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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공간과 장소 9E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link>
      <description>2022-1학기 고려대학교 자유정의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5 1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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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kimhaeiin</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13572188</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1) <strong>특정한 공간적 장치들은 사용자의 신체와 행동을 어떻게 규제하는가? </strong><strong><mark>(사진 첨부)</mark></strong><strong><br></strong>논제2) <strong>공간의 권력이 작동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공간의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해낼 수 있는가? 생성해낼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가?<br><br></strong>각 조에서 논의된 공간적 장치 중 가장 참신한 것 한 가지를 골라 전체 토론에서 발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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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1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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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액션 예시</title>
         <author>kimhaeiin</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13572190</link>
         <description><![CDATA[<div>• 공감하기 :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div><div>• 질문하기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어떻게 되나요?,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div><div>• 보태기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제 의견도 비슷합니다. 왜냐하면~</div><div>• 다른 생각 :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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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1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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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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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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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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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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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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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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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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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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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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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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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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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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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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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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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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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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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각자 글쓰기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 공간 소개<br>2) 해당 공간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각 논제당 3항목 내외로 요약하여 개조식으로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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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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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필수</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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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게시물이나 덧글을 쓸 때 <strong><em><mark>가장 앞에 학번/이름을 꼭 기재할 것</mark></em></strong><br>'익명'으로 나오면 누가 쓴 것인지 알기 어려워 참석 여부를 체크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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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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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 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767941</link>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제가 직접 촬영한 고등학교 졸업식 날 교실의 모습입니다.&nbsp;<br>교실은 학습을 위한 공간이면서 동시에 학생들의 생활 장소이자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크게 책상, 문, 그리고 교탁을 언급하고 싶습니다.