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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문 쓰기(1-1)진짜 by 연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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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4 04: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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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적기(제목란에)</title>
         <author>miri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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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글의 제목을  지어 주세요 . 그리고 본문을 씁니다.</p></li><li><p>처음(1문단으로) - 학습지 1, 2, 3번</p><p>중간(3문단으로) - 학습지 4, 5, 6번</p><p>끝(1문단으로) - 학습지 7번</p><p>총 5개의 문단으로 구성하세요</p></li><li><p>각 문단의 내용을 최소 6줄 이상으로 쓰세요</p></li><li><p>각 문단이 시작할 때 줄을 바꾸어 한 칸 들여쓰기 해 주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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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4: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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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ri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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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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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4: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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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전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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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0 </p><p><br/></p><p>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나무 호랑가시나무를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호랑가시나무를 고른 이유는 호랑가시나무의 잎을 보면 뾰족뾰족한 부분이 있고  좀 부드러운 면이 있습니다.  호랑가시나무잎의 특징으로 뭔가 저의 아픈 점을  부드러운 면으로 치료해주며 뾰족한 부분으로 지켜줄 것 같아요.  그래서 내나무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내나무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p><p>                                                                                                                                                                                                            제 나무의 특징은 뾰족뾰족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줄기에 있는  가지가 갈라지며, 회색 또는 흰색이고 , 높이는 2-3m에요.  또 제가 소개할 시가 있어요.                                               제목은 호랑가시나무이고 작사는 이영석 이라는 시인이 했어요.      이 시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가면 갈수록 부뎌지는 칼날 입니다.                                                                                                                                                                                                                 저는 저의 소중한 나무 호랑가시나무와 계절이 바뀔 때마가 한 컷씩  저와 호랑가시나무의 성장을 기록하며 ㅇㅖ쁜 모양의 잎과                 시들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정성것 돌봐야겠어요.                             지금까지 저의 긴 글을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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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9: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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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김경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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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앵두나무 두피</p><p><br/></p><p>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제 나무를 소개해보려 하는데요,바로 앵두나무 두피입니다! 이름이 왜 그렇냐구요? 이래 봬도 나름 이쁘게 지은겁니다! 앵두열매처럼 맨들맨들거리는 두피와 비유해서 지은 거에요.</p><p><br/></p><p> 앵두나무의 잎은 끝이 오돌토돌하고 연두빚이 나며 상큼한 향기가 납니다. 그러면서 2~3m씩 자라고 가지가 잘 분지되어있습니다. 4월 중순에 분홍색 또는 흰색 꽃이 피고, 6월에 빨간 앵두열매가 익습니다.</p><p><br/></p><p> 앵두나무에 대한 시나 소설은 잘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표적인 시로는 조용미 시인의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이 있습니다.이 시는 자연 속에서 나를 찾으라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p><p><br/></p><p> 지금까지      제가 내나무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달라는 것과 앵두열매 좀 먹어보고싶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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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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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송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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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 화단에 있는 치자나무를 아시나요? 제가 선택한 나무는 치자나무로 이름은 하늬로 이렇게 지은 이유는 하늬는 순우리말로 ‘고운 바람‘ 이라는 뜻으로 은은한 향기를 가진 치자나무의 꽃인 치자 꽃과 잘 어울렸기 때문에지었고, 전나무와 동백나무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p><p><br></p><p> 하늬의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짧은 잎자루와 뾰족한 턱잎이 있어요. 짙고 달콤한 향기에 새벽공기 냄새를 연상시키는 촉촉함이 섞여 매우 몽환적인 향기를 내요. 그래서 제가 이름을 그렇게 짓기도 했죠:) 또, 6~7월에 하얀색의 꽃이펴요. 또 하늬와 관련된 작품에는 신영순 작가님의 시집 [치자나무에 꽃 피는 날] 이 있어요.</p><p><br></p><p> 앞으로 하늬는 저에게 더 편안함을 줄 것 같고 하늬를 더 잘 보살필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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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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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진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449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내 나무 구골나무 </p><p><br></p><p>&nbsp;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나무가 있나요?&nbsp; 저는 있어요. 바로 구골나무인데요, 이름은 까망이입니다. 구골나무는 지금 저희 학교에 있어요. 은목서와 태산목 사이에서 열심히 자라는 중이죠. 오늘 저의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구골나무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p><p><br></p><p>&nbsp; 구골나무의 잎은 특이하게 생겼어요. 잎이 뾰족하고요, 또 잎이 얇아요. 그리고 구골나무는 특징도 많아요. 가지가 짧고요. 일년 내내 푸른색을 띠고 있어요. 또 초겨울에는 찐하고 특이한 향기를 풍겨요.</p><p><br></p><p>&nbsp;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영화도 있는데요, 바로 해리포터 입니다. 해리포터에서 트리를 장식할 때 등장하기도 하고요, 해리포터의 지팡이는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의 가지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구골나무(호랑가시 나무)는 크리스마스 영화에 자주 등장하면 트리를 장식하는 장식품으로 잘 나옵니다. 