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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이 겪은 일 공유 by 한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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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들이 겪은 일을 적어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2 23: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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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그ㅡ리고 갈등 김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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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시간에 자유시간이 시작되자 아이들이 모였다. 팀을 짰는데 다뢴과 하늘이 한팀,영주와 동동이 한팀이 되었다.</p><p><em>휘이익</em> *펑*</p><p>다뢴이 춤을추며 말했다. /골이다!!! 와!!/</p><p>그러자 영주가 성난 말투로 말했다.</p><p>/너 왜 도발하냐? 니네가 먼저 시작한거다?/</p><p>영주가 골을 넣자 다뢴에게 달려가 말했다.</p><p>/골!!!!!!!!!!!!!!!!!! 이지~/</p><p>하프타임, 다뢴이 영주에게 화난 얼굴로 달려갔다.</p><p>/야야 너 왜 도발하냐?/</p><p>/니네가 먼저 했잖아(영주)/</p><p>/선생님!! 영주가 도발해요!!!!!!!!!!/</p><p>/알겠다. 영주 너 도발하지마/</p><p>/다뢴, 너 장난하냐? 니가 먼저 시작한거잖아!!!!!!!!!!!!!!!!!!!!!</p><p>둘의 감정이 격해진 사이에 동동과 하늘사이에도 긴장감이 흘렀다.</p><p>/동동, 너가 아까 반칙한거 알아? 사과해/</p><p>/나 안밀었거든?/</p><p>/헛소리 하지마 본 애들도 있거든? 억지부리지마/</p><p>/이게 진짜!!!!/</p><p>그대 체육선생님이 말하셧다.</p><p>/다들 그만해!!! 축구를 왜그렇게 감정섞어서 해! 이길려고 해? 니네 재밌으라고 하는거잖아!! 회장! 담임선생님꼐 이번일 다 말씀드려!!!!!!!! </p><p>싸울거면 다 나가!!!!!/</p><p>조용해진 아이들은 묵묵히 축구를 끝내고 서로 화해했다.</p><p>/내가 도발 먼저해서 미안해./</p><p> /아냐 나도 잘못했어/</p><p>그렇게 화해한 아이들의 우정은 더욱 깊어졌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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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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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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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 오늘은 자유시간이니까 축구하고 놀아라 체육 선생님이 말하셨다. 팀을</p><p>짜는데 박현진이라는 친구와 김용호라는 친구가 한 팀이 되었다. </p><p>여기서 박현진의 특징은 화를 잘 내고 승부욕이 강했다. </p><p>그리고 김용호의 특징은 화는 잘 내지만 승부욕이 강하진 않았다.</p><p>경기가 시작되고 골키퍼인 용호가 상대팀의 슛을 막지 못하고 현진은 용호에게 화를 내었다. </p><p>아니 이걸 왜 못막아! 나 같으면 다이빙해서 잡았겠다!</p><p>그러자 용호가 말했다. 못 막을수도 있지! 뭐 그런거 가지고 화를 내냐!</p><p>그리고 둘이 갑자기 싸웠다. </p><p>체육 선생님이 말리셨지만 둘은 교실에 가서도 싸웠다.</p><p>그러자 담임선생님께서 용호와 현진을 복도로 데려가서 말하셨다.</p><p>너네 체육 선생님 말씀 들었어. 싸웠다면서.</p><p>그리고 용호가 말했다. </p><p>그게 현진이가 골키퍼인 저에게 그걸 왜 못 막냐고 화를 내어서요.</p><p>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현진이가 먼저 잘못을 했네. 못막을수도 있는거지 그렇지?</p><p>그리고 현진이가 대답했다. 네 맞아요. </p><p>그리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p><p>그래,그럼 이제 서로 화해하고 교실로 들어가자.</p><p>그러자 현진이가 말했다. </p><p>용호야,내가 너무 승부욕이 강해서 너한테 화를 냈나봐. 앞으론 그러지 않을게 미안해. </p><p>그리고 용호가 말했다. </p><p>괜찮아,그럴수도 있지. 