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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5-4 박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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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2 00: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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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상어*</title>
         <author>255453_6</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32634</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우리는 배를타고 고래상어를 보기위해 육지가 보이지 않을 </strong></p><p><strong>때까지 배를탔다. 바다에들어왔다. 바닷물은 조금 차가웠다. </strong></p><p><strong>배에서 조금멀리 떨어졌다.  </strong></p><p><br></p><p> <mark> </mark><strong><mark>그랬더니 내눈앞에는 환상적인 바닷속이 펼쳐졌다</mark></strong><mark>.</mark></p><p><strong>내눈앞에는 오색가지 산호들과 물고기가 제일먼저 들어왔다.</strong></p><p><strong>저기멀리 바다거북이가 보였다. 가까이 다가가봤다. 바다거북은 크기가컸다.그래서 신기했다. 조금뒤에는 바다깊은곳으로 들어갔다. </strong></p><p><br></p><p><strong>   조금뒤 크릴새우를</strong> <strong>바다에 뿌리자 고래상어들이 무리로 올라왔다. 그래서 우리는 고래상어를 만져보기도하고 </strong></p><p><strong>같이 옆에서 같이 수영을 했다.우리는 오후쯤에 </strong></p><p><strong>고래상어를 다보고 호텔로 다시돌아왔다. </strong></p><p><strong>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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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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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수술</title>
         <author>255405_29</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38304</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나는 은평성모병원에서 눈 수술을 했다. 도착해서 피검사, 항생제 검사등을 하더니 수술실로 들어가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시작했다.</p><p> </p><p>전신마취를 할때 '아.....이게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3시간 지났나? 잠에서 깼다. 이 <strong>겁나 </strong>아팠다. 모래 한트럭을 때려 부은것 같았다.  </p><p><br></p><p>한 4시간 뒤에 퇴원해서 무려 2달에 회복시간을 거치고 일상으로</p><p> 돌아왔다. 오른쪽 눈은 하고싶지 않은 수술이다.</p><p>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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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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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 벌초하기(백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4197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된 날이다. 그래서 우리가족들과 친척들은 우리 할아버지의 무덤을 가꾸기로 했다.</p><p> </p><p> 1시간 정도 가서 할아버지의 무덤에 가니 풀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풀들을 뽑았는데 어른들이 잡초말고 둥그런 풀만 뽑으라고 해서 조금 힘들었는데 동생이 햇빛을 막아주던 내 양산도 <strong><mark>뺏</mark></strong>어가서 더 힘들었다.</p><p> </p><p> 아무튼 풀들을 다 뽑고 주변무덤을 살펴보니 좀 신기했다. 옛날에는 자리가 많아서 화장도 안 하고 시신 그대로 큰 무덤에 넣었는데 지금은 자리가 많이 없어서 화장을 하고 작은 무덤에 넣었다. 나라의 발전 때문에 풀숲이나 초원들이 없어져서 무언갈 할 자리가 계속 없어지니 조금 속상했다.</p><p> </p><p> 또, 비석에는 그 사람이 태어난 연도 월 일과 돌아가신 연도 월 일도 있었다.</p><p> </p><p>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우리는 김밥을 간단히 먹고 식당에 갔는데 나는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 녹두전, 오이국수, 비빔국수 등 음식들이 있었다. 내 인생 처음해보는 무덤벌초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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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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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장찌개의 맛을 처음 알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49902</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사촌이랑 함께 여주시로 여행을 갔습니다. 어느덧 저녁이 다 되어가서 근처에 있는 보리밥 식당에 갔습니다.</p><p><br></p><p>고등어 정식으로 주문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한 18분정도 기다리니깐 드디어? 고등어 정식이 나왔습니다. 우와ㅏ~ 이러면서 고등어랑 밥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러다가 문득 옆에 아련하게 홀로 있는 된장찌개 뚝배기를 발견했습니다.</p><p><br></p><p>그래서 뭐지?하고 한 숟갈 떠 먹었는데 멀미를 하면서 왔던 제 속이 싸악 해장이 되는 듯한 느낌과 든든하면서도 구수한 마치 조상님의 지혜가 담겨있는(?)듯한 구수한 옛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strong><em>그래가지고</em></strong> 고등어와 함께 된장찌개 뚝배기는 밥 5공기와 함께 싹싹 잘 비워 먹었습니다.