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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2-1반 책 대화하기  by 곽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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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0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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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장면 고르고 이유  설명하기 </title>
         <author>tkwak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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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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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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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3번: 책 속 인물 상황과 그 상황에서 인물의 선택에 대한 의견 이야기하기 /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 지에 대한 의견 이야기하기   </title>
         <author>tkwakhye</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21632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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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0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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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마음에드는 문장이나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287781</link>
         <description><![CDATA[<p>1.지환:인상깊은 장면은 리샤가 성형수술중 죽은 장면인데, 이장면을</p><p>통하여 책의 주제인 안티플라스틱,즉 성형반대를 통해 경각심을 주었고</p><p>이 장면을 통하여 모두 각각 개인의 얼굴에 만족하고 자신감을 가지며 당당하게 살자라는 말을 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에 리샤가 죽은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p><p>2.창건:인상깊은 장면 은 혜규가 부모님을 속이고 성형수술을 위해 아르바이트까지하며 돈을 모아 성형수술을 하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까닭은 혜규의 행동을 보면 성형수술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라는 생각이들었다.</p><p>3.구율: '다치기 전하고 거의 똑같아진건 알겠어. 근데 내 얼굴에 옛날처럼 정이안가 자신도 없고 그래서 다 뜯어고치고 싶어'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 까닭으로는 사고후 성형을 하고싶은 주인공의 심정이 잘드러나기 때문이다.</p><p>4.인:"그럼 그렇게 살아.'예뻐지면 그만'을 신조로 성형수술에 목숨걸고 살라고"라는 구절이 마음에들었다. 왜냐하면 성형수술은 한 번 하면 되돌릴 수도 없고 무엇보다 몇몇수술은 정말 목숨을 걸어야 할정도로 위험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 구절이 마음에 들었다.</p><p>5.민지:"성형수술에 관심 없는 애가 어디있니?나도 콤플렉스 많아" 이 구절을 읽었을때 성형수술에 대해 생각해보게한다. 10대 청소년들까지 성형수술에 관심이 생기고 수술결심을 하는 일이 생기는 요즘 과연 이게 좋은 상황인지 생각해보게된다. 이렇게 외모가지고 평가하는 사회가 안타깝고 사람들의 시선이 바뀌어야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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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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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마음에드는 구절이나 장면</title>
         <author>24_20104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09372</link>
         <description><![CDATA[<p>은채: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던 켈턴의 가족이 동네사람들의 표적이 됐을때가 기억에 남는다. </p><p>이유: 평소에는 이런 상황을 대비하는 켈턴의 가족을 한심하게 보았지만 단수되고 나서는 자원을 뺏으려고 하는 태도가 충격이었기 때문이다.</p><p>승훈:겉으로 조용해 보일때가 알고보면 폭퐁전야인 법 이거든</p><p>이유:겉으로만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p><p>민제:사흘 짐승이되기까지</p><p>이유:인간이라는 존재가 자연 앞에서 얼마나 작은지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p><p>정현:우리는하나로 묶어주는 요소는...희망그리고 환희다.</p><p>이유:어렵고 막막한 상황속에서 희망이라는 것이 구석어딘가 자리잡고 있다는것을 알려주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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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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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2520</link>
         <description><![CDATA[<p>신수아- "비리를 관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눈감았다면 결국은 나도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이 되겠지". 그럼 계속 너나 네 엄마, 그리고 나 자신한테 부끄러웠을 거야. 아빠는 그게 제일 싫었어. 비리를 용기내어 고발한 모습이 굉장히 멋있었고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싶다는것이 인상깊다.</p><p><br></p><p><br></p><p><br></p><p>이린하- "아무리 변동이 잦아도 확실한건 우리의 삶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 멈춰선 동안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아도 우리는 살아가고, 변하고, 자라는 중이다. 그 사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편집할 수 없는 진실이다.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기에 인상깊다.</p><p><br></p><p><br></p><p><br></p><p>양승주- " 100세 시대라는데 겨우 열다섯 살에 앞길을 결정하는건 너무 이르니까" 이 문장이 도움이 된 이유는 나는 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도 진로를 빨리 정하는개 무조건 좋다고만 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던것 같다 그런데 이 문장이 나를 위로해주고 편하게 해 주었기 때문.</p><p><br></p><p><br></p><p><br></p><p>김이든- " 현실과 편집된 세계사이에는 누더기 차림의 신데렐라와 마법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신데렐라의 차이많큼 거리가 있었다" 라는 구절아 마음에 들었다 이 문장에서의 마법은 편집으로 해석할 수 있고 편집으로 무엇이든 할수있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문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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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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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사람, 자기 주변 사람 경험 이야기하기 </title>
         <author>tkwakhye</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38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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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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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작가의 창작 의도 (7줄 이상 기록) </title>
         <author>tkwakhye</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4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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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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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5365</link>
         <description><![CDATA[<p>1.이예서</p><p>인상 깊었던 장면은 경찰의 독백 장면이다. 그 전까지는 소녀 해주가 소년 해록에게 정서적 학대를 받는다는 내용으로 흘러가고 있었는데 이 장면으로 인해 소설의 내용이 180° 바뀌었다. 그래서 경찰의 독백을 보고 책이 끝나고도 여운이 남았기 때문에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았다.</p><p><br/></p><p>2.임소민</p><p> 인상 깊었던 문장은 "모든일에는 인과 관계가 있잖아요, 어떻게 원인을 모르면서 결과를 찾아요?" 이 문장은 주인공과 경찰이 서로 애기 했을 주인공이 경찰에게 말했던 내용인데 이 문장을 통해서 경찰이 주인공에게 경청을 해서 인상적이리고 생각합니다.</p><p><br/></p><p>3.이태범</p><p>사람들이 널 조금이라도 믿어줄 때 바로잡을 수 있을때 바로잡아! 이 문장은 약속 소녀 뿐만아니라 </p><p>다른 사람들에게도 정신을 차릴 수 있게해준다</p><p><br/></p><p>4.박준연</p><p>이 책에서 소녀가 경찰에게 말을 시작하는 장면,</p><p>소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시작되고 평소에도 거짓말을 얼마나 하는지 알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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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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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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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강지훈: 책에서 김하균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참아왔다. 하지만 내가 김하균이었다면 경찰서 혹은 파출소로 뛰어가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을 것이다. 