예시로는 크리스마스 캐롤, 집으로 등이 있습니다. </p><p><br></p><p>&nbsp;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소설도 있습니다. &lt;호랑가시나무 사랑&gt;, &lt;호랑가시나무 1,2&gt;, &lt;호랑가시나무 언덕&gt; 등이 있습니다.</p><p><br></p><p>&nbsp; 마지막으로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시 인데요.</p><p>안도현 시인의 &lt;호랑가시나무 숲&gt;, 주선화 시인의 &lt;호랑가시나무를 엿보다&gt;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000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p><p><br></p><p>&nbsp; 이렇게 저의 나무, 내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렇게 알아보니 쫌 신기하기도 하고, 내 나무가 자랑스럽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구골나무에게 칭찬 해주면서 앞으로 남은 날 동안 열심히 길러주고 나무와 함께 성장할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 나무 구골나무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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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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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하나뿐인 친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64634</link>
         <description><![CDATA[<p>저에겐 아주 소중한 친구 푸남이가있습니다.푸남이가 누구인지 궁금하세요?푸남이는 바로 저희학교의 아주 특별한 치자나무입니다!이름이 푸남이라니 참 웃긴거같죠?제가 치자나무의 이름을 푸남이라고 지은 이유는 나무를 거꾸로하면 ‘무나’인데 무나를 반복하다보면 푸남이가 되어서 제 치자나무의 이름은 푸남이가 되었습니다.제 푸남이는 예쁜 동백나무와 아름다운 전나무의 사이에 자라고있습니다.그렇다면 제 하나뿐인 소중한친구 푸남이에대해 들어보시겠어요?</p><p><br></p><p>  푸남이의 잎은 귀여운 타원모양입니다.잎끝은 뾰족하게 좁아지며 전체적으로 매끈하고 단정한 인상입니다.그리고 푸남이의 잎이 바람에 흔들리는모습은 마치 한 아이가 조용히 짓는 초록빛미소같습니다.그 잎사귀들은 세상의 소음을 조용히시켜주기도하고 또 자연이 들려주는 평화와 조화를 조용히 속삭입니다.또 푸남이의잎맥은 마치 생명을 불어넣듯 희망을 흐르게하며 또 햇살을머금은 푸남이의 가지는 애매랄드 조각같습니다.</p><p><br></p><p>  푸남이의 꽃은 5~6월경에핍니다.향기는 짙고 아주 달콤한 초콜릿향이 난다고합니다.새벽공기를 연상시켜 향수로 만들만큼 향이 좋다고합니다.꽃잎은 6~7개정도가 납니다.마치 장미를닮은듯한 순백의 꽃입니다.치자나무의 꽃말은 ‘‘한없는 즐거움’‘입니다.그런만큼 푸남이도 저에게 즐거움을 많이 주는것같습니다.푸남이가 저에게주는 즐거움만큼 저도 푸남이에게 보답하고싶은마음이 한편으로는 있기도합니다.</p><p><br></p><p>  치자나무가 들어가는 소설도있습니다.바로 아야세마루의 [치자나무]인데요 [치자나무]를 읽으면서 든 생각은 느낌표보단 물음표가 더 많이 생각나는 감상평이 대부분이였습니다.내연녀가 요구한다고 자신을 한 팔을 내어주는 남자보다 너무 쉽게 분리해서 주는 장면에 놀랐다고합니다.이 세계에서는 이런 분리가 아주 특별한 것이 아닌 모양입니다.운명의 상대에게서 꽃이 피는 것과 그 향기를 맡는 사회인들이 자신들의 사랑이 단지 벌레의 조종이란 사실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의 감정은 어디에서 비롯한 것일까?”라는 의문점과동시에 꽤 찝찝하게 끝나는 단편소설인 만큼 신선한 소설을 찾고 계시다면 한번 읽어보시는것도&nbsp;추천드립니다.</p><p><br></p><p>  지금까지 제 푸남이를 소개하였습니다.제가 푸남이를 ‘내 나무’로 선택한 이유는 그냥 눈에 띄어서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그리고 한편으로는 소중한 내 시간을 나눌 나무가 바로 푸님이같아보여서입니다.푸남이가 저에게 베풀어주고 웃음을 준 만큼 저도 푸남이와 함께 제 중학교의 1년을 같이 보내고싶은게 제 길고도 긴,그리고 또 앞으로 써내려갈이 글의 결론 또는 다른말로 제 바램이라고 할수 있을거같습니다.푸남이와 함께하며 전 사랑을 배웠고 앞으로 푸남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소중하게 느껴질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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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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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강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658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꽃사과</p><p><br/></p><p>  여러분들은 꽃사과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꽃사과는 '조팝나무'라고도 불리는 나무이고,이 꽃이 나면 사과모양과 비슷해 꽃사과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꽃사과에대해 더 알아봅시다.</p><p><br/></p><p>꽃사과의 키는 보통 2~3미터 정도 자라며 4~5월경에 핀다고 해요 가을에는 작고 붉은 열매가 맺히는데,새들이 좋아해서 자연적으로 퍼지기도 하고 꽃사과에 효능은 포도당,비타민C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압조절,혈관 건강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관리법에 대해서는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흙이 좋고 과습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p><p><br/></p><p>  그리고 시에서는 정호승 시인의 '꽃사과'라는 시가 있는데,정호승시인의 꽃사과는 사랑과 이별 그리움을 꽃사과에 비유하여 표현한 글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특히' 꽃사과처럼 피어나는 사랑'이라는 구절이 인상깊습니다.</p><p><br/></p><p>  지금까지 꽃사과의 특징,그리고 관리법,그리고 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의 나무에게 잘 살펴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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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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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66265</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나무의 특징.</p><p><br/></p><p>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이며, 평균수명이 400~600년인 긴 수명을 가진 나무이다. 소나무는 거의 모든 곳에서 만날수있는 나무이기에 우리학교에도 소나무가 있는데, 소나무는 우리학교 운동기구들의 동쪽끝에 자리잡고 있다. 나는 그 나무에 '파인'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처음엔 단순히 소나무의 영어이름을 따서 지었으나, 파인은 '괜찮은, 좋은'이라는 뜻의 영어단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는 뜻으로 지었고, 지금부터 내 나무인 소나무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p><p><br/></p><p>  소나무는 우리나라에 있는 대표적인 칩엽수이다. 잎도 칩엽수의 특징인 짙은 초록색의 잎과 길고 얇은 잎을 가지고 있다.  소나무의 특징으로는 곧게 자라며 붉고 검은 껍질을 가진 줄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소나무는 송진을 내뿜는데, 이 송진이 소나무의 수액을 얼지않게 유지시킨다. 또한 소나무는 햇볕을 좋아하고 비교적 척박한 환경에도 자라는 나무이다.</p><p><br/></p><p>  소나무는 나라의 대표나무답게 소나무와 관련된 소설이나 노래, 시와 영화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이문구의 소나무, 김원일의 늘푸른 소나무, 그리고 푸른 소나무가 있다. 그중 푸른 소나무는 우리나라의 국방부 군가이며, 이는 소나무가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소나무가 생명, 절개, 의지등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수있기도 하는 의미있는 노래다. 늘푸른 소나무 또한 우리나라의 전쟁인 6.25전쟁을 담은 소설로 민족의 절개를 상징한다.</p><p><br/></p><p>  나는 소나무와 함께 서로를 버티게 해주는 관계가 되고, 소나무와 함께 오래 사는 것을 내 나무인 소나무에게 큰 기대를 걸고 싶다.</p><p><br/></p><p>  </p><p>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대표나무인 소나무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나도 소나무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소나무를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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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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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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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6702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몸과 마음이 둥글둥글</p><p><br/></p><p> 보들보들 귀엽둥이 꽃사과. 내가 정한 나무는꽃사과이다. 나는 꽃사과를 이렇게 부른다. '구름' </p><p><br/></p><p>  이렇게 정한이유는 잎이 구름처럼 동그래 귀엽고 보들보들하기 때문이다. 이 꽃사과는 '마법의정원' 즉 연제중학교 텃밭의 이름이다. 아주 정성스레 키우고있다. 이제부터 내가 택한 나무, 꽃사과나무를 소개해보겠다 </p><p><br/></p><p>  생김새가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이든다.