</p><p><br></p><p>숙소로 가는 길에 그 맛을 잊지 못해 <strong><em>상사병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상사병: 그리움 때문에 걸리는 정신적인 병) </em></strong>까진 아니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뒤로 한식 식당만 가면 무조건 된장찌개만 찾았다는 이야기~~~~~~</p><p><br></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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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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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515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들과 필리핀 여행을 갔다.</p><p>난 처음으로 필리핀에 가보는 것이었다.</p><p><br></p><p>필리핀 공항에 도착해서 일단 호텔로 갔다.</p><p>호텔에서 수영을 했다. 저녁에는 호텔에 있는 뷔페에 가서 밥을 먹었다.다음날 아침엔 정어리를 보러 갔다. 다른 열대어들이 많았다.</p><p>저녁엔 반딧불이 투어를 하러 갔다.</p><p>반딧불이를 태어나서 처음 본 것 이었다.(아마도..ㅎ) 다음날엔 호핑 투어를 했다. 바다거북이랑 다른 물고기, 산호 들이 많았다. 옆에는 바로 심해였다.</p><p><br></p><p>약간 무서웠다.</p><p>다음에 또 가고 싶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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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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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회차 탁구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516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열심히 준비한 탁구대회를 하는 날,</p><p>체육관으로 갔다.3번째로 가는 체육관이라 익숙하다.이번에는 잘할수 있을 것 같아서 떨리지는 안 않다.긴장도 안된다. </p><p><br></p><p>드디어 내 차례다.첫 상대는 표서은.진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A%BB%8C%EC%9D%B4%EC%97%88%EB%8B%A4.Next">껌이었다.Next</a> 상대는 나의 트라우마,조여람 언니.역시 이번에도 안된다.우이쒸 그래도 한번 이겼으니까 16강으로 올라갈 것이다.또 기다려서 내 차례가 왔다.이번에는 박효주.</p><p>얘는 무슨 사람을 짜증나게 만드네? 그럼 내가 이겨버리면 되지~ 음, 껌이구만 8강 이윤채 언니.</p><p>여기서 지면 3등 확정이다.음,졌군....아깝다ㅏㅏ괜찮아!아니 안괜찮아ㅏㅠ 밥 먹어야지..으흥..맛있댜ㅑ..</p><p><br></p><p>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그래도 괜찮았다.</p><p>집에 가서 푹 쉬었다.이번 탁구 대회는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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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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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title>
         <author>255454_7</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5340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처음으로 부산에 갔다. 우리는 차를 타고 긴 시간동안 달렸다. 마침내 몇시간이 지난 뒤 도착을 했다. </p><p><br></p><p>  우리는 숙소에 가서 짐을 두고 바닷가에 갔다. <strong>우리는 모래성도 만들고</strong> <strong>수영도 하며 즐겁게 놀았다. 날씨도 좋고 노을도 예뻤다.</strong></p><p><br></p><p>  우리는 한참을 논 뒤 야시장에 갔다. 사람이 많아서 인지 엄청 더웠다. 우리는 케밥,닭꼬치 곱창을 사서 숙소에 도착했다. 다 맛있었지만 특히 케밥이 정말 맛있었다. </p><p><br></p><p>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보드게임을 했다. 꼬치의 달인을 했는데 나는 처음에 계속 지다가 점점 성장을하여 1등까지 하게 되었다. <strong>그래서 기분이 좋았다.</strong></p><p><br></p><p> 다음날 우리는 마지막으로 국밥을 먹고 부산을 떠났다.많이 놀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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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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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여행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55882</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두바이 여행을 갔다.두바이 여행은 엄마없는 가족이다. 좋았다.</p><p><br></p><p>첫째.두바이에도착해서 이매진쇼를 보았다.</p><p>이매진쇼는 분수도 나오고 불도 나오고 레이저도나온다. </p><p><br></p><p>둘째.부르즈칼리파 전망대를갔다.부르즈칼리파</p><p>전망대에서 밖에를 보았더니 아무것도 안보인다.</p><p>왜냐고 너무높아서 아무것도 안보인다.</p><p><br></p><p>셋째.두바이가서 가장재밌있었었는</p><p>사막투어를 했다.사막투어에서 재미있그리고었는것은</p><p>사막에서 오프로드달리는것이다.진짜재미있었다.</p><p>어떤기분이었다면 차가덜컹거리고 그리고 </p><p>마지막에 사막을 달렸다.모래를 올라가고 </p><p>떨어지고 덜컹거리고 거의도파민터졌다.</p><p><br></p><p>넷째. 미래박물관을갔다.미래박물관을 </p><p>못 들어갔다.거기에서본거는 로봇이주스를</p><p>딸아주고 우주가있으니까 선재가가면 눈이</p><p>미쳐돌아갈거같다.</p><p><br></p><p>그리고 비행기타고 집으로들어왔다.엄청재밌는</p><p>여행이였다.내14번해외여행중 가장재미있었다.