공권력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면 김하균은 골프채로 맞는 등 일을 당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빠르개 해결할 수 있어을 것이기 때문이다.</p></li><li><p>오다경 : 김하균이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것을 보고 나는 내가 김하균이었다면 그렇게 아버지에게 당하고만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선생님이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을 것 같다. 그리고 주변 학교 친구들에게 괜한 화풀이하며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지금내가 처해있는 상황을 말하고 서로를 위로해줄 수 있는 깊은 관계를 쌓을 것 같다</p></li><li><p>최유리: 만약 내가 김하균의 입장이였다면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받은 상처를 친구들을 괴롭히며 푸는것이 아닌 오히려 학교폭력의 피해자 친구들을 더 감싸주고 이해해주었을것 같다. </p></li><li><p>최예나: 내가 김하균이었으면 먼저 증거를 먼저 모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경찰에 가도 안믿어줄것 같기 때문이다. 증거 수집 후 경찰에 갔으면 아빠가 체포되어 좀 더 행복하게 지낼수 있고, 괜히 학교에 가서 다른 친구들에게 화풀이도 안했을 것 같다. </p></li><li><p>현규민:김하균이 가정폭력을 당하고도 그냥 참아왔다. 만약 내가 김하균이라면 참고만 있지 말고 경찰이나 상담사에 도움을 요청했을 것이고 참았던걸 반 친구들을 괴롭히면서 화풀이를 안했을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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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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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별활동주제): 자신이 읽은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과 감동을 주는 장면을 담아 한 컷의 책  표지로 표현하고 제작 의도 5줄 이상 설명하기 </title>
         <author>tkwakhye</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58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간단하면서도 인상적인 장면과 문구를 카피로 표현할 것&nbsp;</strong></p><p><strong>2. 책 내용을 압축적이고 상징적으로 잘 말해 줄 수 있도록 표현(책 속의 인상 깊은 구절을 인용해도 무관)</strong></p><p><strong>3. 보기 좋게 전체적인 배열과 분위기를 고려하여 구성할 것</strong></p><p><strong>(친구들이 나의 책 표지를 보고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nbsp;</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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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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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6806</link>
         <description><![CDATA[<ol><li><p>강지훈</p><p>김하균이 가정폭력을 당하는 장면: 과정이 매우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 사이에서 느낀 묘한 불쾨함이 내 마음 속에 깊게 자리잡았기 때문이다.</p></li><li><p>오다경</p><p>주인공이 벙커 안에서 자신과의 내면 대화: 고립된 공간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p></li><li><p>최유리</p><p>인상 깊은 구절은 '벙커를 구경시켜줄게 이리 와봐'이다 왜냐하면 예측했던 소설의 내용은 청소년들의 마음 깊숙히 꽉 막힌 감정을 비유한게 벙커일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갔기 때문이다.</p></li><li><p>최예나</p><p>인상 깊었던 구절: '0711이었어.' 0711은 김하균이 컴퓨터 비밀번호였는데, 하균의 일기를 읽으며 내적으로 성장한 주인공이 많은 깨달음을 얻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li><p>현규민</p><p>인상 깊었던 구절:자기 스스로를 통제하고 멈춰야하 하는 구절 왜냐하면 자기 통제력은 성장하면서 다양한 도전과 상황에 대처하는데 중요한 영향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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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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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8022</link>
         <description><![CDATA[<p>정지아: '안다는 건 기다리는일 같은거야 근데 기다리는 거라고 죽음뿐인 사람이 있어'</p><p>:죽는게 최선인 사람들의 삶의 가치를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p><p><br></p><p>김보듬: '막연하게 품고 있던 생각이 증명되자 막혀 있던 수도꼭지가 열리며 온수가 찔끔찔끔 새어 나오듯 긴장했던 마음이 미지근하게 풀리기 시작했다'</p><p>사회부적응자였던 서우가 태한이 말을 걸어오자 마음을 열고 변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br></p><p>한서연:'이번에도 질게 분명한 싸움이지만 그래도 한번 붙어보려고. 다시 나로 살아가보려고'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p><p>이유: 질게 분명한 싸움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모습대로 살아가려는 모습이 멋있기 때문이다.</p><p><br></p><p>윤승현:그게 억울해서 나쁘게 살순 없잖아 라는 대사이다. 천국이 없더라도 인간으로서의 도덕은 지켜야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br></p><p>성지호:1 나는 자살하기전 알약을 보며 고민하던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서우의 친구들과의 추억이 서우의 마음 한 구석에 살고 싶다는 망,ㅁ으로남았다는게 감동적이여서 인상깊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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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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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18436</link>
         <description><![CDATA[<p>20106 김지한: 학부모가 뉴스말고 유튜브를 믿으라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뉴스나 유튜브 속에 내용이 사실인지 구분하는 능력을 키우지않으면 저렇게 된다는 것을 느꼈고 이것으로 인해 뉴스, 유튜브 등의 내용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p><p><br></p><p>20108 김태율: '곧이어 아이들의 웅성거림이 점점 더 커졌고, 두 눈에 눈물이 가득 차오른 주연은 여전히 아무도없는 벽을 원망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주연이 서은의 환각을 보게되며 주연의 내적갈등이 심화되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20109 김형우: '어쩌다 증오의 사회가 되었을까, 누군가를 헐뜯고 미워하고 욕짓거리를 내뱉으며, 어떤 변명도 들어주지 않은채 몰락한 모습을 지켜보며'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사실여부를 가리지않고 범죄자란 낙인부터 찍어 많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주는 사회상을 보여준거 같기 때문이다.</p><p><br></p><p>20113 배가은: 서은이가 주연이에게 "주연아, 너는 꼭 살아" 라고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괴롭힘을 당했었지만 죽고난뒤에도 주연을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서은과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주연이가 화해하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된것 같아서 감동적이였기 때문이다.</p><p><br></p><p>20121 임세은: 선배가 주연의 옆에서 밥을 같이 먹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학교에서 모두가 한 사람을 욕할 때 그 사람에게 다가주는게 쉽지 않은데 주연에게 다가와준 선배가 멋있었다. 그리고 내가 그 선배같은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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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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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21589</link>
         <description><![CDATA[<p>윤승현: 서우가 센터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평생 우울증을 앓았을것 같다</p><p><br></p><p>한서연: 만약 연수가 죽으려고 했을 때 연수가 죽으려는 것을 서우가 일찍 알고 연수 를 찾아내어 연수가 죽지 않았다면 연수는 복수의 마음을 접고  지금쯤 서우와 사귀면서  센터를 나와서우와 행복하게  살 것 같다</p><p><br></p><p>정지아:만약 서우가 죽을결심을 했을 때 태한이 약을 수면제로 바꿔치지 않았더라면 연수의 죽음으로인한 충동적인 행동으로 인해 서우가 죽고싶어한 것이라 생각해서  나중에 서우가 죽게된 것을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p><br></p><p>김보듬: 서우가 괴롭힘을 당했을 때 하지 말라고 말했다면 강아지나 아버지가 잘못될 일도 없어 센터에 들어가기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 같다</p><p><br></p><p>성지호: 나는 서우가 처음 으로 말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만약 서우가 말을 하지 못했다면 성우는 우울증에서 회복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그러면 성우는 계속 힘들 생활을 했을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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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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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24_20111_4</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22266</link>