나는 괜찮아. </p><p>그리고 둘이 화해를 하고 교실로 들어가서 쉬는 시간에 둘이서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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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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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럽지만 재미있는 체험학습     글쓴이: 김하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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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현장체엄학습에 도착했다.                                                                  주영:하늘아 옆에 있는 형들이란 가위바위 보 할래!      </p><p>하늘이:ㅇㅋ 내가 해 볼께                                                                    주영:야 부끄럽자나 하지마! 구본 양테                                                    하늘이:아 몰라 그래도 할래!</p><p>희수:야 나는 춤 춘다 ㅋㅋㅋ</p><p>하늘이:야 너가 하면 나도 하지 내가 너 보다 잘할걸</p><p>희순:뭔 소리야 내가 너 보다 잘 하지</p><p>하늘이:야 우리 절교해</p><p>희순: 그래</p><p>긴동:야 너네 너무 웃긴데 </p><p>하늘이: 야 하지마 부끄러워 찐짜</p><p>희순:야 미안해</p><p>하늘:괜찬아 나도 미안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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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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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5학년의 첫번째 현장체험학습 만든사람: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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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우-민우 민재-동현 대철-예준 유진 선생님-한혜진 선생님</p><p> "우왓"! 오늘은 현장체험학습! 민재와대철이가 소리치며 교실에들어왔다.</p><p>나도 덩달아 신이났다.</p><p> 버스자리는 민재와함께 앉았다. 같이 읹아서 노래도듣고 대화를하다보니</p><p>어느새 국립대구과학관에 도착했다. 친구들과 나는 들어가기 전에도 설레어했다.</p><p>물시계가 우릴반겨주었다. 우린 물시계의 원리와특징을 알게되었다. 친구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우와 신기하다. 라고 말했다. </p><p> 그리고 다음으로 천체투영실에가서 행성과 별들을 보았다.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로운걸 이때까지 몰랐을까"? 옆에있던 민재가 대답했다. "그러게 말이야". 천체투영실에서 나오고 나서 친구들이 "와"!~ 라고 감탄했다. 다른 여러체험을 끝냈다. 마지막 단독체험때 선착순으로 줄을 섰다. 내가 먼져섰는데 서로 먼저설려고 민재와대철이랑 다투었다. 결국 셋이서 맨뒤에갔다.</p><p>난 억울했다. "민재가말했다. 야 너때문이잖아"!  난 "내가먼져 섰잖아"! 그뒤로 말을하지않았다.</p><p>이제 점심시간이다. 친구들이 웅서웅성 거렸다. "미안해" 하며 우린 사과하며 점심을 나눠먹었다. 민재가 "내 김밥좀먹어봐" 대철이도 "내 유부초밥좀먹어봐." 그렇게 우린 점심을먹었다.</p><p> 유진 선생님께서 남은점심 시간에 놀이터에서 놀아도된다는 말씀에 우린 곧장 놀이터로 달려가 놀았다. 민재가 "나 잡아봐라" 라고하며 술레잡기도했다. </p><p>시간이 다 되고 우린버스에서 끝말잇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학교에 도착했다. "친구들이 벌써끝났어?" 라하고 나도 아쉬운마음을 달레고 학원을갔다.                                      </p><p>                                               </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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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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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당 글: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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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당에서 사건이일어났다.