</p><p>그럼여기서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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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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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꼭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6028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아침부터 아주 기대가 되었다. 왜냐하면 내가 오늘 일정이 에펠탑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12일에 우리 가족은 유럽 여행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네덜란드에 있다가 프랑스로 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기차 밖의 아름다운 풍경들은 내가 지금 유럽에 있다는 사실을 잘 각인시켜 주었다. 우리 가족은 아침으로 유럽식 핫도그를 먹고 버스를 타고 에펠탑으로 이동했다.                                                            에펠탑은 가까이서 보니 정말 컸다. 나중에 알았는데 330미터나 되었다. 우리가족은 앨리베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갔다. 꼭대기 330미터 까지 올라가니 정말 높아서 좀 무서웠다. 330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보니 프랑스의 전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왜 사람들이유럽 유럽 이러는지 알것 같았다 .                               우리는 에펠탑에서 내려와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정말 맛있었지만 양이 적어서 아쉬운듯한 느낌이었다. 어쨰든 프랑스 꼭대기에 서보니 정말 경이롭다는 생각이었다. The en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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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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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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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동안 폰,패드 감금해놓고 공부한 썰..^^(오랜만에 잔소리 ㄹㅇ로 안 들음)</title>
         <author>255456_7</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6174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체험한 일은 일명 '24시간동안 폰,패드를 감금해놓고 공부하기' 입니다..(?) 찐이고요,,매우 힘들었습니다. 저는 수학도 망했지만 영어가 더 망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영어 공부를 좀 해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 당시는 우리들의 꿈과 희망의 세계인 여.름.방.학.인 이슈로 매일~미루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마음을 고쳐먹고 제 공부를 방해하는 폰과 패드를 감금을 시켜놓았습니다. (출처(?):쿠팡 로켓배송)</p><p><br></p><p>그렇게 저의 소중한 아이패드, 갤럭시 패드, 핸드폰을 감금을 시켜놓고 시간을 24시간으로 <strong>맞혀놓았습니다. </strong>처음에는 게속 울리는 패드와 폰 알람으로 인하여 힘들었지만 마음을 붙잡고 영어책과 외워야 할 단어들을 피며 공부하기 시작했지만(중간에 졸을 뻔함) 저의 목표는 거창하게~! 영단어 100개 복습하기와 영어책 두꺼운 거 2개 읽기이였습니다. 시작은 매우매우 좋았습니다..자신감 뿜뿜(?)이였습니다(응 아니야) 그렇게 거의 졸을 뻔하며 밥먹고 자고 그런 시간들을 제외하고 24시간을 거창하게 채웠습니다. 중간에 사촌오빠xx가 와서 자기의 연애 스토리를 말하고 제 방을 어지럽리느라 조금 힘들고^^ 물리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저답게(?) 다 해냈습니다~~</p><p><br></p><p>정말 죽을 것만 같았는데;; 그래도 해내니 너무나도 뿌듯하고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근데 다신 안 할 거 같...(걍 공부 24시간 straight 으로 하는 게 힘듬,,,,) <strong>그래도 </strong>스카이가 목표인 친구들, 한 번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ㅋ 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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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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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title>
         <author>255406_23</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62021</link>
         <description><![CDATA[<p> 가족과 첫 해외여행으로 싱가포르에 갔다.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고 숙소에 갔다. <strong><mark>숙소에 있는 화장실,침대 등이 깨끗해서 기분이 째졌다.</mark></strong></p><p><br></p><p> 하루밤 잔 후에 밖에서 조식을 먹고 머라이언을 보러 갔다. 사자같은 머리인데 다리가 물고기 처럼 생겨서 웃겼다. 머라이언 입에서 물이 나오는데 토를 하는것 같아서 재밌었다. 좀 보다가 올드힐스트리트 경찰서에 갔다. 경찰서가 무지개 색이어서 신기했다.그리고 숙소에 갔다. 시간이 참 빨리 갔다.</p><p><br></p><p> 다음날이 돼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도착해서 놀이기구를 탔는데 재밌는것은 5개 정도 있었고 재미없는것은 1개 밖에 없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 놀고 바닷가에서 수영을 했다. 시원하고 재밌었다.</p><p><br></p><p> 싱가포르에서 교통수단을 거의 다 타서 좋았다. 5박3일을 있었는데 1박2일 있었던것 같다. 이제 싱가포르를 떠나야 한다....... 너무 아쉽다. 집에 돌아왔더니 확실히 집이 편하긴 하다. 