         <description><![CDATA[<p>은채,켈턴의 부모님이 평소에 이런 사태를 대비해 물을 구축해놓은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켈턴의 가족은 죽었을것이다.</p><p><br></p><p>승훈, 단수사태 일어났을때 주인공이 얼음을 산 선택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않았으면 물이 부족해서 더 일찍 죽었을 것 같다.</p><p><br></p><p>민제, 켈턴의 물과 차키를 바꿈으로서 주인공이 성장을 이런건 같다군인대피소에 가서 마약때문에 차키 뺐기는 장면에서 물과 차를 바꾸지 않았으면 비극적인 일을 겪었을 것이다</p><p><br></p><p>정현⭐, 켈턴의 아빠가 평소 재난을 대비해 식량품이랑 물, 총을 준비해둔것ㅇㅣ 이 단수사태에 많은 도움이 됐다. 그렇지 않았으면 켈턴은 죽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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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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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23768</link>
         <description><![CDATA[<p>1 이예서 </p><p>낚시 아저씨가 증언을 하지 않았다면 사건의 목격자 또한 없었을 것이고 해주가 해록이를 가스라이팅을 한 사실 또한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 그러므로 낚시 아저씨의 증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 </p><p>2 임소민</p><p>만약에 낚시 아저씨가 남주를 위해서 증언을 하지 않았다면, 남주는 또 다시 가스라이팅을 당할 두려움 때문에 생을 마감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이태범</p><p>그가 증언하지 않았다면 이건 완벽범죄였다..</p><p><br></p><p>4.박준연</p><p>낚시 아저씨가 증언을 하지 않았다면 소녀의 증언이 실제가 되어서 소년은 그냥 실종 된 채로 끝났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4 02: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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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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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26837</link>
         <description><![CDATA[<p>모두의 의견(이든,수아,승주,린하): 선우가 서빈이에게 스스로 진실을 밝힐 기회를 주는 선택을 한 것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선우에게 경고를 하지 않고 바로 영상을 올렸다면 서빈이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반성할 기회가 없었을 것이며 정후도 더 큰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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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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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 책속 인물의 상황과 그 상황에서 인물의 선택에 대한 의견 이야기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27626</link>
         <description><![CDATA[<p>1.민지: 혜규가 마지막에 안티 플라스틱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성형수술에 관한 문제가 더 심화되었을 것이다.</p><p>2.창건: 리샤가 성형수술을 하다가 죽었는데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사망하지 않았을것같다 </p><p>3.허인: 혜규가 성형을 결심하지 않았다면 안티 플라스틱 운동에 참여할 일도 없어 성형에 대한 심각성도 잘 모르고 지나쳐버렸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혜규가 성형을 결심했던 행동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p>4.지환:혜규가 안티플라스틱을 하자고 한장면 혜규가 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했는데, 결국 좋은 방향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5.구율:헤규가 사고 후에 성형을 하고 싶어했는데 오히려 성형의 위험성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성형 반대도 하게 되어서 이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성형 반대를 하지 않았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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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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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67334431</link>
         <description><![CDATA[<p>20106 김지한: 주연의 부모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주연이의 아버지였다면 주연을 훨씬 잘 보듬어주었을 것 같다.</p><p><br></p><p>20108 김태율: 내가 만약 주연이라면 서은 엄마 집에 가지 않았을 것이다. 서은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찾아가지 못 했을 것 같다.</p><p><br></p><p>20109 김형우: 서은이가 주연이에게 너는 꼭 살라고 했는데, 내가 서은이였으면 주인에게 복수할 것 같다.</p><p><br></p><p>20113 배가은: 내가 변호사였다면 사람들이 사실을 안 믿으니까 주연을 끝까지 믿을 것 같다. </p><p><br></p><p>20121 임세은: 내가 서은의 엄마였다면 주연을 절대 집에 들이지 않았을 것 같은데 주연의 모습을 서은에 빗대어 보며 주연을 아껴주는 서은 엄마가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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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2: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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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이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1618311</link>
         <description><![CDATA[<p>왼쪽 아래에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이 책이 보여주는 주제를 썼다. 그리고 배경은 남자 주인공이 실종된 저수지에 아무도 없는 모습으로 했다. 왜냐하면 그 저수지에서 이 책이 굉장히 전개가 빠르게 되어서 아무도 없는 신비한 분위기의 배경을 설정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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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5: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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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정현</title>
         <author>24_20111_4</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1620963</link>
         <description><![CDATA[<p>Ai가 만들어준 그림이다.</p><p>주인공인 얼리사, 켈턴, 얼리사의 남동생을 그림에 넣었다.</p><p>단수가 된 상황을 매마른 땅으로 표현하였다,</p><p>짐승이 되기까지 단 사흘이라는 문장이 임팩트있게 다가와서 이 문장을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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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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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2509782</link>
         <description><![CDATA[<p> 많은 성형외과 건물이 있는 것으로 현재 사람들의 성형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또한 인상깊은 문구로 성형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p>그리고 굳이 화려하게 꾸민 것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예쁘고 개성있을 수 있다는 저의 생각을 담기 위해 일부러 책표지를 단순하게 구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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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1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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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72662</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래의 기사 &lt;4개월 아들에 책상 던지고 아내 유리조각 위협…수년간 폭력&gt;에 따르면 A씨(가정폭력범)는 아들이 아빠라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손으로 볼을 3차례 가격하였다. 이는 책 &lt;벙커&gt;가 다루고 있는 핵심 주제중 하나인 가정폭력과 연관성이 있다. 책 내부에서도 김하균은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며 고통받다. 이와 위의 신문기사가 비슷하다 느꼈기에 위의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p></li></ol><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0109348270861">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0109348270861</a></p><p><br></p><ol start="2"><li><p>책 초반에 학교폭력이 일상이 된 김하균은 친구들에게 단체로 맞게된다. 이를 묘사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김하균이 죽기 직전까지 맞는 상황을 매우 자세하게 보여준다. 아래의 기사 &lt;라이터로 지지고, 소주 들이부어"..'학폭 가해자' 살해한 10대 실형&gt;과 연관성이 크다. 위의 기사에서는 A는 평소 B에게 학교 폭력을 당하던 학교폭력 피해자이다. B는 A에게 옷을 다 벗게 하고 자위행위를 시키고 항문에 물건을 넣게 하는 등 3시간 가량 가학행위를 하였다. A는 B가 옆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간 사이 부엌에 있던 식칼로 B를 찌르게 되었다. 이는 책에서 언급된 내용과 같기에 위의 기사를 선정하개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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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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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7330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이 책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주인공 하균이가 가정폭력으로 인해 폭력적인 성격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며, 가정폭력이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작가는 이러한 점을 통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강조하려 한 것 같다. 또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가정폭력과 관련된 미묘한 불쾌감이 독자에게 전달되었고, 그로 인해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방식으로 독자들은 가정폭력의 현실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하균이의 이야기를 넘어 가정폭력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추정경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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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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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링크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8005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작가가 이 이야기가 잘못된 사랑에 망설히고 있는 누군가에게 닿기 바라며 데이트 폭력의 모습들과 그루밍의 위험성을 설명하고자 우리가 쉽게 접할수있는 책을 설정하였는다. 작가는 독자들이  반짝이고 설레는 진짜 사랑을 했으며 했다. 그리하여 데이트 폭력,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폭력을 가하는 거에 대해서 기사를 연관시켜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012738" />
