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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즐겁게 읽었던 책과 읽고 싶지 않았던 책을 그 이유와 함께 적어보자. by 정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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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 with the help of a typing monkey</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3-07 09: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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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즐겁게 읽었던 책과 읽고 싶지 않았던 책을 그 이유와 함께 적어보자.</title>
         <author>aai02012</author>
         <link>https://padlet.com/aai02012/vq4jtkin6kh7/wish/1582668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당신은 지금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자신 있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스스로 질문을 던졌을 때, 나는 어떠한 답도 얻을 수 없었다. ‘행복’이라는 것은 ‘모래’같아서 주먹으로 한 웅큼을 쥐었을 때, 속절없이 모두 빠져 나가버린다고 생각했었다. 어쩌면 행복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 하지만 ‘행복해질 용기’라는 책을 읽고 난 후 행복에 대한 관점은 달라졌다. 책에서는 ‘나, 정민희의 행복’을 어떻게 만들 것인 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감정에 의해 행동이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 의해 감정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어떤 행동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 나갈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면 읽는 중, 읽고 난 후에 상관없이 독자에게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즐겁게 읽었던 책을 떠올리라면 ‘행복해질 용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nbsp;<br><br>&nbsp;읽고 싶지 않았던 책은 제목을 봤을 때 끌리지 않는 책이다. 예를 들어 화학이나 물리와 관련된 과학도서이다. 물론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선 여러 가지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nbsp;하지만 아직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읽지 않았다.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편독하는 것은 옳지 않으니 여러 가지 도서를 두루 읽는 습관을 가져야겠다.<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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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07 09: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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