그래도 다음에 또 가고 싶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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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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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62368</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필리핀에 도착 해서 고래상어 투어를 예약 했다</p><p>1시간을 기다리자 출발을 했다 도착해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우리의 배가 도착해서 그 배를 타고 바다가 보일때까지 갔다. 2분이 지나자 물고기 가 보이고 불가사리도 많이 보였다</p><p><br></p><p>7분 정도 지나자 저~기  고래상어가 보였다 엄마는 신이났고 동생이랑 나는 무섭고 아빠도 신났다.</p><p>외쿡인이 내려가라고 했는데 나는 너무 싫었다. </p><p>그런데 엄마가 뽕을 뽑는다고 나는 없쩔수 없이 들어갔다. 너무 무서웠다. </p><p><br></p><p>그리고 동생이 고래상어를 만져가지고 자존심이 상해서 나도 만졌다 너무 까끌까끌 해서 무서웠다 그리고 옆에 바다거북이 있었다. 나는 뱃멀미가 심해서 다시 육지로 올라오는게 힘들었다. </p><p><br></p><p>다음번엔 절대 가지 않을거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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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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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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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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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렌탈샵으로 가서 친구를 만났다. 헬멧과 스키 부츠, 스키를 빌려서 스키장으로 갔다. <strong>(렌탈샵:</strong> <strong>일정기간</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사용료를</strong> <strong>내고</strong> <strong>특정</strong> <strong>물건을</strong> <strong>빌려</strong> <strong>쓰는</strong> <strong>서비스를</strong> <strong>제공하는</strong> <strong>곳.)</strong></p><p><br></p><p>스키장에 도착해서 친구와 같이 스키 강사님을 기다렸다가 스키 강사님이 오셔서 같이 스키를 배우러 갔다. 스키를 A자세로 유지해야 속도를 조절하고 무게 중심을 앞으로 두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넘어지는 것도 배워서 계속 연습을 한다음 초급 스키장으로 스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친구와 같이 스키를 탔다. 스키를 타고 내려가는데, 시원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p><p><br></p><p>이제 렌탈샵으로 가서 스키 부츠, 헬멧,스키를 반납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 시원했고 다음에는 중급도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 하고재미있어서 겨울마다 꼭 오고싶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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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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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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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볼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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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볼링장을 가는 날 우리반 친구들은 엄청 신나 있었다.그리고 몇가지 안전 상황을 듣고 , 출발했다.그리고 드디어 볼링장에  도착했다.</p><p><br></p><p>    볼링장 안으로 드러갈 때 엄청 설렜다.그리고 볼링장은 엄청 어두었다.(내 생각 일 수도 있지만..)그리고 선생님께서 자리를 정해주셨다.그리고 볼링화를 신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그 다음에 드디어~~볼링을 치기 시작했다.볼링을 치는 방법은 올바른 그립과 자세로 시작한다.스텝을 밟고 공을 던지는 스윙을 하며, 목표 지점(핀)을 향해 정확하게 투구해야 한다. 처음에는 못 쳐서 재미가 없었다.하지만 점점 갈 수록 재미가 있었다.왜냐하면 처음보다는 잘 쳤기 때문이다.</p><p><br></p><p>     우리가 재미 있게 볼링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2판이 끝나면 다른 친구들이 끝날 때 까지 기달리고 있으라고 하셨다. 2판 이상을 못해서 아쉬웠고,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드렀다...친구들이 2판을 다 쳐서 우리는 볼링장을 나왔다.</p><p><br></p><p>     우리는  다시 학교를 갈 때  우리는 엄청 시끄러웠다.왜냐하면 엄청 말 할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엄~~~~청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어서 가족들과 함께 다시 볼링장을 가고 싶다!</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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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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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비안베이에 갔는데.. </title>
         <author>255452_5</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85927</link>