         <pubDate>2024-10-17 0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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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87782</link>
         <description><![CDATA[<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410131405001">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410131405001</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240920100200009">https://m.yna.co.kr/view/AKR20240920100200009</a></p></li></ul><p>플로리다를 휩쓴 허리케인으로 단수 피해가 생겨나고 있다.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물 확보에 애쓰고 있다. 사람들의 물을 구하기 위한 행동이 드라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행동과 연관 지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p><p><br></p><p>현재 아프리카에도 가뭄을 겪고있는 지역이 있다. 가뭄으로 사람들은 갈증에 배고픔까지 시달리고 있다. 이 40년만 최악의 가뭄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은 야생 코끼리를 잡아 먹는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이 사례로 책 속에 발생한 재난이 현실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이 직접적으로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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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8945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작가는 한 사람의 진실, 삶의 진실은 자랑스럽게 내보인 A컷이 아니라 오히려 숨겨진 B컷 속에 있다는 것을 전하려는 것 같았다. 사람들은 인테리어가 근사한 카페에 가서 비싸지만 맛 없는 커피를 먹기도 한다. 이로 보아 작가는 화려하고 멋진 외관에 속아 자신의 B컷을 잃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뜻도 담고 있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여주는 세상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작가는 이 책으로 처음의 보정되지 않은 순수한 B컷을 모두의 환호와 동경에 A컷으로 과도하게 바꾸려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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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관련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9232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563552">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563552</a></p><p>-성장기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성형으로 부작용을 겪게 되는 문제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0/2019071000786.htm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0/2019071000786.html</a></p><p>-성형수술로 인한 사망사건 사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563552" />
         <pubDate>2024-10-17 0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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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링크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92358</link>
         <description><![CDATA[<p>이 소설과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은 왜곡된 집착이 비극으로 이어지는 점에서 유사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향수' 에서 주인공 그루누이는 자신이 갈망하는 완벽한 향수를 만들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인간상을 잃어가며 파멸에 이른다. 마찬가지로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의 주인공 해주는 자신이 믿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집착하며 통제하고, 그로 인해 결국 비극적 사건으로 이러진다고 느꼈다. 두 작품 모두 집착과 통제가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될 수 없음을 경고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D%96%A5%EC%88%98:%20%EC%96%B4%EB%8A%90%20%EC%82%B4%EC%9D%B8%EC%9E%90%EC%9D%98%20%EC%9D%B4%EC%95%BC%EA%B8%B0" />
         <pubDate>2024-10-17 0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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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의 창작 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93612</link>
         <description><![CDATA[<p>작가는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며, 사랑이 아름답지만 상처를 줄 수도 있음을 강조한다고 생각한다. 남자 주인공의 사랑은 상처받은 사랑이며, 여주인공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눈다. 이 작품은 잘못된 사랑에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가는 집착과 사랑의 경계를 강조하며, 왜곡된 사랑이 초래하는 비극을 경고하고자 한다고 생각한다. 해주의 통제와 집착은 독자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결말에서 이러한 경고가 효과적으로 드러나며, 이야기의 전개와 감정 흐름을 통해 잘 전달된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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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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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작가의 창작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493647</link>
         <description><![CDATA[<p>작가가 이책을 쓰며 청소년기 성형수술에 대한 문제점에 대하여 계속 언급하였고,리샤라는 인물을 나타내는 것을 통하여 아무리 얼굴이 예쁘거나 잘생기더라도 청소년기 학생들은,자신의 얼굴 즉 자신의 온전한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의 할일을 잘하는 모범적인 사람이되자 라는 작가의 의도가 드러나는 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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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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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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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0077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ews.nate.com/view/20240329n03733?mid=e01&amp;list=recent&amp;cpcd=#md-emotion-view">https://m.news.nate.com/view/20240329n03733?mid=e01&amp;list=recent&amp;cpcd=#md-emotion-view</a></p><p><br/></p><p>문복희는 자신의 먹방 유튜브에서 많이 먹는 시청자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많이먹는 척을 하며 뱉은 모습을 영상편집으로 지워버렸다. 이 모습 때문에 시청자들은 오히려 더 분노했고 문복희는 유튜브 수익이 높다고 말했지만 해서는 이 사건 이후 수입과 광고 등이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p><p><br/></p><p>이 기사에서 보이는 것처럼 문복희는 시청자가 원하는 모습을 과도하게 편집하였고 이 책에서 서빈이도 구독자들에게 멋지고 좋아만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선우에게 과도한 편집을 부탁하기 때문이다.이 기사는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며 과도하게 편집하며 본래 모습을 숨겼을 때 오히려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책과 동일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ebzine.securities.miraeasset.com/bbs/board.php?bo_table=MD12&amp;wr_id=91">https://webzine.securities.miraeasset.com/bbs/board.php?bo_table=MD12&amp;wr_id=91</a> </p><p><br/></p><p>이 기사에 나오는 사건은 "엔론사건" 으로 2001년 미국의 가장 유명했던 배터리 회사인 엔론의 회계부정행위가 내부고발자 샤론 왓킨스로 부터 고발되어 큰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2007년 파산했다는 사건이다. </p><p><br/></p><p>이 책 속에서 선우아빠는 대기업에 다니던 직원이었는데 내부고발을 하면서 그대가 기업에 다시 다닐 수 없었다. 책속의 이 내용이 기사속의 내용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사건모두 굉장한 용기와 정의감이 필요하며 누군가는 꼭 해야할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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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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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title>
