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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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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1 00: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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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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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1 최혜린<br>오늘 몽실언니를 ~P 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 부분에 대해 (~~) 생각이 들었다.&nbsp;<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A는 이렇게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nbsp;<br>전쟁의 위협 없는, 가난에 시달리지 않는 지금의 오늘에 감사하는 오늘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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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2: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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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유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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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8p까지 읽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책으로 된 피난처”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은채는 “책으로 된 피난처가 실제 책으로 만든게 아니라 지식에 대한것이다” 라고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오늘같이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이여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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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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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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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도서관이라는 책을 48페이지 까지 읽었는데 이 책에서 사람들이 책을 읽어서 희망을 품는다는<br>내용이여서 인상 깊었고 전쟁 속에서 왜 지하도서관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 해서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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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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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서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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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6p~40p)<br>몽실언니 40쪽까지는 딱히 별 내용이 없었다.왜 정씨아빠를 떠나는지도 모르겠고 그 이유를 짐작해보자 가난하다는 것 밖에 없었다.가난하단 이유로 떠난 밀양댁이 너무 나빴다.그러나 나보다 더 읽은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납득이 갔다.정씨가 밀양댁을 술먹고 와서 때렸다는 말을 들었다.근데 돈 좀 많은 김씨도 밀양댁을 때렸는데 따지자면 정씨와 김씨의 차이는 돈의 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밀양댁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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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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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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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8쪽까지 읽었는데 '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책으로 만든 수프. 정신을 살찌우려고 미친 듯이 읽어댄 그 모든 책' 이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나는 전쟁이 일어나면 살기 바쁠 것 같은데 책을 읽으려고 하는 것이 나와는 달랐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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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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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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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18까지 읽었다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억압된 현실로부터 고통받는 시리아의 사람들과 그것을 방관하는 사람들, 또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손길을 내밀어주는 사람들이 인상깊었다. 아흐마드가 이 작가가 시리아 내전에 관련하여 책을 쓰는 것에 허락을 받았을때 크게 웃었는데 드디어 자신들에게도 관심이 생겼구나라고 고마워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책에 비유적이고 상징적인 표현들이 많은데 처음에 읽었을 때는 이해가 어려웠지만 여러번 읽다보니 그 뜻을 정확하게 알게되어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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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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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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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5p까지 읽었는데 일제강점기 시대에서 다시 나라를 되찾은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제강점기 시대가 끝나고 나서 자원들이 많이 파괴가 되었을 텐데 그 시점에서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자신의 친아버지인 정씨 아버지를 두고 새로운 아버지를 만난다는 생각에 불안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친아버지인 정씨 아버지가 김씨 아버지의 집에 찾아왔을 때는 겨울이라 엄마와 밖에 대기타는데 엄청 추웠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시점에서는 민조도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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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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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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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8p까지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책으로 만든 수프 정신을 살찌루려고 미친 듯이 읽어 댄 그 모든 책" 이라는 구절인데 아흐마드가 한 말이다&nbsp;<br>정말 그 때의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잘 느껴지는<br>구절이었다 또한 아흐마드가 작가가 책을 써도 되냐고 한 말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듯 웃는 게 안쓰러웠고 그 뒤에 어떻게 시리아를 들어갈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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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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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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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18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책 내용이 어려워 두 번 정도 반복해서 읽었더니 그제서야 이해가 됐다. 책의 한 부분 중 정부가 다라야에 괄호를 치고 싶어 하고, 그곳을 꺽쇠괄호에 넣어 감금하고자 한 것을 자신은 그들에게 따옴표를 달아주고 싶다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정부에서는 다라야의 사람들을 억압하는데, 자신은 다라야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멋지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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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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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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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 라는 책을 31쪽 까지 읽었다. 주인공은 천식이 있지만 라틴아메리카 여행을 하고싶어서 아는 형과 여행을 시작했다. 나였으면 천식도 있어서 그런 생각을 아예 하지 못했다. 중고 오토바이도 끌고 여행을 했는데 도대체 왜 긴기간 여행을 그 고물이랑 한건지 모르겠다.. 여행할때 계속 고장나고 사람은 튕겨나가져서 웃겼다. 기차 타는게 더 좋을듯..! 요번에는 칠레를 여행했는데 여러 장소가 많이 나왔다. 엄청 이뻐서 나도 가보거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다른 나라의 장소들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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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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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최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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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49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해방 직후 엄마와 함께 부잣집으로 도망치듯 가고 가서도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한것이 너무 슬프고 불쌍했다. 결국 고모와함께 다시 진짜 아빠에게 가는데 엄마도 몽실이를 보내는 것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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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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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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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36p까지 읽었는데 어머니인 밀양댁이  몽실이를 데리고 도망치듯 다른 마을로 가서 재혼을 한 부분이 왜 아빠를 두고 집에서 나왔는지 궁금했는데 우리 조인 정아가 더 많은 내용을 읽어보니 아빠가 어머니인 밀양댁을 때려서 도망친것 이라고 해서 그런 일 때문에 도망쳤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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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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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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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12p~62p까지 읽었는데<br>그 중에서 48p~49p가 가장 인상적이었다&nbsp;<br>몽실이가 정 씨네 아버지한테 갈때 밀양댁이<br>몽실이한테 “몽실아 엄마가 잘못했다. 부디 건강하게<br>잘 자라라” 이부분이 너무 슬펐다 몽실이가<br>”엄마 잘못이 아니야“ 이 말했을때 눈물이 났다ㅠ<br>모둠 친구들과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공유하면서<br>궁금했던점 대화했던게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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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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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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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몽실언니를 60p 까지 읽었는데 맨 처음에 광복이 되었지만 몽실이의 의견은 기대하던 광복이 왔지만 조국은 너무나 초라했다 였다 광복이라는 사건만 알았지 그 당시 사람들의 느낌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부정적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더 찾아 보니 6.25 그즈음에 일어난 일이라고 했는데 이를 통해 지금의 평화로움에 감사하게 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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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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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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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40p까지 읽었는데  밀양댁이 몽실이를 데리고 갈때 몽실이가 소꿉을 챙겨갔는데 그때 챙겨간 것이 고무공,조롱박 등인것을 현재에서 보면 정말 쓸데없고 버릴것들 가득인데 그때 몽실이는 소중하게 생각 한것이 그때 당시 몽실이가 정말 가난했다는것이 드러난 장면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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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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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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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48p.<br><br> 나는 37p의 "책은 지배하지 않습니다. 책은 무언가를 선사해주죠. 책은 거세하지 않습니다. 책은 성숙하게 합니다." 라는 문장을 통해 아부가 책을 읽음으로 인해 책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잘 드러낸 것 같아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다.<br>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다들 인상깊었던 부분은 다르지만 그래도 다들 비슷한 의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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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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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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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52p까지 읽었는데 오늘 몽실언니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41p에 몽실이가 어머니와 헤어지며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하며 원래 아버지가 사는 곳으로 돌아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어머니와 더 이상 만나지 못하는데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 못한 것이 불쌍하고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또한 어머니가 전에 배고프고 춥게 산 것이 힘들어 도망을 쳤는데 도망을 가서도 힘들게 사는 것이 불쌍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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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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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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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31쪽까지 읽었다 주인공인 에르네스토는 천식을 앓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인 알베르토와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한 점이 훌륭했다 여행을 다니면서 에르네스토와 알베르토가 다녔던 곳은 참 많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바릴로체 시가지이다 왜냐하면 주변의 예쁜건물과 풍경이 아름다웠기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라틴아메리카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게되어서 좋았고 나중에 여행을 가보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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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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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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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61pg 까지 읽었고, 몽실이는 밀양댁의 아이이다. 그녀는 새아빠를 만나게 되었고, 새아버지의 폭력성으로인해 다리를 제대로 못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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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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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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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자하 비밀 도서관 (~48)<br>처음에는 다라야가 인물(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보니까 지역이름아라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다. 또한 p.33에 있는 '그렇게 멀고도 가깝게. 전쟁이 우리 사이에 놓여있었다.'가 인상깊었다. 아흐마드와 주인공이 그 노래로 인하여 공통점으로 더 연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고 처음부터 이해가 되지 않았어서 더 여러번 읽어보고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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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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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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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8페이지까지 읽고 모둠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나는 42페이지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이 책들은 세상의 끝에 고립된 듯한 다라야에서 밖을 향해 조금 열린 창문과 같았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내전이라는 숨 막히는 상황에서 책들을 통해 조금의 해방감을 느끼고 있는 시리아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또한 서영이가 말한 ’ 그렇게 멀고도 가깝게. 전쟁이 우리 사이에 놓여 있었다 ‘라는 문장이 주인공과 친구 사이에 있는 공통점이라 인상 깊었다는 말에 공감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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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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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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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0p까지 읽었는데 어머니가 친아버지와 헤어지고 새로운 아버지를 만났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아버지가 몽실이를 구박하고 몽실이 어머니도 때려서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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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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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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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7쪽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전쟁 때문에 아빠가 집에 잘 안들어왔던것이 몽실이에게 있어서 안쓰러웠고 몽실이가 새아빠를 만나러 갈때 소꿉을 챙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시은이는 해방을 맞이한거에 대해 선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는게 인상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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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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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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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는 17쪽 까지 읽었는데 해방을 맞이한 것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다&nbsp;책에 대해 얘기를 할 때는 해윤이는 몽실언니가 10살 때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부분에서 안쓰럽다고 생각했던 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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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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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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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챕터부터 4챕터까지 읽었다. (~P.51) 오늘 읽은 내용에서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김씨네 집에서 몽실이가 동생인 영득이가 생기자 찬밥 신세가 되며 아직 8살 밖에 안되었는데 심부름만 하고, 한창 즐겁게 뛰어놀아야할 때에 어른들 눈치만 보고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다.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밀양댁 (몽실이 어머니) 입장에서 몽실이가 행복하게 살고 싶게 해주고싶었을텐데 몽실이도 다치고, 구박만 받는 것을 보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았다.<br><br>몽실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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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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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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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31p까지 읽었는데 천식이 있는 체 게바라와 6살 많은 형과 오토바이를 타고 안데스 산맥을 넘어 칠레 남쪽으로 건너가서 아메리카 북쪽에 올라가 북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는 큰 여행을 하는데 천식이 있는 체 게바라처럼 내가 천식이 있다면 그 큰 여행은 안갈것같다 형과 포데로사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데 힘센 녀석 이란 뜻을 가진 오토바이 이지만 오토바이가 오래되어 모래 언덕에서 6번을 멈춰서고 미끄러운 진흙 길 에서는 두번 공중으로 튀어 오른 내용이 인상깊었다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서 기차를 타고 가는게 훨씬 편할것같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치치나 라는 여자친구가 나오는데 긴 여행을 견디지 못한 여자친구가 체 게바라에게 이별을 고하는 부분이 체 게바라가 불쌍하고 웃겨서 인상깊은 내용이었다.&nbsp;아르헨티나에 있는 나우엘 우아피 호수가 나오는데 주위 경치가 아름다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호수를 가보고싶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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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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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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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8쪽 까지 읽고나니 이 책의 작가가 시리아의 내전 중에 운영되는 도서관을 보고 감명받아 쓴 책인 것 같았다. 그래서 Humans of syria 라는 계정의 페이스북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그의 사진들을 보면서 시리아 내전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이 책을 읽으며 희망을 찾아가는 그들의 모습들이 마치 불쌍하게 느껴졌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을 찾아가는 그들이 매우 멋있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친구들의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친구들의 생각들이 제각기 달라서 친구들의 관점으로 이 책을 해석 해볼 수 있었기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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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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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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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책을 64쪽까지 읽었다&nbsp;<br>인상 깊은 내용은 아이 남성 여자 할 것 없이 모두 처참하게 죽이는 걸 보고 사람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같다고 생각 했다 전쟁 속에서 책을 읽는 게 대단하다고 생가한다&nbsp;<br>아이들도 시위에 참여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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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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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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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0p까지 읽었는데 "국민과 시리아는 하나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시리아 국민들의 독립정신이 돋보이는 구절이었기 때문이다. 같은 모둠원인 은채가 29p 아흐마드의 친구 아부 엘즈가 폭격으로 피해를 보고 병원에 꼼짝없이 누워있을 수 없다고 한 장면이 시리아 의료시설의 열악함을 보여줘서 인상 깊었다고 했는데 공감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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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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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박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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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0p까지 읽었는데 친구들 서로 모두 읽는 속도<br>페이지 수가 달라서 다 얘기가 달랐지만 서로 공감해주고 토론했던게 재밌었다. 정윤이가 정 씨네 아버지가 이중인격이라고 했는데 정윤이 말을 들어보니 진짜 인중인갹인것 같았다. 친구들도 정윤이 말에 공감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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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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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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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49p~85p.<br><br>이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구절은, 70p의 "만일 제가 체제에 맞서기로 마음먹었다면~그리고 정부군의 폭격 아래에서 폭력의 악순환이 시작되었습니다." 라는 오마르의 말이었다. 왜냐하면 오마르는 자신의 나라 (시리아) 를 사랑하며, 그렇기에 폭정하는 정부군들을 향해 맞서 싸우는 것이 잘 드러났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다른 친구들이 말한 인상깊은 부분이 다 달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말하는 의견 하나하나가 흥미로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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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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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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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8챕터 (~P.106) 까지 읽었다. 이번에 인상잎었던 내용은 북촌댁이 낳은 아이인 난남이가 젖을 못먹어서 마른 것을 보고 종구네 어머니가 젖을 주는데 자신의 아이인 종구에게도 젖을 줘야해서 난남이에게는 조금밖에 주지 않는 장면이다. 종구네 어머니도 난남이를 도와주고싶지만 자신의 아이도 챙겨야해서 배불리 먹일 수 없는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고, 슬펐다.&nbsp;<br><br>북촌댁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고, 난남이가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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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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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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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81p까지 읽었다.<br>몽실이가 북촌댁을 위해서 죽도 쑤고 살림을 해나가는 모습이 몽실이가 어린나이에 철이 든것 같았고 북촌댁은 살림을 위해 임신에 병까지 들었지만 생계를 위해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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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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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20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26쪽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밀양댁이 정씨 남편을 버리고 김씨남편한테 간 부분에 대해 몽실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갑자기 아빠가 바뀌는것이고 어린나이였기에 많이 혼란스러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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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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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서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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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6~150)<br>몽실이가 김씨네한테 버림받은것이 트라우마로 남은거같다.그래서 그 트라우마로 남주네라든가 다른 집들이 안 무섭냐고 자기집에서 같이 살라고 했을때 버림받는것보단 무서운게 낫다고하는것이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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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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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유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3475</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0쪽까지 읽고나니 무서운 전쟁 속에서도 일주일에 600개, 한달안에 1만 5000개의 책을 가져오는것을 보니까 그 사람들의 노력이 눈물겨웠고 29쪽에 주인공 친구가 전쟁속에서 폭약통때문에 유산탄의 파편이 목을 찌르면서 신경계에 손상을 입은것을 보니 엄청 아프고 그 당시 제대로된 병원도 없어서 치료도 어려워서 그게 더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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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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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4274</link>