</p><p>준민이는 공부를잘함 달리기는 동민이보다 느립니다.</p><p>동민이는 공부를못한다.</p><p>''우리팀이 이기고있다.(우리팀 화이팅)</p><p>준민이가 지고있어서 짜증이난다.(아 진짜)''준민이가 공을처서 위로올라같다.</p><p>계속시작함 준민이가동민이를채로처서 싸운다.(야아프잖아)</p><p>''준민이가먼저 사과를했다.''내가 채로 너의 다리를 쳐서 미안해, 괜찮아?"</p><p>라고말했다.</p><p>너가 ''그때 화해해 주어서 고마웠어,,</p><p>''별말씀을,,그럼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지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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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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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완 토의를 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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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빵상빵상끼랭까랑빵상빵상~."</p><p>이건 우리학교 종소리다. 지금은 1교시 국어시간이다.</p><p> "오늘은 토의를 할거예요."</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선생님은 5학년 1반 담임선생님이시다. 그리고 정말 착하시다.</p><p> " 오늘은 [우정의날에 무엇을할까?] 라는 주제로 토의를 할거예요. 김삼순이 나와서 사회자 역을 맡아주렴."</p><p> 김삼순이 사회자를 하고, 아이들은 사회자를 둘러싸며 원형으로 앉았다. 그다음, 치윤이가 먼저 의견을 말했다.</p><p> "저는 우정의날에 요리를 하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모둠끼리 요리를 하면 협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여기서 발언권을 주지 않은 절민이가 말했다.</p><p> "요리 재료를 아이들이 사기에 부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모둠원들과 그림을 그리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협동심도 쌓을 수 있고, 작품에 대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p><p> 절민이가 발언권 없이 말한뒤, 아이들은 계속 발언권 없이 의견을 내세우고, 반박을 했다. 참지 못한 삼순이는 화가 나버렸다.</p><p> "아니! 발언권 준 사람만 말하라고!"</p><p>토의에서 치윤과 절민은 계속 싸웠다. 심지어 하남이 까지 싸움에 끼며 싸움은 더 커졌다. 절민과 하남이 말했다.</p><p> "그래! 치윤아! 발언권 못 받았으면 말을 하면 안되지!"</p><p>치윤이 말했다.</p><p> "아니! 너네가 먼저 했잖아!"</p><p> 갑자기 선생님께서 나타나시며 토의를 중단했다.</p><p> "삼순,치윤,절민,하남 이게 뭐하는 짓이야! 토의에서 이렇게 하면돼? 다음부턴 싸우지 마!"</p><p>삼순,치윤,절민,하남은 선생님께 재대로 혼났다. 4명은 서로 눈치를 보다가 삼순이가 먼저 입을 열었다.</p><p> "내가 미안해.내가 너무 무턱대고 화냈어. 다음에는 화내지않고 멋진 토의를 만들자."</p><p>그다음, 나머지 3명이 말했다.</p><p> "우리도 미안해."</p><p>선생님께서도말하셨다.</p><p> "다음에 토의를 한 번 더 해서 삼순이 말대로 즐거운 토의를 만들어 봐야 겠구나."</p><p> "네!"</p><p> 다음시간에 정말 멋진토의를 하고 4명의 친구들은 우정을 느꼈다고 한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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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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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이예준)(등장인물 : 준예 ,루하 ,선생님) 준예:이예준, 루하: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745280/vpowg3c65ns3q1e6/wish/3526441809</link>