촉감은 보들보들해 내가 꽃사과의 이름을 구름이라고 정한 이유들 중 하나이다. 냄새는 상쾌해 속이 뻥 뚤리는 사이다 같은 느낌이다. 몸에 있었던 노폐물들이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보고있으면 나자신도 몸과 마음이 둥글둥글 해지는 느낌이다. </p><p><br/></p><p>  꽃사과는 장미과다. 장미처럼 뾰족한 느낌이 나지않는데 장미과라니 좀 신기했다. 주로 키우는 원산지로는 '아시아' 아시아 중에서도 한국,중국,일본 에서 많이 생산된다. 꽃사과의 용도. 관상용으로 많이쓰기는하지만 아파트단지 같은데에서 조경수로 많이쓰인다. 여기서 '조경수'(조경)造景)수(樹))란 풍경을 조성하기위한 나무를 뜻하며 소음,미세먼지,햊충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다시 이어가자면 가지를 이용해 꽃꽃이로도 쓰이고 식용으로도 쓰기는 하지만 그냥먹으면 떫고 쓴맛이나서 주로 잼이나 제리로 가공해서 먹는다. 개화시기로는 4~5월로 즉 봄이고 결실시기는 9~10월에 열린다. 열매크기는 지름 1~3cm이다</p><p><br/></p><p>  그리고 꽃사과에 관련된 소설이 있다.'꽃사과 꽃이피었습니다'이라는 시집이다.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쉽게 만나볼수있다.이 시는 봄날 꽃사과나무에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그 꽃이 지닌 아름다움, 덧없음, 그리고 삶의 감정을 섬세하고 자유롭게 표현했다.</p><p><br/></p><p>  지금까지 꽃사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저도 꽃사과나무를 매일 예쁘다고 칭찬해주며 농약이없이 유기농으로 아기자기해게 키우고싶다.여러분도 꽃사과가 아름답지만 덧없는거처럼 사람은 완벽할수없습니다.그러니 실수해도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라며 저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저의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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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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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이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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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치자나무</p><p>  난 내 나무를 치자나무로 정했다.</p><p>정한이유는 잎 모양과 크기와 햇빛에 비친 잎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자라고 있는 위치는 잔나무와 동백나무 사이에서 자라고 있다. 수명은 보통 10년이상이고,잘 관리하면 20년 이상도 살수있다.</p><p>그리고 삼추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유는 잎이 상추 같았기 때문이다. 근데 상추라고 하면 뭔가 좀 와닿진 않아서 그래서 ㅇ자를 빼고 ㅁ자를 넣어 삼추라고 지었다.</p><p>이제부터 치자나무에 대해 소개해보겠다.</p><p>  일단 잎모양은 잎이 평범한데 크기는 작고 색깔은 초록색,잎맥이 예쁘고 잎이 얇다 햇빛을 받으면 아주 잘 빛난다. 그리고 치자나무의 특징은 일단 자라는 지역이 남부지역중심이다. 서리와 추위에 정말 약하고 형태는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을 지니고 있다. 치자나무에 관련된 시도 있다. 바로 신영순 시인의 시집인 "치자나무에 꽃 피던날"이다 재미로 읽어보면 괜찮을것 같다. 내용은 6-7월에 피는 하얀 치자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묘사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시집이다.</p><p>  지금까지 치자나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난 앞으로 치자나무인 삼추를 더 많이 보면서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할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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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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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무 명자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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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나무는 특별한 이름이 있습니다,명자야입니다. 급식실 앞,맨 오른족 자리에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햇빛을 받으며 하루하루 조금씩 키가 커지고 바람이 불면 잎사귀가 속삭이듯 흔들립니다. 그 모습이 마치 나를 닮은것 같아 더 특별합니다. 이 특별한 명자야를 지금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p><p><br/></p><p>  명자나무 잎모양은 얇고 톱니바퀴처럼 생겼어요. 잎새 하나하나가 거의 일정한 모양을 하고 있어요. 바람에 혼들릴 때마다 조용히 속삭이는듯합니다. 명자나무는 봄에 붉은색 또는 분충색 꽃이 풍성하게 피는 낙엽관목입니다. 가시가 있어 울타리용으로 적합하고 건조와 추위에도강한 편입니다. 열매는 작은 사과처럼 생겼으며 악용이나 장식용으로도 쓰인답니다.</p><p><br/></p><p>  명자나무는 문학과 예술속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박완서 작가의 소설 '명자나무' 가 유명하고, 정호승 시인의 시 '명자나무꽃' 도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래로는 이영민 작곡,오정해가 부른 가곡 [명자꽃]이 있습니다. 또한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도 명자나무가 인상 깊게 등장한답니다. 이처럼 명자나무는 다양한 예술 작품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p><p><br/></p><p>  지금까지 내 나무 명자야에 대해 소개해보았습니다. 명자나무가 매해 아름다운 꽃을 피우도록 내 마음을 담아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부드러운 바람과 햇살속에서 잎새 하나하나 살피며 사랑으로 꼭 확인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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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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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황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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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은목서에 대한 정보</p><p><br/></p><p>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은목서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저는 이번에 나의 나무를 은목서로 정하게 되어 조사를 하며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은목서에 대해 소개 해드리겠습니다.</p><p><br/></p><p> 은목서의 생김새는 가장자리가 뾰족하고, 전체 모양은 타원형 입니다. 주로 경남, 전남 등 남부지방에서 자라고 원산지는 중국 입니다. 은목서에 꽃이 피는 시기는 11월에서 12월이고, 꽃잎의 색깔은 흰색이고 향기롭습니다.</p><p><br/></p><p> 은목서와 관련된 소설은 《사막을 지나는 시간》라는 소설이 있고, 시는 《은목서은 은목서의 말을 하고》의 내용은 </p><p><br/></p><p>은목서는 은목서의 말을 하고</p><p>                                              박정인</p><p>은목서는 은목서의 말을 하고</p><p>금목서는 금목서의 말을 한다</p><p><br/></p><p>나무들의 웃음이거나 울음인 향기</p><p>수신인을 숨긴 편지가 되어</p><p>얼굴을 가리고 내게 온다</p><p><br/></p><p>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p><p> 노래는 동요 중에 《반달》이라는 동요가 있습니다. 이 동요는 우리가 주로 알고 있는 '쎄쎄쎄' 라고 부르는 놀이의 동요입니다. 은목서와 관련된 영화는 《봄날은 간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p><p><br/></p><p> 이렇게 은목서에 대해 알게되어 저는 이제부터 나의 나무로 정한 은목서를 자세히 관찰하며 신경 쓸 것 이고,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찾아보려고 합니다!  은목서에 대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알고계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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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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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최보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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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내 친구 은목서</p><p><br/></p><p>   여러분은 평소 식물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저는 식물 중에서 은목서가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저는 내 식물 친구 은목서를 '기영이 머리'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은목서가 생김새가 기영이머리처럼 뾰족뾰족하기때문에 이런 이름을 지었어요.  이제부터 제 나무인 은목서의 대해서</p><p>알아봅시다.</p><p><br/></p><p>  은목서는 저희 학교에 있는 구골나무 왼쪽에 있어요.  은목서는 잎 모양이 정말 신기한데요. 일단 뾰족뾰족하구요 잎에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거나 밋밋합니다 잎은 뚜껍고 광택이 있습니다 긴 타원형입니다.