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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글 모음-경험한 것 글 쓰기 by Myoungsun Sohn</title>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link>
      <description>이름을 쓰고 파일을 업로드 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9 0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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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겁고 행복했던 주말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56286</link>
         <description><![CDATA[<p>즐겁고 행복했던 주말 일상</p><p>손석현</p><p>구름이 많은 날 우재, 내 동생과 놀이터에서 놀았다.</p><p>놀이터에서 놀다가 우재와 나는 치즈볼을 사 먹고 내 동생은 삼각김밥을 사 먹었다. 다 먹고 나서 우재와 게임을 했다. 동생은 집에 가고 나와 우재는 더 놀다가 집으로 갔다.</p><p>날씨가 맗은 다음날 지훈이라는 친구를 만나서 카페에서 놀고나서</p><p>은여울 공원에 가 놀았다. 놀고나니 6:30이 되어서 고등어 집에 가서</p><p>저녁을먹고 나서 지훈이랑 게임을 했다. 약25분을 하고 차에 타서 집으로 갔다. 가는 동안 엄마가 빙빙 길을 헤매었다. 그레서 약15분을 낭비 되었다. 집에 와서 씼고 나서 나와 런닝맨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p><p>아빠는 피곤하다며 보다가 방에 들어가셨다. 나와 내동생은 런닝맨을</p><p>다 보고 엄마는 뉴스를 보았다. 나와 동생은 양치를하고 잤다.</p><p>이렇게 즐거운 주말이 끝났다. 다음날 월요일이 찾아왔다.</p><p>주말일상끝이나는 알람소리를 듣고 끝났다.</p><p>즐거웠던 주말은 역시나도 빠르게 지나간다.</p><p>나는다음주 주말이 기다려진다.</p><p>주말일상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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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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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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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을 부숴놓은 시험-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56982</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 2시 40분, 때는 어떤 시험이 있었던 날 이었다. 그 시험은 총 85문제였고, 시험시간은 60분이었다. 나는 모의고사도 10분만 남기고 다 풀어서 조금 불안했다. 내 마음속에는 ‘그래도 어찌저찌 잘 풀겠지.’ 하는 마음과 ‘그래도 시험인데 모의고사보다 더 어렵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반반씩 있었다. 그럴 때마다 대기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내 가슴은 마치 목까지 차오르는 바다에 들어간 것같이 답답했다. 그리고, ‘3초, 2초, 1초.’ 시험시간이다!</p><p>  시험이니까 당연히 문제가 있어야 하는 것 맞지만, 그래도 막상 문제를 보니 눈앞이 깜깜했다. 그래서 40번째 문제를 풀 때는 30분밖에 안 남아 있었다.</p><p>  시간이 빨리 가니 점점 초조해졌고, 그러다 보니 문제도 잘 풀리지 않았다. 마음은 초조한데, 문제는 안 풀릴 대로 안 풀리고, 시간은 10분 남았다고 알림은 오는데, 나에게는 15문제가 기다리고 있고, 한 번 실수하니 그 전 문제도 틀렸나 하고 의심하게 되고, 내 머릿속은 터질 것만 같았다. 게다가 모의고사에는 쉬운 방정식으로 나왔던 문제가 손도 못 대겠는 방정식으로 업그레이드까지, 일단 그 문제를 건너뛰고 다른 문제부터 풀려고 하는데, ‘제출 3분 전입니다.’ ‘으아아아!’ 일단 손이 가는 데로 풀긴 하지만, 그때 당시를 생각해 보면 너무 떨렸기에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문제의 구간으로 갔을 땐, ‘시험 마감 1분 전입니다.’ ‘제출 준비해 주세요.’ 그때는 정말 정신력 싸움이었다. 순간 내 머리에서 ‘와자작!’ 멘탈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나는 멘탈을 다시 부여잡고, 객관식인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하나하나 다 대입해서 답을 찾았다.</p><p>  하지만 내가 선택을 한 게 빨랐는지 마감이 더 빨랐는지 너무 간발의 차이라 나도 내가 답을 선택하고 끝난 건지 아닌지 모른다. 그래서 아직도 그 시험만 생각하면 손이 떨린다. 제발 내가 더 빨랐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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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569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65981</link>