         <author>24_20111_4</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05743</link>
         <description><![CDATA[<p>드라이를 쓴 저자는이 책을 통해 단수라는 재난상황이 닥쳤을 때 인간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주는것 같다. 또한 인간이 자연 앞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려주었다. 그리고 단수라는 자연재해를 통해서 평소에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물이 나오는것이 얼마나 당연시 됐는지 알게 해주었다. 그로 인해서 물이 우리 삶 속에서 얼마나 많이 도움을 주었는지 생각해보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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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링크링크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06020</link>
         <description><![CDATA[<p><br></p><p>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썼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사실이 드러난 것이 책의 내용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들의 섣부른 판단으로 이런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926/130109729/1" />
         <pubDate>2024-10-17 03:1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06020</guid>
      </item>
      <item>
         <title>링크링크 2</title>
         <author>24_20113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06202</link>
         <description><![CDATA[<p>여고생이라는 대상도 책 속 인물과 동일하고, 사건의 내용 또한 거의 유사했다. 주연이 서은을 서은이 자신이 아닌 남친이랑 논다고 벽돌로 위협을 한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이 기사를 선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125112400063" />
         <pubDate>2024-10-17 03: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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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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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2187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두가 생각하기에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이 책이 주된 내용은 죽음이지만 사회에서는 죽음이나 자살을 안좋은 시선으로 받아들인다. 이 책에 주인공인 서우는 죽음이란 어떤사람에겐 꼭 필요한것이며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주인공을 통해 작가는 사회의 시선을 바꾸고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을 일깨워주기위함인 것 같다.또한 안락사라는 주제를 통해 생명이 소중한만큼 죽을 권리또한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통해 안락사가 옳은가 옳지않은가에 대한 물음에 던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누구든 자유롭게 살고 자기답게 사랑하고 자기다운 죽음을 준비하며 살아갔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2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2187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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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작가의 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2267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단순한 사건 해결이 아닌, 사건 이후 남겨진 사람들이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다. 이꽃님은 첫 번째 책에서 서은이의 죽음을 중심으로 미스터리를 풀어나갔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주연이 겪는 사회적 고립과 정신적 고통을 다룬다.</p><p>또한 작가는 아이에게 최고만 원하는 부모, 진위여부를 가리지 않고 범죄자라 낙인찍는 뉴스와 유튜브라는 사회 현실을 보이며 이러한점을 바꿔야한다는 외침이 있는것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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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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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32458</link>
         <description><![CDATA[<p>1)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얼리사가 동생 개릿을 살리기 위해 한 할머니의 물을 빼앗은 장면이였다. 나는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재난과 같은 상황에서의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느꼈는데, 이타적인 인물 얼리사가 개인의 이익을 위해 물을 빼앗은 장면은 이 책의 주제를 직접적으로 나타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br></p><p>2) 켈턴의 집에 사람이 몰려 물을 빼앗을 때 얼리사, 개릿, 재키가 켈턴을 빠르게 데리고 가지 않았다면 그곳에 있던 모두가 위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또, 사건 전개가 켈턴네를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7 03: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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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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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73533037</link>
         <description><![CDATA[<p>1) 최의종씨가 아내를 살리기 위해 죽기 살기로 우울증을 공부해 아내를 살렸다고 하는 내용이다. 영상 내용 중 최의종씨가 방 밖에 안 나오는 아내를 나오게 하기 위해 도와주고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거야의 내용 중 서우의 룸메 태한이가 죽으려고 하는 서우를 챙겨주고 알약을 수면제로 바꾸어 살린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p><p><br></p><p>2)https://www.kihasa.re.kr/hswr/v.43/2/29/%EB%B9%85%EB%8D%B0%EC%9D%B4%ED%84%B0%EB%A5%BC+%ED%99%9C%EC%9A%A9%ED%95%9C+%EC%BD%94%EB%A1%9C%EB%82%98+%EC%9A%B0%EC%9A%B8%EC%97%90+%EA%B4%80%ED%95%9C+%EC%97%B0%EA%B5%AC</p><p>위 뉴스 내용은 코로나19 이후 우울증 환자가 2배가 증가했다는  내용인데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책과 연결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주인공은 우울증과 고립감을 가진 인물로 나타나는데 주인공이 자신과 같은 처지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점차 활력을 느끼게 저메서 기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고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9EyG4jqKaM" />
         <pubDate>2024-10-17 03: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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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표지 임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16583</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기 성형수술에 대한문제점을 알려주고 정말 비극적인 상황도 암시하기도한다 표지에서의 검은화면은 성장기 청소년들 외모고민을 나타낸것이고 작은 점들은 고민하고있음을 나타낸다 책에 띠를 붙여 부가설명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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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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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김민제</title>
         <author>24_20102_2</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18649</link>
         <description><![CDATA[<p>드라이는 자연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고 무기력한지 보여주는책이라고생각했다.따라서단수라는 분위기에 맟추어 배경을 붉은색으로 하고 절망하는사람들을 배치했다 또 도시라는배경을 넣은것은 인간의 과학기술을(책에서의 바닷물 을 정수로 바꾸는장치)가지고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점을보여주고 싶기때문이다,짐승이 되기까지 단 사흘이라는 말은 이책에 목차중 하나이다.또 자연앞에 굴복하다라는 말로 이책에 주제를 강조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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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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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title>
         <author>24_20104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22215</link>
