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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치미술 아카이브 &lt;기억&amp;기록&gt;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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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9 00:33: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9 07:18: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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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타닉 - 이수진</title>
         <author>soojin_</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66504</link>
         <description><![CDATA[<p>타이타닉을 설치미술로 표현하는 이유는 단순히 배가 침몰한 사건을 기억하기 위함이 아니다. 타이타닉은 같은 배에 타고 있었지만, 계급과 부에 따라 생존이 갈린 불평등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p><p><br></p><p>생명은 본질적으로 평등하며, 누구의 목숨도 더 중요하거나 덜 중요하지 않다.</p><p>이 작품을 통해 타이타닉을 기억하고, 오늘날에도 반드시 지켜져야 할 생명의 평등성을 되새기고자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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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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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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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변화와 기후문제(쓰레기섬)</title>
         <author>qcm6ymngf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66768</link>
         <description><![CDATA[<p>-매년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들이 결국 쓰레.  기섬을 이룰정도로 심각함 태평양 한가운데에 한반도보다 훨씬 큰 섬이 떠다니고 있고 이로인해 바다 생명체가 서식지를 잃어감</p><p><br></p><p>-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컵등의 일회용품들이 환경에 얼마나 악     영향을 주는지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해주고 지금 현재 행동을 유지하   였을때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가 나타날지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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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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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 거짓말</title>
         <author>jtvz92y4c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685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설치미술 작품을 통해 사이비의 위험성을 표현하고 싶다. 사이비는 단순한 거짓말로 시작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삶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 개인의 자유와 판단을 빼앗고, 가족과 사회까지 큰 상처를 남기는 무서운 존재다.</p><p><br></p><p>내 작품에서는 사이비가 사람들을 어떻게 속이고 지배하는지를 보여주고, 한순간의 거짓말이 얼마나 큰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알리고 싶다. 이를 통해 보는 사람들이 맹목적인 믿음의 위험성을 깨닫고, 스스로 경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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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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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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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백교_사이비 단체의 믿음이 만든 폐해</title>
         <author>c01037902106</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001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사람들은 '사이비'에 대한 심각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인터넷에서 '사이비에게 참교육했다'라는 내용의 영상들로 사이비들의 모습을 웃기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p><p><br></p><p>나는 사이비의 위험성과 끔찍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 일제감정기 시절에 있었던 살인 종교단체, 백백교를 중점으로 사이비의 무서움과 사이비 피해자의 슬픔을 표현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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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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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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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10•1 사건 / 식량난 / 미군정 정책의 실패</title>
         <author>243317_6</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0965</link>
         <description><![CDATA[<p>미군정의 식량정책 실패로 많은 사람들이 굶주렸다.</p><p>미군정은 미곡을 수집해서 해결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했다. 경찰들이 강제로 식량을 공출하여 농민의 불만이 커졌다. 1946년 미군정은 탄압을 하였다 </p><p>10월 1일 대구역 앞에서 경찰이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 중에 발포하여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다음날 경찰의 사과와 책임자의 처벌을 요구하였다 이후 시민들은 경찰과 우파세력들을 공격하여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고 미군정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다. 10월 3일부터 제주도를 제외한 남한 전체에서 항쟁이 일어났다.</p><p><br></p><p>쌀, 굶주림과 관련해서 불만을 토로하여 다른 항쟁이나 전쟁보다 감정이입이 잘 될 것이고, 우리나라가 아닌 미군정의 정책 실패로써 항쟁이 일어나서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국가의 상황에 대해 귀를 기울여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4119" />
         <pubDate>2025-08-29 06: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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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kn8hbvp96p</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1269</link>
         <description><![CDATA[<p>6·25 전쟁을 주제로 설치미술을 하는 이유는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의 소통과 연대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하는 것이다.설치미술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것은 전쟁이 남긴 분단과 상처이자, 동시에 그 상처를 극복하고 평화를 만들어 가려는 희망이다. 찢어지고 끊어진 것을 다시 잇는 과정, 어두운 공간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빛, 막힌 경계를 넘어 이어지는 손길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어, 관람하는 사람들이 전쟁의 아픔을 공감하고 평화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이 사건을 꼭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의 분단이 단순한 정치적 갈등이 아니라 전쟁의 직접적인 결과이기 때문이며, 수많은 희생 속에 얻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또한 전쟁의 참상을 잊지 않는 것만이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는 길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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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12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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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열대우림 벌목 파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1408</link>
         <description><![CDATA[<p>농업 및 목축 활동으로 소 사육 농장과 콩, 옥수수 등 식량 작물 재배로 인한 개간이 주요 원인입니다. 브라질 정부의 이주 정책으로 농민들이 열대우림으로 진출하며 파괴가 가속화되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6/2019082602972.html"><br></a> 또한 세계 육류 소비 증가로 인해 아마존 내 축산업이 확대되며 생태계 파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6/2019082602972.html"><br></a></p><p>벌목 및 광산을 개발해 고가 목재 채취와 광물 자원(금, 다이아몬드 등) 개발을 위한 벌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남부·동부 지역에서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열대우림이 '생선뼈' 형태로 파괴되고 있습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6/2019082602972.html"><br></a> </p><p>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 변화가 심해져 온도 상승과 강수량 변화로 인해 화재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화재 건수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열대우림 면적의 17%가 이미 파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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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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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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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6년 대구 10.1 항쟁 (미군정의 탄압과 친일경찰)</title>