         <description><![CDATA[<p>첫 2학기 날</p><p><br/></p><p>8/22개학날 전날이었다.. 전날 걱정반,설렘반 두 마음이 교차해 잠을 못자고 밤을 새버렸다. 그래서 아침에 다크서클이 내려온 채로 학교갈 준비를 했다. 오랜만에 8시도 안되는 아침부터 학교갈 준비를 하다보니 조금 조금 힘들었다.</p><p>그래도 오랜만에 학교를 간다는 생각에 좀 설렜다.</p><p>준비를 다하고 집을 나섰다.방학동안 밖에 나가서 거의 놀지 않아서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래서조금 어색했다.</p><p>교실에 들어가며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자리에 앉았다.</p><p>조금 기다리니 친한 친구들이 좀 왔다. 그순간 했던 걱정이 싹 사라졌다.</p><p>게임얘기를 하며 금방다시 친해졌다. 그래서 너무 다행이었다.</p><p>그리고 며칠후 전학생들이 2명 왔는데 둘다너무 좋은 친구들이라 지금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p><p>앞으로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도 친해지려고 노력하고</p><p>기존에 친했던 친구들과도 항상 친하게 지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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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1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65981</guid>
      </item>
      <item>
         <title>가물 가물 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66988</link>
         <description><![CDATA[<p><br/></p><p>작년 9월에 베트남에 갔다.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숙소에서 조금 잠을 자고 놀러 나갔다. 첫날에는 여러 관광지를 갔다가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 과일과 망고 젤리를 사고 쌀국수를 먹었다. 뚝배기 쌀국수였는데 내 입맛에는 안 맞았다.</p><p>다음날 배를 타고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했다. 바다에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물고기들이 돌아다니는데 귀여웠다. 숙소로 돌아가서 수영장에서 놀다가 씻고 잠을 잤다.</p><p>다음날 아쉽게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한 다음에 버스를 타고 공항에 갔다. 더 놀고 싶었는데 아빠께서 더 놀고 싶으면 베트남에서 살라고 하셔서 더 놀고 싶은 마음은 접고 다음에 돈 모아서 오자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p><p>비행기에 타서 자리에 앉고 할머니 무릎에 앉아서 한국에 올 때까지 잠을 잤다.</p><p>한 번이라도 더 가보고 싶다. 즐겁고 재밌는 여행이었다. to. 미래의 나 제발 돈 많이 벌어서 여행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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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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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장기자랑-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69467</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장기 자랑</p><p>오늘은 장기 자랑을 하는 날이었다. 학교에 갈 때 라면을 사서 1교시에 친구들과 라면을 먹었다. 아침부터 친구들과 라면 파티를 하니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대망의 장기 자랑하는 시간 조금 전에 연극 소품이 없어서 급하게 만들었다. 그러고 나서 다른 친구들의 장기 자랑을 보았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엘사, 마술, 피아노</p><p>퀴즈였다. 일단 엘사는 태인이가 엘사 옷을 입고 렛잇고~~ 노래를 부르며 사탕을 던졌는데 굉장히 재밌었다.</p><p>두 번째로 마술은 네 명 이서 각자의 마술을 보여줬다. 마술하다 막힌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p><p>세 번째는 피아노이다. 피아노는 한두 명의 친구들이 피아노를 치는 영상을 찍어온 것이었다.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피아노를 엄청나게 잘 쳤다. 네 번째는 퀴즈였다. 퀴즈는 아재 개그와 살짝 억지인 퀴즈가 많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장기 자랑으로 친구들과 연극을 했다. 조금 이상하긴 했지만 나름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장기 자랑은 끝이 났다. 장기 자랑은 되게 재밌고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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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69467</guid>
      </item>
      <item>
         <title>제일 행복했던 시간- 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6853</link>