         <description><![CDATA[<div><br><br>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0p까지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두가지였는데 "우리는 도둑도, 약탈자도 아니니까요. 이 책은 다라야 주민의 소유입니다. 그중에 어떤 사람은 세상을 떠났죠. 어떤 사람은 이곳을 떠났고 또 어떤 이는 아직 체포된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쟁이 끝나면 사람들이 각자 자기 책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라는 구절이 너무 인상 깊었고 "다라야에서 사람의 목숨은 종잇장 한 장만큼이나 바스러지기 쉬운 것이었다."<br>라는 구절도 너무 슬프고 인상 깊었다 아흐마드의 얘기에서 배울 점이 많았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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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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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4570</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3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전쟁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는 그냥 무섭다고만 생각했는데 29페이지의 내용 중 아흐마드의 친구인 아부 엘에즈가 책 창고로 가던 중 유산탄의 파편으로 목이 찔려  고통스러워했다는 부분을 보고 전쟁의 피해가 확 와닿아서 무섭다고 느꼈다 어떻게 해서 다쳤는지의 과정과 그 후의 아부 엘에즈가 어떻게 지내는 지에 대해 내용에 나와있어 전쟁이 정말 무섭다는 걸 실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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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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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61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06p.까지 읽었다.<br>나는 어린나이임에도 새엄마에게 마음을 열고 새엄마가 임신 했을 때 집안일을 다 하는 몽실이를 보며 너무 일찍 철이 든 거 같아 안타까웠는데 같은 조인 예나는 철이 든 거 같아 대견했다고 얘기를 했다 같은 내용의 책을 봤는데 다른 생각이 나오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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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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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6245</link>
         <description><![CDATA[<div>17쪽 까지 읽었고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친아빠와 멀어지고 새로운 아빠를 만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몽실이는 원래대로 친아빠랑 같이 살고싶었지만 엄마의 선택 때문에 친아빠와 떨어지게 되어서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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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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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68985699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에 몽실언니 82쪽까지 읽었다. 계속해서 난항을 격는 어린 몽실이가 너무 불쌍한것 같다. 김씨 새아버지를 떠나고 정씨 아버지에게 돌아왔는데도 좋은대우를 받지 못한다. 정씨 아버지는 몽실이의 말을 들어주다가도 때리고 이중인격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몽실이가 밀양댁 엄마를 너무 만나고 싶어서 새엄마랑 정씨 아버지에게 말했지만 그 조차 못하고 혼나는게 너무 슬프고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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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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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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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57p까지 읽었는데 몽실이에 새 아버지인 김씨네가 몽실이 어머니와 몽실이를 높은 처마 밑으로 떨어트려서 몽실이가 다리가 다친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거기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친 아버지를 따라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정씨네에 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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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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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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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nbsp;를 32~51쪽 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은 나라에 대한 설명이 많았다. 아르헨티나가 크기가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세상에서 8번째로 크다해서 놀랐다. 그리고 에스파냐의 식민지배를 받았고 백인이 90% 원주민이 10% 라 해서 신기했다. 칠레의 아사도라는 소고기 요리를 봤는데 양념을 안하고 소금만 뿌린다해서 한국인 입맛엔 별로 안맞을거 같았다. 칠레에는 소가 사람보다 많다해서 부러웠다. 우리나라 라면을 소개시켜주고 싶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오토바이가 죽어서 슬프다는 말들이 뜬금없어서 웃겼다. 경치가 엄청 좋아보여서 지구 반대편이지만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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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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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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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49~85)<br>저번주에 이어서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었다. 처음에는 1주일만에 읽어서 전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계속 읽다보니까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은 p.66에 '혼돈의 한가순데에서 도서관은 국경이 없는 영토이다.' 이다. 자신의 나라가 내전중인데도 총이 아닌 책으로 저항하고 책과 다라야의 도서관을 중심으로 뭉쳐서 서로 협력하여 도와가며 정부에&nbsp;저항하는 것이  인상깊었고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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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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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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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의 73쪽 “전쟁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독서는 이러한 기분 대신 살아갈 힘을 줍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것이에요“ 이 인상깊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 사람들은 왜 전쟁상황 속에서 책을 읽었을까 하고 생각 하였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고나니 그들은 책을 통해 중요한 영향을 얻음으로써 그들의 길을 잃지않게 도와주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엇가를 시도 한다면 힘든 상황을 극복 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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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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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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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은 새엄마인 북촌댁이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전쟁에 가신 부분이다. 아무리 새엄마라고 해도 몽실이에게 잘해주셨던 분이고, 몽실이가 다리 다친것때문에 힘들어 했을때도 옆에 있어주던 분이여서 몽실이가 많이 의지하고 믿었을것같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많이 말하지 않고 있는것을 보면 혼자만의 생각이 정말 많을것 같았다. 10살이란 어린 나이에 힘든 상황에 처해있고, 어려운 일들을 해내며 살아가는 몽실이가 안쓰럽기도 했고 기특하기도 했다. 책이긴 하지만 한참 뛰어놀고 재밌게 학교도 다닐 나이인데, 예전에 우리나라의 몽실이 나이 또래들이 다들 이렇게 살았을것같아서 슬프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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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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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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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32~52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는 내용중에도 칠레,페루의 중요도시를 많이 알았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대해 자세히 알면서 그 나라의 문화,역사를 알아서 좋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잉카 문명에 대한 것이다 그 이유는 역사시간때 잉카 문명에 대해 얼핏 배운적은 있었는데 이번에 자세히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 잉카의 뜻과 그곳의 문화 등을 알았다 그리고 이번에 역사시간때 서양사를 배우고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배운내용을 되새김하며 읽는 재미또한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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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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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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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p.30까지 읽었다. 책 속에서 작가와 다라야에 사는 사람이 화상통화를 할 때에도 계속 폭격이 일어나서 연결이 불안정했었다. 우연인지 고의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참혹한 상황을  알리는 것조차 힘들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한 p.29에 다라야에 사는 친구가 폭격으로 인해 크게 다쳤었었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병상에 누워있었다는 글을 보았다. 정말 의료 상황이 열악하다는것, 이로 인해 국제적으로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어떤 조취를 취해야 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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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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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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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85페이지까지 읽고 모둠원들과 얘기를 나눠봤다. 나는 64페이지에 있는 ‘그 폐허 속에서, 아흐마드는 종이로 된 요새를 구축해냈다. ’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요새는 군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튼튼하게 만들어 논 방어 시설이란 뜻이 있고 종이는 불타거나 찢어지면 끝이지만 종이를 요새에 비유한 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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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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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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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 아메리카를 52p 까지 읽었는데 포데로사 오토바이가 고장나서 정비소에 맡겼는데 포데로사 오토바이가 죽었다고 표현하며 자꾸 언급해서 생각이 난다 아르헨티나의 전통 음식 숯불 소 통구이 아사도는 음식 간을 하지않고 소금으로만 간을 해서 상큼한 향의 소스를 찍어먹는 음식 인데 원래는 가우초들만 먹었던 음식이었는데 지금은 누구나 즐기는 전통 음식이라는것을 알았고 우리나라 음식은 간을 한 음식이 대부분이라 맛이 없을것같다고 친구들과 함께 생각했다. 칠레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자유무역협정을 한 나라라는것을 알았고 그래서 마트에 가면 칠레산 음식이 많은것 이란것을 알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왔던 아르헨티나의 나라의 탱고를 보며 아르헨티나 나라가 궁금해져서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것같다고 생각했다.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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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3: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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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주의, 그것은 정당한가? </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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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국주의&nbsp;국가들은 제국주의의 지배 논리로 사회진화론, 인종주의를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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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4: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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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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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1챕터(~P.141)까지 읽었다. 이번에는 몽실이가 여러 인민군을 만나고, 인민군이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며 인민군과 공군 사이에서 누가 더 착한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이었다. 인민군 중에서도 몽실이를 구해준 인민군도 있었고, 열대여섯 정도의 의용군도 보고, 여자 인민군, 남주네 소를 빼앗아가는 의용군까지 가지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혼란 중에서도 난남이 걱정을 하는 몽실이가 대견하다고 생각했다.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은 남주네 소가 인민군에게 빼앗겼을 때 몽실이가 남주를 달래는 " 아깝지만어쩌니? 내가 말하는건 아버지가 끌려가지 않으신 게 다행이란 말이야. " 라는 구절이었다. 사실 소를 가져가면 화를 내야하는게 맞는건데 몽실이가 이미 인민군에게 물건이나 식량을 뺏기는 환경에 익숙해져서 아버지가 안끌려가신게 다행이라고 말하는게 안타까웠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서 꿈속의 어머니 두분을 만나는데 두분 모두 난남이를 보고 눈길 조차 주지 않는걸 보고 몽실이의 마음이 아팠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전쟁터에 나간 아버지를 많이 보고싶어하는 것 같았는데 하루빨리 아버지가 살아돌아와서 몽실이와 몽실이 어머니랑 행복하기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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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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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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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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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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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56101</link>
         <description><![CDATA[<div>81p까지 읽었는데 몽실의 새어머니인 북촌댁이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된 것에 충격을 받았다 또한 글에서 정씨 아버지가 밀양댁을 증오하고 혐오하는 표현들이 책에 담겨있는 걸로 봐서 정씨 아버지는 밀양댁을 정말 싫어한다고 느꼈다 몽실은 밀양댁과 영득이가 정말 보고 싶을 텐데 참고 견디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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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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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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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78쪽 까지 읽었는데&nbsp;<br>“우리가 의지할 것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죠”  여기서 인상 깊었다 청소년들도 어린나이에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전쟁 중에서도 지하에서 책을 계속 읽는 사람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전쟁 중에 책 읽을 생각을 하지 못 할 거 같은데 무서운 전쟁 속에서도 책을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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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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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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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다 읽어서 한번더 읽었는데&nbsp;<br>진짜 너무 재밌고 마지막 부분에 몽실이랑 난남이를<br>만났을땐 난남이가 몽실이가 집으로 돌아갈때 난남이가 그걸 지켜보는데 그 장면이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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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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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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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은 25쪽 까지 읽었고 새아빠를 만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친아빠와 헤어지고 갑자기 모르는 사람을 아빠라고 부르라고 해서 당황스러우면서도 슬플 것 같다고 생각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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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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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신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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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55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절름발이가 된 부분에 대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픈데도 맘놓고 울지도 못하고 울음을 참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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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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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57667</link>
         <description><![CDATA[<div>102p~147p<br><br>을순이가 몽실이한테 같이 가서 살자고 했을 때 몽실이가 신세지기 싫다고 힘들어도 참고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몽실이가 성숙해 진 것 같아 슬펐다 그리고 이순철 이라는 의용군 아이가 나와 몽실이에게 물을 요구하는데 몽실이가 뭐라 하니까 아이가 총을 벗어 몽실이에게 총을 겨누고 결국 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린 나이에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이 불쌍했다 또한 몽실이가 난남이를 안고 친어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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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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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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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31p.까지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다리 길이, 팔 길이는 좀 길어진 것 같아도 몸무게 조금도 늘어나지 않았다.'이다 운 나쁘게도 전쟁통에 세상에 태어나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야위어 가는 난남이를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지금 나의 생활에 감사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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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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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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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 117pg까지 읽었다. 북촌댁 새엄마가 난남이를 낫고 죽은 후에 몽실이는 싸움장에나간 아빠와 엄마 없이 홀로 난남이를 키워나간다. 쌀을 묽게 만들어서 죽도 만들고 열심히 난남이를 키워나가는 몽실이가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중간에 인민군 청년이 나오는데 몽실이의 실수를 고쳐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지만 나중에 사람을 죽이는게 누구나 나쁜면도 좋은면도 있다고생각되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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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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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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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nbsp;랄랄라 라틴아메리카 를 (52쪽~71쪽) 까지 읽었다. 오늘은 페루와 콜롬비아에 대해 배웠다. 첫 내용이 쿠스코 라는 도시가 굉장한 잉카문명의 중심지인데 에스파냐가 식민지배를 하는동앙 많이 문명흔적이 파괴되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다른 남미 나라들과는 달리 페루는 원주민이 90% 정도인데 10% 백인이 그 많은 원주민을 지배한다는게 안타까웠다. 그리고 역사에서 배운 크리오요가 나와서 반가웠다. 추뇨라는 감자요리? 같은게 나왔는데 발로밟아 으깬다고해서 별로 맛 없을거 같았다. 나도 남미 여행을 가고싶지만 잘 안맞을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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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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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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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64p<br>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58p 기야트 마타르가 첫 번째 총성이 울릴 때 '우리는 당신의 형제입니다. 우리를 죽이지 마세요. 이 나라는 모두 품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라는 구절이다 하지만 뒷이야기에는 기야트 마타르는 체포되었다. 또한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은 사람들에게 어떤 희망을 주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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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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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윤205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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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6p~113p까지 읽었는데 읽은 부분에서 북천댁이 죽었는데 몽실이가 북촌댁을 많이 그리워 하는 내용 들이 많이 있어서 몽실이가 새 아버지에 비해 새 어머니가 더 애정이 갔구나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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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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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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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46 내용 중 다라야는 시리아 고어로 ‘집이 많은 곳’이라는 뜻이라는데 지금은 정부군 때문에 폭격이 끊이지 않아 25만명이었던 사람들이 다 떠나가고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씁슬했다. 폭격 때문에 다라야는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황폐해진 게 내가 다라야의 사는 사람이었다면 참 슬플 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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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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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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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6p~112p<br>모둠원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희주가 말한 103p~104p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점점 전쟁 속의 상황이 익숙해져 하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말에 공감했기 때문이다.&nbsp;<br>헬리콥터가 하늘을 날아갔다는 문장을 보고 헬리콥터의 프로펠러로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지 궁금해졌고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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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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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59803</link>