         <author>wuhahaha12</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3565</link>
         <description><![CDATA[<p>1946년 10월 1일 대구에서 일어난 민중 봉기는 해방 이후 대구 10월 항쟁은 미군정 하에서 벌어진 가장 큰 규모의 저항 운동 중 하나이다. 광복 후 미군정은 친일 경찰과 관리들을 그대로 이용했고, 식량 부족과 부당한 세금, 낮은 임금 때문에 민중의 생활은 극도로 어려워졌다. 이에 노동자와 농민들은 생존권 보장과 사회적 정의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고, 대구에서 시작된 항쟁은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하지만 미군정과 경찰은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p><p><br></p><p>이 사건은 단순한 폭동으로 보는것이 아닌 우리 민중의 많은 희생과 노력으로 봐야한다.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후 민주화 운동의 씨앗이 될 수 있었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평화로운 사회가 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일을 잊고 지내는것이 아닌 마음속에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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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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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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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3728</link>
         <description><![CDATA[<p>지구온난화라는 문제를 깨닫고 행동에 나서는 작은 실천이, 결국은 우리 자신과 다음 세대를 위해 모두 함께 맞서 싸워야 할 중대한 과제이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문제들 앞에서조차 그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nbsp;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지금 그리고 미래 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인류 전체의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나와 직접적으로 상관없다는 심리,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문제점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작품을 설치미술로 표현하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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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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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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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항공 077 격추 사건-서이주</title>
         <author>2rjn7dqf8t</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75808</link>
         <description><![CDATA[<p>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은 단순한 항공 사고가 아니라 냉전 시기의 국제적 긴장과 항공 안전 관리 부실, 그리고 인간의 판단 오류가 결합되어 발생한 비극적인 인재사건으로, 269명의 탑승객이 목숨을 잃고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준 사건이다. 이 사건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안전과 책임, 그리고 국제적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체험적·감각적으로 전달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설치미술을 통해 관객이 사건의 규모와 긴장, 참사의 무게를 공간적·감각적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역사적 경험과 감정적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격추된 항공기의 형태를 추상화한 구조물, 빨간빛과 경고음으로 긴장감과 위험을 표현하고, 탑승객 명단이나 메시지를 참여형으로 배치하여 관객이 직접 사건의 기억과 안전 의식에 참여하게 한다면, 과거의 비극을 현재로 환기시키고, 안전과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설치미술 작품이 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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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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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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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백교</title>
         <author>jjs6649k2x</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81514</link>
         <description><![CDATA[<p>백백교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부터 1930년대까지 있었던 사이비종교이다. 백백교를 주제로 하고싶은 이유는 한 종교를 굳게 믿고 따르다가 결국에는 좋지않은 방향을 가게되었고 300명이상이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내용의 영상이 충격적이었고 요즘에도 사이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곳에 이끌어지고 좋지않은 일들을 겪게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서 지금 사이비를 믿고있는사람들에게 빠져나오는것이 좋을거라는 말이 해주고싶어서 이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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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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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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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사고</title>
         <author>2snj29bmvv</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82192</link>
         <description><![CDATA[<p>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는 1999년 6월 30일 오후 1시 20분경 경기도 화성군 씨랜드 청소년수련의 집에서 발생한 사고이다 국립과학연구소 및 수원지방검찰청에서 밝힌 사고의 원인은모기향불이 옆의 가연성물질에 접촉되면서 발화된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인솔교사 등 보호의무자의 무책임 등 행정적인 측면에서의 문제가 있었다 또한&nbsp;씨랜드 수련시설은 스티로폼, 목재 등 인화성이 강하고 열전도가 강한 철골구조물로 건축되어 대형참사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이 되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9명(사망 23, 부상 6)이었으며, 피해상황이 가장 많은 18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소망유치원생들은 301호에 18명, 302호에 24명 등 42명의 어린이들만을 3층2개 호실에 재우고 원장 천경자와 인솔교사 등 3명은 301호의 맞은편 314호에 투숙하고 있었으나 301호실에 투숙한 어린이 18명이 불길을 헤쳐나오지 못하고 희생되었다</p><p><br></p><p>이 사건은 단순한 화재가 아니라, 안전을 소홀히 한 건축 자재 사용과 관리·감독의 부재, 보호자들의 무책임이 겹쳐 발생한 사회적 참사였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희생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아픔을 느껴 설치 미술을 통해 그날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관람자가 사건을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닌 현재와 연결된 교훈으로 느끼도록 하고 싶다 나아가 희생자를 추모하는 동시에, 안전과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하여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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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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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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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시마 나카사키 원자폭탄 - 나규리</title>
         <author>bf4xq4n54f</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82475</link>