&nbsp;<br>첫째로 책상은 교실의 틀을 형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험기간의 교실, 학기초의 교실, 코로나 시기의 교실, 함께 게임을 할 때의 교실 등 교실의 외양과 의지를 바꾸는 가장 큰 장치가 바로 책상입니다. 이를테면 시험기간의 책상 배치는 각자의 행동에 집중하도록 우리의 행동을 규제합니다.&nbsp;<br>둘째로 문은 교실에 들어오는 입장을 형성합니다. 일반적으로 앞문은 공석, 뒷문은 사석을 상징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아무 이유도 없이 앞문을 사용하는 것을 꺼리고 특히나 이미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을 때, 즉 수업시간에는 더더욱 뒷문만을 이용합니다. 분명 같은 문이지만 위치에 따라 우리의 행동방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nbsp;<br>마지막으로 교탁은 교실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물리적 위치로도 중심이지만 정신적으로도 중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탁이 바로 학습이 시작되는 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교탁이 중심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리를 배치할 때도 교착이 기준이고 책상을 재배치하는 일이 생겨도 보통 교탁을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또한 교탁은 일종의 불가침 구역으로 우리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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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5: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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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 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60411</link>
         <description><![CDATA[<div>앞선 교실의 사례를 통해 유추해봤을 때 사용자 공간의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해낼 수 있다. 왜냐하면 공간은 '의도'를 하는 것이지 '규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공간의 의도에 따라서만 경험할 수 있었다면 교실은 꽤나 지루한 장소였을 것이다. 정해진 책상 배열에 따라 뒷문을 통해 들어와 교탁만을 바라보는 매일 같은 경험밖에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책상배열은 때로는 바꿀 수 있고 조금 꺼린다 뿐이지 앞문도 얼마든지 쓸 수 있다. 공식적으로 말할게 있다면 가끔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하려 쓸 수도 있다. 불가침의 교탁 위에서 쪽잠을 자는 친구의 모습도 볼 수 있다.&nbsp;<br>내 생각에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는 방식은 공간의 '사용'이다. 만약 공간의 의도에 따라서만 행동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에게 끌려가고 있을 뿐이다. 공간에 대해 주체 의식을 가지고 공간의 의도는 다를지언정 의도와 다르게 사용해보려 시도할 때 비로소 우리는 공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해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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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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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524 / 문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86042</link>
         <description><![CDATA[<div>1. 운동장의 규모는 크지만, 문제는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운동장의 역할은 꽤나 중요합니다. 편하게 나와서 쉬는시간에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도 하고, 옆반 친구들도 만나고 하는 그러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휘문고의 운동장은 그렇지 못합니다. 교실이 있는 건물에서 나와서 약 20-30m를 걸어가야 하며 거기서 또 약 5층 정도의 높이를 계단으로 내려가야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체육시간 외에는 운동장을 거의 이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br><br>2. 생성된 새로운 의미: 운동장에 가기가 귀찮은 나머지 쉬는시간에도 교실에서 공부를 하거나 다음 수업시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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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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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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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506 서원우</title>
         <author>sove66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89485</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 지하철<br>1. 서로에게 개방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교류는 거의 일어나지 않음.<br>2. 열차가 달리는 중에는 밀폐된 공간이라는 특성이 발현해 이를 이용하는 인물이 등장함(잡상인 등).<br>3. 지하철 역의 접근성이 높고 입장의 제한을 받지 않아 많은 사람이 드나들게 되고 이로 인해 지하철 역 내에도 상권이 등장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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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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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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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304 이승우 논제1</title>
         <author>swplum</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2343</link>
         <description><![CDATA[<div>i) 아트리움 구조: 1층부터 천장까지 환히 뚫려 있고 천장은 유리지붕으로 마감된 원형 홀. 탁 트인 홀 구성을 통해 세련됨과 존엄함을 느끼게 함, 자연채광을 통해 조명 없이도 환한 분위기<br>ii) 시계:&nbsp;고려대학교에 의미 있는 날짜 새김, 가운데로 집중되는 타일 구성을 통해 가운데에 선 이에게 웅장함을 체험하게 하고 모교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한껏 느끼게 함<br>ii) 백년사전시관:&nbsp;할로겐 조명을 통한 은은한 분위기 → 차분한 관람 가능, 캠퍼스 전체 미니어처와 실제 과거 사용하던 물품을 배치해 풍부한 체험 제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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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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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50433 이환희</title>
         <author>lhhgdzz</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3034</link>
