최소화해야 하는가, 안전을 위해 강화해야 하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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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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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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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6182</link>
         <description><![CDATA[<p>논제: 학술 정보는 유료 구독 모델보다 모두에게 개방되는 오픈 액세스 형태로 제공되어야 하는가?</p><p><br/></p><p>논제 제안 이유: 학술 정보의 접근 방식은 학문 발전과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직결된다. 현재 많은 학술지는 유료 구독 모델을 유지하고 있어, 대학이나 연구 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개인 연구자, 개발도상국의 학자, 혹은 일반 시민은 최신 연구 성과에 접근하기 어렵다. 이는 지식의 공유를 가로막고 연구 발전의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 된다. 반대로 오픈 액세스는 누구나 자유롭게 학술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연구의 투명성과 확산을 촉진한다. 또한 공공 자금으로 진행된 연구라면 그 성과 역시 사회 전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적 근거도 있다. 그러나 동시에 학술지를 운영하고 연구 심사를 담당하는 출판사의 비용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대 논리도 존재한다. 이처럼 오픈 액세스는 지식 공유와 연구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두 가치가 충돌하는 주제이기에 토론 논제로 정하기 적합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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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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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조규은 논제: “SNS 익명성을 보장하는 것은 자유보다 책임을 우선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6741</link>
         <description><![CDATA[<p>논제 제안 이유: </p><p>대부분의 사람들이 SNS를 많이 사용하고, 댓글·익명 계정 문제를 체감하고 있음. 연예인들의 극단적 선택의 이유가 익명성 때문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계속해서 그에 따른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논제를 제안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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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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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창작물은 인간의 감정과 의미를 담을 수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818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인공지능(AI)은 대규모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해 그림,음악,소설 등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예를 들어 AI 예술가는 수많은 이미지와 감정 표현을 학습한 뒤 인간이 만든 것과 유사한 감정,의미가 담긴 듯한 시각 작품을 제작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창의성과 기계의 계산 능력이 결합되기도 한다.그렇다면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창작물은 인간고유의 능력인 감정,창의적능력을 흉내내는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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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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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틱톡 같은 숏폼 콘텐츠는 우리 삶에 긍정적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18841</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유튜브, 틱톡 등 숏폼 콘텐츠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정보 습득과 여가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빠르고 재미있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지만, 집중력 저하와 깊이 있는 정보 부족 등의 부정적 영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숏폼 콘텐츠가 우리 삶에 실제로 긍정적인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판단되어 본 논제를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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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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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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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오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21509</link>
         <description><![CDATA[<p>논제: 군인들의 월급인상,바람직한가?</p><p><br/></p><p>최근 2025년 병사 월급 인상안은 병장 월 150만으로,군인들의 복지 향상이라는 긍정적 목표를 달성했으나,간부들과의 급여 격차가 커지면서 여러 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군인들의 생활 수준 향상과 사기 증진,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해야하기 때문에 이 논제를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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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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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이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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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논제 : AI 의사는 보조자에 머물러야 하는가, 독립적 의사결정 권한을 가져야 하는가? </p><p>이유 : 인공지능(AI)가 점점 더 다양한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다. 그 예시로 AI는 이미 수술실에서 의사와 함께 수술을 하거나 처방을 내리는 등 이미 사용되고 있지만, AI가 그저 보조하는 단계를 넘어 독립적으로 진단&amp;처방을 하게 된다면, 오진 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도 불분명하다고 생각했기에 이 주제다 흥미로워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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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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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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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논제: 언론사들은 생성형 AI를 뉴스 제작에 본격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br><br>논제 추천 이유: 먼저,현실성과 시의성이 매우 높은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내외 주요 언론사들은 생성형 AI를 뉴스 생산 과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타임즈는 AI를 활용한 뉴스 큐레이션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국내에서도 연합뉴스는 AI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를, 조선일보는 AI 앵커를 통해 콘텐츠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ChatGPT나 Claude 같은 생성형 언어 모델의 발전은 단순한 보조 수준을 넘어서, 실제 뉴스의 초안을 작성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데까지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과연 AI를 단순히 보조로 남겨야 할 것인지, 아니면 뉴스 제작의 주요한 주체로 수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이고도 현실적인 주제라 생각하여 추천하고 싶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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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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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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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업의 인공지능 도입은 단기적 효율성보다 장기적인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야 하는가?</p><p><br/></p><p>기업들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면서 효율성을 우선해야 하는지,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다. 기업은 이윤 추구를 1순위로 둬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고용 안전과 사회적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 또한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기업이 더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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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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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소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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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기업이 파업한 노동자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한느 행위는 정당할까</p><p> </p><p> 지난 2022년 대우조선해양이 파업 노동자들 5명에게 47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사례가 있다. 경제적으로 막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 것이 노동 3권 중 단체 행동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이 있다. 반면 파업으로 인한 손해를 노동자가 부담하는게 맞으며, 기업의 손해배상이 불가능할 경우 노동쟁의가 많이 발생해 기업의 활동에 지장을 줄수있다, 기업에 대한 해외 투자가 감소할 것이러는 주장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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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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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위기 해결을 위해 개인의 실천이 더 중요한가, 정부 정책이 더 중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3333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폭우, 산불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노력과, 정부 차원의 정책과 제도가 모두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p><p>예를 들어, 개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반면, 정부는 탄소세 부과나 재생에너지 확대 같은 대규모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p><p>따라서 기후 위기 해결에 있어 개인의 실천이 더 중요한지, 아니면 정부의 정책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논의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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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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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우미소</title>
         <author>f4tcdw6sxc</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46834</link>
         <description><![CDATA[<p>논제: 공공장소에서 하는 예술 퍼포먼스를 제한해야 하는가?</p><p><br/></p><p>이유: 버스킹, 마술, 춤과 같은 예술 퍼포먼스는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통행 방해, 안전문제, 소음 등 공익 측면에서 여러 논란이 됩니다. 자유와 창의성을 표현할 기회가 적어진다는 입장과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해야 한다는 두 의견이 서로 대립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대부분 겪어본 일이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 논제를 제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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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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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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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인권조례는 완전히 폐지되어야하는가(20907박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47039</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인권조례는 대한민국 헌법, 기본교육법 등에 따라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을 가지고 있는 제도 이나, 최근 수년간 폐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몇몇 일부 지역에서는 교권침해등을 이유로 폐지되었으나, 아직까지도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을 보호하는지 교권를 침해하는지에 대해 토론 논제를 제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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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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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권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53210</link>
         <description><![CDATA[<p>흉악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해야하는가</p><p><br/></p><p>최근 흉악범죄들이 많이 일어나면서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현재 헌법에서는 가해자에게 인권을 부여하여 뉴스에서도 신상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출소하였을때 가해자의 신상이 공개되지않아서 다시 위험을 가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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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2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532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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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장미나 / 수술실 내 CCTV 설치 의무화법을 폐지 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vu12tlyz2qcesva9/wish/3596975635</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나라는 2023.9.25부터 시행이 되고 있으며, 전신마취 등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을 하는 모든 의료기관에 수술실 내부 CCTV 설치가 의무화거 되었습니다. 목적은 대리수술 예방, 의료사고 책임 명확성 등 으로 만들어졌다. </p><p>환자측에서는 국민들의 알 권리로 반대, 사생활 침해 우려로 찬성.</p><p>의사측에서는 의료사고 위축 효과 즉, 소극적 수술로 반대. 의료진 보호로 찬성으로 각 측에 따라서 찬성 반대에 의견으로 나눌수 있다 수술실 내 CCTV 설치 의무화법이라는 논제를 함께 토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선정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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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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