         <description><![CDATA[<p>단수가 되어서 말라가는 모습을 사막으로 표현했다</p><p>겉으로 조용해 보일때가 알고면 폭풍전야인 법 이거든</p><p>문장에 맞게 사막외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p><p>그래서 내용을 유츄해볼수 있도록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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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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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23465</link>
         <description><![CDATA[<p>바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준다.</p><p>나는 서우가 처음에는 죽고싶어서 들어간 센터가 바다와 같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서우는 센터에서 김태환과 같은 좋은 사람들이 자신에 마음에 인정감을 주자 우을증을 극복하고 센터를 나오게되었다.</p><p>그래서 안정감을 주는 바다와</p><p>서우를 격려하고 극복한 사람들과 비슷한 차가웠던 바다에 빛을 비추어주는 햇빛을 책표지에 추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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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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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35845</link>
         <description><![CDATA[<p>작중에서 지주연은 한서은의 환각을 보는데,</p><p>이 환각이 지주연의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p><p>것을 잘 드러냈으며, 주연의 외적 갈등을 더욱 크게</p><p>만들기도 했지만 주연은 서은의 환각으로 더욱 성장</p><p>했으며 환각에서 라도 서은과의 갈등을 끝내 </p><p>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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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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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33 오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37791</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 현실에서 상처받고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숨어버린 아이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는 느낌을 최대한 내기 위해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따뜻한 색감들을 사용했다. 누구나 저마다의 상처를 감춰두는 ‘자기만의 방’이 있는 게 이 소설의 제목과 같은 벙커인데 이를 강조하고 싶어서 책에서 묘사한 내용대로 강변에 다리 밑에 벙커 집을 그렸다. 그 방문을 열고 누군가를 초대하고, 따뜻한 볕을 쬐게 하는 상상을 하면서 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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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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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별활동) 20129 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086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이야기는 죽음을 주제로  우울하고 암울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사람은 검정색으로 하였고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는 모습과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 사람을 이해하는 모습이 햇살처럼 따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배경은 맑은 하늘에 해가 있는 그림을 골랐다. 그리고 중간 중간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자신에게 다가온 시련과 방해물들을 넘고 용기내는 장면들이 있는데 그 모습이 절벽에서 사람이 뛰어넘는 이미지 같아서 이 사진을 골랐다. 또 암에 걸린 작가 아저씨가 '이번에도 질게 분명한 싸움이지만 그래도 한번 붙어보려고' 라고 말한 장면이 있는데 그 문구가 포기하지 않고 용기내어 싸워보려고 하는 모습인 것 같아서 인상깊어서 넣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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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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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박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119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는 잘못된 사랑을 소녀와 경찰을 통해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사건의 시작이 되는 저수지의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해서 시작이 저수지라는 것을 알려주고 좋지않은 일을 암시하는 보라색을 가진 꽃을 포함해서 책의 사랑의 끝이 비극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수지 사진의 해가 지는것으로 식어가는 사랑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41666773/cb10782aa6240cf85c62dc61fc34910b/____________001.png" />
         <pubDate>2024-10-25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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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보듬</title>
         <author>24_20103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2981</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묘사되는 센터의 모습과 유사한 사진을 사용하여 센터를 표현했다. 주인공 서우와 연수가 밀크티를 좋아하는 공통점으로 접점이 생겨 서로 알아가게 됐다는 점이 인상깊었어서 센터 발코니 쪽에서 밀크기를 마시는 둘의 모습을 표현했다. 손을 자세히 보면 데자와 캔이 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료수가 데자와 밀크티이기에 넣었다. 안락사라는 어두운 주제와 상반되는 밝은 센터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책을 읽어보기만 해도 바깥 사람들과 다를 것 없는 모습으로 생활한다고 묘사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41799175/d20a185dad6c2ba0891d65f876beca94/IMG_20241025_104311.jpg" />
         <pubDate>2024-10-25 01: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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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8 하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34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책 속 인물들이 타고 이동하는 트턱을 책 중심 표지로 정했다. 도로 한 가운데 혼자 있는 트럭은 스스로 생존해야 하는 책 속 아이들을 표현한다. 인간은 자연 앞에서 미약하며, 아이들은 부모의 보호를 받기 힘들다. 따라서 표지에 "자연 앞에서 미약한 인간", "생존해야 하는 아이들" 이라는 카피를 넣어 책의 내용을 드러냈다. 또, 단수의 상황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물이다. 표지 중간에 물 이미지를 넣어, 책의 상황을 드러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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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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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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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이린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6899</link>
         <description><![CDATA[<p>먼저 나는 가장 중심에 두개의 얼굴을 넣음으로써 사람에게는 누구나 A컷과 숨겨진 B컷의 얼굴이 모두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다. 또한 이 두 가지의 얼굴 요소로 이 책의 작가가 말하듯 한 사람의 진실, 삶의 진실은 자랑스럽게 내보인 A컷에 담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숨겨진 B컷 속에 있다는 것과 멋지고 화려한 A컷에만 집착하다보면 진실된 B컷을 잃을 수 있기에 진실된 자신인 B컷을 더 사랑하라는 의미도 담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었던 "아무리 변동이 잦아도 확실한건 우리의 삶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 멈춰선 동안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아도 우리는 살아가고, 변하고, 자라는 중이다. 그 사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편집할 수 없는 진실이다. 라는 구절을 넣어서 우리의 인생을 한번 더 돌아보게 하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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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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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보듬</title>