         <description><![CDATA[<div>131p까지 읽었다.<br>128p에 있는 몽실이의 상상에서 북촌댁과 댓골어머니가 나왔는데 댓골어머니에겐 다가가지도 못하면서 북촌댁이 보이니 기뻐하는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아무리 어릴때 부터 키워주던 댓골 어머니라도 북촌댁에게 더 정이가고 좋아한다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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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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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036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88p까지 읽었다.&nbsp;<br>읽으면서 북춘댁이 몽실이 친 아버지 새 어머니인데 북춘댁이 임신을 했다. 갑자기 임신을 해서 당황했다. 몽실이가 북춘댁을 많이 챙겨줘서 착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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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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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1377</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86p~112p.<br>이번 분량에서는 103p의 마지막에서 다섯번째 문장~ 104p의 4번째 문장까지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샤디의 자신의 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 것이 잘 나타나서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의 생각 나눔 중 갑자기 나온 헬리콥터 이야기와 드럼통 폭탄 이야기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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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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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나 205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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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150~180)<br>몽실언니가 김씨네 집으로 와서 산지 1년정도가 지났다.곧 김씨가 온다는 생각에 몽실이는 두려움에 떨고있다.때마침 김씨가 왔고 잘 지나가나 싶었으나 난남이가 밥상을 엎어 김씨가 화가나 난남이를 발로 찼다.<br>그 길로 몽실이는 난남이를 데리고 남주네집으로 가 지내다 남주와 사이가 안 좋아져 식모살이로 최씨네로 갔다.최씨네 집에선 좋은 일만 일어난거같다.난남이도 4살이 되었고 잘 따르고 최씨네 가족들도 난남이와 몽실이를 아끼는거같아 보기 좋았다.오늘 읽었던 부분들은 보기 좋아 힐링이 되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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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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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2723</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12쪽 까지 읽었다. 105쪽의 “내 컴퓨터 화면 너머에서 전쟁은 생방송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우리가 지금 책을 읽고 텔레비전을 보거나 춤을 추고있을 때 다른 곳에선 시리아의 내전 처럼 힘든 상황을 겪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지금 편안하고 자유롭다. 우리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들은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저 구절이 더욱 눈에 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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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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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4895</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64까지 읽었다. 다라야가 왜 이렇게 정부에게 탄압 받는지 알 수 있었다. 다라야는 1990년대에 악독한 정부로부터 탄압받는 사람들이 모여 혁명을 일으켰던 곳이였다. 이후에 정부가 그들을 탄압하려고 했었을 때도 1990년대에 이루었던 혁명을 따라 여러 차례 혁명을 일으켰다.<br><br>다라야에서는 군인들과 좋게 해결하려는 사람도 있었다. 26살의 기야트 마타르는 군인들에게 장미와 글귀가 적힌 물병을 건넸다. 그 글귀는 ‘우리는 당신의 형제 입니다. 우리를 죽이지 마세요. 이 나라는 모두 품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 라고 적혀있었다. 하지만 정부는 기분이 나빴는지 그를 죽여버렸다. 너무 안타까웠다. 이렇게 사람들이 이 힘든 상황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통받다는 것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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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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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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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86~p.112)<br>오늘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읽었는데 시리아 내전의 참혹한 결과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읽다보니 재미있기도 했지만 잘 읽히지 않았고 어려운 느낌을 받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111페이지에 "사람들은 죽음이 바로 길모퉁이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 법을 배웠어요. 한밤중에 죽음이 내 집 문을 두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거죠. 사원에서 기도하던 중에 라도 닥칠 수 있고요. 죽음은 우리 곁에 있어요. 두렵지 않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일 거예요."이다. 앞부분에서는 사람들이 용기있게 대항하고 도서관이 습겨당했어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 문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내면에는 두려워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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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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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74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레카를 52~71쪽까지 읽었다 잉카 문명의 수도였던 쿠스코에대해 알았다 쿠스코는 에스파냐의 침략때문에 흔적만 남게 되었는데 그 흔적을 바닥에 가라앉은 호수같다고 빗댄 표현이 인상깊었다 또한 페루의 유명한 마추픽추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되었는데 마추픽추는 쿠스코와 달리 높은 곳에 위치해있었기때문에 그<br>모습이 남아있다는점이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언젠가 가보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페루의 인티 라이미 축제는 잉카인이 모시던 태양신인 인티를 모시는 축제이며 페루는 에스파냐의 식민지배때문에 크리스트교가 유입됐지만 페루인들의 곧바른 자세덕분에 지금까지 그 문화가 남아있다는게 정말 인상깊었고 대단했다 그리고 페루는 크리오요 출신의 볼리바르와 그를 포함해 다른이들의 도움덕분에 독립을 했지만 그들 중에서 독재정치를 했다는 점이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슷했었어서 기억에 깊이 남았다 우리에게는 잉카인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식민지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켜낸 그런 곧바른 정신과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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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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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067922</link>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와 라틴아메리카를 71p까지 읽었는데<br>페루 일기에서 쿠스코라는 지역이 나왔는데 문명의 중심지여서 원주민 말로 세계의 배꼽 이라는 표현으로 이름을 지은것이 재미있어서 인상깊었다 페루에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의 뜻이 늙은 산 이라고 하고 마추픽추를 내려다보이는 산인 우아이나픽추는  젊은 산 이라고 하는데 마추픽추는 늙은산인데 우아이나픽추는 왜 젊은산인지 궁금했다 페루의 인티 라이미 축제에서 농사가 잘 되길 태양신께 비는 축제가 있는데 우리나라나 다른나라든 태양신께 비는것은 같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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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1: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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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678045</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이는 동생 난남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혼자 그 어린 아이를 키워야했고 다 큰 아이도 아닌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6.25 전쟁이 일어났을때 모두 다 몽실이만큼 힘들게 살았을것 같고 다시는 6.25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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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9: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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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05732617</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nbsp;지하비밀 도서관을 64p까지 읽었다. 33p의 ' 그렇게 멀고도 가깝게. 전쟁이 우리 사이에 놓여 있었다' 라는 말이 우리주변에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실감나게 해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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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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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191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27쪽에 몽실이가 꿈을꿨는데 꿈에서북촌댁이랑 밀양댁이나왔는데 몽실이가 난남이를업고 난남이 얘기를하고 물을달라고 했지만 도망갔다&nbsp; 근데&nbsp; 북촌댁 얼굴에 눈물이 났다고했는데&nbsp; 눈물이 난 이유를 잘 모르겠다 친구들이 너 T야? 라고했는데 MBTI는 F인데<br>T라고 해서 그런가 라거 생각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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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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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20395</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책을 p78 까지 읽었는데 p72에 나온 오마르가 한 말 ‘책은 그런 저에게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어요. 제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죠.’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 전쟁 속에서 책을 읽으며 희망을 가진 것만 같고 책이 오마르에게 큰 도움을 준 거 같아 오늘 읽은 부분 중 가장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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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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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211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72쪽에서 91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라틴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를 많이 배웠는데 학교에서 독립전쟁 파트에서 배운 내용이 책에 나와서 반가웠다. 볼리바르가 에스파냐로부터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볼리비아, 에콰도르 를 독립시킨 영웅인데 가난한 나라 베네수엘라 출신이라해서 놀랐다. 그리고 여기서 지하자원 같은것도 많이나오지만 가난한 사람이 매우 많다는 것을 보고 어느나라든지 잘살지만 노는사람이있고 열심히 일하지만 가난한 사람이 있다는것에 슬펐다. 언제쯤 평등해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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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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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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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78p까지 읽었는데 73쪽의 " 전쟁은 역효과를 낳았어요. 사람들을 변하게 하고 감정과 슬픔&nbsp; 두려움을 죽였어요. 전쟁하고 있을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독서는 이러한 기분 대신 살아갈 힘을 줍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것이에요"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전쟁이라는 험한 환경 속에서 독서로 살아갈 힘을 받는다는 것이 독서가 전쟁 속 유일한 삶의 낙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기도 하고 나한텐 피하고 싶은 독서가 다른사람에게는 삶의 낙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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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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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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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5p까지 읽었는데 책 내용이 정말 이해가 안됐다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기억에 남았던건 친구 가족 등등이 사람이 쏜 총에 맞아 죽었는데 아직도 사람을 믿는다는 게 안 믿겼다 나같으면 아무도 믿지 못하고 혼자 있을 거 같다 하지만 그런 일을 당했어도 맞서 싸우는 사람들이 장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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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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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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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78p까지 읽었는데<br>전에 64p까지 읽지 못해서 58p부터 읽었는데 62p에 아흐마드 부모님이 다라야에 봉쇄령이 내려졌을 때 피난하러 아흐마드에게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아흐마드가 "혁명은 중도에 포기해서는 안 되니까요"라는 말을 해 의지를 굳힌 게 인상깊었고 다라야에서 미사일이 발사되었는데 그게 치명적인 유독가스였던 것에 충격을 받았고 거기서 아흐마드가 무슨 생각을 했을 지 궁금했다 후회했을까? 더 열심히 혁명을 일으켰을까? 그리고 생각해보니 나도 인터넷같은것이 다 끊기면 지하비밀도서관에 방문해 심신의 안정을 얻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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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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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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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이와 난남이는 몽실이의 친엄마인 밀양댁을 찾아갔다고 한다. 그동안 밀양댁은 영순이라는 아이를 한명 더 낳았고, 영순이는 안정적인 가정에서 엄마와 함께 잘 살고있는 아이였고, 난남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모유도 먹고 자라지 못한 아이여서 안쓰러웠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일들이 있긴했지만, 어린 아기가 자신의 엄마의 품에 있지 못한다는 것이 슬펐고 다시 한번 전쟁의 불행함을 느끼게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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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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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나 205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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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190p.<br>“두번째 도망치다가 붙들려 끌려갔을땐 정맣 죽이는 줄 알았다.소나무 가지에 거꾸로 매달아 놓고 쇠꼬챙이를 불에 달구어 허벅지를 지졌단다.“라는 말을 정씨네아버지가 전쟁 중에 겪었던 일이라며 몽실이에게 말했다.이 말이 나에게 너무 나도 인상깊었다.그 이유는 내가 원래 이런 쪽을 좋아하기도하고 전쟁에서 포로가 되어 고문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것인지 알수있는 문구여서 인상깊었던거같다.그리고 아직 뒷부분을 못 읽었지만 몽실이는 그렇게 바라고바라던 아버지가 오셨지만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는거같다.이 소설의 뒷부분이 궁금해진다.몽실이는 마지막에는 행복해질까?아님 정씨아버지께서 또 다른 부인을 들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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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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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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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95p까지 읽었는데 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모유 한 번 제대로 못 물려주고 죽었다 여기서 북촌댁이 너무 안타깝다고 느꼈다 하지만 몽실이는 피난을 가야하는 상황이었고, 몽실이는 난남이거 굶어 죽을 것 같아서 할머니에게 어쩌냐고 애 굶어 죽겠다고 뭐라 했는데 할머니가 쌀을 씹고 뱉어서 그걸로 죽을 끓인 게 너무 비위생적이고 더러워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한 그 방법으로 몽실이가 난남이에게 밥으로 먹인 게 너무 더러웠다 하지만 여기서 몽실이가 난남이를 어떻게든 살리려는 책임감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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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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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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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78까지 읽었다. "전쟁은 역효과를 낳았어요. 사람들을 변하게 하고 감정과 슬픔, 두려움을 죽였어요. 전쟁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독서는 이러한 기분 대신 살아 갈 힘을 줍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것이에요."라는 말을 책에서 보았다. 이 전쟁은 아무 의미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시민들을 탄압하는 전쟁들이란, 정말 한 나라를 멸망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다치고 상처받는다. 그 누가 자신의 국가로 다시 돌아가고 싶겠는가? 책을 읽음으로 현실의 불행한 삶의 길을 다시 바로 잡고, 끝 없이 나아질거라고 상상하며 하루하루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 희망을 모두 잃었을 때도 독서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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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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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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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p78까지 읽었는데 p72에서 오마르가 한 말 중 ‘책은 그런 저에게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어요. 제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죠.’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전쟁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 속 책이 오마르에게 희망과 큰 도움이 되어준 거 같다고 느꼈다 나에게 책이란 가끔 생각날 때만 읽고 나에게 희망을 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은 되는 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 책이 나에게도 희망을 주는 날이 생길지 궁금해지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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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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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장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277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3~139 페이지 까지 읽고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해봤다. 나는 121페이지에 있는 “종이로 된 은신처가 잠시 소강상태를 거쳐 문을 다시 열자, 토론 또한 다시 시작되었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도서관을 종이로 된 은신처라고 빗대어 표현한 점과 도서관이 소강상태를 만들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 또한 효은이가 자신의 진로와 엮어 전쟁 상황 속에서 그림을 그린 사람이 인상깊었다는 의견이 생각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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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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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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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4p까지 읽었는데 몽실이가 최 씨네 집에서 심부름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흑인의 아기를 발견했는데 사람들이 아기를 발로 차고 아기에게 침을 뱉어 몽실이가 아이를 안고 도망가던 도중 몽실이의 품에서 아이가 죽은 것이 불쌍했다 또한 몽실이가 그 일로 인해 몸이 안 좋아져 아파하니 난남이가 몽실이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는 것이 난남이가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철이 든 것 같아 불쌍했다 또한 최 씨네 집의 아주머니가 몽실이에게 평생 같이 살자고 해주시는데 어머니가 머슴으로 데리고 온 난남이와 몽실이를 자신의 딸처럼 진심으로 돌봐주는 것이 정말 착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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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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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293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몽실 언니&nbsp;<br>127p.몽실이가 꿈을 꾸었는데 밀양댁이 꿈에 나와<br>업고 있는 아이가 누구냐고 해서 동생이라 하니<br>동생은 영득이 이지 않냐 하며 얼굴이 싸늘해 지는 꿈을 꾼 장면이 인상이 깊다 왜냐하면 몽실이가 평소에도 영득이와 난남이에 대해 자신에 존재에 관한 것들을 걱정하고 있었던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어린 나이에 벌써 많은 걱정들을 하는 몽실이가 안타까웠다.<br>정아도 같은 부분에 대해 얘기를 했었는데 정아는 꿈을 꾼뒤 북촌댁이 꿈을 깬 몽실이를 보고 우는 장면이 이해가 안 됬다고 했다.들어보니 갑자기 왜 우는지도<br>궁금증이 생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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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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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02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13p~139p.<br>&nbsp;나는 126p의 '또한 이 은밀한 대학은 위반의 장소였다~한 도시의 멜로디.' 까지의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왜냐하면 아흐마드가 도서관에서 하는 토론 영상과 함께 이 것은 마치 대학과 같다는 말에 작가가 도서관과 그곳에서의 토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드러난 것 같아서 인상깊었던 것 같다. 또한, 이 도서관에서 힘든 삶에도 불구하고 토론을 하며 작은 행복을 찾은 것 같아 좋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일 이런 상황이었담 이렇게 전쟁 중에도 토론을 하던가 하지 못했을 것 같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 오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좀 특이한 이야기 (신과 외계인의 유무) 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이야기가 즐겁고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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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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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03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4챕터(P.179쪽)까지 읽었다. 이번 내용에서는 몽실이가 고모댁에 열심히 걸어서 찾아갔는데 고모는 돌아가시고 고모부는 끌려가셔서 다시 한참을 걸어서 밀양댁에게 간 것이었다. 밀양댁은 영득이 말고도 영순이라는 아이를 한명 더 낳았는데 비슷한 나이임에도 밀양댁이 영순이를 많이 챙기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몽실이가 정씨가 전쟁에서 돌아오지않기를 바라는 것이 슬펐다. 이번 편에서 특히 몽실이가 더욱 움츠러든 부분과 눈치보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것으로 아이들이 주변환경과 어른들의 영향을 특히 더욱 많이 받게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몽실이가 남주와 나무를 하고 내려왔을 때 남주의 동생 기찬이가 몽실이의 동생 난남이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몽실이가 말리자 기찬이가 나가떨어지고 남주가 그것을 보고 몽실이가 일부러 그런것으로 오해하는 부분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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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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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04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nbsp;191p.까지 읽었다. 나는 비행기 폭격 같은 피해를 만들어 낸 전쟁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최근에도 전쟁이라는 일이 계속 일어났었는데 나는 아니지만 이 나라에 사는 한 사람으로써 이러한 상황에 늘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일이 반복 되지 않게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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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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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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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 솔직히 말이 안되는것 같다. 그냥 강한나라가 약한 식민지를 지배하기 위한 말도안되게 합리화 시키는 논리인것 같다. 나는 인종주의가 제일 어이없다. 다 똑같은 사람이고 고작 피부색만 조금 다른건데 백인은 우열하고 흑인은 열등하다는것이 이상했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왔던 백인의 짐 이라는 그림?? 이 이상했다. 백인들이 흑인을 지배한다는것을 백인들이 흑인을 문명의 세계로 이끈다는 것으로 표현해서 처음 이 내용을 들었을때도 화가났다. 애초에 식민지를 만든 이유가 재료를 싸게 얻고 그 재료로 만든것을 비싸게 팔려고 한거여서 너무 불쌍했다 ㅜㅜ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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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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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0539</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57p까지 읽었는데 정씨아빠가 몽실이를 껴안고 울며 넋두리를 늘어놓는 장면에서 정씨가 몽실이에게 너희엄마는 매정하게 널 버리고 갔지만 난 해방 전에 일본에서 폭격으로 네 식구가 죽을 뻔했던 것을 구했다며 밀양댁을 원망하는 것이 슬펐기 때문에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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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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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1973</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152p까지 읽었다.<br>난남이와 영순이가 마주했을때 영순이는 엄마 젖을 먹지만 난남이는 엄마가 없어서 계속 암죽만 먹는다는 것을 보고 영순이와 난남이가 대조되는 장면이 도드라지게 드러나 난남이가 더 불쌍해보이고 안쓰러워 보였다.전쟁이 빨리 끝나고 난남이와 몽실이가 건강하고 밥도 많이 먹으며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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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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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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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을 139쪽 까지 읽고나니 그래피티 예술가인 아부 말리크 알샤미가 전쟁속에서 동네를 물감으로 희망을 찾으려는 그의 행동이 인상 깊었다. 또는 그가 조화로운 색깔로 벽화를 꾸미는 상황을 상상할 수 있었다. 나의 진로와 그와 잘 어울렸다. 나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전쟁이라면 무기를 생각했는데 예술가는 무기대신 그림을 그렸다는 것에 대해 인상 깊었다는 것이다. 그림을 좋아하는 나도 그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남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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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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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1853736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 아메리카를 72~91p를 읽었는데<br>베네수엘라 나라에는 금, 다이아몬드, 철광석같은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인데 석유도 풍부한 덕에 베네수엘라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부자 나라에 속한다고 나와있다 하지만 혜택이 고루 돌아가지 않아 가난한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나라에 자원이 풍부하다면 가난한 국민이 없어야 할텐데 가난한 국민과 부자인 국민이 갈리는게 안타까웠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한쪽에선 부가 쌓이고 한쪽에선 가난이 쌓인다는 말이 나오는데 현실을 자각할수 있게 하는 말 인것 같았다. 외국 기업이 이익을 챙겨 나라 살림이 더 어려워지는 현실 이라고 말 하는데 나라의 국민이 외국으로 인해 가난해 지는 현실이 화가 났다. 나라의 국민인 만큼은 잘 살수있는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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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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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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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112~p.139)<br>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은 읽으면 읽을수록 신기한 책이다. 읽어나갈 수록 몰입감이 생기고 이 사람들이 총이 아닌 책을 들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된다.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p. 131~132에 있는 '또한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폭격이 이어지는 불안정한 상태나 문학이나 정치적 고찰에 관한 책 읽기를 포기하게 할 때, 더 실제적인 글 속으로 도피한 것이였다. 그것은 깊은 수령의 끝에 놓인, 고통스러워하는 영혼을 쉬게 할 보이지 않는 소파와도 같았다.' 이다. 