         <description><![CDATA[<p>월요일 아침이였다 교실에는 아이들이 책을읽고있었다. 하루를 시작하고있었다 그때 갑자기 루하가 준예의 식물의 토마토를 가졌다 준예는 화가나서 뭐하는 짓이야! 러고 말했다 그러자 루하가 말했다 내꺼야 내꺼 그래서 준예가 루하의 토마토를 몇개를 가지고던젔다 준예가 말했다 "넌 왜 내껄 땄는거야!" 라고 준예가 말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셨다 루하와 준예를 보고 말씀하셨다"루하! 준예!" 그만싸워! 그래서 준예와 루하는 서로 이야기 하면서 화해를했다 루하가 말했다 "미안해 너껄 따서"그러자 준예가 말했다 "근대 왜 땄어" 루하가 말했다 "아... 너가내껄 딴거 같아서 오해했어" 준예가 말했다 "먼저 물어봐야지" 루하가 말했다 "아..아... 미안해" 그러자 준예가 말했다" 괜찮아, 넌 괜찮아? 그러자 루하가 말했다 "어..어... 괜찮아" 준예가 말했다 "그래 우리 화해하자"  루하가 말했다 "미안헤" 그러자 준예도 말했다 "미안해" 준예와 루하는 서로 사과하고 좋은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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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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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우리는 삼총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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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5-1반에서 항상 같이 다녔다. 그러다 우리는 화장실로 갔다. 미나가 말했다. "얘들아 내가 웃긴 얘기 해줄게!" 미나와 구본이,현지는 아주 많이 웃었다. 정말 웃기다. 하하하! 그리고 한바탕 웃음이 끝나고 미나와 구본이는 웃긴 얘기가 다시 생각나서 더 웃었다. "하하하!" 현지가 말했다. "야 왜 너희 둘만 더 웃어!" 구본이와 미나가 말했다. "아...미안해." 하지만 현지는 한숨만 쉬었다. "....하" 그날 이후로 미나와 구본이는 현지와 멀어졌다. 이야기도 하지 않고 인사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현지와 이야기를 해봤다. "현지야 너는 어떤 점이 속상했어? "무엇을 원해?" 구본이가 말했다. "난 무리로 다니고 싶어!" 현지가 말했다. "그런데 무리로 다니면 한명이 소외 당하지 않을까?" 구본이가 말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하고 난 다음날 미나와 구본이는 현지와 어색하지 않게 되고 서로 말도 함께 하였다! "현지야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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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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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무릎 다친 날_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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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현 "와! 캠핑장이다!"</p><p>지구네와 우리는 캠핑장에 도착했다.</p><p>지구 "서현아 우리 저기서 놀자!"</p><p>아빠와 엄마는 탠트를 치고 우리는 밤이되기 까지 놀았다.</p><p>지구 "어! 이제 밤이 되었네"</p><p>지구 "이제 탠트로 가자!"</p><p>서현 "그래"</p><p>밤이 되어서 탠트로 돌아왔다.</p><p>지구 "서현아 우리 탠트 근처에서 킥보드 시합하자"</p><p>서현 "응! 그래"</p><p>지구 "그럼..하나..둘..셋"</p><p>탠트 밖에서 킥보드 시합이 시작 되었다.</p><p>서현 "어..어.어.어!"</p><p>서현 "악!"</p><p>서현 "으앙!"</p><p>내가 쎄게 넘어졌다.</p><p>지구 "어! 서현아 괜찮아?"</p><p>난 무릎에 피가 나고 있었다.</p><p>지구 "빨리 너희 엄마께가 보자!"</p><p>서현 "어, 응"</p><p>서현 "엄마 나 무릎에 피나ㅠ"</p><p>엄마 "괜찮아"</p><p>엄마께서 괜찮다고만 말하셔서 살짝 화가났다.</p><p>엄마가 붕대를 감아 주셨다.</p><p>지구 "서현아 내가 먼저 시작해서 미안해"</p><p>서현 "아니야 내가 조심했으면 됫을거야"</p><p>사과를 하고 다시 신나게 놀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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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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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안 지성이와민규는 같은자리에 앉게 되었다 현장체험학습이다! &quot;지성아 디게 설렌다 그니까.....&quot; 현장체험학습 교육장 안 지성이의폰을 민규가 빌린다 &quot;지성아혹시너 폰좀 빌려줄수있어? &quot;그래 민규가떨어트려 지성의폰이깨진다 &quot;민규야 아까빌려준폰 돌려줄수있을까? 미안 민규야 불안하게왜그래....폰이떨어져서 깨졋어...뭐?!!&quot; 현장체험학습 교육장안 지성이가울고 민규는 지성 을향해 화를낸다&quot; 민규야 나한테왜그래?  일부러떨어트린거지? 맞잖아!흑흑흑흑흑 아니 폰1개가지고 울어 울보야? 