         <description><![CDATA[<p>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군사적 행위에 그치지 않고, 수십만 명의 민간인을 희생시킨 인류사적 비극으로 기록된다. 전쟁의 종결을 앞당겼다는 평가와 동시에, 핵무기의 참혹한 위력과 비인도성이 전 세계에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히로시마 원자폭탄 사건을 기억하고 재조명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전달을 넘어,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평화와 핵무기 문제에 대한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본고는 이러한 사건을 설치미술로 표현할 이유와 그 의의를 탐구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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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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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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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여객기 추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843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독일의 여객기가 부기장의 고의적인 행동으로 프랑스 알프스에 추락해 탑승자 150명 전원이 목숨을 잃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 채 희생되었고, 사건 이후 항공 안전과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습니다. </strong></p><p><br></p><p>이 사고를 알리는 이유는, 고의적인 비행기 추락으로 많은 무고한 생명이 희생된 비극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또, 항공 안전과 승무원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사회에 알리고, 비슷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기 위함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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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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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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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384747</link>
         <description><![CDATA[<p>세월호는 2014년 4월 16일에 제주도로 가던 배가 침몰한 사건이다. </p><p>세월호를 설치미술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또 당시 단원고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떠나다가 참사를 당했기 때문에 현재 고1인 우리가 그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기가 더 좋을것 같아서이다.</p><p><br></p><p>설치미술로 이를 표현하면서 그 사건 당시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공간적으로 더 자세히 전달하고 그것을 통해서 앞으로 미래세대에게도 세월호의 안일함과 정부의 부적절한 대응등등을 잘 전달해야할 필요가 있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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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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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태일 열사</title>
         <author>yr6pwgb4gk</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01243</link>
         <description><![CDATA[<p>전태일 열사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뜨거운 외침을 설치미술로 담아내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그 이유는 전태일 열사의 분신 이후에도 오늘날 여전히 근로기준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현장이 많고, 다양한 모습으로도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고, 이 문제의식이 현재에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무엇보다 전태일 열사의 분신은 한국 노동자들의 인권이 존중받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잘 알지 못하거나 잊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역사적 사건과 희생이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앞으로 우리 역시 하나의 노동자로 살아가게 될 존재라는 점을 함께 성찰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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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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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풍백화점 붕괴 1706 박예은</title>
         <author>pye4105</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09080</link>
         <description><![CDATA[<p>삼풍백화점은 부실공사 등의 원인으로 갑자기 붕괴된 탓에 1천여명 이상의 종업원과 고객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사건이다. 설치미술 작품을 통해 부실공사에 대한 경각심이나 슬픔을 다루고 이 사건을 다시 기억하며 추모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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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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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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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안 제주항공 참사 1711 음은지</title>
         <author>2rjn7dqf8t</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0861</link>
         <description><![CDATA[<p>무안 제주항공 사고는 국내에서 발생한 최악의 항공기 인재사고로 부주의와 안전 관리 소홀로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었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항공 안전과 인간의 책임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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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086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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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테러사건 (1702김가은)</title>
         <author>trhx4hpdy6</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12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9.11 사건</strong></p><p><br></p><p><strong>이사건을 설치미술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strong></p><p><strong>무너진 건물과 사건의 상징적 이미지를 설치미술로 표현함으로써,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면서 사건을 마음속에 기록하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인간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strong></p><p><strong>또한, 이 작품은 사건을 통해 폭력과 갈등의 결과를 되돌아보고, 평화와 공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strong></p><p><strong>이 설치미술은 9·11 사건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동시에 사람들에게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평화와 공감의 메시지를 되새기기위함입니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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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12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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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이예슬</title>
         <author>lys64366358</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4234</link>
         <description><![CDATA[<p>부실공사한 업체와 건물에 균열이 가는걸 보고도 무시한 직원들이 불러온 재앙</p><p><br/></p><p>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다</p><p>붕괴원인은 불법증축 및 설계변경 원래 지으려고 했던 크기보다 1층을 추가로 올리고 5층에 식당가를 무단으로 만들어 하중을 증가시켰다 그 결과 옥상에 설치된</p><p>36톤 규묘의 냉각탑이 무게를 버티지 못 하고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p><p><br/></p><p>설치미술을 통해 다시한번 사건을기억하고 두번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서 주제로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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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42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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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항공 2216편</title>
         <author>kwcxr9sqrg</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5562</link>
         <description><![CDATA[<p>제주항공 2216편 사고를 설치미술로 표현하려는 이유는 이 사건을 단순히 기록으로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설치미술로 이 사고를 다루는 것은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동시에,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에게 강한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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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esung_21/vq76y058zc7xoc6j/wish/35604155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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