전쟁이 시작한지 대락 5년이 지났는데 그 전쟁통에서 그 어떤 것이 아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으므로써 위로를 찾는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에 나오는 'Sometimes, we need to fight fire with fire but if you fight fire with fire, the world'll be covered with smoke.'이라는 구절이 떠올랐다. 세상이 전쟁 중이고 혼란스러울 때 항상 폭력이 답이 아니고 다라야처럼 책을 드는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더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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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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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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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72~89까지 읽었다 인상깊었던 몇가지를 골라보자면 볼리바르에 있는 기아나 고원에 대한것이다 셜록홈즈의 작가의 소설의 배경이 된것과 무려 20억살이라는것이 신기했다 또 20억년이나 지났는데 사방이 평평해 테이블 마운틴이라 불리는것이 재밌었고 신기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독립전쟁에서 큰 도움을 주고 승리까지 이끈 이들이 대평원에서 소를 모는 야네로들이라는것에 정말 놀랐다<br>마지막으로 주인공이 다시 라틴아메리카에 방문했을때 빈부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모습을 본 장면이 주인공도 그렇고 나도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떤 나라를 가든 빈부격차는 있기마련이고 그 모습은 나아지고있지 않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고 안쓰러웠다 주인공이 말하길 병든 사회에서 혼자 누리는 안락한 삶이 오히려 사회의 병을 더 깊게 하는 삶이 아닌가하고. 나도 이 말에 동감한다 안락한 삶을 사는것이 결코 나쁜것은 아니지만 안락한 삶을 사는 것이 빈부격차에 대한 문제를 방치하며 더욱 심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이 문제 대해 깊게 생각하면서 지금 내가 살고있는삶에 감사해야한다는것과 타인을 도와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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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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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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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140쪽까지 읽었다. 이 책을  읽을수록 이입이 잘되는 책인것 같다. 몽실이는 어머니 아버지 없이 난남이를 키우면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 와중 가끔씩 인민군 누나나 청년이 찾아온다. 인민군은 마냥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 같다. 몰래 어림 몽실이에게 식량을 주거나 도윰을 주는데 그 짧은 시간 몽실이는 매우 안정을 느꼈을 것 같다. 그러나 너무 짧은 시간안에 그들이 떠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친구의 집에서 신세를 지는 것도 거절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몽실이가 너무 어른스럽기도 한데 안타까운 느낌이 많이 든다. 빨리 이 힘든 시간이 지나고 난남이도 몽실이도 안종을 찾아 건강하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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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12: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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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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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30p~155p까지 읽었는데<br></strong><br></div><div><strong>몽실이가 난남이를 데리고 밀양댁에 가서 밀양댁을 봤다.<br></strong><br></div><div><strong>밀양댁은 몽실이가 반가워서 반가움을 표현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그런데 옆에 있는 난남이를 보고 표정이 좋지 않았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몽실이와 난남이를 집으로 데려가서 방을 내 주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위 글을 보면서 밀양댁이 약간 내로남불 있는것 같았다.<br></strong><br></div><div><strong>밀양댁은 괜찮은 곳에 다시 재혼해서 애를 낳았는데&nbsp;<br></strong><br></div><div><strong>몽실은 잘 보살펴줬는데 막상 몽실이가 부촌댁 애 난남이를&nbsp;<br></strong><br></div><div><strong>데리고 왔는데 밀양댁은 누구냐면서 기분 안 좋은거 티내고&nbsp;<br></strong><br></div><div><strong>이런게 내로남불 이라고 생각한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여기까지 읽어도 뒤에 내용이 대충 이해되고 알것 같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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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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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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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3~16 까지 읽었다. 몽실이가 난남이와 함께 다시 밀양댁에게 찾아갔고, 밀양댁은 난남이를 환영하지 않았다. 아무리 자신의 아이가 아니고, 전남편의 아이라고 해도, 자신의 큰딸이 힘들게 키우고있고 시대도 전쟁 등등 때문에 말이 아닌데 영순이만큼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질 챙겨줄만 하다고 생각한다. 난남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런 난남이를 좋아하지 않는 밀양댁을보고 진정한 엄마가 될 자격이 부족하다는것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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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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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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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6p까지 읽었는데 '책이 우리를 구해주었어요.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패막이었어요' 라는 구절에서 사람의 얼굴만한 책이 사람을 지켜주는 방패막이라고 표현 된 것이 인상깊었다. 나는 책을 방패막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반려견이 나의 방패막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가끔은 작은사물이 무엇보다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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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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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나 205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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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228p.)<br>몽실이의 친엄마 밀양댁도 죽었다.몽실이는 두 엄마를 잃었다.그리고 세명의 아이들을 몽실이가 책임졌어야됐다.그게 너무 불쌍했다.몽실이도 아직 어린데 세명의 아이를 동시에 책임져야된다는 책임감에 너무 빨리 성숙해진거같았다.<br>&nbsp;또 이제 아이들을 챙길사람이 없어지자 김씨가 몽실에게 잘하는걸보고 소름 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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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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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유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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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6쪽까지 읽었다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88쪽과 89쪽인데 내용은 폭탄과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린 아이들을 위해 앉을 자리를 만들어주고 매주 시간을 정해 책을 읽어주는것이다 그 내용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그런 위험한 상황에도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도 멋있어 보였고 그 용기도 대단해보였다 나같으면 무섭고 눈치도 보여 못할거같은데 너무 멋있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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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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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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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92쪽부터 109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라틴아메리카의 과테말라와 멕시코가 나왔다. 과테말라는 가난한 나라이다. 미국애들이 과테말라의 농사짓기 편한 땅들을 이용하여 자기나라한테로 수출한다는게 어이없었다. 진짜 어이없는것은 과테말라 정부가 다른곳 말고 자기 땅만 이용하라고 법을 바꿨는데 그거때문에 미국정부가 과테말라로 쳐들어온것이다. 이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멕시코로 옮겨갔다. 너무 불쌍해보인다!!그리고 멕시코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은 쿠쿨칸 피라미드이다. 이 피라미드는 굉장히 예전에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365개의 계단?? 블록?? 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진짜 마야문명의 미야인들은 똑똑했구나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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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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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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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몽실언니를 205p.까지 읽었다 몽실이가 30환어치밖에 되지 않는 꽃을 100환에 사겠다고 했다 내가 만약 그 꽃을 파는 애 입장이였다면 전쟁통에 뭘 먹지도 못하는데 그 돈 받아서 당장의 식량을 사고 싶을 거 같은데 그 애는 결단력 있게 남한테 공짜로 무언가를 받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가르쳐 줬다고 했을 때 그 애를 본받고 싶었다 또한 모두가 흑인 아이를 보며 화냥년의 아이라고 욕하고 침을 뱉은 상황에서 못본 척 지나가지 않고 그 아이를 데리고 온 몽실이가 대단하다고 생각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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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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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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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69쪽까지 읽었다.<br>이 부조리를 어떻게 견디며, 배고픔은 어떻게 떨쳐내고 불안과 피로에 어떻게든 굴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는 점을 발견했다. 바로 공통점을 찾은것이다. 평소에 공부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나는 이 부정적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하다가 생각나는 것이 바로 그림 그리는 것이었다. 그들이 전쟁을 하였을 때 책을 읽은 것 처럼 나도 그림을 그렸다. 책을 읽으면 중요한 영향을 받음으로써 길을 잃지않게 되었다는 것 마치 나도 그림을 그리면서 극복 한다는 것이 공감 되어서 이 책을 읽는데 흥미를 붙일 수 있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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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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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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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39p까지 읽었고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오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전쟁을 했는데 휴전이라는 게 신기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전쟁하면 지치고 힘들 거 같은데 언제 다시 전쟁할지 모르는 휴전이라서 사람들이 편하게 살지 못하고 두려울 거 같다 비밀도서관에서 나온 사람들은 너무 오랜시간동안 거기에 있어서 눈이 찡그려지고 그랬는데 그런 걸 보면 안타깝다 전쟁은 하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이긴 쪽은 이득으로 돌아오겠지만 한 쪽은 처참하게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좀 그랬다 절대로 전쟁을 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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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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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신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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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70p까지 읽었는데 북촌댁이 몽실이한테 손수 한복을 만들어주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죽었는데,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몽실이한테 남기고 간 선물 같아서 슬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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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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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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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7p까지 읽었다.<br>밀양댁에 있던 난남이는 불쌍하고 차별대우를 받아안타까웠는데 최씨 집안으로 넘어가서는 몽실이와 난남이 둘다 행복해보이고 건강해지는것 같아 보기 좋았다.그리고 흑인 간난아이에게 다른사람들이 침뱉고 욕할때 몽실이는 가여운 흑인 간난아이에게 동정심을 느껴 데리고온 모습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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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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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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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 언니를 114p까지 읽었는데 인민군 언니를 만난 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는 인민군이 나쁘다고 생각 했었는데 인민군 언니가 몽실이에게 하는 행동들을 보고 좀 착한데? 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중간에 책 읽다가 애들이 밀양댁이랑 몽실이 아빠가 죽는다길래 너무 놀랐다 몽실이가 살아서 해피엔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주변인들이 다 죽는 게 안타까웠다 또한 장골 할머니가 개레전드ㄷㄷ이라고 생각했다 식량도 챙겨주고 죽 만드는 법도 알려주고 착하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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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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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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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96p 까지 읽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72p의 "책은 그런 저에게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어요. 제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죠"라는 구절인데 왜냐하면 이 내용을 보지않아도 책은 정말 필수적인 지식인데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생각을 해보니 스마트폰과 좋은 휴식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근데 전쟁에선 저런 걸 할 수 없으니 나였어도 책에 의지하고 책이 나에게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또한 87p에 있는 총기난사 후 부모님과 누이와 친구들에게 "괜찮아?"라고 안부문자를 보내는 게 기계적이라 하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 거같아서 슬펐다 또한 전쟁의 두려움을 이기기위해 아무렇지 않은 척 사소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것과 그래도 그 다음날은 똑같이 악몽이라는 것이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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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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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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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비밀 도서관을 p.96까지 읽었는데 오늘의 내용은 델핀 미누이가 사는 프랑스가 폭격을 받고 도서관도 폭격을 받았다는 내용이였다. 아흐마드의 지원군이였던 델핀 미누이가 사는 곳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델핀 미누이는 일상을 유지하려 애썼고 늘 하던대로 딸을 데리고 책을 읽으러 갔다. 책을 통해 안정감을 얻을 수 있었다는 의미였다. 이것에 이어서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도 폭격을 받았었다. 다행히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도서관이 폐허가 되었다는 것이 정신적 피난처를 잃었다는 뜻이기에 정말 안타까웠다. 내전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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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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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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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쪽 까지 읽었고 몽실이가 처음엔 갑작스럽게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 하는 것 같았지만 나중엔 적응을 하고 친아빠를 점점 잊어가는 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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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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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02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88p까지 읽었다. 몽실이가 밀양댁을 찾고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할머니가 죽었다는 소식과 김씨 아버지가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게 얼마나 그들에게 상처를 받았으면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쌍하개 느껴졌다. 김씨 아버지가 돌아오고 몽실이는 남주네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장골할머니와 남주네 등 몽실이를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들도 있다는게 계속 생각난다. 좀 이따가 식모살이를 가는데 거기서 만난 최씨 집안이 난남이와 몽실이에게 잘해준다는게 이후에 몽실이가 잘 지낼 수 이ㅆ겠다는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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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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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정윤[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0733</link>
         <description><![CDATA[<div>130p~158p<br>131페이지에 몽실이가 자신이 겪고 있는 전쟁 이야기를 나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들이 이상한 흉내를 낸다는 내용이 있었다 읽어보니 땅 콩 이라는 총을 맞고 죽은 사람들을 흉내내는 것이였다. 아이들이 왜 이런 흉내를 내는지도 이해 조차 되지 않았다. 이렇게나쁜일 들이 연속인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보여서 황당했다. 그 다음 문장에서도 앵두나무 할아버지도 돌아오지 못하고 돌아온것은 가마니때기에 둘둘 말려온 시체 라는 부분에서 처침한 상황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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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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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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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20p까지 읽었다.&nbsp;<br>몽실이 친아버지가 또 전쟁을 가는것이 안타까웠고 아기를 낳는것도 못 보고가서 불쌍했다. 그런데 몽실이의 새어머니가 아기를 낳고 죽은것이 불쌍했고 몽실이도 불쌍했다. 몽실이가 이제 아기를 부모도 없이 몽실이 혼자 아기를 키워야하는것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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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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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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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40p~169p.<br>&nbsp;오늘 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149p의 문단들인데, 여성들은 자신의 생계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려 익명성 안에서 침묵을 유지했으나, 침묵을 깨트려 자신들의 목소리를 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 아래 문단에서 작가가 침묵을 깨트린 여성들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br> 오늘 친구들과의 이야기에서 음속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도 그 이야기를 듣고 그것에 대해 흥미가 생기고 즐거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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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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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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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p.96까지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p.92에 있는 아흐마드가 말한 ‘도서관이 공격을 받았어요’ 이다. 그동안 읽었던 책의 내용에서 도서관에 있던 책들이 사람들에 안정감을 주고 희망인 만큼 도서관이라는 장소도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의미있는 곳이 공격을 받았다고 하니 나였다면 심장이 무너져내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찔했다. 공격이 가벼운 것도 아니고 잘못하다간 인명피해도 있을 수 있는 건데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격 받은 도서관을 다시 수리하며 속상한 마음이 많이 들었을 거 같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이 무너져 내리고 잘못하다간 그곳에서 다칠 수도,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무리 그 장소가 다시 수리된다고 해도 언제 공격받을지도 모르니 항상 두려움에 떨거 같다. 다라야의 도서관을 이용하던 사람들은 전처럼 편하게 이용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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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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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2019</link>
         <description><![CDATA[<div>~231p<br>인상 깊었던 부분은 몽실이가 친엄마네 집으로 며칠만 있다 온다고 했을 때 난남이가 울며 말리지 않고 아버지에게도 말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난남이도 철이 든 것 같아 불쌍했다 또한 아버지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고 전쟁터에서 고문을 받았던 일을 말하는데 정말 아팠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몽실이의 친어머니가 아파 집으로 갔는데 벌써 어머니가 죽고 난 뒤라 몽실이가 불쌍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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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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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37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몽실언니를 18챕터 중간 (P.224) 까지 읽었다. 이번에 몽실이가 기다리던 정씨 아저씨도 오고, 난남와 함께 최씨네 집에 가서 난남이는 걸음마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정씨 아저씨가 왔을 때 최씨네 집에서 나와 몽실이, 난남이, 정씨 3명이서 살게 되었는데 정씨는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돈을 벌지도 못해서 몽실이는 밥을 얻으려 이집저집 돌아다닌다. 그런데도 정씨는 몽실이를 때렸는데 정말 몽실이가 불쌍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몽실이가 계속 아끼고있던 100환을 시장에서 10환에 한다발씩 꽃을 파는 아이들에게서 동정심으로 100환을 다주고 꽃을 사주려고 했는데 그 아이들이 자신의 엄마에게서 공짜로 받아먹는 건 아니라고 배워서 꽃을 30환만 팔으려는 것이 너무 인상깊었다. 내가 그 아이들이었으면 그냥 넙죽 받고 말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nbsp;아이들이 교육을 너무 잘 받은 것 같아 대견했다.&nbsp;그리고 몽실이가 버려진 흑인아이를 비난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데려가는데 결국 그 아이가 죽고말았다는 게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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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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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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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br>(p.140~p.169)<br>오늘 다라야 책을 읽는데 평소보다 더 쉽게 읽힌것 같다. 전에는 처음에 집중하기가 좀 어려웠고 이해하려면 여려번 읽어야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오늘은 처음부터 집중이 잘 되었고 내용이 다른 때보다 더 흥미로웠다. 오늘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p.149에 "아무도 말하지 않는 이 모든 불행은 전사의 용기를 북돋우고자 전쟁이 은폐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남성의 승리 뒤에는 여성의 고통이 있다."와 p.154에 "저는 그것을 선택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저는 공포라는 개념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이다. 우선 첫번 째것은 보통 전쟁을 생각하면 싸우는 사람도, 승리에 심취해 있는 사람도 항상 남성을 생각했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나서 그 전쟁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여성과 아이들이고 이들은 남성들 만큼이나 주목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번째 문장은 전쟁을 하면서 싸우는 사람이 아닌 일반 시민들이 얼마나 심한 고통을 겪고 일상생활이 망가지면고 이 상황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이 고통마저 잃어버렸다는 것이 충격적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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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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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6338</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40-169페이지까지 읽었다. 책을 읽고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나는 헬리콥터의 윙윙 소리에 다른 소리가 묻혔을 것이라는 구절을 보고 공기를 가를 때 왜 소리가 날까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음속의 개념이 떠올라 찾아보던 중 ‘천둥이 칠 때 왜 소리가 늦게 들릴까?’ 라는 내용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읽어보았다. 그리고나서 광속은 299792.458km/s 이고 음속은 Cair=(331.5+(0.6*x))m/s 의 공식을 사용하여(x=섭씨온도) 보통의 상온인 15~25도를 대입하여 음속은 약 340m/s 임을 구하였다. 천둥이 3km 떨어진 지역에서 친다고 가정하면 빛은 즉시 보이지만 소리는 약 9초 뒤에 들리므로 눈으로 보는 것과 귀로 듣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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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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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878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 아메리카를 109p까지 읽었다. &nbsp;인상깊었던 내용들은 과테말라 나라에 유나이티드 프루트 라는 미국 회사가 있는데 이 미국 회사는 농장주 중에서도 대 농장주여서 과테말라 땅에서 농산물을 키워 미국에만 수출하는 수출용 작물을 농사하는 농장이 있는데 미국 회사로 인해 과테말라의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좁은 농장에서 겨우 자기 식구 먹을 양식을 키울수있는 환경이여서 곡물들을 외국에서 수입해야 하는 환경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았고 원주민들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과테말라의 리고베르타 멘추 라는 여성분이 있는데  과테말라에는 아직 인종 사이의 벽이 높다고 하는데 원주민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또 과테말라의 원주민들이 생활을 어렵게 해야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 리고베르타 멘추 라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농민들의 인권을 위해 일하던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어머니가 처형 당하자 이 라틴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의 어려운 환경과 고통을 알리기 위해 힘을써 노벨 평화상을 받은 분 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과테말라의 원주민들의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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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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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44590206</link>