</p><p><br/></p><p>  은목서의 특징은 9~10월에 흰색 또는 약간 노란색을 뛴 꽃이 피고 짙은 향기가 납니다. 꽃은 지름이 약 5mm 정도고 4개의 꽃잎이 있습니다. 은목서의 껍질,뿌리,꽃잎은 약용으로 사용되고 꽃은 술에 담가 마시기도 합니다. 은목서의 열매는 꽃이 질때쯤이면 초록색 콩만 한 열매가 맺힙니다.</p><p><br/></p><p>  은목서와 관련된 시가 있습니다. 은목서는 은목서의 말을 하고 금목서는 금목서의 말을 한다</p><p>나무들의 웃음이거나 울음인 향기 수신인을 숨긴 편지가 되어 얼굴을 가리고 내게 온다. 종역이 필요없는 나무들의 나라 목서와 물주레나무 결에서 편지가</p><p>열쇠가 되어 주경을 넘어선다. 잠들지않는 개울을 건너 구름 달 열까지 향기를 날라 사람 마음 흉터을 빨갛게 지워낸다 바람 흔들어대는 꽃잎의 힘 이라는 긴 시입니다. 이 시는 박정인이라는 시인이 쓰신 시입니다. 이 시에서 은목서 얘기가 별로 많이 안 나왔지만 시의 내용이 참 좋습니다.</p><p><br/></p><p>  은목서의 이름,별명,어디에 자라고 있는지,잎 모양,특징,시,기대,돌봄 계획을 알아봤습니다. 저는 제 나무인 은목서에게 건강하고 죽지말고 항상 쳐져있지말고 곱게 펴서 잘 컸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습니다.</p><p>그리고 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은목서를 지켜볼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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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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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김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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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111김서영</p><p>  나의 치자나무 치유</p><p><br/></p><p>    여러분,치자나무라는 나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치자나무는 저희 학교 화단 서편에 전나무와 동백나무 사이에 있는 나무입니다.제가 치자나무에게 이름을 지었습니다.물론 치자나무라는 이름도 좋지만, 제가 치유라는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치유라고 한 이유는 치자나무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치유 되는 느낌이 들어서. 치유라고 지었습니다.그럼 이제 마음이 치유 되는 치자나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p><br/></p><p>   치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높이는 1~2cm이며 작은 가지에 짧은 털이 있습니다.잎은 긴 타원형으로 윤기나며 밋밋하고 짧은 잎자루와 뽀족한 텊잎이 있습니다.꽃은 흰색이며 6~7월에 피고 꽃향기가 진하고 맑습니다. 열매는 노란색으로 익어,물들이거나 약재로 많이 사용합니다.향기는 짙고,달콤한 향기에 새벽공기 냄냄를 연상 시킵니다.약효로는 열매는 해열,이담등에 효능이있고,한방에는 염증성 질환,황달증에 사용합니다.</p><p><br/></p><p>  치자나무와 관련된 소설은 이수광의 치자꽃 향기의 여인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죽음조차 거부 할 수 없는 신비로운 동화 속 사랑을 담은 멋진 소설 입니다. </p><p><br/></p><p>   지금까지 치자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치자나무에게 칭찬 해주며 저도 치자무처럼 마음을 치유 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p><p>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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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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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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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진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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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내 나무 구골나무 </p><p><br/></p><p>&nbsp;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나무가 있나요?&nbsp; 저는 있습니다. 바로 구골나무인데요, 이름은 까망이입니다. 구골나무는 지금 저희 학교에 있습니다. 은목서와 태산목 사이에서 열심히 자라는 중이죠. 오늘 저의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구골나무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p><p><br/></p><p>&nbsp; 구골나무의 잎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잎이 뾰족하고요, 또 잎이 얇아요. 그리고 구골나무는 특징도 많아요. 가지가 짧고요. 일년 내내 푸른색을 띠고 있어요. 또 초겨울에는 찐하고 특이한 향기를 풍기죠.</p><p><br/></p><p>&nbsp;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영화도 있는데요, 바로 해리포터 입니다. 해리포터에서 트리를 장식할 때 등장하기도 하고요, 해리포터의 지팡이는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의 가지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구골나무(호랑가시 나무)는 크리스마스 영화에 자주 등장하면 트리를 장식하는 장식품으로 잘 나옵니다. 예시로는 크리스마스 캐롤, 집으로 등이 있습니다. </p><p><br/></p><p>&nbsp;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소설도 있습니다. &lt;호랑가시나무 사랑&gt;, &lt;호랑가시나무 1,2&gt;, &lt;호랑가시나무 언덕&gt; 등이 있습니다.</p><p><br/></p><p>&nbsp; 마지막으로 구골나무(호랑가시나무)와 관련된 시 인데요.</p><p><br/></p><p>안도현 시인의 &lt;나무생각&gt;, 주선화 시인의 &lt;호랑가시나무를 엿보다&gt;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나무생각 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p><p><br/></p><blockquote><p>나 외로운 날은</p><p>외변산 호랑가시나무 숲에들어,</p><p>호랑가시나무한테 내 등 좀 긁어 달라고</p><p>엎드려 상처받고 싶다.</p></blockquote><p><br/></p><p>&nbsp; 이렇게 저의 나무, 내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렇게 알아보니 쫌 신기하기도 하고, 내 나무가 자랑스럽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구골나무에게 칭찬 해주면서 앞으로 남은 날 동안 열심히 길러주고 나무와 함께 성장할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 나무 구골나무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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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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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798205</link>
         <description><![CDATA[<p>치자나무는 내 나무</p><p><br/></p><p>  내나무는 치자나무입니다.  내나무로 정한 이유는   .....치자나무에게 막대기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유는 단단히 자라라고 이런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지금부터 내나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p><p><br/></p><p>   치자나무의 잎은 타원형에서 긴 타원형까지 다양하며, 가장자리가 매끈하고 끝은 뾰족하게 뻗어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잎의 크기는 비교적 크고 넓은 편으로, 표면은 짙고 선명한 녹색을 띠며 빛을 받으면 은은한 광택이 납니다. 잎의 앞면은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며, 뒷면은 약간 더 연한 녹색을 띠고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잎맥은 뚜렷하게 드러나 있어 잎의 구조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 잎맥을 중심으로 좌우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p><p><br/></p><p> 치자나무 잎은 단단하고 두꺼운 편이라 촉감이 견고하며, 잎이 가지에 촘촘히 달려 있어 전체적으로 무성하고 풍성한 인상을 줍니다. 이런 특징 덕분에 치자나무는 녹음이 짙고 건강한 나무로 쉽게 인식됩니다. 또한 잎은 빛을 잘 흡수하는 구조로, 광합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p><p> </p><p> 지금까지 치자나무의 잎과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치자나무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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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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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4전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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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나무 동백.</p><p><br/></p><p>  내가 내나무로 고른 나무는 동백나무이다. 동백 나무인 이유는 꽃이 겨울에 피는데 마치 12월인 내 생일에 이쁜 동백꽃을 볼 것 같아서 동백으로 골랐다. 