         <description><![CDATA[<div>[북촌한옥마을]<br><br>1. 북촌한옥마을의 '오르막길'은 관광객의 멈춤 특성을 잘 이용하는가? 그들의 목적 지향성, 일종의 성취감,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남산타워를 통한 '관광 욕구 충족'과 같은 것. 또한 내리막길에 위치한 여러가지 상업시설들.&nbsp;<br><br>2. '소음안내 문구'는 권력성을 갖는가? 이곳이 단순히 관광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임을 자각하게 하는가? 그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로 하여금 정주환경을 훼손하지 않게 경계심이 들게 하는가?<br><br>3. 가옥, 혹은 가게 앞의 목련과 같은 식물을 이용하여 계절의 고즈넉함을 느끼게 해주는가? 이와 동시에 관광객이 가게 안으로도 눈길을 한 번 더 줄 수 있도록 유도하는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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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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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328 이상준</title>
         <author>ianlsj04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3247</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여의도 더 현대<br><br>1. 각 층의 중앙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두어 앉아있는 동안 각 층에 있는 상품들을 멀리서 볼 수 있게 함<br><br>2. 꼭대기 층에 정원을 형성하여 사람들을 위쪽으로 유도해 각 층의 상품들을 볼 수 있게 함<br><br>3. 단순히 쇼핑을 하는 공간이 아닌 복합적인 경험을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사람들이 백화점에 있는 시간을 늘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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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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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40663 홍성민</title>
         <author>hseong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3270</link>
         <description><![CDATA[<div>코인노래방입니다.<br>1. 소파 두 개와 간간히 작은 테이블이 있는 그곳은 갈 곳 없는 젊은 청춘의 휴식처. 젊은이 사이에서 유행이 되고, SNS라는 공간에서 재탄생, 재가공되는 공간. 유행과 함께 이소토피아적 공간으로도 변모하기도 함.<br>2.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의 노래대결이 펼쳐지는 장소. 이웃이 따라부르거나, 내가 방금전에 불렀던 노래를 그가 선곡하거나의 방식으로 대결이 이루어짐. 그와 대화할 수는 없다. 고밀도 닭장식 부스에 있기 때문. 그러나 내가 그 안에서 상상하기에 벌어지는 일들이다.<br>3. 부스 안과 부스 밖은 소리와 사람의 상호작용, 약간의 상상이 가미될 때 공간의 통합이 이루어짐. 코인노래방과 외부의 경계도 환상과 현실의 경계. 공간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 다양한 경험이 생성되는 역동성을 사용자는 느낄 수 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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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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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422 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3360</link>
         <description><![CDATA[<div>1. 건물의 웅장함과 높은 층고, 그리고 건물의 공간적 장치들의 수직적인 형태들이 신에 대한 압도감을 준다.<br>2. 본당 내부에는 창문이 없고, 의자는 다같이 앉는 의자이다. 의자 사이에도 공간이 있기 때문에, 교회 사람들끼리는 개방적이지만 교회 외부에 대해선 폐쇄적이다.<br>3. 스피커와 조명을 포함한 대부분의 공간적 장치들이 좌우 대칭적이다. 설교자의 영역에 집중되게 함으로써 말씀에 집중하게 한다.&nbsp;<br><br>1. 성가대와 찬양팀의 영역에 주의가 분산되어 말씀 집중의 의도가 깨진다.&nbsp;<br>2. tv 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이 나올 경우, 주위 사람들의 존재 인식과 동시에 신과 자신과의 은밀한 1대1 매칭이 깨지는 경험을 한다.&nbsp;<br>3. 자신이 설교자의 영역에 들어갈 경우, 시선의 집중을 몸소 체험하게 되어 자신이 설교자가 된 느낌을 받는다.&nbsp;<br>4. 교회 건물을 나설 때 세상과 다시 접촉하므로 교회 안 자신의 경험을 다시 객관적으로 회상하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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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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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329 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3778</link>
         <description><![CDATA[<div>육교는 위가 막혀있지 않고, 폭이 넓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건널 수 있으며, 건너기 위해 능동적인 움직인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육교를 인도의 연장선으로 느껴지게 해서 이동이라는 육교의 목적을 방해하지 않도록 돕습니다.<br>그렇지만 육교는 근본적으로 인도와 다른 공간이기 때문에, 또 야외 공간이라서 변수가 많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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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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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75 심성희</title>
         <author>simssh700</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47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대형마트를 분석 장소로 선정했습니다.&nbsp;<br><br></div><div>1. 대형마트의 입구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과일 및 채소 코너가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가진 신선식품을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게 하는 것으로 감각적 자극을 빠르게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감각적 반응은 구매라는 행동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div><div>2. 오른손잡이가 많음을 고려하여, 제품을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카트를 밀도록 유도합니다. 따라서 이동 동선이 주로 반시계방향으로 짜여져 있어 더욱 많은 소비를 하도록,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도록 만듭니다.</div><div>3. 에스컬레이터 이동 중이나 계산대 근처에 이목을 끄는 제품을 추가하여 시각적인 자극이 직접 제품을 구매하는 행동 변화를 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할인 행사를 하는 제품을 두어 더욱 큰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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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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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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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07 최정인</title>