         <description><![CDATA[<div>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90~108쪽까지 읽었다 이번시간에는 멕시코와 과테말라의 유적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 그 중에서 멕시코에 독특한 피라미드가 있었는데 쿠쿨칸 피라미드라고 불리는 이 유적은 네 면과 꼭대기의 제단의 갯수를 합치면 1년인 365일인 총 365개가 있다 마야인들이 수학과 천문학에 능했다고 했는데 무려 몇천년인데 이런 건축물을 노리고 세웠는지 정말 궁금했고 신기했다 그리고 과테말라에서도 독특한 유적인 도시 티칼이 있다 무려 2000년 전에 세워진 도시인데 크고작은 건축물들이 3000개가 넘고 그들이 생활했던 모습을 알 수 있는 건축물들도 잘 보존된 모습을 보면 마치 내가 2000년 전의 사람이 된것처럼 생생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었는지 궁금했다 또한 과테말라는 수도를 안티과에서 과테말라시티로 옮겼는데 그 이유가 정말 슬펐다 그 이유는 안티과 주변의 화산이 터져서 안티과가 도시 구실을 하지 못하자 결국 수도를 옮겨버린것이었다 보통 수도는 이렇게 바꾸는 경우가 흔치않은데 화산폭발로 인해 큰 사고가 났고 그 피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br>또한 과테말라에서는 아직 인종 사이의 벽이 높다고한다 과테말라의 원주민은 자기네의 나라에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여러인종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아직 어려운것인가,나라 조차도 자신의 편을 못들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괴로울 것 같다 하지만 용기있는 리고베르타 멘추라는 사람은 이러한 괴로움을 견뎌내면서 가족모두 살해 당했지만 라틴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알리는 데 힘썼다 만약 나라면 이런일은 절대로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것만으로 정말 대단한데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에 맞는 결과를 불러온 그 모습이 정말 멋졌고 본받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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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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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47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112 까지 읽었는데 p111 ~ p112에 나오는 내용 중 샤디와 동료들이 아사드 일당이 벌이는 살육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는 동안, 다마스쿠스는 자신의 팬들과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전장 근처에서 사진을 찍을 자세를 취하거나, 주문 제작한 정장을 입고 부인과 아이들을 거느린 채 나타난다는 부분이 오늘 읽은 책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샤디와 동료들, 다라야의 시민들은 폭격이 떨어지는 무서운 곳에서 하루하루를 죽다시피 힘겹게 살아가야하는데 다마스쿠스는&nbsp;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일상을 즐기는 것처럼 보여 잔인한 사람같다고만 생각이 들었다. 자기 자신한테 처한 상황이었다면 다마스쿠스가 하는 행동처럼 평화롭고 여유롭게 일상을 보내지 못하고 다라야의 시민들처럼 힘들게 보냈을텐데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 편하면 된다는 다마스쿠스의 생각이 괘씸하기도 하다. 내가 다라야의 시민이고, 다마스쿠스가 즐거운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면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하루하루를 억울하게 살아갈 거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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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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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이정윤 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4730</link>
         <description><![CDATA[<p><br/></p><p>158p~178p</p><p>169페이지에서 "<strong>몽실아</strong>, <strong>여자는</strong> <strong>누구나</strong> <strong>결혼을</strong> <strong>해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거야</strong>. <strong>남편에게</strong> <strong>의지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혼자</strong> <strong>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단다</strong>.라는 내용이 그때 시대에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p><p>차별하는 공평하지 않은 시대를 볼수 있었다.</p><p>그 부분에서 몽실이가 <strong>왜</strong> <strong>그래야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걸까</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여자는</strong> <strong>남자한테</strong> <strong>매달려</strong> <strong>살</strong> <strong>아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걸까</strong>? 라는 의문점으로 인해 사회가 변화 한것 같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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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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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5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474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2p까지 읽었는데 103p에서 '폭탄은 어디든 따라다녔습니다. 항상 불시에 습격해왔죠. 단 한 순간도 쉴 수 없게 합니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언제 어디서 폭탄이 떨어질줄도 모루고 내가 1초 뒤에 이 세상에 없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느끼면서 사는게 안타까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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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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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56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58~170 까지 읽었는데 사실 조금더 읽었어요 몽실이가 최씨네 다른집에서 살림살이를 하는데 그집 사람들이 몽실이한테 못대게 대해줄것 같았는데 최씨네 집 사람들이 몽실이한테 엄청잘해주고 가족처럼 대해줬다 세상에는 착한사람보다 나쁜사람들이 더 많은줄 알았는데 몽실이 책에서 는 착한사람이 더 많은것 같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어린데 어른스럽고</strong></p><p><strong>너무 빨리 철들어서 불쌍했다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몽실이가 한 행동들을</strong></p><p><strong>보면 진짜 대단하고 고생한다</strong></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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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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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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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49p까지 읽었는데 전쟁이 끝나서 원래의 삶으로 돌아왔는데 폭탄이 폭팔해서 모두가 잠깐 긴장하고 걱정했을 거 같고 다라야의 사는 마흔일곱명이 편지를 쓴 게 인상깊었다 지낼 곳도 사라지고 생활용품 음식 등등 모든 게 사라져서 삶이 되게 힘들고 고통스러울 거 같다 이걸 보고 전쟁은 정말 무서운 것이고 불필요한 생명을 뺏어가는 것도 심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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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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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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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7~112쪽까지 읽었는데 98p의 주민들이 12만명에서 8만 300여 명으로 줄었다는 거에 충격을 받았고 26살의 샤디가 다라야의 이야기를 SNS에 게시하고 항상 찍었다는것과 찍으면서 있었던 일이 정말 충격적이고 슬펐는데 100p에 "시간이 흐르면서 공포가 잦아들었습니다.저는 전보다 더 열심히 촬영에 나서기 시작했어요. 죽음과 가까이 지내다 보니,죽음에 대한 감정에도 무감각해졌어요"라는 구절이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얼마나 그런 죽을 뻔한 상황이 많았으면 그렇게 무감각해질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장 슬프고 잔인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101p에 "한 가장이 아내와 열두 살 난 아들을 설득해서 폭격에 비교적 덜 노출된 지역으로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막 새 아파트에 아내와 아들을 데려다 놓고,남은 짐을 가지러 나간 사이 폭탄이 이들을 덮쳤습니다. 부인과 아이는 그 자리에서 숨져 잔해 속에 파묻혔습니다.이 불쌍한 남자는 슬픔으로 휩싸였어요."이런 상황에서도 잔인하고 처참한 다라야의 상황을 샤디가 기록해야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슬펐다. 또한 106p의 "샤디는 리포터가 아니라 증인이었다.크게 눈을 부릅뜬."나는 이번에 샤디의 말들이 하나하나 다 인상깊었고 그 전쟁의 참혹한 상황이 샤디의 말에 다 담겨있다고 생각했고 이 책에서 지금까지 제일 나에게 와닿는 인물이었다. 또한 111p에 "사람들은 죽름이 바로 길모퉁이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 법을 배웠어요.한밤중에 죽음이 내 집 문을 두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거죠. 사원에서 기도하던 중에라도 닥칠 수 있고요.죽음은 우리 곁에 있어요.두렵지 않다고 한다면,그건 거짓말일 거예요" 이 구절은 정말 죽음의 무서움에 대해 보여주고 전쟁의 무서움이 담겨있는 것 같다.정말 힘들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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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4: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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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서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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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p><p><br/></p><p>228~259까지 읽었다</p><p>몽실이의 아버지가 병원을 기다리다가 돌아가셨다.</p><p>몽실이는 그동안 앞에 줄을 서있던 배근수?와 친해졌고 배근수에게 도시락을 주는 금년이가 몽실이를 돌보고싶다고하였다.그러자 몽실이는 알겠다고하며 난남이를 데리고왔다.거기서 사는동안 몽실이와 난남이는 풍족하게 살았다.거기서 금년이라는 아줌마의 직업은 내가 생각하기에 몸을 파는 직업을 갖고있는거같다.그렇지만 금년이는 몽실이와 난남이를 엄청 아껴주며 잘 챙겨준다.어느날 몽실이는 난남이와 같이 고향을 가자고했지만 난남이는 노루실에 먹을게 없다며 거절하였고 그렇게 몽실이 혼자갔다 노루실에 갔다가 영득이랑 영순이를 보러갈려고하자 그들이 서울로 이사갔다고 하였다. 나는 이 부분에서 몽실의 상황은 안타까웠지만 주변에 항상 도와주는 사람 한명은 꼭 있어서 되게 축복받은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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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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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8486</link>
         <description><![CDATA[<p>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 (110쪽~129쪽)</p><p><br/></p><p>오늘은 멕시코에 대해 조금 나오고 쿠바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체 게바라 라는 사람은 아르헨티나 사람인데 미국으로부터 반 식민지배를 받고 있었던 쿠바를 독립시키기 위해 많이 노력했고 또 성공했다는 것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독립 후 쿠바에 미국이 다른나라들이 쿠바랑 교류하지 못하도록 봉쇄령을 내렸는데 역사에서 배웠던 나폴레옹의 대륙봉쇄령이 생각났다. 그리고 쿠바가 교류가 끊겨서 자기들이 미국으로부터 받던 자본들을 직접 생산해야하니까 힘들고 가난해질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이 있는곳이면 학교를 새운다는것이 어제 진로시간에 봤던 어른 김장하라는 인물이 생각났다. 진짜 돈이 부족한데도 국민들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감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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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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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485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를 133p까지 읽었다 이때 몽실의 꿈에서 밀양댁과 북촌댁이 나오는데, 밀양댁은 난남이를 보고 누구냐고 한 게 정말 소름이 끼쳤다 밀양댁이 나오고 나서 북촌댁이 나오는 데 북촌댁은 뒤로 물러나는 게 너무 소름 끼쳤다 이건 스포를 당한 건데 몽실이가 고모네 집으로 향했는데 고모와 고모의 집은 불 탔다는 게 너무 무서웠다 고모부는 인민군으로 끌려 갔다고 들었는데 그런 소식도 모른 채 고모네 집으로 향한 몽실이는 모든 걸 잃어버린 느낌이 들었을 것 같다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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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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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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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112까지 읽었다.</p><p><br/></p><p>두 개의 긴 분홍색 가방을 든 민방위 자원봉사자들의 모습도 촬영했다. 그 가방은 두 사망자의 유해였다.</p><p><br/></p><p>내용 중 사람들이 폭격으로 인한 시체를 묻는 와중에도 계속 시체가 쌓이고 폭격이 계속된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누군가의 욕심으로 민간인들이 다치고 죽는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전쟁은 민간인들의 사정은 봐주지 않고 그저 자신의 욕구만 채우면 된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다. 이 다라야라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내전이 일어나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도 알아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국제적인 관심과 도움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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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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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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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32쪽 까지 읽었다</p><p>인상 깊었던 부분은 밀양댁이 김씨에게 몽실이를 딸 처럼 키워주겠다고 했으면서 왜 구박 하냐고 따지던 부분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몽실이가 구박을 당하니까 속상해 하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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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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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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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70p~192p.</p><p>오늘 인상깊었던 부분은 181p의「이 책은 그 모든 것을 담았다. 보이지 않는 이 영웅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말이다. 나는 그것을 포기할 수 없었다. 잊지 않으려고 쓴 것이다. 그들을 잊지 않으려고.」라는 문장이었다. 왜냐하면 다라야가 또다시 공격을 받아 아흐마드와의 연결이 두절되었는데, 그 때 작가가 도서관을 생각하며 이 책을 쓴 것이라 말한 듯 해 (실상 지레 사실이겠다만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p><p>여러가지 (책과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들도) 이야기 나누면서 각자 인상깊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른 게 재밌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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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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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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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70~192 까지 읽고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나는 191에</p><p>있는 2 더하기 2는 당연히 4가 되는 날이, 5라고 우기던 이들은 유엔의 안보리에 벌을 받게 될 날이 오리라고.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당연한 것을 증명함에도 노력이 필요하고 노력이 있음에도 권력에 눌려 증명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잘 표현했다고 느꼈기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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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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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2123</link>
         <description><![CDATA[<p>233p</p><p>인상 깊었던 장면은 몽실이의 친아버지 정 씨가 죽기 전에 가슴이 답딥하다고 했을 때 몽실이가 북촌댁과 정 씨를 겹쳐보며 병원의 문을 두드리는 장면이 몽실이가 불쌍해 인상 깊었다. 또한 금년이 아줌마가 미국 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얻은 간식을 아무것도 모르는 난남이가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어딘가 안쓰러워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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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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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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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21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언니를 22챕터 (~P.278) 까지 읽었다. 오늘 내용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밀양댁도 죽고, 정씨도 죽었다. 정씨가 아플 때 몽실이가 정씨를 데리고 병원까지 가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 결국에는 정씨가 죽어서 슬펐다. 정씨가 살았다면 몽실이가 더 고생을 안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정씨가 조금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밀양댁이 죽자 원래 밀양댁보고 죽으라고 했던 정씨가 흐느껴 우는 것을 보고 살아있을 때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난남이가 금년이의 집에 살게되면서 부유하게 살 수 있게 되고 조금은 버릇이 없어지는 것을 보며 몽실이가 마음이 착잡하겠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조금 부유해졌으니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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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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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22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7부터 20까지 읽게 되었는데, 몽실이가 정씨에게 깡통을 연결해달라고 했을때 정씨는 이유를 물었고, 몽실이는 깡통에 난남이가 먹을 밥을 받을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때 정씨는 몽실이에게 폭력을 사용하였고 안좋은 말을 퍼부었다. 이 장면을 봤을때 몽실이와 난남이가 너무 불행한 인생을 살고있다고 느꼈고 안쓰러웠다.. 솔직히 말해서 몽실언니라는 이 책의 배경과 내 인생의 배경이 너무 달라서 그런지 안쓰럽다는 느낌빼고는 딱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것 같았고 몽실이의 상황에 공감하기 어려운것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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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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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2584</link>
         <description><![CDATA[<p>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110~129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에는 전에 읽었던 내용과 다르게 문화,문명들이 많이 있지않았고 체게바라가 경험한 전쟁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체게바라는 아르헨티나 사람인데 다른 나라인 쿠바에서 군대를 이끌고 승리로 향하게 한 모습이 정말 멋졌다 자신이 총에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모습을 보인점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쿠바의 정권을 위해 힘쓰고 자발적으로 노동일을 하였는데 정말 헌신적인 모습이 본받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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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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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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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145쪽까지 읽었다. </p><p>몽실이가 집에 먹을것이 없어서 고모네 집에 갔는데 고모는 불구덩이에 죽었고 고모부는 인민국에 끌려간것이 마음에 아팠다. 거기서 만난 한 아줌마가 몽실이와 난남이에게 밥도 주고 잠도 잘수 있게 해주고 몽실이가 댓골 엄마한테 갈때 먹으라고 주먹밥과 난남이가 먹으라고 쌀가루를 빻아주셨다. 아줌마도 힘들텐데 몽실이한테 그런것들을 챙겨준 것이 착하가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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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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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305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83p까지 읽었는데 북촌댁이 몽실이한테 아이를 낳으면 잘 키워주고 귀여워해줄거냐고 물어봤을때 몽실이가 잘 키워줄거라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자신의 친동생도 아닌데 잘 돌봐준다고 하는 몽실이가 철이 들어보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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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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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485329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188p~210p까지 읽었다.</p><p>몽실이가 힘든 길을 거치고 마침내 밀양댁이 있는 동네로 돌아왔을때 달구질소리가 나는것을 보고 불안한 느낌이 엄습했다. 내 예상과 같이 그것을 밀양댁이 죽어서 달구질소리을 부른것이였다.그부분을 보았을때 정말 너무너무 슬펐다.밀양댁이 죽었다는 소식을 정씨가 들었을때 아닌척 했지만 정말 밀양댁을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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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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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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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254p.까지 읽었다. 처음에 정씨가 밀양댁 죽었을 때 걘 천벌 받은 것이고 죽어도 마땅하다고 했는데 막상 밀양댁이 죽었을 때 서럽게 우는 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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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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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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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 아메리카를 110p-129p까지 읽었다 멕시코에선 농사만 지어도 부자가 될수있다는 꼬임에 넘어가 태평양을 건너 멕시코에 일을 하러 간 조선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 갔지만 그 말에 속아 노예 취급을 당하며 죽을 고생을 한 적이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내용을 조금 각색하여 만들어진 &lt;애니깽&gt; 이라는 조선사람들의 비참했던 삶을 그린 영화가 있다는것과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는데 돈을 벌기위해 간 나라에서 노예생활을 한 그때의 조선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세계에서 가장 큰 투우장이 있다는 멕시코 시티에서 아직도 투우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소를 싸우게 하기 위해 약물 사용등 좋은 방법으로 하지 않는 이런 동물을 이용한 경기가 지속되고있는게 사람때문에 고생하는 소들이 불쌍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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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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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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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내전의 원인도 모른채 의무적으로 읽었던 것 같다. 유튜브나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몇년 전 부터 지금까지도 전쟁이 지속되었고 혁명 구호를 적은 10대들이 체포돼 고문을 당하여 점차 일이 커지게 된것같은데 나 처럼 다른사람들은 시리아 내전만 알고있고 시리아의 관심이 크진 않을 것이다. 물론 시리아의 내전이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시리아의 내전에 관심을 갖고 응원했으면 좋겠다. 시리아의 내전이 점차 커져서 우리나라의 영향에 끼칠 수도 있지 않을까? 혁명을 하고자 구호를 적었던 10대들 때문에 내전까지 해야하나 싶다. 10대라고한다면 우리 또래일 것인데 우리가 내전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샤디가 다친 것 처럼 내 친구가 다친다면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울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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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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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7645320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p><p><br/></p><p>(p. 170~p. 192)</p><p><br/></p><p>다랴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었을때 가장 전쟁이야기가 많이 나온 부분인 것 같았다.다라야에서 계속해서 싸우는 시민들이 프랑스 정부에 보낸 편지에서 게르니카가 나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게르니카는 피카소가 그린 그림인데 이 그림을 그린 이유가 인상적이였다. 게르니카는 스페인의 한 도시인데 이 도시가 24대의 비행기로  1600여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접한 피카소가 분노하여 게르니카가 습격당한 사건의 참혹함을 표현가고자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이 책에서 편지를 쓸때 자신들의 처지를 이 그림에 비유한것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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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06: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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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4391</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p139 까지 읽었는데 제일 마지막 부분, p138 에 있는 책의 구절 중 ‘옛날에는 제발 학교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농담했다. 그런데 정말 학교가 무너졌다.’ 라는 이부 말리크 알샤미가 뒤쪽 칠판에 분필로 적은 문장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종종 학교 가기 너무 싫을 때면 학교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데 여기서는 그런 농담이 실제로 일어난 거고, 일어난 배경이 좋지 않은 이유이니 학교가 무너진 배경이 좋든 좋지 않든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처럼 말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라야의 사람들도 나와 내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장난식으로 한 말이었는데 정부군의 폭격으로 학교가 무너지고, 학교 뿐만 아니라 일상이 위기가 되어버려 살기 힘들 거 같다. 폭격이 아닌 인명피해 없이 자연재해로 무너진 거라면 좋아했을 거 같기도 한데 폭격 때문에 학교가 무너지고 인명피해도 심한 거니 이 문장을 보고 한 때 농담으로 학교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말한 다라야의 사람들은 정말로 학교가 무너진 지금 농담으로 한 말이라도 후회할지, 아니면 다른 어떠한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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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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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47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몽실언니를 끝까지 다 읽었다. 몽실언니를 읽고 나니 몽실이의 인생을 옆에서 쭉 지켜본 사람이 된 것 같았다. 그러면서 몽실이가 힘들 때, 외로울 때, 어려울 때 내가 도와주지 못하는게 답답하게느껴졌다. 몽실이가 마지막에는 결혼을 해서 두명의 아이도 낳고 키우는 것도 힘들텐데 끝까지 세명의 동생들을 책임지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몽실이가 어른이 되어서 가정을 꾸리고 마지막에 난남이도찾아가고 영순이가 보낸 편지도 읽는걸 보며 내가 몽실이를 키운것처럼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몽실언니에서 몽실이가 여러 사람들을만나고 도움을 받고, 또 배신 당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마음에상처를 많이 받았을 것 같은데 그걸 극복하고 계속 긍정적으로 살아나가는 것이 대단한 것 같았다.