소중하냐? 다시사면되잖아뭐? 다시사?나한테 소중해! 허참  어이가없네 &quot;버스안 민규가 지성한테진심으로 사과해 하나밖에없는친구가되었다 &quot;흑흑 지성아내가 미안해상처 받게해서 정말미안해너한테정말 소중한건지 몰랐어내사과받아줄수있어? 그래...다음부터는조심해서 전화해줘 ㅎㅎ&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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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빨:다온  제목:현장체험학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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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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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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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수현</p><p><br></p><p>"드디어 서울이다! 얘들아 우리 뭐부터 할까?"</p><p>로운이가 한참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p><p>로운이,만두,하준이는 셋이서 서울에 여행을 왔다.</p><p>오랜만에 서울이라 그런지 다들 들떠있다.</p><p>"와~역시 서울! 놀거리 진짜 많다!</p><p>"그치 만두야! 역시 서울! ㅎㅎ"</p><p>"우리 인형뽑기 하러가자! 인형 뽑고싶다"</p><p>그렇게 로운이,만두,하준이는 뽑기를 하러 갔다.</p><p>"아..맞다 나 거지임 돈주세요.."</p><p>"으이구 만두야 돈좀 가지고 다녀라 자 여기 오천원!"</p><p>로운이가 흔쾌히 돈을 건냈다.</p><p>"아이고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ㅋㅋ"</p><p>"그만하고 뽑기하자!"</p><p>하준이가 돈을 펄럭이며 말했다. </p><p>잠시후...  만두가 손에 인형을 들고 말했다.</p><p>"이거 원래 이렇게 잘 뽑혀?"</p><p>"만두야 축하해!"</p><p>로운이가 만두를 축하했다.</p><p>'아 나는 만원 주고도 못뽑았는데 하... 나도 꼭 뽑아야지!"</p><p>하준이는 뽑고 싶은 마음에 만원을 넣고 또 넣고 또 넣으려고 할 때</p><p>로운이가 말렸다.</p><p>"돈 아깝다 이제 그만하고 딴데로 가자"</p><p>"야! 내 돈이야 내가 알아서 할게!"</p><p>"김만두 넌 빠져!"</p><p>둘의 싸움이 고조되고 하준이가 자리를 빠졌다.</p><p>"하준이가 오늘 왜저럴까?"</p><p>로운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그리고 6분후에 어디선가 하준이 목소리가 들려왔다.</p><p>"뽑았다!"</p><p>"하준아! 결국 큰 인형 뽑았네 얼마에 뽑았어?"</p><p>"30000원! 근데 아까는 미안했어.. 내가 뽑고싶은 마음에 그만 화냈어 미안...</p><p>"그래 우리 앞으로 싸우지말자 약속!"</p><p>"약속!"</p><p>"약속!"</p><p>친구들은 웃으며 화해하고 다음 목적지로 떠났다~!      -End-</p><p><br></p><p> #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를 1% 넣은 픽션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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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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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시 친해지자-박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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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빈아 지연아 무슨 이야기 하는데 그렇게 웃어?"</p><p>"아 그냥 서빈이가 웃긴 말 해서"</p><p>서빈이와 지연이는 많이 웃고 서로 친한 사이라서 쉬는시간에 많이 놀기도 한다. '그냥 서빈이랑 지연이랑 둘이 놀고 싶겠지..' 라고 하린이는 생각했다. 평소에 서빈이와 지연이가 하린이가 자리를 비웠을때 귓속말을 속닥속닥 할때마다 하린이는 서운했다. 그때 서빈이가 말했다. </p><p>"나 요즘에 고민이있어.."</p><p>그러자 지연이가 궁금하다는듯 물었다. "무슨 고민인데?"</p><p>"요즘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p><p>"그래? 그럼 내가 너 고민해결해 줄께!"</p><p>"고마워 지연아!"</p><p>그때 부터 하린이도 지연이가 서빈이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하린이를 피해다닌다고 느꼈다. 