내 동백나무의 이름은 겨울이 이다. 앞에 설명한 것과 같이 겨울에 이쁘게 자라기 때문이다. 흔한 것 같지만 나같은 생각하는건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정했다. 그럼 지금부터 내나무를 본격적으로 소개해 보겠다. </p><p><br/></p><p>  동백나무의 장소는 치자나무 오른쪽에 있다. 치자나무는 잎이 밝은 초록색이라 여름이 생각 나던데, 반대로 내가 정한 나무는 겨울을 생각나게 하는 검붉은 열매와 쨍한빨강꽃, 그리고 어두운 초록색 잎을 가지고 있다. 입도 파릇한 잎이 아니라서 고급지게 보인다.</p><p><br/></p><p>  잎의 모양은 둥근 타원형이고 잎의 표면은 매끈하고 부드럽다. 잎의 잎맥은 둥글하게 연결되어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꽃의 안에 있는 암술과 수술이 쨍한 노란색으로 모여있는 것이 이쁘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동백꽃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이라고 한다. 꽃말을 보면 쨍한 동백꽃의 색이 쉽게 떠오르는 것 같다.</p><p><br/></p><p>동백꽃의 관련 작품은 김유정의 단편소설 [동백꽃]이다. 동백꽃의 내용은 사춘기 <strong>시골</strong> <strong>소년과</strong> <strong>소녀의</strong> <strong>풋풋한</strong> <strong>사랑이 담겨 있는 내용이다. 작가는 순 우리 말과 강원도 사투리를 써서 내용이 참 궁금 하기도 한 소설이다.</strong></p><p>왜 제목이 동백꽃 인지 찾아보니 동백꽃 속에 파묻히면서 화해가 이루어지는 장면이 인상 깊어서 동백꽃 이라는 제목이 생긴것 같다.</p><p><br/></p><p> 지금까지  나의 나무인 동백나무의 위치와 생김새를 알아보았다. 이제 내가 사계절 동백꽃을 관찰하고 잠시지만 내 나무가 된다는 것이 뜻 깊다. 그동안 내가 열심히 잎 하나하나 관찰하고 관리하는 마음으로 보살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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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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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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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앵두나무 두피</p><p><br/></p><p>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제 나무를 소개해보려 하는데요,바로 앵두나무 두피입니다! 이름이 왜 그렇냐구요? 이래 봬도 나름 예쁘게 지은겁니다! 앵두열매처럼 맨들맨들거리는 두피와 비유해서 지은 거에요.</p><p><br/></p><p> 앵두나무의 잎은 끝이 오돌토돌하고 연두빚이 나며 상큼한 향기가 납니다. 그러면서 2~3m씩 자라고 가지가 잘 분지되어있습니다. 4월 중순에 분홍색 또는 흰색 꽃이 피고, 6월에 빨간 앵두열매가 익습니다.</p><p><br/></p><p> 앵두나무에 대한 시나 소설은 잘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표적인 시로는 조용미 시인의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이 있습니다.이 시는 자연 속에서 나를 찾으라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한번쯤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p><p><br/></p><p> 지금까지 내나무를 소개해보았는데요, 제가 내나무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달라는 것 밖에 없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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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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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7 송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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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하늬에 대해서</p><p> 우리 학교 화단에 있는치자나무를 아시나요? 제가 선택한 나무는 치자나무로 이름은 하늬로 이렇게 지은 이유는 하늬는 순우리말로 '고운 바람' 이라는 뜻으로 은은한 향기를 가진 치자나무의 꽃인 치자 꽃과 잘 어울렸기 때문에지었고, 전나무와 동백나무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 나무 하늬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p><p><br/></p><p><br/></p><p> 하늬의 잎은 마주나고긴 타원형으로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짧은 잎자루와 뾰족한 턱잎이 있습니다. 짙고 달콤한 향기에 새벽공기 냄새를 연상시키는 촉촉함이섞여 매우 몽환적인 향기를 내서 제가 이름을 그렇게 짓기도 했습니다. 열매는 염료 또는 해열과 진통에 효과가 있고 약용으로 쓰이고  6~7월에 하얀색의 꽃이핍니다.</p><p><br/></p><p> 또 하늬와관련된 작품에는 아야세 마루의『치자나무』가 있습니다. 치자나무에는 사랑과 관계라는 인류 보편적 테마를 독특한 상상력과 그로테스크한 표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읽어보진 않았지만 산의 동창회(山の同窓会)라는 것이 가장 꽃히는 것 같습니다. 이 내용에는 종족 보존을 위해 산란을 마치고 죽음을 맞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에서홀로 독신으로 남아 친구들의 삶과 죽음을 목격하고 기록하는 여자가 있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가장 재밌을 것 같은 이유는 자신의 소중한 친구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슬프고 남아있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울 것 같은 느낌이어서 그 느낌이 어떨지 궁금했고 재미있을 것 같은 소재였기 때문입니다.</p><p><br/></p><p> 지금까지 제 나무 하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하늬가 더 자라라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커가는 과정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 나무 하늬는앞으로 하늬는 저에게더 편안함을 줄 것 같고 하늬를 더 잘 보살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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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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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박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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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키큰 치자나무</p><p><br/></p><p>저의 나무는 치자나무입니다. 선택한 이유는 치자나무의 잎이 쭉 뻗어있어 부럽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따지면 키가 크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p><p>저의 치자나무의 특별한 이름은 쑥쑥이입니다. 그렇게 지은 이유는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제 쑥쑥이는 저희 학교 화단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치자나무에 대해 알아봅시다.</p><p><br/></p><p>치자나무의 잎 모양은 형태는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며 가장자리는 전체적으로 매끈하며 톱니가 없고 끝부분은 끝이 뾰족하며 매끄럽습니다. </p><p>주로 대한민국 전남과 제주도 남부지방에서 자라며 키가 2~3m정도 자라는 작은 관목입니다. 잎 양면엔 털이 없으며 진하고 달콤한 향기가 납니다.</p><p><br/></p><p>저의 치자나무 관련 소설은 아야세 마루의 소설집인 치자나무입니다 내용은 불완전한 사랑밖에 품을 수 없는 주인공과 완전한 사랑을 요구하는 상대의 이야기입니다. 치자나무 관련 시는 류시화시인분께서 쓰신 치자나무에 꽃이 피던 날입니다. 치자꽃의 의미와 자연에 대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p><p>치자나무 관련 노래는 델아의 치자나무 꽃입니다. 치자나무 꽃을 은유로 삼아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p><p><br/></p><p>저의 치자나무에게 거는 기대는 치자나무를 통해 자연과 더 가까이하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힘든 날에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길 바랍니다.</p><p>돌봄 계획은 치자나무도 존중하기위해 많은 사랑을 주고 시들지 않기위해 열심히 관심을 줄 것입니다.</p><p><br/></p><p>지금까지 치자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계기에 치자나무에 좀 더 알게되었고 좀 더 관심이 가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치자나무에 대해 많이 관심을 주면 좋겠습니다 치자나무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치자나무를 보고 힘든 날에 마음이 편안해져 행복하면 좋겠기 때문입니다. 이때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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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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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이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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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비한 숫자, 그리고 신비한 나무</p><p><br/></p><p>  여러분은 숫자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나요? 