         <author>junginend</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4833</link>
         <description><![CDATA[<div>&lt;논제 1&gt;<br>1. 좌석 성격 : 모두가 일어서서 환호하는 응원석과 대비되는 VIP석과 테이블석의 규정된 모습<br>2. 좌석 위치 : 응원단상과 멀수록 정적인 응원 문화를 보임, 복도쪽 관중은 가운데 관중을 위해 피해주고 양보하는 모습을 보임&nbsp;<br>3. 구조물(출입구 봉 등) : 위 두 항목과 관계없이 시야가 가리는 곳은 일어서서 관람하도록 강제되는 모습<br><br>&lt;논제 2&gt;<br>사용자는 규제되는 행위 속에서도 새로운 의미를 생성할 수 있다.<br><br>1. 야구장을 누구와 함께 방문했는지에 따라 새로운 경험이 발생할 수 있다.<br>2. 같은 장소에 위치했더라도 응원하는 팀의 승리 여부에 따라 야구장에서의 경험이 상반된다.<br>3.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응원에 참여한 경우 즐거움보다는 야구장에 대한 거리감을 더 느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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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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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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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00072 강지호 논제1 </title>
         <author>soonbyk</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5089</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내수영장 건물 내부의 창문은&nbsp; 수영장 내부를 공개함으로써 수영강습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nbsp;<br>2. 백스트로크 턴 인디케이터는 상공에 있는 다수의 깃발로 수영장 반환점에서 5m 떨어진 지점에 존재해 벽에 부딛히지 않고 반환점을 돌 수 있음&nbsp;<br>3.&nbsp; 레인로프는 수영장의 거리를 측정하기 위함으로 보통 빨간색 레인로프는 5m, 파란색 노란색 로프는 2m를 의미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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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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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43 전회령 / 논제1</title>
         <author>yesjun08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5394</link>
         <description><![CDATA[<div>1. 버스가 환승센터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버스운전기사는 정해진 도로에 의해 행동이 도로를 따라 주행하도록 규제받는다. 한편 탑승객들은 하자를 하기 위하여 버스카드를 꺼내는 등의 행동을 하게 된다.<br>2. 버스가 지정된 게이트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버스운전기사는 지정된 게이트로 버스를 운전하도록 규제를 받고, 게이트의 문에 맞추어 버스를 정차하는 행동을 하도록 규제한다. 탑승객들은 하차를 하기 위하여 뒷문으로 몰려가서 태그기계에 태그를 하도록 의도된다.<br>3. 버스에서 하차를 하여 환승센터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있는 자동문으로 사람들이 하차하도록 규제한다. 또한 환승센터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모두 같은 길을 걸어야 하도록 규제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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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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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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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125 김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6714</link>
         <description><![CDATA[<div>공간: 평촌 학원가<br><br>1. 학원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학원가는 그러한 특성을 살려 사용자가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서 자극받고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게끔 함.<br>2. 건물에 입점한 각종 편의시설과 학원들이란 장치는 공부 외에도 휴식과 오락 등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학원가’ 라는 공간에서 오래 머물도록 작용함.<br>3. 공간의 권력 속에서도 함께 공간을 체험하는 각기 다른 주체들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함께’ 체험하며 새로운 의미와 경험의 형성이 가능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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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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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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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204 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6984</link>
         <description><![CDATA[<div>1. 건물 2개에 고3과 고1,2를 구분해서 고1,2들에게는 고3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 고3에게 긴장감을 유도함. 하지만 고3 분위기는 3월 개학하면&nbsp;어느새 사라짐<br>2. 운석관이라는 건물에 각 전공어별 교실이 존재. 전공어에 대한 친밀감과 공부 자극을 유도함. 학생들은 학교 속에서 그 나라를 경험할 수 있고 전공어에 대한 흥미도 생겨서 좋은 효과를 냄.<br>3. 바로 옆에 상업고등학교가 위치, 그래서 두 고등학교의 접점 즉, 갈등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을 없애기 위해서 출입문을 분리하고 멀리 위치하게 설계함. 또한,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도 분리해서 사용하게 유도함. 하지만 접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갈등이 지속적으로 일어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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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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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20040 정민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7392</link>