하린이는 몇일동안 무시 당하는것 같아 속상해졌다. </p><p>'내가 뭘 잘못했나? 요즘에 서빈이랑 지연이가 날 무시하는것 같아..'</p><p>고민해결이 다 끝난 서빈이와 지연이는 하린이를 불러 학원에서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학원으로 불렀다. 서빈이가 하린이에게 말했다. </p><p>"하린아 미안해 우리가 널 왜 피해 다녔냐면..내가 고민이 있어서 잠시 널 피해 다녔어."</p><p>"괜찮아 서빈아."</p><p>지연이가 말했다. "하린아 우리 다시 친해지자!"</p><p>서빈이와 지연이가 사과의 말을 하자 하린이도 서운한 마음이 사라지고 다시 친구가 좋아졌다.</p><p>세 친구는 즐겁게 우정을 쌓아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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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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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한 날         글: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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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체육 자유시간에 친구들과 축구를 하기러 했다.</p><p><br></p><p>승수,다문,동연이가 한팀이 되었다.</p><p><br></p><p>"승수가 오 팀이 나쁘지 않네?"</p><p><br></p><p>"다문이도 오 잘해보자 애들아"</p><p><br></p><p>"승우,다문,동연 화이팅" 이라고 모두 말했다.</p><p><br></p><p>경기가 계속 진행됐다.</p><p><br></p><p>진행을 하다 골이 먹혔다.</p><p><br></p><p>그래서 다문이가 아니 똑바로 막으라고 말했다.</p><p><br></p><p>그래서 팀원들끼리 싸우게 됐다.</p><p><br></p><p>축구경기를 마저 못하고 계속 싸우게 됐다.</p><p><br></p><p>그래서 팀 분위기도 망가지고, 게임도 제대로 못했다.</p><p><br></p><p>경기가 끝나고 다문이가 팀원들 한테 사과를 하고,</p><p><br></p><p>승수,동연이도 사과를 했다.</p><p><br></p><p>그래서 승수,동연,다문이는 다음부터 안싸우기로 하고,</p><p><br></p><p>승부욕때매 화내지 않기로 했다.</p><p><br></p><p>그래서 승수가 미안해 애들아</p><p><br></p><p>동연이는 우리때매 팀분위기 망쳐서 미안해</p><p><br></p><p>다문이는 애들아 승부욕때매 싸우지 않을게 라고 말했다. </p><p><br></p><p>다문,승수,동연이는 좋은 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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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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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만의 추억             글: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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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4학년에 삼촌과가족이랑 우리 가족 다같이 포항을갔다.             </p><p>우린 1시간동한 놀았다 그런데 사건이발생했다.</p><p>시온이가 민영에 바다로 던졌다.</p><p>제일 빨리 달려다 그런데 너무 멀리 던져서 잡지못하고 없어졌다.</p><p>민영이한테 말했다.</p><p>미안해 진심으로 말했다.민영이는 더울었다.</p><p>시온은 화냈다 민영은 더 울었다 시온이 이제 말을 안걸고 바다로 걸어갔다.</p><p>시온은 달려가 우리친하개진해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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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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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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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독해진 운동회                               글-김재민</title>