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어려운 삶을나름 열심히 꾸려나가는 것을 보며 6.25 전쟁의 폐해도 알고, 그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몽실언니는 1990년대에 드라마도 나왔는데 그것도 한번 보며 실감나게 몽실언니의 이야기를 한번 더 들어보고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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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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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52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70~200쪽 까지 읽었는데 몽실이네 아빠 정씨 가 전쟁터에서 돌아왔다 정씨네아빠의 다리에는 고름이 가득했다 몽실이는 아픈아빠와 난남이를 돌보고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돈을 벌어야 했다 몽실은 댓골어머니를 생각했다 아무한테서도 도움을받고싶지 않아했다 몽실은 아버지가 다</strong></p><p><strong>나을때까지 거지가 되자는 마음으로 구걸을 하기로하고 읍내에서 깡통을</strong></p><p><strong>구했다 정씨한테 가서 끈을 달아달라고 했다 정씨는 이유를 묻더니 구걸을 하려고나간다고하니까 갑자니 몽실이의 뺨을 때렸다 정씨가 급발진을</strong></p><p><strong>하더니 몽실이를 때리는걸 읽고 정씨는 이중인격자 같고 착한사람은 아닌것 같다고생각했다 평소에는 착하지만 술마시거나 맘에 안들면 자신의 분을 조절하지 못하고폭력적으로 변하는것 같다 근데 몽실이는 자신을</strong></p><p><strong>때리는 아빠를 부축하고 돌봐주는 모습이 진짜 대단하다 몽실이가 나라면</strong></p><p><strong>내가 저 상황에 있었다면 지속적으로 맞고 진짜 화가나서 난남이 데리고</strong></p><p><strong>다시 최씨네로 가거나 떠났을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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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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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52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끝까지 읽었다. 몽실이는 가난이라는 고통 아래 힘들지만 꿋꿋이 살아간다. 현대 우리들은 과연 몽실이의 삶이 어땠을 지 알 수 있었을까 싶었다. 내 생각에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준다. 몽실 언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였다면 포기하고 우울하게 살아갔을 것 같은데, 몽실 언니는 그렇지 않았다. 이 책은 몽실 언니가 그렇게 꿋꿋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했던 이유를 통해 몽실이의 마음을 생각하게 한다. 몽실 언니는 정말 가슴 찡한 이야기인 것 같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편히 살고 있는지를 깨달았다. 나도 몽실 언니의 마음가짐과 용기를 본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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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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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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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3~139p 까지 읽었는데 사실 지금 이 내용은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도 정말 전쟁이 힘들고 상처가 크다는 것은 잘 보이는 구절들이 많았고 그 슬픔이 다 느껴졌다 내가 이해한 것 으로는 이젠 거의 생활을 지하에서 한다 도서관,학교,지역 의회,미디오 센터,방공호,터널등 병원도 지하에 진료실을 마련했다. 다라야는 이제 '수많은 집'으로 돋보이던 편평한 지대가 아닌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보아야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힘들긴 하겠지만 전쟁이 나도 학교나 그런 것도 가고 하구나 생각이 들었고 그런 곳에서 거의 다 잃은 상황에 뭘 배울까 정말 궁금했고 어른 뿐 아니라 이제 막 자란 새싹같은 아이들도 이 피해갈 수 없는 전쟁에 피해자라는 게 너무 슬펐다. 한참 잘 먹고 잘 배우고 잘 클 나인데..분명 전쟁 속에 나와 비슷한 또래가 있을텐데 다라야에서는 종이가 엄청 귀하다고 하다 근데 난 종이를 엄청 막 쓰고 전쟁만큼 힘들지도 않고 모든 것을 다 누림에도 힘들다고 혹은 짜증난다고 투정 부리고 있는데 그 아이들은 얼마나 큰 고통에서 몸부림 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도 많이 되는 시간이었다. 나는 사실 평소에 책을 정말 안 읽는데 과연 내가 전쟁이 난다고 해서 책을 읽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땐 전기도 끊기고 할게 정말 거의 없을테니까 책이 오히려 귀할 거 같고 책으로 위로받고 하루하루 살아나갈것같다. 구절중에 "때로는 동네 아이와 청소년들이 도서관으로 쳐들어왔다. 대부분 쥐덫만 놓인 초라한 집에서 나와 '바깥바람을 쐬러'온 아이들이었다."이런 구절이 있는데 정말..집도 안전하지 않고 전쟁에 노출되어있는 아이들이 바깥바람을 쐬러 도서관을 간다는 게 너무 슬펐다. 이 전 시간에 읽었던 구절들은 거의 전쟁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이번시간에는 책과 도서관 또한 생활과 같은 것을 읽었는데 확실히 시민들이 하나하나 살아가는 것이 흥미로웠다.138p에 "옛날에는 제발 학교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농담했다. 그런데 정말 학교가 무너졌다."라는 구절이 정말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우리도 지금 장난식으로라도 말하고 있는 것이라 더 인상깊었고 내가 만약 학교가 무너진다면 과연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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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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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9 서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644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259~271)</p><p>259쪽부턴 몽실언니가 다 크고 결혼까지 한 상태에서 글이 시작된다.몽실이는 꼽추남편과 결혼을 하여 2명의 자녀를 낳았고 영득이,영순이,난남이와 계속 편지로 연락을 하였다.그러나 난남이는 북촌댁의 유전으로 결핵을 앓았다.그리고 금년이 아줌마는 자살을 했다.책에는 소련과미국인들이 계속 금년이한테 뭐라고했다고 그냥 얼며부렀다.근데 나는 소련과미국인들이 왜 금년이한테 뭐라고하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왜 매춘부에게 뭐라고하지? 그리고 그때의 상처가 깊을순 있어도 뭔 일이길래 죽음을 선택했을까하는 궁금증이 있었다.</p><p>그리고 자신도 어렸고 상처도 많이 받았겠지만 덤덤하게 동생들을 키워나가고 양보하는 장면에서 왠지 모르겠는 씁쓸함이 느껴졌다.누구보다 괜찮아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괜찮지않은…몽실언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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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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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6891</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139까지 읽었다.</p><p><br/></p><p>다라야는 자유를 잃었다. 누군가의 욕심으로 인해서 자유를 빼앗겼다. 일상이 사라졌다. 하루종일을 폭격에 두려움에 떨어야했고, 가족을 잃을것같은 불안함에 잠식되어 살았었다. 만약 우리나라도 전쟁이 불발한다면 어떨까?</p><p><br/></p><p>역사적으로 자유를 빼앗긴 일은 많았다.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자유를 빼앗긴 일이 있었다. 그때도 우리에겐 자유는 당연하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언어로 말을 할 수 있는 자유, 원하는 언어로 글을 쓸 수 있는 자유, 다시 국가를 되찾을 수 있는 권리 등, 우리는 빼앗긴 것이 너무 많았다. 우리도 다라야의 사람들처럼 빼앗기지 않으려 비밀장소에 모여 지식을 쌓았다. 책을 읽었다. 그들에게는 책은 하나의 피난처와도 같았다.</p><p><br/></p><p>우리나라는 아직도 종전이 되지 않은 휴전 국가이다.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가 끊임없이 반복하여귀찮아지고 지겨워했던 일상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 일상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할 것이다. 우리에겐 다양한 일상들이 존재한다. 일상은 우리가 자유가 있기에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정말 당연하지만 소중한 자유이다.</p><p><br/></p><p>이번파트에서 다라야의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왔다. 만약 우리도 전쟁 후 일상으로 다시 돌아온다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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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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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29505</link>
         <description><![CDATA[<p>시리아 사람들이 유일한 책으로 이 상황에서 극복하고자 읽는 것인데 하지만 그것조차 읽지못한다면? 시리아 사람들이 책을 읽고 버텨나갔을 때 마치 나와 비슷하다고 언급했었다. 나의 상황과 비슷하다보니 너무 생생하게 다가왔다. 책도 분명 전쟁 속에서 물건이 헐고 보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내가 그림그리는데 끔찍한무엇가가 물감과 붓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면 나는 그림을 그릴 의욕 조차 사라질 것 같았다. 엉망으로 된 나의 물건들을 보면 희망의 색깔이 보이지않아서 눈앞이 캄캄해질 것이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무언가가 자꾸 방해한다면 나의 멘탈과 정신이 혼동되어 그리 쉽게 하지못했을텐데. 다라야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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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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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347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라는 책을 모두 읽었다. 처음 읽은 땐 긴 기간 동안 조금씩 읽어 전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까 불안했는데 몽실언니를 읽는 40분 동안 책에 몰입하고 집중해서 읽어 까먹는 내용 없이 끝까지 읽었다. 처음에는 몽실이가 불쌍하고 안타깝기만 했는데 계속 읽을수록 몽실이가 대단하고 신기했다. 왜냐하면 내가 몽실이처럼 전쟁이 일어나 힘들면 나 하나 챙기기도 힘들 텐데 몽실이는 난남이도 챙기고 주변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보여서이다. 책을 모두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난남이가 부잣집으로 입양 가는데 몽실이가 그렇게 애지중지 키웠는데 바로 가는 것이 안타까웠다. 마지막으로 몽실언니를 읽고 6.25의 참해를 알 수 있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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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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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352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90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부탁이 있다며 ‘’몽실이 자주 울때가 많은데 이젠 울지 말고 참도록 해요. 나도 많이 울었지. 눈물이 마르지 않을 만큼 매일 울었으니까 어떠했겠니? 그러나 그게 부질없었어. 그렇게 울지 말고 입술을 깨물었으면 난 좀 더 건강할 수도 있었을 거야. 우는 건 참 못난 짓이야.‘’ 라고 하면서 말하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린 몽실이에게 인생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멋졌고 큰 깨달음을 얻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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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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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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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356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 언니를 155p까지 읽었다 전쟁 중인데도 고모네 집이 새까맣게 전부 타버려서 힘든 와중에 고모는 솥에 불 타서 죽은 게 너무 안타까워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밀양댁이 있는 곳으로 가서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고 많이 먹은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그 시점에서 김 씨가 집에 없었던 것 때문에 안심했지만, 몽실이가 김 씨가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동시에 김 씨가 와버리는 바람에 타이밍이 너무너무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김 씨 말투가 너무 좋다💕💕 개설렘 ㄷㄷ 너 와있었냐? 아행복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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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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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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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2p까지 읽었는데 전쟁이 휴전했다가 다시 전쟁이 시작 했는데 식품 여성용품 분유 등이 별로 없어서 여성들과 아이들이 많이 힘들었을 거 같다 그 무서움 속에서 아이들을 돌봐야해서 많이 슬프고 힘들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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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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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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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끝까지 읽었다. 전쟁의 싱황속에서 책을 읽으며 불안을 떨치려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던 것 같다. 시리아 내전에서 사용된 소이탄의 일종인 네이팜탄 등을 찾아보며 이러한 위험하고 무서운 무기들을 민간인에게 사용한다는 점이 비윤리적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만약 내가 저 상황에 처해있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안정을 취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책을 읽으며 안정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다.‘ 라는 말에 공감했다. 하지만 사람이 극한의 상황에 처하면 오히려 차분해진다는 말이 떠올라 다라야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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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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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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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169p까지 읽었다. </p><p>몽실이가 난남이랑 같이 밀양댁 집에 가서 잠시라도 따뜻하게 잠을 자고 밥을 배불리 먹는것이 인상적이라고 생각한다. </p><p>왜냐하면 여태까지 계속 떠돌아 살아서 춥게 자고 남들한테 조금 얻어먹었는데 지금이라도 따뜻하고 배불리 먹으니까 마음이 따뜻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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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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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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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p. 193 ~ p. 239/끝)</p><p>  오늘 드디어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끝냈다. 초반의 내용보다 후반의 내용이 더 잘 읽혔고 인상깊었다. 만약 내가 전쟁의 한복판에 있게 된다면 절대 이 책의 주인공들 처럼 버티지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책을통해 희망과 의지를 찾은 주인공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p>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p. 221에 '비록 버려졌어도, 책은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강물을 물들이며, 강의 색을 바꾸어놓았다는 상징적인 비유였다. 비록 그들은 잊힐지라고, 언어를 통한 저항은 남는다는 비유이다.' 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들이 책을 통해 희망과 살아남자는 의지를 얻었다. 따라서 이 문장이 그들이 책을 통해 얻은 가치와 지식에 대한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 같아 가장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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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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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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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93p~239p.</p><p>가장 먼저, 이 책을 완독한 것이 무엇보다 뿌듯했다. 오늘 인상깊은 부분은 218p 부근의 부분이었는데,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 일짱) 가 다라야를 으스대며 걸어댔다는 말이 좀 아니꼬왔다. 자기네들이 폭탄 떨어트려놓고서는 지하디스트 (지하드와 주의의 합성어로&nbsp;<strong>이슬람 근본주의 하의 무장 투쟁</strong>을 의미한다. 지하드란 이슬람 용어로 무슬림의 종교적 의무를 뜻하며 아랍어로는 투쟁이나 저항을 뜻한다 : 위키백과) 들을 무찔렀다는 식으로 말한게 어이가 없기도 했다. 도대체 어떤 식으로 살았길래 지능이 저 정도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다라야의 사람들이 이들리브로 가면서 조금은 편안해진 듯 해 다행이라고도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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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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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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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40p 까지 읽었고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을 때이다 이유는 아무도 걱정을 하지도 않고 신경을 쓰지도 않아서 속상해하는 몽실이가 안쓰러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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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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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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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8p~227p</p><p>읽은 부분에서 정씨 아버지가 돌아오는데</p><p>내용으로 봐선 흉축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았다</p><p>고문을 많이 당해 힘들었을 것 같지만 정씨 아버지가 난남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다가 다음 날 180도 바뀐 말투로 화를 내고 그렇지만 몽실이는 구걸을 하러 갔고 그 와중에 엄마가 죽는 일이 또 발생한다 엄마는 몽실이 얼굴도 못 보고 세상을 떠난 장면도 슬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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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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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500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끝까지 다 읽었다. 정씨가 죽었을 때 너무너무 슬펐고 이를 통해 전쟁의 피폐함을 더욱 더 깨닫게 된 것 같다. 만약 내가 몽실이였다면 이미 포기하고 어쩌면 옳지 않은 선택을 했을 것 같은데 몽실이는 삶의 희망과 끈을 잃지 않고 악착같이 살아가는 것이 너무 본받고 싶었다. 전쟁을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적이 없기에 그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처지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처지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 같다. 몽실이가 난남이를 다 키워주고 힘들게 살다가 결국 곱추랑 결혼을 하게 되고, 난남이가 그 몽실이의 처지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데, 그 부분에서 몽실이가 절뚝거리며 걸어가는 장면이 생각 나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다. 비록 곱추랑 결혼했지만 몽실이는 남편과 딸 기덕이와 꼭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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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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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502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220쪽 까지 읽었다. 최씨 집안에서 몽실이와 난남이를 정말 가족처럼 잘 대해 주고 위해주는개 정말 감동적이였다. 언니 오빠들이 계속 몽실이를 위해주는데 그러던중 정씨 아버지가 싸움터에서 돌아왔다. 정씨 아버지가 돌아온지 하루만에 또 몽실이를 때리고 아이들한테 못돼게 하는게 보기 안좋았다. 그럼에도 가족을 위해서 구걸을 하고 다니던 몽실이가 착하고 불쌍하개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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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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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512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체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끝까지 읽었다 이번은 끝까지 봤으므로 결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한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체게바라는 적군의 총에 의해 결국 죽게된다 나는 이 결말을 보고 많은 혁명과 전쟁에 참여한 체게바라에게는 언젠가 일어날일이었다고 생각이 들면서 겨우 39세라는 나이에 죽었다는 사실에 슬프기도 했다 체게바라는 의사라는 직급을 달기도했고 여러면에서 다재다능했는데 점점 전쟁과 혁명을 주도해가면서 그런 결말을 맞았다는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지금까지 체게바라가 이룬 업적을 보면 쿠바 혁명을 주도하고 교육 및 의료 시스템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체게바라는 어린나이에 의사의 길을 걷지않고 사회를 정화시키는 혁명가의 길로 정하게되었는데 이 모습을 보고 자신만의 뚜렷한 목적을 가지게됐고 그것을 실현했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고 본받고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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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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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522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130p-끝까지 책을 다 읽었다.   </p><p>오늘은 책을 다 읽어서 네이버에서 체 게바라에 대해 찾아봤는데 체 게바라가 누군지 모르고 처음 책을 읽었을때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신은 부유하게 자라고 의사를 할수있었지만 의사를 포기하고 남의 나라로 넘어가 혁명을 일으키며 쿠바 혁명을 성공시킨것 등 많은 일을 하며 남의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이란걸 알게되었고 책 마지막에 볼리비아에서 게릴라 활동을 하다 잡혀 총살당한 체 게바라가 안타까웠고 많은 일을 했지만 한순간에 죽은 체 게바라가 안타까웠지만 또 멋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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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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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43544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를 (130쪽~끝) 까지 읽었다.</p><p>처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에는 체 게바라가 누군지 몰라서 그냥 여행가인줄 알았다. 근데 오늘 이 책을 다 읽고 체 게바라 라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찾아봤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었다. 이 사람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심지어 의사가 될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녔다. 그러던 도중 라틴아메리카의 가난과 힘듬을 알게되자 자신의 나라가 아닌 쿠바에서 혁명을 돕게 된다. 이 점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지휘관이였으니!! 쿠바에서 혁명을 했는데 성공을 해서 체 게바라가 쿠바 국적을 얻었다는것을 봤다. 얼마나 대단했으면 그랬을까 생각했다. 심지어 볼리비아로 옮겨가서도 게릴라활동을 하다가 정부의 의해서 잡혀서 총살로 죽게되었는데 진짜 안타까웠다. 책에서 이 부분을 읽었을때 진짜 충격을 받았다. 심지어 이때가 39살이였으니까 젊은 나이에 죽었다는게 슬펐다.</p><p>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대단하신분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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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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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8561977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이는 정씨가 치료를 받아야하기에 병원앞에서 정씨와 함께 기다렸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면 한달이나 기다려야했고, 정씨는 기다리다 결국 사망하게되었다. 몽실이는 정씨가 죽는모습을 보게되었고, 슬프고 우울해하지도 않았으며 묵묵히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어른들도 자신의 가족이 죽는걸 보게된다면 우울했을텐데 어린 몽실이가 그러지 않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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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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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88628</link>
         <description><![CDATA[<p>제국주의는 당연히 정당하지않다.</p><p>타인을 지배하고 독재적으로 구는것은 비윤리적인 행동이다 물론 이것이 나라와 나라 사이에 생기더라도 똑같다. 강대국이 약소국을 지배하는것도 당연하지않다. 여러 국가에서 노예제를 반대하는듯이 제국주의도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강대국들이 약소국들을 식민지배하는것도 모자라 타국을 지배하는것은 정당하다고 인종주의,사회진화론 등 말이안되는 주장을 내놓은것을 보면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우리나라도 일본에게 지배를 받았었기에 이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때 일만 떠올려도 모두 화가 날 것이다 이렇게 타국을 지배하고 독재적인 제국주의는 피해를 받는 국가에겐 너무나 가슴아프고 큰 상처를 남겨주기에 절대로 정당화가 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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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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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892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227~257쪽까지 읽었는데 230쪽을 보면 모두모두 내동생이라고 나오는데 영순이, 영득이, 난남이를 모두 챙기는데 몽실이가 김씨네 집을 갔는데 김씨가 갑자기 몽실이한테 잘해주는데 이걸 읽고 밀양댁이 죽어서 챙겨줄 어마가 없어서 잘해주는건가? 라고 생각 했는데 좀 더 보다보면</strong></p><p><strong>김씨가 새로운 사람이랑 또 결혼해서 영득이, 영순이 엄마가 생겼는데 영순이 영득이 엄마가 좋은성격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것 같았다 죽은 년의</strong></p><p><strong>의붓자식이라면서 말하는데 읽으면서 너무 화가났다 진짜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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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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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89436</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p163 까지 읽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p161 에서 아흐마드가 넌지시 얘기한 ”때로는 천으로 시체를 덮을 여유도 없이 매장할 때도 있었어요“ 이다. 다라야에 살면서 한 번도 못 본 사람들일 수도 있지만 어쩌다 한 번은 스치며 지나간 사람일 수도 있을텐데 그들에게 장례를 치뤄주고 싶었겠지만 그럴 여유도 없고, 심지어는 천으로도 덮어주지 못하고 그대로 매장했다는게 참 안타까웠다. 그런 안타까운 말을 이제는 너무 많이 겪어서인지 넌지시 얘기한 아흐마드가 정망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0퍼센트가 파괴된 다라야에서 더는 품위있는 죽음은 허용되지 않았다.‘ 라는 구절에서도 90퍼센트나 파괴된 것이면 이제 멀쩡한 곳이라고는 볼 수 없는 거일텐데 그런 곳에서 죽는다면 마음 편히 죽지도 못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였으면 진작에 다라야를 떠나 다른 곳에서 살 거 같은데 90퍼센트씩이나 파괴가 됐더라도 계속 다라야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신기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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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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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895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에세이를 쓸 것을 찾아봤다. 선생님이 예시로 주신 제목들을 찾아봤는데 내 진로와 관련해서 병원이나 건강, 안전 관련된 주제로 에세이를 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병원 체계가 무료라고 해놓고 뒤에서는 돈이 있는 사람들을 먼저 치료해줘서 가난한 사람들은 계속 순서가 밀리고 몇달씩 기다려야하는게 안타까워서 그런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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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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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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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마치고, 에세이 쓸 방법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생명공학,의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에세이를 내가 잘할 자신이 있는 의학 생명공학 주제로 선정하게되었다. 몽실이가 다리를 다치게되었는데 제대로 된 치료가 있었다면 나중에도 편하게 다닐수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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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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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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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56쪽까지 읽었다. 