         <description><![CDATA[<div>&lt;재종 자습실&gt;<br>1. 책상과 수납장의 낮은 높이 + 매니저의 중앙 복도 왕복<br>공부하는지 감시하는 시스템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책상과 수납장의 높이를 낮게 유지한다. 학습 매니저는 중앙 통로를 왔다갔다하며 위에서 볼 수 있으므로 꼼꼼히 감시한다.<br><br>2. 여러 층을 통합한 자습실의 높이 (+1번 항목)<br>책상과 수납장의 높이가 낮다는 공간적인 특징은 여러 층을 통합한 자습실의 높이와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이는 답답한 재수 생활 속에서도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br><br>3. 자습실이 속한 건물 자체의 웅장함 (공간의 크기 자체)<br>공간 크기에서 나오는 웅장한 분위기는 다니지 않는 학생들에게 접근하기조차 어려운 느낌을 주면서, 재원생들에게는 남들과는 차별되는 공간에서 교육받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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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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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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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030 박준서</title>
         <author>junpark20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8516</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br>1) 일반적인 성당의 공간적 이미지<br>성당은 종교적인 의미로 보았을 때 신과 인간의 소통 장소이기에, 성당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아름답고, 평화롭고, 때로는 그 크기에 압도되는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br>2) 과거 설립된 성당의 공간적 특성&nbsp;<br>과거의 교회나 성당은 거대하고, 대칭성을 갖추며, 건축 양식에 따라서는 화려한 장식을 달기도 하는 등 상기한 이미지를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의도로 건설되었다. 또한 일상공간과는 다른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폐쇄적 형태가 많았다.<br>3)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이 다른 성당과 비교했을 때 가지는 차이점<br>빛을 이용하여 외부 자연환경과 연결이 되면서도, 미사를 집행하는 성전 내부는 외부와 구분이 될 수 있도록 건물을 설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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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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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30042 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8576</link>
         <description><![CDATA[<div>1. 쇼핑몰, 백화점 등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들을 많이 사용한다. 시계와 창문이 거의 없고, 창문은 식당이나 카페에 좋은 바깥 풍경을 위해 설치된 경우가 많다. 소비를 유도하는 동선을 만든다.<br>&nbsp;2. 쇼핑몰, 백화점 등은 사람들이 다시 오고 싶도록 만들기 위해 휴식처를 비롯한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건물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br>&nbsp;3. 표면적으로는 사람들이 공간적 장치들의 의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공간의 목적대로 경험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외에도 심리적으로 다른 인상을 받을 수 있고, 장치들을 다른 의도로 해석할 수도 있으며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평가를 내릴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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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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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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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17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8746</link>
         <description><![CDATA[<div>1. 조명 : 작품 바로 위, 천장에 설치되어 있고 빛은 오로지 작품을 향하게 만들어 주변보다 밝게 처리함. 조명의 밝은 빛으로 인해 사용자는 의도치 않게 작품에 주의와 집중을 가지게 되고 조명의 빛이 첨가됨으로써 주목할 가치가 있는 작품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발생함.<br>2. 보호대 : 사용자가 접촉하여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하는 용도로 작품 앞에 설치되는 공간적 장치임. 작품과 사용자 사이의 하나의 경계막을 형성하여 쉽게 다가갈 수 없다는 느낌을 불러일으키고 '장치로 보호해야할 정도로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인식하게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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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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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31426 조원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899092</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br>1.손잡이:주위에 손잡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도 승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줌. 무의식적으로 손잡이를 잡게 만듦.<br>2.기사님 칸막이:기사님 칸막이는 기사와 승객 사이의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함. 기사와 승객이 단절감을 느끼게 함.<br>3.창문:주위에 열고 닫을 수 있는 창문이 쭉 있기 때문에 승객 자신의 체온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음. 창문을 만지도록 만듦.<br><br><br>사용자는 버스에 있는 장치들이 규제하는 행동을 그대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없다. 그 행동을 그대로 한다면 느끼는 바가 어떻든 새로운 경험이나 의미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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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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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200072 논제2</title>
         <author>soonbyk</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0733</link>