         <description><![CDATA[<p>제일 행복했던 시간</p><p>&nbsp;</p><p>우리 가족은 아침부터 사촌 집으로 출발했다.</p><p>출발하는 이유는 다 있다. 왜냐하면 가서 놀다 보면 재밌거나 웃긴 상황들이 나와서 좋기 때문이다. 도착하자마자 사촌과 사촌 동생과 함께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냈다. 밖에 나가 편의점으로 향했다. 편의점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렜다. 거의 놀이공원에서 노는 느낌이다.</p><p>맨날 사촌네를 가면 고기를 먹는다. 단점이 있긴 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것이다. 후식은 아이스크림으로 정했다. 이렇게 여유로운 적은 없었다. 단체로 게임 한판 즐기고 방에서 총격전이 시작됐다.</p><p>집에선 사촌, 사촌 동생, 형이 총을 들고 있었다. 사촌 동생이 장난감 총으로 쏴도 울 거 같아서 불안해 쏘지 못했다. 이젠 이름이 없는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 규칙은 간단했다. 밤이 되어 충분히 어두워졌을 때 문을 닫고 베개로 싸우는 게임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p><p>이 게임이 위험하지 않은 이유가 특이한 방 구조였다. 방 안이 모두 침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에 MVP는 신기하게도 사촌 동생이었다.</p><p>방을 나와 또 방을 들어가 게임을 했다. 하다가 사촌이랑 사촌 동생과 잠이 들었다.</p><p>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이유는 다 있다. 왜냐하면 물놀이장을 가기 때문이다.</p><p>워터파크를 가는 도중은 잠만 청했다. 사촌을 만나 물놀이장에 가서 제일 먼저 파도 풀을 갔다. 거의 재난영화였다. 하다 보니 지쳐 대표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달려갔다. 타보니 드는 생각이 말 그대로 대표 워터슬라이드가 바르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짜릿했다는 뜻)</p><p>유 수풀로 가서 둥둥 떠다닌다. 호텔로 갔다. 오늘은 수영을 별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호텔로 가 또 게임을 하고 어른들 과자 뺏어 먹고 이렇게 긴 여정은 끝이 났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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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6853</guid>
      </item>
      <item>
         <title>제일 행복했던 시간- 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8115</link>
         <description><![CDATA[<p>제일 행복했던 시간</p><p>&nbsp;</p><p>우리 가족은 아침부터 사촌 집으로 출발했다.</p><p>출발하는 이유는 다 있다. 왜냐하면 가서 놀다 보면 재밌거나 웃긴 상황들이 나와서 좋기 때문이다. 도착하자마자 사촌과 사촌 동생과 함께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냈다. 밖에 나가 편의점으로 향했다. 편의점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렜다. 거의 놀이공원에서 노는 느낌이다.</p><p>맨날 사촌네를 가면 고기를 먹는다. 단점이 있긴 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것이다. 후식은 아이스크림으로 정했다. 이렇게 여유로운 적은 없었다. 단체로 게임 한판 즐기고 방에서 총격전이 시작됐다.</p><p>집에선 사촌, 사촌 동생, 형이 총을 들고 있었다. 사촌 동생이 장난감 총으로 쏴도 울 거 같아서 불안해 쏘지 못했다. 이젠 이름이 없는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 규칙은 간단했다. 밤이 되어 충분히 어두워졌을 때 문을 닫고 베개로 싸우는 게임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p><p>이 게임이 위험하지 않은 이유가 특이한 방 구조였다. 방 안이 모두 침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에 MVP는 신기하게도 사촌 동생이었다.</p><p>방을 나와 또 방을 들어가 게임을 했다. 하다가 사촌이랑 사촌 동생과 잠이 들었다.</p><p>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이유는 다 있다. 왜냐하면 물놀이장을 가기 때문이다.</p><p>워터파크를 가는 도중은 잠만 청했다. 사촌을 만나 물놀이장에 가서 제일 먼저 파도 풀을 갔다. 거의 재난영화였다. 하다 보니 지쳐 대표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달려갔다. 타보니 드는 생각이 말 그대로 대표 워터슬라이드가 바르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짜릿했다는 뜻)</p><p>유 수풀로 가서 둥둥 떠다닌다. 호텔로 갔다. 오늘은 수영을 별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호텔로 가 또 게임을 하고 어른들 과자 뺏어 먹고 이렇게 긴 여정은 끝이 났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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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8115</guid>
      </item>
      <item>
         <title>캐리비안베이 간 날-양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8595</link>