유엔이 지원해주려고 했는데 정부의 압박으로 유엔이 다시 돌아가게된 부분이 가장 마음이 아팠다.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었을텐데 그 희망이 전부 날아가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또 남자들의 승리 뒤에는 여자들의 고통이 있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깊숙한 부분까지 알게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불쌍했다. 점점 사람들이 전쟁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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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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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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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시간에 몽실언니를 모두 읽어 오늘은 몽실언니로 에세이를 쓸 주제를 찾아보았다. 진로와 관련해 에세이 주제를 찾아보았는데 몽실이 아버지 정 씨가 돌아가신 병원의 체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병원의 시스템 구축 등 비슷한 주제로 하려고 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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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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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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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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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16p까지 읽었는데 오마르가 죽었다는 내용이 충격적이였다 전쟁할 때 그냥 사람들이 죽는 게 안타깝긴 했지만 슬프진 않았을 거 같은데 내 주변 친구나 가족이 죽었다고 생각하면 되게 슬펐을 것 같다 그래서 기억에 남았고 소이탄때문에 여기저기 무너지고 떨어지고 했는데 내가 그런 일 당했으면 끔찍하고 살기 싫을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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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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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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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205p까지 읽었다. </p><p>밀양댁이 몽실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몽실이가 아버지 허락까지 받아서 밀양댁 집에 갔는데 그런데 이미 밀양댁이 심장병으로 죽어서 마음이 아팠다. 몽실이는 자기자신의 엄마를 마지막 모습도 못 보고 다시 자기 집에 가야하는것이 마음이 많이 아플것 같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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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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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나 205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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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에세이</p><p>나의 진로가 의료쪽이기때문에 의료내용이 나오는것들을 다 표시하고 한번씩 봤다.</p><p>몽실이 하면 절름발이하는 타이트이 뒷따라오는데 만약 몽실이가 넘어졌을때 밀가루 반죽이 아닌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았다면 몽실이는 절름발이가 안되지않았을까?</p><p>또한 정씨가 고문을 받고와서도 치료를 잘했다면 정씨는 이렇게까지 길거리에소 비참한 죽음을 마주하지않았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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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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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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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눌 몽실언니를 173p까지 읽었다 여기서 몽실이가 최씨네 집에서 식모살이를 한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김씨 아버지의 집에 쫓겨난 이후로 몽실이는 어디에서 살아갈지 걱정했는데 다행이 좋은 집에서 식모살이를 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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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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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954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하였기에 진로와 몽실언니를 접목시키기 보단 근본적인 문제를 접목시키기로 했다. 이 책의 배경이 6.25 전쟁의 전후이기도 하고 마침 요즘 전쟁이 자주 일어나고 있기에 전쟁의 문제와 평화에 대해 써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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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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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9686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이가 절름발이가 되고 절뚝 거리면서 걸을 수 있게 되자마자 바로 일을 시작 한 게 안타까워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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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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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975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을 다 읽어서 에쎄이를 어떤식으로 쓸지 고민해보았다. 그래서 먼저 나의 진로를 생각해봤는데 나의 진로는 교사인거같다. 그래서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에쎄이를 어떻게 쓸지 생각했다. 선생님 말씀대로 언떤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을 뽑아 나중에 내가 교사가 되었을땨 어떻게 설명할지 쓰는것도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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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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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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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39924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63p 까지 읽었는데 </p><p>일단 157p에 유엔과 적십자시가 다라야에 도착한다는 아흐마드에 말에 정말 나도 기뻤고 아흐마드도 기뻐보였다. 다라야의 구조 요청이 드디어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너무 기뻤을 것 같다 내가 아흐마드였으면 정말 소리를 지를정도로 기뻤을 것 같다 아쉽게 식량은 안가져오지만 구급상자와 피임약 그리고 혈중 포도당 검사지 같은 중요한 것들을 가져오는 것에 정말 다행이라고 느꼈다 정부가 유엔은 협박해 유엔이 다시 돌아갔다는 말에 너무 슬펐을 것 같고 하늘이 무너질 것 같다 아홉 발의 대포가 다라야 주민이 뮤야서 인도주의 단체의 도착을 기다리던 곳을 덮쳤다. 라는 말이..하 내가 만약 그 상황에 있었다면 화날 겨를도 없이 세상을 잃었다는 생각과 눈물만 날 것 같다 158p에 "5월 12일,저녁 9시였다. 그리고 그 공격은 치명적이었다.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다. 죽는 순간까지 치욕스러웠다. 그저 배를 채우기만을 바랐던 이들을 죽인 것 이다" 정말 정부가 너무 미웠다. 이게 실제 사건인게 너무 원망스러웠다. 혁명을 준비한 것도 아니고 그저 배를 채우기 위함인데 그걸 그렇게 폭탄을 던져서 사람들을 죽였어야 했다. 며칠 뒤 당연하단 듯이 아흐마드가 다시  침착해진 게 너무 슬펐다. 그리고 아이가 케이크를 만든답시고 진흙으로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좀 슬펐다. 저번 시간까지만 해도 휴전이라고 나도 안심하고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2016년 5월 말 휴전이 무산됐다는 말이 너무 슬펐다. 다시 악몽이 반복되고 피로 물든 다라야.. 정말 최악의 상황이었다.</p><p>아흐마드가 점점 넓어지는 묘지 사진을 보낸 게 정말..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아흐마드도 반복되는 전쟁에 이미 지친 것 같고 익숙해진 것 같다 전쟁에 익숙해지면 무슨 기분일까 고인의 이름을 정성껏 적은 판자 조각도 천으로 덮을 여우도 없이 매장할 수도 있다는 말도 정말 슬펐다 2016년 6월 1일 다라야에 인도적 자원이 도착했는데 그마저도 대다수가 도움 받는 것이 아닌 소수의 인원만 도움 받았다.. 식료품 대신 다섯 대의 트럭에는 샴푸 모기기피제 몇대의 휠체어와 약품 아이들을 먹일 분유통이 끝이라는 게 정말 기쁨은 오래가지못하구나..느꼈다.아흐마드의 마지막 말이 정말 세상에 기대가 없다는 게 느껴졌다. 사실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우리가 기대할 것은 우리 자신뿐입니다. 온 세상이 우리를 버렸으니까요."이 구절은 정말 많은 말을 담고있다. 우리모두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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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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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10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15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북촌댁이 얼굴이 백지장처럼 하얗다가 파랗게 질렸다가 숨이 끊어졌다가 다시 이어지며 정신을 잃을 때, 몽실이가 북촌댁과 울지 않기로 전에 약속 했었는데도 우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북촌댁이 친엄마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는 몽실이를 보니 정이많은것 같아보여서 빨리 철이 든 것 같고 새엄마에게도 벌써 정이 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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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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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25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라야와 지히비밀 도서관을 다 읽고 내 진로와 관련된 의학개열 쪽을 에세이 주제로 정하기로 했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회상이나 총상을 입으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조사했다. 또한 전쟁 속에서 의료 체계를 이루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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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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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이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2580</link>
         <description><![CDATA[<p>전쟁이  일어난 후에 병원 앞에는 치료 받을 처례를 기달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인맥으로 먼저 치료를 받는 내용을 보고 높은 직급에 사람들만 치료를 받는 그 당시 상황을 너무 잘 알것 같고 몽실이 아빠가 죽고 난 몽실이 마음이 세상무너진 마음일 것 같았다 모든 부모님이 돌아가신 몽실이 상황이 안쓰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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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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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310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에세이</p><p>'팔자'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번시간을 통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p>몽실이가 책 초반,그러니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살때는 아무리 고생해도구걸하고 다니며 밥을 얻어먹으며 살았지만 부자집으로 입양 되었을때에는 많이 먹고 잘살고 잘자는 것을보고 팔자가 존재한다고 생각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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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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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41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을 다 읽어 책의 내용과 나의 진로와 엮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난 역사쪽으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역사쪽의 진로를 생각해보았다 이 책이 역사 이야기를 다루는만큼 역사 관련이 정말 많은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제국주의 때 일어난 일이다 라틴아메리카의 대부분의 나라는 강대국들에게 지배를 당했는데 이로인해 여러문명들이 손해당하기까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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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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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 이지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056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을 다 읽어서 에세이를 어떤식으로 적을지 책을 보았는데 내 진로는 음식 관련된것을 좋아해서 과테말라에서 과일 등을 잘 키율수있는 조건의 땅인데 원주민들이 자기 나라에서 잘 살지 못하는것을 에세이로 써볼가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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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3: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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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793460617</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시간까지 다라야의 지하 비밀 책방을 다 읽었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전쟁과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번 시간에는 에세이 준비를 했다. 하지만 내가 희망하는 분야와 관련된 내용을 찾기가 어려웠다. 책을 한번 더 읽어보고 더 자세히 검색해서 관련된 질문을 찾아야 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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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4: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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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13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책을 다 읽어서 에세이에 무엇을 쓸까 생각해보았다. 선생님께서 오늘도 추천을 해주셨다.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까 우리는 라틴아메리카 역사의 대해 진짜 조금 배웠던거 같다. 유럽 중국 등의 역사가 먼저고 라틴아메리카는 왜 배우디 않을까 궁금해졌다. 그래서 내가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왜 배워야할까? 에 대해 에세이를 쓰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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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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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16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strong> 164~186p까지 읽었는데 일단 마지막쯤에 아흐마드나 샤디같은 다라야에 있는 친구들이한달동안 연락이 안되고 다라야에 대한 소식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서 내가 책을 쓰고 같이 다라야의 실체를 파고 있는사람이라면 정말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절망일 것 같다. 또한 정말 불안한 한달을 보냈을 것 같다. 그리고 샤디가 다시 연락을 했을 때 정말 아무생각 안들고 다행이다 이 네 글자가 생각 날 것 같다. 또한 샤디를 카메라가 살렸다는 것도 내가 샤디였으면 정말 다행일 것 같다. 정말 기적같이 부서진 카메라에도 메모리카드가 전혀 손상 되지않아 샤디가 공격 받기 전전쟁의 참혹함이 다 아직 남았다는 게 정말 마지막 희망이고 기적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내가 인상깊었던 상황 중 하나는 내가 읽은 쪽수 중 가장 뒤에 있는 "구원과도 같은 사진들. 불가피한 고통이 지울 수 없는 흔적처럼 새겨져 있어 반박할 수도 없는 전쟁의 상흔들" 이라는 구절인데 정말 그 사진들로써 전쟁의 상흔들을 알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는 음식을 안 먹는 거지 못 먹는 것은 아닌데 다라야 사람들은 배고픔을 견디려고 모여서 밤새 음식에 관해 이야기를한다고 하는데 이 구절을 보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정말 이런 상황에 놓이지도 않았으면서음식을 정말 많이 낭비하고 투정도 막 부리고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정부가 또 식량 보급을 방해했다는 내용이나왔다.내가 다라야 사람이라면 먼지만큼 있던 희망도 없어지고 절망만이 남을 것 같다 해외에서도 분노의 소리가 터져나오고 다마스쿠스 정부의 이중성을 비판했지만 하늘에서는 다라야에 계속 폭탄이 오고있었다. 정말 이 상황이 다라야의사람들을 조롱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 책 속 '나'가 아흐마드가 너무 걱정 돼 연락을 했지만 아흐마드의 대답은 쉽사리 들리지 않았고 목이 쉬어있었다.라는 표현이 정말 어찌보면 절망으로 무너져 내릴 것 같았다. 그냥 어찌보면 이 모든 상황이 다라야 사람들에겐 절망 그 자체 아닐까? 이 뒷 내용이 궁금해졌다. 내가 만약 다라야 주민이었다면 과연 내면의 힘을길러 다시 일어났을까? 아니면 포기했을까?</p><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은 정말 전쟁의 참혹함을 잘 풀어쓴 것 같아 몰입도 잘 되었다. 우리는 한번쯤이라도 전쟁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 이 책으로 전쟁의 무서움을 정말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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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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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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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다 읽고 에세이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내 진로와 관련된 의학과 관련된 주제를 찾기 위해 총상을 당했을 때의 응급처치와 전쟁 속 국경없는 의사회가 어떤 일을 하는 지 등을 찾아보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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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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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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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3668</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p186 까지 읽었는데 p182~p186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부분은 샤디가 폭격 때문에 다치고서 크게 다치치 않은 이유가 나와있는데 샤디가 친구인 밀라크와 함께 가족들의 안부와 몇 가지 영상 촬영, 피해규모를 가늠해보고자 서부 지역의 한 동네를 택하였고 외출했지만, 로켓이 어느 건물의 구석에 떨어졌는데 샤디와 있던 곳과 불과 50센티미터 거리였다. 그 때문에 샤디는 발 아래 땅이 흔들릴 정도였고 연기가 자욱하게 샤디의 시야를 가렸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샤디는 본인이 다친 줄도 뒤늦게 알았다. 나중에야 샤디의 왼손이 욱신거리는 것을 느꼈고 손이 피로 흥건했다고 한다. 엄지와 검지가 탈구된 것이라는데 내가 감히 상상도 해보지 못할 아픔이라고 생각하니 샤디가 끔찍한 고통을 겪은게 느껴졌다. 샤디는 다행히도 의사에게 치료를 받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50센티미터밖에 안되는 곳에 로켓이 떨어졌는데 살 수 있던 이유는 샤디가 심장에 가까이 매고 있던 카메라가 샤디를 살린 것이었다. 내가 만약 그 사실을 알았다면 정말 심장이 떨어졌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50센티미터 거리에서 로켓이 떨어진 거면 정말 근처에서 떨어진 건데 그곳에서 산 것도 정말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샤디였으면 그런 공격을 받고서 집 밖이고 뭐고 트라우마와 후유증에 한참을 시달렸을 것 같다. 아무리 죽지 않았다고 하지만 심하게 다치기도 한 것이니 샤디가 얼른 회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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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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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4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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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이라는</strong></p><p><strong>책을 끝까지 읽었는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을 찾아서 읽고 재미있게 보는 사람들이 없을텐데 전쟁때문에 여기 책에 있는 사람들이 책을 좋아하고 찾아서 보게 되어서 인상깊었다 전쟁하는 중에도 책을 읽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나는 무서울 거 같고 책이 내 눈에 들어오지 않을 거 같다 전쟁은 있어서는 안될 거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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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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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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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에세이 준비)</p><p>내가 희망하는 진로가 법률과 관련된 쪽이여서 전쟁법, 전쟁법 기본원칙, 대상등을 찾아보았고 세계2차대전에서의 전쟁법 처벌도 찾아보았다. 또한 전쟁범죄 처벌을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과 전쟁을 법으로 금지 시킬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생각해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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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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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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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232쪽까지 읽었다. </p><p>몽실이의 아버지가 다리를 고치려고 공짜로 고쳐주는 병원이 있어서 할머니에게 기차값도 받고, 난남이도 돌봐주시는데 그 병원이 돈 많은 사람들 먼저 진료해줘서 1달동안 기다린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돌아가신 분도 있는데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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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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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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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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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다 읽어서 오늘 유나랑 as에 대해서 말했는데 내 직업이 여러가지 여서</p><p>거기에 맞게 군인으로 했는데 제목을 군인에 관련된거를 찾는게 쉽지 않았다</p><p>직업이 여러가지인데 모델, 군인, 프로그래머 등이 있는데 몽실언니와 관련된 직업은 군인 밖에 없는거 같아서 군인으로 정했다 제목은 정치, 전쟁에 관련된거를 쓸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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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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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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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유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57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61쪽부터 186쪽까지 읽었다 인상깊은 장면이 두개가 있다 첫번째로 인상깊었던 부분은 170쪽의 배고픔을 달래는 방법 파트에서 테라스 한 편에 임시로 만든 채소밭에서 희망을 경작했던 부분이다 왜냐하면 이 참혹한 전쟁속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갔기 때문이다 나였으면 이미 진작에 희망을 잃었을것이다 두번째로는 174쪽에서 후삼과 친구들이 다른 나라에선 뭘 먹을지 고민하느라 시간을 소비한다는것에 자신들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잘 사는 나라에도 기 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멋있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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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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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5945</link>
         <description><![CDATA[<p> 직업을 심리 계열로 생각하고 있는 고로, 이번엔 주로 이 책 속의 인물들이 어떠한 생각을 지녔으며, 어떠한 상황에선 어떤 것을 느꼈을지 등을 주로 생각한 것 같다. 또한 이것을 생각하면서 다음엔 다른 전쟁의 피해자들을 찾아보며 그들의 심리를 토대로 조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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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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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63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에세이를 어떻게 쓸지 고민했는데 책 내용이 내 진로와는 관련이 많이 없어서 어떻게 쓸까 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꼭 책 내용이 아니고 나라에서 어떤 음식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내용을 쓰라고 말씀 해 주셔서 멕시코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 등등 알아보고 멕시코에 대해 에세이를 쓸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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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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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71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독서 에세이 내용에 대해 고민해봤다. 먼저 주제는 6.25 당시 자선병원의 문제점에 대해 쓰려고 하는데, 나의 진로와 연관되어서 쓸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독서 에세이에 몽실언니가 살았던 배경에서 자선단체의 문제점과 개선해야할 점, 현재 내가 자선병원를 만들고 진심으로 사람을 도운다면 해야할 점도 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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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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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서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8557</link>
         <description><![CDATA[<p>정윤이의 의견은 정씨가 치료를 받아 살았더라면 몽실이의 외로움이나 기댈곳이 있었을거같다라는 의견이었다.그런데 나는 이 의견에 반대한다.만약 정씨가 왔다면 물론 보호자가 있다는 생각에 든든하긴하겠지만 몽실이가 열심히 벌어온 돈을 정씨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몽실이를 때리고 또 난남이는 어리고 병이 있으니까 또 돈이 들고..오히려 정씨가 죽고 난남이가 부잣집에 입양간것이 물론 몽실이의 마음은 아프겠지만 그게 더 몽실이를 위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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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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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5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388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245쪽까지 읽었다. 몽실이가 난남이와 밀양댁네 영득이와 영순이를 모두 보기 위해서 계속 먼길을 왔다갔다거리는게 너무 불쌍하면서도 그렇게 모든 동생들을 위해주는게 착한것 같다. 영득이와 영순이는 항상 언니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언니를 좋아하는데 나중에 새엄마가 또 와서 영순이와 영득이를 몽실이에게서 멀어지게 하는것이 너무 싫었다. 나중에 정씨아버지가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것도 너무 슬펐다. 이제 정씨위 건강이 악화되어서 뱡원에 가는데 잘 치료받아서 난남이와 몽실이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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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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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00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90p까지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랑 만난 것인데, 몽실이가 아버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 게 기억이 난다 정씨 아버지가 얼굴은 팅팅 부은 상태에 다리는 다친 상태였기에 몽실이는 마지막으로 보았던 아버지와는 정말 다른 모습을 마주하였기 때문에 당황스러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끄읏^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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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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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011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진로는 과학,역사,미술쪽에 있다 오늘은 이 분야와 책 내용과 연관지어 생각해보았는데 과학쪽에서는 내가 고른 나라의 과학적인 문명과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봤고 미술쪽에서는 그 나라의 예술작품에 대해 생각을 쓰고 나는 어떤 작품을 만들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쓸것이다 역사 쪽에서는 쓸 이야기가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는 원주민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인상깊었기에 원주민에 대한 나의 생각을 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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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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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048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55p 까지 읽었고 인상 깊었던 건 몽실이가 정씨를 다시 만난 것이고 이유는 원래 몽실이가 그리워 했었고 못 만날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만나게 되어서 인상 깊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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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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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0710</link>