         <author>dpad7452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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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즐거운 운동회날이다 철민이와 우현이 반 아이들까지 소리를 외쳤다. </p><p>``와 운동회다!'' 드디어 철민이와 우현이가 기다리는 달리기 계주가 시작되었다. </p><p>반 아이들은 "화이팅! 화이팅!" 이라고 응원했다.</p><p> 그 덕분인지 철민이 팀이  이기고있었다.</p><p> 마지막으로 우현이가 달리자 그만 넘어져서 역전을 당했다.</p><p> 아이들의 표정엔 아쉬움이 묻어났지만 다들 "괜찮아"라고 말해줬는데 우현이 철친인 철민이는 속상한 마음에 그만 "너 때문에 졌잖아 "라고 말해버렸다.</p><p> 그 말에 억울해서 우현이도 "실수할수도있지 왜 나때문이야" 라고 말해버렸다 둘다 후회 하고있지만 내밷은 말은 주워담을수 없었다.</p><p> 그리곤 어색한채로 하교했다 둘은 다투었는걸  다시 후회하다가 집에서 미안하다고 카톡을 보냈다 하지만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동시에 보냈다 그리고 화해했다 그후론 더 돈독한 사이가 되었고,</p><p>서로를 더 이해하며,</p><p>둘도없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p><p>그다음날 체육시간에 팀 달리기를 했는데 철민이와우현이가 또 팀이 됬다.</p><p>우현이가 뛸때 또 넘어졌지만, </p><p>철민이는 "괜찮아?"라고 말해줬다.</p><p>우현이는 철민이의 말에 "응 괜찮아" 라고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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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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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한 친구들         글: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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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야 너 이 반이냐?" "ㅇㅇ" "꺄악 내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아?"</p><p>"나두! 나두!" 개학식이어서 씨끌벅적 했다. 우린 개학식 날 처음 만났다.</p><p>하지만 이때까진 이상한 낌새를 알아 차리지 못했다.</p><p>의자와 휴지가 체육관에서 나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준다며 날 체육관 2층 출입금지 구역으로 갔다. "애들아 우리 어디 가는 거야?" "의자가 아니 서프라이즈라니깐?" 구본이는 점점 무서워졌는데 체육관 2층으로 올라가니</p><p>정말 예쁘고 아름다웠다. "구본이가 와..이거뭐야?" 구본이가 완전 예뻐라고 말했다. </p><p>급식실 아이들 때문에 씨끌벅적 했다. "나..이거 한입만 먹어도 돼?" "안돼!" "ㅠㅜ 알겠어" 근데 구본이는 정말 화가 났다. 왜냐하면 의자가 계속 왔다가 갔다가 정신이 정말 사나워지고, 휴지는 말그대로 휴지를 계속 가지고 와서  뭔가 쫌 짜증났다. </p><p>3명 무리로 지낸 후 부터 계속 악몽을 꿨다. "엄마..나 전학가면 안돼?"</p><p>"왜?" "친구들도 이상하고, 여기 온 이 후로부터 계속 악몽을 꿔." "어디로?" "호그와트로" "뭐? 호그와트?" "너가 원한다면 하.. 보내줄게" "엄마 정말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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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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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벌칙은 이제 그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745280/vpowg3c65ns3q1e6/wish/3526462393</link>
         <description><![CDATA[<p>쉬는시간 종소리가 울렸다.</p><p>유리 "하린아! 우리블럭쌓기 게임하자!"</p><p>하린 "그래! 좋아!"</p><p>지우 "저기 하린아,유리야 나도 같이 해도돼?"</p><p>유리,하린 "물론,당연하지!"</p><p>하린 "얘들아! 우리 제일 늦게한 사람은 벌칙받자! 어때?"</p><p>지우 "좋아!"</p><p>유리 '아... 나는 싫은데...'</p><p>지우 "유리야, 어때?"</p><p>유리 "어! 조..좋..좋아!"</p><p>지우 "그럼, 벌칙은 손목 맞기로 하자!"</p><p>하린 "좋아!"</p><p>유리 '음....내가 꼴지하면 어떡하지?'</p><p>하린 "유리야?"</p><p>유리 " 어? 어~ 좋아!좋아!쉬는시간 종소리가 울림</p><p>유리 "하린아! 우리블럭쌓기 게임하자!"</p><p>하린 "그래! 좋아!"</p><p>지우 "저기 하린아,유리야 나도 같이 해도돼?"</p><p>유리,하린 "물론,당연하지!"</p><p>하린 "얘들아! 우리 제일 늦게한 사람은 벌칙받자! 