         <description><![CDATA[<p><br/></p><p><em>오늘 아빠와 캐리비안베이에 가기로 했다. 오전 7시 반쯤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타서 캐리비안베이 주차장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캐리비안베이로 갔다.</em></p><p><em>아빠와 함께 캐리비안베이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유수 풀로 들어갔다. 천천히 물을 따라서 둥둥 떠다니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물도 따뜻해서 좋았다.</em></p><p><em>다음으로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15분 정도 기다리다가 탔다. 생각보다 재밌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2~3번 정도 탔다.</em></p><p><em>슬슬 배가 고파져서 식당으로 가서 돈가스를 시켜 먹었다. 돈가스를 먹는 중에 같이 나온 샐러드를 한 입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렇게 아빠와 같이 돈가스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다.</em></p><p><em>밥을 다 먹고 좀 쉬었다가 워터슬라이드를 1~3번 정도 더 타고 유수 풀을 좀 돌다가 배가 출출해져서 육포를 하나 사 먹었다. 양념도 맛있고 식감도 좋아서 너무 맛있었다.</em></p><p><em>2~3시간 정도 더 놀다가 씻고 수영장에서 나왔다. 셔틀버스를 타기 전에 저녁을 먹으러 편의점에 가서 우동과 빵을 나눠 먹었다. 열심히 놀다가 먹으니 더 맛있었다.</em></p><p><em>저녁을 다 먹고 셔틀버스를 타러 갔다. 30분 동안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5분 정도 뒤에 왔다.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즐거운 여행이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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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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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 빵을 만든 날 김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987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빵을 만든 날</p><p>&nbsp;</p><p>처음엔 빵을만들 때 유튜브 레시피가나와있어 보니 버터,강력분 등등 여러 가지 재료가 필요했다 가까운 마트에서 사올수 있는 거였기 때문에 사와서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p><p>먼저 필요한 재료는 다 넣고 섞었다 뭔가 기분이 너무 좋았다.</p><p>발효하고 반죽하고 발효하고를 반복하다보니 맛있는 빵 모양이 나왔다.</p><p>버블 모양의 빵을 만드려고 모양을 잡고 발효기에 넣고 1시간정도 발효를 하고 오븐에 예열을 하고 우유를 바르고 구었다.</p><p>처음 만들땐 걱정을 했는데 만들고 나서는 뿌듯했다.</p><p>다음에 또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준비물: 물,우유,버터,설탕,소금,이스트,강력분</p><p>레시피:먼저 우유와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따뜻할정도로 데우고 이스트,설탕,소금을 넣고 섞는다.</p><p>그리고 강력분을 넣고 반죽하다 발효한다(20분)또반죽하다 이번엔 실온버터 넣고반죽하구 이번엔 30분 발효 그 다음엔 버블 모양잡고 발효기에 넣어서 발효 (약1시간)발효가 끝난후</p><p>오븐 예열을 하고 빵엔 우유바르고 굽기 그럼 노릇노릇한 빵 완성!</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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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798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88702</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 한날</p><p>&nbsp;</p><p>학교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잖다 애들이 눈 아래에 스티커인가? 이제 종목이 아주 재밌을 것 같다. 1번째 종목은 이어달리</p><p>기 내가 계주를 해서 첫 번째는 우리 팀이 마지막 주자가 달리는데 우리가 짐 이제는 작전 줄다리기를 시작했는데 우리는 5반이랑 6반 작전 줄다리기를 시작함 5반이 이겨서 7반이랑 4반 줄다리기를 시작함 우리 작전을 짜서 우리 이길 뻔 우리는 음료수를 먹고 다음 종목은 일반 줄다리기 시작함 이제 우리는 마지막에 2반이랑 경기를 졌다. 마지막 피구를 시작함 7반이랑 1반 떠서 이겼다</p><p>우리는 이제 7반이랑 2반은 우리가 너무 아쉽게 졌다</p><p>이제 우리는 이제 교실 돌아와 과자를 먹었다. 이제</p><p>체육대회는 끝나고 2학기를 하면 좋겠다.</p><p>이제 점심 먹고 피구장에서 피구에서 친구들이랑</p><p>피구를 재밌게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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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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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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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959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벼룩시장&gt;</strong></p><p>방학식 날에 벼룩시장을 했다. 우리 반에 내가 팔고 싶은 물건을 가져갔다. 교실에 도착해서 선생님이 어떤 말씀을 다 하시고 나의 책상에 자기가 팔려고 갖고 온 물건을 올려두기 시작했다. 