         <description><![CDATA[<p>나, 친구,엄마,친구엄마와 함께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일단 친구와 친구엄마와 만난후 차에탔다.(아파트주차장) 그리곤 출발을 했다. 가면서 수다도 떨고 간식도 먹으면서 가다보니 점점 비가내리기 시작해서 좀 걱정이 됐다. 다행히도 용인에선 비가안내렸다.</p><p><br></p><ul><li><p>드디어 캐리비안베이에 도착했다. 제일먼저 <mark>유수풀에서</mark> 떠다니다가 파도풀에 갔다. 파도풀에서 엄청나게 큰 파도가 쳤다. 엄청나게 재밌었다. 그리곤 계속 놀다가 간식도 먹고 워터슬라이드도 탔다. 그리곤 시간이 남아서 바로 메가스톰으로 달려갔다.(<mark>메가스톰 is a 4번정도 급하강 후 꼬깔? 같이 생긴 통에서 슝슝(?) 움직이다가 끝나는 5~6인승 워터슬라이드</mark>)  그리고 줄을서서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오래걸렸다. 앞에서 탄사람들이 타다가 멈추기도하고 너무 높게 올라가기도 하고 그래서 가뜩이나 무서운데 점점 어두워졌다. 내차례가 다가올땐 완전 밤이었다. 타기직전까진 진짜 너무 무서웠는데 출발하자마자 이중인격처럼 바로 엄청 웃었다. 스릴 good.</p></li></ul><p><br></p><p>다 놀고나선 삼겹살집에 갔다. 진짜 맛있음. 그 고기집이름은 돈이돼지이다. (강추) 주소를 쓰자면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고읍천 대로 78 번길 6) 이다. 진짜 짱맛있다. 궁금하면 먹어보세요 :) ( 뒷광고 아님) 그리곤 집에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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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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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로블록스#김찬우와#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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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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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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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우여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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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먼저 수영은 물 숙에서 손과 발 등 신체의 움직임을 이용하여  헤엄친는 행위이다.그리고 수영을 하는 이유는 물놀이 사고 등의 익사 위기에서 빠져나올거라고 한 것이다.</p><p><br></p><p>자유형은 발차기를 하며 손동작을 번갈아가며 돌리는거다.수영 중에서 기본이다.(어...맞을걸..!)</p><p>배영은 누워서 하는거다 쉬게 말하자면 내 생각엔자유형을 뒤집으면 된다.(내 생각이다..)</p><p>평영은 개구리 수영이랑 비슷해서 개구리 수영이라고도 불린다.평영은 팔을 기도하듯 앞으로 모았다가 개구리처럼 양 옆으로 펼쳐 밀어내며 추진력을 얻는다.다리는 무릎과 발목을 직각으로 모았다가 발목과 무릎을 밖으로 벌리면서 다리를 쭈우욱 펴주면 된다.</p><p><br></p><p>수영 준비물은 모두(는 아니고..)알듯이 수영복,수영모,수영안경,키판이다.다른 사람 하는걸 봤는데,물갈퀴랑 손에 다는거 있었는데..그건아라서 하셈요.끄으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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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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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시안 강촌 스키장</title>
         <author>255403_8</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989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차를타고 스키장에 갔다. 근데 준비시간이여서 스키장 식당가서 밥을 먹고 차로가서 스키복으로 갈아입고 스키장 핫초코를 먹었는데 맛집이다. 아주 달콤하고 따뜻하니 딱 좋다.(ㄹㅇ 추천)</p><p><br></p><p>이제 스키장 준비시간 끝나서 바로 들어가서 초급부터 가봤는데 재미가 없어서 바로 중급에 갔다. 이제 쫌 재미가 있었다. 계속 타다가 오후가 돼서 집으로 갔다.</p><p><br></p><p>그런데.....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가서 도로가 얼어있었다. 그래서 차가 카니발이여서 무겁기 때문에 차가 바퀴만 헛돌고 있었다. 근데... 공휴일이여서 제설차가 제설을 안해서 얼음이 생겼다고 했다.  그..런..데 앞에서 오는 차가 걍와서 차가 미끄러져서 우리 차랑 부딫칠 뻔 했다. 어떤 아저씨가 와서 현실판 GTA 5(GTA 5는 미국의 게임이고 현실을 바탕한 게임이다.)를 시전해서 우리차를 빼주고 가라고 했줬다. 그런데 1시간 이면 집으로 가는 시간인데 고속도로도 얼려서 2시간이 걸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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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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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vsqkxt0vvverqcae/wish/35810999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 갔다 . 잠실역에 도착과 동시에 뛰기 시작하였다. 다행이도 입장줄 그리 길지는 않았다.</p><p><br></p><p> 우리가족은 입장하자마자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갔다 다행이도 30분만에 탑승했다. 물 때문에 시원했다.<strong> 모노레일</strong>을 타며 무엇을 탈지 고민했다.</p><p>형이 회전컵을 타자고 했다. 회전컵는 줄이 짧았다.회전컵을 타니 너무너무 어질어질했다.</p><p><br></p><p> 회전컵을 탄 후 츄러스와 슬러시를 함께 먹으며 휴식 취했다. </p><p> <strong>25주년 퍼레이드에 어린애들도 마차를 타고 나와서 신기했다. 검색을해보니 돈을내면 등장활수있다고 한다.</strong></p><p><strong> 지하철을 타고 집에도착하니 11시 즘 이었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strong></p><p><strong> </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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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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