         <description><![CDATA[<div>사용자는 공간의 권력이 작동하는 과정에서 공간의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방법은 1. 원래의 공간적 장치의 의도에서 아예 벗어난 의도의 공간활용 2. 공간적 장치의 의도에서 확장된 공간활용 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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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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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50275 심성희 논제 2</title>
         <author>simssh700</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1062</link>
         <description><![CDATA[<div>위 논제 1에서 소개한 것처럼 이동동선을 반시계방향 위주로 짜는 경우가 많아 이동 동선과 관련한 권력이 작동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는 이와 무관하게 본인의 계획에 따라 이동하는 경우도 충분히 존재하고, 이는 개개인만의 개별적인 쇼핑 경험을 생성해 내도록 돕습니다. 미리 구매할 제품의 목록을 적어 그 순서대로 이동한다면 장소 설계자가 계획한 이동 동선을 무시하는 경우가 다수 생기며 이는 설계자가 작동시킨 공간의 권력을 약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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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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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0332 황이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1428</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 백화점<br>1. 궁전같은 화려한 장식과 수많은 조명들의 배치로 진열돼있는 상품들을 실제보다 큰 환상을 갖고 보게 만듦<br>2. 창문과 시계등 시간을 가늠할 수 있는 매개체의 부재로 원래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길게 있게 만듦<br>3. 푸드코트, 물품보관함, 각종 의자들을 배치하여 몸의 피로감을 덜고, 낭비되는 시간들도 쇼핑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듦</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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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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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218 박시연 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17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용자가 공간의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간 배치를 통해 설계자가 얻고자 하는 공간의 권력 작동 과정은 결국 사용자가 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논제1에서 카페의 공간 배치를 예로 들어보자면, 카페의 고객들은 진열대를 지나치게 되지만 추가적으로 진열대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도 있고, 그렇지 않는 고객도 있다. 즉 사용자가 설계자의 공간 배치 의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느냐와 소극적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공간 배치 의도와는 다른 사용자의 공간에 대한 의미가 발생할 수 있고, 이렇게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부여한 의미에 따라서다양한 공간에 대한 경험들이 생성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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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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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50450 유지인</title>
         <author>jdlsyoo7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2090</link>
         <description><![CDATA[<div>1. 꽃, 나무 등의 자연적 공간적 장치는 계절이나 지역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특성을 반영하여 사용자는 같은 장소 내에서도 방문 시점에 따라 장소의 특색을 느낄 수 있게 된다.<br>2. 의자, 가로등, 산책로 등의 일상적 장치가 더 많다면 사용자는 휴식이나 운동을 목적으로 한 행동이 많이 나타나고, 구조물, 조명장치, 전망대 등 특색이 담긴 장치가 더 많다면 사용자에게서 여행, 관광 등을 목적으로 한 행동이 많이 나타난다. <br>3. 공원이라는 장소는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특정 집단이나 나이 등에 한정되지 않은 채 출입이 자유롭다. 따라서 사용자는 권력에 구애받지 않은 채 새로운 의미를 생성할 수 있다.&nbsp;누구와 함께 장소를 방문하느냐, 그리고 어느 시간대에 방문하느냐에 따라 휴식, 운동, 관광 등 목적이 상이해지기 때문에 이를 달리함으로써 사용자는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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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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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50283 우재민</title>
         <author>wjm08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3514</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도산공원<br>신사, 압구정, 청담의 중앙에 위치한 공원으로 도산 안창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br>1)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묘지를 향하는 큰 길을 중심으로 좌우로 공원이 조성됨. 정문으로 들어서면 아우라가 느껴지는 도산 선생의 묘지를 보고 선생의 교육, 애국 정신을 기리게 됨.<br>2) 묘지 뒤쪽 숲속 오솔길을 걸으면 이곳이 도심 속 공원인지 숲인지 사람들의 착각을 일으키게 됨.<br>3) 산책로를 돌면서 걸으면서 도심 안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여유를 느끼면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새로운 경험을 만들 수 있게 됨.&nbsp;<br><br>논제 2: 도산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주변의 압구정, 청담동과는 달리 권력 행사 없이 경험하는 사람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경험을 규정 지을 수 있다는 점임. 상업화가 되고 권력 구조를 행사하는 도심 안에 스스로가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장소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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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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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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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218 박시연 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3843</link>