다 올려두고 자석이 많은 모둠부터 순서대로 나와서 사고 싶은 걸 사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 차례가 되었다. 나는 사고 싶은 물건을 사러 다니기 시작했다.</p><p>그리고 사고 싶은 물건을 다 사고 자리로 돌아갔다. 나는 자리로 돌아와서 내가 산 물건의 가격이랑 어떤 물건을 샀는지를 적었다. 내 것도 팔려서 종이에 팔린 물건의 가격과 어떤 물건이 팔렸는지 적었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우리 모둠 차례가 되었다. 나는 또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사서 자리에 돌아왔다. 내 물건은 하이가 가장 많이 사준거 같다. 물건 파고 사기가 다 끝나고 팔려고 가지고 온 물건 중에서 나눔 하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중간에 놓고 모아서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을 가지고 가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시나모롤 파규어를 가지고 갔다. 나눔을 하고 자기가 나눔 할려고 낸 물건 중에 남은게 있으면 나와서 다시 가지고 갔다.</p><p>그리고 벼룩시장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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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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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499268</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p><p>10월29일</p><p>저 저번 주에는 도서관에 갔었다. 요즘에는 도서관을 자주 가는데 매번 새로운 책을 읽을 수 있어 좋다 도서관에 도착하자 오늘은 어떤 책들이 있을지 기대되었다.</p><p>먼저 저번 주에 빌렸던 책을 반납하고 위층으로 올라갔다. 위층으로 올라가니 아주 많은 여러 책이 있었다. 여러 책을 보다가 재밌어 보이는 책을 발견했다. 엄마의 엄마라는 책인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엄마와 둘이 살고 있던 중학생 하나미 앞에 돌아가신 줄 알았던 자신에 엄마를 버린 엄마에 엄마가 나타나 같이 살게 되면서 겪는 일을 담은 이야기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재밌을 것 같다. 또 마음에 드는 여러 책을 보다 나태주 시인님에 ‘오래 보고 싶었다.’라는 시집을 발견했다. 보통 시집과는 다르게 만화 형태로 그림과 함께 시를 담아놓은 책이었다. 하나같이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였다. 난 이렇게 책 2권을 빌리고 창가 자리에 가 앉아서 책을 읽었다. 창가로 나무가 빽빽하게 보여 기분이 좋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것은 보물찾기와 같다. 마음에 드는 보물을 발견하려면 여러 권을 천천히 보며 마음에 드는 보물을 찾아내야 한다. 가끔은 찾고 싶은 보물이 정해져 있을 때도 있다. 그럴 땐 검색 데스크에서 보물까지 가기 위한 좌표를 뽑아 따라가면 찾고 싶은 보물을 볼 수 있다. 가끔은 운 좋게 찾고 싶은 보물을 찾다가 더 멋진 보물을 찾을 때도 있다. 이럴 때는 기분이 매우 좋다. 오늘도 여러 보물을 찾은 것 같아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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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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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1134</link>
         <description><![CDATA[<p>친척 여행</p><p>예전에 친척 여행을 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외할머니집에 갔다. 외할머니집에 도착해서 TV를 보다가 빌린 버스가 온 데로 갔다. 버스를 탔는데 내가 기억을 못 해선지 모르는 얼굴이 가득했다. 버스에는 40~50명 정도가 있는 것 같았다.</p><p>버스가 출발하고 오랜만에 보는 사촌 동생과 육촌 형과도 인사했다. 버스가 휴게소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하고 금세 배가 꺼져서 할머니께서 해주신 불고기를 가득 먹고 형들, 누나들, 동생들과 마피아 게임을 하고 게임을 했다. 그러니 금세 저녁이 되었다. 저녁을 먹고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는데 장기 자랑 하는 데에 있기만 하면 용돈을 주신다고 하셔서 용돈 받으러 잽싸게 뛰어갔다. 그곳에선 형이 노래를 부르며 용돈을 받고 있었다. 나도 그냥 앉아서 용돈을 받았다. 그러고 게임을 하고 잤다. 새벽에 너무 더워서 일어나 밖에 나와 바람을 쐬었다. 그러고 다시 자러 갔다.</p><p>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고 친척 형들과 차를 타고 시내에 가서 마트와 편의점에 들렀다. 마트에선 마시멜로를 사고 편의점에선 젤리를 샀다. 숙소로 돌아오고 아침을 먹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 그러고 게임을 하다 절에 갔다. 절에서 절을 하고 다른 곳으로 갔다. 어른들은 걸으러 가셨고 버스에서 뽀로로를 봤다. 역시 뽀로로는 재미있었다. 숙소에 서 게임을 하고 저녁을 먹고 게임을 하다가 잤다.</p><p>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산에서 표고버섯을 땄다. 그러고 아침을 먹었다. 게임을 하다가 갈 시간이 돼서 버스로 갔다. 휴게소에 가서 밥을 먹고 외할머니집에 도착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왔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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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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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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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처음이자 마지막 체험 학습-손태양</title>