저는 옛날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큰 단위의 숫자를 외우고, 엄마에게 자랑하며 칭찬받는 것이 제 어릴 때의 행복이었습니다. 저의 동심이 남아있던 시절, 신기했던 숫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구골입니다. 정말 큰 숫자이고, 이름이 구글과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저의 나무는 바로 구골나무입니다. 저는 구골나무에게 구골플렉스라는 이름을 붙혀줬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 가장 좋아했던 숫자가 구골 다음인 구골플렉스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저의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해 알아봅시다.</p><p><br/></p><p>  구골나무의 잎을 위에서 봤을 때, 마치 장수풍뎅이를 위에서 보는 기분이 듭니다. 뾰족한 잎이 뿔과 다리를 표현하는 느낌입니다. 잎맥은 뾰족한 잎 쪽으로 뻗어있습니다. 뾰족하게 뻗은 잎이 마치 이 어려운 세상을 이겨 나가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 저의 모습 같네요.</p><p><br/></p><p>  구골나무는 한국의 남쪽 해안가 지대, 일본, 대만 등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구골나무에는 매우 특별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바로 겨울철에 꽃을 피운다는 겁니다. 11월에서 12월 사이에 흰색의 좋은 향기를 풍기는 꽃이 피어납니다. 열매는 4~5월에 완전히 자라나며, 색은 검정색에 모양은 타원과 비슷합니다. 이런 특징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는 구골나무를 신성하게 여긴다고 합니다.</p><p><br/></p><p>  저의 나무인 구골나무는 다른 나무들에 비해 인기가 많지 않습니다. 구골나무에 관련된 작품들을 찾아보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구골나무와 아주 가까운 사이인 호랑가시나무에 관련된 시를 찾았습니다. 바로 주선화의 [호랑가시나무를 엿보다]입니다. 주선화 시인이 만든 시집인데요. 시의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p><p><br/></p><p>느릿느릿 기어간다</p><p>집을 짓고 기어가는</p><p>휘어진 척추뼈마저 가지런하다</p><p>-시집 중 불면증 일부</p><p>  </p><p>  지금까지 저의 나무인 구골나무에 대한 특징과 자세한 정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나무를 보고 한 눈에 반해버렸기 때문에, 정말 애정이 깊습니다. 우리 구골플렉스가 제가 졸업할 때까지 저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노력에 의존해 구골플렉스를 살리는게 아닌 저의 노력으로 구골플렉스를 살리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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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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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웅야는 내 비밀 친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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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제 나무의 이름은 웅야에요. 정확한 나무의 이름은 은목서 인데, 그냥 보기엔 평범해 보일수 있지만 저한텐 아주 특별한 존재랍니다.</p><p><br/></p><p>&nbsp; 일단 웅야는 잎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어서 만지면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이 들어요. 잎 하나하나가 7cm에서 12cm 정도로 크고, 짙은 초록색을 띠고 있어서 봐도 눈이 편안하답니다. 그리고 웅야는 상록수 [ 상록수 : 사철 내내 잎이 푸른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라서 사계절 내내 푸른빛을 잃지 않아요. 겨울에도 푸르름을 간직하는 모습이 왠지 나랑 닮은 것 같기도 해요.</p><p><br/></p><p>&nbsp; 웅야는 봄이 되면 순백색의 작은 꽃을 피워요. 그 꽃은 향기 가 아주 은은하고 좋아서 멀리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랍니다. 꽃이 피는 모습은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꽃이 지고 나면 작은 타원형 열매가 맺히는데, 이 열매는 이듬해 3월쯤 검은색으로 익어요. 그래서 열매가 익는 모습도 은근히 멋있어 보여서 자꾸 눈길이 가요.</p><p><br/></p><p>&nbsp; 웅야는 주로 남부 지방에서 많이 자라고, 정원수나 가로수로도 많이 쓰인대요. 나무가 주는 차분하고 묵직한 느낌이 나랑 닮아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바람이 불면 잎사귀들이 살짝살짝 흔들리면서 조용히 속삭이는 듯한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가 내 마음을 조금은 달래주는 것 같답니다.</p><p><br/></p><p>&nbsp; 이제 웅야와 관련된 소설을 소개해드릴게요. 시인은 강신영님, 시의 제목은 ” 은목서 꽃 피다. ” 이에요. 제가 제일 괜찮은 부분을 짧게 알려드릴게요.</p><p><br/></p><p>&nbsp; “ 향기는 저녁예불 기도 소리처럼 퍼지고 청수 올리는 여인 걸음걸음 춤을 춘다. 느닷없이 다가온 사연은 은목서 꽃향기처럼 기쁨으로 번지는데 “</p><p><br/></p><p>&nbsp; 어때요? 완전 좋지 않나요? 이 부분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는거 같아요.</p><p><br/></p><p>&nbsp; 전 제가 힘들때나 지칠 때, 웅야를 보면 조금은 위로가 돼요. 그냥 나무가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제가 조금 더 단단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나무가 내게는 단순한 나무가 아니라, 나만의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p><p><br/></p><p>&nbsp; 가끔은 제가 말도 안 하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해도, 웅야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나를 지켜주는 것 같아요. 그런 점이 참 고맙고, 더 소중해져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웅야처럼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지기도 하고요.</p><p><br/></p><p>&nbsp; 참 웅야는 항상 좋은생명 인거 같아요. 앞으로 웅야와 좋은추억 만들면서 항상 옆에서 지켜주고 아껴줄거에요. 저의 웅야의 대해 좀 잘 알아보셨나요? 저의 웅야의 대해 더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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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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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강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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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종려나무에 대해 아시나요? 종려나무는 도서실 앞에 위치한 커다란 나무로 큰 키와 잎이 특징입니다. 제가 종려나무에게 지어준 이름은 졸려나무인데요, 그 이유는 도서실 앞에 있기에 책을 읽으면 졸려서 졸리다는 단어를 넣어서 졸려나무라고 지었습니다. 지금부터 종려나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 먼저, 종려나무의 잎 모양은 갈라져있는데요 잎이 굉장이 크고 많이 갈라져있습니다. 종려나무는 야자수에 속하는 식물계인데요, 야자수중에서도 온대성 야자수이고 지구 온난화의 여파로 식생 한계선이 북상하여 나중에는 연안까지 재배할수있을것이라고 예측됩니다. 겨울의 한파도 어느정도 버틸수있는 수종을 가지고있는지라 우리나라 여러곳에서 많이 발견할수있는 종입니다. 예를들어 학교같은곳에 정원수로 심어놓은것을 발견할때도있습니다. 종려나무의 겅우 한반도 남부 지역에 원래 자생하던 수종이고 현대에 들어온 외래종이 아닙니다. 왜나 당나라에서 유입된 씨앗도 잇긴하지만 해류를 타고 동남해나 서남해 혹은 제주 남방해역 등에 유입되어 번식된 경우가 많습니다.</p><p> 제 나무와 관련된 소설은 윌리엄 포크너의 "야생종려나무"가 있는데요 저도 잘 모르지만 옛날에 나온 책으로 알고있습니다.</p><p> 앞으로의 제 나무 성장 계획은 물도 많이 맞고 광합성도 해서 5m이상까지 무럭무럭 건강하게 커서 저를 가려주면 좋겠습니다.</p><p> 지금까지 제 나무인 종려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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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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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 박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8201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금목서 아래에서의 약속</strong></p><p><br/></p><p><strong>  향기가 아주 좋은 꽃, 심지어 그 향이 너무 좋아 명품 향수에도 쓰이는 이 나무를 아시나요?</strong></p><p><br/></p><p><strong> 그 나무는 바로 "금목서"라는 나무입니다.</strong></p><p><strong>음..그리고 제가 선택한 나무도 바로 이 금목서인데요.  저는 이 나무를 금쪽이라고 부른답니다..ㅎㅎ</strong></p><p><strong>이 나무는 중앙현관 쪽 체리세이지 오른쪽에 있답니다. 그리고 이 나무의 잎은 좀 둥근 타원형 모양에 매끈하고 좀 단단하답니다. 잎이 큰편이에요. </strong></p><p><br/></p><p><strong> 그럼, 이제부터 명품 화장품에도 쓰이는 많은 사랑을 받는 금목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strong></p><p><br/></p><p> 금목서라는 나무는 본래 중국의 나무입니다.</p><p>그리고 물푸레나무과의 늘푸른 넢은잎 떨기나무로 목서의 변종입니다.