         <author>24_20103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49550</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묘사된 센터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느낀 사진을 사용해 센터를 표현했다. 주인공 서우와 연수가 밀크티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접점이 생겨 가까워졌다는 설정이 인상깊어서 센터 발코니에서 함께 밀크티를 마시는 서우와 연수의 모습을 표현해보았다. 손을 자세히 보면 데자와 캔이 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밀크티어서 넣었다. 안락사라는 어둡게 느껴지는 주제와 상반되는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책에서 묘사되는 센터 내에서의 삶이 바깥 사람들과 다를 것 없게 밝게 묘사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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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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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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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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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벙커는 주인공 '나'가 김하균이 의식불명이라는 것을 알고 경찰에게 잡힐까 두려워 도망치는 중 도착한 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안식을 취하는 와중 김하균의 불행한 가정사에 대해 알게 된다. 책의 후반에 들어가며 주인공은 자신이 의식불명이었던 김하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동안 벙커에서 있었던 일들은 주인공이 그동안 겪어왔던 일이었던 것이다. 벙커에 있으며 주인공은 원래부터 벙커에 있던 메시와 미노에게 위안을 얻게 되기에 이러한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위의 표지 처럼 편안한 안식처를 중심으로 만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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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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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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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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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책 표지는 추정경 작가의 벙커이다. 챗 지피티를 통해 30번 정도의 시도 끝에 나온 그림이다. 물속에 있는 벙커, 그리고 주인공이 벙커를 향해 헤엄치는 모습이 있다. 또 벙커 안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게 하는 디테일을 추가했다. 이 장면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만들었다. 주인공이 벙커를 발견해 이야기의 주제도 전달되고,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그렇게 생각하였다. 인상 깊은 구절은 '나는 겨우 열여섯 살에 친구를 죽인 살인자가 되었다.' 이다. 책의 거의 처음에 나오는 구절인데, 저 구절이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 같기 때문에 표지에 넣었다. 또 저 구절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잘 끌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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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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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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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정구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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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빔보가 미녀라는 뜻이기 때문에 일단 여성을 한명 넣었고, 작가가 성형수술의 위험성에 대해 말해주고 싶은 것 같아 간접적으로 드러나도록 ‘날카로운 칼‘이라는 글꼴을 사용했다. 또한 건물들은 여기저기 성형외과가 가득한 현실을 표현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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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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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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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5847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FvEicS44/aXyqqTcaDEIjXKghNOKMXA/edit?utm_content=DAGFvEicS44&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FvEicS44/aXyqqTcaDEIjXKghNOKMXA/edit?utm_content=DAGFvEicS44&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책 표지는 서은을 보낸 친구인 주연은 자신이 서은에게 한일을 생각하고 친구인 서은을 죽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주연을 살인자라 단정하고 부모님은 서로 싸우는등 주인에게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어 슬퍼하는 주연의 모습을 넣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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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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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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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7077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편집해서 만들어진 A컷 뒤에 숨겨진 B컷에 대해 다루고 있다. A컷은 오로지 좋아요와 조회수를 위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들만 보여지지만, 편집되버린 B컷에는 A컷과는 반대되는 그 사람의 실제의 삶이 담겨있다. A컷인 왼쪽 얼굴은 웃고있지만 B컷인 오른쪽 얼굴은 슬픈 표정을 하고 있고, 오른쪽 얼굴을 삭제하려는 창을 추가했다. 또한 신데렐라의 누더기 차림과 변신한 모습을 비교하는 이 책속의 문장를 넣어 이 책의 주제를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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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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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배가은</title>
         <author>24_20113_1</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75962</link>
         <description><![CDATA[<p>서은을 죽이지않았지만 의심을 받으며 매일 매일 아이들의 괴롭힘을 받는 모습을 표현했고 아이들의 얼굴을 모자이크해서 긴장감을 조성했다. 오른쪽 위 빛과 손은 주연을 도와줄려는 몇몇의 사람들과 희망을 표현한것이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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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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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 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77362</link>
         <description><![CDATA[<p>책 표지는 마지막에 서은이 주연의 꿈에 나와</p><p>주연에게 우린 아직 친구다,너는 꼭 살아 라는 말을 해주는 주연과 서은의 모습을 넣었다. 이 사진이 그 장면과 연관성이 있는것같아 표지로 선정</p><p>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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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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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1 임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91782</link>
         <description><![CDATA[<p>주연이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후 처음 학교에 갔을 때 받은 따가운 시선과 비난을 듣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학교폭력이라는 학생인 나에게 가장 익숙한 사회문제이기도 했고, 학생이 학교가 와서는 안 되는 곳이 된 것 같았다는 말이 너무 슬퍼 인상깊었던 것 같다. </p><p>주연의 빈 눈동자는 죽은 서은의 모습을 공허하게 바라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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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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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79566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요 줄거리가 학생들의 성형수술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서 이 책 표지는 성형수술의 중독이라는 문제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 표지의 구절은 소설속 성형수술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학생의 말이다. 소설 속에서 성형수술에대해 문제가 생기는 장면을 바탕으로 주사기 사진을 통해 성형수술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켰다. 또한 인용절을 넣어서 성형수술을 후회하는 한 학생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의 표지를 통해 소설 속 성형수술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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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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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 장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80055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의 표지를 반은 좀비, 반은 사람으로 구성하였다. 내가 이 표지를 통해서 인간은 재해 앞에서 본능적이게 반응한다를 담고싶었다. 이 책 내용중에서 물을 얻기위해 다른 사람의 차를 건들고 몸싸움을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본능적으로 반응한다는것을 알게된것 같다. 