         <author>ara50717</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2164</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p>&nbsp;</p><p>기다리고 기다렸던 체험 학습 날이 되었다. 1, 2학기 통틀어 1번밖에 없는 체험 학습이라서 기대를 잔뜩 품고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를 타고 강화도에 있는 강화 루지를 타러 갔다. 버스에서 내려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루지를 타러 갔다. 케이블카를 타고 위로 올라가서 안전 요원 선생님의 지시도 받은 다음 루지를 탔다. 쏴아아아악 내려갈 때 바람이 쑤와아아앜 내 몸을 지나서 정말 시원하고 재밌게 탔다. 루지 2번을 순식간에 타니 배가 고파져서 식당에 가서 제육 덮밥을 먹었다. 매콤달콤 해서</p><p>맛있게 먹고 다시 버스에 올라 박물관에 갔다. 거기에서 선생님이 미션을 주셨는데 박물관에 있는 여러 가지 유물을 사진으로 찍어서 오라고</p><p>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보이는 유물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거의 다 찍었을 때 밖에서 5학년 7반 나오라고 해서 다다닥 뛰어서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조금만 걸어보니 고인돌이 보여서 거기에서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 단체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엄청 많은 사진을 찍고 다시 버스에 올라타서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 우리 학교 앞에 도착했었다.</p><p>그때 든 생각은 피곤하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빨리 집으로 가서 침대에 다이빙을 해버렸다. 그렇게 나의 5학년 체험학습은 막을 내렸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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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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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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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을 부숴놓은 시험-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4360</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 2시 40분, 때는 어떤 시험이 있었던 날 이었다. 그 시험은 총 85문제였고, 시험 시간은 60분이었다. 나는 모의고사도 10분만 남기고 다 풀어서 조금 불안했다. 내 마음속에는 ‘그래도 어찌저찌 잘 풀겠지.’ 하는 마음과 ‘그래도 시험인데 모의고사보다 더 어렵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반반씩 있었다. 그럴 때마다 대기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내 가슴은 마치 목까지 차오르는 바다에 들어간 것같이 답답했다. 그리고, ‘3초, 2초, 1초.’ 시험 시간 이다!</p><p>  시험이니까 당연히 문제가 있어야 하는 것 맞지만, 그래도 막상 문제를 보니 눈앞이 깜깜했다. 그래서 40번째 문제를 풀 때는 30분밖에 안 남아 있었다.</p><p>  시간이 빨리 가니 점점 초조해졌고, 그러다 보니 문제도 잘 풀리지 않았다. 마음은 초조한데, 문제는 안 풀릴 대로 안 풀리고, 시간은 10분 남았다고 알림은 오는데, 나에게는 15문제가 기다리고 있고, 한 번 실수하니 그 전 문제도 틀렸나 하고 의심하게 되고, 내 머릿속은 터질 것만 같았다. 게다가 모의고사에는 쉬운 방정식으로 나왔던 문제가 손도 못 대겠는 방정식으로 업그레이드까지, 일단 그 문제를 건너뛰고 다른 문제부터 풀려고 하는데, ‘제출 3분 전입니다.’ ‘으아아아!’ 일단 손이 가는 데로 풀긴 하지만, 그때 당시를 생각해 보면 너무 떨렸기에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p><p>  그리고 다시 문제의 구간으로 갔을 땐, ‘시험 마감 1분 전입니다.’ ‘제출 준비해 주세요.’ 그때는 정말 정신력 싸움이었다. 순간 내 머리에서 ‘와자작!’ 멘탈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나는 멘탈을 다시 부여잡고, 객관식인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하나하나 다 대입해서 답을 찾았다.</p><p>  하지만 내가 선택을 한 게 빨랐는지 마감이 더 빨랐는지 너무 간발의 차이라 나도 내가 답을 선택하고 끝난 건지 아닌지 모른다. 그래서 아직도 그 시험만 생각하면 손이 떨린다. 제발 내가 더 빨랐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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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4360</guid>