         <description><![CDATA[<div>카페</div><ol><li>진열대가 반납대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뒤에 계산대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주문한 것을 다먹고 식기를 반납하러 가는 고객들은 진열대를 지나침. 이 때,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의도가 없었더라도 진열대를 지나치며 고객들은 상품을 접하게 되고, 고객은 이전까지는 의식하지 않았던 상품에 대한 구매 욕구를 느낄 수 있음. 이러한 공간 배치와 고객의 동선 설계를 통해 설계자는 고객들의 추가적인 상품 구매를 유도하려 하고자 함.</li><li>조리 공간이 별도의 가림막 없이 개방되어 있는 형태인데, 이러한 개방된 형태의 조리 공간은 내부의고객이 원하기만 한다면 디저트나 음료의 조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폐쇄된 형태의 조리 공간을 가진 가게에 비해 개방된 형태의 조리 공간을 가진 가게에서 보다 위생이 철저하게 지켜질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됨.</li><li>다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진 회의 공간은 문 크기 정도의 공간을 제외하고는 유리벽으로 가려져 있는 부분 폐쇄적인 형태임. 그러므로 결국 회의 공간의 이용자들은 다른 카페의 이용자들과 같은공간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지만, 가림막의 존재로 인해 이용자들은 회의 공간과 다른 공간 사이에 분리감을 느껴 자신들만의 공간을 소유하고 있다고 느끼게 됨.</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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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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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1303 양채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4843</link>
         <description><![CDATA[<div>nc 백화점 4층 의류매장 도면입니다.<br>논제1<br>1. 에스컬레이터가 중앙에 존재라고 직선형이 아닌 순환하는 구조라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구경, 이용해보고 원하는 매장에 다시 가기 편리함.<br>2. 의류 쪽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소비자가 계획구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는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음.&nbsp;<br><br>논제2<br>소비자의 특성에 따라 소비자가 공간적 장치의 의도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음.&nbsp;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소비자의 경우 층 전체를 둘러보지 않고 자주 가는 특정 매장만 갈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공간적 장치가 인간의 행동을 완전히 결정한다고 할 수 없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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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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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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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50014 / 신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5678</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1)<br><br>1. 여의도 한강 공원은 여의나루 역 지대보다 낮게 위치해 있으며 한강 공원을 향해 계단이 쭉 뻗어 있는데, 이때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지평선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한강 공원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며 건물과 구조물들에 가려 막혀 있던 시야가 탁 트이는 상쾌한 느낌을 받는다.<br><br>2. 배를 띄워 놓고 편의점과 식당을 그 위에 배치하여 평범한 편의점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마치 선상 파티를 즐기는 듯 하다. 그 배로 가는 다리도 좁게 만들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과 나름의 동질감도 느낄 수 있고, 좁고 불안정해 보이는 다리(실제로는 안정적이지만) 덕분에 약간의 긴장감과 설렘을 느낄 수도 있다.<br><br>3. 테이블이 배의 바로 앞에 위치하여 한강 라면에 대한 접근성이 좋고 경치도 뛰어나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꽤 재미가 있다. 곳곳에 계단이나 돌 벤치, 잔디 등이 있어 굳이 테이블이 아니더라도 특유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다. 이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 한강 공원을 찾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기에 그 감성이 더욱 살아날 수 있다.<br><br><br><br>논제2)<br><br>공간의 권력이 작동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공간의 새로운 의미와 경험을 생성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br>공간이라는 것은 자연적으로 형성될 수도 있는 것이지만, 도심 속 공간들은 대부분 인간이 형성한 것이다. 또, 아무리 공간의 권력이 작동한다 하더라도 인간은 모두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의도 한강 공원과 같이 개방적이고 다양한 작은 공간들을 포함하고 있는 공간들은 사람들이 그 공간을 어떻게 사용 또는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경험이 크게 달라진다.<br>결국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공간에 대한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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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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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30009/이선재</title>
         <author>dorinoc4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6773</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1)<br>1. 소류지의 가장자리를 따라 긴 원형의 산책로가 나 있는데, 길의 끝이 존재하지 않고 중간중간에 여러 샛길만이 존재합니다. 이런 점이 사람들이 더 많이, 그리고 생각없이(긍정적 의미) 걷도록 하는 것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br><br>논제2)<br>1. 소류지 및 그 근처에 조성되어 있는 자연환경이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br><br>2. 소류지에 가려면 육교를 건너야 하는데 이 육교를 건널 때 도시와 자연이라는 서로 다른 두 세계를 넘나드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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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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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50028 조경민 논제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859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지하철<br><br><br>논제 1<br><br></div><ol><li>지하철은 특정 지역에서 걸어가거나 버스 타기에는 다소 먼 거리를 가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li><li>이렇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단축의 목적이다.