이 표지에서 좀비는 본능적이게 행동하는 모습으로 좀비도 이성을 잃은 점에서 비슷하다고 느껴 좀비로 표현했고 일반 사람은 단수상태가 일어나기 전과 후를 일어났을때와 비교하고 싶어 표지에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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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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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김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813137</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사실을 지우고 거짓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파일을 지우는 컴퓨터 화면을 컨셉을 잡았고 제목의 b컷을 휴지통에 버리는 것을 표현하였다 컴퓨터화면이 주제이기 때문에 인상깊었던 문장또한 메시지가 온것처럼 표현해 보았고 여러가지 아이들과 팝업창이 얽혀있어 복잡한 느낌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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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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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2 임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81476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인공인 소녀와 경찰의 면담으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데 그때 처음에 경찰이 소녀에게 그녀의 남자친구가 죽었다고 얘기하고 그녀를 의심하녔을때 물은 질문 중 하나이다. 그래서 월래는 일러스트를 소녀와 경찰이 면담하는것 작면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파일을 올릴수가 없어서 소녀가 학교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 대처하였다. 소녀가 학교의 옥상에 있는 모습으로 대처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소녀가 경찰에게 집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마치 자신은 그루밍의 피해자, 자신은 잘못이 없고 자신의 남자친구가 그녀에게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하는 등 을 강요했다고 하면서 그녀의 범죄를 묻으려고 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미 그녀의 주변 친구들과 부모님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조사해서 그녀가 사건의 용의자라는 사실을 짐작했고  그렇게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만약에 주인공이 진짜 그루밍의 피해자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마음으로 표지에 맞는 일러스트를 골라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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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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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양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815770</link>
         <description><![CDATA[<p>재목 글자칸의 배경을 배경과 같이 그라데이션으로 점점 어두워지도록 표현했다. 위쪽이 A컷(우리가 내비치고 싶은 모습)을 의미하고 아래쪽이 B컷(우리가 남들에게 보이기 싫은 모습)을 의미한다. 책에서도 결국 완성된 A컷 뒤에 숨겨진 B컷에 많은 것이 담겨있었기에 이렇게 표현해보았다. 인상깊은 구절은 가장 가운데에 배치했는데 그 이유는 저 구절이 A컷 보단 B컷이 어둡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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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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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34 최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akhye/vskiokbo2kxoh4qi/wish/3186823990</link>
         <description><![CDATA[<p>먼저 김하균이 집에서 받았을 가정폭력과 그 가정폭력으로 인한 상처를 반 아이들에게 풀어 모두와 적이 되어버린 학교에서 받았던 시선에 대한 고통을 책 표지에 먼저 담았다 밑에 원래 ’마음이 쉬어가는 곳‘이라고 적혀있던 것에 설명을 덪붙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도심 속 숨은 장소, 벙커‘ 라고 요약을 해놓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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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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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31현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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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치유소설은 현실에서 상처받고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숨어버린 아이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작품 속 ‘벙커’는 상처 입은 존재들의 유일한 도피처인 동시에, 보지 않으려던 나와 타인의 아픔을 차근차근 대면하게 하고, 마침내 화해와 성장에 이르게 하는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며 이를 나타내기 위해 자연속의 이미지로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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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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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정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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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등장인물들끼리 센터에 온 이유를 각자 설명하며 서로의 말을 귀귀울여듣고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장면들이였다. 왜냐하면 죽음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장면을 표지에 넣었다. 또한 이 책에서 주인공은 죽음을 간절히 바라지만 그와 동시에 어떻게 살면더 나은 삷을 살 수 있을지 끝없이 고민한다.이 사실을 알고서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에대해 한번쯤은 돌아보게 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고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그래서 저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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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8: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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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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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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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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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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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인공이 센터의 가기전의 모습을 표지로 선택했다. 주인공은 자기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자기 자신만의 죄책감에 빠져 감옥에 가쳐있는것처럼 하루하루 살아욌다. 나는 그 장면을 책 표지로 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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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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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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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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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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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김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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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이 1편의 후속작으로 지주연이 범인이라고 나왔지만 </p><p>지주연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 큰 반전이였고 그렇기때문에 책에 문구를 지주연은 범인이 아니었다 라고 적었다 </p><p>오른쪽 아래에 우는 소녀는 지주연으로 여러 주변 환경과 자신을 범죄자라 낙인찍는 사회 때문에 울고있는 모습으로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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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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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김창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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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경은 현대 도시의 화려함을 살리고 성형수술의</p><p><br/></p><p>인조적이고 가벼운 느낌을 살렸다.그리고 화려한 옷을 입었지만 로봇같은 느낌을 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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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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