      </item>
      <item>
         <title>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47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글램핑</p><p>김예원</p><p>&nbsp;</p><p>아침에 일찍 일어나 차를 타고 경기도 포천시 글램핑장에 갔다. 그런데 비가 톡톡 떨어졌다. 조금 실망했지만 도착하니 비가 그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먼저 글램핑장에 도착해서 짐을 내려놓고 간식을 먹으며 쉬다가 글램핑장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했다. 수영장에는 차갑고 깊은 풀과 미온수에 얕은 어린이 풀이 있었다. 나는 깊은 풀에서 수영하다가 추워서 얕은 풀에 가서 놀았다.</p><p>그리고 그날 저녁, 우리 가족은 바베큐파티를 했다. 삼겹살과 소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삼겹살은 숯불에 구워 먹는 것보다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다고</p><p>생각했다. 하지만 소고기는 숯불에 구워 먹는 게 더 맛있었다. 그리고 소시지와 옥수수구이도 먹었다. 그리고 TV를 보다가 잤다.</p><p>다음 날 아침 동생과 배드민턴을 쳤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다음에 치기로 했다. 그리고 옥수수스프와 식빵 한 조각, 과일을 먹고 또 다시 수영을 하러 갔다. 나는 수영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한창 수영을 하다가 비가 와서 숙소(?)로</p><p>갔다. 그런데 엄청나게 크고 선명한 쌍무지개를 보았다. 나는 이렇게 선명한 무지개도 처음 보고 쌍무지개도 처음 봤다. 그리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와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무지개는 몇 분 뒤에 점점 사라졌다. 그리고 가족들과 루미큐브(보드게임)을 했다. 내가 이길 뻔 했지만 동생이 역전을 해서 아쉽게 내가 2등을 했다.</p><p>그리고 캠프파이어를 했다. 마시멜로우도 구워 먹고 오로라가루를 넣어서 불멍도 했다. 불이 초록색, 파란색 등등 여러 가지 색의 불이여서 신기하고 예뻤다.</p><p>그런데 갑자기 산속에서 사람이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p><p>고라니의 울음소리였다. 고라니의 울음소리가 특이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p><p>일 줄은 몰랐다.</p><p>그리고 밤 12시에 돗자리를 깔고 별을 보았다. 과학 시간에 배운 북극성 찾는 방법으로 북극성,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자리를 찾았다. 그리고 별똥별도 많이 봤다.</p><p>이쁘고 신기했다.</p><p>다음 날 퇴실을 하고 산정호수공원에 가서 오리배를 탔다. 내가 굴렸는데 힘들지만 재미있었다. 난 이번 캠핑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았다. 다음에는 2박3일보다 더 길게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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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4722</guid>
      </item>
      <item>
         <title>최원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writing1/wish/3191505162</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수영장 간 날</p><p>&nbsp;</p><p>가족들과 이야기를 해보다 늦은 여름휴가를 가기로 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차에 탔다. 예전에 한 번 와본 곳이라 익숙하긴 했다. 하지만 저번에 왔을 때는 겨울이 이였지만 지금은</p><p>여름이라 야외까지 열려있다. 차를 타고 출발했다. 가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지루했지만 수영장을 갈 생각으로 버텼다. 워터파크에 들어가니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을했다. 일단 구명조끼 부터 빌리고 유수풀을 갔다. 거기서 물에 동동 떠있으면 저절로 앞으로 가졌다. 그리고 그냥 수영장가서 조금 놀다가 야외로 나와 파도풀로 갔다. 거의 파도가 2미터 까지와서 진짜 죽을 뻔 했다. 그리고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수영장에서 먹으니 훨씬 맛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미끄럼틀도타고 터키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조금더놀다가 수영장에서 나와서 샤워장으로가 씼고 나와서 호텔로 갔다. 가서 저녁을 먹었다. 호텔로비에 BHC가있어서 가즈로가기 좋았다. 저녂을 다 먹고 호텔에서 놀다가 잤다. 그리고 다음날 하루더 놀고싶은 마음을 꾹참고 집으로 왔다. 다음에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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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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