</p><p>이 나무의 꽃은 향이 좋아 향수등 화장품에 많이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화장품으론 샤넬No.5가 있습니다. 이 금목서의 꽃 향은 살구와 자두의 향이라고 합니다.  꽃은 노란색이고 작지만 아주 향기가 강합니다. 금목서의 향기는 그 향기가 너무 강해 어떤 사람들은 두통을 호소한다고 하네요. 금목서의 꽃말로는 유혹,당신의 마음을 끌다, 첫사랑,진정한 사랑,겸손 등이 있습니다.</p><p><br/></p><p> 금목서는 예술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p><p>대표적으론 문일석 시인의 "금목서 나무처럼"</p><p>버섯제국의 "금목서의 밤"등 많은 노래와 시의 주제로 사용된답니다. 버섯제국의 노래인 금목서의 밤의 가사를 조금 보여드릴게요.</p><p><br/></p><p>だいたい夜はちょっと</p><p>다이타이요루와 춋토</p><p>대체로 밤에는 조금</p><p>​</p><p>感傷的になって</p><p>칸쇼테키니 낫테</p><p>감성에 젖어서</p><p>​</p><p>金木犀の香りを辿る</p><p>킨모쿠세이노 카오리오 타도루</p><p>금목서의 향기를 찾아</p><p>​</p><p>​</p><p>何でもないふりしても</p><p>난데모나이 후리시테모</p><p>그렇지 않은 척해도</p><p>​</p><p>声が聴きたくなって</p><p>코에가 키키타쿠낫테</p><p>목소리가 듣고 싶어져서</p><p>​</p><p>電話番号を思い出そうとしてみる</p><p>뎅와방고오 오모이다소오토 시테미루</p><p>전화번호를 떠올려 보려고 해</p><p>​</p><p><br/></p><p>かける かけない</p><p>카케루 카케나이</p><p>걸까, 걸지 말까</p><p>​</p><p>会いたい 会いたくない</p><p>아이타이 아이타쿠나이</p><p>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지 않아</p><p>​</p><p>いつの間にか</p><p>이츠노마니카</p><p>어느샌가</p><p>​</p><p>随分遠くまで来てしまったな　あぁ</p><p>즈이분 토오쿠마데 키테시마앗타나 아아</p><p>꽤나 멀리까지 와버렸구나 아아</p><p><br/></p><p>가사가 아주 감성적이죠? 왠지 금목서의 향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p><p><br/></p><p><br/></p><p> 아까 설명드렸듯이 금목서 나무의 향은 아주 강한데 그 꽃이 개화하는 시기는 9월에서 10월 초에 걸쳐서 시작된다고 하고 11월 초 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 봄이 지나 여름이 왔는데 이 여름이 또 지나 가을, 9월에 피는 금목서의 향기와 아름답게 빛나는 그 노란 꽃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p><p><br/></p><p> 전 이 아름다운 금목서를 위해 매일 수시러 확인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가끔 물도주고 영양제도 줄것입니다. 그럼 글을 마치겠습니다.</p><p><br/></p><p> 저의 이 긴 글 읽주셔서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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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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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4822370</link>
         <description><![CDATA[<p>  내 나무는 무궁화이다. 나는 지금부터 내 나무인 무궁화의 생김새,특징 등의 여러가지 특징을 설명하려고한다.</p><p>일단 무궁화의 이름은 애국자이다 왜냐하면 무궁화는 국가를 대표하는꽃인 국화이기도 하고 또한 애국가의 가사에도 무궁화가 나온다.  무궁화는 1층으로 내려가서 신발을 신고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 나무이다.</p><p><br/></p><p>  무궁화는 작은 키나무로, 1~ 2미터의 높이에 팔목 정도의 굵기로 자란다. 줄기는 흰빛이 도는 회색을 띠고 있으며, 어린 가지에 있는 털은 자라면서 점차 없어진다.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형 달걀 모양인 잎은 어긋나며, 세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잎자루는 짧고, 잎 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다.</p><p><br/></p><p>  무궁화의 꽃은 7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개화하며 새로 자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한 송이씩 핀다. 대부분의 품종은 이른 새벽에 꽃이 새로 피었다가 오후에는 오므라들기 시작하고 해질 무렵에는 꽃이 떨어지기를 반복하지만&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B0%98%EA%B2%B9%EA%BD%83&amp;action=edit&amp;redlink=1">반겹꽃</a>이나 겹꽃 계통에 속하는 일부 품종의 경우 2~3일간 피어있기도 한다. 꽃의 모양은 대부분 종 모양으로 생겼으며 꽃자루는 짧은 편이다.  무궁화의 꽃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누어져있는데 홑꽃, 반겹꽃, 겹꽃으로 무궁화의 계통을 구분할 수 있다.  </p><p><br/></p><p>  무궁화와 관련된 노래는 애국과가 있고 명언은 우리 나라가 식민지일때 다짐을 나타낸 '무궁화는 영원히 피고 지지 않는꽃'이라는 말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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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6: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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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박가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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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금목서 아래에서의 약속</p><p><br/></p><p><br/></p><p><br/></p><p>  향기가 아주 좋은 꽃, 심지어 그 향이 너무 좋아 명품 향수에도 쓰이는 이 나무를 아시나요?</p><p><br/></p><p><br/></p><p><br/></p><p> 그 나무는 바로 "금목서"라는 나무입니다.</p><p><br/></p><p>음..그리고 제가 선택한 나무도 바로 이 금목서인데요.  저는 이 나무를 금쪽이라고 부른답니다..ㅎㅎ</p><p><br/></p><p>이 나무는 중앙현관 쪽 체리세이지 오른쪽에 있답니다. 그리고 이 나무의 잎은 좀 둥근 타원형 모양에 매끈하고 좀 단단하답니다. 잎이 큰편이에요. </p><p><br/></p><p><br/></p><p><br/></p><p> 그럼, 이제부터 명품 화장품에도 쓰이는 많은 사랑을 받는 금목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br/></p><p><br/></p><p> 금목서라는 나무는 본래 중국의 나무입니다.</p><p><br/></p><p>그리고 물푸레나무과의 늘푸른 넢은잎 떨기나무로 목서의 변종입니다.</p><p><br/></p><p>이 나무의 꽃은 향이 좋아 향수등 화장품에 많이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화장품으론 샤넬No.5가 있습니다. 이 금목서의 꽃 향은 살구와 자두의 향이라고 합니다.  꽃은 노란색이고 작지만 아주 향기가 강합니다. 금목서의 향기는 그 향기가 너무 강해 어떤 사람들은 두통을 호소한다고 하네요. 금목서의 꽃말로는 유혹,당신의 마음을 끌다, 첫사랑,진정한 사랑,겸손 등이 있습니다.</p><p><br/></p><p><br/></p><p><br/></p><p> 금목서는 예술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p><p><br/></p><p>대표적으론 문일석 시인의 "금목서 나무처럼"</p><p><br/></p><p>버섯제국의 "금목서의 밤"등 많은 노래와 시의 주제로 사용된답니다. 버섯제국의 노래인 금목서의 밤의 가사를 조금 보여드릴게요.</p><p><br/></p><p><br/></p><p><br/></p><p>だいたい夜はちょっと</p><p><br/></p><p>다이타이요루와 춋토</p><p><br/></p><p>대체로 밤에는 조금</p><p><br/></p><p>​</p><p><br/></p><p>感傷的になって</p><p><br/></p><p>칸쇼테키니 낫테</p><p><br/></p><p>감성에 젖어서</p><p><br/></p><p>​</p><p><br/></p><p>金木犀の香りを辿る</p><p><br/></p><p>킨모쿠세이노 카오리오 타도루</p><p><br/></p><p>금목서의 향기를 찾아</p><p><br/></p><p>​</p><p><br/></p><p>​</p><p><br/></p><p>何でもないふりしても</p><p><br/></p><p>난데모나이 후리시테모</p><p><br/></p><p>그렇지 않은 척해도</p><p><br/></p><p>​</p><p><br/></p><p>声が聴きたくなって</p><p><br/></p><p>코에가 키키타쿠낫테</p><p><br/></p><p>목소리가 듣고 싶어져서</p><p><br/></p><p>​</p><p><br/></p><p>電話番号を思い出そうとしてみる</p><p><br/></p><p>뎅와방고오 오모이다소오토 시테미루</p><p><br/></p><p>전화번호를 떠올려 보려고 해</p><p><br/></p><p>​</p><p><br/></p><p><br/></p><p><br/></p><p>かける かけない</p><p><br/></p><p>카케루 카케나이</p><p><br/></p><p>걸까, 걸지 말까</p><p><br/></p><p>​</p><p><br/></p><p>会いたい 会いたくない</p><p><br/></p><p>아이타이 아이타쿠나이</p><p><br/></p><p>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지 않아</p><p><br/></p><p>​</p><p><br/></p><p>いつの間にか</p><p><br/></p><p>이츠노마니카</p><p><br/></p><p>어느샌가</p><p><br/></p><p>​</p><p><br/></p><p>随分遠くまで来てしまったな　あぁ</p><p><br/></p><p>즈이분 토오쿠마데 키테시마앗타나 아아</p><p><br/></p><p>꽤나 멀리까지 와버렸구나 아아</p><p><br/></p><p><br/></p><p><br/></p><p>가사가 아주 감성적이죠? 왠지 금목서의 향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p><p><br/></p><p>그리고 금목서 나무의 꽃이 개화하는 9월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면 향기가 오래, 또 길게 남는거 처럼 사랑이 이루어지고 오랫동안 사랑한다 하네요.</p><p>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노려볼지도?