</li><li>빠르게 이동하려는 것에 맹목적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기 바쁘다.</li><li>또한 자본주의 사회로서 타인과 시간을 보낼 여유가 없다.</li></ol><div><br>논제 2<br><br>하지만 지하철을 이용하는것이 단순한 이동수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지하철을 기다리는 등, 잠깐 비는 시간을 보내는 역할도 가질 수 있다. 그렇기에 미적 건축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친구나 가족 간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여, 여러 타인과 만나는 장소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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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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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0801 정윤서 1번</title>
         <author>yunseo715</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9161</link>
         <description><![CDATA[<div>1. 1-2층과 3-4층을 연결하는 아고라 공간에 앉아있으면 아래층이 내려다 보이는 구조로 다른 학생들의 모습이 전부 시야에 걸려 시각적 자극을 줌<br>2. 일반적으로 앉아서 쉬는 공간인 소파 앞에도 테이블을 두어 어디에서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공간적 연결성을 부여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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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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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0135 허건희</title>
         <author>hghe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09328</link>
         <description><![CDATA[<div><br>위 사진은 3-5층정도로 구성된 건물의 매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병렬식 에스컬레이터입니다</div><div><br></div><ol><li>병렬식 구조를 통해 다음 층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을 빙 돌아가야 함. 이러한 점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최대한 많은 상품들을 노출시키고 구매 욕구를 자극시킴</li><li>고객들이 자주 찾는 상품의 위치를 높은층에 비치시켜 동선을 길게 함</li><li>엘리베이터같은 편한 이동수단을 에스컬레이터와 가장 먼 거리에 배치시키고 찾기 어렵게 만듦</li></ol><div>&nbsp;따라서 고객들은 매장의 설계자가 의도한 대로 움직이도록 하는 동선적 제한을 받음. 항상 고객들이 자주찾는상품들은매장 안쪽에있어 자율성에 침해를받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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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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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0801 정윤서 2번 논제</title>
         <author>yunseo715</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10310</link>
         <description><![CDATA[<div>공간은 어떻게든 사용자에 의해 의미가 새로이 생성될 수 있다. 과거의 건물들은 경기장, 또는 왕궁과 같이 용도가 명확했던 건물들도 지금은 그 목적대로 운영되지 않고 단순히 관광지로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명백한 목적이 드러나도 나중에는 처음의 의도와 멀어지기 마련인데, 주 사용자들이라면 충분히 그 공간을 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의미나 경험을 재생산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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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10310</guid>
      </item>
      <item>
         <title>2022130517 김예림 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11776</link>
         <description><![CDATA[<div>한 유튜버가 자신이 그린 그림을 '미술관'에 전시해 사람들 반응이 어떠할 지에 대한 실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일반인이 아무런 의심없이 예술 작품으로 인정했을 뿐만 아니라 예술 전문가가 극찬하면서 지나갔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나는 이를 통해 '예술에 대한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결국 그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 작품을 보는 공간이 인간의 예술적 판단 기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생각은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nbsp;<br>사용자는 공간 속 다양한 장치들에 의해 영향을 받으면서 본래의 가치보다 높게 혹은 개인적인 가치 판단을 배제한 채로 작품의 가치를 판단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즉,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진입하면서부터 사용자는 무의식적으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장소'로 판단 기준을 세우게 되고 전시된 작품들에 대해 '이 작품은 위대한 예술 작품이다'라고 생각하는 사용자의 행동 양식을 규정하게 된다고 생각했다. 미술관의 공간적 권력 앞에서는 개인적인 판단력이 매우 약하다는 사실이 파악되었고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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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11776</guid>
      </item>
      <item>
         <title>2022170304 이승우 논제2</title>
         <author>swplum</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30/wish/2120914628</link>
         <description><![CDATA[<div>i) 아트리움 구조: 단면적과 높이 사이의 비율 구성, 내장재 디자인, 관리 상태에 따라 자칫 존엄함이 아닌 위압감이 조성될 수도 있음.<br>ii) 시계: 시계의 숫자가 고려대학교에 의미 있는 날짜라는 본래 의도와 달리, 숫자가 불규칙적으로 나열된 것처럼 보여 보는 이에게 공감이나 대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부족하게 이끌어낼 수 있음.<br>iii) 학술정보관 등 원형 홀 주위을 둘러싸고 있는 영역, 즉 공부를 위한 영역에서 탁 트인 홀을 바라보면서 공부에 더욱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움직임에 집중이 흐트러지는 부정적인 경험을 할 수도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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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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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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