어때?"</p><p>지우 "좋아!"</p><p>유리 '아... 나는 싫은데...'</p><p>지우 "유리야, 어때?"</p><p>유리 "어! 조..좋..좋아!"</p><p>지우 "그럼, 벌칙은 손목 맞기로 하자!"</p><p>하린 "좋아!"</p><p>유리 '음....내가 꼴지하면 어떡하지?'</p><p>하린 "유리야?"</p><p>유리 " 어? 어~ 좋아!좋아!</p><p>쉬는시간 종소리가 울림</p><p>유리 "하린아! 우리블럭쌓기 게임하자!"</p><p>하린 "그래! 좋아!"</p><p>지우 "저기 하린아,유리야 나도 같이 해도돼?"</p><p>유리,하린 "물론,당연하지!"</p><p>하린 "얘들아! 우리 제일 늦게한 사람은 벌칙받자! 어때?"</p><p>지우 "좋아!"</p><p>유리 '아... 나는 싫은데...'</p><p>지우 "유리야, 어때?"</p><p>유리 "어! 조..좋..좋아!"</p><p>지우 "그럼, 벌칙은 손목 맞기로 하자!"</p><p>하린 "좋아!"</p><p>유리 '음....내가 꼴지하면 어떡하지?'</p><p>하린 "유리야?"</p><p>유리 "어? 어~ 좋아!좋아!"</p><p>하린 "준비하시고, 시~~작!"</p><p>하린 "아싸~! 일등이다!"</p><p>지우 "아... 난 2등이네..."</p><p>유리 "뭐! 벌써? 내가 벌칙자네..."</p><p>하린 "자, 이제 벌칙을 받아~ 볼까요?"</p><p>유리 '생각보다 아프네...'</p><p>하린 "이번에도 내가 일등~!"</p><p>지우 "그래도 난 2등이다."</p><p>유리 "또? 힝..."</p><p>이 일이 반복되자 유리는 울분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p><p><br/></p><p>유리 " 으앙~! 나 너무 아프단 말야~ 이건 너무 불공평해~~"</p><p>그때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p><p>선생님 "무슨 일이니?"</p><p>하린,지우 "그게 저희끼리 게임을 하는데, 유리만 계속 벌칙을 받아서..."</p><p>선생님 "그래? 그려면 셋이 상담실로 와 보렴~"</p><p>유리,지우,하린 "네..."</p><p>선생님 "셋이서 이야기하고 오렴."</p><p>유리,지우,하린 "네,감사합니다."</p><p>유리 "나는 사실 벌칙하기 싫어. 아프기도하고 말야."</p><p>지우,하린 "아... 그랬구나... 미안해.."</p><p>하린 "그럼 우리 벌칙하지말고 그냥 게임하자!"</p><p>지우,유리 "그래! 좋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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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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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할머니 시골집             글-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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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할머니 집이 있는 시골에 갔다. 오늘도 비가 와 자두를 빨리 따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비가 그치고 나는 엄마에게 빨리 자두 밭에 가자고 했다.</p><p>"엄마, 빨리가자.  할머니 찾으러 가자. 할머니는 아침마다 어디로 가시는거지?"</p><p>시골 밭에서 할머니를 만났다. </p><p>"할머니 왔어요."</p><p>"맛있는 자두 많이 따가거라" 나는 바구니에 자두를 많이 담고 있었다. </p><p>"언니!"</p><p>"응? "</p><p>동생이 불러서 봤더니 바구니에 너무 많이 담아버렸다. 그때 동생의 바구니를 봤다.</p><p>"더 큰 자두는 어디에 있던거야?"</p><p>"언니, 따라와"</p><p>"우와! 많다."</p><p>"언니 그런데 좀 쉴까?"</p><p>"그래"</p><p>몇분 있다가 엄마를 찾았다. </p><p>"엄마! 엄마! 어? 왜 엄마가 없지? 어떻게 하지?"</p><p>밭을 찾고 있을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할머니와 같이 하셨다. </p><p>"엄마는 많이 땋어?"</p><p>"어, 많이 땄어"</p><p>"와! 자두가 참 많다."</p><p>그때 할머니가 말했다.</p><p>"많이 먹어라."</p><p>그러자 엄마가 말했다.</p><p>"오늘 재미있지?"</p><p>"응! 응! 다음에 또 하자!"</p><p>그때 할머니가 말했다. </p><p>"밥 먹어야지!"</p><p>그러자 어디선가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밥 냄새를 맡은 것 같았다. 오늘 자두도 따고 고양이도 만나고 맛있는 할머니 밥도 먹어서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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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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