</p><p><br/></p><p><br/></p><p> 아까 설명드렸듯이 금목서 나무의 향은 아주 강한데 그 꽃이 개화하는 시기는 9월에서 10월 초에 걸쳐서 시작된다고 하고 11월 초 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 봄이 지나 여름이 왔는데 이 여름이 또 지나 가을, 9월에 피는 금목서의 향기와 아름답게 빛나는 그 노란 꽃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p><p><br/></p><p><br/></p><p><br/></p><p> 전 이 아름다운 금목서를 위해 매일 수시러 확인하고 관심을 가져주고 가끔 물도주고 영양제도 줄것입니다. 그럼 글을 마치겠습니다.</p><p><br/></p><p><br/></p><p><br/></p><p> 저의 이 긴 글 읽주셔서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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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7: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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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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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의 인연 벚나무</p><p><br></p><p>&nbsp; 봄이면 꼭 보이는 벚나무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까? 저는 그 벚나무를 저의 내 나무로 정하였습니다. 이름은 바로 ‘인연‘ 입니다! 왜냐하면 제 생일이 있는 주기가 벚꽃이 제일 이쁘게 개화하는 시기이고 벚나무는 꽃이 빨리 지는데, 그 중에서도 생일이 있는 주기가 벚꽃이 가장 이쁘게 개화되어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건 인연이다 싶어서 인연이라고 이름을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벚나무는 학교 운동장 맞은 편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이 매력적인 벚나무를 생김새부터 특징까지 차례차례 설명드리겠습니다.</p><p><br></p><p>&nbsp; 예쁘디 예쁜 제 벚나무의 잎 모양은 타원형, 또는 달걀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모양이 있는 모양입니다. 연분홍색으로 개화하는 예쁜 꽃잎에 가려 보통 잘 모르지만, 벚나무는 잎 모양도 신기하고 예쁜 모양을 가지고 피어납니다. 벚나무의 꽃잎이 지고 난 뒤 벚나무의 잎도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p><br></p><p>&nbsp; 벚나무는 정말 특별한 게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는 나무입니다. 먼저 피는 꽃잎이 정말 아름다워 거리나 공원, 학교 등 조경용으로 많이 식재됩니다. 꽃이 지고 나서 잎이 필 때 ‘버찌’라는 작고 검붉은 열매가 열립니다. 일부 종류의 버찌는 새나 사람도 먹을 수 있지만, 작고 맛이 강하거나 떫어서 식용보다는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p><p><br></p><p>&nbsp; 벚나무와 관련된 소설이나 시, 노래, 영화에도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노래로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 아이유와 HIGH4가 함께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 가 유명합니다. 소설로는 시메노 나기 작가님의 그해 푸른 벚나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영화로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멜로와 로맨스 영화가 있고, 마지막으로 시에는 이계윤 작가님의 쌍계사 벚꽃 길이라는 시가 유명합니다. 시 내용은 이렇습니다!</p><p><br></p><ul><li><p>떨어진 꽃잎만큼</p></li></ul><p>많은 사람들</p><p>날리는 꽃잎 보며</p><p>허망하게 웃는다</p><p>발밑에 깔려</p><p>뭉개지는 존재의 무력</p><p>영혼의 향기는</p><p>피에 젖는가</p><p><br></p><p>&nbsp; 지금까지 내 나무인 벚나무를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제 생일이 있는 주기에 이쁜 꽃을 개화해줬으면 좋겠고, 봄에 꽃잎이 이쁘다고 막 꺾지 않도록 하며 여름과 가을에는 꽃잎만이 아니고 잎에도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제 벚나무 소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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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2: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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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9 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67319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치자나무에 대해서</p><p><br></p><p>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저의 나무인 치자나무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제가 왜 치자나무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왜 치자나무에 끌리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p><p><br></p><p> 저의 나무 이름은 아시다시피 치자나무입니다.</p><p>그리고 제가 정한 치자나무의 애칭은 ‘이쁘니’입니다.</p><p>그 이유는 치자나무의 잎이 반짝반짝 빛나고 멀리서 보아도 매우 아름답기 때문입니다.연제중학교에서는 치자나무가 서편의 전나무와 동백나무 사이에서 빛나고 있습니다.</p><p><br></p><p> 치자나무의 잎은 짙은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광택이 나며 두껍고 단단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 윤기가 흐르고 있습니다.잎의 형태는 타원형 내지 도란형으로 끝은 뾰족한 모습입니다.가장자리는 밋밋하여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잎은 마주나기하거나 드물게는 3장씩 돌려나기도 합니다.</p><p><br></p><p> 치자나무의 학명은 Gardenia jasminoides입니다.</p><p>식물의 계통으로 보면 계는 식물계에 속해 있습니다.문은 속씨식물문, 강은 쌍떡잎식물강에 속합니다.목은 용담목이며, 과는 꼭두서니과에 속합니다. 치자나무는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이처럼 다양한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입니다.</p><p><br></p><p> 제가 찾은 치자나무에 관한 소설은 마루의 『치자나무』입니다.이 소설은 불완전한 사랑만을 품을 수 있는 주인공을 그리고 있습니다.상대는 완전한 사랑이 아니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이 작품은 섬세하면서도 요사스러운 사랑과 관계를 그리고 있습니다.레이스처럼 섬세하고 뱀처럼 요사스럽게 빛나는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총 일곱 가지 은유로 사랑과 관계를 풀어낸 단편집입니다.</p><p><br></p><p> 저는 치자나무를 단순한 나무가 아닌, 소중한 저의 자식처럼 여기며 정성을 다해 보살필 것입니다.시간이 흐르면서 치자나무는 점차 키가 자라고, 튼튼한 줄기와 싱그러운 잎으로 연제중학교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 모습을 보는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가 치자나무처럼 성장하고 희망을 품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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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13: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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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박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vrav0xz4asvm90u/wish/3489221171</link>
         <description><![CDATA[<p>  내 나무는 겹작약입니다. 겹작약은 한개에 여러개의 잎이 있어서 원하는게 많은 나한테 맞을것 같아서 골랐다. 내가 지은 겹작약의 이름은 포크 이다. 왜냐하면 뵤족한 부분이 3개여서 그런이름을 지지었다.그럼 지금부터 </p><p>작약에 대해 소개하겠다.</p><p><br/></p><p>  내 잎의 위치는 신발장 나가서 바로오른쪽 옆이고 생김새는 잎맥이 건조하고 반반하다.</p><p> 내 나무는 차로도 뜷여마시고 약효가있다. 다카도 1m이하의 크기이다.</p><p> 내나므와 관련된 시는 유홍준의 작약이라는시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p><p>유월이었다</p><p><br/></p><p>한낮이었다</p><p><br/></p><p>있는 대로 몸을 배배 틀었다</p><p><br/></p><p>방바닥에 대고</p><p><br/></p><p>성기를 문질러대는 자위행위처럼</p><p><br/></p><p>간질을 앓던 이웃집 형이 있었다</p><p><br/></p><p>꽃송이처럼 제 몸을 똘똘 뭉쳐</p><p><br/></p><p>비비적거리던 형이 있었다</p><p><br/></p><p>번번이 우리 집에 와서 그랬다</p><p><br/></p><p>오지 말라고 해도 왔다 오지 말라고 할 수가 없었다</p><p><br/></p><p>피할 수가 없었다</p><p><br/></p><p>이상한 냄새가 났다</p><p><br/></p><p>무작정 꽃피기만을 기다렸다</p><p><br/></p><p><br/></p><p><br/></p><p>무작정 꽃송이만을 바라보았다</p><p><br/></p><p>마루 끝에 앉아 오래 끝나도록 </p><p><br/></p><p>지금까지 내나무와 내나무의 기능을 알아보왔다.내나무에게 거는 기대는 내가 졸업할때까지 죽지않으면 좋겠고 이 활동으로 이잎이 익숙해질 것 같다.좋음 프로그램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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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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