         <description><![CDATA[<p>내 꿈은 바리스타이다. 그러다가 검색을 해보니 바리스타가 흔하게 만드는 아메리카노가 세계2차대전 때 미국군인들이 이탈리아의 에스프레소에 물을 타 마신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우리가 흔히 마시는 음료 하나에도 이런 역사와 관련이 있단 생각이 들어 이를 바탕으로 에세이를 쓰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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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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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13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주제를 찾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생겨 몽실언니에서 철학 관련 주제를 찾아보았는데 6·25전쟁이 서로가 맞다 하며 두 진영의 의견 차이로 일어난 전쟁인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위해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것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다른 주제도 찾아보았는데 사람들은 다 전쟁을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소수의 독재자가 뭔 심리로 전쟁을 시작하는지에 대해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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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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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14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기 관심있는 것은 의학 약학 생명공학입니다. 생명공학은 인체뿐만이 아니라 동물 식물에 관한 공부를 하는데 만약 몽실언니에서 치료법과 병원시설이 충분히 준비되어있었다면, 부상당한 사람들이 죽게 되는 일이 줄었을것같아서, 내가 식물 동물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찾고, 치료법을 늘릴수있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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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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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정윤</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342750</link>
         <description><![CDATA[<p>정씨 아버지가 치료를 못 받아 죽고 난후 북촌댁 묘지 옆에 같이 뭍이게 됬는데 그 후로 난남이도 부잣집 으로 가게 되고 영득이도 서울로 이사가게 되고 옆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다 만약 정씨가 치료를 받아 살게되었다면 부모가 있으므로 난남이도 가지 않았을 텐데  외로지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의견을 듣고 유나의  의견은 정씨가 폭력적인데 있었으면 더 힘들었지 않았을까라는 의견을 냈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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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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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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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교사가 꿈이다.</p><p>나는 전쟁사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면 아이들에게 먼저 전쟁영상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모둠으로 만들어 전쟁을 상황극으로 재구성해 모둠활동을 하며 전쟁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수있게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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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3: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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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57566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141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의 어머니가 몽실이에게 목이 마르니 물 마시라고 하는 부분에서 몽실이가 자기 먼저 먹지 않고 난남이부터 마시게 해달라고 하고 계속 난남이를 업고있는 몽실이를 보니 철이 일찍 들었다는걸 느껴서 안쓰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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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7: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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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1735830</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품는 상황이 꼭 나와 공감대를 형성 시켜 나에게 흥미로 다가왔다. 에세이는 그림을 그리면 과연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될 것 같다. 오늘은 에세이 주제에 알맞게 자료 조사를 했는데, 미술에 관해서 스트레스 해소와 창의력 또는 집중력 향상에 대해 알아보았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 또한 좋아서 취미로 삼았는데 이렇게 좋은 영향이 있는지 이번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내 친구들에게 그림을 그려보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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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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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3833185</link>
         <description><![CDATA[<p>  제국주의는 정당화 될 수 없다. 제국주의는 사회진화론, 인종주의를 내세우면서 다른 국가들을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침략하고 자신의 식민지로 만들었다.</p><p><br/></p><p>  제국주의 국가들은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도와주고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하였지만 약한 나라들은 그들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을 뿐더러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약탈하고 수많은 시민들을 죽였다. 또한 제국주의를 정당화하고자 인종주의를 내세웠으며 식민지 국가들의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잡아 노예로 사용하였고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했다. 그들은 모든 인간은 피부색, 외모, 신체 특징, 국적등으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등 여러 기본권이 침해되었다. </p><p><br/></p><p>  제국주의 국가들이 아프리카인들을 노예로 쓰면서 흑인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기 시작하였고 그 때문에 현재 우리는 흑인듵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고 인종차별이 일어난다. 특히 미국에서는 흑인들을 정당한 이유 없이 폭행을 가하는 등의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인식들을 점차 없애가며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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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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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3662</link>
         <description><![CDATA[<p>저번시간에 책을 다 읽어서 이번에 찾아보았는데 아직 책과 내 진로가 연결된 부분을 못 찾았고 책에 내용이 이해가 안되서 줄거리를 다시 한 번 찾아봤다 다음에 다시 찾아볼 때는 에세이를 어떻게 써야 잘 쓸까를 찾아봐야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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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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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황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427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87p부터 207p까지 읽었는데 이번 내용은 정말 절망적이고 충격적인 내용만 가득했다 아흐마드는 사람이 죽는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무뎌진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오마르가 죽고 아흐마드가 우는 걸 처음 봤다. 정말 아흐마드는 밤새 잠도 못 이루고 빈소에서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던 아흐마드가 오마르의 죽음으로 무너졌다. 아흐마드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만 봐도 오마르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 만약 내가 전쟁의 아픔 속에서 죽는다면 사람들은 날 기억해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과연 오마르가 어떠한 행동들을 했길래 아무리 정부가 식량 보급을 방해하고 폭탄을 쏴도 무너지지 않던 사람들이 무너졌을까.. 나도 그런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전 오마르를 보면 오마르는 평범하면서도 수많은 계획을 가지고 또한 인생에는 죽음이 가까이 있었지만,오마르는 인생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정말 다라야 사람들에 대한 모범이었다. 어찌보면 다라야 사람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오마르 일지도 모른다.또한 내가 오늘 읽은 것 중에 가장 슬픈 것은 오마르 외 병사 3명이 죽었는데 그들의 시신을 찾아볼 수도 없었다고 했다. 그 시신은 정부가 가져갔다고 한다. 정말 얼마나 충격적인 이야긴가 정말 이 챕터를 읽으면서 정부에게 화가 정말 많이 났다. "정부는 오마르를 죽이고, 그의 젊음을 앗아가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오마르를 끝까지 조롱하며,장례오 치르지 않고 그들 곁에 두면서 마지막 안식마저 빼앗았다." 이 구절을 보고 정말 화가 났다 만약 내 소중한 사람이 죽었는데 장례도 못 치른다니 이게 얼마나 슬픈 인생일까 오마르의 시신 없는 빈소에서 아흐마드와 친구들은 그를 떠올리며 밤을 지새웠다. 오마르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이 이 다마스쿠스 정부는 또 새로운 맹독을 뿌렸다. 정말 다라야의 주민들은 하루하루 공포에 떨며 살았을 것 같다. 어떻게 정부는 일체의 희망도 주지 않고 하루하루 고통만 줄 수 있을까 나였다면 진작에 포기했을 거 같은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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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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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5047</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다라야에 고립되며 친구와 이웃, 그리고 가족들을 잃어간다. 이번에는 아흐마드의 친구 오마르가 죽었다. 전쟁중에 죽었다고 했다. 아흐마드가 처음으로 울었다.</p><p><br/></p><p>우리에게 이별은 흔하지만 또 흔하지 않다. 사람들 간의 이별은 다양하지만 늘 어렵고 힘든 일이다. 가깝게 대했던 사람을 죽음으로 이별하는 것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항상 민간인들이다.</p><p><br/></p><p>전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정신은 많이 무너졌다. 책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후삼은 “아, 저요. 죽을 날짜만 세고 있죠” 라고 말한다. 그 만큼 전쟁을 버티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망가졌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나는 이 부분에 주목하고싶다.</p><p><br/></p><p>전쟁이 종전된 후에도 사람들는 트라우마로 인한 정신적 장애로 큰 아픔을 겪는다. 기억은 계속 된다.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 중 하나는 전쟁이다. 실제로 일부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국군 참전용사는 40년이 지나서도 악몽 때문에 신경정신과 치료를 10년 넘게 받는다고 하였다. 참전군인들 가운데 이 증세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사례도 심심찮게 있었으며 이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일이라고 한다. 다라야의 사람들도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아 이 정신적 질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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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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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6 최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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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에세이에 무엇을 쓸지 찾아보았다. 선생님께서 다음시간에 할 양식을 보여주셔서 그걸 보면서 어떻게 칸을 채울지 생각했다. 나는 음..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도 더 배워야한다?? 와 같은 주장으로 에세이를 쓰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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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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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윤205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7492</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p><p>257~271p</p><p>몽실이의 30년의 후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p><p>결혼을 해 자식들을 낳고 ,일도 하고 , 다른 사람들과 다를것 없는 일상 생활을 하는 몽실이와 곁에 있었던 사람들의 30년이 흐른 시점 편지를 통해 영순이가 몽실이를 그리워 하는 마음, 자신에 처지 등을 얘기하는 것과 요양원에 있는 난남이를 만나 추억하는 것등 금년이가 결국 죽었다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전쟁이라는 힘든 상황이 지나 변화 된 것들 그리고 그 후에 결과 들을 30년의 시간이 지난 시점에 내용으로 알려준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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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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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8243</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p187~p207 까지 읽었는데 내용 중 오마르가 죽었다는 내용이 있다. 아흐마드가 망연자실한 상태로 오마르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는 구절에서 많은 것이 느껴졌다. 오마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설명이 쭉 쓰여있는데 오마르가 정말 멋진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다. 정부군의 폭격이 아니었다면 오마르는 좋은 세상에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상황이 오마르의 젊음을 앗아간게 안타까웠다. 아흐마드 또한 자신이 많이 아끼던 동료였던 오마르가 죽게되어 많이 힘들었을 거 같다. 내 주변 사람이 그렇게 삶을 마감한다면 아흐마드처럼 밤에 잠도 못자고 그 사람에 대해 하루하루를 생각하며 그리워할 거 같다. 아흐마드는 오마르를 그렇게 만든 바샤드 알 아사드가 정말 증오스러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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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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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2 안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85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에세이를 쓰는 것의 초기 단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설명문이나 논설문 같은 것들은 학교에서 몇 번 해보았는데, 에세이 자체는 처음이고 책을 읽어보았지만 어떤 형태로 글을 써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몇몇 영상을 찾아보았다. 대충 어떤 형식으로 써야 하는지는 알 거 같은데 그걸 몽실언니와 결합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어렵게 다가오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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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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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488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를 218p까지 읽었다 밀양댁이 죽었다는 거에 충격을 받았다 아플 때마다 몽실이가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죽기 전에 편지를 보냈다는 것이 너무 충격이었다 또한 김 씨가 새로운 아내를 맞이한 게 너무 어이가 없었다 영순이와 영득이는 어머니를 보낸 것에 대해 시간적 여유가 필요할 텐데 김 씨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여자를 또 만든 게 더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몽실이 만큼 착한 애가 어디있다고; 영순이와 영득이가 너무 불쌍했다 그만큼 난남이도 너무 불쌍했다 정 씨네 집에는</p><p>먹을 것이 없어서 난남이가 계속 살이 빠지다 보니 그런 부분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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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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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01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이 보라고 보내주신 에세이에 대한 영상 두 개를 보았다 내용은 쓰는 방법 쓰는 형식 에세이 처음 시작 문장 등이 들어있었다 처음에는 에세이가 어떤 식으로 쓰는 글인지 감이 안 잡혀 어려웠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에세이 쓰는 방법을 자세히 들어 에세이가 어떤 식으로 쓰는 글인지 잘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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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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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민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09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다 읽었다. </p><p>몽실이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기다리기만 하고 치료도 못 받고 돌아가신게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그런 부모도 없는 몽실이를 배금수 청년의 어머니가 몽실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셔서 난남이랑 같이 키워주신게 정말 착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집에 돈이 좀 있는거 같아서 난남이가 우쭐거리면서 사는 것이 예전에는 해보지 못한것을 지금 해보는거니까 조금 마음이 아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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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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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10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에세이 쓰는 법과 에세이와 일기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영상을 보며 </p><p>서론 1~2문단 </p><p>본론 5~ 10문단 사이 </p><p>결론 1~2문단</p><p>주제가 없을 경우 최근에 있었던 일, 느꼈던 감정을 떠올려보기</p><p>&gt;소재를 빗대어 주제를 만들어내기</p><p>서론 : 글의 암시를 주기</p><p>일상적인 이야기로 시작 "나는~"X</p><p>명언으로 시작</p><p>무겁게 시작하지 말기</p><p>본론: 경험을 적기</p><p>느꼈던 감정 깨달음을 중간중간 녹여주기</p><p>구체적으로 생생한 묘사 사용하기</p><p>결론: 글의 전체를 포괄하는 문장</p><p>종합적인 내용, 주제</p><p>명확하고 구체적으로</p><p>제목과 연결되어도 좋음</p><p><br/></p><p>에세이는 남에게 보여주는 글</p><p>공감을 일으키기</p><p>감정을 설득하는 글</p><p><br/></p><p>이렇게 알게되며 에세이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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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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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장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13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에세이에 관한 영상을 보고 이를 통해 문단을 구조하는 법, 첫 문장을 통해 흥미를 끄는 법 등을 알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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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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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배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1961</link>
         <description><![CDATA[<p>그림을 그리면 관찰력과 시각적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주장을 보았다. 나는 그림을 여러 방법으로 그려본 적이있으나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이러한 주장을 듣자니 내가 실제 물건을 보고 그리는 것과 사진을 보고 그리는 것이 확연하게 다르다고 현재 느껴졌고 마냥 단점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았다. 에세이를 쓸 때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넣으면 에세이의 흐름이 부드러울 것같다고 생각해 객관적인 주장보다 비교적 나의 주관적인 말을 많이 쓰고싶다. 이번의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쓰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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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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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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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영상으로 에세이 쓰는법을 배웠다.에세이라는 양식이 처음이라 생소하고 신기했다.아직 에세이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고 몽실언니와 연관지어 쓰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져서 여러 영상들을 찾아 보았다.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던 영상에서 한 작가 분이 에세이에서는 솔직해져야 한다고 했다. 내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이런 활동을 계기로 내 진로에 대해 나 스스로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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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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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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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과 SA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다.</p><p>유나가 맞는지 물어보고 어케 해야할지 물어봐서 친구들끼리 </p><p>유나의 SA를 주제로 이야기 했다 나는 직업은 정했지만 제목을 정하지</p><p>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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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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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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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쪽에 모든국가가 다라야를 외면하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내가 만약 다라야 국민이었더만 그 상황이 너무 무서울것같다. 의지할곳도 없고 도와주는곳도ㅜ없어서 스스로 상황을 이겨내야 하는것이 두려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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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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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민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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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온니를 마저 읽었는데 자선병원에서 끈임없이 기다리던 정씨와 몽실이가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 몽실이는 계속해서 정씨를 위해 구걸하고 살폈는대도 버티지 못하고 안타깝게 죽어가는 정씨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보는 몽실이가 불상했다. 그래도 그후 자선병원애서 같이 줄을 기다리던 청년의 도움우로 금년아쥼마의 챙김을 받으며 난남이와 잘사는개 다행스러웠다. 이후 난남이는 좋은 집에 입양이되어 잘산다. 그런데 금년 아줌마가 자살을 하눈 배극도 생김다. 난남이는 엄마의 유전으로 결핵때뮨에 요양원에서 샹활하개 되는데 몽실이가 오면 매우행복해하며 반긴다. 그러나 작별할날도 오게된다. 책을 다읽었는대 전쟁당시의 처참한 삶이 잘 묻어나는 책이였던것 같고, 몽실이의 삶이 불쌍하개도 하며 어름스럽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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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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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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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자료를 토대로 무엇을 할지 생각했다. 결국 무엇 할지 정하지 못하고 영상만 봤지만, 좀 더 자료조사를 해서 정하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별로 한 것 없는 것 같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도 생각했다. 담주 내론 꼭 끝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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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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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60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세이를 어떻게 쓸지 생각 해보다 멕시코와 멕시코 음식에 대해 찾아보았다 멕시코의 식습관과 음식들을 알아보니 더 궁금해졌다 하지만 아직 어떻게 쓸지는 잘 모르겠어서 에세이에 대한 영상을 찾아보고 더 생각해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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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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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나 205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0995623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읽고 에세이 준비를 했다.</p><p>먼저 책에 나오는 의료 관련한 것들을 찾았다.</p><p>나는 자선병원에서 영감을 얻어 그쪽으로 에세이를 쓸거같다.</p><p>에세이를 쓰는것이 너무 어렵다.몽실언니는 군인쪽으로 쓰는 것이 제일 글을 잘 쓰고 책에서 영감을 많이 받을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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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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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오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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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세이에서 쓸 내용을 생각했다 책 속에서 체게바라가 전하는 바가 나의 생각과 공통점이 있는지, 그리고 책 속에서 나오는 사회 문제인 원주민에 대한 태도와 노동력에 대해 생각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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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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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유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vqd19l9mbtqb55oj/wish/28110426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87쪽부터 208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었던 부분중 인상깊었던 부분은 196쪽이였는데 친한 친구 오마르가 죽었을때 정부군이 시신을 가져갔고 조롱하며 장례도 치르지 않은 것을 보며 내가 친구였다면 엄청 슬펐을것같다 내가 만약 이 시기에 살았다면 이런 혼란 때문에 한편으론 슬프고 또 한편으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을거같아서 혼란스러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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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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