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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3모둠 by 진성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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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쟁의 단계별 대중가요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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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21 05: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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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휴전회담과 고지전---김호성</title>
         <author>user_1412724122</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39803377</link>
         <description><![CDATA[<p>&nbsp;1950년 6월 25일 시작해 공식적으로 1953년 7월 27일까지 37개월간 진행된 한국전쟁. 국가간의 영토전쟁이 아닌 단일민족간 전쟁으로는 </p><p>사상 최대인 400만명의 사상자를 낸 전쟁. 하지만 그 400만 사상자 가운데 300만 명이 휴전협상이 진행중이던 기간에 희생됐다는 사실은</p><p>&nbsp;그간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남북이 1951년 휴전협정을 시작한 이래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공식 발효되기 전 2년 2개월간의 기간 동안 최전방에서는 한치<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107/e20110714161701118140.htm" target="_blank"></a>의 땅을 더 확보하기 위해 백마고지 전투 같은 대규모 공방전이 숱하게 일어났다.</p><p>한 기자가 영화 '고지전'에 대해&nbsp;쓴 글을&nbsp;인용해서 적은글이다. 영화에서는 주인공(신하균)이 애록고지를 놓고 전쟁중인 '악어중대'에 들어가게 된다.</p><p>'악어중대'라는 이름은 미군이 악어는 50마리의 알을 낳으면 살아잇는 악아는 1~2마리 악어밖에 성체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붙여준 중대명이다.</p><p>또 영화를 보면 주연이 주인공(신하균)에게 말한다."30번까지는 세봤는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p><p>&nbsp;그만큼 애록고지에서의 전투가 매우 처절하고 처참했으며 &nbsp;희생자도 300만명으로 가장 많다고도 기자의 글에 적혀있다.</p><p>땅,고지 하나를 차지하기 위해 매우 치열하고 처참하게 싸우고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것이 바로 고지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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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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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자라 전우야-문정익</title>
         <author>door</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39803443</link>
         <description><![CDATA[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br>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br>꽃잎처럼 떨어져 간 전우야 잘자라.<br><br>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br>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br>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br><br>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br>한강수야 잘 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 주는<br>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든 전우야.<br><br>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br>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br>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br>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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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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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의 노래 -진성운</title>
         <author>user_14126974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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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 날을<br>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br>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br>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br>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br>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br>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케를<br>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br>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br>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br>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br>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br>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br>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br>다시는 이런 날을 오지 않게하리<br>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br>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br>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br>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p>악곡해설</p><p>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아무준비도 하지못한채 북한국과 맞서싸운 날을 잊지못합니다.이제야 유엔군의 도움으로 북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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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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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사후퇴 - 성헌모</title>
         <author>user_1412724474</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398035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4 후퇴</strong>는 초기 한국전쟁 1950년 12월말에서 이듬해 1월초 사이, 중국인민지원군의 공격으로 국제 연합군의 주력이 서울에서 물러나고 공산 진영이 서울을 재점령한 사건을 가리킨다.</p><p>밑의 사진은 흥남 철수 작전이다. 흥남 철수 작전은중국인민지원군이한국 전쟁에 개입하여 전세가 불리해지자, 1950년 12월 15일에서 12월 24일까지 열흘간 동부전선의미국 10(X) 군단과대한민국 1군단을<u>흥남</u>항에서 피난민과 함께 선박편으로 안전하게 철수시킨 작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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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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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세어라 금순아 -&amp;nbsp; 성헌모</title>
         <author>user_1412724474</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39803824</link>
         <description><![CDATA[<p>1.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br><br>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br><br>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br><br>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br><br>2.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br><br>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br><br>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br><br>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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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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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군의 남침-진성운</title>
         <author>user_1412697472</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39804270</link>
         <description><![CDATA[<p _hpseen="true">1950년 6월 25일 새벽4시 북한군이 군사를 이끌고 남침을 한 사건이다.</p><p _hpseen="true">북한과 중국에서는 '조국해방전쟁','항미원조운동'이라고도 불린다.</p><p _hpseen="true">그 당시 국군은 단 한대의 전차와 자주포, 대전차무기도 없었기 때문에 북한의 T-34전차에 밀릴 수 밖에 없었으며, 3일만에 서울을 내주었으며, 낙동강을 방어선으로 유엔군의 참전과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진격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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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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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선야곡-김호성</title>
         <author>user_1412724122</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40194639</link>
         <description><![CDATA[<DIV id=lyricText class=show_lyrics>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BR>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BR>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BR>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BR>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BR><BR><BR>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BR>꿈길속에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는<BR>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BR>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오<BR>아~~ 
아~~ 쓸어안고 싶었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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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7 13: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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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후에 유행할 노래 가사.</title>
         <author>user_1412724122</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40200840</link>
         <description><![CDATA[<p _hpseen="true">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p><p _hpseen="true">오랜 분단 이제 끝이야</p><p _hpseen="true">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p><p _hpseen="true">이제 야자안해도돼 야근안해도돼 이제 통일 되었으니</p><p _hpseen="true">힘을 내 봐 용길 내 봐 너라면&nbsp;할 수 있어</p><p _hpseen="true">오랜분단동안 우린 힘들게 살았지</p><p _hpseen="true">일자리 부족한 세상 나를 힘들게 만들었지</p><p _hpseen="true">세상이 뜻되로 잘 되지 않아서</p><p _hpseen="true">이제는 그러지 않아도돼 통일했어</p><p _hpseen="true">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p><p _hpseen="true">오랜 분단 이제 끝이야</p><p _hpseen="true">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p><p _hpseen="true">이제 일자리넘쳐 경쟁 안 해도돼 이제 통일 되었으니</p><p _hpseen="true">힘을 내 봐 용길 내 봐 너라면&nbsp;할 수 있어</p><p _hpseen="true">이제 통일했어 이제 세상 살만해</p><p _hpseen="true">못 이뤘던 꿈들을 이제는 이뤄갈거야</p><p _hpseen="true">what a wonderful your life!</p><p _hpseen="true">&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mile boy- 이승기</p><p _hpseen="true">&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편곡 : 3모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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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7 14: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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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군의 반격과 유엔군의 참전-문정익</title>
         <author>user_1412697472</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97472/vp0a2xo3x2hv/wish/40208617</link>
         <description><![CDATA[<p>국군과 유엔군은 9월 중순 이후 작전의 주도권을 확보하자 1950년 9월 15일 전격적으로 인천상륙 작전을 감행하였고 동시에 낙동강 전선에서의 총반격작전을 단행하였다. 인천상륙부대인 미 제10군단은 9월 15일 인천상륙에 성공한 뒤 그 이튿날에는 경인가도로 진출하였다. 9월 18일에는 김포를 점령하였으며 9월 19일에는 한강선에 이르러 그곳에서 도하작전을 전개, 서울 탈환작전을 개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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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7 1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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